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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좋아하는  음악 소개하기  by 강진아</title>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link>
      <description>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반 친구들에게 소개함 
(가요 제외)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24 06:34:13 UTC</pubDate>
      <lastBuildDate>2021-07-09 01:20:43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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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슈베르트의 마왕&gt;</title>
         <author>eonnamcho63</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08123258</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선정 이유&nbsp;: 이 곡을 처음 들었을 때 오싹할 정도로 전율감이 들고 감탄했던 기억이 납니다.  곡을 들으면 무엇인가에 쫓기는 기분이 들고 음울하면서 무서운 기분이 듭니다. 곡으로 이렇게 표현한다는  것이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나중에 이 곡의 이야기를 알고 다시 들어보면 너무도 무섭고 슬프답니다. 여러분에게도 이곡을 들려주고 싶어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br>&nbsp;&nbsp;<br>2. 곡 소개&nbsp;<br>- 마왕은 괴테의 시에다 슈베르트가 곡을 붙인 것으로 괴테는 슈베르트가 곡을 붙여서 들려준 것을 그냥 무시했다고 한다.<br><br>&nbsp;- 이 곡에는 마왕, 아버지, 아들 그리고 해설자 이렇게 네 명의 등장인물이 나온다.&nbsp;<br><br>- 마왕은 아들을 저 너머로 데려가려 하고, 아들은 그런 마왕이 무서워 아버지에게 울부짖으며 호소하지만 아버지는 안타깝게도 그런 아들을 지켜주지 못합니다. 그리고 해설자는 이 장면을 멀리서 지켜 봅니다.&nbsp;</div><div><br>- 아버지와 아들이 말을 타고 가는데, 마왕이 나타나 아들에게 달콤한 말로 나와 함께 가자고 유혹합니다. 아들은&nbsp; 당연히 공포심을 느끼고 아버지에게 마왕이 저를 데려가려 한다고 호소하지만 안타깝게도 아버지에게는 안개만 보이고 바람소리 밖에 들리지 않습니다.&nbsp;<br>결국&nbsp;마왕은 아들을 데려가 버렸고, 아버지는 힘껏 달려 집에 도착했으나 아들은 죽어버리고 맙니다.  <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jA8v5y_gcvA" />
         <pubDate>2021-05-10 07:3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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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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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2김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1575802</link>
         <description><![CDATA[<div>&lt;클라리넷 협주곡&gt;<br>1.선정이유:이 곡을 처음 들었을때 여행을 온것 같았다 왜냐하면 노래가 아프리카에 온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그리고 이 노래를 들으면 심신적으로 안정이 된다<br>따라서 이 노래를 다른 사람에게 소개 하고 싶다<br>2.곡 소개:이 곡은 모짜르트가 죽기 몇달전에 만든 마지막인 협주곡이다 이곡중 대표적인 악기는 오보에 이다그리고 이것은 모짜르트와 평소 친분이 깊은 클라리넷를 위하여 만든 협주곡 작품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QnTx6GnyK5I</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1 00:4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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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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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왕벌의 비행&gt; 5307송현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1576274</link>
         <description><![CDATA[<div>1.선정 이유: 짧지만 무수한 수의 벌떼가 강렬히 백조를 습격하는 느낌이다. 이 곡은 빠르면 빠를수록 제목에 더 걸맞는 느낌을 만들어 낸다.<br>또 원래는 &lt;술탄 황제의 이야기&gt;라는 오페라의&nbsp;<br>2막에 등장하는 관현악 곡이다.<br><br>2. 곡 소개<br>-'림스키 사르코프'의 곡인 &lt;왕벌의 비행&gt;은 벌떼의 습격을 받는&nbsp; 백조의 모습을 피아노 독주로 연주했다. 또한 기네스북에도 남아있다.<br><br>-이야기:왕비를 시기했던 왕비의 어머니와 두 언니들은 왕비와 왕자를 나무통에 가둔 후,바다에 던져버렸다. 하지만 죽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지만 기적적으로 살아나게 된다. 그러나 도착한 곳은 이름 모를 외딴 섬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왕비는 왕자를 잘 길러냈다. 왕자는 해변을 가다가&nbsp; 벌떼에 습격 당하는 백조를 보게 된다.왕자는 이 가엾은 백조를 구해주고 백조는 그에 대한 답례로 3가지&nbsp; 선물을 준다.<br>첫 번째는 금과 보석으로 만들어진 열매를 갖져다주는&nbsp; 다람쥐이고,&nbsp; 두 번째는 33명의 신하,마지막, 세 번째는 공주로 변한 공주가 그의 신부가 되어 줬다. 후에 왕자는 이모들을 물리치고 아버지 술탄을 만나 오해를 풀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VS2i23k5AEM" />
