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인상깊은 구절 나누기3(2학년 9반) by 윤상환쌤</title>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link>
      <description>10월 3주차  한 학기 한 권 읽기 활동  / 서평쓰기 수행평가 반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0-14 23:52:28 UTC</pubDate>
      <lastBuildDate>2020-10-16 02:48:1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4da.png</url>
      </image>
      <item>
         <title>21001 김일목</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0533088</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기억전달자(로이스 로리)<br><strong>분량:</strong> 12쪽~56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곧 12세가 되는 조너스는 열 두살 기념식에서 어떤 직위를 부여받게 될 지 몹시 궁금해한다. 이 마을은 '언제나 같음' 상태가 유지되는 질서정연하고 평화로운 마을이다. 어떠한 차이나 차별도 허용되지 않는다. 이 마을에서 한 해에 태어나는 아이는 모두 50명인데 각각의 번호가 부여된다. 원로위원회에서는 이 아이들의 출생과 성장 과정을 관찰한 후 12세 기념식 때 각각의 기질과 적성에 맞는 직위(직업)을 정해준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모든 게 똑같으니까 선택할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34쪽)</li><li>두말 할 것 없이 그 비행사는 임무해제될 것입니다.(10쪽)</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br></strong>  열 두살에 진로가 결정된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모든 것이 똑같다면 차이도 차별도 없을 것이니 참 좋을 것 같기도 하고 왠지 심심하고 재미가 없을 것 같기도 하다.<br>  일을 하다 큰 실수를 하는 사람은 임무해제를 한다고 하는데, 일을 그만두고 쉬게 된다는 것인지 어딘가로 보낸다는 것인지 잘은 모르겠지만 뭔가 비밀이 감추어져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사람들은 모두 임무해제를 꺼려하고 있으니 말이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image.yes24.com/momo/TopCate1286/MidCate007/123436934.jpg" />
         <pubDate>2020-10-14 23:52: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0533088</guid>
      </item>
      <item>
         <title>21002 김이목</title>
         <author>imok13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053309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제목:</strong> 구덩이(루이스 쎄커)<br><strong>분량:</strong> 8쪽~42쪽<br><br><strong>주요 내용:  </strong>스텐리 옐네츠는 유명 선수의 운동화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고 초록호수 캠프라는 곳으로 보내진다. 그곳에서 온종일 구덩이를 파야하는 강제노동을 하게 된다. <br><br><strong>인상깊은 구절:</strong></div><ul><li>캠프에 온 아이들 중에는 전갈이나 작은 방울뱀에게 일부러 물리는 아이들이 있다. 호수에 나가 구덩이를 파는 대신, 몸이 나을 때까지 하루나 이틀 텐트에서 쉴 수 있기 때문이다. </li><li>스탠리는 못된 아이가 아니었다. 스택리는 저지르지도 않은 죄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이었다. 스탠리는 단지 잘못된 시간에 잘못된 장소에 있었을 뿐이다.</li></ul><div><br><strong>나의 생각과 느낌: <br>-  </strong>캠프는 놀러가는 곳인데 왜 거기에서 구덩이를 파는 것인지 궁금했다. 소년 교도소같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뱀에게 물리는 게 나을 정도로 힘든 일을 하는 곳이니 말이다. <br>-  나도 운이 나빠서 잘못된 곳 잘못된 장소에 있을 때가 있는데, 스탠리는 늘 그렇다고하니까 참 안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changbi.com/wp-content/uploads/homelog-images/2017/03/2780-220x0-bccbm-thumb2.jpg" />
         <pubDate>2020-10-14 23:52: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0533096</guid>
      </item>
      <item>
         <title>20908 김영서</title>
