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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학년 3반 어린이들의 일상 (겪은 일 쓰기) by 박소윤의쓸모있는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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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0:5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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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맛 없는 급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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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그날은 내가 뽑은 급식중 가장 맛없는 급식인 수박우유가 나온날이였다.하지만 수박우유를 마시기 전까지는 아마 맛 있을거라 생각했다.물론 마시기 전까지다.<br>&nbsp; 그날 우리 반은 급식을 늦게 먹으러 갔다.지금은 다르지만 4학년 떄는 학교에서 시간이 지금보다 더 느리게 가는 느낌이 있었다.그래도 먼저 급식을 먹으러 온 다른 반 친구들은 맛있게 먹는 것 같았다.그때 급식을 먹던 내 친구 중 한 명이 수박우유는 겁나 맛 없다고 헸다<br>&nbsp;급식을 받고 먹다보니 다른 친구들은 수박우유가 어떨지 궁금해졌다.그래서 난 급식을 빨리 먹고 수박우유를 마셨다.처음 5초는 먹을만 했지만 다음부터는 맛 없는 오이 맛이 나기 시작했다.그맛을 더 자세히 설명한다면 아마 상한 우유를 쎴는지 아니면 수박을 껍질 체 갈았는지 의문이 드는 맛이였다.그래서 나는 수박우유를 버리기로 했다.그래도 팩에 우유 있는 체로 버리기는&nbsp; 많이 그래 국 칸에 부었는데 내 앞에 있는 친구가 날 엮겨운 표정으로 날 처다봤다.하지만 시간이 아직 시간이 남아있어 다른 친구들 한테 물어봤는데 수박우유는 아주 맛 없다는 반응이였다.<br>&nbsp;급식을 다 먹고 반으로 가 또 다른 친구들한테도 물어보았는데 맛 있다는 반응은 없고 그나마 나은게 먹을 만 하다였다.그래서 수박우유는 나 뿐만이 아니라 다른 친구들도 인정한 맛 없는 급식이 아닌지 나는 좀 많이 조심스럽게 생각한다.<br><br>5학년3반58번 우민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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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1:3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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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사병으로 조퇴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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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4학년 여름, 야외 축구 수업을 4교시에 한다는 말을 들었다. 이때의 날씨는 기온과 체감 온도 모두 30도를 넘을 정도로 더운 날씨였기 때문에 나는 열사병 걱정을 했다. <br>&nbsp;4교시가 되자 야외 수업을 위해 운동장으로 나갔는데 날씨가 구름 한 점 없이 기온이 30도를 넘으니, 운동장에 서자마자 머리가 어지러웠다. 축구 수업 방식은 워밍업 후에 축구 경기였는데 나는 워밍업 도중에도 시야에 아지랑이가 보일 정도로 더위를 먹었다. 옆에 있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친구는 괜찮을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워밍업이 끝나자마자 열사병 때문에 시야 전체가 안 보였다. 이때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아리수 옆 그늘로 갔다. 이때 앞이 안 보여서 아리수가 있는 그늘로 가는 것도 어려웠다. 아리수 그늘로 갔는데 목이 마르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열사병이라고 추측했다.<br>&nbsp; 20분~30분 정도 쉬었다가 담임선생님 권고로 회장과 같이 보건실에 갔다. 담임선생님께서 회장과 같이 가라고 하신 이유는 혼자 가다가 쓰러지는 것을 걱정하셔서 회장과 같이 가라고 말씀하셨다. 보건실에서 부모님께 전화를 걸었다. 나는 조퇴할지 고민했다. 하지만 지금 조퇴를 안 하면 학교 수업 중 쓰러질 것 같아 조퇴하기로 하고 선생님과 친구들이 점심을 먹으러 간 사이 나는 조퇴했다.<br><strong>5학년 3반 51번 김태현</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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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1: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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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가족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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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상!"<br>"더 잘래요. 해도 안 떴잖아요!!!"<br>&nbsp; &nbsp;아빠께서 6시에 나를 께우셨다. 여기는 늘 일어나던 나의 침대가 아닌 아일랜드, 더블린 호텔의 한 방이었다. 나는 덜 깬 상태로 일어났다. 엄마와 아빠 두 분다 휴가를 동시에 내실 수 있으셔서 4년 만에 모두 다 여행을 갔다. 나는 이번 여행에서 일어난 일을 이제 적겠다.<br>&nbsp; &nbsp;아일랜드는 '에메랄드 섬'이라고 불릴 정도로 자연이 대단하다. 북아일랜드의 자이언츠 코즈웨이에서는 다리아픈 등산 끝에 사람들이 만든 것 같은 정확한 정육각형 주상전리를 볼 수 있었다. 또한, 글랜딜로크 산에 있는 호수들은 유리처럼 투명하고 깨끗했다. 귀여운 오리들도 많았고, 공기가 좋고 경사가 완만해서 아무리 걸어도 지치지 않았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이젠 아일랜드의 역사와 문화를 볼 수 있었던 경험들을 말할 것이다. 이민, 가톨릭교와 계신교의 대립까지 재미있게 표현한 이민사 박물관과 맥주박물관에서 아일랜드의 펍 문화에 대해서 배웠다. 길거리에는 비둘기들이 어느 도시처럼 많아서 그들과 전쟁을 치렀다. 비둘기들에게 본때를 보여줬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아이리시 탭댄스와 전통 음악 공연을 감상했다. <br><br>&nbsp; &nbsp;소감을 말하자면 아빠께서 여행 동안 돈을 아끼기 위해서 장거리를 걸었기 때문에 심각한 근육통이 몇 주 동안 나를 고통스럽게 했다. 그리고 아직 전통 노래들이 나의 머릿 속에서 빠지지 않는다. 지금도 물론 불러서 엄마와 아빠께 두통을 선물드린다. 이것 외 다른 것도 기억에 세겨질 것 같지만, 이번 여행이 인상적이었던 이유는,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오랜만에 온가족이 함께 여행을 갔기 때문에 즐거웠던 것 같다.