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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른 말글살이(2-1) by 김아란</title>
      <link>https://padlet.com/aranok21l/qdmxdhchegsc59t</link>
      <description>궁금하거나 틀리기 쉬운 표현을 찾아서</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11-27 01: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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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국립국어원에 접속하여 헷갈리는 단어의 발음과 표기법을 찾아 봅시다.</title>
         <author>aranok21l</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qdmxdhchegsc59t/wish/964619425</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korean.go.kr/<br><br>2. 교과서에서 배운 것(95쪽은 꼭) 평소 궁금했던 것 모두 가능합니다.<br><br>3. 학번과 이름을 쓰고 자신의 게시판을 만듭니다.<br><br>4. 1인 5개 이상 모르거나 헷갈리는 단어의 맞춤법이나 발음을 찾아,   자신의 게시판에 한꺼번에 올립니다.<br><br>5. 활동을 마친 학생은 다른 친구가 올린 글을 읽고 내용을 확장합니다.<br><br>6. 자기 모둠에 친구들 모두에게 댓글 달기 , 자기 모둠이 끝나면 다른 모둠으로 가서 댓글 달기(반드시 학번과 실명 밝히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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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1: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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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1 조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qdmxdhchegsc59t/wish/964749009</link>
         <description><![CDATA[<div>1 '안되'와 '안돼'<br>'되-'가 문장에서 종결의 기능을 할 때에는 반드시 종결 어미와 결합해야 하는데, 종결 어미 가운데 '-어'와 결합할 때에는 '되어'와 같이 쓰입니다. 이것이 줄어든 형태가 바로 '돼'입니다. 따라서 단독으로 '되'만 쓰이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안돼'가 맞다.(네이버)<br>2 '꽃만'의 발음<br>꽃만은 [꼰만]으로 발음한다.(교과서)<br>3 '반드시'와 '반듯이'<br> '반드시'는 '꼭'이라는 뜻이고, '반듯이'는 '반듯하게, 똑바르게'의 뜻이에요. (네이버)<br>4 '띄어쓰기'의 발음<br>띄어쓰기 [띠어쓰기/띠여쓰기](국어책)<br>5 '어떻게'와 '어떡해'<br>‘어떻게’는 ‘어떻다’의 부사형이고, ‘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말입니다. 이에 따라, '요즈음 어떻게 지내십니까?', '오늘도 안 오면 어떡해.'와 같이 쓰입니다. (네이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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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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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0 조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qdmxdhchegsc59t/wish/964749610</link>
         <description><![CDATA[<div>1. 되/돼<br>'되다'의 어간 '되-'에 '-어/-었-/-어서' 등이 붙어 활용할 때는 '되-'와 '-어'를 축약하여 '돼'로 적고(돼/됐다/돼서), 자음 어미가 붙어 활용할 때는 축약되지 않으므로 '되-'로 적습니다(되고/되니/되면). <br><br>2. 어떡해/어떻해<br>'어떻게 하다'를 줄여 쓴 '어떡하다'를 활용한 것으로, '어떡해'로 쓰는 것이 바릅니다. '어떻해'로 쓰는 경우는 없습니다.<br><br>3. 금새/금세<br>“지금 바로”의 뜻으로 사용되는 단어는 ‘금세’ 라고 해야 합니다. ‘금세’는 ‘금시에’의 줄임말로 흔히 구어체에 많이 사용됩니다. 반면에 ‘금새’ 는 “물건의 값”이나 “물건 값의 비싸고 싼 정도”를 뜻하는 단어입니다.<br><br>4. 내 꺼/내 거<br>'꺼'란 단어는 우리말에 없다. 그리고 '거'를 습관적으로 앞의 단어와 붙여 쓰는 사람도 많지만 의존명사는 띄어 쓰는 게 원칙이다. '내 거'라고 해야 바르다. (네이버 국어사전)<br><br>5.몇일/며칠<br>받침 뒤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실질 형태소가 연결되는 경우에는 그 받침이 대표음으로 바뀌어서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됩니다. 따라서그 발음대로 '며칠'로 표기합니다(네이버 국어사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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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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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김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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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다음에 뵈요(x) 다음에 봬요(o)<br>뵈다'의 활용형 가운데, 어미 '-어, -었-'이 포함된 '뵈어, 뵈어도, 뵈어서, 뵈었다' 등은  '봬, 봬도, 봬서, 뵀다'로 줄어들 수 있다. '뵈-'에 어미 '-어'가 결합하여 '뵈어'가 된 뒤 '요'가 결합할 수 있는 것이다. 이 '뵈어요'가 줄어들면 '봬요'가 되어 [봬요]가 맞는 표현이다.<br><br>2.맑다[막따] 맑게[말께]<br>겹받침 ‘ㄺ’은 어말 또는 자음 앞에서  [ㄱ]로 발음하지만 예외적으로  ‘ㄱ’ 앞에서 [ㄹ]로 발음하기 때문에 .맑다[막따] 맑게[말께]로 발음한다.<br><br>3.왠지(o)  웬지(x)<br>'왠지'는 왜인지'가 줄어든 말이다. 즉 이때의 ‘왠지’는 ‘왜’라는 이유를 나타내는 부사에 서술격 조사 ‘이다’의 활용형 ‘인지’가 결합한 것이므로 '왠지'라고 쓰는 것이 옳다.<br><br>4. 게으름 피우다(o) 게으름 피다(x)<br>타동사인 ‘피우다’를 자동사인 ‘피다’로 줄여 말할 수 없다. 즉, '피다' 앞에는 목적어가 올 수 없고, '피우다' 앞에는 목적어가 온다.<br><br>5. 희망[히망] <br>'ㅢ'는 자음을 첫소리로 갖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한다.<br><br>출처: 국립 국어원, 한국일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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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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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qdmxdhchegsc59t/wish/964750061</link>