         <author>kyw090226</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1484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합 체<br>분량: 83-111쪽<br><br>줄거리: 체는 자신이 키가 작다는 것을 더 의식하고 불편해하기 시작했다. 하루는 학교에 가지 않고 노숙을 하다 저번에 그 노인을 다시 만나게 되었는데 그 노인은 저번에 뱀에 물린 것을 치료해준 것을 빌미로 체에게 키가 클 수 있는 법을 알려주었다. 노인은 자신과 오랜 수련을 하면 키가 클 수 있다고 했고 체는 다음 날 합에게 같이 수련하러 떠나자고 했다. 합은 기꺼이 같이 가기로 했고 그렇게 둘은 집을 나와 계룡산이라는 산에 가게 된다.<br>인상깊은 구절: 체는 발걸음을 멈추었다. 이미 몇천 번이나 자신에게 물어본 질문이었다. "키만 크면 뭐든지 다 할 수 있을 것 같지? 응." 그건 진리였다. 그러나 진리임과 동시에 불가능이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0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14848</guid>
      </item>
      <item>
         <title>20907 김부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17283</link>
         <description><![CDATA[<div>플립<br>줄리는 키우는 닭의 알을 매일 아침 브라이스ㅓ에게 가져다 준다. 하지만 브라이스네 가족은 다시 달걀을 돌려주라고 하는데 미안했던 브라이스는 줄리가 달걀을 줄때마다 달걀을 버린다. 그러다 줄리가 달걀을 버린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브라이스에게 실망한 줄리는 브라이스를 좋아하지 않기로 하ㅣㄴ다<br>인상깊은 구절: 브라이스네 가족이 줄리가 준 달걀을 보고 달걀에 균이 있을것이다 라고 했던 구절<br>느낌: 매일 돈도 안받고 달걀을 가져다 주는데 그걸 안 받고 매일 버리고 있는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나였으면 균이 있을거라는 어이없는 말은 듣지도 않ㄴ고 그냥 먹었을것이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06: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17283</guid>
      </item>
      <item>
         <title>20924 전성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1772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내영혼이 따뜻했던 날들<br><br>분량:46~53<br><br>내용:할아버지랑 주인공이 여우을 보는데 여우가 총총걸음으로 사라졌다 할아버지는 여우가 둔갑술을 부린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했다면서 여우에 대해 이야기를 한다<br><br>인상 깊은 구절:할아버지는 여우가 둔갑술을 부린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였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진짜로 여우가 둔갑술을 부린다면 정말 대단할거 같다 그리고 여우에게 둔갑술 부리는 법을 알려달라고 하고싶다 하지만 진짜 둔갑술이 있다면 세상이 혼란스러울거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0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17721</guid>
      </item>
      <item>
         <title>20910 김태수</title>
         <author>xotn061106</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1813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합 체<br>분량:31쪽~50쪽<br>주요내용:노인은뱀에 물렸었고<br>뱀은 노인이구워먹은 동족의 복수를한것이다 노인은 뱀을큰아량으로용서한다고말하였다 <br>체는 키를재다가 뒤꿈치를들어<br>담임에게1대맞았다 <br>함과체의 아버지는 난쟁이셨다  <br>아버지는 가족들이 공을만지는것을 싫어하셨다 하지만다른것들은 다 합과체가우선이였다<br>체는 텔레비전에 나오는 체 게바라를 보고 형님으로 보시기로했다<br>인상깊은 구절:내, 발목을 깨물고 도망간 건 얄미우나 어찌됐건 나에게 먼저 허물이 있으니 큰 아량으로 용서해 주기로 했느니라<br>34쪽,공을 제외하면 가장 큰 갈치 토막도,닭다리 두 개도 언제나 우리 몫이었다<br>나의 생각과 느낌:자신이잘못한것도있으니건들지않겠다는 멋있는모습인거같다,<br>가족들이 합과체를얼마나아끼는지알수있는거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07: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18135</guid>
      </item>
      <item>
         <title>20929 추석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1917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br>분량:끝까지<br><br>주요 내용: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난 완득이</div><div>완득이는 고등학생으로 난쟁이 아버지와 가짜 삼촌 민구와 옥탑방에 살고 있다. 아버지는 카바레에서 우스꽝스러운 춤을 추며 돈을 버는 일을 하다가 카바레가 콜라텍으로 바뀌며 일자리를 잃자 지하철에서 채칼을 파는 일을 하게 된다. 난쟁이라는 장애를 가진 아버지는 힘들지만 완득이를 대학에 보내기 위해 성실하게 일을 한다.완득이의 어머니는 베트남 출신으로 완득이의 아버지가 장애인인것을 모르고 한국으로 와서 결혼을 하였다 완득이가 어렸을때 집을 나와 어머니에 대한 기억이없다 하지마 담임선생님의 도움으로 어머니를 만나게 되었다  처음에는 거절 하였지만 막상 어머니를 만나니 기분이 좋아보였다 인생에 목표 킥봉싱을 찾고 완득이에 생활의 활력을 찾을 것이다<br><br>인상깊은 구절 :작은 하루가 모여서 큰 하루가 된다<br><br>내 생각이나 느낌:작은 하루가 큰 하루가 된다는 말을 듣고 나도 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0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19170</guid>