         <pubDate>2021-05-11 00: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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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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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엘리제를 위하여&gt;</title>
         <author>eonnamcho2017088</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1576328</link>
         <description><![CDATA[<div>1. 선정 이유<br>이 곡을 들을 때마다 상쾌한(?) 느낌이 들었다. 곡을 들을 때면 은은하고 잔잔한 느낌이 많이 들어서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곡을 들을 때 기분이 안 좋았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이 노래를 듣고 나서 기분이 풀렸다. 그래서 이 노래를 다른 사람들(여러분)에게도 들려주고 싶어서 소개하게 되었다.<br><br>2. 곡 소개<br>- 엘리제의 정체는 아직 제대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람들이 추측하기에는 3명의 후보가 있다.<br><br>첫 번째는 "테레사 말파티" 이다. 테레사 말파티는 베토벤이 사랑했던 사람으로, 테레사(Therese)를 베토벤의 악필로 인해 엘리제(Elise)로 바뀌어 제목이 "엘리제를 위하여" 가 되었을 수도 있다.<br><br>두 번째 후보는 "엘리자베트 뢰켈" 이다. 엘리자베트 뢰켈은 베토벤에게 엘리제라고 불려지지는 않았지만 "안나 밀더-합트만" 이 쓴 편지에서 "엘리제" 라고 불렸다.<br><br>마지막 사람은 "엘리제 바렌스펠트(엘리자베트 바렌스펠트)" 이다. 엘리제 바렌스펠트는 베토벤과 잠깐동안 빈에서 함께 생활했다. 그래서 사람들은 베토벤이 엘리제 바렌스펠트에게 작은 호의로 이 작품을 바쳤다고 할 수 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6JbKdIW7UwQ" />
         <pubDate>2021-05-11 00: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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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3반 차준혁&lt;크시코스의 우편마차&gt;</title>
         <author>eonnamcho2017117</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1577984</link>
         <description><![CDATA[<div>1.선정이유:<mark>노래가 경쾌해서 듣기가 좋았습니다.또 제가기분이 않좋을떄 들으면 기분이 좋아졌습니다.</mark><br>2.곡 소개:<mark>이곡은 독일의 작곡가 허르만 네케가 작곡한곡이다.이곡은 여러 컴퓨터&nbsp; 게임음악에 사용되었습니다.<br></mark><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ng.com/videos/search?q=%ed%81%ac%ec%8b%9c%ec%bd%94%ec%8a%a4%ec%9d%98+%ec%9a%b0%ed%8e%b8%eb%a7%88%ec%b0%a8+&amp;&amp;view=detail&amp;mid=8ADC25EC8FE2012F82608ADC25EC8FE2012F8260&amp;&amp;FORM=VRDGAR&amp;ru=%2Fvideos%2Fsearch%3Fq%3D%25ed%2581%25ac%25ec%258b%259c%25ec%25bd%2594%25ec%258a%25a4%25ec%259d%2598%2B%25ec%259a%25b0%25ed%258e%25b8%25eb%25a7%2588%25ec%25b0%25a8%2B%26FORM%3DHDRSC3" />
         <pubDate>2021-05-11 00:5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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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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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Liszt-La Campanella&gt;</title>
         <author>eonnamcho2017135</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1578126</link>
         <description><![CDATA[<div>1.선정 이유: 이 곡을 들었을때 보통 다른곡들과 다르게 좀 밝은느낌과 빠른느낌이 좋았다. 이 곡이 어려운 곡이라고 들었는데 그만큼 이 곡이 완벽하다고 생각돼&nbsp;<br>마음에 들었다.<br><br>2.곡 소개:<br>- &lt;라 캄파넬라&gt;는 이탈리아어로 작은 종 이란 뜻이며 프란츠 리스트가 1838년에 작곡하고 1851년에 개정한 바 있는 《파가니니 대 연습곡 》(S.141)에 들어 있는 여섯 개의 연습곡 가운데 세 번째 곡이다.&nbsp;<br>- 이 연습곡은 활기찬 속도로 연주되며, 한 옥타브 가 넘게 차이나는, 심지어는 알레그로 빠르기로 16분음 안에 두 옥타브 차이가 나는 음을 연주하는 경우도 있는 등 오른손의 도약을 연습할 수 있게 한다. 전체적으로, 도약에 있어서 오른손과 오른 손가락의 민첩성 및 정확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연습곡이다.<br><br>3.곡 링크:</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H1Dvg2MxQn8" />
         <pubDate>2021-05-11 00: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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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23최우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157857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lt;쇼팽 에튀드 25-11번 겨울바람&gt;<br></strong>1. 선정 이유 : 이 곡을 처음 들었을 때 아주 잔잔하게 시작하기 때문입니다.<br><br>2. 곡 소개 : <mark>이 곡은 프레데리크 쇼팽이 1836년에 작곡한 곡으로 가단조의 조성으로 이루어져 있다.</mark>&nbsp; 곡 전체는 일명 '겨울바람'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nbsp;<br>&nbsp; 주멜로디는 왼손으로 연주되고 오른손은 아르페지오와 16분음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60Upg8Hz0rI" />
