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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권일기 by Yuna Je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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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30 03: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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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권일기</title>
         <author>21gc04e4525</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qbwxvrriv3zd4xcb/wish/3505602157</link>
         <description><![CDATA[<p>가족이 다문화라는걸 이용해 계속 놀리고 약자라는 이유로 차별해 약자들은 억울하고 임산부.장애인석이 임산부랑 장애인들은 불편해했다. 여자는 여자라는 이유로 군대를 못가고 피부색.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놀리거나 따돌리며 친구를 함부로 비난하며 해로운 정보를 전달해주고 나의 생각을 친구한테 강요를 하는 그런 하루가 됐다. 인권이 없으면 엄청 무서운거같다. 단 하루라도 인권이 사라져도 존중받지 못하고 차별받는 그런 하루가 없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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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2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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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오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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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빠 친구네와 함께 모양성 주변에 있는 순두부 찌개집에 갔다. 아빠 친구네는 아기가 있어서 유모차를 타고 있는데 순두부 찌개집은 유모차는 절대 들어오면 안 된다면서 나가라고 했다. 아직 아기라서 유모차에 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는데 그 순두부찌개집에서 나가라고하니 어쩔 수 없이 다른 집을 찾아 저녁을 늦게 먹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억울하다. 그곳엔 어린이용 의자도 없었고 정말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많이 속상하고 화가 났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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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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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표재우</title>
         <author>21gc04e41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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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하루는 신기하다. 집 밖은 난리가 났다.</p><p>집 밖은 깨끗한 세상이였는데 나가보니까 더러운 세상이 되있었다. 나는 왜 깨끗한 세상이었는데 더러운 세상이 되었는지, 난 그때 알았다.</p><p> 인권이 없었졌던 것이다. 인권이 없어지면 범죄가 많아지고 생활이 불편해지며,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과 편견을 받고 사람들을 존중하지 않고 소중히 여기지 않는다고 사회 수업에서 들었다. 진짜 우리 세상이 진짜 더러운 세상이 되고 망가지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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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3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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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다겸</title>
         <author>21gc04e4113</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qbwxvrriv3zd4xcb/wish/350560500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하루 인권이 없어져서 살아보았더니 인권이 없어서 약자라는 이유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 등 차별 받는 일들이 일어났다. 또 다른 사람을 소중히 대하지 않고,존중하지 않았다. </p><p>그리고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치는 경우가 생겼다.</p><p>또 인권이 없어서 깨끗한 세상이 더러운 세상으로 되었다. 다른 사람을 함부로 비난도 했다. </p><p>그리고 폭력을 당하는 친구도 보였고, 주변에  있는 사람은 도와주지 않고 재미있어보인다는 듯 순간적으로 폭력을 하고 따돌리고 괴롭히는 사람들이 몇몇 보였다.그리고 나와 반대되는 의견을 말하면 그 친구를 무시하기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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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3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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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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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에서 운동을 잘 하지 못한다고 왕따를 당했어.점심시간에는 축구를 하다가 공을 상대편 친구에게 패스해서 친구들이 계속 뭐라해.내가 잘못한 건 맞지만 실수할 수도 있는데 다른애들은 실수해도 괜찮아,괜찮아 하는데 나만 부풀려서 뭐라하는 거야.그리고 축구는 잘 못해도 배드민턴은 자신있고,축구가 인생의 전부도 아닌데...어제 피구할 때도 나보다 일찍 죽었으면서 내가 기운 빠져서 죽었는데 또 뭐라해.솔직히 내가 제일 잘 피하고 많이 잡핬는데 나보고만 죽은 걸 가지고 고자질해.잘 해도 잔소리,못해도 잔소리,그러면 어쩌라고?뭐 한다고 하면 잔소리 들을까봐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겠어.학교도 가기 싫고.이건 내 인권이 침해당한거잖아.인권 존중! 내 인권을 조금이라도 존중해주면 좋겠는데.내일은 친구들이 또 타당한 이유 없이 뭐라하면 하지 말라고 해야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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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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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              2034/1월2일 일기</title>
