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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글쓰기 2번째(경험글쓰기) by ilhun S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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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주제 글쓰기를 해봅시다. 3문단 이상</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22 00:46:09 UTC</pubDate>
      <lastBuildDate>2021-10-30 06:33:5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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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친날 이정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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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저번주 토요일날 옷을샀는데 바지만산줄알고 그냥 사고 갔는데 어젠가 어저께인가 백화점에서 전화가 왔다 알고보니 자켓이랑 세트여서 백화점에<br>혼자 갔다<br>가서 받고 집으로 가는길에 차에 사알짝 치였다 넘어졌다 바로 아저씨가 나와서 괜찮냐고 물어봤다 괜찮았다 살짝치인거라 딱히 아프지는 않았다 막상 치일때 이대로 죽는줄 알았다 <br>막상 집에들어오니 다리가 정상은 아니었다 그래도 그냥 참고 학원에갔다 갔더니 조금 아팠는데 그냥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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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2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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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 마트 간 일 (엄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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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학원이 끝나고 할머니께서 마중을 나오셨다. 할머니께서 마중을 나오셔서 기분이 좋았다. 오늘은 마트를 가는 날이라 나는 가방을&nbsp; 집에 놔두고 할머니와 마트를 갔다. 마트를 가서 2군데 중<em> </em>&nbsp;1군데를 먼저 가서 알타리무를&nbsp; 사고 두 번째 마트를 가서 계란,장어&nbsp; 등을 샀다.] <br>집에 <em>오는 길에 짐이</em> 너무 많아서 아빠가 데리러 오셨다. 아빠가 데리러 <em>안 오셨으면</em> <em>못 들고</em> <em>갔을 것이다.]<br></em>&nbsp;집에 가서 <em>음식 준비를</em> 하고 나는 할머니를 도와드렸다. 장어가 다 구어져서 아빠와 함께 TV를 보며 음식을 먹었다.] 음식을 다 먹고 아빠는 설거지를 하고 오빠와 집으로 돌아갔다.]<br>나는 할머니와 <em>할머니 댁에서</em> 자고 다음날에 <em>수업 들으러</em>  집으로 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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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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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아리 춘식이 {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qah2s4mm041u26qt/wish/1850057285</link>
         <description><![CDATA[<div>&nbsp;9월 어느날 동생 친구네에서 병아리 부화기를 빌려 왔다.아직 병아리를 키우는 것도 아닌데 엄청 떨리고 병아리 키우는 법과 필요한 물건들도 무진장 알아본뒤 10월4일에 부화기에 알을넣고 기계를 돌렸다.<br>&nbsp;달걀을 부화기에 넣은지 21일만에 병아리가 태어났다.처음 삐약소리났을떄 엄청 설레서 뛰어다니고 난리를 쳤다.일단 임시로 병아리의 이름은 춘식이로 정했다.그런데 춘식이가 태어난지 2틀만에 죽었다.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온도 문제인거 같다.솔직히 정이 들기도 전에 죽어서 엄청 슬프진 안았는데 그래도 춘식이가 안타까웠다.&nbsp;<br>&nbsp;그래서 춘식이를 보내주고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데 갑자기 지금 한 병아리가 알을 까고 나오려고 한다 이번에는 오랫동안 잘 키워보고싶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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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32: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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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은 국어 글쓰기ㅣ사촌동생과 애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qah2s4mm041u26qt/wish/18500597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사촌동생을 오랜만에 만나는 날 이였다. 거의 두달만에 만나가지고 동생과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싶어서 같이 애버랜드에 갔다. 지금이 코로나시국이라는게 잊게 할 정도로 평소보다 엄청 많은 인파가 몰렸다. 그래서&nbsp; 버스를 탈때부터 20분동안 기다렸다.&nbsp;<br>&nbsp;드디어 애버랜드 안에 들어왔는데 사람들이 너무 붐볐다. 일단 첫번째로 바이킹을 타려고 줄을 섰는데 어떤 고딩 일진무리가 새치기를&nbsp; 했다. 근데 문신이 있길래 걍 무서워서 내뒀다. 1시간 동안 기다린 끝에 바이킹을 탔다. 나도 너무 재미있었고 동생은 하나도 안무섭다면서 허세를 부렸다...ㅋㅋㅋ귀여우니 봐줬다.<br>&nbsp; 여러가지를 타고 동생이 무서운걸 찾길래 동생 키(130cm)에서 탈 수 있는 제일 무서운 Rolling X-Train을 타러 갔다. 이것도 40분 동안 기라려 탔다. 동생이 완전 재밌다면서 앞으로 올 때 마다 이거 탄다고 하길래 뭔가 내가 뿌듯했다 ㅋㅋ 그래서 한번 더 탔다.<br>&nbsp; 다 타고 햄버거 파는 곳에 가서 간식들도&nbsp; 먹었다. 고생(?)하고 먹으니 더 맛있었다...나와서 이모네에서 동생과 포고를 하고 교환하고 30분정도 뒤에 나갔다.&nbsp;<br>&nbsp;동생에게 재밌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 즐거운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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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3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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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와 싸운 날(박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qah2s4mm041u26qt/wish/1850060095</link>
