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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5반 (창의융합칼럼노트) by 김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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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단계: 공통주제 기사문 5편. 2단계: 개별주제 기사문 5편. 3단계: 칼럼 작성 1편</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22 06: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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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unyoungkim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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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 오른쪽으로 스크롤을 움직여서 자신의 번호란에 활동 자료를 올려주세요~</strong></p><p><strong>*자신의 번호 옆에 이름을 써주세요~</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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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6: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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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unyoungkim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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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단계: 5편의 공통 기사문을 읽고 활동지 작성하기</strong></p><p><strong>            (기사문 아래 활동지 같이 있음)</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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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6: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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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unyoungkim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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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2단계: 5편의 개인 선택 기사문을 읽고 활동지 작성하기</strong></p><p>학생이 개인별로 진로 관련 기사를 찾아, 내용을 요약하고, 배우거나 느낀 점을 정리하여 제출하는 활동입니다. (5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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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6: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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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eunyoungkim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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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3단계: 진로와 연계한 칼럼 1편 작성하기</strong></p><p><strong>             (창의칼럼양식+예시자료+자기평가서)</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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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6: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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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41122_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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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쌍둥이를 통한 미생물 전이 실험 - 사이언스타임즈</strong></p><p>기사 요약 :                                                                 </p><p>  이 기사는 쌍둥이를 활용한 장내 미생물 연구를 통해 비만과 체중 조절의 생물학적 메커니즘을 탐구한 여러 과학 연구들을 소개한다. 워싱턴 대학교 제프리 고던 박사는 일란성 쌍둥이의 장내 미생물 차이를 분석해 비만과 관련된 미생물 조성 차이를 밝혔으며, 이 미생물을 무균 마우스에 이식한 결과 체중 변화가 재현되었다. 이후 다양한 연구에서는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이 낮을수록 대사 건강이 악화되며, 특정 미생물군이 체중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밝혀냈다. 또, 건강한 기증자의 장내 미생물 이식이 대사증후군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인 사례도 소개되었다. 이러한 연구들은 장내 미생물이 단순한 공생체를 넘어 비만 예방 및 치료의 열쇠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하며, 향후 쌍둥이 코호트를 활용한 대규모 연구와 개인 맞춤형 식이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한다.