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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1-연구윤리-2강 by 장홍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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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6-03-07 23: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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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홍길동</title>
         <author>hongjunja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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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2강 연구 윤리의 이해 영상을 시청하고 본인의 소감이나 자유로운 생각 및 경험에 대해 공유해주세요.</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87650?cds=news_edit" />
         <pubDate>2026-03-08 00:0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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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김형석/재직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20931776</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교수님. 이번 강의를 통해 연구 설계부터 결과 공표까지 전 과정에서 적용할 수 있는 윤리적 기술을 익혔습니다. 연구 수행 자격 검토, 표절 방지, 그리고 저자 권리의 공정한 배분은 연구의 질을 높이는 핵심 체크리스트인것 같습니다.. 나치 독일의 생체 실험이나 황우석 교수의 사례와 같은 과거의 오류를 반면교사 삼아 윤리적 감수성을 높이고 단순한 지식 습득에 그치지 않고, 연구 현장에서 정직성과 객관성이라는 윤리적 태도를 매 순간 실천하겠습니다. 그리고 지속적인 자가 점검과 반성을 통해 신뢰받는 연구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thumb/1/1c/Hwang_Woo-suk.jpg/960px-Hwang_Woo-suk.jpg" />
         <pubDate>2026-03-11 09:5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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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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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김보미/재직자</title>
         <author>kimbbom</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20935151</link>
         <description><![CDATA[<p>연구 윤리는 체계적 탐구 활동에서 지켜야 할 </p><p>가장 기본적인 행동 양식임을 배웠습니다.</p><p>특히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 보고에 이르기까지 </p><p>정직성과 투명성을 유지하는 '연구 진실성'이 </p><p>핵심입니다. </p><p>오류를 방지하려는 주의 깊은 태도와 동료 연구자에 대한 존중이 연구의 가치를 결정짓는다는 점을 명심하겠습니다.</p><p>단기적 이득보다 장기적인 학문적 신뢰를 우선시하며, 정직한 연구 활동을 통해 도덕적으로 성숙한 연구자가 되겠습니다.</p><p>이번 강의를 통해 연구 윤리는 규제가 아닌, 진리 추구를 위한 필수적인 나침반임을 깊이 체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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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1 09:5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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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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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김동현/재직자</title>
         <author>rlaehdgus609</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21118380</link>
         <description><![CDATA[<p>기존 작성한 소감은 1강에 대한 소감이라 1강 소감문 작성란에 지난주 재업로드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편집 기능이 있어 본 글은 편집으로 수정하여 업로드합니다.</p><p><br/></p><p>2강에서 확인한 연구 윤리 자가 체크리스트를 보면서 앞으로 연구를 하면서 위조방지, 변조방지, 표절방지, 부당 저자 표시 방지, 부당 중복 게재 방지 등을 스스로 잘 체크 하면서 투명한 연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p><p><br/></p><p>그리고 연구를 하다보면 인용이 필요한 부분이 분명 생길 수 있는데 인용을 하게 된다면 올바른 방법으로 반드시 인용 부호와 출처 명시를 꼭 남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p><p><br/></p><p>진실된 연구자가 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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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1 12:3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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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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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조혜은</title>
         <author>hyeeunjo</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28307143</link>
         <description><![CDATA[<p>연구윤리는 단순히 규정을 지키는 문제가 아니라 연구자의 기본적인 태도와 책임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위조, 변조, 표절 같은 부정행위뿐 아니라 인용과 참고문헌 표기처럼 사소해 보이는 부분까지도 연구의 신뢰성과 연결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결국 좋은 연구는 결과만이 아니라 그것을 얼마나 정직하고 성실하게 수행했는지에 따라 평가된다는 점을 다시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17 07: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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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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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김동훈</title>
         <author>itdonghun0905</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28338295</link>
         <description><![CDATA[<p>2장에서의 핵심은 연구 인용과 인용을 잘못했을 때 어떠한 일이 일어나는지에 관한것이라고 생각한다. 위 기사는 서울시립대신문의 <strong>착각이 불러오는 비극, ‘논문 표절’</strong>이라는 2013년 박지혜 기자의 기사이다. 인용에 대한 착각과 인식부족에 대해 정확히 짚고 있다.</p><p>가장 충격적인 착각은 70%나 되는 학생이 표절과 인용을 구분할 수 있다고 답하였지만, 실제 교육부 가이드라인 기반 문제의 정답률은 7%에 불과했다.  많은 사람이 “나는 표절 안 할 거야, 인용만 제대로 하면 되지”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인용의 기준을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표절을 저지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점이다.</p><p>또 인용 과정에서 표절의 대부분이 발생한다는 지적 또한 기준에 대한 인식이 미흡하다는 것을 반증하는것 같다. 인용과 표절의 유일한 차이점은  “타인의 글임을 명시했는가”이지만 단어만 조금 바꾼다던지, 출처만 적으면 된다는 잘못된 기준을 가지고 있는것이 문제이다.</p><p>강의를 듣고 이 기사를 보았을 때 "<strong>인용할 때 정확한 표기법을 알지 못한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표절을 범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다</strong>."(서울시립대신문, 2013) 라는 문장이 뇌리에 박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ress.uos.ac.kr/news/articleView.html?idxno=8557" />
         <pubDate>2026-03-17 07:3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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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구본욱</title>
         <author>ztpzmz</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2834352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를 통해 연구윤리가 단순한 규칙이나 형식적인 절차가 아니라, 연구자로서 반드시 내면화해야 할 가치임을 다시금 깨달았다.</p><p>특히 연구 부정행위 사례들(위조, 변조, 표절, 부당 저자 표시, 부당 중복게재)을 구체적인 상황으로 접하면서, 이러한 문제들이 단순한 실수가 아닌 연구 커뮤니티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행위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압박감이나 마감 스트레스 속에서 잘못된 선택을 하는 대학원생 사례들이 낯설지 않게 느껴졌고, 그만큼 평소에 올바른 연구 태도를 습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p><p>또한 올바른 인용법에 대해 배우면서, 출처 표기가 단순히 형식을 갖추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지적 기여를 존중하는 행위라는 점을 새롭게 인식하게 되었다.</p><p>마지막 슬라이드의 문구처럼, "연구 진실성은 단순히 지침의 나열이 아니라, 학자로서 걸어가야 할 도덕적 경로를 밝히는 등대" 라는 말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17 07:3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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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황상철</title>
         <author>saigoz</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2848788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를 통해 연구윤리는 단순히 형식적으로 지켜야 하는 규정이 아니라, 연구의 건 과정에서 반드시 실천해야 하는 기본 태도라는 점을 다시 한버 느꼈습니다. 특히 위조, 변조, 표절 뿐 아니라 부당한 저자표시와 중복표시까지도 중요한 윤리 문제라는 점이 인상적 이었습니다. 그리고 올바른 인용과 참고문헌표기의 중요성도 함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p><p><br/></p><p>앞으로 연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정직성과 책임감을 갖는 연구자가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17 09: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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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김미현</title>
