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2-1 애플라이트 토론: 고교학점제 by 전해아</title>
      <link>https://padlet.com/jeonhaea/aplite1</link>
      <description>서울여자대학교 문헌정보학과 소학회 애플라이트의 토론을 위한 패들렛 페이지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08 10:32:11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3-20 04:32:2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270f.png</url>
      </image>
      <item>
         <title>2022-04-08</title>
         <author>jeonhaea</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ea/aplite1/wish/2136136726</link>
         <description><![CDATA[<div>활동: 20:00-21:30<br>참석: 전해아, 박유영, 신서현 + 김세연, 정예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8 10:36: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haea/aplite1/wish/213613672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eonhaea</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ea/aplite1/wish/213614707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hscredit.kr/index.do" />
         <pubDate>2022-04-08 10:48: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haea/aplite1/wish/2136147070</guid>
      </item>
      <item>
         <title>2022-04-08 [고교학점제]</title>
         <author>shina242475</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ea/aplite1/wish/2136213198</link>
         <description><![CDATA[<div>고교학점제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br><br></div><div>이유 :</div><div>1) 고교학점제는 학생의 관점에서 수동적인 학습이 아닌, 능동적인 학습이 가능하다.</div><div>학생이 흥미를 느끼는 분야나 진로에 해당하는 과목을 본인이 직접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학습의 능동성이 돋보인다.</div><div>2) 고교학점제는 학생의 다양성과 창의성을 계발할 수 있다.</div><div>각자의 관심 분야가 다른 학생들이 같은 과목 안에서 같은 속도로 교육을 받는다는 것이 미래지향적이지 않다. 고교학점제는 학생 개인에 맞는 수업 방식과 학습 목표, 학습 시기, 학습량을 정할 수 있다.</div><div>3) 고교학점제는 배움의 깊이를 측정할 수 있다.</div><div>진행되려는 체제가 성취 수준에 충분히 도달하였다고 판단할 때에 과목 이수를 인정해주고, 그렇게 누적되는 학점이 기준에 도달해야지만 졸업할 수 있다. 현재에서는 졸업이 단순 출석 일수로 결정되지만, 고교학점제에서는 학생들의 배움을 확인하는 절차가 반영되어 있어서 학습의 깊이 더욱 효과적인 결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br>위 점들을 생각해보았을 때, 고교학점제는 우리 사회가 추구해야 할 궁극적인 교육 체계라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8 11:58: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haea/aplite1/wish/2136213198</guid>
      </item>
      <item>
         <title>대입 연계 &amp; 지역 인프라 &amp; 진로 탐색</title>
         <author>jeonhaea</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ea/aplite1/wish/2136218581</link>
