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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쓰기 by 5학년 3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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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0 01: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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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베트남 여행</title>
         <author>25wau5310</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qd2hi9g87q62vlct/wish/349865945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2023년 겨울쯤에 베트남을 갔다왔다. 밤 11시? 비행기여서 6시쯤 도착했다. 리조트에 짐을 풀어두고 시내로 나갔다. 배가고파서 </p><p>쌀국수를 먹었다. 시내에 나가니 자동차 보다 오토바이가 더 많았다. 거기에 문방구가 많이 있었는데 문방구에 한국 간식도 많이 있었다.</p><p>이제 리조트에 도착했다. 리조트 아래에 있는 편의점에서 라면을 사서 먹었다. 라면을 먹고 나서 리조트를 구경했다. 리조트가 좀 커서 작은 차 같은 걸로 사람들을 태우고 있었다. 보니깐 수영장이 있어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갔다. 수영장이 깊은데도 있고 낮은데도 있어서 너무좋았다. 수영장에서 3시간정도 놀고나서 숙소로 돌아왔다. 숙소에서 씻고 조금만 쉬다가 간식을먹고 산책을 하다가 저녁을 먹었다 다 먹고 리조트에 게임장이 있다 해서 가봤다. 거기에서 처음으로 당구도 했는데 재미있었다. 그다음날때 아침을 먹고 워터파크도 가고 시장</p><p>도 가고 망고주스도 먹었다. 마지막 날에는 베트남 마라탕도 먹고 한국으로 갔다. 너무 재미 있었고 나중에가면 더 많이 재미있게 놀것이다. </p><p>나중에 또 가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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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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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일본 여행</title>
         <author>25wau5321</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qd2hi9g87q62vlct/wish/3498659465</link>
         <description><![CDATA[<p> 지난겨울우리 가족은 삿포로로 여행 갔다. 새벽 비행기를 타고 일본에 도착했다. 도착했을 때 기분이 업 되고 너무나도 신이 났다. 일본에서 먼저 우리가 묵을 호텔로 갔다. 짐을 내려놓고 밥을 먹고 눈배를 타러 갔다. 처음엔 타기 싫었지만 그래도 타봤더니 너무 재밌었다. 기분이 날아갈 것만 같았다. 또 열심히 눈배를 타고 온천으로 갔다. 따뜻한 온천에 몸을 담그니 따뜻한 봄에 날씨 같았다. 밖으로도 온천이 이어져 있어,</p><p>밖으로 나가보았다. 밖에 나가도 물은 따뜻했다. 거기는 옆에 눈이 쌓여있어서 더욱 풍경이 이뻤다. 온천에서 몸을 씻기고 나온 다음 밥을 먹고 밖에 나와서 가족사진을 찍었다. 생각보다 잘 나와서 놀랐다. 또 오빠, 아빠와 눈사람을 만들려고 눈을 뭉치는데 아빠가 크게 눈을 뭉쳐서        </p><p>쉽게 눈사람을 만들 수 있었다. 이렇게 하루가 끝났다 3박 4일 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이 아주 아쉬웠다. 그래도 가야 해서 아쉬운 </p><p>마음을 안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3박 4일도 정말 짧게 느껴졌다. 여행을 하면서 일본은 한국과 다른 부분이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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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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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일본여행</title>
         <author>25wau5302</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qd2hi9g87q62vlct/wish/349865960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부모님과 함께 일본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가기 전에는 '비행기가 고장나서 추락하면 어떡하지?' 라고 생각을 많이 했었다. 비행기 탈 때는 별로 그런 생각이 안 났다.</p><p> 일본여행 3일째 날, 숙소 앞에 있는 마술 카페에 가서 마술쇼를 봤다. 내가 지금까지 본 마술 중에서 가장 신기한 마술이었다. 마술 보고 나서 마술사님이 나에게 특별히 마술카드를 주셨다. 기분이 하늘을 날아갈 것 같았다.</p><p>일본여행 4일째 날,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기차를 타며 갔다. 가는 동안 너무 설렜다. 그리고 전날에 뽑기 기계 에서 뽑은 미로 찾기 게임을 하며 있었다. 드디어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도착했다. 거기에는 수많은 사람이 있었고, 내 앞에는 엄청나게 큰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내 눈앞에 펼쳐졌다. 들어가기 전에도, 들어가고 나서도 너무나도 설렜다. 거기에서 해리포터 지팡이를 사고, 많은 놀이기구를 탔다. 평생 잊지 못할 곳이었다. </p><p>일본여행 5일째 날, 일본 과학관에 갔다. 엄청나게 컸다. 과학이 발전되면서 점점더 전자제품들이 발전되는것을 볼수 있었다. 특별히 좋았었던 것은 많은실험들을 할 수 있었다. 다 둘러보고나서, 과학공연을 봤다.</p><p>너무나도 다시 가고 싶은 나라였다. 커서도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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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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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규의 왁자지껄 필리핀 여행</title>
