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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온책읽기 by 휴림선생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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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책을 읽으며 질문만들기 + 나의 느낌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18 03:4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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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na69midam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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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03: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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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na69midam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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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na69midam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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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na69midam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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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03:5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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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na69midam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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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na69midam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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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03: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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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na69midam6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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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03: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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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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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인공은 몇살때 처음으로 사고난걸 눈앞에서 봤나요?<br>2. 엄마와 할멈은 누구에게 망치와 칼로 찔렸나요?<br>3.주인공은 엄마가 의식불명인 상태일때 어떻게 핬나요?<br>느낀점:이런잔혹 동화(?)소설을 자주 읽지 않아서 오랜만에 읽어 흥미진진 했다<br>조금 잔인한 면도 있었지만 공감 되는점도 있었고 할머니가 죽었는데 장래식장에서 안울고 무표정으로 있는 내용이 조금 소름(?)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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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07: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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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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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의 이름은 무엇일까용?<br>주인공은 몇 살일까요?<br>주인공은 누구에게 칼에 찔렸나요?<br>등장인물 중 곤이는 실종 몇 년만에 찾아졌나요?<br><br>느낀점: 내용이 다소 폭력적(?)이긴 하지만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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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09:1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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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지연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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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곤이와 윤재는 어떻게 사이가 좋아졌나요?<br>2. 곤이와 도라는 윤재의 인생에서 어떤 존재인가요?<br>3. 심 박사는 왜 윤재를 도와줬을까요?<br>4. 윤재가 갖고 있는 증상은 무엇일까요?<br>5. 이 책에서 아몬드의 존재는 무엇일까요?<br>6. 윤재는 왜 괴물인가요?<br>7. 이 책에서 괴물의 뜻은 무엇인가요?<br>8. 처음에 곤이와 윤재는 왜 싸웠을까요?<br>9. 서로 다른 이유로 '괴물'이라 불리는 두 소년은 언제 가장 우애가 넘치는 장면이 어느 장면이라 생각 하나요?<br>10. 윤재는 철사가 곤이에게 찌르려고 하던 칼을 윤재가 막았을 때 윤재에게 무슨 감정 변화가 있었나요?<br>11. 엄마가 윤재와 만나고 윤재가 눈물을 흘렸을 때 윤재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났을까요?<br><br><br>느낀점: 이 책을 읽으며 항상 긴장되고 기대되며 흥미진진 했다. 내가 책을 읽은 책 중 가장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던 책이 아닌가 싶다. 왜 할머니와 엄마가 죽을 때 다른사람이 안도와 줬을까? 왜 살인범은 그랬을까? 그리고 왜 막상 안 도와주면서 인터넷에선 도와주고 싶다는 말들이 나왔을까? 라는 질문의 질문이 내 머릿속에 가득 찼다. 윤재처럼 말이다. 사회에게 버려진 사람. 운이 안좋은 사람. 이란 걸 보면, 정말 이 사회와 세상이 꼭 공평하고 좋은 세상인가? 신이 있다면 이런 사람들에게 이런 시련을 준 이유는 무엇인가? 같은 질문을 생각했다. 놀라운 것은 이 말들이 전부 현실이다. 누군가는 사회에서 최고로 손꼽히고 있지만 누군가는 사회에서 버려져 불쌍하고 어둠만 있는 캄캄한 세상으로 보인 사람도 있을 것 이고 그것이 현실이다. 나는 이 책을 다 읽으며 우리 모두에게 질문 하겠다. 당신은 정말 이 세상이 공평하고 평등하고 배려하는 세상이라 생각 하는가? 만약 그렇다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에게 말해주고 싶다. "윤재는 사회를 버린게 아니라, 사회가 윤재를 버렸다고." "그래서 사회가 윤재를 보살필 권리가 있다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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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1: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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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몬드-차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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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의 이름은?<br>윤이와 곤이는 왜 사이가 좋아졌을까요?<br>주인공의 나이는?<br>윤재는 왜 괴물일까요?<br>&nbsp;<br>느낀점:내용이 폭력적이고 무서웠지만 흥미진진하게 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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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1:5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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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정시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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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곤이는 정말로 착한 아이일까요?<br>주인공의 이름은 무엇일까요?<br>주인공은 마지막에 정말로 감정을 느끼게 된 것 일까요?<br>내가 주인공과 같은반이 였다면 어땠을까요?<br>곤이와 주인공은 그 후에 만났을까요?<br><br>느낌:주인공이 처음엔 무서웠지만 점점 불쌍해지는 것 같다.<br>주인공이 곤이인척하고 곤이 엄마한테 갔을때 엄청 많은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br>곤이가 주인공에게 감정을 느끼게 하려고 나비의 날개를 자르고 죽일 때 다른 방법이 아닌 꼭 생명을 죽이는 방법을 택한 것이 너무 잔인하다.<br>마지막에 주인공이 자신의 엄마를 보고 울때 그 마음이 이해가 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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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8 12:4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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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최하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190756843</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 1.주인공이 가장 좋아하는 아몬드는?<br>2.엄마와 할멈은 왜 사이가 안 좋았나요?<br>3.주인공은 왜 곤이를 찾아갔을까요?<br>4.심박사는 왜 주인공을 챙겨주었나요?<br>5.도라는 왜 달리기를 복도에서 매일 혼자했나요?<br>&nbsp;<br>느낀점- 언제나 무표정으로 살았던 소년이 엄마와 할멈의 보살핌과 노력으로 계속해서 성장하고 있다가 엄마와 할멈이 갑자기 살해당해 당황스러워 앞으로 주인공을 챙겨줄 사람이 누군가 했는데 주인공은 주변 사람들 (심박사,윤교수……등) 에게 도움을 받고 혼자 힘으로 열심히 이겨내는 모습이 훈훈했다. 근데 책의 욕과 폭력성이 있어 놀란 부분도 있었다. 읽는 동안 다음이 어떻게 될지 궁금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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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5: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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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현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190807213</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 점-나는 마지막이 잔인해서 그 부분이 가장 생각나는 것 같다. 그리고 성장해가는 모습이 대견하고 멋있었다. 감정을 알아가며 곤이란 친구와 어울리고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게 되는 점이 좋았다. 잔인하고 무섭기도 했지만 많은 감정이 한 아이에게서 나오는 내용이 청소년이 읽기 딱 적당한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사랑, 성장에 대하여 가장 자세하게 적혀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대사도 자세하고 세밀하게 적혀있어서 읽는 데 좋았다.<br>마음에 드는 구절- “외부에서 자극이 오면 아몬드에 빨간불이 들어온다. 자극의 성질에 따라 당신은 공포를 자각하거나 기분 나쁨을 느끼고 좋고 싫은 감정을 느끼는 거다. 그런데 내 머릿속의 아몬드는 어딘가가 고장 난 모양이다. 자극이 주어져도 빨간 불이 안 들어온다. 그래서 나는 남들이 왜 웃는지 우는지 잘 모른다. 내겐 기쁨도 슬픔도 사랑도 두려움도 희미하다. 감정이라는 단어도, 공감이라는 말도 내게는 그저 막연한 활자에 불과하다.”</div><div>“내 애는 내가 가장 잘 알아요”</div><div>“어떤 반향이든, 그게 인생이니까”</div><div>“사랑이라는 건, 어떤 극한의 개념이었다. 규정할 수 없는 무언가를 간신히 단어 안에 가둬 놓은 것. 그런데 그 단어가 너무 자주 쓰이고 있었다.”</div><div>“톡. 내 얼굴 위에 눈물방울이 떨어진다. 뜨겁다. 델 만큼. 그 순간 가슴 한가운데서 뭔가가 탁, 하고 터졌다. 이상한 기분이 밀려들었다. 아니, 밀려드는 게 아니라 밀려 나갔다. 몸속 어딘가에 존재하던 둑이 터졌다. 울컥. 내 안의 무언가가 영원히 부서졌다.”<br>질문- 1. 왜 제목이 아몬드인가요?<br>2. 왜 이 책이 청소년이 읽어야 하는 책일까요?<br>3. 왜 잔인한 내용이 많이 들어갔을까요?<br>4. 곤이는 왜 세지고 싶었나요?<br>5. 그 이후에는 어떻게 됬나요?(뒷이야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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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06: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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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번 권솔 (60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191152439</link>
         <description><![CDATA[<div>1.주인공 이름은 무엇인가요?<br>2.등장인물은 누구누구 인가요?<br>3.주인공은 누구에게 칼에 찔렸나요?<br>4.이 책 제목 아몬드는 왜 아몬드 일까요?<br>느낀점<br>중간에 욕이 조금씩나와 쫌 당황스러웠지만 더욱 더 흥미롭고 현실적이게 본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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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11:0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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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6번 이혜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191251965</link>
         <description><![CDATA[<div>느낌:다소 잔인하고 폭력적인 내용이 좀 많았지만<br>청소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br><br>질문<br>1.주인공의 할머니는 왜 돌아가셨나요?<br>2.이 책의 제목은 왜 '아몬드' 인가요?<br>3.마지막에 주인공과 주인공의 엄마는 어떻게&nbsp;<br>되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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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19 12: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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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번 김지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192789052</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br>1. 주인공은 어떤 인물이 었나요?<br>2.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 중 ○박사가 있었다. 이 박사가 불렸던 이름은?<br>3.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 2명 이상 말하기.<br>느낌<br>이 책에서 욕이나 잔인한(?) 글 같은것도 있어서 좀 당황했다. 처음에는&nbsp;주인공이 어떤 사람인지 정확히는 잘 모르겠지만, 여러 장면에서 주인공이 어떤 사람인지 표현이 되어있었다. 이 책을 나눠서 읽다보니 시간이 좀 오래걸리다 보니 왠지 모르게 힘이 들기도 했다. 읽으면서 좀 무서운(?) 그런 느낌도 들기도했었다. 이 책을 다 읽으니 뿌듯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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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0 09:5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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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195731076</link>
