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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을 쓸 수 있다. by 박한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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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15 00:4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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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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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체험학습이다 아직버스도타지않았는데너무기대된다 1시간쯤 지나고 민속촌에도착했다 도착해서 조선시대집이랑 선생님께서전생에사시던집그리고 공연을보고 놀이공원에도착해서 밥을먹으려는데 사람이너무많아서이십분동안자리를찾아서밥먹고놀이기구를타려는데 친구한명이귀신의집에가자고땡깡을부려서결국갔는데무섭다고입구컷을당했다그런데친구들이실종됐다 친구를찾고있던중또다른친구를만나서 돌아다니던중 또두명이실종됬다그레도놀이기구를좀타고기념품샵에서기념품도사고더워서음료를사려는데뽀로로음료가2500원이였다그레도마셨다시간을보니모일시간이여서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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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1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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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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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부터 장례식장의 갔다 다들울고 있었다 아빠랑 큰아빠가</p><p>울고있었다 밥을먹고  나랑 동생이랑 사촌형이랑 사촌 동생이랑 방에 </p><p>들어갔다 아빠랑큰아빠랑 사촌들이 돈을 나누고 있었다 돈을나누고 </p><p>차를 타고 집에 도착 했다 그리고 할아버지 사진을 보았다</p><p>꿈에서 친할아버지가 나오셨다 아빠는 자식 꿈에 안나오고 손자 </p><p>꿈에나오냐며 말하셨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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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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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속촌의 다양한 매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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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민속촌의 가기 며칠 전부터 콩닥콩닥하는 마음을 뒤로하고 친구들과 오순도순 이야기를 나눈 게 엊그제 같은데</p><p>벌써 민속촌의 갈 날이 다가왔다. 우등 버스에 앉았을 때 괜스레 설레는 마음이 들었다. <mark>우등</mark>버스에서 내려서 갈려 하는데 이게 9월 날씨가 맞나 싶을 정도로 정말 상당히 더웠다. 처음으로 공연을 봤는데 이 날씨에 저런 두꺼운 옷을 입고 춤을 춘다는 것이 존경스러웠다. 너무 더워서 점심으로 냉면을 먹었다. 그렇게까지 맛있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시원해서 전부 먹었다. 놀이기구는 바이킹, 회전 컵, 회전목마 등을 탔는데 제일 인상 깊었던 바이킹은 많이 올라가진 않았어도 재미있었다. 구경도 많이 했는데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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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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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속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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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찍 일어나 학교에 등교를 했는데 </p><p>선생님이 교실에 안 계셔서 강이와 바둑을</p><p>두고 있었다 버스를 탈 시간이 되자 재밌을거</p><p>같아 기대가 되었다. 민속촌에 도착하니 한복을</p><p>입은 분들이 여럿 보였다 민속촌을 구경 하다가</p><p>공연을 봤는데 정말 웅장하고 신이 났었다.</p><p>점심을 먹을 시간이 되서 냉면을 먹으러 갔는데</p><p>줄이 너무 길어서 힘들었다 냉면을 다먹고</p><p>놀이기구와 귀신의 집을 갔다오니 버스를 탈</p><p>시간이 돼서 아쉬웠다. 