         <author>21gc04e4514</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qbwxvrriv3zd4xcb/wish/3505608497</link>
         <description><![CDATA[<p> 포상휴가를 나와서 밥을 먹고 계산을</p><p>하려고 하려는데 9만원이 나왔다</p><p>나는 뭔가 이상해서 가격표를 봤더니</p><p>3~4만원 정도 했다 나는 억울 했지만</p><p>참기로 했다 계산을 하고 나는 택시를</p><p>타고 집으로 가려고 했다 그래서</p><p>택시를 부르고 택시를 탔다 그런데</p><p>택시비가 10만원이었다 집이 멀긴</p><p>한데 그래도 5~6만원 이어서</p><p>택시기사님에게 말하니 뻔뻔하게</p><p>10만원이 맞다고 하셨다 나는</p><p>기사님에게 뭐라고 하려고</p><p>했지만 참고 집으로 도착했다</p><p>정말로 기분나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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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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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하연</title>
         <author>21gc04e4311</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qbwxvrriv3zd4xcb/wish/3505609572</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하루종일 나는인권이 없다는 듯이 차별을 많이 받았다.나는 친구들과 도서관에 가서 책을 읽으려고 갔는 데 시각장애인이 읽을 수 있는 책이 한 권도 없었다.하는 수 없이 나와 친구들은 밖으로 나와야 했다.친구들한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나는 다음으로 음식점에 갔다.근데 휠체어가 있는 자리가 없어 직원이 자리가 없다고 죄송하다며 우리를 밖으로 보냈다.되게 기분이 나빠서 울음이 나왔다.친구들을 미안해하지 말하며 같이 울었다그리고 주변에 마침 친구 부모님이 계셔 달려와 우리를 달래주며 다른 친구 부모님한테 전화에 내 부모님과 같이 놀았던 친구들의 부모님까지 오셔서 음식점 직원에 따져 음식점 사장님이 바로 휠체어가 있을 수있게 자리를 만들어 주며 사장님께서 '정말 죄송합니다.'며 게속 사과를 했고,우리는 기분이 나쁜 채로 음식점에 나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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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3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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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은</title>
         <author>21gc04e4524</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qbwxvrriv3zd4xcb/wish/3505610470</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에 휠체어를 타고 온 친구가 왔다. 근데 친구들이 그 애를 보고 장애인이라고 놀렸다. 도와주고 싶었지만 그 친구를 도와주면 친구들이 왜 장애인이랑 노냐고 놀릴것 같아서 도와주지 못했다. 이렇게 인권이 없어지면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답답하고 힘들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휠체어를 탄 친구를 놀렸던 친구들을 불러서 사과를 하게 하고 나도 다음부터는 휠체어를 판 사람이나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놀리면 안된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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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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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윤</title>
         <author>21gc04e4425</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qbwxvrriv3zd4xcb/wish/3505610556</link>
         <description><![CDATA[<p>2024년 가족과 함께 중국에 갔다.</p><p>가서 택시를 탔는데 엄마가 영어로 말했다.</p><p>그런데 택시 기사님이 영어를 잘못하시자 엄마가 다시 말을 했는데 택시기사님이 "너희들이 중국에</p><p>왔으면 중국어를 배워야지!" 라고 소리를 쳐서</p><p>가족모두가 놀랐다. 그래서 엄마가 번역기를 써서 택시 기사님과 이야기를 했다. 근데 그런 경우가 한 두번 정도 더 있었다. 그리고 길거리에서 서로 험한 말을 쓰고 장애를 가진 사람이 있는데 도와주지 않고 그냥 그 사람을 지나쳤다. 심지어 지하철에 임산부석에 앉아있는 임산부가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내가 더 나이가 많으니까 내가 여기 앉아야지!" 라고 하는것을 봤다. 이렇게 인권이 없으면 정말 이기적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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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3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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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우빈</title>