<br><strong>&nbsp;5학년 3반 김선예-_-</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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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1: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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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슬 아슬 반별 이어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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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5월의 어느 날,드디어 반별 이어달리기가 열리는 소체육대회 날이었다.우리반은 소체육대회 이야기로 왁자지껄 했다.그리고 선생님이 들어오시자,신발을 갈아신으라는 선생님의 말씀이 끝나기도 전에,우리는 신발을 갈아신고 있었다.<br>&nbsp;마침내 반별 이어달리기를 하는 시간이 왔다.우리는1반,2반,4반과 경쟁을 하는 데,제발 꼴찌만 하지말자고 다짐했다.<br>&nbsp;드디어 반별 이어달리기의 시작을 알리는 소리가 들렸다.우리는 늦게 시작하는 바람에 3등으로 달렸다.하지만 우리반 에이스들이 달리면서 상황은 역전됬다!우리는 1등이 되었지만, 2등으로&nbsp; 밀려났다.그렇게 아슬아슬한 경기가 계속됬다.결국 우리는 1등과의 간격을 좁혔지만 2등이 되었다.<br>&nbsp;그래도 나는 우리반이 2등한 사실이 너무 자랑스러웠다.다음 체육대회도 너무 기대가 된다!<br>5학년 3반 11번 정주호!&gt;&nbsp; &nbsp; &nbsp;  &nbsp; &l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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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1: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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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가족여행 모음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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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두 여행 출발 할때의 날씨는 하늘에서 정말 밝고 따뜻하고 마치 여행을 가라는듯 좋은 햇살을 비춰주는 날이었다.일본여행, 미국여행 모두 갔을때 너무 너무 설레고 마음이 두근두근 거렸다.<br><br>&nbsp;처음으로, 일본여행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 나는 일본에 가서 많은곳 들을 가보고 싶어 첫번째로 오사카 성에 갔다. 오사카 성은 정말로 웅장하고 멋있었다. 나는 여기에서 사진을 많이 찍고 갔다. 두번째 로는 옛 수도 교토에 갔다. 유명한 대나무 숲도 가고, 큰 강이 있는곳도 가고, 많은 상점들도 둘러 보았다. 나는 특히 많은 상점들이 아기자기 하고 이뻐서 가장&nbsp; 교토 여행 중에 기억에 남는다. 세번째로 도톤보리 (오사카)에 가서 라멘, 타코야끼, 10원 빵 등등 맛난 간식을 많이 먹었다. 그리고 편의점 털이도 하고 돈키호테도 가서 쇼핑을 마음껏 즐겼다. 나는 정말로 행복했었다.<br><br>&nbsp;두번째 여행은 미국!에 대해서 써보려고 한다. 나는 엄마, 아빠와 함께 비행기를 13시간 타고 미국으로 도착했다. 나는 처음 가보는 미국이라 설레고 가슴이 또 두근두근 거렸다. 할머니 집에서 나는 오빠들과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났다. 두번째로 나는 Golden Gate Bridge (금문교)로 가서 인증샷을 찍고 하버드 대학교로 갔다. 거기에는 커다란 분수가 있어 너무 인상 깊었고 하버드 대학교 굿즈도 샀다. 세번째로는 세계 차 축제에 가서 많은 차들을 봤다. 너무 재미있었다! 집옆에 놀이터 에서도 미국에 있는동안 매일매일 거기서 놀았다. 미국여행도 일본여행 만큼 너무너무 재미있고 행복하고 기억에 많이 남았다.<br><br>두 여행 다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를 탈때 너무나 아쉽고 많이많이 또 오고 싶었다. 두여행다 이것보다 훨씬 추억이 많지만 줄여서 썼다. 두여행 모두 재밌고 행복했다!<br><br>&nbsp;5학년 3반 10번 이서연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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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1: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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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요리하급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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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아!!!!!! 귀찮아!" 10월 8일 엄마께서 점심을 하기 귀찮다고 하셨다. "제가 할께요!!" 평소에도 가족들을 위해 한끼를 대접하고 싶었어서,&nbsp; 나는 내가 점심을 대신 하겠다고 말했다. 내가 대접한 점심 메뉴는 스팸 무스비와 참치마요 삼각김밥, 그리고 딸기사이다(동생은 딸기주스) 였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먼저, 나는 스팸 무스비를 만들었다. 스팸을 잘라서 팬에다 구울 때만해도 괜찮았다. 하지만 굴소스를 부울 때 문제가 생겼다. 내가 굴소스를 때려 부워 버린 것이다!! 엄마의 도움으로 나는 굴소스를 걷어 냈고, 스팸은 조금 짜진 것 빼고 괜찮아졌다. 그리고, 10분 뒤 나는 스팸 무스비를 완성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그다음 요리는 참치마요 삼긱김밥 이었다. 참치마요 삼각김밥은 무난했고, 참치마요가 너무 많이남아 당황 한 겄 빼고는 별일도 없었다.그리고 나는 요리의 마지막 딸기사이다(딸기 주스)를 만들었다. 부모님께서 말씀하신 사이다의 맛은 "괜찮다" 였다. 하지만 동생이 딸기 주스가 물맛 밖에 안 난다고 했다. 요리에서의 내 첫실패라 나는 속상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식사가 끝난뒤 우리 가족은 식사를 평가했다.점수를 모아보니,<br>아빠:100점<br>엄마:90점<br>동생:85점<br>나:90점 으로 최종 400점 만점에 365점이 나왔다.좋은 경험이었고, 다음에는 중급생이 되어 열심히 더 맛있게 만들겠다고 다짐했다.<br><br>5-3 63번 최환 ^^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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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1:4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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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아찔!한 제주도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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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수...수술을요?!"나는 울먹이며 말했다.<br>그러고선 내 옆에 누워있는 오빠를 쳐다봤다.<br>전날 아침...<br>&nbsp; &nbsp;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주도였다!가방을 챙기고 택시를 타고 비행기를 타서 드디어 제주도에 도착한 것이다.그 설레는 시간 2시간을 보내고 드디어 숙소에 도작했다.<br>제주도에 도착하니 너무 배고팠다.