         <author>25wau5304</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qd2hi9g87q62vlct/wish/3498660571</link>
         <description><![CDATA[<p>    올해 2월 3일에 필리핀여행을 갔다. 원래부터 필리핀이 너무 가고 싶어서 부모님께 말씀드렸는데 항상 안 된다고 하셔서 반 포기한 상태에서 할아버지께 말씀드렸는데 흔쾌히 허락해주셔서 고모네, 할아버지 댁, 우리 집 이렇게 세 집이 함께 가게 됐습니다.</p><p>     필리핀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숙소로 가는데 숙소가 너무 넓고 근사해서 놀라웠다. 밤이라서 방에서 잠깐 놀다 잤다. 둘째 날. 아침에 일어나 조식을 먹으러 가서 먹었는데 우리나라보다 좀 더 맛있어서 움찔했다. 그리고 방에서 수영복을 입고 식당으로 갔다. 식당 이름이 졸리비였는데 햄버거가게 였다. 밥을 다 먹고 스쿠버 다이빙을하러 갔다. 야심 차게 도전을 했지만 실패를 해서 너무 슬펐다. 그리고 저녁을 먹었는데 해산물이 한국과는 급이 달랐다. 그리고 숙소에 와서 놀다가 목이 말라서 물통을 집어 물을 마셨는데 그게  소주였다. 술을 마시고 나는 무서워서 울었다. 그리고 게임을 하다가 잤다.</p><p>   셋째날. 아침에 이번엔 다른 곳에서 조식을 먹었다.  이곳은 약간 맛이 없었다. 그리고 10시에 수영복을 입고  호핑투어를 하러 갔다. 거기서 낚시를했다. 나는 거기서 엄청나게 큰 물고기도 잡았다. 스노쿨링도 했는데 물고기들이 많아서 눈이 심심할 틈이 없었다. 그리고 갑자기 패러글라이딩도 했는데 너무 스릴 넘치고 좋은 경험 이였다. 저녁으로 해산물을 먹고 있는데 갑자기 천장에서 도마뱀들이 기어 다녀서 너무 놀랐다. 어메이징 쇼도 보았는데 남자들이 이렇게 많이 여자가 되고 싶어 하는지 몰랐는데 너무 많아서 충격을먹었다. </p><p>    마지막 날 오늘은 12시에 시티투어를 하러 출발했다. 만지면 행운이 오는 상도 만지고 다른 곳도 갔는데 그곳은 산호로 만들어졌다고 하였다. 그리고 달팽이를 봤는데 내 손바닥만 했다.  그리고 백화점에서 과자랑 과자들을 많이 샀다. 필리핀 스타벅스도 갔다. 공항에선 필리핀 고래상어 키링도 사고 빵도 사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비행기를 타고 우리나라에 도착했다. ᕙ( ͡◉ ͜ ʖ ͡◉)ᕗ</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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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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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쉴틈없는 베트남 여행</title>
         <author>25wau5324</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qd2hi9g87q62vlct/wish/349866065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1월 3일에 가족여행으로 베트남 푸꾸옥에 갔다. </p><p>비행기에 탔을 때 설레고 기대됬지만 한편으로는 무슨 안 좋은 일이 일어날까 걱정됬다. 비행기에서 5시간 타고 베트남에 도착했다. 우리나라는 추웠는데 베트남은 여름같이 더웠다. 근데 베트남은 이게 많이 안 더운 것이라고 해서 신기했다. 우리 가족은 일단 밤이니까 리조트로 갔다. 리조트가 커서 툭툭이라는 차를 타고 방으로 이동했다. 다음 날 아침 밥을 먹고 가이드님을 만나 사파리로 갔다. 기대가됬었다. 도착하고 버스 같은 사파리 차를 타고 동물을 보러 갔다. 근데 들어가는 문들이 쥬라기월드에 나오는 문과 비슷하다고 했다. 안에는 코끼리, 사자, 호랑이, 가젤 등 동물이 많았다. 버스에 내려서 사람들이 매우 모여있는 곳으로 갔는데 거기엔 기린에게 직접 먹이를 줄 수 있어 먹이를 주었는데 재미있다. 사파리 구경을 끝내고 점심으로 분짜를 먹었다. 처음 봤을 때는 맛없어 보였는데 맛은 엄청 맛있었다.</p><p> 이번엔 사파리를 떠나 놀이공원에 왔다. 근데 기구가 많이 없어서 별로였지만 기구는 재미있었다. 거기서 360도 도는 기구를 탔는데 떨어질까 봐 눈을 감았다. 기구를 다 타고 방으로 돌아왔다. 다음 날 아침으로 쌀국수을 먹었다. 한국에서 먹은 거랑 달라서 맛있었다. 이번엔 호핑투어를 하러 갔다. 보트를 타고 바다 가운데에 가서 물안경을 쓰고 바다에 들어갔다. 빵을 던지니까 물고기들이 많이 와서 신기했다. 신나게 호핑투어를 하고 코코넛주스를 먹었다. 내 입맛엔 별로였다. 그래도 새로운 경험이어서 좋았다. 옷을 갈아입고 아쿠아리움에갔다. 아쿠아리움이 큰 거북이 모양이어서 신기했다. 거기 안에서 인어공주 쇼를 보고 점심을 먹었다. 신나게 놀다 보니 저녁 돼서 저녁으로 랍스터를 먹었다. 맛있었다. 밤이 됬어서 야시장에 가 구경했다. 우리나라랑 달라서 구경할 게 많았다.다 보고  방으로 가서 잤다. </p><p>아침이 되니 집에 가야됬다. 더 놀고 싶었지만 집에 가야 되서 아쉬웠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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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1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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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원 화성 여행</title>
