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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비교연구] 어린왕자 (금 희진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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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관계 / 고정관념 / 소유 / 의미 / 의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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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길들인다&#39;와 나의 교우 관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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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여우가 어린왕자에게 알려주는 '길들인다'에 대한 말들을 되새겨 보세요. 그리고 '나'의 교우 관계는 어떤지 말해보세요.</strong><br>① 나는 친구와 서로 어떻게 길들이는가.<br>② 나는 친구와 서로 길들여지는데 있어 어떤 어려움을 느끼는가.<br>③ 나의 교우관계에 대해, 여우가 말하는 길들인다는 것을 읽으며 느끼거나 생각한 것은 무엇인가.<br><br><em>"그건 자칫하면 잊기 쉬운 거야, 그건 '관계를 맺는다'는 뜻이야. ...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우리는 서로를 필요로 하게 된단다. 너는 나에게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 거야. 나는 너에게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존재가 되는 것이고."</em><br><br><em>"길들이려면 어떻게 하면 되지?"<br>"인내심을 가져야 해. 우선 내게서 조금 떨어진 숲 위에 그렇게 앉는 거야. 내가 너를 곁눈질 하는 동안, 넌 침묵을 지키는 거지. 말이란 오해의 씨앗이야. 하지만 하루하루 지나가면 너는 내 옆으로 점점 가까이 다가와 앉게 될 거야..."</em><br><br><em>"잘 가, 이제 내가 비밀을 말해줄게. 그건 아주 간단해. 마음으로 보아야 한다는 거야. 정말 중요한 것은 눈으로는 보이지 않아. ... 네 장미가 그렇게 중요한 것은 네가 그 꽃을 위해 기울인 시간 때문이야. 사람들은 이 진실을 잊어버리고 있어. 하지만 넌 잊지 말아야 해. 네가 길들인 것에 대해서 영원히 책임을 져야 해."</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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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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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요약</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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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조종사는 비행기 사고로 사막에 불시착하고 어린 왕자와 조우한다. 조종사는 왕자에게 많은 이야기―그가 살았던 별, 그가 여행했던 곳, 그리고 지구에서 겪은 일―를 듣는다. 어린 왕자는 자신이 살던 곳으로 떠나고, 조종사는 그를 추억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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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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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 속 키워드 이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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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관계</blockquote><div>“너는 아직 내게 세상에 흔한 여러 아이들과 전혀 다를 게 없는 한 아이에 지나지 않아. 그래서 나는 네가 필요 없어. 너도 역시 내가 필요 없지. 나도 세상에 흔한 여러 여우들과 전혀 다를 게 없는 한 여우에 지나지 않는 거야. 그러나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우리는 서로 필요하게 되지. 너는 나한테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이 될 거야. 나는 너한테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이 될 거고….”&nbsp;</div><div><sub>[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황현산 역, 《어린 왕자》, 열린책들, 2019, pp. 84-85]</sub></div><div>&nbsp;</div><blockquote>2) 고정관념</blockquote><div>“그 앤 나이가 몇이지? 형제들은 몇이나 되고? 몸무게는 얼마지? 그 애 아버지는 얼마나 버니?” 항상 이렇게 묻는다. 이렇게 묻고 나서야 어른들은 그 친구를 속속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nbsp;</div><div><sub>[위의 책, pp. 20-21]&nbsp;</sub></div><div>&nbsp;</div><blockquote>3) 소유</blockquote><div>“그럼 별을 소유하면 아저씨에게 무슨 소용이 있는데요?”</div><div>“부자가 되지.”</div><div>“그럼 부자가 되는 건 무슨 소용이 있는데요?”</div><div>“다른 별들을 사는 데 소용되지. 누가 별을 하나 발견했을 때 말이야.”&nbsp;</div><div><sub>[위의 책, p. 57]</sub></div><div>&nbsp;</div><blockquote>4) 의미</blockquote><div>“그리고 저기, 밀밭이 보이지? 나는 빵을 먹지 않아. 밀은 내게 아무 소용이 없어. 밀밭을 보아도 떠오르는 게 없어. 그래서 슬퍼! 그러나 네 머리칼은 금빛이야. 그래서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정말 놀라운 일이 일어날 거야. 밀은, 금빛이어서, 너를 생각나게 할 거야. 그래서 나는 밀밭에 스치는 바람 소리를 사랑하게 될 거고…”&nbsp;</div><div><sub>[위의 책, p. 86]</sub></div><div>&nbsp;</div><blockquote>5) 의례</blockquote><div>“그건 어떤 날을 다른 날과 다르게, 어떤 시간을 다른 시간과 다르게 만드는 거야. 이를테면 사냥꾼들에게도 의례가 있지. 그들은 목요일이면 마을 처녀들하고 춤을 춘단다. 그래서 목요일은 경이로운 날이지! 나는 포도밭까지 산책을 나가지. 만일에 사냥꾼들이 아무 때나 춤을 춘다면 모든 날이 다 그게 그거고, 내게는 휴일이 없을 거야.”&nbsp;</div><div><sub>[위의 책, p. 87]</su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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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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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텍쥐페리가 낭패감을 느낀 이유는 무엇일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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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어린 왕자&gt;가 유명해진 후, 모두가 &lt;그림 1&gt;을 '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이라 말하는 것을 보고, 생텍쥐페리는 낭패감을 느꼈다고 합니다. 어떤 이유에서였을까요? &lt;보기&gt;에 나온 단어 중 하나 이상을 선택해서 설명하시오. (3문장으로 쓸 것.)<br><br></div><pre>&lt;보기&gt;
상상력, 자기만의 관점, 개성</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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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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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제 이해와 서술 접근 방식 쓰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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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 아래의 항목에 대해 생각하며 적어보세요.</strong><br><br>①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점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br><br>②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어떤 단어를 선택해 설명할 것인가. 그 단어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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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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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 </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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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많은 외국인이 한국의 아파트 생활에서 놀라는 점이 있다고 한다. 