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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제목에 학번,이름,생물이름 쓰기) by 교사과학김민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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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선생님이 지정한 장소를 벗어나지 않기!!              학교에 살고 있는 생물을 조사해봅시다.(사진과 간단한 설명-친구들과 다른 생물 찾아 조사할 것)</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4 06:0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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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들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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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민들레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서, 우리나라 각지의 밭이나 공터의 양지바른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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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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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0김혜윤 개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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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미는 보통 식량을 구하러 지상에 나오고 무리지어 다닙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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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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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2 최아진</title>
         <author>woonyangt20004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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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수양버들은 버드나무과의 식물이며 낙엽성의 작은 활엽교목이다. 학명인 ‘Salix babylonica’는 구약성경의 시편 제137편에서 유래했다. 또한, 수양버들은 쌍떡잎식물로, 잎이 피침형으로 어긋나 자라며 잎의 끝에는 잔톱니가 있거나 밋밋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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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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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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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끼풀은 유럽, 북아프리카, 서아시아 원산의 콩과 토끼풀속 식물이다. 잔디밭이나 산자락 등지에서 잘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서 줄기는 땅 위를 기며, 각 마디에서는 긴 잎자루를 가진 잎이 곧게 뻗어 나온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ruhjFe NJLBac fl"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6%A0%EB%81%BC%ED%92%80">위키백과</a></p><p><strong>학명: </strong>Trifolium repens</p><p><strong>상위 분류: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fl" href="https://www.google.com/search?sca_esv=f5ecc2377e9d3f6e&amp;udm=26&amp;lns_surface=26&amp;biw=1366&amp;bih=632&amp;hl=ko&amp;q=%ED%86%A0%EB%81%BC%ED%92%80%EC%86%8D&amp;si=APYL9bu1Sl4M4TWndGcDs6ZL5WJXWNYEL_kgEEwAe0iMZIocdZbUqvMAo1eGgz4joL82zrAm2G_ka6fj1ZVOLQwDpvwl5uvedFCbHcsu7STnmMyHBv9N5jiSEvNjs04lpjNUq__6ZhbwXGSNTjwR2tH2-r18SLfxm137Zv7DPzPcASY2L_I4p8jZdR45u_Q45OOAjCftKrBW&amp;sa=X&amp;ved=2ahUKEwjRi9jxtbiNAxW7n68BHQt5Jt4QmxN6BAglEAI">토끼풀속</a></p><p><strong>계: </strong>식물계</p><p><strong>과: </strong>콩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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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1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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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끼풀10501 고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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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햇볕이 잘 드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다. 원산지가 유럽임에도 극지와 정글, 사막을 제외한 오만 곳에 다 퍼질 정도로 적응력이 매우 강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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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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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7 심수연(토끼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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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토끼풀</strong> 또는 <strong>클로버</strong>는 콩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br><br>속명인 Trifolium은 라틴어로 '세 잎(葉)'이란 뜻이며, 종명인 repens는 '덩굴식물, 밑으로 낮게 자라는 것'을 가리키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B%9D%BC%ED%8B%B4%EC%96%B4">라틴어</a>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D%86%A0%EB%81%BC%ED%92%80#toc">2.</a> 설명<a rel="nofollow" href="https://namu.wiki/edit/%ED%86%A0%EB%81%BC%ED%92%80?section=2">[편집]</a></p><p>햇볕이 잘 드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다. 원산지가 유럽임에도 극지와 정글, 사막을 제외한 오만 곳에 다 퍼질 정도로 적응력이 매우 강하다.<br><br>정원을 가꿀 때에 가장 골칫거리인 잡초 중 하나다. 뿌리가 가늘어 잔디 틈을 파고들고, 덩어리져서 성장해, 제거하려면 잔디와 흙을 통째로 들어내는 수밖에 없다.<br><br>한국에는 원래 서식하지 않았고, 근세에 외국에서 전해진 귀화식물이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D%86%A0%EB%81%BC%ED%92%80#fn-2"><sup>[2]</sup></a> 1907년 경기도 수원에 있던 권업모범장에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C%82%AC%EB%A3%8C">사료</a>로 쓰려 도입한 것이 야생으로 퍼졌는데, 철도를 따라 무성하게 자라 '철도풀'이라 불리기도 했다.