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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국가의 현주소와 내가 꿈꾸는 세상  by 이미영(도덕)</title>
      <link>https://padlet.com/t0197/qhd146d9r0z5tg1t</link>
      <description>국가가 추구해야할 가치</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24 00: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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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과제 제목 및 작성순서&gt;                                    제목: 학번이름쓰고 가치명적기                                                 (예시) 20901 나광희: 인권      1.선택한 가치</title>
         <author>t0197</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qhd146d9r0z5tg1t/wish/1552054284</link>
         <description><![CDATA[<div>와 관련된 기사나 사례를 찾아 내용을 간단하게 작성<br>2. 국가의 현주소 :&nbsp; 그 가사, 사례가 왜 선택한 가치에 해당하는지 이유를 말하고, 잘된점은 칭찬 및 보완, 잘못된 점은 비판 및 개선사항을 적어서 광희인들의 관심과 참여의식으로 국가를 좋은나라로 만들어 보세요.<br>3. 관련된 기사나 자료를 아래를 클릭해 링크걸거나 사진이나,&nbsp; 홍보그림 올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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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0: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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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20601 나광희 : 평화</title>
         <author>t0197</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qhd146d9r0z5tg1t/wish/1552054285</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내가 선택한 가치명 :&nbsp;<br>2. 그 기사를 선택한 이유를 쓰고 잘된점 칭찬, 잘못된점 개선사항을 작성할 것!<br>3. 기사찾아서 아래를 클릭해 링크를걸거나 사진찍어 올리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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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0: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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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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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치와 사례 연결이 가장 적절하고  홍보 및 개선점을 잘 작성한 친구에게 좋아요 반응부탁^^</title>
         <author>t0197</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qhd146d9r0z5tg1t/wish/155205428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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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0:3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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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1 이연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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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내가 선택한 가치: 인권<br>단톡방에 학생 성적 공개한 사례<br>2.성적은 지극히 개인적인 정보인데 모두가 보는 단톡방에 공지하는것은 인권침해라고 생각하여 올렸다.<br>3.단톡방에 학생 성적 공개한 교수…인권위 “인권침해”<br>출처 : 한겨레 | 네이버<br>&nbsp;- http://naver.me/G14oChuJ</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01: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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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9 오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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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평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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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1:0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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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6 안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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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등<br>1. 여자가 남자화장실에 실수로 들어가면 그럴수있지라고 넘어가고 남자가 여자화장실에 실수로 들어가면 변태라고 욕을 먹는 사례가있다.&nbsp;<br>2. 이 밖에도 정말여러가지 성차별 사례가있다. 오늘날 양성평등사회라고 하지만 아직 그렇다고 하기엔 성차별사례가 끊임없이 발생하고있다.&nbsp;<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01:0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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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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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9민바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qhd146d9r0z5tg1t/wish/1552128038</link>