         <description><![CDATA[<div>&nbsp;10월의 어느 날, 언니가 갑자기 나에게 소리를 질렀다.<br>&nbsp;"방 좀 치우고 살아."<br>그래서 나도 속으로 '자기 방이나 보고 말하지.'라고 생각했다.속으로 생각하고 대답은 안 했더니 언니가 내 머리를 때렸다.나는 기분이 나빠서 언니를 발로 찼다.365일을 싸우지만 좀 더 심하게 싸웠다.<br>&nbsp;그렇게 싸우다가 엄마가 오셔서 중재를 시키셨다.각자 방에 들어가라고 하셨는데, 언니는 나한테 욕을 하고 문을 닫았다.<br>조금 세게 닫혔는지 문이 갈라졌다.<br>&nbsp;엄마는 언니에게 방문 수리비를 내라고 하셨다.언니가 혼날 때 나는 너무 기분이 좋았다.내가 나쁘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언니가 쌤통이라고 생각했다.<br> 그렇게 언니가 수리비를 엄마께 드리고 언니와 나는 자연스럽게 화해했다.이제는 싸우더라도 엄마께 피해 끼치진 말아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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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3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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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와 조개캐러 간일  (박태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qah2s4mm041u26qt/wish/18500690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일찍 일어나서 할머니와 배를타고 어디론가 갔다 난 글때 졸려서 잠이들었다 도착한 후에도 차를타고 갔다.<br>숙소에서 조금 쉬다가 조개를 캐러갔다 할머니와 본격적으로 조개를 캐려고 했다 하지만 오래가지 못했다 왜냐하면 날씨가 어두워졌기 때문이다 그래도 다행이 조개는 많이 캤었다 돌아가는길에 소라 껍질도 발견했다.<br>숙소앞에 마트가 있었다 과자도 사고 고기와 같이 먹을꺼랑 음료 등을 사고 숙소에가서 고기먹을 준비를 했다 맛있게 굽고 있었는데 화재 경보가울렸다 불이 난줄 알았지만 불은 아니였고 오류였다고 했다&nbsp; 화재경보기가 울린건 12살 인생 처음이였다.<br>또다시 배를타고 차를타고 집에와서 침대에 누웠다가 일어나 보니까 밤이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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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3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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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깨 탈골 됄뻔 (서현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qah2s4mm041u26qt/wish/185007140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랜 만에 테니스를 갔다.왜냐하면 요즘 많이 놀러가서 많이 빠졌다.테니스를 오랜만에가서 너무 떨렸다.준비운동을하면서 아빠랑 시합을했다.<br>&nbsp;아빠랑 나랑 다 치고 10분정도 남아서 2대1 배틀을했다 우리가 1:0을로 지고있어서 열심히하다가 아빠가실수로 내어깨에 공을 쳐서 아팠다 울진않았다.<br>&nbsp;시합이 끝나고 아빠가 미안하다고 야식을 사준다고해서 기분이 좋아졌다.집에와서 닭껍질 튀김을 먹었다 냉동 식품이라서 너무 느끼했다.그래도 코코팝이랑 먹어서 그렀게 많이느끼하지는 않았다.그래도 지금 속이너무 느글거린다.(우웩   우웩)<br> 내가 어제겼은일로 속담을 만들었다 "가는짓이 나빠도 오는짓이고우면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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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3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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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학원이 마지막인날(정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qah2s4mm041u26qt/wish/1850077254</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 미술학원가는날은 왠지 더 춥고 어두운 날이였다.난 오늘이 미술학원 마지막 날이여서 너무 슬펐다.왜 미술학원이 이사를가는지 너무 궁금했다.내 생각엔 그쪽이 일을하기에 편한듯 했다.<br>&nbsp;오늘 미술학원이 마지막에다가 할로윈 파티를 하는듯 했다.너무 즐거웠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슬프고 계속 여기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br>&nbsp;오늘은 저번주에 그리다가만 그림을 마저 그리기로 했다.좀 복잡한 그림이였지만 선생님이 내계 나는 손이 빠르다고 하셨다.정말로 난 그림을 아주 빠르게 그렸다.원래는 스케치 밖에 없었는데 선도따고 색칠도다 해서 기분이 좋았다.그런데 다 그렸는데 시간이 30분정도 남아서 할로윈 그림을 그리기로 했다.<br>&nbsp;다른 친구들은 원래 선생님이 그리라고 하신걸 그렸는데 난 시간이 없어서 내가 원하는걸 그리게 되서 너무 기뻣다.난 유령그림을 그리기로 했다.그 유령 그림은 너무 귀여웠다.그리고 그리기 쉬웠다.난 손이 빨라서 그림은 순식간에 다그렸다.하지만 얼굴부분이 부자연스러워서 선생님깨 도움을받아서 그렸다.다 그리고 나니 너무 귀여웠다.다른 애들도 잘그렸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br>&nbsp;다그리고 나니 벌서 갈시간이였다. 