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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반] 4.19 혁명 타임라인_4,5,6모둠 by 신민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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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16 08: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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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만 정권의 부정 부패</title>
         <author>m27d25115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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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3.15 정 부통령 선거, 자유당: 이승만 부통령: 이기붕 이승만 평균    수명도 짧은데 고령인 85세였음.하지만 정권을 연장하고 싶어 했기    에 부정 선거를 실시 했음. 또한 여당 투표 30~40%가 사전 투표를 하였음.</p><p><br></p><ol start="2"><li><p>이 시점에서 이승만이 민족의 해와 달이라는 책을 출판했고 그 책 가장 앞 두 장에 이승만, 이기붕의 사진이 있었음. 이승만의 유일한 라이벌이던 조봉암을 선거에서 떨어지게 하기 위해 본인 당은 연설을 할 때 모두 일찍 퇴근하고, 모두 단축 수업을 하게했고 장면이 연설 할 땐 모두 연장 근무와 수업도 모두 연장 수업을 실시 하였음.</p><p><br></p></li><li><p>지금은 참관인이 있지만 그땐 경찰이 깡패(조폭)을 시켜서 공갈 및 협박을 하였음. 그리고 깡패와 경찰이 함께 나와 모두 내쫓아버렸다. 또한 유권자 수를 넘게 표가 찍혀있었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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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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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승만의 독재정치에 분노한 시민들</title>
         <author>m27d251152</author>
         <link>https://padlet.com/jnums/qfzf0qrfwjrpxzhx/wish/3596437205</link>
         <description><![CDATA[<ol><li><p>1948년 정부 수립과 동시에 이승만 정권은 1950년 발췌개헌 ( 1952년 7월7일 대한민국 헌법이 개정된 헌법 제 2호 ), 사사오개입개헌 ( 1954년 1 공화국 시절 이승만 정부가 3선 개헌을 위해 정족수 미달 상태에서 헌법개정안을 통과시킨 사건. 사사보입(반올림)이라는 수학적 용어를 내세워 법을 왜곡한 위헌적인 개헌)  등  정치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아 멈춰있고 여러차례의 부정선거를 통해 권력을 유지했음.</p><p><br/></p></li><li><p>이승만 정권은 대통령선거뿐만 아니라 부통령선거까지 동반 당선되어 확실하게 권력을 유지하고자 했음</p><p><br/></p></li><li><p>이승만 정권의 독재 정치와 경제적으로도 상황이 안좋아지자 이에 시민들과 학생들은 분노를 함.</p></li></ol><p><br/></p><p>1공화국이란? 1960년 4.19 혁명으로 붕괴되기전 대한민국 최초의 헌정 체제.</p><p><br/></p><p>3선 개헌이란? 박정희 정권이 장기 집권을 위해 대통령의 3선이 가능하도록 헌법을 개정한 사건.</p><p><br/></p><p>정족수란? 회의에서 의견을 나누기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참적자 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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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2 01: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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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시위에 나서는 시민들과 학생들 </title>
         <author>m27d251152</author>
         <link>https://padlet.com/jnums/qfzf0qrfwjrpxzhx/wish/3601989490</link>
         <description><![CDATA[<ol><li><p>1960년 3.15 부정선거 당시 대구,서울,대전 등 주요 도시에서 이미 선거운동 과정에서 부터 학생들은 학원의 자유 보장, 학생의 정치 도구 화 반대 등등 요구하는 시위가 연이어 발생함.</p><p><br/></p></li><li><p>그러나 학생들의 요구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3.15 정부통령 선거는 이승만 정권의 계획대로 치밀한 부정선거로 치뤄짐.</p><p>그 결과 선거 당일 날 전국 곳곳에서 선거 무효를 선언하며 부정선거를 잘못된 것을 잡아내고 따지는 규탄 시위가 일어남. 특히 마산과 부산에서 같은 날 시민들의 대규모 저항이 일어나 격렬한 시위로 발전함.</p><p><br/></p></li><li><p>1960년 3.15 부정선거 당시 대구,서울,대전 등 주요 도시에서 이미 선거운동 과정에서 부터 학생들은 학원의 자유 보장, 학생의 정치 도구 화 반대 등등 요구하는 시위가 연이어 발생함.</p><p>그러나 학생들의 요구에도 아랑곳 하지 않고 3.15 정부통령 선거는 이승만 정권의 계획대로 치밀한 부정선거로 치뤄짐.</p><p><br/></p></li><li><p>그 결과 선거 당일 날 전국 곳곳에서 선거 무효를 선언하며 부정선거를 잘못된 것을 잡아내고 따지는 규탄 시위가 일어남. 특히 마산과 부산에서 같은 날 시민들의 대규모 저항이 일어나 격렬한 </p><p>시위로 발전함.</p></li><li><p>고등학교 학생들이 불법선거 및 자유당과 경찰의 민주주의를 반대하고 억압되 행위에 시민들은 항의하는 시위를 여기저기 흩어져 행하였음. 