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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5-4 햇반 글모음 by 한산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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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11:1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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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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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친구들과 나누고 싶은 경험한 글 쓰기 : 4월에는 패들렛에 직접 씁니다.</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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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생성-다발짓기-글쓰기-고쳐쓰기</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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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8 11:1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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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반 설명문 쓰기 대회 구독자상 1위</title>
         <author>kms8806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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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2:4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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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햇반 설명문 쓰기 대회 구독자상 2위</title>
         <author>kms8806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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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kms8806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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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 설명하는 글쓰기</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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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9 02: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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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5일 경험한일 글쓰기&lt;재미있는 하루&gt;</title>
         <author>s20089_36</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2469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주말에 친구와 놀이터에서 만나고 줄넘기를</p><p> 조금 한후 놀이터 3번 정도돌았는데 너무</p><p> 힘들어서  빨리 카페를 가는데 </p><p> 강아지 모양의 구름을 봐서 정말 신기했다.</p><p>    힘들어서 카페에 빨리 가서 음료수를  먹으면서 게임을 했다.</p><p>근데 게임을 하는데 친구가 남은 숙제를 안했다고 같이 하자고 했다.</p><p>또 수학숙제 하는데 너무 귀찮아서 계속 </p><p>딴짓하다가 저녁이 되버려서 엄마한테 </p><p>숙제 안했다고 혼날까봐 겁이났다.</p><p>  그래도 마라탕과 꿔봐로우를 먹었는데</p><p>걱정이 없어질정도로 맛있었다.</p><p>이제 헤어지는데 또 놀고싶어서 정말 아쉬웠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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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1:5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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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 4월 15일 글쓰기 &gt;일본 에서 놀이공원 간날</title>
         <author>s20097_37</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27402</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일본에서 놀이공원을 가기로 했다.가족과 동생친구들과 가서 좋았다.</p><p> 그런데 새벽 5시 부터 일어나서 졸려 죽을것 같았다.</p><p>지하철을 타고 30분정도 줄을서서 들어갔다.</p><p>거기서 다양한 놀이기구를 타서 스릴 있고 기분이 좋았다.</p><p>그때가 할로윈 였을 때라 사람들이 좀비나 괴물 분장을 하고 돌아다녔다.</p><p>그래서 동생이 울었다. 기분이 좋지 않았다.</p><p>저녁 까지 놀다가 아쉬운 마음 으로 놀이공원을 나왔다.</p><p>다음에도 가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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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1: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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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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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화도에 간날 4/15</title>
         <author>s20100_166</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28245</link>
         <description><![CDATA[<p> 강화도로 놀러갈 생각을 하니 아침7시쯤 눈이 떠졌다. 엄마의 생일 기념 강화도 여행을 하는 날이었다.</p><p>  강화도에 도착해서 화개 정원이라는 곳으로 갔다. 그곳에는 산같은 정원에서 솥뚜껑에 붙어있는 8개의QR을 하면  경품을 준다고 했다. 그래서 그미션을 하고있는데 아빠와 누나가 안 따라왔다.그래서 어쩔수없이 나와 엄마만 올라가서 스탬프를 다 찍어서 보여주기로 했다.하지만 그정원을 올라가는게 너무 힘들었다. 정상을 찍고 다시 내려갔는데,아빠와누나가 안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니화가 났다.그래도 경품받아야 하니까 QR을 다 보여줬다. 그래서 경품을 받는데 쌀이었다.그것도 2kg(4명총합)</p><p>  강화도에서 벗어나 5시에 에슐리 퀸즈로 갔다.나는 거기서 야무지게 밥과 디저트를 먹었다. 재미있고 추억이 쌓인하루였다.다음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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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1:5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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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15일 주말에 있었던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33282</link>
