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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되돌아보다] 크리스마스 캐럴 (토3시30분 제영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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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간의 본질과 삶의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7 05: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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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나&#39;의 &#39;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39;을 말해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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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크리스마스에 대한 경험<br>&nbsp;- 기억나는 크리스마스에 있었던 일<br>&nbsp;- 크리스마스에 생각나는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br>&nbsp;- 크리스마스에 했던 좋은 일은?<br><br>2) 기부에 대한 경험<br>&nbsp; - 우리 가족이 하고 있는 기부가 있는지<br>&nbsp; - 자신이 직접 기부를 하고 있거나, 기부를 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던 때가 있는지<br><br>3) 내가 사회에 도움을 주는 방법엔 어떤 것이 있을까?<br>&nbsp; [소이프-보육시설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 디자인 기업]<br>&nbsp; https://www.soyf.co.kr/aboutsoyf<br>&nbsp; [위캔쿠키-지적장애인의 자립을 돕는 우리밀로 만든 쿠키 ]<br>&nbsp; https://www.wecanshop.co.kr/service/info0101.ph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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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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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감/관심갖는 부분 vs 이견/불만스런 부분</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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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br>① 좋았던 날의 추억이 떠오른다.<br>② 보고 싶은 사람이 떠오른다.<br>③ 현재의 아픔/추위가 더 크게 느껴진다.<br>④ 다른 생각<br><br>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br><br>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br>&nbsp; - 왜 말리는 계속 떠도는 유령이 되고 만 것일까?<br>&nbsp; - 말리처럼 나오는 유령들은 모두 묶여있는데,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br>&nbsp; - 우리 주변에도 이런 사람들이 많을까?<br><br>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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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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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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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는다면 어떤 느낌일까?</mark></div><div>&nbsp; 나는 크리스마스 때 부모님이 토끼 인형을 선물로 주신 게 기억이 남는다. 그 인형이 좋아서 매일 가지고 놀았다. 그런데 티비에서는 크리스마스에 선물은커녕 밥도 제대로 못 먹는 아이들이 나왔다. 이들에게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선물해달라는 기부 광고였는데, 보면서 뭔가 마음이 불편했다.<br><br>&nbsp; 책 속에서 크리스마스를 왜 다들 즐거워하는지 모르겠다. 어린 애들이야 선물을 받지만 어른들은 돈만 나가지 별로 즐겁지 않을 것 같다. 게다가 책 속에서는 가난한 사람들까지 크리스마스를 즐거워한다. 부자들은 더 좋은 음식을 먹고 있을 텐데 어떻게 그렇게 순수하게 즐거워할 수 있는 걸까?</div><div><br><mark>2)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mark><br>&nbsp; 스크루지가 갑자기 울면서 감동을 느끼는 이유를 이해할 수가 없었다. 전날까지 동정심도 없고 차가운 사람이었는데 유령을 만났다고 그렇게 쉽게 변할 수 있을 걸까? 어쩌면 자기 어린 시절을 보면서 마음이 약해졌던 걸지도 모르겠다. 스크루지도 처음부터 이런 사람은 아니었는데, 살다 보니 이렇게 변한 것이다. 그 점이 갑자기 스스로 안타깝게 느껴졌던 걸지도 모른다.<br><br><mark>3)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일까?</mark><br>&nbsp;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살면 벌을 받게 되는 것인지 궁금하다. 그 사람들은 무엇을 잘못했던 것일까? 물론 스크루지는 봅에게 좀 잘못하긴 했지만, 말리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는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사실 스크루지나 말리처럼 돈만 열심히 벌고 남은 돕지 않는 사람들은 많다. 이런 식으로라면 기부하지 않는 재벌들이나 연예인들은 전부 벌을 받아야 하나?<br><br><mark>4)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의 일상은 어떻게 달라질까?</mark><br>  성탄절 이후 스크루지는 아마 봅과 사이가 좋아질 것이다. 월급도 올려주고 난로도 큰 걸로 바꿔줄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스크루지는 봅이 얼마나 힘든 환경에 있는지 알기 때문에, 이제 그를 도와주려고 할 거다. 비록 스크루지가 전에 나쁜 상사였다고 하더라도 이런 모습에 봅의 마음도 풀어질 것 같다. 스크루지는 계속 봅의 가족들을 도우면서 만족감을 느낄 것이다. 그러다보면 다른 사람들한테도 좋은 사람이라고 소문이 날지 모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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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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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 키워드</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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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욕심쟁이 구두쇠 스크루지<br><br>▶ 크리스마스 이브<br><br>▶ 텅 빈 자기 집<br><br></div><div>▶ 말리의 망령<br><br>▶ 구원의 길<br><br></div><div>▶ 과거의 크리스마스 유령<br>-스크루지의 쓸쓸한 소년 시대<br>-착한 여동생, 열정적이고 건강했던 모습<br>-돈에 눈이 먼 그에게 이별을 고했던 옛 애인<br><br></div><div>▶ 현재의 크리스마스 유령<br>-봅 크래치트네 집의 행복한 저녁<br>-조카의 집<br><br></div><div>▶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br>-닳아빠진 지폐<br>-모두가 기뻐하는 애처로운 죽음<br><br>▶ 자비를 구하는 스크루지<br><br>▶ 정신을 차린 스크루지<br>-칠면조<br>-기부<br>-크리스마스 만찬<br>-봅의 봉급<br><br>▶ 이후 스크루지의 삶</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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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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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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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찰스 디킨스의 묘비에는 다음 같은 글이 적혀있다고 한다.