         <description><![CDATA[<div>1.선택한 가치:평화<br>2.최근 미얀마에서 구테타 반대 시위가 벌어지는 등 여러&nbsp;<br>시위가&nbsp; 있었는데 군부의 무력으로 인해 여러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 군부는 남녀노소 관계없이 무력을 가하는 중이고, 머리에 총상을 입은 사상자도 발생했다. 미얀마 군부가 지난 아세안 특별 정상 회의에서 약속했던 "즉각 폭력 중단"등 다섯가지의 조항을 백지화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현-재도 군부의 폭력이 멈추지 않고 있고 미얀마 시민들은 독재 금지를 외치며 나아가고 있다.<br>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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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1:0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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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4 김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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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내가 선택한 가치 : 평등&nbsp;<br>피부색에 따른 인종차별적 사례<br>2. 2005년에 대한민국에서 '살색 크레파스' 라는 단어를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와 인종차별이나 피부색 차별이 될 수 있다는 논란 등으로 인해 국가기술표준원이 '살구색 크레파스' 로 바꾼 사례가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01:12: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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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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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5송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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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인권<br>2.&nbsp;<br>3.</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01: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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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0박동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qhd146d9r0z5tg1t/wish/155214101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생각한 가치:평등</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01: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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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6 김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qhd146d9r0z5tg1t/wish/1552146241</link>
         <description><![CDATA[<div>1.선택한 가치: 인권<br>중·고등학교에서 숏컷이 동성애를 조장한다는 이유로 금지되는 등 학교 인권침해 사례가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2.이는 학생인권조례에 담긴 내용과 어긋나므로 고쳐져야 한다. 학생의 권리를 보장하고 인권을 침해해선 안되기 때문에 몇몇 학교에서 시행중인 규정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3.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1033110190002993<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01:1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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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7남연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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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택한 가치:자유</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01: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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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8어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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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자유<br>남에게 구속되거나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뜻에 따라 행동하는 것으로 세계의 많은곳에서 실천되는 민주주의가 그 사례라 할 수있다<br><br>2.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미국같은 곳에서 시행하는 민주주의는 자유에 관련된 좋은 예시이다.<br>안 좋은 예시로는 현재 미얀마의 군부 독재정치 같은 자유를 억압하는독재정치이다.<br>그러나 자유를 되찾기 위하여 시위를 하는 것은 자유를 얻기 위한 바른예 이기도 하다.<br><br>3.미얀마 군부 독재 반대 시위 관련 사진<br>(출처:아주경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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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1: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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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4 손지안 /평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qhd146d9r0z5tg1t/wish/1552152940</link>
         <description><![CDATA[<div>1. 평등/&nbsp;차별 사례 내용정리: 대학생들에게 여러 종류의 정신장애인의 사례를 보여주고 그의 따른 반응과 인식의 실험 결과를 발표한 사례이다.<br>2. 내가 이 사례를 고른 이유는 이러한 사례들을 보면 시민들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나쁜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시민들의 이런 부정적인 인식을 바꾸려면&nbsp;어떤 사람이든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봐야 한다. 