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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충 교육공동체 온라인 공감 대토론회 by 박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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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1section 토론주제 : 독서 교육의 성과와 발전 방안</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17 00: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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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한 일 나타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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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글을&nbsp;열심히 씁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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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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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견동반 사진관 (오수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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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화창한 어느날 오후였다. 엄마께서 강아지와 오빠와 사진을 찍으러 가자고 하셨다. 나는 그다지 좋지는 않았지만 6시경에 사진을 찍으로 출발했다.<br>&nbsp; 사진을 찍으러 오니 생각보다 조명,사진기,배경 등이 다양했다. 사진을 찍을때 오빠가 먼저 강아지와 찍었다. 그리고 나도 강아지와 찍을 줄 알았는데 바로 셋이 찍었다. 찍는동안 계속 웃음이 피식피식 세어나왔다.왜냐하면 오빠가 전혀 적응을 못하고 어색하게 찍었기 때문이다.<br>&nbsp; 셋이 찍는 전신촬영 까지 마치고 강아지 혼자 사진을 찍었다 강아지를 놔주려 해도 걱정이 돼 도저히 놔줄수가 없었다. 결국 강아지를 놔주고 강아지가 예쁘게 사진을 찍었다. 생각보다 사진이 더 예쁘게 나와서 놀랐다.&nbsp;<br> 액자에 무엇을 넣을지 결정하고 집에 왔다. 그리고 사진 이야기를 하면서 맛있게 저녁을 먹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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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2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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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je0515/qd2qo5kofkmdljmy/wish/2358440696</link>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는 비가오지 않을것 같다.왜냐하면 하늘은 맑고 구름이 없으며 햇빛이쨍쨍하기 때문이다.나는오늘 캠핑을 간다.텐트와 음식등을 차에 실고 아침에는 휴게소 에서&nbsp; 아침으로&nbsp; 라면을&nbsp; 먹었다.나는 아침을먹고 캠핑장 가는길에는 기대를&nbsp; 앉고&nbsp; 출발했다.<br>&nbsp;우리가족은&nbsp; 캠핑장에 도착했다.아빠는&nbsp; 텐트를 치는동안 나와 엄머 누나는 학새공원으로&nbsp; 갔다.학새는 멸종위기 동물로 수가별로 남니&nbsp; 않았다.그런데 나는 학새를보고 그다지 멋지지&nbsp; 않았다.우리는&nbsp; 학새를 보고 캠핑장에와서 한우마을에서 육회랑 불고기 전골을 먹었다.육회랑 불고기 전골은 정말 맜있었다.우리는 점심을 먹고캠핑장에 다시 왔다. 나는&nbsp; 캠핑장에서 물고기를&nbsp; 집았다.물고기를&nbsp; 잡는것은&nbsp; 별로&nbsp; 어렵지 않았다.우리는 저녁으로 고기,생선,조개등을&nbsp; 먹었다.나는 저녁을 다먹고 텐ㅌ,에서&nbsp; 게임을하다가 양치를 하고 잤다.나는&nbsp; 누워있는 도중에는 정말 오늘은&nbsp; 재미 있었고&nbsp; 흥미로웠다고&nbsp; 생각했다.<br> 우리가족은  텐트와 짐을  차에 실고 다시 집으로  출발했다.나는 차에서  캠핑장에서  하루더  자고 싶었다는  생각을 했고.아쉬웠다.나는  다음에도 캠핑을 또가고 싶다..                                                          임재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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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2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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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피구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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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최윤석<br>가을날 아침 날씨가 밝다. 나는 학교로 갔다. 우리는 1교시2교시가 끝나고 공개수업인 국어 시간이 되었다. 우린 공개수업을 잘하면 보상이 있다고 해서 열심히 하였다. 그때는 힘들었지만 4교시까지 공부를 했다. 심시간이 돼서 급식을 먹었다. 독도의 날이라 급식도 맛있었다. 일단 급식을 다 먹고 교실로 돌아가 점심시간이 조금 남아서 조금 놀고 5교시때 소방훈련을 했다. 6교시가 되자 짐을 쌌다. 