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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기행문쓰기 by 4-1담임강은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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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9 03: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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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28 강은경 ()</title>
         <author>ekang25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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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정 : 우리 답사의 첫 유적지는 한라산 산천단이었다. </p><p><br></p><p>견문 : 무더운 여름날 소나기라도 한차례 지나간 뒤라면 이 계곡을 두른 절벽사이로 100여 미터의 폭포가 생겨 더욱 장관을 이룬다. </p><p><br></p><p>감상 : 아름답고 기괴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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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03:4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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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title>
         <author>ekang257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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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처음&gt;</p><p>오랜만에 서울여행을 통해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쌓고 여러가지를 경험해 보고 싶었다.</p><p>&lt;가운데&gt;</p><p>먼저 청계천에 갔다. 청계천은 도심 한가운데를 후 시내 물인데, 물이 맑고 주변이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었다. 다리 아래로 물고기가 헤엄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가족들과 함께 시냇가를 따라 걸으며 사진도 찍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도시 속에 이런 자연&nbsp; 게 신기했다.</p><p>다음으로 롯데월드에 갔다. 롯데월드는 놀이기구가 정말 많아서 하루 종일 놀아도 시간이 모자랄 정도였다. 나는 특히 회전그네와 후룸라이드를 탔는데, 친구들에게 자랑하고추억이 많이 생겼다. 보고 캐릭터들과 사진도 찍었다. 동생과 함께 웃고 뛰놀며 정말 즐거운 하루였다.</p><p>&lt;끝&gt;</p><p>서울 여행은 짧았지만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다. 다음에도 또 서울에 가서 다른 명소도 구경하고 싶다. 특히 청계천의 시원한 풍경과 롯데월드의&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재미있는 놀이기구가 오래</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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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03:4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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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15 고제은</title>
         <author>255115_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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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일본 오사카 여행~!</p><p><br></p><p><br></p><p>처음: 며칠전 아빠에게 이야기를 들었다. 일본을 갈수도 있다는 이야기였다. 난 정말정말 기대가 되었고 그렇게 하루..일주일..이 지나고 드디어 일본 여행이다!! 짐은 아빠가 챙겼고 그렇게 공항으로 도착하고 좀 기다렸다가 비행기를 타고 1시간30분 정도 지나고...일본 도착!</p><p><br></p><p><br></p><p>중간: 비행기에서 내리고 보니 벌써 해가 조금 저물었다. 벌써 저물었다니...시간이 빨리 지나는거 같다. 그렇게 일본에서 사시는 작은아빠를 만났다. 작은 아빠가 우릴 주차장에 데리고 가서 차를 가지고 왔다. 일본의 차는 핸들이 오른쪽에 있다는건 들었지만 실제론 처음 봤었다. 어쨌든간에 우린 그 차를 타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 일본의 첫째날의 음식이였다. 저녁으로 회전초밥을 먹었다. 나름은 먹을만 했다. 둘쨋날엔 일본의 수족관에 갔다. 수족관은 오랜만에 가는거라 기대가 됐다. 수족관을 가보니 해파리,수달인가 해달,펭귄,물개등등을 봤다...그리고 대망의 고래상어를 봤다! 고래상어가 진짜 컸다..진짜 신기했었던...</p><p><br></p><p><br></p><p>끝:그리고 이런곳저런곳을 가보며 일본 오사카 여행을 마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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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0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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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29 동광</title>
         <author>dg255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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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p><p>&lt;처음&gt;</p><p>&lt;중간&gt;</p><p>&lt;끝&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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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0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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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8 김재령</title>