         <author>21gc04e4408</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qbwxvrriv3zd4xcb/wish/350561117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아침에 학교에 갔다. 학교에서 친구들과 놀고 수업도 들었다. 학교가 끝나고 친고들과 놀때  좀 몸이 불편해보이는 친구가 있었는데 친구들이 아픈 찬구에게 야 장애 색끼 라고 말하며 아픈 친구를 놀렸다. 다음날에 또 다른친구에게 와 장애인 처음봐 ㅋㅋ 라고 말했다. 또다른 친구는기분이 좋지 안아 어디로 가버렸다,</p><p>몸이 아픈 친구가 마음도 속상 하고 기분이 안좋았을겄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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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36: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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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qbwxvrriv3zd4xcb/wish/350561156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하루는 밖에 나갔을 때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존중을 받지 못하게 돼서  차별이 받고  몸이 아픈데 치료도 안해주고 그리고 나쁜짓을 하면은 안돼다고  해야 돼야  돼는데 나쁜짓인지를 몰라서 게속하가는 범죄자들이 돼서 경찰이 잡아가야 돼는데 경찰 들도  범죄자가 하는 일을 몰라서 범죄자들을  그냥 밖에다가 나둬서 나중에는 위험한 상황이 오는데도 잡아가지 않아서 오히려  잘못을 안하는 사람들을 잡아가면은  잘못을 안한 사람이 억울하는 상황이 돼서 나중에는 새상이 망해서 새상이 오염돼서 결국엔  새상이 멸망하고 새상이 망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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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3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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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현서</title>
         <author>21gc04e4608</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qbwxvrriv3zd4xcb/wish/3505611603</link>
         <description><![CDATA[<p>2025년 6월 30일 월요일 사람들이 차별을 한다 어리다고 안된다,늙어서 안된다고 사람을은 이렇게 말한다 나는 어려서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의 말만 들어야 한다 대통령실 에서도 싸움을 한다 자신의 의견만 맞다고, 뉴스에서도, 학교에서도 , 어디서든 존중 따윈 없다 거리로 나가면 싸움밖에 안하는데 난 싸움을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 사람들은 밥먹을때 는말다툼,심하면 싸움도 한다 싸움을 하는 사람들에게 왜 싸우는 건지 물어보니까 서로 남탓만 한다 그래서 난 차별이 없어졌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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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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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호</title>
         <author>21is58e4103</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qbwxvrriv3zd4xcb/wish/3505611980</link>
         <description><![CDATA[<p>축구부 친구들 중에서여자1명 있어는데 축구부 다 개를 싫어해 축구부 1명이 개한테 시켜가지고 </p><p>신발도 안신은 채 밖으로 나가거든 근데 갑자기 </p><p>문을 다 닫아버렸어 그래서 문을 열어달라고 했는데</p><p>자꾸 안열어가지고 학교안 의자가 있어가지고 </p><p>거기에 앉자는데 축구부1명이랑 개가와가지고</p><p>계속놀리고 밖게 많이 뜨겁고 맨발이어서 뜨거워</p><p>가지고 들어왔는데 갑자기 놀리고 사과도 안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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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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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약 인권이 없다면?-정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qbwxvrriv3zd4xcb/wish/350561321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들과 카페에 가려고 했지만 우리가 어린이라는 이유로 들어가지 못하였다.</p><p><br/></p><p>하지만 너무 더워서 무장에 사는 친구네 집으로 가기로 했다.</p><p><br/></p><p>버스표를 예매하고 버스에 탔는데 버스표에 나와있는 버스좌석을 무시하고 앉은건 물론 20~30대 사람들이 버스 좌석을 다 차지하였다. </p><p><br/></p><p>또 휠체어를 탄 사람을 기다려주지 않고 무시하고갔다. </p><p><br/></p><p>임산부석에는 임산부 대신 마동석같은 피지컬을 가진 사람이 앉아 잠을자고 있었다.</p><p><br/></p><p>기사님은 아이들이 건너고 있는 초록불 횡단보도에서도 무시하고 신호위반을 하였다.</p><p><br/></p><p>어느새 무장에 도착해 집까지 걸어가면서 먹을 아이스크림을 사려고 무인아이스크림점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사려고 계산대에 가는 도중 어떤 아줌마가 아이슼크림을 훔쳤다며 소리를 지르셨다.</p><p><br/></p><p>그래서 나와 친구들은 쫓겨나듯이 무인아이스크림점에서 나왔다.</p><p><br/></p><p>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인권을 존중받지 못해 차별을 받았고 나 또한 같은 사람이지만 같은 대우를 받지 못하였다.</p><p><br/></p><p>우리는 결국 집에서만 놀다가 하루를 마무리 하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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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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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열</title>