         <description><![CDATA[<p>     수요일날 친구들과 10시까지 학교 뒷문에 모였다. 그리고 제니스에 걸어서 가서 문방구와 아트박스에서 물건을사고 뚜끼에 가서 떡복이를 먹었다. 1인당 9900원인데 많이 먹지 못해서 아쉬었다</p><p>     제니스에서 인라인을 탈지 고민했지만 그냥 4단지 사이언스에가서</p><p>뭐를할지 고민하였다. 마침내 돗자리를 펼치고 보드게임을 했다.</p><p>     그리고 아쉽게 미술학원을 갔다. 학원이 끝나니까 6시20분이었다.</p><p>그래서 친구들과 놀려고했지만 엄마가 안됀다고 했다. 너무 아쉬었지만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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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1: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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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집에 놀러간 일4월15일</title>
         <author>s20099_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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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친구집에 놀러갔다 가서 게임도하고 놀았다 가서 피자도 먹고 놀았다 구운 방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게임을 했는데 무승부로 끝났다 밖에 가서 배드민턴을 쳤는데 10대2로 졌다 나는 배드민턴에 재능이 없나보다 연습을 좀 해야겠다 친구가 배드민턴을 너무 잘한다 그리고 다음에는 축구로 1대1을 해봐야겠다 나중에 우리집에 초대도 하고싶고 더 친하고 안싸우고 친하게 지내고싶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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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1:5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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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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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15일 경험한일 쓰기 제목:대회에서 일어난일</title>
         <author>s20101_147</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36742</link>
         <description><![CDATA[<p>남양주에서 야구 대회가 있어서 갔다</p><p>처음보는 구장이어서 떨리고 긴장을 했다</p><p>투수가 견제를 했는데 주자와 내가 부딪쳤다 그래서 사과를 할려고</p><p>했는데 주자가 나에게 욕을 했다 그래서 싸우고 싶었지만 그러면 일이 커질것 같아서 참았다</p><p>마지막회때 내가 타석에 들었다 중3형이 던지는 거라 못칠것 같았지만</p><p>막상 쳐보니 안타가 되었다 중3형 볼을 치니 자신감이 더 올라가서 고1 형 볼을 칠수 있을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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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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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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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5 경험한 일 글쓰기 &lt;온세상이  벚꽃&gt;</title>
         <author>s20086_32</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3840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아침 일찍 벚꽃을 보러 운정호수공원에 갔다.</p><p>왜냐하면 거기는 아이돌 콘서트를 예메하는것과 비슷하다 맞다 거기는 차켓팅이다. 거기는 주차장이 금방 차서 빨리 빨리 가야한다.</p><p>하지만 우리는 차켓팅에 실패하고 근처 주차장에다가 주차를 하고 지쳐서 구슬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갔다.</p><p>사실 처음에는 벚꽃 뭐가 대단하다고 라고 느끼면서 갔지만 벚꽃을 보고 나의 마음이 달라졋다. 온세상이 벚꽃이다!나는 벚꽃을 내귀에다가 꽃고 예쁜 사진도 많이 찍었다. 나는 모든 사진이 나 만족스럽다. 이유는 아버지가 사진을 잘찍으시기 때문이다.</p><p>나는 곧 베트남을 가서'' 하... 내가 돌아오면 다 날라갔겠구나...''</p><p>나는 내  기억속에 충분히 저장하고 마음속으로 ''안녕 벚꽃아 내년에 우리 다시보자''라고 말하고 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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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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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5 경험한 일 글쓰기 --- 납치당할뻔한일🫢</title>
         <author>s20092_45</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3888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학원을 마치고 집에가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 할머니가 짐을 들고 계셨다. 그 짐이 무척 무거워 보이고, 할머니가 힘들어 보이셨다,,</p><p> 나는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할머니를 쳐다보고 있었댜. 근데 그 할머니가 나한테 걸어오셨다,,,그리곤 저기에 차가 있는데 거기까지 들어달라고 하셨다,,더 이상한건 도와주면 오천원을 주신다고 하셨다,,, 옆에 어른도 있는데 굳이 어린 나한테 부탁하는게 수상했다,,,</p><p> 나는 뭔가 꺼림칙해서 거절하고 사람이 많은 곳으로 달렸다,,, 소름끼쳤고, '도와드렸으면 어떻게 되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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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0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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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15 경험한 일 쓰기   &lt;제목:벚꽃 보러간 날&gt;</title>
         <author>s20078_22</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40763</link>
         <description><![CDATA[<p>  아침 일찍부터 우리 가족은 벚꽃을 보러 갔다.</p><p>주말이라 더 자고 싶었는데, 부모님께서 나를 깨우셔서 하는수없이 일어났다. 아침 일찍인지라 너무 피곤했다.</p><p> 우리가족은 벚꽃을 보러 나왔다. 처음에는 피곤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는데, 보다 보니 벚꽃이 너무 예뻐서 사진도 많이 찍었다.</p><p>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사진도 참 예쁘게 나왔다.날씨가 더워서 시원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덕분에 더위가 가라 앉아 기분이 좋아졌다.</p><p> 저녁쯤이 되서야 우리가족은 벚꽃 구경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p><p>처음엔 별로 구경하고싶지 않았는데, 다시 벚꽃을 보고싶다.</p><p>또, 벚꽃을 보니 기분까지 좋아진것 같은 느낌도 들었다.</p><p>너무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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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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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월 15일 친구들과 나누고 싶은 경험 한 글 쓰기&lt;친구와 영화보러 갔던일)&gt;</title>
         <author>s20079_2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43545</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집에서 쉬다가 친구에게 영화를 보자고 전화가 왔다. 그래서 2시까지 정문 앞에서 만나기로 했다.</p><p>잠시후...</p><p>2시에 정문 앞에서 친구와 만났다.서로 너무 반가워서 인사했다.</p><p>그리고 친구 어머니가 태워주신다고 해서 친구 어머니차를 타고</p><p>영화관에 도착했다.그래서 나는 친구 어머니께 감사인사를 했다.그리고 나는 영화볼 생각에 설렜다.잠시후 영화관 불이 다 꺼지면서 영화가 시작했다.영화가 다 끝난 후 나는 사진을 인스타에 올렸다.(사진)#쿵푸팬더4#영화#영화 보러옴...그 후 영화관에서 나왔다.진짜로 너무 재미있었다.다음에 또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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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0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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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월15일 경험한글 쓰기(뮤지컬 보러갈때)</title>
