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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을 글로 써요 by 장효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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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패들렛에 직접 쓰거나 쓴 종이 찍어 올리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10-23 02:3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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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할로윈 도둑</title>
         <author>20255115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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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4년 할로윈이 찾아와 나는 너무 기뻤다. </p><p>나는 고구마 옷을 입고 사탕을 받으러 갔다  우리집앞 ⚪️⚪️⚪️집,윗쪽집 ⚪️⚪️⚪️이집 등 여러집에서 사탕을 받았다  </p><p>그런대...  누나라는 존재가 내 사탕을 뺐었다 뱃살만 많고 개으른대 사탕은 민첩하게 뺏는다 </p><p><br/></p><p>나는 오늘 교훈을 얻었다 </p><p>누나는 언재나 나를 지켜보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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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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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55124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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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즐거운 체육대회 10/16 4교시부터6교시까지 도현 한 마당이라는 이름으로 체육대회를 했다 </p><p> 첫 종목으로 4,5,6학년 모두가 낙하산 매고 달리기를 했다. 4학년들이 먼저 했는데 엄청 재밌어 보여서 빨리 하고 싶었다 약 30분 후 나의 차례가 됬다. 있는 힘껏 뛰었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앞으로 나가지 않았다 </p><p>우리 모두가 열심히 뛰었지만 상대가 너무 잘해서 우리가 아슬아슬하게 졌다</p><p> 그다음 길쭉이? 달리기라느느 정말 요상한 경기를 했다 우리가 이번에는 굉장히 열심히 뛰어서 이겼다 하지만 점수는 아직도 상대팀이 더 높았다  </p><p> 우리는 다음종목인 줄다리기를 했다 우리는 2개의 줄을 버리고 3개에 몰빵하기로 했는데 그런데도 우리팀이 지고말았다 흑흑 하지만 마지막에 엄청난 역전이 있었다 마지막인 계주달리기에서 우리가 점수를 얻었다 </p><p> 마지막에 다같이 춤을 추며 재밌게 끝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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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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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20255106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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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5년 10월 16일 우리는 즐거운 체육대회를 했다. 그 주에 비가 많이 와서 강당에서 해서 살짝 아쉬웠지만, 그래도 설레고 기대됐다.</p><p><br/></p><p>우리는 처음에 낙하산 달리기를 했다. 두근두근, 열심히 달리고 응원하며 기다렸지만 첫판은 상대팀인 백팀이 이겼다. 져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아직 판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희망을 잃지 않았다. 2번째 판으론 (이름 까먹음..) 길쭉이?를 타고 협동 달리기를 했다. 이번에도 열심히 했지만 백팀 승리..ㅜ 그래도 나머지가 남았으니 너무 우울해하진 않았다. "응원점수 백팀 20점.." "응원점수 청팀 20점.." 점수 차이가 나긴 했지만 그래도 다른 학년들이 열심히 해줘서 금방 점수를 얻었다. 그리고..점수는 백팀이 앞서가고 있었는데... 응원점수로 따라잡고 틱톡챌린지로 점수를 엄청엄청 많이 얻어역전를 해서 이긴것이다!!!! 백팀에겐 미안하지만, 진짜 너무너무 기뻤다.</p><p><br/></p><p>우리가 지는줄 알았는데 같은팀들의 협동 덕분에 이길수 있었던 것 같다. 비록 귀가 아프고 목이 나갔지만, 그래도 즐겁고 소중한 추억이 하나 더 생긴 것 같아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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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5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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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청 재미있었던 합숙</title>
