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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환경 농업의 사례 by 다은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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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친환경 농업 사례를 뉴스에서 찾아보고, 이로운 점이 무엇일지 생각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6 04:4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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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시, 친환경 농업용 유용 미생물 공급</title>
         <author>rued11121</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1896368</link>
         <description><![CDATA[<p>수원시(시장 이재준)에 따르면 지역 내 경작자, 시민농장 텃밭 이용자 등 수원시민을 대상으로 친환경 미생물을 보급해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하도록 지원한다.</p><p>재배 토양에 친환경 유용 미생물을 활용하면 <strong>작물 생육에 필요한 영양분이 늘어나고 면역력이 높아져 병충해를 예방할 수 있다.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도 줄일 수 있어 토양 오염이 없는 친환경 농업을 실천할 수 있다.</strong><br>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용 미생물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도시농부들이 친환경 농업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NSP통신 조현철 기자(<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hc1004jo@nspna.com">hc1004jo@nspna.com</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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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6 04: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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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흙 살리는 유기농 멘토 오승희 씨, 진도서 억대 소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3069193</link>
         <description><![CDATA[<p>전남 도청=팍스경제TV] 전라남도는 진도군에서 재배된 ‘유기농 키위’를 4월의 친환경 농산물로 선정했습니다. 키위는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 슈퍼푸드로,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증진, 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특히 진도산 유기농 키위는 비옥한 토양과 깨끗한 자연환경 속에서 재배돼 당도와 품질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오승희씨는 “정성껏 친환경으로 재배하면 땅과 식물은 그만큼 정직하게 응답한다”며 “젊은 농업인이 진도로 내려와 함께 키위 농사를 지어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진도 유기농 키위는 농약과 비대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축산에서 나온 퇴비를 활용한 순환농법으로 재배되고 있다. 전남도는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고품질 유기농 키위 생산 기반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p><p><br></p><p>김영석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오승희 씨처럼 땅을 사랑하는 진심이 있는 농가 덕분에 전남 친환경 농업의 미래는 밝다”며 “소비자가 만족하는 고품질 친환경 과수 품목을 지속해서 육성하겠다”고 말했습니다.</p><p><br></p><p>저작권자 © 팍스경제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p>박용준 기자</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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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0:3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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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산군 우렁이 친환경 농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3071797</link>
         <description><![CDATA[<p>괴산군에서 우렁이 양식장도 운영하며 무료로 지급한다고 하였다 잡초를 친환경으로 제거할수있다ㅡ서인석기자 중부메일</p><p>https://www.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83603</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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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0: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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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산군, 친황경 유기농의 확장을 위해 유기농업 자제 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3072930</link>