         <description><![CDATA[<div>1.주인공의 이름은?<br>2.곤이의 진짜이름은?<br>3.내가 주인공이라면 곤이에게 어떻게 대했을까?<br>느낀점:폭력적이고 욕이 많이 나오긴 했지만 감동적이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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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11:4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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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7번 김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195891729</link>
         <description><![CDATA[<div>1. 주인공의 엄마는 어떻게 되었나요?<br>2.곤이는 누구의 아들인가요?<br>3.주인공의 성격은 어떤가요?<br>4.주인공을 도와준 인물은 누구였나요?<br>5.주인공은 마지막에어떻게 되었나요?<br>느낀점: 일진들이 다른 학생들을 때리는 이유는 그 학생이 아파하는 걸 보고싶어서구나 라는걸 알았고 마지막에 너무 몰입이 되서 주인공이 다치는 장면을 읽는데 온 몸에 소름이 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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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3 13:3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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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번 박주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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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 질문: 주인공은 무슨 병을 앓고있나요?, 할머니를 잃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윤재가 친구 두 명을 만나면서 느끼지 못했던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친구 두 명은 누구와 누구일까요?, 당신이 윤재라면 과연 곤이(이수)에게 그만큼에 사랑을 줄수있나요?&nbsp;<br><br>느낀 점 : 생각 의외로 재밌게 읽었고, 흥미로운 작품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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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5 21: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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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8번 표다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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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은 이름은?<br>주인공 엄마와 할머니가 좋아하는 사탕 맛은?<br>주인공은 엄마, 할머니와 함께 ♡♡방을 열었다. ♡♡은 무엇일까?<br><br>주인공이 엄마, 할머니를 눈 앞에서 잃었을 때 마음이 아팠다. 주인공이 몇년이 지나면서 서서히 변화 하는게 신기했다. 이런 책이 앞으로도 더 나와 읽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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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9: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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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장은서</title>
         <author>gggeun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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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 :<br>감정이 없다는 건 어떤 일일까?<br>주인공은 무슨 병에 걸렸을까?<br>주인공의 이름은?<br>주인공이 괴물인 이유는 무엇일까?<br>윤재와 곤이 사이는 어떻게 되었을까?<br><br>느낌 : 책 두께가 내가 읽는 책보다 좀 더 두꺼워서 금방 까먹을 줄 알았는데 읽다 보니 이해가 잘 되고 재미있었다. 또 윤재는&nbsp;할머니 장래식장에서 무표정으로 있었던게 조금 무서웠다(?) 그리고 마지막에 엄마를 보고 울었던 윤재가 많이 참았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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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11:0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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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번 이 윤 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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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주인공의 나이는 몇살 일까요?<br>2. 크리스마스이브와 주인공의 무엇의 날짜와 겹칠까요?<br>3. 85페이지에 나오는 책의 제목은?<br><br>느낀 점: 잔혹동화, 성장스토리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정말 재밌게 보았다. 나에게도 이런 일이 일어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도 해보고 책 등장인물에 나를 대입하며 읽으니까 꽤나 흥미진진했다. 중간에 나비를 고문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묘사가 생생해서 머리 속에 그 장면이 상상되는 바람에 비명을 지르며 봤다; 주인공이 정말 무뚝뚝 하고 감정을 잘 느끼지 못 하는 아이지만 성숙하고 어딘가 슬픈 느낌은 책이 끝날 때까지 지워지지 않았다. 다음 책은 처음 부터 끝 까지 행복한 등장인물이 나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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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12:5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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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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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br>1철사는__에 소년원 선배이다.<br>2우리 뇌에는 _가지 아몬드가 있다.<br>3윤제에 생일은_______이다<br>4윤제는 왜 곤이를 만날려고 철사에게 갔을까요?<br>5윤제는 왜 다리에 못도 찔리고, 칼에 찔렸을때, 간신히 살았을까요?<br><br>철사 미워!<br><br><br>선제는 아몬드(편도체)가 작다.&nbsp; 그래서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한다.<br>선제는 6살때도 살인 현장을 보았다.나는&nbsp; 살인이라고 하면 꼭 무기가지고 죽이는게 떠오르는데, 그때 에 살인은 때려 죽였다.<br>피가 온몸에 묻어 있었다고 했는데 너무 끔찍 했다.<br>이책에서는 너무 잔인한 장면이 많이나왔다. 하지만 뭔가 그럴수록 빠지게 되었다.&nbsp; 왜 빠지게 되었냐면, 이해가 안됬다.&nbsp;<br>또 선제에 생일에는 어떤 남자가 선제의 엄마,할머니를&nbsp; 칼이나 망치로 무자비하게 찔르고,휘둘렀다.ㅠ이 장면도 이해가 안되었다..<br>그래도 할머니는 죽었지만,엄마는 식물인간 상태로 살게 되었다.<br>곤이는 선제와 같은 반이다.<br>곤이는 아주 깡패 수준이다.. 소년원도 같다왔다.&nbsp;<br>하지만 선제는 곤이에 내면을 보고 친구로 했다는데, 곤이는 선제에게 폭력을 휘두르는데도&nbsp; 친하게 지냈다. 이해가 안되었다.<br>곤이에 철사라는 소년원 선배가 있는데, 살인범이다.&nbsp;<br>어느날&nbsp; 철사는 곤이를 칼로 찌를려고 달려들었다.<br>그런데 그때 선제가 대신 찔려주었다.<br>곤이는 다시 철사를 찔렀고, 그놈에 철사는 죽지않고 회복이 되었다.<br>다행히 선제도 회복되고 있는 중이였다.<br>나는 철사가 등장한 부분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br>그래서 내가 패러디 하고 싶었다.<br><br>-패러디<br><br>그때 철사가 곤이를 찌르려 했다<br><br>-찌르지마!!<br>철사는 콧방귀를 뀌였다.<br>-그럼 너를 찌를까?ㅋ<br>나는 대답하지 않았다. 내가 대답하지 않더라도 나의 운명은 정해진것 같았다.<br>그 순간 철사가 나에게로 달려들었다.<br>그때 곤이가 철사의 다리를 걷어 차서, 넘어트렸다.<br>그리고 철사를 찔렀다.<br>-으아아악!<br>철사에 고함이 들렸다.<br>곤이는 씩씩대며 말했다<br>-윤제야 집에가자!<br>나는 답했다.<br>-잘 선택했어<br><br>그때 철사는 찔린 부위를 움켜 잡고, 주머니에 있었던 권총을 꺼내 들었다.<br>-딱 3발 남았어!<br>철사는 총을 우리로 겨누었다.<br>그때 선제는 침착하게 신고를 했다.<br>위치추적 기능으로 경찰을 금세 왔다.<br>경찰이 철사를 제압했다.<br>-권총은 가져가도록 하지!<br>철사는 끌려 들어갔다.<br><br>-1일뒤<br><br>재판관이였다.&nbsp;<br><br>-땅!땅!땅!&nbsp; 사형을 선고 합니다<br>이번일은 뉴스에서 화재가 되었다.<br><br>우리나라 최초 사형!, 그러면 다른 살인범들은 그동안 사형하지 않았나!,등에 여러 기사들이 퍼지고 있었다.<br><br>철사가 사형장에 갔다.<br>철사가 사형되었다.단두대 사형이였다.<br>곤이는 충격이 커서 몇일간 학교에 나오지 못했다.<br>선제는 뭔가 가뿐한 느낌이였다.<br><br><br>이 책을 읽고 문득 생각이 들었다.<br>선제는 아몬드가 작다고 했다.<br>반대로 아몬가 3개면 어떨까??<br>감정이 너무 지나칠까? 눈물이 많을까?<br>많이 궁금 해졌다.<br>그런김에 '아몬드가 3개면 어떨까?' 로 토의를 해보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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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16:0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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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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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의 주인공의 이름은 무었인가요?<br>할머니는 누구에게 죽임을 당했을까요?<br>주인공위 엄마는 어떻게 되었을까요?<br><br>이책을 읽고 느낌점<br>- 소름이 왔다<br>-새로운 단어들을 알고<br>-마지막이 조금 슬펐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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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23: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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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아몬드/오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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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인공의 이름은 무엇인가요?<br>-주인공의 나이는 몇살인가요?<br>-주인공은 왜 감정이 없을까요?<br>느낀점:마지막에 주인공이 엄마를 보고 울었다가 웃는 모습이 감동적이였다 라는 느낌을 받은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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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23: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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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서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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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nbsp;마지막 장면에서 주인공이 울고 있었던 장면에서 너무 감동적이 였다. 그리고 점점 성장 해가는 장면과 주인공이 칼에 찔려 눈을 감을때, 곤이가 "죽지마.뭐든 해 줄게,뭐든....."이 장면에서 진짜 왈칵 했다. 좀 잔인했긴 했지만 철사의 재판에서 무기직영이 나와 쌤통을 당하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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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9 10:2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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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번 표다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10936567</link>
         <description><![CDATA[<div>마디바의 나이는 몇살일까?<br>'와니니 무리'의 사자들은 누구일까?<br>말라이카를 공격한 것은 무엇일까?<br>잠보가 떠돌이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br>마디바의 여동생 이름은 무엇일까?<br>덩치가 크고 진실을 말하는 초원의 동물은?<br>마디바의 눈동자 색은?<br>암사자들은 사냥을 잘하고, 수사자들은<br>'이것'을 잘한다. '이것'은 무엇일까?<br><br><br>'푸른사자 와나니'를 보면서 웬지 동물에 대하여 공부를 한것 같았다. 하이에나가 자기 동족을 잡아먹는 것에 충격받았고 와니니가 초원의 왕이 되었을때 사이다 마신것처럼 속이 뻥 뚫린 기분 이었다. 아산테가 살아있었으면 좋았을텐데 마음이 아팠다. 처음에는 무투와 세 아들 분량이 많을 줄 알았고 나중에 와니니와 싸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분량 없어서 실망했다. 생각보다 재미있었던 책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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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4 15:1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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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번 김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11920509</link>
         <description><![CDATA[<div>1. 와니니는 몇 살인가요?<br>2. 와니니는 왜 무리에서 쫓겨났나요?<br>3. 쇠똥구리는 와니니에게 어떤 것을 알려주었나요?<br>4. 와니니는 밤에 무엇을 보았나요?<br>5. 밤에 만난 두 수사자의 이름은 무었인가요?<br>6. 아산테는 왜 다리를 절게 되었나요?<br>7. 잠보는 어디에서 태어났나요?&nbsp;<br>8. 와니니가 처음 사냥한 것은 무엇인가요?<br>9. 누가 말라이카를 공격했나요?<br>10. 말라이카는 왜 무리에서 쫓껴났나요?<br>11. 개코원숭이들은 무엇을 먹고 취했나요?<br><br>느낀 점: 와니니가 무리에서 쭃겨나 혼자가 되었다고 했을 때는 불쌍했다. 중간에 하이에나가 하이에나들에게 잡아먹힌 장면에서는 소름이 돋았다. 중간중간 재밌는 장면이 있어서 좋았고 감동적인 부분도 있었다. 아무튼 재밌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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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6 07:4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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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7최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19292973</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br>1.와니니는 마디바를 어떻게 생각했나요?<br>2.와니니는 아산테와 잠보를 어떻게 만났나요?<br>3.수사자들을 왜 무리에서 쫓겨날까요?<br>4.와니니는 수사자와 암사자 중 무엇인가요?<br>5.와니니의 첫 사냥 대상은 누구였나요?<br>6.마디바는 왜 외니니를 무리에서 쫓아냈을까요?<br>7.초원에서 누가 거짓말을 많이 하나요?<br>8.와니니는 다시 마디바의 사자가 되고 싶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br><br>느낀점/<br>처음에는 와니니가 나중에 암사자가 되어 마디바보다 더 좋은 사자가 될 줄 알았는데 그 전에 마디바가 와니니를 무리에서 쫓아냈을 때 마디바가 정말 미웠다. 그런데도 와니니는 계속 마디바의 사자가 되고 싶다했는데 이해가 잘 안됐다.<br>아산테 같은 사자가 사람이라면 그 사람이 나를 챙겨주었으면 좋겠다. 마지막에 진짜 울었는데.. 아산테가 뒷이야기에서 다시 건강하게 모습을 되찾았으면 좋겠다. 이 책은 집중이 잘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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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3 08:4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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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유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24567869</link>