         <pubDate>2021-05-11 00:50: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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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밤의 여밤의여왕</title>
         <author>eonnamcho2017112</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157889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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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00: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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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성 (아침의 기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1579034</link>
         <description><![CDATA[<div>1.선정이유:노래가 차분하고 중독성이있어서 듣기가 좋습니다. 이건 유튜브에 bgm 으로 많이 사용돼고 뭔가 망했다 라는 장면에 표현으로 이 bgm 을 넣습니다</div><div>원래 4막의 전주곡으로 조용한 새벽빛이 떠오르는 해안의 아침 기분을 경쾌한 목가풍으로 묘사했습니다.</div><div>이 아름다운 아침의 정경은 한 폭의 그림같이 전개됩니다</div><div><br>2.곡 소개:이곡은&nbsp;</div><ul><li>제1곡 아침의 기분(Morning Mood). 배를 타고 장사를 다니던 중, 모로코에서 맞은 아침 일출의 기분을 묘사한 음악이다. 아침 해가 뜨는 듯한 부드럽고도 활기를 주는 곡이며 중독성이 좋은 BGM이다 노래가 차분하며 점점 커져간다.</li><li>https://youtu.be/g2-a63dCPT0</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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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1 00: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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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15 임라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1579862</link>
         <description><![CDATA[<div>&lt;모차르트 터키 행진곡&gt;<br>1. 선정이유: 이 곡을 들었을때 닭살이 돋을 정도로 너무 노래가 좋고, 너무 신난다.<br>또 이노래를 들으면 절로 몸이 움직인다.<br>처음에는 어두운 노래인줄 알았는데 듣다보면 노래가 밝은노래인것 같다.<br>그래서 우울한 사람들이 들으면 정말 상쾌해 질것 같다.<br><br><br>2. 곡 소개: 20곡의 소나타 중 가장 유명한 곡으로 1778년 여름 파리에서 쓰였다.피아노 소나타 제 11번의 1악장에는 변주곡이 사용되었고, 2악장은 트리오가 있는 미뉴에트 형식이며, 3악장은 터키풍의 론도로 되어 있다. 모차르트는 이 악장에 '터키풍'라고만 기입하였는데 그 리듬과 일반적인 성격이 행진곡풍이어서 '터키 행진곡'으로 불린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t8xn5O8rU5E" />
         <pubDate>2021-05-11 00:5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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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gt; - 나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1581784</link>
         <description><![CDATA[<div>1. 선정이유: 워낙 유명한 곡이기도 하고 내가 직접 공연장에서 보고 들은 음악이다.음악을 들으며 <strong><mark>이야기의 내용이 들리는 것 </mark></strong>같은 신비스러운 곡인 것 같다. <strong><mark>선율이 부드럽고 듣기 편안하고 안정된 느낌</mark></strong>이어서 기분이 안 좋을 때 이 곡을 들으면 나아지기 때문에 이 곡으로 안정을 취한 적이 많이 있다.&nbsp; <strong><em><mark>아름다운 음악에 맞춰서 아름다운 발레가 같이 무대를 꾸미는 것을 본 순간부터 그 음악을 좋아하게 되었다.</mark></em></strong><br>2. 곡 소개: 이 곡의 배경은 독일에 있는 한 나라의 왕자인 지크프리트는 무도회에서 왕비를 선택하기로 되어 있다. 지크리프트는 오랜만에 전날 밤 혼자 숲에 사냥하러 가서 호수가에서 백조를 쏘아 잡으려고 한다. 그 순간 갑자기 아름답고 착한 공주 오데트가 나타났다. 오데트는 나쁜 마법사 로트발트에 의해 백조의 모습으로 어쩔 수 없이 바뀐 것이며, 인간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말한다. 왕자는 오데트를 사랑하기 시작하여 이튿날 무도회에 초대하고 성으로 떠난다.............<br><br>한편 로트발트는 그 무도회에 딸 오딜을 오데트로 완벽하게 변장시켜서 보낸다. 사실을 모르는 지크프리트는 오데트로 변장한 오딜을 자기의 왕비로 삼는다고 모두 앞에서 말한다. 그때 로트발트가 갑자기 나타난다. 지크프리트는&nbsp; 숲속 호수로 달려가서 슬퍼하는 오데트에게 눈물을 흘리며 깊히 사과한다. 그리고 두 사람이 호수에 몸을 던지자 아름다운 사랑의 힘으로 마법이 풀리고 백조들은 원래 모습들로 다시 돌아갔다.<mark> 왕자와 오데트는 그렇게 해서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다고 한다❤</mark><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5-11 00: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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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Gabriel&#39;s Oboe - Ennio Morricone 5301김그레이스</title>
