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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학X인문학] 인류 이야기 by 마중물논술_이진선T</title>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link>
      <description>우리는 어떻게 지금의 우리가 되었을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2-01 08:3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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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인류의 등장 ( 이서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wish/1170919836</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 사람들은 인류가 처음부터 아주 대단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렇지는 않았다. 인류는 처음에 다른 생명체 보다 더 약했다.&nbsp; 최초의 인류는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루시' 이다.&nbsp;<br>(최초의 뼈를 가진 동물은 물고기이다, 그리고&nbsp; 척추동물인 우리의 조상이라고 볼수있다. 너무 충격적이었다.)<br><br>&nbsp;인간은 네가지의 특징이있다. 바로 큰 두뇌, 두발 걷기, 도구 , 작은치아이다.&nbsp;<br>이런 특징 때문에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 '루시' 가 인류의 시작인 것 같다.&nbsp;<br>'루시'의 엉덩이뼈의 모양은 두발 걷기 라는 증거가 된다 .&nbsp;<br>나는 처음에 변화가 큰 두뇌 인줄 알았는데.....<br><br>두 발로 걸으며 손이자유로워 지면서 도구를 사용하고, 도구로 음식을 저며 먹으면서 이빨이 클 필요가 없어서 치아가 작아지고, 허리를 펴면서 말할수 있게된다.&nbsp;<br>다른 동물의 뇌랑 골수를 먹으면서 뇌 용량이 커진다.&nbsp;<br>무엇보다도 가장 큰 변화는 다른 사람에게 내밀어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유로운 두 손일 것이다.<br><br>나는 약한 인간이 이런 힘든 시대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은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2-06 06: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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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 진화의 메시지(김진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wish/1170920639</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특징은 작은 치아, 두발로 걷기, 큰 두뇌,그리고 도구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인간은 처음부터 이 네가지가 바로 발달된 건 아니였다.<br><br>인류는 처음에 시작은 아메바 였다가 다음은 물고기로 진화하며 차차 인류가 되어갔다. 진화하는 과정 중에서 끔뻑거리는 물고기를 인류라고 할순 없기 때문에 오늘날의 인간뼈와 가장 비슷한 것을 인류라고 부른다.<br><br>하지만, 처음부터 인류가 위대했던 것은 아니다.인류는 처음에 사냥을 잘 하지도 못하고 햇빛에 약했다. 하지만,인간들은 알맞게 진화를 했다.<br><br>이처럼 보잘것없고 허약한 인간이 오늘날의 발전된 인간이 된 것처럼 희망을 잃은 것 같아도 인간처럼 차근차근 발전해 나가면 모든지 된다는 것을 인간진화의 흐름이 알려주고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2-06 06:3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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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리 보잘것없어도 노력하면 괜찮다.  정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wish/1170921000</link>