         <author>20255103_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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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몇개월마다 하는 합숙을 하는날 나는 짐을 어마무시하게 짐을 챙기고 태권도 차에 탑승했다 가면서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하며 놀았다 그렇게 태권도에 도착하고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태권도로 향했다</p><p><br/></p><p>친구들과 무리를 만들고 수다를 떨고있다가 그때 사범님이 말씀하셨다 "자 이제 1관으로 가서 피구하고 공포영화볼게요" 나는 삐걱삐걱 짐을 간단하게 챙기고 1관으로 갔다 1관으로 가서 몸을 풀고 피구를 잼나게 했다 그리고 손을 씻고 엽떡을 먹었다 공포영화를 보기전에 사범님이 담력훈련을 하신다고 하셨돠 나는 에나벨이라는 공포영화를 보다 손승민과 함께 2관으로 향했다 들어서자 마자 사범님이 놀래켜 나는 "꺄아악!!!!!!!!!!"소리를 질렀다 그렇게 담력훈련을 끝내고 엄청 재미있는 장기자랑을 했다 그리고 짐을 풀어 잠을 잘 준비를 한다 나는 자리에 누워 눈을 감을려고 하지만 다시 엎드려 누워 핸드폰을 사범님이 라면을 사주신다는 말에 벌덕일어나 편의점으로 갔다 나는 신라면을 먹고 자리에 누웠다 그리고 눈을 감고 잠에 든다 </p><p><br/></p><p>다음날,나는 일어나 양치를 하고 옷을 입고 모닝빵을 먹었다 그리고 집에 도착하자 아쉬움과 재미있던 일이 반반으로 생각났다 나중에 또 합숙을 한다면 다시 합숙을 한돠라고 명심했돠! (쿠킈: ㄹㅇ 겁나 심심해서 손승민 자고있을때 바보라고 함 ㅅㄱ(?)) 끄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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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5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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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눈사람)</title>
         <author>20255101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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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날 한 밤에 눈이 펑펑 쏟아지는 날 난 생각했다 '내일 겁나 큰 눈사람 만들거임!!!!!' 그리고 기절한 듯이 잤다</p><p><br/></p><p>그리고 친구들을 불러 작전을 세웠다. "우린 겁나게 큰 눈사람과 이글루를 만들것이야" 친구들이 너도 나도 고개를 끄덕였다. 다들 눈을 뭉쳐서 눈사람을 만들기 시작 했다. 약 10분 후 다시 모였다. 다른 친구가 말했다 "아..배고픈데 뭐 하나 사먹으실?" 그리고 또 다른 친구는 "야야 그러면 편의점 꿀조합 레시피 쳐서 뭐 나오는지 볼까?" 그리고선 핸드폰을 키고 찾아보았다. "오,불닭 스파게티 어떰?" 다른 애들도 고개를 끄덕였다. 우린 바로 편의점으로 달려가 그 레시피와 똑같이 만들었다. 맵고,달달하며 짭잘했다. 그야 말로 환상의 맛이였다. 그리고 배를 채운 뒤 눈사람을 완성했다. 크기는 정말 컸다. 어느새 저녁 7시가 돼었다.</p><p><br/></p><p>그래서 이글루를 짓게 되었다. 다 짓고 보니 꽤 아늑해 보였다. 그러고선 즐거운 마음으로 집에 돌아갔다!!!! (야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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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5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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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의 억울함 </title>
         <author>20255125_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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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16일 우리는 체육대회를 기대하며 체육대회를 기다렸다. 체육관으로 갈 때 정말 기대되고 좋았다.&gt;&lt;</p><p>하지만 점점 본격적으로 시작할려고 할 때 난 다치거나 무슨일이 일어날까봐 걱정을 했다.</p><p> 본격적으로 시작했을 때 열기구,줄다리기,바구니 쌓기 등등 재밌는 활동을 했다. 우리팀 다른 학년이 할 때 친구들과 함께 춤을 추며 재밌게 놀고 있었다! 그때 6학년 언니 오빠들이 바구니 쌓기를 하고 있었다. 우리팀이 바구니 쌓는 걸 이겨 다시 회수하는 게임을 시작할려고 했다. 시작은 했지만 서로 비등비등 했다. 서로 2층 밖에 안 남았을 때 심판이 백팀의 바구니만 발로 은근슬쩍 뒤로 미는 것이였다!!! 일부러 밀면서 웃고 계셨다;;;;; 솔직히 우리팀 것은  안 넘기고 다른 팀 걸 넘기니까 좀 당황했었다. 우리는 그 모습을 보며 ''솔직히 이건 좀 아니지 않아?''이러고 다른 팀은 ''우리팀한테 왜  패널티 줘?''하며 불편을 표현했다.  </p><p> 체육대회는 매우 재밌고 행복하고 즐거웠긴 했지만 다른팀에게만 아무런 이유 없이 패널티를 준 심판의 행동이 좋진 않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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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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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날 밤의 꿈 (황금빛)</title>
