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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겪은 일 글쓰기 by 김혜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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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24 23: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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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뒤웅박고을</title>
         <author>Hyerim</author>
         <link>https://padlet.com/Hyerim/qggnebupdah8hefi/wish/2761851546</link>
         <description><![CDATA[<p>"드디어간다" 내가 말했다. 오늘은 오랜만에 현장체험 학습에 가는 날이다. 위치는 세종의 뒤웅 박고을 우리는 버스에 탔다. 50분 정도 걸렸다. 도착한 후 우리는 제일먼저 두부를 만들었다 옜날처럼 직접 맷돌을 돌려 해보니 흥미로웠다. 근데 그곳 담당 선생님이 마이트에 대고 플라스틱 숟가락을 계속 쳐서 귀가 아팠다 두번째로 간 곳은 콘 큐래이션(?)에 가서 춤도 추고 놀았는데 그곳 담당 쌔도 마음에 들지않았다 그 활동 후 우린 도시락을 먹고 마지막으로 인절미를 만들었다 직접 만드니 더 맜있었다. 그렇게 현장체험이 끝났고 집에돌아와서 그곳 선생님이 별로 였던걸 떠올리며 다신 안간다 다짐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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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23: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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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율 - 재미있는 오월드</title>
         <author>Hyerim</author>
         <link>https://padlet.com/Hyerim/qggnebupdah8hefi/wish/276185223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아빠와 동생과 함께 오월드를 갔다.''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오월드를 늦게 도착해서 사람들로 꽉차 있었다. 그래서, 동생과 나는 줄이 없는 놀이기구로 향했고 아빠는 우리를 위해서 줄이 긴 후룸라이드를 기다리셨다. 동생과 나는 놀이기구를 전부 다 타고 아빠에게 왔는데 아직도 우리 차례가 안왔다. 그래서, 동생과 내가 직접 1시간 30분동안 기다렸다. 너무나도 힘들었다. 드디어 우리 차례가 다가왔다. 막상 타려고 하니까 되게 무서웠다. 드디어 후루라이드가 출발했다. 나는 급경사부분을 제일 무서워해서 그 구간만 나오면 되게 떨렸고 무서웠다. 그때, 후룸라이드가 엄청난 속도로 급하강 했고 물이 튀었다. 너무 추워서 한 겨울인 것처럼 느꼈다. 다음에도 오월드를 가면 후룸라이드를 꼭 타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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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23:5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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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우-싱가포르에 갔던 날</title>
         <author>Hyerim</author>
         <link>https://padlet.com/Hyerim/qggnebupdah8hefi/wish/2761853392</link>
         <description><![CDATA[<p>이날은 매우화창하였다 일찍일어나서 기분도좋고 너무설렜다 왜냐하면 싱가포르 여행을가기때문이다 차를타고아빠친구집에가서 비행기를타고6시간동안가서 공항에도착했다 공항에서 다른아빠친구가기다리고있었다 그 삼촌차를타고 삼촌집에갔다 강아지도있어서 좋았다 가든스바이더베이에서 저녁에 슈퍼트리도보고 형,누나,남동생도보고매우좋았다 비행기를 타고올때는 살짝 더오래있고싶었지만 집에오니괜찮아졌다 그래도 다시 가고싶다 그 삼촌에게 고마움을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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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23:57: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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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준) 공포의 개</title>
         <author>Hyerim</author>
         <link>https://padlet.com/Hyerim/qggnebupdah8hefi/wish/2761854139</link>
         <description><![CDATA[<p>햇빛처럼 따스한 어느날이었다 나는 가족과 함께 할머니댁을 갔다 우리 가족은 점심을 먹고 소화 겸 산책을 갔다 한참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청크게 개 짖는 소리가 나서 너무나 시끄러웠다 그런데 그 소리가 점점 가까워지는 것이었다 너무 가까워지니 좀 무서웠다 그런데 갑자기 엄청 큰 개가 우리 가족을 쫓아왔다 너무 무서웠다 쫓아오는 개의 표정을 보았는데 무슨 우릴 죽일 것 같은 표정이였다 진짜 살다살다 이런 개는 처음봤다 아무튼 아빠가 주변에있던 막대기로 위협하자 그 개는 도망갔다 그 날이후로 나는 할머니댁주변을 산책할때 막대기를 챙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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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23:5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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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혁) 공포의 경주 월드</title>
         <author>Hyerim</author>
         <link>https://padlet.com/Hyerim/qggnebupdah8hefi/wish/2761854897</link>
         <description><![CDATA[햇빛이 너무 쨍쨍해서 대머리가 빛나는 날 이었다.나는 이선엽네 가족과 경주 월드에 가기로 해서 아침 부터 들떠있었다.그리고 자동차를 3시간 타고 경주월드에 갔다.