</p><p><br></p><p>자신의 진로와 관련하여 배우거나 느낀 점 : </p><p>  이번 기사를 통해 생태계의 방대함과 종의 다양성뿐 아니라, 우리 몸속에 존재하는 미세한 장내 미생물들 또한 매우 다양하다는 사실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 특히 동일한 유전자를 가진 일란성 쌍둥이 사이에서도 장내 미생물의 구성에 차이가 존재하며, 이러한 차이가 체중과 비만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은 매우 인상 깊었다. 이전까지 나는 비만이 주로 유전이나 생활 습관과 같은 외부 요인에 의해서만 결정된다고 생각했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장내 미생물이라는 내부 요인이 비만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는 점을 처음으로 깨달았다.</p><p>  장내 미생물의 다양성이 높을수록 비만 확률이 낮고, 반대로 다양성이 낮을수록 비만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는, 미생물이 단순한 공생체를 넘어 인체 건강을 조절하는 중요한 생물학적 요소라는 것을 보여준다. 더욱 놀라웠던 점은, 이러한 미생물이 다른 사람에게 '이식'될 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이는 장내 미생물 이식이 비만이나 대사증후군과 같은 질병을 치료하는 데 활용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준다. 선천적으로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스스로를 비관하던 사람들에게도, 미생물 이식과 같은 새로운 치료 방법이 희망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느꼈다. </p><p>  나 또한 체중에 대한 걱정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연구 결과는 단순한 흥미를 넘어서 개인적인 관심과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나는 의학 분야에 관심이 있는 학생으로서, 이번 기사를 통해 생명체 하나하나의 몸속에도 무수히 많은 생명체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이들이 인체의 건강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생명의 정교함과 복잡성에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되었다. 앞으로 의학의 발전이 단순히 질병을 치료하는 것을 넘어서, 우리 몸속 미세한 생태계를 이해하고 조절함으로써 보다 근본적이고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로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하게 되었다. 나 또한 이러한 연구에 참여하여 질병의 원인을 보다 정밀하게 밝혀내고, 많은 사람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싶다는 진로 의지를 다지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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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7 05: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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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qegthydb8hmyrnbk/wish/3470537587</link>
         <description><![CDATA[<p>기사 출처 및 제목</p><p>제목: 뜨거운 노트북을 빠르게 식혀보자, 여름철 노트북 관라는 어떻게할까?</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ilovep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913">https://www.ilovepc.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913</a></p><p><br></p><p>해당 기사는 여름철에 발생하기 쉬운 노트북 발열 문제와 그 해결 방법을 다루고 있다. 고온 환경에서는 노트북의 CPU와 GPU가 과열되어 성능 저하를 막기 위한 자동 제어 기능이 작동하지만, 냉각 효율이 떨어질 경우 성능 저하가 더 빨리 나타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사용자는 노트북 내부의 쿨링팬과 히트싱크에 쌓인 먼지를 청소하고, 장시간 사용한 경우에는 CPU와 GPU에 도포된 서멀 그리스를 새로 바르는 것이 좋다. 다만 이러한 작업은 분해가 필요하고 초보자에게는 어려울 수 있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편이 안전하다. 또한 쿨링패드를 활용하면 노트북 하단의 온도를 낮추는 데 효과적이며, 여름철 안정적인 노트북 사용에 도움이 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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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6:1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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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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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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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6: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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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qegthydb8hmyrnbk/wish/3470545503</link>