그리고 체육관으로 가서 줄을 마추어 썼다. 피구가 시작하고 아웃되며 아웃됬다. <strong><mark>근데난 그다지 무섭진 않았다.</mark></strong> 피구가 끝나고 밖에 나왔는데 파란 날씨가 였다. 나는 학원을 갔다. 나는 <strong><mark>피구가 결코 힘들진 않았다.</mark></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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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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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미안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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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어느 화창한 주말아침 나는 일어나서<br>냉장고를 열었다 여니깐 누나가 사온 초코우유가 있었다 나는&nbsp; 그걸 꺼내서 몰래 마셨다 나는 누나가 나올까봐 긴장되고 불안했다&nbsp;<br><br>1시간 뒤에 누나가 나와서 냉장고를 열고는 내방으로 왔다 누나가 와서는 "초코우유 니가 마셨냐"라고 했다 하지만 나는 전혀&nbsp; 마시지 않았다고 했다,<br>하지만 거짓말은 금새 들키고 누나한테 일단은 맞았다 너무 화가 났었다 겨우 초코우유 때문에 맞은 것이었다 30분 뒤에 나는 누나한테 사과하러 누나 방으로 갔다.<br><br>다행히 누나가 사과를 받아줬지만 누나한테 초코우유 값을 냈다 다행이었다,나는 이제 부터 누나꺼는 결코 다시는 먹지 않을것이다 라고 다짐 했다<br>(오예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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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3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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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기념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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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장소이 &nbsp;<br>&nbsp; 오늘은 독립기념관을 가는 날이다. 기쁨마음으로<br>학교갈 준비를하고 친구들과 학교를 가 버스를 탔다.<br>오랜만에 버스를 타 그런지 마음이 떨렸다.<br>&nbsp;도착! 도착했던&nbsp; 시간은 햇빛이 쨍쨍해 더운 날씨였다.<br>그런 다음 기념관을들어가 모둠에서 2명씩 조를 나누고<br>돌아다닌 다음, 해설사 분의 해설을 듣고 도시락을 먹었다.<br>그런 다음 돌아다니다 영화를 보러 갔는데... 영화는 커녕 문이 닫혀있었다.<br>아쉬운 마음으로 돌아가는 길 남자애들을 만나 장난을치고 동상이 있는 곳으로가&nbsp; 사진을 찍고 얘기를 나누고 장난을 치고<br>마지막은 아이들과 사진을찍고 재미있었다.<br> 돌아가며 생각을 해보았지만 정말 재밌고 기억에 남는 날 일꺼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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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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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에 친구와 같이 놀았던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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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태양<br><br>오늘은 수요일이다하늘를보니 햇빛이쨍쨍하다.오늘은기분이좋다.왜냐하<br>면 친구들이랑 학교끝나고 놀기때문이다 일단나는학교갈 준비를 하러갔다<br>준비가 끝나고 학교에갔다<br>학교에 도착을했고 친구가 오늘놀거냐고 물어봤다 그래서 나는놀거라고 말했다 그렇게 학교가 끝이나고 건놀에서 놀기로해서 친구들이랑 같이 건놀로가서 의자에가방을놓고 친구들이 눈깜계탈을하자해서 했다 슬래는 늦게올라온사람이 술래라하고 올라갔는데 다행히 술래를 별로하기싫었는데<br>최대한 빨리올라갔다 다행히슬래는안걸렸고 친구등 1명이 술래가됐다. 2~3판정도 하니 친구 1명이 학원을 갔다 친구들도 힘들고나도 힘들어서도저히 못하겠다 오랜만에 많은친구랑노니 엄청재밌었다. 다음에도 또 놀자고해야겠다<br>친구들은 이제 다가고 니도갈려했는데 똑같은아파트사는 친구를만나서&nbsp;<br>같이가자고했다 친구는 알겠다고하고 집을갔다 오늘하루 재밌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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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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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과 싸운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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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조명빈<br>당신은 동생,형,누나와 싸운적이있나요? 그리고 화해한적이 있나요?<br>있든 없든 저의 이야기를 들어보세요!<br>&nbsp;금요일 아침 내 동생이 감기에 걸려서 내가 학교에 않가고 집에있어야 됐다 나는 겉으론 싫은 척을 했지만 속으론 학교 안가내 앙 꿀띠~였다<br>시간이 지나 나는 점심을 살려고 천천히 준비중 있는데 동생이 나를 때렸다 왜냐면 내가 너무 천천히 준비해서 그렇것 같았다.