그래서 손을 씻고 마지막 에 그린 그림까지 들고 나서 마지막에 선생님과 이사가서 만나면 인사하자고 했다 너무다도 슬프고 너무나도 보고 싶었다.그리고 선생님이준비하신 사탕을 주셨다.할로윈이라고 준비해주신거다.너무나도 울고 싶었다.하지만 마지막에 울면 안됀다 생각하고 참았다.<br>&nbsp;선생님께서 이사가서 만나면 인사하자고 하셨다.그래서 난 좋다고 하고 마지막 인사를 하고 난 집으로 갔다.언잰가는 만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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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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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카라반 캠핑(강은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qah2s4mm041u26qt/wish/18500774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제작년 가을에&nbsp; 우리가족은 처음으로&nbsp; 카라반 캠핑을 가게되었다. 카라반 여행은 처음이라 조금 설레었다. &nbsp;<br>&nbsp; &nbsp; 도착하자마자 나는&nbsp; 카라반의 내부를&nbsp; 살펴보았다. 그런데 내부는 조금 특이했다. 침대가 하나인줄 알았는데&nbsp; 알고보니,쇼파가 뒤집으면 침대가 되는 형태였다. 나머지는 예상한 형태였다.<br>&nbsp; &nbsp; &nbsp;탐색을 마치고 오빠와 밖에 나갔다. 오빠와 나는 밖에서&nbsp; 트램펄린을 발견했다. 사람이아무도&nbsp; 없어서&nbsp; 허가를 구하고&nbsp; 트램펄<br>린을 이용했다.&nbsp; 점프를 할때마다&nbsp; 생각보다 높이 뛰어올라서&nbsp; 재미있었다. 그래서&nbsp; 몇시간동안&nbsp; 점프만 했다.<br>&nbsp; &nbsp; &nbsp; 벌써&nbsp; 저녁이었다.그래서 우리는 카라반에 들어가서 고기를 구워먹었다. 추운 야외에서&nbsp; 먹어서 그런지 고기는 정말&nbsp; 꿀맛이었다.<br><br>&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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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3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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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배 (임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qah2s4mm041u26qt/wish/1850078325</link>
         <description><![CDATA[<div>&nbsp;수요일, 이번주 온라인 학습의 첫 날이었다. 점심을 먹고 가만히 앉아있다가 뭔지 모를 묘한 느낌이 나서 밖에 나가보았다. 역시나, 일요일에 시킨 행텐 옷이 도착해 있었다. 내가 행텐 옷을 시킨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이 광고를 하고, 사은품을 주기 떄문이었다. 5만원 이상 구매 시 사은품 증정이었고, 마침 옷을 사야 했기 때문에 6만원 정도씩 두개로 나눴다.<br>&nbsp;우선 옷을 봤다. 시킨 건 다 왔고 마음에 들었다. 정리하고 있었는데, 아빠가 나오셔서 숙제 다 하고 입어보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얼른 들어가서 숙제를 하고 옷을 내 방으로 가져왔다. 1시간이 지나 있었다. 조금 있으면 학원을 가야 했기 때문에 급하게 입어봤다. 큰 옷이 한 벌 있었다. 어깨가 조금 컸다. 뽕이 있는 듯 없는 듯 어정쩡했다. 사은품을 뜯어 보려고 했는데 혹시 교환이나 반품하게 될 수도 있을까봐 까보지 않았다.<br>&nbsp;학원을 갔다 와서 큰 옷을 다시 입어보고 어찌어찌 잘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정리를 하고 사은품을 깠다. 너무 마음에 들었다. 기분이 좋아서 내내 신나있었다. 아직도 기분이 좋다. 사은품을 주는 방식이나 개수가 좀 마음에 들진 않았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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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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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방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qah2s4mm041u26qt/wish/1850081636</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제 연우랑 보드를 탔는데 한번 바꿔 타고 싶어 바꿔 탔다 그런데 턱을 넘는 순간! 보드가 흔들려 넘어져 버렸다 근데 바퀴에 손이끼었다!! 아프진 않았지만 아무리 세게 꼬집어도 아프지 않았다 그리고 유트브를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엄마가 등장을 했다! 황급히 핸드폰을 껐지만 집에가서 혼났다..<br>&nbsp;집에왔는데 엄마가 몇달만에 카레를 하셨다 너무 맛있어 두그릇을 먹었지만 숙제가 너무많아ㅠㅠ 반도 못하고 농구학원에 갔다<br>&nbsp; 농구학원에 가보니 새로운 사람들이 왔다 두명다 친구였다 그리고 레이업 연습하고 경기를 했는데 한명이 좀 잘했지만 역부족 이였다 경기는 졌지만 재미있었고 집에가서&nbsp; 숙제를 하고 11시 30분쯤 잤다 보람찬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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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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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인용 자전거 (이상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qah2s4mm041u26qt/wish/185008172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친한 식구들과 만난뒤 였다. 자전거 대여소가 있어서 누나랑 식구쪽 동생은 1인용 나와 아빠는2인용 나머지는 6인용을 탔다. 2, 1인용은 잘 달렸지만. 6인용은 사람도 많은데 왜 느리게 가나 했다. 난 2인용 자전거에 심심해서 6인용으로 엄마와 패스 했ㄷr.&nbsp;<br>&nbsp;6인용에 탄 나는 왜 6인용이 느려 터졌는지 알수있었다 3, 4 동력 (아주머니와 식구쪽 동생)은 열을식히고 있고. 우리만 페달을 죽어라 밟았기 때문이었다! 영혼까지 끌어모아 2바퀴를 돈뒤에 누나와 동생들 (식구쪽) 을 대리고. 자전거 대여소에 맡기겼다.