학교에 도착해서</p><p>우산을 챙기고 집에 갔다 정신 없었지만</p><p>재밌는 체험학습 이였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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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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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친구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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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친구는 키가크고 단발머리에다가 반바지에다가 후드티를 입고있다 집에 갈데도 친구랑 같이다닌다 그 다음날 난 자리바꾸기에서 ***이랑 짝꿍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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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1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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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었던 민속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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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 11일에 한국 민속촌으로 체험학습을 갔다. 우등버스를 타고 민속촌에 도착했다. 가슴이 두근두근 떨리고 설렜다. 민속촌에 들어갔는데, 엄청 커서 빨리 놀고 싶었다. 공연을 관람하고 민속촌 안을 구경했다.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염색천 앞에서 사진을 찍었는데 예뻤다. 다 구경하고 밥을 먹으려는데 자리가 없었지만 겨우 자리를 구해 자리에 앉았다. 힘들었다. 그리고 밥을 다 먹고 위니비니에서 아이스티를 먹었는데 맛있고 시원했다. 또, 바이킹을 탔는데 재밌었지만, 어른들이 많이 타실 때만 높이 올려주시는 것 같아 아쉽고 부러웠다. 다 타고 찻잔 놀이기구를 탔는데 어지러웠지만 재미있었다. 회전목마도 탔는데 약간 시시하긴 했지만 재미있었다. 마지막으로 공연을 관람하고 화장실에 다녀와서 다 같이 모였다. 아쉬웠다. 버스를 타고 학교에 도착해 인사하고 헤어졌다. 다시 돌아가고 싶었다. 그리고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가는 길에 비가 왔지만 친구와 나는 우비를 챙겨 왔어서 비를 안 맞고 갈 수 있었다. 참 재밌고 행복했던 체험학습 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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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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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한미(맞춤법 수정 예정)</title>
         <author>ashley236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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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렇게 하면 <mark>좋아</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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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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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수 좋은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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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날, 선생님께서 “오늘 5,6교시는 학급보상으로 나갈거에요.” 라고 하셨다. 그말이 끝나자마자 아이들이 소리를 꽥꽥 질르고 박수를 쳤다. 나도 신난마음에 덩달아 박수를 쳤다. 그리곤 피구를 하러 나갔다. 총 2판을 했는데 1번째 판이 너무 신났다. 왜냐하면 공이 오는걸 잡고 잘하는 아이를 맞추었기 때문이다. 너무 신난 마음에 날뛰었다. 그리고 공을 또 잡았는데 상대편의 또 잘하는 아이를 맞추었다. 어찌나 신났는지 날아갈것만 같았다. 또한 믿기지 않았다. 내가 맞추다니 현실부정을 해보았지만 맞았다. 내가 맞춘것이다. 그리곤 경기가 재개되었다.외하에 있는 친구들이 공을 던지면 슉 피했다.공이 옆으로 지나가는 느낌이 너무나도 잘 느껴져서 더 떨렸다.그리고 몇분후 경기가 끝났다. 이제 2번째 판을 할거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2번째 판도 역시나 재밌었다.아웃이 되긴했지만 상대편을 아웃시키고 나갔기 때문에 기분이 나쁘진 않았다. 몇분뒤 2번째 판도 끝났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자유시간을 주셨다. 난 당연히 피구를 했다. 역시 재밌었다. 20분뒤 선생님께서 모이라고 하셨다. 벌써 집에갈 시간이 된것이다. 너무 아쉬웠고 더 하고 싶었지만 어쩔수없이 하교를 했다. 하지만 잘하는 아이들도 맞추고 피구도 해서 너무 즐거웠다. 나는 이래서 피구가 좋다. 재밌어서가 아닌 그 긴장감과 아웃시켰을때의 기쁨이좋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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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2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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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안 가고 서울랜드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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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8시30분 까지 센터로 가서 서울랜드로 갔다. </p><p>1번째로 범퍼카를 타고</p><p>2번째로는 캔 서커스를 탔다.