         <description><![CDATA[<p>금산군은 지역 특산물인 생강･씀바귀 재배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친환경 유기농업의 확산을 위해 유기농업 자재 지원에 나선다.</p><p>이번 사업은<mark> </mark><strong><mark>유기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mark></strong> 금산군의 <strong><mark>특화 약용작물의</mark> <mark>생산성 향상</mark></strong>을 목표로 진행된다.</p><p>대상은 지역 내 주소지를 두고 실제 영농에 종사하는 생강 및 씀바귀 농가로 토양개량‧작물생육용 유기농업 자재 공급가액의 50%를 보조한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m.lawissue.co.kr/view.php?ud=202504161239262384edd30pn2gj_12">https://m.lawissue.co.kr/view.php?ud=202504161239262384edd30pn2gj_12</a></p><p>출처:구글 로이슈</p><p>기자:진주하</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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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0: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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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환경 농업이 주는 공급의 이익은 무엇?</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3073765</link>
         <description><![CDATA[<p>농약ㆍ합성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농업이 하늘ㆍ땅ㆍ물의 오염을 줄여주고, 기후위기의 해결사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친환경 농업의 공익성 바로 알기 언론인 '대상 교육'에서다.</p><p> </p><p>이날 주제 발표를 한 친환경자조금의무관리위원회 강용 전 위원장은 “친환경 농업의 공익성은 크게 다섯 가지”이며 “토양ㆍ물ㆍ농산물의 농약 오염으로 인한 생태계 위협을 막아주고 환경 보전ㆍ가치 소비ㆍ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주며, 기후온난화(탄소 배출 억제)를 늦춰준다”고 강조했다.  </p><p> </p><p>특히 친환경 농업은 기후위기의 해결에 도움을 준다고 했다. 강 전 위원장은 “기후위기라고 하면 석유ㆍ석탄 등 화석연료나 자동차 배기가스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식품도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 먹거리 생산과정은 본질에서 기후위기와 관련돼 있다”고 말했다.</p><p><br/></p><p>식품 공급 체계에서 기후위기의 ‘주범’인 전체 온실가스의 1/3 정도가 배출된다는 것이다. 식량 재배를 위해 물과 토지를 잘못 사용하면서 환경이 심각하게 오염되고 있다는 말이다. </p><p><br/></p><p>최근 세계경제포럼(WEF)도 기후위기의 주요 원인으로 “현재의 식량 생산 시스템과 소비패턴”이라고 지목했다. 기후위기를 해결하려면 현재의 먹거리 공급 시스템을 친환경 농업 중심으로 바꿔야 한다는 얘기다.</p><p>강 전 위원장은 “화학비료나 농약을 뿌리지 않는 친환경 농업은 토양을 보호한다”며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면 토양 생물의 다양성을 보전할 수 있다”고 말했다. </p><p><br/></p><p>세계자연기금(WWF)은 ‘지구 생명보고서 2020’에서 “토양이 지구상에서 가장 큰 ‘생물 다양성 저장고’ 중 하나여서, 토양의 생물 다양성이 떨어지면 육상 생태계는 붕괴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p><p> </p><p>친환경 농업 방식으로 밀을 재배하면 토지 1헥타르(㏊)당 배출하는 온실가스의 양이 60%나 줄어든다는 유럽ㆍ지중해 기후변화센터(CMCC)의 연구결과도 이를 뒷받침한다. </p><p>2018년 국제기후변화협의회(IPCC) 총회에선 “친환경 농업을 실천하면 토양이 이산화탄소를 효과적으로 흡수해 대기권 온실가스를 최대 4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기도 했다. </p><p> </p><p>강 전 위원장은 “코로나 19 유행 이후 우리나라와 미국에서 친환경농산물의 수요가 많이 늘어났다”며 “식량자급률이 매우 낮은 우리나라는 친환경 농업의 육성을 통해 미래에도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현해야 한다”고 전했다. </p><p> 나남길 kenews.co.kr</p><p><br/></p><p><br/></p><p><br/></p><p>-저작권자© 한국농촌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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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0: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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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산군, 생강•씀바위 유기농업 자재 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3074421</link>
         <description><![CDATA[<p>충남 금산군은 지역 특산물인 생강·씀바귀 재배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과 친환경 유기농업의 확산을 위해 유기농업 자재 지원에 나선다고 4월 1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유기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고 금산군의 특화 약용작물의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추진한다. </p><p><br></p><p>군 관계자는 "이번 보조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재배 환경을 조성하고 약용작물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유기농업 자재를 지원함으로써 생강 씀바귀의 품질 향상과 함께 친환경 농업의 확산을 촉진하겠다"고 말했다. </p><p>금산=최성열기자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ccdail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37362" />