         <author>eonnamcho2017052</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15817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lt;Gabriel's Oboe - <br>Ennio Morricone&gt;<br>선정이유:숲에 온듯한 <br>기분이들고, 마음이편해진다.<br>곡소개:<strong>Gabriel's Oboe</strong>"는 1986년 영화 《미션》의 메인 테마곡이다. 이탈리아의 작곡가 엔니오<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7%94%EB%8B%88%EC%98%A4_%EB%AA%A8%EB%A6%AC%EC%BD%94%EB%84%A4"> </a>모리코네가 작곡했다.영국의 가수 사라<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2%AC%EB%9D%BC_%EB%B8%8C%EB%9D%BC%EC%9D%B4%ED%8A%B8%EB%A7%8C"> </a>브라이트만은 자신의 곡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Nella_Fantasia">Nella Fantasia</a>"를 만들 때, 모리코네에게 가브리엘 오보에에 가사 붙이는 것에 허락을 구한 일화가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tE3hoR_Nvo" />
         <pubDate>2021-05-11 00:5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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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캐논 변주곡&gt;</title>
         <author>eonnamcho2017068</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1582733</link>
         <description><![CDATA[<div>1. 선정이유 :이 곡을 직접 피아노로도 쳐 보았을 때 차분하고 슬픈 느낌, 누군가를 위로해 줄 때 듣는 노래인 것 같았고, 템포가 느린 노래(차분한 노래)를 좋아하고, 느리기로 유명한 곡이기 때문이다. &nbsp;<br><br>2. 곡 소개&nbsp;<br>&nbsp;이 곡은 한 성부가 주제를 시작 한 뒤 다른 성부에서 그 주제를 똑같이 모방하면서 화성진행을 맞추어 나가는 대위적인 서양 고전음악 악곡의 형식이다.<br>&lt;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캐논&gt; 바로크 시대의 거장이여서&nbsp; 바흐의 곡들 여기저기에서 캐논 형식이 자주 쓰인다. 골드베르크 변주곡에서도 나온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QZFg3GA_z4" />
         <pubDate>2021-05-11 00: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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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25한여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1582858</link>
         <description><![CDATA[<div>&lt;산왕의 궁전에서&gt;&nbsp;<br>1.선정이유:누군가 쫓아오는 느낌이 들면서 긴장감과 박진감이 넘친고 나도 쫓기는 느낌이다 bgm으로도 인기가 많다<br>2.곡 소개: 산왕의 궁전은 동굴에 사는 마왕의 부하들이 요괴들에게 뒤쫓기는 페르귄트의 절박한 장면을 묘사한 음악/클라이맥스에서 들어오는 종소리에 큰 폭음이 일어나면서 요괴들이 사라지는 모습을 묘사한 곡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AAu4rCS48LM" />
         <pubDate>2021-05-11 00:5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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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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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벌의 비행(김효재)</title>
         <author>eonnamcho2017198</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1584211</link>
         <description><![CDATA[<div>1.선정이유:클래식들이 조금식은 느렸는데 이 곡을 처음 들었을때 다른 클래식과 다르게 빨라서 좋아 골랐다.<br>그리고 이곡의 느낌이 활기차고 밝은느낌이라서 친구들에게 소개를 하려고 골랐다.<br>2.곡 소개:러시아 국민주의 거장 림스키 코르사프의 왕벌의 비행은 오페라 술탄 황제의 이야기중 2막1장에서 벌때의 공격을 받는 백조의 모습을 음악 으로 나타 낸것 이다.<br>이야기:왕이 부유한 상인의 막내딸을 왕비로 맞았는데, 언니들이 질투해서&nbsp; 술탄에게 왕비를 모함하는 글을 써서&nbsp; 왕을 화나게 한뒤 왕이 보낸 답장을 바꿔치기해 바다에 왕자와 왕비를 큰 통에 담아 빠트렸다. 그러나 다행히 어느 섬에서 죽지 않고 무사히 도착해 살고있었는 데<br>왕벌이 백조를 공격하는데 백조를 왕자가 구해줘서 도와주는 이야기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YMYDsWAy2C0" />
         <pubDate>2021-05-11 00:5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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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프란시스코 타레가- &lt;알함브라 궁전의 추억&gt;</title>
         <author>eonnamcho2017071</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1590737</link>