         <author>kmhduck75</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28663295</link>
         <description><![CDATA[<p>연구윤리는 단순히 규정을 외우는 문제가 아니라 연구를 하는 사람의 태도와 책임감에 더 가까운것 같다. 특히 위조, 변조, 표절 같은 문제는 일부러 하지 않더라도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될 수 있어서, 평소에 출처를 정확히 남기고 내 생각과 남의 생각을 분명히 구분하는 습관이 중요하다고 느꼈다. 앞으로 연구나 글쓰기를 할 때 내용의 정확성뿐만 아니라 과정의 정직함도 함께ㅐ 지켜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17 12:1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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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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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최지은/재직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28681603</link>
         <description><![CDATA[<p>연구 결과의 중요성만큼이나 연구 과정의 정직성과 투명성이 필수적이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p><p>특히 데이터 관리, 표절, 저자 표시와 같은 부분이 단순한 규정이 아니라 연구 신뢰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임을 이해하게 되었다.</p><p>또한 연구는 개인의 성과를 넘어 학문 공동체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더욱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느꼈다.</p><p>실제로 사소하다고 생각했던 부분들도 윤리적으로는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다.</p><p>앞으로 연구를 수행할 때 윤리적 기준을 보다 명확히 인식하고 실천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이번 강의를 통해 연구자로서의 기본 자세를 점검할 수 있었던 점이 의미 있었다.</p><p>향후 연구 과정에서도 윤리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태도를 유지하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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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7 12: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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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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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이재경/재직자</title>
         <author>0611jkl</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28713023</link>
         <description><![CDATA[<p>연구 윤리는 단순하게 생각했을때 딱딱한 규칙처럼 느껴졌지만 학위 과정 중 마주할 수 있는 수많은 고민에 대한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좋은 결과를 내야 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데이터를 조금 고치고 싶어 하거나, 남의 아이디어를 내 것처럼 쓰고 싶은 유혹에 빠지는 사례들을 보며 남의 일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경각심이 생겼습니다. 인용이 너무 많아 고민인 은수의 사례처럼, 출처만 잘 밝힌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연구자로서 나만의 독창적인 목소리를 담으려 노력하는 것이 진정한 공부의 시작임을 배웠습니다. 결국 연구 윤리는 나를 옥죄는 규제가 아니라, 훗날 내 이름으로 나갈 논문이 부끄럽지 않도록 지켜주는 든든한 등대와 같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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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7 12: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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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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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정영욱</title>
         <author>jyu0407</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29547037</link>
         <description><![CDATA[<p>연구는 늘 불확실성의 연속이고 항상 원하는대로 결과가 나오지 않을 수도 있다. 또한 너무 많은 논문 자료를 조사하면서 출처가 이상해질수도 있다. 그러나 이런 자잘한 실수와 연구를 대하는 안일한 태도는 우리 지구촌의 지식의 축적인 연구라는 명예를 치명적으로 손상시키게 될 것이다.</p><p>연구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일부 데이터를 조작하는 행위가 특히 치명적이라고 생각한다. 조작된 데이터로 일단 연구를 해치웠다는 무책임한 태도는 추후 이런 데이터를 조작된 줄도 모르고 다른 연구자들이 해당 연구를 참고할 때 그 문제가 커지게 될 것이다. 그렇게 한번 조작된 데이터로 참고와 개선을 지속하는 순간, 어느새 어떤 연구 성과의 방향성에 대해 걷잡을 수 없이 거대한 하나의 오류가 우리 일상에 자리잡게 되는 것이다. 이런 사태를 막기 위해서라도 항상 정직하고 진실된 결과만을 추구해야 할 것이다. </p><p>또한 참고한 자료의 출처 양식도 제대로 지켜야 할 것이다. 이는 논문을 작성함에 있어 기본이고, 앞선 연구자에 대한 존중이기 때문이다. 만약 제대로 된 인용 없이 논문을 써내려간다면, 참고했던 논문과 내 논문의 표절로 문제가 커질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한 자료에 대해 제대로 된 정리와 인용으로 떳떳하게 연구 윤리를 지켜나가야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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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8 01: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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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강 최수민/재직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2975395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를 통해 연구윤리 영상에서는 연구자가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원칙과 실천 방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특히 위조, 변조, 표절과 같은 연구 부정행위는 단순한 규칙 위반이 아니라 학문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이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연구는 개인의 성과를 넘어 사회적 영향을 미치는 활동이기 때문에 더욱 높은 수준의 윤리가 요구된다고 생각한다. 특히 작은 부주의나 편의적인 판단도 부정행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경각심을 느끼게 되었다. 앞으로 연구나 과제를 수행할 때에는 결과뿐만 아니라 과정의 정당성을 더욱 중요하게 고려할 것이다. 또한 타인의 연구를 존중하고 정확히 인용하는 태도를 지속적으로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연구윤리는 선택이 아닌 기본이며, 연구자의 책임이라는 점을 깊이 인식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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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8 04: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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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강 손승원/재직자</title>
         <author>sonseungwon30</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29824135</link>
         <description><![CDATA[<p><strong>강의를 보며 연구원고 중 인용정보의 접속일까지 기재하는 부분을 보며, 이렇게까지? 란 생각을 잠깐했었다. 하지만 동시에 이는 연구자의 연구윤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주는 것 같았다.</strong></p><p><br/></p><p>얼마전 보았던 뉴스가 떠올라 검색해보았다. </p><p>연구의 내용은 아니지만 무분별한 인용과 복제는 사회전반적인 업무 질저하와 부정적인 분위기를 만든다.</p><p><br/></p><p><strong>결국 연구 품질은 연구 윤리를 확보하지 않는다면, 최종 품질을 보장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strong></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tv.naver.com/v/95659936" />
         <pubDate>2026-03-18 05:1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29824135</guid>
      </item>
      <item>
         <title>2강 엄지영/재직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29854985</link>
         <description><![CDATA[<p>연구 윤리를 지키고자하는 절차나 형식이 존재하는 것이 아닌</p><p>오로지 연구자의 내면과 태도에 진실성과 투명성있는 연구로</p><p>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진행해야하는 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p><p>원하는 결과가 도출되지 않았더라도 </p><p>왜곡하거나 조작하지않고, 인내심을 가지고 </p><p>다시 시작하는 용기가 필요해 보였습니다. </p><p>인용과 참고문헌 등 다양한 표기방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18 05: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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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송하민</title>