<br>&nbsp;자동차를 타면서 생각했다. 다음부터는 절대로 6인용 자전거를 타지않아야 한다고.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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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4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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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놀이공원 [변재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qah2s4mm041u26qt/wish/185008183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하늘에서 레이저가 쏟아져 나오는 날이였다.<br>나는 우리가족과 함께 놀이공원 으로 갔다.너무 기대가 되고 설레였다. 가는길도 꽃밭을 지나는 느낌 이였다.<br>&nbsp; &nbsp;놀이공원에 도착해서 첫번째로 롤러코스터를 탔다. 롤러코스터가 올라가는중 주변 풍경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순간 슝~~~ 롤러코스터가 내려갔다 바람이 세게 불어 눈을 못떠내려가는 풍경도 못보고 끝나 아쉽기도 했지만 그래도 깜짝 놀라기도 하고 느낌이 좋아 재미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에 대관람차 를 타며 여러 풍경도 보며 사진도 찍었다. 대관람차가 생각보다 높이 올라가 조금 무섭기도 했지만 그래도 마음이 편해지는 시간이였다.&nbsp;<br>&nbsp; &nbsp;&nbsp;집에 오는길 놀이기구를 더 타고싶어 아쉽고 섭섭했지만 오랜만에 놀이기구를 타서 너무 신나고 여러 좋은 풍경들을 보아서 뜻깊고 행복한 날 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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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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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캠핑(Ji Han)</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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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요즘 자연의 공기를 마시고 싶어서 자연이 있는곳 캠핑장으로 떠났다. 이번 캠핑장은 이 곳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캠핑장이다. 10분 거리에 자연과 어우러진 곳이 있어서 깜짝 놀랐다.&nbsp; 그리고 이모와 내 동생 친구랑 같이 가는 캠핑이라서 더욱 기대가 컸다.<br>&nbsp; 이번 캠핑은 겨울 캠핑과 다름 없어서 7인용 텐트를 샀다.왜냐하면 큰 텐트가 있어야 난로가 들어가서 따뜻하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가 쓰던 4인용 텐트는 이모네 한테 빌러주었다. 내 동생 친구네는 캠핑을 엄청 오래하서 30분만에 텐트를 치고 우리는 40~1:30이 걸렸다. 이모네는 이번이 처음이라 우리가 도와주었다. 도와주는데 힘들었지만 열심히 텐트를 쳤다.<br>&nbsp; 우리는 텐트를 다 치고 앞에 운동장에서 축구, 야구, 테니스, 배드민턴, 달리기 여러가지 운동을 했다. 그런데 이모 딸 서율이는 운동도 잘하고 예쁘기까지해서 너무 귀여웠다. 재미있게 놀다가 보니 벌써 저녁을 먹을때가 되었다. 서율이와 내 동생은 고기를 순식간에 먹어치웠다 그리고 이모 둘째 아들 서준이는 아직 1살이라서 고기를 먹지 못하고 이유식을 많이 먹었다. 그런데 서준이가 고기를 뚫어지게 보면서 침을 흘리는 모습을 보니 너무 신기하고 웃겼다.<br>&nbsp; &nbsp;시간이 지나고 어두운 밤이 되었다. 밤 하늘에 별이 몇 가지 있었다. 캠핑장은 자연과 같이 있어서 공기가 좋아 별이 보인다. 밤하늘에 별이 많이 아름다웠다.<br>&nbsp; 이 밤을 함께하면서 잠을 자고 일어났다. 잠을 자고 일어나서 간단하게 밥을 먹었다. 밥을 먹고 나서 나와 아빠,이모부,삼촌과 함께 많은 설거지를 했다. 설거지는 너무 힘들었다. 팔과 손이 아파왔다. 설거지를 끝내고 다시 동생들과 또 많이 놀았다.<br>&nbsp; &nbsp;이제 집에가야해서 텐트를 접고 집으로 돌아갔다. 역시 캠핑은 힘들면서도 재미있는 취미이다. 좋은 공기와, 자연을 보니 마음이 편해져서 월요일을 힘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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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4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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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은우 국어 글쓰기 (오늘도)농구학원에서 있었던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qah2s4mm041u26qt/wish/185008524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어제 농구학원에 가야 되는데 영어 학원 차가 10분이나 늦게 도착해서 저녁을 10분 만에 저녁을 먹고 농구차를 타러 내려갔는데 3분정도 늦었다. 영어 학원은 원래 싫었지만 이럴때는 너무 싫었다. 농구차를 타서 연우랑 시현이를 만났다. 연우랑 시현이는 게임을 하고 있었다. 연우랑 나랑 게임 캐릭터 중에 정현이랑 닮은 캐릭터를 찾았다.&nbsp;<br>&nbsp; 농구학원에 도착해서 스트래칭을 하고 연습을 했다. 오늘도 시현이랑 연우랑 골 내기를 했는데 시현이가 이겼다. 연습을 끝내고 경기 팀을 정하는데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팀과 이긴팀을 나눴다. 시현이랑 같은팀이 였는데 연우가 이겼는데 억지로 졌다고 해서 같은 팀이 됐다. 근데 상태팀에 키가 180인 6학년 형이 있었다.... 그래서 상대팀이 너무 유리했다. 그형은 키가 너무커서 막을 수도 없었다. 막을려 했다가 넘어질뻔 했다. 결국에는 졌다. 그런데 마지막에 연우가 키가 큰 형한테 매달려서 막았다.<br>&nbsp; &nbsp; 농구학원이 끝나고 오는데 차에서 어떤형이 노래를 불렀는데 음....잘부르지는 않았다. 순간 모든 사람들이 다 정색했다. 항상 차에서는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 것 같다. 