         <description><![CDATA[<div><br>1.&nbsp; 선정 이유<br>- 이 곡을 들으면 어릴 때 부모님이 자장가를 들려주는 기분과&nbsp; 내가 정말로 웅장하고 거대한 궁전의 홀에 혼자 서있는 기분이 들어 편안하면서도 꿈 같은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기타의 줄이 튕겨지는 소리가 맑고 물 흘러가듯의 느낌이 몽환적이다.<br><br>2. 곡 소개 <br>- 스페인의 작곡가이자 기타 연주자인 프란시스코 타레가가 1896년에 말라가에서 작곡한 클래식 기타 연주곡이다. 프란시스코 타레가가 스페인 그라나다에 위치한 알람브라 궁전과 요새에서 영감을 받아 작곡한 기타 연주곡으로서 클래식 기타의 중요한 기술인 <mark>트레몰로</mark>의 사용을 기반으로 한다.<br> 이 곡은 도전적인 기타 트레몰로를 표현하고 있는데 약손가락, 가운뎃손가락, 집게손가락이 빠른 속도로 기타의 현을 튕기는 과정을 통해 하나의 화음을 연속해서 연주하면서 <mark>연이은 멜로디를 연출한다. </mark>특히 엄지손가락은 아르페지오 패턴 반주를 동시에 연주한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ycYC2pCDkhU?t=86" />
         <pubDate>2021-05-11 00: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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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13이지효</title>
         <author>eonnamcho2017089</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159145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nbsp; 월광소나타<br>선정이유:&nbsp; 한번 쳐본적도 있고, 분위기가 단조느낌이 나서<br><br>곡소개:&nbsp; 베토벤은 1770년 12월 17일에 태어나서 1827년 3월 26일에 죽었다. 바흐, 슈베르트, 모차르트와 함께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음악가로 평가받고있느 인물이다.&nbsp; 베토벤은 그뒤에있는 많은음악가(슈베르트, 슈만등)한테도 큰 영향을 끼쳤다. 월광 소나타는 잔잔한 분위기 덕분에 베토벤의 곡들중에서도 인기가 상당한 편이다. 1801년에 완성된 이 소나타는 '환상의 곡풍으로 라는 부제가 붙어있는 작품번호 27의 두 소나타 가운데 두번째 곡이다. 조는 올림다단조를 갖고있다. 2악장에서는 조가 내림라장조이다. 연주시간이 3분도 안되는 아주 짧은 악장이다. 3악장에서는 다시 다단조으로 돌아온다. 굉장히 빠른 악장으로 1악장과는 완전히 반대인 성격을 갖고있다. 1악장은 잔잔한분위기를 가진반면, 3악장은 굉장히 빠르고 경쾌한(?) 분위기를 가지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fexLfIqpo8M" />
         <pubDate>2021-05-11 00: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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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밤의여왕</title>
         <author>eonnamcho2017112</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1593727</link>
         <description><![CDATA[<div>이곡을 선정한 이유:이 곡을 부르는 장면을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노래가 신기해서 이 곡을 선정하였다.<br>곡 소개:모차르트 오페라 "마술피리"에 나오는 아리아다.<br>밤의 여왕 아리아- 지옥 같은 복수심이 내 마음에 끓어오른다 - 는 오페라 마술피리의 수록되어 있는 곡입니다. 오페라 마술피리는 오스트리아의 작곡가 모차르트가 노래를 만들었다.</div><div>이곡의 내용'마술피리'의 줄거리를 간추리면 무대 고대 이집트. 큰 뱀에 쫓기던 왕자 타미노는, 밤의 여왕 세 시녀의 도움으로 구원을 받고 밤으 여왕을 만난다. 타미노는 그녀로부터 자라스트로는 폭군으로 그녀의 딸 파미나를 그가 납치해갔다는 사실을 전해 듣고 파미나를 구출하기로 결심한다. 밤의 여왕이 건네주는 마술의 피리를 가지고 새 사냥꾼 파파게노와 함께 적지에 잠입한 왕자 타미노는, 사실인 즉, 여왕의 말과는 정반대로 자라며, 악과 어둠의 세계를 지배하는 밤의 여왕으롭터 청순한 딸을 보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타미노와 파미나 두 젊은이의 사랑은 많은 시련을 겪은 뒤에야 사랑이 맺어지는 우면인지라 두사람은 많은 시험과 험한 시련을 이기고 마침내 사랑의 승리를 얻는다. 한편 익살광대같은 새잡이 파파게노도 그와는 천생연분인 파파게나를 아내로 얻게 되어 우쭐거린다. 밤의 여왕이 복수를 꾀하지만 이는 물론 실패로 돌아가고, 파미나를 탐냈던 검둥이 악당 모노스타토스와 더울어 지옥에 떨어짐으로써 끝을 맺는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s7vJcUogrEI" />
         <pubDate>2021-05-11 00:5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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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사계&gt;-봄</title>
         <author>eonnamcho2017163</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1605160</link>
         <description><![CDATA[<div><mark>이곡을 선정한 이유:<br>이곡은 날씨좋은 봄에 나들이 가듯이 밝고 사이다를 마신듯 청량한 곡이다.<br>2.곡 소개:<br>이곡은 이탈리아의 한 작곡가 안토니오 비발디가</mark><strong><mark> </mark></strong><mark>1725 년에 작곡한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협주곡 중에 가장 유명한 곡으로서 또한 가장 사랑받는 바로크 음악 중 하나이기도 하다.</mark></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dnlEckSPs1Y" />
         <pubDate>2021-05-11 01:0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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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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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naldo</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2159738</link>