         <author>25wau5325</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qd2hi9g87q62vlct/wish/3498660853</link>
         <description><![CDATA[<p> 엄마와 함께 버스를 타서 수원 화성에 갔다.</p><p>   11시쯤 도착 하여서 수원 화성 들어가려고 하니 수원 화성이 더 커 보였다.  들어가서 무엇이 있는지 보았다. 여러 옷 차림에 사람 인형이 앉아 있었다. 인형 때문에 좀 으스스했다.</p><p>   안쪽에서 보는데 성벽이 엄청 신기 했다. 크기도 안쪽에서 보니 더 컸다.</p><p>몇 번 둘러보니 1시여서 밥을 먹으러 우동 집에 가서 맛있게 먹으며 수원에 있는 시장을 보니 시장도 엄청 커다랐다.  밥 다 먹고 수원 화성에 갔다. 무슨 도장 이벤트를 했다 도장을 찍으며 돌아 다니 면서 3시가 되었다. 수원 시장에서 옷이랑 시계를 사고 집에 버스를 타고 같다. </p><p>    재미있게 놀아서 너무  너무 기분이 좋았다. </p><p>(ﾉ◕ヮ◕)ﾉ*.✧</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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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1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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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었던 오사카 여행</title>
         <author>25wau5319</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qd2hi9g87q62vlct/wish/3498660875</link>
         <description><![CDATA[<p>작년에 가족과 같이 일본 오사카에 갔다. 일본을 가고 싶었는데, 가게 되어, 설랬다.</p><p> 일본에 가면, 가고 싶었던 곳인 다이소와 돈키호테를 갔다. 다이소에서 먹어보고 싶은 간식과 갖고 싶은 물건,베스밤도 샀다. 일본은 우리나라와 다르게 여러 가지 물건이 있어서 좋았다. 돈키호테에서는 우마이봉과 키켓등등 간식을 샀다. 그리고 기념품도 몇 가지 샀다. 엄마께서는 마스크팩과 약 등을 사셨다. 사고 보니 생각보다 많이 사서 놀랐다.</p><p> 음식점을 둘러보다  고기집이 있어서 먹으러 갔다. 고기를 시키고 나는 메론소다도 추가로 시켰다. 고기가 부드러워서 맛있었고 메론소다는 내가 생각했던 맛은 아니었지만 맛있어서 좋았다.</p><p> 밥을 다 먹고 나오는 도중 스위치 갸차 뽑기가 있어서 했더니 초인종이 나왔다. 그리고 구경하다 먹고 싶은 젤리가 있어서 같이 간 삼촌께서 사주셨다. 그리고 택시를 타고 호텔을 갔다. 호텔에서 짐을 풀고 엄마와 산책할 겸 편의점에 갔다. 엄마는 우유아이스크림을 사셨다. 나는 안 먹는다고 말했지만, 엄마의 아이스크림이 맛있어서 엄마와 같이 먹었다.</p><p> 집에 가는 날 공항에 와서 편의점에서 귀여운 간식들과 메론빵을 샀다. 메론빵은 조금 퍽퍽했지만 맛있었다. 그리고 돈이 조금 남아서 갸차를 또 뽑았다. 비행기 시간이 지연 되서 지루했지만, 시간이 금방 갔다. </p><p> 일본 여행하면서 맛있는 것도 먹고 구경할 것도 많아서 재미있었다. 다음에도 오사카를 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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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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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포에서2박3일!!!!</title>
         <author>25wau53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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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번 여름방학 때  할머니와 이모랑 2박 3일로  목포에 있는 퍼플섬에 가기로 했다.</p><p>처음 날에는 아침으로 낚지볶음을 먹기로 했다. 식당 아주머니가 ''낚지는 나뭇가지에다가  돌돌 말아서 줄게''라고 말씀하셨다.</p><p> 점심과 저녁을 먹기 전에는  근처  마트에서 아이스크림을 사 먹었다.  점심과 저녁은 매운탕을 먹었다.</p><p>다음 날 아침 산책도 할 겸 밖으로 나갔다. 바다에서 치는 파도 소리와 물고기를 보며 산책했다. 그다음으로 대망에 퍼플섬으로 갔다.</p><p>지붕이 전부 보라색이었고, 간판도 다 보라색이었다. 점심은 간단하게 라면을 먹었고,  저녁은 치킨을 먹었다.</p><p>마지막 날 아침으로 라면과 함께 먹다 남은 낚지볶음을 먹었다. 우리는 집으로 출발했고,  나는 다시 목포로와 더 많은 음식과 관광지를</p><p>가고 싶다고 마음을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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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1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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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여행</title>
         <author>25wau5313</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qd2hi9g87q62vlct/wish/3498661206</link>