</p><p>그거고 점심(김밥&amp;간식)을먹었다.</p><p>3번째로 또봇 열차를 타고</p><p>4번째로 슈퍼윙스를 탔고</p><p>저녁으로 설렁탕 을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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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2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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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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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민속촌에도착했다 </p><p>민속촌을 구경하고 밥을 먹었는데</p><p>짜장면이 너무 뜨끈뜨끈하고</p><p>맛있었다 또 군만두도 너무 맛있었다</p><p>밥을 먹고 바이킹을 탔다</p><p>무섭기도 하면서 재미있었다</p><p>바이킹을 타고 귀신의집에 갔다</p><p>무섭겠지 생각하면서 들어갔는데</p><p>생각보다 너무 안 무서워서 조금 지루했다</p><p>귀신의집에서 나오니 10분 정도남아서</p><p>회전목마를 탔다</p><p>시간이 <mark>다 되</mark>어 약속한 장소로 갔다</p><p>그리고 난 집에 갔다 그날은 학원에 가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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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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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속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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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햇빛에 먹혀버릴 것 같던 날이었다. 하지만 기분이 좋았다. 바로 1년에 한번 있는 체험학습 날이다! 항상 늦게 오는 난 오늘도 늦을뻔했지만 다행히 늦진 않았다. 차에 타고 곧장 민속촌으로 향했다. 멀미가 나서 가만히 있었다. 나는 멀미 나서 엄청 힘든데 내 짝은 웃고 있다. 자고 또 자고 또 자다가 1시간 30분 만에 도착했다. 입장하고 먼저 구경을 했다. 선생님께서 사진도 찍어주셨다. 이제 12시 밥 먹을 시간이 다 됐다. 미리 정해뒀던 모둠과 함께 냉면을 먹으러 갔다. 줄이 너무 길고 힘들었다. 자리도 없어서 재빨리 찾아야 했다. 냉면이 나왔다. 하지만 기대한 것보단 맛이 없었다. 어쨌든 냉면을 먹고 놀이 기구를 타러 갔다. 먼저 바이킹을 탔는데 안전기구가 풀릴까 무섭긴 했다. 그땐 별로 안 어지러웠는데 어지러워서 의무실에 누워있었다 자고 일어나니 벌써 갈 시간이다. 이번에는 멀미약을 먹고 버스를 탔다. 많이 어지럽진 않았지만 좀 어지러웠다. 아쉬웠지만 재밌었던 체험학습이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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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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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hley2360/q9l8n263ff66wkzt/wish/3171141855</link>
         <description><![CDATA[<p><mark>오늘은 </mark>민속촌으로 현장체험학습을 가는 날이다.</p><p>민속촌 을 가본적이 없어서 정말 기대<mark>됐다.</mark></p><p>설레는 마음으로 버스에 탔다.그렇게 민속촌에</p><p>도착했다.민속촌 에서 놀이기구,공연,등 신기하고,</p><p>재미있었다.진짜 조선시대 에 온것 같았다.</p><p>그러다 돌아갈 시간이 된다.아쉽지만 <mark>그래도</mark> 만족스러운</p><p>하루 였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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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2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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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회 시작 몇주전 운동회 소식을 듣고 매우 기대됐다. 추가로 피구까지한다해서 더욱 기대됐다. 종목은 봉굴리기 피구 계주였는데 봉굴리기는 생각외로 쉬워서 편했다. 그래도 몇몇 친구들이 어려워해서 나도 조금 당황했다. 그래도 다른애들이 잘해서 통과?했다. 그다음에 피구를 했는데 첫번째 판은 긴장해서 아무것도 못했다..그래도 두번째 경기서 다른애들이 잘해서  쉽게?이긴듯했다. 세번째판에서는 아쉽게 져서 너무 아쉬웠다.그리고 나서 계주를 했다 계주는 잘 기억은 안나는데 2등인가 했었다.그리고 나서 춤추는 시간도 있었는데 매우 재미있었다 그 이후 교실에 와서 영화보면서 아이스크림 먹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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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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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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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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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hley2360/q9l8n263ff66wkzt/wish/3171145637</link>
