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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 내 몸 이야기 by 손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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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나를 사랑하고, 너를 존중하고, 함께 살아가는 우리</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02 01:4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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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샘</title>
         <author>dodangt180002</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699591155</link>
         <description><![CDATA[<div>1. 나는 나를 얼마나 잘 알고 있나요?<br><br>2. 매일 매일 "내 몸"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 그림, 사진 등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br><br>3. 그리고 "내 몸 이야기"라는 책을 발행합니다.<br><br>4. "내 몸 이야기" 작가님을 응원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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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0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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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title>
         <author>dodangt180002</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699591576</link>
         <description><![CDATA[<div>눈, 코, 입술, 귀, 손, 손톱, 발, 뒤통수, 이, 갈비뼈, 쇄골, 목, 팔꿈치, 머리카락, 속눈썹, 이마, 보조개, 턱, 엉덩이, 허벅지, 배, 점 <br><br>내 몸에 관련된 나의 이야기라면 어떤 것이라도 좋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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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0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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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author>dodangt180002</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699591809</link>
         <description><![CDATA[<div>쌤 귀는 좀 단단한 편이야.&nbsp;<br>어떤 친구들 보면 귀가 막 종이 접히듯 접혀지더라고.&nbsp;<br>초등학생 때 친구가 "이것봐라 난 귀 이렇게 접힌다"라고 막 자랑 아닌 자랑에 도발당해서 해봤다가 눈물이 찔끔 나왔었어.&nbsp;<br>그래서 잠 잘 때도 똑바로 누워서 자는 편이야. 옆으로 누워 자면 귀가 눌리잖아. 아파.<br>어느 날은 옆으로 누워 자는데 귓볼이 접혔었나봐. 일어나니까 귀에 멍이 들어있는 거 있지.&nbsp;<br>그리고 쌤은 (그렇게 안보이지만) 겁이 되게 많아.&nbsp; 그래서 귀도 안뚫었어. 못 뚫었다고 표현해야할까.<br>결혼식 때 정말 귀걸이가 하고 싶었는데, 결국 못했지. 귀찌를 하려고 빌렸는데, 5분만 하고 있어도 엄청 아프더라고. 결국 생귀?로 결혼식을 했어. 겁도 많은데 아무래도 엄살도 심한가봐.&nbsp;<br>너희가 갖고 있는 이야기도 궁금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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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0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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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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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눈은 시력이 안 좋다. 안경을 써야해서 너무 번거롭고 귀찮지만 잘 어울리니까 그냥 그러려니 한다. 그리고 눈이 답답하게 생겨서 쌍커풀 수술을 고민 했는데 무섭기도 하고 이게 내 얼굴의 특징인 것 같아서 부모님이 낳아주신대로 살기로 했다!! 이런 눈 덕분에 주변 어른들께서 얌전하고 공부 잘 할 것 같다고 말씀하신다. 이 점은 참 좋으면서도.... 좋다!^^ 얌전하진 않아서 늘 첫인상과 다르다는 말을 많이 듣긴 하지만ㅋㅋ 가끔 이런 눈이 짜증난다. 그래도 뭐 안 보이는 것&nbsp; 없이 잘 볼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사실 짜증나는 점이 좀 많아. 아침에 일어나면 눈이 안 보이는 것도 불편하고 스마트폰을 남들보다 적은 시간 해도 눈이 빨리 피로해진다. 성인 되자마자 시력교정 해야지!! 어떤 세상일까... 기분이 안 좋아도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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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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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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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초등학교 고학년 때 기분전환을 한 번 해보려고 누나랑 탈색하고 염색을 해봤다. 처음에는 회색으로 머리를 염색해봤는데 다음 날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잘 어울린다고 했다 그리고 나도 마음에 들었다. 그 이후로 나는 다양한 색으로 염색했다.초록색,파란색,회색,보라색,카키색 등 다양한 색으로 염색했다.그래서 거의 1주일에&nbsp; 한 번 꼴로 머리 색이 바뀌었다. 담임 선생님과 아이들이 머리색이 엄청 자주 바뀐다고 놀라했다.심지어는 중학교는 염색을 하면 안되서 검정머리로 염색하고 갔을 때는 친하고 엄청 오랫동안 친구였던 얘가&nbsp; 나를 못 알아보기까지 했다. 오랜만에 검정 머리를 해서 그런지 다른 사람인 거 같다고 했다.그리고 중학생 이후 염색을 하지 않겠다고 다른 얘들한테 말했는데 중학교 학년 여름방학이 되자마자 또 청회색으로 염색해서 얘들이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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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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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왼쪽 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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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왼쪽귀는 다른 사람들에 비해 많이 안좋은 편이야 그래서&nbsp; 귀안에 혹 같은 것이 있어서&nbsp; 2018년&nbsp;<br>6월쯤 그혹을 떼어내는 수술을 했지만 의사선생님 께서 나는 만성 중이염 이라는 병이 있다고 하셔서 &nbsp; 무조권 수술&nbsp; 해야 한다고 하셔서 2019년 1월쯤 그만성 중이염에&nbsp; 관한 수술을 해서 왼쪽귀 뒤쪽에 수술 자국이있어 그리고 가끔씩 귀가 먹먹하고 이명처럼 귀에서 삐소리가나기도해&nbsp; 그래서 가끔은 다른 사람이 크다고 생각하는 것을&nbsp; 들어도 가끔은 하나도 크지 안다는 생각이 들어 어떻게 보면 단점이고 어떻게보면 장점 이라는 생각이들어 그리고 가끔씩 되 물어도 왼쪽 귀를 수술해서 그런거니까 이해 해주면 좋겠어 그리고 가끔 진짜 잘못들을수도 있으니까 무시하는것 아니니까 오해 하지 안았으면 좋겠어</div><div>...접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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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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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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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 때부터 손톱이 진짜 이상한 모양이였어 엄마는 안 깨물면 이쁘게 자란다는데 안깨무는 지금도 손톱 모양은 여전히 그대로야ㅠㅠㅠㅠ 어릴때 진짜 어느정도로 깨물었냐면 하도 깨무니까 엄마가 손톱을 다 밴드로 감았어ㅋㅋㅋㅋㅋㅋㅋ 손톱이 못생겨서 그런지 손도 안예뻐 원래 통뼈이기도했고 손가락 뚝뚝거리는걸 너무 많이해서 뼈 모양이 이상해졌어.......&nbsp; 그리고 내가 완전 어릴때가 외할머니댁에 갔어 할머니댁에 뜨거운물 찬물 무슨 바를 뒤로 누르면 나오는 그 정수기가 있었는데 거기서 일어난다고 뜨거운물 나오는 빨간 버튼을 누르고 물나오는데를 뒤로 밀어버린거있지 그대로 뜨거운물은 왼팔을 타고 흐르고 난 그대로 응급실갔대 그래서 아직도 왼팔에 이때 입은 화상 흉터가 있어 손등에도 흉터가 있는데 볼때마다 흉터 모양이 좀 젖소무늬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뜨건물 조심해 얘들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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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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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교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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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애교살은 나를 닮아 귀엽다. 어렸을때부터 끼도 많고 웃음도 많아서 항상 사진을 찍을때면 웃었던것같다 그런사진을 보면 나의 눈은 매번 사라지곤 했다. 그래서 예전엔 나의 작은눈이 더 작아보이는것 같아서 나의 웃는얼굴을 싫어했었다 그러다보니 사진을 찍을때 눈웃음을 짓지 않을려고 애썻다. 하지만 지금보니 웃지않는 나의 모습을 보면 마치 화가 난것같기도 하고 어색해보였다 그리고 이제는 알아버렸다 나는 웃을때 심히 이쁘다는것을(지극히 나의 개인적인 생각) 그래서 지금은 나의 웃는 모습을 좋아한다&nbsp; 이젠 웃는 모습으로 사진을 많이 찍을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나의 애교살은 나의 웃음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어줘서 나는 나의 애교살을 좋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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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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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699680677</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안녕,나의 이름은 이효빈이야 지금부터 나의 이야기를 시작할게 그때 기억은 잘 안나는데 망가진 우산을 가지고 놀다가 망가진 우산에 찔려서&nbsp; 내가 손을 다친적이 있는데 그때 그냥 찢어진건줄 알았는데 휴지로 계속 지혈을 해줘도 피가 계속 나와서 화장실에서 물로 씼었는데 피가 많이 나와서 밴드로 지혈을 해준것 같아 그 손가락이&nbsp; 두번째 손가락과 손을 이어주는 그 자리에 살이 파였거든 그래서 그때가 저녁 이었어 그래서 자고 일어나서 병원에 갔는데 꼬매도 손가락을 움직이면 꼬맨데가 다시 끊어질거라고 해서 병원에서 피가 안나오게 해준다음에 소독을 해주고 밴드같은 것을 감아줬어 그리고 나와서 소독약을 사서 뿌리거 밴드에다가 연고를 발라서흉터가 남은게&nbsp; 생각난다 지금 보니까 아직 흉터가 있어서 그때 망가진 우산을 가지고 논게 후회스럽다 이제 너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 괜찮다면 들려줄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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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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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699680704</link>
         <description><![CDATA[<div>옛날 부터 입술이 조금 두꺼운 편이었다.<br>옛날엔 사진을 찍으면 가장 잘보이는 내 입술 때문에 예쁘게 안나오느거 같았다 그래서 얇아지고 싶었다.<br>그리고 입술 때문에 작은 눈이 더 작아보이는거 같아 너무 슬펐고&nbsp;<br>자존감도 많이 내려갔다<br>&nbsp;그런데 부모님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해보다 입술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니 내 입술이 우리 가족들 중에서 얇은 편이라고 했다<br>믿기지는 않지만 내 입술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고<br>자랑스럽게 생각할수 있도록 되었고 그리고 이제는 마스크도 쓰고 민서랑 서아가 예쁘다고 해줘서 너무 좋고 자신감도 찾을 수 있었다 ㅠㅠ<br>이제 이 입술을 나를 더 돋보이고 나를 잘 나타낼수 있는 신체로 생각 하고 입술이 두꺼운걸 자랑스럽게 생각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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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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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699681067</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나는 김영빈이야.<br>나는 손가락이 길고 얇은 편이야.그래서 아주 옛날에 친구들과 놀다가 친구한테 손가락을 맞았었어 그때 너무 아프더라 너무 아파서 그때 바로 병원으로 갔어 그랬는데 병원에서는 깁스를 하라고 하길레 진짜로 깜짝 놀랐어. 그래서 나는 오른손을 2달을 그렇게 살았어 그런데 깁스를 풀고 다시 다쳤어 친구들과 롤러스케이트를 타러 가서 넘어졌었는데 그떄 너무 아파서 그떄도 갔어는데 깁스를 하라고 하더라고 하지만 이번에는 팔 전체를 하라고 해서 일상이 힘들었어.너희들은 어느 손가락을 가졌어 얇아 아니면 굵어 어떤 손가락을 가졌는지 궁금하다.그리고 손이나 손가락에 관한 스토리가 있다면 들어 보고 싶어 그러니 나한테 얘기를 해줄래.나는 너희들의 이야기가 궁금해 그러면 다음에 이야기 해줘.</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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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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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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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3학년쯤에 치과에 가보니 나는 남들과는 다르게 남들은 앞니가 2개지만 나는 3개가 난다고했다 그래서 수술을 해야한다고해서 굉장히 무서웠다 좀 아프다고해서 수술당일에는 병원에 가려고 집을 나서는것조차 무서웠다 게다가 수술하기 10분전에는 정말 죽을것 같았다 막상 하고나니 별로 아프진않았지만 이 기억은 머릿속에 박힐것 같았다. 그리고 이때부터 어린 이가 빠지고 새 이가 자라는 일이 일어나서 이를 빼게되는데 옛날에 내 친구들은 이빨을 빼는 것을 다 했는데 나는 아직도 빼야 할 것이 남았었다 남들은 다했을때 나는 중1 마지막에 어린 이빨을 다 뽑았다 나는 이빨이 고르지않게 나있다 의사는 내가 턱이 좁아서 이빨이 날 공간이없어서 그런거라고 했다 그래서 이빨교정을 하는데 교정은 잠깐하고 되는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해야된다고 했다 지금은 이빨도 고르게 되었지만 아직까지도 교정을 하는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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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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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릎</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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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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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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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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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내눈썹에 대해서 설명을 해줄게 일단 내눈썹이 어떻게 생겼냐면 눈썹이 내가 봣을떄는 쫌가는거 같아 그리고 내눈썹은 색이 찐하지 않고 연해 그리고 내 눈썹에 털이 많지는 않고 좀 적어 그리고&nbsp; 내 왼쪽눈썹에 흉터가 있는데 그게 왜 그러냐면 내가&nbsp; 7살떄 명절에 할아버지댁에 갔었어 그떄 친척들이랑 놀면서 장난치다가 눈감고 술래를 잡는 놀이를 하는데 그떄 내가 술래여서 그떄 누워서 잡을려다가 책상에 머리를 박아서 병원에가서 눈썹쪽을 꼬맸었어 그래서 눈썹쪽에 흉터가 나있고 그리고 이 눈썹을 꼬맸을떄 정말 무서웠었던것같아 내가 뾰족한것을 무서워하거든 그래서 예전에 내 눈썹이 그리 좋지는 않았었어 물론 지금은 괜찮아 그런데 아직까지 그 흉터를 가지고있어 예전에는 신경을 썼던거 같지만 이제는 신경안쓰고 그냥 살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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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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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눈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699683419</link>
         <description><![CDATA[<div><br><strong><br></strong><br><br><br></div><div>어렸을때 속눈썹때문에 눈이자꾸찔려&nbsp; 일상생활이&nbsp; 불편할 정도로 자꾸 찔려&nbsp; 수술을한적이 있었어 수술실들어가자마자&nbsp; 울고불고&nbsp; 엄마찾고 난리났었는데&nbsp; 갑자기 뽀로로노래가&nbsp; 나오면서&nbsp; 잠들었던거같아&nbsp; 그다음부턴 기억이&nbsp; 안나&nbsp; 그리고&nbsp; 지금도&nbsp; 가끔씩 찔릴때가 있어&nbsp; 근데 속눈썹땜에 시력이 나빠지는경우가 있다는데 잘은 모르겠다만 나도 주워서 들은 얘기란 말이지..&nbsp; 혹시 그것땜에 시력이 나빠진것이 아닐까란 생각도 해봤어 <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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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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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굴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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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얼굴에 있는 점은 전생에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이 뽀뽀해준 위치라는데 나는 얼굴에 점이 없다. 대신 눈 흰자에 점이 있는데 흰자에다가 뽀뽀를 해준 걸까. 아 근데 문득 궁금한 점이 생겼다. 얼굴에 있는 점은 전생에 자신이 사랑했던 사람이 뽀뽀해준 위치라던데, 몸에 있는 점은 무슨의미가 있을까. 물론 다 거짓말이겠지만 몸에 있는 점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라도 좋은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 나도 원래 얼굴에 점 없어서 다행이다 라고만 생각해왔는데 얼굴 점 의미를 듣고 나니 얼굴에 점이 없는 게 많이 아쉬웠었다. 의미가 좋은만큼 아쉬움이 큰 것 같다. 만약 몸에 있는 점의 의미를 정한다면 어떻게 정하는 것이 좋을까. 얼굴은 쉽지만 몸에 있는 점의 위치 의미는 어려운 것 같다. 음 내 몸에 있는 점 중에 싫어하는 점이 있긴 하다. 난 손에 있는 점을 되게 싫어하는데 위치도 이상하고 점이 진해서 손이 더 못 생겨 보인다. 이 점을 생각해서 점의 의미를 떠올려본다면 전생에 나한테 없어선 안 될 소중한 사람이 좋아한 곳이라고 할까! 이상한 거 같긴 하지만 나에겐 좋은 의미이니 이렇게 하자!&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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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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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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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머리카락은 흰머리가 많은 편이다 그냥 가끔가다 나오는 수준이 아닌 내 생각에 거의 15가다중 1~3가닥은 있는거 같다 화장실 거울을 보면 머리카락 사이사이 빛이 나는데 그게 다 흰머리이다 처음에는 그냥 빛이 반사되는 건줄 알았는데 &nbsp; 잘보니까 전부&nbsp; 흰머리였다 그냥 흰머리가 있다면 상관없지만 얘가 관종이다 항상 흰머리가 정수리에서 빼꼼하고 튀어나와서 안뇽! 이러고 인사를 한다&nbsp; 전에는 초등학교때 엄마가 아침마다 4~5가닥정도 흰머리를 뽑아주셨는데 그게 이렇게 될줄은 몰랐다 지금은 그냥 머리를 슥 해보면 터무니 없이 많이 보인다 가끔 중1때는 어떤 친구가 너 흰머리 많다고 막 뽑는애가 있었다 요즘에는 포기했는지 그냥 와 너 흰머리 그러고 감탄만 하고 뽑지는 않는다 진짜 고등학교때 검정색으로 염색하는건 아닐지 20대때 백발이 되는건 아닐지 너무 두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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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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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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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손은 좀 큰 편이다.<br>손이 좀 거칠거칠 하고 좀 크고<br>손에 핏줄이 잘 보일 때가 있어서<br>멋있다?는 소리를 듣고<br>남자손 같다는 소리도 좀 들었었다.<br>예전엔 내 손을 보고 몇 애들이 운동을 했냐고 물어본 적도 있다<br>또 누구한텐 타고난 손이라는 말도 듣기도 하고<br>나는 솔직히 내 손이 싫어했다<br>큰 편이고 거칠거리고 핏줄 보이는 것만 있는게 아니라<br>손가락 뼈가 많이 휘어져 있다. 그러다 보니<br>내 손을 더 싫어하게 됐다. 내가 내 손을 봐도 너무 징그럽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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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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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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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옛날부터 앞니쪽에 흰색 얼룩같은게 있었어. 어렸을땐 뭐가 묻은줄 알고 계속 닦아봤지만 안닦아져서 치과를 가봤더니 치과에선 이게 점이라고 해서 엄청 놀라고 의아했어 치과 선생님께선 가끔씩 사람들한테 생길 수 있는 점이라하셨지만 그당시엔 흰색점이 있는지도 모르고 이에 점이 날줄도 상상도 못해서 치과 선생님 말씀을 듣고도 집에가서 계속 닦았던 기억이 떠올라 그리고 중학생인 아직까지도 앞니쪽에 아직 남아있어서 남들이 내 이를 볼때 조금 부끄럽기도 해 그래서 최대한 안보일려고 노력은 하는데 항상 웃을때마다 이가 보여서 웃는 방법도 약간 고쳐야 할것 같기도 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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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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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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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옛날에 유치원 때랑 초등학생 때 이때 턱을 다친적이 있어~유치원 때는 그네를 타다가 앞으로 떨어져서 모래에 쓸려서 크게 다친적이 있는데 이때 기억나지는 않지만 부모님께서 말씀해주셨을 때 이때 턱을 꿰맨 적이 있어~그리고 초등학생 때는 초등학교 4학년때인가?5학년때인가?이때는 기억이 생생했는데,이때 학교를 가다가 뭐&nbsp;밑에 동그라미 같은 구멍이 있는데...거기에 걸려서 넘어졌는데 넘어졌을 때에는 뭐 고통이 안 느껴져서 다친 줄도 몰랐는데,다치고 나서..일어났는데 턱에 피가 바닥에 계속 떨어지는 거야 그래서 어떤 아주머니가 날 보고 집까지 데려다주신 적이 있어 이때는 진짜 아파가지고 울었던 적이 있는데,이때 피가 계속 나길래 지금 생각해도 내가 이때 왜 넘어졌을까?이런 생각을 했지 그런데 유치원 때는 턱을 꿰맨 적이 있지만,초등학생 때는 유치원 때보다 많이 다치지 않아 그냥..치료만 상처만 했는데..그래서..턱을 두번 다친 적이 있어~</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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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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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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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div><div>귀밑에 점이있는데 이점이 어렸을때부터 있었고 이모가 나랑 똑같은 점이 있었는데 이모가 점을 없에고 내가 그자리에바로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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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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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699695088</link>
         <description><![CDATA[<div>내 손은 또래 친구들에 비해 좀 많이 작은편이다.&nbsp;손이 작아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남들보다 자신감이 부족한것같다. 처음에는 작은손이 싫었지만 점점 괜찮아지는것 같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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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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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699695141</link>
         <description><![CDATA[<div>내 손톱은 얇아서 누르면 접을수도있는데 엄지손가락의 손톱만큼은 다른 손톱에 비해 두꺼워서 쉽게 접을수없다. 가끔 소름끼치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는데 그 때는 샤워하고나서 말랑말랑해질때다.&nbsp;<br>말랑말랑해졌을때가 만약 손톱을 많이 기른 상태라면 잘 뒤집혀져서 그 느낌을 싫어한다. 그치만 시간이 좀 지나면 바로 단단해져서 괜찮다! 그렇지만 가끔씩은 손톱이 단단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손톱을 기르고싶은데 어느 정도 기르면 얇아서 잘 뜯어지기 때문에 잘라야한다. 긴 손톱을 가지고 싶은데 그러려면 먼저 단단한 손톱을 가져야한다…..옛날에는 영양제를 먹어야겠따~라고 생각했었는데 요즘에는 굳이?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어서 안 먹고있다. 솔직히 자연적으로 알아서 단단해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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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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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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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릴 때 손을 봤는데 뭔가 가 묻어있는 줄 알고 집으로 와서 비누 칠을 열심히 해서 지우려고 노력해봤는데 몇 번을 해도 안 지워지길래 점이라는 것을&nbsp; 알게 되었다.<br>점이 있는 위치는 두번째 손가락과 세번째 손가락 사이에 있어서 진짜 묻은 건 줄 알았다.<br>부모님께 얘기도 안하고 계속 지워 볼려고 노력 했지만 내 맘대로 지워지지 않아서 어떡하지 라는 생각을 계속 했던 것 같다.<br>다음날이 돼서도 안 지워져서 그냥 초등학교에 가서 평범하게 지내다가 점이 있다는 사실을 점점 잊고 살았던 것 같다.<br>지금 생각해보니 내가 왜 그랬나 싶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순수했던 것 같다.점이라고 생각 하지도 않고 학교에서 뭘 하다가 묻은 건 줄 알아서 그렇게 생각한다.<br>시간이 지나고 뚜렷했던 그 점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 점이 사라지고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아니면 진짜로 잘 안 지워지는 무언가가 묻어서 이렇게 된 건가 라고 생각을 가끔 한다.<br>내가 이 이야기를 부모님께 했더니 웃으셨다.<br>옛말에 점을 세다 보면 자신의 몸에 점이 늘어난다는 말이 있는데 진짜인 것 같다.가끔가다 점을 세보면 저번보다 늘어있다.<br>인체의 신비는 놀라운 것 같다.이 점이 지워지면 나중에 이 생각을 못하게 될 것 같아서 아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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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9: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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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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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른손에 점이 하나 있다 어릴 땐 없었는데 초등학교? 들어와서 조금씩 생기더니 난 그게 뭔지 모르고 손톱으로 뜯어버렸다...오랜 시간 후에야 점인 걸 알아버렸다 상처가 낫고 점을 보니 연한 점이 돼버렸다..그리고 목 옆에도 엄청 큰? 점이 하나 있다 처음에는 몰랐지만, 가족들이 말해줘서 알게 되었다 그 점은 톡 튀어나와 있어 신경 쓰여서 반쪽을 뜯어버린 기역이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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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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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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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눈썹은 짙다! 그래서 속눈썹도길다. 눈썹에 숱이 많아서 가끔 눈썹을 정리해야하는데 정리할때 조그마한 눈썹 칼로 한다. 하지만 가끔은 그게 무서울때도있다. 왜냐하면 나는 겁이많아서 얼굴에 상처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있기때문이다..하지만 특이한 점이 공포영화는 잘 본다는 점이다. 어렸을때, 밤에 학교괴담을 봤는데도 하나도 안 무서워서 애들이 왜 무섭다는지 이해를못했었다. 눈썹이 짙은것의 장점이있는데 그것은 바로 외출할때 눈썹을 그리지않고 바로 나갈 수 있고, 온라인 수업할때도 안 그리고 수업할수있다는것이다~ 요즘에는 눈썹 숱 가위를 사서 숱을 칠까 고민중인데 어차피 잘라도 5일이면 새 눈썹이 슬금슬금 자라기때문에 정리도 해야하는데 숱을 게속 칠 생각하니 조금 귀찮을 거라는 예상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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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4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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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699701602</link>