         <pubDate>2025-04-17 00: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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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를 지키는 친환경 농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3074458</link>
         <description><![CDATA[<p> 사람들은 화학비료를 쓰지 않으려고 노력을 하는데 김승림 레드향 재배 농민의 말을 따르면 순이 나오는 게 아주 튼실하게 나와서 '아, 이건 괜찮구나' 생각해서 본격적으로 GCM 미생물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 후에는 제일 문제점이 되는 과일이 갈라지는 열과와 한 해 걸러서 열매가 적게 열리는 해거리가 없어졌습니다. 친환경 농법은 제주특별자치도를 지키기 위한 하나의 방법입니다. YTN 김범환 기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kimbh@ytn.co.kr">kimbh@ytn.co.kr</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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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0: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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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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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제 푸른솔 농업법인, 악취 공장서 친환경 기업으로 탈바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3075481</link>
         <description><![CDATA[<p>김제시의 푸른솔 농업회사법인이 2024년부터 공장 악취 문제를 개선하고 탄소중립 친환경 사업으로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p><p><br></p><p>현재 푸른솔은 <mark>유기 폐기물을 고온으로 건조해 만든 숯 형태의 물질인 ‘바이오차’를 활용한 친환경 비료 사업</mark>으로 전환을 추진 중이다. 회사는<mark> 이 바이오차가 토양을 개선하고 탄소를 흡수하는 기능</mark>이 있어 기후 변화 대응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p><p><br></p><p>정승운 기자 https://www.jeolla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764368</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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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0: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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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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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남도, 친환경농업 유기질비료 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3076225</link>
         <description><![CDATA[<p>전라남도는 지속가능한 친환경농업을 추진하기 위해 유기질비료 43만6,000t을 지원한다.</p><p>유기질비료는 동물의 배설물, 미생물 등을 자원화·재활용해 유기물을 주원료로 만든 친환경 비료다. </p><p>토양 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환경을 보호하는 </p><p>친환경농업 필수 농자재다.</p><p>지원 대상 비료는 혼합유박·혼합유기질·유기 복합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퇴비 등 부숙 </p><p>유기질비료 2종이다. </p><p>비료 등급에 따라 포대(20kg)당 1,300원에서 1,600원까지 보조금을 차등 지원한다.</p><p>선정된 농업인은 영농 일정에 맞춰 지역농협에서 </p><p>수령한 유기질비료를 토양에 공급하고, 신청한 </p><p>유기질비료는 올해 9월까지 수령해야 한다. </p><p>미수령 농업인은 포기한 것으로 간주해 10월께 </p><p>추가 지원 대상자를 선정해 남은 물량을 배정할 </p><p>예정이다.</p><p>호남취재본부 심진석 기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mourn@asiae.co.kr">mourn@asiae.co.kr</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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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0:3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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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북도, 친환경 농업기술로 &#39;기후 위기&#39; 넘는다 -임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3076462</link>