      </item>
      <item>
         <title>20930허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208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플립<br>분량:7~50<br>주요내용:이 책은 주인공의 어렸을때의 성장기를  보여주는 책이다.이야기의 시작은 우등생 소녀 줄리는 앞집에 이사온 브라이스에게 첫눈에 반하고 사랑을 표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브라이스는 뛰어난 외모와 달리 무언가 내세울것이없는 소심한 브라이어스는 줄리의 마음이 부담스로웠는지 계속 줄리를 피해 도망다니게 된다.<br><br>인상깊은구절:브라이스 로스키를 처음 만난 날,나는 사랑에 푹빠지고 말았다.솔직히 말해 그 아이를 본 순간 정신이 나가 버렸다.그 아이의 눈동자 때문이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인상깊은 구절에서 줄리아나가 브라이스를 처음으로 만났을때 사랑에 빠진모습이 자세히느껴지고 줄리가 브라이어스를 찾는 마음이 간절하게 느껴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0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20890</guid>
      </item>
      <item>
         <title>20918 염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2204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분량: 끝까지<br><br>주요내용:난쟁이 아버지와 가짜 삼촌 남민구와 옥탑방에서 살지만 절대 기죽지 않던 완득이의 인생은 괴짜 선생 똥주의 등장으로 한순간에 꼬이기 시작했다 말투는 거칠고, 학생 괴롭히는 것을 낙으로 삼은 듯한 담임 똥주는 얼굴도 모르고 살았던 베트남 출신 어머니를 찾아 완득이와 만나게 한다 처음에는 보기도 버거워 하던 어머니와의 만남에서 애틋함을 배운 완득이는 모범생 윤하와 가까워지면서 첫사랑의 감정을 느낀다 그리고 완득이는 킥복싱을 배우면서 인생의 목표를 찾게되고, 완득이의 아버지도 똥주의 도움으로 삼촌과 함께 댄스 교습소를 열어 생활의 활력을 되찾는다 그래서 완득이는 행복한 삶을 살게되었다<br>인상깊은구절: 아버지가 단지 좋아서가 아니라 쪽팔려서 라는 구절<br><br>내 생각과 느낌: 인상깊은 구절에서 아버지한테 키 작다고 놀리는 사람에게 단지 아버지가 좋아서가 아니라 쪽팔려서 떄렸다는거에 대해 나는 나였더라도 떄렸을 꺼 같다고 생각하고 얼마나 화가 났으면 떄려 쓸까라는 생각을 하였다 나는 이 구절이 제일 인상깊었다고 생각했다</div><div>​</div><div><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09: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22049</guid>
      </item>
      <item>
         <title>20922임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2235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공중그네<br><br>분량: 69~125<br><br>주요내용: 어렸을 때부터 서커스단에서 살아온 고헤이는 하나 같던 과거의 서커스단에서 개인주의화 되어가는 서커스단의 분위기의 불만을 가지고 있다. 그러던 중 캐쳐가 우치다로 바뀐 후부터 공중그네에서 자꾸만 떨어진다. 이런 일이 반복되자 고헤이는 의사 이라부에게 찾아간다. 그러나 이라부는 고헤이에게 해결책을 주지는 않고, 고헤이에게 공중그네 가르쳐 달라고 하며 실제 서커스 공연에 참가하기도 한다. 이라부의 조언으로 자신의 서커스 비디오를 찍어서 보고 자신의 자세가 문제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우치다에게 사과하고 자신의 공중그네 묘기 실력에 다시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br><br>인상깊은구절: 이 아이는 자기 아버지를 믿고 모든 걸 맡긴다. 그러니 있는 힘껏 코를  풀 수 있는 것이다. 공중그네 캐쳐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중요한 건 마음을 비우는 일.<br><br>나의 생각과 느낌: 이 책에서 자신의 캐쳐 우치다를 믿지 않아 공중그네 묘기를 자꾸 실패하는 고헤이가 깨달음을 느낌 구절이었다. 그러나 나는 꼭 파트너와 함께 하는 일이 아니더라도 자신의 하는 일에 마음을 비우며 자신감을 갖고 하라는 책의 메시지로 느껴졌고, 그로 인해 마음의 위안을 얻고 내가 하는 일을 불안해 하지 말고, 확신을 갖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09:5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22358</guid>
      </item>
      <item>
         <title>20914 박신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2577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분량: 0~181<br><br>주요내용: 장애를 갖고 있는 아버지와 삼촌과 살고 있는 완득이는 담임인 똥주때문에 자신이 소설가가 되기도 하고 자신의 어머니를 만나게 되기도 한다. 어느날 완득이는 교회에서 핫산이란 사람을 만나 킥복싱을 시작하게 되는데 킥복싱을 하면서 자신의 꿈을 찾게된다.<br><br>인상깊은구절: 멈춰버린 동네에서 내가 움직인다. 전에는 나만 멈춘 것 같았는데 지금은 나만 움직인다. 느낄 수 있다. 나, 대회에 나간다. 나 지금 스텝 바이 스텝 중이다. (126쪽)<br><br>나의 생각과 느낌: 아무런 꿈도 없고 의미없이 살아가던 완득이가 킥복싱을 하면서 꿈을 찾게 돠고 대회에 나가는 일도 생기면서 멈추어있던 자신의 삶이 움직이게 되었다는게 감동적이였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1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25771</guid>