         <author>202551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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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일은 내가 추석 지나고 얼마후에 일어난 일이다. 그날 밤은 다시 생각 해도 너무 소름 끼친다. </p><p>  그 날 밤 나는 똑같이 잠에 들었다. 다른 날 밤과 다름 없었다. 나는 아무 생각 없이 잠에 들었다. 그리고 얼마지난지 모르는 시간이 흐르고 꿈을 꾸었다. 꿈에서 내가 우리 집에 내 친구 2명과 그 친구의 엄마들을 초대 했다. 엄마들은 엄마들 끼리 놀고  나는 친구들과 내방에서 놀았다. 그런데 친구들이 나한테 옆에 가 뚤려 있고 앞에만 막혀 있는 파란색 사육통을 주었다. 그래서 그 안을 보니 개구리와 엄청 나게 큰 거미가 있었다. 친구들은 이 개구리와 거미가 옆이 뚤려 있지만 잘 나오지 않고 개구리는 개구리라고 이름을 부르지 않으면 안 나오고 거미도 마찬가지로 이름을 부르지 않으면 안 나온 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알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친구들과 놀다가 친구들은 갑자기 어디에 갔다온다고 말하고는 어디론거 가버렸다. 나는 그래서 책상에 앉아 친구들을 기다렸다. 그리고 계속 기다리다가 사육통에 개구리는 잘 보이는데 거미가 안 보여서 내가 거미야 하고 말했다. 근데 거미가 갑자기 내 침대로 가는 것 이다! 그래서 내가 침대는 안돼!!라고 생각하며 거미에 내 손이 다는건 너무 끔찍하지만 어쩔수 없이 손 을 뻗었다. 근데 그 순간 침대 매트리스와 벽 사이에  거미가 들어간 것이다!! 그래서 내가 어떻게든 거미를 잡으려고 매트리스와 벽 사이에 손을 널려고 하는데! 순간 이 거 꿈이라는 생각이 번쩍 들며 그 순간 꿈에서 깼다. 그리고 순간 내가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다.</p><p> 그리고 나는 거미를 싫어해서 너무끔찍하고 좀 무섭기도 해서 내 애착인형을 꼭 안고 한동안 깜짝놀란 내 마음을 한동안 진정 시키고 꿈인건 알지만 그래도 왠지 모르게 확인해야 할것 같아서 벽과 매트리스 사이에 손을 넣어 더듬 거렸다.그리고 내 베게를 침대 가운데 쪽에 두고 내 몸이 벽에 닿지 않게 침대 한가운데서 몸을 구브리고 내 양옆에 인형을 두고 계속 뒤척이다가 잠에 들었다.</p><p> 꿈에서 깼을떄 거미는 꿈이 라는 걸 알고 있었다. 그래도 나는 내 뇌가 그래야 한다고 하는 것 같아 내가 이렇게 행동 한 것이다. 나도 지금 생각 하면 그때 내가 그렇게 까지 왜 했는지 잘 이해가 안 간다. 역시 사람이 꿈이라도 자기가 무서워 하는걸 보면 본능대로 행동하는 것 같다. </p><p> 이 꿈 사건은 지금 생각 하면 정말 소름 끼치기도 하지만 내가 도대체 왜 그렇게 까지 행동 했는지 이해가 안 가기도 한다. 그때는 정말 꿈에서 꺠고 이렇게 확인 하지 않으면 다시 거미가 나타날것만 같다. 우리반 친구들 중에도 나랑 비슷한 경험을 하고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친구가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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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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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한테..</title>
         <author>20255118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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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4학년 때의 체육시간 , 피구를 하고 있었다 4학년때 친구들은 정말 예민해서 실수 한번이라도 하면 안 됬다</p><p>아무튼 피구를 하는 중 ,  어쩌다가 내가 공을 잡게 되었다 근데 난 너무 순간이여서 "어 뭐지??' 하면서 뇌정지가 5초간 왔다 근데 그때 반 애들은 "야 뭐하는거야 !!' 라고 하는말이 오갔다 . 전혀 타격이 없는 척을 했다</p><p>수업이 끝나고 교실로 돌아왔다 난 볼일 보려고 화장실에 갔다 볼일을 다 본 후 교시로 돌아와 문을 딱 열었는데 갑자기 "최여진 진짜 트롤같아 ㅆ.." 이런말이 오갔다 (나보고 트롤이라고 한 친구들을 A랑B라고 하겠다) 난 잘못들은게 분명히 아니라고 생각했다 난 화가 발부터 머리 끝까지 났다 곧장 따지려고 했지만 종이 쳤다 그렇게 화난 마음을 억누르고 수업에 집중하려고 했다 근데 그게 마음대로 안 되어서 화가 더 났다 얾마지나지 않아 하교시간 .. ㄴ난 집에서 A한테 톡으로 "너가 나보고 트롤이라고 했어 ? 와 진짜 충격이다 너 그렇게 안 봤는데, 내일 정식으로 사과해" 라고 보냈다 그리고 B한테는 전화로 따졌다 이야기 하던 중 B가 자기가 질거라고 생각했는지 지 엄마한테 말해서 B의 엄마에게 정밀 크게 혼났다 분명 피해자는 나인데 정말 화가 났다 // 그러고 이 학교로 전학을 왔다ㅏㅏ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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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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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체육대회</title>
         <author>20255113_4</author>
         <link>https://padlet.com/dhn2026/q9h0aced384wwi1d/wish/3646519639</link>
         <description><![CDATA[<p>10월16일 체육대회가 시작했다. 모든학년들이 준비운동을 했다. 준비운동 하는것이 너무 재미있었다.  준비운동을 하는것 중에서 제일 재미있었다.</p><p> </p><p>준비운동을 다 하고 5학년 1반 자리가서 앉았다. 처음으로 4학년들이 낙하선을 매고 달리기를 했다. 4학년들이 달리기가 너무 빨라서 놀랐다. 4학년이 끝나고 우리반이 낙하선을 매고 달리기를 했는데 져서 조금 아쉬었다. 그리고는 6학년이 게임을 했다. 달리기가 엄청 빨랐다. 그리고는 다시 4학년이 공 던지기를 했다. 4학년들이 끝나고, 우리반이 줄다리기를 했다. 그리고 6학년도 줄다리기를 했는데 막상막하였다. 줄다리기가 끝나고, 계주가 시작했다. 계주를 이겨서 기분이 좋았다. 그다음에 춤을 쳤다. 너무 재미있었다.</p><p>살짝 아쉬었지만 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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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5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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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55121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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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 체 육 대 회</mark></p><p><br/></p><p>눈을떠보니 4교시였다 자안녕하세요 </p><p>체육대회시작! 