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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내가 세계시민이다. by 유현정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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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세계에서 일어나는 해결해야 할 문제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2 21: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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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사 선정기준</title>
         <author>5210_62_1</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1157236</link>
         <description><![CDATA[<div>- 보편규범에 위배되는 문제<br>- 정의와 불의에 문제<br>- 사회구조상 분배의 불평등<br>  &nbsp; (능력주의 제외)<br>- 자원의 불평등 문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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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21: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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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신 공급의 불평등이 더욱 팬더믹을 만든다.</title>
         <author>2104178</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853705</link>
         <description><![CDATA[<div>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브루스 에일워드 WHO 수석대표가 “코로나19 위기가 2022년까지 불가피하게 이어질 것”이라며 “부유한 나라에 백신 공급이 쏠리고 가난한 나라로 백신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것이 팬데믹 기간을 연장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mark>현재 아프리카 대륙의 경우 전체 인구의 5% 밖에 접종을 못했지만, 다른 대다수 국가의 접종률은 40%</mark>라고 한다. 이렇게 부유한 나라만이 백신을 더욱 차지할려고해 다른 나라의 공급이 더 늦어진다고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6851#home" />
         <pubDate>2021-12-24 05:5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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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재해로 인한 피해(10415 서지효)</title>
         <author>21041524</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855159</link>
         <description><![CDATA[<div>자연 재해란 황사, 가뭄, 태풍, 폭설 등 피할 수 없는 자연 현상으로 인해 일어나는 재해를 뜻한다.&nbsp;<br><br>폭설은 한꺼번에 많은 양의 눈이 내리는 것을 말한다.&nbsp;<br>많은 양의 눈이 한꺼번에 내려 지면에 쌓이면 여러 가지 피해가 발생한다. 도로에 눈이 쌓이면 교통 혼잡이 발생하고, 산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릴 경우 마을이 고립되기도 한다.<br><br>성탄절에 50cm가 넘는 폭설이 쏟아진 강원 영동 지방에서는 사흘째 대대적인 제설 작업이 이뤄졌다.<br>하지만 영하 20도 안팎의 강추위까지 덮치면서 눈을 치우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div><div><strong><br></strong><br><br></div><div><br><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CC_xV2VSGMo" />
         <pubDate>2021-12-24 05: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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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오염 문제</title>
         <author>2104235</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855187</link>
         <description><![CDATA[<div>1968년 10월 이론 키큐슈시 카네미 창고주식회사에서 만든 PCB(Polychlorinated biphenyls)가 2,000~3,000ppm 오염된 식용유를 먹고 후쿠오카현을 중심으로 16부현의 913명이 중독증상을 일으킨 사고.</div><div>PCB오염의 중독증상은 피부염, 피부 조직의 비정상적인 색소 형성, 안구의 비정상적인 결막 손상, 눈꺼풀이 부풀어오르는증상 등으로 나타난다. PCB 성분이 발암성이라는 사실은 점차 확실해지고 있다. 간 작용, 내분비선, 면역, 신경장애를 일으켜서 성인의 생식 조직과 어린이들의 성장을 지연시킨다. (10423 이준서)<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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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5: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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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로 인한 교육 불평등 문제(10431함현우)</title>
         <author>21043123</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855208</link>