      </item>
      <item>
         <title>20928 최오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3257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플립<br>분량 - 131-179<br><br>주요 내용 - 줄리는 뜰 관리를 하려고 부모님에게 허락을 받다가 자신의 집이 삼촌 때문에 전세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삼촌에게 관심이 생긴다. 그리고 뜰 관리를 하다가 할아버지를 알게 되는데 사실 전 부분 브라이스의 시점에서 나왔던 그 창문 보는 행동을 할아버지와 줄리는 알고 있었다. 또한 브라이스네는 브라이스가 그동안 줄리의 달걀을 버린 것을 알게 되고 줄리를 저녁에 초대하려고 한다. 한편 줄리는 삼촌의 생일을 맞아 아빠와 삼촌을 보러간다<br><br>인상 깊은 구절 - “지적장애 ? 아 역시 그런 이유가 있었군 “<br>이유 - 브라이스의 친구인 개럿이 한 소린데 줄리의 삼촌이 지적장애를 앓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삼촌이 그러니까 줄리가 사차원이라고 무시하는 장면이다. 이 부분을 보면서 너무 화가 났다. 삼촌도 지적장애를 앓고 싶지 않을 텐데 그렇게 말하는 게 화가 났고 장애인을 전체적으로 다 비하하는 발언에 화가 많이 나서 인상 깊었다<br><br>내 생각과 느낌 - 줄리와 브라이스가 빨리 사이가 좋아져서 같이 노는 장면이 나왔으면 좋겠고 브라이스는 나쁜 친구인 개럿에게 빨리 뭐라고 해줬으면 좋겠다 너무 화가 났고 줄리가 브라이스에게 상처를 받았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화가난 장면이 귀여웠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2:1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32575</guid>
      </item>
      <item>
         <title>20923 장승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3295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40~73<br>주요내용:장애를 가지고 잇는 아빠와 살며 학교에 다니는 완득이 완득이는 싸움이외에는 잘하는게 없다 학교에서 담임선생님으로 똥주라는 선생님이 뽑혔다 완득이는 자신에게 막말하는 똥주가 싫었고 결국 교회에 가서 똥주를 죽여달라고 빈다<br>인상깊은 구절:제발 똥주좀 죽여주세요<br>나의 생각과 느낌:나는 선생님이 아무리 막말과 욕설을 해도 죽여달라고 빌진않을 것 같다 완득이가 이건좀 심한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15:1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32958</guid>
      </item>
      <item>
         <title>20921 이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4136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리버보이<br>분량: 9 ~ 48<br>줄거리:제스가 할아버지와 수영장에 갔던 날 할아버지가 쓰러지신다. 원래 제스네 가족이 가려던할아버지의 고향인 브레머스에 놀러가는 것을 취소하려 했지만 할아버지의 고집으로 결국 가기로 했다. 그곳에 있는 별장에서 잠을 잘려고 할 때 제스는 잠이 안와 할아버지 방으로 간다. 마침 할아버지도 깨있었다. 그래서 할아버지와 얘기를 한다. 할아버지가 "모든게 변했구나.예전과 같은 건 아무것도 없어. 영원한 건 아무것도 없는거야. 저항해 봐야 소용없단다. 우리는 그걸 받아드려야해."라고 말했다.<br>인상깊은 구절: 할아버지가 "모든게 변했구나.예전과 같은 건 아무것도 없어. 영원한 건 아무것도 없는거야. 저항해 봐야 소용없단다. 우리는 그걸 받아드려야해."라고 말한게 기억에 남는다.<br>나의 생각과 느낌: 할아버지께서 영원한 건 아무것도 없는거야라고 말하실 때 이유는 모르겠지만 조금 울컥했다. 만약 나도 어른이 돼서 저렇게 생각하는 때가 되면 굉장히 슬플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19: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41367</guid>
      </item>
      <item>
         <title>20915 박정연</title>
         <author>jypark4327</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4236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위저드 베이커리<br>분량:83~99<br>주요내용: 주인공의 어릴적 내용이 나온다. 빵을 좋아하지 않지만 왜 베이커리에서 빵을사는지 이유도 나왔다. 주인공은 어릴적 엄마를 잃어버렸다. 예전에는 전화번호랑 주소가 적힌 팔찌를 팔에 달았었는데 아버지가 팔찌를 버린 이후 엄마아빠를 잃어버려도 찾을수 없게 되었다.<br><br>인상깊은구절:"잃어버린 거 아니에요!" (90쪽)<br><br>나의 생각과 느낌:이 구절을 인상깊은 구절로 고른 이유는 엄마를 잃어버린것을 믿지 못하는게 너무 안타까워서 골랐다. 자신은 엄마에게 사랑받고 있고 엄마가 자신을 아끼고 있을꺼라고 생각했을텐데 엄마를 잃어버려서 엄청 슬펐을것같다. 내용에 엄마를 잃어버린것 동시에 엄마가 주인공을 고의적으로 잃어버리게하려고 했던 내용이 있어서 주인공이 더 불쌍하게 느껴졌다. 나였어도 엄마가 엄청 밉고 슬프고 되게 좌절할것같다. 그 주소와 전화번호가 적힌 팔찌가 내손의 묶여있었다면.. 이라고 엄청 후회할것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20: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42366</guid>