         <author>stdhamin</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005569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연구윤리 강의를 통해, 연구 윤리라는 것이 단순히 규제 기관의 감시를 피하기 위한 번거로운 규칙이 아니라, 연구 결과의 객관적 신뢰성을 담보하는 가장 근본적인 토대임을 깊이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p><p>특히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 그리고 최종적이 논문 작성이 이르기까지 연구자의 정직성이 학문 공동체 전체의 건강한 발전과 얼마나 밀접하게 직결되어 있는지가 매우 인상적이었다. 연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소한 데이터의 왜곡이나 부적절한 인용 관행이, 결국에는 연구자 개인의 도덕성을 넘어 동료 연구자들과 사회가 쌓아온 지식에 균열을 낼 수 있다는 점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낄 수 있었다.</p><p>학위 과정 중에 있는 연구자로서, 당장의 가시적인 성과나 수치에 급급하기보단 연구 설계의 시작부터 투명성을 확보하는 것이 진정한 연구의 시작임을 알 수 있었다.</p><p>앞으로 연구를 수행하며 마주하게 될 수많은 선택의 순간마다 스스로를 엄격히 경계하고, 학술진흥법과 같은 법적 규범이 제시하는 보편적 의무를 성실히 이행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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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8 08:4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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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함현식</title>
         <author>light3868</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0069298</link>
         <description><![CDATA[<p> 연구 윤리를 지킬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인 인용에 대해 집중적으로 학습하였다.</p><p> 우선, 자가 체크리스트를 통해 지금까지 내가 진행해왔던 연구들에 대해 연구 윤리가 잘 지켜지고 있는지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p><p> 그 후 올바른 인용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인용 종류에 대한 설명과 그 기준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잊고 있었던 지식도 있었고 새롭게 알게되는 지식도 있었다. 무엇보다 항상 모호했던 자료에 따른 인용 방법에 대해 알게되어 유익했다.</p><p> 마지막에 사례 예시를 통해 본인이 생각하기에 연구 윤리가 지켜졌는지 적용해보는 시간을 통해 앞서 배운 것을 다시 한번 복습할 수 있었고 내가 이 상황이었으면 어떻게 했을까를 생각해 보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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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8 08:5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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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강 이세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0143095</link>
         <description><![CDATA[<p>'연구 윤리 자가 체크리스트'가 인상 깊었습니다. 단순히 이론적으로 알고 있는 것에서 나아가, 데이터의 위조와 변조 여부를 스스로 점검하고, 타인의 아이디어를 도용하는 표절이나 부당한 저자 표시를 경계해야 한다는 점이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어 실무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p><p>이번 학습을 통해 연구 윤리는 단순히 규제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독자가 원본 자료를 추적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고 학문적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임을 이해했습니다. 앞으로 연구를 수행함에 있어 이번에 배운 자가 체크리스트와 인용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18 10:0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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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최윤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0147409</link>
         <description><![CDATA[<p>이 강의는 연구윤리와 논문작성에서 매우 중요한 주제인 위조와 변조 문제를 다루고 있어서 인상 깊었습니다. 연구 과정에서 데이터 조작이나 표절과 같은 부정행위가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실제 논문 위조 사건과 연구 데이터 변조 사례를 보면서 연구자의 책임감과 정직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p><p>또한 연구 부정행위의 기준과 판단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앞으로 연구를 진행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연구의 신뢰성은 개인뿐만 아니라 과학 공동체 전체에 영향을 준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p><p>이번 강의를 통해 올바른 연구 태도를 갖는 것이 연구자의 기본 자세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고, 앞으로 연구를 할 때 윤리적인 기준을 항상 지켜야겠다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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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8 10:0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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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강 홍은기/재직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014808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를 통해 연구윤리에 대한 개념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표절, 위조, 변조 등 연구부정행위의 유형과 사례를 통해 연구윤리가 사회적 신뢰와 직결된 문제라는 점을 알 수 있었습니다. 연구 결과가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작은 부정행위라도 큰 파급효과를 가져올 수 있음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p>또한 연구윤리는 단순히 규정을 준수하는 차원을 넘어, 연구 전 과정에서의 성실성과 투명성을 요구하는 태도라는 점과 데이터 관리, 저자 표시, 공동연구에서의 책임 분담과 같은 요소들은 실제 연구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예방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p><p>연구윤리는 지켜야 할 규칙을 넘어, 지식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기 위한 기본적인 약속인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18 10:0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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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강 정다연</title>
         <author>glue0440</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0148210</link>
         <description><![CDATA[<p>강의에서는 위조, 변조, 표절과 같은 연구 부정행위의 개념과 구체적인 사례들을 통해 연구윤리의 중요성을 강조하였습니다. 특히 데이터의 선택적 사용 역시 연구 결과를 왜곡할 수 있는 문제로 제시되었습니다. 또한 올바른 인용 방법과 참고문헌 작성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함께 다루어, 연구의 신뢰성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 원칙들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p><p>이를 바탕으로 마감이 가까워질수록 판단이 흐려질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고, 이러한 상황에서도 보다 신중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강의를 통해 연구 부정행위를 다시 한 번 경계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18 10: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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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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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강 이지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020539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를 통해 연구 윤리가 단순히 지켜야 할 '규칙'을 넘어, 연구자가 세상과 소통하는 가장 기본적인 '예의'이자 '책무'임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연구 부정행위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연구 커뮤니티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중대한 문제라는 사실입니다. 강의에서 제시된 데이터 위조나 변조 사례들, 특히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을 때 압박감을 느껴 잘못된 선택을 하는 대학원생들의 사례(A, B)가 결코 남의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다루는 연구자로서, 데이터의 정직성이 곧 연구의 생명임을 명심하고 실험의 전 과정에서 투명성을 유지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또한, 올바른 인용법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직접 인용과 간접 인용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고, 출처를 표기하는 행위가 단순히 형식을 갖추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지적 기여를 존중하고 학문적 토대를 공고히 하는 행위임을 새로이 인식했습니다 . 마지막 슬라이드에 언급된 "연구 진실성은 지침의 나열이 아니라, 학자로서 걸어가야 할 도덕적 경로를 밝히는 등대"라는 문구가 특히나 좋았습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과제에서도 이 등대를 길잡이 삼아, 단기적인 성과보다는 장기적인 학문적 신뢰를 우선시하는 정직하고 성숙한 연구자가 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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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8 10: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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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강 정성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0266671</link>
         <description><![CDATA[<p>논문, 저서 등 지적 재산권에서 매우 중요한 영역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서 제시한 강의였습니다. 특히, 출처 표기 방식과 양식, 출처 인용에 대한 구체적인 오류 가능성 등을 도덕적이고 윤리적 차원에서 다루어 주셔서 유의미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18 11:17: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0266671</guid>
      </item>
      <item>
         <title>2강 박경민/재직자</title>
