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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적 약자(1-2) by 배진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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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8-31 06:5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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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6전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20372</link>
         <description><![CDATA[<div>사례1은 차별이라고 생각한다.<br>홉우드는 남들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여 자신의 노력으로 원하는 대학에 들어갔지만 불우한 집안에서 태어났다고 떨어지는 것은 차별이다. 그리고 그 사람들의 경제 상황을 보고 그런식으로 판단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그리고 소수집단우대정책으로 소수자에게 가산점을 주는것은 차별이라고 생각한다.<br>https://terms.naver.com/<br><br>사례2는 차별이라고 생각한다.<br>경증 시각 장애인들은 자신이 원해서 경증 시각 장애인이 된것은 아니기때문에 시험시간을 남들보다 더 늘려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비슷한 성적을 가진 사람들끼리 시험을 치면 경증 시각 장애인이 시간이 더 많이 걸려서 시간안에 겨우 문제를 다 푸는데 일반 수험생은 다 풀고 시간이 남기때문에 시간을 늘려야한다고 생각한다.<br><br>사례3은 차별이라고 생각한다.<br>데이비드는백인들과 같이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얼굴색이 다르다고 차별을 받고 사람들의 "흑인들은 더러워", "흑인들이랑 같이 있으면 안돼" 라는 인식때문에 비난을 받는다. 따라서 차별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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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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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강민주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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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사례1은 차별이다</strong><br>왜냐하면 백인 흡우드가 다른학생들보다 점수가 더 높게 나왔는데 다른학생들이 합격한것은 흑인/히스패닉 등 사화적 소수자에게 가산점을 주어 백인들에게는 가산점을 주지 않아 사화적 소수자만 합격하게 되기 때문에 사례1은 차별이다 <br><br><strong>사례2은 차별이 아니다</strong><br>왜냐하면 시각장애인을 배려해준것이다 점심시간 및 휴식시간을 줄이는 이유는 다른학생들과 공평하게 해야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사례2은 차별이다 <br><br><strong>사례3은 차별이다</strong><br>왜냐하면 학원에서 백인만 받는다는건 흑인을 받지않는다고 하는것이니 흑인을 차별하는것이다 A기업은 외모나 신체로 차별했기에 사례3은 차별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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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1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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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6김상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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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차별이 아니다<br>왜냐라면 흑인은 예전에 백인으로부터 부당한 대우와 차별을 받아왔으며 지금은 평등하다고는 하는데 아직도 그 영향이 남아있어 사회적 약자이므로 다른 평범한 백인보다는 공부할 기회가 적기 때문이다.<br>같은예시로 우리나라에서는 농어촌에 사는 사람들은 교육여건이 도시에 사는 사람들보다 적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대학입시나 다른 시험에서 '농어촌 특별전형' 이라는 것으로 같은 농어촌인 사람끼리만 경쟁하고 시험쳐서 들어가는 제도가 있다<br>https://namu.wiki/w/%EB%86%8D%EC%96%B4%EC%B4%8C다.ED%8A%B9%EB%B3%84%EC%A0%84%ED%98%95<br><br>2. 차별이 아니다<br>아무리 경증장애라고 하여도 장애가 있는것이다. 그리고 평범한 일반 사람들과는 달리 눈이 잘 보이지 않으므로 평범한 사람과는 달리 더욱더 시간이 걸리므로 시간을 더 주는것이 맞다고 생각한다.<br><br>3.차별이다<br>능력이 있는데도 인종이다르고 키와 몸무게가 다르니깐 안받아주는것은 사람들의 직업을 가질 권리를 침해하는것이므로 차별이다.<br>백인과 흑인, 키와 몸무게가 다르더라도 다 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다 평등하게 시험을 치고 성적에 따라서 인종 상관없이 직업을 가져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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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1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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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7김세은 </title>
         <author>kseeun03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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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례 1<br>차별이다<br>사회적소수자들을 차별하지 않는 방법에는 모든사람에게 동등한 조건을 주는것과 같은 좋은 여러방법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적소수자들에게 가산점을 주는 방법은 사회적소수자들이 아닌 사람들에게 동등한 조건을 주지않는것이므로&nbsp; 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미국의 백인 여성 홉우드는 대학에 떨어졌지만 자신보다 성적이 낮은 사회적소수자 학생은 가산점을 받아 합격한 사례가 있습니다<br><br><br>사례 2<br>차별이 아니다<br>사회적약자는 일반인들보다 시험을 치기 어렵기 때문에 시험시간을 늘리거나 글자 크기를 키우는등 배려를 해주어 동등한 조건에서 시험을 치르게 해야하는것은 당연한것이다.<br><br><br>사례 3<br>차별이다<br>학원에서 백인만 다닐수 있게 하는 것은 사람들의 피부색만 보고 판단하여 학원을 못다니게 하는것이기때문에 차별이다. 키 165 이상 용모 단정한 사람만 합격시키는 것은 키로 사람들을 판단하는것이기 때믄에 차별이다.<br>https://www.bbc.com/korean/features-6278470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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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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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5 김민서</title>