그래서 갈치집에 가서 밥을 먹기로 했다.생각보다 갈치가 엄청 길어서 놀랐다.맛있게 먹고, 바로 숙소 수영장으로 갔다.거기서 실컷 놀고,화강암 치킨을 먹었다.(살짝 소세지?? 맛)치킨 색깔이 까만색이어서 처음에는 놀랐다.실컷 놀고 먹고 제주도 첫날은 즐거웠다.<br>다음날...<br>&nbsp; &nbsp;오빠,아빠,그리고 나는 소천지라는 곳에 갔다.거기서 스노클링 장비로 놀면서 물고기,게와 우렁이 같이 생긴 생물(?)들을 잡았다. 그 사건까지는 즐겁게 말이다...소천지에는 돌이 많았다.하필이면 오빠가 돌이 더 복잡하고 많은 곳에 갔다.그때였다!우리가 일찍이 잡아놓은 게가 탈출 시도를 했다.오빠 놀란듯이 휘청거리다가 균형을 잃고,게가 든 컵을 물속으로 떨어드렸다.그래서 오빠는 균형을 잡으려고 거칠은 돌을 잡았다.<br>"아 아 악!"오빠가 소리쳤다.아빠가 얼른 가서 오빠를 보러 갔을때 나도 따라가다가 균형을 잃어 바위에 무릎을 베였다(아악! 소리 또 났고^^).아빠는 우리를 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갔다.(아빠는 엄마한테 혼난다고 엄마한테는 말을 안했다...나중에는 했지만)병원에서는 오빠의 손을 보고 수술을 해야 한다고했다.오빠를 침대에 눕히고 소독을 했다. "수...수술을요?!"나는 울먹이며 말했다.(내가 오빠보다 더 흥분했다...)그러고선 내 옆에 누워있는 오빠를 쳐다봤다.그때.."어?" 의사선생님이 고개를 갸우뚱거리며 말했다.<br>"소독하니 상처가 그렇게 깊지 않네요...그냥 약 좀 바르면 될 것 같아요."의사 선생님이 웃으셨다.<br>&nbsp; &nbsp; 그렇게,나의 두근!아찔한! 여행을 계속됐고 그 다다음날 집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탔다.정말로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된 여행이었다.<br>다음에 또 제주도에 갈것이다!<br><strong>5학년 3반 9번 윤예진^ㅅ^</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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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1:4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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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비로운 강남미래설계교육센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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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바람이 많이 불고 구름이 많은 날이었다. 그날은 강남미래설계교육센터에 가는 날이었다. 학교를 나와 버스를 타였다. 버스를 타는 동안 무척 설레고 강남미래설계교육센터에 무엇이 있을지 무척 기대되었다.<br>&nbsp; 강남미래설계교육센터에 도착한 뒤 처음으로 우주인 등록을 하였다. 4조로 나뉘어 첫번째 사람의 얼굴을 찍었다. 그뒤 우주엘리베이터를 탔다. 엘리베이터 안에는 직사각형 모양의 구멍이 있었고 그 안에는 TV가 있었고 진짜 올라가진 않았고 화면에 올라가는 모습이 나와서 그것을 보았다. 그 화면에는 밑에 하늘이 보였고 소리도 완전 진짜 우주엘리베이터 같았다. 올라가는 동안에는 불을 꺼 놓았다.<br>&nbsp; 그 다음에는 화면으로 화성 테라포밍을 했다. 화면에 있는 화성에 식물을 심고 미션을 깨면 앞에 있는 도시 모형이 위로 올라갔다. 올라가는 것을 보면 기분이 좋았다.&nbsp;<br>&nbsp; 돌아오는 동안, 이번 체험학습은 매우 재미있었다고 생각했다. 다른 아이들은 돌아올때 노래를 불렀다. 예를 들어 애국가, 아기상어와 같이. 다음번에는 또한번 가고 싶다.<br>  5학년 3반 57번 박재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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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1: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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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 랩 플래닛 도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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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긴 추석 연휴 때, 나와 내 가족은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다.추석 연휴 때 계속 일본에 있었던 만큼 인상 깊고 재미있었던 장소가 많았지만 나는 그중 4일 차에 갔었던 팀 랩 플래닛 도쿄가 가장 인상 깊었다.팀 랩 플래닛 도쿄는 일본에 있는 체험형 전시관으로 관람객들이 직접 공간에서 체험하며 이동하는 전시관이다.팀 랩 플래닛 도쿄는 두 가지 구역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첫 번째 구역은 Water Area로 물에 젖는 구간이 있는 곳이어서 입장할 때 바지를 접어 올리고 입장해야 했었다.두 번째 구역은 Garden Area로 여러 작품이 있는 첫 번째 구역과는 다르게 오직 2가지 공간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곳이었다.</div><div>&nbsp;첫 번째로는 Water Area에 먼저 입장해야 했었다.Water Area에서 나는 2가지 작품이 가장 인상 깊었다.그 중 첫 번째 작품은 '언덕 위의 폭포'라는 작품이었다.이 작품은 관람객들이 언덕처럼 경사진 오르막길에서 흐르는 물길을 따라 올라가는 작품이었다.여기에서 흐르는 물은 그냥 평범한 물이 아니라 향이 나는 물이라서 올라갈 때마다 여행의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었다.두 번째로 인상 깊었던작품은 '소프트 블랙홀'이라는 작품이었다.이 작품은 아래가 딱딱한 바닥이 아니라 베개같은 푹신한 물체가 바닥에 놓여있어서 걸을 때 마다 발이 푹푹 빠져서 서서 걸어가기 힘들어 기어서 가야 했는데 이 촉감과 느낌이 재미있어서 인상 깊었던 작품이다.여기까지가 내가&nbsp; 첫 번째 구역인 Water Area에서 인상 깊었던 2가지 작품이다.다음은 두 번째 구역인 Garden Area에서 인상 깊었던 작품이다.이 작품은 '플로팅 플라워 가든'이라는 작품이었다.이 공간은 천장에 생화를 매달아 놓고 바닥과 벽이 유리로 되어잇어서 사진찍기 좋은 공간이었다.이 작품은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공간이라 관람 시간을 지정해두어서 다른 공간처럼 오래있진 못한 점이 아쉬웠다.<br>&nbsp;이 곳 팀 랩 플래닛 도쿄에는 이 3가지 작품말고도 다른 작품 하나 하나가 재미있어서 만약 다음에 일본에 또 오게 된다면 또 오고 싶다<br>5학년 3반 8번 윤여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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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1:5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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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들과 놀이동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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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해가 구름뒤에 숨은 듯 해가 없는 날이였다.삼촌은 나와 사촌을 데리고 놀이동산에 데려다 주셨다.