또한 법 중 “장애인차별금지법” 이란 것이 있는데 이 법의 처벌을 더 높여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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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1:1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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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3 장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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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권<br>흑인 인권 운동 'BLM'(Black Lives Matter·흑인 생명도 소중하다) 영국 활동가가 머리에 총상을 입고 중태에 빠졌다. BLM 활동가 사샤 존슨은 이날 오전 영국 런던 남동부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었다. 영국 흑인·노동자 주도 당인 TTIP는 페이스북을 통해 "현재 위중한 상태"라며 "그동안 많은 살해 위협을 받아왔다"고 전했다.<br>2. 많은 이슈가 되고 있는 BLM(Black Lives Matter). 모두가 똑같은 사람인데 왜 차별을 받아야 할까? 모두의 인권을 중요하게 여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피부색이 달라도, 국적이 달라도, 모두가 동등한 권리를 가져야 하고 이로 인해 차별 받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br>3.&nbsp;<a href="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512580">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512580</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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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1: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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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0 이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qhd146d9r0z5tg1t/wish/1552160293</link>
         <description><![CDATA[<div>1.평등<br>우리 사회에서 남녀 차별이 심하게 일어나고 있다.예를 들어,남자가 군대를 가는 것은 당연한데 여자가 군대를 가면 가산점을 주는 것 등이 있다.우리는 이것을 없애기 위해 노력해야한다.<br>2.남녀 차별을 줄이고 평등해 져야 하는 이유와 줄이는 방법<br>남녀 차별이 있는 사회보다 남녀 평등이 있는 사회가 훨씬 더 잘 돌아갈 것이다.모두가 만족하면서 살아가고 차별을 느끼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먼저 이러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여성을 위한 법이나 남성을 위한 법을 폐지해야 한다.또 여자들을 위한 시설 남자들을 위한 시설등을 없애야 한다.<br><br><br>3.<a href="https://youtu.be/z55By7oMKuA">https://youtu.be/z55By7oMKuA</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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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1:2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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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qhd146d9r0z5tg1t/wish/1552164189</link>
         <description><![CDATA[<div>21012박하늘&nbsp;<br>1.선택한 가치: 평화<br>2. 지난 5월11일 부터 10일간 지속되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인 하마스 사이의 분쟁이 서로간의 휴전협정으로&nbsp; 종료되었다. 이 과정에서 이스라엘내부의 팔레스타인 거주지역인 가자지구의 학교, 병원등의 시설&nbsp; 40곳이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파괴되었다. 그리고 23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이스라엘측 역시 19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br>다행히도 미국의 이스라엘 자금지원규모 축소와 이집트의 중재로 추가 인명피해없이 휴전협정이 완료되었다. 서로간의 중재로 추가적인 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이지만 양쪽이 모두 평화를 중요시했더라면 애초에 이런 분쟁이 없었을 것이라는 점에서 아쉬운마음이 든다.<br>3.</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wikileaks-kr.org/news/articleView.html?idxno=107994" />
         <pubDate>2021-05-24 01: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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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1 박미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qhd146d9r0z5tg1t/wish/1552170036</link>
         <description><![CDATA[<div>1. 인권<br>2. 학생들에게 교무실 청소를 하도록 하는 것은 인권침해에 해당한다는 인권위원회의 결정이 나왔다.<br><br></div><div><br>학교 수업 모습. 사진은 기사와 무관. (충청뉴스DB)</div><div><br>국가인권위원회는 8일 교무실 등 교직원이 사용하는 공간을 학생들에게 청소하도록 하는 것은 헌법상 일반적 행동자유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br><br></div><div>이에 따라 인권위는 대전의 A중학교 교장에게 교직원 사용 공간의 청소를 비자발적인 방법으로 학생에게 배정하는 것을 중단하도록 권고했다.<br><br></div><div>또 관할 교육감인 대전시교육감에게도 이런 사례를 개선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br><br></div><div>앞서 지난해 상반기 A중학교에 재학 중인 진정인은 학교에서 1인 1역할을 의무적으로 분담토록 하면서 그 역할 중 교무실 청소가 포함돼 있다고 주장하며, 관행적으로 교직원 사용 공간을 청소하도록 해 학생 인권을 침해했다고 진정을 제기했다.<br><br></div><div>이에 대해 학교측은 학생이 청소에 참여하는 것은 쾌적한 교육환경과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고 인성을 함양하기 위한 잠재적 교육활동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br><br></div><div>그러나 인권위 아동권리위원회는 “청소는 일상생활에서 이뤄져야 할 생활습관이라는 교육적 의미에서 학교가 학생들에게 청소를 지도하는 것은 그 필요성이 인정된다”면서도 “학생들이 사용하는 교실이나 과학실, 미술실 등 뒷정리 교육이 아닌, 교무실 등 학생들의 주된 활동공간이 아닌 곳은 학생들의 자발적 신청과 봉사활동 시간으로 인정하는 등 운영하는 것이 교육적 측면에서 더욱 적절하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br><br></div><div>또 “다른 일부 학교에서도 관행적으로 학생들에게 교무실 등을 청소하도록 하고 있는 데 이는 우리 사회가 학교라는 공간에서 인성교육이라는 명분으로 학생 권리를 제한하는 것에 대해 여기거나 크게 문제 삼지 않거나 어쩔 수 없는 상황으로 여겨왔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br><br></div><div>이에 대해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타 시도의 사례들을 살펴보고 이에 따른 대책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div><div>저작권자 © 충청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div><div><br></div><div><a href="mailto:ccnnews7@naver.com"><strong>이성현 기자</strong></a><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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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01: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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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2이유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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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평등<br>평등이란 권리, 의무, 자격 등이 차별 없이 고르고 한결같다는것을 뜻한다.