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고전소설교육론 14주차 발표 및 질의 응답 by 송미경 인문자연학부(교수)</title>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31 06:32:15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3-31 20:10:3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64b-2640.png</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firmamento</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78561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73678810/d708837abbb422bb2166d772c10bbd03/14___6_1___________2021425043____2022_06_01_22_37_31___________________.mp4" />
         <pubDate>2022-06-01 17:5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785615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firmamento</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785670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73678810/429b9a1dad2808981a95c2e00baa888e/14___6_1___________2019425040____2022_06_02_00_06_39______________.hwp" />
         <pubDate>2022-06-01 17:5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785670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firmamento</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78568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73678810/95d406b7330e001bdcc14bf41ca10780/14___6_1___________2021425043____2022_06_01_22_37_31____________.pdf" />
         <pubDate>2022-06-01 17:58: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785680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firmamento</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78568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73678810/83bff69ec7dd9af989abb84ae10e97ea/14___6_1___________2022421070____2022_06_01_22_17_40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hwp" />
         <pubDate>2022-06-01 17:58: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785687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firmamento</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785696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73678810/ab1b3de0caa5032a96370bb03fa24cd9/14___6_1___________2022421070____2022_06_01_22_17_40___________________________.mp4" />
         <pubDate>2022-06-01 17:58: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785696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firmamento</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785731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773678810/a34ab1772f60ca2d92661586394f8a6f/14___6_1___________2019425040____2022_06_02_00_06_39______________.mp4" />
         <pubDate>2022-06-01 17:5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7857313</guid>
      </item>
      <item>
         <title>발표 자료</title>
         <author>firmamento</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785774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01 17:59: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7857748</guid>
      </item>
      <item>
         <title>지정질의: 유충렬</title>
         <author>firmamento</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7858663</link>
         <description><![CDATA[<div>(질의문)</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01 18:00: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7858663</guid>
      </item>
      <item>
         <title>자유질의: 옥영</title>
         <author>firmamento</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7860465</link>
         <description><![CDATA[<div>(질의문)</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01 18:0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7860465</guid>
      </item>
      <item>
         <title>자유질의 : 이민정</title>