         <description><![CDATA[<div>1. 웬지, 왠지, 웬일, 왠일은 왠지, 웬일이 맞는 표현이다.<br>왠지는 '왜인지'가 줄어든 말이고 웬일은 '어찌된 일'이 줄어든 말이다.<br>2. -했다의 발음은 핻따이다. 불규칙 동사 ‘하다’의 활용형. 어간 ‘하-’에 선어말 어미 ‘-었-’이 붙어 ‘-었-’이 ‘-였-’으로 바뀌고 ‘했-’으로 줄어든 뒤, 종결 어미 ‘-다’가 붙어서 이루어진 말이다.<br>3. 돼는 되어가 줄어든 말이다, 되어로 쓸 수 있으면 돼로 적고 그렇지 않으면 되로 적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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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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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6 이준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qdmxdhchegsc59t/wish/964750458</link>
         <description><![CDATA[<div>1.되/돼<br>어간 뒤에 어미가 붙은 형태로 쓰입니다. 동사 ‘되다’의 어간 ‘되-’ 뒤에 어미 ‘-어’가 붙으면 ‘되어’가 되며, ‘되어’가 줄면 ‘돼’가 된다 어간 ‘되-’ 뒤에 자음으로 시작하는 어미 ‘-고, -니, -면’ 등이 오는 경우<br>2.웬지/왠지<br>'왠지'는 의문사 '왜'와 어미 '(이)ㄴ지'로 분석되는 말로 왠지가 맞다<br>3.어떡해/어떻해<br>‘어떻게 하다’가 줄어든 말로 어떡해가 맞다<br>4.맑다, 맑게<br>맑다-&gt;맑따-&gt;막따<br>맑게-&gt;맑께-&gt;말께<br>겹받침 ㄺ의 뒤에 ㄱ으로 시작하는 어미나 접사가 오면 ㄺ에서 ㄱ이 탈락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ㄹ이 탈락합니다<br>5.낳다(나타)<br>'ㅎ' 뒤에 'ㄱ, ㄷ, ㅂ'가 결합되는 경우에는 'ㅋ, ㅌ, ㅍ'로 발음됩니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27 02: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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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9 엄지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qdmxdhchegsc59t/wish/964750510</link>
         <description><![CDATA[<div>1. '돼'는 어간+어미 구조로 이루어진 '되어'를 줄인 형태이다. 하지만 '되'는 어간 홀로 쓰인 형태이므로 어미가 필요하다. '돼'는 '되' 뒤에 붙은 수많은 어미 형태들(되어, 되다, 된다, 되나 등) 중 하나인 '되어'를 줄인 형태일 뿐이다. 따라서 말에다 '되어'를 넣었을 때에 말이 성립하면 '돼'가 들어갈 자리이다.<br><br>2. 낳다는 [나타]로 발음하고 낳아는 [나아]로 발음해야 한다.<br><br>3. 맑다는 [막따]로 발음한다.<br><br>4. '어떻게'는 부사이기 때문에 다른 동사와 함께 사용된다. '어떡해'는 그 자체가 문구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의 수축이다.<br><br>5. '-로서'는 지위나 신분 또는 자격을 나타내는 조사고, '-로써'는 어떤 물건의 재료나 원료,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내는 조사다.                      [네이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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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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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8 이창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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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책갈피는 책깔피로 발음한다.<br>2.'어떡해'와'어떻해'중 어떤 것이 맞는 표기일까? 발음은 어떡해가 맞는 표기이다<br>3.무늬 발음은 무니로 해석한다.<br>4.맑다 발음.<strong>맑고</strong>[말꼬]’, ‘<strong>맑거나</strong>[말꺼나]’처럼 써야 합니다.그러나 ‘<strong>맑다</strong>, <strong>맑지</strong>’처럼 뒤에 자음 'ㄱ'이 오지 않을 때는 겹받침 'ㄺ'을 [ㄱ]으로 발음하기 때문에 [막따], [막찌]로 발음하는 것이 맞습니다.<br>5.'되'와'돼'의 쓰임.'되다'는 활용을 하는 동사입니다. '되다'의 어간 '<strong>되</strong>-' 뒤에 어미 '-면'이 붙으면 '되면'과 같이, 어미 '-지'가 붙으면 '되지'와 같이, '-어'가 붙으면 '되어(준말: 돼)'와 같이 활용하므로, 제시하신 문장은 '나쁜 사람이 되면 안 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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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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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 유연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qdmxdhchegsc59t/wish/964751645</link>