         <description><![CDATA[<p>날씨 화창하다 못해 너무 맑은 날 ,나는 7살때 처음으로 그림을 시작했다. 그때는 너무 재밌었는데 지금은 마음대로 안돼서 그닥 재밌지 않다. 그리고 나는 사람을 자주 그린다. 사람에 관심이 믾았었지만 열정적이진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그림의 대한 이해도가 좀 떨어진다 예전엔 강의 같은걸 많이 찾아보곤 했지만 요즘은 찾아보거나 열심히 그려진 않는다. 그리고 나는 10살이 되었다. 10살 때는 그림을 차운이 하고 은솔e 하고 그림을 자주 그렸었다 하지만 나는 그때 잘그렸던줄 알았던 그림들이 지금 보면 좀 많이 못그렸다;; 자세히는 기억 나진 않지만  못그린건 기억난다. 시간이 흘러 11 살. 나는 친구들과 그림을 자주 그리고 잡기놀이를 많이 했다. 그때도 skbidi toilt 이 유행 했다. 그래서 친구들이 skbidi toilt 놀이를 자주 했다. 또 시간이 지나, 12살 지금은 낙서 밖에 안그린다.그래서 실력이 늘지않지만, 그래도 내 실력의 만족 한다. 친구도 많지도 않고 적지도 않아 인생이 싫지만은 않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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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2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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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놀다가 연극공연 하자는 전화온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shley2360/q9l8n263ff66wkzt/wish/3171146680</link>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 나갈 준비를 하고 나가 유주를 만났다.유주랑 어디갈지 고민하다 PC방을 갔다.재밌게놀고 편의점에가 먹을 거를 샀다.놀다가 고양이도</p><p>보고 카페를 가 놀고있는데 엄마가 전화를 받고 나한테 전화 받으라고 했다.근데 콜리샘(아는 샘)이 연극</p><p>에 나와달라고 부탁했다.나는 흔쾌히 수락했다.유주랑 헤어지고 집에가 <mark>씻고</mark> 밥을 먹는 해피엔딩 이었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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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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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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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름 방학에 제주도에갔다</p><p>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를 가고있는데 하늘은 푸른바다 같았다</p><p>오전7시쯤 도착했다 배가고파서 식당을 찾아보았지만 식당믄이 열지않아서 편의점에서 해결했다 점심은 식당에서 먹고 초콜릿 박물관 갔다 초콜릿 박물관 에서 했던 체험은 정말 재미있었다 제주도에서 돌아와 짐정리를 하고 바로 잠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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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2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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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삼척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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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빠가 공휴일이 있어서 여행을 가자고 하셨다. 여행갈 곳을 찾다가 삼척으로 12시 반에 출발해서 7시 쯤에 도착해서 밥을 먹고 잠을 잤다. 다음날 아침 아빠와 해변을 산책하고 밥을 먹었다. 그리고 레일바이크를 타러 갔다. 기차 선로에서 자전거를 타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다 코스도 길었다. 레일바이크를 타고 나서 대금굴에 갔다 하지만 대금굴에 들어가려면 모노레일을 타야 되는 데 그날은 모노레일을 못 타는 날이어서 40분 동안 걸어올라 가야했고 사람도 없어서 포기하고 미인폭포를 갔다. 하지만 미인폭포도 문을 닫았다. 그래서 바로 하이원추추파크라는 곳을 가서 스위치 백 열차를 타봤다. 앞으로 가다가 뒤로가는 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나서 너와마을을 갔다 하지만 사람이 너무 없어서 조금 돌고 바로 호텔로 가서 저녁으로 삼겹살을 먹고 잠을 잤다. 다음날 아침 또 해변산책을 하고 밥을 먹었다. 그리고 장호어촌체험마을에 갔다 . 그곳에서 투명 카누를 탔다 재미있었다. 그리고 촛대바위에 가서 해변길을 걸었다. 그 다음으로 강원종합박물관에 가서 밥을 먹고 구경했지만 종교에 관련된 것들만 있어서 딱히 재미없었다. 그리고 집으로 갔다 오래 걸렸지만 가족여행을 또 가고 싶다. 