하나는 반상회가 의무에 가깝다는 점이다. 아직도 반상회에 불참할 경우 벌금을 내야하는 곳이 많다. 다른 하나는 아파트 관리소의 안내 방송이 집 안에서 큰 소리로 방송된다는 점이다. 집 주인인 내가 허락하지 않았음에도 내 집에 남의 목소리가 크게 울리는 점이 이상하다는 것이다.</div><div>&nbsp; 위 사례는 서로 간의 정(情)이란 것의 이면을 보여준다. 관심이란 미명 아래 우리는 서로를 얼마나 많이 간섭하고 있는가. 청소년과 청년 중에는 관계에 피로를 느낀 이가 많을 것이다. “좋아하는 게 뭐니?” “커서 뭐 할 거니?” “어느 대학에 갈 거니?” 어른이 되면 이러한 질문에서 벗어날 거라 생각하지 말라. 취업은 했는지, 결혼은 할 건지, 아이는 언제 낳을 것인지 등으로 물음은 끝없이 이어지기 때문이다.</div><div>&nbsp; 새싹은 빈 곳에서 피어난다. 씨앗이 뿌려진 곳에 다른 식물이 빼곡하다면 혹은 씨앗이 있는 흙 위에 시멘트가 덮여 있다면 싹은 죽고 만다. 관계라는 것 역시 마찬가지다. 지나칠 경우 개인의 개성을 질식시킨다. 그리고 우리 사회의 관계망은 너무나도 촘촘하다. 그 어느 것도 빠져나올 수 없을 만큼 말이다. 모든 땅에 시멘트가 덮여 있을 필요는 없다. 어떤 곳은 흙길이어도 충분하다. 새싹과 개성의 토양도 필요하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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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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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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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2020년을 기준으로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이라 할만하다. K-방역이라 불릴 정도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성공적으로 차단하고 있고, 세계의 유행을 이끄는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가 계속해서 생성되고 있다. 안전하고 재밌으니 세계인들이 한국을 동경할 만도 하다. 그런데 왜 한국의 출생률은 전 세계 최저이고, 자살률은 지구촌에서 1, 2등을 다툴까.</div><div>  살면서 가장 기뻤던 순간을 떠올려보자. 삼겹살을 먹거나 게임을 했던 때는 아닐 것이다. 맛있는 식사나 오락이 안겨주는 즐거움은 유통기한이 짧기 때문이다. 아마도 여러분은 누군가와 사랑했던 추억, 어떤 이와 함께 했던 기억을 떠올릴 것이다. 당신을 알지도 못하면서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까닭은, 인간은 사회적 존재라는 점 따라서 관계 속에서 생의 기쁨을 느낀다는 점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div><div>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은 관계를 필요로 한다는 점이다. 단순히 무리를 이루는 정도가 아니라, 서로와 깊은 관계를 맺는다는 점이 인간만의 특징이다. 그래서 우리에겐 더 많은 관계가 필요하다. 우리 한국인은 너무도 바쁘고 너무도 외롭다. 그리하여 온갖 일을 해내고, 많은 것을 만들지만, 진지한 관계를 놓치고 있다. 우리나라의 극단적인 출생률과 자살률은 아마도 관계의 부재에 기인하는 것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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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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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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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활동지'에 (가)와 (나)의 각 문단별로 핵심 어휘를 세 개 이상 찾아 밑줄 치세요.&nbsp;<br>▷ '패들렛'에 그 단어를 연결하여 '두 문장의 요약글'을 쓰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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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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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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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 핵심 어휘 : 관심, 간섭, 개성<br><br>[요약하기]<br><mark>정을 가지고 관심을 가진다면서 서로를 간섭하는 일이 많다. 하지만 관계가 너무 촘촘하면 개성을 살릴 수 없게 된다.</mark><br><br>(나) 핵심 어휘 : 사회적 존재, 관계, 관계의 부재<br><br>[요약하기]<br><mark>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관계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시간에 쫓겨 관계의 부재에 빠지는 일이 많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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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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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입장 고르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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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하시오.<br>1) 진정한 관계야말로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다. 왜냐하면<br>2) 인생의 빛나는 순간 중 하나는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는 때이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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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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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장 고르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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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래의 입장 중 하나를 골라 구체적으로 서술하시오.<br>1) 가장 중요한 것은 개성이다. 왜냐하면<br>2) 홀로 있는 시간이 가장 값진 것이다. 왜냐하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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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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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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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관계를 반드시 필요로 한다. 하지만 그 관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한국은 지금 극단적인 출생률과 자살률을 보이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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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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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인간은 동물과 달리 관계를 필요로 하는 사회적 존재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시간에 쫓겨 관계의 부재에 빠지는 일이 많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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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요약하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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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관계가 필요하다. 그러나 관계의 부재로 인해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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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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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는 이 그림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자기만의 관점을 가지고 '다양한' 상상을 하길 바랐을 것이다. 