         <description><![CDATA[<div>http://news.kbs.co.kr/news/view.do?ncd=5345952<br>뉴스에서는 코로나로 인해 학교가 문을 닫고 사교육에 의지하기 때문에 가정형편에 따라서 실력 차가 달라진다는 내용이었다. 그 대안이 온라인 수업이었는데  온라인 수업도 이해를 하지 못한 학생들이 있어 이 또한 불평등으로 연결되었다. 돌봄도 부모들이 직장을 그만두거나 이로 인한 비용이 들었고 많은 가정에 타격을 주었다. 가정 형편에 따라서 교육에서 문제가 생기고 생계에도 문제가 생기는 불평등이 발생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news.kbs.co.kr/news/view.do?ncd=5345952" />
         <pubDate>2021-12-24 05:5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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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가니스탄 빈곤문제 ( 10401 강주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855256</link>
         <description><![CDATA[<div>탈레반이&nbsp;아프간을 재집권한 후 인권문제가 심각해졌다. 또 하나의 큰 문제는 바로 붕괴된 의료체계와 식량난이다. 나라가 탈레반으로 인해 혼란스러워 모든 것이 악화되었다. 아프간의 곡식 수확량은 60%이상 폭락했고 빵 등의 음식가격은 어마어마하게 치솟았다고 한다. 위 뉴스의 그림처럼 3살 먹은 아이의 몸무게가 5kg밖에 되지않는 안타까운 상황이 셀 수 없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탈레반 집권이후 경기가 혼란스러워져 코로나 19를 치료하던 39개의 병원은 겨우 서너개로 줄어들고 말았다. 아이들 사이에 홍역과 독감 같은 전염병이 돌고, 이 때문에 수많은 아이들이 사망하기도 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is.com/view/?id=NISX20211223_0001699566&amp;cID=10101&amp;pID=10100" />
         <pubDate>2021-12-24 05:5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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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프간 여성차별(10405 김근형)</title>
         <author>21040518</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855438</link>
         <description><![CDATA[<div>아프간에서 탈레반이 집권 한후 27명의 고워관료가 임명 됐지만 그중에서 여성은 여전히 한명도 없다. 탈레반이 집권한후 지금까지 공개된 인사 중에서는 여성이 단 한명도 없다.<br>10405 김근형</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kbs.co.kr/news/view.do?ncd=5332699&amp;ref=A" />
         <pubDate>2021-12-24 05: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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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한국의 난민 수용에 관한 찬반논란 } 10412 박승아</title>
         <author>2104126</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85570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r></strong>국제엠네스티 인터내셔널의 통계에 따르면 현재<strong> 세계 난민은 2590만명</strong>이다. 즉각적 구호가 필요한 상황에 처한 난민은 140만 명에 이른다. 지난해에만 난민 669만 명이 발생했다.<br><br>난민의 최종 목적지는 영국·독일 등 유럽 국가, 그리고 미국이지만 이들의 80%는 개발도상국에 수용돼있다. <br><br>선진국들은 난민을 다른 나라의 국경에 밀어내는 추세다.<br><br>그러면서 한국의 난민 수용에 대해 논란이 일었는데, 난민에게 지원되는 <mark>복지 비용, 일자리 제공, 사회 통합 저해나 치안 불안 등으로 자칫 내국인들에 대한 복지가 감소하면서 손해보는 느낌이 들 수도 있다는 의견</mark>도 있고, <br><br>동시에 <mark>난민들을 지원함으로서 우리나라의 &nbsp; 자긍심과 선진국가로서의 국격에 대해 자부심을 가질 수도 있다</mark>는 의견도 긍긍히 존재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5103" />
         <pubDate>2021-12-24 05:5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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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주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등 위반(10418 심예지)</title>
         <author>21041816</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856025</link>
         <description><![CDATA[<div>충남 공주시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위반 사업장 78개소를 적발함. 시는 시민을 위협하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 등에 정기, 수시 점검에 주력함. 총 168개 사업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인 결과 위반업체 31곳을 적발함. 또한, 공사장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등 수시 점검을 통해 47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힘. 시는 아들 사업장에 대해 경고 및 과태료 등을 부과했고, 위반사업장 16곳은 검찰에 송치했다. 정연만 환경보호과장은 환경오염을 하는 사람들을 막기 위해 감시단의 지도를 강화했고 앞으로도 수시로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고 말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0905296" />