너무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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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2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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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상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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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독서수업이 있던 날 선생님께서 나에게 물어보셨다.“하리야 독후감 대회 나가 볼래?”나는 좋은경험일 것 같아서 바로 나간다고 말씀 드렸다.꽃신이란 책을 읽고 독후감을 썼다.그것도 거의 잊어갈 때 즈음 선생님께 시상식에 갈 예정 이었다.금상 정도는 받지 않을까하는 기대감이 조금은 있었다.시상식하는 생각보다 꽤 커서 더 떨렸다.차례표를 주셔서 나를 찾으려고 아래부터 주욱 봤지만 내 이름은 없었다.맨 위를 보니까 내가 첫번째로 있었다.‘최우수상 장하리’너무너무 긴장됬다.가장 첫번째로 내 이름을 불렀다.상장을 받고 사진을 찍었다.별거없다고 생각하긴했지만 몸은 굳어있었다.하지만 상금을 보고 굳어있던 몸이 사르르 풀렸다.모든차례가 끝나고 제일 먼저 일어났지만 “최우수상 장하리 수상소감 발표가 있겠습니다!”라는 목소리가 들렸다.</p><p>너무 갑작스러워서 앞에서 어버버 하다가 끝냈다.</p><p>너무 쑥스러웠지만 다들 칭찬해주셔서 감사하고</p><p>좋은경험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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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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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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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습 날 나는 교실의 도착해서 친구들을 기다렸다 기다리다 친구들이 전부 오니 버스에 탔다 우등 버스여서 그냥 버스의 비해 편했다 1시간30정도가 걸렸다 민속촉에 들어가니 신났다 안으로 들어가서 사진도 찍고 여기저기 돌라다니다가 각자 조로 갈라졌다  우리 조는 냉면을 먹고 간식을 사서 놀이공원으로 들어갔다 범퍼카를 타고 귀신의 집으로 갔다 그런데 키가부족해서 선생님과 가치 들어갔다 귀신의 집에 들어갔지만 귀신이 나오지 않았다 허무했다 10분 정도 공연을 보고 돌아갔다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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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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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우의 mbti검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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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mbti검사를 하는 날이다  그래서 나는 기분이 좋다 나는 집을나와 학교 를 간다 도착하고 표를 보니까3교시 에 mbti검사였다 1교시가 지나고 또 2교시가지나고 3교시다 너무재미있을거 같다 이제 쉬는시간이 끝나고 시작했다 바로3교시가 mbti검사를 했더니 또또enfp였다 지금 now는 슬펏지만 이번교시는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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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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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속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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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햇빛에 먹혀버릴 것 같던 날이었다. 하지만 기분이 좋았다. 바로 1년에 한번 있는 체험학습 날이다! 항상 늦게 오는 난 오늘도 늦을뻔했지만 다행히 늦진 않았다. 차에 타고 곧장 민속촌으로 향했다. 멀미가 나서 가만히 있었다. 나는 멀미 나서 엄청 힘든데 내 짝은 웃고 있다. 자고 또 자고 또 자다가 1시간 30분 만에 도착했다. 입장하고 먼저 구경을 했다. 선생님께서 사진도 찍어주셨다. 이제 12시 밥 먹을 시간이 다 됐다. 미리 정해뒀던 모둠과 함께 냉면을 먹으러 갔다. 줄이 너무 길고 힘들었다. 자리도 없어서 재빨리 찾아야 했다. 냉면이 나왔다. 하지만 기대한 것보단 맛이 없었다. 어쨌든 냉면을 먹고 놀이 기구를 타러 갔다. 먼저 바이킹을 탔는데 안전기구가 풀릴까 무섭긴 했다. 그땐 별로 안 어지러웠는데 어지러워서 의무실에 누워있었다 자고 일어나니 벌써 갈 시간이다. 이번에는 멀미약을 먹고 버스를 탔다. 많이 어지럽진 않았지만 좀 어지러웠다. 아쉬웠지만 재밌었던 체험학습이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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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38: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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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 역사를 체험하는곳인줄 알았던 곳..</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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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9월11일 체험학습날 아침일찍 일어나고 재빠르게 준비하고 있었다가 바로 학교로 갔다.