들어가서 표를 끊고 들어갔다. 가서 처음부터 갈리기 시작했다. 나와 친구는 롤러커스터를 타지 '않는다' 했지만 누나와 동생은 탄다 해서 "그러면 각자 타자" 라고 친구가 말했다. "그러고 여기에서 만나자" 라고 내가 말을 했다.&nbsp;<br><br>&nbsp; 나와 친구는 '비행기' 라는 놀이 기구를 타러가고 탄 후에 아직도 안와서 빙글 뱅글도는 회전목마를 타러 갔다. 내가 타니 처음엔 재미있었지만 계속 타다보니 지루해졌다. 타고난 뒤 누나와 동생을 만나고 내가 엄청 졸라서 온 줄 클라이밍을 할수있는 곳에 갔다. 가서 올라갔다가 엄청 긴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왔다.그러고 가져온 김밥을 먹으려 했는데 김밥이 다 터져있었다.&nbsp;<br><br>&nbsp; 먹고나서 범퍼카를 타러 줄을 섰다.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1시간 30분 걸려 범퍼카를 타니 5분 걸렸다. 너무 허무하다고 생각했고 우리는 후룸라이드를 타러 이동했다. 한 30분 기다려서 탈수있었다. 올라갔다가 확! 하고 떨어져 몸이 떠서 물에 다맞아 옷이 다 물에 적셔졌다.<br>&nbsp;<br>&nbsp;우리는 놀이기구를 다 타고나서 밖에서 놀다가 삼촌이와 집으로 갔다.너무나 재미있는 하루였다.<br><br>5학년 3반 남지훈 ^^b</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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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1:5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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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하와이를 가는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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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9월21일날 아침에 벌떡 일어나서 학교를 일찍 갔다. 그 이유는 9월21일날바로 하와이를 가기 때문이다!! 나는 그래서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를 가서 공부를 하고 학원도 안 가서 집으로 학교 끝나고 빨리 달려갔다 .나는 숙제도 안해서 좋았다 그리고 저녁 비행기라 다음날에 도착해서 너무나 심심해서 비행기에서 영화를 보다가 너무 졸려서 자버렸다.<br>다음날 아침 하와이에 도착했을 때 야자나무랑 바다랑 등이 있어서 너무나 좋았다.그리고 나서 시계를 봤는데 하와이는 9월21일이고 한국은 9월22일이라서 신기했다. 그리고 나서 나는 어디 숙소인지는 잘 기억안 나지만,되게 깔끔하고 좋은 호텔방에 들려서 짐을 풀고, 밥을 사러 walmart라는&nbsp; 곳을 가서 우리가족이 먹을 식량을 샀다. 나는 밥 먹을 것이 아닌 간식을 샀다.<br>그리고 너무나 졸려서 바로 갔다와서 씻고 잠드렀다.<br>다음날 2번째 날에는 카할리아 비치를 갔다. 나는 그곳에서 놀다가 거북이를 봤다!너무나 귀여웠다 . 그리고 거북이 2마리가 더 와서 3마리가 됐는데 너무 귀여워서 사진을 찍었다.<br>동생들은 거북이를 좋아해서 그런지 호들갑 떨고,너무 좋다면서 사진도 완전 잔뜩도 찍었다.<br>3번째날 하와이 박물관에 가서 하와이에 대한 역사를 배웠다.(사실은 영어라 잘 못 들어서 핸드폰으로 번역했다 )그리고 그곳에서는 하와이 사람들과 일본 사람들이 전쟁을 한 이야기가 쭉 있었다.그리고 또 하와이가 일본한테서 전쟁에서 졌다.<br>4번째 쇼핑하러 갔다. 내가 좋아하는 먹을거랑 간식이랑등 딴것도 샀다그리고 샀는데 너무나 비싸서 놀랐다<br>5번째날 와이키키를 가서 오래오 카페를가서 오래오랑 립밥이랑 셔츠를 샀다 (오늘 입고 옴)<br>오래오는 먹어도 맛있다!&nbsp;<br>그리고 공연도 봤다 ! 약간의 하와이 알로하 춤이 었다. 동생도 따라 쳤는데 너무 웃겨서 속으로 깔깔 웃었다<br>그리고 마지막으로 나는 돌고래를 보러갔다. 돌고래는 사람들과 트래이너랑 노는 것을 봤다 돌고래는 점프 따라잡기 캐치 게임등을 보여줬다.그리고 마지막으로 또 파인애플 농장을 가서 쿠로미랑 파인애플이랑등을 사서 좋았다!<br>(그리고 나서 더 갔지만 시간이 없고 대부분 같은곳을 가서이만큼만 쓰겠다)<br>나중엔 내가 돈을 벌어서 또 다시 하와이를 가고 싶다!그리고 정리를 하는데 너무 많이 사서 놀곳이 없었다그래서 최대한 쑤셔 넣었다!!!&lt; 하와이야 기다려 내가 간다!&gt; 그런데 10시간이나 걸려서 좀 힘들었다<br>5학년3반 김예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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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1:5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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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첫 VR게임을 경험을 시켜준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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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6월의 어느날, 우리는 강남미래설계교육센터에 가는날이였다. 나는 매우 들뜬 상태로 일어나 매우 빠른 속도로 학교에 갈 준비를 했다. 그리고 학교로 바로 뛰어갔다. 그리고 우리는 버스를 탔다. 그렇게 30분이 지나니 어느새 도착했다.&nbsp;<br>&nbsp;들어가니 호텔처럼 고급진 분위기였다. 우리는 8조를 나누고 여자팀, 남자팀을 따로 나누고 각각 다른체험을 했다. 우리는 대원 확인을 하고 대장을 정했다. 그리고 우주엘리베이터를 타고 어딘가로 왔다.<br>의자가 완전 편했다. 그런데 갑자기 불이 꺼지며 영상 하나가 나왔다. 그리고 직원분께서 영상을 보고&nbsp; 퀴즈를 맞추는 거라고 하셨다. 그렇게 퀴즈를 다 풀고 조씩 차례대로 이동했다. 우리가 이동한 곳은 바로 VR체험실이였다. 내 인생 첫 VR게임이여서 너무나 기대됐다! 2조가 끝나고 우리 조 차례였다. 게임 내용은 화성 테라포밍을 하는 것이였다. 엄청 현실적이고 퀄리티가 대박이였다. 하지만 나의 에임이 안 좋아 10%도 진행 못하고 끝났다. 우리는 여자조와 교대를 했다. 그리고 로봇팔 만들기 체험을 했다. 로봇팔을 개조해서 아주 작은 부 품을 집는 것이였다. 그리고 최환이 1등으로 성공했다. 그리고 나는 4번째로 성공했다!<br>&nbsp;그렇게 체험이 끝나고 우리는 기념품으로 스티커를 받고 버스를 타 학교에 도착했다. 짧은 시간이있지만 엄청 재미있었다. 기회가 있다면 다음에는 부모님과 같이 오고싶다!<br>5학년 3반 55번 문지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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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1:59: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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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라북도 여행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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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여행하기 딱 좋은 햇빛 쨍쨍한 날이었다.요즘 우리 가족은 여행을 너무 오래동안 가지 않아 전북을 가게 되었다.갈 때는 수서역에서 SRT를 타고 익산역까지 갔다.SRT를 타니 수서에서 익산까지 1시간 20분 밖에 걸리지 않아 신기했다.<br>&nbsp; &nbsp; &nbsp;1일차에는 익산역에 도착하자마자 백합 식당에 갔다.