         <author>minjeongee2</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8614474</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발표 잘 들었습니다! 학생들이 고전문학과 미술교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현실적인 부분에 대해 말씀해주신점이 인상깊었고 이를 바탕으로 스톱모션을 활용한 미술교과와의 융합수업 방안을 제시해주신 점이 흥미로웠습니다!&nbsp;<br>저는 구체적인 수업 진행 과정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발표가 ppt 형태로 이루어지다보니 작품 선정 및 시놉시스 작성, 시나리오를 통한 영상 표현&nbsp; 등 삽입해주신 학습지 내용 파악이 어려웠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확대해서 보려고 했는데 화면이 깨지더라구요ㅠㅠ 그래서 가능하다면 1차시 고전 소설 작품 전체 맥락 이해 활동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학생들이 스톱모션을 활용해 어떤 영상을 만들면 되는지에 대한 설명을 듣거나 작성해주신 과제물을 확인해볼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02 07:13: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8614474</guid>
      </item>
      <item>
         <title>자유질의 : 조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996463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선생님 :)&nbsp;<br>발표 준비하시느라 고생 정말 많으셨습니다!<br>발표문 및 발표 영상을 보며 조금 고민해보면 좋을 법한 질문들을 가져왔습니다 ㅎㅎ<br><br>1) 스마트교육 - 메타버스와 고전소설 작품 &lt;운영전&gt;을 하나로 융합하여 수업 실행 모형을 구성하신 점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nbsp;<br>여기서 한 가지 의문이 들었던 점은 선생님께서 의도하셨던 교육 방향이 교과 - 범교과 융합 교육 연계인지, 혹은 교과 내 융합 프로젝트 수업인지 궁금합니다.&nbsp;<br><br>2) 저도 학교 현장 실습을 다녀오고 나니 네트워크를 활용한 핵심 프로젝트에 관심이 깊어졌습니다!&nbsp;<br>궁금했던 부분들을 다루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nbsp;<br><br>두 번째 질문으로는 흔히 매체 활용 수업에 문제점으로 작용하고 있는 '작품 이해' 부분 관련 질문입니다.&nbsp;<br>핵심 프로젝트 교수 및 학습과정안을 살펴보면, 1-2차시에는 주제 제시, 목표 확인이 있습니다.<br>별개로 문학 작품을 이해하고, 작품에 관한 감상과 생산력을 높일 수 있는 수업 활동이 구성될 수 있는지 여쭙고 싶습니다!&nbsp;<br><br>3) 또한 실제 현장에서 인물 중심의 콘텐츠 활용 수업 (시나리오 및 대본 작성, 영상 콘텐츠 제작)은 어느 정도 상상이 가능하나,<br>고전 문학과 미술 교과를 활용한 핵심 프로젝트는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br><br>쓰다 보니 많은 질문을 드린 것 같아 죄송합니다 ㅠㅠ 선생님께서 발표해주신 내용이 학교 현장에서 직접 사용하면 좋을 만한 수업 활동이라 더 상세히 여쭙고 싶었습니다 :)&nbsp;<br>좋은 발표 감사합니다! <br>&nbsp;&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03 08:2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09964631</guid>
      </item>
      <item>
         <title>지정질의: 신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087090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선생님! 지정질의자 21전기 신혜민입니다. 선생님께서 다매체 시대에서 우리 고유의 작품들의 가치를 어떻게 기억할 것인가에 대해 질문을 던지시고 미디어 홍수 시대에서 우리 작품들의 특별성을 부각할 수 있도록 하는 수업에 대해서 발표를 해주셨는데요, 개인적으로도 이 주제에 관심이 있어서 굉장히 재미있게 발표를 들었습니다. 몇 가지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div><div>&nbsp; &nbsp;</div><div>1. ‘고전소설의 현대화’를 생각해본다면 소설 각색이나 스토리라인을 통한 게임 제작, 광고 제작 등 굉장히 많은 콘텐츠들이 떠오르는데 시나리오 작성으로 지정해주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혹시 선생님께서 생각하신 시나리오 작성만이 줄 수 있는 교육적 효과가 있다면 어떤 것일지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2. 후반부 차시에서 자기평가와 동료평가가 이루어질 것이라 말씀해주셨는데, 평가 항목으로 생각해둔 것이 따로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또 학생들의 자의적인 가치 해석도 좋지만 작품 해석이 너무 엇나가는 경우에는 어떻게 평가가 이루어지면 좋을지,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발표를 들으면서 굉장히 좋은 프로젝트 수업이지만 현실적으로 17차시에 걸쳐 해당 수업을 진행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들었는데, 선생님께서도 같은 한계점을 지적해주셔서 공감이 되면서도 현실이 아쉽기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규 수업 시간에는 진행하지 못하더라도 동아리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해보는 것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흥미로운 발표 감사드립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04 13:0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0870900</guid>
      </item>
      <item>