         <description><![CDATA[<p>'기후변화! 친환경 기술로 극복하자' 주제로 열린 세미나는 지난 해 고온 등 이상기후로 유기재배 농가들에게 피해를 줬던 갈색날개매미충 등 돌발 해충 방제 방법과 작물관리법이 소개됐다.</p><p>또 기후변화 시기 유기농으로 대처하는 방법 등 선도 농가로서 다양한 경험담이 공유됐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m.newspim.com/news/view/20250114000892">http://m.newspim.com/news/view/20250114000892</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m.newspim.com/news/view/20250114000892" />
         <pubDate>2025-04-17 00:3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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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환경농산물이 좋은 4가지 이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3077524</link>
         <description><![CDATA[<p>첫 번째는 잔류 농약 섭취를 줄일 수 있다. 친환경농산물의 잔류 농약은 일반 농산물의 1/4 수준이란 연구 결과에서 알 수 있듯 살충제 노출을 줄일 수 있다.</p><p><br></p><p>두 번째로는 건강에 더 이롭다는 것이다. 일반 농산물보다 더 많은 영양소를 함유한 친환경농산물은 건강상 이점을 더 많이 제공한다. 이 같은 사실은 과학적으로도 입증되고 있다. 2010년 ‘대체의학 리뷰(Alternative Medicine Review)’에는 “여러 연구논문 검토 결과 친환경농산물은 일반 농산물보다 비타민 C·철·마그네슘 등이 더 많이 든 것으로 나타났다”는 연구논문이 실리기도 했다.</p><p><br></p><p>또 8만 건의 식품을 분석한 미국 환경단체 EWG(Environmental Working Group) 연구 결과에서도 친환경농산물에는 일반 농산물보다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성분이 훨씬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p><p><br></p><p>이 회장은 강의에서 “친환경농산물에는 미생물이나 해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식물성 생리활성물질인 파이토케미컬이 더 많이 들어있다”며 “이를 사람이 섭취하면 강한 항산화 효과를 나타내 세포 손상을 억제하는 등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미국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은 아직 친환경농산물과 일반 농산물의 건강상 차이에 대해 결론을 내려지 않았다”고 전했다. </p><p><br></p><p>즉 친환경농산물이 전통적으로 재배한 과일·채소보다 전반적으로 건강에 더 유익한지는 아직 찬반양론이 있다는 것이다.</p><p><br></p><p>세 번째로 친환경농산물은 자체 고유의 맛이 있어 풍미가 다양하고 풍부하다. 특히 친환경이면서 로컬푸드면 신선도도 뛰어나다. 이에 대해 이 회장은 “농산물은 제철일 때 가장 신선한 맛을 낸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설명하기도 했다.</p><p><br></p><p>마지막 네 번째로 친환경 농법은 기존 농법보다 환경친화적이라 인근 토양과 수로 등의 오염을 줄일 수 있다. 이는 일반 농장보다 에너지도 덜 사용한다.</p><p><br></p><p>한편 농정원은 친환경 농업이 환경·건강·기후 변화 등에 미치는 영향을 바로 알리기 위해 ‘친환경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주제로 한 무료 교육을 올 11월 말까지 진행한다. 교육 대상은 대학생과 초·중학생이다.</p><p><br></p><p>저작권자 © 대한급식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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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0:4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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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친환경농산물… 맛-향-영양까지 월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3077628</link>
         <description><![CDATA[<p>초록네모가 찍힌 친환경농산물은 우리에게 익숙한 마크가 됐다. 친환경농산물은 합성농약, 화학비료 및 항생·항균제 등 화학자재를 사용하지 않거나 사용을 최소화해 길러진다. 농업·축산업·임업부산물의 재활용 등을 통해 농업생태계와 환경을 유지 보전하면서 생산된 농산물(축산물을 포함)에만 친환경 인증마크를 준다. 자연 그대로의 생태를 보존하고 그동안 화학비료로 지쳐 있던 흙을 원래대로 복원해 간다는 점에서 생태학적으로 의미가 크다. 이뿐만 아니라 사람에게 유해했던 요소들을 차단하거나 최소화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량자원을 확보한다는 점에서 미래 농업의 지향점이 되고 있다. 23년 동안 친환경 농업을 실천해온 강용 친환경농산물의무자조금관리위원회 위원장과 함께 친환경농산물에 관련된 유익한 정보와 맛있는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p><p><br></p><p>친환경농산물의 가장 좋은 점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것인데 맛과 향은 물론 영양도 월등하다. 특히 인공첨가물을 넣지 않아 신선도가 오래 지속되는 것도 장점이다. </p><p><br></p><p>영유아가 있는 부모들이 유기농제품, 친환경농산물의 대표적인 소비자였던 과거와 달리 친환경농산물 구매 소비자는 점차 확대되고 있다. 판로도 확대되고 있으며 생산제품들도 다양화 추세에 있다.</p><p><br></p><p>친환경농업은 우리가 인식하지 못했던 가장 소중한 자원인 흙을 대대손손 건강하게 물려줄 수 있도록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이다. </p><p>동아일보 홍은심 기자 hongeunsim@donga.com</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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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0: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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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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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도 유기농 키위는 농약과 비대제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축산에서 나온 퇴비를 활용한 순환농법으로 재배되고 있다.