         <description><![CDATA[<div>어릴때 왜그랬는지는 모르지만 나는 다른친구들에 비해 턱이 앞으로 많이 튀어나와있었어. 그래서 아래있는 치아들이&nbsp; 위에있는 치아보다 앞에 나와있었어. 보통 사람들은 위에있는치아가 밑에있는 치아보다 앞에있잖아 그치?<br>그리고 어릴때는 이런걸 잘 신경쓰지않았지만 크면서 잘못됐다는걸 느꼇고 치과에서 치료도 받아보고 교정도 받았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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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4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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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69970190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항상 손톱을 물어뜯어 근데 나는 손톱을 내가 물어뜯지만 나도 왜뜯는지는 모르겠는데 맨날 뜯어서 손톱이 없어 그래도 나는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는게 나는 유도라는 운동을 하는데 서로 옷깃을 잡고 하는운동이라 손톱이 긴 친구들은 손톱이 뿌러지곤해 근데 나는 깃을 아무리 잡아도 손톱 부러질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서 굉장히 편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단점이 있어 우리 엄마는 네일아트를 하는사람이야 그런데 나는 외동인데 엄마가 네일아트 하는사람이라 손톱 뜯을때 엄마앞에서는 안뜯고 방에서 매일 눈치보면서 뜯곤해 그래서 이 습관을 고치려고 손톱을 안뜯고 손에다가 매일 테이핑을 하고다닌적이 있어 그래서 그런지 손톱 모양이 이쁘게 안길고 이상하고 삐뚤삐뚤하게 길더라 그래서 그냥 다시 물어뜯어버렸지 그리고 다시 이번엔 테이핑을하지않고 손톱을 길러봤어 그런데도 손톱이 삐뚤삐둘하고 손톱이 뒤집어지고 그래 그래서 2번시도를 해봤는데도 손톱이 이쁘게 안나서 엄마한테 물어봤어 손톱이 왜이렇게 이상하게 나냐고 물어보니까 엄마가 엄마가 손톱 모양을 이쁘게 만들어준다고 해서 어떻게 하냐니까 물어뜯지만 않으면 된데 그래서 3번째로 다시 길렀지 기르는데 나는 손톱이 쫌 늦게자라서 한 다기르는데 3~4주 걸렸어 그래서 3~4주 걸리면서&nbsp;길러봤는데 손톱이 이쁘게 안자라더라 그냥 신이 나를만들때 손톱을 안넣어주신것 같아 </div><div>
<br><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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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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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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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손톱이 센?편이다<br>조금만 스쳐도 아프다고 하고&nbsp;<br>살짝 꼬집어도 흉터가 생길정도로 살이파이고<br>긁으면 바로 빨갛게 붓는다<br>옛날에 언니랑 싸웠을때 할퀴다가 언니몸에&nbsp;<br>흉터만 3개정도 만들어버렸다<br>그리고 손톱이 되게 빨리 자라서&nbsp;<br>손톱을 되게 자주 깎는다<br>친구가 네일 해줬을때 다른애들은 다 손톱이 짧아서 팁을 붙여서 했는데 나는 내 손톱에 해서 좋았다<br>그리고 나는 가끔 내 손톱을 내 손톱으로 뜯을때가 있는데 나는 전혀 아프지도 않고 괜찮은데 친구들은 아프다고하면서 절대 손톱으로 손톱을 뜯지않는다<br>그리고 맨날 자라는 모양이 다르다(o^^o)<br>그래도 손톱을 물어뜯는 습관은 없어서 다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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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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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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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가족들이랑 같이 휴가를 가면 항상 물놀이를 하는데 할 때마다 몸에 두드러기 같은 게 나서 이게 뭐지 싶었는데 간지럽고 모기 물린 거처럼 나 있길래 나는 물에서 놀다가 모기가 물린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물 알레르기였어 하루가 지나면 가라앉긴 했는데 그래도 몸에 다른 이상은 없어서 딱히 신경 안 쓰고 물놀이를 즐기곤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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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4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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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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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머리카락은 자연곱슬인데 곱슬이 정말 너무 심해서 악성 중에 악성곱슬인데 정말 무엇을 하든지 머리카락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불편하다. 아침에 일어나거나 잠깐 누워있다 일어나거나 조금만 움직여도 머리가 구부러지고 퍼진다... 나도 헤어스타일 이러고 싶어서 이러는게 아닌데, 그것도 곱슬이 어머니 유전이라 형에게도 있는데 가족중에 내가 제일 심하다. 이게 정말 어느 정도로 심하냐면 자기전에 머리를 감고 자면, 일어났을때 난리가 나고 그렇다고 일어나자 마자 머리를 감으면 그래도 머리가 구부러진다. 하지만 머리를 감고 오랫동안 머리를 빗질해서 피면 되는데 문제는 시간이 지나거나 바람같은 것에 한번이라도 흔들리면 머리가 난리가 난다. 그래서 진짜 나는 내 머리카락이 원망스러울정도로 싫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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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4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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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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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집에서 아빠 다음으로 찐한 눈썹을 가지고있다. 아빠도 눈썹이 진해서 나도 찐한 것 같다. 어릴때 눈썹이 찐해서 내 눈썹을 싫어했다. 지금은 동생의 눈썹을 보면서 나이 눈썹을 만족하고 있다. 몇년 전에는 눈썹이 연한 연애인들 사진을 보면서 엄청 부러워 했는데 지금은 나의 눈썹 그대로 만족하고 있다. 요즘에는 눈썹 문신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데 나는 눈썹이 찐해서 눈썹 문신을 안해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몇년 전에 눈썹이 많은게 싫어서 엄마 몰래 뽑았다가 혼난 적이 있는데 그 때 이후로는 뽑지 않는다. 눈썹을 뽑았지만 여전히 내 눈썹은 줄지 않는다. 지금도 내 눈썹은 찐하다. 지금은 내 눈썹에 대해 만족하면서 살고 있다. 좋은 유전자를 받은것 같아 기분이 좋다. 좋은 유전자를 주신 부모님에게 감사하다고 전해야 겠다.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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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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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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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집에서 가장 멍이 잘들지 않는 다리를 가지고 있다. 우리 가족들은 덜렁되고 약해서인지 항상 다리에 멍이 들어있고 상처자국 투성이이다 하지만 그에비해 나는 부딪혀도 멍이잘들지않고 아픔만 느껴졌다 (내가 엄살이 심한걸지도) 나는 나의 약하듯 튼튼한 다리를 좋아한다 가끔은 내가 얼마나 아픈지 보여주고싶은데 말끔한 다리를 보면 내아픔을 부정당하는것같았다 그래도 유일하게 깔끔한 나의 다리를 보고 안심하는 엄마를 보면 나의 다리가 나대신 효도를 해주는것 같아서 참 고마웠다 나는 아프지만 튼튼한것같은 나의 다리를 좋아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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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4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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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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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른쪽 눈에 밑에 작지 않은 점이 하나가 있다 눈물점 이라고 해서 제거하려고 했다 근데 엄마가 나중에 후회하지 말라고 했는데 친구들이 하지 말라고 해서 안 했다 근데 아직도 뺄까 말까 고민중이다 어떡하면 좋을까 눈밑 점은 미인점이라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난 예외인가보다 안 이쁘고... 매력도 없는것 같다 눈밑 점은 이성관계가 복잡하다고 말이 많은데 정말 고민이다 나중에 결혼도 못하면 어떡하지 하고 생각을 해봤다... 속설은 속설이니까 믿지 않겠다 왼쪽 이마 끝쪽에 점이 하나가 더 있는데 원래 없었는데 최근에 생긴것 같다 이 점은 빼고 싶다 오른쪽 팔에도 없던 점이 하나가 더 생겼다 요즘들어 점이 자꾸 생기는 것 같다 이러다가 온몸이 점으로 뒤덮이면 어쩌지 하는 생각을 해봤다 설마 그럴 일은 없겠지만!&nbsp;그래도  나름대로 만족스럽다 눈밑 점이 나를 더 돋보이게 하는 그런 느낌이랄ㄲ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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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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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조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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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보조개는 한강보다 깊다. 이 보조개에 한 번 빠지면 다시는 나올 수 없다ㅋ. 이 보조개한테 고마운 점이 많은데, 보조개 덕분에 웃는게 예뻐보여서 다행이다. 웃는게 예쁘다는 건 참 좋은 장점 같다. 친구들도 모두 나의 보조개를 탐낸다. 그렇지만~ 아쉽게도 보조개는 나눠지지 않는다구~~~~^-^<br>&nbsp; 요새 코로나19로 마스크를 쓰는게 나는 항상 아쉽다. 마스크를 쓰면 딱 보이는 부분과 보이지 않는 부분으로 나뉘는데, 보이지 않는 하관이 더 예쁘기 때문이다. 사람들에게 나의 매력을 알릴 수 없어서 크게 아쉽다. 코로나19가 끝나서 마스크를 벗게 된다면 매력적인 보조개를 만인에게 알리고 싶다. 코로나 바이러스... 너 눈치껏 빨리 사라져버렸으면 해... 나도 집에 붙어있을게 우리 잘 해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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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4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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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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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머리카락 숱이 너무 많아서 한달에 한번은 숱을 치러 가야하는데 그게 너무 귀찮고 번거롭다.<br>머리 감을때나 말릴때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오래걸리고&nbsp;<br>머리를 기르면 관리하기가 힘들다.<br>원래 곱슬이였는데 지금은 매직을 해서 좀 나아졌지만 예전엔<br>숱을 치러 가면 항상 미용사분께서 머리 안무겁냐고 물어보시는데 확실히 숱을 치니까 가벼워진 느낌이 든다.<br>그리고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서 좋다. 그런데<br>머리 묶을때마다 머리끈이 늘어나서 싫다.<br>머리 숱이 많으면 나중엔 좋겠지만 지금은 적당히 있는애들이 부럽다.&nbsp;<br>탈모는 아니겠지만 머리카락이 집에 사방팔방에 빠져있어서 거슬린다&nbsp;<br>머리를 빗은자리는 뭉쳐보면 엄청 많이 빠져있다<br>그리고 가끔 머리카락을 자세히 보면 검정색이 아닌 밝은색 몇가닥이 보인다 첨엔 염색이 안된 머리카락인줄 알았는데 뽑아보니까 뿌리부터 걍 노란색인 머리카락이 있다 신기하니까 이제 보여도 뽑지말고 나둬야겠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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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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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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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눈은 쌍커풀이 없는 무쌍이다. 그래서 항상 쌍커풀을 만드는데 예전엔 내 무쌍이 너무 보기 싫었다. 무쌍으로 놀림 받는 것도 싫었고 집 안에서 유일하게 쌍커풀이 없다는 것도 싫었다. 그래서 오래 전부터 쌍커풀을 만들고 다녔는데 지금은 아주 조금 진짜 조금 무쌍이 괜찮은 거 같기도 하다. 무쌍일 때의 내 모습이 예쁘다는 말이 아니라 쌍커풀 있는 눈과 다른 매력이 있다는 게 괜찮다는 것이다. 그래도 쌍커풀을 포기할 순 없다! 그래도 남들에게 아직 무쌍인 내 눈을 보여주기가 무섭다. 그래도 소중한 눈이니까 언젠가 무서움 없이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근데 그때가 언제가 될진 모르겠다. 아직 나에게 무쌍은 큰 콤플렉스이고, 내 신체 부위 중 가장 싫어하는 곳이디 때문이다. 만약 내가 평생 무쌍으로 살아야 한다면 나중에 남자 친구에게도 보여줘야 할 텐데, 내 무쌍을 이해해줄지도 모르겠다. 정말 무섭다!! 요즘은 가족에게도 보여주기 싫은 모습인데 역시 자존감이 낮은 건 안 좋은 것 같다. 나 자신이 사랑하지 않는데 누가 이것을 사랑해줄까!! 조금씩 조금씩 건드리지 않은 내 눈을 자주 보고 더 익숙해지며 예쁜 눈이라 생각을 해야할 것만 같다. 눈은 정말 소중하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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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4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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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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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릴 때 손톱이 날카롭다는 소리를 주변 친구들이랑 부모님께 많이 들었다. 내가 어릴 떄 친구와 술래잡기를 했는데 내가 술래였고 친구들이 도망가는 사람이었다. 나는 친구들을 잡으려고 엄청 뛰어다녀서 한 2명 정도가 남아있었다.그런데 내가 마지막 친구를 잡으려고 뛰어다녔고 친구도 쫓아오는 나를 피해 도망가다가 결국 그 친구가 나한테 잡히게 되었는데 이 떄 내가 그 친구의 옷을 잡으려고 했는데 그 친구가 순간 도망치는 바람에 실수로 손톱으로 친구의 목을 할퀴었다. 친구의 목에 살이 찢어지고 피가 나고 있었다.나는 그 친구를 보건실로 데려다주고 사과했다. 그 친구도 괜찮다고 해주었다. 중학교 들어서도 매우 친하게 지내던 친구와도 장난을 치다가 실수로 할퀴었는데 상처가 난 적도 있다. 그 후로는 친구와 장난을 칠 때 손톱으로 할퀴지 않도록 매우 조심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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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4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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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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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 지금도 큰 고민인게 손이다 너무 못생겼다 초등학생 때부터 연필 잡는법을 교정을 못해서 지금까지도 이상하게 잡는데 약지에 굳은살이 있다 그래서 교정하려고 연습을 했었는데 다시 원위치다 젓가락 잡는 법도 똑같다 초등학생 때 잘 잡을걸 하고 땅을 치고 후회를 한다 학원에서도 손을 자주 쓰는데 손이 작아서 상당히 매우 많이 불편하다 학원 선생님께서도 손이 왜이렇게 작냐고 언급해 주셨다 못생겼는데 작기까지... 가위를 잡는데 손가락이 자꾸 벌어진다 이래서 실기 시험을 합격할 수 있을까!! 걱정이다 정말!! 난 무조건 원패스를 할 것이다&nbsp; &nbsp; 마지노선해야겠다 중학교 1학년 입학한 동생보다 작아서 억울한 감정이 없지않아 있다 손톱도 물어뜯는 안 좋은 버릇이 있는데 뭐랄까 억제를 못하겠다 전보단 안 뜯는데 거슬리는건 뜯는편이라 손이 더 못생겨지고 있는 느낌이 든다&nbsp;앞으로 손가락을  물어뜯으면 안되겠다 복이 달아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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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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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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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눈 밑에 점이 있다 어른들이 그걸보면서 매일 안좋은 점 이라고 빼라고 하셨다 근데 친구들은 점이 좋고 안좋은게 어딨냐고 하면서 빼야할까 말까 고민이 드는데 어떻게해야 할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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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4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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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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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때부터 키가 작아서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도 못하고 친구들에게 놀림도 많이 받고 작은키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지고 우울감이 커졌다.<br>그치만 학교에서 좋은 친구들을 만나면서 점점 밝아지고 나의 작은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면서 장점을 찾아보기 시작했다.<br>작은키의 장점을 생각해보니 림보같은 게임을 잘 할수있고 <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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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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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꼬락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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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 발가락&nbsp; 두번째랑 세번째가&nbsp; 아주조금&nbsp; 붙어있어&nbsp; 일상생활에는 큰지장은&nbsp; 없지만&nbsp; 조금신기해<br>어느날&nbsp; 병원에&nbsp; 갔는데 &nbsp; 엄마께서&nbsp; 내발가락&nbsp; 살짝 붙어있는거&nbsp; 분리안해도되냐고&nbsp; 의사선생님께&nbsp; 말씀드렸더니&nbsp; 일상생활에&nbsp; 불편하지&nbsp; 않다면&nbsp; 굳이 분리안해도&nbsp; 됀다하셨어&nbsp; 그땐&nbsp; 정말로&nbsp; 너무너무&nbsp; 안심이돼었어..지금도 볼때마다 신기해 이런발가락은 희귀한거라고  엄마아빠가 말씀하셨어 그래서 난 지금의 발가락이  좋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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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4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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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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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발톱은 엄지발톱은 계속 파고들고 나머지 발톱들은 컨디션이 안좋으면 파고든다 이게 계속 심해지다보니 피가나기 시작한다 그래서 병원에가서 파고드는 부분을 자른다 자르고 나서 1달동안 소독과 고통에 시달리고 이제좀 괜찮네 심흘쯤 다시 파고든다 처음에는 잘라서 그게 아직 아픈거라고 샹걱했는데 아니었다 다시 피가나기 시작하였다 사촌형도 발톱떄문에 힘들어 하였는데 그형이 치료에 성공한 병원으로 찾아가 발톱 사이드 뿌리제거를 하였는데 그러고 나서 3주정도 못걷고 1주째쯤 되니까 수술한 양쪽 엄지 발톱이 뽑혀서 발톱이 없는 상태로 좀 다녔다 발톱은 아직도 전부 자라진 않았다 그리고 수술후에 발에서 피썩은 냄새가 나서 좀 고생했다 수술한후 어느정도동안 붕대로 감아두고 붕대를 푼후에도 발을 못씻으니 씻을 수 있게되어 발을 씻어도 씻어도 그 썩은 피 냄새가 사라지지 않아 고생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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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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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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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손톱에 나쁜 기억이 있다 어렸을 때 집의 현관문을 닫는데 새끼손가락이 껴있었는데 모르고 닫아버려서 손톱이 다 깨졌다 손톱있는 부분의 한마디가 살짝 파란색깔이 나게 멍이들고 피도 많이 났다 엄청 아파서 그런지 쉽게 낫지않았다 거의 2달동안 치료를 했다 지금은 다 나아서 괜찮지만 그 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아픈것 같다. 현재의 나의 손톱은 남들과는 거의 다를것이 없다 하지만 내 손톱은 남들보다 빨리 자라는것 같다 손톱을 바짝 깎아도 4~5일정도면 다 자란다 남들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나는 빨리 자라는것같다 빨리자란다고 안좋은것은 딱히 없다 하지만 살짝 깔끔하지 못하게 손톱이 자라는 것 같아서 좀 아쉽기도 하다. 그래도 미래에도 지금의 손톱이 계속 되고 다치지않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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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1:5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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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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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얘들아&nbsp;나는 사실 거북목 인가봐.나는 자꾸 신경 안쓰고 있으면 어느떄는 내가 거북목으로 자리에 앉아 있더라고 그래서 고민이야.얘날에는 그냥 아무생각도 안 했는데 작년 부터 온라인 수업을 시작하니까 문제를 보려고 목을 수기더라고 그래서 평소에도 목이 자주 수그리고 있더라.그래서 너희들에게 조언을 들으려고해.그전에 나의 이야기를 해줄게.나는 초등학교 고학년이가 아무튼 그떄부터인가 자꾸만 고개를 수겼어 그래서 나는 중하교 1학년 때는 고개를 최대한 펴고 다녔어.그래서 점점 좋아지는가 했더니 중학교 2학년 부터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저절로 고개를 수그리고 있었어.그래서 나는 거북목이 되어가고 있었어.그래서 너희들의 힘이 필요해.너희한테도 나와 같은 이유가 있다면 꼭얘기를 해주었으면해.그러면 나한테 힘이데 사람한명 도와주는 셈치고 나를 좀 도와줘 나는 너희들의 힘이 절실해.나는 미래에 거북목을 가지고 싶지 않아.내가 거북목을 가지고 미래에는 일상생활이 많이 힘들어 질 것 같아 그러니까 목에 좋은 마사지(?)나 스트레칭등 목에 좋은 운동들이 있다면 나한테 소개를 해줄래 나도 너희에게 조언을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거라면 내가 너희들을 도와 줄게 그리고 나처럼 목에 관한 이야기도 해주었으면해.그러면 이만 나는 갈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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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7 02:0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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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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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손은 굉장히 작은편이다 친구들과 손크기를 재면 항상 내가 제일 작았다 손이 크고 작은것이 뭐가 문제가 되냐고 할 수 있다 물론 크게 문제될것은 없지만 나는 손이 작아서 팔씨름 같은 팔로 하는것을 할 때 정말 불리했다 그래서 정말 이길 수 있는 상대여도 다 졌다 그래서 거의 매판 지다보니 약한 이미지가 만들어져서 속상하기도 했다 손이 작아서 좋은 점은 없냐고 물어보면 나는 없다고 말할것이다 이유는 정말 아무리생각해도 장점은 안나오기 때문이다 그나마 장점이라고하면 다른사람이 보기에 귀엽다 라고 생각할수있는데 남자한테는 손이 작아서 귀엽다는것이 칭찬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칭찬이라고 한말이어도 내가 듣기에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자들은 손이 큰남자를 좋아하는데 나는 너무 작아서 손크기같은거 재도 한 마디 이상 차이가나서 속상한 느낌이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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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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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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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부터 아토피가 매우 심하다. 얼마나 심하면 어렸을 때 자고 일어나 보니 이불이 피투성이가 되어 있었다. 이렇게 아토피가 심해서 나는 하얀색 등의 밝은 색 티셔츠를 거의 입지 않는다.초등학교 3학년 때 노란색 옷을 입고 학교에 간적이 있는데 그 날 피가 얼룩덜룩하게 묻어 결국 그 옷을 버리게 되었다. 또 이번중학교 3학년 1학기에 졸업 사진을 찍기 위해서 와이셔츠를 입어야 하는데 사이즈가 안 맞아서 친구꺼를 빌려서 입게 되었다. 그런데 학교 끝나고 집에 돌아가보니까 등 쪽에 얼룩덜룩하게&nbsp;피가 묻어서 손빨래하는데 애를 먹었다.이 아토피는 단지 옷에 피가 묻는 것 이외에도 공부할 때나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을 때 방해가 된다.무언가에 집중하고 있으면 몸이 간지러워서 집중력이 흐려지게 된다. 신경 쓰지 않으려고 해도 계속 신경이 쓰인다.그래서 어릴 때 피부과에 가서 치료도 받고 약도 먹어서 지금은 가려운 것은 조금 덜 하게 되었다.