         <description><![CDATA[<div>사람들은 인간이 먹이사슬 피라미드의 최상층이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최초의 인간은 아주 보잘것없었다.<br><br>동물과 구별되는 인간의 특징에는 큰 머리 작은 치아 도구 사용 직립보행이 있다.<br>최초의 인류 오스트랄로 피테쿠스는 머리도 작고 도구도 사용하지 않고 치아도 크다.<br>하지만 직립보행을 한다. <br>인간은 골수를 먹을때부터 도구사용을 했다.<br>인간이 사냥할 때는 낮이었다. 밤이 되면 야행성 동물 때문에 위험했기 때문이다. 더운 대낮에 뛰어다니며 사냥했을 때 인류는 털을없애 땀을 배출시키 며 몸의 온도를 내리고, 자외선은 검은 피부로 방어했다.<br><br>이렇게 인간은 보잘것 없는 모습에서 최선을다해 노력했다. 아무리 보잘것없어도 최선을 다하면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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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6 06:3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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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류의 발전 김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wish/1170921352</link>
         <description><![CDATA[<div>요즘시대는 어떤까요?별것까지 다 있습니다.하지만 우린 보잘것없었습니다. 태초에 사람은 물고기 입니다.우리가 맛있게 막고 있는 음식물 하나죠.뻐금뻐금거리고 약한 물고기가 발전합니다.우리랑 가까운 사람이 침팬지고 다음은 고릴라이거든 오랑우탄 차차 열심히 지금 올라왔습니다.<br>책에서 등이 많이 구부려졌다가 좀 더 괜찮다,조금씩 쳐지는데,마지막으로 백인으로 변한다고?아프리칸 피푸가 진길색 이에요.백인은 하얀피부죠.근데 왜 달라요?여러피부가 있어요.아프리카 한사람이 선크림을 발랐어요.쓱싹쓱싹 소리도 났습니다.그 하루는 그 피부를 유지할 수 있지만,하얀피부로 어떻게 바뀌죠?마법이 있는데 아닌데..진화상태 그림을 보면 등이 구부려졌다 차차 펴져요.거북목도 계속있으면 뼈가 굳는데,이 그림은 왜 그렇게 되었을까?여러분 지금 구부려서 말하세요.불편하죠.사냥도 도망도 잘 못하죠.루시는(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스)입니다.루신 나무에서 떨어져서 골절상으로 죽었다.안타깝다.루시의 뼈가 발견되었는데,엉덩이뼈를 봐서 350만 년 에서 300만 년까지 살았다.비슷한 시기에 살아서 걷고 있다는 걸 알았다.<br>인간의 특징은 큰두뇌와 두발로 걷는것도 있고 도구를 사용하고 작은 치아 중 처음 시작이 걷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걸음을 걸을 수 있게 되서 도구사용을 해서 먹으면서 치아가 있고 뇌가 발달하게 된다고 생각한다.<br>다시 돌아가서 말하면,아르디는(아르디피테쿠스)440만 년 전에 발전했다.이렇게 많이 발전했다.<br>발이 손길은 특징이 있는데 신기하다.두발걷기에 선물은 도구를 사용해서 자유로운 손으로 바뀌고 육식을 하게 되면서 두뇌가 커졌다.동물이 막고 남은 음식을 먹었습니다.우리가 이렇게 멋진데,이렇다니 충격과공포죠.으!무섭다.골수랑 동물에 뇌를 먹어서 우리 뇌의 용량이 400cc  에서 3배 이상 늘어 1300cc로 되었다.이렇게 많이 발전된다 내가 괜히 자랑스럽다.<br>말을 할 수 있게 되면서,의견과협력하면서문화를 만들고 지식이 쌓여서 ai로봇을 만드는 시대까지 왔다. 땅이 갈라져 발전해 어떤나라와 친하게 지내는 사회까지 수백 만년이 갈렸다.<br>지금까지 동물들 사람들 신들 물건을 감사합니다.발전할 수 있게 더 좋은나라가 되서 모두의 소원을 이루어 주실 바립니다.-서현이가2020.2.토요일</div>]]></description>
         <pubDate>2021-02-06 06:3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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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잘 것 없는 인류가 지금의 우리가 되기까지-성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wish/1170921972</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날의 우리는 인류가 처음부터 아주 대단한 존재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많고도 많은 착각중 하나뿐 입니다.<br>원래 인류는 많고도 많은 생명체 중 하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별한 존재가 된 이유는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남았기 때문입니다.<br><br>우리 인류도 처음에는 나약했습니다. 우리의 상상과 달리  사냥은 커녕 맹수들에게 도망치고 있던 어느날 인류가 처음으로 맹수들이 먹고 남은 뼈를 으깨 골수와 뇌를 먹었습니다. 저도 처음엔 믿기지 않았지만 사실이었습니다. <br><br>그러면서 인류는 사냥을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밤에는 맹수가 많아 울며 겨자 먹기로  더운 낮에 사냥을 하게 됩니다. 무더위에 털이있었던 인류가 쓰러졌습니다. 인류는 그때 1차 진화를 하게됩니다. 그러면서 털이 없어지고 드디어 땀이나기 시작했습니다.<br><br>하지만 또다른 문제가 생겼습니다. 바로 털이없으니 자외선에 허약해진것이죠. 그래서 우리 인류는 2차 진화를 하게 됩니다. 검은 피부가 생겨나 자외선을 막을수 있게 된것이죠. <br><br>이렇게 되서 우리 인류가 오늘날까지 오게 된것입니다. 이글을 읽고 실망하신 분들이 많을 것 입니다. <br>하지만 선택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우리 모두 최초의 인류처럼 그때그때 최선의 선택을 다합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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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6 06: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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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의 갈림길에서 너무 길게 고민하지 말자 소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wish/1170924062</link>