         <description><![CDATA[<div>1.와니니는 몇살인가요??<br>2.와니니거 처음 사냥한것은 무엇 인가요??<br>3.수사자들은 왜 무리에서 쫗겨났나요??<br>4.사자들에 사냥방식은 어떤가요??<br><br>느낀점: 동물에 대해 더 알게 된것 같다<br>동물 종류랑 동물에 사냥법<br>그리고 꼭 서로 견제하고 싸워가면서 자기 생존을 지키는것도 맞지만 서로 사의좋게 지냈으면 좋겠다<br>이 책의 내용이 오랫동안 머리속에 남을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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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8 14: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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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24897919</link>
         <description><![CDATA[<div>1.마디바는 몇살일까요?<br>2.마디바 무리에는 왜 수사자들이 없나요?<br>3.사자들은 어떻게 사냥을 하나요?<br>4.와니니는 왜 무리에서 쫒겨 났나요<br>5.말라이카는 왜 무리에서 쫒겨났나요?<br><br>느낀 점:와니니가 무리에서 쫒겨날때, 말라이카가 혼자가서 무투에게 맞고 온건데, 왜? 와니니가 무리에서 쫒겨 났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었다. 마디바를 무리 대장 자리를 박탈하고 싶었다. 그리고, 와니니가 계속 마디바의 무리에 속해있고 싶다고, 했는데 완전 이해가 안됐다.와니니가 처음으로 토끼를 사냥 했을때, 사냥 방법도 안 배웠는데, 저런걸 어떻게 했지? 라는 생각과 마지막에 하이에나가 하이에나를 먹는 장면은 이렇게 말하긴 좀, 그런데 비렬한 동물이라고, 생각이 들었다.&nbsp; 그리고, 와니니가 무리를 이끄는 무리의 눈을 가졌다고, 마디바가 칭찬했을 때, 자기가 버렸으면서, 무리에 들어 오라고 하는게 진짜 꼴 보기 싫었다. 와니니가 마디바에게 "부끄러운 줄 알아요! 지금 할머니가 나를 해친다면, 온 초원이 비웃겠죠. 마디바는 자신을 도우러 온 사자들을 해치는 비열한 사자라고!"라고 말할때 속이 다 시원했다. 그리고, 아산테가 죽은것이 너무 안스러웠다. ㅠㅠㅠ 대망의 마지막 장면 때,아산테가 "와니니, 이만 가거라. 이건 명령이야. 초원의 왕 사자 아산테의 명령이다"할때 진짜 울것 같았다. 이글을 위해서가 아니라 진짜로 눈물이 나올 것 같았다.&nbsp;마지막으로 전체 소감을 말 하자면, 감동적이고, 재미 있고 진짜 내 13년 인생 동안 이책이 가장 재미 있는것 같다. 이글을 마치면서 내 주변 사람들이 다 이 책을 한번 식 다 읽게 해버리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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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9 12: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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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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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니니는 왜 무리에서 쫓겨났나요?<br>아산테는 어떻게 되나요?<br>와니니 무리의 일원은 누구누구 인가요?<br><br>처음엔 마디바의 무리가 엄청 좋다고 생각했는데 다 크지도 않은 어린 사자 와니니를 쫓아 낼때 마디바의 무리에 대한 생각이 별로 안좋아 졌다. 그리고 와니니가 아산테와 잠보를 만나고 하나의 일당이 되고 죽은 말라이카를 다시 만나게 되는 장면이 감동적이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무투와 아들들을 유인하기위해 희생한 아산테가 결국 죽음을 맞이하는 장면이 슬펐다. 전체적으로 내용이 재미있었고 좋았던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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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19 22: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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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정시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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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br>1. 말라이카는 왜 다쳤나요?<br>2. 와나니는 왜 마디바 무리에서 쫓겨났나요?<br>3. 와니니와 함께한 수사자 두마리의 이름은 무엇인가요?<br>4. 와니니는 토끼 고기를 누구에게 주었나요?<br>5. 원숭이들은 왜 취했을까요?<br>6. 아센테는 누구에게 당했나요?<br><br>•느낀점<br>와니니가 마디바의 무리에서 쫓겨나 빨리 죽을까봐 걱정이 됐는데 아센테와 잠보를 만나 와니니의 무리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중에는 마디바가 다시 마디바의 아이가 되라고 했지만 거절을 하고 마디바에게 지지 않고 우렁찬 포효를 지를때 속이 너무 시원했다. 마지막에 아센테가 죽을 것 같이 말해서 울컥했지만 꼭 살아날 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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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0 10: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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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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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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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br>1. 아산테는 왜 다리를 절었을까요?<br>2.와니니가 만난 떠돌이 사자의 이름은?<br>3. 이 책에 나온 사자 5마리 이름<br>4. 중간쯤, 와니니 무리를 따라다닌 동물은?<br>5. 이 책의 결말은?<br><br>느낌<br>처음 봤을때 동물 이야기 같아서&nbsp; 재미있을꺼 같았다.&nbsp; 2,3편도 있어서 더 기대가 되었다.<br>와니니가 무리에서 쫏겨났을때 어린데 어떻게 될까 고민이 됬다. 아산테와 잠보가 불쌍하기도 했다. 하지만 잘되니까 좋기도 했다. 읽으면서 재밌는 장면도 있고, 뭔가 불쌍한 장면도 있었다. 와니니&nbsp; 무리가 건강을 조금씩 찾으니 좋았다. 근데 마지막 쯤에 좀 슬프기도 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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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07: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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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박주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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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아산테 아저씨는 누구에게 죽음을 당했나요?&nbsp;<br>2. 와니니가 처음으로 사냥한 동물은 누구 인가요?&nbsp;<br>3. 왜 제목이 푸른사자 와니니 일까요?&nbsp;<br>4. 당신이 와니니 였다면 쫓겨나고도 마디바를 지지 했을까요?<br>5. 인상 깊은 인물은 누구인가요?<br><br>&nbsp; &nbsp; &nbsp; &nbsp;느낀 점<br>아몬드보다 재밌고 글을 흥미진진했다. 사자가 동물을 죽일때 입과 코를 물어 숨을 못 쉬게 한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 와니니와 말라이카를 차별하고 무자비하게 쫓아냈던 것이 싫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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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2 23: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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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유빈</title>
         <author>pjjmtz27wy</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29676577</link>
         <description><![CDATA[<div>와니니는 몇살인가요?<br>와니니는 밤에 무엇을하였나요?<br>마디바는 몇살인가요?<br>느낀점:내가 알지못한 새로운 동물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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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4 09:2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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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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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온 동물들은 나온 이유가 뭘까?<br>다른 동물끼리 어떻게 의사소통을 했을까?<br>와니니는 무리에서 버려졌을때 어땠을까?<br><br>동물계에서도 '계급'이 뚜렷하여 버려지는 일이 생길 수 있었지만 아무리 이야기라지만 다른 족끼리 공생 한다는 이야기가 참신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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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5 13: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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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이혜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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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말라이카를 공격한건 누구인가요?<br>2.주인공의 이름은 무엇인가요?<br>3.마지막에 주인공은 어떻게 되었나요?<br><br>느낀점:와니니가 마디바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말라이카에게 계속 무시 당했을때 와니니가 너무 불쌍했고 마디바의 무리에서 쫓겨났을 때는 와니니의 마음과 의도를 생각해주지 않은 마디바가 밉기도 했다.<br>처음에는 이 책에 대한 흥미를 얻지 못했었는데 읽다보니 더욱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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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5 13: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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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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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니니가 쫒겨나기 전&nbsp; 와니니보다 먼저 쫒겨난 와니니의 오빠들은 어떻게 되었을까?<br>아산테랑 잠보도 있는데 왜 와니니 무리라고 할까?<br>마디바는 왜 와니니에겐 돌아올 기회를 주었을까?<br>아산테와 잠보는 무슨 사이일까?<br>말라이카를 쫒아낼거였으면 와니니는 왜 마디바의 무리에서 쫒겨난걸까?<br>마디바는 왜 말라이카를 엄청 아꼈으면서 쫒아낸걸까?<br><br><br>아산테와 잠보가 토끼고기 가지고 싸우는게 나랑 동생 보는것 같았다. 푸른사자 와니니2는 못 봐서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말라이카 공격한 사자(이름 기억 안남)에 대한걸 몰라서 아쉽다. 엄청 대단한 사자로 묘사되길래 분량이 많을줄 알았다. 중간에 나온 인간들도 마찬가지로 와니니랑 오랫동안 있을줄 알았다.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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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5 16: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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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장은서</title>
         <author>gggeunseo</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30604367</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br>1.주인공의 이름은 무엇인가요?<br>2.와니니는 무슨 동물인가요?<br>3.와니니는 왜 무리에서 쫓겨났나요?<br><br>-느낀점<br>중간중간에 사자그림이나 동물 그림등이 나오는데 좀 무서웠지만 그거와 상관없이 재미있고 흥미있게 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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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6 11: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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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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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30814135</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1:와니니는 어쩌다 무리에서 쫒겨났나요?<br>질문2:와니니가 무리에서 쫒겨나고 나서 도와준 수사자들의 이름은 무엇인가요?<br>질문3:와니니가 속해있었던 무리의 이름은 무엇인가요?<br><br>느낀점: 뒷쪽내용은 이해를 잘 못해서 뒷쪽내용은 다시보고싶고, 반에 2권이 있는 것 같은데 2권도 읽어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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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6 22: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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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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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모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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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문: 마니바의 나이는 몇살인가?<br>와니니는 어떤 무리에 사자인가?<br>사자가 살아나는 법은 무엇인가?<br>말라이카를 공격한 것은 무엇일까?<br>뒷이야기는 어떨까?<br><br>느낀점: 와니니가 계속 닥쳐오는 일들을 도전해가며 성장하여서 진정한 친구인 말라이카, 잠보, 아산테를 만나게 되었다. 그리고 마침내 마디바의 아이, 쓸모 없는 아이가 아닌 와니니 무리에 와니니가 되었다. 와니니는 다른 사자들이 보기에는 연갹하지만 실제론 매우 용감하다고 생각한다. 수사자 2마리가 친입자인 걸 보았고 겁 먹지 않았기 때문이다. 암사자에 상황을 알 수 있었으며 동물에 관련된 작은 정보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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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26 22: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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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34283876</link>