         <author>s20095_37</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457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집에서 아빠를 가다리다 지쳤는데 오셔셔 운정행복센터 대공연장에 데려다주시는데 설렜다 도착했을때 아빠는 주차장에 계시고&nbsp;<br>나는 들어갔다 공연장 표를 가지고 뮤지컬이 시작할때 종이 띵 띵 치고 시작할때 무슨내용인지 너무설랬다&nbsp;<br>&nbsp; &nbsp;뮤지컬 중간에 토끼가 바다나라로 가고 부엉이 사슴 호랑이 임금이 토끼를 찾을때 너무 무서웠다 이미 내용을 알고 잇었지만<br>뮤지컬은 끝나고 커튼콜때 너구리역(강형두)배우님을 만났는데 너무 잘생기셔서 놀랐다 나도 뮤지컬단에서 미스터래빗이라는 뮤지컬 대본제작을 맏고있는데 그걸 볼때마다 너무 놀란다 물론 늑대역(최윤우)배우님 토기역(윤영석)배우님들 다 춤도 잘추시고 잘생기셨다<br>&nbsp; &nbsp; 뮤지컬이 끝나고 나가는데 갑자기 배우님들이 나오셔서 사진을 찍고 갔다 너무 신나고 재밌고 설레던 날이었다.<br>(뮤지컬 예매하는법)<br>&nbsp; &nbsp; 네이버에 파주도시관광공사치고 들어가서 로그인 하고&nbsp;<br>공연예매눌르고 운정행복센터나 문산행복센더 시민회관 솔가람 아트홀에서 하는 뮤지컬 재밋어보이는거 클릭해 그리고 심지어 무료야 파주시립예술단꺼봄나는 재밌어 아 그리고 지정석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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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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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5 경험글쓰기 [주말에있던일]</title>
         <author>s20093_48</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46464</link>
         <description><![CDATA[<p>    토요일아침 엄마께서 경찰박물관을가자고 하였다</p><p>경찰을 좋아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엄마가 가자고 하니깐 갔다</p><p>    경찰박물관에갔는데 너무신기했다 총발사체험도 있었다 </p><p>진짜총인줄알았다 근데 늦게와서 총체험을하지못했다</p><p>너무아쉽다 그리고형광 물질이묻어있는것응 손전등으로 빛추어 하는체험이다</p><p>드론조종 하는것도있었다 소리는 나지않았다</p><p>그레서너무신기했다  </p><p>     집에갈때너무아쉽다 다음에 또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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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0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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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5 경험한 일 글쓰기 &lt;책상 위에 올라간 강아지&gt;</title>
         <author>s20090_5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47530</link>
         <description><![CDATA[<p>  학원이 끝나서 바로 집에 갔다. 내 방에 가방을 놓으려고 내 방으로 갔다.방에 들어가자 마자 내 강아지가 나의 책상 위에 올라가 있었다. 강아지를 보는 순간 나는 깜짝 놀라 강아지를 잡으려고 애썼다.</p><p>  강아지는 책상에 있는 물건을 다 떨어트리고 있었다. 책, 연필, 지우개, 인형 등 많은 게 우두두 떨어졌다. 많은 게 떨어지는 순간 내 마음도 우두두 떨어지는 것 같았다. 이제 모든 게 떨어졌다. 아까 말한 것처럼 많은 게 떨어졌는 데 무거운 책까지 떨어져서 기스가 날 까봐 걱정됬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 걸 어떻게 주울 지 난감했다. 그래서 속이 탄 것 같고 화가 났다.</p><p>  겨우 겨우 강아지가 책상 아래로 내려 왔다. 책상은 난장판이 됬지만 강아지의 몸은 무사했다. 강아지가 안 다쳐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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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0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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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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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5 경험한 일 글쓰기 &lt; 문지리 카페에 간 날&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48329</link>
         <description><![CDATA[<p><br/></p><p> 이른 아침, 엄마아빠와 문지리 카페에 갔다. 엄마아빠께서는 전에 가보셨다고 하시며 좋았다고 하셔서 설레고 기대가 되었다.</p><p> 카페에 도착하니 꽃향기가 반겨주는 것 같았다. 상쾌하고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카페가 정말 크고 사람이 정말 많아서 놀랍고 신기했다. 맜있는 스파게티와 샐러드도 먹고 공부를 했다. 맜있는 음식을 먹어서 힘이 나고 카페에서 하니까 공부가 더 잘 되는 것 같았다. 숲속 같은 미로에서도 놀았다. 나무들이 아주 예뻤고 정말 재미있었다. 파는 꽃들 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었다.</p><p> 그리고 카페에서 나왔다. 다음에 가족들과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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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0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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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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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15일) 글쓰기고양시 검도 대회 나간 날</title>
         <author>s20103_11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49382</link>
         <description><![CDATA[<p>주말에 고양시 검도 대회에 나가려고 준비를 하여 외출을 했다.고양시 </p><p>대회면 매일 우승 아니면 준우승 이어서 조금 긴장 되었는데 오랜만에</p><p>하는 검도 대회라 걱정이 되었다.검도를 하는 고양 체육관에 도착하고 </p><p>나는 대회를 나갈 준비를 했다.내 차례가 오자 긴장 하고 걱정이 되었지만</p><p>금매달을 따기 위해 노력했지만 개인전 4번 이겨서 4위를 했고 단체전도 </p><p>4위를 해서 너무 아쉬웠고 속상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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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09: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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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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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4월 15일 경험한 일 쓰기&gt;          동물원에 간날</title>