<br>나는 동생을 별로 세게는 때리지 않았다 근대 동생은 더더욱 쎄게 때렸고<br>나도 더쎄게 때리고 결국 싸움이일어났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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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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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년만에 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je0515/qd2qo5kofkmdljmy/wish/23584490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최나은<br>&nbsp;새파란 하늘에 구름한 점 없는 깨끗한 날씨였다.오늘은 알람도 없이 벌떡일어났다.왜냐하면 오늘은 친구들과 함께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일찍일어났는데도 나는 전혀 졸리지 않았다.난 간단한 준비를 마치고 도시락을 들고 학교로갔다.학교에 도착했다.학교에 도착한 뒤 친구들을기다렸다.친구들이 반에 다 모이고 버스를 탔다.버스안에서 보는 하늘은 맑고 예뻤다.<br>&nbsp; 현장체험학습 장소에 도착했다.현장체험학습 장소는 독립기념관이다.우리모둠은 4명이 2명씩 흩어져서 관람했다.나와나의 짝꿍은 비교적 가까운 3관으로 갔다.3관에는 대한독립선언서와 2.8독립선언서등 독립선언서가 가장 많았다.독립선언서에서는 독립운동가 분들의 용기와ㅜ노력등 대단함도 느껴졌다.관람을 다하고 모둠이 만나서 도시락을 먹을 장소로 향했다.도시락을 먹으면서 다른 친구들이 2관에서 본 것을 알려주었다.신기하고 흥미로웠다.도시락을 다 먹고 하다보니 어느새 모일시간이 되었다.우리모둠은 선생님께서 모이라고 하산 장소에서 기다렸다.선생님께서 나오시고 인원을 체크한다음 버스로 출발했다.버스로 가는 길에 호두과자를 사오셨다.호두과자가 맛있어 보였지만 사진 않았다.왜냐하면 배도 부르고 돈도 없었기 때문이다.<br>  버스로 왔다.자리에 앉아서 친구와 수다도 떨고 창밖을 보았는데 아침에 보았던 것과 똑같이 구름한 점 없는 하늘은 나를 기분 좋게 했다."이제 다왔다"선생님 목소리가 들려왔다.조금은 아쉬웠지만 도착했다는 선생님 말씀에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버스에서 내렸다.관람을 많이 못해서 아쉬웠지만 재미있었다.다음에 다시오면 더 많은 것 들을 관람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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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3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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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제문화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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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안다영 &nbsp;<br>&nbsp;"기가지니 몇시야?"라고 말했다.<br>그리고 지니가 "오전 9시입니다"라고 말했다.<br>얼른 일어나서 샤워를하고 옷도 갈아입고 아빠,엄마와 함께 차에 탔다.<br>&nbsp;백제문화제 구경하러 가야 하지만 할머니 집으로 갔다.<br>왜냐하면 저녁에 개막식 공연을하기 때문이다.<br>&nbsp;할머니 집에 도착해 밤을 줍고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br>밤을 줍는데 전혀 힘들지 않았다.<br>할머니 집에 다시가 쉬다가 백제문화제 개막식공연을 보러갔다.<br>&nbsp;여러가지 공연을 보고 초대가수가왔다.<br>경서,케이시,원슈타인이 왔다.<br>핸드폰으로 촬영을 하는데 배터리을 다썼어 뒤에부분을 촬영하지 못해 아쉽다.<br>&nbsp;다.<br>다음에도 백제문화제을 하면 또 오고 싶다.<br>멋진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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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3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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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꽃게 잡으로  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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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조예진<br>&nbsp; 햇빛이 쨍쨍한 맑은 아침,우리가족은 갯벌에 갈려고 짐을 쌌다.우리 가족은 짐을 차에 넣고 갯벌로 간다.나는 너무 설레었다.<br>&nbsp; 도착후,우리가족은 짐을 챙겨서 갯벌 주인한테가서 돈을 내고,장화와호미그리고통을 받고는 기대를 왕창했다.가족과 같이가서 자리를 잡고 열심히 호미로 땅을 팠다.나는 땅을 파고파고 또&nbsp; 파도 조개는 별로 않나왔다.언니들은 조개가 잘나와서 질투심이 생겨서 자리를 다른데로 이동했다.나는 다시 파고 파고 또 파고는 조개가 철철나와 기분이 좋았다.그러고는 갑자기 대왕꽃게가 나왔다.나는 겁도 없이 꽃게 집게를 맨손으로 잡았다.왜냐하면 내가 꽃게를 좋아하기 때문이다.꽃게를 잡아서 통에넣고 집에 갈시간이 되서 짐넣고 차에타서 집에 갔다.<br>&nbsp; 도착후,'내가생각해도 최고의 날인것 같다.'라고 나는 생각했다.다음에도 또 갔으면 좋겠다.