 경주월드에서 제일 먼저 후룸라이드를 탔다.하지만 나는 사기를 당한 것 이였다.하지만 재미있었다.
 드라켄을 타러 갔다. 줄을 섰는데 점점 사람들의 비명 소리가 들렸다.심장이 쿵쾅쿵쾅 심장이 터질 것 같았다. 그리고 결국 우리 차례가 되었다.너무 무서웠다.
소리를 많이 질러서 목이 쉬었다.하지만 재미있었다.다음에는 더 용감하게 타 보고 싶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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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4 23:5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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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현우) 워터파크 간 날</title>
         <author>Hyerim</author>
         <link>https://padlet.com/Hyerim/qggnebupdah8hefi/wish/2761855644</link>
         <description><![CDATA[<p>친한 형들과 같이 워터파크에 갔다. 햇빛이 쨍쨍해서 물놀이 하기가 딱이었다.먼져 파도풀에 가서 놀았다. 근데 파도 높이가 내 키의 3배였다. 그래서 맨 앞에 있었는데 맨 뒤까지 쓸려갔다.그리고 나서 유수풀에서 형들과 물씨름을 하며 놀았다.그리고 나서 귀신의 집에 갔다.처음에 들어가는데 바로 소리부터 질렀다. 벽에서 귀신이 튀어나오고 좀비가 움직이고 손이 튀어나오기고 했다. 너무 소리 질러서 목이 쉴뻔 했다. 그리고 귀신의 집에서 나오고 나서점심을 먹으러 가는데 온몸이 떨렸다.맛있게 점심을 먹고 또 놀러갔다. 다 놀고서 씻고 같이 저녁을 먹었다. 재밌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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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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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Hyerim</author>
         <link>https://padlet.com/Hyerim/qggnebupdah8hefi/wish/2761855997</link>
         <description><![CDATA[닭살이 돟을 정도로 쌀쌀한 날날이다 마음이들뜬 마음을 가지고 하이킹을 하러갔다 주변을 둘러보니 
수영장도 있고 배드민턴을 칠수있는 장소도 있었다 먼저 수영장을 
들어갔는데 생각도못할정도로 차가
워서 깜짝놀랐다 수영장에서 한참 논뒤 맛있는 삼겹살도 먹었다 배부르고 기분이좋았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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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0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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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혁) 황제펭귄 2세 슛</title>
         <author>Hyerim</author>
         <link>https://padlet.com/Hyerim/qggnebupdah8hefi/wish/276185657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화창하지만 옆에서 누가 선풍기 튼거 처럼 바람이 부는 날이였다. 나는 오늘 교회에서 친구들과 함께 노는날이다. 예배를 설레는 마음을 가지고 예배를 했다. 예배가 끝나고 친구들과 모여서 뭐하고 놀지 정하고 있을때 옆에 축구공이 있어서 축구를 하자고 하자 축구를 시작 했다 친구들이 슛을 찰때온갖 동물 이름을 붙여서 슛을찾다 거의 동물원 수준이 였다 그러다가 어떤친구가 "황제펭귄 2세 슛" 그러면서 슛을찾다 그런데 십자가가 맞아서 십자가가 부서졌다 그래서 선생님한테 호되게 혼났다.그래서 앞으로 공놀이를 못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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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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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예준) 짜증나는 게임 상대</title>
         <author>Hyer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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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무일 없을것 같은 맑고 화창한 날이었다. 나는 평소와 다르지 않게 숙제를 후다닥 하고 기분좋게 FC 모바일에 접속해서 공격모드 를 하고 있었다. 상대가 매칭이 되었다. 그런데 상대팀이 겁나 좋았다. 실력으로 이기려고 하는데 상대가 계속 골을 넣고 good game 이렇게 보내길래 짜증나서 나가고 전자기기를 한대 때렸다. 짜증났다 아주아주 많이. 문화상품권이 있어서 현질을 했다. 짜증나는 마음이 눈녹듯이 사라졌다. 다음에는 어떤 게임을 할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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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0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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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수민) 이집트 미라의 공포</title>