         <author>s20098_35</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53024</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내 방에서 자고있었다.근데 엄마가 나를 깨웠셨다</p><p>나는 정말 짜증났다. 왜냐하면 주말인 데 깨워서 기분이</p><p>안 좋았다. 난 억지로 일어났다. 난 일어나서 밥을 먹고</p><p>양치하고 차에 탔다 난 억지로 끌렸갔다.</p><p> 갑자기 앞에 재미있는 동물원이 코앞에 있었다.</p><p>나는 잠시 가만히있었다 내동생도 8초간 가만히있었다</p><p>동생이랑 나는 깜짝 놀랐다. 나랑 엄마 동생은 입구로 도착했다</p><p>나는 음식을 먹었다 치킨 스파게티 등 맜있는 건 다 있었다</p><p>첫번재 칸에 고양이 20마리정도 고양이들이 우리를 반겨주었다</p><p>라쿤,뱀,도마뱀,앵무새,알파카,미어캣,토끼,기니피그 등이 우리를</p><p> 반겨주었다 정말 신기하고,재미있었다, </p><p> 나랑 동생은 동물 한테 먹이를 주었다 알파카는 조금 무서웠다</p><p>나는 동물들이 맛있게 먹어서 뿌듯했다. 좀만 있으면 집에 가야해서</p><p>아쉬었다 나는 차에 타고 집에 도착했다.다음엔 또 오고 싶다</p><p>오늘은 힘들고 알찬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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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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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15 결석</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551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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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1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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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5 결석</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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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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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1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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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5 결석</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5542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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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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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5 결석</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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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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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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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5✨️친구들을 초대한 날✨️</title>
         <author>s20080_44</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5612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우리 집에 4학년때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을 초대했다.</p><p>   나는 친구들과 내 방에 들어가서 우리반에 대해 설명하는 이야기를 나누었다.재잘재잘 이야기를나누고 할아버지가 준비하신 에어 바운스를 펴서 놀았다.점점 추워ㅣ고 바람이 불때쯤,엄마가 대개와 부대찌개를 준비해 주셨다.뚠뚠하게 먹고 친구들과 마피아,라이어게임을 하니 벌서7시였다.</p><p>   해질무렵, 엄마와 나는 친구들을 집가지 대려다주엇다.</p><p>오랫만에 친구들을 초대했던 즐겁고 알찬 하루엿다...🌈</p><p>다음에도 친구들을 초대 해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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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1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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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5 글쓰기 제주도에 간날</title>
         <author>s20096_25</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57975</link>
         <description><![CDATA[<p> 새벽에 엄마가 날깨웠다.</p><p>그래서난 더자고싶어 툴툴거렸다.</p><p> 그런데 일어나보니 모든짐이 다싸져있었다.</p><p>그래서난 하늘로 날아갈것 같이 기분이좋았다.</p><p>그렇게난 기분좋게 공항으로 갔다.</p><p>그리고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갔다.</p><p>그리고 엄마와밥도먹고,귤도따고,수영도하며</p><p>놀아서너무즐거웠다.</p><p>하지만벌써1주일이지나서 집에가야해서 너무아쉬웠다.</p><p> 다음에도 또 가고싶다. :&gt;</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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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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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5 경험한일 글쓰기  (두근두근 자전거)</title>
         <author>s20084_38</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5840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자전거를 타러 호수공원에 갔다.&nbsp; 가족과 타는 자전거는 처음이라 긴장도되고 설랬다.&nbsp; 자전거를 대여하니 더욱 기대가 됬다.<br>&nbsp; &nbsp;이제 자전거를 타고 호수공원 1바퀴를 돌았다. 너무나 신나고 상쾌했다.&nbsp; 자전거를 타며 호수공원을 돌고 있는데 미니동물원을 발견해서 동물들을 보았다. 멋진 공작새가 날개를 활짝 펴서 내기분도 활짝 펴졌다. &nbsp;<br>&nbsp; &nbsp;경주도 하며 호수공원 5바퀴를 도니 땀도 많이 나고 숨도 많이차서 조금은 힘들지만 즐거웠다. 자전거를 타다보면 터널같이 생긴데에 쉴수있는데 거기서쉬면 온몸이 쉬원해지며 행복해질수 있는것같다.<br>&nbsp; &nbsp;즐겁게 자전거를 타다가 cu에 가서 아이스크림과 음료수를 먹었는데 이런 작은거에도 큰 행복을 줄수있는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nbsp;<br>&nbsp; &nbsp;이제 저녁을 먹으러 가야되서 자전거를 반납했는데 너무 아쉬웠다.<br>&nbsp;자전거를 재밌게 타고 고기를 먹으니 더욱 맛있게 느껴졌다.&nbsp; 꼭 나중에도 가족들과 자전거를 타고싶다. 정말즐거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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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1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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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15 경험한일 쓰기:러닝이 좋아😀</title>
         <author>s20094_4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70355</link>
