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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화로 배우는 의학의 역사 - 장 노엘 파비아니 by 20608박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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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의학의 역사에 대해 알 수 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22 05:1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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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title>
         <author>222060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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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화로 의학의 역사를 알려주는 책이 있다길래 한 번 읽어보게 되었다. 오늘 본 부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X선의 발명이였고 X선에 카메라 필름을 대면 우리가 아는 엑스레이가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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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5: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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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222060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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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실험 의학, 소아 의학, 뇌 질환의 발견, 안과학을 설명해 두었다. 우리가 알다시피 과거엔 소아가 살 수 있는 확률이 굉장히 작았는데 이를 해결한 방법이 예방접종이고 이게 발전하니까 샴쌍둥이 분리도 가능해졌다는 것이 신기했다. 또한 젖병으로 인한 병이 발생하자 젖병 소독법을 발명하여 확률을 줄인 것 등이 다 오늘날의 우리가 살 수 있었던 이유인거 같아 굉장히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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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5:1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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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title>
         <author>222060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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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멘델의 유전 형질 연구를 믿지 않았으나 다윈의 진화론, 피르호의 세포 변화 등을 알아보다가 멘델의 법칙을 다시 재발견했다는 부분을 읽고 생명과학때 배웠던 유전이 생각났다. 딸세포는 모세포와 염색체의 수가 같으며 생물마다 고유한 염색체 수를 가지고 있고 그것은 46개이다 등 설명이 자세히 써있어서 기억을 다시 되짚어 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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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5: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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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222060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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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거에 수혈은 혈액형을 고려하지 않고 진행되었는데 혈액형을 알고난 후 고려하여 사용하게 되었고 봉합기술을 연습하기 위해 뜨개질을 했다고 나와있는데 드라마나 다큐를 보면 사람의 피부와 비슷한 모형에 바느질을 연습하는 모습이 떠올랐다. 이러한 연습으로 장기이식, 심장이식, 외부 보철물 등을 수술할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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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5: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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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title>
         <author>2220608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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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로부터 식물의 효능을 잘 알고 있었는데 그걸 이용해 약을 만들고 동물 실험 후 지금의 약이 탄생했다는 것을 자세히 알게되었다. 우리가 자주 마시는 콜라도 약초를 사용해서 처음 만들어졌다는 것이 신기했고 그럼 콜라는 약일까? 라는 의문이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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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5:1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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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총평</title>
         <author>22206089</author>
         <link>https://padlet.com/22206089/qf98dj4mj31oxux9/wish/2427219025</link>
         <description><![CDATA[<div>의학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 삶은 어땠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 해준 책.<br>의학의 역사를 잘 알지 못하고 알아보려 해도 어려워서 시도해보지 못했는데 만화로 된 책이 있다고 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인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의사들의 일화를 담고 있으며 잘 알려지지는 않았어도 지금의 의학을 만들어 낸 분들의 이야기도 담고 있기에 책을 읽을때마다 새롭게 알아가는게 많았다. 이 분들이 없었다면 나는 존재하지 않았을거 같기에 너무 감사했다. 이 책에서 나는 소생술, 응급처치, 수술과정이 나온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다. 내가 가장 많이 접하고 그나마 가장 잘 아는 부분이기에 이해도 잘되고 내가 알고 있는 것보다 더욱 자세히 알 수 있어서 그런거같다. 나처럼 의학에 대해 잘 모르더라도 이 책을 읽으면 어느정도 자세히 알 수 있기에 시간이 된다먼 다들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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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05:1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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