         <pubDate>2021-12-24 05:5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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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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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 오염 주범 마스크 (10408 김소연)</title>
         <author>2104088</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856501</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 확산으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마스크 사용이 폭증하고 있다. 그런데 필터를 포함해 마스크 재료 대부분이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어져 환경 파괴의 주범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문제는 시중에서 사용되는 마스크가 모두플라스틱 소재인 합성수지로 만들어진다는 점이다. 마스크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필터는 합성수지를 실처럼 가늘게 뽑아내 만든다. 미세한 구조로 짜졌기 때문에 강이나 바다로 유입됐을 때, 5mm 이하의 미세 플라스틱으로 분해될 가능성이 크다. 전문가들은 일단 마스크를 함부로 버리면 플라스틱처럼 환경 오염을 일으키는 만큼 반드시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리고, 장기적으로는 폐마스크 재활용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한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science.ytn.co.kr/view.php?s_mcd=0082&amp;s_hcd=&amp;key=202006251125347901" />
         <pubDate>2021-12-24 05: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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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권덕연</title>
         <author>21040417</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856963</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nbsp;코로나 변이 바이러스는 모두 백신 접종자가 적은 저개발 국가에서 발생하고 있다. 여러 나라에서 백신 패스 제도 등 어린 아이들에게도 백신을 맞추게 하고 3차, 4차 접종 등이 생기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코로나 기간을 더 늘릴 수도 있을 것 같다. 부유한 나라들이 백신을 차지한다면 저개발 국가에서 코로나 변이 등이 더 생겨날 수 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view.asiae.co.kr/article/2021122307132182857" />
         <pubDate>2021-12-24 05: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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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군의 국익에 의한 아프가니스탄 철수는 정의로울까요?    10407김도은</title>
         <author>2104077</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857116</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 2001년부터 2021년까지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mark>20년</mark> 동안&nbsp; 한화 약<mark> 2600조 원</mark>을 투자하였지만 결국 대통령의 말 한마디에 <mark>역사상 가장 긴 전쟁</mark>은 허무하게 막을 내립니다. <mark>미군 2,461명이 숨지고</mark> 수많은 민간인들이 매일 밤 두려움에 떨었지만 미국의 대통령은 “<mark>미국의 국익이 걸려 있지 않은 전쟁에서 무한정 싸우지 않겠다</mark>” 선언했다. <br><br>국가의 지도자로서는 옳은 판단이었을지 몰라도 아무런 준비 없이 든든한 지원군을 잃은 아프가니스탄 정부는 <mark>탈레반에 의해 속수무책으로 무너졌다.</mark> 여성과 어린아이들을 비롯한 약자들을 시작으로 <mark>많은 사람들이 죽음으로 내몰렸다. </mark><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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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5: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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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이 만들어낸 날씨, 폭염(10402 고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857572</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10714/107940475/1<br><br>최근 미국 캐나다 등 북미에서 평균 기온이 섭씨 40~50도까지 올라가면서 폭염으로 인한 인명 피해가 늘고있다. 미국 오리건주와 워싱턴주는 여름에도 선선한 기후여서 에어컨을 설치하지 않은 가정이 많아 이번 극단적 더위로 인명적 피해가 더 컸다. 뉴욕타임즈는 이번 폭염을 " 1000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한 기록적 폭염" 이라고 평가했다. 심지어 중동 일부 지역에서는 기온이 섭씨 52도까지 올라가 철로가 휠 정도였다고 한다. 유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다음에 세계적으로 대규모 사망을 부를 수 있는 것은 폭염”이라고 보고서에서 경고했다. 팬데믹과 함께 인류에 닥친 재앙이 기후변화라는 것이다.실제로 매년 많은 사람이 이상기후로 목숨을 잃고 있다.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2000∼2019년 연간 평균 500만 명이 기후변화로 인한 비정상적 추위나 더위로 사망했다. 이는 20년간 세계 사망자 수의 9.4%에 해당한다. 인간이 만들어냈지만 인간이 다시 없앨수는 없는 기후변화를 피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10714/107940475/1" />