         <description><![CDATA[<div>1. 웬지, 왠지<br> '왠지'는 의문사 '왜'와 어미 '(이)ㄴ지'로 분석되는 말이므로 왠지가 맞다.웬지로 쓰지 않는다.<br>2. 낳다, 낳아<br> 낳다는 ㅎ+ㄷ이 축약되 나타로 발음하고 낳아는 ㅎ이 탈락된 나아로 발음한다.<br>3. 어떡해, 어떻해<br> 어떡해는 어떻게 해를 줄여쓴 말이므로 어떡해가 맞다. 어떻해로 쓰지 않는다.<br>4. 맑다, 맑아<br>맑다 - 막따</div><div>맑' 뒤에 자음 'ㄱ'이 없기 때문에 받침'ㄺ'은 'ㄹ'이 아닌 'ㄱ'으로 소리났습니다.<br>맑아 - 말가</div><div>'맑' 위에 자음이 없이 모음 '아'만 있습니다. 자음이 없기 때문에 받침 'ㄺ'이 둘 다 소리가 납니다.</div><div>'ㄹ'은 받침으로 소리가 나고 'ㄱ'이 뒷음절 초성으로 가서 소리가 난 것입니다.</div><div>5. 되, 돼<br>'되다'의 '되'에 '어'가 붙어서 '되어'라는 표현을 쓰게 되는데,</div><div>'되어'가 줄어 '돼'라는 말이 됩니다.<br> 출처: 네이버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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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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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곽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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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돼는 되어 가 줄어든 말로 되어로 쓸수 있으면 돼라고 쓴다<br>2.낳다는 [나타]로 낳아는[나아]로 발음한다<br>3. 무릎이의 올바른 표기법은 [무르비]이다<br>4.어떡해가 맞다<br>5.무늬[무니]<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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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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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 이연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qdmxdhchegsc59t/wish/964751962</link>
         <description><![CDATA[<div>1.'앓다'는 ‘ㅎ(ㄶ, ㅀ)’ 뒤에 ㄱ, ㄷ, ㅈ’이 결합되는 경우, 뒤 음절 첫소리와 합쳐서 [ㅋ, ㅌ, ㅊ]으로 발음한다. 따라서 '앓다'의 경우 'ㅎ'과 'ㄷ'이 합쳐져 격음인 [ㅌ]으로 발음하게 되는 것이다.<br><br>2. '회의'의 발음은 [회ː의/훼ː이]이다. [ㅚ] -&gt; [회의]가 원칙이지만 [훼이]로 이중모음도 허용한다.<br><br>3. '않다'는 [안타]로 발음한다. '않아'는 [아나]로,  '않으니'는 [아느니]로, '않소'는 [안쏘]로 발음한다.<br><br>4. '앞길'은 [압낄]로 발음한다.<br><br>5. '낳다' [나타] <br>ㅎ+ㅌ=ㅌ/ ㅎ+ㄱ=ㅋ/ ㅎ+ㅂ=ㅍ/ ㅎ+ㅈ=ㅊ<br>출처: 국립국어원, 네이버 국어사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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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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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유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qdmxdhchegsc59t/wish/964752004</link>
         <description><![CDATA[<div>1.웬지가 아니고 왠지라 써야한다<br>2.어떻해가 아니라 어떡해라 써야한다<br>3.몇일이 아니라 며칠이라 써야한다<br>4,맑다는 막따로 발음한다<br>5.무릅이는 무르피로 발음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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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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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7 이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qdmxdhchegsc59t/wish/964752196</link>
         <description><![CDATA[<div>1.국어 ( 구거 )<br>2..<a href="https://ko.dict.naver.com/#/entry/koko/8d0127d10e3c466698a35a78e7ade6ca"><strong>희귀</strong> </a>[히귀]</div><div><strong>명사<br></strong>드물어서 특이하거나 매우 귀함.<br>(네이버)<br>3.'어떡해'와 '어떻게 <br>어떡해가 맞다 <br>4.'안돼'와 같이는 적을 수 있지만, '안되'와 같이는 적을 수 없습니다. 용언은 어간 뒤에 어미가 붙는 방식으로 쓰이므로, '안되'와 같이 어간만 쓰일 수가 없습니다. '안되다'의 어간 '안되-' 뒤에 어미 '-어'가 붙으면 '안되어'로 활용한다<br>5.맑다(막따)  맑게(말께) -&gt; 국어책<br>겹받침 'ㄹㄱ'은 어말 또는  자음앞에서 ㄱ으로 발음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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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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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9 정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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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1. 외곬-&gt;국어책<br>외곬이 아니라 웨골 또는 외골이라고 발음한다. 외곬은 단 한 곳으로  트인 길, 또는 단 하나의 방법이나 방향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이유는 겹받침이 모양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같이 결합되는경우에는 뒤에있는것을 뒤 음절 첫소리로 발음한다.<br>2. 맑다(막따)  맑게(말께) -&gt; 국어책<br>겹받침 'ㄹㄱ'은 어말 또는  자음앞에서 ㄱ으로 발음된다.<br>3. 햇빛(핻삗, 해삗)-&gt;인터넷 <br>그 이유는 햇에서 햇이라 발음되지않고 해나 핻으로 발음된다.