<br><br>토끼풀이라는 말의 어원으로는 토끼가 잘 먹는다고 해서 토끼풀이라는 설이 있는데, 실제로 토끼나 초식동물들이 많이 찾는 식물이다.다만 독으로 작용하는 성분<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D%86%A0%EB%81%BC%ED%92%80#fn-3"><sup>[3]</sup></a>이 있어 많이 주면 설사를 할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건초로 만들면 독성이 빠져서 식용식물로 쓸수 있다. 과거 가축 겨울 비축 먹이로 건초로 만들어 겨울에 먹이던 풀중에 하나이다. 물론 토끼사료로도 가능. . 하얀 꽃봉오리가 토끼 꼬리와 비슷해서 토끼풀이라고 부른다는 설, 토끼 사료로 쓰이는 닮은꼴 식물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C%9E%90%EC%A3%BC%EA%B0%9C%EC%9E%90%EB%A6%AC">자주개자리</a>와 혼동해서라는 설도 있다. 오히려 토끼보단 닭에게 클로버를 주면 환장하고 먹어치운다.<br><br>잎 모양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A%B4%AD%EC%9D%B4%EB%B0%A5">괭이밥</a>과 비슷하다. 괭이밥 잎은 하트 모양이고 클로버 잎은 원형에 가깝다. 또 더 큰 특징은, 괭이밥 잎에는 아무것도 없지만 클로버 잎에는 흰색 무늬가 있다.<br><br>클로버도 꽃이 피는데, 흔히 풀꽃이라고 부르고 따다가 꼬아서 풀꽃반지로 만드는 꽃이 바로 그 꽃이다. 줄기 하나에 꽃이 토끼 꼬리처럼 복실복실하게 둥글게 피어나며 양파나 수국처럼 작은 꽃 여러 송이가 모여 한 송이를 이루는 형태이다. 씨앗 또한 이 꽃 하나마다 달린다.<br><br>일반 클로버는 20~30cm로, 붉은클로버는 30~60cm로 자라므로 섞어서 키우면 일반 클로버가 붉은클로버에 가려져서 보이지 않는다. 그러므로 따로 나눠서 심는 것이 좋으며 붉은클로버는 잎이 조금 길어서 거추장스럽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일반 클로버가 붉은클로버보다 조금 더 비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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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1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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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2 박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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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금잔화는 <strong><mark>국화과의 한해살이풀</mark></strong>로, 남유럽이 원산지이며, 6~9월에 꽃이 피고 8~10월에 열매를 맺습니다. 꽃의 모양이 황금색 술잔을 닮아 금잔화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영어로는 field marigold라고 불립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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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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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3이승아:붉은 병꽃나무</title>
         <author>woonyangs250118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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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인동과에 속하는 낙엽 관목</mark></strong>이다. 5~6월에 붉은색 꽃이 피며, 꽃의 모양이 병과 비슷하여 병꽃나무라고 불린다.붉은 병꽃나무는 '브리스톨 루비(Bristol Ruby)' 품종으로, 짙은 녹색 잎과 선명한 루비색 꽃이 특징이다.&nbsp;<strong>학명:</strong> Weigela florida<strong> </strong>추위에 강하고 생명력이 강해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으며, 정원이나 화분에서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된다.<strong>원산지:</strong> 한국, 중국 북부, 일본.</p><ul><li><p><strong>꽃말:</strong> 전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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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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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붉은병꽃나무 - 10504 김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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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계곡 주변 길가 양지바른 곳에서 자라는 낙엽 활엽 떨기나무이다. 줄기는 높이 1.5~2.0m이고, 어린 가지에는 모서리처럼 된 줄이 있다. 잎은 마주나며, 타원형 또는 난형, 길이 4~10cm, 폭 2~4cm,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잎 뒷면은 가운데 맥 위에 구부러진 흰 털이 많다. 잎자루는 길이 3~5mm로서 뚜렷하다. 꽃은 4~6월에 피고 잎겨드랑이에서 1개씩 달려 전체가 취산꽃차례를 이루며, 붉은색이다. 꽃받침은 중앙까지 5갈래로 갈라진다. 꽃부리는 길이 2~4cm, 끝이 5갈래로 갈라진다. 열매는 삭과로 9~10월에 익으며, 길이 2~4cm, 털이 없다. 우리나라 전역에 나며, 중국, 일본, 러시아 우수리 등에 분포한다. 이 종은 꽃받침이 가운데까지만 갈라지는 데 비해 병꽃나무는 꽃받침 기부까지 깊게 갈라지므로 구분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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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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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 유다진 서리버섯</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nyangms1/qd70yp83pqz4adui/wish/3463980007</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NOo3C" href="https://support.google.com/websearch?p=ai_overviews&amp;hl=ko"><br>자세히 알아보기</a></p><p>이미지에 보이는 것은 서리버섯으로 추정된다. 서리버섯은 <strong><mark>주름버섯목 송이과에 속하는 식용 버섯</mark></strong>이며, 갓이 피어나기 전에 채취하면 특유의 향과 탱글탱글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서리버섯은 작을 때 채취하여 데친 후 소금기름장에 찍어 먹으면 그 향과 식감이 뛰어나 송이버섯에 못지않다는 평을 듣는다. 버섯은 식이섬유, 아미노산, 베타글루칸 등 건강에 좋은 영양소가 풍부하다. 특히 버섯의 베타글루칸은 분자량이 클수록 면역 활성 작용이 뛰어나다고 한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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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2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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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1 이나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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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민들레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서, 우리나라 각지의 밭이나 공터의 양지바른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br><br>한반도와 중국과 일본 등지에 분포해 있으나, 현재는 서양민들레의 번식력에 밀려 보기 힘들어지고 있다. 