조광태 기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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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https://m.news.nate.com/view/20250414n10625</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17 00:4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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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시, 친환경농업 확대 위한 농업용 유용 미생물 공급기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3078295</link>
         <description><![CDATA[<p>유산균 효모 등 총 5종...농업기술센터서 월·화·금에 수령</p><p><br/></p><p>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 수원시)는 친환경농업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농업용 유용 미생물을 연중 공급한다고 밝혔다.</p><p><br/></p><p>재배 토양에 친환경 유용 미생물을 활용하면 작물 생육에 필요한 영양분이 늘어나고 면역력이 높아져 병충해를 예방할 수 있다. 또한 화학비료와 농약 사용도 줄일 수 있어 토양 오염이 없는 친환경농업을 실천할 수 있다.</p><p><br/></p><p>공급하는 유용 미생물은 △바실러스균(퇴비 분해 등) △광합성 세균(꽃, 과일 착색 향상 등) △유산균(병 발생 억제 등) △효모(토양 개량 등) △클로렐라(저장성 강화 등) 총 5종이다. 이들 미생물은 특정 기능이 확인된 단일균 형태로 각각 비료 또는 사료 용도로 등록돼 수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멸균 배양기를 통해 안전하게 생산하고 있다.</p><p><br/></p><p>수원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용 미생물 보급을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도시농부들이 친환경농업을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한국농정신문 김량규 기자]</p><p>opop2252@naver.com</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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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0:4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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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심은 높이고 오염은 줄이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3078889</link>
         <description><![CDATA[<p>제주도에 친환경 농업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화학비료와 농약을 줄여 땅과 지하수, 결국에는 사람을 살리기 위한 움직임인데요친환경 농법은 청정 지역 제주도를 지키기 위한 탄소 중립 실현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미래 지속 가능한 농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친환경 농법 재배 면적은 갈수록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YTN 김범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kimbh@ytn.co.kr">kimbh@ytn.co.kr</a>)</p><p><br/></p><p>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15&amp;key=202111122135132665&amp;pos=#return</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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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0: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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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남도, 진도 유기농 키위를 4월 친환경농산물로 선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3080237</link>
         <description><![CDATA[<p>전남도가 진도군에서 재배되는 '유기농 키위'를 4월의 친환경농산물로 선정했다.</p><p><br/></p><p>14일 전남도에 따르면 키위는 비타민C와 식이섬유가 풍부한 대표적 슈퍼푸드로, 항산화 작용과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p><br/></p><p>특히 진도산 유기농 키위는 비옥한 토양과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재배되어 탁월한 당도와 품질을 자랑한다.</p><p><br/></p><p>농가 오승희 씨는 결혼 후 남편과 함께 키위 농사를 시작했으며, 초기의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땅은 정직하다'는 신념으로 농사를 이어왔다.</p><p><br/></p><p>1994년 무농약 키위 재배를 시작한 오 씨는 2015년 유기농 인증을 받으며 친환경 농업으로 본격 전환했다. 현재 4.2ha 규모의 농장에서 연간 50~52톤의 유기농 키위를 생산하며, 연 소득은 2억 원 이상에 달한다.