&nbsp;</div><div>“가난하고 고통 받고 박해 받는 사람을 동정했다. 이 사람이 죽으면서 세상은 영국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를 잃었다.”</div><div>디킨스가 세상을 떠났다는 말에 노동자들은 주막에서 “우리 친구가 죽었다.”며 눈물 흘렸다고 한다.&nbsp;</div><div>당시 한 신문은 그의 부고란에 이렇게 적었다.&nbsp;</div><div>“디킨스가 발표한 소설은 언제나 화제를 불러보았다. 디킨스가 쓴 소설에는 현실정치와 사건을 그대로 담았다.&nbsp;</div><div>디킨스가 소설에 담아낸 건 소설이 아니라 현실세계 였다.”</div><div>그렇다면 &lt;크리스마스 캐롤&gt;에 디킨스가 담은 현실세계는 어떤 모습일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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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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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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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이 작품에서는 스크루지가 지나치게 악독한 사람으로 나온다. 하지만 오늘날로 생각하면 스크루지는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일뿐이다.<br>&nbsp; 미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소비를 줄이고 최소한의 물건만을 소유하면서 가볍게 사는 삶을 말한다. &nbsp; 이 운동은 미국에 사는 밀번과 니커디머스가 일주일에 70~80시간을 일하면서 물건을 사는 것으로 공허감을 채웠지만 행복하지 않다고 느낀 뒤, 2010년 무렵 자신들이 세우고 실천한 나름의 미니멀리즘 원칙을 웹사이트에 소개하면서 알려지기 시작했다.</div><div>&nbsp; 물건을 소유하면서 느끼는 풍요가 아니라 배움이나 경험, 여행 등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 집중하면서 단순하고 의미 있는 삶을 추구하는 생활 방식이다.&nbsp;</div><div>&nbsp; 이즈음 일본에서도 끊고 버리고 떠난다는 뜻을 가진 ‘단샤리(斷捨離)’가 유행했다. 단샤리는 불필요한 물건을 사지 않는 것,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버리는 것, 물건에 대한 집착에서 떠나는 것을 말한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 이후 단샤리 열풍은 더욱 확산되었다. 지진과 쓰나미 때문에 집과 살림살이를 허망하게 잃는 것을 목격하면서 소유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다고 한다.<br>  이런 것처럼 스크루지도 자신이 생각하는 중요한 부분에만 삶을 집중해서 사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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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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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문에 작품의 핵심 키워드를 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e3vv3yq0k09nvxo/wish/1896076358</link>
         <description><![CDATA[<div>1) 쇠사슬<br><br>2) 크리스마스 정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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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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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워드 분석을 위한 읽기 자료</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e3vv3yq0k09nvxo/wish/1896076359</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쇠사슬&nbsp;</strong></blockquote><div><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이어 만든 줄.</mark></div><div><br>&nbsp; 쇠사슬은 억압이나 압박을 상징하는 말이다. 스크루지의 쇠사슬은 무엇일까? 스크루지는 자신을 묶고 있는 쇠사슬을 풀어낼 수 있을까?</div><div>&nbsp;</div><blockquote><strong>크리스마스 정신</strong></blockquote><div><mark>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mark></div><div><br>&nbsp; 유령들을 만난 이후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갖게 된다. 그런데 크리스마스에 그런 마음이 더 커지는 이유가 있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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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7 05:5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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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헌] ㅇㅅㅇ     -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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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또는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 이 작품에서는 제이콥 말리의 허리에 감겨있는 돈궤, 열쇠, 맹꽁이 자물쇠, 강철, 장부, 증서 따위로 이루어진 쇠사슬과 스크루지 영감이 창밖을 봤을 때 하늘을 날아다니던 혼령들의 허리에 감겨있던 쇠사슬,&nbsp; 스크루지가 제이콥을 만난 후 느꼈던 쇠사슬 등이 있었다. 쇠사슬이 억압 또는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였던 것처럼 살아 있었을 때의 잘못이 죽은 이후의 자신을 억압한다는 것을 뜻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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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6:5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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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승]쇠사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e3vv3yq0k09nvxo/wish/1903311915</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쇠사슬</blockquote><div><mark>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br><br></mark>&nbsp; 스크루지는 남에게 차갑게 대한다. 그리고 다른사람들을 신경쓰기보다는 자신에게 더 신경쓴다. 그에게는 보이지않는 쇠사슬이 그를 더 이상하게 만들어간다. 그러나 그에게는 아직 자신을 돌아보고 달라질 기회가 있기에 그는 충분히 그 쇠사슬을 부수고 남은 생을 살아갈 수 있을것이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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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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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쇠사슬</title>