하지만 여전히 옷에 피가 묻어서 현재에는 학교 체육복 외에 옷은 모두 검정색만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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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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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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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 부터 이가 약해서 자주&nbsp; 부러졌다. 파리바게트에서 산 쿠키 먹다가 부러진 적도 있었고 오빠랑 놀다가 티비에 살짝 닿았는데 피가 났었다. 또 초등학교 4학년 때였나? 그 쯤 겨울이었는데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놀다가 앞니가 부러졌다. 눈 감고 술래잡는 놀이였는데, 원랜 애들 다 눈치껏 실눈을 뜨고 하지만 나는 그럼 이 게임을 하는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서 재미를 위해 눈을 꼭 감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웃긴 친구다..ㅋ 그 결과는 당연히 다쳤다. 철봉에 꽝 하고 박아서 혀에 부스스하고 떨어졌다. 뱉었는데 조각들이 떨어졌다. 당황해서 뭐가 뭔지도 몰랐던 기억이 난다. 놀라서 울지도 않았다. 다행히 잘 치료해서 지금은 감쪽같다. 주변 사람들은 거의 모른다. 알려줘도 까먹고 다시 얘기하면 또 놀랜다. 내가 웃기려고 농담하는 걸로 착각한 사람들도 많을 것이다ㅋㅋㅋㅋ 아무튼!! 티 안 나서 다행이다! 치과 최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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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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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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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머리가 반곱슬이다.<br>반곱슬이다 보니까 조금 습한 곳에 있어도 머리가 남들보다 엄청 많이 뜬다 엄청 꼬불꼬불하게 뜨고 산발이 된다. 원래도 머리카락이 많이 떠 있는 편이라 습한 곳에 있으면 더 많이 뜨기에 엄청 스트레스를 받는다. 그리고 머리카락이 많이 엉킨다 빗으로 많이 빗어도 몇분 안가 또 엉킨다<br>난 많이 빗는데 주변에선 제발 머리 좀 빗고 다니라 한다. 솔직히 이 부분에서 많이 억울하기도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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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4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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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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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방학 때 어느 날 화장실을 계속 가도 소변이 잘 안 나오는데 계속 마려웠던 적이 있다 나는 그 이유를 몰라 짜증 나고 귀찮아서 아무한테도 말을 안 했지만 계속 반복되니 혹시 몰라 가족들에게 말해보았다 말한 후 며칠 지나고? 병원을 찾아가게 되었는데 병원에서 진찰받아보더니 갑작스럽게 입원실을 가게 돼서 당황했지만 입원실에서 주사 다맛고 링건 맛고 엄머께 물어보니 신장이 안 좋다고 하였다&nbsp;의사샘께서 수술 이야기까지 나왔지만 결론 수술 안하고 나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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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4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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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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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볼에 점이있다 어릴때는 신경이 잘 쓰이지는 않았지만 지금은 매우 신경쓰인다 하지 점도 내몸중 하나니까 신경쓰지않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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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4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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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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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nbsp;떄에는 그냥 좀 큰편이라고 생각 했는데 점점 친구들과 격차가 벌어지던니 초등학교 5~6학년 때는 280을 찍어버린다 사촌형중 손과 발이 되게 큰 290정도 되는 형이 있는데 그형이랑 닮았다고 어른들이 그랬었다 그형이 되게 4차원이라 나도 4차원이라 했다 그형은 좀 이상한 형이다 그형은 항상 날보면 일단 위에서 깔아뭉게고 본다 그러고 난뒤 인사를 안했으면 왜 안했냐고 괴롭히고 했으면 진심이 없다고 괴롭히고 하는데 그게 또 웃기다 그게 너무 싫다 그리고 우리 집안 사람들이 대부분 반려동물을 기르는데 내가 당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난뒤로는 그형한테서 도망다니기 시작했다 우리집 강아지가 사람 싫어 하는 걸 보기 쉽지 않는데 그형한테서는 도망다닌다 아 다시 발로 돌아와서 내가 중학교 1학년 여름방학정에 들어서서 290을 찍고 그 형과 똑같아졌다 그리고 2학년 때 부터는 295정도를 찍어서 그형보다도 발이 커졌다 신발이 내 사이즈가 없어서 굉장히 힘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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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4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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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신체의 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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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5살때 나의 뼈가 통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5살때 부모님과 눈썰매장을 놀러가다가 휴게소에서 사고가났는데 부모님은 내가 차에 치야서 조금 날아갔다고 놀라 하셧는데 나는 아무렇지 안다고 하니까 그대로 눈썰매장을 갔다 그리고 혹시모르니 부모님이 병원을 가자고 하셔서 병원을 갔다 그런데 입원을 해야 한다해서&nbsp; 나는 안아픈데 왜 입원을 해야하지 생각 했는데 입원 해서 치료 받을 정도로 다쳤었던 것이다. &nbsp; 그리고 또 9살때 2층 계단에서 굴러떨어져서 떨어진 즉후 까지는 안아팠는데 다음날이 되니까 못걸을 정도로 다리가 아파서 병원을 가니까 의사선생님 께서 인대가 늘어 났다고 하셔서 깁스를 9살때 처음으로 해보았다 처음에는 느낌이 물렁 물렁 하였는데 15분 정도 있다가라 하셔서 왜 15분 정도 있다 가라 하시지 했는데 15분이 지나고 그 이유를 알았다 15분이 지나니까 딱딱해졌다 무언가에 받치고 깁스를 감은 것이 또 하지만 집에 오니까 멀정해져서 부모님께 깁스를 풀고 자전거를 타고 싶다고 하니까 부모님이 안아프냐 그러셔서 안아프다 말씀 드리니까 부모님이 아프지 않다는것을 안믿으셨는지&nbsp; 자전거 타고 나가는 것을 보시더니 놀라셨다&nbsp; 그후로 그래도 부모님이 자전거를 다타고 집에오니까 그래도 깁스는 하고 있으라하셔서 하고 있다가 다음날부터는 그냥 안했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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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4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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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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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nbsp; 머리숱이&nbsp; 너무많아&nbsp; 어릴때 태어났을때부터 난&nbsp; 숱이많았데<br>엄마아빠는 뭔애가 머리숱이 많나고 깜짝 놀라셨어&nbsp; 머리숱을 쳐내면 머리묶을때 다튀어나와서 너무 싫었지&nbsp; 그럴때마다&nbsp; 짜증나더라&nbsp; 그리고 여름일때&nbsp; 머리묶을려고&nbsp; 머리끈으로 묶었는데&nbsp; 얼마 지나지 않아 끊어졌더라..&nbsp; 그머리끈이 약해서인지 아님&nbsp; 내머리숱이 많아서인지&nbsp; 아님 둘다 문제인지.<br>.. 정말 당황스러웠어&nbsp; 하지만 좋은점도 있어&nbsp; 머리숱이 많아서 남들이 부러워하고&nbsp; 또&nbsp; 헤어스타일이 잘어울리고&nbsp; 머리카락이 건강해보이고&nbsp; 탈모에 대한 걱정근심이 없다고 보여&nbsp; 생각해보면 머리숱도 많으면 좋은것같기도 하고 잔대로보면 나쁜것 같기도해&nbsp; 진짜 단발하면&nbsp; 머리가 빨리 마르잖아? 근데난 잘 안말려져 머리숱땜에..말이야  하아.. 그래도 내머리숱에 감사해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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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4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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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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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나의 이름은 이효빈이야 지금부터 나의 이야기를 들려줄게  나는 몸 전체에 점이 많은 편이야 처음에는 점을 신경 안썼다가 초등학생때 점이 많다고 친구들이 말을 한적이 있어 그때가 한 4,5,6학년중에 한 학년인데 그때 이후로 나는 점을 없애고 싶었어 그런데 그때 학원에서 친한 형이 있는데 어느날 얼굴에 작은 동그란 스티커 하나를 붙이고 왔었는데 물어보니까 점을 없애고 왔던거야 그땐 너무 부러웠어 어떻게 했냐고 하니까 점이 있는데에 레이자를 쏴서 없앤다고 했어 그 레이저가 눈부시다고 하면서 나한테 말했지 진짜일까 하면서인터넷에 찾아보니까 그형이 맞는 말인지 아직도 잘 모르겠더라 그래서 레이저가 아플것 같아서 너무 무서웠어 그래서 그냥 지금까지 놔두고 있어 없애고 싶지만 이걸 받아드리고 참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언젠가 점이 나에게 도움될수도 있으니까 괜찮을거야 이게 나의 점 이야기이고 괜찮다면 너희들의 이야기도 들려줄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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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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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72043474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미용실에서 머리카락을 자를 때 내가 머리카락이 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나는 딱히 머리카락이 안 굵다고 생각하면서 살아왔는데 어느 날 미용실을 갔을 때 너는 머리카락이 굵구나 그리고 머리카락이 참 많구나 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 마음 속으로는 얼마나 굵길래 저런 말을 하실까 와 집에 가서 머리카락 한 가닥 뽑아서 구경도 하고 싶었다.<br>그 전에도 엄마가 항상 너는 머리카락도 많은데 머리카락이 굵다고 해서 난 평균보다 조금 굵은 줄 알았는데 미용 하시는 분께서 굵다고 하니 자부심도 생기는 것 같다. 그 다음에 학원에 가서 친구들한테 머리카락 한 가닥 뽑아서 친구들과 비교를 해보았는데 진짜 내 머리카락이 굵고 검정색도 더 진해 보였다.<br>내 친구는 자신 가족이 탈모가 있어서 지금부터 관리 해야 한다고 하는데 나는 머리카락도 많이 있어서 그런 건 신경 안 쓰고 오히려 자랑했다.<br>부모님도 내가 머리카락이 많아서 조금 달라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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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5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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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720437059</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손톱은 매우 단단한편이다 어렸을때부터 손톱이 부러지는 일은 거의 일어나지 않았다 그러다보니 나는 손톱이 다치는 아픔을 몰랐다 살면서 한번도 손톱이 들린적이 없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의 손톱이 그렇다고 생각하였었다 하지만 나의 손톱이 특별하다는걸 알았을때 신기하였다 또 단단한 손톱을 가지고 있으니 손톱을 기르기가 굉장히 쉽다 나에게 손톱 자르기란 귀찮은 일이다. 부러지지않고 계속해서 길어지니 엄마의 잔소리를 듣고 나서 하게 된다 지금은 운동을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정리하게 되었지만 예전에는 항상 귀찮아서 미루다 보니 길었던것같다. 관리하기 귀찮지만 잘 자라주는 나의 손톱이 나는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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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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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나&#39; - 이야기 중 &quot;피부&quot; 부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720450269</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나는 예서야. 나는 나의 피부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고 해. 내 피부는 참 변덕쟁이란다. 어쩔땐 보들하다가 또 어쩔땐 거칠어지다가, 빨개지거나.. 내가 먹은 음식, 그날의 컨디션, 관리상태에 따라 달라져. 그래서 참 귀찮기도 하고,&nbsp; 내 몸 어딘가 안좋은 것인지 조금 불안하기도 해.&nbsp;<br><br>내 피부 중 특히 얼굴 피부는 강한 햇빛을 받으면 화상을 입을 정도로 정말 약해.&nbsp; 그래서 나는 자외선 지수가 높은 날에는 양산을 쓰고다녀. 처음에 양산을 쓰고 다닐 때에는 왜 우산을 쓰고 다니냐는 소리도 들어서 조금 민망하고 부끄러웠는데 이제는 익숙해져서 체념하고 있어,, 요즘엔 이 관심을 즐기는 것 같기도,,?&nbsp;<br><br>그래도 어릴때엔 그래도 피부가 건강했던 것 같은데 말이야. 내가보기엔 중학교에 올라오면서 피부가 더 많이 예민해진 것 같아.<br>그래서 이번 졸업사진을 찍을 때에도 피부 상태가 최악인 상태로 찍었어 ㅋㅋㅋ쿠ㅜ 요즘엔 아토피도 심해져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연고랑 로션을 수시로 발라줘야 하고,&nbsp; 땀을 흘리면 꼭 세안 후에 다시 로션을 발라서 보습해줘야 해. 오이팩 필수,, ㅜㅜ&nbsp;<br><br>그래도,, 나는,, 이런 날,, 좋아ㅎ 하긴 한데, 진짜 너무 귀찮고 힘들어.. 내가 원래 잠버릇도 심해서 예전에 우리 압지 코에서 쌍코피도 낸 적이 있는데,,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자다가도 아토피 때문에 간지럽다 느끼면 바로 엄청 격렬하게 긁어서 매일 아침 나는 피를 봐야만 해. 그래도,,, 열심히 관리해나가다보면 언젠간 없어져있지않을까,,? 라며 희망을 가져.&nbsp; 내 피부,,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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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1: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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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720927962</link>
         <description><![CDATA[<div>이제 나의 코의 이야기를 하게 되었네.일단은 나는 정말로 코를 소중히 여겨 왜냐하면 얘날부터 친구들과 놀때마다 가끔씩 코를 다칠때가 있어서 코에서 피를 많이 흘려봤어.학교에서 엄청 흘려 보았어.그래서 나는 저학년때 거의 보건 선생님하고 거의 친하다고 말할 수 있지.뭐 내 이야기가 조금은 가장되어 있는 것처럼 되어있지만 그래도 뭐 대부분 다 사실이야 믿든 안믿든 너의 자유지만 말이야.그래서 나는 코를 정말 소중히 여겨.그리고 중학교에서도 코피가 났던적이 있어.그때 몸이 피곤한지 수업중에 갑자기 코피가 나더라고 그래서 정말 놀란 경험이 있어.내가 코 얘기를 하는 이야기는 내 친한친구와 친하게된 계기가 있어서 그래 그 친구가 코피가 날때 내가 도와주었거든.내가 코피가 많이 나다보니 어디를 가도 휴지를 챙기는 시절이 있어서 내가 도와주었어. 그것을 계기로 나와 친구가 되었거든.이렇게 생각하니 나쁜 것만은 아니었던 것 같아.내 이야기는 이것으로 마칠게 너희들에게도 재미난 일들이 생기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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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7 05: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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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73868726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나는 이효빈이야 내가 오늘 해볼 이야기는 배에 관한 이야기인데 나의 배는 예전에 이상하게도 갈비뼈가 다 보일정도 였어 그래서 난 마르다고 생각했어 그래서 나는 많이 먹기로 결심을 하게 되었어 난 어딜가나 많이 먹고 운동도 꾸준히 했었어 그런데 살이 안찌는거야 난 키도 작았고 몸도 말라서 많이 먹으면 마르지 않게 된다고 생각했거든 그런데 초등학교때 친구가 난 많이 먹는데 살이 안찐 이유에 대한 답은 안에서 찐다는 거였어 그래서 좀 많이 무서웠어 하지만 나중에 알거보니까 난 원래 안찌는 채질이고 부모님도 어릴때는 다 마르셨고 지금은 괜찮아 지셨다고 말했어 친구가 장난 친거였나보다 하고 생각하고 넘어갔어 그리고 중학교2학년때 키가 크면서 살도 많이 찌고 이번에는 배가 좀 나왔어 난 이게 많이 나온거라고 생각하지만 너네들 눈에는 말라보일수 있어 지금 난 운동을 거의 안하지만 지금부터라더 꾸준히 운동할거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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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7:3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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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74427409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나는 이효빈이야 나의&nbsp;발은 어릴때 엄청 작았어 왠만한 또래 남자아이들보다 작았고 나버다 어린 애들보다도 작았어 그러다 보니까 카는 발이 커지거 싶어서 발에만 집중적으로 마사지를 시작했어 그런데도 발이 커지지 않았지 나는 그때 키가 커가면서 발이 커진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지 난 그때 키가 매우 작았거든 그래서 마사지는 귀찮아서 중단했던것 같고 그냥 신경을 쓰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살았어 지금은 키가 커지면서 발도 커지더라 전보단 많이 커졌는데 아직은 작은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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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6 00: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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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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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도 콤플렉스인 부분이다 뭐만 하면 얼굴이 자꾸 빨개진다 전에 학원에서 물건을 떨어뜨린 적이 있는데 얼굴이 새빨갛게 되었다 학교에서도친구들이랑 얘기하는 도중에도 그래서 친구들이 엄청 웃었다 귀부터 얼굴까지 안 빨개지는 곳이 없다 동생은 얼굴에 볼살이 귀엽게 있는데 난 악갼힘이 없는 볼살인 것 같다 탱탱한 볼살을 갖고 싶다 부럽다 동생아 나도 귀여운 볼살 있었으면 좋겠다 얼굴도 좀 작았으면 좋겠다 사진 찍을때 마다 얼굴이 뒤로 간다 어깨도 좁은데 얼굴이 크니까 더 커보인다 어떡하지 졸업사진도 어깨가 좀 좁게 나와서 걱정이다 앞으로 어깨운동을 좀 해야될 것 같다 선생님 효과 좋은 어깨 운동 좀 알ㄹㅕ주세요!! 꼭 예쁜 직각 어깨와 좁지않은 어깨를 만들고 싶습니다 열정열정열정!&nbsp; 한 번 시작한 것은 끝깢 물고 놔주지 않겠습니다 졸업 전까지 직각 어깨 만들 수 있을까요 야심만만하게 시작해서 끝을 보겠습니다 파이팅!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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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23: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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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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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태어났을때는 분명 쌍커풀이 있었는데 크면서 점점 속쌍커풀이 되면서 쌍커풀이 안보이더니 지금은 아예 무쌍처럼 보여서 속상하다<br>쌍커풀 수술을 하고 싶지만 아직 너무 어린거같아서 부모님도 반대하시고 나도 조금 무서워서 나중에 더 크면 하자고 했는데 무쌍이 싫어서 쌍커풀 테이프를 하다보니까 눈살도 늘어나고 아침에 시간도 없는데 쌍커풀 만드는거에 너무 시간이 많이들어서 지금은 빨리 쌍커풀수술을 하고싶다.&nbsp;<br>그리고 다른 사람들에 비해서 눈과 눈사이가 멀어서 그것도 마음에 안들고 눈꼬리도 좀 쳐져있는거 같아서 눈때문에 내 첫인상이 별로일까봐 새로운 사람을 만날때마다 걱정도된다 &nbsp;<br>그런데 주변에서 눈동자가 까매서 초롱초롱하게 보인다고 해줘서 눈동자가 마음에 든다 <br>그리고 눈 흰자가 엄청 하얘서 깨끗해 보인다<br>ㄴ가족들은 다 쌍커풀이 있는데 왜 나만 없는걸까 🙄🙄<br>대신 나는 가족들중에서 유일하게 눈시력이 좋다<br>내 눈에서 유일한 장점인 눈시력을 더 나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눈 관리를 잘해야겠다!!<br><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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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1 06:2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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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title>
         <author>dodangt1800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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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은 초등학교 때 수영 선수였어. 수영 중에서도 100m 접영이 주종목이었어. 접영알지? 버터플라이라고 하는 영법인데, 보통 수영 레슨 받을 때 중급반 이상일 때 배우더라고. 동작 복잡성도 높고, 체력소모도 엄청 나.&nbsp;<br>초등학교 6학년 때는 손도 크고 키도 큰 편이라서 전국대회에 나가서 수상도 하고 그랬는데, 성장판이 닫혀버렸지 뭐야. 중1 때 처음으로 중등부 경기를 했는데 7명 중에 6등을 했어. 그 때 언니들은 진짜 어른같았어. 그 경기를 끝내고 돌아와서 훈련을 했는데 다리 사이에 킥판을 고정시키고 팔로만 접영을 1시간동안 했어. 쉬지도 않고 계속!!!&nbsp; 코치님이 그날은 말도 안시키고 인사만 받으셨는데 왠지 눈치가 보였었어. 그냥 시키는대로 하고 이제 샤워를 하러 샤워장에 가서 머리를 감으려고 했는데 팔이 안올라가는거야.<br>하루종일 코치님 눈치도 보고, 혼자 훈련하고, 어깨가 아파서 팔이 안올라가는 순간 왠지 서러움이 막 몰려와서 엉엉 울었어. 울면서 '나 팔이 안올라가 언니ㅜㅜ' 하니까 언니들이 머리도 감겨주고 수건질도 해주고 옷도 입혀주고 라면도 사주고 떠먹여줬어ㅋㅋㅋㅋ 라면 정도는 스스로 먹을 수 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너무 귀엽고 웃기다ㅋㅋㅋ 그 이후로 치열하게 고민하고 수영을 그만뒀지.&nbsp;<br>언니들의 따뜻하고 다정한 케어 덕분에 지금 쌤도 너희들에게 사랑을 나눠줄 수 있는 사람이 된 것 같아.  누군가에게 다정한 사람이 되어서 좋은 기운을 주고 싶어. 수영으로 다져진 어깨로 시작한 쌤의 이야기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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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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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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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걸을떄 까치발로 걸었어 언제부터인진 모르겠지만 한 예전부터 그렇게 걸었던것같아 그래서 그런가 친구들이나 친척등이 나의 발에 대해서 지적을한적도있었어 이것떄문에 상쳐도 많이 받기도해서 그래서 이 버릇을 고칠려고 하는데 내 생각되로 잘고쳐지지는 않았어 예전부터 까치발을 들어서 그런거같아 그렇지만 내가 까치발을 드는걸 계속 고치려고 노력할거야 그리고 내가 까치발을 들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발이 자주 아픈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해 그리고 나의 또 안좋은점은 신발을 신을 때마다 발이 불편해서 그런지 신발을 꺽어서 신어 그래서 이것떄문에도 친구들이나 친천들이 뭐라고 했어 그래서 요즘은 최대한 신발을 꺽어신지않고 재데로 신을려고 노력중이야 앞으로는 까치발을 드는 버릇이나 신발을 꺽어신는 버릇을 고칠려고 노력할거고 내발에 대한 설명서는 여기서 마칠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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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2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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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798538497</link>
         <description><![CDATA[<div>내 머리카락은 원래 초록색이다&nbsp;<br>나는 갈색인줄 알았지만 옛날 어릴때 사진을 보니 밝은&nbsp;<br>갈색에 끝머리는 초록색 이었다 부모님이 내가 어릴 때는 부모님과 밖을 나가면 항상 애기를 염색 시켰냐는 소리를 들었다고 했다&nbsp;<br>그때 마다 부모님은 자연이라고 말씀하셨다고 했다 어릴때는 초록 색이었지만 내가 성장 하면서 머리색이 갈색으로 변했다 하지만 신기한게&nbsp;<br>우리 엄마는 약간 붉은빛 머리인데 내가 어릴때 어떻게&nbsp;<br>초록 빛이 났는지 궁금하다 그리고 내 머리는 반 곱슬이다 반 곱슬이라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는 파마나 고데기가 잘 안먹는다 5학년때 5시간이 걸려 파마를 한 적이 있었는데 2일만에 풀려버렸다 매직도 잘 안먹혀 뻐친머리를 관리 하기 힘들었다 매번 단발이나 중단발만 했었는데 이제는 머리를 길러 볼 예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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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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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dodangs190628</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79854197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휴대폰을 많이해서 시력이좋지않은데, 그래서 항상 안경을 끼거나 콘택트렌즈를 낀다. 처음에 렌즈를 낄때는 앞,뒤 구분을못해서 게속끼는걸 실패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끼는것과 빼는것이 익숙해져서 둘 다 잘한다. 또, 나는 내 눈이 속눈썹도 많고 쌍커풀이 진하고 커서 마음에 든다. 하지만 오른쪽 쌍커풀은 잠을 많이 잔 날에 일어나면 부어있어서 가끔 없어질때도있다.. 그래도 2시간 정도 지나면 붓기가 빠지기때문에 괜찮다. 한달 전 쯤에는 왼쪽 쌍커풀이 없어져서 깜짝놀랐었다. 원래 오른쪽만 없어지는데 왼쪽 쌍커풀이 붓지도 않아는데 없어져서 의아해 했지만 약 3달이 지나니까 다시 생겨났다. 그래서 속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내 눈의 색깔은 아빠를 닮아서 갈색인데 실내에 있을때는 확 티가 나진않지만 햇빛을 받는 외부로 나가면 정말 밝은 갈색으로 보인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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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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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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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겉보기에는 이마가 넓어보이지 않지만 사실 넓다. 약간 M자 이마인데 이건 아빠를 닮았다. 나의 이마에는 재밌는 에피소드가 많은데, 지금 생각이 나는 것은 초등학교 6학년 쯤 일이다. 방과후로 컴퓨터를 배웠었는데 할 거 다하고 쉬는 시간이었을 거다. 웹툰을 보다가 갑자기 내 친구가 너 머리가 비었다면서 탈모 있냐고 물어봤다. 나는 "아 무슨 소리야~ 이상한 말 지어내지 마" 하고 그 부분을 만져 봤는데... 진짜 맨들맨들했다. (몇 가닥 없는 잔머리 때문에 더 부드러웠다) 순간 나도 놀랐다. 교실에 걸려있던 거울로&nbsp; 달려갔다. 우르르 몰려나온 친구들이 하나 둘 내 탈모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알고보니 이마 였다. 머리를 묶어서 내 숨겨진 이마가 드러난 것이었다. 앞머리를 살짝 들어서 "이거 내 이마야!!!" 라고 소리쳤다. 친구들끼리 깔깔 웃었던 기억이 난다. 아 맞다, 우리 엄마가 이마 넓은 사람은 똑똑하다고 했다~~ㅋ&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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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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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798550814</link>