      </item>
      <item>
         <title>20913 박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4318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45~64<br><br>주요내용:완득이가 교실로 들어가자 혁주가 범생이 준호를 때리고 또한 준호도 혁주를 때리기 시작했다.<br>후에 반아이들이 수근거리기 시작했고 거기서 욕하는 아이는 혁주가 아닌 준호였다.<br>사건은 준호가 정윤하라는 아이와 사귀면서 준호와 윤하로 야한 만화를 그린것이다.<br>그 후 윤하는 다른 아이들에게는 사납게 대하였지만 완득이한테는 조금 상냥하게 대하였다.<br>어느날 윤하는 완득이에게 잠깐 시간을 내달라고 하고<br>완득이는 윤하를 데리고 평소 똥주를 죽여달라고 했던 교회로 데리고 가서 이야기를 듣기 시작한다.<br><br>인상깊은구절:"나는 월래 앞말만 듣고도 뒷말을 알아맞히는, 어디다 써먹지도 못할 재주가 있다니까"이다.(62쪽)<br><br>나의 생각과 느낌: 윤하가 갑자기 말도 안해본 완득이에게 고민을 바로 말하는게 약간 이상하고 솔직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2:20: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43188</guid>
      </item>
      <item>
         <title>20920이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4361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br>주요내용: 3인조 도둑들이 어느날 도둑질 하고 도망가냐고 나미야 잡화점에 잠시 숨으려고 들어왔다가 우연히 우체통을 통해 고민편지를 받았고 고민하다가 답장을 하고 그 편지가 과거에서 온걸 알게되고 그렇게 고민 편지에 답장을 해주고 따뜻한 내용<br><br>인상깊은구절: 잊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자기 나름대로 새겨서 인생에<br> 되살렸어. 이 사람은 나한테 감사하다는데 그럴 필요가 없는 일이야. 일이 잘 풀린 건 전적으로 이 사람의 힘이야.<br><br>내 생각과 느낌: 인상깊은 구절에서 이 사람은 나한테 감사하다는데 그럴 필요가 없다 일이 잘풀린건 전적으로 이 사람의 힘이라 말한걸 보고 진짜 어떻게 이렇게 생각이 예쁠까 생각이 들었다. 자신이 고민을 도와주려고 노력을 하고 조언을 하고 고민편지를 보낸 사람이 잘 해결하면 뿌듯해하면서 자신의 도움도 많이 들어있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기가 한말을 잊지않고 새겨서 인생에 되살렸다. 이건 모두 전적으로 그사람의 힘이다. 라고 말하는게 멋있고 이런 사람한테 고민을 말하고 조언을 듣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책 안에 따뜻하고 깨닫게 하는 말이 많아 좋았다.<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20: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43610</guid>
      </item>
      <item>
         <title>20919 이아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4554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분량: 9~207 다읽음<br><br>주요내용: 완득이는 키가 작은 난쟁이 아버지와 말을 더듬는 민구 삼촌 셋이서 산다 완득이의 담임인 똥주는 완득이에게 오지랖을 부리지만 완득이는 그런 똥주가 죽으라고 기도한다 어느날 똥주는 완득이에게 완득이 엄마 얘기를 해주고 완득이는 자신의 엄마가 베트남에서 왔고 잘 알지 못하고 한 결혼으로 힘이들어 도망쳤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그리고 정윤하라는 아이가 완득이를 짝사랑 한다며 따라다니고 사귀게 된다 또,  교회에서 만난 핫산에게 완득이는 킥복싱을 배우며 인생의 목표를 찾는다<br><br>인상깊은구절: 죄송합니다, 아버지. 내 몸에 붙지 않는 소설가. 저 그거 관심 없습니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킥복싱을 그저 싸움이라 생각하시는 완득이의 아버지도, 아버지는 자신의 노력을 알아주지 않는 세상에서 춤을 췄으면서 자신이 하는것에 대해 반대하는 아버지를 못마땅해 하는 완득이도 이해가 된다 아버지가 세상이 날 받아주지 않았다고 한 장면도 슬펐다 아들에게 현실적인 세상을 알려주는 아버지의 모습 같았기 때문이다 아버지에게 뺨을 맞고도 아버지의 뜻 대신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완득이가 멋져 보였다<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21: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45540</guid>
      </item>
      <item>