         <author>255118_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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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길고 긴 오사카 여행</p><p>&lt;처음&gt;</p><p>  우리 가족은 이모할머니네 하고 2025년 2월 5일에 일본 오사카로 여행을 갔다. 오사카에서는 레고랜드에 가고, 한 쇼핑몰에 있는 포켓몬 파크에도 다녀왔다.</p><p><br></p><p>&lt;중간&gt;</p><p> 처음으로 간 곳은 포켓몬 파크였다. 거기에선 다양한 포켓몬 인형부터 피규어 소품들이 있었다. 그걸 보니 전부 다 사고 싶을 만큼 갖고 싶었지만 피규어 1개만 샀다. 안에는 카페도 있어서 파르페를 시켜서 먹었는데 내 입맛이랑 안 맞았다.</p><p><br></p><p> 그 다음엔 레고랜드에 갔다. 처음 갈 때부터 레고로 된 기린 모형이 있어 사진을 찍고, 안으로 들어갔는데 거기엔 레고 피규어들도 많았고, 체험 활동도 많아 좋았다. VR체험도 있어 했는데 하고 나니 머리가 어질어질했다.</p><p><br></p><p>&lt;끝&gt;</p><p> 일본 오사카에서 다양한 체험도 하고 맛있는 일본 음식도 다 먹어서 좋았다. 일본에서 지하철을 많이 타고 걷기도 많이해 힘들었지만 재밌있었고, 다음번에 다른 지역에도 가보고 싶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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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0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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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1반 24번 이서원</title>
         <author>255124_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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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스누피와 함께 여행!</strong></p><p><br></p><p>&lt;처음&gt;</p><p><br></p><p>제작년 여름방학, 너무 놀러 나가고 싶었다. 그래서 너무 신나서 나갈 </p><p>준비를 하고, 나갔다. 그래서 나, 사촌언니, 오빠가 같이 나갔다.</p><p>&lt;중간&gt;</p><p><br></p><p>스누피가든에 도착했다! 스탬프를 전부 모으면 선물을 준다고 들었다.</p><p>그래서 여기 저기를 매우 돌아다녔다. 안개가 낀 곳에서 앞이 안 보여서 넘어지기도 했고, 포토존에서 사진도 찍었다. 곳곳에 스누피가 있었는데, 찾는 재미도 있었다. 여기서 가장 기대됐었던건 그네를 타는 것이다! 그네는 대기줄이 많아 기다려야 하는데, 그 기다림에 보답하듯이 정말 짜릿하고 재미있었다. 그다음은 호숫가에서 사진을 찍었다. </p><p>호숫가 옆에 스누피가 앉아 있어서 스누피와 사진도 찍고, 호수도 구경했다. 이것 또한 엄청 줄이 길었는데, 맨앞에서 보니까 탁 트인 호숫가가 너무 예뻐 보였다. 중간에 카페가 있었는데, 거기는 바깥과 달리 매우 시원했다. 나는 들어가 초코라떼(아이스)와 크림빵을 시키고, 사촌언니는 다른 음료수(기억 안남)을 먹고, 오빠는 초코라떼만 먹겠다고 했다. 각자 자신의 것이 나와 맛있게 먹으려고 준비하는데, 빵에 귀여운 스누피가 그려져 있어서 먹기 아까웠다. 그래도 어쩔 수 있나. 한 입 먹었는데 매우 폭신하고 맛있었다. 빵을 먹고, 음료를 들고 나왔다. </p><p>그 이후엔 색칠 놀이하는 곳이 있었고, 그이후에도 많이 스탬프를 찍었다. </p><p>&lt;끝&gt;</p><p>무엇을 하든지간에 뭐든 끝이 있는 법. 이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여정이 끝났다. 모아놨던 스탬프로 선물을 받으러 갈 시간! 설레는 마음으로 선물을 받으러 갔다. 그래서 받은 선물은 배지였다. 너무 너무 귀여웠다. '선물도 받았으니, 이제 가자!'라는 생각으로, 신나게 집으로 돌아갓다. 사촌언니와의 작별도 아쉬웠지만, 작별을 했다. 한 번 더 가보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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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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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13 정기훈</title>
         <author>255113_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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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경주 여행</p><p>(처음)</p><p>2024년 가을에 가족들과 같이 놀려고 경주로 여행을 갔다.</p><p><br></p><p>(가운데)</p><p>경주에 도착하고 처음에 김유신 장군의 묘를 가고, 다음에 불국사와 박물관도 갔다. 그리고 십원빵집도 갔고, 마지막에는 경주 월드도 갔다. </p><p>불국사는 이름처럼 부처님이 사는 나라를 현실세계로 옴겨 놓은 절이라는 뜻이었다. 신라가 부처님의 나라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불국사를 지었다.</p><p>경주에 있는 석가탑은 이야기로만 들었는데 실제로 보니까 더 신기했다. 그리고 불국사가 생각보다 더 컸다. 십원빵이 너무 맛있었다. 마지막으로 경주월드가 재미있었다.</p><p><br></p><p>(끝)</p><p>석가탑을 실제로 보니까 신기하고,불국사가 컸다.</p><p>그리고 십원빵이 맛있었다. 경주월드가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또 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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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0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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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23 이나윤</title>