         <description><![CDATA[<div>인류가 나타난 것은 아주 오래전인데, 지구의 나이로 따지면 인류가 탄생한 건 아주 아주 짧은 시간에 불과하다.  지구 나이가 24시간 이라고 한다면 인류의 시작은 11시 59분이다.   <br><br>우리는 첨단과학 기술로 고도화된 운명을 이뤘지만  350만 년 전만해도 짐승들의 사냥감이였다. 그래서 사람들은 동물의  살, 근육도 아니고 동물의 뼈의 골수랑 뇌를  먹었다. 그래서 뇌도 커지고 똑똑질 수 있었다. <br>인간은 서늘한 밤에 사냥을 하고 싶었지만 야행성 짐승들의 먹잇감이 될 뿐이었다.어쩔수없이 무지무지 더운 낮에 사냥을 해서 진화가 됐다.<br>처음엔 털이 빠지고 땀이 나게 됐다. 그러나 털이 없으면 자외선에 취약해서 피부암 때문에 검은 피부로 진화했다. 따라서 우리의 최초의 인류는 흑인이었다. 우리가 진화덕분에 우리가 잘 살아왔다는게 아주 자랑스러웠다.<br><br>그런데 진화는 뛰어나고 멋진 존재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그걸 이루는 과정이 아니다 . 그저 오랜 시간이 흐르는 동안 그때 그때 치열한 적응을 거친 순간이 쌓여 지금의 모습이 된 것이다. 아주 신기했다.<br><br>최초의 인간이 특별한 생명체는 아니었지만, 보잘것없고 나약함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아서 여기까지 왔기 때문에 특별한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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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06 06: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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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간순간 최선을 다해 지금의 우리가 되다   서지우</title>
         <author>spitz01</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wish/1170929279</link>
         <description><![CDATA[<div><br>        인간은 항상 이렇게 똑똑했던 것만은 아니다. 인간도 지난 몇년동안 진화를 해 이렇게 발전하게 된 것이다. <br>최초의 인류는 지금의 우리모습과 달리 아주 허약하고 보잘것없었다. 무기도 없고 그밖에 몸을 보호할만한 물건이 없어 쉽게 공격당했고 사냥능력이 떨어져 대낮에 사냥을 하거나 맹수들이 먹고 남은 뼈에 붙은 골수를 먹었다. 그게 인류 지식 발전의 첫걸음이 되었다.<br>        사람의 모습도 환경에 따라 변화했다. 오래 달리기 위해 털이 없어지고, 땀을 많이 배출해 체온을 유지하고 검은 피부로 자외선을 막았다. 이런식으로 점점 적응해갔다. <br>         인류는 큰 뇌가 가장 중요한 특징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350만 년이나 된 화석 "루시"를 발견하며 생각이 완전 바뀌었다. 바로 '두 발 걷기'가 먼저 일어났다는걸 알게되었다. 즉, 인간을 인간답게 구별 해주는 것은 두 발 걷기이다. 그리고 인간은 두 발 걷기를 하며 자유로워진 손으로 도구를 만들고 활동범위를 넓혔으며 더 많은 활동을 했다. 하지만 그 손으로 한 가장 보람있는 일은 바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 것이다. 우리의 조상들의 뜻을 본받아 늘 서로 도우며 사는 지혜로운 인간이 되자.<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2-06 06:4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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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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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약해도 괜찮아  이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wish/118620216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들은 인간이 특별하고 엄청 났다고 생각했지만 꼭 그런건 아니다. <br>인간도 찌질했던 적이 있었다.<br>우리인간은 침팬치와 친척이었다. 심지어 동물이 다 먹고 남긴 찌꺼기를 먹을정도로 나약했다.<br><br>최초의 인간은 아프리카에서 시작됐다. 