하지만 '모두'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이라고 말하는 것에서 낭패감을 느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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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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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수] 2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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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답하기 위해 '자기만의 관점'이라는 단어를 선택할 거예요. 왜냐하면 생텍쥐페리는 어린왕자를 통해 사람들이 남들과 똑같은 생각을 하는 게 아니라, 자기만의 관점을 갖길 바랐을 것이기 때문이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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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1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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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떽쥐뻬리의 의도와는 달리 사람들이 보아구렁이 그림에 대해 상상력을 발휘하지 않고 정해진&nbsp;답이 있는 것처럼 말하여 당황했을 것이다. 상상력은 마음의 눈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꿰뚫어볼 수 있는, 혹은 자유롭게 그려나갈 수 있는 제3의 눈이다. 그 눈이 우리 자신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데 사람들이 그 눈을 쓰지 않고 그저 기계적으로 말하는 것이 얼마나 아쉬웠을 것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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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개성의 중요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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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장 중요한 것은 개성이다. 우리는 정을 중요하게 생각한 나머지 사람들의 모든 일에 관심을 갖는다. 그 관심에는 상대방의 외모, 의상, 행동도 포함되고, 상대방의 하나하나에 간섭한다. 개성이 강한 사람들을 모난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사회에서 배척하기도 한다. 하지만 개성은 내가 누구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진정한 정은 사람들의 모든 것을 감싸안아주는 것이 아닐까. 사람들의 개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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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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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수] 나는 내가 만드는 것</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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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홀로&nbsp;있는 시간이 가장 값진 것이다. 왜냐하면 홀로 있는 시간이야말로 진짜 나를 만들어가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물론 다른 사람과 함께 경험을 하고, 관계를 만들어갈 필요도 있다. 하지만 그런 경험에서 배운 것을 혼자서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이 중요하다. 다른 사람의 말만 듣고 하라는 대로 나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가 나를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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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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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시간의 주인이 되려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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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진정한 관계야말로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다. 왜냐하면 서로 체온과 경험을 나누는 순간이 없다면 우리의 가슴은 사막처럼 메말라 버릴 것이다. 시간에 끌려가지 않고 시간을 이끌어나가는 주인으로 살기 위해서는 사람과 사람이 마음을 나누며 함께 거니는 시간, 그리고 그러한 기억이 필요하다. 그것이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어 주는 힘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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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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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마음을 나누는 행복</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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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인생의 빛나는 순간 중 하나는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는 때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사회적 동물로 누군가와 관계를 맺지 않고서는 살아갈 수가 없기 때문이다. 관계를 맺는 것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는 것이다. 마음을 나누지 않는다면 제대로 된 관계를 맺을 수 없다.&nbsp;<br>  그리고 인간은 대개 상대방에게 무엇을 주거나 베풀 때 행복을 느낀다. 이는 상대방과 마음을 나눌 때 인간은 행복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마음을 나누는 행복은 인간이 행복하게 살아가게 하는 중요한 원동력이 된다. 인간은 서로가 마음을 나눌 때 비로소 인간다운 모습이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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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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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친구와 나의 관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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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친구와 둘이서 학교에 같이 등교했다. 학교 가는 길에 둘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누곤했다. 나는 항상 시간보다 일찍 가서 기다렸지만, 친구는 아침잠이 많아 5분 정도 늦곤했다. 나만 오래 기다린다는 생각이 들어 짜증이 날 때도 있었지만 친구와 같이 가는 시간이 좋아서 기다렸다. 항상 이렇게 기다릴 수는 없어서 친구에게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그랬더니 친구도 미안하다고 하면서 일찍 나오기 시작해서 서로 더 좋은 등교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친구와 대화를 하며 서로 알아가는 것이 진정한 길들이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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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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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수] 절친이 된 이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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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친구를 쉽게 만드는 편이 아니다. 하지만 나에게도 진짜 친한 친구가 세 명이 있다. 생각해보면 그 아이들과 친구가 될 때, 그 아이들이 나를 길들였던 것 같다. 그 아이들은 나와 놀 약속을 정했다. 그리고 그 시간에 그 아이들과 재미있게 놀며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보니 그 아이들이 언제 또 놀자는 말을 할까 기다려졌다. 