         <description><![CDATA[<div>1 자신이 와니니 였다면, 마나바의 영토에 침입했을때, 알렸을 건가요?<br>2 자신이 만약 초원에 사는 동물이라면 삭은 무화과를 먹고 취할건가요?<br>3자신이 건기를 맞이하는 사자라면&nbsp; 영원히 비가오는 초원의 끝으로 갈건가요? 아니면 우기를 기다릴 건가요?<br><br>나는 처음에는 그냥 무리지어 사냥하고 뭐 그럭저럭 살아가게 되는 스토린줄 알았다.<br>그런데 와니니가 갑자기 그렇게 쫓겨나게 되면서 스릴이 더욱 생기니 몰입감이 있었다<br>그리고 나는 와니니가 살아가고 여러 사자들을 만나는게 재밌었다.<br>나는&nbsp; 읽으면서 사냥을 응원했다.<br>하지만 건기여서 사냥감이 없으니 아쉬웠다.<br>그래도 우기가 시작되었을때 너무 기뻤다.<br>나는 이책은 도전정신을 심어주는것 같다.<br>초원에 끝가지 간다는 스토리... 참 좋았다.<br>그런데 이책에서 "사람보다 지혜로운 원숭이들"이라는 말이 나왔었다.<br>나는 너무 웃기고 정말 이 작가는 동물들에 입장을 잘 생각한것 같다.<br>나는 2권을 사서 읽고싶다.<br><br><br>엄마한태 졸라야지~<br><br>(가능하면 3,4권도 ?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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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30 12: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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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번박주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40418925</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nbsp; 재미없다. 하지만 힐링은 된다. 까먹었던 꿈을 되 살려준 (?)책이다.<br><br>1.호진이가 집을 나온이유는?<br>2.몇 달에 며칠동안 자전거 여행을 하였나요?<br>3.내가 호진이라면 중도포기를 하였을까? 중도폭를 했을거다 or 안했을거다 인 이유는 무엇인가 ?<br>4.나와 비슷한 인물은 누구이고 이유는 무엇인가<br>5.당신의 마음에 와닿았던 부분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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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0 13: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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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sna69midam69</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408021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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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1 05: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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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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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지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41687740</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이 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체력이 엄청 좋은거 같다. 자전거로 하루에 몇십 킬로미터를 달리며 몇일을 지낸다니....<br>정말 힘들꺼 같다. 주인공 아이도 뭔가 좀 불쌍하기도 했었다. 그래도 재미있었다.<br><br>질문<br>1. 주인공은 왜 집을 나왔을까요?<br>2. 주인공이 집을 나가고 전화한 사람은?<br>3.삼촌이 말한 마법의 주문은 무엇이었나요?<br>4.처음에 투덜거린 사랑의 이름은?<br>5. 왜 주인공은 주인공 부모님께 전화를 했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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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07:3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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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혜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417857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사랑이 훅..&nbsp;<br>나는 엄선정과 이종수 처럼 갑자기 사랑이 훅! 들어가면,(갑자기 물먹는 모습으로 반함)훅! 빠져 나간다고 생각한다.<br>그래서 이종수랑 엄선정은 해어졌다. &nbsp;<br>탱탱볼도 마찬가지다.&nbsp;<br>갑자기 아래에서 훅! 던지면 훅! 튕기지만, 천천히 내려놓으면, 튕기지 않는다.<br>내 생각에 사랑은 탄성력이 강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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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10: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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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번 표다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41799578</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이 훅을 읽은 후.....<br><br><br>사랑이 훅을 읽고나서 마음이 약간 후련했다.<br>뭔가 모든것이 잘 풀린것 같고 찝찝한것 없이 끝나서 좋았다. 나는 박담과 호태가 계속 같은 동네..에 살아서 영원했으면 좋겠다. 박담은 처음에 그냥 눈치없고 활발한 애라고 생각했는데 호태와 사귀고 나서의 행동을 보니 무언가 성장하고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엄선정도 처음엔 싫었다. 상대를 이해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구는 아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계속 이야기를 보니 적어도 그렇게 이기적인 아이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엄선정도&nbsp; 문제집까지 손수 적어서 쓴것을 보면 이종수와 잘 지내보려고 노력했을 것이다. 지은이는 안타까운 아이다. 얌전하고 조신스러운 겉모습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지은이의 마음을 알아 줄수 없기때문이다. 즉, 말을 하지 않는다. 지은이는 자신의 생각, 마음을 상대방에게 말하는 것이 어렵고 당당하지 못했다. 그런점이 난 안타깝고 불쌍하다고 생각한다. 지갑사건, 박담-호태와 삼각관계를 보았을때 지은이가 이기적인 아이라고 생각했다. 책의 후반부를 읽었을때도 그랬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난 뒤에는 생각이 좀 달라졌다. 지은이가 안쓰럽다. 내가 이 책을 보고 뭔가 여운이 남는? 미련?이 남는 이유를 생각해봤다. 그 이유는 이 책에는 나쁜 애가 없기 때문이다. 각자 사연과 생각, 마음이 있고 겉으로 보면 이 애가 나쁘다고 생각하지만 각자의 사연이 있다. 그 사연을 들여다 보면 그 애가 그렇게까지 나쁜애는 아니구나..&nbsp;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이 책의 인물들은 공통점이 있다. 여기 인물들은 모두 사랑을 통해서 어른이 되어간다는 점이었다. 다 사랑을 통해서 자신의 마음을 정리, 되돌아보고 성장해간다. 여기 등장인물들은 나와 또래, 비슷한 나이이기 때문에 '나도 언젠간 이런 경험을 하지 않을까?',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행동해야 좋을까?' 하는 마음이 들었다. 이런 책을 다시 한번 읽어 보면 좋겠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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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11:2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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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서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4180496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솔직히 사랑의 훅을 너무 재미있게 봤다. 솔직히 결말이 좀 아쉽지만, 그래도 설래면서 봤던것 같다. 나는 이종수랑 엄선정이랑 해어지길 바랬는데, 진짜로 이루어 졌을 땐 반 애들이 월드컵 이긴 듯 소리를 질러서 내가 예상한 반응 보다 더 아니 훨씬 커서 놀랐다. 그후, 호태랑 밤이랑 사귈 때는 나도 저런 여친이 생기면, 좋겠다고 생각 했다. 전체적을 내용이 밝아서 좋았다.  거기에서 호태랑 담이가 개울에서 물장구 치는걸 보는 지은이가 안쓰러워 보였다.  그래도 자은이의 짝사랑을 포기하는 모습이 대단했다. 다음에 나도 호태랑 담이 같은 사랑을 하고 싶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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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11:3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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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최하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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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사랑이 훅! 을 읽은 후…&gt;<br><br>나는 5학년 얘들이 연애를 한다는 것이 대단한데 내가 가지고있지 않는 생각들을 완전 쉽게 가지다니.. 정말 나도 그런 생각을 어느정도는 가져야 겠다고 했다. 난 마지막 부분이 영.. 찝찝하다.<br>바로 선정이랑 종수다. 난 솔직히 둘이 헤어졌으면 하는 생각이었는데 진짜 헤어지고 완전 남이 되어버리는 마지막 부분이 안따깝기도 했다. 그리고 호태와 담이는 예쁜 사랑을 해주길 바랬는데 마지막에 호태가 이사를 가니 이건 정말 맑은 하늘에 날벼락이나 다름 없었다. 근데 그만큼 좋은 부분도 없지않아 있었다. 지은이가 어떤 욕심이나 복수심 없이 우정을 택한 일! 본인이 아니어도 딴 사람이 그 애를 위로해 준 다는 생각이 대단했다. 담이도 성격이 눈치가 없어도 그렇지 위로는 잘하고 호태가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애 일지 아닐까 싶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서 새롭게 안 사실은 언젠가는 나도 연애를 할 것이고 이런 상황이 오면 이런 생각으로 남을 생각하고 또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라는 것. 사랑이 훅 이라는 책은 몇 번 읽어도 가슴이 콩닥콩닥 거릴 정도로 감정이 그대로 실려있는 책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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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12: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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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번 오유빈</title>
         <author>pjjmtz27w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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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이 훅을 읽고난뒤..<br>사랑이훅이 드디어 끝이났다 난 선정이랑 종수가 마지막에서 다시 이어질줄알았는데 안이어져서 조금 겨우뚱했다 왜냐면 선정이가 다시와서 종수에게사과하고 다시 사귈줄알았는데 예상 밖이라서 아쉬웠었던것같았다 그리고 호태와 담이는 서로 좋아하고 호태가 담이를 지켜주겠다고 생일에 써주었는데 그 장면이 너무 심쿵했다.ᐟ 난 담이랑 호태가 하는행동이 사랑이 아닌가 싶었다 다음에도 꼭 다시한번 사랑이 훅을 읽고싶다.ᐟ</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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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14:1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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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박주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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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이 훅은 재밌지도, 재미없지도 않았다. 엄선정이 답답하고, 엄선정 전남친이 차버리는 모습이 사이다가 고구마를 차는 느낌이다. 신지은은 착하면서도 이기적이고, 박담은 눈치가 없어도 너무 없다. 호태는 착하지만 무언가가 답답하다. 박겸은 착한 것 같다. 결말은 내가 원하는게&nbsp;아니였어서 별로 였고, 막장이 없어서 밍밍이처럼 밍밍했다. 기억에 남는 장면은 선정이랑 전남친 사귀는 부분+공개연애+신지은이 침대에서 밍밍이를 안고 우는 모습+ 10층 침대에 호태가 없다고 하는 박담 이다.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재밌게봤다. '불량한 자전거 여행' 보다 조금 더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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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22: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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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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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이 훅에서 뭔가 이해가 안되는 그런 이야기도 있었다. 뭔가 답답하기도 한 장면도 있었고 그랬다. 각 등장인물마다 다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는거 같았다. 성격차이 때문에 다툼이나 문제가 생기는거 같다. 그리고 뭔가 내가 감정 이입이 되는 장면도 있었다. 처음에는 상황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모르겠을때도 있었다. 첫 표지를 봤을때 어떤건지 궁금증이 생기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해가 않되는 것도 있었지만, 그래도 토론(?)을 하며 읽으니 재미있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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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2 23: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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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유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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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사랑의 훅 느낀점<br>먼저 5학년의 사랑이야기가 마치 고등학생 사랑이야기처럼 느껴졌다 5학년 지은,선정,종수,담,반친구들 등 감정이 매우 다향하고 조금한 변화에도 많은 감정이 변하는게 너무 신기했다<br>거의 마지막쪽에서 종수랑 선정이가 헤어져서 안타까워했지만 한편으로는 속이 시원했다&nbsp;<br>너무 공부만 고집했던 선정이 선정이의 사랑은 마치 공부가 꼭 공존해야하는것 같았다 종수도 열심히 노력하는데 너무 공부만 고집해서 사랑이 끝난것 같다 선정이는 공부에대한 집착을 좀 내려놓고 종수는 이대로열심히 공부 해서 조금만 성적을 올리면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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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07: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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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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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자전거를 오래타면 다리가 아픈데 이렇게 몇달동안 잘타는게 신기하다 (책이더라두 ㅎㅎ)<br>몇킬로미터를 자전거로 타다니..!!