         <title>자유질의: 이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090829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22전기 이수현입니다.&nbsp;<br>선생님의 발표 내용 잘 들었습니다.<br>저는 &lt;옥단춘전&gt;이라는 고전소설 작품을 윤동주의 '서시'와 연관지어서 문학 작품을 다양한 관점으로 감상할 수 있다는 점, 옥단춘전에서의 특정 부분을 활용하여 현대적 관점에서 재해석한 시나리오를 재구성해보는 학습 활동을 만들어주신 점이 신선했습니다.<br>8페이지에 목표학습 4-(2) 조선 후기의 사회·문화적 상황이 반영되어 나타나는 소설이나 영화를 찾아 보는 활동에서, &lt;홍계월전&gt;을 예시로 해주셨는 데요. 저는 옥단춘의 행동을 보아서는, 홍계월전 말고도, 이생규장전, 이춘풍전, 채봉감별곡이 떠오르더라고요.. 물론 앞에서 제시한 &lt;이생규장전&gt;, &lt;이춘풍전&gt;, &lt;채봉감별곡&gt;의 여자 주인공 성향이 진취적일 뿐, 내용 구성 자체가 서로 달라서 &lt;옥단춘전&gt;과의 비교 대상이 되기에는 어렵겠지만, 이생규장전을 제외한 두 작품이 조선 후기에 나왔다는 사실을 감안했을 때, 남성에게 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맞서는 부분이 옥단춘의 행동과 여러 모로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번 추천해드립니다.(이생규장전의 최랑 역시, 남성을 주도적으로 사랑했다는 점, 즉 매번&nbsp; 난관에도 극복해서 이생과 결혼하는 데 성공하였지만, 홍건적의 난으로 귀신이 되어서도 이생과의 인연을 묵묵히 이어나가려는 점이, 조선 전기 소설치고 진취적인 여성상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br>그리고 마지막으로 5페이지 도입 학습 부분에서, 일제강점기에 쓰인 많은 시 작품들 중에서도 윤동주의 '서시'를 선택하게 된 이유도 궁금합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04 14:2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0908291</guid>
      </item>
      <item>
         <title>자유질의 : 금하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134812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선생님 발제문과 영상 잘 보았습니다. 저도 이전에 조용 교수님 교육과정 수업을 들은 적이 있어서 더 반가웠던 것 같습니다.&nbsp;</div><div>개인적으로 궁금한 것은, ‘최종 산출물의 형태’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제가 이해한 바에 따르면, 제재로 운영전을 활용하는 경우, 최종 산출물은 ‘연예인들의 악플과 비극적 선택 시나리오’를 메타버스를 통해 구현해 낸 영상물인 것 같은데요. 생산을 하는 학생들에게는 충분한 내용 이해가 선행되었겠지만, 컨텐츠를 수용하는 입장에서는 해당 시나리오가 운영전과 무슨 관련이 있는지 의아함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고전 문학 속 진리를 다른 사람에게 알리기 위해 고전 문학 현대화 콘텐츠를 진행한다’라는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줄거리 요약 등을 영상의 전반부에 제시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nbsp;</div><div>개인적으로는 운영전의 한 대목을 극의 형태로 구성하여 시연한 후 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극의 영상이 오면 보다 수업의 목표에 맞지 않을까 싶은데,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05 13:58: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1348124</guid>
      </item>
      <item>
         <title>자유질의 : 조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135443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선생님! :)<br>고전소설 현대화 콘텐츠 프로젝트에 대한 발표 흥미롭게 잘 들었습니다.<br>다양한 미디어 매체를 통해 고전문학 콘텐츠를 제작, 공유, 토론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는데요. 미래 시대(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있어 본 프로젝트는 큰 의의를 지니고 있다고 생각합니다.&nbsp;<br>다만, 궁금한 것은 학습자들이 선호하는 미디어 매체가 한쪽으로 쏠릴 경우(예 : 과반수 이상의 모둠이 '구글 클래스룸'을 선호하고 '제페토'는 아무도 선택하지 않는 경우), 고전문학적 지식은 풍부하지만 기술 습득률이 낮아 제작물의 결과가 좋지 않은 경우에는 교사가 어떤 역할을 하면 좋을지, 평가는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또한, 미디어 매체의 성격에 따라 평가의 기준이 달라질 수 있을지도 궁금하네요.&nbsp;<br>각 차시별로 내용을 꼼꼼하게 제시해 주셔서 흥미로운 발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05 14:12: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1354430</guid>
      </item>
      <item>
         <title>자유질의 : 조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1355653</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들 안녕하세요! :)<br>스톱모션을 활용한 &lt;금오신화&gt; 교육 방안에 대한 발표 흥미롭게 잘 들었습니다. 고전소설의 교육적 측면 뿐만 아니라 디지털 문해력과 협동심 향상을 도모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듭니다!<br>발표를 들으며 4차시 활동(편집프로그램의 기능 습득 및 제작)에 대해 궁금증이 생겼는데요. 영상을 편집하거나 제작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인 측면을 국어 교과 교사가 교육해야 하는지 혹은 기술이나 미술 교과 교사와의 협업이 필요할지, 아니면 학습자들이 여가 시간을 활용해 자발적으로 익히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nbsp;<br>또한, 학습자에 따라 기술을 습득하거나 결과물을 제작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에 차이가 있을 것 같은데 각 조의 진행률에 큰 격차가 벌어질 경우 이러한 부분을 현실적으로 어떻게 해소할 수 있을까요? (스톱모션의 4가지 종류를 말씀해 주셨는데 이에 따라 교육 방법이나 소요 시간도 달라질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br>흥미로운 발표를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05 14:15: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1355653</guid>
      </item>
      <item>