         <author>255123_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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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가족들과 재밌는 오사카 여행</p><p>&lt;처음&gt;</p><p>가족들과 함께 2025년 1월에 오사카 여행을 갔다. 가족들과 좋은 추억을 쌓기 위해 여행을 간 것이다. 오사카 여행 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여행지는 유니버셜 스튜디오였다</p><p>&lt;중간&gt;</p><p>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가니 유니버셜을 상징하는 동그란 지구 모양이 보였다. 사진으로 본 걸 다시 보니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있다는게 실감이 났다.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입장하니 비명소리와 그에 반대되는 신나는 음악소리가 들렸다. 가는 곳마다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기분이 더욱 좋았다. 사람이 많다고 해 걱정했지만 생각보다 사람이 적었다. 그 덕분에 놀이기구를 많이 탔다. 놀이기구 줄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스누피와 스누피 친구들이 나와서 춤을 췄다. 아주 귀여웠다. 해가 지고 마지막으로 가족들 전부가 놀이기구를 탔는데 곳곳에 불이 켜져있어 정말 예뻤다.</p><p>&lt;끝&gt;</p><p>상상했던 것 만큼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멋진 곳이였다. 눈을 돌릴 때마다 미소가 나왔다.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예쁘고 놀라웠다. 그 처럼 이번 오사카 여행도 정말 좋았다. 가족들과 새로운 추억을 쌓아서 좋았다. 2025년 1월 오사카 여행은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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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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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1반 8 김우진</title>
         <author>255108_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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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가족들과의 여행</p><p><br/></p><p>(처음)가족들이랑 추억도 쌓고 경험도 만들게 유럽 여행을 갔다.</p><p><br/></p><p>(중간)우리는 세벽 4시 30분에 일어나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탔다.</p><p>13시간 가까이 비행기에 타고 있었다.</p><p>처음으로 간 곳은 프랑스였다. 프랑스에서는 프랑스의 상징인 에펠탑을 올라가 프랑스의 풍경을 보았는데 감탄이 저절로 나오는 풍경이였다. 점심으로는 달팽이로 만든 요리를 먹었다.하지만 빵에 비벼먹는 줄 몰랐던 나는 너무 비리고 쓰게 먹었다. 하지만 빵에 비벼먹으니까 맛있었다.그 다음으로는 스위스에 가서 해발 3000미터 정도 되는 융프라우산에 갔다. 그 산을 올라가서 신라면을 먹었더니 너무 맛있었다.</p><p>그 다음으로는 기차를 타 이탈리아로 갔다. 이탈리아에서는 폼페이,콜로세움,피사의 사탑에 갔다 이제 이탈리아 공항에 와서 유럽 여행이 끝났다.</p><p><br/></p><p>(끝)유럽여행이 얼마나 좋은 여행인지 몰랐던 나는 즐기지 못한것 같다. 지금의 내가 그 여행을 한번 더 갔더라면 더 즐길수 있을수 있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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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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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7-김연주</title>
         <author>255117_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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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다웠던 미국 요세미티 여행.</p><p><br></p><p>&lt;처음&gt; 2024년 여름에 영어를 배우고 오랜만에 자연을 느끼려고 갔고 많은 미국의 동물을 보고 들으려 갔고, 많은 동물들을 만나보고 이름을 알려고 갔다.</p><p><br></p><p>&lt;중간&gt;미국집에서 부터 차로 출발해, 6시간이 걸려 도착했다. 요세미티가 우리가 살고있었던 캘리포니아다보니, 휴게소 한번 들리고 도착할 수 있었다. 내가 듣기론 요세미티가 차가 지나다니는 도로 빼곤 전부 자연이라 곰이나 성격 사나운 사슴이 많이 나온다고 들었다. 게다가 지나가다가 곰이라도 치면 벌금을 물어야한다고 들었다. 숲속을 걷다가는 아무 동물도 못봐 아쉬워 밤에 차를 타고 돌아다닌 끝에, 아기곰과 바이슨을 발견했다. 무서웠지만 언니는 창문을 열고 사진 찍고 있었다. 아기곰은 다행이 공격하지 않아서 안심되었지만 몇몇에 바이슨들은 도로 위에서 차로 돌진하였다. 숙소에 가서 자는데 곰이 들어올까봐 무서웠다. 하지만 그럴 필요없었다. 신기했던건, 요세미티에 곰이 먹지못하게 자물쇠가 있는 음식창고가 숙소 앞에 놓여져 있었다.</p><p><br></p><p>&lt;끝&gt; 바이슨이 차로 돌진하여 무서웠지만 다행이 치진 못하고 숲으로 돌아갔다. 말로만 듣던 미국 요세미티를 가보니 굉장히 뿌듯했고 다양한 생명체를 보아보니 앞으로 일회용품이나 길거리에 쓰레기를 투척하는 일은 절대 없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래야 요세미티에 다양한 생명체들이 잘 살아갈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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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0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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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27-하가온</title>