나도 친구가 되고 싶은 아이가 있다면 그렇게 시간 약속을 정해서 다가가 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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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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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길들인 다는 것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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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사실 관계에서 '길들인다'는 표현을 잘 사용하진 않지만, 작품 속에서의 '길들인다'는 '관계를 맺는다'라는 뜻이니, 이 표현을 사용해볼까 한다.&nbsp;<br>  나는 친구와 길들이려고 특정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 그냥 오랜 시간 함께 있으면서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서, 아무 말 하지 않고 같이 있어도 그냥 편안한 관계가 되도록 하는 것이 나의 '길들이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굉장히 오랜 시간과 인내심이 필요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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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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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수진] 상상력</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fujyjd193uk98vn/wish/195095864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는 이 그림을 보고 사람들이 상상력을 발휘하길 바랐을 것 같다. 이 그림을 보고 코끼리를 잡아먹은 보아뱀이나 모자 뿐 아니라 다양한 답을 바랐을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다들 똑같은 답만 하니 낭패감을 느낄 수밖에 없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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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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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화] 상상력, 자기만의 관점, 개성</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fujyjd193uk98vn/wish/19509586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는 이 그림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nbsp;훌륭한 상상력을 발휘하여 자기만의 관점으로 개성이 담긴 다양한 생각을 하길 바랐을 것이다. 하지만 모두가 하나같이 입을 모아 '코끼리를 잡아먹은 보아뱀'이라는 천편일률적인 답변을 하는 것에 대해 낭패감을 느낀 것 같다. 작가의 의도가 완벽하게 빗나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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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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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수] 자기만의 관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fujyjd193uk98vn/wish/195095865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가 낭패감을 느낀 이유는 사람들이 똑같은 생각을 했기 때문일 것이다. 왜냐하면 작가는 이 이야기를 통해서 자기만의 관점을 갖길 바랐을 것이다. 모두 똑같은 생각을 하는 것은 작가가 원한 것이 아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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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6 04:0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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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희진] 길들인다는 것에 대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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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나는 고등학생 시절 이런 편지를 친구에게 보낸 적이 있다. 너와 내가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기차 안에서 내내 말없이 같이 있을 수 있다면. 그 즈음 나는 여자애들끼리 주고받는 수다에 질려가고 있었다. 아니, 그애들의 말에 어떤 반응을 내비쳐야 한다는 것에 몹시 불안을 느끼고 있었다. 나는 관계에 서툰 아이였다. 어떤 말도 하고 싶지 않은 때가 많았다. 나의 베스트 프렌드는 친구가 많았다. 덕분에 나도 친구가 많은 것처럼 보이는 점, 그건 좋았다. 하지만 문제는 그애들과 섞여 끊임없이 떠들어야 한다는 사실. 나로선 고역이었다. 그래서 편지글로 에둘러 속마음을 전한 것이었다. 다음 날 학교에서 만난 친구는 다소 놀라워하며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냐고 물었다. 그러더니 곰곰이 내 표정을 살폈다. 친구는 마음이 깊은 아이였다 .바로 답장을 주진 않았지만 그날 바로 변화가 일어났다. 우리의 수다는 계속됐다. 하지만 옆에 나란히 앉은 친구는 책상 밑으로 손을 뻗어 내 손을 꼭 잡아주었다. 나는 슬쩍 곁눈질로 친구를 보았다. 친구는 계속 앞을 보며 수다를 떨고 있었다. 나는 웃었다. 처음으로 아이들이 주고받는, 도무지 맥락을 알 수 없는 이야기들이 잔잔한 흥얼거림으로 다가왔다. 이것이 내가 경험한, 아마 첫&nbsp;번째는 아닐 길들이기일 텐데, 나는 그 순간 내가 변해야겠다는 생각을 진심으로 했다. 그래서 말인데 길들이기란, 서로 마음의 빗장을 걷어버리고 너와 내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음을 느끼는, 웃기기도 하고 눈물도 왈칵 솟는 새로운 경험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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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05: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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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희선] 진짜 관계를 맺는다는 것</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fujyjd193uk98vn/wish/195353862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야기 할 때 항상 자기의 속마음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이 없다.특히 친구 관계에서&nbsp; 사람들은 장난을 치거나 놀리면서 부터 그 친구와의 관계를 맺기 때문에 속마음을 털어놓기가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만약 자신의 속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 한다면 그만큼 좋은 친구를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좋은 친구를 만들고 있으면 자연스레 관계도 맺고 내가 그 친구에게 또 그 친구가 나에게 길들여지는 느낌으로 올 수도 있다. 나는 그런 식에 길들임이 진짜 관계를 맺는 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가른사람과의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놀랍고도 경의로운 사회생활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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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1:2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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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신혜] 교우관계는 사회생활이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fujyjd193uk98vn/wish/19535387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친구와 나는 거의 맨날 같이 집에서 학교, 학교에서 집으로 같이 걸어간다. 학교 갈 때 만나기로 한 시간이 있는데 그건 둘 다 지키지 않아 괜찮지만 학교에서 집으로 올때는 학교에서 모둠별로 청소할 때가 있는데 친구랑 나랑 다른 모둠이라 청소하는 날이 다르다. 그러기에 청소하면 늦게 집에 간다. 친구 모둠이 청소 걸린 날에 학원 숙제를 다 하지 못하고 할 것도 많아서 집에 먼저 간다고 하였지만 친구가 계속 같이 기다렸다가 가라고 해서 청소도 도와주고 같이 집에 걸어갔다. 하지만 내가 청소하는 날이였을 때 내가 청소여서 밥 먹고 급식실에서 안기다리고 먼저 겨실에 올라가서 청소하겠다는 이야기를 할려고 했는데 친구가 듣지도 않고 나 못기다려줘 하니까 짜증났다. 