         <description><![CDATA[<div>난 태어났을때부터 곱슬같은 반곱슬이였어 심지어 머리숱도 엄청 많아서 이걸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으면서 살았어 머리를 잠깐 묶었다 풀어도 자국이 너무 심하게 남고 고데기를 해도해도 끝이 안나....... 구래서 매직하러 미용실가도 항상 하는얘기가 머리숱 너무 많다~^^ 뭔지 알지 웃으면서..... 그거 숱 6번이나 친건데..... 아무튼ㅋㅋㅋㅋ 아니 아침에 고데기를 해도 2시간 지나면 다시 원상복구돼... 비오면 30분컷.... 반곱슬에 숱많은게 좋다지만 난 별로야 단발하면 삼각김밥되고 머리기르면 처녀귀신처럼 되고 앞머리자르면 관리하기 정말힘들어 머리감기도 힘들고 말리는건 더 힘들고.... 휴 정말 팔빠질거같애 아빠가 곱슬이거덩 엄마는 생머리고. 동생은 엄마닮아서 생머리..... 진짜 너무 부러워 그래도 엄마도 곱슬 아닌걸 다행으로 생각해야겠어 나도 생머리였으면 좋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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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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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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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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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2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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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798558297</link>
         <description><![CDATA[<div>내 손은 예쁜 편인거 같다 7살 때부터 피아노를 쳤는데&nbsp;<br>사람들이 내 손은 피아노를 쳐야 될 손이라고 해서 쳤던거다 사실 내 손이 피아노를 칠 때 예쁜건 맞지만 피아노를 잘 치는건 아닌거 같다&nbsp;<br>친구들도 내 예쁜 손을 부러워 한다 하지만 나는 내 손이 완벽하게 내 맘에 드는건 아니다 손이 약간 어두운거 같고 손에 있는 털도 예쁘지 않지만 친구들이 예쁘다고 해주니 기분은 좋다 하지만 요즘에&nbsp;<br>손에서 뚜둑 소리나는 걸 많이 하게 되어서 나중에 손이 안 예뻐 질까봐 걱정이다 그래서 안 하려고 노력중이지만 자꾸&nbsp;<br>신경을 안 쓸때 하게 된다 뚜둑 소리를 안하면 손이 안풀린 느낌이고 뭔가 손이&nbsp;<br>둔한 느낌이다 이 느낌을 해소 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봉ㅏ야 될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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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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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798558541</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머리카락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내 머리카락은 숱이 정말 많다. 어느 정도면 머리 감는 시간은 8분 물기 없이 말리면 10분 정도 시간이 걸린다. 머리숱이 많아서 머리 말리기가 너무 힘들다. 우리 가족 모두 머리숱이 많다. 좋은것 같지만 좋지는 않다. 단점을 말한다면 머리숱이 많아서 머리를 풀고 있으면 이마에 땀이 엄청 많이 난다. 또 처음에 말한 머리 말리기도 힘이 많이 든다.&nbsp; 나의 머리카락에 비밀이 또 있다. 그것은 바로 머리카락에 기름기가 많다는 것이다. 머리에 기름기가 많아서 하루만 머리를 감지 않아도 떡져보인다. 우리 엄마와 동생들은 기름기가 많이 없다. 아빠와 나는 머리에 기름기가 많다.&nbsp;왜 우리 아빠는 머리에 기름기가 많은점 나에게만 주어서 너무 실망이다. 이런 고통을 동생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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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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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798559936</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nbsp;머리카락 너무 소중하지 나의 머리리카락 아침에 일어나면 전쟁이 생기고 그래서 머리를 감는 것을 언제할지 고민해 요즘엔 아침 저녁으로 계속 감아.하,이걸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조금있다.저녁에 안감고 아침에 잘 생각도 하고 있는데 늦잠 자면 큰일 날 수도 있어서 고민 중이야.그리고 밤에 머리를 안 감으면 운동을 하고 조금 찝찝하기도해서 그래서 계속 머리를 감고 있어서 고민이 많아 어떻해야하지 뛰어난 방법이 필요해 그리고 너무 많이 감아도 머리결이 나빠진다고도 하여서 고민할게 많아.그래서 내가 생각을 해보았는데 일단은 밤에 안 감을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래도 뭔가 기분이 이상해서 어떻게 하면 내 머릿결을 지키고 괜찮다는 생각이 들까?아 진짜 무슨 방법이 없을까?너희들한테 이 방법을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바법이 있다면 나한테 구원의 손길을 줄 수 있을까?부탁해.그리고 나와 같은 사유가 있다면 같이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힘내 보지.화이팅!!!!그러면 나는 이제 가볼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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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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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798560425</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지금부터 내손에 대해서 설명을 해줄게 일단 나는 왼손잡이야 근데 사람들이 나한테 이런말을 자주했어 왼손은 약간 미술을 잘한다 글씨를 잘쓴다 그러는데 나는 미술도 겁나 못하고 글씨도 겁나 못써 그래서 이런 말이나 비슷한 말을 들을떄 기분이 좋지가 않아 그리고 나는 초등학교 6학년떄 왼손 손가락이 부러진적이있어 그떄 뭐하다가 부러졌냐면 초등학교 체육관에서 뛰다가 넘어졌는데 그떄 손가락이 부러졌어 나는 그떄만해도 그냥 손가락이 삔줄알았어 근데 손각락이 안접히는거야 그래서  그떄 아 망했다 생각을했어 그래서 병원에 가서 깁스를 1달동안했어 근데 그떄 제일 문제가 오른손이 아닌 왼손이 부러져서 한달동안 오른손만 쓰면서 고생했어 진짜 공부할때나 뭐들때 겁나 힘들었어 하지만 한달후에 깁스를 푸니깐 손가락도 잘접히고 손이 완전 괜찮아졌어 지금까지 내손에 대한 이야기였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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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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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798564270</link>
         <description><![CDATA[<div>눈이 속쌍에 비해 작은 편은 아닌 것 같다 남들이 무쌍이라고 하는데 아니다 억울하다 나는 속쌍이다 아주 옅지만 속에 쌍커풀이 있다 정말이다 속쌍이다 나름대로내 눈에 만족스럽다 중학교 1학년 짜리 새싹 동생이 벌써부터 쌍커풀 수술을 해달라는데 어린 것이 벌써부터... 동생이 입을 열때마다 난 신세한탄을 한다 동생이 왜 자쑤 그러는 건지 의문이다 근데 엄마 아빠는 눈 시력이 굉장히 좋은 편인데 나는 그저그렇다 아빠가 항상 "나는 2.0이였어~~" 를 달고 사신다 아빠의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다 나도 그렇게 낮은 시력은 아닌데... 좋은편인가? 잘 모르겠다 요즘 들어 시력이 점점 떨어지고있는 것 같다 블루베리를 많이 먹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근데 과연 블루베리를 많이 먹는다고 해서 시력이 좋아질까? 그렇다면 모든 사람들의 시력이 좋았겠지 루머라고 믿는다 하지만 사실이라고 믿고 싶다 시력을 좋게할 수 있는 쉬운 방법중 하나니까!!</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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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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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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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어렸을때부터 왼손 엄지손톱에 검은색 줄같은게 있었는데 어렸을땐 별 생각 안하고 냅두다가 점점 크면서 이게 궁금해졌어 그래서 한번 인터넷에 쳐봤는데 누구는 상관없다고 말하고 누구는 위험하다고 말해서 혼란스러웠어 근데 우리 엄마도 엄지손가락에 검은색 줄이 있어서 지금은 딱히 위험하다고는 생각 안하고 그냥 '엄마한테 유전이 된건가?' 라고만 생각하고 있어 그래도 이게 뭔지 조금 궁금하긴 한데 인터넷에서 찾기엔 또 어렸을때 상황처럼 겪을까봐 그냥 검색을 안하고있어..ㅋㅋ 아 맞다 근데 이건 손톱을 깎아도 검은색 줄이 항상 다시 나와서 다시 손톱이 자라고 깎은 손톱에도 검은색 줄이 있어서 어렸을때 혼자 신기해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 보면 왜그랬는지는 잘 모르겠어 ㅋㅋㅋ 어쨌든 뭔지 몰라서 약간 걱정은 있어도 이것도 그냥 추억으로 남길려고 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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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3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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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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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얼마 전까지만 해도 피부가 나쁜진 않았다 근데 갑자기 어느날 흉터가 생기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모기 물린 것도 흉터가 되고 강아지가 조금 긁은 것도 흉터가 되었다 그래서 지금 내 팔 상태는 흉터 투성이라 친구가 너 자해하는거 아니냐고 것정까지도 했었다 옛날에는 진짜 자주 다치는 데도 걸음마 시절 왼쪽 어깨부터 왼쪽 무릎 위까지&nbsp; 화상을 입은적이 있는데 그떄 생긴 왼쪽 아랫배에 있는 흉터 빼고는 흉터가 아예 없어 흉터는 칼이나 총 이런 큰 상처에만 나는 건줄알았는데 이렇게 모기 물린 정도로 흉터가 생기니 되게 신기하고 슬프고 그런 복잡한 심정이다 중2때까지는 흉터가 없었는데 왜 3학년 들어서 갑자기 이러는 걸까 건강이 갑자기 나빠진걸까 걱정됬었는데 이젠 엄마도 다리나 이런데 나랑 비슷한 흉터가 많아 유전인가 싶다 나중에 피부과 라도 다녀야 하나 고민이 하나 늘어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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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3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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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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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 난 내 손을 예쁘다 생각을 해 왔고 손톱도 예쁘다고 생각했었다. 근데 조금 크고 나서 생각 해보니 딱히 예쁜 거 같지도 않고… 조금 못 생겨보인다. 손가락 마디마디가 안 예뻐 보이고 손가락이 조금은 두꺼워보인다. 내가 네일을 자주 하는 이유가 손이 이렇게 생겨서 하는 것이다. 맨 손톱에다가 손톱을 길지 않으면 손이 진짜 못 생겨보이는 것 같다. 그래서 손톱을 안 불편하게 최대한 길고 네일을 하거나, 네일팁을 붙인다. 그럼 손이 좀 어른스럽고 예뻐 보이는 효과가 있다!! 근데 요즘은 이유는 모르겠는데 손톱이 짧은 손이 예뻐보인다. 근데 내 손이랑은 안 어울려서 시도는 못 하고 있다.ㅋㅋ 어떻게 해야 손이 예뻐질까!! 다른 애들 손은 거의 다 예쁘던데 부럽기만 하다. 난 손톱이라도 예쁨 것 같아서 다행이다. 내 손톱이 내 손을 살렸다!! 엄마 닮은 손톱이라서 진짜진짜 다행이다. 더 예쁜 네일을 계속해서 시도해보며 손이 예뻐보이게끔 해야겠다. 또 손가락 뚝뚝 거리는 것도 하지 않고 손 관리도 열심히 해야겠다!! 이제부터 손에 안 좋은 건 절대 하지 않을 것이다. 계속계속 부지런히 손 관리를 하다보면 손이 내 노력을 알아줘서 예쁘게 변할 것이다. 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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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3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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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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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눈은 짝짝이다 진짜 완전 왼쪽눈은 쌍커풀이 졌고 오른쪽 눈은 무쌍이다 처음에는 내 눈에 그리 관심을 안 갖다가 언젠가부터 내 눈에 신경이 쓰이더니 지금은 약간 스트레스기도 하다 솔직히 쌍커풀 진 눈은 뭔가 괜찮아 보이는데 무쌍인 눈은 째려?보는 느낌이다 언제는 한번 내 사촌동생한테 눈이 짝짝이라면서 눈 사진을 찍어 보내준 적이 있다 근데 무쌍인 눈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할 줄 알았는데 멋있다고 말해줬다 그 말을 해줬을 때 약간은 기분이 좋았기도 했다 또 무쌍인 오른쪽 눈이 어느날에는 갑자기 쌍커풀이 질 때가 있는데 신기하게도 양쪽 다 쌍커풀이 졌는데도 짝짝이라는 것이다 무쌍인 부분이 쌍커풀이 졌을 때 원래 쌍커풀 진 왼쪽 눈 보다 더 커지고 더 진하다 그래서 눈 크기가 또 달라져서 둘 다 쌍커풀이긴 해도 한 쪽은 옅은 쌍커풀, 또 다른 한 쪽은 짙은 쌍커풀이 되고 시간이 지나면 원상복귀가(무쌍이) 된다 나는 이런게 좀 싫어서 쌍테를 사서 무쌍인 눈에다가 붙여도 보고 그랬다 그치만 붙이든 안 붙이든 거기서 거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뒤론 포기하고 지내게 되었다 아 물론 쌍테 말고도 쌍액도 해보고 그랬다.. 진심으로 내 눈이 그런게 싫어서 그런지 내 두 눈을 똑같이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좀 이런 저런 짓을 많이 했던 기억이 있다 아직까지도 내 두 눈은 짝짝이다 저희 어무이 말로는 어무이께서도 원랜 짝짝이였다가 쌍커풀이 알아서 생겼다고 하셔서 좀만 더 기다려 보면 생길거라 하셨지만 나..나도 어무ㅡ이를 닮아 생기것지 하면서 생길 떄 까지 기다리는 중이다..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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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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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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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때까지 그런지는 몰랐는데,어떤 친구가 말해준 건데,내가 귀가 쉽게 빨개지더라고 나도 어릴 때도 모르고 있었던 사실인데,나는 내가 왜 귀가 빨개지는지 몰랐어~뭐 수줍어하는건지?부끄러워하는건지?뭐 때문에 빨개지는 건지 나는 지금도 모르고 있어~그런데 친구가 이렇게 말해주더라고 '너 왜 귀 빨개졌어' 나는 아니라고 했는데,진짜 보니까<br>귀가 진짜 빨개졌더라고 난 내가 뭐 잘못한 것도 없고,그런 것 같은데 요즘에는 쉽게 귀가 빨개지더라고 그래서 아직까지 내가 귀가 왜 빨개지는지 모르고 있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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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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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먹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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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먹느것을 너무 좋아한다 특히 면종류를 좋아한다&nbsp; 그래서 부모님이 라면을 끓여주시면 계속계속 먹어서 화장실가서 토를 하고도 계속계속 먹었엇다 그리고 또 초등학생때 부모님이 자장면 을 시켜 주셨는데 그자장면 한그릇을 먹고 밥을 비벼 먹으려고 밥을 프러 가니까 부모님이 먹을 만큼만 프라 하셨는데 나는 그냥 많이 펏다 그리고 다시&nbsp; 상에 가니까 부모님이 다먹을수 있냐 라고 물어보셔서 다먹을수 있다고 하니까 부모님이 믿지 않으셨다 그리고 부모님이 먹으라 그러셔서 그냥 먹었는데 그것을 지짜로 다먹으니까 놀라셨다 그리고 부모님과 힘께 다른곳을 잠깐 갔다가 와서 밥을 또 먹고 싶다고 하니까 부모님이 배 안부르냐 물어보셔서 안부르다고 하니까 부모님이 밥을 또 주셔서 먹고 졸렸는지 바로 잠을 잤엇다 그리고 일어나서 또 먹을것을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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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3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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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조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798570407</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는 동생들이 없는게 있다. 바로 보조개가 나에게만 있다는 점이다. 나는 오른쪽 볼에 보조개가 있다. 웃으면 보조개가 보인다.<br>나에게만 보조개가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왠지 내가 동생들 보다 특별한 사람인 것 같은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나의 보조개는 특별하게 오른쪽 볼에만 있다. 한가지 의문이 있다면 우리 엄마 아빠는 보조개가 없는것 같은데 나에게는 보조개가 있다. 정말 궁금한 점이다. 지금 내 몸 이야기를 쓰면서도 정말 궁금하다 오늘 저녁에 식사를 하면서 엄마 아빠에게 보조개가 있는지 물어 봐야겠다. 동생들에게 없는 특징이 나에게 있어서 기분이 좋다. 보조개가 나에게만 있어서 우리 집에서 특별한 존재가 된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너~무~ 너~무~ 좋다. 나에게 좋지 않은 점도 있지만 좋은 점이 훨씬 많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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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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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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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가 잘 썩는 편이다 그래서 치과를 자주 가는 편이지만 가끔 귀찮아서 안 간다. 그러다가 클 일 날 수 있긴 한데 귀찮다 초등학생까지만 해도 내이가 왜 노란지 약한지 몰랐다 엄마가 말해주셔서 알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릴 때부터 이가 노럿고 약해서 잘 썩는다고 한다고 해서 드는 의문이 이가 약하면 찾아 운 것과 뜨거운 것을 잘못 먹나? 라는 의문도 가진 적도 있었다 결론 아니었지만…. 이가 약해서 인지 턱 힘이 약해서인진 몰라도 딱딱한 걸 잘못 싶어 먹는다. 언제는 이 때문에 치과에 갔는데 치과에서 이에 신경을 건드렸다…. 밥을 먹을 때마다 갑자기 엄청 그쪽이 아프고 시렸다 치과 가서 신경치료가 무서워서 밀고 밀었더니 있숙되었는지 신경이 죽었는지 안 아파 졌다 그리고 또 치과에 다섯인데 또 거기서 아래쪽 이에 신경을 건드렸다 고생을 또 했지만 괜찮아졌다 그 치과가 이상한 것 같아 딴 데로 옮기니 이빨 갈 때 안쓰럽고 안 아프고 좋았다. 근데 때운 그 치아 안에서 썩는 가우? 빨강 가루? 갓는게 발견되었다…. 일단은 문제가 있나 없나 지켜보는 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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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3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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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39; - 이야기 중 &quot;손가락&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798570578</link>
         <description><![CDATA[<div>나의 글을 보기 전 앞서 너의 손등을 보고 엄지와 약지만 접어볼래?&nbsp;<br><br>어떤 것이 보이니?<br><br><br>나는 닭발이 보여, 내 손가락은 통뼈라 그런지 살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엄청 오동통해, 어릴적에 나름 4~5년 동안 피아노도 치고  손가락춤도 춰보고 그랬는데도 계속 모양새는 바뀌지않더라고,, 아마 유전이지 않을까 생각해.&nbsp;<br>그래서 사진을 찍을 때에도 뭔가 내 손가락을 의식하게 되고, 나도 손가락이 얇고 쭉 뻗어있었더라면 참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자주 들어. 왜, 그 손 모델분들 손가락 보면 엄청 곱고 예쁘다 못해 아름답잖아. 그분들 손을 보면서 똑같이 따라해도 보고 최대한 우아한 손짓으로도 따라해봤는데 따라하는 내가&nbsp;무안하더라고,, ㅋㅋ쿠ㅜ 그래도 손가락이 굵어서 좋은 점을 하나 열심히 생각해보자면,, 부상의 위험이 적다는거정도? 그래서 "건강이 최고지" 라며 나름의 합리화를 하며 살아가고 있어. 닭발손 최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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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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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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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원래는 코피가 안나는 편이였다, 아니 그냥 안났었다. 그런데 내가 중학교 1 학년이 되었을때부터 코피가 말도안되게 쏟아져 나왔다 정말로 과장을 하나도 보태지 않고 코피가 하루에 1~2번 나는것을 물론이고, 한번 날때마다 코피를 막는 휴지로 산을 쌓을 정도였다. 원래 코피가 날때에는 피에 점성이 있어서 천천히 흘러내리는것이 정상이지만, 나는 피에 점성이 하나도 없어서 피가 그냥 주르륵 흘러내린다. 코피를 막기위해서 휴지로 막으면 5초만에 그 휴지가 피 범벅이 된다. 지금도 코피가 그 정도로 난다 그래서 2학년때 병원을 가봤었는데 그냥 알아보니 코 속에 있는 큰 혈관이 튀어나와 있어서 조금만 자극이 가도 혈관이 터져서 피가 주르륵 흘러내리고 잘 멈추지도 않고 많이 나는 것이였다. 이제는 익숙해져서 자고 있을때 코피가 나서 잠에서 깨도 그냥 그대로 ' 아 코피나네... 아... 그냥 자야지 ' 하고 잔다 그러고 다음날 아침에 보면 내 코속이 &nbsp; 피딱지로 뒤덮여 있고 피고름이 넘친다. 요즘에는 익숙해지고 많이 막아봐서 그런지 코피가 나도 손과 얼굴에 피 한방울 묻히지 않고 막을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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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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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79857132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안녕 나는 오른손 잡이야 그리고 내손의 크기는 보통이야 그리고 난 어릴때 참치캔을 따려다가 손바닥이 베었어 그래서 피가 엄청 많이나서 울면서 할머니에게 달려갔던 적이 있었어 그래서 그이후로 항상 참치캔을 못뜯고 부모님께 항상 뜯어달라고 했었지 ㅋㅋ&nbsp;<br>하지만 참치를 밥에다가 먹으면 밥도둑이잖아? 그래서 항상 먹고싶었던마음에 어느날 용기내어 다시 혼자 뜯기 시작했어 맨날 부모님께 뜯어달라고 할순없으니까 ㅋㅋ 그래서 지금은 참치캔을 잘뜯어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 여기까지가 참치캔 에피소드고 다음으로는 어릴때 양손잡이가 되고싶었던 마음때문에 왼손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어 지금생각하면 정말 쓸모없는생각과 행동이지만 그때는 양손잡이가 되고싶었나봐 그래서 왼손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 처음엔 너무나도 어려웠어 그래서 포기할까? 라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포기하지않았어 그래서 지금은 왼손으로도 글씨를 잘써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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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3:3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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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0142300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부터 키가 컸다.유치원 때도 컸고 초등학생 때도 한 친구 말고는 내가 제일 컸다.<br>우리 가족은 내가 생각해도 키가 그렇게 큰 가족이 아닌데 나는 키가 크게 태어났나 보다.동생은 키가 작아서 내가 유전자 몰빵을 받은 듯 하다.<br>초등학교 3학년 정도에 학원을 다녔었는데 학원 안에 나랑 키가 비슷한 친구가 한 명 있었는데 같이 학원을 다니다 보니 친해져서 초등학교 5학년 정도에는 누가 키가 크냐고 부모님이 물어보시기도 하였다.진짜 1년은 내가 컸다가 1년은 그 친구가 크고 그런 식으로 되니까 부모님이 궁금하셨나 보다.<br>그렇게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1학년이 지나고 2학년이 지나고 3학년 때 키와 몸무게 잰 후 학교가 끝나고 그 친구를 만났는데 걔가 너 키 몇 이냐라고 물어봐서 180 넘는다고 하니 왜 180을 넘었냐고 물었다.그래서 내가 더 크구나 라고 생각했다.<br>부모님께도 이 것을 말하니 웃으시면서 너가 더 크구나 라고 말하시면서 거의 한 달에 한 번씩은 아빠가 나를 불러서 벽에 대고 키를 재신다.계속 이렇게 말하다 보니 내가 키가 큰 것을 자랑하면서 말하니까 뭔가 기분이 좋지 않고 뭔가 불편하다. 어쨋든 키가 큰 것은 좋은데 이제 부모님도 그만 컸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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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8 02:1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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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얼굴&amp;이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04106371</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6살인가 7살에 어린이집에서 의자를 뒤로 넘기면서 놀다가 의자가 진짜로 뒤로 넘어가면서 얼굴에 광대뼈쪽에 큰 상처를 입어서 그때부터 지금까지 흉터가 있다 근데 여기 뿐만 아니라 이마에도 흉터가 하나더 있는데 이마에 있는 흉터는 저번에 그렇게 의자로 놀다가 다쳤었는데 또 그렇게 의자로 놀다가 또 넘어져서 생겼다... 이때는 학습능력이 없었나... 그런데 이 흉터가 아직까지 남아있는데 저번에 한번 이 흉터가 둘다 터진적이 있었다 아마도 중1이였나 그때쯤에 터졌는데 그때부터 흉터에대한 두려움이 생기면서 의식을 하게되었다. 내가 의식을해서 그런지 지금 생각해보면 따가운듯한 착각이 드는것같기도 하고 이흉터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이 흉터가 내 얼굴의 매력점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정신승리를하며 흉터에대해 신경을 안쓰려고 노력을 하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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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9 13:5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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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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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22일 3학년 체육 대회 였는데 내가 선택한 종목은 싸이클 이였다 그래서 4반이 싸이클 타는 시간이 되었을때 나는 싸이클을 탔다 탔는데 초반부터 빠르게 패달을 돌려서 그런가 다리가 너무아파서 천천히 패달을 돌리다가 다리가 조금 괞찮아지면 또 패달을 빠르게 돌리고 또 천천히 돌리다 빠르게 돌리다 하고 보니 2분이 금세 지났다 그래서 싸이클 화면을 보니 1.03km 가찍혀 있어서 내가 가장 많이 탔겠지 하고 기록 종이를 보니 9반이 1.10으로 나보다0.07많이 탄에가있어서 아...아파도 그냥 계속 패달을 돌릴껄 하고 잠깐 후회도 했지만 그래도 많이탔다 생각 하고 그냥 말았다 그리고 스카이콩콩이랑 민속 팽이 치기를 하러 뒤뜰 로 가는데 뭔가 다리에 힘이 풀려서 그랬는지 가는데 약간 힘들었다 하지만 10분 정도지나니 싸이클을 타기 전이랑 다리 상태가 괞찮아졌다 그리고 3학년 체육대회는 1학년때 했던 체육대회랑 너무다르고 3학년 체육 대회가 1학년때 했던 체육대회보다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1학년 체육대회가 드리웠다 하지만 3학년 체육대회도 1학년때처럼 재밌지는 안았지만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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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1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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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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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번주 금요일에 체육대회를 했다.