         <author>largopgm</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0423093</link>
         <description><![CDATA[<p>1강에서 연구자로서의 본질을 배우게 되었다면,  이번 2강에서는<strong> "연구자로서 갖춰야 할 소양"</strong>을 배운 듯하다.</p><p><br></p><p>자가 체크리스트, 인용 방법과 참고문헌 표기 방식 등  연구자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지식을 다루고 있으며, 나아가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 연구윤리에 대한 기준을 고민하게 되었고, 보다 올바른 방향에 대한 기준을 가질 수 있게 된 것 같다.</p><p><br></p><p>또한 논문과 보고서는 공식적으로 공유되는 문서임을 인지하고,  올바른 인용과 출처 표기 등 관련 규정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봐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18 13:3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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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강 박장순</title>
         <author>wss00618</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0460262</link>
         <description><![CDATA[<p>연구윤리는 단순히 규칙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연구자로서 걸어가야 할 도덕적 경로임을 이번 강의를 통해 다시금 깨달았다. 위조·변조·표절 등 연구 부정행위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접하며, 데이터를 직접 다루는 입장에서 더욱 경각심을 갖게 되었다. 특히 올바른 인용법과 출처 표기의 중요성은 앞으로 논문을 작성해 나가는 과정에서 반드시 실천해야 할 기본 원칙으로 마음에 새겼다. 연구 결과에 대한 정직함이 곧 연구자의 신뢰와 직결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올바른 연구자로 성장하고 싶다는 다짐을 하게 된 시간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18 13:5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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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강 정한길</title>
         <author>mb02jun00400</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0622955</link>
         <description><![CDATA[<p>연구보고서를 작성할 때 인용을 쉽게 생각하면서 넌지시 작성하였는데 연구윤리 관점에 인용이 왜 중요한지 알게됐습니다. 특히 간접인용은 원본 연구 및 자료에 대해 토론하고자하는 목적으로 사용된다는 것을 알았으며, 간접인용을 수행할 때는 원문의 핵심내용을 최대 6단어까지 직접 인용해야 함을 새롭게 배웠습니다. 이후 강의에서 연구 부정 행위에 대한 사례 생각해보기에서 대학원생 은수가 연구윤리를 잘 지켰는지 생각해봤을 때 주제를 선정하고 관련된 자료를 잘 인용했다는 관점에서 연구윤리를 잘 지켰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독창성이 떨어지는것은 맞기에 논문에서 독창성을 강조하여 서술했을 경우는 연구윤리에 위배될 여지가 있다고 생각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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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8 15: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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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강 송효섭</title>
         <author>hyosubssong</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0860471</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는 우리가 연구, 실험을 하다 보면 항상 직면하게 되는 문제인 거 같습니다.</p><p>“연구 부정행위 체크리스트” 이러한 체크리스트를 연구 시작 전후로 체크하고 시작하고 마무리한다면 항상 인식하고 연구에 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p><p>학부생 시절 졸업논문조에 들어가면 대학원 선배들 논문에서 일부분을 조금 바꿔 실험을 맡아 하고 저희는 학부생 논문 대학원 선배들은 본인의 논문에 그 데이터를 갖고 기재했던 생각이 납니다 “부당 중복 게재” 였습니다. 또 저희가 쓴 논문에도 대학원 선배들 이름을 올린게 “부당 저자 표기” 였습니다. 그때는 졸업논문을 써야 하니 어떻게 해야 되는 지도 잘 몰라 정신없이 후다닥 지나갔던 거 같은데 지금 강의를 보며 문득 생각해 보니 부정행위였습니다.</p><p><br/></p><p>현재 회사에서도 종종 실험을 하고 연구를 하는데 인용과 출처 표기를 더 철저하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연구자로서 당장의 수치, 성과에 목메는 게 아닌 투명하고 공정한 연구를 해야겠다고 지난 강의에 이어 다시 한번 되새기며 연구 윤리는 가장 기본이며 꼭 지켜야겠다는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강의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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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8 20: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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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강 정재웅</title>
         <author>jjw8959</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121520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를 통해 연구 윤리는 실질적인 자가 점검과 실천의 영역임을 깨달았습니다. 자가 체크리스트에 근거하면, 데이터 위조나 변조뿐만 아니라 기여 없는 인물을 저자로 올리는 행위도 심각한 위반입니다. 앞으로는 직접 및 간접 인용법을 철저히 준수하여 학문적 정직성을 지키겠습니다. 강의에서 강조하듯 연구 진실성은 학자가 걸어가야 할 도덕적 경로를 밝히는 등대와 같습니다. 당장의 결과보다 올바른 과정을 우선시하며, 인용과 출처 표기를 생활화하여 책임감 있는 연구를 수행할 것을 다짐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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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9 02: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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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강 박민규</title>
         <author>torosa123456</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1706559</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를 통해 표절과 인용에 대한 명확한 기준을 잡을 수 있었다. 연구를 하면서 다른 논문과 연구를 참고할 때마다 이것이 표절이 아닌지 항상 불안함을 느꼈다. 하지만 인용의 올바른 방식을 알게 되면서 연구에 대한 확신을 더욱 가질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는 참고한 내용을 명확히 표시하고, 내가 기여한 부분과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직접적으로 이해하게 되었다.</p><p>또한 실험을 진행할 때 내가 기대한 결과와 다른 결과가 나오면 큰 좌절감을 느끼게 된다. “이 수치만 조금 더 좋으면 되는데”, “이 설정만 바꾸면 될 것 같은데”와 같은 유혹이 생기기도 한다. 이번 강의를 통해 이러한 수치 조작의 잘못된 점과 그로 인한 여러 부작용을 알게 되었고, 앞으로는 더욱 신중한 태도로 연구 결과를 바라보며 내가 할 수 있는 바를 정직하게 수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과가 기대와 다르더라도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이유를 분석하는 것이 진짜 연구라는 점을 깨닫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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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9 08: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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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강 지우성</title>
         <author>lifedev00</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178798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2강을 통해 연구윤리는 단순한 규칙이 아니라 연구자의 기본 태도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직접 인용과 간접 인용의 차이등 기존의 불명확하게 알고있던 부분을 명확하게 정리할 수 있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앞으로 논문을 작성할 때 단순히 결과를 내는 것 뿐만아니라 과정에서의 정직성을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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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9 10:09: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1787987</guid>
      </item>
      <item>
         <title>2강 최태명</title>
         <author>ctmgolf3</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2090936</link>
         <description><![CDATA[<p>연구 부정행위가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연구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리는 심각한 문제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표절은 타인의 아이디어와 노력을 가로채는 행위로, 연구자의 윤리를 크게 훼손한다. 단순히 들키지 않으면 된다는 문제가 아니라, 학문 공동체 전체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법적 분쟁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경계해야 한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19 13:5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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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강 최희도</title>
         <author>tongki20001</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2148794</link>
         <description><![CDATA[<p>연구 결과가 중요하지만 연구를 하는 과정에서 정직과 투명은 연구 윤리를 지키는 방법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 중 윤리를 지키는 과정 중 특히 위조, 변조, 표절 같은 문제들을 자기도 모르게 하게 될 수 있는데 그 점에서 더 조심해서 정직하게 해야 될 것 같습니다.  </p><p>따라서 앞으로 연구를 진행할 때 그 과정의 정당성을 더 신중히 고려하고 정확히 인용하는 태도를 지켜가며 진행을 할 것이라고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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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19 14:3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2148794</guid>
