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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f)감상적 읽기_🧑🏻🌼소년을 위로해줘🩹💐 by 임상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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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학습활동 2) 공감, 감동을 느낀 부분을 적고 그렇게 느낀 이유를 적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9-15 01: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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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title>
         <author>hyunlim02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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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내 안에 제멋대로 굴러다니고 끓어오르는 것들을 한참 동안 바라보고 있다가 어느 순간 내 눈을 마주 보며 피식 웃음을 지어 버린다."&nbsp;</blockquote><div><br>나는 항상 분노할 일이 있으면 버럭 화를 냈는데 주인공은 <mark>스스로를 객관화하고 감정을 추스르는게</mark> 대단하기 때문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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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5 01:5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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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 천서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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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스로 한심한 놈이라는 생각이 나를 괴롭혔다. 그날 나는 벽을 주먹으로 쳤고 침대에 엎드려 울었다. 거울을 뒤집어 놓은 채.<br><br><br><br>스스로 자기를 한심한 놈이라고 생각할정도라면 많이 상처를 받았을거고 주먹을 치고 침대에 엎드려 울었다 상처를 받아서 자신에 대한 분노로 주먹으로 벽을 쳤다 거울을 뒤집어 놓은채 자기 얼굴을 보기 싫을 정도로 거울도 뒤집어 놓고 울었다<br>주인공의 삶이 힘들고 지쳐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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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5 06:3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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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7 이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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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노래가 끝났다.나의 가슴은 터질 듯 빠르게 뛰었고 아랫배에는 잔뜩 힘이 들어가 있었다.<br>노래를 들으면서 과거를 회상하며 어렸을때 안좋은&nbsp; 사건들을 공감하고 위로하는것이 보기 좋다.<br>예전 사건들을 회상하면 슬프고 상처를 엄청 많이 받고 힘들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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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5 06: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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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 김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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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도 그렇다 아무리 더러운 기분이 들어도 큰소리로 부딪쳐 깨지는 것보다는 내 안에 가라앉혀 조용히 흘러가는 쪽을 택한다. 거울 앞에 서서 내 안에 제멋대로 굴러다니고 끓어오르는 것들을 한참동안 바라보고 있다가 어느 순간 내 눈을 마주보며 피식 웃음을 지어 버린다.<br><br>이 글에서 주인공은 말로 표현하지 못할 힘듬과 어려움이 있는것이 느껴졌다. 이 고통을 참고 표현하지 않는다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들으며 정말 마음이 아팠다.<br>나의 끓어오르는 감정을 억누르는것은 무엇보다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감정을 억누르고 다시 일어나야한다는 주인공의 허탈함을 이 글에서 느낄 수 있었다.<br>삶에서&nbsp;이런 고통과 어려움을 느끼는 모든 사람들이 감정을 참지않고 그 감정을 받아드리고 맘껏 위로 받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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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5 06: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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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1 김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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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무리 더러운 기분이 들어도 큰소리로 부딪쳐 깨지는 것보다는 내 안에 가라앉혀 조용히 흘러가는 쪽을 택한다.<br><br>화가나는 일이나 억울하는 일이 생길 때 나는 가끔<br>감정이 격해져서 감정을 조절하는게 힘들때도 있는데<br>주인공이 마음을 가라앉혀 흘려보낸다는 점에 대해서&nbsp;<br>배우고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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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5 06:3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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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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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그런데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겨우 엄마에게 화를 내는 것뿐이었다."<br><br>이 부분은 주인공이 짜증나고 기분 나쁜 것을 부모님한테 투정과 짜증을 낸 부분인데&nbsp;<br>나도 예전에 친구랑 싸우고 집에 갔을 때 괜히 엄마한테 짜증을 낸 적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매우 공감이 갔다.</em></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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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5 06:4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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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5박진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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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스스로 한심한 놈이라는 생각이 나를 괴롭혔다. 그날 나는 벽을 주먹으로 쳤고 침대에 엎드려 울었다.<br><br>이 아이가 과거회상을 하면서 사회의 편견과 공격성에 상처를 받아 자기 자신을 한심하게 생각하여 아파하는 모습이 인상깊었고 이 아이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게되어서 나의 마음을 움직였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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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5 06:4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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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8 이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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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그런데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겨우 엄마에게 화를 내는 것뿐이었다. 정당하게 맞서지도 못하고 만만한 데에 화풀이를 하는 나는 또 얼마나 비겁한가. 스스로 한심한 놈이라는 생각이 나를 괴롭혔다."</em><br><br><br>이 글을 읽으면서 주인공은 혼자 응어리진 것을 안고 남들에게 말 하지 못하다가 결국 제일 가깝고 주인공을 이해해주는 엄마에게 화를 낸 주인공의 처지가 안쓰러웠다. 또 화를 난 자신을 보면서 후회하고 스스로 한심하다며 죄책감을 가지는 주인공의 모습 또한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주인공은 어려운 일에 처할 때 마다 아무렇지 않은 것 처럼 넘기곤 하는데 난 주인공이 어려운 일에 처해서 힘들어도 말을 꺼내고 싸우기 어려워 그냥 넘어가는 것 처럼 보여 혼자 힘든일을 다 감당해내는 주인공의 사연이 안타까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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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5 06:4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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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8이정원</title>
