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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 정치 활동 보고서_유혜림 by 최혜미</title>
      <link>https://padlet.com/cnsa/q9xlfhls19dciutl</link>
      <description>매주 한 국제 정치 활동에 대한 활동 보고서를 쓰는 칸 입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0 04: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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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소개</title>
         <author>heymi_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q9xlfhls19dciutl/wish/3548505241</link>
         <description><![CDATA[<p>이름</p><p>학번</p><p>희망 디플로마</p><p>진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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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4: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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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서별 활동/공공외교/분쟁/역사와 국제관계/선거관리 챕터 작성 가이드</title>
         <author>heymi_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q9xlfhls19dciutl/wish/3548505242</link>
         <description><![CDATA[<p>-기본적으로 한 줄 이상의 활동을 파악할 만한 내용이 매주 수업시간마다 작성되면 됩니다.</p><p>-특별한 활동이 있을 때에는 만든 보고서, 포스터, 사진 등을 첨부합니다. </p><p>-첨부파일, 기사 링크 등을 활용해도 좋습니다(패들릿 첨부 기능 이용)</p><p><br></p><p>필수 포함 내용</p><ol><li><p>같이 한 사람 (있을 경우에만)</p></li><li><p>나의 역할 (있을 경우에만)</p></li><li><p>연관된 이전 활동의 날짜 또는 링크 (있을 경우에만)</p></li><li><p>수업 시간 배운 내용 또는 및 추가 첨부 자료와의 연관된 내용</p></li><li><p>느낀점</p></li><li><p>기타 자유롭게</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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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0 04: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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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유혜림</title>
         <author>21120_16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q9xlfhls19dciutl/wish/3560001379</link>
         <description><![CDATA[<ol><li><p>진보당 의원들</p></li><li><p>선거관리에 대한 당규, 당헌을 작성함. + 정당 내 선거관리위원장으로서 폐쇄 명부를 작성하고 부의장 동의 과정을 진행함. </p></li><li><p>이전 활동 날짜 2025.08.21</p></li><li><p>폐쇄 명부식 비례대표제: 비례대표제에서는 후보자들에게 비례 대표 당선 순번이라는 것이 분여된다. 폐쇄 명부식은 당선 순번을 정당이 정한다. 가령 어떤 정당이 비례대표 선거에 10명을 후보자로 공천하면서, 이들의 당선 순번을 해당 정당이 선거하기 전에 미리 정해서 발표를 하는 것이다. </p></li><li><p>모의 국회 활동에서 당선 순번을 정해봤는데, 모의로 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정하는 것이 굉장히 어렵고 서로 눈치를 봐야 했다. 실제로 정당에서 당선 순번을 정하는 과정에서는 더욱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그 과정에서 정당에서 자신이 어느정도로 영향력을 미치는 지 확인할 수도 있을 것 같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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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2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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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유혜림</title>
         <author>21120_16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q9xlfhls19dciutl/wish/3560003517</link>
         <description><![CDATA[<ol><li><p>김서율</p></li><li><p>선거 관리 개표 확인 -후보자별 득표수 무효득표수를 확인, 검열</p><ol start="4"><li><p>개표 절차: 투표참관인은 투표마감 후 투표함과 함께 개표소로 이동 -&gt; 개표관계자: 위원(위원 중 2인 정당 추천), 개표사무원, 협조요원(전기, 소방 등), 경비요원, 개표참관인 -&gt; 투표참관인과 함께 도착한 투표함 및 투표 관계서유 확인, 접수 -&gt; 투표함이 도착하면 개표 개시 -&gt;개표참관인 참관 하에 투표함 봉쇄, 봉인 이상유무 확인후 개함 -&gt; 후보자별 투표지를 분류 -&gt; 투표지분류기에서 분류된 투표지를 전량 육안 심사, 확인 -&gt; 정당 추천 위원을 포함한 출석위원이 후보자별 득표수 무효득표수를 확인, 검열 -&gt; 후보자별 개표상황 및 개표결과를 위원장이 공표 </p></li></ol></li></ol><ol start="5"><li><p>진짜 실제처럼 정식 선거 절차를 거쳐서 모의 국회 진행을 해보니 그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게 되었다. 또한 실제 선거 관리 과정이 굉장히 복잡하고 여러 확인 절차를 걸치는데, 왜 부정선거 의혹이 나오는지 의문이 들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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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9 04: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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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유혜림</title>