      </item>
      <item>
         <title>2강 고명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3181151</link>
         <description><![CDATA[<p>강의를 듣기 전까지는 연구 윤리는 단순히 남의 것을 베끼지 않는 것 정도의 수동적인 규칙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강의는 윤리가 연구의 제약이 아니라, 연구의 가치를 증명하는 가장 강력한 방어 기제임을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특히 연구 부정행위의 주요 유형과 올바른 인용 방법은 향후 논문 작성 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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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0 07:55: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318115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hsyim9629</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4418382</link>
         <description><![CDATA[<p><strong>2강 임혜순/재직자</strong></p><p><br></p><p>"연구윤리는 단순히 표절을 피하는 것 이상의 것을 요구합니다." 이번 강의 영상을 보면서 연구보고서나 논문을 작성할 때, 쉽게 빠지기 쉬운 오류를 지적한 가장 핵심적인 문장으로 생각되었습니다.</p><p><br></p><p>강의에서 제시된 위조·변조·표절 방지와 올바른 인용 방법은 단순한 규제가 아니라 연구자가 스스로 사고하고 재해석하는 과정과 연결되어야 하고, 이는 연구주제에 대한 깊이 있는 공부를 통해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p><p><br></p><p>소극적인 의미에서의 연구윤리는 단순히 표절을 피해가는 것으로 이해되었다면, 간접 인용을 통해 자신의 언어로 지식을 재구성하는 과정이 연구의 독창성을 키우는 핵심이라는 점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 재구성 과정이 결국 연구자로 거듭나는 과정임을 알아가는 것이 연구윤리의 핵심일 것입니다.</p><p><br></p><p>연구보고서를 작성하는 일을 하는 저로서는 같은 데이터 수치를 어떻게 해석할 것인가를 두고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가 종종 있습니다. 준비된 만큼 데이터 이면의 지역의 현실과 여건이 보이게 됩니다. 결국 단순히 통계데이터의 숫자를 나열한 것은 연구로서의 가치를 입히기 위해서는 연구자의 해석이 필수가 됩니다. 이러한 면에서 연구윤리는 제한이 아니라, 더 나은 연구와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내기 위한 출발점이 된다는 것을 이번 강의를 통해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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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2 02: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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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강 김보성</title>
         <author>qhtjd0910</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4489586</link>
         <description><![CDATA[<p>2강 강의를 보고 과정도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고, 위조, 변조, 표절뿐만 아니라 부당한 저자 표시나 중복 게재 같은 문제도 모두 연구 윤리에 해당하는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인용으로 인한 참고문헌 작성 방법도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전의 연구에 대한 과정이 너무 체계적이지 못했던 거 같아 이후에는 좀 더 체계적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22 07:0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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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강 김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4527631</link>
         <description><![CDATA[<p>인용에는 익숙하지만, 표절의 범위와 기준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음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용과 표절의 차이는 단순한 출처 표기를 넘어서 연구자의 해석과 기여에 달려 있음을 깨달았습니다.</p><p>앞으로는 정확한 인용과 함께 나만의 분석과 해석을 더해, 연구윤리를 지키는 동시에 학문적 가치를 갖는 글을 작성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22 09:02: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4527631</guid>
      </item>
      <item>
         <title>2강 이아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4539161</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를 통해 연구자가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엄중한 책임감에 대해 성찰할 수 있었습니다. </p><p>부당한 저자 표시나 중복 게재와 같이 실무 과정에서 간과하기 쉬운 윤리적 가이드라인에 대해서도 상세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p><p>앞으로 수행할 모든 연구 활동에서 이번 강의에서 배운 윤리적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정직한 분석과 투명한 보고를 통해 신뢰받는 연구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22 09:33: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4539161</guid>
      </item>
      <item>
         <title>2강 배태모</title>
         <author>taemo0817</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463880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3주차 강의에서는 연구 부정행위에 대한 내용이었다. 나는 연구가 오로지 자신의 생각으로만 이루어질 수 없다고 생각해왔다. 연구자는 다른 사람의 연구와 논문을 찾아보며 새로운 관점을 얻고, 때로는 그것을 바탕으로 영감을 얻기도 한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드는 생각은 '참고'와 '표절'은 한 끗 차이라고 생각한다. 영화나 만화에서 오마주를 보게 되면 그것을 아는 사람은 반가움을 느끼기도 한다. 하지만 표절은 아는 사람이 볼수록 불쾌함을 느끼게 된다. 연구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p><p>누군가의 연구나 논문을 참고한다면, 그것이 어디서 영감을 받았고, 참고를 했는지 표기해야 한다. 하지만 이를 하지 않으면 이는 범죄이며 연구 윤리에 매우 어긋난  행위이다. 이번 강의 자료에서 마자막 문장인 "연구 진실성은 지침의 나열이 아니라, 학자로서 걸어가야 할 도덕적 경로를 밝히는 등대" 라는 말이 가슴에 와닿았다. 이번 강의를 통해 성숙한 연구자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22 12:2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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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장 김시현</title>
         <author>xihyeeoon</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4700471</link>
         <description><![CDATA[<p>연구 윤리는 이론이 아니라 실제 연구 과정에서 구체적으로 실천되어야 한다는 점을 이번 강의를 통해 느낄 수 있었다. </p><p>특히 그동안 인용을 비교적 가볍게 여기곤 했는데, 직접 인용과 간접 인용, 참고문헌 표기의 중요성을 다시금 배우며 인용이 연구의 기본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깨달았다. 타인의 아이디어를 존중하고 정확히 밝히는 태도가 필수적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 연구자는 결과뿐 아니라 과정에서도 책임 있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22 14:27: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4700471</guid>
      </item>
      <item>
         <title>2강 최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6368003</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를 통해 연구 윤리에 대해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해볼 수 있었다. 평소에는 논문을 작성할 때 참고자료를 활용하는 것이 당연하다고만 생각했지, 그것이 어디까지 허용되고 어떤 기준을 지켜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크게 고민해본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의에서 위조, 변조, 표절과 같은 연구 부정행위의 구체적인 사례들을 접하면서, 사소하게 넘겼던 행동들도 문제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인용과 표절의 차이에 대한 설명이 인상 깊었는데, 단순히 출처를 남기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기여한 부분과 기존 연구의 내용을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와닿았습니다. 앞으로 연구를 진행할 때에는 단순히 결과에만 집중하기보다는, 그 과정이 올바른지 끊임없이 점검하는 태도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강의는 연구를 수행하는 데 있어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원칙들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게 해준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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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3 18:11: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6368003</guid>
      </item>
      <item>
         <title>2강 유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7317120</link>