         <description><![CDATA[<p>   밥을 먹고 운동장에 지윤이와 러닝을 하러 갔다. 제일먼저 운동화를 신고</p><p>스트레칭을 했다. 스트레칭을 하니 다리 근육이 시원해서 잘뛸것같았다.</p><p>   이제 본격적으로 뛰기 시작하였다. 처음에는 살살뛰다가 후반에는</p><p>빠르게뛰었다. 지윤이와 게임얘기도하고,육상얘기도했다. 그렇게 수다를   떨다보니 다른반 친구들이 축구를 하길래 축구하는 것을 보며뛰었다.</p><p>그렇게 뛰고나니 벌써 올라갈시간이 되었다. 더 뛸수있었는데 아쉽다고</p><p>생각하며 올라갔다. 올라와서 물을 마시니 납덩이처럼 무거웠던몸이 홀가분 해졌다. 6교시가 시작하니 지윤이와 떠들었던것이 재미있게 느껴졌다.</p><p>   6교시가 끝나니 다음에는 더많이 더오래뛰고 싶다고 생각했다.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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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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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4/5 제주도에 간날</title>
         <author>s20088_5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71277</link>
         <description><![CDATA[<p>  오늘 나는 나, 동생,아빠, 할머니, 할아버지와 제주도에 갔다.</p><p>엄마도 같이 갔으면 좋왔을것 같은데 엄마는 일이있어서 못나왔다.</p><p>난 제주도에 가기전에 할머니네집에 갔다. 왜냐하면 김포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기 때문이다.  그래서 새벽3시에 일어났다. 새벽에 일어나서 짜증이 났지만 비행기를 탈 생각에 금세 기분이 좋와졌다.</p><p>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 도착했다. 도착하자마자 기념품 샵에 갔다.</p><p>전부다 같고싶었다. 하지만 난 그중에 루피일형을 샀다. 너무귀여웠다. </p><p>  그리고, 카트를 타러갔다. 으외로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나는 할아버지랑, 아빠는 동생이랑탔다.  처음엔 나 혼자 타고싶었는데 키가 150 이상이여야 되서 혼자 못탔다. 또, 할머니는 현기증이나셔서 못 탄다고 핫셨다. 난 할아버지와 일등으로 달렸다.</p><p>    카트를 다 타고나서 낙타를 타러갔다. 낙타가 정말 많이 흔들렸다. 이번에도 할머니는 못 타셨다. 그리고, 말도 탔다. 나는 말을타고 달리는줄 알았는데 그냥 말이 걷는거였다.  그리고나서 공연을 보러갔다.</p><p>     사람들이 말을타고 전쟁을하는 연극을 했다. 정말 재미있었다.</p><p>그리고, 태권도를 보러갔다. 태권도는 정말 멋졌다. 나도 태권도를 보고싶은 마음이 생겼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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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2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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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지난주말에말에세아랑놀았었다</title>
         <author>s20083_3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2954277149</link>
         <description><![CDATA[<p>얼음땡재미있었다</p><p>세아랑놀았었다</p><p>그리고술레잡기를했다그리고집에돌아와가족들랑고기를먹으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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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5 02: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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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기행문 쓰기 &lt;현장체험학습 잡월드를 다녀와서 쓸 내용을 떠놀리며 여정 견문 감상이 잘 드러나게 글 쓰기&gt;</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307231</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gitmind.com/app/docs/mlawn35u">https://gitmind.com/app/docs/mlawn35u</a></p><p><br></p><p><strong>처음 : 여행한 목적, 설레임, 기대, 교통편 등등</strong></p><p><strong>가운데 : 여정, 견문, 감상</strong></p><p><strong>끝 : 전체 감상. 다짐, 반성, 만족감, 아쉬운 점, 바라는 점, 앞으로 계획이나 각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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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3: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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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23일 잡월드 가서 있던일</title>
         <author>s20099_3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475545</link>
         <description><![CDATA[<p>1처음 잡월드에서 직업체험을 하러갔는데 기사님이 친절하고 노래를 시끄럽게 불렀는데 더 재미있게 부르시라고 마이크를 주셔서 정말 기사님이 친절하고 좋았다 주식을 해봤는데500만원을 벌어서 좋았다 주식을 하고있는데 오늘 아침에보니까 17000원을 벌고있어서좋고 그린크래프트는 너무 지루해서 내 적성에 맞지가 않았다 이제 나중에가서 아빠랑 함께 가운데 체험 하고싶다 63빌딩도 보고 한강도 봤는데 예쁘다 느낀것은 우리모두가 체험 하나로 너무 즐거워해서 기분이 더 좋았다 인상깊은 끝 활동은 주식 투자이다 물론 가짜돈이지만 너무 재밌었고 돈을 얻어서 좋았다 잡월드는 어떤것을하는지 궁금했는데 알아서 좋고 체험학습은 재미있으려고 가는곳이 아닌 내 적성 그리고 배우는 곳 인걸 알았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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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1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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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3  제목: 신나는 체험학습🫧</title>
         <author>s20086_32</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48630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드디어 잡월드를 가는 날이다.</p><p>나는 어제밤에 설레서 잠을 자지 못했다.</p><p>하지만 아침에 너무 설레 졸리지 않고 컨디션이 너무 좋았다.</p><p>드디어 9시 버스를 타는 시간이다.</p><p>가는길에 노래도 듣고 다은이와 함께 말도 했다.</p><p>한강과 63빌딩도 보았다.</p><p>이렇게 재미있게 있다 보니 벌써 도착했다!</p><p>가자마자 단체사진을 찍었다.</p><p>그리고 시간이 될때까지 기다리고 문이 열리자마자 친구들과 함께 달려갔다.생각보다 커서 깜짝 놀랐다. 다행히 친구들과 함께 다녀서 길을 잃지 않았다. 첫번째,체험은 방송국이었다. 아쉽게도 원하는것은 못했지만 음향감독이라는것 했다. 처음에는 실망했는데 하다 보니 재미있어 만족했다.</p><p>우리는 끝나자마자 배가파서 빨리 밥 먹는데로 내려갔다.</p><p>나의 도시락에는 치즈로 만든 곰돌이가 있었지만 치즈가 녹아 괴생명체가 되었다.그래도 맛만 있으면 되니까...,김밥,유부초밥,팝콘치킨,등 맛잇는 것이 많았다.'엄마 사랑하고 감사해요'</p><p>밥을다먹고 간식을 먹을  시간이 부족해 다먹지 못해 아쉬웠다.</p><p>두번째,체험은 항공사이었다.내가 팀장이 되서 정말 좋았다. 손님에게 어떻게 인사하는지 말하는지를 배웠다.팀장은 안냉방송을 했다.</p><p>그리고 다같이 서빙도 하고 대피할때 사용하는 미끄럼틀을 탔다.정말 재미있었다. 나는 끝나고 화장실과 편의점을 갔다가 버스타는 곳으로 뛰어서 갔다.</p><p>그리고 갈떄는 노래도 했다.</p><p>우리반에 노래를 잘하는 친구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p><p>갈때는 덕분에 흥겹게 갔다</p><p>정말 ㅈ미있는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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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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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3일 잡월드 기행문</title>
         <author>s20103_11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486406</link>