서양민들레는 꽃을 감싸는 바깥쪽 꽃받침이 분수처럼 아래로 휘어져 있는 반면에, 우리나라 고유의 민들레는 바깥쪽 꽃받침이 꽃을 감싸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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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2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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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5백유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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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국에서는 주로 잎상추를 먹는데 대표적인 품종으로는 치마상추·뚝섬녹축면상추·적축면상추가 있다. 결구종은 주로 수입종이며 그레이트레이크·팬레이크가 있다. 재배형태로는 봄재배·가을재배·겨울재배·고랭지재배가 있다. 고랭지에서는 주로 결구상추가 재배되며 평지의 봄·가을 재배에서는 잎상추가 재배된다.<br><br>가끔 폭우같은 기상이변으로 수요 공급 불균형이 발생하면 <strong>상추가 삼겹살보다 더 비싸지는 </strong>아이러니한 상황이 발생한다. 이럴 때야 말로 상추는 위 천금채 사례처럼 금(金)추라 불리며 평소 잘 가던 삼겹살 집에서 상추 대신 이상한(?) 채소들이 나오는 진풍경도 연출된다. 예를 들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C%BC%80%EC%9D%BC">케일</a>이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D%8C%8C%EC%8A%AC%EB%A6%AC">파슬리</a>라든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B%A1%9C%EB%A9%94%EC%9D%B8">로메인</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C%B2%AD%EA%B2%BD%EC%B1%84">청경채</a>, 아니면 쌈<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B%B0%B0%EC%B6%94">배추</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C%96%91%EB%B0%B0%EC%B6%94">양배추</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A%B0%93(%EC%B1%84%EC%86%8C)">갓</a> 등등.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2010%EB%85%84">2010년</a>에는 연초의 냉해, 여름의 폭우 크리가 겹쳐서 가격이 그야말로 폭등했고 삼겹살의 두세배에 달하는 가격을 기록하면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C%A3%BC%EA%B0%9D%EC%A0%84%EB%8F%84">삼겹살에 상추를 싸먹는</a>'게 더 저렴한 지경이 됐다... 정 없으면 대용품으로 빈터의 왕고들빼기를 써도 된다. 다른 나물들은 여름이 지나면 모두 질겨지는데 반해 왕고들빼기는 여름이 지나도록 부드러운 잎을 보여주기 때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A%B0%80%EC%8B%9C%EC%83%81%EC%B6%94">가시상추</a>와 달리 가시를 걱정할 필요도 없다.<br><br>상추는 1년 평균으로 봤을 때 도매가 기준으로 10,000원/4 kg 정도가 평균가로 형성된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C%83%81%EC%B6%94#fn-13"><sup>[13]</sup></a> 1년 중 여름 휴가철에는 7~8만원/4 kg의 최고가를 찍기도 하지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2018%EB%85%84">2018년</a>에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2018%EB%85%84%20%ED%8F%AD%EC%97%BC/%EB%8C%80%ED%95%9C%EB%AF%BC%EA%B5%AD">너무 더워서</a> 사람들이 나오지 않은 탓에 예년의 평균가를 치고 올라가지 못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상추는 언론에서 '금치, 금치'라고 떠들어대면서 너무 확대해석하는 경향과 중간에서 도매업자들이 농간을 부려 가격이 과하게 책정되는 작물 중 하나다.<br><br>원래 상추는 계절작물 중에서 잡초 수준의 엄청난 생명력과 정말 길고 긴 수확시기를 자랑하는 작물이다. 장마만 안 오면 5월초부터 수확을 시작해서 11월까지 영하 이하로 추워지지 않는 한 <strong>끊임없이 수확이 가능한, 정말 징하게 목숨이 끈질긴 작물</strong>이다. 심지어 영하로 내려가도 얼어 죽는다는 보장이 없다. 비닐을 덮으면 봄까지 살아 남기도 한다. 이렇게 늦봄부터 여름을 거쳐 가을초까지 이런 물량으로 수확이 가능한 작물은 흔치 않다. 상추 이파리를 뜯어도 다시 크게 자라는 데 겨우 3일 밖에 안 걸리는 미칠 듯한 재생력에 해안가 텃밭에서 바닷물에 침수된 후 염분에 절은 토지에서 다른 작물은 다 말라 죽어가는데 상추만 뭔 일 있었냐는 듯 파릇파릇하게 잎을 피운다. 실제로 2017년부터 마른장마가 시작된 이후 생산지 상추값은 그야말로 헐값. 즉 비닐 하우스가 아니더라도 운만 좋으면 사실상 1년 내내 수확이 가능한 슈퍼 작물이다.<br><br>하우스재배와 짧은 재배주기 텀으로 대부분의 지역에서 생산되지만, 주로 충남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B%85%BC%EC%82%B0">논산</a>을 주산지로 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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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2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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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고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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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미지에 보이는 것은 토끼풀(클로버)이며, 특히 <strong><mark>세 잎 클로버가 주로 보이고 일부 네 잎 클로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mark></strong>. 토끼풀은 유럽, 북아프리카, 서아시아 원산의 콩과 식물로, 한국에서는 토끼가 잘 먹는다고 하여 토끼풀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토끼풀의 잎은 대부분 세 개의 작은 잎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드물게 네 개 또는 다섯 개의 잎을 가진 변종도 나타납니다. 네 잎 클로버는 예로부터 행운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습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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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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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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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5 이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nyangms1/qd70yp83pqz4adui/wish/3463983671</link>
         <description><![CDATA[<p>[떡갈잎 수국]</p><p><br/></p><p>떡갈잎 수국은 <strong><mark>떡갈나무 잎처럼 넓고 두꺼운 잎과, 원추형 꽃</mark></strong>이 특징입니다. 가을에 붉게 물드는 단풍이 아름다운 낙엽 관목으로, 특히 스노우플레이크와 스노우 퀸과 같은 품종이 많이 재배됩니다.&nbsp;</p><p> </p><p><strong>떡갈잎 수국의 특징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strong></p><ul><li><p><strong>잎:</strong> 떡갈나무 잎처럼 넓고 두꺼우며, 가을에 붉게 물드는 단풍이 아름답습니다.&nbsp;</p></li><li><p><strong>꽃:</strong> 원추형 꽃이 가지 끝에 빽빽하게 피며, 흰색에서 분홍색으로 변하는 것이 특징입니다.&nbsp;</p></li><li><p><strong>개화 시기:</strong> 6월부터 8월까지 개화합니다.&nbsp;</p></li><li><p><strong>용도:</strong> 관상용으로 많이 재배되며, 조경에도 사용됩니다.&nbsp;</p></li><li><p><strong>원산지:</strong> 네덜란드.&nbsp;</p></li><li><p><strong>기타:</strong> 떡갈잎 수국은 수국과 달리 토양의 산도에 따라 꽃 색이 변하지 않습니다.&nbsp;</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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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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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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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9정예원 민들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nyangms1/qd70yp83pqz4adui/wish/3463983882</link>