우리가 흔히 볼수있는 평등에는 첫번째로&nbsp; 여성과 남성을 차별하지 않는 양성평등과, 두번째로 인종에따라 차별받지 않는 인종에 관한 평등이 있다. 예를들어 유색인종이라는 이유로 부당한 대우를 받지 않고 그 어떤 피해를 받지 않는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br><br><br>2.최근에는 양성평등에 대해 교육하는 사람을 모집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이것은 양성평등이 실천된 사례라고 볼 수 있다. 또 최근에는 이종차별에 반대하는 여러 기관들이 만들어지고 있어인종애 관한 평등이 실천되고 았다고 볼 수 있다.<a href="http://news.ebs.co.kr/ebsnews/allView/60045232/N">http://news.ebs.co.kr/ebsnews/allView/60045232/N</a><br><a href="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1&amp;oid=003&amp;aid=0010512353">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1&amp;oid=003&amp;aid=0010512353</a></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01: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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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3배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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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평화<br>평화란 인간집단 상호간에 무력충돌이 일어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br>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4&amp;oid=001&amp;aid=0012397792<br>최근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와 이스라엘의 군사적 충돌이 끔찍한 인도주의위기로 치닫고 있다 그리고 무기를 안 든 민간인을 죽이고 사망자의 4분의 1은 어린이여서 안타까움을 들어내고 있다&nbsp; 이와같이 땅이나 자원 때문에 전쟁이 일어나는데 이는 평화롭지 못한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01:3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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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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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8문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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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nbsp;<br>내가 선택한 가치:평등<br><br>사례:1년 전 미국에서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조지 플로이드(당시46세)가 끔찍하게 폭행 당한 후 사망하였다.그후로 흑인들의 차별이 심해지고 1년 뒤 흑인68%가 나아진 것이 없음 으로 답했다.그리고 마침내 2021.4.21.조지 플로이드를 폭행한 경찰들은 유죄 판결을 받았다.<br>이 백인 경찰 과잉 진압은 흑인 차별의 한 사례이다 흑인 차별이 사라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4 01: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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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5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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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선택한 가치:평화<br>2.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211820&amp;cid=43667&amp;categoryId=43667 이처럼 전쟁으로 인해 많은 인구가 줄어들고 있다. 지금부터 평화적인 세상이 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31 01:1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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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6제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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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울=뉴스1) 서혜림 기자 = 정의당은 22일 한미정상회담 공동성명과 관련해 "바이든 대북정책에서 밝혔던 '실용적 접근, 단계적 접근, 외교적 해결'이라는 방향만 다시 반복적으로 언급했을 뿐 정작 중요한 문제였던 구체적 행동계획(실행전략)이 논의조차 안된 것은 유감"이라고 밝혔다.<br><br>이동영 정의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바이든 행정부가 대북정책에서 구체적 행동계획을 제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 촉구와 외교적 노력을 당부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br><br>이 수석대변인은 "대북정책에 한미일 공통의견이 반영되었다고 하지만, 대북정책을 주도하고 결정하는 것은 결국 미국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우리 정부는 자의적 해석을 경계하고 보다 냉정하고 객관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또 "'대만해협 평화 유지, 퀴드 지역다자주의, 미사일지침 종료' 합의는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지는 격으로 우리 정부가 미중갈등 사이에 끼는 상황이 될 것"이라며 "중국과의 외교문제를 비롯한 군사적, 경제적 긴장 국면이 초래될 것으로 매우 우려가 크다"고 비판했다.<br><br>이어 "백신은 큰 기대를 모았지만 결과적으로 파격은 없었다. 