         <author>a01095320113</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223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첫번째, 차별이다.<br>&nbsp; 왜냐하면 성적과 입시 성적이 높은데 백인이라는 이유로 가산점 없이 오직&nbsp; 홉우드의 성적과 입시성적만으로 합격 여부가 정해졌다.<br>하지만 홉우드는 탈락을 하였고, 자신보다 성적과 입시성적이 낮은데도 흑인/히스패닉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다 가산점으로 받아서 그 점수로 인해 합격을 하였다.&nbsp;<br>&nbsp; 이 사례는 차별이라고 생각한다. 흑인/히스패닉이던 백인이던 모두 동등하게 평가를 받아야하고 모두 공평하게 점수를 받아야하기 때문입니다.<br>https://naver.me/FmVcMPFH&nbsp; 이 내용은 네이버 지식in에서 가져온 실제로 차별을 받은 사람의 이야기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모든 사람들이 동등하고 평등하게 대우를 받으며 공평하게 입사를 치루어야 한다.<br>&nbsp;&nbsp;<br>두번째, 차별이 아니다.<br>&nbsp; 왜냐하면 장애인이 불편할수 있는 것들을 고려하여 휴식시간과 문제지등을 다 맞추어 주었기 때문이다.<br><br>&nbsp;세번째, 차별이다.<br>&nbsp;왜냐하면 먼저 면접 테스트에서만 계속 탈락한 이유는 백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면접 테스트에서 탈락을 하였다. 백인만 뽑는 이유가 수강생들이 백인만을 원한다는 이유 하나때문이다. 백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일을 하지 못하는 것은 평등하지도 않고 공평하지도 않다.<br>https://naver.me/G5QofXSX (네이버 블로그 younggwak님)<br>&nbsp; 그리고 면접 합격 기준이 성적이나 일에 관련된 것이 아닌 사람들의 키등을 가지고 하는 것은 그 일에 필요한 사람들의 기준일 수도 있지만 사람들에게는 평등하지 못하는 면접의 기준이다. 그리고 면접을 볼때 내는 정보들중에 키나 몸무게등을 적어야하는 것은 사람들이 원하지 않아도 적어야 면접을 봐야한다.<br>이 기준들에 적합하지 않으면 면접을 봐도 성적이나 경력에 상관 없이 면접에 탈락하기 때문에 차별이라고 생각한다</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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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1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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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김재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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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차별이다<br><br>백인인 홉우드는 열심히 공부해 텍사스 법학전문대학원에 지원했지만 흑인, 히스패릭등 사회적 약자들이나 사회적 소수자들에게 추가<br>가산점을 주는 소수집단우대정책때문에 탈락하였다. 홉우드는 충분히 대학원에 합격할 성적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보다 낮은 성적을 가진 흑인등이 사회적 소수자라는 이유만으로 가산점을 받아 합격했다. 공정하게 경쟁해야하는데 어떤 한 인종이 사회적으로 적어서 추가 가산점을 주는것은 블공정하고, 흑인,히스패릭등이 적으니까 가산점, 백인은 그렇지 않으니까 가산점을 주지 않는것은 차별이다.<br><br><br>2. 차별이 아니다<br>시각장애인 수험생들은 정상인들보다 1.5배로 시럼시간을 가진다.<br>시각장애인은 남들보다 불리한 신체조건을 가지고 있어서 시험을 치는데 직접적으로 문제가 된다. 시각장애인은 시험을 보는데 있어 불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기에 최대한 동등한 조건으로 시험을 보게하기위해 다음과 같은 정책을 시행하는것이다. 남들과 최대한 동등한 조건에서 공정하게 시험을 치르게 하는것이니 이 제도는 차별이 아니다.<br><br><br>3.차별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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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1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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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3이원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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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례1은 차별이 아니다 그전까지 인종차별을 당한 사람들에게 보상적&nbsp;<br>기회를 제공하는 것이고 홉우드가 불공평하다고 생각하면 인종차별을 당하던 사람들은 모든걸 더욱더 불공평한 삶을 살았었기 때문에 이정도 보상은 해줘야한다 그러므로 이건 차별이 아니다<br>사례2는 차별이 아니다시각장애인들이 시험을 시각장애인이 아닌사람과 시험을<br>치면 속도차이가 날수밖에 없다 왜냐하면 시각장애인은 눈이 보이지 않는다는 조건이 있기에 시험시간을 늘리는것과 같은 것으로 모두가 평등하게 시험을 치기때문에 차별이 아니다<br>사례3은 차별이다 학원에서 전화 인터뷰까지 합격인데 백인이<br>아니라고 탈락당했다 그리고 A기업은 키가165미만이면 못들어간다 이력서에 키 몸무게 등을 기제하게 되어있다<br>차별은 도덕적으로적합하지않다<br>사례로 특히 코로나로 아시아인 인종차별이 늘어난 상태에서 미국 애틀랜타에서 한인 4명을포함한 아시아인 6명이총격으로 사망했다 사람을 숨지게 하는 행위는 그러므로 도덕적으로 적합하지 않다<br>출처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987707.html<br><br><br><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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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1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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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22이승민</title>
         <author>seungmini720</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22735</link>
         <description><![CDATA[<div>1.차별이다<br>흑인이나 백인이나 다 같은 사람이고 홉우드는 괜찮은 성적을 받았지만 합격을 못받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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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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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4김단경 </title>
         <author>a01073558363</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22886</link>
         <description><![CDATA[<div><mark>첫번째 사례는 차별이다.</mark><br><br><mark>사회적 소수자에게만 가산점을 주는 것이 불평등하기 때문이다.</mark> 오래 전이라면 흑인 차별 등의 인식이 있어 이런 제도가 생겼어도 문제가 없는데 요즘은 그런 인식이 많이 사라지고 있어 이런 제도는 사회적 차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사회적 소수자가 아닌 부당한 대우를 받았었던, 또는 그런 일이 있었던 사람에게만 적용되게 바뀐다면 이 제도를 유지해도 괜찮을 것 같다<br><br><mark>두번째 사례는 차별이 아니다.</mark><br><br>비장애인과 장애인이 같은 시작선에서 출발할 수 있도록 글자 크키 조정, 시험 시간 추가, 확대 독서기 이용을 허락해주는건 <mark>어느 한 쪽이 손해를 보는것도 아니기 때문에</mark> 2번 사례는 차별이 아니다.<br><br><mark>세번째 사례는 차별이다.</mark><br><br><mark>흑인과 백인 중 손해를 보는 쪽과 이득을 보는 쪽이 있으니 세번째 사례는 차별이다.</mark>&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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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1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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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1유지후</title>
         <author>2020ms0283</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23250</link>
         <description><![CDATA[<div>1. 차별이다.<br>법학전문대학원에 입학원서를 내고 합격하는 것은 피부 색이나 장애의 여부 따위가 아닌 얼마나 열심히 노력했는지에 따라서 결정되어야한다. 사례처럼 홉우드 또한 불우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열심히 공부해 법학전문대학원에 입학원서를 낸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흑인들에게 가선점을 주는 정책이 아닌 백인과 다를 바 없이 평등하게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평등하다고 생각한다.<br>2.차별이 아니다.&nbsp;<br>시각장애인이 더 편하게 시험을 치기 위한 배려이므로 차별이 아니다.<br>3.차별이다.<br>강사 일이라면 외모는 보지않아야하는데 흑인이라는 이유로 채용하지 않는 것은 차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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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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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9 현서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24540</link>