         <description><![CDATA[<p>이번 자료를 보면서 연구윤리는 그냥 표절만 안 하면 되는 문제가 아니라, 연구를 하는 사람의 기본 태도와 책임감에 더 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위조, 변조, 표절뿐 아니라 저자 표시나 중복 게재까지도 모두 연구의 신뢰와 연결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평소에는 인용 표기나 참고문헌 작성이 조금 형식적인 규칙처럼 느껴졌는데, 이번 내용을 보고 나서는 그 규칙들이 결국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존중하고 연구의 출처를 분명히 하기 위한 최소한의 약속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또 사례를 보면서 연구윤리 문제는 멀리 있는 큰 사건이 아니라, 조급함이나 안일한 판단에서 누구에게나 생길 수 있다는 점도 느꼈다. 앞으로는 결과를 잘 내는 것만큼이나, 그 과정을 정직하게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점을 계속 기억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24 07:4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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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강 장영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736771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를 통해 연구 윤리 중에서도 연구자의 기본 소양이라고 할 수 있을만큼 중요한 인용과 연구 부정 행위인 위조와 변조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p><p>연구란 현재까지 쌓여온 수많은 지식들과 연구들을 바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연구를 참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다른 이의 연구를 내 연구에 인용하는 과정도 반드시 발생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과정에서 어떤 연구를 인용했는지 명확하게 밝히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강의에서 이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p><p>정당한 인용과 반대로 타인의 연구를 부당하게 가져와 사용하는 위조와 변조는 내가 속해있는 연구 커뮤니티의 신뢰를 훼손하는 큰 잘못이라는 것 또한 이번 강의를 통해 한 번 더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강의에서 사례를 기반으로 설명해준 덕분에 어떤 행위가 연구 부정 행위인지 좀 더 직접적으로 배울 수 있었고 실제 현실에서 이런 일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결과를 내는 것 만큼이나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부분임을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24 08:18: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7367716</guid>
      </item>
      <item>
         <title>2강 한성원(재직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7416593</link>
         <description><![CDATA[<p>2강 강의를 통해 연구 윤리는 단순히 학문적 규범을 넘어서, 연구자가 사회와 맺은 도덕적 약속이자 책임의 근간임을 깨달았습니다. 과거 잘못된 연구 사례들을 보며 윤리가 결여된 연구는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고 사회적 신뢰를 파괴하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한다는 점을 명확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바람직한 연구는 결과만이 아니라 얼마나 정직하고, 성실하게 수행했는지에 따라 평가가 된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하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24 08:5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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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강 지민구</title>
         <author>jimingu0531</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7609870</link>
         <description><![CDATA[<p>논문을 쓸 때 레퍼런스나 연구 동향 등을 작성하는 것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는 일이다. 그럼에도 인용 논문 정보를 명확히 작성하고, 참고 문헌에 대한 정보를 일일이 적는 것은 그것이 연구의 가치를 지키는 일이기 때문이다. </p><p><br/></p><p>연구는 단순히 정보를 알아내서 제공하는 일이 아니다. 관점을 제시하고 방향성을 제안하는 일이다. 때문에 무엇보다도 '설득력'이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다. 위조되고 표절된 연구는 설득력을 잃어버릴 수 밖에 없다.</p><p><br/></p><p>많은 연구자가 이러한 사실을 알기 때문에 매번 고생하며 복잡한 인용 절차를 밟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24 11:51: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37609870</guid>
      </item>
      <item>
         <title>2강 이보은/재직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40426567</link>
         <description><![CDATA[<p>연구 데이터, 연구 참여자, 주 저자 등의 날조 관련 사건은 심심치 않게 언론에 보도되곤 한다. 그리고 그로 인해 연구직에 대한 사회적 불신이 기저에 깔리게 되었다. 이는 연구자 개개인의 문제로 치부될 수 없다. 위조, 표절, 부당 저자, 중복 게재 등 연구 부정행위는 학계 전체의 신뢰를 훼손하는 중대한 위반으로, 결국 연구 지원의 축소, 관련 규제의 강화로 이어져 연구 활동 전반을 저해하는 요인이 된다.</p><p><br/></p><p>또한 이번 강의를 통해 인용 하나에도 지켜야 할 원칙이 있음을 새삼 실감했다. 출처를 반드시 명시하는 것은 물론, 간접 인용으로 재표현할 때에도 원문의 의미를 왜곡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되새겼다.</p><p><br/></p><p>모든 것이 그렇듯, 기본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되뇌이는 계기가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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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6 02:58: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40426567</guid>
      </item>
      <item>
         <title>2강 김성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43483196</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를 통해 연구윤리는 단순히 지켜야 하는 규칙이 아니라, 연구자가 기본적으로 가져야 하는 태도라는 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는 연구 결과가 좋게 나오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결과만큼이나 그 과정이 정직하고 투명해야 한다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겠다고 느꼈습니다.</p><p>특히 위조, 변조, 표절 같은 문제는 멀리 있는 큰 사건처럼만 느껴졌는데, 실제로는 작은 부주의나 안일한 생각에서 시작될 수도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나 역시 자료를 정리하거나 글을 작성할 때 출처 표기를 가볍게 생각했던 적이 있었던 것 같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올바른 인용과 참고문헌 작성이 단순한 형식이 아니라, 다른 연구자의 기여를 존중하고 내 연구의 신뢰성을 지키기 위한 기본이라는 점도 다시 느꼈습니다.</p><p>앞으로 연구나 과제를 수행할 때에는 단순히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에만 집중하지 않고, 자료를 수집하고 해석하고 정리하는 모든 과정에서 윤리적인 기준을 더 신중하게 지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강의는 연구자로서 가져야 할 책임감과 자세를 다시 한 번 점검해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3-28 08:1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43483196</guid>
      </item>
      <item>
         <title>2강 노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44084204</link>
         <description><![CDATA[<p>이번 2강 ‘연구 윤리의 길잡이’ 강의를 들으면서, 연구 윤리가 단순히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외우는 규칙이 아니라, 연구자의 태도와 기본 자세라는 점을 더 깊이 느끼게 되었다. 특히 강의에서 제시된 ‘연구 윤리 자가 체크리스트’가 인상적이었는데, 위조·변조·표절뿐 아니라 저자 표시나 중복 게재까지 포함해 스스로 점검해야 한다는 부분에서 연구자의 책임 범위가 생각보다 훨씬 넓다는 것을 깨달았다.나는 이전까지 연구 윤리를 “표절만 하지 않으면 된다”는 정도로 단순하게 생각했던 것 같다. 하지만 강의를 통해 데이터의 생성부터 기록, 해석, 그리고 결과 발표까지 모든 과정에서 정직함이 유지되어야 한다는 점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특히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를 만들어내는 ‘위조’나, 데이터를 유리하게 바꾸는 ‘변조’는 연구의 본질 자체를 훼손하는 행위라는 점에서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신뢰를 무너뜨리는 문제라고 느껴졌다.</p><p>또한 인용 방법에 대한 내용도 인상 깊었다. 직접 인용과 간접 인용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하고, 단순히 가져다 쓰는 것이 아니라 ‘내 언어로 재해석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이 와닿았다. 이번 강의를 통해 연구 윤리는 지켜야 하는 부담이 아니라, 연구자로서 스스로를 지키는 기준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의 학업과 작업 과정에서 반드시 실천해야 할 중요한 원칙으로 남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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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9 11:4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44084204</guid>
      </item>
      <item>
         <title>2강 이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44161521</link>
         <description><![CDATA[<p>모든 윤리에관한것들이 사람의 도덕에 의해서 해결할 수 있는것 아닐까 싶긴하지만 그것을 잘 지키고 공유하도록 문법이나 약속한 방법이 있다는것도 신기했다.</p><p>이 인용방법을 논문의 데이터를 추출 해야할 때 정규화를 통해서 추출할 수도 있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p><p>기술적인 내용을 작성하고 공유할 때 링크를 덧붙이는 경우가 많은데 좀더 공유할 때 신경을 써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가끔 이것좀 보라고 링크주소를 던지는 사람이 있는데 원문내용도 당시에는 생각나지만 '옛날에 내가 공유했던 내용이 있는데.. ' 라면서 알아서 찾아보라는 사람이있는걸 생각하면 출처표기와 인용은 연구윤리의 하나가아니라 다른사람에게 내용을 전달할때 지켜야하는 내용중 하나라고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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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3-29 13: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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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강 황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49399318</link>