         <description><![CDATA[<p>어제 잡월드을 가는 날 이였다. 나는 너무 기대 되어서 일찍 일어나고 양치를 하고 옷을 입고 도시락,해드폰,핸드폰,주스 ,물,휴지,물티슈,비닐봉지를 챙기고 집을 나갔다. 나는 버스에 늦을 까봐 걱정이 되었는데 않늦고 시간데로 도착하여 안심했다. 학교에서 화장실을 갖다오고 버스에 탔는데 버스안이 좋고 버스 기사님이  착하셔서 기분이 좋았다. 버스에서 음악을 듣고 친구랑 놀아서 재미있었다. 드디어 잡월드 입구에 도착했다. 나는 친구들과 사진을 찍고 소방관체험관에 들어가 소방관체험을 했다. 나는 윤수랑 같이 하는 거여서  기분이 좋았는데 나는 인명구조 윤수는 화재를 끄는 거여서 속상했다.윤수가 불을 끄는 동안 나는 아무것도 안보이고 냄새나는 연기의 맨 앞줄에 서서 쓰러져 있는 어른,어린이 마네킹을 연기 안에서 꺼내 침대 갔은 것에 실어 안전구역에서  마네킹의 심페소생술을 했다. 밥먹는 곳에 가서 도시락을 먹고 2번째의 체험관인 수술실에 승윤이랑 가서 체험을 했는데 승윤이는 다른 팀에 펠로우 나는 다른 팀의 펠로우가 되었다.</p><p>데사도 있어서 긴장되었는데 하다 보니까 괜찮아 졌다. 나는 무사히 수술을 맞치고 나와 버스에 탈 준비를 하여 잡월드 입구에서 나왔다. 우리는 버스를 타면서 친구들의 노래를 들으며 학교에 도착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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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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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3 녹음 스튜디오에서 생긴일</title>
         <author>s20101_147</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486441</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빨리 학교를 가고 싶었다 왜냐하면 체험 하습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학교에 도착하니 친구들도 신난는지 뛰어 놀고 있었다 나도 뛰어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나서 버스를 타고 드디어 출발 했다 나는 신이나서 춤을 추고 싶었다 그렇게 출발 하고나서 나는 바로 해드셋을 끼고 나서 노래를 들으면서 창문 밖을 봤는데 아주 상쾌한 마음이 들었다 그렇게 가고 있었는데 한강이 보였다 나는 내 입모양이 벌려질 만큼 컸다 내 짝꿍이 동영상을 찍고 있자 친구들도 찍고 싶어 했다 그렇게 한참을 찍고 나서 핸드폰을 끌려고 하는데 그때 63빌딩이 보였다 나는 그때 바로 다시 동영상을 키고 보았다 그리고 나서 또 엄청난 것을 보았다 바로 국회 의사당을 이다 그래서 이번에는 사진을 찍었다 </p><p><br/></p><p>잡원드에 도착한 뒤 날씨가 엄청 좋아졌다 그래서 기분이 한층 더 좋아지고 나서 입구에 들어왔다 입구에서 사진을 찍고 체험을 하기 위해 대기하고 들어갔다 가서 녹음 스튜디오에서 대기를 하고 들어가니 녹음을 하는 마이크가 있었다 그리고 역활을 정하는데 나는 악당이 뽑혔다 나는 악당을 하고 싶었는데 앗사! 하면서 있었다 아무튼 가서 녹음을 하는데 생각 보다 어려워서 실수를 많이 했다 드디어 끝내고 드디어 도시락을 꺼내서 한입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다 먹고 나서 이제 군훈력 캠프로 갔다 가서 사격 훈련을 했는데 나는 빵점을 맞았다</p><p> </p><p>끝나서 버스를 타고 가고 있는데 갑자기 노래방이 시작했다 나는 나도 모르게 노래를 불렀다 끝나고 나서 집을 가는데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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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2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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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3잡월드 여행기</title>
         <author>s20087_3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487343</link>
         <description><![CDATA[<p>어제는 웹툰스튜디오,게임개발회사에서 체험하기위해 아침일찍일어났다. 너무설래서 1시쯤에 잠들었다...</p><p> 학교에 도착해서 4번버스로갔다. 기사님이 재밌는예기를 해주셔서 재밌었다! 그리고 가는길에63빌딩을 봤다! 정말 신기했다!버스로 2시간 정도가서 잡월드에 도착했다.첫번째 체험을 하기 위해 청소년 체험관으로 들어갔다. 웹툰 스튜디오에서는 그림을 그려서 4컷 만화로 만들었다. 별로 재미는 없었지만 좋은 경험이 되었다! 2부 체험후 점심을 먹었다. 엄마가 열심히 만들어 주셔서 정말맛있었다!</p><p> 먹고 친구들과 편의점에가서 간식을사먹은뒤 3부 체험을 했다. 게임개발을 해보아서 너무재밌었다!</p><p> 체험이 끝난후 버스에서 노래를 부르며1시간30분을 갔다.</p><p>돌아올땐 시간이 참~빨리 갔다...버스안에서 기사님이 재밌는 예기도 해주어서  재밌었다. 정말 재밌는 체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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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2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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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3 목요일 기행문</title>
         <author>s20102_134</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48763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잡월드에 가기 전 너무 기대가돼서  잠을못잤다.잡월드에 가기전에 엄마가 엄청맛있는 김밥과 산딸기와 팝콘을 두둑히 챙겨주셨다.버스에타서 멀미를 해서 토를할번 했지만 다행이 토는안했다.잡월드에 도착해서 바로 체험에들어갔다 처음에는 체험이 뭔지 까먹어 돌아다니는 잡월드 선생님께물어보니 그린크래프트 라고해 갔이하는 두인이랑 들어가 재밌게 체험을즐겼다. 시간이엄청 빨리가서 아쉬웠다.</p><p><br/></p><p> 밥먹는 시간이라고 방송를 하자마자 너무배고파 두인이랑 밥을먹으러갔다 예상한데로 엄마밥이너무맛있어조금남겼지만 많이 먹었다. 밥을 다먹고 명서가 간식을 사줬다. 다음에는 내가 사줘야겠다고생각했다.</p><p><br/></p><p> 신나게놀고 2번째 체험을 시작했다 이번에는 혁준이랑 같이하는 체험이라서 군훈련캠프에가 총을쐈다.체험을 다하고 버스에타 집에갈떄 친구들이 노래를불러 집중돼 다행이 토를 하지않았다 또가서 친구들과 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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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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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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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3 잡월드기행문</title>
         <author>s20093_48</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489647</link>
         <description><![CDATA[<p>잡월드가기전 엄청재미있다고 생각했다 </p><p>잡월드갈때 남산타워똑갔이 생긴것도보고 국회의사당도 보고63빌딩이랑</p><p>한강도보고 여이도 쓰레기산도보았다 이어폰을 안들고와서 윤재가</p><p>빌려주었다 </p><p>잡월드도착했을때도 기대컸다2부체험은 생명공학연구소였다 </p><p>거기서 DNA도 수출했다 엄청신기했다</p><p>밥먹을때는 김밥 닭강정을먹었다</p><p>후식으로 과자 과일을먹었다</p><p>그리고 명서가 먹을것도사주었다</p><p>3부로는 수술실이다</p><p>내가 펠로우가 되어서봉합도하고 주사도 써봤다 </p><p>실제로 쓰는도구였다 </p><p>차에서 친구들이노래를불러서 재미있었다</p><p>잡월드또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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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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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3 잡월드 기행문</title>