         <description><![CDATA[<div>첫번째 사례는 차별이다.<br>사회적 소수자는 사교육을 받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있지도 않는데 가산점을 주는것은 불평등하다. 그리고 불우한 환경에서 열심히 노력해 높은 성적을 낸 홉우드는 탈락하고 홉우드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사회적 소수자들이 입학한 것은 불평등하다. 인종에 따라 입학시키는게 아닌 노력한 정도에 따라 학생을 입학시켜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첫번째 사례는 차별이다.<br><br>두번째 사례는 차별이다.&nbsp;<br>시각장애인은 신체 조건부터 다른 사람보다 좋지않기 때문에 배려 해주는게 당연하다. 중증 시각장애인의 경우 점자를 읽는것이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시험 시간을 늘려주는 것이 당연하지만 경증 시각장애인의 경우 글자를 확대하면 볼 수 있다. 그런데 경증 시각장애인에게까지 시험시간을 늘려주는 것은 불평등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차별이다.<br><br>세번째 사례는 차별이다.<br>데이비스의 경우 최종 학원장과의 면접 전까지 통과할 만큼 좋은 실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백인이 아니라는 이유 때문에 면접에서 탈락한 것은 실력이 나빠서가 아닌 외모 때문에 탈락한 것이니 차별이다.<br>그리고 A기업의 경우 외모와 키가 채용 기준에 들어가고 이력서에 기재 해야하는 것은 온전히 실력으로 뽑는것이 아니라 외모에 따라 뽑는다고 할 수 있으니 차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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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2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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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5 이현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25183</link>
         <description><![CDATA[<div>사례1 : 차별이다<br>근거: 홉우드는 점수가 괜찮았음에도 불구하고 탈락을 하였지만, 홉우드보다 낮은 성적을 가진 사람이 입학했다. 그 원인은&nbsp; 소수집단우대정책 때문이다. 우선 소수집단우대정책은 사회적 소수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정책이다. 이것은 사회적 소수자가 아닌 사람들에게 불이익이 주어진다. 오직 소수의 사람들을 위해 소수자가 아닌 사람들이 더욱 열심히 노력해도 가산점의 벽은 넘을수 없기때문이다. 즉 모든사람은 동등하고 존중받아야 하는 권리가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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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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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9안종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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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례1은 차별이아니다.그이유는 이들은 이전에 이보다 더한차별등을 받았기에 적어도 이정도의 혜택은 주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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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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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6신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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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번 : 차별이다.<br>성적이 좋았지만 흑인에게 가산점을 주어 입시에 떨어졌다. 이것은 백인에게 불리 한 것 뿐만 아니라 흑인을 무시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외 비슷하 사례로는 2012년 10월 10일 백인인 애비게일 피셔가 유색인종 우대정책 때문에 역차별을 받아 4년 전 불합격했다며 텍사스대학을 상대로 낸 소송 사건이 있었다.(https://naver.me/5fnFBIoO) 이러한 일이 일어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흑인을 백인과 같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백인이 불공평하다고 느끼지 않기 위해 흑인도 백인처럼 공평하게 성적을 기준으로 입시를 결정해야 한다.<br><br>2번 : 차별이다.<br>시각장애인이 다른 비장애인들보다 문제를 더 잘 못 읽을 수는 있지만 시각장애인이라는 이유로 다른 수험생보다 더 많은 시간을 얻은 것은 공정성에 어긋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비슷한 지능을 가지고 있는 비장애인 수험생과 시각장애인 수험생이 있다고 할때, 비장애인 수험생은 시간이 부족하여 문제를 덜 풀었을 수도 있지만 시각장애인 수험생은 비장애인보다 더 많은 시간을 시험에 투자 할 수 있어서 문제를 다 풀 수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2019년 수능에서는 점자문제지가 필요한 시각장애수헙생 중 희망자에게 화면낭독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 등이 제공된다. 아울러 장애인 권익 보호 및 편의 증진을 위해 점자문제지가 필요한 시각장애수험생 중 희망자에게는 화면낭독프로그램이 설치된 컴퓨터와 해당 프로그램용 문제지 파일 또는 녹음테이프를 제공하고, 이에 더해 2교시 수학 영역에서 필산기능을 활용할 수 있는 점자정보단말기를 제공한다. 이런식으로 수험생이 시험을 편하게 칠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하고 있다. 따라서 2번의 사례는 차별이라고 생각한다.<br>https://m.blog.naver.com/handicapinews/221497922437<br><br>3번 : 차별이다.<br>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흑인,키가 작다,용모가 단정하지 않다 등.이러한 이유들은 하나같이 흑인을 차별하는 것이다. 면접에 통과 되었지만 흑인이라는 이유로 면접에서 떨어진 다른 사례이다.(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376235#layer-sns) 우리가 이러한 차별들을 막기 위해서는 그 사람의 외모가 어떻든 모두 다 같은 사람으로 바라보고 같은 기준에서 공평하게 채용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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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2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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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22이승민</title>
         <author>seungmini720</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26027</link>