         <author>21120_16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q9xlfhls19dciutl/wish/3569986666</link>
         <description><![CDATA[<p>4. </p><p>-30년 전쟁: 종교개혁 -- (독일) 루터(95개조 반박문) vs 레오 10세(면벌부) --(스위스) 칼뱅: 우리의 구원은 신에 의해 정해져 있다. 신흥상공업자의 지지를 받음. </p><p>신성로마제국 황제: 마티아스 --&gt; 페르디난트 2세 </p><p>창문투척사건으로 인해 30년 전쟁이 시작됨.</p><p>구교파(신성로마제국 등-로마 가톨릭) vs 신교파(프랑스, 북유럽 국가 등 -신교)</p><p>--&gt; 베스트팔렌 조약 (1648) - 내용: 1. 종교의 자유 2. 네덜란드와 스위스의 독립 3. 무역 및 상업 장벽 철폐 </p><p>-나폴레옹 전쟁: 프랑스 혁명의 연장선 (프랑스 혁명: 국민의회-입법의회-국민공회-총재정부-통령정부-제1제정) </p><p>나폴레옹 전쟁 전개: 1799년 나폴레옹 집권 - 1803년 영국의 선전포고 - 1805년 트라팔가르 해전, 아우스터리츠 전투 - 1808년 대륙 봉쇄령 - 1812년 러시아 원정 - 1813년 라이프치히 전투 - 1815년 워털루 전쟁 - 1814~1815년 빈회의 *빈 체제: 유럽의 질서를 프랑스 혁명 이전으로 돌려놓자는 체제</p><ol start="5"><li><p>나폴레옹 전쟁과 30년 전쟁은 중학교 세계사 시간에 간단히 배운 적이 있었지만, 이번 수업을 통해 두 전쟁의 배경과 전개 과정을 훨씬 더 구체적이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창문투척사건'이라는 사건이 30년 전쟁의 도화선이 되었다는 사실은 매우 인상 깊었고, 이처럼 사소해 보일 수 있는 사건이 유럽 전역을 휩쓴 대규모 전쟁으로 번질 수 있었다는 점이 놀라웠다. 또한, 발표자가 나폴레옹 전쟁을 프랑스 혁명의 연장선으로 해석한 시각도 흥미로웠다. 단순한 정복 전쟁이 아니라, 혁명의 이념과 유럽 질서 재편이라는 역사적 흐름 속에서 나폴레옹 전쟁을 바라본 점이 신선하게 다가왔고, 전쟁의 의미를 보다 넓은 맥락에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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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5 03: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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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유혜림</title>
         <author>21120_16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q9xlfhls19dciutl/wish/3579319392</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냉전 체제 -&gt; 이념적 대립, 미국의 비타협적 태도, 소련 공격</p><p>원인: 미국 소련과의 일시적인 동맹관계 붕괴</p><p>서방 진영의 경계 전략: 트루먼 독트린, 마셜 계획, 북대서양 조약 기구 창설</p><p>동유럽 진영의 경계 전략: 민족주의 강조, 동유럽의 위성 국가화, 코민포름, 코메콘, 바르사바 조약 기구</p><p>냉전체제: 한국 전쟁, 쿠바 미사일 위기</p><p>-탈냉전 체제: 고르바초프의 신사고 외교 정책</p><p>목표: 소련의 위기로 인한 국민의 불만 해결, 미국과의 관계 변화</p><p>몰타선언</p><p>냉전 종식 이후 국제 질서-&gt; 자본주의 규칙에 의해 움직이는 질서, 초국가적 기업, 다양한 집단이 상호의존함</p></li><li><p>냉전 종식 이후 국제 질서를 알려주는 점이 흥미로웠는데, 그 흐름이 지금의 국제 질서의 흐름을 형성하며, 현재의 다원화적이고 복잡한 국제 관계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서방과 동유럽 각 진영의 경계 전략을 소개해준 부분이 인상깊었다. 각 진영의 전략을 소개해줌으로써 한눈에 그들이 어떤 입장과, 이념,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는지 알 수 있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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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1 03: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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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유혜림</title>
         <author>21120_16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q9xlfhls19dciutl/wish/3593151431</link>