         <description><![CDATA[<p>가족과 함께 부산으로 놀러갔다.</p><p> 부산으로 차를 타고 2~3시간을 이동해서 부산에 도착했다. 숙소에 와서 샤워를 하고 밥을 먹고 몇시간 게임을 하다가 잠들었다.</p><p> 다음날에 아침일찍 나가서 해수욕장에 가서 물놀이를 하고 튜브를 타고 아빠와 같이 끝까지 갔었다. 근데 끝이 은근히 넓어서 놀랐었다. 그리고 물놀이를 다 하고 숙소로 돌아와서 샤워를 하는데 모래가 너무 많이 떨어졌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그리고 숙소에서 치킨을 시켜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그래서 또 먹고 싶었다.</p><p> 다음날도 아침에 나가서 해수욕장에 가서 놀고 들어와서 샤워하고 밥을 먹으면서 유튜브를 봤는데 너무 맛있었다.</p><p> 다음날 집으로 차타고 2~3시간 이동해서 집을 갔는데 집이 너무 편했다.</p><p> 부산여행이 너무 재밌고 바다에서 또 놀고싶어서 또 갔다오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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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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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수영장!</title>
         <author>25wau53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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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며칠전에 엄마 ,아빠, 동생이랑 수영장을 갔다. </p><p>그땐 비가 내린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안 와서 기분이 무척 좋았다!</p><p>나는 떡볶이집에선 순한맛떡볶이를 먹었고 아이스크림 집에선 초코아이스크림을 먹고 치킨집에선 후라이드치킨, 뿌링클을 먹었다.</p><p>다 먹고 소화를 시키고 수영을 했는데 사람들이 수영을  아주 잘해서 많이 놀랐다. 나는 코에 물만 들어가서 코에 되게 매웠는데 조금 익숙해져서 코에 물이 안 들어갔다. 그다음엔 파도 풀로 갔다. 난 1.2m에서 놀았다 엄마아빠는 조끼가 없어서 파도 풀에 같이 들어가지 못했다.</p><p>그다음 엔, 이름은 모르겠지만 큐브를 타고 들어 가야하는 곳이었다. 근데 그때도 조끼가 있어야 들어갈 수 있다고 해서 갔는데 놀고 있었는데 내 동생은 그만한다고 나갔는데 나도 그만 놀고 싶어서 가려는데 물의 힘이 너무 세 그대로 휩쓸려갔다. 엄마아빠는 조끼를 빌리고 아빠는 내가 나가고 싶으니까 밖에 꺼내주셨다. 근데 엄마아빠랑 놀기로 했다. 그래서 엄마아빠랑 노는 게 더 재밌었다! 다 놀고 엄마아빠랑 집에 가고 삼겹살을 먹었다 다 먹고 나는 다음부턴 코에 물 안 들어가게 수영을 할 것이다. 너무너무 재미있는 하루였고 또 가고 싶은 수영장  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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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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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가족 여행 제주도</title>
         <author>25wau53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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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같이 제주도로 여행을 가기로 결정을 하고 신이 난, 마음으로 제주도 가는 날만을 기다리고 또 기다리다가 제주도에 가는 날이 왔다.</p><p>아침 일찍 일어나 아침밥도 먹지 않고 짐을 챙겨 바로 공항으로 갔다.</p><p> 공항으로 가는 길에 차 멀미를 해  힘들었지만 그래도 다행히 별일 없이 공항에 도착했다.</p><p>공항에 도착하고 엄마와 아빠는 비행기를 타려고 다른 곳에 가서 뭘 하고 있었고 언니와 나는 핸드폰을 하고 잠시 이야기도 하고 </p><p>엄마와 아빠를 기다리다가 엄마와 아빠가 오고 공항에 있는 음식점에서 밥을 먹자고 해서 어디서 먹을지 고민을 하고 사람이 별로</p><p>없는 쪽에서 밥을 먹었다.</p><p>밥을 먹고도 시간이 남아서 편의점에서 같이 간식도 사서 비행기를 타는 쪽으로 갔다.</p><p>시간이 살짝 남아서 기다리다가 비행기를 탔다, 오랜만에 타는 비행기라 살짝 떨렸지만, 별거 없었다.</p><p>그렇게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해 차를 빌려 숙소로 바로 갔다.</p><p>숙소에 오자마자 먼저 방들을 둘러봤다.</p><p>꽤 좋은 숙소였다 근처에 귤나무도 있어서 허락 받고 귤도 먹었다.</p><p>귤을 달콤해서 맛있었다 저녁은 대충 라면으로 먹었다 맛있었다.</p><p>그리고 밤에 영화도 봤다. 공포영화였던 거 같지만 별로 무섭진 않았다 영화를 다 보진 않고 반 정도 봤을 때  재미가 없어져서</p><p>잠을 자는 곳으로 가서 누워서 핸드폰을 보다가 내려가서 다시 봤다가를 반복했다.</p><p>그렇게 첫날 밤을 보냈고 다음 날에는 아침을 먹고 밖으로 나가 카페도 가고 풍경도 봤다, 정말 이쁘고 좋았다 한라산도 보고 듣긴 했지만</p><p>가보지는 못해서 아쉬웠다.그렇게 제주도 바다도 보고 날씨 변화도 보고하니 금방 밤이 되었다.</p><p>숙소로 돌아갔는데 눈이 엄청 많이 와서 언니랑 같이 3단 눈사람도 만들었다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눈사람을 만들고 씻고 잠이 들었다.</p><p>다음 날에는 또다시 아침 일찍 일어나 비행기를 타고 우리 집으로 돌아왔다.</p><p>힘들었지만 그만큼 좋은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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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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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밌었던 다낭 여행</title>
         <author>25wau5314</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qd2hi9g87q62vlct/wish/3498661498</link>