         <description><![CDATA[<p> 민들레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서, 우리나라 각지의 밭이나 공터의 양지바른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br><br>한반도와 중국과 일본 등지에 분포해 있으나, 현재는 서양민들레의 번식력에 밀려 보기 힘들어지고 있다. 서양민들레는 꽃을 감싸는 바깥쪽 꽃받침이 분수처럼 아래로 휘어져 있는 반면에, 우리나라 고유의 민들레는 바깥쪽 꽃받침이 꽃을 감싸고 있다.</p><p><br/></p><p>어디서나 매우 흔하게 보이는 다년생초<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B%AF%BC%EB%93%A4%EB%A0%88#fn-1"><sup>[1]</sup></a>로서 바닥에 딱 붙어서 꽃대 대여섯 개가 쏙 올라온다. 톱니 모양의 잎새와 눈에 확 띄는 노란 꽃<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B%AF%BC%EB%93%A4%EB%A0%88#fn-2"><sup>[2]</sup></a>이 인상적이다. 특히 꽃이 지고나면 솜털 같은 깃이 달린 씨앗들이 나오는데 바람<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B%AF%BC%EB%93%A4%EB%A0%88#fn-3"><sup>[3]</sup></a>을 타고 날아가서 널리 퍼진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B%AF%BC%EB%93%A4%EB%A0%88#fn-4"><sup>[4]</sup></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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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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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5 함지윤 미국수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nyangms1/qd70yp83pqz4adui/wish/3463985694</link>
         <description><![CDATA[<p>미국이 원산지이고, 1957년에 미국 보스턴에서 들여와 수원에서 가꾸기 시작하였다. 높이는 1m이고, 어린 가지에 털이 약간 있다. 잎은 마주나고 길이 6∼20cm의 달걀 모양 또는 타원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고 뒷면에 털이 약간 있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37211&amp;ref=y">잎자루</a>는 길이가 2∼6cm이고 밑 부분이 약간 넓다.</p><p>꽃은 6∼7월에 피고 줄기 끝에 지름 5∼15cm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08477&amp;ref=y">산방꽃차례</a>를 이루며 달린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43602&amp;ref=y">중성화</a>는 그 수가 적고 흰색이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24313&amp;ref=y">양성화</a>는 크기가 작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73704&amp;ref=y">꽃받침</a>통은 10개의 모가 난 줄이 있고 끝이 5개로 갈라진다. 암술대는 2개이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20221&amp;ref=y">씨방</a>은 하위(下位)이다. 열매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08295&amp;ref=y">삭과</a>이고 지름이 2.5∼3mm이며 암술대가 남아 있고 모가 난 줄이 있다. 수국에 비해 목질이 발달하고 추위에 강하다.</p><p><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96093">미국수국</a> [美國水菊] (두산백과 두피디아, 두산백과)</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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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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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24이우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nyangms1/qd70yp83pqz4adui/wish/3463989626</link>
         <description><![CDATA[<p>수국은 동아시아 원산의 갈잎 떨기나무이다. 수국 꽃송이는 분단화 또는 수구화라고 불리기고 하고, 백거이와 관련되어 자양화나 팔선화라고 하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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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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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4 박정후   (서양민들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nyangms1/qd70yp83pqz4adui/wish/3463990133</link>
         <description><![CDATA[<p>서양민들레(<em>Taraxacum officinale</em>)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식물입니다.<br>노란 꽃을 피우며, 꽃은 실제로 수많은 소화(작은 꽃)로 구성되어 있습니다.<br>꽃이 지면 둥근 씨앗 송이가 생기고, 바람에 의해 퍼집니다.<br>잎은 뿌리에서 방사형으로 나며 톱니 모양입니다.<br>유럽과 아시아가 원산지지만, 전 세계적으로 널리 퍼져 있습니다.<br>번식력이 매우 강해 정원이나 잔디밭에서 잡초로 여겨지기도 합니다.<br>잎, 꽃, 뿌리 모두 식용 또는 약용으로 사용됩니다.<br>이뇨 작용, 간 기능 개선, 소화 촉진 등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br>한국의 토종 민들레와는 꽃받침 모양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br>서양민들레는 꽃받침 바깥 조각이 뒤로 젖혀지는 특징이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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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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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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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아 개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nyangms1/qd70yp83pqz4adui/wish/346399019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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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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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1 박서우 (사르코스파에라 코로나리아 버섯)</title>
         <author>woonyangs2501171</author>
         <link>https://padlet.com/woonyangms1/qd70yp83pqz4adui/wish/3464000615</link>