         <author>255127_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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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경주여행</p><p>&lt;처음&gt;</p><p>오랜만에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고 싶기도 했고,</p><p>첨성대, 황리단길, 경주월드 등에 가서 자유롭게 즐기고 싶었다.</p><p>&lt;중간&gt;</p><p>경주에 도착하고 첫번째로 첨성대로 갔다.</p><p>첨성대를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엄청나게 크지는 않았지만,</p><p>삼국유사에는 7세기 중엽 신라의 선덕여왕 때에 지었다고 들었는데,</p><p>선덕여왕 시절에 첨성대를 건설했다니 정말 놀라웠다.</p><p>그리고 황리단길을 가였다.</p><p>황리단길을 걸으면서 경주의 문화, 전통 등을 느낄 수 있어</p><p>행복한 시간이였고, 구경거리도 많아서 나에게 가장 기억이 남았다.</p><p>그리고 경주월드에 갔다.</p><p>경주월드는 스릴과 재미가 가득한 곳이였다 놀이기구를 타고</p><p>웃으며, 소리지르며 그런 순간들이 가족들과의 소중한 시간이였다.</p><p>&lt;끝&gt;</p><p>이번 경주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역사와 문화를 느낄 수 있는</p><p>소중한 추억이였다 이번에 경주의 매력을 느끼며 경주를 또 가고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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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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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22 오서이</title>
         <author>255122_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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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처음)</p><ol start="2024"><li><p>2.9일에 나의 생일을 대만에서 마주하고자 엄마가 정한 여행지,대만 2원 9일 부터 내생일 까지 있기로 하였다. (12일)</p></li></ol><p>(중간)</p><p>대만 공항에  도착했다.</p><p>엄마가 대만 공항에서 이지카드 라는 여행객이 램덤 게임을 해서 하는게 있다고 들었다면서 나를 데려갔다. 엄마한번 나한번 아빠 한번 기회가 주어졌는데 두분다 실패!! 하셨다 역시 마지막 희망은 나야 하면서 뽑았는데  또 엄마가 좀 나중에 나오는 거라고 들었다고 했다. 알아서 할꺼야 하고 알아서 뽑앗는데 바로 당첨이었다. </p><p>기분이 너무너무 좋았다.  </p><p>그후에 숙소를 갔는데 너무졸렸다 시각 6시 (아침)  바로 잠 자기 전에 </p><p>편의점을 갔는데 야식을 먹어서 8시에 잠을 자고 다음날에 시내를 돌아 다니다가 지하철을 타고 대만 고궁 박물관에 갔다. 거기서 이지카드로 멋있는 고양이 뒷모습이 그려져있는 검은색 가방을 샀다.</p><p>그후 다음날 아침부터 유명하다는 토스트를 먹엇는데 그냥 이삭토스트가 더 맛잇었던거 같다만 그리고 망고 빙수를 먹었는데  한국과 다를게 없었다.  그리고 케이블카를 타러갔다  그때한 10시쯤었는데 </p><p>중간중간 멈추고 다시가는 부분이 너무 무섭게 생겨서 진짜 무서웠다. </p><p>그리고 도착하고 돌아가니까 시간이 너무 늦어서  너무 졸렸다.</p><p>바로 잔후에 다음날 기찻길에 등불을 날리러 갔는데 감성이 너무좋다고 들어서 엄청 기대하고갔다. 진짜로 소원빌고 날리니 너무 예뻤다. </p><p>마치 내가 라푼젤 속에 들어온줄 알았다. 그리고 선물을 받은후 </p><p>크래커를 사서 공항으로 갔다. </p><p>(끝)</p><p>새벽비행기는 너무 힘들었다. 다음부터는 절때로 새벽비행기를 타면 안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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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0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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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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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2 윤정우</title>
         <author>255112_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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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처음: 엄마가 좋은 추억을 쌓을려고 일본 여행을 가자고 했다.</p><p>중간: 우리 가족이 처음 간 곳은 일본의 유명한 도시 도톤보리였다.</p><p> 하지만 첫날엔 비가 와서 기분이 조금 좋지 않았다. 둘째날은 일본의</p><p>유니버셜 스튜디오를 가서 롤러코스터와, 해리포터 박물관, 마리오 세상</p><p>등 많은 체험을 하고 저녁에는 글리코 상을 봤는데 저녁에 보니 더 </p><p>빛나서 너무 멋졌다. 셋째날 에는 일본 스시 집을 갔는데 한국에서</p><p>먹었던 것 보다 더 맛있었다. 그리고 스시를 다 먹고 기모노 체험을 </p><p> 했다. 생각보다 기모노가 예뻤다. 그리고 숙소에 와서 저녁밥을 먹고</p><p> 잘준비를 하는데 마지막 날이여서 조금은 아쉬웠다. 끝: 이제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왔다. 일본을 더 체험하고 싶었는데 아쉬웠다.</p><p> 하지만 아주 재밌는 일본 여행이였다.</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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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0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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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25 이지호</title>
         <author>255125_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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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p><p><br></p><p>&lt;처음&gt;</p><p>나는 올해 겨울쯤에 친구네 가족과 함께 부산으로 여행을 다녀왔다</p><p>우린 차를 타고 제주공항으로가 비행기를 타며 부산으로 갔다</p><p>&lt;중간&gt;</p><p>우리는 부산에 도착했을때 매우 들떴었다 차를 타고 가는 길이 </p><p>멀기는했지만 그래도 여행을 왔다는 사실에 매우 기분이 좋았다</p><p>그리고 우리는 롯데월드를 갔다 롯데월드에서 처음으로는 자이언트 스윙을 타보았다 재밌었는데 아주 높이 올라가니까 뭔가 </p><p>숨이 막히는 기분이였다 그래도 재밌었다</p><p>그리고 롤러코스터를 탔다 롤러코스터는 재미있어서 약 5번정도 </p><p>직원들 얼굴이 익숙해질때까지 탔다 그리고나서 퍼레이드도 보았고 큰 성에도 들어가보았다</p><p><br></p><p>그리고나서 다음날 