그걸 부탁할려고 한것도 아니고 자기는 기다려 달라면서 남한테는 그렇게 딱 선을 긋는게 좋지 않았다. 그래서 말하니까 사정이 있었다고 하며 그때 나도 사정이 있었지만 기다려줬는데 내로남불이라고 하니까 결국에는 청소하는 날에는 서로 먼저 가기로 했다.&nbsp;<br> 교우관계는 사회생활이고 서로서로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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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1:2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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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영준] &#39;길들인다&#39; 의 의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fujyjd193uk98vn/wish/19535397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어쩌면 친구가 많을 수도 있고, 적을 수도 있다. 이건 사람마다 '친구'를 판단하는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다. 서로 인사하고 지나가는 사람이 '친구' 이면 난 친구가 매우 많다. 서로 편하게 농담들을 주고받고 관심사에 대하여 이야기 할 수 있을 만큼이 친구이면, 나는 친구가 10명 정도 있다. 만약 나의 고민을 털어놀 수 있고, 깊이 있게 이야기를 할 수 있을 정도가 '친구'의 기준이라면 나는 친구가 한 명도 없는 것이 된다.&nbsp;<br>&nbsp; '어린 왕자'를 보면 어린 왕자는 굉장히 사람과 이야기를 잘 하는 편이여서 고민까지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친구를 잘 사귄다. 여우가 말한 '길들이다' 의 의미는 자신의 말을 듣게 복종하도록 만드는 것이 아닌, 우리가 친구가 생기면 주로 사용하는 말처럼 '사귀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여우가 이러한 의미로 자신을 길들여달라고 말했다는 가정 하에 생각해 보자면 여우는 맘을 터놓고 이야기를 같이 할 수 있는 그런 친구가 필요했던 걸 수도 있다.&nbsp;<br>&nbsp; 나는 '어린 왕자'를 읽으면서 어린 왕자한테서 가장 부러웠던 것은 친구이다. 이 친구의 기준은 내가 힘들 때, 말할 수 있는 친구이다. 아마 나의 고민과 속마음을 아는 사람은 엄마밖에 없을 것이다. 아빠도 모른다. 만약 나와 '길들이는' 사이가 되는 친구가 있다면 세상이 넓어지는 기분일 것 같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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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1: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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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이현민]친구와 나와 친해지는 방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fujyjd193uk98vn/wish/195354272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친구를 사귈때 내가 먼저 다가가서 그친구가 좋아하거나 그친구의 정보를 물어본다.나는 그러면서 친구와 사귀게 된다.만약 새로사귈친구가 다른곳에서 전학을 온 친구라면 내가 먼저다가가서 친해지면 그친구한테는 내가 그학교에서 첫친구처럼 되면서 서로가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는것이다.누군가를 길드리고 싶다면 나 자신이 먼저 다가가야 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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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1: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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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시현]깊은 관계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fujyjd193uk98vn/wish/195354276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요즘 원격 수업으로 친구들과 대화할 시간이 적어 었고 교우 관계를 형성 하기에 어려웠었다. 재작년 까지만 해도 학교가서 친구들과 이야기 하는것이 흔해 학교가 가기 싫기도 하고 귀찮았다.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학교가서 친구들과 이야기 하는 것이 행복하고 일찍가서 이야기 할 생각 박에 없었다. 그러면서 친구들과 관계가 돈독해졌다.<br>&nbsp;길들인다는 것은 단지 키우거나 기르는 것이 아니 그대상과 관계과 깊게 맺어지고 서로 의지할 수있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그리고 어린왕자의 장미와 여우는 길들인다 보기에는 다른 것 같고 이용 당하고 얕은 관계를 맺은 것 같다. 길들이기는 서로와의 깊은 관계를 맺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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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1: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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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한선우]  나의 친구 길들이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fujyjd193uk98vn/wish/195354279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친구와 쉽게 길들여지지 안는다.하지만 완전 친한친구 몇 명과 친해졌을 때 어떻게 친해졌는지 생각해 보면 길들인다는 것도 쉬운것 같다.내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 친구들에게 내가 맞춰 졌었다.그러면서 친구들이 점점 나를 따라주고,얘기해주고,놀아주었다.또 같이 수업을 듣다보니 더욱 많은 것을 알 수 있었다.그러면서 서로를 길들였었다.다음에도 친구들에 대해 알아가며 알아낸 사실들로 친구들과 서로 길들여볼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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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1: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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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성윤] 친구를 길들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fujyjd193uk98vn/wish/19535435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다른 친구들에 비해 친화력이 좋은 편이다. 그래서 새로운 친구나 전학생을 보면 항상 먼저 말을 걸어 친해진다. 이렇게 보면 내가 그 친구들을 길들이는것 같다. 나는 먼저 친구가 좋아하는 것을 물어본다. 친구가 좋아하는 것과 내가 좋아하는것이 같다면 그것을 같이하거나 그것에 대해 이야기 하다보면 친해지는것 같다. 이렇게 서로의 공통점을 찾아보며 친해진다. 만약 친구를 쉽게 만들지 못하는 친구들은 나처럼 서로의 공통점을 찾는것을 추천한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길들이기란 서로의 공통점을 찾는것 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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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1:3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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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준] - 삶의 도움이 되는 친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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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친구를 만들때 먼저 다가가는 편이다.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대화로 길들인다.친구와 대화를 하게되면 서로와 서로를 알아가고 공감하며 친해지는 것이고, 친구와 싸우고 기분이 상할때고 있지만 대화로 풀어 금방 화해를 하고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며 친구를 만드는거다. 친구를 길들이면 자기의 고민과 속마음을 털어놓기도하고 친구가 나의 고민을 들어주며 나를 이해해주기도 한다. 만역 나의 친구가 5명 이라고 예를 들면 나의 고민을 들어주고 공감해줄수 있는 친구는 1명 정도 된다. 나의 생각과 고민을 털어놓는 친구를 사귀는 것이 진정한 친구인 것이고 삶의 도움이 되는 친구 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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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1: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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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신혜] 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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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선택해야 할 단어는 자기만의 관점이다. 