         <description><![CDATA[<div>2.차별이 아니다<br>장애인이 되고싶어서 되는것도 아니고 장애인은 비장애인보다 더 불리한 조건을 가지고 시험을 치기 때문에 장애인한테 이점을 주는것이 맞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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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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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7 안다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27576</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m_ldic&amp;sm=mtb_jum&amp;query=%EC%B0%A8%EB%B3%84<br><br><mark>사례1은 차별이 아니다.</mark><br> 왜냐하면 흑인들은 차별을 많이 받고 있는데<br>그 학원은 백인들을 차별하는 곳이기 때문에<br>크게 본다면 차별이 아니다.<br><br><mark>사례2는 차별이 아니다.</mark><br> https://naver.me/Fsl7zeu6<br> 장애인들은 비장애인들 보다 더 열심히 공부하였을 것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수능을 칠 권리가 있기때문에 더 확대하여 보여주는 것은 당연히 해야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br>또한, 점심시간도 줄여서 서로 조율을 하여칠 수 있게 하였으니 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br><br><mark>사례3 -1은 차별이다.<br></mark>https://m.blog.naver.com/mogefkorea/222206093311<br>&nbsp;왜냐하면 흑인이 백인보다 일을 더 잘 할 수도 있는데 그러한 기회를 주지 않고 탈락시키는 것은<br>차별이라고 생각된다.<br><br><mark>사례3-2는 차별이아니다.</mark><br> 또 다른 사례를 보면 키 165cm이상, 용무단장한 사람만 고용하는 것 또한, 차별이 아니다. 왜냐하면 똑같은 시간을 줬음에도 불구하고 어릴때의 점심시간에 편식을 하고, 휴대폰을 본다고 자세가 안 좋아서 키가 작다는 것은 자신이 잘 못 한 것이기 때문이다.<br>그리고 용무단장할 두,세 시간이 없을리가 없기때문이고, 내가 만약 그 회사에 계약을 맺으러&nbsp; 처음들어가는데 용무단장하지 않는 사람을 보게 된다면 도로 그 회사에서 나와 다른 회사와 계약하러 갈것같다.<br>이러한 회사의 피해가 있기때문에 회사사장이 그러한 사람을 뽑지 않는 것은 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한다.&nbsp;<br><br>출처:네이버<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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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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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8안수빈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28448</link>
         <description><![CDATA[<div>사례1 은 차별이다.<br>왜냐하면 홉우드가 성적이 나름 괜찮아 붙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br>정작 소수집단우대정책이 적용되더라도<br>홉우드도 열심히 공부해서 성적도 많이 높였다.<br>가산점이 다른 이에게 적용된다 하더라도 성적은 홉우드가 더 높기 때문이다. 흑인/히스패닉 등 사회적 소수자라도 공부하는 것은 소수자인 흑인/히스패닉 등이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므로 정책은 합당하지 않은거같다.<br>또한, 흑인/히스팩닉 이 사회적 약자라고 정책을 만든것도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다시 생각해보면 그들을 차별하고 다르게생각해서 만든 정책일 수도 있다. 그러므로 사례1 은 모두에게 차별이라고 생각한다.<br>https://m.blog.naver.com/skkim12345/222348995105?view=img_1<br><br>사례2 는 차별이 아니다<br>왜냐하면 장애인은 비장애인보다 문제를 풀거나 보고 듣는것에 불편하게 때문이다.<br>비장애인은 정해진 시간안에 풀 수 있지만 장애인의 경우 시간안에 푸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이것은 장애인이라 차별하는 것이 아니라 몸이 불편하여 그 시험을 치르기 어려워 떨어지는 사례를 막기위한 도움이라고 생각합니다.<br>청각장애인을 위해 보청기 사용 가능, 필답고사로 진행.<br>시각장애인을 위해 전자 음성 등등<br>장애인을 위한 도움, 배려가 실행되고 있다.<br>https://www.ytn.co.kr/_ln/0103_201911141454510839<br><br>사례3 은 차별이다.<br>왜냐하면 데이비스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전화 인터뷰까지 통과한 데이비스지만 원장과의 면접에서 탈락했다. 이것은 차별이다.<br>학원은 백인만 채용한다는것은 흑인들은 이런 일자리는 가질구 없다는 것이 됩니다. 흑인도 사람이고, 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가질수 있는 권리인 인권이 있지만 여기는 그런 권리가 행사되지 않기 때문에 차별이라고 생각한다.&nbsp;<br>또한 다른 사례로는 키 165cm에 용모단정한 사람이라고 했다.<br>흑인도 용모단정할 수 있지만 용모단정한 사람은 백인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흑인에 대해 차별이다.<br>다른 예시로는 호텔취업사건도 있다. 흑인에 대한 차별이다.<br>https://news.kbs.co.kr/news/view.do?ncd=4376328<br><br>새로운 차별 사례&nbsp;<br>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2020070214011639387<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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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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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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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8최은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29049</link>
         <description><![CDATA[<div>사례1<br>차별이다<br><br>왜냐하면 대학 입시는 자신의 학업 성적만을 가지고 평가해야하는데 사회적 소수자라는 이유로 가산점을 주고 안 주고 하는 것은 불공평하다. 예를 들어 백인 여성 홉우드는 시험 성적이 좋았는데도 소수집단우대정책때문에 가산점을 받은 학생들이 대학에 합격하고 홉우드는 불합격된 사례가 있다. 그리고 소수집단우대정책이란 '사회적 취약계층과 소수 집단에 대한 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해당 집단에 특혜를 제공하는 사회 정책'인데 차별을 해소하기위한 정책인데 오히려 이런 상황에서는 사회적 소수자가 아닌 사람들을 차별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 사회적 소수자에게만 특혜를 제공하는 정책인 소수집단우대정책은 대학 입시라는 상황에서는 차별이 될 수 있고 공평하지 않기때문에 사례1은 차별이다<br><br>사례2<br>차별이 아니다<br><br>왜냐하면 경증 시각장애인 수험생들을 위한 배려이기 때문이다. 경증 시각장애인 수험생들은 시력이 안 좋아 문제를 보기 힘들어서 확대 문제지를 주는 등의 시험을 치기 편하도록 해주는 것인데 시력에 문제가 없는 학생들은 확대 문제지나 확대 독서기가 없더라도 문제를 풀 수 있기 있다. 예를 들어 시각 장애인 학생이 점자나 음성으로 문제지를 읽는 데 시간이 소요되므로 수험시간을 1.7배 늘려주고, 시험편의로 확대 문제지 제공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확대 문제지를 제공해준다는 기사도 있다. 그러므로 사례2는 시각장애인 수험생들을 위한 배려이기 때문에 차별이 아니다.<br><br>사례3<br>차별이다<br><br>왜냐하면 백인만을 채용한다는 것은 흑인 등 다른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은 채용하지 않는 것이라는건데 이것은 인종차별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수단 출신의 난민이 일자리를 찾기위해 호텔 세탁실 직원모집에 지원했지만, 피부색이 검다는 이유로 채용을 거절한 사례가 있다. 이 사례는 합리적인 이유없는 고용 차별에 해당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결과도 있다. 그리고 수강생들이 백인만을 원한다는 것도 신빙성이 없는 이유이므로 사례3은 차별이다.<br><br>사례1 출처<br>Google 검색<br><br>사례2 출처<br>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3&amp;key=201911141454510839&amp;pos=<br><br>사례3 출처<br>https://m.lawtimes.co.kr/Content/Article?serial=159330<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lawtimes.co.kr/Content/Article?serial=159330" />
         <pubDate>2022-09-07 03: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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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27최도균 </title>
         <author>a010875578161</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29375</link>