         <author>Imde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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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쇠 따위의 단단한 재료로 만든 고리를 이어서 만든 <a href="https://namu.wiki/w/%EC%A4%84">줄</a>이다.&nbsp;<br>말리는 쇠사슬에&nbsp;묶여서 자신의 삶을 되돌릴수 없지만, 스크루지는 다시 되돌릴 기회를 갖고 다시 새롭게 살아간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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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0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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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원준] 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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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쇠사슬이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이다. 또는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nbsp;<br>이책에서 말리는 쇠사슬을 감고 있었다. 말리는 단 한 번 분인 삶의 기회를 망쳐 버리고 뒤늦게 휘회하며 바로 잡아 보겟다고 휘회했지만 이미 기회는 날아가 버렸다. 이렇게 그는 동업자인 스크루지에게 꺠달음을 주기 위해서 그에게 갔면서 스크루지는 유령들과 여행을 시작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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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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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꽁기낑꽁낑꽁깡깡꽁끼낑깡기김지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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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Christmas 정신&nbsp;<br>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 <br><br>ghost들을 만난 뒤로 스크루지 영감은 미래의 크리스마스 ghost에게 약속한 대로 크리스마스 정신을 항상 마음에 세기고 살게 된다&nbsp;크리스마스의 정신이 어려운 이들을 돕는 마음이라고 생각되는 이유가 아마도 크리스마스떄 빨간 라면 끓일때 쓰는 냄비의 돈을 기부하는데 그런 이유 때문에 크리스마스의 정신=어려움에 처한 이웃을 위해 돈을 기부하는 정신 이라는 인식이 생긴 것 같다 (확실한 건 아무도 모르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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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0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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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연] 크리스마스 정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e3vv3yq0k09nvxo/wish/1903316882</link>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 정신이란 선의를 나누는 날이라고 한다. 스크루지는 말리의 말을 듣과 함께 과거의 크리스마스 유령, 현재의 크리스마스 유령,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을 만나고 과거, 현재, 미래를 보러 가게 된다. 한시도 쉬지 않고 일만 하는 스크루지의 무덤 무덤에 돌보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미래를 보고 스크루지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갖게 된다. 보브의 인사도 받아주며 기부도 하고 착하게 살게 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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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1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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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원준]쇠사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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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쇠사슬은 쇠로 만든 고리를 여러 개 죽 이어서 만든 줄, 억압이나 압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다.&nbsp;</div><div>스크루지의 쇠사슬은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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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1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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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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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크리스마스의&nbsp;유령들과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다녀온 스크루지는 자신이 지금까지 잘못했다는 것을 깨닫고 침대에서 일어난다. 스크루지는 깨자마자 길에 있는 한아이에게 베풀려고 큰 칠면조를 사오라고 하고 그댓가로 1실링, 아니면 5실링을 주겠다고 말한다. 그리고 전날 왔었던 사람애개 막대한 돈을 기부하겠다고 한다. 이후 자신의 조카의 집에가 크리스마스 만찬을 즐긴다. 또 봅의 형편을 안타깝게 여겨 봅의 봉급도 올려준다. 이렇게 전날까지만 해도 분명히 차갑고 성질이 매우 드러운 할아버지의 모습이 하루 아침만에 환골탈태하였다. 이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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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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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헌] 욕심쟁이 구두쇠 스크루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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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 사람은 크리스마스도 쓸모없다고 말하는 욕심쟁이 구두쇠 였다. 