         <pubDate>2021-12-24 05: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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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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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고창우- 중국 일대일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857660</link>
         <description><![CDATA[<div>중국은 근처 나라인<mark> 라오스</mark>부터 유럽의 이탈리아,심지어 우리나라에게도 일대일로에 동참하라고 하고 있다. 이 일대일로는 미국에 맞서 유라시아 전체를 잇는 철도를 만들어 인프라를 구축하고 <mark>중국에 우호적인 나라를 만들려는 계략</mark>이다.&nbsp;</div><div><br>하지만 이 일대일로는 라오스에게 일대일로를 강요한 후 빚을 다 갚을때까지 모든 천연자원의 수출 금액을 모두 가져가며 돈을 다 못 갚으면 중국의 경제적 식민지가 되는 무시무시한 내면이 숨어있다. 실제로 현재 라오스의 <mark>국채는 456조</mark>고 <mark>경제의 55%</mark>를 중국에 의존한다고 한다.&nbsp;<br><br>과연 중국의 이런 행동을 좋게 볼 수 있을까? &nbsp;<br><br><br><br><br><br>-https://www.bbc.com/korean/features-58730108</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bc.com/korean/features-58730108" />
         <pubDate>2021-12-24 05: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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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민 수용인가 &#39;솎아내기&#39; 인가? (10413 박종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857905</link>
         <description><![CDATA[<div>외국인을 보호하는것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무슬림 난민에 대한 반대에 대한 생각이 계속해서 충돌하고 있다. 한국에선 아시아 최초로 난민법을 시행하는 등 난민 심사를 위한 제도적 절차를 갖추고 있다.<br>&nbsp;그러나, 우리나에서 난민 인정은 매우 어렵다. 지난해 난민 인정은 69명, 올해는 28명으로 심사대상 중 난민으로 인정받는 사람들은 2.8%에 불과하다. 난민 심사가 쉽지 않은건 사실이지만, 현재 우리나라가 난민을 수용하는 모습이 정말 난민 수용인지, '솎아내기' 인지, 해결이 필요한 상태이다.<br>여기서 난민반대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국민이 감당해야하는 경제적 부담과 범죄 등 사회문제 발생 가능성을 걱정하는 것이다. 이 주장도 사실이지만, 난민에 대한 차별과 좋지않은 시선을 바꾸어야 한다는 것은 옳은 주장임을 머리에 새기고 있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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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6:0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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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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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19로 인해 발생한 불평등 </title>
         <author>210406_35_1</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859650</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19가 지구를 휩쓸면서, 전세계에서 많은 불평등이 일어나거나, 악화되고 있습니다.<br>가장 먼저 백신을 에로 들 수 있는데요, 선진국에서는 75%이상이 백신 접종을 완료한 반면, 개발도상국에서는 단 7%만이 백신 접종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nbsp;<br>이러한 백신 불평등은&nbsp; 여러 부가적인 문제로 이어지는데, 그 중 하나가 경제 성장 불평등입니다. 올해 2021년 기준 개발도상국들의 경제 성장률 평균은 겨우 2.9%정도로, 그 어떤 때보다 낮게 측정되었습니다.<br>가난한 자들의 상황은 나날이 악화일로를 걷고 있는데요, 지금 이 순간에도 1억명이 넘는 사람들이 극심한 빈곤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br>마지막으로, 개인과 국가의 부채(특히 팬데믹에 대처할 수 있는 사회적 여건이 마련되지 않은 곳에서의 부채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이는 코로나 19가 종식되더라도 경제 상태가 마냥 좋아지지는 않을 것이란 것을 알려줍니다.<br><br>자료 참고: 세계 은행 공식 사이트 (&nbsp;<a href="https://www.worldbank.org/en/news/feature/2021/12/20/year-2021-in-review-the-inequality-pandemic">https://www.worldbank.org/en/news/feature/2021/12/20/year-2021-in-review-the-inequality-pandemic</a></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064269628/15c2fd11c4efa74d400d8189181f2875/A8C21B34_82EA_4515_AFA6_26737661E74D.jpeg" />
