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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세린] 제목을 정하세요.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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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제목이나 핵심 설명을 덧붙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7 05:4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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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 죽음, 사랑, 진리를 전했던 사람, 톨스토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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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톨스토이는 토스토예프스키와 함께 19세기 러시아 문학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대문호이다. 톨스토이는 1828년 러시아에서 태어났다. 당시 러시아는 황제와 귀족이 다스리던 시기로 농민들은 노예에 가까운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하여 농노라고 불릴 정도였다. 톨스토이는 이런 농민의 비참한 생활을 목격하였고 양심을 가책을 느꼈다. 그리고 특권을 가진 귀족 지주는 일반 대중에게 그 대가를 지불한 의미가 있다.</p><p>  그래서 톨스토이는 책을 통해  삶과 죽음, 사랑과 진리 등에 관한 생각을 누구나 이해할 수 있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이런 생각들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자 노력하였다. 과연 톨스토이가 전달하고자 했던 것들이 현대 사회에서 잘 실행되고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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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4: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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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느끼기엔 너무 어려웠던 시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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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유럽 다른 나라가 부르주아 시민이 개혁을 주도한 반면, 러시아는 모든 개혁을 차르가 이끌어갔다. 모든 힘을 차르가 쥐고, 정치토론을 막고, 언론과 학교를 감시하며 러시아를 통치했다. 농노 해방령으로 자유도 얻고, 땅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쉽게 바뀌지 않았다. </p><p>  러시아 백성의 삶은 나아지지 않았으며 러시아의 형편도 다른 유럽에 비해 빈곤하고 어려웠다. 빈부의 격차는 점점 더 심해졌다. 농민의 삶이 개혁되지 못한 채 러시아는 20세기 최초의 사회주의 혁명을 맞았다. 톨스토이는 이러한 상황 속에서 농민들의 어려운 삶을 알리고, 살아갈 수 있는 희망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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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4: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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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은 독이 되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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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책의 주인공인 바흠은 소작농이었다. 바흠의 가장 큰 꿈은 자신에 땅에서 경작을 하는 것 이였다. 어느 날 악마가 바흠이 땅만 있으면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에 우쭐하는 것을 보게 되었고 바흠을 곤경에 빠뜨리게 된다. 어느날, 바흠은 바시키를 인물이 사는 곳으로 간다면 아주 싼 값에 땅을 많이 살 수 있다는 소식에 홀리게 되고 바흠은 그곳의 촌장과 매매 계약을 하게 된다. 그 계약의 조건은 바흠이 걸어서 돌아온 땅 만큼을 가질 수 있다는 것 이였다. 단, 조건은 해가 질 때까지 출발 지점으로 돌아오지 못한다면 땅을 하나도 받을 수 없었다.  앞으로 나아갈수록 보이는 땅이 펼쳐졌기 때문에 바흠은 차마 포기할 수 없었다. 하지만 해는 점점 지고 있었고 바흠은 땅을 가지게 되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걱정과 불안함이 바흠의 욕심을 지나치게 만들었다. 결국 바흠은 겨우 도착을 하며 쓰러지고 말았고, 죽어버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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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4:5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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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족하는 방법을 몰랐던 바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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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의 마지막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6피트인 그가 묻힌 공간이 그에게 필요한 땅의 전부였다.'  바흠은 스스로의 욕심을 주체하지 못하고 넓은 땅을 차지하려다 자신의 목숨을 잃게 된다. 넓은 땅에서 영원히 풍요롭게 사는 것은 원했던 바흠은 비참하게도 자신의 몸 만한  땅에서 영원히 잠들게 된다. </p><p>  바흠이 이렇게 죽게 되는 장면에선 현재 내가 누리고 있는 것에 만족하고 스스로의 욕심을 조절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나 자신을 알고 있는 것, 즉 메타인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리고 있다. 메타인지를 통해 내가 부족한 점, 내가 잘하는 점 나에게 필요한 점을 알아갈 수 있지만 내가 부족한 점과 필요한 점을 물질적으로 채우는 것이 아니어야한다. 물질적으로 욕심을 채우면 나의 욕심은 끝이 없어지기 때문이다.</p><p>  세상에는 너무나 다양한 사람들이 있어서 나보다 누린 것이 많은 사람, 나보다 누린 것이 부족한 사람들이 있다. 나보다 누린 것이 많은 사람을 나와 비교하며 나를 깎아내리거나 나보다 누린 것이 부족한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며 그 사람들을 낮추고 나를 올리는 것은 무척 어리석인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이 세상에 태어나 나로 살아가고 있는 것 만으로도 만족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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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5:1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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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무엇이든 적당히 할 줄 알아야 하는 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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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톨스토이는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를 통해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언젠가 그 욕심은 독이 된다는 것을 알렸다. 그러면서 인간은 스스로의 욕심을 주체해야한다는 교훈을 전해주었다. 과연 현대사회에서의 사람들은 스스로의 욕심을 주체하며 바람직한 생활을 하고 있을까? 사람들이 욕심을 주체하고 조절하는 건 머나먼 이야기 같다.  오히려 현대 사회에서는 명품이나 비싼 제품들을 과시하고 자랑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그로 인해 학교에서는 학생들끼리 급을 나누며 어울리는 경우도 늘어났다. 아직까진 톨스토이가 전한 것들을 모두가 따르기엔 한참 부족한 듯하다.</p><p>  바흠은 적당히 땅을 차지했다면 죽을 일이 없었다. 하지만 바흠은 만족하는 방법과 적당히 하는 방법을 몰랐고,  결국엔 그 욕심이 독이 되어버린 것이다. 바흠의 이런 모습을 보고 '나는 바흠 같은 사람은 절대 되면 안되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무엇이든 정도에 알맞게, 적당히 하는 것이 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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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5: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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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정적 욕심과 부정적 욕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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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우리는 모두 인간이기에 욕심을 갖고 살아갈 수 밖에 없다. 또한 우리는 목표를 가지고 살아간다. 목표를 이루면 또 다른 목표가 생기고, 그 목표를 이루지 못하면 결국엔 욕심이 되어 목표를 이루기 위한 수많은 노력을 한다. 그 노력을 할 때에 우리는 그저 욕심만 가지려고 할 뿐 만 아니라 끈기와 열정을 가져야 한다. 이런 것은 긍정적인 욕심이다. 긍정적인 욕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분명 나중에 행복해지게 된다.</p><p>  하지만 무작정 욕심부터 갖고 무조건 해보려고 하는 욕심은 부정적인 욕심이다. 그 안에 끈기와 열정은 전혀 없고, 그냥 원하는 것만 애써 가지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다가 결국 비참한 최후를 맞게 되고 원했던 것보다 더 큰 것을 '잃을 수도' 있다.</p><p>  유치원생,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상관 없이 모두가 욕심을 가지고 살아가기 때문에 톨스토이의 '사람에겐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라는 책을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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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5:4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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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심은 독이 되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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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나친 욕심은 한 순간에 무언가를 잃게 만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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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5:5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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