         <description><![CDATA[<p>연구 현장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부정행위의 종류와 구체적인 예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 위조, 변조, 표절뿐만 아니라 부당한 저자 표시 역시 중대한 연구 부정에 해당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사례를 통해 본 데이터 조작이나 타인의 아이디어 도용은 결국 연구자 개인의 신뢰는 물론 학문적 기초를 흔드는 일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올바른 인용법과 참고문헌 표기법을 정확히 익혀서, 앞으로 리포트나 논문을 작성할 때 의도치 않은 실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연구를 직접 수행하게 된다면 자가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투명하고 정직하게 임하는 연구자가 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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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1 15: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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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강 고진형</title>
         <author>jinhyeong18</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54116057</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는 연구자로서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인 태도이자 책임인 ‘연구 윤리’의 실체와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깊이 있게 다루었습니다. 위조, 변조, 표절, 그리고 부당한 저자 표시 등 자칫 성과 지향적 태도에 가려지기 쉬운 부정행위들이 연구 공동체의 신뢰를 어떻게 무너뜨리는지 체크리스트와 사례를 통해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인용의 기술적 방법론뿐만 아니라, ‘연구 진실성’이 학자로서 걸어가야 할 도덕적 경로를 밝히는 등대와 같다는 메시지가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p><p><br/></p><p>단순히 법적·정책적 가이드라인을 준수하는 것을 넘어, 연구의 시작부터 결과 공표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투명성을 유지하는 것이 진정한 창작의 가치임을 깨달았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단기적인 결과의 유혹에서 벗어나, 정직함이라는 단단한 기초 위에 나만의 독창적인 목소리를 쌓아가는 연구자가 되겠다고 다짐하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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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4-06 08:48: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54116057</guid>
      </item>
      <item>
         <title>2강 한지현</title>
         <author>korpape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59475392</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를 통해 연구윤리에서 위조·변조가 단순한 규칙 위반이 아니라 연구자의 신뢰 자체를 무너뜨리는 행위임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실제 사례들을 접하면서 데이터 조작이나 부당한 저자 표시처럼 일상적인 연구 과정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부분도 결코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p><p>특히 연구 부정행위가 개인의 문제를 넘어 학문 공동체 전체의 신뢰를 훼손할 수 있다는 사실은 책임감을 다시금 되새기게 했습니다. 앞으로는 인용과 출처 표기를 철저히 지키고, 연구의 전 과정에서 정직성과 투명성을 기본 원칙으로 삼아 실천해 나가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09 06:44: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59475392</guid>
      </item>
      <item>
         <title>2강 후세인</title>
         <author>huseyinbyoglu</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6230895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2강을 통해 위조, 변조, 표절과 같은 구체적인 연구 부정행위 사례들을 보며 연구자가 지녀야 할 엄격한 기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사소해 보이는 출처 표기나 데이터 처리 과정에서의 실수가 연구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점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올바른 인용법을 숙지하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인의 성과를 존중하며 투명하고 정직하게 연구에 임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11 12:0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62308958</guid>
      </item>
      <item>
         <title>2강 유지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64187578</link>
         <description><![CDATA[<p>많은 이들이 "나는 표절하지 않을 거야, 인용만 잘하면 되지"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인용의 기준을 정확히 몰라 무의식적으로 표절을 저지르는는 사실이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한 통계에 따르면 학생의 70%가 표절과 인용을 구분할 수 있다고 답했지만, 실제 정답률은 7%에 불과했다는 점은 시사하는 바가 컸습니다.</p><p>단순히 단어 몇 개를 바꾸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지적 기여를 진심으로 존중하고 그 출처를 명확히 밝히는 '올바른 인용법'이야말로 연구자가 갖춰야 할 핵심 역량임을 배웠습니다. 사소해 보이는 참고문헌 표기 하나도 연구의 신뢰성과 직결된다는 점을 잊지 않아야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13 07:20: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6418757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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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강 이채연</title>
         <author>codus0718</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67563283</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를 통해 연구윤리는 단순히 표절을 피하는 수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위조·변조·부당한 저자 표시·중복 게재까지 포함하여 연구 전반의 신뢰를 지키는 기본 원칙이라는 점을 다시 느꼈습니다. 특히 직접 인용과 간접 인용의 차이, 그리고 단행본·논문·신문기사·온라인 자료마다 참고문헌을 정확하게 표기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실제 논문 작성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또한 출처를 분명히 밝히더라도 자신의 해석과 분석 없이 인용만 나열된 글은 진정한 연구 성과라고 보기 어렵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동안은 연구윤리를 형식적인 규칙으로만 생각한 부분도 있었는데, 이번 강의를 들으며 연구자의 독창적인 사고와 정직한 태도가 함께 갖추어져야 한다는 점을 더 분명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는 자료를 인용할 때도 단순히 옮겨 적는 데 그치지 않고, 제 생각과 분석을 충분히 담아 더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연구를 수행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15 00:51: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675632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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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강 구동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75128637</link>
         <description><![CDATA[<p>대학원 진학 전에는 인용에 대한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인용을 잘 하는 것도 좋은 논문을 만드는 길이란 것을 알고 있습니다. 또한 윤리라는 명목으로 도덕성을 강조하지만 오히려 논문의 가치를 올려주는 가이드 라인이라고 생각되며, 좋은 인용은 연구의 업적을 조금 더 구체화를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0 07:3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75128637</guid>
      </item>
      <item>
         <title>2강 이종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79271806</link>
         <description><![CDATA[<p>지식의 진보라는 연구 본연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strong>무엇보다 가장 높은 윤리적 기준을 준수해야 한다는 점</strong>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겼습니다.</p><p>가장 먼저, 연구의 신뢰성을 근본적으로 훼손하는 5가지 주요 연구 부정행위의 심각성을 명확히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를 허구로 만들어내는 '위조', 데이터를 임의로 왜곡하거나 삭제하는 '변조', 타인의 독창적 성과를 출처 없이 도용하는 '표절'은 과학 공동체의 기반을 무너뜨리는 절대 용납될 수 없는 행위입니다. 또한, 기여도에 맞지 않게 저자격을 부여하거나 누락하는 '부당 저자 표시'와, 하나의 업적을 부풀리기 위해 이전 저작물을 재활용하는 '부당 중복 게재' 역시 학문적 진정성을 훼손하는 중대한 문제임을 깨달았습니다.</p><p>이러한 부정행위를 방지하고 연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올바른 '인용' 기술도 무척 유익했습니다. 원문을 그대로 가져오는 직접 인용 시에는 인용 부호를 사용하고, 원문의 일부를 생략하거나 가필할 때 줄임표와 대괄호를 엄격하게 써야 한다는 세부 규칙을 배웠습니다. 더불어 원문을 나의 언어로 재해석하는 간접 인용 방식과 단행본, 논문, 웹사이트 등 매체별 참고문헌 표기법을 실습하며, <strong>일관되고 정확한 서지 정보 제공이 타인의 지식재산권을 존중하는 학문적 성실성의 척도</strong>임을 실감했습니다.</p><p>특히 강의 후반부에 제시된 대학원생 '은수'의 사례는 저에게 가장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출처를 아무리 완벽하게 밝혔더라도 논문 대부분이 타인의 인용으로만 채워져 있다면 윤리적으로 타당한 진정한 창작물로 볼 수 있는가에 대한 질문이었습니다. 이를 통해 <strong>연구 윤리란 단순히 표절을 피하는 소극적인 규칙 준수를 넘어, 기존 지식에 자신만의 독창적인 분석과 비판적 사고를 통합해 내는 적극적인 과정</strong>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p><p>결론적으로 연구 진실성은 단순한 지침의 나열이 아니라, 학자로서 올바르게 걸어가야 할 도덕적 경로를 밝혀주는 '등대'와 같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22 09:41: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79271806</guid>
      </item>
      <item>