해변열차를 타 보았다</p><p>해변열차를 탔을때 처음에는 조금 지루했는데 점점 갈수록 신기하고</p><p>재밌었다 그리고 해변열차를 탔을때 1년에 50일만 보인다고하는 </p><p>대마도도 보았다 그냥 섬이라고 생각했는데</p><p>1년에 50일만 보인다니까 조금 특별해보였다</p><p>해변열차는 생각보다 빨리 끝났다 조금 아쉬웠었다</p><p><br></p><p>&lt;끝&gt;</p><p>비록 힘들게 이동을 많이 한 여행이였지만 재미있었다</p><p>다음에 부산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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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0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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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4 고여준</title>
         <author>255114_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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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일본 여행</p><p>&lt;처음&gt;</p><p>작년 겨울 방학, 가족과 추억을 쌓고 새로운 나라의 먹거리와 구경거리를 찾아보기 위해 일본으로 여행지를 정했다. 공항에 도착 후 도쿄로 이동했다. 일본에서 대학을 다니는 사촌 언니가 일본의 구석구석을 잘 소개해줬다. 새로운 나라라서 그런지 신기한게 정말 많았다. 덕분에 여행 내내 지루할 틈이 없었다. 첫날부터 이 새로운 나라에 푹 빠지게 </p><p>되었다.</p><p><br></p><p>&lt;중간&gt;</p><p>가족과 일본 시장에서 떡과 라멘을 먹고, 그날 밤 시부야 스카이에서 야경으로 보았다. 여행 하기 전 동생과 일본에 대해 조사해 왔는데, 도쿄의 야경은 정말 멋있다고 한다. 엄청 높은 곳에서 일본을 내려다보니 꼭 사진 속에 들어온 것 같았다. 숙소에 가기 전 가족과 백화점에 있는 작은 가게에 들어갔다. 일본 편의점에는 맛있는게 많다고 들었다. 가게에는 정말 작은 과자와 젤리와 간식으로 가득 차 있었다. 무엇보다 가격이 싸서 놀랐다. 싼데도 맛있었다. 내가 일본에서 가장 기대한것은 오니기리였다. 편의점에서 연어 오니기리를 사서 먹었다. 10개도</p><p>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진짜 태어나서 먹은 김밥 중에서 제일</p><p>맛있었다. 다음날 아빠 친구네 가족과 몬자야끼를 파는 가게에 갔다.</p><p>철판에서 굽는 몬자야끼의 모습이 아주 신기했다. 동생의 입맛에는 잘</p><p>맞는 것 같았는데, 나는 잘 모르겠다. 가게 주변에 내가 좋아하는 </p><p>애니메이션 굿즈샵이 있어서 포스터 하나를 샀다. 자동차로 도쿄</p><p>시내를 둘러보니 새로운게 많았다. 일본 기차표를 기념으로 남겼다. </p><p>영화에 나오는것 처럼 작았다.</p><p><br></p><p>&lt;끝&gt;</p><p>일본 여행이 끝나서 너무 아쉬웠다. 그리고 결심했다. 나도 크면 </p><p>사촌 언니처럼 일본에서 살고 싶다. 만약 일본에서 살게 된다면 </p><p>일본의 매력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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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0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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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07/김건우</title>
         <author>255107_22</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q99odms7vsx8wp0q/wish/3506444731</link>
         <description><![CDATA[<p>광주호남스타필드</p><p>(처음)       </p><p>이번년도 6/3일배를 타고 제주도를 떠났다 3시간뒤</p><p>광주가 눈에 보였다 광주에 첫발를 내디덧다</p><p>기분이 상괘했다.</p><p><br></p><p>(가운데)</p><p>호털에 짐을풀고 5.18 무덤에 갔다. 광주 조상님게 인사를 드렸다.</p><p>옆에 어린이관이 있어서 거기서 영화 한편을 봤다마응이 좀그랬다</p><p>호텔에서 하루밤을 보내었다 6/4일 광주대나무 숲을 갔다 사진도 </p><p>짔고 내려왔다.그다음에 점심을먹고 야구를 보려갔다 처음에는 재미가었없어서 잠을잤다 후반부가 되어서 야구를 재미개 보았다</p><p><br></p><p>(끝)6/5일 무등산 을갔다 리프트도타고 모내일도 타서 해어젔다</p><p>기분이 아쉬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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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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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1 윤서호</title>
         <author>255111_30</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q99odms7vsx8wp0q/wish/350644473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할머니 집</p><p><br></p><p>처음: 이번년도 1월 달 설날에 할머니 할아버지께 인사드리고 세배 드리고자 할머니 집[해남]을 갔다. 가운데: 오랜 시간 걸쳐 왔기에 할머니, 할아버지께 인사드리고 짐을 다빼고 방에 들어가 낮잠을 2시간 정도 잤다. 낮잠을 잔뒤 뒷마당에 있는 개들이랑 놀러 갔다.</p><p>어제 미리 사둔 강아지 간식을 누나랑 같이 나눠서 간식을 주고 밭으로 산책을 갔다. 근데 생각보다 밭이 너무 넓었다.  개랑 놀고 밥을 먹으러 갔다. 점심은 맛있는 뼈고기 였다. 다 먹고 남은 뼈를 아빠랑 뒷마당에 가서 뼈를 개들에게 나눠줬다. 생각보다 뼈를 너무 빨리 먹었다. 밥을 먹고 배불러서 나와, 누나, 엄마랑 비닐하우스에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를 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다를 하니 2시 였다. 우린 할머니와 함께 작은 밭에 무와 여러가지 채소나, 과일을 수확하러 갔다. 할머니께서 무를 뽑을 때는 무 주변 흙을 파고 무를 살살 흔들며 뽑아야 된다고 하셨다. 우리는 3시 쯤 세배를 하고 5시 쯤 해질녘을 보았다. 진짜 신기했다. 창고에 있던 폭죽도 터트렸다. 이번 할머니 집 여행은 너무 재밌었다. 사촌으랑 게임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개랑 놀고 맛있는 고기도 먹고  이번여행 너무 좋았다. 추석 때도 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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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0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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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 21 양리안</title>