         <description><![CDATA[<div>1.차별이다<br>왜냐하면 흑인은 예전부터 차별대우를 받았다<br>하지만 지금은 흑인의 대한 대우가 많이 좋아졌다&nbsp;<br>그래서 흑인이라는 이유로 가산점을 더 받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br>그러므로 이것은 차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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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2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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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22이승민</title>
         <author>seungmini720</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29905</link>
         <description><![CDATA[<div>3.차별이다<br>흑인보다 백인이 더 우월한 것도 아니고 흑인이 흑인으로 태어나고 싶었던 것도 아닌데 흑인이라는 이유로 영어학원을 다니지 못하게 하는것은 차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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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2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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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3박준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31140</link>
         <description><![CDATA[<div>1번사례는 차별이다. 왜냐하면 흑인에게만 가산점을 주어서 성적이 다른이들에 비해 좋았지만 떨어지게 되었다. 홉우드는 백인이라 차별받았다.<br><br>2번사례는 차별이 아니다. 왜냐하면 시각장애인은 사회적약자이고,<br>일반인에 비해 시험을 치는 것이 어렵기 때문이다. 사회적약자는 배려받아야한다<br><br>3번사례는 차별이다. 흑인이라는 이유로 백인이아니라서 학원을 다니지 뭇하기 때문이다. 모두가 평등하므로 3번 사례는 인종차별이다. 그리고 A기업은 차별이다. 왜냐하면 키가 165 cm이상 이고 용모가 단정한 사람이라는 것은 키가 작은사람들을 직원으로 뽑지않는다는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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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2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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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0김태성</title>
         <author>kimts8510</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33405</link>
         <description><![CDATA[<div>1. 차별이다<br>홉우드 사건에서는 성적이 좋았지만, 흑인에게는 가산점을 줬다는 이유로 홉우드가 시험에서 떨어졌기때문이다<br>아무리 흑인이라도 학업에대한 평가는공정해야하는데<br>흑인이 인종차별받고있다는 이유로 흑인에게 가산점을 주는것은<br>평가를 하는데 공정하지않다<br><br>2. 차별이 아니다.<br>경증 시각장애인은 평소에 눈이 잘 보이지않는 사회적약자이다.<br>경증 시각장애인은 사회적약자이므로 충분히 그에대한 배려로 시험지의 크기, 시험시간에서 배려를 해줘야 비장애인들과 같이 시험을 일반적으로 잘 치를수있기 때문이다<br><br>3. 차별이다<br>왜냐하면 이사건에서는 흑인은 백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면접에서 떨어졌는데, 이것은 흑인만 부당한 대우를 하는 인종 차별이기때문이고, A기업은 키, 몸무게, 외모등을 면접에서 판단을해서 아무리 실력이 뛰어나더라도 면접에서 떨어질수도 있기 때문에 차별이다<br><br><br>이러한 사건들과 비슷한 사례로는 로드니 킹 사건이 있다<br>이 사례 에서는 과속운전을 한 로드니 킹 이라는 흑인사람이 붙잡히자 흑인 이라는 이유로 백인 경찰관 4명에게 구타를 당했지만 이 경찰관들은 최종 무죄 판결이 났는데 이 배심원중 백인이 10명, 히스패닉 1명, 아시아인 1명이었다 이사례는 엄연한 인종 차별 인것 같다<br>(출처 : 네이버 블로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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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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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1박성진</title>
         <author>121124_6</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33536</link>
         <description><![CDATA[<div>사례 1<br>차별이다.<br>왜냐면 차별받지 않는 것이 사람이다. 흑인이나 백인이나 다 똑같은 사람이고 차별받지 않는 사람이 진정한 사람이다. 백인이라서 차별받는 건 아닌 것 같다.<br><br>사례 2<br>차별이다.<br>왜냐면 시각장애인 때문에 더 많은 시간과 더 큰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비장애인보다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한 건 맞다.<br><br>사례 3<br>차별이다.<br>왜냐면 키가 사람마다 다 다르고 사진과 몸무게도 사람마다 다 다르니깐 그것으로 차별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br>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406292?sid=102<br>이 자료는 뉴스에 나온 사례다 이 사례는 장애인용 콜택시를 타다가 거절당한 것이다. 이것은 차별이 너무 심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1406292?sid=102" />
         <pubDate>2022-09-07 03:2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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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25이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35645</link>
         <description><![CDATA[<div><br>사례3:차별이다<br>근거:모든사람들은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것이 아니고 자신아 원하는대로 모습이 형성될수없다. 하지만 그것을 이유로 회사에서 취직을 할 수가 없고 차별을 받는다는것이 그야말로 차별이다. 오직 자신만의 의견을 생각하지말고 모든사람들위해 확장된 범위의 생각을 차별받지 않고 모두가 평등하게 살아갈수있도록 노력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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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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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5 서현재</title>
         <author>tigernow</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35690</link>
         <description><![CDATA[<div>1번 사례는 차별이다<br>왜냐하면 홉우드는 단지 백인이라는 이유로 아무런 가산점 없이<br>오직 학업성적과 입시시험 성적만으로 평가되었기 때문이다.<br>이것은 백인차별이다.<br>물론 '소수집단우대정책'의 의도는 좋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의<br>위 정책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부당한 결과를 받았으므로 이 사례는<br>차별이다.<br><br>2번 사례는 차별이 아니다<br>경증 시각장애인은 비장애인보다 시험지 답을 작성하는데 어려움이 있기 때문이다.&nbsp;<br><br>3번 사례는 차별이다<br>미국의 한 영어학원에서 데이비스가 백인이 아닌 이유 때문에&nbsp;<br>탈락됬으므로 인종차별에 해당한다.<br>또한 A기업은 특정 신체조건을 채용조건으로 걸어 그 신체조건에 해당이 되지 않는 사람은 지원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이 사례 또한 차별에 해당된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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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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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02고은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35759</link>