         <description><![CDATA[<p>해외여행을 간 친구들이 많아 부모님께 해외여행을 가고싶다고 말했다. 부모님이 다낭으로 가자고 하여 짐을 싸고 설날에 비행기를 타고 약 5시간이 걸려 드디어 베트남 다낭에 도착했다. </p><p>우리 가족은 패키지여행으로 3박5일이었다.</p><p>첫째날, 가이드와 버스를 타고 다낭에 있는 동굴로 왔다. 그 동굴이 인기가 많은지 사람들이 많았다. 동굴에 갈때는 엘레베이터를 타야한다.</p><p>엘레베이터를 탔을 때 뒷쪽이 유리로 만들어져있어서 조금 무서웠다. 그리고 동굴 앞에서 풍경을 봤는데 나무가 많고 바다가 보였다. 동굴에 계단이 많아서 힘들줄 알았는데 하나도 안힘들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동굴안이 너무 멋졌다.</p><p>둘째날, 아침에 조식을 먹었다. 한국음식과 이름이 같았지만 베트남 음식은 향이 너무 쎄서 입에 안맞았지만 다른것들은 괜찮았다.</p><p>셋째날, 바구니배를 탔는데 물에 빠질까봐 무서웠지만 아빠와 같이 타서 안무서웠다. 그리고 바구니 배를 타며 바다를 봤는데 물이 맑아서 예뻤다. 가이드가 망고가 맛있다고 해서 엄마와 언니들은 망고를 먹었다. 나도 한개를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먹었다.</p><p>넷째날, 마지막이어서 많이 아쉬웠다. 하지만 밤에 예쁜 카페를 가서 좋았다. 가이드와 헤어지는 것이 아쉬웠지만 여행하는 동안 힘들었어서 빨리 집에 가고 싶었다.우리비행기가 늦어져서 새벽 3시 30분에 비행기를 탔다. 너무 졸려서 잠을 잤다. 일어났는데 공항이 보였다. 그리고 하늘을 봤는데 너무 에뻤다. 강아지를 빼고 간것이 미안해서 간식을 주고 강아지를 돌봐준 사촌언니가 너무 고마웠다.</p><p> 다낭은 처음이라 패키지여행으로 했지만 다음에는 패키지여행말고 자유여행으로도 가보고싶다. 내가 여행을 하고싶어서 돈을 많이 써서 여행을 보내준 부모님이 고마워서 다음에는 내가 돈을 많이 벌어서 보내 줄것이다. 해외여행 간것이 너무너무 재밌고 행복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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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18: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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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할머니와 가족여행</title>
         <author>25wau53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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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 여행으로 여름 방학에 할머니와 가족들과 베트남에 다녀왔다. 베트남에 갈 때 비행기를 타고 갔는데 비행기 사고가 날까 봐 무서웠지만, 할머니와 해외여행은 처음이라 설랬다.</p><p> 도착해서 워터파크에 갔는데 할머니께서 물을 무서워 하셔서 할머니랑 손을 잡고 물놀이를 했다. 물놀이를 하다 보니 할머니께서 물이 익숙해지셔서 별로 안 무서워하셔서 손을 놓고 더 재미있게 물놀이를 했다. 물놀이를 다하고 베트남 음식을 먹었는데 생각보다 더 맛있어서 놀랐다.</p><p> 그런데 엄마께서 핸드폰을 읿어버려서 공항에도 찾아보고 캐리어도 찾아보고 숙소도 찾아보고 가방도 찾아봤는데 핸드폰이 없었다. 근데 아빠께서 어디에 전화를 하셨는데 거기에 핸드폰이 있어서 핸드폰을 찾을 수 있었다. 핸드폰을 읿어버렸을 때 워터파크를 못가서 아쉬웠지만, 핸드폰을 찾았을 때는 워터파크에 갈 수 있어서 좋았다.</p><p> 할머니와 언니들과 엄마 아빠랑 다 같이 카페에 가서 음료수도 마셨다. 음료수도 맛있어서 놀랐다. 음료수를 마시면서 할머니와 오랜만에 이야기도 해서 좋았다.</p><p> 베트남에는 오토바이가 많아서 위험했지만 건널 때 우리나라는 손을 머리 위로 드는데 베트남은 손을 옆으로 뻗으면서 멈춰달라고 한다. 베트남에서 횡단보도를 건널 때 손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돼서 좋았다.</p><p> 이제 비행기를 타고 집에 가야 했다. 비행기를 타고 집에갈 때 비행기가 흔들려서 무서운 마음도 있었고 베트남에서 조금밖에 못 놀아서 아쉬운 마음도 있었지만 아무도 안다 치고 집에 잘 도착해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했다. 다음에 베트남에 가서 또 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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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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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단한 배구 경기</title>
         <author>25wau5316</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qd2hi9g87q62vlct/wish/3498661927</link>
         <description><![CDATA[<p>일단 배구 경기를 하러 가기전에 교장 선생님께 인사를 드리고 남양초 체육관으로 버스를 타면서 배구를 어떻게 하면 좋을 지 혼자서 계획을 세웠다 도착은 30분 걸렸다.  </p><p>이제 도착을 하고 체육관에서 다른 초랑 서브 연습을 하고 A.B조를 뽑고 경기를 시작했다 A는 와우초랑 대한초가 경기를 먼저 했다 1세트는 와우초가 이겼고 2세트는 대한초가 이겼다 와우초가 2세트도 이겨서 끝낼 수 있었는데 아까웠다 그리고 3세트는 외우초가 이겼다 대한초를 이겨서 기분이 정말 행복했었다 이제 효행초랑 남양초에 승부였다. 각각 서브 연습을 하고 바로 경기를 시작했다</p><p>놀랍게도 효행초가 21점 게임에서 서브로 15점을 얻고 시작해서 1세트는 효행초가 이겼다 2세트는 가볍게 효행초가 이겼다 이제 효행초와 1위를 가렸다 1세트는 아쉽게 효행초가 이기고 2세트는 서브를 어떻게 치면 좋을 지 아빠한테  베구를 하기전에 물어봐서 아빠는 네트를 걸리게 치면 거의 못 받는다고 해서 경기 때 아빠  말을 들어서 그렇게 치니까 6점을 연속으로 얻었다 그래서 2세트는 와우초가 이겼다 3세트는 와우초가 수비를 전에보다 더 잘해서 와우초가 우승했다. </p><p>와우초가 1위를 해서 기분이 좋았지만 더 잘하는 팀도 이기기 위해 더 꾸준히 연습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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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1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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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미있는 일본 여행 기록</title>