<br>4.   반드시, 반듯이-&gt;국어책<br>반드시 '꼭' 해야한다는 것이고, 반듯이는 똑바르게 또는 가지런히, 반듯하게 라는 뜻을 담고있음.<br>5. 띄어쓰기-&gt;인터넷<br>띄어쓰기는 [띠여쓰기] 또는 [띠어쓰기] 라고 쓰인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7 02: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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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4 최수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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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알맞는'과 '알맞은'<br>'알맞은'이 맞다. '알맞다'는 형용사이고, 형용사에 결합하는 현재 관형사형 어미는 '-은'이고 동사와 결합하는 관형사형 어미는 '-는'이다. 따라서 형용사인 '알맞다'는 '은'을 어미로 삼아 '알맞은'으로 사용해야 한다.<br><br>2. '로서'와 '로써'<br>'로서'는 지위나 신분 또는 자격을 나타낼 때 사용하고, '로써'는 어떤 일의 수단이나 도구를 나타낼 때 사용한다.<br>&lt;예문&gt;<br>서울은 대한민국의 중심지로서<br>우리말이라는 도구로써<br><br>3. '갈게'와 '갈께'<br>‘갈게’가 맞다. &lt;맞춤법 53항&gt;에 따라 어미 ‘을게’를 표기할 때는 ‘갈게’라고 적는다. <br>&lt;예문&gt;<br>‘벌써 도착했을껄, 강원도에 갈꺼나’<br>(X)<br>‘벌써 도착했을걸, 강원도에 갈거나’<br>(O)<br><br>4. '짜장면'과 '자장면'<br>‘자장면’과 ‘짜장면’ 둘 다 맞다.<br>한 때는 ‘자장면’만을 맞는 표기로 인정하기도 했는데, 일상에서는 ‘짜장면’이라고 쓰는 사람들이 많았다. 그래서 2011년 8월부터는 일상생활에서의 쓰임이 반영되어 ‘자장면’과 ‘짜장면’ 모두 올바른 표기로 인정되었다.<br><br>5. '늘리다'와 '늘이다'<br>‘늘이다’는 자동사 ‘늘다’에 사동 접미사 ‘-이-’가 결합한 것이다. 어떤 물건의 길이나 분량을 더 증가시키거나 길게 하다는 뜻을 표현한다. 국어에서 사동 접미사가 붙을 수 있는 어간은 일정한 규칙을 갖지 않고 있다. 현대 국어에서 ‘늘이다’는 ‘길이를 길게하다.’라는 뜻으로 쓰고, ‘늘리다’는 ‘수효, 부피, 무게 등을 더 많거나 크게 하다.’라는 뜻으로 구별하여 쓰고 있다.<br><br>(출처 : 네이버, 국립국어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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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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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길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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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떻게'는 '어떻다'의 부사형이고, '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말로서 그 의미와 쓰임이 다릅니다.<br>2. 무릎이의 발음은 무르피다.<br>3'.맑다'는 막따로 발음 해야한다.<br>4.'왠지'로 써야 합니다. '왠지'는 의문사 '왜'와 어미 '(이)ㄴ지'로 분석되는 말입니다. <br>5.'무늬'는 무니로 발음이 된다 왜냐 하면 초성이 자음일 때는 [ㅣ]로 발음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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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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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김범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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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맑다'의 발음 법은 막따로 발음한다<br>2. '무릎이'의 발음법은 릎의 ㅍ받임이 올라가서 '무르피'로 발음한다<br>3'낳다'의 발음법은 '나타'로 발음한다<br>4. '무늬'의 발음법은 '늬'에 자음이 있어 '니'로 발음해서 '무니'로 발음한다<br>5. '어떻해'와 '어떡해'는 표기할땐 '어떻해'로 표기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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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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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 조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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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외곬을' (외골쓸) : 표준 발음법 제14항에 따라 겹받침이 모음으로 시작된 조사나 어미, 접미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뒤엣것만을 뒤 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하는데, 여기서 ‘ㅅ’은 된소리로 발음한다.<br>(국립국어원)<br><br>2. '되', '돼' : '되'는 그냥 '되'고, '돼'는 '되어'의 준말이다. 그러므로 '되'와 '돼'가 혼동될 때는 '되어'를 넣어서 말이 되면 '돼'로 쓰고, 그렇지 않으면 '되'로 쓰면 된다. '하'를 넣어야 말이 되면 '되'를, '해'를 넣어야 말이 되면 '돼'를 넣으면 된다.<br><br>3. '그러므로' : 앞의 내용이 뒤에 오는 내용의 원인·전제·조건이 됨을 나타내는 접속 부사 (예) 그는 부지런하다. 그러므로 잘 산다. <br>'그럼으로(써)' : 그렇게 하는 것으로(예) 그는 열심히 공부한다. 그럼으로(써) 은혜에 보답한다.<br><br>4. '던지' : 막연한 의심, 추측, 가정의 뜻을 나타냄. (예) 어찌나 재미있었던지 시간 가는 줄 몰랐다.<br>'든지' : 무엇이나 가리지 아니함을 나타냄. (예) 사과든지 배든지 다 좋다.<br> <br>5. '로서' : 지위, 신분, 자격을 나타냄. (예) 학생으로서 해야 할 일<br>'로써' : ~을 가지고 (예) 닭으로써 꿩을 대신했다.