         <title>20909 김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458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완득이<br>분량: ?~176<br>주요 내용: 완득이가 엄마를 만나게 되고 정윤하라는 공부 잘하는 애하고 친해지는 거 비슷한 관계(?)가 되서 같이 복싱장도 다닌다. 그리고 완득이 엄마랑 아빠가 만나서 싸우다가 욕쟁이 아저씨랑 똥주랑 다같이 폐닭을 먹는다. 그리고 엄마도 집에 가고 아빠는 일가서 똥주가 완득이를 대신 봐주는데 어느날 똥주가 완득이네 집에서 완득이가 도둑인 줄 알고 때려서 입월하게 된다. 알고보니 똥주네 아버지는 외국인 노동자들을 나쁘게 부려먹는 사람이였다.<br>똥주는 그런 아버지를 신고도 하고 외국인 노동자들을 도와주기 위해 교회 건물을 사서 거기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쉴 수 있게 한 거였다. 그리고 완득이랑 윤하가 똥주가 외국인 노동자 일 때문에 잡혀갔을 때 면회도 간다. 그리고 완득이는 열심히 복싱을 하다가 다른 복싱장의 학생이랑 한 판 붙는데 처참하게 진다. 그리고 마친 그곳이 완득이 엄마가 사는 데여서 완득이 엄마도 만난다.<br><br>인상깊은 구절: 장애라는 말에 아버지의 어깨가 잠시 흔들렸다.<br>사람한테는 죽을 때까지 적응 안 되는 말이 있다. 들을수록 더 듣기 싫고 미치도록 적응 안 되는 말 말이다. 한두 번 들어본 말도 아닌데, 하고 쉽게 말하는 사람도 있다. 그런데 가슴을 치는 말은 한 번 두번 세 번이 쌓여 뭉텅이로 가슴을 짓누른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다른 때 보다 덤 많은 분량을 읽었는데 일주일 정도 되서 기억이 잘 안난다. 그런데 인인 깊은 구절이 여러개 있었다는 건 기억이 난다. 읽으면서 이 구절을 패들렛에 쓰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구절이 여러개 있었다. 아무튼 내가 쓴 구절은 장애인이라면 한 번씩은 격을 고통과 슬픔을 잘 표현한 구절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21: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45890</guid>
      </item>
      <item>
         <title>20904 권성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4631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 다읽음<br>내용: 가난한 완득이가 똥주를 만난 이후로부터 친구도 사귀고 사회성도 생기고 인생이 달라졌다.<br><br>기억에 남는 구절: 새꺄, 쪽팔리는줄 아는 가난이 가난이냐.<br><br>내 생각과 느낌: 똥주가 저런 말을 함으로서 완득이 에게 어떠한 작용이 일어나서 완득이의 인생이 달라졌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22: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46319</guid>
      </item>
      <item>
         <title>20912노경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5003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br>분량:다읽음 <br><br>주요 내용: 완득이는 동남아에서 오신 어머니와, 다른 사람들보다 키가 작아 놀림 받으시는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친구와 별로 사귀지도 않고, 세상에 항상 숨어살고 있었다. 거기에 자신을못살게 구는 학교 선생님 똥주까지.하지만 담임선생님인 똥주를 통해서 몰랐던 엄마와 만나게 되고, 킥복싱도 배우게 되며 점점 세상과 마주하게된다. 처음에는 자신의 아버지가 카바레에서 춤추는 것, 어머니가 동남아 사람이라는 것 등을 숨겼지만, 더 이상 그것들을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세상에 말할 수 있게 된다. 여자친구도 사귀고, 킥복싱 대회도 나갑니다.이렇게 완득이가 점점 성장하는 내용이다.<br>인상깊은구절: 1)''저한테 어머니가 있어요? 그것도 필리핀 사람이래요.제가 아무리 봐도 방법은 하나밖에 없어요.''<br>2)''가난한게 쪽팔려? 나중에 크면 지금 그런생각을 했다는게 쪽팔릴거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24: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50032</guid>
      </item>
      <item>
         <title>20905 권지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5049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전갈의 아이<br>분량:191~253<br>주요내용:마트는 탐이 마리아의 개 복슬이를 물에 빠뜨려 죽이려고했던걸 눈치채고 마리아에게 말하지만 마리아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그래서 마트는 탐의 좌석표를 유아석에 갖다놓고 다시 마리아는 제자리에 갖다놓다가 둘은 다투게 된다.그리고 마트에게 선물교환식이 있을때 마리아는 주고싶지 않지만 마트는 명령을 하고 마리아는 마트에게 생일축하키스까지 하게된다.마트는 다시 되돌릴 수 없는 일을 일으키고 마리아에게 사과하고 싶어한다.탐은 마리아와 마트가 서로 불렀다고 말을하고 만나게 했다.그러다 맥그리거씨의 클론을 보게되고 그것은 충격적이여서 셀리아는 그것에 대해 설명해줬다.<br><br>인상깊은 구절:"나 같은 클론은 없어?"응 오직 너 하나란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마트같은 클론이 오직 하나라는 말이 마트를 특별하게 해줬다.이 말로 인하여 마트가 더욱 자존감을 갖고 살아갔으면 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24: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50498</guid>
      </item>