나는 플랭크와 단체 줄넘기를 하기로 했다.제일 처음에 한 것은 단체 자유투였다.연습할때 잘 넣어서 될 줄 알았는데 실패해서 아까웠다.그다음에는 플랭크를 했다.전날 밤에 1분을 하긴 했지만 역시나 1분을 했다.내가 못하긴 했지만 우리반이 플랭크를 잘해서 플랭크 1등을 했다.다음으로 종이 비행기 날리기를 했는데 분명 잘 접었는데 양쪽 균형이 맞지 않아서 통과 하지는 못했다.다음으로 스카이 콩콩,민속팽이,세발 자전거가 있는 곳으로 가서 스카이 콩콩을 도전 했다.나는 안될 줄 알았는데 통과해서 기뻤다.그리고 민속 팽이를 도전 했는데 처음에는 하는 방법을 몰라서 못했었는데 친구들이 하는 것을 보고 따라 해보니 잘되어서 통과 했다.그리고 점심을 먹고 단체 줄넘기를 하였는데 3학년 모든 반들이 한 기록중 72회가 있어서 아 졌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놀랍게도 우리반이 80회를 하여서 단체 줄넘기에서도 1등을 했다.단체 줄넘기 하면서 다리가 너무 아팠지만 최선을 다했다.마지막으로 물병 세우기를 하였는데 연습할 때 잘되어서 실전에서도 빨리 통과했다.그리고 체육대회 등수를 알려주는데 전체 1등을 해서 기분이 좋은 상태로 하교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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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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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dodangs1906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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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머리숱은 엄마를 닮아 정말 풍성하다. 엄마도 어렸을때 숱이 정말 많아서 힘들었다고 했는데 그걸 들으니 역시 유전의 힘은 대단하다고 느꼈다. 머리카락이 빨리 자라는 편은 아니지만 2개월정도 지났을때, 숱을 치지않으면 머리 감을 때 목이 너무 아프다. 그래서 일정 기간이 지나면 얼른 숱을 치려고 미용실에 간다. 가끔 머리정리를 하기 힘들긴 하지만 나중에 나이가 들어도 탈모걱정이 없을것같다는 생각에 가뿐해진다! 또, 내 머리카락의 색은 빛에 비추면 갈색이 된다. 마치 내 눈동자 색과 비슷하다. 이 이유는 아빠의 눈동자색깔이 렌즈를 낀것마냥 엄청 밝은 갈색이라서 그렇기때문이다. 가끔 머리 색이 엄청 짙은 아이들을 보면 신기하기도하다:) 머리 묶을땐 조금 힘들기도하지만 나는 숱이 많은 내 머리가 나한테 잘 어울리는것같아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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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1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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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016762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체육대회에서 플랭크와 줄넘기를 맡았다 그중 플랭크를 먼저하게되어서 플랭크를 하고나서는 몸에 힘이 쭉 빠졌지만 초반이다 보니 빠르게 회복이 되어서 괜찮았는데 줄넘기를 하고 나서는 아 사람이 이렇게 죽는구나 싶었다 너무 숨이 턱끝까지 올라왔고 똑바로 서있기가 너무 힘들었다ㅠ 하지만 그다음날 일어나니 플랭크의 후폭풍이 찾아왔다 양쪽 골반 위쪽이랑 팔이 아팠다 가만히 있을때는 느끼지 못하였는데 계단을 올라가거나 내려가는것처럼 몸을 틀거나 다리를 올리면 아픔이 잘느껴졌다 처음엔 당황했지만 운동하고 오는 근육통은 이제 익숙해져서 괜찮았던것같다 역시 나의 탄탄한 몸은 회복력이 빠른듯하다 하루가 지나니 깔끔히 괜찮아져서 다행이였다 우리반 그누구도 예상하지 못하였는데 우리의 단합력과 노력으로 1등 할수 있었던것같다 정말 힘들지만 행복한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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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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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0167736</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 때&nbsp; 내가했던 종목은 단체 줄넘기이다. 난 처음에 단체 줄넘기가 가장쉬운줄알고 시작했다가 그렇지않다는것을 체육대회때 알았다. 단체줄넘기는 많은체력과 팀워크를 요구하기때문에&nbsp; 상당히 힘들었다. 그래서 채육대회때 단체줄넘기를 한후에 피맛이 느껴지면서 다리는 후들후들 떨렸다. 그리고 매우 땀이 많이났다. 코로나로 인해 집에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운동을 소홀히하게되서 그런가 1학년때비해 많이 체력이 감소한것을 몸소 느꼈다.<br>단체줄넘기 말고도 자유투,세발자전거,팽이돌리기,스카이콩콩등 다양한 활동들을했다.이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것은 팽이 돌리기였다.팽이돌리기가 처음엔 어려워서 짜증이났는데 점점 하다보니 팽이를 잘돌리게 되어 기분이 좋았다. 팽이를 돌리며 뛰어다니다 보니 숨이차고 몸이 피곤했다. 그래서 운동의 중요성을 느꼈다. 그래서 앞으로는 나의체력과 건강을위해서 운동을 자주하기로 마음먹었다. 체육대회는 나의몸상태와 체력상태를 깨우쳐주는 좋은경험이었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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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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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0172886</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반은 이번&nbsp;체육 대회에서는 먼저 자유투를 하였는데 솔직히 한번도 농구공을 잡아본 적도 없고 던져 본 적도 없어서 미리 포기하고 있는 상태였다. 그리고 역시 예상한 대로 넣지 못했다. 자유투를 한 뒤 반에 들렸다가 체험활동을 하러 갔는데 아무 활동도 안 하였다. 그리고 다음에 바로 내가 맡게 된 플랭크 차례여서 가서 했는데 나는 너무 힘들어서 별로 버티지 못했다. 근데 정욱이가 7분을 버티고 서아가 5분을 버텨서 우리반이 1등을 하게 되었다. 그 때 진짜 대단하고 우리반 얘들이 운동을 잘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 후로 몇 개의 체험활동이 있었는데 나는 구경하는 게 좋아서 참여하지는 않았다. 그라고 점심시간을 보낸 후 줄넘기를 보러 갔는데 우리반이 80개로 1등을 했다는 것을 보고 다시 한 번 우리반 얘들이 운동을 잘 한다는 것을 느꼈다. 그 후 물병세우기도 끝내고 결과 발표를 들었는데 1등을 했다는 것을 듣고 믿을 수 없었다. 그래도 1등을 했으니 기분은 좋았다. 나는 플랭크를 오래 하지 않아서 그런지 다음 날 근육이 아프거나 땡기는 거 전혀 없이 오히려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들었다(1등해서 그런가?) 어쨌든 무사히 체육대회를 마치고 다시금 우리반 친구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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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2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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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017546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체육대회 때 사이클과 줄넘기를 했었다. 사이클은 집에서도 많이 탔었고 1분 정도는 쉬지 않고 빠르게 할 수 있었기 때문에 2분 동안 하는게 어렵진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내 기억으론 초반 1분은 괜찮았다. 그런데 점점 허벅지가 뻑뻑해지기 시작했다. 그래도 속도는 많이 느려지지 않게 잘했다. 사이클이 드디어 끝나고, 난 땅을 밟았다. 분명 밟았고 똑바로 설 줄 알았는데... 내 다리가 아이스크림 마냥 주르륵 흘러내렸다. 땅을 밟고 있는데 밟고 있지 않는 느낌이 났다. 줄넘기가 아직 남았는데... 걱정을 뒤로하고 친구들과 재밌게 놀다보니 허벅지의 통증은 잊게 되었다. 그렇지만 나에겐 줄넘기가 남아있었다... 여기서 반전은 나는 줄넘기는 하나도 힘들지 않았다. 우리반의 아름다운 단합으로 많은 연습을 해서 그런지, 안 쉬고 80개를 해도 신기하게 그날만큼은 힘들지 않았다. 원래 같았으면 힘들었을 텐데 말이다. 여기서 나는 눈부신 우리반의 활약을 체감하게 되었다... 순위권에 들거라곤 사실 기대도 안했는데 우리가 1등이라니! 행복해서 다리가 아프지도 않았다. 집에 가서는 너무 피곤했다... 다음 날 일어나니 1등의 기쁨 효력이 떨어졌는지, 계속 다리에 쥐가 났다 ㅋㅋㅋㅋㅋ 너무 행복한 기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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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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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0177439</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에서&nbsp;나는 사이클을 제외한 모든 종목을 다했다 처음이 자유투여서 연습을하는데 너무 많이하면 나중에 플랭크할때 힘들 것 같아서 조금만했다 플랭크 하는 시간이 되어서 시작하는데 3분정도 했는데 2분까지는 괜찮다가 팔이 점점 너무 아파지고 특히 허리가 굽는듯한 느낌이들어서 조금이라도 더 버티고 싶었지만 내몸은 그것을 거부했다 끝나고 나서도 아팠지만 놀라운것은 정욱이와 서아가 엄청 오래 버티는것이다 나도 정욱이는 7분넘게 버티는데 정욱이의  몸의 상태를 보는것만으로도 알것 같았다 나도 옛날엔 10분가까이 버텼지만 지금은 너무 나약해졌다 마지막엔 줄넘기로 마무리 했다 줄넘기를 1등하자고 해서 아침일찍 나와서 연습하자고 애들이 그랬지만 정작 일찍온것은 나와 윤수 밖에없고 일찍오라고한 애들은 아무도 일찍오지않았다 너무 추웠는데 안와서 친한 친구였다면 머리를 잡아서 바닥으로 던지고 싶었지만 참았다 연습할때는 한 3-4개하고 걸리고 그랬던 여자애들이 지금 1등이 72개 인것을 보고 눈이 돌아갔다 그래서 처음엔 안걸리고 잘하다가 마지막에 좀 걸려서 살짝 조바심이나서 긴장이되었지만 다행이 우리가 80개로 일등을해서 기뻤다 하지만 나의 legs는 이미 삶을 마감한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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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2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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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0179635</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22일 금요일에 학교에서 체육대회를 했었다. 체육대회 종목으로 플랭크, 사이클, 줄넘기 등이 있었다. 3가지 종목 중에 플랭크를 선택을 했는데 약간 후회가 된다. 처음에 플랭크가 가장 쉽겠지 생각해서 하게 되었는데 친구들과 연습을 해 본 결과 1분도 못했다. 1분도 못했는데 허리와 어깨가 너무 아팠다. 특히 어깨가 너무 아프고 팔이 떨리는 느낌이 났다. 체육대회날 반친구들과 모여 플랭크를 하는데 1등하기 위해서 열심히 한 결과 2분은 했다. 1등을 한 친구들 보다는 못했지만 2분을 하기 위해서 어깨와 허리의 아픔을 참고 2분을 한 내 자신이 너무 자랑스럽다. 재미로는 1학년 체육대회가 재미있었지만 16년 동안 살면서 해온 체육대회에 중에서는 중학교 3학년 체육대회가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열심히 노력을 해서 1등을 했고 중학교에 마지막 체육대회여서 기억에 남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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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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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018918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이클을 했었다. 줄넘기는 내가 너무 못 해서 안 했고 플랭크는 20초 버티는 것도 힘들어 해서 민폐가 될까 봐 안 했더니 남는 게 사이클이었다. 사이클은 쉬울 거 같아서 걱정 안 했는데 막상 당일날이 되니 좀 걱정 됐다. 2분동안 열심히 달리는 거였는데 난 1분부터 좀 고비였던 거 같다. 반에게 해를 안 끼칠려면 잘 해야 되는데 남은 1분이 너무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잘 하고 싶어서 2분 열심히 했는데 다리가 부들부들 거려서 일어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끝나고 조금 앉아있었다. ㅋㅋ 0.91인가 0.92정도 달렸던 걸로 기억한다. 재밌긴 했지만 다음 날 다리가 너무 아팠다. 그래서 다신 하고 싶지 않다! 그리고 난 플랭크를 제일 기대했는데 반 애들이 너무 잘 해줘서 고마웠다. 5분 7분 등등 많이 버텨줬는데 너무 대단했다!! 줄넘기도 너무 잘 했고 열심히 해줘서 반 애들한테 너무너무 고맙다. 1학년 때랑 좀 비교되지만 좋은 추억으로 남은 것 같다. 마지막 중학교 생활인데 체험하는 것도 재밌었고 생각했던 것보다 모두 다 좋았다. 아아 4반이 1등해서 더 좋았었던 거 같다!! 나중에 또 이런 프로그램을 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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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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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019400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체육대회에서 줄넘기에 참여했다 그런데 소연이의 몸이 좋지 않아 내가 대신 플랭크에도 참여하였다 플랭크도 열심히 해보려고 최선을다했지만 결과는 1분 30초 였다.. 그래도 서아랑 정욱이가 너무 잘해주어서 우리반이 일등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는 줄넘기에 참여를 하였는데 연습 할 때는 정말 다리도 아프고 숨이 차서 너무 힘들었지만 막상 실전으로 가니 생각보다 할만 했다 하지만 내 앞에서 뛰고 있떤 서아가 정말 위태롭게 뛰고 있어서 넘어질까봐 조마조마 했다 그래도 모두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뛰었더니 80개나 뛰어서 1등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모든 경기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왔을 때는 몸에 아무 증상도 없었다 하지만 다음날은 정말 고통이었다 어깨가 너무 아팠고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고&nbsp;다리도 너무 아팠다 그래도 이제는 목소리 빼고는 거의 돌아온거 같다 하지만 아직 목은 돌아온게 아니라서 가끔 삑사리가 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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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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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dodangs190628</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0194721</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4반이 체육대회 1등을 했다!! 유후ㅜ~~~~솔직히 처음에는 미니 체육대회라서 흥이 안났지만 우리 반이 점점 각 종목에서 1등을 하는 모습을보고 재밌어지기 시작했다. 내가 참여한 종목은 줄넘기였는데, 우리는 승부욕이 넘쳐서 체육대회 전 날 점심시간에도 연습을하고 심지어 당일 날 아침에도 일찍와서 연습을 했다. 그 덕분인지 친구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줄넘기를 해줘서 이 부문에서도 1등을 하게 되었다. 줄넘기를 할때 정말 웃음기를 쫙 빼고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열정적이게 해서 그런지 1등이라는 결과가 너무너무 뿌듯했다. 그리고 우리 반 친구들이플랭크나 사이클등에서도 열심히 다 같이 해서 정말 고마웠다. 마지막 순위 발표 방송에서 반장이라 대표로 나갔었는데 심장이 쿵쾅쿵쾅 떨렸어서 반에 되돌아 온 후 긴장이 훅 풀렸었다. 체육대회로 인해 우리 반 모두가 기뻐하고, 협동심이 단단해진 모습을 보니 3학년 4반이 한층 더성장한것 같아서 기부니 너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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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3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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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0195411</link>
         <description><![CDATA[<div>단체 줄넘기 줄돌이를 했었다 무리하지 않고 3일 정도 연습을 한 것 같다 체육대회 당일 아침 일찍 등교해 10분 정도 또 연습을 했다 많은 노력이 들어갔으므로 1등을 가질 수 있었던게 아닌가 싶다! 줄을 돌리며 친구들의 얼굴을 보는데 다들 간절했던 것 같다 ㅋㅋㅋㅋㅋ 제일 앞에 유진이와 서아가 있었는데 열심히 하는 두 친구의 얼굴을 보니 웃음이 나왔다 귀여운 내 친구들을 보니 팔에 통증이 샥 사라진 것 같았다^^ 역시 우리 귀염둥이 친구들~^* 체육대회가 끝나고 방송으로 순위를 얘기해주는데 반 친구들 모두와 선생님께서 기분 좋은 환호성을 외쳤다 덩달아 나도 뿌듯해서 친구들과 기쁨의 포옹을 했다 반장인 유진이가 상을 받고 와서 다 같이 유진이를 반겨주었다 당시 너무 흥분해서 팔이 아픈 줄도 모르고 마냥 신나했다 다음날 팔에 근육통이 조금 왔다 그래도 우리반이 줄넘기 80개 1등을 해 기분이 너무 좋다람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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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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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019680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체육대회에서 단체줄넘기의 줄돌이를 했다!<br>처음엔 같이 줄돌이를 하는 서연이와 잘 맞지않아서 걱정했는데&nbsp;<br>이틀정도 연습하다보니까&nbsp; 호흡이 착착 잘 맞는 환상의 콤비가 됐다❤️<br>1학년때 체육대회에서도 줄돌이를 했었는데 운동도 안하고 잘 안움직여서 그런가 그때보다 팔이 더 아팠고 나는 뛰지도 않았는데 다음날 허벅지가 너무 아팠다<br>뛴 애들은 얼마나 아팠을까 (´°̥̥̥̥̥̥̥̥ω°̥̥̥̥̥̥̥̥｀)<br>그리하여!!!!!총 80개를 성공한 우리반이 참 대단한것 같다<br>2분동안 줄을 돌리면서 중간에 너무 팔이 아파서 포기할까 생각도 잠깐 했는데 옆에서 응원을 열심히 해주고 앞에서는 애들이 너무 열심히 뛰어주고 있어서 포기를 안할 수 있었다<br>그리고 같이 돌리고 있는 서연이도 팔이 아플텐데 끝까지 열심히 돌린거 같아서&nbsp;고맙고 그 덕에 우리반이 1등을 해서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뿌듯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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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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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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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등을 했다ㅜㅜㅠㅜㅠㅜㅠㅜㅜ 이게 다 우리가 열심히 한 덕분이다<br>2반에 플랭크 6분하는 애가 있다해서 살짝 쫄렸었는데 그건 다 지어낸말이였다 근데 우리반에 7분 5분하는 애들이 있었다 서아랑 정욱이....... 신기하고 대단했다<br>역사선생님이 자꾸 2반이 이길거라 그러셔서 되게 잘하나보다 했는데 애초에 비교가 불가능한 반이였다 우리가 너무 잘해서....<br>작년에 코로나가 터지고 중학교 졸업 전까진 체육대회는 영영 못할줄알았다 근데 이렇게라도 하니까 진짜 너무 재밌었다 계주도 했으면 진짜 재밌엇을거같은데 그게 좀 아쉽다&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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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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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0203836</link>
         <description><![CDATA[<div>스카이콩콩을 도전했는데 진짜 죽을번했다 내가 무게도 나가고 발이 커서 그발판이 작게 느꼈다 그래서 타면 발이 미끄러져 떨어지는데 그때 생각으로 어라? 이게 아닌데 와~ 죽음은 이렇게 느리구나 라는 생각이들만큼 무서워서 바로 포기했다 그리고 신발던지기도 도전을 했었는데 진짜 거짓말 안하고 20번 넘게 도전을 했는데 계속 아슬아슬 한게 빗나가서 한번을 성공 못하고 결국 시간이 다되서 포기해야만 했다 그리고 치구들에 의외에 모습을 보것같다 정욱이가 운동을 잘하는것은 알았지만 플랭크 우리반 1등을 한것은 정말 놀랐고 진서아가 5분 버틴것도 놀라웠다 내가 하면 2분도 못할것 같았다 이날은 정말 시간가는줄 모를 정도로 너무 즐거웠던거 같다 그냥 친구들과 노는것이 아닌 어느 컨텐츠들이 있으니 그주제로 대화할수도 있고 해서 더 즐겁게 놀았다 좋은 추억을  잔뜩 만들 수 있어 너무 좋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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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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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39; - 이야기 중 &quot;손&amp;발&quot; 부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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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손과 발은 굉장히 주변 환경에 예민해.<br>겨울이되면 집에서 가만히 있어도 얼음장처럼 차가워진단다.<br>그래서 수면양말도 신어보고 이불로 꽁꽁 싸매기도 해봤는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 것 같아. 작년 겨울방학때는 집에만 있었는데도 발에 동상이 걸려 고생을 했었어,, 사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내 발과 손이 점점 차가워지고 있어. 엉엉,,, 그래서 지압슬리퍼를 사서 신어봤는데 오!! 괜찮더라,, 손발이,,, 따덧하더라,,ㅜㅜ&nbsp;<br>근데 지압이 너무 잘돼서 신고 걸을때마다 너무 아파 ,, 요즘에 잘 안신었더니 또 차가워졌어,, 이번 이야기만 다 쓰고 바로 신어야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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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3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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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021768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체육대회에서 싸이클을 하였다 솔직히 말하면 체육대회 하기 전날에 친구랑 카톡을 하면서 계단에서 걸어서 올라가다가 계단에서 넘어져서 계단 모서리에 내 무릅을 부딪혀서 너무 아팠다 그런데 엎친데 덮친격으로 넘어질때 핸드폰을 던져버린 것이다 그래서 터치는 되는데 화면은 검정색 약정만 나가버린 것이다 나는 그때 무릎도 아프고 핸드폰도 깨지는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아 그래서 그냥 계단 말고 엘레베이터 타고 갔다면하는 생각 났고 다음에는 그냥 집에 들어가서 밥 먹고 티비 보다가 잤다 체육대회 당일에 무릎이 조금 아팠지만 크게 아프진 않고 그냥 누가 바늘가지고 콕콕 살살 찌른다는 느낌밖에 없어서 싸이클을 한다음 다리가 아팠고 후들거렸고 한번은 다리가 풀려서 무릎을 꿇게 되었다 이번 체육대회는 좀 체육대회 같지가 않았지만 재미있었다 2학년때도 이렇게라도 체육대회를 햤으면 마음이 있었고 수학여행을 못간것도 아쉬웠다 코로나 너무 싫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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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4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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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021850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다리가 아파서 체육대회에는 참여를 하지 못 하였다.그래서 동민이와 같이 의자에 앉아있었다.나는 그러면서 나는 친구들을 최선을 다 하여서 응원하였다....아마도 그럴것이다. 내 선에서는 엄청 많이 응원 하였다.그리고 계속해서 부스를 옮기면서 다녀서 솔직히 운동은 내가 많이 했다고 하여도 과장이아니다 농구장에가고 반 가고 뒤뜰도 가고 내가 가장 힘들었고 내가 가장 고생하고 다녔다.너무 힘들었다.그래서 토요일날 일어나니 어깨 겨드랑이 손 다리 진짜 근육이 '죽여줘...'라고 말하는 것처럼 힘들었다.솔직히 말하자면 집에서 쓰고 있는 지금도 목 다리 어깨는 거위 죽기 직전이다.나는 아마도 다음에 학교를 간다면 나는 죽어 있을 것 같다.그리고 근육이 사라진 내 근육을 다시 조금식 키우느라 거의 반 불구 상태가되어있어서 요즘에는 낮잠을 많이자서 문제가 생기고 있다.그 문제는 자고 일어나면 어깨가 아파와서 미칠 것 같다 빨리 다리도 나와서 스트레칭이라도 해야 겠다.그리고 이건 비밀이지만 최육대회를 안 나가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그 이유는 애들 연습하는게 너무 대단하여 나는 많이 빠져서 애들에게 민폐가 될 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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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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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2794285</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체육대회 때 나간 종목은 플랭크입니다.저는 처음에 체육대회 때 믿기지 않을 정도로 7분을 했는데요.저는 처음에 플랭크를 할 때는 3분 밖에 못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끝까지 했는데 7분을 하고 나서 일어났을 때 너무 허리랑 팔이 너무 아파가지고 너무 울컥했고,그런데 이걸 하고 나서 시간이 지나니까 내가 이정도를 했구나라고 기뻤다.진짜 7분정도 한건 친구들이 응원해주고,끝까지 할 수 있다고 말해주고,얘들이 믿어주었기 때문에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우리가 종합 1등할 수 있었던 것 같다.플랭크를 1등해서 좋았던 것 같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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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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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279859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nbsp;손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 것이다. 나의 손은 2개이고 손가락은 10개이다. 나의 손은 손가락은 짧고 통통한 편이다. 어렸을 때는 몰랐는데 내 정말 손가락은 정말 못생겼다. 엄마에게 손가락이 너무 통통하다고 말하면 우리 엄마는 항상 살쪄서 손가락이 통통하다고 말한다. 정말 살이 찌면 손가락도 살이 찌는지 정말 궁금하다. 우리 엄마 아빠 손가락을 보면 정말 이쁘고 얇은데 나와 내 동생들의 손가락은 정말 못생겼다. 동생들도 손가락은 못생겼지만 통통한 편은 아닌데 나만 손가락이 못생기고 통통하다. 내가 다음 생에 다른 인물로 태어난다면 다음 생에서는 손가락이 이쁘고 얇은 손가락으로 태어나고 싶다. 내 손은 겨울이 오면 차갑고 여름이 오면 뜨거운 손이다. 참 이상한 손이 것 같다. 내 손은 겨울이 오면 특히 건조하다. 가방이나 책상에는 핸드크림이 매일 있다.  학교 갔을때 핸드크림이 없어서 하루 종일 건조한 상태로 있었다. 핸드크림이 없으면 너무 불안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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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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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9 체육시간</title>