<br>그리고 주인공이 조금 안타가운면이 있다 ㅜㅜ<br>힐링(?)이 조금 되는 책이고 약간 잔잔한(?)책 같다 다들 끝까지 읽어보는것을 추천한다!!<br><br>1.주인공의 이름은?&lt;힌트:ㅎㅈ&gt;<br>2.주인공이가 집을 나온 이유는?<br>3.주인공이 집을 나간후 전화한 인물은 누구일까요?<br>4.주인공은 몇달동안 자전거 여행을 했나용?<br>5.</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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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3 07:5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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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최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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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집을 나와 삼촌한테 거짓말을 친 것이 잘한 행동이었는지 잘못된 행동이었는지 잘 모르겠다.<br>이 책을 읽고 주말에 자전거 여행을 더 많이 갈 것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거의 70%가 자전거 여행 이야기를 쓴 것이지만 그 자전거 여행이 얼마나 재미있고 좋은 것인지 쓰여져있다. 호진이의 엄마 아빠도 나중에는 다시 사이가 좋아졌으면 좋겠다. 그러면 호진이도 마음이 편할 것이다.<br>난 개인적으로 이 책 2권이 너무 궁금하다. 뒷이야기가 특히 너무 궁금하다.<br><br>질문/ 1.호진이는 집을 왜 나왔나요?<br>2.호진이는 집을 나온 후 누구한테 갔나요?<br>3.삼촌과 호진이 아빠와는 어떤 사이였나요?<br>4.호진이는 삼촌을 어떻게 생각 했나요?<br>5.삼촌의 여자친구는 누구인가요?<br>6.병원 지하주차장에서 무엇을 도둑 맞았나요?<br>7.희정이 누나는 왜 병원에 실려갔나요?<br>8.빨간 트럭 도둑은 누구였나요?<br>9.여자친구 본부는 어디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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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6 13:19: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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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현진</title>
         <author>sna69midam69</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45972974</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lt;사랑이 훅!&gt;을 읽고 나서 느낀점에 대한 글을 써보겠다. 일단 이 책을 처음 봤을 때는 그렇게 흥미롭지 않았다. 왜냐하면 초등학생에 연애라는 것이 뭔가 뻔한 내용일 것 같았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이 책이 가지고 있는 엄청난 이야기를 알았다. 일단 난 엄선정과 이종수 커플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한치 앞을 모르겠고 전교 1등과 전교 꼴등에 연애라는 것이 특이하여 매우 재밌다. 나는 엄선정과 이종수가 헤어질때 생각보다 통쾌했다. 그리고 이종수가 찾아왔을 때 한 행동이 놀라웠다. 그리고 박담과 김호태, 박담이 김호태가 이사 간다는 소식에 엄청 슬퍼하다가 수영을 같이 다니자라는 말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명확하게 밝히는 게 멋졌다. 그리고 신지은.. 신지은은 뭔가 호감이 안갔다. 하지만 이 책에서 신지은이 마음 정리를 하고 박담을 김호태에 여친으로 인정한게 내가 신지은에게 호감이 간 행동이었다. &lt;사랑이 훅!&gt;은 진짜 사랑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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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6: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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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혜슬</title>
         <author>sna69midam69</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45973538</link>
         <description><![CDATA[<div>&lt;사랑이 훅을 읽고 난 뒤&gt;<br>몇달전부터 계속 읽어오던 사랑이 훅이 드디어 끝이 났다. 처음 이 책의 표지를 보고 책내용을 봤을 땐 되게&nbsp; 오글거릴것 같았다. 그런데 내 생각과는 달리 건전하면서도 깊은 내용이 담겨 있었다. 초등학생들의 사랑과 짝사랑 이야기가 이렇게 흥미롭고 뜻깊을 줄은 몰랐다.책속에 담겨있는 그런 자그마한 디테일이 이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실감나게 살려줘서 훨씬 재밌었다. 혼자 읽는것도 좋지만 다 같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들으니 색다른 매력이 있었다. 어쩌면 오랫동안 내 기억속에 남아있을지도 모른다. 내 경험과 비슷해서라는 이유도 포함이다. 자연스러운 초등학생의 사랑 이야기를 우리반 친구들이 다 같이 나누고 거리낌없이 사랑,우정에 대해 얘기할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아서 굉장히 좋았고 친구들의 생각,느낌을 잘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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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6: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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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시헌</title>
         <author>sna69midam69</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45973816</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드디어 사랑이 훅 책을 다 읽었다. 예상하지 못한 스토리로 전개가 이어지고 예상하지 못한 결말로 이어졌다. 제일 놀라운 것은 호태가 이사를 하는 곳이 바로 앞 아파트라는 것이다. 그리고 엄선정과 이종수가 해어진 것도 너무 좋고 신지은과 박담의 우정이 깨지지도 않아서 너무 좋다. 선생님이 사랑이 훅 작가님이 쓰신 다른 책이 있다고 하셔서 다른 책도 궁금해졌다. 시간이 나면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기로 했다. 그리고 사랑이 훅 학습지를 열심히한 친구들은 사랑이 훅 책을 주신다는 선생님 말씀에 놀라웠다. 나는 못 받을 것 같다. 학습지를 반만 풀었기 때문이다.ㅠㅠ 다음에도 책읽기가 또 있다면 그때는 학습지를 잘 풀어서 선물을 받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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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6: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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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강희</title>
         <author>sna69midam69</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45974117</link>
         <description><![CDATA[<div>-사랑이 훅을 읽고 나서..-<br>어느새 사랑이 훅을 다 읽었다. 몇달이라는 길고도 짧은 시간동안 사랑이 훅을 읽으며 친구들과 많은 이야기를 해봤다. 신박한 아이디어도 나오고 나와 정반대인 아이디어도 나와서 더욱 재미있게 즐겼다. 가끔은 공감되는 부분도 있었다. 책에는 주인공이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지가 나와있었는데 그것을 보며 '나는 이렇게 해결했었지' 하며 나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엄선정과 이종수가 헤어지는 장면이다. 왜냐하면 내가 봤을 때, 우리반 친구들이 봤을 때, 엄선정과 이종수는 성격과 중요시하는 것이 달랐기 때문이다.&nbsp; 사실 헤어지기 전에도 친구들과 엄선정과 이종수가 헤어지는 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처음엔 그냥 그랬지만 선정이가 문제집을 직접 만들어서 줄 때부터 둘이 잘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다.<br>사랑이 훅에서 사랑과 이별, 신지은의 사랑을 포기하는 마음 등을 배웠다. 박담과 김호태를 보니 공감하고 이해해주고 응원해주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상대의 말에 부정적이거나 감당하기 힘든 기대를 주는 것은 이별로가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포기는 상대의 주변을 미워하지말고 응원해주기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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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6: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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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이혜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45986964</link>
         <description><![CDATA[<div>&lt;사랑이 훅을 읽고 난 뒤&gt;<br>몇달전부터 계속 읽어오던 사랑이 훅이 드디어 끝이 났다. 처음 이 책의 표지를 보고 책내용을 봤을 땐 되게&nbsp; 오글거릴것 같았다. 그런데 내 생각과는 달리 건전하면서도 깊은 내용이 담겨 있었다. 초등학생들의 사랑과 짝사랑 이야기가 이렇게 흥미롭고 뜻깊을 줄은 몰랐다.책속에 담겨있는 그런 자그마한 디테일이 이 책의 전체적인 내용을 실감나게 살려줘서 훨씬 재밌었다. 혼자 읽는것도 좋지만 다 같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들으니 색다른 매력이 있었다. 어쩌면 오랫동안 내 기억속에 남아있을지도 모른다. 내 경험과 비슷해서라는 이유도 포함이다. 자연스러운 초등학생의 사랑 이야기를 우리반 친구들이 다 같이 나누고 거리낌없이 사랑,우정에 대해 얘기할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아서 굉장히 좋았고 친구들의 생각,느낌을 잘 알아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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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19 06: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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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정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46703964</link>
         <description><![CDATA[<div>1. 호진이는 왜 집을 나왔나요?<br>2. 호진이는 누굴 찾아갔나요?<br>3. 삼촌은 무슨 일을 하고 있었나요?<br>4. 희정이 누나는 왜 자전거 동호회에 오게 되었나요?<br>5. 누워서 타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의 이름은?<br><br>느낀점<br>나라면 자전거 타기는 껌일것 같고 사람들의 체력이 약하다고 생각된다.물론 내가 실제로 자전거로 100km는 가본적이 없어서 모를 수도 있겠지만 지금까지 자전거를 탄 횟수,년 등을 따지면 가능할 것 같다.<br>호진이가 부모님의 싸움으로 집을 나왔는 일은 호진이가 부모님에게 새로운 인식을 주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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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0 05:4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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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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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정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47393248</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재미있다.<br>1. 왜 가출을 했나요?<br>2.왜 삼촌이 여자친구라고 동아리 이름을 썼나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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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1 05: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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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47625650</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집안에서의 다툼 때문에 집을 나온 호진이가 불쌍했다. 하지만 자전거 여행을 하면서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서 가고 서로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얻을수있게 되어 부럽기도 했다. 나도 한번 친구들 또는 가족과 함께 자전거로 대한민국을 여행해 보고 싶었다. 그러면 오랬동안 쌓여왔던 스트레스와 걱정들도 땀과 함께 사라지고 가족과 또는 친구와 좀 더 친해질수 있을것 같다. 정말 재밌고 감동적인 책이었던것 같다.<br><br>질문1: 주인공은 누구를 따라 자전거여행을 떠났나요?<br>질문2: 호진이가 갔던 여행하는 '자전거 친구'를 줄인 말은 뭔가요?<br>질문3: 주인공은 왜 집을 나왔나요?<br>질문4: 앞으로 호진이와 부모님과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br>질문5: 당신이 호진이라면 부모님이 싸울때 어떻게 할것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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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1 14: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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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247630718</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책을 읽기 전에는 사랑이라는것 자체를 거의 생각 안했었는데 이책을 일고 나니 좀 관심이 생긴것같다. 이책은 스토리가 되게 재밌었다. 옴손정과 이종수의 관계, 박담, 신지은, 호태의 삼각관계 등 아주재밌는 요소가 많아서 좋았다. 그리고 나중에 신지은이 자신은 호태를 포기하고 박담과 신지은의 관계를 응원해주는 장면을 보고 별로 성격이 좋지않아 보였던 신지은이 착해 보였다. 정말 재밌고 생각을 많이 하게하는 책이었던것 같다. 이책을 받고  싶었지만 당첨이 안돼서 못 받은기 아쉬웠다. 재밌는 책이었던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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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1 14: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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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번 표다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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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효진이가 집을 나온 이유는?<br>삼촌이 말한 주문은?<br>효진이가 여행을 한 기간은?<br>효진이가 자전거로 달린 거리는? (Km)<br><br><br>효진이가 불쌍하고 안타깝다. 나같으면 운동 체력이 딸려서 못할것 같다... 어쨋든 자전거로 몇달동안 여행한다는 것도 대단한데 100km를 간다는게 사람이 할수 있는건가 싶다. 