         <description><![CDATA[<p>이미지에 보이는 것은 독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strong><mark>사르코스파에라 코로나리아</mark></strong>(Sarcosphaera coronaria)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버섯은 봄에 주로 발견되며, 유럽과 북미에서 자랍니다. 사르코스파에라 코로나리아는 뇌에 영향을 미치는 독성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섭취 시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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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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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양버들10519오주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nyangms1/qd70yp83pqz4adui/wish/3464000810</link>
         <description><![CDATA[<p><strong>수양버들</strong>(垂楊--,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9%EB%AA%85">학명</a>:&nbsp;<em>Salix babylonica</em> 살릭스 바빌로니카<sup>[</su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C%84%ED%82%A4%EB%B0%B1%EA%B3%BC:%EC%99%B8%EB%9E%98%EC%96%B4_%ED%91%9C%EA%B8%B0%EB%B2%95/%EB%9D%BC%ED%8B%B4%EC%96%B4_%ED%91%9C%EA%B8%B0_%EC%9B%90%EC%B9%99"><sup>*</sup></a><sup>]</sup>)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B2%84%EB%93%9C%EB%82%98%EB%AC%B4%EA%B3%BC">버드나무과</a>의 식물이며 낙엽성의 작은 활엽교목이다. 학명인 ‘<em>Salix babylonica</em>’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5%AC%EC%95%BD%EC%84%B1%EA%B2%BD">구약성경</a>의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B%9C%ED%8E%B8">시편</a> 제137편에서 유래했다. 또한, 수양버들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C%8D%EB%96%A1%EC%9E%8E%EC%8B%9D%EB%AC%BC">쌍떡잎식물</a>로, 잎이 피침형으로 어긋나 자라며 잎의 끝에는 잔톱니가 있거나 밋밋하다. 10미터에서 25미터까지 자라며 줄기가 축 늘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수양버들의 뒷면은 분처럼 희다. 세계 도처에 식재하며<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8%98%EC%96%91%EB%B2%84%EB%93%A4#cite_note-%EC%82%B0%EB%A6%BC%EC%B2%AD-3"><sup>[3]</sup></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한국</a>에는 이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86%B5%EC%9D%BC%EC%8B%A0%EB%9D%BC">통일신라</a>시대 때 들어와 전국 곳곳에 널리 분포되어 있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8%98%EC%96%91%EB%B2%84%EB%93%A4#cite_note-%EA%B8%80%EB%A1%9C%EB%B2%8C-4"><sup>[4]</sup></a></p><p>또한 수양버들은 이른 봄에 새잎이 나면서 꽃이 피는데, 수꽃은 황색이며 2개의 수술이 있고, 암꽃이삭은 원기둥 모양이며, 수양버들의 열매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2%AD%EA%B3%BC">삭과</a>로 여름에 익는다. 씨앗은 5월에 성숙해 퍼뜨리는데, 많은 솜털을 가지고 있어서 바람에 잘 날리기 때문에 호흡기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7%88%EB%B3%91">질병</a>을 일으키기도 한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8%98%EC%96%91%EB%B2%84%EB%93%A4#cite_note-%EA%B8%80%EB%A1%9C%EB%B2%8C-4"><sup>[4]</sup></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8%98%EC%96%91%EB%B2%84%EB%93%A4#cite_note-%EC%A3%BC%EA%B0%84%ED%95%9C%EA%B5%AD2008-5"><sup>[5]</sup></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8%98%EC%96%91%EB%B2%84%EB%93%A4#cite_note-6"><sup>[6]</sup></a> 습한 곳에서 싹을 틔우며 잘 자라기에 강변에 서식하며 하천물을 막아 주변 지역을 침수시켜 피해를 주기도 하지만,<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8%98%EC%96%91%EB%B2%84%EB%93%A4#cite_note-7"><sup>[7]</sup></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5%98%EB%A8%B8%ED%8B%B0%EC%8A%A4">류머티스</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9%A9%EB%8B%AC">황달</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9%94%EC%83%81">화상</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A%B5%EC%A7%84">습진</a> 등을 다스리고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B%A0%EA%B2%BD%ED%86%B5">신경통</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B9%98%ED%86%B5">치통</a> 등 통증의 진통에 효과가 있으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2%85%EA%B8%B0">종기</a>의 치료에 이용되는 등 여러 효능을 지니고 있다. 이로 인해 민간요법의 재료 및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C%95%BD%EC%9E%AC">한약재</a>로 쓰이며, 그밖에 수목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0%80%EB%A1%9C%EC%88%98">가로수</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A%A9%EC%9E%AC">목재</a>로 이용되는 등 많은 쓰임새를 지니고 있다. 여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A2%85%EA%B5%90">종교</a>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5%AD%EA%B0%80">국가</a>에서 수양버들을 소재로 한 문화가 나타나며, 그 독특한 생김새로 인해 여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C%B8%ED%95%99">문학</a>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F%B8%EC%88%A0">미술</a> 작품에서도 소재로써 사용되고 있다.</p><p>이름</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3882226063/9ca58d31f1dd4416232564071af671e3/IMG_20250523_102535.jpg" />
         <pubDate>2025-05-23 01:3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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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미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nyangms1/qd70yp83pqz4adui/wish/3464002547</link>