         <author>dodangs190628</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280462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오랜만에 체육수업에서 운동을했다. 내몸이야기를 작성할줄 알았는데 쌤이 운동을 한다고 하셔서 조금 실망하긴했다. 하지만 요즘 운동을 전혀 하지 않은 나의 근육들을 깨운다~ 셈 치기로 생각했다:)  100개를 채우는 운동이였는데 플랭크를 하면 1분에 50개로 간주되어서 자신이 하고싶은 아무 운동을 해도 된다! 나는 플랭크를 2분동안 하면 올바른 자세가 유지 되지않을 것 같아서 그냥 1분동안 정자세를 하기로 마음먹었다. 또, 남은 50개는 전신운동으로 비몽사몽한 아침정신을 깨우려고 팔벌려뛰기를 선택했다. 항상 졸린 아침에 정신을 똑바로 차리는 방법은 팔벌려뛰기가 짱인것같다. 오늘 체육시간은 살짝 힘들긴 했지만 스쿼트를 200개, 300개 버피테스트 등등을  했었던 1학기에 비하면 껌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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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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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2810518</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주에 금요일날에 체육대회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을때 솔직히 말해서 수업안하고 활동하면서 놀수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았는데, 생각보다 빡세게 돌아다니면서 활동을 해서 오히려 좀 힘들었던거 같다. 그리고 체육대회를 하면 우리반은 한 3등? 정도 할거라고 예상을 했는데 갑자기 우리반 친구들이 너무 잘해주고 그동안 연습했던것이 드러나는것인지 줄넘기를 너무 잘해주어서 1등을 한것같다. 나는 별로 한게 없는데 같은 반에서 1등을 한것이 친구들에게 너무 고맙고, 고생했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또 기억에 남는게 체육대회가 끝나고 교실에서 순위를 발표할때 우리반이 1등했다는 얘기를 들었을때 왠지 모르게 나도 기쁘고 선생님과 다른 친구들이 기뻐하는 모습이 너무 기억에 남는다. 솔직히 코로나라서 활동을 많이 못해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학교에서 단체로 체육대회를 해서 그동안의 아쉬움이 풀린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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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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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덩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2810899</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부터 오빠랑 집에서 스쿼트를 했었다. 내 기억으로는 초등학교 6학년 때 부터 깔짝깔짝 했던 것 같은데, 스쿼트의 느낌을 깨달은 건 중학교 1학년부터였다. 꾸준히 많이 하지는 못해도 가끔씩 생각나면 일주일 정도는 정말 열심히 했었다. 한참 성장할 때 스쿼트를 해서 그런지 그렇게 꾸준히 한 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젠 스쿼트를 조금 오래 쉬어도 엉덩이에 어느정도 근육이 붙어있다. 그래서 친구들이 엉덩이가 왜 이렇게 툭 튀어나와있냐고 자주 그런다. 나는 내 엉덩이를 볼 수 없어서 잘 모르지만 주변에서 엉덩이 예쁘다고 해줘서 기쁘다. 약간 부끄러울 때도 있다 ㅋㅋㅋ 내가 나의 엉덩이가 튀어나왔다는 걸 느꼈을 때는 바로 잘 때이다. 천장을 보고 바로 누우면 엉덩이 때문에 붕 뜬 느낌이라서 살짝 불편하다. 하.. 그런데 최근부터 약간씩 처지는 게 느껴졌다. 다시 스쿼트를 열심히 해야겠다. 엉짱 김민서의 명성을 위해서라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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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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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281275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채육대회때 사이클을 하였다 근데 사이클을 하기전에 반끼리 학급 자유투를 하였다 학급자유투란 농구골대에 공을 넣는것이었는데 나는 솔직히 농구골대에 공을 못넣을줄 알았지만 우연히도 농구 골대에 공이들어갔었다 그다음으로는 채험을 하였다 스카이콩콩을 타거나 세발자전거를 타거나 팽이치기를 하거나 그러면서 놀았다 나는 스카이콩콩을 탔다 근데 스카이콩콩이 엄청 쉬운줄 알았지만 스카이콩콩이 너무 어려웠다 그리고 다음번에 사이클을 하엿는데 나는 잘하지는 못한것같다 하지만 다른 학생들이 잘해줬다 그리고 사이클을 타니깐 다리가 너무아팠다 그리고 다음으로는 학급 물병세우기를 하였는데  나는 연습으로 할때는 물병을 잘세우지못해서 실전때 잘하지 못할거라 생각했는데 의외로 실전을 하였는데 한번에 물병을 세우게되었다 그리고 채육대회가 끝났다 그런데 엄청난 결과로 우리반이 1등을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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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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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 체육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281573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런지 20개씩 2세트 마지막에는 30개로 총 런지 70개 팔벌려뛰기 30개를 하였다. 먼저 팔벌려뛰기를 하였다 평소 체력이 좋지 않지만 유산소운동을 가장 싫어하다보니 많이 안하게 된다 이번을 기회로 30개만 하였는데 역시 나의 거지 체력 30개밖에 안했는데 숨이 차올랐다 진짜 체력운동 시급하다ㅜ 그다음으로 런지를 70개를 하였는데 허벅지 운동을 하고싶어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2세트 중반부터 허벅지가 아팠다 이걸 70개나 한다고 생각하니 머리가 어질했다 마지막 3세트는 30개로 가장 많이 하다보니 가장 힘들었다 하지만 끝이보이니 힘이 났던것같다 내가 선택해서 운동하다보니 내가 하고싶은 운동을 할수있어서 좋았고 내가 내몸 상태를 알수있어서 좋았던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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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4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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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2817967</link>
         <description><![CDATA[<div>내눈은&nbsp;어렸을 때부터 좋지않았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부터 안경을 썼고 눈이 염증같은것들도 자주생겨서 힘들었다 다른애들은 안경을 안써서 편하지만 나는 요즘에 코로나여서 마스크도 쓰고 안경까지써서 불편하다 안경 안쓴애들은 진짜 이 고통을 모른다 나중에 어른이되면 시력이 조금씩 안좋아지겠지만 유튜브같은데 보면 20대인데 시력이 마이너스라는사람들이 많다 나는 아직 그정도는 아니지만 혹시라도 나도 어른이 되었을 때 그렇게 시력이 나빠지지는 않을까 그리고 그렇게 나빠지면 어떻게 될까하는 생각이든다 그래서 나중에 눈이 좋아지는 치료나 수술을해서 시력을 좋게 다시 만들 것이다 안경을 쓰면 장점보다 단점이 너무 많다 단점중에 하나 고르라고하면 나는 계속 수시로 안경을 닦아야하는것을 택할 것이다 안경닦는데 뭐 어렵냐고 할수있지만 안닦으면 자꾸 신경쓰여서 다른일에 집중을 잘 못한다 그리고 닦을 때 아무렇게나닦으면 안되고 안경닦이로 닦아야되는데 안경닦이없으면 한숨이나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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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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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2818403</link>
         <description><![CDATA[<div>플랭크................너무 힘들다...........2분밖에 안했는데 역시 2분이상은 못하겠닫.<br>체육대회할때 우리반 애들이 거의다 엄청 오래 했는데 내가 해보고나니까 반애들이 너무 대단한거같다<br>5분한 서아랑 7분한 정욱이는 정체가 뭘까 神인가<br>플랭크는 자세가 중요한데 어떻게해도 허리가 아파서 오래못버티는걸 보면 자세잡기가 어려운거같다<br>요즘 내가 운동부족이라는 것을 느꼈다..<br>코로나 때문에 많이 못나가니까 안움직여서 그렇다고 계속 합리화하긴 하는데 역시 내가 이렇게 체력이 안좋은건&nbsp;<br>운동을 안해서 그런거겠지ㅎㅎㅎ<br>앞으로는 다시 체력을 기르기 위해서 홈트도 많이하고 몸도 많이 움직여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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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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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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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머리카락은 곱슬 머리인데 그냥 곱슬이 아닌 악성곱슬이다. 초딩 때부터 이랬던 거 같은데 지금은 좀 나아진 편이다. 지금도 머리 감고 나오면 뿌리 부분만 곱슬이 심해서 너무 스트레스이다. 고데기 해도 시간 지나서 풀리거나 비오는 날은 나가자 마자 바로 풀려버린다. 그래서 반묶음으로 묶고 다녔었다. 그냥 포니테일로 묶는 건 나랑 안 어울려서 묶질 못 했다.ㅠㅠ 그래서 항상 1년에 4~5개월씩 텀을 두고 매직을 하고 있는데 비용도 꽤 들고 매직을 계속 하다보니 머리도 많이 상하고ㅠㅠ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그래서 생머리인 애들 보면 너무 부럽고 머리를 확 밀어버릴까 생각도 했었다. 근데 머리 미는 건 너무 극단적인 거 같고 좀 그런 거 같아서 바로 포기했다.ㅠㅠ 나도 단발머리 계속 하고 싶은데 단발 머리에서 뿌리가 악성곱슬이면 관리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머리를 기르고 있다. 긴머리는 나랑 안 어울리는데 너무 불안하고 걱정 된다!! 나도 생머리로 예쁘게 칼단발 하고 싶고 편하게 지내고 싶다. 시간이 좀 더 걸려도 되니까 꼭 한 번 예쁜 생머리로 살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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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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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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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에 시험 봤던 플랭크 2분을 너무 만만하게 본 것 같다 백 개보단 낫겠지~ 하고 플랭크를 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타이머를 봤더니 30초였다 충격을 먹었다 난 2분 다 한줄 알았는데 겨우 30초 라니 1분도 아닌 30초 놀랐다 체육대회 때 서아랑 정욱이는 어떻게 5분 7분을 한 것일까 플랭크가 칼로리 소모가 광장히 될 수 있다고 해서 놀라웠다 또 코어 근육이 강화된다고 한다 이제 나도 몸짱이 될 수 있는 건가&nbsp; 앉았을 때 구부정하게 앉는게 편한데 이걸 또 교정할 수 있는게 플랭크라고 해서 앞으로 자기 전에 1분씩 세 번 하고 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전에 동생이 언니 배 나왔어! 라고 하길래 바로 거울 앞으로 달려가 배를 봤다 내 눈엔 많이 나온 것 같진 않은데... 배는 동생이 더 나온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 뒤로 똥배 때문에 스트레스다 자기 전에 플랭크를 하고 자면 내 똥배는 일주일 만에 없어져있겠지 똥배야 사라져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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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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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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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 때 나는 사이클이었다 체육 대회 때 너무 기대가 되었지만 한쪽으론 불안했다 원래부터 체력이랑 운동신경이 그다지 좋지는 않았는데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체력이 더욱 줄었다 그것 때문에 체육대회 때 내가 죽는 거 아닌가 걱정이 되었다…. 체력이 있었다면 걱정이 그다지 없었을 텐데…. 그래도 그나마 다리는 괜찮나? 그레서 사이클을 선택했다 사이클을 하기 전에는 구경과 자유…? 을하고 기다리고 있지 않던 사이클이 왔다 그래도 최선을 다해서 했는데 중간에 다리가 스멀스멀 아픈 것이다…. 그래도 멈추지 않고 끝까지 하다 보니 끝났을 때 다리가 느낌…. 이 이상하고 힘이 안 들어가는 것이다…. 다리를 꾸부리면 바로 주저앉을 것 같은 느낌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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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4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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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회 갯수 채우기 챌린지 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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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운동갯수 100개를 채우는 것을 목표로하는 수업을 하였는데, 나는 하체근력과 코어힘 그리고 지구력이 약하기 때문에 스쿼트와 레그레이즈, 버피점프를 하였다. 그런데, 오늘 체육시간에 운동을 한다는 것을 깜박하고 1교시 쉬는시간에 아침밥을 먹어버렸다. 중간에 속이 울렁거릴까 걱정은 되었지만, 운동이 먼저이니 우선 운동하고 보자는 생각으로 수행하였다. &nbsp;<br><br>처음엔 하체근력을 단련시킬 스쿼트를 50회 진행하였다. 50회까지 휴식없이 진행하는 것이 목표였고, 30회를 넘어가니 점점 허벅지에 자극이오는 것이 느껴졌다. 최대한 바른 자세로 수행하려하니 더욱 힘이 드는 것 같았다. 결국 50회까지 잘 수행하였고, 마지막 49개에 5초동안 자세를 유지한 후 마무리하니 정말 하체에 자극이 확실히 와서 후련한 느낌이 들었다.&nbsp;<br><br>그리고 레그레이즈 30회와 버피테스트 20회는 정말 오랜만에 해보는 동작이라 더욱 힘이 들었지만, 그래도 운동을 모두 끝내니 몸이 개운해진 느낌이 들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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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4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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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부(얼굴. 다리 .등 . 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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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피부는&nbsp;진짜 너무 약해 진짜 살짝만 때려도 빨개지고 살짝 긁어도 막 빨개지고 등엔 가끔 뭐가 나는데 막 긁고나면 막 손톱으로 긁킨 자국도있고 뭐가 울룩불룩 나있고 그래 아 예전엔 그랬는데 요즘엔 많이 괜찮아졌어  막 살짝 꼬집어도 빨개지고 얼굴같은경우엔 막 함부로 막 바르면 안돼 피부가 예민해서 뭐 발라도 바로 뒤집어져서 간지럽고 따갑고 난리도 아니었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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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4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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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연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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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생각보다 유연한 편에 속한다. 특히 나는 허리하고 손목이 유연하다고 생각한다.나는 어렸을 때 태권도에서 림보를 했을 때도 허리가 유연해서 1등을 한 적이 있다.또 아직도 허리가 조금 유연해서 다른 남자얘들보다 림보를 잘 할 것이다(아마. . .). 또 나는 손목이 유연하고 힘이 좋은 편인데 그래서 배드민턴 칠 때 스매시를 좀 더 파워있게 칠 수 있는 거 같다. 물론 내가 배드민턴을 제대로 치기 시작한 것은 중3 6~7월쯤이었는데 그 때는 스매시는 커녕 제대로 콕을 맞출 수도 없었다. 그 후 조금씩 해가면서 감을 잡고 스매시를 연습했는데 잘 안 되서 친구한테 스매시 잘 하는 법을 물어봤다. 그랬더니 친구가 스매시 치는 순간에 손목을 던지듯이 꺾어서 치면 스매시가 아래로 꽃히고 세게 나갈 수 있다고 했다.처음에는 그 말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하다 보니 손목이 자연스럽게 꺾일 수 있었다. 그리고 나도 이 때 처음 친구를 통해 내 손목이 생각보다 유연하고 힘이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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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4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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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52830205</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에서 플랭크를 맡게 되었는데 하필 체육대회 그 전 날.. 독감주사를 맞아서 그런지 몸이 안 좋았다 체육대회에서 이기려고 점심시간 때 본관 뒤에서 애들이랑 연습도 하고 그랬었는데,,, 이기려고 그렇게나 연습을 했것만.. 어쩌다 독감주사를,,,, 체육대회날 플랭크를 나갈 뻔 하다가 몸이 안 좋아 다른 애로 선수 교체를 했다 플랭크 말고도 싸이클, 줄넘기 등.. 애들 응원을 열심히 해줬다 몸이 안 좋으니 응원이라도 열심히 했다 4교시까진 체험할 수 있는 스카이콩콩, 팽이치기, 마스크 꾸미기? 이런것도 하고 4교시 이후로는 애들이랑 있지 않고 보건실에만 있었다 열을 재보니 37.4도 였다 (그놈에 망할 독감주사 같으니라고..) 그래서 계속 보건실 침대에 누워만 있었다 근데 밖에서 우리 담임쌤 목소리가 엄청 크게 들리는 것이다 "4바아안~~~~!!!!" 이 소리만 엄청 들은거 같다 너무 재밌어 하는 그런 소리라고 해야하나 헣ㅎ 6교시가 끝날 때 쯤에 반에 올라가 집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방송에서 순위 발표를 한다는 그런 말이 전해진 것이다 우리반은 난리가 났고 방송에서 상장 받을 반을 말하는데 우리 반 4반을 불린것이다 그래서 더 난리가 나고 우리반 대표로 반장이 나갔다 상장을 받고왔는데 역시나 우리반이 1등!!! 너무 기분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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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4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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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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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nbsp;발은 평발이고 발 볼이 넓은 발이다 그리고 내성발톱이야 그래서 항상 신발을 살때 발볼이 넓어서 앞이 많이 남는 사이즈로 사야되서 항상 270이상의 사이즈를사 이것이 좀 짜증나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넉넉하게 신발을 신을수 있어서 답답하지 안아서 좋기도해 그리고 초등학교 4학년 때인가 그때 내성발톱이라는걸 알게 되었는데 어떻게 알게 되었냐면 엄지 발가락 옆에 발가락이랑 발이 닿았는데 너무 아파서 부모님께 너무 아프다고 했는데 매성 발톱이라 하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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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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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아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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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음...하아 진짜 내가 이 얘기는 하기 싫기는 하다.안돼,내 소중한 근육들 흑흑.아 내가 어떻게 키워 났는데 하 인생 진짜 재밌네.일단은 내 종아리에 대하여 이야기를 해줄게.때는 2021년 10월 12일 화요일에서 시작되었다.그날은 내가 발목이 너무도 아파서 학교에 못 갈것 같아서 쌤에게 얘기를 하고 병원에 갔다 하지만 이때의 나는 그것이 지옥의 시작이었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다.병원에서는 인대에 문제가 발생하였을 수 있다고 말하였다.그래서 나는 2주 동안 다리를 못 쓰는 지경이 되어 버리고 말았다.그리고 2주가 지나자 나는 붕대를 풀었다.그떄 나의 심정은 참아 말로는 다 담아낼 수 없을 것이다.그때 나는 내 종아리의 상태를 보았다 그때의 상황은 다시는 생각하기 싫다.내 다리의 종아리가 근육을 찾아 볼 수가 없어졌다.내 종아리의 상태를 보고 현실이 아니라고 믿고 싶었다.하지만 그것은 현실이었다.그래도나는 또다시 종아리의 근육을 키울 것이다.몇년이 지나도 꼭 그때의 종아리 이상의 종아리를 꼭 만들겠다고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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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1: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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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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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4학년때 까지 배드민턴 서브를 스매시 주듯이 주다가 5학녀때 부터 갑자기 배드민턴을 배우지도 연습하지도 안았는데 서브가 갑자기 언제부터인가 원래 서브 주는 방식으로 서브를 주었다 &nbsp;<br>그래서 갑자기 배드민턴을&nbsp; 4학년때는 칠줄도 몰랐는데 5학년떄부터 칠줄 아는 정도가 되었다 그래서 5학년때부터 배드민턴을 체육시간에 친다그러면 연습시간이나 다름 없었다 그렇게 중학교 1학년떄 학스 시간에 학스 종목이 배드민턴으로 바껴는데&nbsp;<br>이제 어느정도 배드민턴을 칠줄알아서 초등학교 4학년 까지는 배드민턴이 싫었는데 5학때는 싫지도 좋지도안았다 그리고 중학교 1학년이 되어서 배드민턴이 좋아졌다 4학년때는 내가 배드민턴을 야예 칠줄도 몰라서 싫었던것 같다. 그렇게 중학교 1학년때는 즐겁게 배드민턴을 쳤다 그리고 중학교 3학년 2학게가 되었다 수행평가 종목이 배드민턴이라 그러셔서 그래도 내가 아예 할줄도 모르느 종목이아니라 내가 할줄아는 종목이라 좋았다 그렇게 체육시간에 연습경기를 3~4경기 정도를 하였다 그리고  바로 수행평가를 하였다 그런데 나는 13경기중에서 3~4경기정도 밖에 이기지 못하여서 아쉽기도 하면서 그래도 3~4경기라도 이겼으니까 괞찮아 라고 생각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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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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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92725721</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는 배드민턴을 안 치지만 학교에서 배드민턴 하는 시간일 때 막상 쳐보면 재밌고 시간이 후딱 지나가는 느낌을 받는다 배드민턴을 칠 때 공을 채에 잘 맞춰서 치는 그 느낌이 좋다 왜냐면 자연스럽게 쳐진거 같기 때문이다 배드민턴은 가볍게 몸풀기로도 치기 좋은거 같고 많이 쳐보겠다는 의지?를 가지면서 인내심을 기르는거 같아서 좋다 그리고 나는 승부욕이 있긴 있어도 잘 없는데 배드민턴을 치면 겉으론 티 안 내도 속으론 승부욕이 많이 생기는거 같다 그리고 첨에는 배드민턴 채를 잡고 공이 날라왔을 때 공을 치면 그 휙 소리나는 것이 너무 해보고 싶어 무턱대고 허공에다가 공을 쳐보는 연습을 했다가 팔에 무리가 간 적이 많다 그래도 나는 그 휙 소리 내보겠다고 엄청 휘둘러..? 봤는데 딱 한번 성공을 했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계속 휙 소리가 나게 허공에다가 공이 없는 공 쳐보는 연습을 했던 그 때를 생각해보면 지금 현재는 약간 현타가 오기도 한다 그 때 당시에 엄청 연습을 해서 그런가 지금은 약간은 소리가 난다 그 소리가 뭐라고 나는 그걸 계속 연습했던 건진 몰라도 아마 그 휙 소리가 나게 공 치는 모습이 간지가 났던 모양이다 그래서 내가 그렇게 휙 소리 나게 계속 연습을... 하하 재밌었긴 재밌었으니 나의 노력이 헛되이지는 않아서 기분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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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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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92725966</link>
         <description><![CDATA[<div>어릴때부터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항상 집에 배드민턴 채가 여러개 있었어서 아빠랑 공원에가서 자주 치곤했다 그때 아빠가 강아지를 안고 쳤는데 떨어뜨려서 되게 놀랐던 기억도 있고 친구랑도 좀 쳤던것같다 근데 초등학교 고학년이 되고부터 내사 집돌이 그자체가 되어 거의 안했는데 체육 수행을 하면서 치게되면서 그때 감을 되찾았다 근데 문제는 수행이 거의 끝날때 감을 찾아서 거의 모든 경기에서 졌다 그리고 내가 거리감이 좀 없다 라는 사실을 알았다 분명히 나는 거의 다 떨어졌다 라고 생각해서 쳤는데 아직 위에 있어서 헛스윙 한게 한두번이 아니다 그래도 먼가 배드민턴을 칠때는 계속 움직여서 힘들어도 재밌고 하기싫은 기분이 없어서 가볍게 운동하기에도 좋고 친구랑 놀떄도 좋은것 같아서 배드민터이 종다 고등학교 올라가서도 체육시간이나 학스비슷한 느낌으로 배드민턴을 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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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1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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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92726595</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배드민턴할 땐 이상하게 손목만 너무 아파도 자세를 생각하지 못해 며칠 간 손목에 통증이 사라지지 않았다 지영쌤 께서 자세를 정확하게 알려주셔서 그 뒤로 자세를 잡기 시작해 손목 통증이 줄었다 서아랑 윤진이도 자세가 이상하면 알려줘서 고마웠다 제일 처음 배드민턴 채를 잡은건 초등학생 때였는데 6학년 때 서아랑 같은 반이였는데 서아는 그때도 잘 했지만 나도 만만치 않았다 서아를 이길 수 &nbsp; 있을 것 같은 마음이 하늘을 찔렀다 당시 체육선생님 께도 칭찬을 받고 수행평가 A를 받았었던 기억이 난다 지금의 진서아도 이길 수 있지만! 그때보다 힘든 것 같다 조금 무리이다 체력이 떨어져서 날아다니기 힘들다 그래도 이번 배드민턴 수행평가 A를 받아서 다행이다 계속 마지막에 헛스윙을 해서 1점씩 깎였는데 그래도 점수를 얻어서 기쁘다 시험이 끝나고 다른 반 친구들과도 한 번 해보고 싶다 다 이길 자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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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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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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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엄마의 권유로 초등학생 3학년때 배드민턴을 시작하였다 운동에 운자도 몰랐던 햇병아리 시절에 나는 배드민턴을 굉장히 못쳤다 서브선에서 공을 치면 반대편 서브선까지 겨우 갈정도였다 하지만 중간에 여자아이들이 빠지면서 남자분들과 치다보니 많이 어렵기도 하면서 그만큼 실력이 늘기도 하였고 훌륭한 선생님 밑에서 기술과 힘을 배우면서 매우 많이 성장했다 아무래도 배드민턴은 힘이 강할수록 잘치다보니 나중에 가서는 조금만한 현타가 왔다 나는 오랫동안 열심히 쳤는데 오늘 온 친구가 나만큼 잘친다는것이 속상하여서 배드민턴을 안치던 시절이 있었지만 역시 배드민턴은 그만둘수가 없었다 나는 중학교로 올라오자마자 다시&nbsp;시작하게되었다 이제는 배드민턴말고 새로운 운동을 배우고 싶은 마음에 배드민턴이 아닌 다른운동을 배우고 있다 그러다보니 옛날보다 실력 퇴화되었다 많이 섭섭하면서도 나의 초딩시절과 중딩시절을 같이 해준 배드민턴은 나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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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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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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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체육시간은 거의 다 배드민턴 수업이었던 거 같다. 어렸을 때 하고 안 하던 배드민턴이라 좀 걱정이 됐었다. 근데 막상 쳐보니 어렸을 때 치던 배드민턴과 똑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오랜만에 쳐서 좋았고 나보다 잘하는 애들도 많아서 애들한테 배우기도 하였다. 그리고 이번 수행평가는 배드민턴이었는데 반 여자애들과 골고루 돌아가며 배드민턴을 쳐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좋았다. 지기도 하고 이기기도 하고!! 심판도 보고 재밌었다. 순서가 금방금방 와서 힘들기도 하였지만 제대로 된 배드민턴 경기를 한다는 게 뭔가 기분이 신기하고 재밌었다. 그리고 저번에 점심시간에 애들하고 배드민턴을 친 적이 있는데 그때 좀 열심히 쳤었다. 근데 그 뒤로 좀 팔이 아팠었는데 제대로 친 건지 잘못친 건지 잘 모르겠다. 그래도 배드민턴은 운동도 되고 치는 게 재밌어서 좋은 운동 같다. 살도 빼고 재미도 느끼고!! 이제 배드민턴 수행 평가가 끝이 나서 더이상 반 애들과 배드민턴을 칠 기회가 없다는 게 좀 아쉽지만, 다른 애들과 따로 배드민턴을 치며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싶다. 이번 체육 때 배드민턴 수업은 진짜 재밌었던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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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2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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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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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빠가 배드민턴을 가르쳐주셔서 초3때 처음 쳐봤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어서 어렸을때부터 자주 쳤다<br>그래서 체육시간에 배드민턴을 하거나 학스로 배드민턴을 할때 재밌게 할 수 있었닿<br>옛날엔 내가 잘치는줄 알았는데 이번에 배드민턴 수행을 보면서 배드민턴을 제대로 치다보니까 오른쪽 팔로만 쳐서 그런가 다음날 근육통이 와서 뭔가 오른쪽 팔이 단단해질거같은 느낌이 났다<br>또 친구들이랑 돌아가면서 경기를 해보니까 잘하는 친구들이 엄청 많았다. 