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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학교 종합평가 마무리 by 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sangpumadmin/qejh6ubb6dmtwq26</link>
      <description>소감을 남겨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6-04 12: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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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사가 어제 끝났습니다. 컨퍼런스 준비과정 이나 어제 컨퍼런스에 대한 솔직한 후기 부탁드립니다. (준비하면서 좋았던점, 어려웠던점, 새로운 제안, 소감 등)</title>
         <author>1584ch2</author>
         <link>https://padlet.com/sangpumadmin/qejh6ubb6dmtwq26/wish/222270812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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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5: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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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gpumadmin/qejh6ubb6dmtwq26/wish/222281950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비록 기획의 대부분은 부장교사 선배님들이 해주셨지만, 큰 행사를 경험해본다는 것 자체로 많은 도움이 되었던 시간이었습니다.<br>&nbsp;수업을 소개하고 많은 선배 교사분들이 의견을 더해주시는 것을 들으며 많은 반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수업은 조금 더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을 운영해야겠다는 다짐과 욕심이 생긴것 같습니다.&nbsp;<br> 준비과정에서 미숙한 후배교사를 소통과 배려로 이끌어주신 동료 및 선배교사 그리고 관리자분들이 있었기에 이렇게 무사히 컨퍼런스가 마무리 된것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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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7: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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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angpumadmin</author>
         <link>https://padlet.com/sangpumadmin/qejh6ubb6dmtwq26/wish/2222821908</link>
         <description><![CDATA[<div>학창시절에도 혁신학교에 재학한 경험이 있어, '혁신학교'라는 용어 자체는 낯설지 않았지만 이 곳에 소속된 담당자로서 4년간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행사를 진행해야 한다고 하니 걱정이 앞섰던 것 같습니다.<br>&nbsp; 마을 교육과정을 실제로 운영해보는 것도 처음이라 미숙했지만, 이 결과를 다른 학교 선생님들께 공유해야한다는 것 또한 꽤나 큰 부담으로 다가왔습니다.<br><br>하지만 노하우와 지혜를 겸비하신 동료, 선배교사분들 그리고 협조해주신 교직원분들 덕분에 걱정했던 어려움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br><br>마을 교육과정을 꾸려나갈 때에도 전학공 시간을 활용하여 이에 대한 기반적 이해를 다질 수 있도록 가르쳐주신 덕분에 큰 오점 없이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nbsp;<br><br>또한 교육과정 운영에 필요한 외부 기관을 제가 직접 섭외하여 협조 요청을 보내야 했다면 더 큰 부담을 안고 교육과정을 운영했을 텐데 이러한 부담을 덜어주신 덕분에 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br><br>교직 인생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입장에서 혁신학교 컨퍼런스는 잊지못할 추억이자 성장에 필요한 양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br><br>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학생의 삶과 연계되는 교육의 효과'를 직접 맛볼 수 있었던 것 같고, 앞으로도 교육과정을 운영할 때 학생들이 웃으며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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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7:3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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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angpumadmin</author>
         <link>https://padlet.com/sangpumadmin/qejh6ubb6dmtwq26/wish/2222831766</link>
         <description><![CDATA[<div>컨퍼런스를 통해 수업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준비 과정에서 에세이를 작성하고, 마을 교육과정을 정리하면서 자신의 수업에 대해 더 고민하고 반성할 수 있었습니다. 템플릿을 수정하고 관련 책을 읽는 등 발표를 준비하며 마을 교육과정의 이론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한 번 더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처음 컨퍼런스를 준비할 때는 운영한 수업이 다른 선생님들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 하는 의구심이 컸는데, 진행 중 여러 선생님들의 칭찬과 조언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열심히 준비하여 진행한 마을 교육과정에 대한 자부심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또한 다른 선생님들께 긍정적인 동기 부여와 사례를 전달할 수 있어서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서로 의견을 나누는 토의 시간에는 마을의 인적 자원을 더 넓게 활용해 보면 좋겠다는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nbsp;</div><div>&nbsp; &nbsp;</div><div>컨퍼런스 중 질의응답 가운데서도 이야기했듯이, 다른 선생님들이 없었다면 마을 교육과정도, 컨퍼런스 진행도 어려웠으리라 생각합니다. 