         <author>21gc04e4605</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qbwxvrriv3zd4xcb/wish/3505614971</link>
         <description><![CDATA[<p>난 오늘 평범하게 길을 지나고 있었다.</p><p>발 한쪽이 없는 사람이 버스를 탈려고 했는데 무시하고 갔다. </p><p>그리고 택시를 타려고 가는데 넘어지셔서 누가 도와주겠지 했는데 아무도 안 도와줘서 내가 도와줬다.</p><p>사람들이 다리 한쪽이 없는 사람한테 계속해서 </p><p>장애 또는 애자라 불렀다.</p><p>기분이 썩좋지는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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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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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권일기-강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qbwxvrriv3zd4xcb/wish/3505615098</link>
         <description><![CDATA[<p>2025.6.30.월요일</p><p><br></p><p>오늘 여자라는 이유로 학교에서</p><p>체육활동을 할 때 체육선생님이</p><p>남자들만 피구를 시키고</p><p>여자애들은 응원만 시켰다.</p><p>그래서 친구가 소리쳤더니</p><p>남자애들이 우리를 째려보았다.</p><p>기분이 나빴지만 여기에서</p><p>만약 소리친다면</p><p>선생님께 혼나니까 </p><p>아무말도 못했다.</p><p>그리고 점심시간에는 </p><p>제육볶음과 마라탕이 나왔다.</p><p>그런데 급식 선생님께서는</p><p>남자애들만 </p><p>마라탕과 제육볶음을 많이 주었다.</p><p>아무튼 나와 친구가 다먹고</p><p>더 받으려고 갔는데</p><p>급식사 선생님께서는 </p><p>안된다며 가라고 하며 </p><p>화를 내셨다.</p><p>그런데 남자애들은 </p><p>더 먹고싶다고 할 때 </p><p>웃으시며 많이 주었다.</p><p>나와 친구는 기분이 상한채로</p><p>자리로 돌아갔다.</p><p>점심시간이 끝나도 배가 고팠다.</p><p>그래서 학교가 끝나고 </p><p>편의점에 갔는데</p><p>컵라면 하나에 만원이였다.</p><p>하지만 너무 배고파서</p><p>어쩔 수 없이 사먹었다.</p><p>근데 사장님이 남자애들에게는</p><p>컵라면 하나에 만원에 팔았다.</p><p>너무 기분이 나빴지만</p><p>그냥 따지지는 않았다.</p><p>오늘 일기는 여기까지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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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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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유석/만약에 인권이 없다면</title>
         <author>21gc04e41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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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년 6월 30일 월요일 중학생 두명이 학생 한명에게 피부색,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하는것을 봤다. 내 생각은 진짜 너무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또 약자라는 이유로 괴롭힘,폭력을 당하는걸 봤다. 학생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명이 약자를 괴롭히는걸 내 눈으로 똑똑히 봤다. 그래서 갑자기 시민 한 분이 나타나셔서 말리시는걸 봤다. 그분의 용기로 괴롭힘은 중단됬다. 나도 말리려고 했는데 차마 무서워서 말리지는 못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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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4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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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니예</title>
         <author>21gc04e46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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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일찍 학교를 가고있는데 시각장애여서 보호해주는 강아지와 같이 목줄을 하고 가고 있는데 어떤 강아지가 목줄도 없이 내 발을 물려하자 나를 보호해주는 안내견 강아지가 막아주자 그 강아지가 놀라서 주인한테 달려가서 그 주인이 와서 안내견 강아지를 발로차서 뭐라하는데 갑자기 와서 나는 상황을 설명하는데 주인이 말이 안 통하자 나는 그냥 죄송하다고 하고 학교를 가서 하교를 하고 강아지를 데리고 학원을 가는데 가면서 다른반 얘들이 와서 조롱하는 말투로 뭐라하자 나는 그냥 대답을 해주고 가려는데 계속 뭐라하자 한번더 대답해주고 가서 학원가서 공부를 끝내고 저녁 먹으로 가는데 거의다 강아지 털날린다 하거나 강아지 알레르기가 있는 손님이 있다고 해서 다 안된다고 하는데 딱 힌군데만 된다고 해서 감사하다고 하고 먹고 집에갔다. 인권이 없어서 너무 불편하고  시각장애란 이유로 차별 받아서 인권이 없으면 힘들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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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4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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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희건-} 만약 오늘하루 인권이 없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 지 일기형식으로 써 봅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qbwxvrriv3zd4xcb/wish/3505617343</link>