         <pubDate>2021-12-24 06:0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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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어디로 가지....(10430 최재원)</title>
         <author>21043011</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860030</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사람들이 사용하는 석유,석탄 소비 때문에 발생한 </strong><strong><mark>지구온난화</mark></strong><strong>/지구온난화로 인해 발생하는 </strong><strong><mark>가뭄,폭염,사막화 </mark></strong><strong>등 기후변화가 생겨서 그 나라에서 떠나는 </strong><strong><mark>기후 난민</mark></strong><strong> /이 문제가 지속되면 2050년 이때의 기후 난민의 수는 최대 </strong><strong><mark>10억 명</mark></strong><strong>까지 생긴다고 합니다 기후 난민은 국제 법에 의해 난민으로</strong><strong><mark> 인정도 보호</mark></strong><strong>도 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기후 난민 증가는 </strong><strong><mark>사회적,정치적 </mark></strong><strong>혼란도 일으킬 겁니다 그러므로 해당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strong><strong><mark> 전 세계의 문제</mark></strong><strong>가 된다고 합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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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6: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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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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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 - 우크라이나 분쟁 (10421 이민용)</title>
         <author>21042114</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863425</link>
         <description><![CDATA[<div>러시아 - 우크라이나 분쟁은 2002 년 우크라이나가 나토(북대서양 조약기구) 에 가입하려는 시도로 시작 되었는데&nbsp;<br>러시아가 이를 반대하는 이유는 우크라이나가 나토에 가입할시 나토 가입국과 완충지대가 사라지고 본토에서 전쟁을 하게 되며 또 오크라이나에 핵무기가 배치될시 모스크바에 5~15분 내로 미사일이 도착하기 때문이다.&nbsp;<br><br>이미 러시아는 2014년에 크림반도를 전쟁으로 탈환한 적이 있으며 최근까지도 계속 병력을 배치중이며 해당 뉴스에는 나오지 않았으나 가장 가까운 공항에 폭격기를 배치하고 귝경에 최신 전차를 배치하는등 전쟁이 날것 같다는 우려가 많지만 전쟁을 일으키지 않고 위협만 하는것이라는 의견이 있기도 하다.<br><br>과연 이 둘은 전쟁을 일으키게 될것인가 아니면 평화로 돌아갈것인지가 관건일듯 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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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6: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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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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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스터샷 논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86450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나라도 부스터샷을 시작한 가운데 일부 국가에서 일반 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부스터샷을 실시하는 것이 논란이 되고 있다. WHO 사무총장은 이에 대해서 “코로나19 부스터샷은 부도덕하고 불공정하며 부당한 일”이라고 비판했다. “부스터샷은 우리가 지구촌에 할 수 있는 최악의 일”이라며 “<mark>지구 전체, 특히 백신을 공급받을 능력이 부족한 국가를 무시하는 처사이자, 코로나19 대유행을 지속시키는 일</mark>”이라고 말하며 부스터샷은 중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WHO는 면역력이 약한 일부 계층에게 부스터샷을 권고한 적이 있으나 다만 부스터샷 권고는 일반 접종 완료자가 아닌 면역 저하자 등 일부 계층으로 한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mark>아프리카 전체 국가의 1차 백신 접종률 평균은 6.9%고, 사하라 남부 일부 지역은 5%에도 못 미친다. 옥스퍼드대 ‘아워월드인데이터’에 따르면 아프리카 54개국 중 15개 나라만 접종률 10%를 넘겼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mark><strong><mark>일반 계층에게까지도 부스터샷을 접종하는 것은 불평등</mark></strong>하다는 이야기이다.<br><a href="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4523">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4523</a><br><br>10422 이서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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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6:11: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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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4 박현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864931</link>