함께했기 때문에 이렇게 잘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2학기에는 더 발전한 학생 주도의 마을 교육과정을 만들 수 있었으면 하고 기대해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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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07: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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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시간의 활동내용이 아닌 오랜시간의 기획과 학생들의 적극적 참여로 성과를 이루었다는것에 큰 만족을 합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gpumadmin/qejh6ubb6dmtwq26/wish/2223462517</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의 바람직한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br>조그만 관심을 유도해 줘도 가까이 볼수있고 관찰할수 있는 기회도 생기는듯 합니다.<br>상품 교육가족의 모두의 성과가 아닌가 합니다.<br>앞에서 추진배경을 이끌어주고 다함께 한곳을 향했던 것을 컨퍼런스에 참여한 외부인도 느꼈던지 많은 칭찬을 해줘서 나름 뿌듯했습니다.<br>아울러, 담당하며 마지막까지 애쓴 교무부장선생님과 동료선생님들께 아낌없는 박수를 보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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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6 23: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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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angpumadmin/qejh6ubb6dmtwq26/wish/2223876831</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시절을 돌이켜보면 가끔씩 학교에서 행사가 열리고, 다른 학교에서 많은 선생님들이 찾아오시는 것을 본 기억이 납니다. 단축수업을 해서 좋다는 생각도 했었지만 동시에 '대체 무엇을 하는걸까?'라는 궁금증도 생겼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이 모이는 학교행사는 저에게 언제나 미스터리 상자와 같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주최자의 입장에 섰을 때 감회가 매우 새롭고 신기했습니다. 이 컨퍼런스를 진행하며 미스터리 상자를 열어보니, 많은 시간과 정성, 노력, 그리고 반짝반짝 빛나는 뿌듯함과 학교에 대한 자부심이 들어있었습니다. 축제같아 보였던 학교행사의 이면에는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의 많은 노력과 정성이 들어간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br><br>&nbsp;컨퍼런스를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것은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점이었습니다. 회의를 하면서도, 자료를 준비하면서도 큰 그림이나 흐름이 잡히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선생님들께서 말씀하시는대로 열심히 따라가며 작은 그림을 그리다보니 어느새 커다란 그림이 완성되어있었던 것 같습니다. 컨퍼런스의 마무리까지 함께 해주시고 도움을 주신 선생님들과 많은 교직원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싶습니다.<br><br>&nbsp;비록 이런 어려움이 있었지만 컨퍼런스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지금까지의 활동을 정리할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수업을 하면서는 보지 못했던 많은 부분을 볼 수 있기도 했고, 정리하면할수록 새로운 감정들이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마치 원석을 다듬어 보석을 만드는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이를 많은 선생님들께 공유하면서 왠지모를 뿌듯함도 느껴졌습니다.<br><br>&nbsp;이번 행사에서 실수를 했거나,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있었다면 저는 분명 앞으로의 행사를 준비하는데 있어 매번 걱정부터 앞섰을 것입니다. 하지만 너무도 성황리에 마무리되면서 걱정이 아닌 자신감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이번 경험은 앞으로의 교직생활에 있어서 든든한 거름이 될 것입니다. 이번 경험을 자신감이라는 든든한 거름으로 남게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nbsp;<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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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7 08: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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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사가 아닌, 교육과정을 돌아보는 값진 시간</title>
         <author>sangpumadmin</author>
         <link>https://padlet.com/sangpumadmin/qejh6ubb6dmtwq26/wish/222522828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컨퍼런스를 한번 하고 지나가는 단순한 행사가 아닌, 우리가 실제로 운영한 교육과정이 담겨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nbsp;<br>&nbsp; 3월부터 전학공에서 함께 협의하며 실제 학생들과 운영한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컨퍼런스가 진행되어 좋았습니다. 물론 자료집, 패들렛, 동영상, 수업사례 PPT 등 자료 제작과 많은 협의 시간의 노고가 있었지만 교사로서 더 성장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nbsp;<br>  혼자라면 시도조차 하지 못했을 마을 교육과정, 그리고 컨퍼런스 진행이었을 것 같습니다. 함께 의논하고, 고민하고 합의하여 차근차근 짜여진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집단지성의 힘을 느꼈습니다. 앞으로 상품 교육과정의 방향도 함께 협의하는 문화가 자리잡아 가면 좋겠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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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01:5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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