백합 국물이 정말 시원했다.배를 좀 채운 후 우리가족은 채석강이라는 곳에 갔다.채석강에느 돌이 대부분 지층이였고, 자연동굴이 있었다.자연동굴은 정말 멋있었다.채석강 구경을 마친 후, 우리 가족은 직소폭포라는 곳을 갔다.직소폭포까지 가는 길이 산길이여서 좀 힘들었지만 직소폭포 뷰를 보니 오길 잘했다 생각했다.내려가는 길에 길고양이가 나한테 크르렁거려 우리 둘은 목소리 배틀을 했다.나의 승리였다.정말 재미있는 추억이었다.저녁에는 BBQ를 먹으며 일몰을 봣다 정말 행복했다.<br>&nbsp; &nbsp; &nbsp; 2일차에는 아침에 슬지 제빵소라는 곳에 갔다. 고곳은 찐빵을 만드는 공장인데 빵이 정말 맜있었다.다 먹고 선운사라는 절에서 산책을 했다.걸으면서 사마귀를 봤는데 너무 무서워서 쭈뼜쭈뼜 걸었다.선운사 산책을 마친 후, 상하목장에 갔다.그 곳에서 젖소,산양, 기니피그 등 여러동물을 봤다.너무 귀여웠다.젖소에게는 먹이도 줬는데 젖소가 먹으면서 침을 흘려 내 손에 묻었다.찝찝했다.(손은 깨끗하게 씻었다)저녁으로는 회를 먹었다.정말 맜있었다,<br>&nbsp; &nbsp; &nbsp; 3일차에는 아침에 뽕잎바지락죽을 벅었다.내가 먹은 죽중에 가장 맜있었다.밥을 다 먹고 선유도에 갔다.바닷물이 다 빠져서 뻘 같았다.선유도 구경을 마치고 익산 미륵사지 석탑을 보러갔다.사회 책으로만 보던 석탐을 실제로 보니 감동이였다.<br>&nbsp; &nbsp; 재밌는 여행을 마치고 우리 가족은 집에 돌아왔다.언젠가는 다시 전북에 갈 것이다.<br>5학년 3반 61번 전도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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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2:0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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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이 길다고 느끼는 순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yoon880407_/q985j1sfuourcwx7/wish/2742770846</link>
         <description><![CDATA[<div>     하늘이 끓을 정도로 해가 쨍쨍한 날이었다. 드디어 인천으로 여행을 가는 날이었다. 인천에는 인천 공항 밖에 가보지 못했다고 생각한 나에게 엄청난 충격을 준 여행이었다. 이런 엄청난 3일 여행이 나에게 준 놀라움을 소개하겠다. <br><br>     첫 번째로 차를 타서 1시간 뒤 도착한 곳은 차이나 타운이다. 차이나 타운은 한국으로 이민을 온 중국인들이 많은 조그마하지만 내 눈에는 커 보이는 마을이었다. 간 곳 중 인상 깊었던 곳은 짜장면 박물관이었다. 짜장면 박물관에는 짜장면을 전통적으로 만드는 방법을 전시하는 곳이었다. 처음에는 입장료가 있어서 "이런 박물관이 입장료가 있다고?"라고 생각하였지만 들어가 보니 입장료가 아깝지 않을 정도로 다양한 것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짜장면이 가장 먼저 만들어진 곳, 짜장면이 담긴 그릇, 짜장라면의 역사등까지 전시되었다. 가면 "이런 박물관이 있어?"라고 말할 정도로 신기한 박물관이었다. <br><br>     두 번째로 간 곳은 유람선을 타는 선박장(?) 같은 곳이었다. 이 유람선은 월미도, 인천상륙작전 당시 녹색해안 주변, 에서 출발하여 인천대교까지 돌아오는 것이었다. 유람선을 처음 타 보는 터라 이런 큰 배가 어떻게 움직이는 지도 신기했다. 유람선을 타고 그다음 날, 마지막 날이 되었다. 마지막에는 인천상륙작전 기념관에 갔다. <br><br>     인천 상륙작전 기념관은 실제로 인천상륙작전이나 6.25 전쟁 때 사용하던 무기들이 전시되어 있는 곳이다. 내가 인상 깊어했던 무기는 O - 1 전투기이다. O - 1 전투기는 사실 항공기이다. 하지만 전쟁이 나자 항공기에서 전투기로 바뀌게 되었다. 그 항공기의 주인도 공군이 되었다고 하니 정말 신기하다. <br><br>     길고도 짧았던 여행이 끝났다. 3일 동안의 여정이 3달 같았다. 아쉽게 끝났던 이 여행은 아직까지 내 머릿속에서 계속되고 있다.<br><br><strong>5학년 3반 56번 박민찬</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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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2: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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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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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일간의 여행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yoon880407_/q985j1sfuourcwx7/wish/2742772810</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날이 맑고 해가 쟁쨍하던 날이였다<br>우리가족은 토요일 아침 잣향기 푸른 숲&nbsp;<br>캠핑장으로 출발했다. 부릉부릉~ 산을 넘어 우리 가족은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했다.<br>&nbsp;가는날이 장날이라 더니 사람들이 월요일이 한글날<br>이여서 북적 거렸다 사실 잣향기 푸른숲 캠핑장은 우리 가족이 전에 가본곳 이였다 나는 낑낑거리 면서 차에서 내렸다.<br>&nbsp;탠트는 30분 만에 다 쳤다. 후! 나와 아빠는 한숨을 셨다 우리가족은 저녁밥을 먹고 축구를 봤다.<br>슛~ 골입니다! 우리가족은 빔으로 축구를 보고있었는데 우리나라가 일본 골대에 골이 들어가자 나는 소리를 질렀다.그때 옆자리 아저씨가 와서는 조용히 하라고 했다. 그때는 매너 타임도 아니 여서 짜증이 났지만 참았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일요일 아침 2번째 날<br>&nbsp; &nbsp;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상쾌했다 으~ 우리 가족은 토요일 날 남겨 뒀던 고기로 아침을 간단하게 먹고 아침고요 수목원으로 출발 했다. 그곳에서 2시간정도를 머물렀다.전에도 가본 적이 있었는데 새로운 식물들로 꾸며 놔서 새곳 같았다 점심을 그곳에서 먹고 달맞이 빵이라는 빵집에서 빵을 샀다.그리고 다시 캠핑장 으로 돌아갔는데 컨디션이 조금 않좋았다.저녁은 간단이 먹고 영화를 봤는데&nbsp;<br>&nbsp; '대장 김창수'라는 영화였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월요일 아침 마지막 날<br>&nbsp; &nbsp;우리 가족은 조금 일찍 퇴실을 했다 그리고 고속버스 터미널에 있는 백화점에 가서 옷과 신발을 샀다.피곤하지만 재미 있었던 여행 이였다&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5-3 62번 정지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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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2:0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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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생 첫 일본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yoon880407_/q985j1sfuourcwx7/wish/27427830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하늘에서 부챗질을 아주 세게하는 것만 같은 날이었다. 