         <description><![CDATA[<div>조형우<br>슬플때 위로해주고<br>아플때도 위로해주면서<br>제가 힘들때 맨날 힘들때 다 위로해준다.<br>정밀로 좋은 음악이다!<br>Rinaldo이 음악은 훌룡한 음악이에요!<br>제가 추천하는 음악입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11 05:2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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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차이코프스키 &lt;백조의 호수&gt;-나윤서(링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259943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dY4KjcaGUU0" />
         <pubDate>2021-05-11 09: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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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행진곡</title>
         <author>eonnamcho2017186</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2742900</link>
         <description><![CDATA[<div>1. 선정이유: 호두까기 인형 발레 공연도 많이 봤었다. 호두까기가 지휘하는 병정들과 생쥐대왕이 지휘하는 생쥐들의 전투를 직접 보는듯한 생생함을 느끼게 해준다. 또 곡이 지루하지 않아서 선정하게 되었다.<br>2. 곡 소개: 호두까기 인형 ( The Nutcracker, Щелкунчик)은 표트르 차이콥스키가 작곡한 발레음악이자 이에 맞추어 공연되는 발레 작품이다. 독일의 작가인 E. T. A 호프만의 동화인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대왕》을 모델로 한 발레 작품으로, 《백조의 호수》에 이어 널리 상연되었고, 또 모음곡으로서 종종 연주되고 있을 정도로 그 음악이 매우 대중적이다. 모음곡으로는 매우 선명한 리듬의 행진곡, 우아한 꽃의 원무곡, 성격무용의 트레팩, 아라비아의 춤, 중국의 춤, 풀피리의 춤 등이 포함된다.<br>-&nbsp; 클라라의 집. 크리스마스 밤이다. 손님인 드로셀마이어가 이 집의 소녀 클라라에게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한다. 클라라는 너무 기뻐 밤에 잠마저 제대로 이루지 못한다. 너무 궁금하여, 슬며시 인형을 놓아 둔 응접실에 가보니, 장난감 병정이 호두까기 인형의 지휘로 한 무리의 생쥐들과 전쟁을 하는 참이다. 클라라가 부지중에 인형을 돕자, 아름다운 소년이 되어, 그 보답으로 그녀를 과자의 나라로 안내한다.&nbsp; 과자의 나라로 가는 도중. 눈의 정령들이 성대하게 송별한다. 과자의 나라. 두 사람을 맞은 과자의 나라에서는 설탕과자의 여왕에게 즐겨운 과자의 초대연을 받고, 마지막으로 설탕과자의 여왕과 소년과의 그랑 파 드 되의 환송을 받으며 클라라는 자기 집으로 돌아온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PTSKGJdeOfM" />
         <pubDate>2021-05-11 10:2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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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21조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2771023</link>
         <description><![CDATA[<div>비발디 사계중 &lt;겨울&gt;<br>선정 이유: 이곡을 들으면 갑자기 겨울이 온것처럼 추워진다. 또 계속 듣다보면 긴장되고 매우 리듬이 빠르기때문<br>곡소개: 이곡은 비발디가 작곡한 바이올린 협주곡이고 작곡번호는 Opus 8이다. 1720년에 비발디가 작곡했고 총 3악장으로 이루어져있다. 바단조이다.겨울의 특징을 매우 잘 묘사할수있도록 단조를 이용했다. 1악장은 겨울의혹독한 추위를 표현했음을 알수있다.2악장은 난롯가에서 겨울의 포근함 그리고평화를 표현한다. 마지막3악장은 겨울의 일상을 녹여내리는 경쾌한 악장이라고 할수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FLGWNQX-XgE" />
         <pubDate>2021-05-11 10:4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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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발디 사계 중 &lt;여름&gt; 5308신수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2974322</link>
         <description><![CDATA[<div>선정이유 : 요즘이 더웠었어서 여름에 관한 곡을 찾다가 찾아서<br>이 곡을 했다.<br><br>곡소개 : 이 곡은 이탈리아의 비발디(1678 ~ 1741)가 만든 바이올린 협주곡으로 1725년에 작곡했다.<br>바로크 시대의 전형적인 독주 협주곡과 합주 협주곡의 형식을 확립하였다.<br>특히 합주 협주곡 &lt;사계(四季)&gt;는 표제 음악의 표본으로 유명하다.<br>비발디는 원래 한 교회의 사제 였지만 몸이 약해 미사를 잘 진행하지 못 하거나<br>바이올린에 빠져 미사를 잊어버릴때도 많아서<br>결국 음악원의 교수가 되었다.<br><br>1악장은 빠르고 경쾌하게<br>2악장은 잠시 아도지오 느리게<br>3악장은 다시 빠르고 경쾌하게<br><br>빠름 - 느림 - 빠름과 같은 3악장 협주곡을 만들었다.<br>그렇게 눈에 보이지 않는 사계절을 표현한 &lt;사계(四季) 곡을 만들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25zBoPn_XOo" />
         <pubDate>2021-05-11 12: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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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314 이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12989784</link>