그 이유는 생텍쥐페리가 그린 그림이 자신만의 관점으로 그린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을 그렸지만 겉으로는 단순히 모자로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남에게는 모자일 뿐이지만 그의 관점으로는 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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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1:5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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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희선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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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nbsp;나는 생잭쥐페리가 그 당시 느낀 감정과 그 감정을 느낀 이유가 자세히 드러나게 글을 써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예를 들면 자기만의 관점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생텍쥐피리가 느낀 감정과 그의 그림에 대한 생텍쥐페리의 바람을 표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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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1: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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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선우]  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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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답하기 위해 '상상력'이란 키워드를 사용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 그림(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을 보고어떤 사람은 모자,어떤 사람은 뱀,어떤사람은 자신의 상상력의 의해 섬이나 괴생명체를 떠올릴 수도 있을 것이다.생텍쥐페리는 다른 사람들이 이 그림을 보고 다양한 상상을 하길 원하였을 것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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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1:5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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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민]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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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문제에 대답하기 위해 상상력 이라는 단어를 선택할껏같다.왜냐하면 생텍쥐페리가 그린 그림에서 보아뱀이 코끼리를 잡아먹고 누워있는 그림이 있는데 그것은 현실적이지 않아서 상상력으로 그린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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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1:56: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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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현]1번, 2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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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는 자기만의 관점으로 보아 상상력을 표현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어린왕자를 썼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이 유명해지며서 이 그림을 단지 '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 이라고 밖에 생각하지 못하게 하는 또다른 고정 관념을 심어주어 낭패감을 느꼈을 것이다.&nbsp; 생텍쥐페리는 고정관념에 사로 잡힌 사람이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사람을 만들고 싶어 했지만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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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1:5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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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준] 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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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문제에 대답하기 위해 자기만의 관점이라는 단어를 선택할 것이다. 왜냐하면 생텍쥐페리는 어린왕자가 그린 그림을 무조건 똑같이 생각하는 편견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관점을 갖고 자기가 어떻게 이 그림을 보는지 생각을 하며 관점을 갖는걸 바라는 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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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1: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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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영준] 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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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텍쥐페리가 '어린 왕자' 를 쓰며&nbsp; '어린 왕자'에 "어디에 갇히지 않은 자유로움이 중요하다." 라는 생각을 토대로 썼을 것이고, 글에서도 이런 생각들이 또렷히 보인다. 사람들이 '어린 왕자'를 읽고 " '  _≊_  ' 이렇게 생긴건 코끼리를 먹은 보아뱀이다." 라는 고정관념이 자신이 원한 모습과는 달랐기에 생텍쥐페리가 낭패감을 느꼈을 것 같다. 생텍쥐페리가 '어린 왕자'를 쓰며 사람들에게 상상력, 자기만의 관점, 개성 같은 자신을 자신이라고 표현할 수 있게 하려는 의도와는 달라서 낭패감을 느꼈을 것 같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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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1:5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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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윤] 2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fujyjd193uk98vn/wish/19535720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때 생텍쥐페리는 '개성'이라는 단어를 선택할것같다.&nbsp;<br>&nbsp; 왜냐하면 처음 책이 유명하지 않을때는 "이건 모자 그림이야" 했다. 하지만 유명해지고 나서 갑자기 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이라고 말한것을 보아 '개성' 그만의 개성에 관심을 갖기를 바란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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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1: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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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신혜] 자기만의 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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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문제에 대해 대답할 때 선택해야 할 단어는 자기만의 관점이다. 