나는 작년 겨울 호주에서 온 이모와 사촌언니, 엄마와 함께 일본에 갔다. 사촌언니와 이모는 호주에 살아 많이 보기 힘들기 때문에 매번 만나면 어색하다. 언니와 나는 게임을 하면 금방 친해진다. 그 게임은 로블록스라는 게임이다. 그 게임은 내가 어릴 때 언니가 알려줬더 게임이었다. 레고 같은 캐릭터가 움직이며 여러 맵에 들어가서 노는 게임이다.&nbsp;<br>&nbsp;우리는 평소와 다르게 인형뽑기를 하며 친해졌다. 언니는 마리오에 나오는 핑크 뚱땡이를 뽑고 나는 마이멜로디를 뽑았다. 우리는 그렇게 금방 친해졌다.<br>&nbsp;우리는 다음으로 산리오 샵에 갔다. 온 사방이 다 핑키핑크한 산리오였다. 나는 그 중 배드배츠마루라는 캐릭터의 담요와 폼폼푸린이라는 캐릭터 젤리를 사고 싶었다. 그런데 이모께서 사주셔서 사게되었다. 젤리는 너무 귀엽고 맛있었다.&nbsp;<br>&nbsp;우리는 다음으로 호텔에 갔다 이모께서 영어로 블라블라 말씀 하시는데 난 전혀 알아 듣지 못했다. 아무튼 우리는 우리 방에 갔다. 생각보다 넓고 침대가 4개나 있었다. 나와 언니는 자리를 먼저 찜했다. 그렇게 우리는 짐을 두고 호텔에서 나왔다. 우리는 배가 고파서 라멘을 먹으러 갔다. 라멘은 너무 맛있었고 다음에 또 먹고 싶었다.<br>&nbsp;우리는 편의점에 갔다. 편의점에는 이것저것 신기한게 많았다. 우리는 스무디를 마셨다. 스무디가 편의점에 판다는 것이 신기하고 너무 맛있었다.<br>&nbsp;나는 작년 첫 일본여행을 언니,이모,엄마와 함께해서 즐거웠다. 항상 일본에 또 가고 싶은 생각만 한다.&nbsp;<br><br>5학년 3반 7번 유아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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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2:1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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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알 수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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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허거거걱!!!!"<br>&nbsp; 나는 너무 놀라 소리를 질렀다. 내가 4살 무렵,나는 눈이 안 보일 뻔 한 적 이있다. 나는 어느 때와 같이 추석에 대구로 놀러간 적 이있다. 나는 다치기 전 까지 재미있게 놀았다.<br>&nbsp; &nbsp; 그날 나는 오빠와 술래잡기를 집에서 했다. 그땐 내가 왜 집에서 했는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았다. 집에서 술래잡기를 하면 당연히 다칠 걸 알지만. 아무튼 나는 거의 오랫동안 오빠와 재미있게 놀았다. 근데 내가 탁자를 중심으로 돌고 있었다. 순간 , 내가 급 턴을 했을 때, 중심을 잃고 넘어졌었다. 내가 넘어졌을 때 나는 내 눈 쪽으로 넘어져서 탁자 모서리에 찌었다. 내가 어려서 기억이 안 나지만 왠지 진짜 아팟을 것 같았다. 그래서 우리 아빠께서 병원으로 급히 가셨다. 아바는 의사에게 화를 내셨다. 그 이유는 수술을 할 때 옆에 있어 주어야 하지 안냐고 물어 보셨다. 나는 아빠 마음이 이해갔다. 왜냐하면 내가 나이가 어리니까 그러기 때문 인 것 같다. 그래서 의사와 아빠가 다툼을 하셨다. 그 다음은 생각 나지 안 았다.근데 지금 내가 살있는 거 보니&nbsp; 수술은 잘 끝난 것 같았다. 왠지 그땐 진짜 아팠을 것 같다.내가 지금 12살이면 당연히 긴장 되거나 아니면 당황했겠지?<br>&nbsp; &nbsp; &nbsp; 내가 갑자기 그랬던 것도 하나의 추억이기도 한다.그리고 내가 왜 술래잡기를 집에서 했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내가 이 사실을 아빠께&nbsp; 듣고 나서 내 눈에 흉터가 왜 있는지 알게 되었다.진짜 아질했다!!!!&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약도 발랐겠지?<br>&nbsp; &nbsp; &nbsp; &nbsp; &nbsp;<br>&nbsp; &nbsp; &nbsp; &nbsp; &nbsp; 5학년 3반 6번 신은휴<br><br>&nbsp; &nbsp;<br>&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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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2:1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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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운동장에서 있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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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날은 흐리지만 노을은 예쁜 날이였다.우리 학교는 일요일과 공휴일마다 운동장을 개방한다.그리고 그날따라 운동장에 가보고 싶었다.그래서... 가보았다!!<br>&nbsp;가면서 운동장이 안 열려있을까봐 약간 긴장되기도 했었다.하지만 다행히 열려있었다.나는 가방과 파우치를 축구 골대옆에 놓은 뒤 놀이터로 가서 철봉도 연습하고 미끄럼틀도 타보고 축구하는 사람들도 구경했다<br>그리고 예쁜 노을이 보일 떄쯤 나는 가방을 다시 챙기고 운동장을 나와서 다시 집으로 돌아갔다.하지만 내가 내가 까먹은게 하나 있었다.바로 파우치였다.나는 내 파우치를 안 챙기고 그냥 돌아와버렸다.어차피 다음날이 공휴일인 한글날이였기 때문에 내일 가기로했다.<br>그리고 다음날, 나는 내 학원 언니와 함께 놀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나는 다시 우리 학교 운동장에 다시 한번 들렀다.나는 입이 떠억 벌어졌다.어제와는 비교도 안되게 사람이 많았기 때문이였다.어제는 많아도 10명은 안 넘어보였는데 오늘은 30명이 넘게있는 것 같았다.축구장은 축구공과 사람들로 꽉 차있었다.가방들도 한 곳에 산처럼 쌓여있었다.나는 공을 피하며 재빠르게 내 파우치를 찾기 시작했고 나는 보조배터리만 남은채 열려있는 파우치를 발견했다.파우치를 찾은 건 다행이였지만 다른 소지품들이 모두 없어져서 매우 당황했다.그래도 난 다시 움직였다.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나는 내 거울을 발견했지만 절망했다.내 거울이 완전히 깨져있었기 떄문이다.나는 아직 산지 3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깨져버린게 너무 속상했다.<br>그래도 이제 빗밖에 남지 않았다고 나를 세뇌한뒤 다시 찾으려고했는데.. "뻥"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축구공이 날아올랐다.그리고 내 다리를 강타했다.그리고 아무 사과도 돌아오지 않았다.하지만 따질 수 없었다. 누가봐도 중학생 같아서 그냥 혼자 버텼다.눈물이 나올만큼 진짜 아팠다.마라탕을 허벅찌가 먹는다면 이런 느낌일까? 허벅지가 미친듯이 얼얼했다.몇 분뒤 다시 내 허벅지를 보니 내 허벅지에 빨간색으로 축구공 모양이 커다랗게 자국이 남아있었다.마치 내가 문신을 한듯 완전히 추구공 모양이였다.그리고 아픈 다리를 힘들게 끌며&nbsp; 내 빗을 찾으러 다녔고 내 빗을 찾을 수 있었다.나는 예쁜 노을과 함께있는 우리학교를 찍고 학교를 나왔다.<br>처음으로 학교가는 날이 아닐때 학교를 가보았는데 학교가 예뻐 보여서 신기했고 노을과 함께있는 학교가 예쁘면서도 신기했다.이번에 학교에 간것은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을것 같았다.나중에 다시 또 와보고싶었지만 다시는 소지품을 잃어버리지 않아야겠다고 결심했다. 너무 재밌었다!!