         <author>211139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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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뿐이었다.그 뒤로 다시 그 원피스를 입었던가? 그건 기억나지 않는다.이웃 아줌마들에게 놀림은 당했던 것 같다.<br><br>나도 지하철을 타고 집을 가려고 했을때 어떤 할아버지께서 오셔서 너는 사내놈이 뭔 머리가 이렇게 길다면서 뭐라뭐라 했던게 이 글의'나'와 비슷해서 공감이 되는거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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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5 06:4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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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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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만 그럴까. 누구나 한 번쯤 그런 옷을 입어 보고 싶을 수 있는 거 아닌가. 다른 존재에 대한 호기심이 흉내가 되기도 하는 것 아닌가. 한 인간의 내면에 여러가지 다른 성격이 섞여서 들어 있다는 사실은 이상할 것 하나 없다고 언젠가 엄마도 말했듯이.<br><br>내 성격과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사회적 통념이나 사회가 올바르다고 생각하는 기준에 맞춰서 나를 끊임 없이 바꿔왔었고, 또한 그 기준에 맞지 않는 나를 질책하거나 규탄해 왔던 것 같다. 그런데 이 작품 속 주인공은 유별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자신의 모습마저 받아들이고 온전한 나자신을 포용하는 태도를 보면서, 나도 내 치부가 될 수 있는 모습을 그저 외면하고 바꾸려고 하는 것만이 아닌 그자체의 나를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모습이 정말 나를 굳건하게 만들 수 있는 기반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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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5 06: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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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3 김민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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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당하게 맞서지 못하고 만만한 데에 화풀이를 하는 나는 또 얼마나 비겁한가.<br><br><br>나도 밖에서는 승질을 내지 않고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만 짜증을 낸 다음 후회를 한 적이 많다. 그때마다 사람을 가려가며 화풀이를 하는 나 자신이 비겁하다고 생각했고 다시는 그러지 말자고 다짐을 한다. 하지만 또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곤 했는데 이 문장을 보며  평소 나의 모습에 대해 반성하고 성찰하게 된 것 같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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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5 06: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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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12황동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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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를 악물고 눈에 불을 켜고 쉴 새 없이 욕설을 뱉어 가며, 나는 기세에 질려 버렸다. 정 그렇게 이겨야겠다면야 뭐.<br><br><br>친구한테서 게임을 이길려고 눈에 불을 켜고 쉴 새 없이 욕설을 하는 모습에 진짜로 이기고 싶구나 하는 모습을 알 수 있어서이다. 정그렇게 이겨야 겠다고 싶은 말이 가장 감동 깊었다. 그리고 그 기세 질려서 져준모습이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드러나서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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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5 06: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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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4 김현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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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만 그럴까. 누구나 한 번쯤 그런 옷을 입어 보고 싶을 수 있는 거 아닌가, 다른 존재에 대한 호기심이 흉내가 되기도 하는 것 아닌가.<br><br>어릴 때 단순 호기심에 남들과 다르게 행동하거나, 특이한 행동을 하고싶기도 해서 호기심이 흉내가 되어 여자 옷을 입어보며 상쾌하고 신기하며 우주여행을 하는 기분을 느끼며 즐거운 마음으로 행동했는데 주변 사람들은 이러한 행동들을 좋지 못한 시선으로 보며 아이의 행동은 잘못 된 것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아이가 상처 받을 말을 하는 것을 보니, 아이가 안쓰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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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5 06: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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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친구들은 니에게 빅력을 요구하고 친밀감의 표시리며 인사로 욕을 하고 그 모습을 보는 나도 어느새 머릿속에 머쓱해지는 느낌만이 머물더라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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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주인공이 친구들에게 폭력과 욕을 많이 먹고 다니는거 같다 그래서 이 주인공은 머릿속에 하예지는거 같은거 같다 그러면 이 주인공은 머릿속에 폭력과 욕으로 생각을 많이 할 것 같다 주인공은 안 좋은 감정만 가지고 갈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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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5 06: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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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서연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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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엄마가 사과를 하면 대부분 받아 주지만 그 다음 날엔 학교도 결석하고 하루 종일 방에서 나오지 않았다 그때는 잘 몰랐지만, 정확히 말해 엄마한테 화가 난 것은 아니었다. 육교 아래로 잡혀갔을 때 내 주머니에는 이천 원밖에 들어 있지 않았다.그 정도의 돈을 뺏기 위해 자기보다 약한 대상을 붙잡아서 마구 주먹을 휘두르고 발길질하는 치사함 그리고 그런일이 예사로 벌어지는 세상이라니. 그런데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란 겨우 엄마에게 화를 내는 것뿐이었다.<br><br>자기 자신의 억울한 상황을 생각해주지 못하고 농담을 하는 어머니를 그 나이때는 충분히 원망을 할만했는데 엄마한테 화가나지않고 어쩔수없이 자기자신을 한심하다고 생각하는것이 기특하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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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5 06: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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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6 양다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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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무리 더러운 기분이 들어도 큰소리로 부딪쳐 깨지는 것보다는 내 안에 가라앉혀 조용히 흘러가는 쪽을 택한다”&nbsp;<br><br>고등학교 입학 전에 사소한 일에 심하게 화내고 모든 일에 예민하게 반응해 매번 후회하고 자신에게 화만 쌓이게 했지만 고등학교 입학 후 습관을 고치고 스스로 더 나아지기로 결심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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