라는 말을 듣고 정신을 차려보니 </p><p>체육대회였다 도현 한마당 축제! 시작하며 노래가 흘려나왔다 </p><p>일단 5 , 6 학년들은 응원자리로 갔다</p><p> 우리 청팀 4 ,3 학년 들은 줄서고있었다 </p><p>첫번째 경기가 시작돼었다 종목은</p><p> 낙하산을 매고 뛰는거였다 나름 그래도 재밌어보였다</p><p> 4,3학년 경기가 끝나고 5학년이갔다</p><p> 우리는 재미있어보여 줄을스며 여자애들이 먼저 </p><p>낙하산을 매고 뛰었다 여자애들이 </p><p>끝난 뒤야 남자애들이 뛸수있었던것이다</p><p> 그래서 난 1빠로 달렸는데 으아!! </p><p>낙하산이 너무 무거워 잘못뛰었다 </p><p>다른남자애들은 잘도 뛰는데 </p><p>경기가 끝나고 6학년도 나와 똑같은 </p><p>경기를했다 어느새 마지막 </p><p>경기까지끝났다 청팀이 지고있었다     </p><p>이대론 져버린다고 생각하고 기대를 없애려던 그때 댄스 점수까지 </p><p>게산하며 교장선생님께서 점수를발표하셨다 ;/;?</p><p> :: 자 이번대회 우승팀은!! 청팀입니다!!11</p><p>그순간 체육대회는 노래가 끝나며 끝나갔고</p><p>교실로가며 서로에게 수고했다 말해주며 체육대회는</p><p>끝이났다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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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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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폰 하는데</title>
         <author>20255112_9</author>
         <link>https://padlet.com/dhn2026/q9h0aced384wwi1d/wish/3646519919</link>
         <description><![CDATA[<p> 10월 토요일 저녁 나는 잠이 오지 않았다.그래서 나는 몰폰을 하기로 했다.조용히 최대한 하려고 해도 게임 소리가 조금 들렸다.긴장 됐다 들키면 폰을 압수 당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때 발걸음 소리가 들렸다.내방으로 들어온건 내가 키우는 강아지 였다.오늘 따라 발소리가 더 큰 느낌이었다.나는 안심하고 다시 긴장되는 상태로 게임을 하고었다.30분정도 지났나? 그쯤에 사이렌 소리가 엄청 크게 들렸다.겁나 무서웠다.이제 몰폰하면 안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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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55: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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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20255114_1</author>
         <link>https://padlet.com/dhn2026/q9h0aced384wwi1d/wish/3646520005</link>
         <description><![CDATA[<p>  10월 16일 체육대회가 시작 하지 않고 노래가 나온다.</p><p>시작부터 정신이 엄청아주매우많이 없었다.</p><p>   첫번째는 낙하산 매고 달리기 였다. 청팀이 졌다. 그다음에 쉬는게 아니라 응원을 열심히 해야한다. 아직 1시간도 안 지났는데 목이 아프다. 그리고 우리 차례가 됐다. 두번째는 긴 막대 를 3명이 들고 달리는 거였다. 우리가 이겼다. 그다지 힘들지는 않았다. 힘들진 않았는데 응원이 더 힘들었다. 그다음 계속 응원했다. 세번째는 전략 줄다리기를 했다. 우리가 졌다. 이제 계주가 뛴다. 우리가 이겼다. 이제 끝...인줄 알았는데 춤을춘다. 그리고 빙글빙글 돌고 소리지르고 우리반 끼리 기차 타고 아주아주아주 힘들었다. 그리고 끝났다. </p><p>   제일 힘든게 응원이였다. 정말 정신 없는 체육대회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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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55: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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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20255111_6</author>
         <link>https://padlet.com/dhn2026/q9h0aced384wwi1d/wish/3646520035</link>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 날, 드디어 체육대회를 하는 날이였다. 체육을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 이상하게 체육대회는 묘하게 기대되었다.</p><p>     강당에 들어가니 학생들이 우르르 다 모여있었다. 준비운동을 하고, 운동회가 시작되었다. 종목은 낙하산을 메고 뛰는 거였는데, 우리는 4학년이 하는거를 먼저 보게 되었다. 달리다보면 열기구가 쓱 펼쳐지는게 재미있어 보였다.</p><p> 4학년이 다 뛰고 5학년이 뛰려고 줄을 서는데, 처음에는 어디에 서야할지 모르겠어서 조금 당황했었다. 자리를 찾고 나서는 줄도 제대로 못 서는데 내가 뛸 수는 있으려나? 만약에 가방 메는거에 실패해서 시간을 끌면 어떡하지? 등 뭔가 걱정이 밀려왔다.</p><p>첫번째 주자가 뛰고 얼마 안 되서 내가 뛰는데 가방 메는게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였다. 졌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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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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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들이 맞장 떴던일....</title>