         <description><![CDATA[<ol><li><p><strong>몸통과 외형</strong>:<br>노린재는 대체로 작은 크기(3~10mm 정도)의 곤충입니다. 몸은 <strong>타원형</strong> 또는 <strong>긴 형태</strong>로, 몸빛은 보통 갈색, 회색, 또는 녹색을 띠며, 겉은 다소 부드럽고 매끄럽습니다. 일부 종은 날개를 가지고 있으며, 이들은 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p></li><li><p><strong>입 구조</strong>:<br>노린재는 <strong>흡입형 입</strong>을 가지고 있어서, <strong>식물의 즙</strong>을 빨아먹습니다. 주로 식물의 <strong>줄기, 잎, 꽃</strong>에 서식하며, 그 즙을 빨아 먹는 과정에서 식물의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p></li><li><p><strong>서식지</strong>:<br>노린재는 다양한 <strong>식물</strong>에서 발견되며, 특히 <strong>농작물</strong>이나 <strong>원예작물</strong>에 서식하기도 합니다. 그들은 꽃이 피는 식물에 많이 모여들며, 여름철에 특히 활동이 활발합니다.</p></li><li><p><strong>번식</strong>:<br>노린재는 알을 낳고, 그 알은 보통 <strong>식물의 잎이나 줄기</strong>에 부착됩니다. 알에서 부화한 유충은 식물의 즙을 빨아먹으며 성장합니다. 성충이 될 때까지 여러 번 탈피를 거쳐 자라며, 그 과정에서 피해를 주기도 합니다.</p></li><li><p><strong>해충으로서의 영향</strong>:<br>노린재는 그 자체로 심각한 <strong>농업 해충</strong>이 될 수 있습니다. 이들이 식물에서 즙을 빨아먹으면, 식물은 영양분 부족을 겪거나 <strong>성장이 지연</strong>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일부 종은 <strong>병원균</strong>이나 <strong>바이러스</strong>를 전파할 수 있어, 농작물에 더욱 치명적인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p></li><li><p><strong>종류</strong>:<br>노린재는 여러 종으로 나뉘며, 그 중 일부는 사람들에게 잘 알려진 해충입니다. 예를 들어, <strong>콩 노린재</strong>나 <strong>사과 노린재</strong> 등이 있습니다. 이들 각각은 특정한 식물을 선호하며, 그에 맞는 피해를 주는 특징이 있습니다.</p></li><li><p><strong>방제 방법</strong>:<br>농업에서 노린재가 문제를 일으킬 때는 여러 가지 방제 방법이 사용됩니다. 대표적인 방법으로는 <strong>화학적 방제</strong>(살충제 사용)와 <strong>생물학적 방제</strong>(천적 곤충 방사), 그리고 <strong>농업적 관리</strong>(주기적인 잡초 제거와 농작물 관리 등)가 있습니다. 그러나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화학적인 방법은 점차 제한되고, 생물학적 또는 자연적인 방제 방법이 강조되는 추세입니다.</p></li></ol><p>노린재와 사람</p><p>노린재는 대부분 <strong>식물성 먹이</strong>를 섭취하는 해충이기 때문에 사람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노린재가 만들어낸 <strong>액체</strong>나 <strong>분비물</strong> 때문에 불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노린재는 <strong>악취</strong>를 풍기기도 해서, 사람들이 그 근처에서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p><p>결론</p><p>노린재는 식물의 즙을 빨아먹는 곤충으로, 농업에서 해충으로 분류됩니다. 다양한 종류의 노린재가 존재하며, 그들의 서식지는 대체로 농작물이나 식물의 즙을 먹는 환경입니다. 이들을 방제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며, 농업에서는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p><p>혹시 노린재에 대해 더 구체적인 정보나 다른 질문이 있으면 알려주세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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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3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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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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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31 차예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nyangms1/qd70yp83pqz4adui/wish/3464005483</link>
         <description><![CDATA[<p>민들레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서, 우리나라 각지의 밭이나 공터의 양지바른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br><br>한반도와 중국과 일본 등지에 분포해 있으나, 현재는 서양민들레의 번식력에 밀려 보기 힘들어지고 있다. 서양민들레는 꽃을 감싸는 바깥쪽 꽃받침이 분수처럼 아래로 휘어져 있는 반면에, 우리나라 고유의 민들레는 바깥쪽 꽃받침이 꽃을 감싸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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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3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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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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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준 (비둘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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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비둘기</strong>(pigeon)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C%83%88">새</a>의 한 과로 전세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B%8C%80%EB%8F%84%EC%8B%9C">대도시</a>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흔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C%83%88">새</a> 중 하나다.<br><br>흔히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B%85%B8%EC%95%84">평화의 상징</a>이라고도 하며, 특히 하얀 비둘기가 주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D%8F%89%ED%99%94">평화</a>의 상징으로 여겨진다. 그 이유는 매우 의외인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C%A0%9C2%EC%B0%A8%20%EC%84%B8%EA%B3%84%20%EB%8C%80%EC%A0%84">제2차 세계 대전</a>에서 이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C%97%B0%ED%95%A9%EA%B5%B0">연합군</a>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C%B6%94%EC%B6%95%EA%B5%B0">추축군</a> 처리를 위해 여러 의사회를 개최하였다. 여러 가지를 제정한 도중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C%A0%84%EC%84%9C%EA%B5%AC">통신용으로 사용한 비둘기</a>를 심볼로 그려 넣었고 UN이 일을 넘겨받고 평화가 목적으로 바뀌면서 <strong>연합군 의사회 심벌 = 통신용 비둘기(심벌이기에 하얗게 함) = 목적이 평화로 바뀜</strong>으로 정리할 수 있다. 이 평화의 상징이란 뜻이 조금 더 확장되어서 평화를 주장하는 입장을 포함하는 정치적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C%98%A8%EA%B1%B4%ED%8C%8C">온건파</a>를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B%B9%84%EB%91%98%EA%B8%B0%ED%8C%8C">비둘기파</a>'로 부르기도 한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B%B9%84%EB%91%98%EA%B8%B0#fn-2"><sup>[2]</sup></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A%B0%95%EA%B2%BD%ED%8C%8C">강경파</a>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B%A7%B9%EA%B8%88%EB%A5%98">맹금류</a>인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B%A7%A4(%EC%A1%B0%EB%A5%98)">매</a>에서 뜻을 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B%A7%A4%ED%8C%8C">매파</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B%B9%84%EB%91%98%EA%B8%B0#fn-3"><sup>[3]</sup></a><br><br>비둘기는 수명이 10년에서 20년 정도로 꽤 긴 편인데다 영리하고 길들이기 쉬워 이론상 반려조로 최적인 새지만, 외모나 습성에서 호불호가 갈린다. 귀소 본능이 있으며 길찾기에 능숙해, 새장이나 집 안에만 가둬두고 키울 필요가 없으며 아침에 밥 주고 우리를 열면 하루종일 원하는 만큼 돌아다니다가 저녁 먹을 때 알아서 돌아온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B%B9%84%EB%91%98%EA%B8%B0#fn-4"><sup>[4]</sup></a> 이처럼 인간과 함께 살기 최적인 새로 옛날부터 사랑받았지만, 인간이 키우던 비둘기들이 반 야생화해 도시에 자생하게 되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B%8B%AD%EB%91%98%EA%B8%B0">닭둘기</a>"라는 멸칭으로 불리는 기피종으로 전락하고 말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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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3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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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7김제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oonyangms1/qd70yp83pqz4adui/wish/3464010648</link>