         <title>자유질의: 금하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1375999</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선생님, 발표 잘 들었습니다.&nbsp;</div><div>학생들이 기존 고전문학 수업에서 느꼈던 ‘지루하다, 어렵다’와 같은 편견들에 반하는 수업이 될 수 있을 것 같아 흥미롭게 잘 들었습니다.&nbsp;</div><div>제가 궁금했던 것은 먼저, 단원 목표인 ‘영상 작품을 통하여 올바른 감상태도를 기를 수 있다.’가 무엇에 대한 감상 태도를 의미하는지 그리고, 이 올바른이 무엇을 추구하고 있는지 였습니다. 또한 사례로 제시해주신 영상물에서는 작품의 줄거리가 제시되고 있는데, 선생님께서 계획하신 프로젝트 수업에서는 ‘작가적 맥락을 고려한 바가 어떻게 스톱모션을 통해 드러날 수 있는지?’ 궁금했습니다.&nbsp;</div><div>좋은 발표해주셔서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05 14:58: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1375999</guid>
      </item>
      <item>
         <title>지정질의  : 강신정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1858793</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선생님, 먼저 발표 잘 들었습니다.<br>2015년 개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융합 수업을 통해 고전소설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능동적인 수업 참여와 다양한 교육적 효과를 느낄 수 있게 한다는 점은 매우 공감합니다.<br>먼저 저도 이 금오신화에 관련된 이생규장전의 수업 내용을 준비하였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 수업을 가져오신 것에 대해 매우 관심있게 보았습니다.<br>고전 소설 수업 내용만을 통해서 학생들이 흥미를 가지게 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긴 합니다. 혹시 스톱모션을 제작하는 것에 있어 학생들이 물리적으로 시간이 부족할 경우 어떻게 진행할 예정이신지 궁금합니다. 또한 수행평가로 이어지게 된다면 혹시나 기술적인 차이로 점수를 매기게 되어 국어교과의 특성을 잃어버리는 것은 아닌지에 대해 의문도 들었습니다.<br>물론 고전소설로 이러한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는 매우 흥미롭고 또한 저도 가능하다면 꼭 융합 교과를 통한 이런 재미있는 수업을 진행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06 06:44: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1858793</guid>
      </item>
      <item>
         <title>자유질의:민경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205417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20후기 민경옥입니다. 우선 선생님 발표 잘 들었습니다. 옥단춘을 &lt;춘향전&gt;의 춘향과 비교하여 제시한 점, 현대적인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활동을 한 점 등이 좋았습니다. 이러한 활동이 학생들이 고전소설에 대해 쉽게 접근하고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왜 도입학습에 윤동주의 시를 제시했는가’ 입니다. 저는 윤동주는 일제강점기의 대표적 작가로 알려져 있는 만큼, 학생들이 도입학습에서 사회문화적 맥락을 배제한 채로 감상하는 것이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그래서 윤동주의 시 대신에 많이 알려지지 않은 작가 혹은 학생들이 교과서에서 접하기 어려운 작품들을 제시하여 표면적 의미를 해석해보도록 하고, 이후에 그것의 창작배경을 제시해 사회문화적 맥락에서 해석해보게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도입학습에서 윤동주의 시를 선택해 제시하신 이유를 들어보고 싶습니다.</div><div>이외에 제시해 주신 학습활동과 관련해 목표 학습 3-(2)에서 향유층을 백성에 한정하지 않고, 양반층과 평민층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왔을지 나누어 생각해보도록 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소설은 다양한 계층에게 인기가 있었고, 신분제가 무너진 조선 후기였다 하더라도 실생활에서 신분제의 영향은 여전히 존재했으므로, 향유층이 느끼는 의미를 나누어 생각해보게 하는 것이 학생들에게 더 다양한 관점에서 &lt;옥단춘전&gt;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목표학습 4-(2)에서 &lt;홍계월전&gt;, &lt;박씨전&gt; 등의 2-3가지 작품의 일부분을 제시하고 해당 내용들을 통해 당시 여성들이 원했던 여성상이 무엇인지를 공통적으로 이끌어내는 방식으로 사회·문화적 맥락을 이해하도록 제시하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06 10:37: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2054172</guid>
      </item>
      <item>
         <title>자유질의: 노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2987385</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20전기 노예은입니다. 꼼꼼히 준비해 주신 발표 잘 들었습니다. 선생님 덕분에 잘 몰랐던 &lt;옥단춘전&gt;에 대해 알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발표를 들으면서 가장 궁금했던 점은 &lt;옥단춘전&gt;을 통해서 학습자들이 어떤 점을 성취했으면 좋겠다고 목표하시는지 궁금했습니다. 학습 목표를 ‘문학 작품을 작가, 사회·문화적 배경, 상호 텍스트성 등 다양한 맥락에서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다.’, ‘문학 작품을 비판적·창의적으로 수용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상호소통할 수 있다.’ 두 가지로 설정해주셨는데 제가 학습 활동에서 학습 목표를 뚜렷하게 확인할 수 없었던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선생님께서 말씀해 주셨듯이 기존 연구에서도 지적하고 있는 &lt;춘향전&gt;과 비교하는 활동보다 학습 활동이 ‘창의 학습’인 만큼 현대 소설이나 다른 새로운 작품과 비교하는 활동이 제시된다면 학생들이 더욱 흥미를 느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작자가 알려지지 않은 작품인 만큼 시대적 상황과 연관지어 왜 작품의 작자가 알려지지 않았을까에 대한 활동 제시하면 어떨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첫 시간 발표로 준비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07 03:12: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2987385</guid>