그러나 이승만은 상황의 위태로움을 이해하려 들지도 않았고, 또 그럴 수 있는 능력도 빠져 있었음. 마산에서의 시위에 대하여 이승만은 4월 15일, 그 사건은 “공산주의자들에 의하여 고무되고 조종된” 것이라는 내용의 담화를 발표하였음. 이런 사태의 비극에 책임이 있는 “무분별한 사람들”의 죄는 간과될 수 없다고 선언하면서 이승만은 “젊은 청년들”을 폭동으로 유도하고, 부추기는 “정치적 야심가”와 공산주의자들의 선전활동에 대하여 경고하였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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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4 14:3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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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열 최루탄 사건</title>
         <author>m27d251151</author>
         <link>https://padlet.com/jnums/qfzf0qrfwjrpxzhx/wish/3602691852</link>
         <description><![CDATA[<p>1. 1960년 3월 15일에 형 김광열과 함께 이승만 자유당 정권의 3 · 15부정선거를 규탄하는 마산 시위에 참여하였다가 실종되었음. 실종 27일 후인 4월 11일 마산 신포동 중앙부두 앞바다에 그의 시신이 떠올랐음.</p><p><br/></p><p>2. 시신의 얼굴 눈 부위에는 탄피가 알루미늄으로 된 최루탄이 박혀 있었음. 월 11일 오후 시신 발견 소식을 전해 들은 마산 시민들은 시신이 안치된 마산도립병원으로 몰려갔고, 오후 6시경부터는 거리에 시위대가 형성되었음. </p><p><br/></p><p>3. 시위대는 “죽은 내 자식을 내놓아라.” “살인 선거를 물리치자.” “살인범을 잡아내라.” “선거 다시 하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마산 시내의 경찰서와 파출소, 시청과 관공서, 자유당 마산시당부, 서울신문사 마산지사 등을 습격하였음. 김주열의 시신이 발견된 4월 11일부터 시작된 제2차 마산의거는 4 · 19혁명의 도화선이 되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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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0: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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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9혁명 결과</title>
         <author>m27d251151</author>
         <link>https://padlet.com/jnums/qfzf0qrfwjrpxzhx/wish/3602728303</link>
         <description><![CDATA[<p>1. 4월혁명 전 기간 동안 전국적으로 약 186명이 사망했고 약 6026명이 부상을 당했으며, 수만 명이 경찰에 연행되었다.</p><p><br/></p><p>2. 1960년 4월 26일 오후 2시부터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는 2시간에 걸쳐 격론이 오간 끝에 이승만 대통령의 즉시 하야 등 4개 항목으로 된 ‘시국수습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p><p><br/></p><p>3. 4월 28일 새벽, 경무대 관사에서 이기붕 일가가 자살했다. 같은 날, 이승만은 경무대를 떠나 이화장으로 집을 옮겼다. 29일부터 최인규 전 내무부장관의 구속을 시작으로, 국무위원들과 자유당 간부들에 대한 대대적인 체포가 진행되었다. 하지만 가장 큰 책임을 져야 할 이승만은 5월 29일, 허정 과도정부 수반의 전송을 받으며 김포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망명길에 올랐다. 이승만은 그 후 하와이에서 1965년 만 9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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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0: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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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녀의 일기</title>
         <author>m27d251150</author>
         <link>https://padlet.com/jnums/qfzf0qrfwjrpxzhx/wish/3602757741</link>
         <description><![CDATA[<p>(한 소녀의 일기 내용)</p><p><br></p><p>1. "지금 광화문 사거리와 시청 앞에서 대학생들이 데모를 하고 있어 나도 뒤를 따라가 보니 온통 사람들로 거리가 막혔지 뭐니... 데모하는 어른들의 모습이 너무 무서웠어.. 민주주의를 수호하라"</p><p><br></p><p>2. 소녀는 신문 기사를 모으기 시작함. 왜 사실을 사실대로 보고하지 않는가? 왜 정부에 유리한 내용만을 발표하는가 말이다 "우리는 여기에 울분한다" 그 날의 기억을 일기에 쓴 소녀 소녀는 펜을 멈추지 않고 계속 적음.</p><p><br></p><p>3.  남학생들이 엎드려 엎드려 하며 다급한 목소리로 외쳤다 바로 옆에서 총알이 떨어지는 소리가 들린다 " 아! 어떻게 사람을 정면에 대고 총을 쏠 수 있을까? </p><p><br></p><ol start="4"><li><p>그 후 소녀가 남긴 마지막 일기 구경하던 어린이 , 할머니까지 총으로 무차별 살해... 쓰러져가는 많은 시민들을 보았는가? 직접 보지 않는 사람은 이 사태를 이야기 할 수 없다  소녀의 일기는 역사의 기억으로 남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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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5 00:43: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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