어느 날 죽은 친구(제이콥 말리)의 원혼이 찾아와 총 3번의 크리스마스의 유령이 찾아와 심판할 거라고 한다. 과거의 크리스마스 유령이 찾아와 스크루지의 쓸쓸한 소년 시대, 착한 여동생의 열정적이고 건강했던 모습, 돈에 눈이 먼 그에게 이별을 고했던 옛 애인을 보여주며 스크루지가 크리스마스가 어떤 의미였는지 되새겨준다. 현재의 크리스마스 유령이 그 다음에 찾아와 봅 크래치트네 집의 행복한 저녁과 조카의 집을 보여주며 자신이 거기에 참가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br>마지막으로, 사신처럼 생긴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이 찾아와 자신이 죽은 뒤, 모두가 기뻐하는 애처로운 죽음을 보여주며 그 미래를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다시 원래대로 돌려주고, 행복하고, 모두에게 행복을 주는 스크루지로 변하며 이야기가 마무리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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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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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한 도움 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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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는 미래의 유령을 만났다.<br>그는 누가가 죽고도 사람들이 덤덤해 하는것을 본다<br>그는 이일로 인해 감정을 느낀자를 찾아달라 한다<br>결국 그는 그가 자신이라는것을 알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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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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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두쇠 스크루지 2ㅎㄱ</title>
         <author>Imdev</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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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는 그 누구에게도 친절을 베풀지 않았다. 그 누구에게도 도움을 주지 않았으며, 인사도 하지 않았다. 누군가 자신에게 친절을 베풀어도 고마워하지 않았고, 자기에게만 신경썻다. 결국 그에게는 아무도 말을걸지 않았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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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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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장김치김치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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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후 스크루지 영감의 삶<br><br>스크루지는 이후에 항상 크리스마스 정신을 기억하고 되새기며 크리스마스의 정신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어려운 이들을 위해 기부를 하는 등 도와주고 직원들을 잘 대해주며 그동안 make해온 사슬을 없엘 것이며 크리스마스가 되면 이웃, 직원, 다른 사람들과 화목하게 지내며 어려운 이들을 도울 것 같다 (됐고 빨리 크리스마스 되면 좋겠다 빨리 크리스마스&nbsp; 빨리 크리스마스&nbsp; 빨리 크리스마스&nbsp; 빨리 크리스마스&nbsp; 빨리 크리스마스&nbsp; 빨리 크리스마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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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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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연]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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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nbsp;번째 유령인 미래의 크리스마스 유령이 나타나 스크루지에게 그의 미래를 모여주었다. 스크루지가 중요하게 생각했던 두 사업가가 스크루지를 닳아빠진 지폐라고 칭하며 자신의 얘기를 하는 것을 듣게 되었다. 모두가 스크루지의 죽음을 기뻐했고 지켜주는 사람도, 울어주는 사람도, 돌봐주는 사람 하나 없이 시신만 놓여 있을 뿐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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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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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原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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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는 냉철하고 돈만 보고 사는 노인 이였다. 그는 동업자 말리와 사업을 했지만 말리는 7년 전 죽고 말았다. 그는 크리스마스 날에도 일만 하며 지냈다. 그 밤 스크루지는 자기 전 말리의 영혼과 이야기르르 했다. 말리는 쇠사슬로 몸이 칭칭 감겨 있었다. 그러자 말리는 스크루지가 자신 처럼 되지 안 도기 위해 그는 3명의 유령과 여행을 떠난다. 과거 현재 미래를 다 다닌 후 그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기억하면서 지내기로 마음 먹고 이웃과 잘 지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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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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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원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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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는&nbsp;욕심이 많은 구두쇠였다. 어느날 죽은 친구가 찾아와3명의 크리스마스 유령이 찾아올 것이라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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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2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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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태후] 말리의 망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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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는 집에 가서 죽을 가지고 방으로 갔다.