         <author>Hyeri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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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꺄아아아아악"! 이집트 미라의 롤러코스터를 타며 소리쳤다. 한국-뉴질랜드-발리-싱가포르 순으로 여행해 유니 벌설 스튜디오에 도착했다. 그리고여러가지를 보고 탄 다음 이집트의 미라 롤러코스터를 탔다. 처음 탔을 때 나는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 신나고 기대됬다.하지만 출발하면서 모든 관문을 지나고 나서 끝나자 나는 넋이 나가 있었다. 그래서 엄마께서 타려고 하자 처음에는 같이 타자고 했지만, 줄을 서면서 너무 무서워져 결국에는 또 못 타게 되었다. 지금은 또 다시 타고 싶을 따름이다. 이 롤러코스터 말고도 다른 롤러코스터, 트랜스포머 등을 탔고 연극도 봤다. 기분이 날아갈 듯 좋았다. 마지막에 나올 때는 너무 아쉬웠다. 아주 뜻깊은 추억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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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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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title>
         <author>Hyerim</author>
         <link>https://padlet.com/Hyerim/qggnebupdah8hefi/wish/276185824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가 현장체험학습을 기대한 만큼 날씨가 너무 좋았다.그 중에서도 두부 만들기를 제일 기대했다. 드디어 기다리던 두부만들기를 하러 갔다.갔더니 선생님이 크게 답하라고 해서 답했더니"선생님만 떠들거에요"라고해서 '뭐지?'라는 생각이 들었다.또 숟가락으로 마이크를 땅땅 쳐서 귀가 따가웠다.그래도 두부 만드는건 신기하고 재밌었다.그리고 친구들과 맛있게 점심을 먹고 두부쌤 흉내를 냈는데 너무 똑같았다. 집에 갈시간이 돼서 버스에타서 다시 생각해보니 두부만드는건 재밌었지만 두부만들기를 기대한만큼 실망도 컸던것같다.다음엔 더 재밌고 또 실망하지않도록 먼저 기대하면 안될것같다.그래도 친구들과 추억을 쌓아서 좋은것같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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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0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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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애진) 길고양이가 집고양이가 되는 과정</title>
         <author>Hyerim</author>
         <link>https://padlet.com/Hyerim/qggnebupdah8hefi/wish/2761858600</link>
         <description><![CDATA[<p>하늘에 먹구름이 가득끼고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날이였다. 엄마회사에서 아기고양이가 비를 다 맞으며 떨고 있었다. 엄마는 아기고양이가 체온이 떨어져서 죽을까봐 우리집으로 데려왔다.엄마는 비가 그치면 다시 밖으로 내보내려고 전단지를 만들어서 엄마회사 주변 곳곳에 붙였다 . 하지만 며칠이지나도 연락이 오지않자 우리가족은 그냥 키우자고마음을 먹고 각종 고양이 물품들을 사고 점점 친해졌다. 우리는 고양이에게 나비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어느덧 나비를 키운지 957일이 됐다. 나비는 어렸을 때는 잘들어갔던 구멍에 머리만 들어갈수있을 정도로 몸이 커졌다.가족들이 없을땐 울기도 하고, 가족들이 방에서 떠들고 있을때는 방으로 들어와서 잔다. 어느덧 우리 가족을 잘 적응해가며 나비는 행복하게 살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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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0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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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은) 무서운 생활 문화 단지</title>
         <author>Hyerim</author>