         <description><![CDATA[<div><mark>첫번째 사례는 차별이다.</mark><br>왜냐하면 인간의 존엄성이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 인간의 존엄성은 삶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그러니 살아가기 위해선 자신의 인간 존엄성을 지키고 다른 사람들의 존엄성을 지켜주며 살아가려는 자세가 중요하다. 그러니 흑인이라는 이유로 성적이 낮을것이라는건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하는 일이 아니다. 피부색이 다른건 지능과는 별개의 문제이다. 그리고 흑인들도 그런식으로 합격한다고 좋아할리 없다. 그러므로 우리는 인종이 다르다고 우대받는것에 부당함을 느끼며 이의를 제기할 줄 알아야한다. 우리는 다같이 어울려 사는 공동체이기 때문에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해주어야 한다. 차별받는 사람을 도와주거나 편견없이 사람을 바라는 것만으로도 차별없는 사회를 만드는 것에 큰 도움이 된다.<br><mark>두번째 사례는 차별이 아니다.<br></mark>왜냐하면 시각장애인은 문제가 자세히 보이지 않을 수 있고 글을 똑바로 보는것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어 시험지를 확대해 보게해주는 것과 시험시간을 일반 수험생의 1.5배로 늘리는 것은 당연한 대우이다. 이와 반대되는 사례로는 시각장애인이 직접 기표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되어있지 않은 사례가 있다. 이처럼 아직 세상에는 장애인을 존중하는 방안이 자세히 마련되어있지는 않다. 그러니 어쩌면 자신의 인생을 결정할 시험에서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인생을 망친것이 되기에 더욱더 차별 문제에 관심을 가져야한다. <br><mark>세번째 사례는 차별이다.<br></mark>왜냐하면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직업을 가질 자유를 침해하는것은 옳지 않기 때문이다. 이와 비슷한 사례로는 예전에는 흑인이 백인과 같은 시설을 쓰지 못한 사례가 있다. 사람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중학생이 할 수 있는 일은 <br>1. 인권을 침해당했을때 정부에 이의제기<br>2. 인권보호 캠페인 참여<br>등이 있다.<br>나는 앞으로 나에게 다가온 차별과 잘못된 인권 침해 정책을 가만히 넘기지 않고 문제화 시키며 부당한것은 부당하다고 말하고 옳은 것에는 고개 를 끄덕거리며 인간 존엄성을 존중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mark><br></mark><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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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3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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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2박승우 </title>
         <author>fivonala2</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35773</link>
         <description><![CDATA[<div>사례1:차별이다 왜냐하면&nbsp; 소수집단우대정책때문에&nbsp;<br>자신보다 점수가 낮은학생이 합격하고 자신은 탈락했기 때문입니다<br>사례2:차별이 아니다&nbsp; 장애인이 비장애인이랑 같은 대우를 밧아서는 안된다.&nbsp; 그러므로 차별이 아니다<br>사례3:차별이다&nbsp; 흑인이라는&nbsp; 이유로 흑인을&nbsp; 채용하지 않기때문입니다<br><br>https://blog.naver.com/solarim2940/221958608708<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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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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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9 김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35905</link>
         <description><![CDATA[<div>사례 1은 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nbsp;<br>왜냐하면 모든 사람은 동등한데, 특정한 사람에게만 특권을 더 주는 것은 옳지 않기 때문입니다. 옛날에는 흑인이 차별받았지만, 현재에는 흑인도 다른 사람과 같이 기회가 똑같이 주어집니다. 과거에 머무르면서 현재도 과거와 같이 판단을 하면 사회에 혼란이 일어납니다.&nbsp;<br>이제는 백인이건, 사회적 소수자이건 모두 평등하게 대하기 때문에 따라서 사회적 소수자에게만 특권을 주는 것은 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br><br>사례 2는 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nbsp;<br>왜냐하면 경증 시각장애인은 일반인보다 한 문제를 읽고 해석하는 데 시간이 오래걸리기 때문입니다.<br>일반인에 비해 부족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점을 이해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인과 똑같은 수험시간과 문제지를 경증 시각장애인에게 제공한다면 시험 시간 내에 시험문제도 다 풀지 못할 뿐만 아니라, 글씨를 잘못 읽어 오답이 나올 확률도 높아집니다. 인생에 하나뿐인 수능시험이 불공평하게 치러진다면 장애인들은 절망에 빠질 것입니다. 일반인과 다른점이 있기 때문에 그 점을 고려하면 차별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br><br>사례 3은 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br>왜냐하면 모든 사람은 같은 인간으로서 똑같이 대우되어야 하지만 백인이 아니라는 이유로 채용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br>학원은 어떤것을 배우는 곳인데, 단지 피부색에 따라 고용을 하지 않는 것은 부당합니다. 한 사람은 자신이 먹고 살기 위해 지원했지만 일을 갖지 못한다면 생계를 유지할 방법이 없어집니다. 또한 사람을 키, 몸무게, 용모 등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인간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행동이기 때문에 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으로 사람을 구분하여 채용한다면 우리나라에는 직업을 가진 사람보다 직업이 없는 사람이 많아져 나라경제가 심각해질 것입니다. 따라서 사례 3은 차별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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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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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3권윤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36278</link>
         <description><![CDATA[<div>차별이아니다</div><div>왜냐하면 소수집단우대청책은 장애인,흑인들을 위한 정책이기때문에 장애인들은 아무리 성적이 좋고 머리가 뛰어나도 몸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사람들이 일을 시켜주지 않는다. 흑인들은 직장을 취업해도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직장에서 차별을 받는다.소수집단우대정책은 백인에게도 차별이 될 수 도 있지만 이 정책을 해주지 않으면 장애인,흑인들은 직장을 영원히 구할 수 없다.</div><div><br></div><div>차별이아니다&nbsp;</div><div>장애인들은 몸이 불편하고 글을 잘 읽지 못해서 비장애인들 보다 속다가 느리고 비장애인들 보다 에너지를 더 많으 쓰게되므로 시간을 더 주는게 맞다고 생각한다</div><div><br></div><div>차별이다</div><div>이력서에 백인만 뽑는다 라는 말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흑인인 데이비스는 당연히 면접에 넣었다.백인이 흑인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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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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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0 안효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5737406</link>