<br><br><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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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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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지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je0515/qd2qo5kofkmdljmy/wish/23584562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나의 악몽 모음집📒👻<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이제 자야지" 나는 잠자리에 들었다<br>난 어느 열차앞에 있었는데 형과 엄마가 무표정으로 손을 흔들었다<br>곧바로 문이닫치고 열차가 사라졌다 그리고 아상한소리를 듣고 바로 경비실로 뛰었다 경비실문을 열자 꿈에서 깼다 -헤어짐의 열차 끝🚄-<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으으....."(여기가 어디지?) 라는 말을 꺼내기도전에 아레를 내려다 봤다 내옷은 중학생 옷차림이였다 그런데 난 보고야말았다 나는깨달았다 내가 유리계단에 난간을 잡고있다는 것을 누가 다가오면서 말하였다<br>"우리친구지....?" 라는 목소리가들렸고 난간에서 손을 놓쳐 버리고말았다 바닥에 떨어지는 순간 잠에서 깼다 왜냐하면 난 아직 죽음을 경험하지못했기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결코 죽지 못했던 것이다 잠에서깬 난 식은땀을 흘리고있었다-유리계단끝📶-  그게예지몽 일까? 난 가끔 다시는 꾸면 안됄것      같았다 다시꾸면 혹여나 죽을까봐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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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4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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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서 피구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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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소방수업이 끝나고 피구를 하로 갔다.<br>왜냐하면 공개수업을 잘했기 때문이다<br>이제 몸을 풀고 팀을 짜서 피구를했다<br>1번째판은&nbsp; 허무하게 졌다<br>2번째판 시작했다<br>전반은 우리팀이 이기고 있었지만 후반에는 애들이<br>많이 맞아다<br>이제 경민이만 남은 상태 애들이 경민에게 계속 던젔다<br>하지만 전혀 맞추질 못했다<br>이제 경민이가 힘들었어<br>윤석이로 교채 했는데바로 끝이 났다<br>수업이 끝났다<br>(정희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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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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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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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경민<br>하늘에 햇빛이 쨍쨍한 날씨에 아빠가 소풍을 가자고 하셨다.<br>나는 가기가 너무 싫었다. 왜냐하면 지금 나가면 더워 하다가<br>집으로 다시 돌아올거 같기 때문이다. 그치만 집에만 있으면너<br>무 심심해서 그양 가기로 했다. 근데 갑자기 설렌다.<br>공원에 도착했다. 공원에서 돗자리을 피고 동생들과 공원놀이터<br>에서 놀았다. 처음에는 별로 놀꺼리가 없어는데 막상 노니깐 재미<br>가 있었다. 슬슬 배가 고파 도시락을 먹으러 엄마 아빠가 있는 쪽<br>으로 같다. 가족들과 맛있는 도시락을 먹었다. 너무 맛있어서 행<br>복 했다 다시 동생들과 다시 놀았다. 그런데 갑자기 동생들이 싸<br>웠다. 나는 당황 했다. 근데 왜 갑자기싸운건지도저히모르겠다.<br>이제는 집에 갈시간이다. 너무 아쉽다 그치만 재미도 있었다.놀<br>고 먹고 한게다. 재미있는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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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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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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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꺼&nbsp;지우지 마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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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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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성 친구들 싫어    박소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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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주&nbsp;역할인데 애들이 백살공주라고 했어 상처를 봤았다 나는 지금도 스트레스로 남았다. 왜냐하면 태권도에서 언니들에게 하마라고 놀림받고 오성친구들에게 돼지라고 놀림 받았다. 3학년 때 넘 상처를 받았어. 