         <description><![CDATA[<p>로라빈 티스토리에 올라온 ‘영상편집자 연봉과 직업 전망 분석’ 기사는 영상 편집자의 현실적인 수입 구조와 앞으로의 직업 전망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이 기사는 신입 영상 편집자의 평균 연봉이 약 2,800만 원에서 시작하며, 3년 이상의 경력이 쌓이면 평균 4,000만 원 이상까지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프리랜서로 활동할 경우 프로젝트 단가에 따라 수입이 크게 달라지는데, 경험과 전문성이 높아질수록 더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덧붙인다.</p><p>최근 영상 콘텐츠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영상 편집자의 중요성 역시 크게 부각되고 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영상이 주요 소통 수단이 되면서, 영상 편집 능력을 갖춘 인재에 대한 수요가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영상 편집 분야는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직업군으로 평가된다.</p><p>기사는 또한 영상 편집자로 취업하거나 프리랜서로 활동하기 위해서는 학력보다는 실력과 포트폴리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전문 교육 과정을 통해 실무 능력을 갖추고, 프리랜서 플랫폼에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경력을 쌓는 것이 효과적인 전략임을 설명한다. 더불어 SNS를 활용해 자신의 편집 작업물을 꾸준히 공개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방법도 추천한다.</p><p>이 기사를 읽고 느낀 점은, 영상 편집이라는 분야가 단순히 취미를 넘어서 충분히 전문적인 직업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특히 스마트폰과 무료 편집 앱이 보편화되면서 영상 편집은 이제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영역이 되었고, 이는 새로운 인재들이 꾸준히 유입되는 긍정적인 변화로 보인다. 영상 편집자로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학습과 실전 경험, 그리고 자신만의 포트폴리오가 필수라는 점도 명확해졌다. 따라서 앞으로 이 분야에 뛰어들려는 사람들에게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담은 작품을 만들고, 프리랜서 플랫폼이나 SNS를 적극 활용하며,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계속해서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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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6: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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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qegthydb8hmyrnbk/wish/3470548318</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사 제목:</strong> “운동 잘하는 체육 선생님보다 운동 좋아하는 선생님이 필요합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0426/119018064/1">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30426/119018064/1</a> </p><p><br></p><p><strong>내용요약: </strong>2023년 4월 26일 동아일보 기사에서는 경기도 안양시 평촌고등학교에서 진행 중인 혁신적인 체육 수업 방식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조종현 교사는 학생들의 흥미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기존의 일방적인 수업 방식에서 벗어나 학생 주도형 체육 수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수업 내용을 직접 계획하고 참여함으로써 주도적인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수업 전에는 스트레칭과 함께 감정 상태를 나누는 시간을 통해 정서적인 교감을 형성하고 있습니다.</p><p><br></p><p>특히 ‘기분 조끼’ 프로그램이 눈에 띕니다. 학생들은 자신의 감정 상태에 따라 다양한 색상의 조끼를 선택해 입음으로써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감정을 드러낼 수 있고, 교사와 친구들이 그 감정을 존중하는 분위기를 형성할 수 있습니다. 또한 ‘어진 마음’, ‘멋진 행동’, ‘밝은 표정’, ‘고운 말씨’라는 네 가지 인성 덕목을 중심으로 한 교육도 병행되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까지 도모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도들은 학생들의 체육 수업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며, 다른 학교에서도 벤치마킹 사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p><p><br></p><p><strong>자신의 진로와 관련하여 느낀점: </strong>이 기사는 체육 진로를 꿈꾸는 나에게 매우 의미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조종현 교사가 실천한 수업 방식은 단순히 운동 기능을 지도하는 것을 넘어, 학생의 감정과 인성을 함께 다루는 체육 수업의 새로운 방향을 보여줍니다. 학생들이 수업 구성에 직접 참여하고, 감정 상태를 색깔 조끼로 표현하는 등의 창의적인 방법은 체육 교사에게 요구되는 소통 능력과 공감 능력, 그리고 창의성을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또한 ‘어진 마음’, ‘밝은 표정’ 같은 덕목 교육을 통해 체육 수업이 학생의 사회성과 인성을 기르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체육은 단순한 신체 활동을 넘어서 학생의 전인적 성장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교육 영역이며, 이러한 관점은 체육 관련 진로를 준비하는 데 있어 중요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결국 이 기사는 미래의 체육 교사가 어떤 교육 철학과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는 실천적인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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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6: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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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qegthydb8hmyrnbk/wish/3470556963</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ver.me/xTsHCtji">https://naver.me/xTsHCtji</a></p><p><br></p><p>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 이명박 정부의 인사인 전광우 전 금융위원장, 윤석열 정부 초대 해군참모총장인 이정호 전 총장 등 최근 더불어민주당에 합류한 보수 주요 인사들이 이재명 대선후보의 지지를 공개선언하였다. 