         <title>2강 최태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92338358</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를 통해 연구 윤리가 단순한 도덕적 권고가 아니라 구체적인 실천 규범임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특히 위조·변조·표절·부당 저자 표시·부당 중복 게재라는 다섯 가지 부정행위 유형을 자가 체크리스트로 점검하며 스스로의 연구 태도를 돌아볼 수 있었다. 직접 인용과 간접 인용의 차이, 인용 부호 사용법, 단행본·논문·신문기사·온라인 자료별 참고문헌 표기 방식 등 실무적 지식도 큰 도움이 되었다. 무엇보다 출처를 정확히 밝히는 것만큼 자신의 독창적 사고를 담는 것이 진정한 연구임을 깨달았다. 앞으로 논문 작성 시 인용 원칙을 철저히 지키고, 윤리적 경로를 밝히는 등대처럼 책임 있는 연구자로 성장하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4-30 12:0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892338358</guid>
      </item>
      <item>
         <title>2강 황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909442268</link>
         <description><![CDATA[<p>강의를 통해 연구 윤리는 단순히 지켜야 할 번거로운 규칙이 아니라, 연구자가 세상에 내놓는 지식의 생명력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위조와 변조가 연구의 신뢰성을 근본적으로 훼손한다는 점은, 아무리 훌륭한 결론이라도 그 과정이 거짓이라면 결국 모래 위에 쌓은 성과 다름없음을 다시금 일깨워 주었습니다.</p><p>특히 인용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직접/간접 인용, 출처 표기법 등)을 배우며, 인용은 단순한 복사가 아니라 '앞선 연구자들과의 대화'라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타인의 지적 재산을 존중하는 것이 곧 내 연구의 권위를 세우는 출발점임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온라인 자료의 휘발성 때문에 접속 날짜까지 꼼꼼히 기록해야 한다는 점은 학문적 성실성이 얼마나 세심한 주의를 요구하는지 알게 해주었습니다.</p><p>은수의 사례는 규칙에 맞춰 출처를 모두 밝히더라도, 자신의 목소리가 없는 연구는 '진정한 창작'은 아니라는 점이 예리하게 다가왔습니다. 연구 윤리란 부정행위를 하지 않는 수동적인 자세를 넘어, 타인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나만의 비판적 사고와 해석을 녹여내는 과정이어야 함을 배웠습니다.</p><p>책임감 있는 연구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위조, 변조, 표절 외에도 부당한 저자 표시나 중복 게재와 같은 사례를 보며, 연구는 혼자 하는 작업이 아니라 공동체의 신뢰 속에서 이루어진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연구에 기여한 사람에게 정당한 자격을 부여하고, 자신의 성과를 부풀리지 않는 태도가 연구 생태계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핵심임을 느꼈습니다.</p><p>이번 내용을 통해 연구 윤리는 단순히 처벌을 피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연구자가 학문적 진실을 탐구하는 과정에서 지켜야 할 도덕 그 자체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연구 활동을 함에 있어 데이터 하나, 문장 하나에도 정직의 가치를 담아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5-12 20:4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909442268</guid>
      </item>
      <item>
         <title>2강 이창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920241404</link>
         <description><![CDATA[<p>2강 영상을 통해 연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정행위에 대해 인지하고, 연구자로서 갖추어야 할 태도에 대해 성찰할 수 있었습니다. 연구 부정행위는 단순 실수를 통해서도 발생할 수 있지만, 그 결과가 연구 커뮤니티에 잘못된 정보를 전파하고 신뢰도에 손상을 주기 때문에 엄밀하게 다루어져야 함을 깨달았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5-19 14:2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920241404</guid>
      </item>
      <item>
         <title>2강 김태은/재직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921281579</link>
         <description><![CDATA[<p>윤리의 기본 개념과 올바른 인용 방법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직접 인용과 간접 인용의 차이, 참고문헌 표기 방법 등을 배우면서 논문과 과제를 작성할 때 반드시 정확한 출처 표기가 필요하다는 점을 다시 느꼈다. 단순히 내용을 가져오는 것이 아니라, 타인의 연구를 존중하고 학문적 신뢰를 지키는 과정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p><p>또한 연구 부정행위 사례와 연구 윤리 문제를 살펴보며 작은 부주의도 큰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실습과 연습 문제를 통해 실제로 인용 방법을 적용해볼 수 있어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앞으로 글을 작성할 때 더욱 신중하게 자료를 활용해야겠다고 생각했다.</p><p>이번 강의는 연구 활동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정직성과 책임감을 배우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올바른 연구 윤리를 실천하며 신뢰할 수 있는 글쓰기와 연구를 위해 노력하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6-05-20 03:33: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921281579</guid>
      </item>
      <item>
         <title>2강 이진원</title>
         <author>joseph30325</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947749420</link>
         <description><![CDATA[<p>연구 부정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구체적인 자가 체크리스트와 실천적인 인용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위조, 변조, 표절을 방지하는 자가 진단 항목들을 보며 연구 과정 전반에 걸쳐 스스로에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야 함을 실감했습니다. 특히 직접 인용과 간접 인용의 차이를 명확히 알고, 단행본이나 학술지 논문 등 매체별로 올바른 참고문헌 표기법을 실습하면서 정직한 글쓰기의 기초를 탄탄히 다졌습니다. 출처를 명확히 밝히더라도 자신만의 독창적인 목소리가 반영되지 않으면 진정한 창작물이라 보기 어렵다는 사례를 통해, 인용의 기술을 넘어 학문적 주체성을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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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0 05:09: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947749420</guid>
      </item>
      <item>
         <title>2강 이창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952184691</link>
         <description><![CDATA[<p>이번 강의는 연구 인용과 표절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연구윤리가 단순히 규정을 외우는 문제가 아니라, 연구를 수행하는 사람의 태도와 책임감에 더 가까운 문제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p><p>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위조, 변조, 표절 같은 부정행위가 단순한 규칙 위반이 아니라 학문 전체의 신뢰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사소해 보이는 부주의에서 시작되더라도 결국 연구 커뮤니티 전체의 신뢰를 해치는 심각한 행위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경각심을 느꼈습니다. 좋은 연구는 결과만이 아니라 그 과정을 얼마나 정직하고 성실하게 수행했는지에 따라 평가된다는 사실이 기억에 남습니다.</p><p>또한 연구를 하다 보면 인용이 필요한 부분이 생기기 마련인데, 이때 올바른 방법으로 인용 부호와 출처를 명확히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표절의 대부분은 인용 과정에서 발생하며, 정확한 표기법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표절을 저지를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와닿았습니다. 평소에 내 생각과 남의 생각을 분명히 구분하고, 출처를 정확히 남기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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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4 12:4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952184691</guid>
      </item>
      <item>
         <title>2강 박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953496703</link>
         <description><![CDATA[<p>2강을 수강하며 연구윤리는 단순히 표절을 하지 않거나 규정을 지키는 문제가 아니라 연구 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기본 원칙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 특히 연구 부정행위 사례와 인용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을 보면서 연구개발 과정에서 데이터의 정직한 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보게 되었다.</p><p>현재 나는 유수식 수력발전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을 운영하며 다양한 실증사업과 연구개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연구 과정에서는 기대했던 결과가 나오지 않거나 성능이 예상보다 낮게 측정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러한 결과 역시 그대로 기록하고 분석하는 것이 연구자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일부 데이터만 선택적으로 활용하거나 결과를 과장한다면 단기적으로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을지 모르지만 결국 기술과 연구 전체에 대한 신뢰를 잃게 될 것이다.</p><p>이번 강의를 통해 연구윤리는 논문 작성 단계에서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연구 기획부터 데이터 수집, 분석, 결과 활용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지켜져야 하는 기본 가치임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객관적인 데이터와 투명한 연구 과정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연구개발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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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6-06-15 08:57: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ongjunjang/qc5t0fumz6b0s6w9/wish/395349670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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