대단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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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7-21 14:3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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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이혜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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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 점:주인공이 집안에서 일어나는 부부싸움 때문에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 더 몰입이 돼서 주인공이 안타까웠고 속상했다.그런 환경에서 분노와 답답함을 못 이긴 주인공이 한 선택이 옳은 선택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옳지 않은 선택이라고 선뜻 말하기도 어렵지만 앞으로 주인공에겐 좋은 일만 남은 듯 하다.<br><br>질문<br>1.주인공의 이름은 무엇인가요?<br>2.주인공은 누구를 따라 자전거 여행을 갔나요?<br>3.주인공이 집을 나간 이유는 무엇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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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2 13:3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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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하 10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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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이번에도 힐링이 되는 책이었다. 시골에 내려갔을때 읽었는데 와이파이가 안되서 그런가 집중도 잘되고 재밌었다. 마치 잔잔한 드라마를 보는 느낌이었고 와니니보다 재밌었다. 다음장이 궁금한 그런 책이었다.&nbsp;<br><br>질문<br>1. 몸풀기 문제. 민서의 성은?<br>2. 몸풀기 문제2. 글쓴이의 성함은?<br>3. 강우는 누구에게 처음으로 마음을 털어 놓나요?<br>4. 마음에 와 닿았던 장면은 어느 장면인가요?<br>5. 민서와 은별이를 그네에서 무엇을 외쳤나요? 힌트:ㄸㅅ ㅍㅇㅂ!<br>6. 처음 만났을때 강우와 은별이 아줌마는 아리아드네 뜨개방에서 무슨 차를 마셨나요? 힌트: ㄲ ㅅㄱ ㅊ<br>7. 민서가 은별의 가방에서 가져간 것은 ?<br>8. 민서는 은별이와 사이가 안 좋아진 후에 누구와 다녔나요? 힌트:ㅅㅇ, ㄷㅎ, ㅎ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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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8-28 12:1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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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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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쁘지 않은 책이며, 홍라와 쥬신타가 이어지질 못한 것이 너무 아쉽다.<br><br>1. 배신자 역할의 인물은? 힌트 : ㅂㄴㅈ<br>2. 월보의 형제는 몇 명인가요?<br>3. 친샤의 성별은?<br>4. 친샤가 눈으로만 이야기 하는 이유는?<br>5. 홍라가 엄마를 잃은 이유는?<br>6. 당신의 마음에 제일 와 닿았던 부분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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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10: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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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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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엔 솔직히 너무 이야기가 늘어지고 반복되는것 같아 많이 흥미 롭진 않았는데<br>&nbsp;점점 읽다보니 홍라가 모험을 하는 이야기여서 재미있었다<br>&nbsp;쥬신타 아버지하 빛다 값고 집이랑 돈 주겠다고 했을때<br>&nbsp;그 조건을 받아드려도 좋을것 같기도 했다 ㅋㅋ&nbsp;<br>월보가 죽었을때 너무 마음이 아팠다<br>그리고 월보가 죽기좀전에 비녕자가 홍라한테 뭐라고 했을때 죄송하다고한 월보가 참 안타까웠고 속상했다<br>&nbsp;한번쯤 읽어봤으면 좋은 책이였고&nbsp;<br>기억에 남는부분은 명확해서 좋았다<br><br>질문타임!<br>1.주인공에 이름은?(ㅎㄹ)<br>2.월보는 누가 죽였나요?(ㅂㄴㅈ)<br>3.쥬신타는 나중에 무엇이 됬나요?(ㅅㄴ)<br>4.월보는 죽어서 누구에 품으로 갔나요?(ㅇㅁ)<br>5.홍라는 가족중 누구를 만났나요?(ㅇㅂ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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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10: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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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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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잔잔한 책이었고 짧아서 좋았다. 내가 동희에게 배울 것이 많다 라는걸 깨달았다.&nbsp;<br>1. 동희가 영어를 잘 할 수있는 이유는?<br>2. 동희의 동생을 찾으러 다녀야했던 계기는?<br>3. 동희는 무슨 꿈을 꾸었나요?<br>4. 동희는 오늘 새 옷을 입고학교에 갔다. O/X?<br>5. 동희가 새 옷을 산 이유는 무엇인가요?<br>6. 동희가 같이 비밀을 나눈 친구를 때리게 된 이유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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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10:3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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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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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희가 학교에서 격었던 일이 나도 격은 일 같았다<br>&nbsp;학교내에서 흔히 있는일이라 더욱 마음에 와다았고<br>&nbsp;동희가 멀리 학교를 다니는데<br>&nbsp;동생까지 챙기는게 대견했다&nbsp;<br>부모님이 외국인인걸 숨기는게 조금너무했다<br>동생에게 누나았다고 말하지 말라고헌 동희가 좀 너무했다고 생각했지만 사정이 있어서 그런거기 때문이여서 이해했다 우리와 같은나이여서 더욱 이해하기 쉬웠다 동희의오늘이라는 책은 감명 깊었다 와다았고 그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졌다&nbsp;<br>이 작가님에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다<br>퀴즈타임<br>1.주인공 이름은?(ㄷㅎ)<br>2.주인공의 엄마는 어디 사람인가요?(ㅍㄹㅍ)<br>3.주인공은 학교에 어떤일이 있었나요?<br>4.동희의 엄마는 어떤 장사를 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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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10:4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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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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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붉은싫은 지금까지 읽은 책중 가장 최애 책이였다 친구와에 갈등속에서 결국은 화해를 하는 그런 책인데 내가 가장마음이 아팟던 부분은 강우가 부모님에게 뜨게질을 했다고 혼나는 장면이다 민서에 질투가 한퍈으론 이해가 되다가도 한편으론 나빴다는 생각이든다<br>굉장히&nbsp; 좋은 작품이고 바슷한 책은 경서친구경서 라는 책인데 그것도 너무 좋은 책이였다<br><br>질문<br>1. 주인공 이름은<br>2.민서는 주인공을 왜 질투했나요?<br>3.나중에는 어떻게 화해하게 되나요<br>4.강우에게 연필을 눈 앞에 같다덴건 누구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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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13: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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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최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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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역사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여서 지루할 수 있겠다 싶었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주인공 홍라는 나랑 같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떤 목표를 향해 노력하고 끈기있는 모습이 좋았다. 나도 홍라처럼 저런 끈기를 갔고 싶었다.<br><br>질문-<br>1.주인공의 이름은??<br>2.홍라의 새로운 말의 이름은??<br>3.홍라는 누구누구와 같이 다녔나요? (여러명)<br>4.홍라는 어쩌다가 어머니를 잃었나요?<br>5.이야기의 배경은 언제인가요?<br>6.홍라는 어떤 삶을 가장 추구하나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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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13:36: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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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최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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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하루동안 일어난 일들을 다 표현한 이 책은 뭔가 조금 놀라웠다. 하루동안 이런 많은 일들이 일어난것을 아주 자세하게 적은 일기느낌이 났다. 동희가 친구들이랑 싸우기도 하고 동생을 잃어버리기도 하고 영어시험도 망쳤다. 이런 하루가 계속되면 진짜로 너무 피곤할거 같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지루한 면이 하나도 없었다. 매우 재미있었다.<br><br>질문-<br>1.주인공의 엄마는 무슨 국적??<br>2.주인공의 남동생의 이름은??<br>3.동희 남동생이 좋아하는 것은??<br>4.동희의 친구들 이름은??<br>5.동희는 동수를 어디에서 잃어벼렸나요?<br>6.동희네 집에는 왜 샌드백이 있을까요?<br>7.동희와 친구들은 어디에서 싸웠나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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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13:4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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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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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도 친구들과 많이 싸웠는데, 저렇게 까지 심하게 싸운적은 없는것 같다. 하지만 동희는 친구들 에게 당당히 싸우는?게 멋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하연이와 화해를 해서 다행이다.그리고 동희의 하루를 보니 좀 말이 안되긴 하지만 대단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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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22:4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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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이혜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394769632</link>
         <description><![CDATA[<div>동희가 바쁜 하루를 보내는 게 대단하다고 느꼈고 안 그래도 힘들텐데 친구들과 트러블이 생겨서 더욱 피곤하겠다고 느꼈다. 친구들 사이에 비밀이 있을 수도 있는건데 동희의 친구들은 비밀 가지고 동희와 멀어지려 하는게 조금 너무하다고 생각했다. 전체적으로 내용의 흐름이 이해하기 쉬웠고 이야기도 재밌었다. 동희가 보내는 하루를 시간별로 나누어둔것도 되게 재밌었다.<br><br>질문<br>1.동희 엄마의 국적은 어디인가요?<br>2.동희의 비밀은 무엇인가요?<br>3.동희의 동생 이름은 무엇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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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2 22:5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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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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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멀리까지 학교에 다니는데 동생까지 챙기는게 대단했다. 그리고 동희의 학교생활이 뭔가 내 이야기같아 느낌이 이상했고 아무리 엄마가 다른나라 사람이라 해도 엄마가 다른나라사람인걸 첨보물급으로 숨기는건 좀 너무한것 같았다 근데 난 여태까지 책중 동희의 오늘이 가장재밌던거 같았다<br>질문<br>1.동희 동생의 성별은?<br>2.동희 엄마의 국적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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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08: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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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은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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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으며 공감이 많이 되었다. 동희가 아침 일찍 일어나 동생을 챙겨 학교를 함께 가능 모습이 나와 같기 때문도 있고 항상 공부에 대한 욕심 또한 나와 비슷해 공감이 많이 되었다. 처음에는 엄마가 외국인이란 이유를 굳이 숨길까? 라고 생각했지만 책을 읽으며 동희의 마음이 이해가 갔다. 혹시나 안좋게 될까봐 불안감에 휩싸여 더 망설인 동희의 모습이 조금은 안쓰러웠다. 동희가 친구들과 싸우는 모습도 점차 다 이해가 갔다. 이 책은 공감은 물론이고 같은 나이대의 시선으로 볼 수 있어 좋은 책인 것 같다.<br><br>1. 동희는 어디 지역의 학교를 다니나요?<br>2. 동희의 동생은 몇학년 인가요?<br>3. 동희네 엄마는 어떤 선수를 존경하나요?<br>4. 동희의 동생은 풍선껌으로 어떤 것을 하고 싶어 하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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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24 12: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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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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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동희가 엄마가 외국인 이라는걸 친구들에게 들켜 그 친구들과 싸우는데 “엄마가 외국인이면 문제가 있나? 그냥 나만 좋으면 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굳이 님의 시선은 딱히 신경쓰는 편이 아니라서 내가 동희였다면 그 일을 숨기지 않았을 것 같다<br>질문<br>1. 