      </item>
      <item>
         <title>안지현</title>
         <author>ahnssam2</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3638185</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 안녕하세요. 좋은 발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매번 반복되는 방식으로 수업하며 머리가 딱딱하게 굳어 있었는데 선생님의 발표를 들으며 고전 소설 수업 방법에 대해 새롭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발표를 들으며 생긴 궁금한 점에 대해 여쭙고 싶습니다.</div><div>&nbsp; &nbsp;</div><div>선생님께서 교수학습지도안에 제시한 도전 과제 질문을 보면 “어떻게 하면 우리는 고전 문학 속 진리를 현대화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을까?”라 하여 ‘진리’라는 단어를 사용하신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진리’는 보고서 1면의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는 ‘영원진리’와 상통하는 것으로 확인했는데 맞을까요? 선생님의 보고서에서 저는 ‘영원진리’를 상대적인 진실로 이해했습니다. 학생들이 처한 상황에 따라 같은 작품을 읽고도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 다를테니까요. 그런데 굳이 ‘진리’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도전 과제 질문을 만드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진리’가 가지고 있는 강한 어감 때문에 학생들이 학습목표를 잘못 이해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요.&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07 13:3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3638185</guid>
      </item>
      <item>
         <title>자유질의: 이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379961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안녕하세요. 22 전기 이정민입니다. 발표 잘 들었습니다! 융합수업을 통해 고전소설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능동적인 수업 참여와 다양한 교육적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제시하신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br>&nbsp;발표를 들으며 국어 교과에서는 어느 부분까지 담당하는 것인지 궁금했습니다. 국어 교과에서는 작품의 전체 맥락을 이해하고, 작품 제작 활동을 계획하는 것까지 담당하는 것인가요? 영상 제작 및 교사 피드백과 영상 시청 후 자기, 동료 평가는 어느 교과에서 담당하는 것으로 계획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두 교과가 함께하는 융합교육 프로그램이니 두 교과가 담당하는 부분이 명확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생님들께서 수업을 하신다면 구체적으로 어떻게 나누실지도 궁금합니다.<br>&nbsp;저도 할 수 있다면 이렇게 고전소설을 흥미롭게 느낄 수 있는 수업을 꼭 진행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07 15:5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3799616</guid>
      </item>
      <item>
         <title>지정질의 : 이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4520692</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 선생님? 22 전기 이도윤입니다.&nbsp;<br>선생님의 발표 영상과 발표 내용 모두&nbsp; 잘 보았습니다!&nbsp;<br>&nbsp;&lt;옥단춘전&gt;이 &lt;춘향전&gt;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다는 것에 주목하여 작품을 선택하신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선생님의 발표문을 읽어보며 제가 궁금했던 점은 성취기준으로 2015년 개정 교육과정에 고시된 '[12문학02-02] 작품을 작가, 사회 문화적 배경, 상호 텍스트성 등 다양한 맥락에서 이해하고 감상한다'를 성취기준으로 설정하셨습니다. 이에 따라, 조선 후기 주체성을 지닌 기녀 혹은 여성이 등장하던 조선 후기 사회 문화적 상황이 드러나 있는 다른 작품을 찾아보며, 사회 및 문화적 맥락에서 문학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고 언급하셨습니다. 사실 저는 학생들을 지도할 때 상호 텍스트성과 연계하는 활동같은 경우 도입 부분이 아닌 단원 정리 혹은 심화 활동으로 전개하는 편입니다. 해당 작품에 대해 이해하고 나서 학생들에게 다른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선생님께서 도입부분에 윤동주의 '서시'를 상호텍스트 작품으로 설정하신 이유가 궁금합니다. 또한, 윤동주의 '서시'의 경우 조선 후기가 아닌 일제 강점기 시대의 저작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 이유에서 설정하셨는지도 궁금합니다 ㅎㅎ<br> 발표 잘 들었습니다, 선생님. 고생 많으셨습니다^^!&nbsp; &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6-08 05:28: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firmamento/qb38j3g5vklodvyg/wish/2214520692</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