         <link>https://padlet.com/Hyerim/qggnebupdah8hefi/wish/2761859153</link>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날 대백제전에 가는 날ㅔ이 밝아 왔다. 엄마,동생과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대백제전으로 출발했다. 먼저 대백제전에 있는 어린이 박물관에 가서 전시되어 있는 걸 보고 부여 박물관에 가서 전시되어 있는 걸 보고 부여 박물관에 가서 금동 대향로를 봤다. 책이나 영상으로만 봤던 금동대향로를 직접보니 신기하기도 하고 너무 예뻤다. 그 다음우린 점심을 먹고 생활 문화단지에 갔다. 가서 큰 우물에서 물퍼올리기 체험도 하고 염소에게 먹이주기 체험도 했다. 그리고 생활 문화단지 안에 있는 풍납토성에도 갔다. 옛날에 이렇게 큰 토성을 만들었다느누게 너무 신기했다. 마지막으로 옛날 사람이 살았다는 집 안도 구경했다. 그런데 갑자기 동생이 나와 ㅇ엄마를 불렀다. 무슨일 인자 가 보았더니 어떤 방 에 목이 잘린 사슴이 있었다. 여기까지는 별로 놀라지 않았다. 나는 '별거 아니네'라고 생각하고 뒤를 돌았다. 그 때 내 눈에 이상ㅎ한 것이 보였다.무섭도록 웃고 있는 탈이였는데 그 때 너무 놀라 1초라도 빨리 이곳을빠져나가고 싶었다.나느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고 얼른 그곳을 빠져나갔다. 그때는 정말 놀랐는 데 지금 '생각해보니 왜놀랐지?'라는 생각도 들고 웃기기도 하다. 그렇게해서 대백제전 생활문화단지에서 일어난 무서웠던 일은 추억이 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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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0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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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세림) 내가 좋아하는 친구</title>
         <author>Hyerim</author>
         <link>https://padlet.com/Hyerim/qggnebupdah8hefi/wish/2761859576</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어둑어둑한 구름한점 없는 맑고 깨끗한 날이었다. 길을가다 계속 생각해 보니 내가 현우를 짝사랑 한지 23일 되던 날이다. 친구들과 피구연습이 끝난 후 교실로 들어가였는데 반친구들이 나와 현우를 보며 미소 짓고 있었다. 나는 왜? 반친구들이 현우와 나를 보며 웃고있지 라고 생각 하였는데 나는 그 이유를 알자 심장이 더욱더 빨리 뛰었다. 그 이유는 내가 현우를 좋아하는 것을 현우가 아는것같아서 이다. 그때 반친구들이 현우와나를 앞으로 밀어 서 고백하라고 말하였다. 나는 내 생각이 틀린것이 아니라고 짐작 가였다. 나와 현우는 같이 사귀자고 하여서 그 뒤로 우리는 사귀게 되었다.현우랑 사귀고 나니 현우와 내가 좀 어색 하였다.현우와 보내는 시간이 매일 행복 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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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0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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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해슬) 두근두근 8.5층</title>
         <author>Hyerim</author>
         <link>https://padlet.com/Hyerim/qggnebupdah8hefi/wish/2761859877</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눈이 너무 부셔서 눈이 떠지지 않을 정도로 화창한 날씨다 오늘은 오랜만에 친구와 노는 날이다 그 친구는 키가 작고 마스크를 쓰고 맨날화만 내는 애다 내가우리집에서 못 논다고 메세지를 보냈지만 친구는 메세지를 못봐서 우리집 앞으로 왔다 나는 친구한E-ll 이유를 말하고 어쩔수없이 우리집 계단에서 카레를 먹었다 9층에서 사는 사람들이 계속 들어갔다 나오셨다 해서 깜짝 놀랐다 카레를 다 먹고 아파트계단에서 '약과는 먹어도 될꺼야' 라고 생각해서 약과를 먹고 남아있던 식혜도 먹으려고 했는데 친구가 식혜를 한개 밖에 안 가져와서 입을 벌리고식혜를 먹었다 내가 감기에 걸렸었는데 식혜를 먹고 감기가 나은것 같다ㅎ 나는먹다남은 쓰레기를 버렸는데 그친구는 버리지 않았다 내가 치워주려 했는데 그애가 먹다가 흘린 거라;드러워서 안 치웠다 마음이 불편했다 그래서 다음부터 친구에게 치우라고 할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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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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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진) 친구와 싸운 날</title>
         <author>Hyerim</author>
         <link>https://padlet.com/Hyerim/qggnebupdah8hefi/wish/2761860359</link>