         <description><![CDATA[<div>점차 남성과 여성이 동등한 위치에 있다는 인식이 세계적으로 퍼지게 되었지만 아직 남성이 여성보다 우월하다는 인식은 여전하다.<br><br>전세계에서 취합한 데이터에 따르면&nbsp; 전 세계적으로<strong> </strong><mark>여성의 소득은 남성의 소득보다 낮다. </mark>남녀의 <mark>소득 불균형</mark>은 전 세계 어디에나 존재하고, 이런 문제가 심각한 나라일수록 <mark>가정폭력·성폭력 등의 여성 문제가 더욱 심각</mark>하다. <br><br>영국의 경우 <mark>코로나19</mark>가 시작된 이후로 이 문제는 더더욱 대두된 것으로 보인다. 남성보다 더 많은 여성이<strong><mark> </mark></strong><mark>일자리를 잃거나 회사를 그만둬야 하는 상황에 처해졌고, 일과 보육을 동시에 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면서 가정폭력에 노출되는 사례</mark>는 더 많아졌다. <br><br>영국의 스콧교수는 단순히 사회제도적으로 성폭력 문제를 해결하고, 성인지감수성을 높이려는 노력보다 <mark>경제력 향상이 더 확실한 해결책이라 주장</mark>했다. 여성의 <mark>경제 참여를 높이고, 경제적 선택의 자유를 보장해주고, 남성 위주의 경제적 권력을 여성 쪽으로 더 이전</mark>해 준다면 성차별이나 폭력 문제도 점차 해결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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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6: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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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6송유나</title>
         <author>21041616</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932838</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로 인해 도쿄 올림픽이 1년 밀리면서 이번 베이징 동계 올림픽은 하계 올림픽 종료 후 6개월만에 열리게 되었다.코로나 19 상황에서 치뤄지는 두 번째 올림픽이다. 베이징은 사상 최초로 동계 및 하계 올림픽을 같은 장소에서 연 도시가 되었다. 하지만 몇가지의 문제점이 있다. 첫번째는 주제가 표절 의혹이다. 표절 논란이 생긴 노래는 '얼음과 눈의 춤' 이라는 노래로 올림픽 주제가 10곡 중 하나이다. 네티즌들은 이 노래를 듣고 렛잇고가 생각난다, 듣다가 렛잇고를 부를 뻔했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두번째로 이번 올림픽에서는 관객들이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로 인해  도쿄올림픽에서는 관객들이 없었지만, 하계와 달리 동계는 많은 경기가 야외에서 열린다는 이유였다. 하지만 중국 거주자만 입장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렇게 모두가 함께 즐기는 올림픽이 되어야 하지만 이번 올림픽에서는 어떻게 될지 잘 모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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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8:0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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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미국에서 써보지도 못하고 폐기된 백신(10432 허지수)</title>
         <author>21043218</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93545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이 뉴스는 미국에서 6개월간 버려지는 백신이 지난해(2020) 12월부터</strong><strong><mark> </mark></strong><strong><em><mark>25만 7천673회분</mark></em></strong><strong>이 버려졌다고 했다. 나는 이 뉴스를 보고 수많은 아프리카 국가에서는 백신이 별로 없어 </strong><strong><mark>백신 접종률이 5%</mark></strong><strong>에도 못 미치는 상황인데 백신이 </strong><strong><mark>25만 7천673회분</mark></strong><strong>이 버려지는 것은 많이 아깝고 안탑갑다고 생각한다.</strong></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1Ixn__VBHGE" />
         <pubDate>2021-12-24 08: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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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코로나바이러스와 경제 불평등</title>