         <author>s20097_37</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489949</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에서 잡월드를 갔다. 간 목적은 직업을 체험하기 위해서다. 내 직업은 119 안전센터와 레스토랑 체험이었다. 먼저 학교 운동장에 모여서 각반이 버스에 탔다. 우리반 버스의 기사님이 착하셔서 좋았다.</p><p>버스를 타고 가면서 국회의사당, 여의도, 한강, 63빌딩등을 보았다.</p><p>잡월드에 도착해서 직업 체험을 했다. 레스토랑과 119 안전센터 체험모두 재미있었다.</p><p><br/></p><p>점심은 엄마가 싸주신 도시락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p><p>그런데 밥과 과자를 다 먹고, 친구 수박도 먹어 주었는데, 배가 출출해서 편의점에서 뭘 사먹었다. 나는 돼지 인가보다.</p><p>너무 재미있었는데, 집에 올때 너무더워서 힘들었다.</p><p>잡월드에 가서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다음에도 이런 체험을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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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2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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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23일 잡월드 기행문(잡월드체험학습가서 있었던일)</title>
         <author>s20100_166</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490307</link>
         <description><![CDATA[<p>어제 직업체험을 하기위해 잡월드로 체험학습을가는날이었다.</p><p>그 전날부터 나와 엄마는 도시락을 싸기위해 적당한가방과 도시락,간식을 챙겼다.드디어 체험학습을 가는 날이되고 나는 8시40분까지 운동장으로갔다.스탠드에 앉아서 떠들다보니 설레고 기대되었다.</p><p> 친구들과 버스에 앉으니깐 체험학습간다는게 실감이 났다.</p><p>체험학습 가면서 친구들과 놀고 노래를불렀다.그때부터너무 신이났다.</p><p>가다보니 어느새 한강이 옆에 있었다.나는 그 풍경이 너무 예뻐서 타임랩스로 그것을 찍었다.친구들과 함께여행을가니까 더 시간이 빠르게 가는것 같았다.잡월드에 도착한후 나는 놀고 먹을것이 너무 기대되었다.</p><p>나는 첫번째로 체험한게 정보기관이었는데 아는 친구들이 많아서 좋았다. 정보기관은 데테러 사건들을 해결하고 그러는데였는데 예상외로  훨씬 재미있었다.그리고 1시간이 지나고 정보기관 선생님들이 내 얼굴과 등급,날짜등이박힌 카드와 정보기관 그립톡을 주셨다.두번째체험은 과학수사였다.거기에서는 발자국과지문등을 채취해서 범인을 찾는것을 했다.거기서한 두 체험이 다 재밌어서 너무 좋았다.체험활동이 끝나고 밥을먹었는데</p><p>나는 유부초밥을 쌌다.내밥을 먹으며 친구들밥도 먹으니  너무 좋았다.</p><p>밥과 간식을 먹고 채민이와 사진을 찍었다.그리고 편의점에가려고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샀다.</p><p> 그리고 다시 학교로 가는데 가면서 기사님이 노래를 부르게 단독으로하셨다.근데 시간이 지나서 나는 학원을 못가게 되었다. 너무좋았다.그리고 학교로 와서 내렸다.체험학습을 갔을때 친구들과 많은 추억을 쌓은거 같다.</p><p>이번엔 잡월드를 갔지만 다음에갈때는 다른곳도 가보고싶다.체험학습을 준비하면서부터 잡월드를갈때,체험할때,올때,집을갈때모두다 좋았다.그리고버스를 운전하신 기사님이 유쾌하셔서 좋았다.</p><p>다음에도 또 이런 기화가 있었으면 좋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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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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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23일 7단원 기행문 쓰기🌿🤍 제목:신나는 체험학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492191</link>
         <description><![CDATA[<p> 처음 버스에 타서 창가 자리에 앉았다. 처음은 설레고 긴장이 되었다.</p><p>타고나서 30분쯤뒤에 멀미가 나서 힘들었다. 한강도 지나고,보고싶었던63빌딩도 봤다.그리고 하늘공원도 보았다.  도착했을때는 멀미가 멈췄다. 잡월드에 도착해서 건물 밖에서 사진을 찍었다.이미 한번 가 본 곳 이었지만 친구들과 다 같이 가니까 더욱 재미있었다. 건물안에들어와서는 계단에 앉아서 사진을찍고 잡월드 직업체험 입구 앞어 줄을섰다.</p><p>빨리 들어가고 싶었지만 참았다.들어가서 지도를 봤는데, 내가 신청한"패션쇼장"은 건물1층,맨 가운데에 통유리도 예쁘게 있었다. 2층과 1층 다른곳도 구경하고,안내방송이 울려 패션쇼장으로 달려갔다.🏃‍♀️2부 패션 쇼장에는 총6명이 있었는데,나 포함5명과는 이미 친해서 좋은것 같았다. </p><p>처음엔 모델이라는 직업에대해 배우고,이제연습으로 직접 워킹을 했다. 처음에는 부끄러웠는데,하다보니까 재밌고,적응이 되었다. 옷을 골라 갈아입고,진짜 쇼를 했다. 선생님은 아무말없었는데,워킹을 하려고 나가보니까 사람들이 있었다.연습할때는 기자 직업이 왔었고,이번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사람이 많이왔다.부끄러웠지만 앞에 친구들이 잘해 주어서 나도잘 한것 같다. 패션쇼장이 끝나고 점심을 먹으러 2층으로 왔다. 내 도시락은 엄마가 싸주신 김치볶음밥에 문어소세지 였다. 밖에서 먹으니까 더 맛있었다.다 먹고 다시 3부를 하러 올라왔다.이번엔 그래픽 디자이너였다.</p><p>선생님의 첫인상은 뭔가 차갑고 무서웠지만,수업을 듣다보니 착하고 좋은</p><p>선생님 같았다.그립톡을 만들었는데 내가 직접 폼폼이 캐릭터를 만들었다.노랑색인데 엄청 귀여웠다.열삼히만드니까 1시간20분이 엄청 빨리 지나갔다. 다시 버스를타고왔는데 오면서 🎤 마이크로 노래를 불렀다.</p><p>우리반에 노래를 잘하는친구도 많았다! 도착했을때는 선생님과 인사를하고 끝났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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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2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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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월 23일 즐거운 잡월드 체험</title>
         <author>s20078_22</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494188</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10시 30분에 잠에 드려고 했지만, 너무 기대한 나머지 11시에 잠에 들었다. 아침도 평소보다 일찍인 7시 전에 일어났다. 피곤할까봐 조금 걱정이 되었는데, 다행이도 피곤하진 않았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보니 도시락이 벌써 완성이 되어있었다. 어제 자기전 부터 미리 재료를 준비 해주셨다고 한다. 피곤하셨을텐데,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다. 도시락을 보니 샌드위치,김밥,과일등이 풍부하게 들어있었다.</p><p> 설레는 마음을 가다듬고 어서 준비를 하고 집에서 나왔다. 도착을 하니 친구들이 모여 있었다. 버스에 올라타서 잡월드로 출발을 했다. 예상 보다 오래걸렸지만, 친구들과 이야기도 하고, 노래도 듣다보니 눈 깜짝 할 사이 잡월드에 도착했다. 멀미도 안해서 기분이 정말 좋았다. </p><p> 이제 체험실로 들어가 체험을 시작했다. 첫 번째 체험은 국토 정보센터이다. 내가 직접 측량기술자가 되어서 잡월드 근처를 측량하였다. 처음 듣는 말도 많고, 새로운 체험도 많아 서툴렀지만 너무 재밌었다.</p><p> 이제는 밥을 먹을 시간이 되었다. 친구들이 도시락을 열자 다들 감탄해 하는 소리가 들렸다. 친구들 도시락을 보니 캐릭터가 있는 도시락도있고, 다양한 음식이 있어서 신기하고,재미있었다. </p><p>밥을 다먹고 약간의 자유시간을 가진후 두번째 체험실로 들어갔다. 바로 기대하던 레스토랑이다. 평소에도 직접해보고 싶었는데 해보게 되어서 너무 기대가 되었다. 다른 반 친구와 2인1조가 되어서 요리를 했다. 메뉴는 스테이크인데 소스도 직접 만들고 칼로 손질도 직접할수있어 재미있었다. 요리는 집에가서 먹었는데 정말 맛이있었다.</p><p> 이제 체험을 마치고 버스에 올라탔다. 버스에서 노래를 부를수있어서 재미있었다. 노래를 몇곡 듣다보니 벌써부터 한강을 지나고,어느새 도착했다. 바로 학원에 가야해서 조금은 피곤했지만 오랜만에 체험학습이라 너무 신나고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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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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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23 잡월드 기행문 </title>
         <author>s20081_57</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498178</link>