놀림 받는 걸 그토록 싫어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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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5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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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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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어두운 이른저녁 혜리와 소이와 함께 공원을 가고있었다 가는동안 너무 추웠지만 따뜻한 슈감자가 있어 들 추웠다<br>&nbsp; 먹으면서 가니 벌써 도착! 그런데 막상 와보니 축구장에 사람이 한명도 없었다 우리는 고민 했다 "이렇게 넓은 축구장을 우리가 어떻게 써야 좋을까?" 한참을 고민 하던 끝에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얘들아,우리 맨발로 다닐래?" 그러자 소이와 혜리가 대답 했다 "좋아" 우리는 양말과 신발을 벗고 신나게 뛰어놀았다 하지만 갔다 잠시후 나는 말했다 "얘들아,우리 내기 하자 맨발로 차가움을 참는거야 그대신 벌칙은 인디언밥 어때?"좋아" 우리는 내기를 시작했다 너무 많이 밟아서 차가움을 느낀건지 전혀 차갑지가 않았다 그러자 혜리가 말했다 "근데 왜 벌칙은 인디언밥이야?" "아 왜냐하면 간편하기 때문이야" 나는 절대로 지고 싶지 않아서 발을 들었다 놨다 했다 그러자 혜리가 앉았다 "오 혜리 앉았다!" 소이와 나는 크게 말했다 혜리는 좌절 했다 나와 소이는 무지 신난 상태로 혜리의 벌칙을 실행했다<br>&nbsp; 우리는 다 놀고 각자집으로 향했다 요즘따라 우울했는데 덕분에 재미있는 하루를 보냈다 다음에는 더 많은 친구들과 하고싶다<br>&lt;김채원&g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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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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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1박2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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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구름이 뭉실뭉실 낀 어느 날 나는 엄마,아빠와 함께 펜션에 간다.<br>왜냐하면 저번주에 오늘 펜션을 가기로 했기 때문이다.그리고 이제 준비를<br>다 마쳐 차에 타고 와보니 내앞에 펜션이 떡하니 자리잡고 있었다.<br>&nbsp; 설레는 마음으로 방 열쇠를 받고 방에 들어갔다.''준호야 짐정리 해라"<br>나는 짐정리를 하고 방으로 가서 바로 침대에 누웠다. 침대에 누우니<br>푹신푹신한 감촉이 내 몸을 감쌌다.'역시 침대가 최고야' '준호야 밥먹어라'<br>"네" 나는 아침을 먹고 밖에 나갈 준비를 했다. "이제 나가자" 나가니<br>축제하는데가 있었는데 거기엔 여러가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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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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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역사가 가득 독립기념관 간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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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지민<br>&nbsp;해가 쨍쨍 바람 솔솔 부는 날 나는 천안에 있는 독립기념관에 가기로 했다.왜냐하면 기다리고 기다린 체험학습 장소가 독립기념관 이기 때문이다.독립기념관 말 그대로 우리 역사관련 기념관이다. 나는 역사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이번 체험학습이 좋았다. 그렇게 난 준비하고 학교에 가 버스에 탄뒤 친구와 이야기 하다보니 어느새 도착 했었다. 선생님 말씀을 듣고 이전에 만든 모둠과 같이 구경했다.<br>&nbsp; 우리가 첫번째로 구경한 곳은 여러 전시관 중 1관과 2관이다. 먼저 간 1관은 고조선~조선 초기 까지의 여러 유물이 전시되어 있었다. 그리고 그 전시물 중 자격루 같은 교과서에서도 나온 것도 있었다. 실제로 자격루를 보니 섬세하고 자세히 만든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1관 구경을 다하고 2관 구경을 했다. 2관은 조선 후기~일제 까지의 모습이 있었다. 그리고 그 중에서 형무소가 그때의 형무소와 비슷하게 만들어서 놀랍고 신기했다. 그렇게 우리 모둠이 2관 까지 구경 한뒤 자유시간이 끝나서 다음 시간인 해설시간을 가졌다. 이 시간엔 해설사 분이 오셔서 아까 본 2관을 해설해 주셨다. 사실 2관 내용이 나에겐 어려운 부분도 있어서 아쉬었는데. 해설을 해주시니 이해하기 편해서 좋았다. 그렇게 해걸시간도 끝난뒤기다리던 점심시간이 됬다. 평소에는 밥을 먹을때 그렇게 맛있다고는 안 느꼈었는데 모둠 친구들과 같이 먹으니 왠지 더 맛있었다. 그렇게 점심도 다 먹은 뒤 다시 자유시간이 와서 이번에 바깥에 있는 전시물을 구경했다. 고인돌도 보고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었다. 그리고 잉어 먹이도 줬는데. 잉어가 먹이를 보고 단체로 몰려오는게 조금 웃겼다. 그렇게 재밌게 놀다보니 어느새 집에 갈 시간이 됬다. 그래서 모두 모인뒤 버스를 타고 집으로 갔다.&nbsp;<br>  집에 도착하고 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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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27 04:5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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