다음주 수요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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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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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장호수에 간일  괄호열고(최연우) 괄호닫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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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 마장호수로 가기로 했다 오늘 가기전 집에서 엑시트를 봤다 tv로 보는데도 엄청 긴장됬다 그런데 드론이 한꺼번에 나오는 장면이 뭔가 아이언맨3 같아 웅장했다.<br>&nbsp; 이제 마장호수로 출발했다 마장호수로 가는데 소똥 냄새가 진동했다 없는 곳으로 피해도 계속나서 짜증나고 불쾌했다 그리고 창문을 연걸 후회했다.<br>&nbsp; 마장호수에 도착해서 걷고 있었다 호수 공원 처럼 되어있었다 호수 안에는 물고기도 있었다 표지판엔 물고기 밥을 주지말라고 써있었다 사람들이 밥을 얼마나 줬으면 표지판을 무시하고 까지 줬는지 사람만 보면 밥주는줄 알고 따라왔다.<br>&nbsp; 어느정도 올라와 보니 출렁다리가 있었다 나는 조금 무서웠지만 용기내고 가봤는데 하나도 안무서워서 흔들었다 그래도 별로 재미 없었다 아쉬운 생각으로 내려왔는데 밤송이와 도토리가 많았다 도토리랑 밤 몇개를 주워 주머니에 넣었다 넣을 때마다 뿌듯했다.<br>&nbsp; 또 가다가 엄청큰 거미가 거미줄에 있었다 약간 기겁했지만 엄마한테 말해서 암미도 웃었다.<br>  이제 집에가기로 했다 중간에 카약도 있었는데 다음에 타자고 해서 아쉬웠다 엄마가 다음에 또 오자고 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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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4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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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고하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qah2s4mm041u26qt/wish/1850091989</link>
         <description><![CDATA[<div>&nbsp;화창하고 기분도 좋은 날 제주도로 여행을 간다 먼저 버스를 타고 공항으로 갔다 오랜만에 여행을 가는 거여서 마음이 설렜다 비행기를 타고 하늘을 봤는데 구름이 정말 예뻤다 아쉽게도 사진을 찍지 못했다.<br>&nbsp;도착을 하고 렌터카를 빌려 숙소로 갔다 밤이라 그런지 서늘했다 도착을 했는데 숙소가 뉴질랜드 느낌이었다 숙소에 들어다 짐을 풀고 바로 잤다.<br>&nbsp;다음 날 아침 비가 엄청 많이 오고 있었다 나는 오히려 좋았다 비가 잠잠해지고 그냥 드라이브만 했다 지루했다 그런데 갑자기 아빠 지인분을 만났다 그 지인분과 같이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숙소로 돌아가 자고 다음날엔 시장에 가기로 했다 기대돼서 잠이 잘 안 왔다 다음날 일어나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저녁쯤 돼서 시장에 갔다 펜이랑 이것저것 샀다 내일 다시 집으로 돌아가는 거라서 더 많이 놀았다 숙소로 돌아가 샀던걸 먹었다 그중에서 김치 랍스터? 그게 제일 맛있었다 다 먹고 잘 준비를 했다 내일 떠나서 너무 아쉬웠다.<br>  다음날 이제 떠난다 짐을 챙기고 공항으로 갔다 가는 도중에 해 뜨는 걸 봤다 예뻐서 사진을 찍었다 아빠는 렌터카를 가져다주러 가고 우리는 공항에서 기다렸다 아빠가 오고 바로 비행기를 탔다 떠나는 거여서 너무 아쉬웠지만 좋은 추억이 됐다 다음번에 또 왔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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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4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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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에서 있었던일  (송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qah2s4mm041u26qt/wish/18500939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아침에 줌 수업을 끝내고 2시쯤 학원에 갔다. 근데 친구가 와있어서 일단 재미없는 영어를 먼저 했다. 영어 영상 보고 학원 선생님께 확인 받아야 해서 일단 영상을 보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기분은 좋았다. 선생님께 확인도 받아서 이제 영어는 끝났다.<br>&nbsp; &nbsp; 영어가 끝나서 이제 인강을 들으면 되는데 학습지가 9장이다 그래서 친구랑 나는 불안했다 역시 영상 길이가 어마무시하다 그래서 있단 문제를 풀었다 보통을 인강 보고 풀지만 나랑 친구는 보면서 풀기 때문에 일단 풀어 봤는데 문제가 어려워서 짜증났다 근데 나보다 친구가 더 짜증난거 같아서 짜증난 티는 내지 않았다. 그래서 원래 30분 보는것도 오래걸리는데 1시간을 봐서 한 1장 반 정도를 다음날에 풀기로 했다. 그래도 나랑 친구는 너무 힘들었다.<br>&nbsp; &nbsp; 일단 친구는 다 끝나서 집으로 갔다 나는 아직 수학이 남아서 풀고 가야했다 근데 2장 만 있어서 괜찮았지만 1시간 영상 때문에 별로 기분이 괜찮지는 않았다 수학은 15분 정도 만에 끝내고 힘들게 4시 반쯤 학원을 나왔다 원래라면 1시간 40분 정도 하는데 2시간 10분을 했다 그래서 너무 힘들었다.<br>&nbsp; &nbsp;학원을 나와서 놀이터에 갔는데 친구가 놀고 있어서 5시 까지 친구랑 놀고 게임도 해서 기분이 다시 좋아진 채로 집에 돌아갔다. 힘들면서도 재미는 있었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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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4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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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가 2%로 부족한 우당탕탕 놀이공원(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qah2s4mm041u26qt/wish/18500948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놀이공원을 가고싶어서 엄마한테 가자고 계속 말했다. 그 말이통했는지 엄마가 그래 가자라고 말하셨다 나는 내일이 오기를 기다렸다.<br>&nbsp; &nbsp; 그리고 아참에 우당탕탕 준비를하고 차에타고 놀이공원에 갔다. 도착해서 차에서 내렸는데 놀이공원에 그 노래가 나를 방기는 느낌이었다. 입장권을 사고 들어갔다.