         <description><![CDATA[<div>Galop Infernal (지옥의 갤럽)<br><br>1.&nbsp; 선정이유: 캉캉춤으로 유명한곡인데 신나서 선정했다.<br><br>2. 곡소개:<strong><br>천국과 지옥</strong>(<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EC%96%B4">프랑스어</a>: Orphée aux Enfers, 직역하면 "지옥의 오르페우스"이다.)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E%90%ED%81%AC_%EC%98%A4%ED%8E%9C%EB%B0%94%ED%9D%90">자크 오펜바흐</a>가 작곡한 2막으로 이루어진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8%A4%ED%8E%98%EB%9D%BC_%EB%B6%80%ED%94%84&amp;action=edit&amp;redlink=1">오페라 부프</a>(또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98%A4%ED%8E%98%EB%9D%BC_%ED%8E%98%EC%97%90%EB%A6%AC&amp;action=edit&amp;redlink=1">오페라 페에리</a>)이다. 프랑스어판 원어 텍스트는 메이악(<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EC%96%B4">프랑스어</a>: Meilhac)과 알레비(<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EC%96%B4">프랑스어</a>: Halévy)가 만들었고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58%EB%85%84">1858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B%A6%AC_%EC%8B%9C">파리</a>에서 초연되었다. 짜임새 있는 플롯으로 유명하며 음악은 더욱 유명하다. 클래식한 부분 외에도, 제2막 제2장에 나오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A7%80%EC%98%A5%EC%9D%98_%EA%B0%A4%EB%9F%BD&amp;action=edit&amp;redlink=1">지옥의 갤럽</a>은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A%89%EC%BA%89">캉캉</a> 춤을 위한 음악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3CmqTTvm-5Q" />
         <pubDate>2021-05-11 12:2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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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eonnamcho2017052</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39153699</link>
         <description><![CDATA[<div>5301김그레이스<br>&nbsp;<strong><br>Turkish March KV 331</strong>(터키 행진곡)<strong><br>선정이유: 강약조절이 잘되어서 곡이 경쾌하다.</strong><br>k 331의 제 3악장의 별명. 이 곡은 제 3악장이 터키스타일로 쓰여졌기 때문에 &lt;터키행진곡 딸림&gt;이라는 별칭으로 불려지기도 한다. 원곡은 알라·루르카(터키 풍으로)라고 쓰여져 있는데 당시 터키풍의 음악이 애호되었기 때문에 이렇게 표시한 것같다.</div><div>론도 알라 투르카 알레그레토 A단조 4분의 2박자의 이 3악장은 경쾌한 테마가 2개 부분으로 나뉘어 반복된다. 그 하나가 이국적인 정서의 터키 행진곡이고 다른 하나는 동양적인 선율을 연주한다.소나타로서는 특이하게 어느 악장도 소나타 형식을 취하지 않고 제 1악장 변주곡,제 2악장 메뉴엣,제 3악장 론도로 되어있다.</div><div>제 3 악장은 가단조 4/4박자, 경쾌한 주제가 나타나 되풀이 된후 주제와 대조적인 부주제로 들어간다. 계속하여 정상적인 16분음표의 패시지가 되고 다시 주제와 부주제를 거쳐 화려한 코다로 끝난다. 이를데 없이 밝고 아름다운 곡이 모짜르트의 단편을 말해준다.그러면서도 비통한 감정이 참을 수 없이 드러나기도 한다.</div><div>원래 ‘터키 행진곡’은 터키 군악대 메헤테르하네의 리듬을 특징으로 하는 음악이다. 오스만 제국의 유럽 침공으로 18세기경부터 각지에 터키 군악대가 등장하였다. 음악 분야에도 영향을 미쳐 18~19세기에는 터키풍을 도입한 작품이 많다.</div><div>대표적인 것이 볼프강 A. 모차르트의 이 곡이며, 바이올린 협주곡 제5번 피날레에도 이 어법을 도입하고 있다. 루트비히 판 베토벤(Ludwig van Beethoven)의 〈피아노를 위한 6개의 변주곡(op.76)〉(1809), 요제프 하이든(Franz Joseph Haydn)의 부수음악〈피에타스(1767)·〈자일(1777)에도 터키 행진곡이 쓰이고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blog.naver.com/daekk1228/221729707453?rvid=174B0E1545CE4DC7D2E30650F4AFC37D2294" />
         <pubDate>2021-05-19 11:5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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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사랑의 기쁨</title>
         <author>eonnamcho2017016</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41815132</link>
         <description><![CDATA[<div>1.선정 이유 :<br>노래의 부드러운 선율이 마음에 들었고 이 노래를 친구들에게 소개해 주고 싶어 이 노래를 선정 했다. 또 예전에 이 노래를 들어 보았어서 이 노래로&nbsp; 골랐다.<br>2.곡 소개:<br>이 노래는 프리츠 크라이슬러가 작곡한 바이올린 소곡으로 사랑의 슬픔과 함께 빈의 옛 춤곡들이라는 모음곡집에 포함되어 있다. 동시대의 유명한 피아니스트였던 <a href="https://namu.wiki/w/%EC%84%B8%EB%A5%B4%EA%B2%8C%EC%9D%B4%20%EB%B0%94%EC%8B%A4%EB%A6%AC%EC%98%88%EB%B9%84%EC%B9%98%20%EB%9D%BC%ED%9D%90%EB%A7%88%EB%8B%88%EB%85%B8%ED%94%84">세르게이 바실리예비치 라흐마니노프</a>는 사랑의 슬픔과 더불어 이 곡도 피아노로 편곡 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4QInoHvJnSo" />