         <author>20255105_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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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내 집의 놀러 갔다. 동생 친구 2명과 형한명 친구 한명이 있었다.</p><p>동생들은 밖에서 놀고 형들은 집에서 놀았다. 집에서는 소떡소떡을 먹으면서</p><p>쉬고 있었다.</p><p><br/></p><p>그런데 동생들이 놀고 들어왔을때 이야기를 했다. 어떤아이를</p><p>만났는데 그녀석과 싸웠다고 했다.</p><p><br/></p><p>그아이는 자기 동생과 같이 있었다고 한다. 동생은 4~6살 인것 같았다고 했고 그 형이라는 놈은 6~7인것 같았다고 했다. 그래서 동생들은 아주 무섭게 싸웠다고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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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5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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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작 이걸로?</title>
         <author>20255110_4</author>
         <link>https://padlet.com/dhn2026/q9h0aced384wwi1d/wish/3646520468</link>
         <description><![CDATA[<p>평화롭지 않았던 어느날 나는 오빠랑 게임을 하고싶어서 숙제를 다하고 게임하자고 했다. 오빠는 쿨하게 승락을 하고 각자 방에 들어가서 숙제를 했다. 숙제를 끝내고 오빠방에 들어가서 컴퓨터를 켰다.</p><p> 그렇게 무슨 게임을 할지 오빠랑 얘기를 하는데 서로 안맞아서 결국 서로 화를 냈다. 나는 로블을하고 싶고 오빠는 마크를 하고 싶어했다. 그렇게 한 10분동안 말싸움만 하다가 엄마가 방에 들어오시더니 이럴거면 게임하지 말라고 오빠랑 같이 혼났다.</p><p>오빠랑 나는 고작 게임하나 때문에 싸우고 엄마한테도 혼났다. 나는 너무 억울했지만 오빠 입장도 그럴거라서 뭐라고 따지지도 못하고 오빠한테 결국 사과를 했다. 오빠도 미안한지 나한테 사과를 했다.</p><p> 그렇게 서로 사과를 하고 로블과 마크중에 뭐할지 정하다가 결국 각각 30분씩 하자고 정하고 결국은 2개다 했다. 게임을 끝내고 오빠랑 같이 싸우며 평화롭지 않았던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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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5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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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55117</author>
         <link>https://padlet.com/dhn2026/q9h0aced384wwi1d/wish/3646520779</link>
         <description><![CDATA[<p>10월 16일날, 도현초에서 처음으로 체육대회를 하는 날이어서 평소 체육대회보다 더 설레는 기분이었다.저학년은 1,2,3교시하고 고학년은 4,5,6교시 했다.우리는 5학년이어서 3교시에 점심먹고 12시에 체육대회를 했다.</p><p>본격적으로 체육대회를 시작했다.일단 낙하산 달리기같은 거를 했다.달릴 때 누가 나를 잡아당기는 것 같았다.그다음에 막대기 달리기같은 거를 했다.약간 내가 할 때 호흡이 맞았던 것 같다.그 다음은 우리는 줄다리기를 했다.줄다리기 할 때 아주 온 힘을 다해서 했다.손이 빨개졌다 ㅎㅎ 그다음엔 댄스파티를 했는데 ...내가 모르는게 대부분이었다.청팀을 응원했는데 목이 너무나도 아팠다.</p><p>집으로 돌아와서 물1L 먹고 귀에서 삐소리가 5분 동안 들렸다.끄으읕!!!!!!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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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5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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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 가본 팔당 물안개 공원 </title>
         <author>20255119_1</author>
         <link>https://padlet.com/dhn2026/q9h0aced384wwi1d/wish/3646520825</link>
         <description><![CDATA[<p>  때는 바야흐르시절...경기도 광주에 살던 나는 할게 없어 침대에 뒹굴뒹굴 거리고 있을때 엄청난 제안이 들어온다...그것은 바로바로X100 팔당 물안개 공원에 가자는 아빠의 제안이었다. 얼른 짐을 챙기고 팔물공(팔당 물안개 공원) 으로 출발했다.(여기서 가는데 30분정도 소요)</p><p>  팔당 물안개 공원은 가운데에 큰 호수와 자연이 감싸는 아름다운 곳이다.그래서 길이 매우매우 길었다</p><p>그래서 심심하지 않게 아빠와 끝말잇기를 했다. 하지만 아빠의 '력' 연속 14번으로 인해 어이없게 지며 기분만 나빠졌다.하지만 팔물공에서 얘기도 하고 경치도 보면서 팔물공은 정말 쌈@뽕하다 생각했다.</p><p>그리고 팔물공은 공원뿐 아니라 운동시설과 놀이터도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잘 즐길수 있을것 같았다. 솔직히 별로 기대 안했는데 은근히 재밌었다.자세한건 찾아보시길 바라고 용인에서 찐~~~~짜 가까우니까 가보면 좋을것ㄱ..이 아니고 걍 가라 진짜 좋은 경험이다 안믿어도 언젠간 인정하게될것이다(아닐수도 있음 약20%)거긴 강도 깨끗 김댄디(?) 해가지고 물고기들도 많았다. 잉어도있고 붕어도 있고 황어도 있고 상어도 있고 외계인도있고,봄봄비니구지니도 있었다.(?)</p><p>팔물공은 역시 나쁘지 않았다.</p><p>  팔물공을 다 보고 바지락칼국수를 먹으러 갔고</p><p>마트도 들려 집에 갔다. 솔직히 팔물공이 이렇게 아름다울줄은 몰랐다. 가보는거 다시 한번 추천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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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5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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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현 2학기 체육대회!!!!!!!!!!!!!!!!!!</title>