         <author>21042023</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299878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joongang.co.kr/article/23985608#home<br>코로나 이전에도 이미 세계적으로 심각했던 경제 불평등과 양극화가 이번 팬데믹으로 더욱 악화됐지만 모두 다 같이 힘든 것이 아니라 <mark>많은 고소득층은 오히려 이득을 봤다</mark>. 거대 기술기업들과 자산 보유자들은 경제적 호황과 소득이 늘었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UN) 사무총장은 코로나19로 우리 사회가 얼마나 취약한지 드러났다고 말했다. “<mark>우리는 모두 한 배를 타고 있다는 말은 허구</mark>”라고 하면서 “누구는 초호화 요트를 타고, 누구는 난파선의 파편을 붙잡고 바다에 떠 있다”고 했다. 경제가 회복돼도 불평등의 위기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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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0: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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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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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크리스마스 트리 부족 사태&#39;와 기후위기 10427정세현</title>
         <author>2104278</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3095377</link>
         <description><![CDATA[<div>올해 여름 북미 폭염으로 인해 미국 북서부에서 생산되는 <mark>크리스마스 트리 중 10%가 손상됐다고 최근 밝혔다. 그중 묘목은 더 심한 피해를 입었는데, 70% 정도가 폭염에 죽은 것으로 추산된다. </mark><br>최근 미국과 캐나다 일부 지역에서는 <mark>크리스마스 트리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mark>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어지면서 미국의 경우 가격이 5%~10% 증가했다. 미국은 10년 전 경제대공황 당시 공급 감소, 캐나다는 수요 증가와 농가 감소가 원인으로 지목된다. 여기에 <mark>기후위기가 문제를 더하고 있다.</mark><br>기후위기는 크리스마스 트리 공급에 장기적 위협이다. <mark>기후변화로 인해 폭염, 가뭄, 홍수 등이 이전보다 심하게 찾아오면서 나무 재배에 어려움을 주기 때문이다. </mark><br>협회 측 성명을 통해 "올해 재고 문제가 아니라, 장기적인 지구온난화에 대한 이야기"라며 기후변화가 더 극심해지면 묘목이 가장 잘 성장할 시기에 또 다른 열파가 찾아올 것이라고 우려했다.<br><mark>크리스마스트리는 여러 개량종이 있지만 모두 침엽수다. 온도변화에 민감해 특히 기후변화에 취약하다.</mark><br><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penguin.com/news/articleView.html?idxno=5923" />
         <pubDate>2021-12-24 13:4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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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 분쟁 및 내전 상황들 10410 김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4305327</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진행중인 대표적인 분쟁들은 에티오피아 내전, 시리아 내전, 소말리아 내전, 미얀마 쿠데타, 아프가니스탄 내전, 우크라이나&amp;러시아 분쟁, 남수단 내전, 미국&amp;이란 분쟁 이다. 에티오피아 내전은 지난해 11월에 발발했고 50년 전부터 일어나 왔던 전쟁이 반군이 정부군을 공격하면서 시작됬다. 에티오피아는 원래 종족들이 모여가면서 이뤘던 국가인데 종족들간의 다툼이 이번 내전의 원인이다. 참고자료:https://www.bbc.com/korean/international-59279003&nbsp; &nbsp;&nbsp;<br>시리아 내전은 경제 위기 이후로 2011 년에 발발 되었고 독재 정치를 하고 있던 정부를 몰아내기 위해 시위를 했지만 무력진압 한것도 원인이다. 종교 전쟁과 비슷한데 이는 많은 나라가 엮였기 때문이다. 역대 내전중 피해가 제일 크고 게다가 2014년에 극단주의자 단체인 IS까지 참전해 복잡해졌다. 참고 자료 https://www.yna.co.kr/view/AKR20210311190600108<br>소말리아 내전은 1991년에 일어났는데 영화 모가디슈를 본 사람들이라면 이해가 갈 것이다. 내전을 일으키게 된 이유는 부족 간의 갈등과 경제적 불안과 독재 때문에 발생했다. 중간에 다국적 군이 들어와서 소말리아 내전에 개입하고 모가디슈 작전등 여러 작전을 펼쳤으나&nbsp; 해결 조짐이 보이지 않자 철수를 한다. 내전으로 인해 소말리아 해적이 생겨나고 현재까지도 내전 상태로 남아있다. 참고자료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amp;blogId=unckor&amp;logNo=40194194473&nbsp; https://dspace.ewha.ac.kr/handle/2015.oak/186882<br>등등 있지만 길어져 생략 하겠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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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6 14: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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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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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210_62_1/qchnwjd3g5lhqxai/wish/1965478059</link>