         <author>25wau5322</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qd2hi9g87q62vlct/wish/349866238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모의 권유로 오빠, 언니, 엄마와 함께 일본에 갔다. 처음엔 '비행기가 추락하면 어쩌지.....'라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편안하고 좋았다. 나는 일본에 도착해서 숙소를 잡았다. 첫 번째로 지하철을 타고 간 곳은 일본의 한 식당이었다. 우리는 카레,라면 등을 시켰다. 첫 번째로 나온 것은 카레였는데 한입 먹어보니 좀 짰다. 하지만 물을 함께 마시며 먹으니 생각보다 먹을 만 해서 맛있게 먹었다. 엄마가 왜 카레 색깔이 진한지 말씀해 주셨는데 다크 초콜릿을 넣어서 그렇다고 말씀하셨다. 그다음에 라면이 나왔는데 라멘도 좀 짰다. 그래서 물을 부어 먹었더니 괜찮았다. 그다음에 일본 전통 궁전에 가봤는데 정말 예전에 일본 만화를 봤을 때처럼 정말 일본 정통적인 물건들이 많았다. 그다음엔 지하상가 같은 곳도 가봤는데 귀여운 일본 만화 인형이 있었다. 정말 귀여워서 엄마에게 졸라서 샀다. 그리고 당고도 먹었다. 솔직히 좀 달달한게 내 취향은 아니었다. 솔직히 이거말고 소떡소떡을 먹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일본 편의점도 갔다. 유명한 푸딩도 먹었다. 근데 처음엔 맛있었는데 점점 느끼해서 다른 짠 과자를 먹었다.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나는 이제 한국으로 돌아오려고 비행기를 탔다. 좀 무서웠지만 이미 좀 익숙해져서 괜찮았다. 일본여행은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다음에 여행을 또 가면 다른 유명한 장소도 더 많이 가보고 싶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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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1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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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는데 3시간 걸린 야구 직관</title>
         <author>25wau5318</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qd2hi9g87q62vlct/wish/3498663132</link>
         <description><![CDATA[<p><strong>3월 29일 토요일에 엄마아빠와 함께 차로 대전 야구장을 갔다.</strong></p><p><strong>가는데 3시간이 넘고 늦게 출발해서 나는 혹시 늦게 도착할까 두려웠다.</strong> <strong>내 예감이 맞았다.</strong> <strong>차까지 대다 보니 경기 시작하고 한 3회쯤에 도착했다.</strong> <strong>내가 먹고 싶었던 치킨 등등 먹을 걸 사고 자리를 찾아 앉다 보니 벌써 4회가 되었다.</strong></p><p><strong>4대0으로 지고 있던 5회에 3점이나 뽑아 엄청나게 짜릿했다.</strong> <strong>이제 우리 팀은 4대3으로 쫒아갔다.</strong></p><p><strong>나머지는 불펜 투수들이 잘 막아줘서 8회 말로 갔다.</strong> <strong>나는 역전할 수 있다는 생각을 매 이닝 공격 마다 하고 있었다.</strong> <strong>그런데 기적같이 8회에 2점을 뽑아 5대4로 역전하고 9회는 마무리가 막아 도파민이 터질 듯 기분이 좋았다.</strong></p><p><strong>기분이 좋은 상태로 집을 가니 맨날 보던 풍경도 갑자기 좋아 보였다.</strong> <strong>(비록 나와 누나는 잠들었지만) 7반쯤에 집에 도착해 짐을 풀고 씻고 TV 를 조금 보다가 도파민 넘치는 오늘 경기의 하이라이트 까지 보다가 내 방에 가서 불을 끄고 잠들었다.</strong> <strong>비록 집까지 너무 멀긴 했지만 여러 모로 기분이 좋은 하루였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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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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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으로 다녀온 오죽헌</title>
         <author>25wau5312</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qd2hi9g87q62vlct/wish/3498663456</link>
         <description><![CDATA[<p>방학 때 가족여행으로 오죽헌을 다녀왔다. 차를타고 2~3시간 동안 달렸다 </p><p>도착을 했을 때 너무 어지러워서 잠깐 쉬었다가 얼굴을 들었을 때 풍경이 너무 좋았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딱 좋은 날씨였다.</p><p>티켓을 받고 오죽헌에 들어왔다.</p><p>첫 번째로는 율곡 이이가 태어났다고 알려지는 오죽헌의집으로 갔다</p><p>집이 옛날치곤 컸다 그다음으로는</p><p>오만원권이랑 오천원권이랑 사진을 찍고 기념품을 4개 구매하고 숙소로 돌아갔다.</p><p>오만원권을볼때 왜인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어떤 아저씨가 해설하는 것 같았는데 늦어서 못 들었다</p><p>그래서 다음에 또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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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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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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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에서</title>