         <description><![CDATA[<p>4. </p><p>-독일 정치 (16개 주, 연방국가)</p><p>양원제-상원(간접선거, 심의기관), 하원(직접선거, 입법부), 하원의원 제1당이 연립정부로 총리 선출</p><p>-독일 선거의 특징</p><p>1인 2표제 (지역구, 비례대표)</p><p>지역구: 소선거구제</p><p>비례대표: 주마다 명단을 제출함(중대선거구제)</p><p>개정 전 연동형 비례대표제에서는 의원 정수 598(299+299), 초과의석 인정</p><p>독일 연방선거법 개정 630명까지 제한 지역구(299+비례331)</p><p><br/></p><ol start="5"><li><p>처음 독일 선거에 대해 공부할 때 초과의석을 인정하는 시스템 때문에 의원이 700명이 넘어가는 경우가 발생한 경우 굉장히 놀라웠고, 그에 따른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연방선거법에 의해 의원을 630명까지 제한하는 개정이 이루어졌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좋은 방향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독일 정치는 상원과 하원이 따로 있어서 우리는 하원을 직접 선거한다는 점, 또 우리나라와 달리 양원제를 실시했을 때의 장점과 단점도 생각해볼 수 있었다. 양원제를 실시하면 한번 고민할 사항을, 두번 이상 생각해볼 수 있어 더욱 더 진정성 있고, 실현 가능한 정책이 나올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단점도 존재한다. 또한 독일 정치의 특징은 연동형 비례대표로 정말 다양한 정당이 진출할 수 있기 때문에 국민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된다는 장점도 존재하겠지만, 군소정당이 난립하거나, 의견 조율이 힘들다는 단점도 존재할 것 같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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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19 03:0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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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유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q9xlfhls19dciutl/wish/3605117914</link>
         <description><![CDATA[<ol><li><p>선거관리위원단   </p></li><li><p>없음</p></li><li><p>없음</p></li><li><p>오픈 프라이머리, 코커스 (미국 대선 방식)</p></li><li><p>오픈 프라이머리로 경선을 했을 때 실제 득표율과 의석수 간의 불일치가 크게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을 너무 놀랐고, 이런 방식들을 사용하니까 미국 대선이 복잡하다고 느껴질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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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6 03:2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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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유혜림</title>
         <author>21120_16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q9xlfhls19dciutl/wish/3608412408</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제 1차 중동전쟁 (1948~1949)</p><p>역사적 배경: 유대인들은 고대부터 팔레스타인 지역에 살았음. 그러나 아랍인들이 7세기부터 이 지역에 실질적으로 살게 됨. 이후 유대인들은 시오니즘을 펼침. </p><p>전쟁의 발발과 전재: 다비드 벤구리온의 이스라엘 건국 선언,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는 '재앙의 날'이 됨. </p><p>전쟁의 양상: 전쟁 초기의 전세 아랍 우세, but, 미국 등의 나라가 이스라엘을 지지하여 이스라엘이 우세하게 됨.</p><p>전쟁의 영향: 결과적으로 이스라엘의 영토가 확장됨. 약 90만명의 팔레스타인 주민의 대이동 초래</p><p>제 2차 중동전쟁</p><p>수에즈 전쟁</p><p>발생원인: (표면적)-이집트 나세르 대통령의 수에즈 운하 국유화</p><p>(근본적)- 이슬람교 국가인 이집트 vs 유대교 국가인 이스라엘</p><p>전개: 수에즈 운하 국유화 선언에 발발한 영국+프랑스+이스라엘의 세브르 협정</p><p>결과: 수에즈 운하는 이집트 소유로 확정</p><p>제 3차 중동전쟁(6일 전쟁)</p><p>소령의 허위정보, 아랍권 군사 협력, 이집트의 아카바만 봉쇄-&gt; 이스라엘의 선제 공격</p><p>과정: 이스라엘 공군 기습 -&gt; 아랍권 공군 무력화, 시나이, 예루살렘, 골라고원 등 점령</p><p>결과: 이스라엘 영토 3배 확대, 중동 분쟁 심화 </p><p>제 4차 중동 전쟁(욤 키푸르 전쟁)</p><p>전쟁양상: 이스라엘이 기습을 당해 초반에는 열세였지만, 이후 판세를 뒤집고 승리함.</p><p>전쟁 결과: 이스라엘의 시나이 반도 및 골라고원 점령</p></li><li><p>중동 국가들의 긴장 상태는 현재에도 굉장히 심한 걸로 알고 있는데, 왜 이러한 중동 국가들의 이념 갈등이 심화되었는지를 알 수 있었다. 또한 제 4차 중동 전쟁인 욤 키푸르 전쟁의 배경에 대해 배우면서 서로의 종교에 대한 특성을 잘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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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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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유혜림</title>
         <author>21120_16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q9xlfhls19dciutl/wish/3608425318</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lt;중동 분쟁-예맨 내전&gt;</p><p>배경: 1990년 남북 통일 - 권력, 이념 갈등-&gt; 1994년 1차 내전, -아랍의 봄 여파 -&gt; 2014년 2차 내전</p><p>전개: 북부 후티 반군(시아파) vs 예맨 정부군(수니파), 사우디, UAE 개입 -&gt; 내전 국제화, 임시휴전 체결</p><p>&lt;아시아-카슈미르 분쟁&gt;</p><p>영국의 식민 지배에서 벗어난 인도와 파키스탄, 각기 다른 종교 기반 건국. 이때, 인도령 편입 카슈미르 주민 대다수는 무슬림/지도층은 힌두교. 무슬림 다수는 파키스탄 편입 요청, 이를 인도가 거부 -&gt; 분쟁 시작</p><p>왜 하필 카슈미르? 