동희의 엄마는 어느나라 사람인가요?<br>2.동희는 친구들과 어떤 약속을 했나요?(ㅂㅁ이 없기로)<br>3.동희의 동생의 이름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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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1 22: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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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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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몇일간의 일을 적어놓는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동희의 오늘』은 단 하루만의 일은 적어 이해하기 쉬웠다.<br>나이도 13살이라는 점에서 공감이 많이 됬고 내용도 공감이 많이 됬다.&nbsp;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고 잔소리 해대는 선생님의 모습이 인상깊었다.<br>또 오해를 받으면 느껴지는 초조함이 잘 들어난거같다.<br>친구가 얼마나 중요하고 그 관계도 얼마나 중요한지 느낄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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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4 13:3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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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강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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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이 동회의 오늘이여서 책을 봤더니 진짜로 동희가 하루 동안 겪었던 일이 있었다. 엄마가 외국 사람이라는 설정이 신박했고 내용 중간중간에 스펙타클한 내용이 있어서 좋았다.<br>1. 동희는 누구와 싸웠나요?<br>2. 동희가 싸우고 난 후 끊어버린 것은?<br>3. 동구는 왜 누나 몰래 버스에서 내렸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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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07: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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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유빈</title>
         <author>pjjmtz27w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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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희가 등교할때 동생까지 같이 챙기는게 보기좋았다<br>힘들텐데 힘든걸 참고 같이 가주는게 너무 보기좋았다 그리고 동희가 엄마가 다른나라 사람인걸 숨기는게 조금 신기했다 물론 얘들사이에서 차별 받을수있지만 나라면 그걸 참고 자신있게 엄마가 다른나라 사람이란걸 알려주고싶다&nbsp;<br><br>1.주인공의 이름은 무엇인가요?ᩚ<br>2.동희의 엄마는 어느나라 사람인가요?ᩚ<br>3.동희의 동생이름은 무엇인가요?ᩚ<br>4.동생은 몇살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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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07:1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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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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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과 같이 동희의 하루 이야기를 적은 책 이다. 이런식으로 하루의 이야기를 쓰는 책이여서 뭔가 새로웠다. 동희에게 사건이 많이 일어났는데 친구와 싸우고 동생을 잃어버리고 영어대회에서 통곡한 것 등이 있었는데 하루동안 저 많은 일 들이 일어났다는게 정말 힘들어 보였다. 하지만 저런일들로 주인공도 배운 것이 많았을것 같다. 재밌는 책이었다.<br><br>질문<br>1. 주인공의 이름은?<br>2. 주인공의 어머니의 국적은?<br>3. 주인공과 친구들 사이에 있었던일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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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08:1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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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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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지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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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동희의 하루를 시간별로 정리를 하니 뭔가 더 색달랐다. 다른 책들과 달리 딱 하루만 책 내용으로 만드니 재미있었다. 동희가 초등학생인데 그렇게 한다는 것이 대단했다.<br>문제<br>1:동희는 누구와 같이 등교를 했나요?<br>동생<br>2. 동희는 나중에 어떤 일이 있었나요? 동생을 잃어버렸다.<br>3. 동희는 몇살인가요?<br>13살<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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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08:2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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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윤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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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희의 오늘이란 책은 조금 사람을 끌어드리는 면이 있는 거 같다. 엄청 금방 읽었다. 한 사람의 하루가 아닌 여러 날의 복잡미묘한 감정 같아서 하루를 담은 이야기라는 것을 잊기도 했다. 또 나는 하연이와 동희의 관계가 특별하다고 생각했고 유미쪽 친구와 동희의 관계는 과연 진실한 관계였을까? 비밀&nbsp; 하나가 무슨 대수라고 그럴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유미와 동희의 마음이 이해가 갔다. 이 책의 결말을 읽은 그 날 나의 하루는 복잡하고 답답했던 거 같다.<br><br>Q. 동희의 어머니의 국적은?<br>A. 필리핀<br><br>Q. 동생을 잃어버리고 찾는 과정에 나온 한 장면에 운동화와 꽃이 등장하는 장면이 있는데 여기서 꽃의 색은 무엇일까요?<br>A. 푸른색<br><br>Q. 동희와 화해한 친구의 이름은?<br>A. 하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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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09: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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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강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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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가장 처음 느낀 점은 앞전 책인 나는 비단길로 간다와 달리 쉽게 읽히는 이야기,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라서 좋았다.&nbsp;<br>뒤에 어떻게 이야기가 될지 내가 생각도 해볼 수 있고 이 책의 또 특별한 점은 이야기가 시간별로 나뉘어져 있다는 것이다.<br>이 말은 책의 내용이 하루에 있었던 일이라는 것이다.&nbsp;<br>그래서 이 점이 제일 신기하고 특별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br>가볍게 다시 읽기도 좋은 책 같고 내가 좋아하는 형식의 간단단순한 이야기라서 나중에 한번 더 읽게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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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1: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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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다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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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엄마가 외국인인 동희가 나와는 달라서 조금 이해가 안 될줄 알았는데 책을 읽어보니 별 다른게 없었다. 근데 나라면 친구들과 싸울 때 조금 무서워서 주춤 할 것 같은데 동희는 잘? 싸워서 부러웠다. 친구들 많이 사귀는 건 좋지만 그래도 안 좋은 점도 있단 것을 깨달았다. 다음 편이 나온다면 '동희의 내일'으로 나오면 좋을 것 같다.<br><br><br><br><br>1. 동희 엄마의 국적은?<br>2. 동희가 동생을 잃어버린 이유는?<br>3. 동희가 학교를 가려면 무엇을 타고 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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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1:3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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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근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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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희의 오늘 이라는책의 내용이 하루만에 이루 아진 것 같진 않다 며칠 동안 일어난 일을 하루 안에 일어난 것처럼 한 거 같은데 내용은 풍부한겄 같다 동희가 동생을 대하는 태도가 너무한것같다 이책이 전하고싶는 내용이 알송 달송하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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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1: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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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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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번 책은 따뜻하고 잔잔하며 이해하기 쉬운(?) 내용이었던 것 같다,, 재밌기두 하고 동희가 성장해가는 과정(?) 그런게 잘 나타나서 좋았다,, 하루 동안 있었던 일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다양한 일이 있어서 놀랍기두 하고 신기하기도 하였다.. 짧은 책이어서 좋았다!<br>1. 왜 이 책에 제목은 동희의 오늘 일까요?<br>2. 동희의 핸드폰은 왜 아침부터 문자가 왔을까요?<br>3. 동희가 매일 아침마다 타는 버스는 몇 시에 타야 하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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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2: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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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시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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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희의 오늘은 내가 논술 수업을 할때 읽었는데 지금 읽으니 못봤던 이야기를 다시 볼수 있어서 좋았다. 동희가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다가 동구를 잃어버리는데 그때 동구를 미워했지만 가족이니까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 동희를 보니 누나 형들이랑 싸우고 싫다고 하는 아이들도 그럴 것 같다라는 생각이들었다.<br><br>1. 동희는 몇살인가요<br>2.동희 동생의 이름은 무엇인가요<br>3.동구는 무엇에 빠져있나요<br>4.동희의 엄마는 어는 나라 사람인가요<br>5.동희는 유미한테 어떤 비밀을 숨겨왔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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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2:2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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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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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표지로 봐서는 13살 같지는 않았는데 13살이라길래 놀랐다. 하루만에 일어난 일 같지 않았고 되게 자세했다. 만약에 내가 일기로 그렇게 자세하게 써야한다면 계속 까먹어서 못 쓸것 같다. 어머니가 외국인이라는게 신기했다.<br><br>질문<br>1. 동희의 어머니의 국적은 어디일까요?<br>2. 동희와 등교한 사람은 누구일까요?<br>3. 동희의 동생은 몇살인가요?<br>4. 동생의 이름은 무엇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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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2: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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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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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책을 거의 읽지 않는데 이 동희의 오늘이라는 책은 중간중간 그림도 많고 책도 그렇게 길지 않아서&nbsp;<br>읽기 쉬운 책이였던것 같다<br>퀴즈. &nbsp;<br>동희는 무슨 꿈을 꾸었나요?<br>동희의 엄마는 어디나라 사람인가요?<br>동희가 친구를 때린 이유는 무엇일까요?<br>동희의 나이는 몇살 같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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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12: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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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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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희의 오늘 책은 중간중간에 그림이 나와서 읽기 쉬웠다. 그리고 내용을 보면서 동희의 마음도 이해가 된것같다.<br>퀴즈<br>1. 동희의 친구들은 동희 부모님이 필리핀인인걸 일이서 멀리했을까?<br>2. (1)만약 그렇다면 왜 그럴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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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20:5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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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 지연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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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동희는 자신의 부모님이 외국인이라는 사실 때문에 인간관계를 변화시킨다는 관념 때문에 이런 일이 난게 아닌가 싶다. 