아프리카는 매우 더워서 대낮일수록 지치니까 주로 선선한 밤에 사냥해야 했다. 그러나 밤에는 맹수가 있어 어쩔 수 없이 대낮에 사냥하게 되었다.털이 있는 인간은 달리기 힘들었다. 그래서 서서히 땀을 배출하기 시작했다. 그렇게 털이 사라졌다.<br>하지만 또다시 문제가 생겼다. 바로 자외선이다. 자외선을 많이 쐬면 피부암에 걸릴수도 있었다. 털이 사라진 인류는 맬라닌 색소를 만들어내는 세포를 활발히 움직여 피부를 검게 만들었다! 그래서 지금 우리의 모습이 된 것이다.<br><br>우리는 늘 이러이러한 순간들이 있었고 약했는데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지금의 우리가 탄생하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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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0 08: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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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보잘것없던 최초의 인간이 지금의 우리가 되기까지_오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wish/1186226632</link>
         <description><![CDATA[<div>인류는 처음에는 나약하고 보잘것없는  자 아니면 것 이라고 말할 수 있다.<br><br>인류는 맹수를 피하여 밤이 아닌 무더운 더위에 사냥을 해야했고, 다른 동물들이 먹고 남기던 고기 찌꺼기나 골수를 먹었다. 하지만 덕분에 단백질을 섭취해 뇌의 크기가 커졌다.  최초의 인간의 뇌의 크기는 400cc였다. 지금 사람의 뇌의 크기는 1300cc이다. 차이가 너무너무 난다. 그만큼 진화했다.<br><br>우리는 최초 인간의 머리가 지금처럼 똑똑하지 않아서 실망했을지도 모른다.<br>하지만 우리가 멸종 하지않고 살아 남았다. 그 이유는 하루하루 열심히 노력해서이다. 그로써 우리도 하루하루 열심히 노력하여야 된다. 그러다보면 멋진 모습의 우리가 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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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0 08: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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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약했기때문에 똑똑해진 인간_   김윤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wish/1214230817</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들은 원시인에 대한 생각을 한 번 쯤은 생각해 봤을 거예요. 인류가 처음부터 수학을 할 줄 알고 책을 읽을 수 있었을까요? 아니에요.인간은 처음에 아주 미약하고 나약하고 키도 크지 않았어요.<br><br>인류는 처음에는 1m 정도밖에 되지않았어요. 그런데 어떻게 지금처럼 똑똑해졌는지 알아볼게요.<br><br>아까 말했다시피 원시인은 아주 약했어요. 죽은 동물의 찌꺼기만 먹는 그런 존재였어요. 근데 그 찌꺼기는 생각보다 단백질이 많아서 뇌가 커질 수 있었어요.<br><br>또 밤에는 맹수들이 많아서 사냥을 못했고 그때의 원시인들은 털이 많아 더워서 낮에도 사냥을 하지 못했어요.<br>하지만 인간은 땀이라는 것으로 열을 내보내는 시스템이 있었기 때문에 낮에 사냥을 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땀을 내보내니 그만큼 물을 마셔야 해요. 하지만 원시인들은 주로 아프리카에 살았기 때문에 물을 구하기가 힘들었어요. 그러다 물이 있는 장소를 발견하면 그 정보를 기억해야 되니까 더 똑똑해 졌고 전달하는 행동에서도 더 똑똑해 졌을 거예요.<br>최초의 인간은 나약해서 오히려 똑똑해진 것이지요!<br><br>원시인도 나약해서 똑똑해진 것 처럼 나 자신이 원망스럽다고 포기하지 말고 꿋꿋하게 살으면 언젠가는 내가 멋있어질 거예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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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8 08: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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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나약한 최초의 인간이 지금의 우리가 되기까지 (한정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wish/1214232182</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은 최초의 인간이 엄청난 존재라고 생각했나요? 아니면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나요? 