      <item>
         <title>20927조석현</title>
         <author>2020209272</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5252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다읽음<br>내용: 완득이가 똥주와 알게되면서 성장하는 스토리이다<br><br>기억에 남는 구절:완득이 어머니가 완득이에게 봉투를 줄때 완득이가 돈으로 착각함 그 이후에 편지를 볼때<br><br>느낀점:완득이가 봉투로 착각한건는 그만큼 돈을 많이 밝히는 건가? 그리고 봉투를 건네준 어머니가 완득이가 하는 말보고 어떻게 생각했을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2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52525</guid>
      </item>
      <item>
         <title>20911 김한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5813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 다읽음<br>내용:기초수급자였던 완득이가 그의 담임선생님 똥주에 의해서 복서의 길을 겄게 되면서 자신의 꿈을 위해 나아가는 스트리이다<br>기억에 남는 구절:전에 나만 멈춘것 같았는데 지금은 나만 움직인다,나 지금 스텝바이 텝 중 이다.<br>내 생각과 느낌: 완득이가 원래 학교에서 싸움하는 애여서 움직이지 않는데 그점을 이용해서 복서로 꿈을 키우는게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이다,따라서 완득이가 유명한 복서가 됬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2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58137</guid>
      </item>
      <item>
         <title>20903구은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5861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내용:3부에서 똥주가 아버지를 신고하고 똥주는 아버지에게 외국인노동자에게 왜 그렇게 했냐고 다그친다.완득이는 똥주를 만나게 되는데 똥주는 윤하가 너를 좋아한다고 말한 뒤 완득이는 윤하를 신경쓰게 된다.이후 완득은 엄마를 만나는데 엄마에게 마음을 열어 반찬을 받고 신발가게에서 신발을 사드린다.<br>인상깊은 구절:한번,한번이 쪽팔린거야 싸가지 없는 놈들이야 남의 약점가지고 놀린다만 그런 놈들은 상대 안하면 돼.<br>느낀점:이파트에서 완득이에서 풍자하는 사회적 약자에 댜한 내용이 가장 많이 나온다.3부 초반에 똥주가 아버지에게 외국인노동자가 손가락이 짤리자 그대로 출국시켜버린 일을 말하는데 거기서 한국사회에서 외국인노동자를 어똫게 취급하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줘서 외국인노동자를 그롷게 취급하는 고용주에게 화가나면서도 조금 슬펐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2:29: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58618</guid>
      </item>
      <item>
         <title>20916박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6329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 다읽어감<br>내용:완득이가 똥주라는 담임을알게되며 똥주에게 괴롭힘? 을당해가며 힘들일들을 이겨 성장해가는 내용같다 완득이는 아버지 말을 더듬는 삼촌 셋이 있다<br>완득이는 담임이 똥주가 되자 드때부터 똥주에게 불만들이 생겼다 똥주는 시도때도없이 완득이를 괴롭혔고 완득이는 교회도 찾아가며 똥주를 죽여달라 애절을했다  기억에 남는 구절:민중의 지팡이가 아주 썩었구만<br>완득이네 가족들은 불만이많은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3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63290</guid>
      </item>
      <item>
         <title>20926정지민&#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66869</link>
         <description><![CDATA[<div>분량 200쪽까지 <br>내용 마트는 다른친구들에게 자신이 클론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br>클론이라는 이유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당하고 몸이 아픈데도 집에서쫓겨나서 창고애 갇히게되었다 로사라는 하녀에게 6개월동안 갇혀 끔찍한 학대도 당하였다 친구들은 다 마트를 피했지만 마리아라는 친구는 마트를 사랑해준다 결국은 로사에게 마트와 마리아가 함꼐있는것을 걸려 마리아는 쫓겨난다 6개월뒤 마트 보호자인 셀리아가 마트를 데리러온다 <br> 기억에남는구절: 정말더러운클론, 짐승만도 못하구나!<br><br>내생각과느낌 만약내가 클론이라 이런 대우를 받는다고 생각하면 나는 진짜 너무싫을것같다 클론이라는 이유로 욕을먹고 따돌림을 당하고 감금을당하는것은 정말끔찍한것같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3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66869</guid>
      </item>
      <item>
         <title>20906 민정</title>