동희는 흔히 말하면 찐따,왕따 이다. 나도 4학년때 친구들 사이에서 끼지 못하고 그저 단독 생활만 한 경험이 동희의 일과 비슷 해서 조금 공감 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건 동희가 애초에 어머니께서 외국인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여겼다면 그날 일은 평범 했으리라 믿는다. 동희도 또한 나와 달리 계속 동생을 챙겨줘서 정말 놀라웠다. 역시 형제랑 다른 가 보다. 동희의 주변 친구들도 문제가 있다고 본다. 친구들도 그저 비밀을 안 말해주었다고 사람을 가차 없이 버린건 타당하지는 않다. 내가 생각했을때 애초에 이런 친구들과 사귀지 않고 미리 손절 해서 좋은 친구를 찾는게 더 좋았으면 한다.<br><br>동희의 가장 친했던 친구는?<br>동희는 왜 그 무리에서 쫒겨났을까?<br>동희의 어머니는 어디 국적이었는가?<br>동희의 아버지는 누구를 닮았는가?(어머니 기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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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21: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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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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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책을 좋아하지 않지만 이책은 제미있었다.<br>그림도 많고 이야기도 짧고 너무좋았다.<br>동희라는 아이랑 같은 나이지만 나하고는 쫌 비슷하지만 다르기도 하다.&nbsp; 아무튼 내가 읽은 책중 탑 10 에들정도로 제미있다?<br><br>질문 동희의 어머니 국적은 어디인가요?<br>동희의 배프는 누구인가요?<br>왜&nbsp;이책의 제목은 동희의 오늘일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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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23: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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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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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일단 동희의 오늘을 읽고 느낀점은 그림이 많아 착을 읽는게 더 흥미로웠고 너 쉽게 읽어졌다. 솔직히 다른 온 책 보다 동희의 오늘이 더 기억에 남았고 재미있었다.&nbsp;<br>&nbsp; 퀴즈<br>동희의 어머니는 어느나라 사람일까요??<br>동희가 친구를 때린이유는 무엇일까요?<br>동희는 어떤 꿈을 꾸엇나요?<br>동희의 비밀은 무엇인가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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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5 23:3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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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혜성ㅇ</title>
         <author>ssook2t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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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약 내가 주인공이라면 싸울떄 마음이 힘들것 같았다.<br>하지만 역시 불 구경은 재밌다... 맞다. 나는 싸우는 장면이 사실 더욱, 재미있었다.(스릴이 넘치ㄱ..)<br>만약 내가 동희였다면, 엄마가 외국인이라고 비밀을 안 지켰다고 하는 친구에게"나도 너 인성 그런지 몰랐어!!!!  왜 넌 그걸 안 알려줬어?? 너도 비밀이 있네!!!!! 나는 너같은 친구랑은 안 놀아!!!" 라고 할 것이다.ㅋㅋ<br>사실 나는 책을 받자마자 1일은 학교에 두고,2일째에 다 읽었다.<br>나는 재밌어서 빠르게 읽었다. 그 탓인가?.. 나는 내용이 희끄무리 하게(?) 생각이 나는 것 같다...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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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6 22: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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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411404144</link>
         <description><![CDATA[<div>한우리라는 학원에서 한번 읽어는데도 기억이 안나서 다시한번읽은니 생각이 났다. 왜 동생을 숨기는지 모르겠고 엄마의 국적을 밝히면 되는데 왜 공개를 안 하는지도 모르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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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6 23:5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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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번 김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414461398</link>
         <description><![CDATA[<div>책의 내용은 수영부 아이들의 이야기었지만 그 내용 안에서 배울 점 같은 것이 맡았고 시작, 절정, 해결, 결말이 아주 잘 나타나있는 책이여서 좋았다.<br>문제<br>1. 주인공의 이름은 무엇인가요?<br>2. 주인공은 어떤 초등학교 수영부에 다니나요?<br>3. 주인공과 라이벌인 캐릭터의 이름은?<br>4. 중간에 주인공이 다니는 학교로 전학 온 인물의 이름은?<br>5.주인공의 언니의 이름은?<br>6. 나루와 태영이의 비밀연애가 들킨 이유는?<br>7. 주인공이 훔쳐간 수영복의 주인은 누구인가요?<br>8. 주인공은 어떤 병에 걸렸나요?<br>9. 주인공은 지하철을 타고 어디에 갔나요?<br>10. 주인공이 결승을 기권하겠다고 한 이유는?<br>11. 주인공은 최종적으로 시합에서 몇 등을 했나요?<br>12. 주인공은 벌로 무엇을 했나요?<br>최종평: 아무튼 재밌기도 하면서 교훈도 주는 책이여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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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08 15: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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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유빈</title>
         <author>pjjmtz27wy</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425792144</link>
         <description><![CDATA[<div>첫부분에 이 책에 주인공이 4등을 했는데<br>난 그마음이 이해가 되는것같다 전 학교에서<br>달리기를 옆친구와 막상막하로 뛰었는데<br>그 친구가 1등을 하고 난 또 2등을해서<br>조금 서운한게 이책에 주인공과 같은 마음이다<br><br>1.이책에 주인공 이름은 무엇인가요?ᩚ<br>2.이 주인공에 라이벌은 누군가요?ᩚ<br>3.주인공은 매점에서 무엇을 샀나요?ᩚ<br>4.주인공에 나이는 몇살인가요?ᩚ<br>5.사물함에는 어떤 음식이 들어가있었나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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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0 13: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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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최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a69midam69/qegeyvfc1i9uek2t/wish/2427422205</link>
         <description><![CDATA[<div>느낀점- 나도 수영에 관심이 있다. 그래서 더욱 몰입이 잘된 책이었던거 같고 처음에는 주인공 나루는 자신에게 수영이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을 했는데 시간이 갈수록 그 생각이 점점 사라지는 것 같아 좋았다. 중간에 나루의 라이벌 초희가 있다. 물론 나루는 초희 의 수영복을 훔치긴했지만 나중에는 늦지않게 말을 해서 다행이었다고 생각되었다. 태양이와 나루의 이야기도 너무 좋았고 여러모로 몰입이 잘된 재미있었던 책이었던거 같다.<br><br>질문- 1.주인공의 이름은??<br>2.나루는 무엇을 하는 아이였나요?<br>3.전학생의 이름은??<br>3.나루의 라이벌인 아이의 이름은?<br>4.태양이의 주 종목은 무엇인가요?<br>5.결승전에 나루는 몇번 레인에서 수영을 했나요?<br>6.나루 언니의 이름은??<br>7.나루와 승남이는 무슨 사이인가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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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12:2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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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은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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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루라는 주인공의 마음이 잘 담긴 책이였다. 수영에 대해 관심이 없었지만 이렇게 책으로 읽으니 참 재미있었다. 6학년에 생길 수 있는 흔한 이야기 같다. 책에서 정말 재밌었던 요소는 평소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들이 많이 나와 재밌었다. 이 책을 많이 읽어 더욱 유명해지면 좋겠다.<br>질문1. 나루의 오랜 친구는 누군가요?<br>질문2. 나루의 언니는 왜 수영을 그만 두었나요?<br>질문3. 태양이는 나루를 어디서 처음 봤나요?<br>질문4. 초희는 어떤 수영복을 입었나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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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2 13:4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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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하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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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느낌 + 나루가 태양이랑 사귀어서 마음에 안들고 재미없는데 길어서 추천하지 않는 책이다.&nbsp;<br>1.주인공 이름<br>2.주인공의 롤모델<br>3.태양이가 본 주인공의 첫인상<br>4.버들이가 바꾼 종목<br>5.태양이가 좋아하는 과목<br>6.인상 깊은 장면<br>7.주인공이 거짓말 치는 모습에 대한 생각<br>8.물속고백에 대한 생각</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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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5 05: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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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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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영대회 우승을 목표로 하는 나루의 다양한 사건 사고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이다. 좋은 일도 있었지만 반대로 안좋은일도 있었다. 하지만 나루는 그 어려움들을 이겨내면서 점점 성장해간다. 여러모로 재밌던 책이었다.&nbsp;<br><br>1. 주인공의 이름은?<br>2. 전학생의 이름은?<br>3. 주인공이 이용했던 레인의 번호는?<br>4. 초희는 왜 주인공의 라이벌이 됐을까요?<br>5. 주인공은 왜 초희의 수영복을 훔쳤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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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5 14: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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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이혜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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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 수영을 잠깐 배웠었는데 그때는 수영 배우는 게 너무 싫었고 힘들었어서 막 그렇게 욕심이 나지 않았다. 그런데 크면서 수영의 대한 재미와 필요성에 대해 점점 깨닳게 되었다. 그런 생각을 아주 조금은 가지고 있었기에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이 책을 좀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을 줄 알았다. 근데 와닿지도 않았던 것 같고 보면서 집중도 안됐던 것 같아서 아쉽다. 한번 더 읽어볼 수 있다면 조금 더 집중하며 읽도록 노력해볼 것 같다.<br><br>1. 주인공의 이름은?<br>2. 주인공의 라이벌은?<br>3. 주인공이 훔친 수영복은?<br>4. 수영시합에서 1등 한 선수가 쓰는 레인의 번호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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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2-25 15:4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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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사자와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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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니니는노잼이다<br>&nbsp;<br>와니불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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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8 05: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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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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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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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6:1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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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니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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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와니니는노잼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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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23 06:1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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