<br>&nbsp; &nbsp; &nbsp; 나는 들어가서 제일 타고싶었던 놀이기구를 탔다 그리고 오빠가&nbsp; 롤러코스터를 타고싶타고해서 나도 같이탔다 그리고 다양한 놀이기구를 타고 베가고파서 간식을 먹고 허리케인을 타러갔다 줄이 길어서 기다렸다 그리고나는 허리케인을 타고 내려왔는데 머리가 엉망이였다&nbsp;<br>그뒤로 한참을뒤 밤이되서야 나왔다.<br>       나는 놀이공원에 가고 싶었는데 가서 너무 재미있게 놀아서  재미있엇다 다음에는 더 재미있게 놀것이라는 다짐을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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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4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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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에 남은날 김태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qah2s4mm041u26qt/wish/185009923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학교에가는날이다.나는 평소처럼 밥을먹고 씻고 옷을 갈아입고 잠바를 입고 책을 가방에 넣고&nbsp; 출발했다.<br>&nbsp;출발을 했는데 날씨가 쌀쌀해 저서 잠바를 입길 잘했다고 생각하며 걷다가 학교에도착했다.<br>&nbsp;나는 반에들어가니 1교시수업을 시작했다. 1교시는과학이였다 그래서 과학수업이 끝나고 2교시가 시작했다.2교시는 사회였는데 사회는 쪽지시험을봤다.그런데 나는 5문제나 못써서 50번을&nbsp; 쓰고가야했다.그래서 50번을 써야한다는 생각만 하다가 6교시가됐다 6교시는 채육인데 체육선생님이 다른반 으로 가셔서 체육을못했다.그래서 선생님이 쪽지시험을해서 복습을 하자고 하셔서 했는데 5문제?6문제?정도틀렸다.그래서 25?30?문제를더써야했다.<br>&nbsp;그래서 75?80?문제를 쓰고 집에갇다 그래도 오랜만에 가는 학교라 즐거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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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4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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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간일(이동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qah2s4mm041u26qt/wish/18501027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오늘은 강원도에 가는 날이다.올해 여행을 못가서 신이났다.그리고 가는데 엄청 빨리 도착했다.그래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br>&nbsp; &nbsp;도착해서 밖에 나왔는데 너무 추웠다.엄마가 두꺼운거 입지말라고 했엇는데 배신감이 들었다.그런데 밥먹고 나오니 따뜻해진 것이다!역시 엄마는 모든걸 알고있는듯 하다.(엄마 최고)<br>&nbsp; &nbsp;밥을 먹고 집와이어를 타러갔다.많이 기달렸지만 금방탔다.그런데 타보니 겁나 빨랐다.안경이 떨어질뻔 했는데 잡아서&nbsp;살았다.떨어트렸으면.....난 이세상에 없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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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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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족여행 (김정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qah2s4mm041u26qt/wish/185011343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저번주 토요일에 사촌들과 함게 여행을 갔다. 여행 갈라고 오전 9시에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10시에 출발했다.<br><br>&nbsp;이제&nbsp; 차에 타서 3시간 동안 차에 타서 여행 목덕지에 도착했다. 우리 가족은 1시에 도착했다. 근데 사촌들은 1시50분에 도착한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가족 먼저 짐을 옮기고 있었다. 짐을 다 옮기고 아빠랑 숙소 주의에 있는데를 둘러보고 있었다.주의 다 둘러보니 사촌들이 도착해 있었다. 사촌들이 도착하고 또 짐을 옮기고 점심을 먹을 준비를 했다. 점심을 먹고 사촌형이랑 친형이랑 집앞에 있는 마당에서 축구를 했다. 정말 재미있었다. 축구를 한 2시간을 하다 보니 저녘이 되어 있었다. 저녘을 먹고 1시간 있다가 사촌 누나가 가져온 불꽃놀이를 했다. 불꽃놀이를 한뒤 가족들과 마당에서더 놀다가 숙소에 들어와서 TV를 보다가 잤다.<br><br> 가족과사촌들이랑 여행 갔다 와서 느낀점은 사촌들이랑 놀아서 너무 재미 있었고 사촌들과 추억을 한개를 더 많들어서 너무 좋았다. 다음에 한번더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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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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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친구들이랑 카림 간일 (하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qah2s4mm041u26qt/wish/185011405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어느 목요일 주은이랑 하늬랑 놀고 있었는데 주은이가 카림을 가자고 해서 의도치 않게 가게 되었다. 시간이 살짝 없어서 버스를 타고 가야 했다. 한신 앞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고 카림에 갔다.<br>  도착했다. 친구들이랑은 처음 와서 되게 기대됬다. 그냥 돌아다니다가 인생네컷 비슷한 사진 찍는 곳이 있었다. 하늬가 사진 찍자고 해서 들어갔다. 안에 들어 갔는데 뭔가 소품이 엄청 많았다. 사실 나는 머리띠나 그런 소품 끼는걸 별로 안 좋아하고 사진 찍는것도 좋아하지않는편인데 친구들이랑 추억 남기고 싶어서 찍는게 좋겠다고 생각했다. 사진을 찍으려고 소품을 가지고 들어가서 찍었다. 생각 했던거 보다 잘나와서 좋았고 사진 찍는 과정이 재밌었다.<br>&nbsp; 이제 6시 30분&nbsp; 정도가 되서 집에 가야 했다. 우리는 버스를 타고 집에 갔다. 버스 정류장으로 가면서 재밌었다고 얘기하면서 갔다. 버스에서 내렸다. 이제 헤어져야했다. 