         <description><![CDATA[<p>작년 9월에 어느날이었다. 우리 모둠에는 나와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 재미있는 아이였다. 하지만 좋지 못한 언행으로 여태껏 참았지만 결국 화가 터진 사건이 생겼다. 어느날 글을 쓰는데 맞춤법을 모르는 것이 있어 그 친구에서 물어봤는데 알려주지 않아 다른 친구에게 물었다. 그런데 그 친구가 다른 친구에게 알려주지 말라며 장난친 것이 나에겐 달갑지 않은 상황이라 지금까지 참아 왔던것이 폭발하고 말았다. 나는 화가나서 학교와학원에서도 말을하지않있다. 그 친구는 내가 화난 이유도 모르는데 그냥 미안하다고만 해서 나는 사과를받아주지 않았다. 같은반 아이가 화해하다고 계속말했지만 듣지 않고 그친구와 사이가멀어졌다. 하지만 그때나는 친구가그 아이와 다른몇명밖에 없었는데 그친구와가사이가 않 좋아져서 다른 친구들가도 사이가 않좋아져서가족들이 이제그만 화해하다고 해서 며칠후 화해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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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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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진) 공포의 스타벅스 화장실</title>
         <author>Hyerim</author>
         <link>https://padlet.com/Hyerim/qggnebupdah8hefi/wish/276186066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내 마음처럼 화창한 여름 날씨 였다.오늘은 우리엄마와 신나는 마음으로 둔산동에서 데이트를 즐기고 있을때, 내가 화장실에 갔다. 나는 소변이 아닌 대변이 마려워 대변을 쌌다. 나는 시원하게 다 보고 닦으려고 휴지를 보았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휴지,키친타올, 심지어 양말도 없었다그래서나는우물쭈물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데 30분이지나도 아무런 사람이오지않았다. 핸드폰도없었던나는 아쉽게도 휴지통밑에 깨끗한휴지로 닦았다. 나는 정말 기분이더러웠다. 이이야기 를 엄마에게 말해 주었는데 엄마는 나를 한심하게 쳐다보았다. 그리고 집에가서 정말 많이 똥x를닦았다.정말정말많이찝찝한 하루였고 앞으로는 절대 락걸린 화장실엔들어가지않을 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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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0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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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수연) 알펜시아 놀러간 날</title>
         <author>Hyerim</author>
         <link>https://padlet.com/Hyerim/qggnebupdah8hefi/wish/2761860943</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가족들과 강원도 평창에 있는 알펜시아 리조트에 놀러가는 날이다 가서 무엇을 하며 놀지 상상해보니 너무 설렜다 차가 많이 막혀 7시간을 거쳐 도착했다.오자마자 짐을풀고 저녁으로 회와 떡볶이를 먹었다 다 먹고 씼고난 후 피곤해 잤다.그 다음날 일어나서 편의점에가 라면과 과자를 사서 먹었다.먹고 핸드폰을 보다가 옷을 입고 알펜시아 안에 있는 워터파크에 갔다.파도풀과 놀이기구가 많아서 좋았다 5시까지 놀고 난 후 범퍼카를 탔는데 재밌었다.이제 바베큐장에 가 많은 고기와 라면을 먹었다 다 먹은후 편의점에 들려 과자와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다.그 다음날 아침에 옷을입고 알파인 코스터를 타러 갔다.처음 영상으로 봤을대는 무서웠지만 타고 나보니 무섭지 않고 재밌었다.그리고 근처 바다에 가 짜장면을 먹었다.다음에또 평창에 놀러가 더 많이 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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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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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혜임) 팔 다친 날</title>
         <author>Hyerim</author>
         <link>https://padlet.com/Hyerim/qggnebupdah8hefi/wish/2761861246</link>