반도체, 배터리 등 한국 기업의 44조 대규모 투자에 비해 미국측이 내놓은 포괄적 백신파트너십에 구체적 목표치가 제시되지 않은 것은 아쉬운 대목이다"라고 쓴소리를 냈다.<br><br>또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전향적 합의를 기대했지만 역시나 기존 입장에서 한 발짝도 나가지 못했다. 유감이다"라며 "우리 정부가 현재 추진중인 10기의 석탄화력발전소 중단 계획도 밝히지 않고,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50%로 높이라는 요구도 모르쇠로 일관하면서 10월 발표시점만 내놓은 것"이라고 말했다.<br><br>한편 정의당은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 정착을 위해 북미싱가포르 공동성명과 판문점선언 등 북미간 남북간 합의에 기초하기로 한 것은 북미관계, 남북관계 복원에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평가한다"고 평했다.<br>2.대북정책에 한미일 공통의견이 반영되었다고 하지만, 대북정책을 주도하고 결정하는 것은 결국 미국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nbsp;<br><br>3.http://naver.me/55IiGzsf</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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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1 01:1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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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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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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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1 01: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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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8어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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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자유</div><div>남에게 구속되거나 무엇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 뜻에 따라 행동하는 것으로 세계의 많은곳에서 실천되는 민주주의가 그 사례라 할 수있다</div><div><br></div><div>2.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미국같은 곳에서 시행하는 민주주의는 자유에 관련된 좋은 예시이다.</div><div>안 좋은 예시로는 현재 미얀마의 군부 독재정치 같은 자유를 억압하는독재정치이다.</div><div>그러나 자유를 되찾기 위하여 시위를 하는 것은 자유를 얻기 위한 바른예 이기도 하다.</div><div><br></div><div>3.미얀마 군부 독재 반대 시위 관련 사진</div><div>(출처:아주경제)</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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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1 01:2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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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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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1027 조용우<br>1.정의&nbsp;<br>이성적인 존재인 인간이 언제 어디서나 추구하고자 하는 바르고 옳은것을 덩의라고 한다. 정위에는 2가지 원칙이 있는데 우선 첫번째로 모든 사람이 다른 사람의 자유와 양립할수 있는 한에서 가장 광범한 자유에 대하여 동등한 권리를 가져야 하고 두번째로 사회적 경제적 불평등한 다음 두 조건을 만족시키도록 배정되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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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1 01:3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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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가 추구할 보편적가치                  발표자:         기록자:                        가치와 관련된 가장 적절하고 좋은 사례를 하나 선정해 내용을 올려주세요.                          댓글에 모든  조원들이 의견을 추가 작성합니다.                      발표자를 뽑고                           다음주 학교에서 대표사례발표와 개선사항, 칭찬할 점을 조별로 발표합니다.  </title>
         <author>t019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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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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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1 10:4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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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2강아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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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인권</div><div>학생들이 학교에서 겪는인권 침해 사례</div><div>2. 학생들의 인권을 존중해주기도 하고 침해하기도 하는 주변에 대표적인 사례인 것 같아 골랐다 교복 재킷은 입기 불편한데 재킷을 입지 않고는 외투를 입지 못하게 하고 속옷에 자유를 주지 않는 것을 보아 이건 학생들의 인권을 침해하는 행동이라 생각하여서 골랐다 두발, 심지어 머리끈도 마음대로 못하는 학교 규정이 바뀌어야한다고 생각한다 학생들이 옷 관련된것들로 차별받지 않게 교복을 입어 차별받지 않을 학생들의 인권을 존중해주는건 좋은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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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2 02:4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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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5 송준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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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정의&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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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2 