그 이유는 생텍쥐페리가 그린 그림이 자신만의 관점으로 그린 것이기 때문이다. 그는 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을 그렸지만 겉으로는 단순히 모자로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생텍쥐페리는 그림을 무조건 똑같이 생각하는 편견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관점을 갖고 자기가 어떻게 이 그림을 보는지 생각을 하며 관점을 갖는걸 바라는 거다. 남에게는 모자일 뿐이지만 그의 관점으로는 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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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2:0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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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현]자기만의 관점, 상상력, 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fujyjd193uk98vn/wish/195358268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아마 생텍쥐페리가 이글을 쓴 이유는 고정 관념을 깨고 자기만의 관점으로 세상을 보아 상상력을 표현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어린왕자를 썼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이 유명해지면서 이 그림을 단지 '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 이라고 밖에 생각하지 못하게 하는 또다른 고정 관념을 심어주었다. 그러므로 생텍쥐페리는 낭패감을 느꼈을 것이다.&nbsp; 생텍쥐페리는 고정관념에 사로 잡힌 사람이 아닌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사람이 많은 세상을 만들고 싶어 했지만 그렇지 못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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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2: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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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영준] -자기만의 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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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는 '어린왕자'를 쓰며 사람들에게 공식이 생기지 않길 바랬다. '공식' 이란 '공적(公的)으로 정해진 형식이나 방식' 이다. 생텍쥐페리는 모두가 같이 사용하는 '공식' 이 아니라 자기만의 관점이 생겼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글을 썼는데, 이것을 읽고 공식을 만들어내는 사람들을 보니 힘들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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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2: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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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선우]  상상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fujyjd193uk98vn/wish/195358310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는 '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을 통해 사람들의 상상력으로 여러가지 의견을 내 주었으면 했을 것이다.보통 모자나 보아뱀을 생각하지만 '뚱이의 모래 쇼파'같은 여러 상상력을 원했을 것인데 다들 똑같은 대답만 하니 낭패감을 느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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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2:1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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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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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민]상상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fujyjd193uk98vn/wish/19535841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생텍쥐페리의 이 자신이 그린 그림은 여러가지 의미로 볼수있다.생텍쥐페리는 자신의 그림을 보고 사람들이 여러 가지 뜻과 의미를 생각해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만 사람들은 그  그림을 딱한가지 뜻으로 만 해석을 해서 낭패감을 느꼈던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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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2:1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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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희선] 자기만의 관점 , 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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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생텍쥐페리가 낭패감을 느낀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생각한다.그는 그의 그림을 보는 사람들마다 자기만의 관점에서 바라보며 나름대로 개성있게 해석하기를 바랐을 것이다.그는 첫번째로는 사람들이 모자라는 고정관념에 빠져 모자라고 밖에 생각하지 않는 것에 대해 실망했고, 두번째로는 코끼리를 잡아먹는 보아뱀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것에 대해 실망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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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2: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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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준]자기만의 관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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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텍쥐페리가&nbsp;낭패감은 느낀 이유는 사람들이 어린왕자와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자기만의 관점으로 보지 않은 것이다. 작가는 사람들이 코끼리를 먹을 뱀에 대해서 또 다른 자기만의 관점을 가지길 바랬지만 항상 사람들은 똑같은 관점으로만 바라봤을뿐, 다른 그림으로 보지 않은것이다. 사람들은 그 그림을 기억하면 자신만의 관점으로 보게되지 않고 책에서 나온 관점으로만 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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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2:1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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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성윤] 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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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생텍쥐페리는 어린왕자 속에서 자신만의 개성으로 그림을 그렸다. 하지만 글을 읽은 다른 사람들은 1그림은 코끼리를 먹은 보아뱀이라는 고정관념만 있고 생텍쥐페리의 개성을 생각하지 않아서 낭패감을 느꼈을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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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2: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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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희선][가]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fujyjd193uk98vn/wish/1953609267</link>