이들은 헌법질서와 보수의 근본 철학을 뒤흔든 이번 12.3 비상계엄 사태가 민주당 합류의 배경임을 밝혔으며, 나라의 민주주의를 살리고 우리 모두의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 진짜 보수의 책임이라는 것을 강조하였다. 그러면서 과거 김대중 전 대통령이 박정희 정부 주요 인사인 김종필과 연대하여 DJP 연합을 통해 정권교체를 이끌어나간 것을 언급하며, 다가오는 국가 위기 속에서 보수의 지혜와 용기가 다시 필요하다고 밝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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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6:2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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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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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사요약-</p><p>최근 SK텔레콤의 대규모 유심 해킹 사태로 인해 약 44만 명의 가입자가 이탈하면서, 국내 통신 3사 간의 가입자 유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p><p>4월 22일부터 5월 26일까지 약 44만 명이 SKT를 떠났으며, 이 중 56%인 약 24만 명이 KT로 이동했다. KT와 LG유플러스는 삼성 갤럭시 S25 모델에 대해 최대 70만 원의 공시지원금을 제공하고 있으며, SKT도 68만 원까지 상향 조정했다. SKT는 신규 가입을 중단하고 유심 교체에 집중하고 있으며, 기존 고객의 이탈을 방지하기 위해 지원금을 상향 조정했다. 과도한 마케팅 경쟁으로 인해 시장 혼란이 우려되며, 일부 대리점에서는 경쟁사 고객 유치를 위한 과도한 홍보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방송통신위원회는 번호이동 판촉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p><p><br/></p><p>나의 관점-</p><p>최근 SK텔레콤에서 발생한 대규모 유심 해킹 사건은 단순한 기술적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의 통신 보안과 미디어 신뢰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던졌다. 이 사건으로 인해 44만 명에 달하는 이용자가 SKT를 떠났고, 이를 기점으로 KT와 LG유플러스 등 다른 통신사들이 보조금을 상향 조정하며 가입자 유치 경쟁에 돌입했다. 일시적인 고객 확보에만 몰두한 이러한 모습은 통신 시장의 불안정성과 소비자 보호의 부재를 여실히 보여준다. 나는 미디어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한 학생으로서, 이번 사태를 계기로 통신 산업이 단지 속도나 요금 경쟁을 넘어, 보다 본질적인 가치인 ‘신뢰’와 ‘안전’ 위에 서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지금 우리 사회에 필요한 것은 이용자의 불안 심리를 자극해 경쟁을 유도하는 방식이 아니라, 소비자 중심의 건강한 미디어 환경을 구축하려는 진지한 노력이다. 이를 위해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은 통신 보안 시스템의 정기적인 점검과 그 결과의 투명한 공시다. 지금까지는 보안 문제가 발생한 이후에야 대응이 이루어졌지만, 앞으로는 통신사들이 자발적으로 보안 점검 결과를 공개하고, 민간 및 공공의 감시 체계를 통해 신뢰를 얻는 구조가 필요하다. 이용자는 단순히 요금이 저렴한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사용하는 통신사가 얼마나 안전한지를 기준으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통신 3사의 과도한 마케팅 경쟁을 막기 위해 정부 차원의 가이드라인이 강화되어야 한다. 지나친 보조금 경쟁은 단기적으로는 소비자에게 이득처럼 보일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서비스 품질 저하와 통신비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보조금 상한선을 명확히 설정하고, 이를 어길 경우 강력한 제재를 통해 시장의 질서를 바로잡아야 한다. 소비자가 직접 통신 서비스의 문제점을 제기하고 개선 방안을 제안할 수 있는 참여형 플랫폼이 마련되어야 한다. 예를 들어 ‘통신 소비자 포럼’과 같은 구조를 통해 이용자들이 통신 환경 개선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하고, 기업은 이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신뢰를 얻는 구조를 마련할 수 있다.</p><p>이번 통신 대란은 단순한 사건이 아닌, 우리 사회가 통신과 미디어의 미래를 어떻게 설계해야 할지를 보여주는 신호탄이었다. 기술 중심의 산업에서 벗어나 사람 중심, 신뢰 중심의 미디어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지금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다. 미디어 분야에 관심 있는 청소년으로서, 앞으로의 통신 산업은 안전과 신뢰를 기본으로 삼아야 하며, 이용자와 기업이 함께 건강한 디지털 사회를 만들어가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믿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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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8 06: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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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20241122_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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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식사 시간만 바꿔도 운동 능력이 달라지는 비결, 지방에 있었다 - 사이언스타임즈</strong></p><p>기사 요약 :</p><p>  최근 읽은 과학 기사에서는 생체 리듬(circadian rhythm)이 운동 능력과 신체 대사에 미치는 영향을 분자 수준에서 밝힌 연구를 소개하고 있었다. 