         <author>20255122</author>
         <link>https://padlet.com/dhn2026/q9h0aced384wwi1d/wish/3646520968</link>
         <description><![CDATA[<p> 10월 16일... 그렇다, 그 날은 바로.. 체육 대회를 하는 날이었다!! 나는 사실 아침엔 하는 줄도 모르고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학교에 도착하고 반에 들어서서야 기억이 났다. 그렇게 체육 대회를 향한 시간은 점점 줄어들어갔고, 내 마음은 점점 더 설레졌다.</p><p>  드디어 4교시가 되어서 중학교 강당으로 이동하였다. 정말 너무너무 설렜다. 첫번째는 4학년들, 그다음은 5학년, 그다음는 6학년 순으로 했다. 가장 재밌었던 것은(가장 기억에 남는 것) 첫번째, 줄다리기이다. 줄다리기 하는데 힘이 갑자기 하체로 팍 가니까 근육이 놀랐나 보다. 골반이 너무 아파서 잘 걷지도 못하겠었다.. 이기지는 못해서 아쉬웠지만 재미있었다. 두번째는 바로 댄스 파티이다. 모르는것도 있었고, 내가 완전 잘 아는 것도 있었다. 나루토 춤은 춰본지 오래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 했지만 잘 기억해내어서 어느정도 했던 것 같다.</p><p> 이렇게 정신없이 체육대회가 끝나버리고 아쉬움이 몰려왔다. 마치 '신나게 즐겼으니 이제 아쉬움을 맛봐라!으하하하하' 라고 하는 듯한 느낌.. 줄다리기 때 골반 이슈로 힘을 더쓰지 못한 점, 친구들에게 더 도움이 되지 못했던 점 등등 미안한 점도 들었기도 하고.. 어쨌든 재미있게 끝난 체육대회, 10월 16일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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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5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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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20255108_5</author>
         <link>https://padlet.com/dhn2026/q9h0aced384wwi1d/wish/3646521039</link>
         <description><![CDATA[<p> 10월16일목요일 우리는4~6교시동안 체육대회를했었다 그런데 역전의역전으로 우리가 아슬아슬하게 앞서나갈때 하필 줄다리기가 종목이되었다</p><p><br/></p><p> 5줄중3줄을 가져와야 이기는 룰이었다 우라는 힘센애들뒤로 골구로 나누었지만 백팀은 두줄은아무도없고 3줄에 몰빵으로 사람들을넣었다 그래서 우리 청팀이 첫라운드는 지고말았다</p><p>두번째라운드는 우리도 1줄을버린채로 4줄에 몰빵을했다 하지만 백팀이 3줄을가저가자 남은 백팀이 갑자기 줄을놔버리는 바람에 우리반이 넘어저 손이다치고 다리,발목등을 삐었다 그 여파가 큰지 우리반은 줄다리기 종목에서는 지고말았다 </p><p><br/></p><p> 그런데 계주와 다른것으로 우리가 이겨서 우라 청팀이 이겼다 우리는 환호하며 소리질렀다(너무 아팠지만 너무 쌈@3뽕했고 기부니가 빵@&amp;끼했당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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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5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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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권도 합숙</title>
         <author>20255109_3</author>
         <link>https://padlet.com/dhn2026/q9h0aced384wwi1d/wish/3646521696</link>
         <description><![CDATA[<p>  태권도에서 몇개워마다 열리는 태권도 합숙을 했다.</p><p> 합숙 하기전에 무엇을할건지 코치님이 말해주셧다.</p><p> 근데 무엇을할건지 말해줄때 담력훈련이 있어서</p><p>너무너무너무 무서웠다 하지만 처음에하는게 아니여서  다행이였다.처음에는 피구를 하고 저녁을먹었다.</p><p>저녁은 치킨과 엽떡이였다 근데 코치님이 같이 먹을 얘들을 정해주셨는데 우리반 김예나 랑같이먹어서 좀그랬다........하지만 저녁은 맛있었다. 저녁을 먹고 영화애나벨 을보고있는데 너무 무서웠다. 근데 뒤에서 코치님이 등을 치셨는데 처음에 애나벨인줄알아서 너무 무서웠다 근데 코치님이  담력훈련하러 가라고하셔서 너무 무서웠다. 처음에 밖에서 하는줄알았는데근데 밖에비가와서 태권도 선수부 센터에서담력훈련을했는데 너무 무서웠다 저녁에 춤을추고 자고 일어나서 보드게임을하고 합숙이끝이났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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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2:5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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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20255107_6</author>
         <link>https://padlet.com/dhn2026/q9h0aced384wwi1d/wish/3646573966</link>