         <description><![CDATA[<div>가장 중요한 것은 개성이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맺고 싶어 한다.하지만 그들이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개성이 필요하다.만약 자신만의 개성이 없다면 관계를 맺을 때 다른 사람을 따라하게 될 것이고 그러면 그들 스스로의 개성은 사라진다. 개성은 사람의 특징을 나타내므로 그들이 만약 개성을 잃는 다면 많은 사람들이 한 종류의 특징을 갖게 되는 것 과 마찬가지이다. 그러니 부디 자신의 개성을 존중하고 다른 사람을 따라하는 것을 줄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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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2: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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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신혜] 진정한 관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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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진정한 관계야말로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다. 왜냐하면 진정한 관계가 없다면 우리에겐 기쁨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nbsp;진정한 관계가 있기에 이야기하고 같이 놀고 먹고 하는 것이지 그렇지 않다면 삶의 행복은 없다. 사회는 다같이 살아가는 것이고 진정한 관계가 없다면 사막에 혼자 떨어져 살아가는 것이다. 한국의 자살률이 높은 이유도 진정한 관계가 없기 때문이 아닐까... 공부의 경쟁률에 치여 사람과 소통할 기회도 없었던 것이다. 소통을 해야 진정한 관계가 생기고 진정한 관계가 생겨야 기쁨이 생긴다. 따라서 진정한 관계가 가장 소중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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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2:3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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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영준] 왜 진정한 관계가 필요한지에 대하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fujyjd193uk98vn/wish/1953609963</link>
         <description><![CDATA[<div>인생의&nbsp;순간 중 하나는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는 때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성공하기 위해 인생의 반을 사용하는 로봇이 아니기 때문이다. 인간은 이성을 가진 동물이기 때문에 10대부터 50대까지 성공만을 위해 달려갈 필요가 없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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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2: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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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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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선우]  서로의 깊은 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fujyjd193uk98vn/wish/19536109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인생의 빛나는 순간 중 하나는 누군가와 마음을 나누는 때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다.인간들은 좋아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행복을 느끼고,기쁨을 느끼게 된다.인간이 동물들과 다른 이유는 동물들은 어쩔 수 없는 관계를 맺는 것이다.하지만 인간들은 서로의 깊은 관계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우리나라의 출생률과,자살률이 1,2위를 앞다투어 차지한다.그 이유는 관계의 부재일 것이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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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2: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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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성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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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정한 관계야말로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관계가 반드시 필요하다.&nbsp;하지만 그 관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한국은 지금 극단적인 출생률과 자살률을 보이고 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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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2:3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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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현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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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정한 관계야말로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다. 왜냐하면 관계(關係)란 서로와 서로를 천천히 알아가며 상대방과 교류하며 친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람한테 관계라는 단어가 없으면 상대방과 친해지지 못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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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2:3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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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현]진정한 관계야말로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다. 왜냐하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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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우리나라가 자살률1,2위 를 다투고 있다. 그이유는 극단적인 행동을 할때 의지할수 있는 상대가 없고 진정한 관계를 맺은 자가 없어 극단적인 행동을 해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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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2: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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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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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진정한 관계야말로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다.왜냐하면 서로 경험을 나누지 못한다면 자신은 아무 친구가 없는 외로움 같은것을&nbsp; 느낀다.그렇게 되면 우리에 마음은 책속에 사막같은 환경처럼 바뀌게 될것이다.한사람에 인생을 바꿀수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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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7 12:3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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