하늬랑은 가는 쪽이 같아서 같이 갔고 주은이랑은 헤어졌다. 인사를하고 하늬랑 다음에 또 가자고 하면서 집에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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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5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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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 운동! (박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ng1hun/qah2s4mm041u26qt/wish/185011525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요즘 주말마다 부모님과 스크린 골프장을 가기도 하고 배드민턴을 친다. 둘 다 시작한지 별로 안됬지만 너무 재밌어서 나는 이번에도 부모님과 스크린 골프장을 가기로 했다.<br>&nbsp; 어제 빨리 일어나기로 나와 약속을 했지만 그 약속을 어겨버렸다. 10시 쯤 나가야하는데 9시 50분정도에 일어났다. 나는 헐레벌떡 일어나 옷부터 갈아입고 아침을 먹었다. 늦었지만 아침은 포기할수 없었다. 준비를 하면서 책 하나도 챙겼다. 왜냐하면 어짜피 스크린 골프장을 가도 엄마와 아빠의 대결이라 나는 별로 할게없었기 때문이다. 아빠차를 타고 카림에 있는 골프장으로 갔다. 엄마와 아빠께서는 열심히 골프를 치셨다. 처음에는 뒤에서 구경도 많이 했지만 갈수록 졸음이 밀려왔다. 나는 결국 잤다. 자고 일어나보니 끝나 있었다. 이긴사람은 아빠였다. 사실 엄마보다 아빠께서 더 빨리 시작하셔서 그런것 같았다. 엄마께선 더 배워서 진짜 골프장에 가서 아빠를 이겨보고 싶다고 하셨다. 정말 재미있었다.&nbsp;<br>&nbsp; 골프를 치고나니 시간이 1시가 넘어있었다. 너무 배고프기도 하고 까나페 재료를 사야되서 파리바게트에 가서 메론빵과 식빵 등을 사고 오이와 토마토도 사서 차에 탔다. 차에서 에그타르트를 먹었는데 역시 너무 맛있었다. 우리는 집으로 가서 배트민턴 채와 공을 가지고 다시 밖으로 나왔다. 아빠께서는 강아지 산책을 하시고 엄마와 나는 배드민턴을 쳤다. 아빠가 엄마와 내가 배드민턴을 치는걸 보시고 아빠께서 한번 쳐보겠다고 하셨다. 아빠께선 내 실력에 맞게 맞춰주셨다. 그 덕분에 나는 배드민턴에 흥미를 더 느끼게 되고 실력도 더 늘었다. 하다보니 힘들어져서 나는 강아지와 놀고 엄마 아빠께서 배드민턴을 치셨다. 역시 엄마 아빠가 더 많이 해보셔서 더 치열했다. 근데 점수를 세지는 않아서 누가 이겼는진 모르겠다.&nbsp;<br>&nbsp; 두번째로 간 스크린 골프장,배드민턴이었지만 너어무 재미있었다. 이번 주말에도 나는 배드민턴을 더 쳐서 실력을 키워서 진짜 대결을 할것이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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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5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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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스터(양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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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엄마 엄마 우리 햄스터 키우자'' 동생이 말했다. 예전부터 동생은 햄스터를 키우고싶다고 말했다.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정우야 동생이 너무 햄스터를 키우고싶나봐 키워보자'' 이렇게 말했다. 나는 예전부터 햄스터를 좋아해서 좋았다. 그래서 가족들과 같이 마트에 갔다. 거기에는 하버드 햄스터,골든 햄스터가 있었다. 난 골든 햄스터가 좀 더 귀여웠다. 그래서 골든 햄스터로 정하기로 했다. 골든 햄스터는 하버드 햄스터보다 5000원 비사서 10000원 이였다 그래서 동생이랑 돈을 반반씩 내서 샀다. 그리고 햄스터 용품도 샀다.<br>&nbsp; 차를 타고 집에 가는 도중에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집에 가다가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 집에 가는도중에 햄스터가 배고 파서 죽으면 어떡하지?!'' 지금 생각해봐도 참 이상한 생각이였다. 집에 온후 집을 설치 했다. 그리고 집에다가 톱밥을 깔았다. 난 햄스터 관련 영상을 봤다. 밤이 됬다. 그런데 햄스터 행동이 이상했다. 막 집을 물어 뜯고. 올라다녔다. 찾아보니까 집을 물어 뜯는건 이갈이때문에 그런다고 한다. 그래서 이갈이 용품을 사줬다. 어느날 햄스터가 탈출을 했다. 우리는 깜짝 놀랐다. 그런데 다행이 아빠랑 내가 햄스터를 잡았다.<br>  햄스터를 키워보니까 귀엽고 힘들기도 했지만 나중에는 더 잘 키워주고싶다<br>&nbsp;&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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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57: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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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 있었던 일 (김리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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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일은 어제 있었던 일이다.&nbsp; 오늘도&nbsp; 똑같은 일상이다&nbsp; 참&nbsp; 맨날 똑같은 하루 바뀌면&nbsp; 좋겠다고 생각했다&nbsp; 뭐 예를 들어&nbsp; 학원이나 여행 같은거 말이다.&nbsp; 근데 진짜로&nbsp; 이게&nbsp; 이루어졌다!&nbsp; 미술학원에 등록하러 간다고 했다&nbsp; 그래서&nbsp; 미술학원을 모습을 생각 하며&nbsp; 학원에 갔다<br>이제 학원에서 있었던 일을&nbsp; 쓰려고 한다&nbsp; 오늘은 영어만 해서&nbsp; 영어방을 들어가는 내내&nbsp; 내 머리 속에는 미술학원이 정복하고 있었다&nbsp; 일단 영어방에 들어가니 늘&nbsp; 그랬던 것 처럼 내가&nbsp; 인사하고&nbsp; 영어 선생님께서&nbsp; 말 하신다.&nbsp; 또 오늘은 영어시험이 있어 자신감이 넘쳤다&nbsp; 나는 영어 단어 시험을 잘 하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잘할 자신이 없어 포기 했지만 지금은 밤마다&nbsp; 열심히 해서 늘&nbsp; 다&nbsp; 맞는다&nbsp; 그래서&nbsp; 자신이 넘친다. 