         <description><![CDATA[<p>6살 때 사촌오빠 방에있는 의자에서 손가락을 움직이며 놀고있었다 내가 다친 날은 유독 가족들이 많이 다치는 날이었다 그런데 평소 혼자 넘어가지않던 의자가 갑자기 밀려 아프로 쎄게 넘어졌다 넘어지면서 파리 큰 충격을 받았는지 팔이 너무 아팠다 내일 병원에 가면 팔이 더 심하게 부을 것 같아서 준비하고 차에 타 병원에갔다 그 당시 늦은 밤이었어도 병원에 사람이 많았다 30분정도 대기 후 진료를보았다 의사선생님께서 안내해주시는대로 여러가지 검사를하였다 검사를 하는 중에 팔이 너무 아팠다 그때는 팔이 빨리 나아지면 좋겠다라는 생각만 들었다 검사를 다 한 후 검사결과를 들었다팔이 심하게 삐어서 2달동안 깁스를해야하다고 하셨다 깁스를하고나니 내 자신이 너무 후회된다 깁스를한 날이 어느새 2달이지나니 팔이 호전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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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0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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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린)  시험보는 날</title>
         <author>Hyerim</author>
         <link>https://padlet.com/Hyerim/qggnebupdah8hefi/wish/2761861475</link>
         <description><![CDATA[<p>학교가는 어느날 불행의 사회시험을보는 날이되었다. 나는사회시험을보기 전에 사회공부를하였다. 공부를해도잘할자신이들지않았다. 이저|사회시험을볼시간되었다. 사회시험을보는중에머리속이하얘졌다. 너무긴장이되어 아무생각이들지않았다. 사회시험을 보고 있는중문제를몇 문제풀지않았는데 시험시간다끝 나서 못푼문제를찍어버릴려고 했는데 선생님께서시간을 조금더주셨다. 마음 이급했지만 문제는꼼꼼히풀었다. 이제 조금더 주신시간이다끝나서 선생님께서 사회 시험지를내라고하셔서 결국 몇문제는풀지 못해 내고말았다. 몇분뒤 내점수를 보니 머리속이 시험을보기 전처럼 머릿속이 하얘졌다. 그리고 마음이 내려앉아버렸다. 왜냐하면 점수가낮게 나왔기 때문이다. 이날은매우 기억에남는 날인것같다. 왜냐하면 시험을 망쳤기 때문이다. 디음에는 사회시험을 보기 싫은 마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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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0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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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지민) 개똥같이 생긴 과일은?</title>
         <author>Hyerim</author>
         <link>https://padlet.com/Hyerim/qggnebupdah8hefi/wish/2761861820</link>
         <description><![CDATA[<p>나의 마음처럼 화창한 날씨였다. 오늘은 처음으로 싸이판에가는 날이다. 싸이관에 가는 비행기에 올라타는 순간가슴이 두근 두근 막 뛰기 시작했다. 두근두근 뛰는 심장과 함께 비행기에올라탔다. 드디어 싸이관에 도착하는 때다. 공항에 발을디듯는순간 새로운 새상이 펼쳐지는 것같았다.기분이 좋았다. 호텔에서 나와야 하는 날이 되자 수영장에 갔다. 그곳에서 개똥같이 생긴 과일을 팔았다. 시기해서 한번 사봤다.먹어 봤는대 맛이 없였다. 개 똑같이생긴 과일의 주인공은 두리안이다. 다시 생각해도 구역질이 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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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0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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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은우) 웃음꽃이 피는 해슬이네집</title>
         <author>Hyerim</author>
         <link>https://padlet.com/Hyerim/qggnebupdah8hefi/wish/2761862270</link>
         <description><![CDATA[<p>밝은 햇빛에 눈이 부셔서 저절로 얼굴이 찌푸려지는 날이었다. 학교가 끝나고 세림, 애진, 해슬과 함께 학교 교문에서 나누어주는 짱구 사탕을 쪽쪽 빨며 해슬이네 집으로 갔다. 처음으로 해슬이네 집에 가는거라 설렜다. 우리가 해슬이네 꼬리를 흔들며 우리를 반겨주는 똥별이를 보니 깨물어주고 싶을만큼 귀여웠다. 우리는 똥별이와 놀고, 편을 갈라서 피구를 했다. 세림이가 피구를 잘하기 때문에 우리를 봐주었다. 앉아서 피구를 했는데 우리 팀이 계속 졌다. 하지만 마지막에 내가 세림이를 맞추고 해슬이가 공을 잘 잡아서 우리 팀이 이겼다. 이겨서 기분이 날아갈 듯이 좋았다. 그 다음은 눈을 감고 친구를 잡는 좀비게임을 했다. 내가 술래여서 눈을 감고 했는데 아무것도 안 보이니 좀 무서웠다. 하지만 나는 친구들의 박수소리를 들으며 해슬이를 잡았다. 잡기 어려웠지만 결국 잡아서 기분이 좋았다. 우리는 계속 웃으며 좀비놀이를 했다. 열심히 좀비놀이를 한 우리는 배가 고팠다. 해슬이가 짜장라면을 해주어서 다 같이 나눠먹으니 짜장라면이 더 맛있었다. 라면을 다 먹으니 학원 갈 시간이라 더 놀지못했다. 다음에 또 해슬, 애진, 세림과 함께 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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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5 00:0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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