</p><p><br/></p><p>레드키위, 골드키위, 그린키위 등 다양한 품종을 재배하는 오 씨는 '삼색키위연구회'를 조직해 귀농인과 청년 농업인에게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고 있다. 현재까지 8~9개 농가의 키위 재배 기반을 조성하며 지역 유기농 키위 산업을 선도하고 있다.</p><p><br/></p><p>진도 유기농 키위는 농약과 비대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친환경 축산 퇴비를 활용한 순환농법으로 재배된다. 전남도 역시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고품질 유기농 키위 생산 기반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p><p><br/></p><p>김영석 전남도 친환경농업과장은 "땅을 사랑하는 농가 덕분에 전남 친환경농업의 미래가 밝다"며 "소비자가 만족하는 고품질 친환경 과수 품목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조인호 기자 joinho1211@naver.co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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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0: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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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3081626</link>
         <description><![CDATA[<p>친환경농업체험행사는 의성군의 뛰어난 친환경 농산물을 직접 체험하고 소비자들에게 그 가치를 알리는 중요한 사업으로, 참여자들은 믿고 먹을 수 있는 고품질 농산물을 경험할 수 있다.</p><p><br/></p><p> </p><p><br/></p><p>전년도 행사에서는 800여명의 도시민을 초청하여 유기농 사과 따기, 유기농 블루베리 청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농촌과 도시가 하나되는 소중한 경험을 제공했다. 이로써 소비자들에게 의성의 친환경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쌓고, 지역 농산물의 소비촉진에 큰 기여를 하였다.</p><p><br/></p><p> </p><p><br/></p><p>특히, 의성군의 농가는 친환경 농산물의 품질과 안전성을 자랑하며, 지속가능한 농업을 통해 미래 지향적인 농촌 발전을 이끌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농가와 영농법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소비자와의 소통을 기반으로 친환경 농업의 중요성을 널리 전파할 것이다.</p><p><br/></p><p> </p><p><br/></p><p>김형만 기자</p><p>http://www.dailydgnews.com/news/article.html?no=206301</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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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0: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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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립공주대 &quot; 미래, 친한경 기술 발전&quot; 에 기여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3082783</link>
         <description><![CDATA[<p>공주=뉴시스] 국립공주대 교내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p><p><br/></p><p>[공주=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농촌진흥청과 농림축산식품부(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의 2025년도 연구개발사업에 12과제가 선정돼 향후 5년간 총 65억원을 지원받는다고 15일 밝혔다.</p><p><br/></p><p>농촌진흥청 연구개발사사업은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 및 농촌 현장 문제 해결을 목표로 5대 중점 분야 중심으로 지원된다.</p><p><br/></p><p>국립공주대 선정 과제는 총 7개이다. 선정자는 김대연 교수(식물자원학과), 김동욱 교수(스마트팜공학과), 김락우 교수(스마트팜공학과), 김재윤 교수(식물자원학과), 박찬기 교수(지역건설공학과), 이만보 연구원(식물자원학과), 한재웅 교수(스마트팜공학과)이다.</p><p><br/></p><p>AD</p><p><br/></p><p><br/></p><p>이들은 3~5년간 총 45억원을 지원받아 국산밀소비촉진을위한품질제고기반기술개발, 노지스마트영농통합솔루션개발, 기후변화완화및저탄소농업기술개발, 밀2모작확대장애요인극복기술개발 등에 관한 사업을 수행한다.</p><p><br/></p><p>농림축산식품부 연구개발사업은 농림축산식품 과학기술분야 연구개발을 위해 지원된다. 국립공주대는 김락우 교수(스마트팜공학과), 박찬기 교수(지역건설공학과), 정도현 교수(지능형모빌리티공학과)가 각각 선정돼 3~5년간 총 20억원을 지원받는다.</p><p><br/></p><p>대학 관계자는 "우리 대학은 농림축산식품부 연구개발사업에 주관, 공동, 위탁기관으로 스마트팜다부처패키지혁신기술개발 등에 참여한다"며 "선정된 연구자들은 농촌 현장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나아가 미래 농업과 친환경 농업 혁신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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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0:4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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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친환경농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3082821</link>