         <description><![CDATA[<p>민들레는 국화과에 속하는 다년생 초본식물로서, 우리나라 각지의 밭이나 공터의 양지바른 곳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br><br>한반도와 중국과 일본 등지에 분포해 있으나, 현재는 서양민들레의 번식력에 밀려 보기 힘들어지고 있다. 서양민들레는 꽃을 감싸는 바깥쪽 꽃받침이 분수처럼 아래로 휘어져 있는 반면에, 우리나라 고유의 민들레는 바깥쪽 꽃받침이 꽃을 감싸고 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B%AF%BC%EB%93%A4%EB%A0%88#toc">2.</a> 생태<a rel="nofollow" href="https://namu.wiki/edit/%EB%AF%BC%EB%93%A4%EB%A0%88?section=2">[편집]</a></p><p>어디서나 매우 흔하게 보이는 다년생초<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B%AF%BC%EB%93%A4%EB%A0%88#fn-1"><sup>[1]</sup></a>로서 바닥에 딱 붙어서 꽃대 대여섯 개가 쏙 올라온다. 톱니 모양의 잎새와 눈에 확 띄는 노란 꽃<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B%AF%BC%EB%93%A4%EB%A0%88#fn-2"><sup>[2]</sup></a>이 인상적이다. 특히 꽃이 지고나면 솜털 같은 깃이 달린 씨앗들이 나오는데 바람<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B%AF%BC%EB%93%A4%EB%A0%88#fn-3"><sup>[3]</sup></a>을 타고 날아가서 널리 퍼진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B%AF%BC%EB%93%A4%EB%A0%88#fn-4"><sup>[4]</sup></a><br><br>민들레도 향기가 있는 꽃이지만 전혀 개량받지 않은 들꽃이라 향기가 좋다고 하기는 힘들다. 취향을 좀 타는 향인데, 좋게 말하면 구수하고 안 좋게 말하면 꼬릿꼬릿하다. 웬만한 들꽃에서 나는 향기가 다 이런 계통인데 장미나 백합 같은 향을 기대하며 맡았다간 표정 찡그려지는 수가 있다.<br><br>종자의 수명이 실온에서 3~5년 정도이고, 5℃에서는 10년 동안 보존이 가능하며, -5℃에서는 7만 년이 지나도 발아에 성공한다.<br><br>뿌리가 깊이 내리기 때문에 짓밟아도 잘 죽지 않는다. 즙은 젖빛인데 굉장히 써서 민들레를 고채(苦菜)라고도 부른다.<br><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A%BD%83%EB%A7%90">꽃말</a>은 '행복'과 '감사'이다.<br><br>민들레속(Taraxacum)은 거의 전세계에 걸쳐서 서식하지만, 유독 적도 부근의 열대지역에서는 보기가 드물거나 찾을 수 없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C%8B%B1%EA%B0%80%ED%8F%AC%EB%A5%B4">싱가포르</a> 같은 곳은 서양민들레의 씨앗을 비싸게 주고 사기도 한다.<a rel="nofollow noopener ugc" class="lunq6vhG" href="https://www.theguardian.com/lifeandstyle/2021/may/16/the-dandelion-blows-away-collectors">#</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B%AF%BC%EB%93%A4%EB%A0%88#toc">3.</a> 종류<a rel="nofollow" href="https://namu.wiki/edit/%EB%AF%BC%EB%93%A4%EB%A0%88?section=3">[편집]</a></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D%81%90%20%EC%99%95%EB%A6%BD%20%EC%8B%9D%EB%AC%BC%EC%9B%90">큐 왕립 식물원</a>에서 인정하는 민들레의 종 숫자는 자그마치 60개의 절에 2487종이나 되는데, 무성생식으로 인한 돌연변이와 교잡 등으로 일어나는 종분화가 미친듯이 일어났고, 이렇게 만들어진 미세종을 죄다 인정했기 때문이다. 너무 방대하기 때문에 민들레학(taraxacological)이라는 하위 학문을 따로 만들기도 한다.<br><br>민들레속의 잎 모양은 성장 조건에 따라 매우 달라지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민들레학자들은 그 민들레를 일관된 조건에서 직접 키워보고 나서 분류한다고 한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B%AF%BC%EB%93%A4%EB%A0%88#toc">4.</a> 토종 민들레와 서양 민들레<a rel="nofollow" href="https://namu.wiki/edit/%EB%AF%BC%EB%93%A4%EB%A0%88?section=4">[편집]</a></p><p>기존에 "민들레"를 지칭하는 학명 <em>Taraxacum platycarpum</em>는 일본에는 분포하지만 국내에는 분포하지 않은 식물이라고 밝혀져서 국가표준식물목록(자생식물)에서 삭제되었다. 국내에서 "민들레"로 언급되는 식물의 실체는 기존에 "털민들레"라고 불렸던 <em>Taraxacum mongolicum</em>이다.<br><br>현재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는 민들레는 다음과 같다.</p><p>민들레</p><p><em><s>Taraxacum platycarpum</s></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B%AF%BC%EB%93%A4%EB%A0%88#fn-5"><sup>[5]</sup></a></p><p><em>T. mongolicum</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B%AF%BC%EB%93%A4%EB%A0%88#fn-6"><sup>[6]</sup></a></p><p>흰민들레</p><p><em>T. coreanum</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B%AF%BC%EB%93%A4%EB%A0%88#fn-7"><sup>[7]</sup></a><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B%AF%BC%EB%93%A4%EB%A0%88#fn-8"><sup>[8]</sup></a></p><p>좀민들레</p><p><em>T. hallasanensis</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B%AF%BC%EB%93%A4%EB%A0%88#fn-9"><sup>[9]</sup></a></p><p>서양민들레</p><p><em>T. officinale</em><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B%AF%BC%EB%93%A4%EB%A0%88#fn-10"><sup>[10]</sup></a></p><p>붉은씨서양민들레</p><p><em>T. laevigatum</em>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B%AF%BC%EB%93%A4%EB%A0%88#fn-11"><sup>[11]</sup></a></p><p>흰털민들레</p><p><em>T. platypecidum</em></p><p><strong>민들레</strong></p><p><strong>서양민들레</strong></p><p><br>이 중 서양민들레와 붉은씨서양민들레는 이름만 봐도 외래종이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C%9C%A0%EB%9F%BD">유럽</a> 원산의 서양민들레들은 20세기 초에 건너오더니만 이미 완전히 토착화되었다. 때문에 대표적인 토착화한 외래종 즉 '귀화생물'의 예로 손꼽힌다.<br><br>토종 민들레는 충매화로 적절한 매개체가 없으면 씨를 맺기 어려운 데다 환경오염에도 취약한 반면, 서양민들레의 번식력은 매우 왕성하고 오염에도 강하기 때문이라 알려졌지만 사실 이 외에도 민들레는 30일 이상의 저온에서 휴면타파하지 않으면 발아율이 20%정도로 떨어지는데다 암발아 종자라 대충 뿌리면 싹이 잘 나는 것처럼 보일 뿐 휴면타파를 시켜주고, 흙으로 덮어주면 휴면타파가 필요하지 않고, 광발아여서 흙으로 덮어주지 않아도 되는 서양민들레처럼 발아율이 90%까지 오른다.<br><br>도시화가 이루어진 지역의 길가에 핀 민들레류는 대부분이 귀화식물 서양민들레다. 도시의 아스팔트 도로에 서양민들레가 잘 보이는 것은 서양민들레만이 pH가 높은 아스팔트 도로에서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고, 민들레와 같은 토착종은 pH가 좀더 낮은 중성 토양에서 사는 등 자라는 환경이 다르기 때문이다. 