         <author>255121_16</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q99odms7vsx8wp0q/wish/3506444772</link>
         <description><![CDATA[<p>제목:베트남 여행</p><p>처음-    할머니 칠순이셔서 베트남에 갔다.호이안과 다낭에 갔는데 호</p><p>        이안은 탐험같았고 다낭은 힐링지 같았다. 계단이 많은 어떤곳에</p><p>        갔는데 그곳에 계단에서 장사를 하고 계셨다.천막같은 곳에서 장</p><p>        사를 하고 있었다.그곳에서 코코넛을 먹었는데 내 입엔 안맞았고</p><p>        오빠랑 엄마는 맛있다고 했다.</p><p>중간-   다음은 수영장에 갔다 수영장에서 언니랑 오빠는 잠수대결을 </p><p>        하고있었고 결과는 오빠가 완벽하게 졌다. 또 옷을 갈아입고</p><p>        식당에가서 음식을 먹었다. 근데 뷔페같았다. 거기서 망고랑 망</p><p>        고스틴을 엄청 먹었는데 진짜 달았다.</p><p>           밤에 옷을 또 갈아입고 숙소에있는 수영장에서 수영했다</p><p>       근데 삼촌이 '리안아 너는 키 작아서 못들어가'라고 말할때</p><p>       장난이 많았던 삼촌이 장난으로 말한줄 알았다 근데 진짜 못들</p><p>       어갔다</p><p>          </p><p>끝-   마지막은 배를타고 수상구옥?을 보았다 정말 신기했다 베트남에       서 마지막 망고를 먹고 베트남을 떠났다. 정말 재밌었다</p><p><br/></p><p>끝</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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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0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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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 3강주현</title>
         <author>255103_18</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q99odms7vsx8wp0q/wish/3506444845</link>
         <description><![CDATA[<p>제목:신나는 롯대월드</p><p>&lt;처음&gt;</p><p>우리는 추억을 남기기 위해 롯대월드에 갔다.</p><p>&lt;중간&gt;</p><p>롯대월드에 가니 화려하고 멋진 놀이기구가 많았다.</p><p>우리는 파라오의 분노,후룸라이드,열기구를 타러갈 것이다.</p><p>내가 듣기로는 파라오의 분노는 무섭고,어지럽다고 해서 긴장이 됬지만 막상 타보니 재밌었다.열기구는 재밌고 높아서 좀 무섭다고 했다.하지만열기구도 타보니 재밌었다.그런데 후룸라이드는 줄이 너무 길어서 타지 못했다.</p><p>&lt;끝&gt;</p><p>롯대월드에 있는 대부분의 놀이기구는 점검을 해 못타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놀이기구를 타서 즐거웠다.다음에 또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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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0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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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1-강승현</title>
         <author>255101_25</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q99odms7vsx8wp0q/wish/3506444990</link>
         <description><![CDATA[<p>처</p><p>중</p><p>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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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0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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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반 4번 강현서</title>
         <author>255104_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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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홍콩</p><p><br/></p><p><br/></p><p>&lt;처음&gt;</p><p>나는 처음으로 가족들과 가족 여행을 갔다. 홍콩으로 도착하여 숙소로 갔다. 숙소에는 여러 보드게임이 있었다.우리는 짐을 놓고 디지니렌드로 갔다.디지니렌드에 가서 여러 놀이 기구도 타고 20분을 기다려서 롤러 코스터를 탔다. 10초밖에 않되서 아쉬웠지만 재미있었다.</p><p>&lt;중간&gt;</p><p>그리고 집에서 잤다. 다음날 형이 홍콩에 오션파크를 가자고 해서 오션파크를 갔다. 오션파크도 여러가지 놀이 기구가 있고 간식도 많았다. 그리고 저녁에는 골목으로가서 여러가지를 보았다.</p><p>&lt;끝&gt;</p><p>다음에는 홍콩에 더 많은 곳을 가고 싶고  다음에 또 홍콩을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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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0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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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 - 1 26 차하랑</title>
         <author>255126_5</author>
         <link>https://padlet.com/ekang2577/q99odms7vsx8wp0q/wish/3506445149</link>