<br>(네이버 지식백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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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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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노유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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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언' 과 '않' 구분하는 방법은 '안' 은 '아니'가  줄어든 말이다. 그리고 '않'은 '아니하'가 줄어든 말이다<br><br>2. 목걸이는 [목꺼리]로 발음한다.<br><br>3. 반듯이 :  작은 물체 또는 생각이나 행동 따위가 삐뚤어지거나 기울거나 굽지 아니하고 바르게<br>반드시 :  틀림없이 꼭<br><br>4. '했습니다' 와 '했읍니다' 둘 중 맞는 표현은 '했습니다' 입니다. 원래는 '했읍니다'를 '했습니다' 로 바꿨다<br><br>5. '낳다'는 [나타로] 발음해야한다. ㅎ+ㄷ= ㅌ 으로 거센소리가 나기 때문이다.<br><br>출처 : 네이버 국어사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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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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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7 손창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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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운영은 제 음 그대로 뒤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해야 되므로 우녕이라고 발음한다.<br>2.'ㅞ'와 'ㅙ'의 차이는 'ㅞ'는 후설 원순 고모음 'ㅜ'<strong>의</strong> 자리에서 시작하여 전설 평순 중모음 'ㅔ'<strong>의</strong> 위치에서 끝나고 'ㅙ'는 후설 원순 중모음인 'ㅗ'<strong>의</strong> 자리에서 시작하여 전설 평순 저모음인 'ㅐ'<strong>의</strong> 자리에서 끝난다.<br>3. 싫다는 첫 번쨰 받침의 대표음으로 발음하여 실타로 발음한다.<br>4. 늙지는 두 번째 받침의 대표음으로 발음하여 늑찌로 발음한다.<br>5. 늴리리는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는 음절의 'ㅢ'는 'ㅣ'로 발음하므로 닐리리라고 발음한다.<br><br>출처:구글, 네이버 블로그<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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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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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8안소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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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낳다는 [나타]로 발음하고 낳아는 [나아]라고 발음한다<br>2맑다는 [막따]로 맑아는 [맑아]로 발음해야한다<br>3~로써,~로서 로서는 어떤 지위나 신분,자격등을 설명할때 쓰는 말이고,로써는 어떤일의 수단이나 도구 재료나 원료등을 설명할때 쓰는 말입니다<br>4~든지/던지 든지는 이것과 저것을 선택할때 던지는 지난일 을 떠올릴때 쓰는 말입니다.<br>5 몇일/며칠 며칠: 발음 되로 며칠이라고 표기합니다. 우리말에 몇일이라는 표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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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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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김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qdmxdhchegsc59t/wish/964756183</link>
         <description><![CDATA[<div>1. '안'은 용언 위에 붙어 부정 또는 반대의 뜻을 나타내는 부사 '아니'의 준말이고, '않-'은 동사나 형용사 아래에 붙어 부정의 뜻을 더하는 보조용언 '아니하-'의 준말입니다.'안'은 부사이므로  서술어를 수식할 수 있으며 '아니'로 풀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 않-'의 꼴로 주로 쓰여서 동사나 형용사에 덧붙어 함께 서술어를 구성할 때에는 '않-'을 써야 합니다. <br>2. 겉옷- [거돋]<br>3. 꽃잎-[꼰닙]<br>4. 콧등-[코뜽/콛뜽]<br>5.  ‘-데’는 화자가 직접 경험한 사실을 나중에 보고하듯이 말할 때 쓰이는 말로 ‘-더라’와 같은 의미를 전달하는 데 비해, ‘-대’는 직접 경험한 사실이 아니라 남이 말한 내용을 간접적으로 전달할 때 쓰입니다.<br><br>출처: 국어사전</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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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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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3조현우</title>
         <author>chohyun790312</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qdmxdhchegsc59t/wish/964756267</link>
         <description><![CDATA[<div>1.떨어뜨리다 vs 떨어트리다<br>둘다 맞는 표현으로 위에 있던것을 아래로 내려가게 하다, 물건을 빠뜨려 흘리다 등의 뜻이다<br><br>2.어떡해 와 어떻게<br>어떡해=어떻게 해의 준말<br>어떻게=어떻다+게<br>어떻해는 틀린 표현<br><br>3.했다[핻따] 있다[읻따]<br><br>4. 외곬[외골] [웨골] <br>ㄽ받침은 ㄹ로 소리난다<br><br>5.잃다[일타]<br>자음축약화 현상으로 ㄱ,ㄷ,ㅂ,ㅈ이 ㅎ을 만나 거센소리가 되는 현상이다. ㄷ+ㅎ=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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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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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 예태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qdmxdhchegsc59t/wish/964756543</link>