         <description><![CDATA[<div>첫번째는 차별이다.<br>&nbsp;백인에게만 불리한 것이며 흑인을 무시하는 것과 같다.<br>&nbsp;학업 성적과 입학시험 성적도 괜찮아 충분히 붙을수 있었다.<br>&nbsp;소수집단우대정책이 적용된다 치더라도<br>&nbsp;홉우드의 성적이 높다.<br>&nbsp; 또한 백인,흑인 하는것은 지능과 상관없는 것이다.<br>&nbsp;차라리 흑인에게 공부할 기회를 주는것이 평등하다.<br>&nbsp;비슷한 사건으로는<br>&nbsp;https://cafe.naver.com/tatoobbc/56270<br>&nbsp;완벽한 학생이 었던 마이클 왕은<br>&nbsp;만점에 가까운 표준시험과<br>&nbsp;전체 2등으로 졸업하였지만<br>&nbsp;하지만 예일,프린스턴,스탠퍼드,브라운에서 불합격을 받았다.<br>&nbsp;이는 소수집단우대 정책으로 인해 불합격 된것으로 보인다.<br>&nbsp;이런 사건을 예방하기 위해선 같은 시선,사람으로 보아야한다.&nbsp;<br><br>두번째는 차별이 아니다.<br>&nbsp;시각 장애인과 정상인은 눈이 보인다 안보인다 차이로<br>&nbsp;시험을 치르는 속도차이는 확실히 나타난다.<br>&nbsp;그러므로 시각 장애인분들을 위해 평등하게 시간을 늘린것이다.&nbsp;<br><br>세번째는 차별이다.<br>&nbsp;학원에선 백인만 받아요는 백인이 아닌 사람들은 안 받는다는 뜻이니<br>&nbsp;피부색으로만 가지고 차별 하는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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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7 03:3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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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25 이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7330252</link>
         <description><![CDATA[<div><br>사례2:차별이 아니다.<br>근거:평등권이란 - 불합리한 이유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입니다. 예를 들어 장애, 성별, 종교 등으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입니다. 만일 어떤 사람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동일 노동을 하고도 동일 임금을 받지 못한다면 평등권의 침해입니다. 시각 장애인이 수능을 보는데 점자 문제를 제공하지 않는 것도 평등권의 침해입니다. 따라서 사회적약자들에게 동등한 권리를 얻을수있어야 하기에 사례2는 차별이 아니다&nbsp;<br>출처:네이버<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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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1:0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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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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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3권윤아 </title>
         <author>tdtvdsqys9</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7330783</link>
         <description><![CDATA[<div>일을 잘하는 것도 아닌데 외모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하는 안된다<br>사례2<br>https://m.blog.naver.com/thevom/222399782283<br>비슷한 사례로 경증 청각장애인 영어 듣기 평가가 있다<br>‘청각장애 학생 A 씨는 경증임에도 고주파영역대(자음영역대)를 듣지 못하여 말소리 변별력(어음 변별력)이 낮다. 이에 A 씨와 학부모는 필답시험으로 대체해줄 것을 학교와 대전광역시교육청 측에 요청했다. 이에 A 씨와 학부모는 필답시험으로 대체해줄 것을 학교와 대구광역시교육청 측에 요청했다. 하지만, 담당 장학사는 예외 규정을 인지하지 않고 경증 청각장애 학생은 보청기를 사용하여 일반 학생과 동일한 방법으로 듣기 평가를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이후 지속적인 논쟁 끝에 교육청 담당 장학사가 예외 규정을 고려하지 않은 실수를 인정하고 필답시험으로 대체했다. 출처 네이버 블로그<br>사례3<br>https://m.kin.naver.com/mobile/qna/detail.naver?d1id=6&amp;dirId=6020602&amp;docId=359281148&amp;qb=7Z2R7J24IOuwseyduCDssKjrs4Qg7IKs66GA&amp;enc=utf8&amp;section=kin.ext&amp;rank=1&amp;search_sort=0&amp;spq=0 출처 네이버 지식인<br>5월 25일</div><div>백인 경찰은 상점에서 위조지폐를 사용한거 같다며&nbsp;</div><div>신고를 받고 가보니 흑인이였고</div><div>​비무장 상태인 흑인의 목을 무릎으로 눌러 숨지게 해 공분을 일으켰습니다</div><div>수갑이 채워진 채 목이 무릎으로 눌려 호흡 곤란을 호소했으나 수 분간 상황이 지속되며 결국 사망했습니다,,,,</div><div>​당시 상황은 흑인은 아무 반항도 하지 않았었고</div><div>주위의 사람들은 너무 과격하다며 경찰을 말렸었지만</div><div>의식을 잃은채로 2분을 더해 총 9분동안 지속 되었었고</div><div>이것은 고의로 판단될수 있다고 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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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1: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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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9안종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7331397</link>
         <description><![CDATA[<div>2.차별이 아니다.<br>시각장애인은 시력에 장애가있다보니 아무레도 문제를 풀고 적을때 시간이 걸리므로 이정도의 시간은 주어야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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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1:0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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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24이준혁 </title>
         <author>junhyeogi515</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7334933</link>
         <description><![CDATA[<div>1번은차별이아니다<br>흑인과히스패닉은오래전부터<br>차별을당했기때문에가산점을<br>준것이부당하다고소송을걸면<br>흑인과히스패닉은평생아무것도할수없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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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1:1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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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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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9안종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7337647</link>
         <description><![CDATA[<div>3.차별이다<br>차별인 이유.<br>(1)키165cm이상에 용모단정해야한다는 내용.<br>(2)흑인은 안돼지만 백인만 채용한다라는 내용.<br>종합적으로 흑인,키,용모등의 제한을걸어 차별한다.<br>그러므로 이것은 차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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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1:1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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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24이준혁 </title>
         <author>junhyeogi515</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7338912</link>