03: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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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0박동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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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정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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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2 03: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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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6 안윤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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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난 5월 갑작스럽게 타계한 LG그룹 고(故) 구본무 회장은 평소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한 기업인으로 유명하다.</div><div><br></div><div>살아생전 故 구본무 회장은 기업이 사회적 책임으로 보답해야 한다고 입이 닳도록 강조했고 이에 따라 LG복지재단은 지난 2015년 9월 'LG 의인상'을 처음 제정했다.</div><div><br></div><div>'LG 의인상' 수상자 선정은 LG복지재단 내부 조직인 '의인상 선정위원단'에서 결정해 수여하게 된다. 의인에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1억원의 상금이 전달된다.</div><div><br></div><div>고속도로 대형 참사를 막기 위해 고의로 추돌사고를 낸 한영탁 씨에서부터 화재현장에서 자신의 산소마스크를 내어준 한의섭 소방관까지 지난 3년간 총 80명이 넘는 영웅들이 'LG 의인상'을 받았다</div><div><br></div><div>LG그룹은 단순히 의인에게 'LG 의인상'을 수여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인재채용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정의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div><div><br></div><div>대구 지하철에서 선로에 추락한 시각장애인 생명을 구한 최병수 병장을 LG화학 여수공장 업무지원팀 소속 사회공헌 담당자로 채용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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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2 03: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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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민불복종</title>
         <author>t019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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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부당한 법에는 맞설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나는 오늘 시민 불복종에 참여했습니다.&nbsp;<br>1. 시민불복종의 4가지 조건이 잘 드러나도록 이야기(일기, 연설문, 시 등)를 작성해 봅시다.(조건: 공공성, 비폭력성, 최후의수단, 처벌감수)<br>2. 대한민국의 민주국가실현을 위해 올바른 애국심발휘, 준법의식 함양, 권리와 의무이행을 위한 노가바를 작성해 불러봅시다.<br>노가바 제목:&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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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03:1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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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5 송준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0197/qhd146d9r0z5tg1t/wish/1593008575</link>
         <description><![CDATA[<div>1. 16살 최모씨는 2000년 약촌 오거리부근에서 택시 기사 살해 혐의로 징역 10년 형을 받고 복역하였다. 당시 전범으로 의심되는 용의자를 부기소 처리하고 수사관의 강압수사로 억울한 옥살이를 한 최모씨는 만기 출소 후, 재심을 청구하였다. 국가와 강압 수사관들을 상대로&nbsp; 무죄 판결과 손해배상 소송을 승소하여 늦게나마 억울한 시민의 정의가 실현되었다.<br><br>2.정의란 누구에나 보편적인 옳음이라고 생각한다.<br>&nbsp;그러나 약촌 오거리 살인 사건은 경찰의 공권력으로 사회 약자가 살인자가 되는 정의롭지 못한 사건이었다. 비록 10년 뒤지만 공권력을 심판하고 정의가 실현되는 사회임을 알려주는 사례라고 생각한다.<br>&nbsp;약촌 오거리 살인 사건은 경찰이 사명대로 정의로웠다면 좀 더 일찍 사건을 바로잡을 수 있었던 사건이었다. 잘못된 일을&nbsp; 감추는 것이 아니라 바르게 해결하여 정의를 실현하는 것이 더 가치있는 일임을 인정받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br><br>3.출처 : 연합뉴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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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8 14:2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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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25정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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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자유 =&gt; [파이낸셜뉴스] 한강공원 실종 대학생 고(故) 손정민씨(22) 사건과 관련, 최근 일부 유튜버들이 조회수에 혈안돼 미확인 정보들을 무차별적으로 퍼뜨리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br><br>일각에서는 장기화에 접어든 수사가 속도를 내지 못하는 점을 들어 알 권리를 보장해준다고 주장하는 반면, 사법부의 영역인 수사영역을 유튜버가 개입하는 것은 더 큰 혼란을 야기한다는 주장이다.<br><br>■ <strong>미확인 정보 기반 인터넷 방송 규제 마련 시급</strong><br>21일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따르면 유튜브 등 개인 동영상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1인 크리에이터가 학생들에게 사이버폭력 관련 부정적 영향을 준다는 조사가 나왔다. 