         <description><![CDATA[<p>농약ㆍ합성 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농업이 하늘ㆍ땅ㆍ물의 오염을 줄여주고, 기후위기의 해결사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코로나 19로 인한 식량 부족 상황을 피하는 데도 친환경 농업이 기여할 수 있다고 했다.</p><p><br/></p><p>이날 주제 발표를 한 친환경자조금의무관리위원회 강용 전 위원장은 “친환경 농업의 공익성은 크게 다섯 가지”이며 “토양ㆍ물ㆍ농산물의 농약 오염으로 인한 생태계 위협을 막아주고 환경 보전ㆍ가치 소비ㆍ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높여주며, 기후온난화(탄소 배출 억제)를 늦춰준다”고 강조했다.</p><p><br/></p><p>특히 친환경 농업은 기후위기의 해결에 도움을 준다고 했다. 강 전 위원장은 “기후위기라고 하면 석유ㆍ석탄 등 화석연료나 자동차 배기가스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만, 식품도 밀접하게 관련돼 있다.</p><p><br/></p><p>-저작권자© 한국농촌경제신문. All rights reserved-</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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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0:4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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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광주시, 벼 재배 5600농가에 경영안정비 19억원 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3083035</link>
         <description><![CDATA[<p>일반벼 재배농가는 경작면적에 따라 차등 지원을 하며, 사업 신청 면적에 따라 올해 7월 최종 단가를 확정한다.</p><p><br/></p><p>일반벼 재배농가는 경작면적에 따라 차등 지원을 하며, 사업 신청 면적에 따라 올해 7월 최종 단가를 확정한다.<br><br>경영안정 대책비 지원 대상은 2024년산 벼를 재배한 광주시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중 일정면적(1000㎡ 이상)을 경작하고, 농업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미만인 경우다. 광주에서는 총 5600여 농가가 지원받을 것으로 예상된다.<br><br>신청은 5월1일부터 31일까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경영안정 대책비 지원 대상은 2024년산 벼를 재배한 광주시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 중 일정면적(1000㎡ 이상)을 경작하고, 농업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미만인 경우다. 광주에서는 총 5600여 농가가 지원받을 것으로 예상된다.</p><p><br/></p><p>남택송 광주시 농업동물정책과장은 "이번 경영안정 대책은 쌀 수급 문제를 해결하고, 친환경농업 확대라는 두 가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벼 재배면적 조정 참여와 친환경농업 실천을 통해 농가가 안정적으로 경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p>신청은 5월1일부터 31일까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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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0: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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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9;한라에서 설악까지&#39;친환경 농업!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15&amp;key=202310012329315110&amp;pos=#return</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3084186</link>
         <description><![CDATA[<p>관행적으로 해오던 농법에서 벗어나 땅심을 살리고 병해충 방제에도 효과가 있는 미생물을 쓴 덕분입니다.</p><p><br/></p><p>고랭지 채소로 이름난 강원도 강릉입니다.</p><p><br/></p><p>무려 해발 1,100m의 산 밭에서 배추가 잘도 자랐습니다.</p><p><br/></p><p>골칫거리였던 뿌리썩음병 등이 감쪽같이 사씨가 올해 심은 배추는 2만여 평,</p><p><br/></p><p>부근에 있는 2만5천여 평의 다른 산 밭도 풍작을 이뤘습니다</p><p><br/></p><p>올해 처음으로 과감하게 관행 농법을 내던진 30여 고랭지 배추 재배 농가가 미생물 농법에 성공한 겁니다.</p><p><br/></p><p>특히 강원도의 고랭지 배추 재배 농민들은 10톤짜리 통을 직접 제작해 미생물을 배전국적으로 키틴과 젤라틴 분해 미생물 농법을 도입한 사례는 3만여 농가,</p><p>농업에서도 탄소 중립 실천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후손에게 땅심 좋은 터전을 물려줄 수 있는 친환경 농법을 도입하는 농민은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p><p><br/></p><p>YTN 김범환 (kimbh@ytn.co.k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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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0:4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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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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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땅심은 높이고 오염은 줄이고...제주도 친환경 농업 열풍!</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3085677</link>