         <description><![CDATA[<div>2번은차별이아니다<br>왜냐한면경증시각장애인<br>이어서눈이보이긴허나잘보이지않아<br>문제를풀기어려움을느낄수있어시간을더주는것은맞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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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1: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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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24이준혁 </title>
         <author>junhyeogi515</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7342359</link>
         <description><![CDATA[<div>3번은차별이다<br>왜냐하면흑인이라고체용하지않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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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1: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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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27최도균 </title>
         <author>a010875578161</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7349313</link>
         <description><![CDATA[<div>사례3번은 차별이다.<br>시험까지 다 통과했는데 면담에서 흑인이라는 이유로 면접에서 탈락시키는것은 인종차별이다.<br>그러므로 이사례는 차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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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1: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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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4서경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7355291</link>
         <description><![CDATA[<div>차례.1 차별이다 흑인들도 인권이  있고  사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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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1: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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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22이승민</title>
         <author>seungmini720</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7359103</link>
         <description><![CDATA[<div>본론. 차별은 도덕적으로 정당하지 못하다. 왜냐면 사람은 피부색이나 출생지가 달라도 모두 같기 때문이다. 사례로 경찰에 목이 눌려 질식한 흑인이 있다. https://www.bbc.com/korean/news-5284539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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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1:2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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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3박준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7365050</link>
         <description><![CDATA[<div>차별은 도덕적으로 옳지않다. 예시로 판사들의 성향이 여성우대주의때문에 같은 죄를 지어도 여성의 형량이 더 적다. 그리고 여성고용 직원은&nbsp; 늘었지만 비정규직이 절반이고, 남녀 임금격차는 오히려 늘었다는 국민일보 9월7일 뉴스기사가있다.<br>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551469?sid=110#&nbsp; &nbsp; (출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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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1: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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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강민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73651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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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1:3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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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4이준혁 </title>
         <author>junhyeogi515</author>
         <link>https://padlet.com/jinyoung_bae/qg4hlbdcy6tw9b7r/wish/2287376322</link>
         <description><![CDATA[<div>흑인과아시안인이백인보다<br>암치료대기시간이훨신길어흑인과아시아인이불이익을얻는다https://www.yna.co.kr/view/AKR20220829068600009?input=1195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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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1: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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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3권윤아 </title>
         <author>tdtvdsqys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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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m.blog.naver.com/baramyess/222307756017<br>사례1 출처:네이버 블로그&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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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4 03: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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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1 박성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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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의 존엄성은 인간이라는 이유만으로 사람은 그 존재 가치가 있으며, 그 인격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이념을 말한다. 따라서 우리는 인간 존엄성과 인권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이를 구현하면서, 모든 사람이 인간다운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더욱 바람직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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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4 03: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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