이에 방통위는 지난달 말부터 크리에이터 윤리 기준 논의를 위한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는 등 대책 마련에 나섰다.<br><br>방통위가 앞서 지난 2월 발표한 '2020년 사이버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부모 92.6%, 교사 91.3%가 '1인 크리에이터가 사이버폭력 관련 가장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답했다. 유튜브 등을 통해 접하게 되는 1인 크리에이터의 욕설·비방, 자극적인 표현 등이 부정적 사고 등 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한 조사 결과다.<br><br>이번 실종 사건 직후에도 친구 A씨의 아버지와 외삼촌에 대한 루머가 온라인 상에 퍼지면서 실제 지목을 당한 경찰관과 관계 병원이 직접 나서서 '사실무근'임을 해명하는 등 필요 이상의 사회적 비용이 발생하기도 했다.<br><br>잇달아 제기되는 의혹에도 경찰의 수사로 사실이 아닌 내용이 확인됐지만, 일부 유튜버들은 친구 A씨의 신상 정보를 공개하며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br><br>지난 16일 숨진 손씨를 추모하는 자리에서 한 유튜버는 집회 참가자들과 함께 서초경찰서까지 행진하는 과정을 방송으로 내보내면서 A씨의 실명을 연달아 외치고 처벌을 요구하기도 했다.■ <strong>"표현의 자유, 강제할 수 없어"</strong><br>타인의 신상 정보를 동의없이 공개하는 것은 위법 행위다. 형법상 명예훼손 등 혐의로 처벌받을 수 있다.<br><br>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유튜버들은 조회수에 혈안돼 공개해서는 안되는 내용까지 자극적으로 방송에 내보내고 있다.<br><br>지난 12일에는 16개월 된 입양아 정인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모 장모씨가 양부 안모씨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한 유튜버 B씨가 건조물 침입 및 비밀침해 등 혐의로 피소되기도 했다.<br><br>직접 응징에 나서겠다며 지난해 말 만기 출소한 조두순이 타고 있던 호송차량에 올라가 발을 구르는 등 파손한 일부 유튜버들도 경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br><br>특히 '아님 말고' 식의 무책임한 콘텐츠 제작은 사이버 명예훼손 혐의로 처벌받을 수 있다. 현행 정보통신망법 제 70조에 따르면 사람을 비방할 목적으로 정보통신망을 통해 거짓 사실을 드러내어 다른 사람의 명예를 훼손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을 수 있다.<br><br>특히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미확인 정보를 기반한 추측과 지나친 추론은 수사를 방해하는 요인이 될 수 도 있다. 전문가들은 상업적 목적을 지닌 유튜버들의 행위는 지양해야 하나, 표현의 자유가 있는 시장에서 강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br><br>이웅혁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는 일부 유튜버들의 자극적 컨텐츠 양상이 "일반적으로 평범한 시민들이 수사를 독려하고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의도를 넘어선 행위"라며 "공감을 느끼고 의견표명을 하는 것과 다른 개인 영리 창출을 목적으로 두고 있는 것으로 보여서 규제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지만, 표현의 자유를 지닌 시장에서는 제한적"이라고 했다.<br><br>이 교수는 "해당 컨텐츠가 표현이 자유로운 시장 안에서 각광받지 않고 소멸되도록 두는게 본질적으로 맞다"며 "다만 해당 컨텐츠가 자연스럽게 소멸되지 않고 각광을 받는다면 그 시장 자체가 왜곡된 것이 아닌지 돌이켜 봐야 할 문제"라고 덧붙였다.<br><br>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br><br>2. 조회수등에 집착하거나 시청자들의 반응이 좋아서 무심코 자신이 일관적으로 생각한것을 진실이라 믿고 내세우며 큰 일을 저지른 많은 유튜버들이 그저 일이 나면 아님 말고 식의 사고를 지니는 것은 많이 잘못되었다 생각한다. 그러나 평범한 사람들의 사고로는 가끔 경찰들이 제대로 형벌을 내리지 않았거나 해결을 하지못하는 사건들을 한편으로는 속시원하게 때리고 해결해주기도하는 유튜버들을 좋아하기도한다. 그러나 그 방법과 과정이 옳지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너무 표현의 자유만을 내세워서는 안될것이며 정부는 어서 이에 대책을 내놓음이 마땅할것이다.<br><br>3.http://naver.me/xTezGO4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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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03:0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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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지안 조</title>
         <author>t019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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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둠원:손지안(노래),김규영(패드릭 발표).이유현(조사),문준성(학습지 발표)<br><br>내가 선택한 가치:평등</div><div><br></div><div>사례:1년 전 미국에서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조지 플로이드(당시46세)가 끔찍하게 폭행 당한 후 사망하였다.그후로 흑인들의 차별이 심해지고 1년 뒤 흑인68%가 나아진 것이 없음 으로 답했다.그리고 마침내 2021.4.21.조지 플로이드를 폭행한 경찰들은 유죄 판결을 받았다.</div><div>이 백인 경찰 과잉 진압은 흑인 차별의 한 평등하지 않은 사례이다 흑인 차별이 어서 사라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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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9 17:0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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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019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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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민불복종내용-일제시대김구선생님이바라는평화이야기<br>노래제목ㅡ레미제라블 민중의소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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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t019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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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민불복종&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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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t019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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