<br>그때 말리귀신이 나타났다. 그리고 스크루지에게 내가 누구냐고 물어보고 너에게 유령3명이 찾아올거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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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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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헌]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e3vv3yq0k09nvxo/wish/190332739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 나는 찬성한다. 먼저 미니멀라이프의 정의부터 알아보자. 미니멀라이프란 삶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 가지고 사는 것을 뜻한다. 스크루지는 구두쇠라고 초반에 많이 표현되는데, 구두쇠는 돈이나 재물을 쓰는데 안색한 사람 이라는 뜻이다. 돈을 쓰지 않으니 기본적인 생필품만 있지 않을까? 그러니 미니멀라이프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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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3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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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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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승]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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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찰스디킨스는 이 작품으로 그 당시의 부르주아들에게 일침을 놓았다. 그로인하여 실제로도 부르주아들은 디킨스의 바람대로 약간은 바뀌게 된다. 그리고 그 당시의 빈곤층을 잘 나타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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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3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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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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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원준]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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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니멀라이프란 일상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을 두고 살아가는 삶을 일컫는 말이다. 이렇게  미니멀 라이프를 살기 위해 사람들은 자기가 필요한 물건들만 가지고 산다. 그런데 스크루지의 삶은 미니멀라이프가 아니다. 그는 살기 위해 필요한 물건들도 없다는 것이다. 그의 집에는 따뜻하기 장작도 촛불도 잘 없었다. 이렇게 보면 그의 삶은 그냥 아무 것도 없는 삶이란 것이다.(돈만 빠고)</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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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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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원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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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니멀라이프는 최소한의 물건만 두고 살아가는 것이다. 미니멀라이프는 생활에 필요한 물건은 있지만 스크루지에게는 돈을 제외한 아무것도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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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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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한 도움 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e3vv3yq0k09nvxo/wish/190333306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는 주장에 대해<br></strong>나는 이 주장에 동의한다. 스크루지는 정말 자신에게 필요하것 미만으로 물건을 샀다. 이는 미니멀라이프 이상이라 생각할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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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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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규 미니멀라이프=스크루지라이프</title>
         <author>Imdev</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e3vv3yq0k09nvxo/wish/1903333423</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namu.wiki/w/%EB%AF%B8%EB%8B%88%EB%A9%80%EB%A6%AC%EC%A6%98">미니멀리즘</a> 라이프 스타일이란 단순한 생활 방식. 자발적으로 불필요한 물건이나 일과 등을 줄여 본인이 가진 것에 만족하는 게 특징. 물건을 적게 소유하면서 생활이 단순해지고 나중에 마음과 생각이 정리되면서 오히려 삶이 더 풍요로워진다는 것이다. <a href="https://namu.wiki/w/%EC%86%8C%EB%B9%84">소비</a>나 사용 시간을 줄이면서 남은 시간을 본인이 중요하게 여기는 것에 집중하여 사용할 수도 있다.&nbsp;스크루지는 돈을 불필요한 곳에 쓰지 않고, 오로지 필요한 곳 에다가 쓴다. 이것은 나쁜것이아닌, 저축하는 삶, 즉 미니멀 라이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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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4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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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환 절대 아님 안승원임 진짜 김지환 아님 ㄹㅇ임 믿어줘 제발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e3vv3yq0k09nvxo/wish/1903333950</link>