쓸모 없는 말이지만 학교가 우리집에서 보이는 거리라 좀 빨랐던거같았었다.그리고 갈 시간이 되자 버스로 가서 버스를 탔다.</p><p>민속촌에 도착하고 먼저 조상님이 살았던 흔적을 보고(복원인건 안다.) 공연?도 봤다.그리고 점심을 먹고 논 다음에 버스를 타고 집에 갔다.근데 오는길에 비가 와서 멋있는 광경도 좀 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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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4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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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파자마 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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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학교를 마치고 파자마 파티를 하기로 했는데,너무 설렌다.학교가 끝나는 시간이 기다려진다.생각보다 빨리 끝나 집에서 짐을 챙기고 나왔다.친구와 같이 논다는 생각에 너무 설렌다.그런데,친구와 뷔페를 가기로 했는데,버스를 타니 멀미가 나서 많이 힘들었다.버스에서 내린 후 뷔페가 안 보여서 많이 걸었다.길을 잃은것 같아 두려웠다.그리고 난 후 드디어 뷔페를 찾았다.뷔페에서 음식을 먹고나니 친구 어머님께서 차를 끌고 와주셨다.너무 감사했고,멀미가 괜찮아졌다.친구네 집에서 내렸다.친구의 집으로 들어가니깔끔히 정리가 되어있어 좋았다.친구와 보드게임,수다 등등의 놀거리를 하고 나니 배가 고파 편의점에 갔다와 음식을 먹었다.친구의 부모님께서 방에 들어가시자마자 우리는 시끄럽게 떠들었다.너무 재미있었다.친구의 집에서 영화를 보는 도중 너무 더워 방문을 조금만 열었다.친구와 나는 성향이 안 맞아 힘드린 했지만,영화를보니 조금 괜찮아졌다.새벽에 친구가 음식을 먹자고 해서 먹었는데,속이 쓰렸다.많이 배가 아팠지만 약을 먹진 못했다.친구와 새벽까지 밤 새며 놀다 너무 졸렸다.친구에게 자자고 제안을 하자 친구도 졸렸는지 알았다고 했다.생각보다 많이 졸려서 씻자마자 난 침대에 누워 바로 졸아버렸다.친구는 내 등에 휴대폰을 대고 폰을 하고 있었는데,짜증이 났다.그래도 좋게 끝내려고 화는 안냈다.나는 지금이였으면 화를 냈을것 같다.새벽 3시에 잤는데 난 9시 친구는 12시에 일어났다.그러더니 친구 부모님께서 배달음식을 시켜주셨다.우리는 그동안 영화를 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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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41: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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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피시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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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정말 행복한 날이다.친구2명이서 놀기로 약속했기 때문이다.나는 너무 기대해서 만나기로한 친구1의 어머니의 카페 앞에 너무 빨리 도착했다.그래서 친구1에게 연락을 해서 친구1은 왔는데 친구2는 안와서 친구2에게 연락을 했다.친구2가 못간다면서 치과에 가야한다고 했다.너무 짜증났다.어제부터 기대를 했는데 한순간에 그기대가 사라진거 같았다.왜냐 친구1하고는 맨날 놀았기 때문에 이번에는 친구2하고도 놀고 싶었기 때문이다.뭐 어쨋든 친구1하고 어디에서 놀까하면서 말하다가 갑자기 피시방에 가고 싶어서 친구1에게 말했더니 친구1이 “그럼 엄마한테 허락좀”이라고 하더니 허락을 받았다고 했다.그래서 우리는 가장 가까운 피시방으로 가서 2시간 결제를 하고 자리에 앉았다.근데 아까 친구1결제 안도와줐다고 사장님께 잔소리 들은 생각이 나서 그냥 웃겼다.이유는 모르겠지만 말이다.그리고 시작부터 사장님께 서비스로 사과 주스를 받았다.기분이 좋다.우리는 사과 주스를 마시며 게임 로그인을 하는데 QR코드로 로그인 하는건데 나는 됐는데 친구1은 자녀보호기능이 있는데 집에서 핸드폰을 많이 봐서 안됐다.그래서 친구1에게 화를 낸다음 새로운 아이디를 만들었지만 무슨 이메일 쓰라는니 어쩌고 그래서 또 새로운 아이디를 만들어 했는데 다행히 그건 그냥 게임이 돼서 우리는 열심히 게임을 했다.그림 그리는 게임을 하는데 너무 화가 나서 다른 자연재해 게임을 하고 마지막 게임인 협동 게임을 했는데 왜 사람들이 화내는지 알게되었다.진짜 친구1이 컴퓨터를 너무 못해서 화를 내다,갑자기 배가 고파져서 라면을 먹을라고 하는데 돈이 없어서 건의사항에 ‘작은 접시가 있다면 2개만 주세요’라고 쓰고 기달리고 있는데 사장님이 그냥 일반 접시에 라면 한봉을 접시 2개에 반봉을 끊어서 만들어주셨다.그리고 맛있게 먹고 유튜브를 보다, 피시방을 나가고 근처에 편의점이 보여서 거기서 젤리를 먹다가 고양이가 보여서 고양이 먹이들을 사서 줄라고 하는데 고양이가 계속 도망가서 돈이 아까웠다.그러다 친구1의 어머니의 카페에 가서 놀다,친구1에게 고양이 먹이를 주고 엄마가 호빵을 먹고 싶다해서 사고 더 놀다,엄마가 마트 가야 한다해서 헤어지고 마트에 가는데 언니가 친구네 집에서 잔다고 해서 과자까지 사고 언니에게 주고 집에 갔는데 언니가 그냥 1시에 집에 온다해서 1시까지 기달리다 자게 되었다.어쨌든 행복한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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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6 00: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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