         <description><![CDATA[<p>2XXX년/X월/X일/월요일</p><p><br/></p><p>평화로워야하는 월요일 아침 하지만</p><p>전혀 평화롭지않은 월요일 아침</p><p>키가 작다는 이류로 아침밥을 먹지 못 한채 학교로 같다. 이런 일상도 벌써 익숙해진 건가, </p><p>하지만 익숙하지 못한건 아직 많다. </p><p>키가 작다는 이유로 다니지 못하는 학원,</p><p>똑같은 이유로 뒤에 앉아야하는 학교, 다른이유지만 왕따를 당하는건 똑같은 주변 친구들, </p><p>인권이 사라지고</p><p>힘을 잃어가는 헌법,법,사회적인 규칙,예의등</p><p>사라지고 그렇기에 이런 사회가 만들어졌다.</p><p>학교가 끝나고, 차별때문에 사라져가는 학교를지나 다니지도못하는 학원 옆 골목에서 </p><p>우리만에 놀이터에 도착했다.</p><p>원래였으면 학원을 가는 시간이지만 인권이 없어진 지라 덕분에 학원을 안가도 된다.</p><p>아니, 당연히  못간다.인권이 없어져서 좋은건지 좋지않은건지 가끔식 해깔리는건 나뿐인지 의문이였다. 우리들의 놀이터는 이미 많이 금이간 흔적이보인다. 우릭 서로에게 갈등하는 땅처럼</p><p>그렇게 집에돌아와서 오늘에 하루가 끝나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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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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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만약 인권이 없다면 어떤일이벌어질까?[인권이 없는 일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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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서 언니와 치고 때리고 싸웠다</p><p>1시간 정도 싸우다 돈을  안내고 택시을 탔다.</p><p>학교에 도착하고 내 친구와손을 잡으려 했다.하만 친구가 손을 잡기 싫어 했다.하지만 나는 억지로 집았다.</p><p>친구랑 손을잡고 뛰어디니고 있었는데 다리가 불편한 6학년 언니와 부딫쳤다.하지만 사과할 이유가 없어 더 때렸다. 학교 2교가 끝나고 학교가 재미없어집으로 갔다.길거리에는 노숙자와 돈을 홈치는사람이 많았다.큰 마당이 있는 집에 들어가 놀았다.</p><p>밤에는 시끄럽고 비명이 들렸다. 점점 잠에 빠져 잠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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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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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qbwxvrriv3zd4xcb/wish/3505621315</link>
         <description><![CDATA[<p>정우의 일기 나는 학교에서 무서운 얘들이 약자를 괴롭히는걸 봤다.오늘 뉴스를 보니 오늘 하루 인권이 없어졌다고 했다. 나는 생각했다 아 그래서 얘들이 약자를 괴롭히는구나 라고 생각했다 근데 나도 약자기 때문에 나도 괴롭힘을 받을거라고 생각했다. 1교시 쉬는시간이 되고 무서운 얘들이 나한테 왔다. 그리고 나한테 물었다 너 돈좀 있냐? 나느 돈이 있었지만 돈이 없다고 거짓말을 했고 무서운 얘들이 못믿겠어서 2교시 쉬는시간 3교시 쉬는시간 동안 나를 괴롭히고 관찰을 했다 학교가 끝나고 바로 집으로 가고 하루가 지날 때 까지 기달리고 또 기달려서 결국 내일이 다가와 인권이 다시 생겼다 나는 생각했다 역시 인권이 없으면 사회 생활이 어렵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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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3:4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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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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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년 5월 22일 나의 일기</title>
         <author>21gc04e4105</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qbwxvrriv3zd4xcb/wish/3505663032</link>
         <description><![CDATA[<p>2031년  나는 일본을 교환학생을 갔다.일본학생들이 첫날부터 내가 도둑놈이라고 괴롭힘을 당했다.</p><p>우리나라가 독도를 차지했는데 일본거를  뺐어갔다고 도둑놈이라고 했다.괴롭힘 계속 되었고,결국 난 한국으로 돌아왔다.너무 힘들었다.하지만 그것도 한편의 추억이라고 생각한다.만약에 일본에다시가라 한다면 난 절대 안갈것이다.다신 안갈것같다. 난지금 한국에서 학교생활을 아주아주  행복하고 좋게하고있다. 친구들에게 이 이야기를 들려 줬더니 반응이 심상치 않다."왜그럼??일본 이상해;;"이렜다. 나도 그 땐 너무 황당했었는데 친구들도 그렇게 생각 했나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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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4:2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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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윤</title>
         <author>21gc04e4114</author>
         <link>https://padlet.com/gochanges/qbwxvrriv3zd4xcb/wish/3505667738</link>
         <description><![CDATA[<p>0000년 0월 0일 학교에 나른 나라에서 온 아이가 전학을 왔는데 아이들이 생김새가 다르다고 전학 온 아이에게 장난을 치고 전학을 온 아이가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는데 한국말이 서툴러서 몇몇 아이들이 한국말을 못한다고 놀렸다. 그래서 장난을 친 아이들은 선생님께 혼났다. 나도 장난을 치고 놀린 아이들이 장난을 했으니 혼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전학을 온 아이는 다 같은 사람인데 나쁜 아이들이 놀려서 너무 안타깝다. 지금은 놀림 받지 않고 친구들과 잘 어울려 지내서 다행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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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30 04:3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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