         <author>25wau5311</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qd2hi9g87q62vlct/wish/3498664187</link>
         <description><![CDATA[<p>작년 겨울에 제주도에 다녀왔다. 제주도에 갈땐 되게 설렜다. 그래서 잠을 안자고 밤을 세웠다. 엄마는 12시에 아직도 안자냐며 혼냈지만,</p><p> 여러번 다녀왔어도,떨렸다. </p><p>  제주도에 도착했다. 도착한 첫째날엔 차를 빌리고, 숙소에서 체크인하고 근처에서 밥먹고, 첫째날인데 평범한것 같았으나 아니였다.</p><p>아빠는 같이 일하는 사람이 근처에있어, 같이 밥먹으러 간다고했다. 엄마는 처음 본 사람인데도 잘 적응했다.</p><p>아빠와 같이 일하는 사람이 있는 숙소에서 실컷 유튜브를 보며 놀다가 야구보고 끝났다.</p><p>  둘째날엔 엄마가 제주도에 초콜릿 박물관이 있다고했다. 거짓말 같았지만 진짜 있었다. 지하에는 초콜릿을 시식하고, 사갈수도 있었다.</p><p>엄마한테 사자고 졸랐지만, 어림없었다. 다음엔 바다보고 숙소에 놀이터도 있어서 놀았다. 또 하리보박물관도 있다해서 거기서 하리보도 </p><p>먹었다. 엄마는 이런 곳을 어떻게 아는지 모르겠다.밤이 깊어 숙소 근처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p><p>  마지막 날이다. 벌써 마지막 날이라니 믿기지 않았다. 오후 2시밖에 안됐는데 집에 와있었다.</p><p>  거의 박물관만 다닌 느낌이 들었지만 재밌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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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2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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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밤하늘이 예쁜 단양</title>
         <author>25wau5303</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qd2hi9g87q62vlct/wish/3498664718</link>
         <description><![CDATA[<p>집에서 마트로 가고 마트에서 음식을 사고 숙소로 가서 밥을 먹었다,</p><p>단양에서 궁에서  사진도 찍고 밤하늘을 봤는데 엄청 예뻤다.</p><p>궁에서 나와서 숙소에 갔다가 목욕탕 가서 목욕하고  숙소 가서 뭐 여러 가지 하다가 잤다.</p><p>숙소에서자다가준비하고집으로갔다 집에 오니 아쉬웠다.</p><p>그래도 재밌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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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2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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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랜드 기행문</title>
         <author>25wau5305</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qd2hi9g87q62vlct/wish/3498664761</link>
         <description><![CDATA[<p>작년 5월,학교 체험학습으로 서울랜드에 다녀왔다.</p><p>설렘을 가득 안고 버스에 올라탔다. 버스 안에는 친구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찼다. </p><p>버스가 출발했다. 창가자리에 앉으니 달리는 내내 풍경이 아름다워 옆 친구와 얘기할 여유도 없었다. </p><p>그렇게 창문 밖만 한참을 바라보다가 어느순간 서울랜드 주차장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제서야 설렘이 찾아오기 시작했다. 따분했던 마음도 점점 설렘으로 바뀌어갔다.</p><p>드디어 서울랜드에 도착하고 버스에서 내렸다. 먼저 밥을 먹으러 갔다. 합박스테이크였다. 직접 만들어 먹는 체험이었다.</p><p>각자 모둠 친구들과 역활을 나누었다. 난 고기를 구워서 애들 그릇에다가 주는 역활이었다. 고기 반죽을 다하고 후라이팬에 기름을 둘렀다. 그리고 내가 고기 반죽을 올리는데 기름이 너무 많이 튀어서 놀랐다. 하지만 친구들이 살짝 도와주어서 고기가 타지도 않고 맛있게 익었다.</p><p>밥을 다 먹고 본격적으로 놀이기구를 타러갔다. 먼저 롤러코스터를 탔다. 너무 무서웠다. 그리고 여러가지 놀이기구를 타고 집에 돌아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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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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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자매들끼리 제주도!</title>