         <pubDate>2021-05-20 00: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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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eonnamcho63/music/wish/156705535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rA_2B7Yj4QE" />
         <pubDate>2021-05-28 00:4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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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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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8 01: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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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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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녀의 기도)<br>선정이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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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8 01: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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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협530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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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곡이 어둥면서도 경쾌한 비트 그리고 원곡 의 비장 미에 각종 현대식 악기로 웅장함을 보조주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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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5:2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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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하람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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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y&nbsp; Hochrhein Musikfestival&nbsp; )<br>Solsberg&nbsp; Concert&nbsp; June<br>노래가좋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aWSXFUiDPDQ" />
         <pubDate>2021-07-07 05:4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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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04김태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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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모차르트 세레나데 13번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gt;<br>1.선정이유 :클래식 명곡을 검색하다가 나와서 이 곡을 했다.<br>2.곡소개 :<strong>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strong> 는 모<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3%BC%ED%94%84%EA%B0%95_%EC%95%84%EB%A7%88%EB%8D%B0%EC%9A%B0%EC%8A%A4_%EB%AA%A8%EC%B0%A8%EB%A5%B4%ED%8A%B8">차르트</a>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9%88">빈</a>에서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787%EB%85%84">1787년</a>에 작곡한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B%A4%EB%82%B4%EC%95%85">실내악곡</a>이다. 이는 그의 가장 유명한 작품 가운데 하나이다.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라는 말은 ‘소야곡(小夜曲)’ 또는 ‘밤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4%B8%EB%A0%88%EB%82%98%EB%8D%B0">세레나데</a>’를 뜻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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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00: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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