인더스강이 흐르는 곳으로 국가의 운명도 흐름, 군사전략을 지배하는 고도(하늘과 가까운 땅), 카슈미르를 잃으면 정체성을 잃음. </p><p>&lt;멕시코-마약 카르텔과의 분쟁&gt;</p><p>멕시코는 마약이 주요 경제 수입원으로 자리잡아 왔음 -&gt; 멕시코 정부와 마약 카르텔의 공생 관계 종식 선포</p><p>&lt;유럽-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gt;</p><p>전쟁 발발 원인: 우크라이나의 나토 편입 가능성</p><p>러우전쟁 2025 주요 사건</p><p>2025년 2월 미우회담, 8월 15일 미러정상회담--&gt; 모두 협상 결렬 8월 미우회담--&gt; 미 안전보장 지원 약속</p><p>광물협정-미국 유리한 협약(우크라이나를 미국이 도와준다는 내용)  -&gt; 우크라이나 법 이유로 광물협정을 이행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협정에 명시되어 있음. 지하자원 사용 관련 내용도 들어있음. -&gt; 추후에 양국 문제로 번질 수 있는 여지가 존재함. 왜 미국 유리? 미국에 우크라이나의 광물 채굴권을 준다는 내용이기 때문</p><p>&lt;CIS-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전쟁&gt;</p><p>국제적으로는 아제르바이잔의 영토로 인정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아르메니아인들이 지배하고 있다. 이 분쟁은 아제르바이잔 영토 내 아르메니아인들 거주지인 나고르노-카라바흐 지역의 독립을 둘러싸고 발생한 분쟁이다. </p><p>&lt;아프리카-니제르 분쟁&gt;</p><p>니제르는 프랑스 및 EU와 연합, 서방의 군사적 지원 -&gt; 지하디스트의 불규칙적 공세. 2023년 압두라하마네 치아니 장군의 군사쿠데타 발생. 아직까지 쿠데타가 이어지고 있음. 수십만명의 사람들이 분쟁 피해지역의 폭력을 피해 이주함. </p><p>&lt;시리아 내전&gt;</p><p>시리아 내전은 북아프리카와 중동에서 민주화 바람을 불러일으켰던 아랍의 봄 이후로 발생한 시리아 내 내분이 국제화된 내전으로 어떻게 전개되는지를 보여준다. </p><p>결과: 친튀르키예의 시리아 과도정부가 세워짐</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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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29 03: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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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유혜림</title>
         <author>21120_16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q9xlfhls19dciutl/wish/3648812375</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스페인 분리주의 분쟁</p><p>전개 과정</p><p>1988년 7월. 카탈루냐는 갈리시아와 바스크 등과 함께 대표정당 간의 '바르셀로나 선언'을 발표하며 연방제 수준의 처우를 스페인 정부에 요구한 바 있지만, 스페인 정부는 이를 과도한 요구를 받아들였다.</p><p>2005년 11월. 카탈루냐에 더 많은 자치권이 부여하는 법안이 의회를 통과하였다</p><p>2006년 6월. 카탈루냐 주민투표에서 새 자치법안이 가결되었다. </p><p>이후 카탈루냐는 분리, 독립을 주장하는 스페인 내 자치지역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으며, 독립 요구가 거세질수록 스페인 중앙정부와 충돌이 잦아지고 있다. </p><p>2021년 03.09. 유럽의회는 표결을 거쳐 푸지데몬의 면책특권을 받탈하는 결정을 내렸다. </p><p>전망</p><p>카탈루냐의 독립이 실현되기는 쉽지 않을 것 같음</p></li><li><p>스페인 내전에 대해 찾아보다보니 카탈루냐 외에도 다른 지역들도 분리주의 전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 내전 같은 경우에 독립을 안 시켜주는 이유 중, 스페인 정부 입장에서 독립시켜주는 사례가 생길 경우 다른 지역들의 독립 운동이 심해질 것이기 때문에 카탈루냐가 독립하기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스페인의 분리주의 분쟁을 보니 중국의 소수민족의 독립 문제도 떠올랐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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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4 07: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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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유혜림</title>
         <author>21120_16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q9xlfhls19dciutl/wish/3659974807</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미국 대선 방식-오픈 프라이머리를 하는 후보자선거를 위한 지원자와 공약 정하기</p></li><li><p>지역 단위로 공약을 생각하다보니 현재 충남의 필요한 것, 문제점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고, 미국 대선 방식을 더 자세히 알게 되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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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31 07:0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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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120 유혜림 </title>
         <author>21120_16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q9xlfhls19dciutl/wish/3664663460</link>