그중에서도<br>기억에 남는 친구는 시아와 서아와 주향이다<br>시아랑은 엄청 오래쳐서 힘들었는데 재밌었기 때문에 기억에 남고 서아랑 주향이는 너무 잘쳐서 놀래서 기억에 남는다&nbsp;<br>수행평가 보는동안 많이쳤지만 배드민턴이 너무 재밌어서 지금당장 또 치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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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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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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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베드민턴이 체육 종목 중에서 제일 재밌다 그 이유는 베드민톤 체로 공을 치는 기분이 좋기 때문이다그래서 체육시간에 베드민턴을 친다는 것이 기분이 좋았다 처음에는 베드민턴을 잘 칠줄 알았는데 잘 못쳤다 그런데 주말에 친구랑 베드민턴을 꾸준히 치다 보니까 실력이 늘었다 처음에 친구한테 계속&nbsp; 져서 당황스러웠다 그래서 연습하기도 했고 베드민턴 운동 자체가 재밌기도 한것 같아서&nbsp; 연습을 많이 한것 같다 그러다 보니 점수 차이가 줄어들기 시작했고 실 결국 실전때 이겼다 그래서 내가 실력이 는 것을 알았고 연습하고 노력하면 안되는게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았다 하지만 공부는 글씨만 보면 하기 싫어진다 공부는 중학교때는 개념만 열심히 하고 고등학교 들어가서부터 공부를 열심히 햐야할것 같다 고등학교때 중학교 개념가지고 나온다고 학원 선생님이 말하셨기에 개념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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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2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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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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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운동 종목 중에서 잘하고 좋아하는 종목은 배드민턴이다. 배드민턴을 좋아해서 아빠와 어릴때부터 배드민턴을 해왔다. 어릴때는 아빠와 배드민턴을 하면 내가 매일 졌지만 지금은 아빠랑 하면 비슷하게 이긴다. 어릴때부터 배드민턴을 해서 요번 수행평가를 할때 어려운 점은 없었다. 다만 셔틀콕을 치면 위로 올라가는 점 힘들었다. 등교를 하면 체육시간에는 매일 배드민턴을 하니 배드민턴을 하고 나면 오른쪽 팔이 아팠다. 배드민턴을 좋아하지만 코로나 때문에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져 배드민턴을 정말 오랜만에 했다 한 1년만에 그래서 그런가 한번 하고 나면 팔이 너무 아팠다. 오랜만에 배드민턴을 해서 너무 재미있었다.&nbsp;아빠가 아닌 친구들과 배드민턴을 하니 너무 재미있었고 고등학교에 가기전에 또 하면 너무 재미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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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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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드민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92744706</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배드민턴을 하였었다 나는 베드민턴을 잘하지는 않지만 중간정도는 하는것 같다 그리고 나는 배드민턴을 잘하지는 못하지만 배드민턴이 칠떄마다 재밌어서 배드민턴을 굉장히 좋아한다 그리고 가끔식 가족들이랑도 치고 친구들이랑도 배드민턴을 치고 그런다 그리고 배드민턴을 하다가 웃기지만 슬픈 이야기가있다 그것이 무엇이냐면 같은 반아이랑 배드민턴을 치다 실수로 넘어져서 큰소리로 나도 모르게 욕이 나온것이다 그리고 그렇게 나의 멘탈이 깨지고 다리도 아파져서 같은 반 아이랑 한 배드민턴은 그렇게 내가 지고 슬프게 게임이 끝났다 나는 아직도 그것을 후회하고있다 이 이야기는 아직도 내가 배드민턴하면 이 슬픈 이야기가 생각이난다 그리고 이 이야기의 교훈은 욕을 줄이자는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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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2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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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92747920</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때 집에 있는 배드민턴채를 보고 뭐할때 쓰는건지 잘 몰라서 부모님한테 물어봤더니 부모님이 배드민턴할때 쓰는거라 해서 배드민턴이 뭔지 궁금했어서 한번 쳐보자고 했는데 그때부터 부모님이랑 가끔씩 배드민턴을 치기 시작했고 되게 재밌었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가면서 배드민턴에 흥미가 떨어지고 많이 안쳐서 까먹었었지만 중학교가 되고나서 배드민턴을 쳐보니 처음엔 좀 별로였는데 치다보니 점점 재밌어졌다.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지금처럼 배드민턴을 쳤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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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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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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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nbsp;배드민턴을 하는데 체육시간에 한시간하고 바로 동아리 때문에 2시간더해서 3시간을 하는데 문제는 엄청 힘든데 좀만 쉬자고하니까 애들이 응 안돼 응 안돼 응 돌아가 이러니까 너무 화나고 힘들고 지쳤다. 동아리 마지막에는 진짜 너무 많이하고 힘들어서 팔꿈치랑 어깨가 한번 휘두를때마다 부서지는 느낌이나고 무릎도 한 박자국 움질일때마다 아프고 발목도 아프고 다아팠다 게다가 그날에 물도 안챙겨왔고 편의점가서 사먹을 돈도 안가져와서 한숨이 막 나왔다그렇게 힘들게 버티고 점심시간이 됐는데 점심이 이게 뭔지 장난하는건가 싶었디 국은 조개가들어가서 먹고 싶어도 못먹고 반찬은 뭐이상한 풀때기랑 그 진짜 먹기 더러운 가지가 있어서 김치밖에 못먹었다 결국 목마르고 힘든상태에서 집에와서 물을 많이마셔서 겨우 삶을 이어갈 수있었다 지금은 오래해도 괜찮지만 그때는 코로나때문에 운동은 많이 못해서 체력이 많이 약해지 상태여서 그정도하고 그렇게 힘들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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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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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9275024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배드민턴을 초등학교 체육시간때 처음 해봤다. 그때는 축구나 농구가 더 재미있어서 배드민턴에 흥미를 느끼진못했다.그리고 중학생이되고나서 중1때 학스시간에 배드민턴을 했었다.그때도 여전히 축구가 더재미있었기에 별다른 재미를 느끼진못했지만 재미는 있었다. 그리고 2학년때는 배드민턴을 친 기억이 없는거 같다.<br>그리고 올해 3학년에는 체육수업에도 배드민턴이 있어서 다른년도에 비해 훨씬 많은 배드민턴활동을 할수있었다.그래서 배드민턴에 흥미가 생긴거같았다.그리고 실력도 많이 늘은것같다.<br>배드민턴이 재밌어서 추석에 가족들과함께 배드민턴을 치기도했다 그때 굉장히 행복했다. 비록 배드민턴 수업이 끝나서 아쉽지만 앞으로 주말마다 한번씩은 칠것이다. 고등학교 가서도 체육시간에 배드민턴 수업이 있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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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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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927516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2학년 때 한문 선생님과 잠깐 배드민턴을 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선생님이 나한테 정말 칠 줄만 아는구나? 라고 하셔서 약간 어리둥절했었는다. 그 뜻을 3학년이 되어서 알게됐다. 다들 장난 아니었다. 셔틀콕이 낮게 꽂히는 거 보고 진짜 깜짝놀랐다. 배드민턴 고수 친구들이 나는 진짜 아무것도 아닌 초짜라는 것을 깨닫게 해줬다. 나도 낮게 눌러보고싶다는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너무 어려웠고, 힘들었다. 공격이 올 때 받는 것도 도대체 어떻게 하는건지 답답했다. 숨이 턱턱 막혔지만 강한 공격을 치고 말거라는 내 집념은 바뀌지 않았다. 그렇게... 시간이 꽤 흐르고 배드민턴 수업이 이제 곧 끝나갈 때 쯤... 나는 주향이와 한 판을 하게됐다. 주향이는 나보다 배드민턴을 잘했다. 아니나다를까 공격을 엄청 꽂아댔다. 처음엔 이걸 못 받는 내가 답답했지만 주향이의 실력이 날 훈련해줬던걸까? 내가 주향이의 공격을 받기 시작했다........  완전 짜릿했다. 엄청난 경기였다. 그때 그 경기 이후로 나는 공격을 약간 칠 수 있게 되었다. 공격을 받을 수도 있다. 후훗... 주향아 고마워~~ 이제 너 실력 내가 다 뺏어갈게 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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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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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92754331</link>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을 치기 시작한 것은 초등학교 때이다.심심해서 놀러 가는 겸 할 때도 있고 집에 배드민턴 채가 있어서 가끔 저녁밥을 먹고 장미 공원에 놀러 가서 부모님이랑 쳤었다. 그때는 어떻게 치는 법도 몰랐고,어려서 당연히 졌다.배드민턴을 치고 나면 오른팔이 계속 떨렸다.캔 음료를 먹으면서 가고 있는데 팔이 떨리니 캔 음료가 떨리는 것이 눈에 보였다.중학교 1학년 때는 방과후 시간에 배드민턴을 조금 배워서 이제는 이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저녁밥을 먹고 장미 공원에 가서 쳤는데 살짝 이길 뻔했다.중학교 2학년 때는 집에서 나갈 수가 없어서 그냥 지나갔다. 중학교 3학년 2학기 때 배드민턴을 하면서 많은 것들을 배운 후에 하니 소리도 더 크게 나고 잘 맞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그래서 이기지 않을까 하고 배드민턴 치는 곳에 가서 부모님이랑 치기 시작했는데 학교에서 배운 스매시를 하려고 했지만 자꾸 빗 맞아서 지긴 했지만 다음에는 이길 것 같아서 더 열심히 쳐야겠다.친구들이랑 연습하면서 더 쳐봐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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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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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dodangs190628</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92756917</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체육수행평가라서 배드민턴을 쳤는데 점점 내가 손목에 힘을 주면 줄수록 더 멀리, 높게 날아가는 쾌감이 느껴져서 너무 재미있었다.&nbsp;<br>그러다가 배드민턴에 빠져서 한동안 친구들이랑 같이 학교 끝나고 도당산 배드민턴 장에서 치던 적이 있었다.&nbsp; 7교시를 하고나서 피곤한 날에도 갔었는데,그곳에서 보던 하늘은 참 예뻤었다. 특히 노을이 져가는 풍경이 아름다웠다. 나는 쨍쩅한 날씨에서 노을이 지고, 해가 져서 조명이 켜질때까지 배드민턴을 게속쳤다. 아무래도 학교 끝나고 몇시간을 치니 몸이 피곤하긴했지만 그래도 그 덕분에 일찍 잠에 들 수있어서 기분이 좋았다. 나는 배드민턴 치는 것 그 자체를 좋아하기도 했지만 친구들과 같이 배드민턴을 쳤던 그 추억을 더 좋아했던것같다. 나중에 어른이 되어도 친구들과 같이 배드민턴을 칠 수 있으면 행복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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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3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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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9275880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배드민턴을 맨 처음 치게 된 것은 초등학교 3학년 때 방과후였다. 솔직히 그때는 그냥 맟추기만 하면 장땡이었고 경기 같은 것도 한 적이 없었다. 그래서 초등학교 때는 3학년 때만 하고 한 번도 한 적이 없는 거 같다. 중1에 올라와서 학교 방과후에 쳤는데 그때도 제대로 친 것은 아니었다. 배드민턴을 제대로 쳐 본 것은 3학년 5월쯤에 친구들이 저녁에 배드민턴을 친다고 해서 따라갔는데 해보니까 재미있기도 했고 코로나 때문에 집에만 있다 보니 체력도 많이 약해진 거 같아서 운동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서 시작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주말에 강00과 치러 갔는데 그 때는 진짜 미친듯이 배드민턴만 쳤다.처음 시작 할 때는 난 거의 6~7시간씩 치고 그리고 배드민턴 영상도 유튜브를 통해서 많이 접했다. 그래서 배드민턴 실력도 엄청 빠르게 느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잘 치는 친구들과 하다 보니 리시브 실력은 빨리 늘었지만 공격은 잘 못했다.난 그래서 스매시를 하려고 했는데 처음에는 다 안맞거나 맞아도 위로 떠서 아웃이 되었다. 그래서 스매시 연습을 진짜 많이 한 거 같다.그래서 지금은 어느정도는 할 수 있게 된거같다. 지금은 시험 때문에 마음 편히 배드민턴을 못 치고 있지만 빨리 시험이 끝나고 마음 편히 배드민턴을 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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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3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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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92761761</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시간에 처음으로 배드민턴을 쳐봤을 때 엄청 못쳤는데 그리고 체육시간 첫 날에 쳤을 때 치고 나서 팔이 아프기도 했는데 점점 배드민턴을 어떻게 치는지랑 규칙을 대해 체육선생님께서 알려주셔서 더욱 재미있게 배드민턴을 해서 실력도 조금씩 늘었던 것 같습니다.저는 운동을 진짜 싫어하는데 배드민턴을 하니까 더욱 배드민턴이 이렇게 재미있었던가 이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진짜 체육시간 첫날이랑 지금이랑 실력이 엄청 늘었다.진짜 운동을 싫어하고,음악에만 관심이 있는데,배드민턴을 체육시간에 하고 나서 이기는 건 신경도 안 쓰면서 했는데,배드민턴을 재미를 알면서 한 것 같습니다.체육시간에 처음으로 배드민그리고 동아리 도당민턴 때는 이때 너무 힘들었다.왜냐면 체육시간에도 배드민턴을 치는데,동아리까지 배드민턴이라니 이런 생각을 했는데,동아리도 배드민턴이여서 실력이 더 늘었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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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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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92765565</link>
         <description><![CDATA[<div>난 진짜 어렸을때부터 진짜 운동신경이 없었는데 제일 못하는건 배드민턴 또는 축구였다 그렇기에 남과 배드민턴할때면 던질줄도 받지도 못하고 시간만 가고 있으니 할때마다 전쟁이 따로 없었다 그만큼 배드민턴을 못했다 배드민턴 뿐만아니라 공이란공은 다 못했던것 같다 농구나 축구 발야구 등등&nbsp; 다 못했던것 같다 근데 나이를 먹고 시간이 지나다보니 점차 나아가는것같다 못했던 배드민턴 주고 받기를 이젠 가뿐히 할수있다는게 신기하다 그리고 확실히 나이가드니깐 어렸을때못했던걸 지금은 해낼수있는것 같아서 기쁘다 그지옥 같던 배드민턴이 이젠 재밌어 진다 배드민턴 시간이 너무나도 재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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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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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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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배드민턴을 초등학교 2학년일때 처음 해봤는데 처음에는 배드민턴이 별로 재미없고 어렵고 나보다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배드민턴을 안좋아했어 그런데 애들이랑 계속 치면서 열심히 노력해보니까 배드민턴 실력이 괜찮아지고 배드민턴이 꽤 재미있어졌어 그래서 항상 배드민턴을 하면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계속 했었는데 중학교 올라와서 부터는 칠 시간도 별로 없고 그냥 치기도 귀찮아져서 그런지 초등학교때보다는 애들이랑 잘 안쳤는데 중 1때 방과후로 배드민턴을 오랜만에 다시 쳐보니까 그때 너무 재밌어서 방과후 시간이 다 지나가면 항상 학원갈 시간이랑 겹쳐서 아쉬운 마음도 많았어 그리고 또 시간이 지나서 중3때 체육시간마다 배드민턴을 반 친구들끼리 돌아가면서 치니까 너무 재밌고 반에 잘하는 애들이 치는거 보면 항상 나도 그거보고 배드민턴을 잘치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 요즘은 한번치면 너무 오래치고 확실히 잘하는 친구랑 치면 하루종일 팔이 아프고 힘들어서&nbsp;1시간 이상씩은 못치겠지만 그래도 계속 연습하면서 실력도 지금보다 훨씬 키우고 싶고 더 오래 배드민턴을 치고싶다고 생각이 들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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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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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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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을 초등학교 6학년? 중학교 되기 전에 시작하였다. 배드민턴을 쳐보고 전에는 배드민턴이 있는 줄도 몰랐다 그때 처음 했을 때 공을 칠 때 시원하게 날아가는 공? 이 너무 시원하고 재밌어서 배드민턴에 빠졌었다. 그때는 공도 멀리 잘 치고 1시간 넘어도 잘 쳤던 것 같다 인형으로도 쳐보고…. 배드민턴 가방으로도 쳐보고…. 여러 가지 물건들로도 쳐보았다 매번 아~~ 배드민턴하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 게 많았다, 그랬지만 중학교 가면서 배드민턴을 조금 못하게 되었다 중 2 때 코로나가 시작되면서 아예 배드민턴을 하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러면서 체력도 줄고…. 근육도 줄고…. 힘이 없어졌다 현재에는 조금만 처도 지치고 공이 예전처럼 멀리 안 간다…. 그리고 어깨가 어릴 때 한번 빠진 적 때문인가,? 가끔 칠 때 어깨가 갑자기 아팠다가 안 아파지고…. 그리고 실력이 아주 많이 줄었다. 그래도 오랜만에 하는 거라 재미가 있었고 지금은 체력이랑 근육 좀 기르고 있다 운동 부족이 되어서 힘든 게 생기고 있다 그 좋아하던 배드민턴도 못하고 학교 올 때도 힘들고…. 얼른 키워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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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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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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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을 어릴때 가끔씩 치다가 말았었는데 이번 3학년때 체육시간마다 배드민턴을 배우니까 좋은점도 많고 배드민턴에 재미도 느낄수있었다&nbsp;그리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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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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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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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솔직히 배드민턴을 아주 옛날에 조금 치고 별로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3학년 와서 체육에서 배드민턴을 치면서 배운점도 많고 재미도 느꼈다. 근데 사실 내가 배드민턴을 잘 못쳐가지고 많이 졌지만 그래도 괜찮다 이것도 배움의 한 과정이고 이기지는 못했어도 상대방에게 배려와 존중을 하고 최선을 다해서 하여서 나도 재미도 있었고, 진경기의 대부분이 아쉽게 져가지고 아쉽기도 했었다. 이번에 배드민턴을 치면서 친구들과도 더욱 친해지기도 하였고 내 성격도 조금 활발해진거 같아서 뿌듯함도 느끼고 좋았다. 앞으로도 따로 개인적으로 배드민턴을 칠까 하는 생각도 들고, 연습을 열심히해서 잘해지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nbsp;이렇게 배운점도 많고 아쉽기도 하면서 좋은점도 많아서 기억에 남고 계속 생각날거같은 좋은 체육시간이였다. 앞으로도 이런 체육을 했으면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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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2: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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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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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체육시간은 대부분 배드민턴수업을 하였다 나는 평소에 배드민턴을 즐겨쳐서 체육시간때 배드민턴을 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었는데 진짜로 쳐가지고 기분이 좋았다 나는 초등학교3학년때 배드민턴 방과후와 친구들이랑 장미공원에서 즐겨치곤했다 이번 수행평가가 배드민턴이였는데 4~5번까지는 팔을 다치지않고 잘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다른운동을하다가 팔을다쳐버려서 왼손으로치는 웃기는경우가 생겼다 그래서 왼손으로 쳤는데 은근히 잘쳐져서 왼손으로 이적할까 생각했다 그런데 얼마전에 팔을 다 낳아서 오른손으로 쳐보니까 확실히 오른손이 낳은것같다&nbsp;이제 배드민턴을 학교에서 반친구들과 같이 치지못하는점이 아쉽지만 나는 배드민턴이란 스포츠를 좋아하기때문에 나는 취미로도 친구들과함께 계속 칠것같고 이번 배드민턴수업은 나에게는 굉장히 재미있었고 기억에 남는 체육시간일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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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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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92787943</link>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을&nbsp;학교에서 치었을떄는 손에 익숙하지가 아나서 배드민턴을 치는 것이 조금 껄끄러웠는데 그래도 친구들과 같이치니까 좋았다.그리고 옛날에 조금쳐봐서 그런지 그나마 조금은 잘치고 있었다.그래서 친구들과 친것이 좋았다.그리고 초등학교에서의 같이친 친구가 있어서 가끔씩 쳐달라고 말하고 가끔씩 같이쳤다.하지만 결과는 처참하게 내가 거의다 졌다.역시 운동은 꾸준히 하는게 맞는것 같다고 생각하였다.그래도 초등학교에서는 나도 꽤 많이 이겼는데 역시 시간을 매꿀 방법은 죽도록 연습하는 방법밖에 없는것 같다.그래도 예전 친구들과 만나서 같이 운동도 하여서 좋은 시간이었던것 같다.그리고 다음에 만날떄는 한번이라도 세트를 먹어야 겠다.그래도 다음에 만날날이 기대가 되기도 한다.그래도 학교에서 게임을 못한 것이 조금 후회도 된다.내 점수 그래도 지나건 것이니 다음에는 잘해야겠다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다음에는 내 몸 상태를 체크를 하고 몸을 무리하지말고 친구들과 경기를 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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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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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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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은 정말 언제 어디서 해도 너무 재미있는 종목인 것 같다. 내가 처음 배드민턴을 접하게된 계기는 운동을 하기위해서였다. 초등학교 6학년 시절 체중을 줄이고싶어서 걷기 운동이랑 식단관리를 했었는데 배드민턴을 접하고 나선 계속 배드민턴만 했던 것 같다. 처음엔 어떻게 치는지 몰라서 그냥 공만 앞으로 보낼 수 있도록 연습했고 그렇게 나는 포핸드 그립이 치기 편해서 포핸드그립으로만 쳤던 것 같다. 매일 아버지와 최소 2시간은 배드민턴을 쳤는데 몇달을 쳤는진 기억이 안나지만 노력끝에 결국 8kg 체중감량에 성공하였다. 그땐 정말 열심히 재밌게 쳤던 기억이 남아있어서 그때의 내가 그립고 지금도 그정도로 내가 하고싶은 것에 대해 열정을 가지고 임할 수 있을지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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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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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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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우리집에서 제일 작은 키를 가지고 있다. 우리집 키 순서는 아빠-동생-엄마-나-막내 동생이다 막내 동생은 아직 어리기 때문에 제외하면 내가 우리집에서 가장 작다. 나도 작은 편은 아닌데 우리 엄마 아빠는 '네가 늦게 자니 키가 작은거야' 라고 말한다.&nbsp;나는 다른 친구들 보다 빨리 자는 편이다. 9시~10시 사이에는 자는 편이고 늦어도 12시 전에는 잔다. 빨리 자지만 나는 소리에 예민해서 죽일 정도로 졸리지 않으면 움직이는 소리나 이상한 소리가 나면 잠을 못 잔다. 또 잠을 깊게 잠들지 않아서 움직이는 소리가 들리면 바로 일어난다. 한 번 자고 일어나면 다시 잠들기가 어렵다. 이런 성격 때문에 정말 키가 크지 않는다면 나는 평생 이 키로 살아가야 한다. ㅠㅠㅠㅠ  동생이 키 작다고 놀리면 정말 너무~~~~ 화가 난다. 동생은 나보다 늦게 자는데 키가 자라는 것이 정말 신기하고 이상하다. 내 생각에는  내 동생은 인간이 아니라 외계인이다.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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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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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92792267</link>