         <description><![CDATA[<p><strong>&lt; 처음 &gt;</strong></p><p>지난 1월에 할머니댁에 들리기 위해 서울에 갔었다.</p><p>비행기를 타는데 내 자석이 창가자리여서 좋았다. </p><p>왜냐하면 소란스럽지않고, 얼만큼 갔는지도 볼수있기때문이다.</p><p><strong>&lt; 중간 &gt;</strong></p><p> 드디어 서울 김포공항에 도착했다.</p><p> 서울 김포공항에서 바로 이모댁에 들렸다가 저녁에 지하철을 타고</p><p>할머니댁으로 갔다. 할머니댁에서 저녁을 먹은다음 </p><p>청계천에 가려고 준비를 했다. 청계천을 구경도 하고 식당에 들려 점심도 먹을 생각만 하니 벌서부터 기대되기도 하고 힘들것같다는 생각도 들었다.</p><p>하지만 막상 청계천에 도착하니 생각보다 별게 없었다.</p><p>축제 기간이 아니여서 그런지 사람도 생각보다 없고</p><p>구경거리도 내 기대만큼  많지는 않았다.</p><p>하지만 청계천을 구경하고 난뒤 먹은 생선구이는 맛있었다.</p><p>피자처럼 화덕? 같은데다 구워주셨는데, 노릇노릇한 생선을 한입 먹어보니 짭쪼름하고 맛있었다. 나중에 알아보니 내가 먹은 생선은 조기였다. 잔가시가 많아 먹기는 좀 힘들었지만 맛은 고등어보다 더 부드럽고  맛있었다.</p><p><strong>&lt; 끝 &gt;</strong></p><p>더 많은 곳을 들렸지만 자세히 기억이 안나 쓸거리가 없어 여기까지 쓴다. 이번 서울여행은 겨울방학에 간거라 생각보다 오래있었다.</p><p>하지만 내 기억력이 따라주지않아 여기밖에 못쓴게 아쉽기도하고 </p><p>쓰느라 손이 아프다;.  이번 여름도 서울에 가는데 더 재밌을거같아</p><p>기대도 되고 이번 여행도 추억이 된거같아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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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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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1 16 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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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 가족들과의 서울여행</p><p><br></p><p><br></p><p>&lt;처음&gt;</p><p>오늘은 롯데월드의 가서 가족둘과의 추억을 쌓고 싶어 가게 되었다. 오늘 아침 5시에 일어나 버스를 타고, 공항에 도착한 뒤 비행기를 타기전에 공항에 있는 간단한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어느덧 시간이 지난 뒤 비행기를 타고 서울에 도착했다.</p><p><br></p><p>&lt;중간&gt;</p><p>도착한 뒤 지하철을 타고 롯데월드의 도착하고 여러기구를 탔는데 거기서 중 후룸라이드를 탔는데 그건 2시간 기다려서 탄거라 다리가 저렸지만 재밌었다. 그러고 롯데월드에서 재밌는 시간을 보내고 호탤에 도착했다. 씻고 다음날이 되어 조식을 먹은 뒤 홍대를 갔다 카페도 가고, 탕후루도 맛있게 먹었다.  근데 그 때 하필이면 비가오는 바람에 얼마 못 있고 다시 공항으로 갔다. 그렇게 집으로 되돌아갔다.</p><p><br></p><p>&lt;끝&gt;</p><p>가족간의 서울여행을 가게되면서  다음에도 또 가고 싶었고, 정말 재밌는 가족여행이였다. 행복한 가족여행이였고,  잊지못할 추억이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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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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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0 문시원</title>
         <author>255119_1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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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ub>                          &lt;제목&gt;</sub></p><p><br></p><p>&lt; 처음 &gt; <sup><sub>할머니께서 아프셔서 엄마와 할머니와 내가 가게돼었다. 일단 서울로 가야하기 때문에 공황으로 왔다. 그리고 비행기를 타고 서울로 갔다. 서울 공황으로 와서 병원으로 갔다. 할머니는 병원에 계시고 엄마와 나는 호텔로 갔다. 제주에는 지하철이 없지만 서울에는 지하철이 있다고 들었다.</sub></sup></p><p><br></p><p>&lt; 중간 &gt;  <sup><sub>제주로 돌아가기 1일전에 키즈카페에서 재미있게 놀았다. 포인트를 모아 키링을 뽑아서 신기했다.</sub></sup></p><p><br></p><p><br></p><p>&lt; 끝 &gt; <sup><sub>제주로 다시온 지금 왜 제주에는 지하철이 없는지 궁금했다</sub></su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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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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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5 고시완</title>
         <author>255105_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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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서울은 언제나 잼있다</p><p><br/></p><p>[처음] 나는 가족이랑 서울에갔다. 서울에서 롯대월드와바닷가에 갔다</p><p><br/></p><p><br/></p><p>[중간] 나는 형이랑 바닷가에 가서 물놀이를 하였다 그때 엄마가 수박을먹으라고 해서 먹고 쉬었다가 형 이랑 같이 놀았다 근데 엄마가 가자고 해서 시간을봤는데 7:00 였다 시간이 너무 빠른거갔다 그런데 마지막에보는 바닷가가 너무 멋있었다 그리고 다음 날에 롯대월드에 갔는데 놀이기구가 엄청 많았다 그리고 제일 잼있던 놀이 기구는 카트 였다롯대월드는 언제나 잼있고 맛있다(?)</p><p><br/></p><p><br/></p><p><br/></p><p>[끝] 오늘 서울에 갔는데 다시 가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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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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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6 고주한</title>