<br><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br>-5학년 3반 5번 박현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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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2: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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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통사고 낸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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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8월의 어느날 드디어 한강에 가서 RC카를 할수 있게 되었다 나는 신이나 급히 짐을 챙긴뒤 아빠차를 타고 한강으로 가였다 한강에 도착한뒤 나는 한강을 둘러보며 RC카를 할 장소를 찾고 있었다 {처음}<br><br>포장이 잘되어 있고 가장 가까운 농구장 옆 끄트머리에서 RC카를 할 장소를 찾았다&nbsp; 바로 차에서 RC카를 가져오고 주변 도로에서 테스트와 점검을 한 뒤 농구장 끄트머리에서 RC카를 하고 있었다 그때 농구장에 사람도 몇 없었고 혹시를 위해 끄트머리에서 하고 있었는데 사람을 보지 못하고 덩크슛하고 착지하는 농구장 형에게 RC카가 시속 40km로 날라왔다 나는 급히 핸들을 돌렸지만 차가 스핀을 하면서 박아버렸다 다행히 핸들을 돌린 덕에 충격을 막아주는 바디로 박아서 많이 다치시진 않았다 나는 사과를 하고 다시 RC카를 한뒤 집으로 돌아갔다 {중간}<br><br><br>지금 생각해도 정면으로 박으면 얼마나 아팠을지 아찔하다 {마지막}<br><br>5-3 60번 이태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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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2: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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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축구만 8시간 한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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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빛이 쩅쨍한 어느 공휴일이였다.공휴일엔 늦잠을 자는것이 맞는것 같다.9시에 일어난 나는 바로 샤워를 하고 나와 운동장으로 출격했다.나는 운동장을 가면서 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벌써 도착했다.<br>나는 오자마자 축구화를 신고, 조금에 워밍업을 하고 바로 미니게임을 하였다<br><br>미니게임은 왕따,롱패스,원바운드,아웃프런트 패스, 프리킥 페널티킥 대결을 하였다.제일 인상 깊었던것은 프리킥,페널티킥 대결이였다.이 게임은 10번을차서 누가더 많이 넣었는지 겨루는 게임이다.키퍼가 막을수도 있으므로 잘 차야한다.<br>나는 프리킥 대결은 이겼지만, 아쉽게도 페널티킥 대결에선 졌다.<br><br>슬슬 목이 마를 무렵, 우리는 팀을 짜 음료수 내기 경기를 하기로 했다.결과는 2:1이였다. 우리팀은 수많은 위기에도 굴복하지 않고 마침내 이긴것이다. 경기는 1시간 30분정도 하였다. 우리는 음료수를 얻어 먹는것도 좋지만, 경기에서 이긴것이 더 좋았다.<br><br>나는 7시쯤 집에 도착했을때 아빠가 7시간 노는게 대단하다고 칭찬인지 모르겠는 말씀을 하셨다.<br>아무튼 재밌는 하루였다<br><br><br><br><br><br>5학년 3반 54번 류원준<br><br><br><br><br><br><br><br>&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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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2: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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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설레는 썰매탔던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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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눈이 살포시 내리고 북극처럼 추웠던 어느 아침이써다. 뭔가 좋은일이 일어날것 같은 날이었다. 나는 엄마에게 "엄마! 오늘 어디 갈거에요?"라고 물어봤다. 엄마는 날씨가 좋으니까 썰매를 타러 가자고 말하셨다. 그래서 나는 얼른 아침을 먹고 나갈 준비를 했다. 엄청나게 추운 날씨여서 나는 두꺼운 바지위에 스키바지(방수가 되서), 따듯한 천옷,과 잠바를 입었다. 그리고 장갑, 모자를 쓰고 부츠를 신고 갈준비를 햇다. 아빠가 썰매를 챙기셨다. 우리는 다 준비를 다 한후, 차에 탔다. 가는길에 나는 오빠와 떠들고 장난을 치면서 갔다.<br>드디어 도착했다! 나는 차에서 뛰어내렸다. 사람들이 꽤 많았다. 나는 처음 시작하는 꼭대기로 갔다. 괘 높았다. 나는 썰매에 올라가고 발을 디뎠다. 난는 숨을 한번 내쉬고 발을 땠다. 엄청난 속도로<strong><em> 슈우우우우우웅!! </em></strong>내려갔다. 몇초뒤, 나는 썰매장의 맨 밑으로 도착했다. 아주 먼 거리였지만 너무 빨리가서 아주 짧은 길처럼 느껴졌다. 나는 내가 온 길을 다시 봤다. '하...' 나는 한숨을 쉬었다. 너무나 멀리 와서 다시 올라가려면 아주 높게 위로 올라가야했다. 하지만 이 썰매장은 그냥 눈이 쌓인 산이여서 그냥 내려온 길을 그대로 기어 올라가야 했다. 다행이도 나는 스키바지(방수바지)를 입고 있어서 그냥 젖어도 상관이 없었다.<br>한발,한발, 힘들게 언덕을 올라갔다.&nbsp; 드디어! 다시 꼭대기다! 나는 너무 힘들어서 털썩 주저앉았다. 다리가 후들거렸다. 그래도&nbsp; 다 올라왔다는게 너무 뿌듯했다. 나는 여러번 왔다갔다 하면서 썰매를 타며 놀고, 힘들땐 쉬다가 다시 타고, 하다가 벌써 저녁이 되었다!<br>나는 노을을 보면서 '하~~ 너무 재미있었다~' 라고 생각하면서 차에 탔다. 아쉬웠지만, 그래도 다음에 또 올수있다먼 더 열심히 놀아야지! 라고 생각하며 집으로 갔다.<br><br>5학년 3반 14번 윤혜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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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2:2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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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두근 코로나가 끝나고 첫 가족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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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우리가 일찍 일어난 덕에 제주도에 잘 도착할수 있었다.원래 비가 조금씩 왔었는데 우리가 오니 비가 그쳐 왠지 운이 좋을 것 같았다.<br>도착했을때 풀빌라에 입장할 시간이 안 되서 제일 먼저 스누피 가든에 갔다.스누피 가든은 굉장히 예쁜고 귀여웠다스누피 가든은 안과 밖이 있었는데 둘다 멋있었다 사진도 많이 찍고 기념품도 한개씩 샀다.언니는 틴케이스 나도 틴케이스를 샀다.수은이는 조금만한 스누피 인형을 샀다. 다 보고 난뒤 우린 아침을 먹으러 갔다.