         <description><![CDATA[<p>제주도에 친환경 농업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p><p><br/></p><p>화학비료와 농약을 줄여 땅과 지하수, 결국에는 사람을 살리기 위한 움직임입니다.</p><p><br/></p><p>미생물을 활용한 농법을 도입하는 농민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습니다.</p><p><br/></p><p>김범환 기자가 보도합니다.</p><p><br/></p><p>레드향 농사를 짓는 김승림 씨는 3년 전부터 농약과 비료를 쓰는 관행 농법을 과감하게 버렸습니다.</p><p><strong>그러자 고질적인 병폐가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strong></p><p><br/></p><p>김승림 / 레드향 재배 농민 : 순이 나오는 게 아주 튼실하게 나와서 '아, 이건 괜찮구나' 생각해서 본격적으로 GCM 미생물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그 후에는 제일 문제점이 되는 (과일이 갈라지는)열과와 (한 해 걸러서 열매가 적게 열리는) 해거리가 없어졌습니다.</p><p><br/></p><p>양배추를 재배하는 김명관 씨도 미생물을 뿌리면서 골칫거리가 해소됐습니다.</p><p><br/></p><p>김명관 / 양배추 재배 농민 : 작년에 뿌리혹병 때문에 고생이 많았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미생물을 배양해 이렇게 엽면 살포했더니 잔뿌리도 많고 싱싱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p><p><br/></p><p>친환경 농법의 주인공은 젤라틴과 키틴 분해 미생물입니다.</p><p><br/></p><p>입소문이 나면서 제주도에서 미생물 농법을 도입한 사례는 천여 농가로 늘었습니다.</p><p><br/></p><p>친환경 농법은 청정 지역 제주도를 지키기 위한 탄소 중립 실현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p><p><br/></p><p>YTN 김범환 (kimbh@ytn.co.k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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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0: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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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aekwuncho/qf5bg4vtbud4on6b/wish/3413088809</link>
         <description><![CDATA[<p>화학 비료와 농약을 쓰지 않고 땅심을 살리는 친환경 농법을 도입하고 있는 건데요,</p><p><br/></p><p>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서고 있는 제주도와 강원도 농민의 사례를 김범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p><p><br/></p><p>[기자]</p><p>'만감류의 고장' 제주도의 한라봉 농장입니다.</p><p><br/></p><p>하우스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짙푸른 색의 나뭇잎과 튼실한 열매가 다른 곳하고는 확실히 차이가 나 보입니다.</p><p><br/></p><p>[임영애 / 한라봉 농장 대표 : 딱 문을 열었을 때, 어 뭐야, 뭘 뿌렸는데? 너만 알고 이렇게 하고 있느냐고, 뭘 좀 비결을 가르쳐 달라고 얘기를 하는데….]</p><p><br/></p><p>관행적으로 해오던 농법에서 벗어나 땅심을 살리고 병해충 방제에도 효과가 있는 미생물을 쓴 덕분입니다.</p><p><br/></p><p>고랭지 채소로 이름난 강원도 강릉입니다.</p><p><br/></p><p>무려 해발 1,100m의 산 밭에서 배추가 잘도 자랐습니다.</p><p><br/></p><p>골칫거리였던 뿌리썩음병 등이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p><p><br/></p><p>[김준태 / 고랭지 배추 재배 농민 : 올해는 작황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작년에는 무사마귀가 와서 이 밭에서 한 포기도 못 건졌어요. 그런데 올해는 무사마귀는 한 포기도 한 보이고….]</p><p><br/></p><p>김 씨가 올해 심은 배추는 2만여 평,</p><p><br/></p><p>부근에 있는 2만5천여 평의 다른 산 밭도 풍작을 이뤘습니다.</p><p><br/></p><p>[김시갑 / 고랭지 배추 재배 농민 : 다른 약제로 할 때는 금방금방 (병충해가) 진행되는데, 번져 나가고…. 그런데 미생물을 저희가 쳐 보니까 진행 속도가 상당히 늦어져요, 억제….]</p><p><br/></p><p>올해 처음으로 과감하게 관행 농법을 내던진 30여 고랭지 배추 재배 농가가 미생물 농법에 성공한 겁니다.</p><p><br/></p><p>특히 강원도의 고랭지 배추 재배 농민들은 10톤짜리 통을 직접 제작해 미생물을 배양해 썼습니다.</p><p><br/></p><p>[김길용 / 전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교수 : 미생물이 배양되는 동안 많은 대사물질을 생성하는데, 이 대사물질은 병해충을 방제할 뿐 아니라 작물의 성장까지 촉진합니다. 농민이 직접 배양하기 때문에 저비용 고효율 농법에 해당하겠습니다.]</p><p><br/></p><p>전국적으로 키틴과 젤라틴 분해 미생물 농법을 도입한 사례는 3만여 농가,</p><p>농업에서도 탄소 중립 실천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후손에게 땅심 좋은 터전을 물려줄 수 있는 친환경 농법을 도입하는 농민은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전망됩니다.</p><p>YTN 김범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mailto:kimbh@ytn.co.kr">kimbh@ytn.co.kr</a>)</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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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00: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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