         <description><![CDATA[<div>1. 디킨스의 작품은 당시 현실을 그대로 말했다는 주장에 대해</div><div>A. 맞다&nbsp;<br>찰스 디틴스는 자신이 쓴 소설의 현실정치와 사건을 그대로 담았다찰스 디킨스의 묘비에는 다음 같은 글이 적혀있다고 한다.&nbsp;</div><div>“가난하고 고통 받고 박해 받는 사람을 동정했다. 이 사람이 죽으면서 세상은 영국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를 잃었다.”<br>이런 사실을 통해 찰스 디킨스는 당시 현실의 부유하지 않은 사람들의 이야기와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부르주아들이 본인들의 잘못을 늬우치길 바라며 글을 쓴 것 같고 즉 이 말은 디킨스가 자신의 작품을 통해 당시의 현실을 말한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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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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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연] 누구나 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보면 마음이 약해질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e3vv3yq0k09nvxo/wish/1903334779</link>
         <description><![CDATA[<div>누구나&nbsp;옛날 생각을 하거나 어린 시절을 하면 마음이 약해질 것 같다고 장담할 순 없겠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옛날 생각, 어린 시절을 생각하면 마음이 약해질 것 같다. 왜냐하면, 저때는 저랬지라는 생각 등등 어린적 추억들이 생각나며 그리워질 것 같다. 그러면서 서서히 마음이 약해질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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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7:4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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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쇠사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e3vv3yq0k09nvxo/wish/1903382469</link>
         <description><![CDATA[<div>유정민<br>쇠사슬이란 여러 개 죽 이은 줄. 사슬. 철쇄. <em>체인인 것을</em> 뜻한다.<br>말리는 자신이 묶여서 <em>되돌릴 수도</em> 뭘 <em>할 수도</em> 없지만 같은 처지인 스크루지에게는 약한 쇠사슬이 <em>있는 것</em> 같다 그러니 말리처럼 <em>묶인 채로</em> <em>사는 것이</em> 아닌 그 쇠사슬을 부수고 멋진 삶을 행복한 삶을 다시 <em>살 수 있는</em> <em>기회인 것</em>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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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9: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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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욕심쟁이 구두쇠 스크루지(유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e3vv3yq0k09nvxo/wish/1903385309</link>
         <description><![CDATA[<div>스크루지는 자신의 <em>친한 친구가</em> <em>죽었을 때도</em> <em>돈을 챙기는</em> 그런 악덕한 <em>욕심 때문에</em> 누구에게도 친절을 베풀지 않는 <em>흔히</em> 우리가 말하는 구두쇠였다. 그래서 자신에게 오는 기회도 자신이 발로 차버리고 아무도 그에게 먼저 <em>베풀어주는 게</em> 없는 그런 욕심쟁이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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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9: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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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정민 스쿠루지는 미니멀 라이프가 맞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e3vv3yq0k09nvxo/wish/1903392725</link>
         <description><![CDATA[<div>미니멀 라이프란 불필요한 물건을 줄이고 최소한의 것으로 살아가는 생활방식으로 사는것인데 스크루지는 불필요한 물건은 없지만 최소한의 것도 남들보다 기준이 살짝 떨어지는것 때문에 미니멀 라이프가 맞는것 같다. 스크루지는 구두쇠라고 불리는데 그럼 구두쇠는 돈을 아끼는것이고 돈을 모으는거지 미니멀 라이프가 아니라는 말도 없다. 그리고 침대도 영화를 보면 침대가 정말 낡은 것이지 못쓰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남들보다 미니멀 라이프에 기준이 낮은 그런 사람인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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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20 09:35: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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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성원]크리스마스 정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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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크리스마스는 흔히 산타에게 선물을 받는 날로 기억되는데 이 날은 바로 예수가 부활한 날이다. 예수는 특히 남들을 도와주는 여러 사람들을 도운 사람이다.  그리고 크리스마스는 그런 그가 부활한 날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의 정신을 이어 받아 남들을 위해 기부를 하고 도와야하는 날이다. 그래서 크리스마스 정신이란 남을 도우는 정신이라고 볼 수 있다.&nbsp;<br>  스크루지는 과거 현재 미래의 유령을 만나고 그는 크리스마스 정신을 느꼈는데 이는 그가 예수의 정신을 받아서 새출발을 했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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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9: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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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성원]구두쇠가 아닌 프로 미니멀라이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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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미니멀라이프와 스크루지의 삶은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이책에서 스크루지는 지나친 구두쇠로 나왔지만 그는 오직 자신의 생활에만 필요한 물건들만 사용하고 구입하는 사람이다. 다른 부자들과는 달리 사치를 부리지 않고 오직 그가 생존하는데 이상이 없는 것들만 이용하다.  그러니 오히려 그는 현재 사람들이 하는 미니멀라이프 즉 불필요한 소비를 하지않는 것을 한 것이다.  이런 스크루지의 모습을 보아서 그는 구두쇠가 아닌 미니멀 라이프를 산다고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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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8 09:3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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