우리는 고등어와 김치가 같이있는 고등어 김치찜을 먹었고 수은이는 매운 것을 못 먹어서 생선구이를 먹었다 정말로 맛있었다.<br>아침밥 을 다 먹고 난뒤 우리는 풀빌라 시간이 다 되어서 풀빌라에 입장했다.<br>입장을 하니 수영장이 제일 먼저 눈에 뛰었다.보면서 수영장에 바로 들어 가고 싶은 생각이 바로 들었다.우린 바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으로 뛰어 들어갔다.수영장의 깊이는 우리 턱까지 오는 높이여서 꽤 깊어서 정말 재미있었다.<br>수영을 다하니 배고파서 씻고 흑돼지 구이를 먹으러 갔다.내가 처음 먹는 흑돼지 구이여서 정말 다른 돼지고기보다 색다르고 정말 맛있었다.<br>다 먹고 우린 마트에 갔다.컵라면과 아이스크림 과자 등등 여러 가지를 샀다.우리는 풀빌라를 가는 동안 차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다 먹으니 풀빌라에 도착했다.<br>우린 다시 수영복을 갈아입고 수영장에 들어갔다.밤에 수영을 하니 수영장에 불빛이 들어와 정말 예뻤다.하지만 불빛 때문에 벌레가 들어와서 조금만 하고 나왔다.<br>그리고 씻고 난뒤 우린 유튜브를 보다 잠 들어버렸다.<br>다음 날 우린 일어나자마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서 수영장에 뛰어들었다.나는 수은이와 게임을 했다.게임은 물풍선을 수영장에 던저 물풍선을 잡는 게임이었다. 정말 재미있었다. 엄마는 우리에게 해녀 같다고 하셨다.<br>수영을 다 하고나니 우리는 아침밥을 먹으러 갔다.아침밥으로 막국수를 먹으러 갔다. 막국수에 채소가 많아서 내가 평소 먹는 막국수와 달랐다. 그래도 맛있었다.&nbsp;<br>그 다음 우리 가족은 제주도 스타벅스에 갔다. 언니는 망고와 녹차가 섞인 음료수를 먹고 나는 한라봉 스러시 같은 것을 사 수은이와 함께 나누어 먹었다.<br>언니와 아빠는 오름에 가고 우리는 엄마와 함께 수영장에서 공놀이를 했다.공놀이는 정말 재미있었다.<br>수영을 하니 정말 배고파졌다.우리는 언니와아빠를 기다렸다. 언니와 아빠가 와서 우리느느 저녁으로 흑돼지 돈가스를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br>그리고 나서 나는 먼저 졸려서 잤다.<br>&nbsp;다음날 또 수영을 하고 말을 타러 갔다 말을 타니 높고 들썩들썩거려 재미있었다 말이 달리기도 했다 내가 탔던 말은 금강이(?)였다.하지만 수은이는 약간 무서운 것 같았다.우리는 말에게도 먹이를 주었다.순식간에 먹어버렸다.<br>다 먹고 우리는 공원으로 갔다. 가기 전 수은이는한라봉 음료수를 사고 나는 감귤 젤리를 샀다. 공원을 가니 공원이 진짜 멋있고 아름다웠다. 거기거800년 된 나무를 보았는데 나무가 정말 컸다.<br>그리고&nbsp; 우리는 횟집에 가서 회를 먹고 바다에 갔다. 바다에서 조개껍데기를 주었다.<br>그리고 벌써 갈 시간이 되서 너무 아쉬웠다. 비행기를 검진한다고 1시간이나 지연되어서 예정시간보다 1시간 늦게 도착하였다. 우리는 차를 타고 집에 도착했다.우리는 도착한 다음 바로 씻고 자버렸다. 정말 재미있는 제주도 여행이였다!!(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br>5학년 3반 13번 조수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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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2:5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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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드니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oyoon880407_/q985j1sfuourcwx7/wish/274284310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2023년 4월 어느 날 오후, 어머니와 호주의 도시 시드니로 여행을 가게 되는 날이였다.&nbsp; 시드니에서 어떤 재미있는 일이 일어날지 기대되었다. 그러나, 그것은 나의 오판이였다. 공항으로 갈 때는 지하철을 이용했다. 모두 알겠지만 오후, 그것도 5~6시에는 손잡이를 잡기는커녕 타는 것도 쉽지 않다. 나는 퇴근길 9호선 급행열차를 타고 지옥철의 개념을 이해하게 되었다.인천공항 바로 전 역에서 겨우 손잡이를 잡고 갈 수 있게 되었다. 다행이도 비행기에 늦지 않았다. 그리고 비행기에 탑승하였다. 나는 2살 때 비행기를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타고 오늘 다시 타는 것이기 때문에 비행기가 어땠는지 기억하지 못했다.그래서 궁금하고 기대되었지만... 비행기는 내 예상을 뒤집어놓았다. 기내식은 내가 살면서 먹었던 음식 중에서는 가장 맛없었고 잠을 도저히 잘 수가 없었다. 그렇게 지옥을 맛보고 나서 호주 공항에 도착하였다. 모두투어에서 오신 가이드님을 만나고 본격적인 호주(시드니)여행이 시작되었다.<br>&nbsp; &nbsp; 호주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비가 왔다. 그래서 빨리 모두투어 차를 타고 시드니 타워에 가기 시작했다. 가이드님께서 가는 길에 호주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주셨는데 처음에는 가이드님 마이크가 녹음된 소리처럼 들려서 차에서 상황에 맞춰서 설명해주는 줄 알았다. 그리고 시드니 타워는 우리나라의 남산 타워처럼 생겨서 시드니 전경과 바다까지 볼 수 있었다. 높이서 본 시드니는 정말 아름다웠다.그리고 기념품 가게에서 시드니 타워 모형을 산 다음에 모두투어 차를 타고 많은 곳을 다니다가 밤에는 호주 야경을 구경했다. 시드니를 밤에 보니 더욱 아름다웠다. 그렇게 첫날이 종료되었다.&nbsp;<br>&nbsp; &nbsp; 그리고 다음 날 한국 시간 6시에 나는 일어나서&nbsp; 조식을 먹으러 갔다. 조식은 내가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 맛이 없었다. 그리고 차를 타고 사막으로 갔다. 사막으로 가는 길에 휴게소에 들렸는데 실수로 여권을 두고 오는 일을 저질러 버려서 큰일이 날 뻔했지만 다행히도 누군가가 찾아서 가게에 맏겨서 다시 여권을 찾아올 수 있었다. 사막은 바다 옆에 있었다. 그리고 사막은 내가 생각한 것과는 달리 뜨겁지 않았다. 사막은 다 뜨거운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는 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사막을 구경하고 모래 위에서 썰매를 탓다.&nbsp;<br>그리고 돌핀크루즈라는 배를 타고 돌고래를 보는 체험을 했는데 돌고래가 많지 않아서 아쉬웠다.그리고 호텔로 돌아가며 하루가 끝났다.<br>&nbsp; &nbsp; 마지막 날에는 더 일찍 일어나서 먼저 오페라하우스로 갔다. 그림이나 사진으로만 보았던 것을 실제로 생생하게 보니 실감났고 신기했다. 오페라하우스에선 누가 건축하였는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알려주었다. 그리고 시드니 시내를 마지막으로 구경하다 밤에는 크루즈를 타고 저녁식사를 하며 시드니 야경을 다시 보았다. 시드니 시내는 정말 아름다웠고 조금 더 있고 싶지만 가야 한다는 것이 아쉬웠다.&nbsp;<br>&nbsp; &nbsp; 다음 날에는 공항으로 가서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와서 아버지와 차를 타고 집으로 왔다.<br>시드니는 정말 아름다운 도시였고 꼭 다시 가보고 싶다. 다시 기회가 된다면 호주로 다시 가서 여러 도시와 시드니로 다시 가보고 싶다.<br>5-3 유호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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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12 02:5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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