         <author>gimminjeong291</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8114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br>분량:64~78</div><ul><li>할아버지와 개척촌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가던 주인공은 검은색 승용차가 다가오더니 할아버지에게 길을 가는 방법을 물어봤다.예의를 표하는 할아버지에게 빨리 말하지 않는다고 화를 내는 여자에게 할아버지는 길을 알려주었지만 그 여자는 그 길이 틀렸다고 동쪽으로 가버렸다.할아버지는 30년 전에 채터누가의 갈 뻔 했다고 한다. 에녹이라는 삼촌은 술주정뱅이라서 술만 마시면 천지를 헤매고 다닌다고 한다.그러다가 채터누가의 감옥에 있다는 말을 듣고 집을 나설려고 했지만 삼촌이 집에 돌아왔다.감옥에서 탈출하고 도토리와 호두 열매만 먹고 집으로 3주를 걸려서 집으로 돌아왔다고 한다.</li><li>인상깊은 구절:"아닙니다,부인.오늘은 귀도 잘 들리고 몸 상태도 아주 좋습니다.부인은 어떠십니까?"(67쪽)</li><li>할아버지는 정말 예의가 좋은것 같다.자신에게 저렇게 화를 내는 상대에게 예의 바른 행동을 하다니 할아버지는 산사람이지만 정마로 멋진 신사이다.그리고 할아버지의 삼촌에게는 불쌍하지만 정말 웃픈 일이라고 생각한다.술 마시고 감옥까지 가다니.</li></ul>]]></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4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81142</guid>
      </item>
      <item>
         <title>20902 공소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8146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어쩌다 중학생 같은 걸 하고 있을까 <br>분량 : 19~27<br>내용 : 학교 초반에서 조금 시간이 2주째이다<br>주인공은 학교의 양아치(?)들의 권력다툼을 방관하고있고<br>반의 권력 구도를 파악하고 있다<br><br>인상깊은구절 : 권력 다툼이라는 표현이 오바라고?<br>전혀 그렇지 않다 내가 보기에 학교라는 곳은 온갖 세력들이<br>난립하던 춘추전국시대랑 비슷하다<br><br>나의 생각과 느낌 : 주인공처럼 가만히 방관하면서 권력구도를 파악하는<br>방법도 나쁘지않다 근데 아침 8시 20분인데 여자속옷얘기를 떠든다는<br>유타라는 친구야 음담패설이 그렇게 좋냐 유타가 우리학교였으면<br>너는 내가 신고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2:41: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81466</guid>
      </item>
      <item>
         <title>20917 반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82824</link>
         <description><![CDATA[<div> 제목: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br>인상 깊은 구절: 오늘밤 아름다운 붉은 날개 위에 비치는 저 달빛이여, 바람은 한숨짓고 밤새는 슬피 우네. 저 머나먼 별빛 아래 붉은 날개의 용기는 잠들고, 그녀의 마음은 슬피 울며 날아가네.<br>바이올린 소리와 함께 노래 소리를 들으며 자신의 감정을 말하는것이 인상 깊었고, 글로만 보는것이지만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분이 좀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42: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82824</guid>
      </item>
      <item>
         <title>20931황선우</title>
         <author>2020209311</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8449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분량:끝까지<br>주요내용:장애를 가지고있는 아버지와 삼촌이랑 살고있는 완득이는 같이살면서 담임똥주땜에 힘들어하며 교회에서 기도한다 죽여달라고 그러다 어느날 담임은 어머니를 만나라고 권유하지만 만나는걸 꺼렸지만 만난다. 어느날 마찬가지로 기도하는데 핫산이라는 사람만나면서 킥복싱을 시작하면서 모범생윤하와 감정을 느낀다 그리고 아버지와 삼촌도 댄스 교습소를열어 활력을 되찾는다.<br>인상깊은구절:완득이가'제발 똥주좀죽여주세요'하는 구절<br>생각,느낌:담임 똥주(동주)가 그렇게 갈구는데도 버티며 자신의 주먹으로 목표를 찾는 완득이가 자랑스러우면서도 멋졌다,윤하와 첫감정을느끼는건 쫌 우웩이였다,그래도 점차 활력을 찾는 완득이 가족이 멋졌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0-10-16 02:4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84491</guid>
      </item>
      <item>
         <title>20925전인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8464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완득이<br>좋지 않은 가정에서 태어난 완득이는 고등학생에 아버지와 민구와 살고있다.아버지는 광대일로 돈을번다.어머니는 베트남 사람이다.윤하와 사랑의 감정을 느끼고 킥복싱을 배운다.<br>똥주의 댄스 교습소를 연것<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16 02:4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imok137/qfhrsd0nsp23zwgw/wish/83458464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