         <description><![CDATA[<p>나는10월16일날에 456학년과 운동회함</p><p><br/></p><p>낙하산 달리기도하고 줄달리기도 하고 응원도 하고</p><p>등등함 근데 조금 힘듬 춤도 추고 둥굴게도 하고 놀음</p><p>나는456교시에함 그래서3교시 끝나고 밥먹음</p><p>그래서 신남</p><p><br/></p><p>나는 많이 신나고 재밌고 근데 조금 아쉬움</p><p>나는 작년에는123456교시을함 근데 이번에는</p><p>456교시만 해서 아쉬움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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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3: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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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ㄱ대회</title>
         <author>20255126</author>
         <link>https://padlet.com/dhn2026/q9h0aced384wwi1d/wish/3646586616</link>
         <description><![CDATA[<p> 10우러 16일에 우리는 체육대회를했다. 나는 들어가자마자 스피커가 정!말- 시끄럽게 틀어져 있어서 내 귀가 아팠다. </p><p> 그리고 본격적으로 체육대회를 시작했는데 4학년은(무슨 달리기였는지 갑자기 까먹은 점 주의) 그 풍선 달리기에서 청팀(우리팀)이 이겼는데 우리는 달리기에서 저버렸다. 결국 백팀이 이겨가고 있었는데 계주 달리기에서 우리팀에 진짜 달리기 빠른 사람들만 모여있어서 손쉽게 끝났다 결국 200점인가 300점 내기에서 우리팀이 이겨서 아주 기분이가 좋았고 완전 하늘로 날아오를 것 같으면서 기쁘고 환상적인 그런 아주 퍼팩트한........(대충 뭐 기뻤다능..)대회였다. </p><p> 마지막으로 춤을 추고 노래가 나오는데 쉬고시펏던 난 뛰고 나서 다음날 종아리가 수셨다....ㅠ</p><p>그래도 운동을 해서 좋았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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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3:2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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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신</title>
         <author>20255123_3</author>
         <link>https://padlet.com/dhn2026/q9h0aced384wwi1d/wish/364661178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4학년 때 원래 친했던 친구 2명,4학년됫서 친해진 친구 한명과 함께 4명무리가 되서 친구들과 함께 다녔다. </p><p><br/></p><p>난 a라는 친구랑 함께 길을 걷고 있었는데 근데 충격적인 말을 a에게 들었다.나 사실  b,c랑 너 뒷담 깠어.</p><p>엄청나게 충격적이였다.그래서 나는 너무 슬퍼서 그자리에서 울뻔 했지만 울음을 참고 집에 갔다.</p><p><br/></p><p>그리고 나는 집에 와서 걔네 연락처를 차단 시켰다.</p><p>나는 배신을 당해서 넘 슬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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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3: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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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는운동회</title>
         <author>20255116_4</author>
         <link>https://padlet.com/dhn2026/q9h0aced384wwi1d/wish/3646625157</link>
         <description><![CDATA[<p><strong><em>10월어느 5학년교실 셀렘으로 가득차있다</em></strong></p><p><br></p><p>바로 운도회기때문이다 우리는 4~5교시에운동회를 했는데첫판으로한 게 낙하산 달리기다 여자랑 남자</p><p> 나누어했는데 여자할때이기고 남자할땐 졌다.두번째판에는 긴막대기로  3팀으로 나누어 하는건데 나는 유정이와 서연이랑했다 우리팀이한고나니 지고 있어는데</p><p> 역전을 해서  우리팀이이겼다. 3번째 판은</p><p> 줄다리기 심리전 인데 </p><p>한다보니 내가가는 쪽은 아무도없고 상대랑대결도 안해서  아쉬웠다.ㅠㅠ 그레도 대망에 4번째판 게주달리기를했다 거기서는 예나와 승민이가 했는데 거가서 </p><p>이겨서 점수를 많이 얻는 것같았다.</p><p>그리고 하이라이트로 춤대결,챌린지,짝만나기기차놀이를 했다</p><p>춤대결에서 점수를얻긴했는데 </p><p>많이얻진 못 했다. 그레도  우리팀이 1380점 적팀이1240점 이여서 우리 팀이 이겼다 다들기분이가 좋아서  덩일덩실 춤 춘 사람도이고 신나서 점프 뛰는 사람도 있어다.응원도 열심이해서 목이 쉰 애들도이고</p><p>춤 춘 애들도 있다.</p><p> 운동회가 끝나니 힘들기도 하고 귀가 먹먹하기도 했다 운동회가 힘들기도 했지만 너무 빨리 끝난것같아  아쉽 기도 했다 하지만 다음에 또하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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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03:5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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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회!</title>
         <author>20255104_5</author>
         <link>https://padlet.com/dhn2026/q9h0aced384wwi1d/wish/3648159375</link>