         <description><![CDATA[<div>전 세계 인구의 95% 이상이 오염된 공기를 마시고 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안전하다고 규정하는 수준보다 심각하게 오염된 공기에 대한 노출은 고혈압, 식습관, 흡연 등에 이어 전 세계 사망 원인 4위에 해당한다. 전문가들은 지난해 600만여 명이 대기오염에 노출돼 숨진 것으로 확인 했으며 , 다른 질병에도 대기 오염이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한다. 특히 대기 오염으로 사망한 이의 절반 이상은 중국이나 인도에서 나왔다. 또한 실외 공기 오염뿐 아니라 요리나 난방을 목적으로 집에서 석탄이나 바이오매스와 같은 고체 연료를 태워 생기는 실내 공기 오염에도 26억명이 노출돼 있다. 중국은 석탄 사용을 줄이고 규제를 강화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고, 인도도 LPG(액화석유가스)를 제공하거나 전기화하는 등 실내 공기 오염 문제해결에 힘쓰고 있다. 이 같은 노력 덕에 고체 연료 연소로 인한 실내 공기 오염에 노출된 사람 수는 전 세계적으로 1990년대 약 36억명에서 오늘날 24억명으로 감소했다. <br><a href="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840945.html">“세계 인구 95%는 더러운 공기 마시고 산다” : 환경 : 사회 : 뉴스 : 한겨레 (hani.co.kr)</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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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14: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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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재해(연안재해)10411김재윤</title>
         <author>210411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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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자연재해</mark>란 태풍, 홍수, 호우, 강풍, 풍랑,&nbsp; 해일,대설, 낙뢰, 가뭄, 지진, 황사, 적조 등이 이에 준하는 자연현상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해를 말합니다.이 중 연안에서 일어나 연안에 피해를 주는 재해들로는 태풍, 해일, 고파랑, 해수면상승, 침식, 이안류, 적조 등이 있습니다.<br>[피해 사례]<br>-<mark>태풍 매미</mark><br>2003년 9월 12일 한반도에서 상륙해 경상도를 중심으로 막대한 피해를 일으킨 태풍이고, 사망, 실종 132명 이재민 6만 1천여 명의 인명피해와 2003년 화폐 기준 4조 7천억여 원의재산피해를 낸 재해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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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7 15:4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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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사람 폭격공 vs 돌사람 석공, 누가 더 비도덕적인가? (10409김운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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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창 밖에 눈이 내릴 때마다 즐거운 마음으로 눈사람을 만들어 나가는 아이들을 생각해보세요. 한땀 한땀 굴려 만든 눈사람을 부수는 분들이 있죠? 도덕적으로 남의 눈사람을 부수는 것은 옳지 않은 행동이란 것은 모두가 인정할 겁니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몇몇 네티즌들은 이에 반발하며 그들에게 복수하는 방법으로 볼라드 눈을 감싸 눈사람을 만드는 방식을 공유했습니다.&nbsp; 그렇다면 여기서 논쟁 거리가 하나 나옵니다. 남의 눈사람을 발로 차는 사람과 이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돌사람을 만드는 사람, 이 둘 중 누가 더 도덕적으로 옳지 못할까요? 법적으로 판단해보겠습니다.<br><br>먼저 혹시라도 한 쪽의 의견에 치우처져 이 논제를 납득하지 못 하시는 분들께 말씀드리겠습니다. 남의 눈사람을 부수는 것은 겉으로 파괴적인 행동이 드러나는 능동적 공격성이고 눈사람에 안에 다칠 수 있는 물체를 넣는 것은 파괴적인 행동이 잘 안 드러나는 수동적 공격성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전자가 더 위협적이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후자 역시 남에게 위협하려는 악의가 있기에 이 역시 도덕적으로 옳지 못하죠.<br><br>1. 눈사람은 만든 이의 소유가 맞나? 이는 법적으로 아닙니다. 눈사람이 자신의 소유란 것이 인정되려면 자신의 소유지에 녹아내리거나 훼손되지 않게 유지해야 된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흔히 만드는 눈사람은 그렇지 않잖아요? 길에 있는 눈사람을 차도 법적으로 문제는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눈사람을 있는대로 부수란 건 아니겠죠?&nbsp;<br><br>2. 눈사람에 위험한 물건을 넣어 눈사람을 만드는 것은 상해죄에 해당되는가? 보통 사람들이 눈사람을 만들 때 누군가에게 상해를 입히기 위한 목적으로 돌 같은 걸 넣진 않죠? 이 눈사람이 누군가에게 부서질 보장이 없으니 누군가에게 해를 가할 목적으로 만든거면 미필적 고의가 해당된다곤 합니다.<br><br>3. 결론은 눈사람을 만들 때 위험한 물건을 넣는 목적에 따라 고의성의 유뮤에 따라 다르다는 겁니다. 내가 누군가를 다치게 하려고 눈사람을 만들거나, 내가 누군가의 눈사람을 부수는 것 모두 도덕적으로 옳지 못하며 누가 더 나쁜 지 판단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니까 눈사람 부수지도 말고 돌사람 만들지도 맙시다.<br><br>자료 영상 링크:&nbsp;<a href="https://youtu.be/gxaR7tIUR2Q">https://youtu.be/gxaR7tIUR2Q</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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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8 07:3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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