연구진은 쥐를 대상으로 식사 시간과 운동 수행 능력의 상관관계를 실험하였고, 활동 시간대에 식사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운동 지구력이 더 높다는 결과를 얻었다. 이 차이는 지방세포 내에 존재하는 AMPKα2 단백질의 활성화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AMPKα2는 에너지 소비를 감지해 지방을 분해하는 역할을 하며, 이 단백질이 제거된 쥐는 식사 시간 조절의 효과가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 단백질은 근육 조직의 유전자(Bmal1, PGC-1α 등) 발현에도 영향을 주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연구는 식사의 시간대가 지방과 근육 간의 대사적 신호 전달과 운동 능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분자 생물학적으로 규명한 최초의 사례로 평가된다.</p><p><br/></p><p>자신의 진로와 관련하여 배우거나 느낀 점 :</p><p>  이 기사를 통해 생체 리듬과 생활 습관, 특히 식사 시간 조절이 신체 기능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었다. 체내 대사 시스템이 단순히 소화와 에너지 소비에 국한되지 않고, 지방 조직과 근육 조직 간의 정교한 신호 전달로 운동 수행력까지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또한 분자 단위의 기전을 바탕으로 생활 방식에 변화를 주는 접근은 단순한 건강관리 차원을 넘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맞춤형 건강 유지 전략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느꼈다.</p><p>  생체 리듬의 중요성을 인식함으로써, 생활습관을 조율하는 것이 건강에 얼마나 실질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지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으며, 향후 누군가의 건강 상태나 회복 과정에서 식사와 활동 시간의 조절이 하나의 실천적 개입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다. 이를 통해 일상적인 생활에서도 과학적 사고를 바탕으로 건강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다는 점을 체감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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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5 14:4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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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41122_21</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qegthydb8hmyrnbk/wish/3511173082</link>
         <description><![CDATA[<p><strong>"비흡연자 폐암 증가, 대기오염이 주요 원인일 수 있어" - 사이언스 타임즈</strong></p><p>기사 요약 :</p><p>  UC샌디에이고와 미국 국립암연구소 연구진은 전 세계 28개 지역의 비흡연자 폐종양 871건에 대해 유전체 분석을 진행하고, 각 지역의 초미세먼지 농도와 암 유발 돌연변이 간의 연관성을 조사하였다. 그 결과, 대기오염이 심한 지역의 종양에서는 돌연변이 수가 더 많았고, 특히 흡연과 연관된 돌연변이 서명이 3.9배, 노화 관련 돌연변이 서명이 76퍼센트 더 자주 나타났다. 이는 대기 중의 초미세먼지가 흡연과 유사한 방식으로 DNA 손상을 유도한다는 것을 시사한다. 반면, 간접흡연은 돌연변이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특정 지역에서는 전통 약재의 성분으로 알려진 아리스톨로킥산과 관련된 돌연변이도 발견되어 환경과 지역 문화적 요인까지 암 발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확인되었다. 이 연구는 비흡연자 폐암의 원인을 유전체 수준에서 밝혀내며, 대기오염과 같은 환경 요인이 폐암 발생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p><p><br></p><p>자신의 진로와 관련하여 배우거나 느낀 점 :</p><p>  이번 기사를 통해 환경오염이 인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단순한 외부 자극 수준을 넘어 유전자의 돌연변이까지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비흡연자임에도 대기오염이 심한 지역에 살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암 발생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사실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개인의 생활습관뿐 아니라 환경 요인까지도 함께 고려해야 함을 깨닫게 해주었다.</p><p>  특히 흡연과 유사한 돌연변이 유형이 대기오염에 의해 발생한다는 연구 결과는,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과 함께 환경보건에 대한 인식 전환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이어졌다. 일상생활 속에서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하고 적절히 대응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단순한 예방법이 아닌, 장기적으로 건강을 지키는 과학적 실천임을 느꼈다.</p><p>  또한 이번 연구는 지역별 환경이나 문화적 요인까지 암의 원인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다양한 분야의 협력이 필요함을 시사하였다. 앞으로의 의료와 건강 관리는 단일한 원인보다는 복합적인 환경적 요인을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건강을 위한 보다 근거 있는 판단과 실천을 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sciencetimes.co.kr/nscvrg/view/menu/251?thisPage=1&amp;searchCategory=223&amp;searchSection=&amp;sersYn=&amp;serlYn=&amp;nscvrgSn=260528" />