         <description><![CDATA[<p>10월16일날에 우린 운동회를 했다.운동회하는날에 나는 기대했다.빨리 하고 싶었다!우린 4~6교시동안 운동회를 한다고 했다!</p><p><br/></p><p>운동회할때 처음은 4학년이 했다.우리는 응원을 하면서 기다렸다.5학년은 처음에 낙하산 달리기를 했다.</p><p>난 너무 신났다ㅏ.내 차러가 빨리오기다려다.친구들이랑  청팀을 응원했다. 첫판은 백팀이이겨서 아쉬웠다.</p><p>이제 6학년이할때 우린 쉬면서 응원을 했다.</p><p> 2번째는 길다란 막대기로 3명이 타서 가는 거였다.</p><p>그리고 3번째는 줄다리기를 했다.그래도 응원 점수</p><p><br/></p><p>을 많이 땄다ㅏ. 그날 많이 재밌있었다.!!</p><p>우리가 지는줄 알았는데.. 청팀이 이겼다!!!!</p><p>운동회때 너무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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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3 23:5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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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title>
         <author>20255111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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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의 어느 날, 드디어 체육대회를 하는 날이였다. 체육을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 이상하게 체육대회는 묘하게 기대되었다.</p><p>     강당에 들어가니 학생들이 우르르 다 모여있었다. 준비운동을 하고, 운동회가 시작되었다. 종목은 낙하산을 메고 뛰는 거였는데, 우리는 4학년이 하는거를 먼저 보게 되었다. 달리다보면 열기구가 쓱 펼쳐지는게 재미있어 보였다.</p><p> 4학년이 다 뛰고 5학년이 뛰려고 줄을 서는데, 처음에는 어디에 서야할지 모르겠어서 조금 당황했었다. 자리를 찾고 나서는 줄도 제대로 못 서는데 내가 뛸 수는 있으려나? 만약에 가방 메는거에 실패해서 시간을 끌면 어떡하지? 등 뭔가 걱정이 밀려왔다.</p><p>     첫번째 주자가 뛰고 얼마 안 되서 내가 뛰는데 가방 메는게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였다. 졌지만, 재미있는 경험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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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2:4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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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대회(수정본)</title>
         <author>20255108_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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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0월16일목요일 우리는4~6교시동안 체육대회를했었다 그런데 역전의역전으로 우리가 아슬아슬하게 앞서나갈때 하필 줄다리기가 종목이되었다.</p><p> 5줄중3줄을 가져와야 이기는 룰이었다.우리는 힘센애들뒤로 골구로 나누었지만 백팀은 두줄은아무도없고 3줄에 몰빵으로 사람들을넣었다. 그래서 우리 청팀이 첫라운드는 지고말았다.</p><p>두번째라운드는 우리도 1줄을버린채로 4줄에 몰빵을했다 하지만 백팀이 3줄을가저가자 남은 백팀이 갑자기 줄을놔버리는 바람에 우리반이 넘어저 손이다치고 다리,발목등을 삐었다 그 여파가 큰지 우리반은 줄다리기 종목에서는 지고말았다.</p><p> 그런데 계주에선 승민이와 예나가 활약해주고 다른것으로도 이겨서 우리 청팀이 이겼다 우리는 환호하며 소리질렀다.(너무 아팠지만 너무 쌈3뽕했고 기부니가 빵&amp;끼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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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2:4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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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55104_5</author>
         <link>https://padlet.com/dhn2026/q9h0aced384wwi1d/wish/3651650048</link>
         <description><![CDATA[<p>10월16일날에 우린 운동회를 했다.운동회하는날에 나는 기대했다.빨리 하고 싶었다!우린 4~6교시동안 운동회를 한다고 했다!</p><p>운동회할때 처음은 4학년이 했다.</p><p>우리는 응원을 하면서 기다렸다.5학년은 처음에 낙하산 달리기를 했다.</p><p>난 너무 신났다ㅏ.내 차러가 빨리오기다려다.친구들이랑  청팀을 응원했다. 첫판은 백팀이이겨서 아쉬웠다.</p><p>이제 6학년이할때 우린 쉬면서 응원을 했다.</p><p> 2번째는 길다란 막대기로 3명이 타서 가는 거였다.</p><p>그리고 3번째는 줄다리기를 했다.그래도 응원 점수을 많이 땄다ㅏ.     </p><p> 그날 많이 재밌있었다.!!</p><p>우리가 지는줄 알았는데.. 청팀이 이겼다!!!!</p><p>운동회때 너무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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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10-27 02:5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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