어떤 사람은 최초의 인간은 엄청난 존재라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않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br><br>사실 최초의 인간은 보잘것없는 나약한 존재라고 말할 수 있다. 최초의 인간은 맹수들이 사냥해서 먹고 남은 뼈들을 쪼개어 그 안에 있는 골수나 먹을 정도로 나약했다. <br><br>최초의 인간은 아프리카에서 시작되었다. 그 옛날 인류는 맹수들에겐 한 방이면 끝나버리는 아주 나약한 존재였다. 그렇다면 어떻게 지금까지 인간이란 존재가 있을까? 지금부터 알아보자. <br><br>맹수들은 주로 밤에 사냥을 했다. 그 이유는 낮에 사냥을 하긴 너무 더웠기 때문이다. 그런데 인간도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더운 낮 말고 밤에 사냥을 해야했었다. 하지만 밤에는 맹수들이 주로 사냥을 하기때문에 인간은 털을 밀고 땀을 내보냈다. 그래서 더운 낮에도 사냥을 할 수 있었다.<br><br>여러분은 더운 여름 자외선을 막기 위해 선크림을 바르죠. 그렇다면 옛날 인류는 어떻게 했을까? 선크림도 없던 시절, 아주아주아주아주 옛날 인류말이다. 바로 자외선을 막기 위해 피부를 검게 만들었다. 만약 피부를 검게 만들지 못했다면 자외선 때문에 피부암이나 돌연변이 세포가 생겼을 것이다. <br><br>이렇듯 아무것도 모르던 최초의 인류가 이렇게 똑똑하게 변한 이유는 하루하루 열심히 노력해서 살아왔기 때문이다. 우리도 최초의 인류처럼 하루하루 열심히 노력하면 더 멋진모습의 우리가 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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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8 08: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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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대한 인간_김효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wish/1214233130</link>
         <description><![CDATA[<div>인류는 처음에 나약하고 똑똑하지고 않았습니다. 인류는 처음부터 생명채 보다 약했다. 아주~~옛날에 머리도 안좋 고 손도 쓰지모르고는 그래쓰떄 생명채 보다 약했다. 갑자기 진화를 하면서 달라진다.<br><br><br>최초에 인류는 오스트랄로파테쿠스  이다.하지만 걸을떄 인간과 다른게 뒤뚱뒤뚱하면서 걸어다니다.그리고 진화가 되고 발를 사용하고 배고픈면 동물은 잡아먹고 그떄는 인간의 뇌랑 동물들 뇌랑 크기는 400cc였다.지금은 1300cc이다. 그 만큼 진화를 했다. 그데 사냥은 하기 위해서 달리기 떄문에 털이 없어지고 땀은 배출된다.사람들의 검은피부자외선?을 보호한다 도구도  사용하면서 뇌도 똑똑해지면서 다른 동물이 먹다.남은 골수나 뇌를 먹는다...(어우 나 못먹겠다...) <br><br>이런 일은 버티고 해치운 오늘 2021년 2월 이라는 년도가 되다.이렇게 최선 최선 위기를 극북해나고 지금 우리가 탄생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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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8 08:0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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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잘것 없는 최초의 인간이 멋진 인간이되는 과정(유지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humanity/wish/1214235808</link>
         <description><![CDATA[<div>인류는 처음부터 항상 똑똑했던 것은 아니다. 인간은 진화를 오래 하면서 발전한 것이다.<br><br>최초의 인류는 나약하고 보잘것 없는존재였다. 자기자신을 보호할 것이없고 공격할 것이없어 맹수에게 쉽게 잡아 먹혔고,사냥능력이 많이 떨어져서 대낮에 틈새시장을 노렸다.<br><br>인간들은 오래도록 달리기위해 털이없어지고 땀을 배출하게 되었다.<br>자외선때문에 검은 피부를 갖게 되었다.<br>도구를 사용하긴하는데 사냥을하지않고 다른동물이 먹다 남긴 골수나 뇌를 먹었다.<br><br>이렇듯 최초의 인간이 특별한 것만은아니지만, 보잘것없고 나약함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은 것이 틀별하고 대단한 것이다.<br>그러니까 지금내모습이 한심해보여도 실망하지 말자. 최초의 인간도 처음부터 멋있던 것은 아니다.<br>그러니 우리도 하루하루 노력하여야 된다. 그러다보면 멋진 모습이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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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2-18 08:0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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