         <pubDate>2025-07-05 14: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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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ul36/qegthydb8hmyrnbk/wish/353266315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재료과학의 시선으로 본 방탄복의 발전 </strong></p><p><strong>2516 이지원</strong></p><p><br/></p><p><strong>전장에선 병사의 생사를 가르는 것은 사격 실력만이 아니다. 그보다 훨씬 가까이에서 생명을 지켜주는 방탄복이다. 특히 개인화기의 위력과 장비가 날로 향상되는 현대 전장에서, 방탄복의 성능은 생존율에 직결된다. 재료과학을 공부하며, 군사 분야에 관심이 있던 나에게 이 생사의 경계를 이루는 재료들의 이야기와 그 물질 뒤의 과학이 궁금해졌다.</strong></p><p><br/></p><p><strong>1. 방탄복의 역사</strong></p><p><strong>제1차 세계대전에서 방탄복은 대부분 파편 방지용이었으며, 철판을 덧댄 조끼 수준이었다. 제2차 세계대전에는 더 많은 실험이 있었지만, 무게와 생산성, 착용감 문제로 일부 정예 병력이나 조종사들에게 제한적으로 제공되었다.</strong></p><p><strong>그러다 냉전기와 베트남 전쟁, 레바논과 아프가니스탄 전쟁 등을 거치며 개인 병사의 생존율을 높이려는 시도가 본격화되었다. 이 시기에 고분자 기술이 발달하면서 케블라(aramid fiber) 같은 섬유가 등장했고, 플레이트(판형 방탄소재) 기술도 발전해 본격적인 현대<em> </em>방탄복<em> </em>시스템의 기틀이 잡히게 된다.</strong></p><p><br/></p><p><strong>2. 재료과학이 만든 방탄복</strong></p><p><strong>오늘날 방탄복의 핵심은 두 가지다.</strong></p><p><strong>1. 섬유 기반 소프트 방탄재 (주로 파편·권총탄 방지)</strong></p><p>2. <strong>하드 플레이트 방탄재 (소총탄 방지)</strong></p><p><strong>특히 흥미로운 재료는 초고분자량 폴리에틸렌(UHMWPE)이다. 이 물질은 분자사슬이 매우 길고 정렬도가 높아서 충격을 순간적으로 흡수·분산시키는 능력이 탁월하다. UHMWPE는 케블라보다 가볍고 습기에 강하며, 탄성률이 높아 현대 방탄복의 핵심 재료로 쓰인다.</strong></p><p><strong>또한 세라믹(예: 탄화규소, 질화붕소, 산화알루미늄)은 고속 탄환의 철심을 부숴버리는 기능을 한다. 다만 취약성도 있어, 세라믹과 UHMWPE를 복합재 형태로 결합해 보완하는 방식이 널리 쓰인다.</strong></p><p><strong>이러한 재료 선택과 설계는 재료공학의 핵심 주제인 경량화<em>, </em>다기능성<em>, </em>에너지<em> </em>흡수<em>, </em>파괴역학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strong></p><p><br/></p><p><strong>3. 계속 강해지는 총알, 계속 진화하는 방탄성능</strong></p><p><strong>개인화기 기술은 점점 더 발달하고 있다. 고속 철갑탄, AP(Armor-Piercing)탄, 무겁고 단단한 강철심탄 등은 기존 방탄복의 한계를 시험하고 있다. NATO 기준 NIJ IV급의 방탄판이라도 다중<em> </em>피격, 비정형<em> </em>각도, 근거리<em> </em>저격 등에는 완전히 대비하지 못한다.</strong></p><p><strong>이에 대응하기 위해 군은 임무별로 방탄 시스템을 나눈다.</strong></p><p><strong>1. 전면 교전: 플레이트 포함 중량급 방탄복, 헬멧, 그로그인(사타구니 보호대) 등 풀세트 착용</strong></p><p><strong>2. 기동작전 및 정찰: 플레이트를 경량화하거나 제거, 방탄 면적 축소</strong></p><p><strong>3. 특수작전: 소음총, 은밀 기동에 대비한 슬림형 방탄복, 작은 하드플레이트</strong></p><p><strong>무게중심 문제 해결을 위해 어깨 스트랩 설계, 후면 플레이트 분산배치, 하중 분산 프레임 등이 발전해 왔으며, 전체 하중을 최소화하면서도 생존성을 확보하려는 시도가 계속되고 있다.</strong></p><p><strong>또한 총알을 막아도 그 운동에너지나 방탄복(방탄판)의 변형이 그대로 전해져 장기 손상, 골절, 심각한 타박상 등 심한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았다.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 고밀도 폼, 젤, EVA 패드, 비섬유 계층 구조 등으로 만든 트라우마 패드처럼 피탄 후 충격을 분산 및 지연시켜 추가 방탄성능 없이도 몸을 보호하는 장비도 발달하고 있다.</strong></p><p><br/></p><p><strong>4. 머리에 대한 보호는 왜 아직도 취약한가?</strong></p><p><strong>머리는 생존에 결정적이지만, 크고 무거운 탄두의 직접 피격에 견딜만한 방탄헬멧은 현실적으로 만들기 어렵다. 파편 방지나 권총탄 방어는 가능하나, 소총탄 방어는 무게와 피로도, 시야 제한, 균형 문제 등으로 일부 특수 목적을 제외하면 일반적인 사용은 현실성이 떨어진다. 다만 최근엔 전면 보호형 모듈, AR기능 통합형 헬멧, 파편 감쇄 소재 등을 통해 점진적으로 보완되고 있다.</strong></p><p><br/></p><p><strong>5. 미래의 방탄복, 그리고 내가 꿈꾸는 연구</strong></p><p><strong>방탄복의 미래는 단지 ‘더 단단한 방패’가 아닌 ‘더 똑똑한 보호’다. 나는 재료공학을 통해 피격 순간 응답형 스마트 방탄 소재 (자기유변재료, 열변색 센서 등), 초경량 다층복합 방탄재 설계, 재활용 가능한 방탄 섬유 시스템, 나노소재 기반 에너지 흡수 기술 등에 기여하고 싶다.</strong></p><p><strong>총알을 막고 전장의 생존율을 높이는 기술이 단지 군사적 수단이 아니라 결국은 생명을 지키는 기술이 되기를 바라며, 재난구조, 경찰작전, 민간 안전복으로까지 확산되기를 바란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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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31 06:0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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