         <description><![CDATA[<div>1.몇일과 며칠 중에서 며칠이 맞는 표현이다.'그달의 몇째 되는 날/몇 날'의 뜻을 가진 명사는 '며칠'로 씁니다. 국어에서 '몇 일'로 적는 경우는 없으며, 항상 '며칠'로 적습니다. [며 둴]로 발음되는 '몇 월'은 관형사 '몇'과 명사 '월'이 결합한 구성이므로 '몇 월'로 적지만, '며칠'은 이와는 다릅니다. 만약 '며칠'이 관형사 '몇'과 명사 '일'이 결합된 구성이라면 '일(日)'이 실질 형태소이므로 [며 딜]로 소리 나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며 딜]이 아니라 [며칠]로 소리가 난다는 것은 이 말이 관형사 '몇'에 명사 '일'이 결합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말해 줍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며칠]로 소리를 내는 단어는 소리 나는 대로 '며칠'로 적는다.<br>2. 인마와 임마 중에서 인마가 맞는 표현이다.<br>3.왠만하면과 웬만하면 중에서 웬만하면이 맞는 표현이다.<br>4.희안하다와 희한하다 중에서 희한하다가 맞는 표현이다.<br>5. 제작년과 재작년 중에서 재작년이 맞는 표현이다.<br>6. 빈털털이와 빈털터리 중에서 빈털터리가 맞는 표현이다.<br>-출처-<br>네이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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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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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3박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qdmxdhchegsc59t/wish/964756765</link>
         <description><![CDATA[<div>1. 어떡해 O 어떻해X          (출처:자습서?)<br>어떡해는 어떻게해의 줄임말로 어떡해가 맞다<br><br>2.일어날게X 일어날께O<br>한글 맞춤법 제53항에 따르면 ㅡㄹ게는 예사소리로 적는다<br><br>3. 왠일X 웬일O<br>왠일은 웬일의 방언이며 표준어로서 올바른 표기는 아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27 02: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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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3 구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qdmxdhchegsc59t/wish/964756791</link>
         <description><![CDATA[<div>1. '깨끗히'가 아니라 '깨끗이'가 맞다. 부사의 끝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는 것은 '-이'로 적는다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이다.  -네이버 지식백과-<br>2. '몇 일'과  '며칠' 중 '며칠이 맞게 표기한 것이다. ''며칠'이 '몇+일'의 구성이라면, [며딜]로 소리가 나야 항 텐데, [며칠]로 소리가 나므로 소리대로 [며칠]로 적는 것이 맞다. -네이버 사전-<br>3. '어떡해'와 어떻해 중 '어떡해'가 맞는 표기이다.  '어떻해'는 어법에 맞지 않는 말이다. -네이버 국어 사전-<br>4. '역활'과 '역할' 중 '역할'이 맞는 표기이다. '역활'은 잘못된 표기이다. -연세대학교 언어정보연구원-<br>5. '헛갈리다'와 '헷갈리다'는 모두 '정신이 혼란스럽게 되다.' 또는 '여러가지가 뒤섞여 갈피를 잡지 못하다.'라는 뜻을 나타내는 동의어이다. -네이버 국어사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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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2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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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박승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qdmxdhchegsc59t/wish/964757964</link>
         <description><![CDATA[<div>1. ~습니다, 읍니다<br> 예전에는 '-읍니다'와 '-습니다'를 함께 사용하였습니다. 모음으로 끝나는 어간 아래에서는 구별 없이 '-ㅂ니다'를 쓰고, 자음으로 끝나는 어간 아래에서는 '합쇼'체 등급에 해당하는 종결어미로 '-읍니다'를, 그보다 더 공손한 표현에는 '-습니다'를 사용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습니다'와 '-읍니다'의 의미 차이가 그렇게 뚜렷하지 않으며 일반 구어(口語)에서는 '-습니다'가 훨씬 더 널리 쓰이는 것이 언어 현실입니다. 그런 까닭에 《표준어》에서는 '-습니다'만을 표준어로 정하였습니다.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br>2. 왜냐면, 왜냐하면<br>‘왜냐면’을 쓸 수 있습니다. ‘왜냐면’은 ‘왜+-이-+-냐면(‘-냐고 하면’이 줄어든 말)’이 줄어든 말입니다. 한편, ‘왜냐하면’은 ‘왜 그러냐 하면’의 뜻을 나타내는 부사입니다. 따라서 두 표현은 모두 사용 가능한 표현입니다.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br>3. '불구하다' 의 표현<br>'불구하다'는 ‘불구(不拘)’를 어근으로 하여 만들어진 말입니다. ‘불구하다’는 '-에도/-음에도 불구하고' 등의 짜임으로, “얽매여 거리끼지 아니하다.”라는 뜻을 나타낼 때 쓸 수 있습니다. [출처: 네이버 국어사전]<br>4. 다행이, 다행히<br>‘다행히’는 부사이고</div><div>‘다행이다’는 명사 ‘다행’에 서술격 조사 ‘이다’가 붙은 것입니다.</div><div>명사 ‘다행’에 형용사화 파생접미사 ‘-하다’가 붙으면 형용사 ‘다행하다’가 되고, 명사 ‘다행’에 부사화 파생접미사 ‘-히’가 붙으면 부사 ‘다행히’가 됩니다. [네이버]<br>5. 강냉이의 맞춤법<br>‘강냉이’는 &lt;표준어 규정&gt; 제3장 제5절 제26항 “한 가지 의미를 나타내는 형태 몇 가지가 널리 쓰이며 표준어 규정에 맞으면, 그 모두를 표준어로 삼는다.”라는 규정에 따라 ‘옥수수’와 ‘강냉이’를 모두 표준어로 인정하였다. ‘강냉이’는 예전에 중국을 가리키던 ‘강남(江南)’에 ‘이’가 결합하여 만들어진 ‘강남이/강나미’가 ‘강낭이’로 되었다가 ‘ㅣ’ 모음 역행 동화에 의해 ‘강냉이’로 바뀐 것이다. [네이버 국어사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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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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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박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ranok21l/qdmxdhchegsc59t/wish/964758323</link>