         <author>25wau5307</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qd2hi9g87q62vlct/wish/349866618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2023년에 큰언니와 작은언니와 제주도를 다녀왔다.</p><p>제주도에 도착하고 나서 돌하르방이 너무 귀여웠다.</p><p> 제주도에 있는 맛집을 찾고 먹었다.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너무 졸렸지만 바닷가를 보니 상쾌하고 기분이 좋았다.</p><p>제주도 바닷가는 물이 시원했다. 다 보고 전동 킥보드를 타고 문구점도 가고 설빙도 먹으러 갔다. </p><p>제주도에 있는 망고빙수를 먹었는데 과일도 달콤하고 빙수도 맛있었다. 너무 더웠던 날이여서 완전 시원했다.</p><p> 제주도에선 바람이 심하게 불어서 위험하다고 했다. 그래서 걱정이 돼었지만 다행이도 무척 더웠던 날이여서 바람이 불진 않았다.</p><p>하룻밤 밖에 못자서 서운했지만 그래도 행복한 날이여서 좋았다. 다음날 아침으로 조식을 먹었다.</p><p>빵과 딸기잼,카레를 찍어먹었다. 너무 맛있었고 후식으로는 시리얼을 먹었다. 다 먹고 숙소에가서 짐들을 챙기고 </p><p>숙소에서 나왔다. 숙소는 방이 작지도 않고 넓었다. 나와서 비행기를 타러가는김에 시간이 남아서 면세점을 가서 제주도 간식,화장품 등을 샀다. 간식을 먹고있을때 비행기가 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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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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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만리장성</title>
         <author>25wau5301</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qd2hi9g87q62vlct/wish/3498666332</link>
         <description><![CDATA[<p>엄마가 중국 만리 장성에 가자고 해서 선풍기 과자 등등을 챙겼다. 새벽에 비행기를 타고 중국에 도착했다.</p><p>10쯤 말리 장성에 가서 걸었다. 가다가 너무 더워서 휴대용 선풍기를 틀었다. 중간중간에 과자도 먹고 걸었다.그러다가 누나가 너무 힘들다고 해서 차를 타고 집에 갔다. 집에 갔더니 저녁 5시쯤 이였다.</p><p>다음 날 아침에 밥을먹고 비행기를 타고 집에 갔다. 실제로 보니까 만리 장성이 진짜 길어서 신기했다.</p><p>한국에 도착해서도 다리가 아파서 침대에 누워서 자고 일어나서 밥을먹었다. 하루 동안밖에 못 봐서 아쉬웠다.</p><p>다시 가서 다음보다는 더 많이 가고 싶었다. 근데 누나가 가기 싫다면서 엄마가 안 된다고 하셨다. </p><p>누나는 그때 가기 싫었는데 어쩔 수 없이 가서 다시 가기는 싫은가보다 그래서 중국에 여행을 가면은 누나는 만리 장성이면 안 간다며 징징댔다</p><p>그러면서 다시 원래 대로 돌아왔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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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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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여행 삼척 해수욕장</title>
         <author>25wau5317</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qd2hi9g87q62vlct/wish/3498666584</link>
         <description><![CDATA[<p>가족 여행으로 삼척  해수욕장 갔다. 왜냐하면 비단조개를 많이 캐고 싶기 때문이다.</p><p>첫째날에는, 차를 타고 3시간~4시간정도 걸려서 도착했다. 차에서 내리니 너무 상쾌했다.  도착하고 바로 통을 가지고 크록스나 장화를 신고 들어갔는데 파도가 너무쎄서 못 캘것 같다라고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들어가서 캘려고 들어갔는데 너무 깊어서 못캘것같은 느낌이 들어도 들어가서 캘려고 들어갔는데 파도에 밀려서 물을 먹었더니 입안이 짜다.</p><p>배고파서  근처에 있는 설렁탕 집에 갔는데 엄청 맛있었다. 숙소를 잡아서 잤다 참 좋고 편했다.</p><p>둘째날, 잠에서 깨서 준비를 다하고 아침에 편의점에 있는 미역국 국밥을 먹었다. 맛있었다.  숙소에서 나와 카드를 반납하고 차를 타서 흔들 다리를 건넜다. 밑에 바닥 바다를 봤는데 진짜 아찔했지만 진짜 재밌었다. 다음에는 또 건너고 싶고 맛있는걸 또 먹고싶고 다음에도 더 재밌게 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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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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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재밌는도시,베트남</title>
         <author>25wau5306</author>
         <link>https://padlet.com/waucho/qd2hi9g87q62vlct/wish/3498668668</link>
         <description><![CDATA[<p>2023에, 베트남 나트랑을갔다.첫 가족 해외여행으로처음가는거라서 너무설랬지만,그만큼의</p><p>걱정도있었다.난 새벽3시에,인천국제공항을갔다.다행이도갈땐 날씨가좋았다.난 오전7시에</p><p>비행기를탔다,그리고 난1시간30분을걸쳐,9시에 나트랑을 도착했다,3박2일이었다.</p><p>첫째 야시장을갔다. 야시장에서 망고스틴이란걸먹어밨는데,너무맛있었다 그외에다른것도해봤는데너무재밌었다.</p><p>둘째날은 마트에가서 각종과자를샀다.너무재밌었다.</p><p>.오전7시셋째날은에바로 가야되서 어쩔수없었다.너무아쉬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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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3 03:2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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