조금만 교외로 나가도 토착종을 찾아볼 수가 있다. 농약살포가 잦은 과수원 근처에서도 토착종이 많은데, 토종의 뿌리가 더 깊이 땅 속으로 파고들기에 농약에 더 강하기 때문이다. 민들레와 서양민들레가 교잡되는 경우도 발생한다.</p><p><br><strong>흰민들레</strong></p><p><br>흔히 민들레는 꽃이 노랗지만 흰민들레는 이름 그대로 꽃이 하얗다. 완전히 하얀 건 아니고 가운데가 노리끼리하다. 꽃이 하얀 민들레만 토종 민들레라고 아는 사람이 많으나, 모든 토종민들레가 흰 것은 아니다. 또 다른 토종 민들레도 외래종 민들레처럼 꽃이 노랗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정확히 구분하려면 꽃받침을 확인하면 된다. 꽃받침이 바나나 껍질깐듯 뒤로 젖혀져 있으면 서양민들레이고, 꽃을 감싸고 있는 것은 토종 민들레이다.<br><br>유럽에서 건너온 외래종인 서양민들레와 붉은씨서양민들레간 외관상 차이점은 크지 않아 구분하기 어렵다. 가장 큰 차이점은 이름에서 나타나듯 씨앗이다. 서양민들레는 종자 색깔이 옅은 녹색인 반면 붉은씨서양민들레는 종자 색깔이 붉다.<br><br>서양민들레는 북미에서도 봄-여름 기간에 많이 피는데, 여기는 한국의 도심과 달리 어지간한 곳은 전부 잔디밭이라 밖에 나오기만 해도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식물이다.<br><br>가끔 길가에서 민들레처럼 생겼지만 뭔가 생긴 게 다른 꽃들이 많이 보이는데, 꽃과 씨는 민들레처럼 생겼지만, 잎이 길다란 톱날처럼 생긴 민들레 잎 같이 생기지 않고, 길가에 종종 나는 보이는 잔디처럼 좁고 길다란 풀, 작은 깻잎처럼 넓은 면적의 잎, 둥글고 긴 타원형의 잎을 가진 해괴한 종이나, 위에 적힌대로 무릎까지 올라오는 거대 민들레, 한 꽃대에 여러 민들레 꽃이 달리는 히드라 민들레, 심지어는 사람 주먹만 한 씨앗뭉치가 달리거나 거대한 꽃이 달리는 등 온갖 비슷한 것이 발견된다. 이는 변종이나 장종 등이 아니라 각각 나도민들레, 머위, 서양금혼초(개민들레), 쇠채아재베 등을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이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amu.wiki/w/%EB%AF%BC%EB%93%A4%EB%A0%88#toc">5.</a> 인식<a rel="nofollow" href="https://namu.wiki/edit/%EB%AF%BC%EB%93%A4%EB%A0%88?section=5">[편집]</a></p><p>주로 아파트에 살며 마당 볼 일이 없는 한국에서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A%B0%95%EC%95%84%EC%A7%80%EB%98%A5">강아지똥</a> 등의 매체의 영향이나 어디서나 씩씩하게 핀다는 둥 이미지 메이킹, 어릴 때 불고 놀던 신기한 씨앗 덕분인지 일반 사람들에겐 상당히 인식이 좋은 꽃이다.<br><br>허나, 마당관리 하는 사람들에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D%95%91%ED%81%AC%20%EC%95%85%EB%A7%88">노란 악마</a> 그 자체다. 자체 생존력과 번식력도 어마어마할뿐더러, 살짝만 건드려도 날아가는 건 씨앗일 뿐 몸체는 웬만한 풀 저리가라 할 정도로 튼튼하고 땅속 깊이 박혀 뽑기도 어렵다. 심지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C%A0%9C%EC%B4%88%EC%A0%9C">제초제</a>도 듣질 않아서 전용 제초제가 있을 정도이지만, 독성이 극악해 지역에 따라서는 이런 제초제를 금지하기도 한다. 결국에 그냥 잔디밭 일부를 뜯어버리고 다시 심는 경우도 있다. 특히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C%9E%94%EB%94%94">잔디</a>밭 관리에 목숨을 거는 미국 주택가에서는 그야말로 불구대천의 원수다.<br><br>밭의 토양이 좀 좋다 싶으면 우리가 자주 보는 열악한 환경에서 자란 민들레 따위랑 비교가 되지 않는 거대 민들레들도 발견된다. 제주도만 해도 시골이 아닌 곳에도 화단 같은 곳에 자주 줄기 길이만 60cm가 넘어가는 민들레도 보인다. 이는 주변환경과 어울리지 않으면 더욱 징그럽다. 그 탓에 관리가 잘 안 되는 길거리 잔디밭은 민들레가 씨를 뿌리는 기간이 되면 징그러울 정도이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B%AF%BC%EB%93%A4%EB%A0%88#fn-12"><sup>[12]</sup></a> 다만 밭에 있는 민들레가 완전히 나쁜 것은 아닌데, 민들레의 강력한 직근으로 토양을 갈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 만큼 다른 식물이 도달할 수 없을 만큼 땅 속 깊숙히 있는 영양분을 퍼오는 초본성 식물은 민들레,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C%9E%90%EC%A3%BC%EA%B0%9C%EC%9E%90%EB%A6%AC">자주개자리</a> 외에는 몇 안 된다.<br><br>대신 관리를 잘 해놓은 벌판에서 자라는 민들레 밭이나 인공적으로 조성된 민들레 공원은 개화기가 되면 샛노란 융단을 깔아놓은 것처럼 화사해서 보기에 나쁘지 않다. 단지 민들레가 잔뜩 자라날 만한 어지간한 벌판에는 민들레 말고도 망초, 개망초, 강아지풀, 가는개밀 등 어지간한 잡초들도 왕성하게 자라서 웬만해서는 그냥 관리 안 된 땅으로 보일 뿐. 그래도 만드는 건 크게 어렵지 않다. 약만 잘 뿌려주면 보기 좋은 민들레밭이 되는데, 다른 잡초들은 제초제에 다 죽고 민들레만 멀쩡히 살아남기 때문이다. 하여튼 참 무서운 식물이다.<br><br>겨울에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B%A1%9C%EC%A0%9C%ED%8A%B8">로제트</a> 상태로 월동하다 봄에 꽃을 피운다. 그냥 밟히는 정도로는 절대 죽지 않는 강인한 생명력이 특징이다. 뿌리를 동강내더라도 그 각각의 뿌리에서 싹이 트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D%94%8C%EB%9D%BC%EB%82%98%EB%A6%AC%EC%95%84">플라나리아</a>스러운 모습도 볼 수 있다. 식물 세포에는 다형성능(totipotency)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민들레는 정말 유난히 강력하다. 특히 군에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C%A0%9C%EC%B4%88">제초</a>할 때 더더욱 뼈저리게 느낄 수 있다. 심지어 보도블럭이나 아파트 난간의 한줌 먼지 사이에도 자리를 잡고 피어난다. 이런 강인한 생명력 때문에 민초의 상징과 같은 식물로 취급받는다.<br><br>잔디밭을 관리할 때에는 되도록이면 손으로 뿌리 끝까지 뽑아주어야 좋다. 잔디깎이로 꽃을 잔해 더미로 만들어도 본체가 땅속 깊이 박혀있는지라 다음 주에 또 꽃대를 올리는 게 보통이다. 게다가 이 기간에는 씨앗도 많이 날아다니므로 없던 곳에도 또 난다. 그렇다고 손으로 잘 뽑기도 어지간히 어렵다. 뿌리가 하도 <a rel="nofollow noopener ugc" class="lunq6vhG" href="https://commons.m.wikimedia.org/wiki/File:Korni_oduvana.jpg">깊어서</a> 대충 뽑다가 뿌리 끝이 끊어지면 그 끝에서 또 민들레가 자라나서 또 뽑아야 한다. 뽑아내다 보면 뿌리가 거진 인삼만 하게 자란 놈들도 보일 정도이다. 차라리 관점을 바꿔 방제를 포기하면 편하다. 아예 민들레밭을 만들어 두면 매년 봄 화초를 심을 필요가 없이 봄철 샛노란 꽃밭을 감상할 수도 있다. 꽃이 진 뒤 날리는 씨가 고민되겠지만. 보통 1년에 한 번 정도 피는 다른 꽃들과 달리 (서양)민들레는 1년에 6번 꽃을 피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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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8 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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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B%B2%8C(%EA%B3%A4%EC%B6%A9)">벌</a>목<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pahypVWS" href="https://namu.wiki/w/%EA%B0%9C%EB%AF%B8#fn-1"><sup>[1]</sup></a> 개미과에 속하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jQAOD+ss" href="https://namu.wiki/w/%EA%B3%A4%EC%B6%A9">곤충</a>이다.<br><br>동물 중 하나의 과로써는 집단을 가장 성공적으로 이루고 있는 종류다. 가장 개체수가 많은 동물이다. 정확한 수치는 알 수 없지만 학자들은 전 세계의 개미 수를 모두 합치면 약 10,000,000,000,000,000 ~ 20,000,000,000,000,000(1경~2경)마리가 된다고 추산한다.그리고 지구상에 존재하는 개미의 무게를 모두 합하면 지구상에 존재하는 사람의 무게를 모두 합친 것과 비슷하거나 더 무겁다는 예상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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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3 01:4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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