         <description><![CDATA[<div>1. 있다가, 이따가<br>이따가는 조금 뒤에 라는 뜻을 가진 부사로 “이따가 단둘이 얘기하자” 와 같이 쓰이고<br>있다가는 ‘있다’에 연결 어미 ‘-다가’가 붙은 활용형으로 “집에 있다가 심심해서 밖으로 나왔다” 와 같이 쓰인다. -국립국어원<br>2. -로서, -로써<br> -로서는 ‘어떤 지위나 신분’ 또는 ‘자격을 나타내는 말’ 이고<br>-로써는 ‘어떤 일의 수단이나 도구’ 또는 ‘재료와 원료’를 나타내는 말 -한우리 독서토로논술 블로그<br>3. -던지, -든지<br>과거의 의미가 담겨있을때는 ‘-던지’를 쓰고<br>선택의 의미가 담겨있을때는 ‘-든지’를 쓴다.<br>4. -쟁이, -장이<br>전문적인 기술을 가진사람 혹은 어떤 분야에 전문가인 사람에게 -장이라고 표현하고<br>기술전문가가 아니거나 기술 전문가이지만 본인을 낮잡아 이를 경우 -쟁이라고 표현한다. -3,4번 매3 블로그<br>5. -대, -데<br>‘-대’는 ‘-다고해’가 줄어든 말이며 직접 경험한 사실이 아니라 남이 말한 내용을 간접적으로 전달할 때 쓰이고<br>‘-데’는 화자가 직접 경험한 사실을 나중에 보고하듯이 말할 때 쓰이는 말로 ‘-더라’와 같은 의미를 전달한다. -국립국어원<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27 02: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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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1고한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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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어줍잖은'이 아니라 '어쭙잖은'이  맞다. <br>2. 설레임,설레이다(x) 설렘,설레다(o)<br>'설레다' 또는 '설레이다'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표준어가 '설레다'이기에 '설렘'이 바름 표현이다. '설레다'는 자체로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이기에 굳이 피동 접사인 '-이'를 넣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br>3. 왠 웬<br>왠은 왜인지의 줄임말로 왠지에 사용되고 웬은 어찌된 어떠란 이라는 뜻으로 웬일, 웬만하면 등에 사용된다.<br>4. -히, -이<br>'히'나 '이'가 들어갈 자리에 '하다'를 넣었을때 말이 되면 '히', 말이 안되면 '이'이다.<br>5. 언, 않<br>문장에서 '안', '않'을 빼도 말이 되면 '안', 말이 안되면 '않'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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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3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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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 이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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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웬만하다 왜’의 형태가 나타나는 단어는 ‘왠지’처럼 까닭을 나타내는 단어 ‘왜’와 의미적으로 관련이 있습니다. 반면에 ‘웬만하다’처럼 단어 ‘왜’와 의미적으로 관련이 없는 경우에는 대부분 ‘웬’으로 표기합니다. <br><br>2.맑게 맑게’는 [말께]로 발음합니다.<br>표준 발음법 제11항에 의하면 '맑게'처럼 받침이 'ㄺ'인 동사나 형용사의 뒤에 자음 'ㄱ'이 오면 그 겹받침 'ㄺ'을 [ㄹ]로 발음합니다. ‘맑고[말꼬]’, ‘맑거나[말꺼나]’처럼 써야 합니다.<br>그러나 ‘맑다, 맑지’처럼 뒤에 자음 'ㄱ'이 오지 않을 때는 겹받침 'ㄺ'을 [ㄱ]으로 발음하기 때문에 [막따], [막찌]로 발음하는 것이 맞습니다.<br><br>3.어쨋든 어쨌든 <br>'어쨌든'으로 적어야 합니다. '어찌했든' 등의 'ㅎ'이 줄어들어 '어째, 어쨌든'으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쨌든'의 경우 발음은 [어짿뜬]이지만 준말을 적을 때에는원말의 형태를 밝혀 적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므로 '어짿든'이나 '어쨋든'이 아니라 '어쨌든'으로 적습니다. 이와 비슷한 것에는 '그랬든(그러했든)', '이랬든(이러했든)' 등이 있습니다. '게 섰거라' 또한 '게 서 있거라'에서 온 말이므로 '게 섯거라'가 아니라 '게 섰거라'고 적습니다.<br><br>4.안 않<br>안'은 용언 위에 붙어 부정 또는 반대의 뜻을 나타내는 부사 '아니'의 준말이고, '않-'은 동사나 형용사 아래에 붙어 부정의 뜻을 더하는 보조용언 '아니하-'의 준말입니다. (1) ㄱ. 철수가 밥을 안 먹는다. ㄴ. 양복에 고무신은 서로 안 어울린다.<br>'안'은 부사이므로 (1)과 같이 서술어를 수식할 수 있으며 '아니'로 풀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철수가 먹지 않았다, 영희는 예쁘지 않다'와 같이 '-지 않-'의 꼴로 주로 쓰여서 동사나 형용사에 덧붙어 함께 서술어를 구성할 때에는 '않-'을 써야 합니다. (2) ㄱ. 철수가 밥을 먹지 않았다.<br>ㄴ. 영희는 놀지 않고 공부만 한다.<br><br>5.엊그저께 <br>엊그제'는 '어제그제'에서 '어제'의 'ㅔ'가 줄어든 것입니다. 《한글 맞춤법》 제32 항의 '단어의 끝 모음이 줄어지고 자음만 남은 것은 그 앞의 음절에 받침으로 적는다'는 규정에 따라 'ㅈ'을 앞 음절 '어'의 받침으로 적은 것입니다. 