오늘 할것은 좀 쉬운 것이다&nbsp; 그래도 열심히 한 뒤 영어 학원이 끝나고&nbsp; 집에서 돌아오는 길도 너무 떨린다&nbsp; 집에 들어오니&nbsp; 내 입은&nbsp; 언제 미술 학원을&nbsp; 등록하러 언제 가냐고&nbsp; 말이 나왔다.&nbsp;<br>미술학원에 도착!  마음이 많이 떨려 왔다.  미술학원선생님과 이야기를  다  나눈 뒤  내일  할로윈 파티를 하니  5시에  오라고 했다  너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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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2:5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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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 할머니 생신(김하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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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어제는 친할머니 생신이였다. 그래서 할머니를 만났다. 난 할머니를 만나자 마자&nbsp;<br>&nbsp;"할머니ㅣ 안녕하세요! 생신축하드려요"<br>라고 말했다. 우리 엄만 카페 사장님이다. 그리고 아빤 빵을 만드시고 엄만 커피를 내린다. 그래서 난 줌수업이 끝나고 카페에 갔다. 그런데 할머니가 계셔서 인사를 한것이다.<br>&nbsp;우린 점심을 먹었다. 내가 덤심을 먹을려서 엄마카페에 간것도 맞다. 엄마가 내가 4등으로 좋아하는 떡볶이를 시켜주었다. 너무 맛있었다. 할머니도 떡볶이를 좋아하신다고 했다. 난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았다. 떡볶이가 너무너무 맛있어서 행복했다.<br>&nbsp; 이제는 학원을 가야할 시간이였다. 조금 아쉬웠다. 그치만 이따가 저녁때 또 만날거라서 괜찮았다.학원 가는건 언제나 힘들고 귀찮았다. 물론 어제도 그랬다. 특히 피아노를 칠때가 가장 힘들다.&nbsp;<br>&nbsp; 학원을 마치고 이제 다시 엄마 카페에 갔다. 왠지 엄마를 오랜만에 만나는 느낌이였다. 난 학원에서 너무 졸리고 힘들어서 엄마 품에 꼭 안겼다. 난 요즘 밤에 잠을 못 잔다. 밤만 되면 잠이 안온다. 이제 하늘이 어무컴컴 해졌다. 그래서 우리 식당에 갔다.<br>  우린 백숙을 먹으러 왔다. 난 배가 별로 안고파서 조금 먹었다. 막국수도 나왔는데 진짜 맛있었다. 고기도 먹고 국수도 먹고 밥도 먹고 동치미도 먹다보니 이제 헤어질 시간이였다. 좀 아쉬웠다. 그래서 우리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헤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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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0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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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랑 논 날 (예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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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내가 현재 다니고 있는 영어학원에는 나와 나이도 이름도 같은 친구가 있다. 이번 달 23일, 나는 친구랑 놀기로 했다. 학원 외에는 한번도 만나 본 적이 없어서인지 기대됬다. 1시 30분에 목동이음터에서 만나기로 했지만 나는 15분 일찍 나와서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다.<br>&nbsp;"어디야?"<br>&nbsp;"나 지금 거의 다 왔어."<br>&nbsp; &nbsp; &nbsp;친구는 20분에 도착했다. 우리는 서로 인사를 한 다음 이음터 안으로 들어갔다. 엄마는 그래도 30분 정도를 이음터 안에서 책을 읽으라 하셨다. 나는 만난 김에 실컷 놀고 싶었지만 엄마의 잔소리를 듣기 싫어서 이음터로 갔다. 우린 체크인을 하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2층 도서관으로 갔다. 문이 열렸는데..<br>&nbsp;"어?"<br>나는 깜짝 놀랐다. 철장이 쳐져 있는 거였다. 불도 꺼지고 아무도 없었다. 친구도 놀란 기색이었다. 결국 우리는 1층으로 돌아가 나와야 했다. 괜히 시간을 허비한 것 같아 아쉬웠다.<br>&nbsp; &nbsp; &nbsp;우리는 근처 놀이터에 갔다. 놀이터는 굉장히 놀이기구가 많았다. 구름사다리, 짚라인도 있었다. 나는 구름사다리를 잘 못하지만 이번 기회에 한번 도전해보기로 했다. 그래서 매달렸는데!!<br>&nbsp;"아야!"<br>나는 매달리다 넘어졌다. 무릎이 까진 것 같았지만 다행히 아니었다. 그 다음엔 우리는 짚라인을 탔다. 오랜만에 타니 재미있었다.<br>&nbsp; &nbsp; &nbsp;그날 날씨는 특히 더웠다. 목이 타들어갈 정도였다. 결국 나와 친구는 편의점으로 가야 했다. 친구는 사과주스를, 나는 감귤주스를 샀다. 친구네 집에 가는 길에 먹는 감귤주스는 꿀맛이었다!<br>&nbsp; &nbsp; &nbsp;나는 친구네 집에 도착했다. 집은 고양이 털로 가득했다. 친구가 고양이 두 마리를 키우고 있고, 고양이가 털이 많이 날리는 거는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까지 심한 줄은 몰랐다. 나는 친구와 함께 집 이곳저곳을 구경했다. 친구네 방은 인형이 아주 많았다. 내 방도 인형이 많았는데 친구도 그런 줄은 몰랐다. 그 다음 우리는 그림을 그렸다. 요즘 인기가 있는 게임 '프나펌'에 있는 캐릭터를 의인화로 그렸다. 친구도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서 우리는 같이 그림을 그렸다. 그리는 도중, 친구의 엄마께서 감자전과 슈를 해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나는 감자를 좋아해서 그때 먹은 감자전이 매우 맛있게 느껴졌다. 슈 안에 있던 슈크림도 달달했다. 그렇게 다 먹은 다음, 우린 다시 그림을 그렸다. 예상 외로 잘 나외서 뿌듯했다.<br>&nbsp; &nbsp; &nbsp;곧 헤어질 시간이 다가왔다. 우리는 고양이의 밥을 주고 헤어졌다. 나는 이 날이 오래오래 기억 날 것 같다. 친구랑 논 기억이 영화처럼 하나하나가 다 기억났다. 노는 내내 정말 즐거웠다. 나중에 보면 정말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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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8 03:0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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