         <author>255106_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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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정, 처음)    &lt;부산에 가자&gt;</p><p>사촌동생을 만나러 부산으로 갔다 비행기는 너무 오랜만 에 타서 좋았다 비행기를 1시간 정도를 타고 부산 공항에 서 버스를 잡고 택시를 타고 밥을먹고 택시를 타다보니 이모집에 도착했다 </p><p>(견문, 중간)</p><p>이모가 해수욕장를 돌면서 재미있는것을 찾아보자고 했다 부산의 있는 이름은 모르지만 유명한 해수욕장을 돌며 먹을것과 재미있는곳 을 찾아다니다 아이스크림집을 찾아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그때는 여름이라 더웠는데 아이스크림을 먹으니 몸이 금방 시원해 졌다 </p><p>(감상, 마지막)</p><p>부산에 있었던 시감은 짧지만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고 평생 내 기억 속 에 남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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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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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2 강주시경</title>
         <author>255102_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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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대만 타이베이타워</p><p>제목: 장제스와 함께하는 대만 여행</p><p>{처음}</p><p>아빠가 대만 다큐멘터리를 보고 나서 </p><p>대만 고궁박물관에 가고 싶다고 했다. 내가 영어캠프에 갔다 온 후 엄마가 선물을 준다고 했는데, 그게 바로 대만 여행이였다.  대만 여행은 내 첫 번째 해외여행이기도 했다.</p><p>{중간}</p><p>대만에 타이베이공항에서 여행객 추첨을 해서 1등 뽑힌 후에 오피스텔로 향했다. 그 다음날 드디어 고궁박물관으로 갔다. 박물관에 있는 청나라 유물들이 모두 400점 이상이라고 하는데, 그 유물 다 장제스 총통이 한점 깨뜨리지 않고 갖고온 것이라고 한다. 대만으로 가는 길에도 사고가 있었으나 장제스 총통이 침착하게 대처하고 유물을 지켜서 이곳 대만에 도착한 것이다. 이렇게 보니 나는 장제스 총통이 진짜 놀라웠다. 또 신기했다. 힘들게 공산과 전쟁도 하고 여기까지 오는게 힘들 텐데, 민주당 일파가 정말 놀라웠다.</p><p>{끝}</p><p>이제 나는 대만을 떠나 다시 대한민국으로 돌아간다. 가기 전 마지막으로 동물원에 갔는데 카피바라를 보고 코알라도 보았다. 모두 진짜 귀여웠다.</p><p>고궁박물관을 모두 다 못 둘러본 것도 아쉬웠다.</p><p>하지만 나는 꼭 다시 대만에 가서 장제스 동상도 보고, 고궁박물관도 모두 볼 것이다.</p><p>대만, 재밌었고, 고마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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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2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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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백나현</title>
         <author>255120_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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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처음&gt;</p><p>오늘은 가족과 서울에 갔다.</p><p>도착했을때 너무신났다.</p><p><br></p><p><br></p><p>&lt;가운데&gt;</p><p>(여정)제일먼저 숙소를 잡았다.</p><p>그다음 애버렌드에 갈생각이다.</p><p><br></p><p>(견문)카페에서 산리오 부체를 보았다.</p><p><br></p><p>(감상)에버렌드에서 놀이기구를 탔는데</p><p>너무 재미있고,신났다.</p><p><br></p><p><br></p><p>&lt;끝&gt;</p><p>다음에 서울갈땐 서울에 대해좀더 알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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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3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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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10 백현호</title>
         <author>255110_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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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2023년 추석 연후가 길어서 이탈리아</p><p>스위스 프랑스를 갖다왔다</p><p>&lt;처음&gt;일단 공황에서 캐리어를 가지고 가이드분을 만났다 여권을 보여주고 공황에서 나갔다 </p><p>일단 버스를 타고 14시간 비행기를 타고와서 숙소에 도착하니 바로 잠을 자 기절하고 다음날이 되고 빵을 먹었다 그다음 버스를 타고 콜로세움에 도착했다 콜로세움은 거대했고 안에는 들어갔지만 아무것도 없었다 그리고 젤라또를 먹었는데 쭉쭉늘어 났다 그리고 뜨래비분수에 갔는데 동전을 넣으면 소원이 일어난다고 하는 동전이 없어서 슬퍼했는데 바닥에서 동전을 주었다그리고 버스를 타고 바틴칸시국에도착했다 다향한 옛날 작품들이 많았다 그리고 다음날 화산재에 파무친 도시 폼폐이라는 곳에 갔다 다른 사람들은 죄가 없었지만 화산폭발로 다 화산재로 파무쳐졌다 그리고 스위스로 넘어 간다</p><p>&lt;중간&gt;</p><p>이젠 스위스로 넘어 왔다 그동안 빵만 먹어서 밥이 먹고 싶어는데 삼계탕을 먹었다 배를 든든하게 배를 채운다음 3151미터 정도되는 융프라우라는 산을 케이블커를 타고 지하철을 타고 신라면을 먹고 눈싸움을 했다 </p><p>&lt;끝&gt;</p><p>그리고 프랑스로 넘어왔다 그리고 달팽이를 먹으로 갔다 짭쪼름하고 시큼했다 그리고 루부루 박물관을 갔다 그리고 정말 유명한 모나리자를 봤다 그리고 전세계 사람들이 알만한 에펠탑을 봤다.</p><p>정말 거대했고, 야경은 더 멋있었다. 6박 7일동안 정말 활기찬 해외여행이였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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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7-01 00: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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