         <description><![CDATA[<div>서현: 입시에 유리한 과목을 선택 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에 대해서는 한명이라도 본인이 원하는 교과를 선택할 수 있다면 첫출발점으로서 의미를 가질 것<br><br>지역 인프라 - 극복 급선무 과제:지방의 토지활용 가능성 - 학교를 넓은 부지로 옮겨 발전 시킬 수 있지 않을까&nbsp;<br>&gt; 학생들이 찾아오는 학교:지역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정책이 필요<br><br>유영: 중학교 교육정책 수정 필요전공에 대한 관심도 선택 과목으로 판단될 가능성 &gt; 관심이 있는 과목 대신 원하는 전공에 맞춰 대입에 유리하게 과목을 선택: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확대해서 본인 진로, 흥미 탐색 과정 기회<br><br>지역격차 - 교육지원청, 도서관과의 협업으로 시설 인력문제를 해결하고 교원 연수를 강화하고 교원을 충원한다.<br>원하는 교과의 개설은 학교 간 협력이나 온라인 과목 수강으로 대체할 수 있다. (사례)<br>전체 일반 고교 45% 학교에 공간 조성이 완료 - 학교 공간 다양화가 중요<br><br>해아: 해외의 GAP Year 사례 참고 -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하여 중학교의 자유학기제를 확대하여 중학교 생활 자체가 진로를 찾아가는 큰 개념의 gap year가 되었으면<br><br>고교학점제도가 시행되면 다양한 교과를 가르쳐야 할 필요가 생기기 때문에 교원양성제도 자체의 변화도 필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8 12:0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haea/aplite1/wish/2136218581</guid>
      </item>
      <item>
         <title>낙제 제도 도입</title>
         <author>jeonhaea</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ea/aplite1/wish/2136225953</link>
         <description><![CDATA[<div>유영: 고등학교 낙제 제도 도입 필요성<br>: 재이수 제도를 통해 졸업을 위해서는 어느정도 공부를 해야하는 제도 - 고등학교 3년이 무의미하게 흘러가지 않는 교육<br>ㄴ 서현: 찬성<br>ㄴ 해아: 찬성, 팀활동에서 의욕없는 학생을 북돋을 수 있는 계기,&nbsp;<br>고등학교가 그저 대학 입시를 위한 전 단계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체가 의미를 가질 수 있게하는 제도가 될 것<br>ㄴ 유영: 공부를 포기하는 학생이 줄어들면 대학 진학률에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br><br>서현: 낙제 도입시 문제는 자퇴<br>학교 밖 청소년 문제<br>ㄴ 해아: 사회 통념상 고등학교 자퇴는 쉽지 않은 결정. 낙제를 통과할 만큼의 점수를 받을 기본적인 공부조차 하지 않으려 고등학교 자퇴를 하는 것에 대해 학생이 메리트와 손해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수 있게 안내<br>ㄴ 서현: 교우관계와 학급분위기 형성을 통한 동기부여도 중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8 12:09: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haea/aplite1/wish/2136225953</guid>
      </item>
      <item>
         <title>담임교사</title>
         <author>jeonhaea</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ea/aplite1/wish/2136231659</link>
         <description><![CDATA[<div>해아: 고교학점제가 시행되면 다양한 교과를 수업해야하는 교사에게 행정업무, 담임업무까지 과중되는 것이 부담. 과연 담임 전문 교사를 따로 두는 것이 옳을까?<br>ㄴ 유영: 담임교사와 교과목 교사의 수업 시수 차이를 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수업하지 않는 담임교사는 의미 X<br>ㄴ 서현: 부담임의 영향력 확대 중요 - 페어 관찰으로 복합적인 시선을 통한 학생 관리 가능<br>ㄴ 해아: 고교학점제가 시행되면 학급에 대한 결속력이 약해질 것 같다. 그렇다면 과연 담임엄무가 정상적으로 가능할까?<br>ㄴ 서현: 학기 초에 얘기할 시간을 주거나 현장체험학습 등 행사를 통해 공동체 결속을 이루게할 수 있다.<br>ㄴ 해아: 학급의 개념을 대학의 전공과 완전히 동일시하는 것은 무리. 학급 고유의 본질 유지 + 기초학력 미달 대비를 위해 일주일에 일정 시간은 기초학력을 지키기 위해 학급이 필수로 같은 수업을 수강, 나머지 시간을 선택해서 수강하는 것은?<br>ㄴ 서현: 현재 수업을 오전/점심/오후로 나누는 것처럼 일정 시간은 공통 과목 수강, 일정 시간은 선택 과목 수강하는 방법 제안</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8 12:1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haea/aplite1/wish/213623165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jeonhaea</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ea/aplite1/wish/213623810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477359680/48a4d2203abeedbe35dbe0cbfeb08428/0408_____________.docx" />
         <pubDate>2022-04-08 12:20: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haea/aplite1/wish/2136238101</guid>