         <description><![CDATA[<ol><li><p>선거관리위원회</p></li><li><p>선거관리위원회</p></li><li><p>10월 29일</p></li><li><p>미국 오픈프라이머리 경선 진행 (급식실)</p></li><li><p>비록 모의로 작게 진행하기는 하지만, 실제 규칙과 크게 다르지 않게 진행한다는 점에서, 처음 해보는 오픈프라이머리라 신기했고, 새로운 선거 방법을 직접 몸으로 체험해본다는 점에서 뜻깊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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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04 02:1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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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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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유혜림</title>
         <author>21120_16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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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수행 지문) 최근 외교는 국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공공외교로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공공외교란 문화,지식,정책을 통해 한국에 대한 이해와 신뢰를 높여 국가이미지와 국제적 영향력을 강화하는 외교활동이다. </p><p>현재 한국은 K문화, 케이팝 등으로 효과적인 공공외교를 하고 있지만 외교를 너무 상품화한다는 비판도 존재한다.</p></li><li><p>국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외교인만큼 우리 국민들, 특히 학생들과 청년들이 더욱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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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14 07:1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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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유혜림 </title>
         <author>21120_16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q9xlfhls19dciutl/wish/3693286294</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카훗을 통한 복습 퀴즈</p></li><li><p>1단원부터 쭉 복습 문제를 풀었는데, 생각보다 기억이 안 나는 문제들이 많아서, 지금부터라도 복습을 철저히 해야 겠다고 생각했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p><p>특히 조약과 현실주의와 자유주의각 헷갈리지 않도록 공부해야 겠다고 생각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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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1 07:18: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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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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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유혜림</title>
         <author>21120_167</author>
         <link>https://padlet.com/cnsa/q9xlfhls19dciutl/wish/3702150053</link>
         <description><![CDATA[<ol start="4"><li><p>모의 G20 대비 영국 발제문 준비</p></li><li><p>의제가 유럽 전략적 자율성 강화인만큼 영국이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영국은 EU를 탈퇴했을뿐 유럽 전체의 이익과 방향을 함께하는 것은 변치않았다는 것을 깨달았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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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1-28 07:55: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q9xlfhls19dciutl/wish/3702150053</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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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20 유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nsa/q9xlfhls19dciutl/wish/3713093727</link>
         <description><![CDATA[<p><br/></p><ol><li><p>나우주</p><p>3. 11.28일</p></li><li><p>모의 G20 활동 - 발제문 발표</p></li><li><p> 유럽 뿐만 아닌 다른 대륙들의 의제를 들어보고 각국의 입장을 들어보는 과정 속에서 같은 대륙에서 서로 다른 입장을 취하고 있는 점이 흥미로웠다. 또한 러시아 우크라이나 분쟁에서 각각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입장을 말해줬는데, 항상 우크라이나 입장에서 생각해왔던 터라 러시아의 입장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던 시간이었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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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2-07 09:0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cnsa/q9xlfhls19dciutl/wish/3713093727</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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