준말과 원말과의 연관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엊그제'처럼 적는 것이한결 효율적입니다. '어제저녁, 가지가지, 어떻게 해, 어찌하였든'을 각각 '엊저녁, 갖가지, 어떡해, 어쨌든'으로 적는 것도 바로 이러한 원칙에 의한 것입니다.<br><br>출처: 네이버 국어사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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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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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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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07 김민주<br><br>1 맑아 [말가]<br>ㄹㄱ+ 모음은 연음이 일어나 말가로 발음된다<br>2 어떻게는 방법을 말하고 </div><div>상황이 곤란한 경우처럼 말할 때는 어떡해라고 합니다<br>3 홑바침이 모음으로 시작되는 조사와 결합되는 경우에는 제음가되로 뒤음절 첫소리로 옮겨 발음되므로 무릎이 [무르피]<br>4 왠지 웬일은  왠지&gt;왜인지 웬일&gt;어찌된일 로 구별된다<br>5 낳다 [나타] 낳아[나아]</div>]]></description>
         <pubDate>2020-11-27 02: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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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윤호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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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뵌다'는 '뵈어'또는 '봬'가 되므로,그뒤에 보조사 '요'가 붙을때,'뵈어요'   또는 '봬요'의 형태로 씁니다.<br>2.'순서를 똑바르게 하다'의 뜻을 나타내려면 '열이나 차례 따위에 똑바르게 하다'의 뜻인 '맞추다'를 쓰는것이 알맞다.<br>3.증권 또는 대금을 주고받아 매매 당사자 사이의 거래관게를 끝맺는일을 '결제'라 한다<br>4.결정할 권한이 있는 상관이 부하가 제출한 안건을 검토하여허가하거나 승인함 이라는 뜻을 나타냄<br>5. 5.'어떤것이 기준이나 비교대상보다  시간 순서상으로 앞선 상태'에 있음을 나타낼 때는'이르다' 보단 '빠르다'를 사용하는것이 알맞다<br>출처: 네이버 국어사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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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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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6 서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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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되다,돼다 - 돼는 되어의 줄임말. '되어다'는 말이 안됨 되다가 맞는말.<br>2. 왠,웬 - 왠은 왜인지의 줄임말. 왠은 왠지에 사용되고, 웬은 어찌된 어떠한 이라는 뜻<br>3. 따뜻,따듯 - 따뜻이 맞는 표기법<br>4. 로서, 로써 - ~로서는 '어떤 지위나 신분'을 나타내는말. ~로써는 '재료와 원료'라는 뜻 - 네이버 지식인 출처<br>5. 단언컨데,단언컨대 - 단언컨데가 틀린표현. 단언컨대가 맞다. - 네이버 블로그 출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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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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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권태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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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 희곡의 발음은 자음을 첫소리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희곡]이 아니라 [히곡]이다</div><div>2 나란이 x 나란히 o -하다 를 넣어 말이안되면 -이 나머지에서  ‘ㅅ’ 받침으로 끝나는 낱말은 ‘-이’를 ‘ㄱ’ 받침으로 끝나는 낱말은 발음에 따라 ‘-이’와 ‘-히’를 구분 한자어 뒤에는 ‘-히<br>3 닭이 [ 달기]  닭을 [달글]<br>4 삶  [ 삼ː ] <br>5  볶음밥 [보끔밥]<br>네이버 사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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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33: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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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5 하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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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웬지가 아니고 왠지라 써야한다.<br>2.어떻해가 아니라 어떡해가 맞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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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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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9 김범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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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27 02:3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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