      </item>
      <item>
         <title>220408 애플라이트 토론: 고교학점제 발표문</title>
         <author>jeonhaea</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ea/aplite1/wish/2136238790</link>
         <description><![CDATA[<div>  저는 고교학점제의 시행을 반대합니다.&nbsp;<br><br>현시점에서 시행하기에 무리가 있는 정책이기 때문입니다. 반대 입장에 대해 추진목표의 비현실성, 인프라 차이, 진로 결정의 성급함을 근거로 들어 설명하겠습니다.<br><br></div><div>&nbsp;<br><br></div><div>첫째, 추진목표의 비현실성입니다. 교육부는 지나친 성적 경쟁 유발, 소수 상위권 학생의 입시성과를 기준으로 이루어지는 입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고교학점제를 추진한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고교학점제 시행 하나로 이 입시 문제를 해결하는 건 어렵습니다. 오히려 해당 교과목에 관심이 있어서 수업을 수강하는 것보다 '성적이 잘 나와서', ‘입시에 유리해서’라는 이유로 수업을 선택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과연 정말 진로와 적성에 따라 과목을 선택한다는 추진목표가 제대로 시행될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습니다.&nbsp;<br><br></div><div>&nbsp;<br><br></div><div>둘째, 인프라의 차이입니다. 고교학점제가 시행되면 당연히 교과목의 개수가 지금보다 훨씬 많아질 것입니다. 어떤 과목을 개설할지, 개설된 교과목을 담당하는 교사의 전문성은 어떻게 채울 수 있을지에 대한 문제뿐만 아니라 각 지역별, 학교별 개설되는 수업의 질에 대한 문제까지 생겨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교과교사가 채울 수 없는 양과 질 모든 면에서 사교육의 증가가 일어날 것이고, 이것은 입시제도의 전반적인 변화와 교사의 자율성을 강화하는 고교학점제의 추진방향과 반대되는 결과입니다.<br><br></div><div>&nbsp;<br><br></div><div>셋째, 진로 결정의 성급함입니다. 고교학점제에 따르면 학생은 고등학교에 진학하자마자 본인의 진로와 희망분야를 정하고 그에 맞는 교과목을 선택해 수강해야 합니다. 고등학교 3년간 본인의 진로를 찾아가며 대학교에서 전공을 정하게 되는 현행 제도와 달리 1학년 1학기때부터 진로를 확고히 정해야 하는 고교학점제는 학생들에게 너무 이른 결정을 내리게 하는 제도입니다. 현재 입학사정관제에서도 3년동안 생활기록부의 진로를 하나로 맞추려 하는 경향이 크고, 변경되는 경우에는 정시를 준비하기도 하는 상황에 고교학점제의 도입은 학생이 늦게 적성과 진로를 발견했을 때 유연하게 대처할 수 없게 만들 가능성이 큽니다.<br><br></div><div>&nbsp;<br><br></div><div>변화는 너무나 많은데 감당할 수 있는 현실이 뒷받침되지 않은 이상 고교학점제는 이상적인 제도밖에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지난 3월 9일 치러진 제20대 대통령선거에서 당선된 윤석열 당선인은 정시를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정시 확대가 공정하다는 것은 많은 연구결과에 따라 그렇지 않음이 밝혀진 바 있습니다. 서울대를 비롯해 이른바 명문대에 정시로 입학한 학생들은 대부분 소득 구간 9~10분위에 속하는 부유층 가정 출신으로 월 100만원이 넘는 사교육을 무기 삼아 수능에서 고득점을 얻는 아이들도 상당히 많다는 겁니다. 경쟁이 과열화 된 입시 중심의 현 교육상황은 허울뿐인 혁신이나 불공평함을 더할 정시 확대 대신, 현실적인 대책 마련을 기반으로 한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그래서 현 상황의 고교학점제 시행은 반대하지만, 교원수급과 지역 차이 완화, 입시와의 연계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이 국가차원에서 내실이 단단히 마련된다면 찬성하는 입장입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4-08 12:2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haea/aplite1/wish/2136238790</guid>
      </item>
      <item>
         <title>고교학점제 찬성 근거</title>
         <author>byy31911</author>
         <link>https://padlet.com/jeonhaea/aplite1/wish/22146723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479133289/d5fd316eb4d588e09530833c392b360a/____________.hwp" />
         <pubDate>2022-06-08 07:5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eonhaea/aplite1/wish/221467239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