         <description><![CDATA[<div>몇 년만에 체육 수행평가 때문에 배드민턴을 치게 됐다 처음에는 배드민턴 완전 쉽지 했는데 막상 쳐보니까 너무 어려웠다....... 몸이 다 굳어서 잘 움직여지지도 않고 그래서 경기 12번 중에 이긴 적이 2번인가 밖에 없다...&nbsp;<br>배드민턴 칠 때는 너무 힘들지만 그래도 치고 나면 몸이 가벼워 진 느낌이 나서 기분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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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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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89279634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어렸을때부터 아빠때문에 배드민턴을 했다 배드민턴을 어렸을때는 하는방법을 몰라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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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6 01: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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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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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의 눈은 태어났을때 부터 쌍커풀이 있었다 그리고 나는 몰랐었는데 나의 눈이 사람들이 다 짝눈이라 하여서 맨처음에는 믿지 안다가 사람들이 계속 나의 눈이 짝눈 이라 하여서 진짜 짝눈인지 거울을 자세히 보니 진짜 짝눈이었다 그래서 처음에는 뭔가 짝눈이라는 것이 싫었는데 이미 비대칭인 눈을 어떻게 할수 없기 떄문에 그냥 지금은 좋지도 싫지도 않다 그리고 나의 눈은 약하다 1년에 적어도 1번은 눈병,다레끼등에 질병이 생긴다 그리고 나의눈은&nbsp;시력이 좋지않다 초등학교 5학년떄 까지만 해도 1.5 ~1.6이였는데 지금은 1.0~0.6이다 아무래도 핸드폰을  초등학교 5학년때보다 많이 해서 그런 것 같다 그래서 이제 핸드폰을 조금봐야지 조금봐야지 하는데  핸드폰 하는것이 습관이 되었는지 그렇게 쉽게 핸드폰을 쉽게 놓을수가없다 그래서 눈시역이 더나빠지는것이 싫은데 핸드폰 안 보는것은 어려우니 밝은곳에서 봐야겠다고 결심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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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1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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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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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체육대회를&nbsp;진행하면서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단합하고 함께할 수 있었다는게 가장 행복했던 것 같고, 난생 처음으로 체육대회 종합 1등도 이루어져서 정말 기분이 좋았다. 나는 플랭크 버티기를 하였는데 , 2분이 되기전에 내려가서 굉장히 아쉬웠다. 좀더 버텼었더라면 더 좋지않았을까 하는 아쉬움과 후회가 들었다. 그래도 다들 정말 열심히 해주어서 다시 힘을 얻고 열심히 남은 종목들을 응원하였다. 코로나19가 나오고 정말 오랜만에 체육대회를 한 것 같아서 굉장히 즐거웠고, 제작년처럼 성대하게는 못했지만 그래도 다같이 즐겁게 경쟁하는 모습이 굉장히 좋았고, 우리반 아이들과도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 들어서 너무 좋았다. 또 우리반 아이들과 단합할 수 있는 이벤트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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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2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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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900937994</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배드민턴을 초등학생때 오빠한테 처음으로 배웠다&nbsp;<br>그때는 정말 못쳐서 오빠가 나랑 배드민턴을 같이 안쳐줬었는데&nbsp;<br>지금은 내가 안쳐준다 요새 민서랑 배드민턴 치는 시간마다&nbsp;<br>치고 있는데 처음에는 내가 유진,승혜,민서 이렇게 세명이랑 쳐도 이겼는데&nbsp;애들 실력이 점점 올라가 이제는 민서 한명을 받는 것도 조금 힘이 든다 민서와 칠수록 민서가 내 기를 다 빼가는 것 같다&nbsp;<br>민서가 내 공을 잘 받아 치지 못했었는데 공격 할 수록 받아 치는 횟수가 늘어나서&nbsp;<br>나도 더 열심히 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종종 민서와 배드민턴을 쳐야겠다 민서가 나를 이기지 못하도록 더 열심히 칠것이다 그리고 서아를 한번도 못 이겼는데 서아도 이겨 볼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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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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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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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에 인스타에서 발목에 대한 짤을 봤는데 여자는 발목이 손에 다 들어온다고 했는데 나는 아니다... 사실 좀 충격이였다 설마 난 남자였던 것인가 엄마가 항상 나만 보면 발목이 두껍다고 하신다 자기는 이렇게 발목이 얇은데 너는~~~ 장난으로 이러신다 나도 여리여리 발목이 얇았으면 좋겠다 아킬레스건이 예쁜 남자가 이상형인데 내 희망사항이라 그런 것 같다 학원에서 항상 무릎 꿇고 일어나기를 반복해서 허벅지와 어깨 허리가 나갈 것 같다 전엔 자다가 종아리에 쥐가 나서 죽는 줄 알았다 새벽에 혼자 종아리를 주물주물 하는데 너무 아팠다 이번에 시험 접수를 해서 12월 11일에 실기 시험을 보는데 제발 원패스 했으면 좋겠다 떨어지면 이 고생을 또... 감당이 안 된다 근데 시험 시간이 아침 8시 30분이다 어떡하지... 하지만 학원 언니가 시험 끝나고 같이 밥 먹자고 해서 기분은 좋다 헤헤 곡 원패스하기를 빌어야지 벌써부터 두근두근 학원에서 연습할때마다 감정이 왔다갔다 한다 요즘 감정기복이 심해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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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2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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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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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nbsp;시험기간에 확실히 깨달은 점이 있다. 나는 시험이 코 앞으로 다가와야 정신이 바짝 깬다. 나는 분명 한 달 전부터 시험을 준비했던 것 같은데 할 공부는 여전히 많은 걸로 봐선 그동안 시험이라는 것은 영원히 오지 않을 것처럼 느긋하게 공부를 했나보다. 그렇게 시험 2주 전으로 접어들면 난 시간 감각이 살짝 사라진다. 오늘이 며칠인지도 방금 알았다. 어쩌다가 달력을 보면 시험이 점점 앞으로 다가오는 걸 느끼고 심장이 불안감과 스트레스로 두근거리는 것이 느껴진다. 이게 참 웃기다... 여태 시험공부할 때는 완벽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시험 일주일 전부터 나의 모자람을 체감하게 된다. 이걸 한 달 전부터 깨달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ㅋ 나는 평소에 스트레스나 불안을 느끼면 그냥 그 일을 빨리 포기해버리고 말아서 끈기가 없다는 평판이 많은 사람인데, 이상하게 시험은 그게 안된다. 이것이 바로 나의 올에이성적 유지 비결이지... 물론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다. 그런데 그럴 때마다 시험이 끝나고 가채점 시간에 내 점수를 보고 충격먹을 그 뭐랄까 신기루 같은 것이 내 뇌리를 스친다. 방금도 스쳤다. 굴욕적이군... 기분 좋은 점수를 받기 위해 오늘도 노력해야겠다.  인내는 쓰고,.........그 열매는.............달콤...할ㄲ ㅏ .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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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2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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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title>
         <author>dodangs1906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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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때 부정교합이었다 ㅠㅠ 그때당시, 아직 너무 어리니까 몇년 후에 교정을하자고 어머니가 말하셨는데 2년 3년 게속 미뤄지다 보니 이러다간 어른이되어서 교정을 할것같아 내가 교정하는걸 부추겼다. 처음에 상담을 들었을때 의사 선생님이 교정기간이 약 2년 정도 된다그러셨다. 하지만 난 어렸을때라 딱히 큰 걱정 없이 교정을 시작했다. 아주 아픈 치료라는것을 모른채...................... 초반에는 일주일에 1번씩 꼭 가야했었다. 뻐근한 치료밖에없어서 '교정 뭐 별거아니네~' 라는 오만한 생각을 가졌다.. 내가 가장 기억에 남는 치료는 중반부쯤에 입 안 장치를 끼는 것이었다. 무려 마취주사를 4군데 놓고, 정말 아픈데 게속 나사를 조였다. 내가 고통을 잘 참는 편이지만 그때에는 닭똥같은 눈물이 똑똑흘렀다.... 하이라이트는 치료 후인데, 정말 나는 이틀내내 물 한모금도 마시지 못했다. 그 이유는 물 한 방울이라도 잇몸에 닿으면, 수백개의 바늘로 찔러지는 느낌이였기때문이다. 그러다 쓰러질것같아 물을 벌컥벌컥 마셨는데 그땐 고통도 느껴지지않았고, 살것만 같은 기분이였다.&nbsp; 재난 영화에서 주인공일 쫄쫄굶는 상황이 공감되었다...ㅎ 그렇게 해서 순식간에 3kg빠지고 그 이후엔 아픈치료는없었고, 시간이흘러 난 교정을 마치게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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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2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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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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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집은 엄마의 유전을 다 물려받아 다들 볼이 빵빵하다 아마 내가 언니들에 비해 가장 덜한것같다 하지만 요즘 언니들의 젖살이 빠지는 모습을 보면 나도 나의 20살이 기대된다 나중에 커서 봤는데 너무 이뻐서 반하면 안돼~ 나그러면 진짜 곤란해ㅎㅎㅎ그래도 나는 좀 덜한편이라 불행중에 다행인건가? 코로나로 인해 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눈만 보이니까 옛날보다 더 제 나이로 보이는것같아서 내심 좋으면서도 섭섭했다 내가 가지고 있는 귀여운 이미지가 처음엔 마냥 행복하지는 않았다 뭔가 만만하게 보는것같기도 했고 나에 대한 자존감이 낮을때는 내눈에는 내가 많이 바보로 보였던것같다 하지만 지금은 내볼살은 나의 호감도를 올려주는 중요한 요소같다 앞으로 내가 어떤 모습이든지 사랑할수 있는 내가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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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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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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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체육대회를 할거라는 기대감때문에 전날밤 한숨도 못잤다 너무 기대돼서 말이다 내가할 종목은 사이클인데 와.. 진짜 지옥을 맛본거 같다 처음엔 괜찮다가 점점 다리<br>가 아파오면서&nbsp; 다리가 진짜 너무 아팠다 진짜 경기가 끝나고나서 다리가 엄청 후들 후들 거리<br>고 다리가저리면서 다리에 감각을 잃은것 같으면서 다리<br>에 힘이 하나도 없었다 진짜 그래도 이게 경기중에선 그나마 나은것 같아서 좋았다. .&nbsp;<br>다함께 함께하고 열심히 협동하며 참여하는모습이<br>&nbsp;너무너무 좋았다 중간중간 그 각각 부스가 있는데 너무 재밌었다 와..진짜 졸업하기전에 이렇게 체육대회 하니깐 너무좋았다 너무너무 재밌었고 신났다 심지어 상상도 못한 우리반이 1등이라니!!! 너무너무 깜짝놀라고 신이나고 기부닝 좋았따!!! 다음에도 졸업하기전에 이런거 한번더해보고 싶은 심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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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3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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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카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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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부터&nbsp;내 머리카락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야겠다 나의 머리카락은 빨리 자라는 편이다 아닌가 평균인거 같기도 하지만 암튼 그래서 쫌 불편하다 미용실을 가야하는데 귀찮기도하고 머리카락을 짜르면 머리가 어색해서 다른 사람들을 만날떄 쫌 그렇다 그리고 요즘 내 머리카락이 길다 그래서 자를려고 하지만 귀찮기도 하고 쫌 자르기 그래서 학교시험이 끝나고 자를려고 한다 그리고 또 하나 이야기를 풀자면 내가 어릴떄는 염색을 갈색으로 해본적이 있다 하지만 갈색으로 염색을 하였는데 어색하고 별로 안어울렸다 그래서 다시 검정색으로 염색하고있다 아직까지 염색을 안하고있다 지금까지 내 첫 염색이자 마지막 염색이다 그리고 머리카락을 짜를때 내가 생각하는 형태랑 다르면 쫌 짜증이 난다 별로고 쫌 그래서 암튼 내 머리카락 이야기는 이렇게 끝이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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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3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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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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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손가락 중간에 있는 뼈가 튀어나와있어서 브이를 하거나 손가락으로 무슨포즈만 하면 중간에 튀어나온 손가락이 안이쁘고 흉해보인다고 생각해서 옛날엔 손가락이 내 콤플렉스 였다<br>&nbsp;그런데 점점 크면서 손가락에 살이 찐건지 별로 티가나진 않아서 딱히 요즘엔 신경이 안쓰여서 다행이다<br>그리고 내 엄지 손가락은 손가락으로 넥스트레벨을 출 수 있을 정도로 너무너무너무 잘 꺾인다<br>👍이걸 내가 하면 엄지손가락이 완전히 ㄴ 모양이 된다<br>그래서 옛날에 초등학생때 어떤 쌤이 나한테 신기하다면서 연체동물같다고 하기도 했다<br>친구들이 내 엄지손가락이 꺾이는걸 보면 놀라기도 하고 신기하다고도하고 징그럽게 보는애들도 있었다<br>어렸을땐 징그럽다고 생각하는 애들 때문에 속상했는데 지금은 너무 익숙해져서 내 손가락을 보고 어떤 반응을 해도 아무렇지도 않다&nbsp;<br>오히려 신기해하는 애들을 보면 재밌어서 속상한마음이나 내 손가락에 대해 부끄럽다는 생각이 안들어서 기쁘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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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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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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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렸을 때는 시력이 좋았다.어렸을 때부터 눈이 안 좋았던 동생은 안경을 어렸을 때부터 썼지만 나는 그렇지 않았다.어렸을 때 안경을 썼다면 뭔가 불편한 느낌이 들면서 안경을 쓰기 싫어질 것 같아서 나는 절대 안경 안 써야지라는 생각으로 지내왔는데 초등학교를 졸업 할 때까지도 눈이 좋았는데 그리고 중학교 1학년 때도 눈이 좋았었는데 중2때 학교도 안 가고 휴대폰과 컴퓨터를 너무 많이 해서 그런가 눈이 안 좋아져서 중학교 3학년이 되어서 학교를 가서 눈이 안 좋아졌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은 학교에서 영상을 틀어주면 눈을 찌푸리고 봐야 잘 보일 정도가 되었다.그러다가 학교에서 시력 검사를 할때 내가 얼마나 눈이 안 좋아졌는지 알았다.중학교 때도 양쪽 다 1.5정도는 다 나왔었는데 지금은 양쪽이 0.6정도가 되어서 심각하다는 것을 알았다.부모님께 학교에서 시력검사 결과를 알려주었더니 놀라셨고 다음 주에 안과에 가서 1시간 넘게 시력검사만 하다가 안경을 사서 쓰게 되었다.안경을 쓴 내 모습을 보니 뭔가 새로우면서 달라 보였다.옛날에는 안경이 불편해 보이기만 했다면 지금은 너무 잘 보이니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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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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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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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코는&nbsp;비염에 축농증까지 심하게 있어서 너무 불편하다 감기만 조금 걸려도 바로 코가 다 막혀서 숨을 쉴 수가 없다 그래서 비염약을 써봤지만 효과가 하나도 없어서 그냥 겸허히 받아 들이고있다 게다가 감기가 걸려서 콧물이나오면 거의 30초에 한번은 풀어야 할정도로 많이 나온다 감기약을 먹긴하지만 콧물을 멈추기에는 역부족이고 겨우 1주일동안 처먹어야 콧물이 멈춘다 코가 막히면 음식을 먹어도 맛을 잘 못느껴서 불편하고 냄새를 못맡아서 불편하다 요즘에는 감기걸리면 코로나때문에 작은감기여도 걱정이 많이된다 감기인게 거의 확실하다고 생각해도 아주 작은 코로나의 확률하나때문에 자가격리를 하고 밖에 나가지못한다는 것이 너무 힘들다 나중에 비염과 축농증을 없앨 치료를 받아서 이 지독한 코막힘을 없애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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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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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눈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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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속눈썹이 짧고 숱도 별로 없다. 그래서 화장을 해도 속눈썹이 항상 이상하다. 뷰러로 찝어도 찝어도 시간 지나면 축 쳐져 있는 속눈썹을 볼 때면 너무너무 짜증난다. 저번에 시험 공부 하다가 그냥 갑자기 생각이 나서 속눈썹을 봤는데 내 속눈썹은 왜 이런 건지 생각을 많이 해봤다. 친구들은 항상 예쁘고 잘 컬링 되던데 나만 안 돼서 많이 속상하고 짜증나기도 했다. 그래서 예전부터 그냥 아예 속눈썹을 포기했다. 근데 요즘 다시 속눈썹에 대해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속눈썹이 예쁜 사람들 보면 괜히 부러워 지고 나도 그렇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현실은 안 되지만!! 근데 너무너무 부럽다.  나도 그렇게 하고 싶어서 속눈썹 화장 잘 하는 친구에게 물어봤는데 그냥 했다고만 한다. 나중에 해달라고도 해봤는데 단둘이 만날 기회가 적어서 못 하고 있다. ㅋㅋ 코로나만 아니었으면 바로 만나는 건데!! 많이 아쉽다ㅠㅠ 한 번 내가 해봐야겠다. 요즘 시험 기간이라 공부 중인데 뭔가 공부만 하다 보니 진짜 재미없고 지루하다. 그래서 공부가 아닌 속눈썹을 해봐야겠다. 공부만 하는 건 지루하니까 짜증나는 속눈썹을 열심히 하다보면 괜찮아지지 않을까 싶다.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나도 잘 모르겠지만 ㅠㅠ 그냥 속눈썹 예쁘게 화장 해보고 싶다. !! 다른 사람들이 너무 부럽다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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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3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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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왼쪽 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900974972</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요즘에 음악에 빠져서 이어폰 끼고 노래를 많이 듣는 편이다.그런데 음악을 들을 때 나는 딱히 크게 높인 건 아닌 것 같은데,노래가 밖에까지 노래가 들린다고 하길래...높게 듣는 건가 이런생각을 했는데 사실상 얘들 말이 맞았다 나는 크게 들으니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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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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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90097971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항상 시험 3일~4일전에는 항상 배가아프다.내가생각하기엔 긴장해서 소화활동이 잘 되지않아서 그런것같다. 시험을 열심히준비했는데 긴장해서 본실력이 제대로 나오지않을까하는 걱정때문에 매번 긴장한다. 특히 중학교1학년때는 특히 더 그랬다. 하지만 지금은 2학년때 시험2번 3학년1학기때1번 총 3번이나 시험을 봤기때문에 예전에비해 긴장이 덜하다. 아무래도 중학교 성적은 그리중요치않다고 생각해서 그런거같다.하지만 고등학교 시험은 대학입시에 반영되는것이기에 그때가선 훨신 더 떨릴것같다 그래서 평소 시험전날보다 더 배가 아플것같은 느낌이든다. 그래서 앞으로는 그러한 긴장들과 걱정,스트레스들을 덜받기위해 더열심히 공부를할것이다.나말고도 모든학생들이 시험전에 긴장도되고 걱정도 될것이다. 그래서 모든학생들이 스트레스와 걱정을 받지않았으면 좋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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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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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900980655</link>
         <description><![CDATA[<div>핸드폰을 많이 하면서 눈이 나빠졌다 그래서 초2때부터 안경을 쓰기 시작했는데 안경이 너무 불편해서 지금까지도 집에서는 잘 안경을 안쓴다&nbsp; 그리고 한 초6떄 안경을 바꾸고부터 안경을쓸때 물체가 2개로 보이기 시작했다 그래서 안경초점이 제대로 안맞춰졋을 뿐이라고 생각했는데 중1부터는 안경을 벗어도 물체가 2개로 보이기 시작하고 그게 심해져서 어떤게 진짜인지 알수없을정도가 되어 부모님께 말하고 병원을 갔다니 복시? 사시? 인데 내 상태가 심하다고 큰병원에 가라고 해서 근처 좀 큰병원인 성모병원 안과를 좀 다녔는데 계속 전에 했던 검사를 또하고 또하고 해서 너무 오래걸리고 해서 좀 성모 병원이 싫어지기 시작했는데 검사를하는데 100만원이 든다고 했다 아마 mri였던거 같은데 가격이 너무 부담되서 좀 생각해본다 하니까 갑자기 89만원에 해준다고 하고 또 생각해본다 하니 이번에는 80만원에 해준다고 해서 무슨 시장에서 생선사는것도 아니고 병원 검사가 가격이 계속 바뀌는게 말이 안되는거 같아서 이병원은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다른곳을 알아보다 나같은&nbsp; 복시나 사시 전문으로 하는 안경점이 있어서 거기를 가봤는데 내상태가 심하긴 심하고 병원 두곳을 알려줬는데 한곳은 새로 생긴곳이었다 그래서 새로 생긴곳을 갔더니 거기는 복시 사시를 안한다고 해서 다른곳에 갔다 그곳에서&nbsp; 1개월 정도 계속 다니면서 여러 검사를 받고 결국 수술을 하기로 했다 첫 전신마취 수술이라 되게 무서웠는데 마취하는것도 기억나지 않았다 수술하고 2일뒤에 퇴원했는데 퇴원하고 다음날 눈이 너무 아파서 근처 병원에 1주일 정도 입원해서 항생제랑 진통제를 맞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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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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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90098108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시력이 정말 나쁘다. 어릴 때 부터 안경을 착용했다. 어릴 때 공원에서 놀다가 가까운 거리에 있는 부모님을 찾지 못해서 안과에 가서 검사를 해서 시력이 떨어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후로 계속 안경을 착용했다. 안경은 너무 불편하다. 추운 겨울에 안경을 끼고 밖에 나오면 김 때문에 눈 앞이 하얗게 편한다. 또 운동 할 때 안경을 끼고 운동을 하면 안경이 떨어질까 걱정이 된다. 안경이 망가진 날이 있으면 그 날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 부모님은 나중에 커서 수술을 하라고 하지만 난 겁이 많아서 수술을 못하겠다.(비행기를 타고 가는중 비행기가 떨어질 상황이 올 수도 있기 때문에 비행기 타는것을 무서워 한다) 나는 지금도 공부를 열심히 해서 눈이 나빠진 것이라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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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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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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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nbsp;목은 진짜로 내가 생각해도 내 몸중에서도 가장 좋아하는 부위인 것 같아.나는 내 목이 가장 좋아는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목이 엄청 길다는 거야.내 목은 내 손으로도 다 안 잡힐 정도로 길어 나도 내가 목이 그렇게까지 길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었어.그래서 친구들이 안 알려주었으면 나는 아마도 평생동안 발견을 못했을 거야.그래서 나는 내 친구들에게도 고맙고 내 장점을 찾아주어서 기쁘기도해.그리고 내 목의 또다른 장점은 목젓이 잘 드러나는 거야.나는 솔직히 내 목적이 진짜로 잘 안 나올 것이라고 생각했다.초등학교 4학년부터 목젓이 조금 나와서 그때 다 나와서 잘 안 보이겠네라고 생각헸다.그런데는 지금은 눈에도 잘 보이게 나와 있어서 기분이 아주 좋고 기뻐.그래서 나는 내 목에 대하여 좋은 인상을 가지고 있어.그래서 나는 내 목에 대한 자부심이 조금은 있는 것 같기도해.그리고 너희들에게도 내 장점을 알려줄 수도 있어서 기분이 좋은 것 같아.아무튼 나의 얘기는 여기까지고 이제는 너의 이야기를 나하고 같이 얘기해보자.그리고 서로에 대하여 잘 알아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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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4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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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thswl871/qhb2yzkqufber9nn/wish/1900981954</link>
         <description><![CDATA[<div>난 눈이 큰 편이라고 하는데 나는 큰 것이 아니고 눈이 튀어나온 게 아닐까 생각한다 튀어나온 눈 때문에 너지 불편해서 눈을 눌러본 적도 있다 그래도 전혀 들어가지 않았지만, 눈이 튀어나와서인지 큰 건지 몰라도 먼지 찌꺼기들? 이 잘들어간다 그리고&nbsp; 벽에 부딪치면 눈도 가치 부딪칠 때가 있다 나만 그런 건 아니겠지…. 지금도 살짝 신경서이긴 한데 초등학교 때보다는 그다지 신경은 안 쓴다 그냥 먼지만 안들아 갔으면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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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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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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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nbsp;발이 어렸을때 부터 또래 남자애들 보다 많이 작았었다. 그래서 친구들과 놀때 내가 발이 작은것을 보고 신기해 해서 그때는 작은발이 싫었지만 지금은 그럭저럭 괜찮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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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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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솔직한 내 몸의 반응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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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제 기말시험도 얼마 안 남았고 그 기말시험을 잘 치루기 위해 공부를 밤늦게까지 열심히 공부도 하고 그러다 보니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는 중이다 그래서 몸이 지칠대로 많이 지쳤다. 솔직하게 기.말.시.험.이 왜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말시험 덕(?)에 여러감정을 느끼게 되는거 같다. 여러감정 중 내가 많이 느끼는 감정을 대표적으로 하나 뽑자면,&nbsp; 악감이 든다.. 기말시험에 대한 악감...^^ 으하하하하.. 정신이 반 나갔기도 했고,,, 참 시험은 정신적, 육체적 둘 다 힘들게 하는거 같다. 내 자신한테 최면을 걸면서 괘안타 괘안타 이래도 괘안기는 커녕 그냥 너무 화만 치밀어 오른다 진짜 후하후하 내 몸이 '공부 너무 싫은데' 이러고 정신은 '어쩔 수 없잖아, 피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그러니 공부해야지' 이러고 있다 거참 둘이 너무 맞지가 않다 누가 내 몸 아니랄까봐 너무 많이도 안 맞는다 지금 현재 생각이랑 몸이 따로 행동하는 중이다 몸은 공부하기 싫다고 하면서 자고싶다고 나한테 신호를 보낸다 근데, 내 머릿속 뇌에서 반응을 하는게 내 몸이 반응하는 것과 다르다 내 머릿속 뇌는 공부를 해야한다고 계속 반응을 하고있다 하하하핳ㅎㅎ 손은 펜을 잡고, 하체는 의자에 앉고, 상체는 의자에 기대고 있고, 눈은 공부할 곳을 보고 있고, 머리는 계속 공부할 걸 이해하려 하면서  저장용량이 초과해도 계속 공부할 걸 집어넣는다. 입은 공부하는 부분을 말하면서 외우려 하고 귀는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강의를 찾아 듣고.. 각자 자기가 할 수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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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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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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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요즘 목이 너무 아프다 예전에도 목이 아픈 경험이 있었는데 내가 잠을 자고 일어나 보니 목이 너무 아팠다 그래서 왜 아픈지 고민했다가 다음날도 일어나 보니 목이 아파서 고민하다가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잠을 잘못자고 있는것 같다고 말해서 잠잘때 목을 신경쓰면서 자니까 아프지가 않았다 그리고 저번년도에 목이 다시 아프기 시작했다 그때도 잠을 잘못 자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아니었다 그때 핸드폰을 너무 많이 하고 온라인 수업 이후로 많이 아파진것 같다 그래서 좀 슬퐀다 그 이후로 목에 신경쓰다 보니까 목이  길어져 있을때도 있고 짧아져 있을때도 있어서 많이 놀랐다  아 맞아 예전에 왭툰에서 목을 양욮으로 돌리면 뚜둑 소리가 나는것을 보고 나도 그것을 해봤는데 뚜둑 소리가 안났다 그 이후로 목이 아파지고 온라인,핸드폰을 너무 많이 했던것같다 애들아 너네도 목 관리 잘하는게 좋을것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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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9 01: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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