         <description><![CDATA[<p>학교에 도착을 해 친구들이랑 얘기랑 인사를 하고 버스를 탔다 </p><p>잡월드 갈때 버스 기사님도 착하시고 도희랑 노래 들으면서 갔다</p><p>도착해서 내가 고른 미용사를 했다 내가 생각한건 마음대로 머리를 분장시키는 건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였다 1시간 안에 35동안 파마하는 설명만 듣고 25분만 파마를 하였다 그리고 잘 되면 재미있는데 똥손처럼 잘 안 되었다 언니들껀 잘 되어있는데 내껀 헐렁헐렁했다 이제 시간이 다 되어서 다 풀렀는데 언니들꺼랑 내꺼랑 잘 되었다 그래도 내가 뭔하는 그런 머리카락은 아니여서 아쉽지만 뭐 만족햇다.</p><p>다 끝나고 어무니께서 만들어주신 도시락을 먹었다 진짜 맛있었다 </p><p>친구들이랑 수다떨며 같이 먹으니 좋았다</p><p> 2차땐 커피를 만들어 보았다 진짜 재미있었다 못 마신다는게 아쉬웠지만 </p><p>너무 재미잇으니 됐다 이제 아쉽게 버스를 타고 돌아가는길에 노래를 불렀다 진짜 너무너무너무넘 재미있었다 얘들도 다 잘 부르고 못 잊을 추억인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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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2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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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22일 강화도 교동</title>
         <author>s20089_3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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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멀미가 많이나서  잡월드를 가지 못했다. 그래서 체험학습 신청서를 내고 강화도 교동에 갔다. 또 DMZ처럼 민간인 통제 구역이라 군인들이 총을 들고있었다. 그래서  나는 총이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해서 보려고 했는데 제대로 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도착하자마자 시장이 나왔는데 옛날 분위기의 시장이였다. 대룡시장을 구경하는데 무화가동결건조와 ,딸기 동결건조가 있어서 엄마한테 사달라고 했는데 사주지 않았다.시장을 구경하고전망대에 모노레일을 타고 가려했지만  대기 시간이 1시간 20분이여서 화개정원을 걸어서 올라가야 했다. 땀이 너무 많이 나서 찝찝했지만 그래도 40분 정도 힘들게 올라가니 스카이 워크가 있었다. 다른곳보다 여기가 제일 무서웠다.또 강건너로 북한땅이 살짝보였다.</p><p> 힘들게 올라와서 쉬려고 카페같은 곳에 들어갔는데 에어컨이 하나도 안켜져있어서 너무 더웠다.그런데 바로 옆에 카페가 있어서 들어갔는데 음료수,아이스크림 등이 평소보다 5배는 비쌌다.그래도 너무 더워서어쩔수없이 아이스크림을 사게 됬는데 너무 손해보는것같아서  기분이 쫌 꿀꿀했다.어쨋든 다시 내려가는 중에 솥뚜껑을봤다.내가 얼마전에  런닝맨에서 나왔던 촬영장소라 더 신기했다. 그리고 여기가 조선제 10대의 왕 폭군이라는 연상군 유배지가 여기 있었다고 한다.그리고 다음에 되면 체험학습에 꼭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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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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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3 잡월드 기행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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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진로활동을 하기 위해 잡월드로 체험학습을 가는 버스에 올라탔다. 버스를 타고 가면서 63빌딩도 보고, 쓰레기가 모여있다는 섬도 보고, 멋진 한강도 보면서 즐겁게 잡월드로 갔다. </p><p>잡월드에 도착해서 사진을 찍고, 2부 체험인 비행기 조종사 체험관으로 갔다. 체험관에 들어가서 조종사 옷을 입고 비행기 조종사가 하는 일을 배웠다. 그리고 비행기 조종사들이 비행 전에 한다는 계획서 작성도 했다. 그리고는 시뮬레이터로 비행기를 직접 운전해 보았다. 비행기 조종이 어려웠지만 비행기에 대해 더 잘 알게 된것 같고, 정말 비행기 조종사가 된 것 같아서 좋았다. </p><p>2부 체험을 마치고 엄마가 싸주신 도시락을 먹었다. 친구들과 나눠먹어서 정말 즐거웠고, 예쁘고 맛있는 도시락을 싸주신 엄마께 감사했다.</p><p> 또 3부 체험을 시작했다. 3부 체험인 우주센터에 가서 우주와 우주비행사에 대해 배우고, 우주비행선에 타서 비행하고 무전기로 통화하는 경험을 했다. 정말 신기하고, 우주에 대해 흥미가 더 생긴 것 같았다. </p><p>그러고선 다시 버스에 탔다. 학교로 되돌아가는 동안 친구들과 노래도 불렀다.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남긴 것 같아서 좋았다. 또 이번에 버스에서 같이 앉았던 수아와도 더 친해진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고, 다음에 또 잡월드에 와서 다른 체험들도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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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2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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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22일🐧🐻🦊잡월드 체험 학습🐱🐰</title>
         <author>s20091_2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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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 학습으로 잡월드에 갔다!💓</p><p>아침부터 너~무 떨려서 평소보다 10분이나 학교에 빨리 도착했다🙀</p><p>차에서 윤슬이랑 같이 노래도 들으면서 갔는데 풍경이 너무 예뻤다🏞</p><p>그리고 2시간이나 걸쳐서 잡월드에 도착해서 사진도 찍고📸</p><p>체험실에 입장했다 입장하고 조금 구경을하다 패션쇼장에들어갔는데 </p><p>벽이 투명해서 당항했다 일단 들어가서 </p><p>패션쇼에 필요하는법과 하는법을 배우고 리어설을한뒤 </p><p>옷을 갈아입었다 </p><p>옷이 맞는 옷이 없어서 힘들게 찾고 </p><p>본격적으로 패션쇼를 시작했는데 아무도 없을줄 알았는데</p><p> 남자애들이 많이 있었다 </p><p>그래서 너무 부끄러웠지만 그래도 마무리를 짓고 </p><p>점심으로 도시락을 먹었다 </p><p>엄마가 싸준 음식들을 먹으면서 친구들에게도 </p><p>나누어 줬다 친구들도 많이 나눠줘서 고마웠다</p><p>밥을 다 먹고 2번째인 빅데이터 체험실에 들어갔다 처음엔 길을 못찾았지만 그래도 늦지 않게 도착해서다행이라고 생각했다</p><p>빅데이터에서는 게임리뷰들을 모아서 하는 거였다 복잡해서 내 스타일은아닌거같다 그래도 나와 맞지 않은것도 찾아서 다행이다</p><p>빅데이터 체험이 끝난 후에는이제 가야한다는것이 너무 속상했다 </p><p>그리고 다시 버스를 탔는데 윤슬이와 다시 노래를 들었다 중간에 친구들이 노래를 불러서즐겁긴했지만 노래를 듣고싶었어서 아쉬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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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3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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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23일--잡월드 기행문🍀✨️</title>
         <author>s20092_45</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501869</link>
         <description><![CDATA[<p> 어제 진로 탐구를 위해 잡월드를 갔다왓다&gt;&lt;✨️🍀</p><p>전날 저녁에 엄마와 장을 보는데 너무 기대되었다,,!😽</p><p>그날 아침에 도시락을 쌀떄 일찍 일어나서 도시락을 싸주신 엄마께 너무너무 감사하다💓 드디어 당일,나눈 평소에 잘안하는 머리를 하고 학교에 갔다,,🎀스탠드에 다같이 모이니까 실감이낫다!&gt;&lt;</p><p>제일 먼저 버스에 탓을떄 너무 깔꼼하고 좋다고 생각했다!✨️</p><p> 가는 길에 짝꿍 서여니와 같이 노래를 들엇다🎧🎹</p><p>노래를 들으니 시간이 정말 빨리갔다🎵🫢</p><p>가는길에 63빌딩도 보고 한강도 보았다😽💓</p><p>그리고,,드디어 잡월드에 도착했다!! 처음 단체사진을 찍을떄 엄청 기대되었다📷 나눈 맨처음으로 패션쇼장을햇댜👕🎀</p><p>기대이상으로 재미있었다! 내가 옷을 골라 입는게 좋고 여러 스타일의 옷을 입어볼 수 있는 기회라고 느껴졌댜✨️👗</p><p>그런데 중간에 뉴스에서 우리를 취재하러 오고, 실전 패션쇼에 실제 관객들이있어서 당황스러웠댜🥵🥀 그렇지만 나는 열심히 웃음을 참으며 패션쇼를 계속했댜👗✨️🎀 나눈 웃음참기가 힘들어서 패션쇼 모델이 힘든직업인걸 알게 되엇당😿🫢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엇다,,🍥🍚</p><p>나는 김치복음밥이랑 문어 소세지를 가져왔는뎅 친구들이 엄청 맛있는걸 많이 가져왔댜🍚💓 그리구 간식을 머것는데 친구들과 나눠먹으니 더욱 맛잇었다✨️💓그 다음으로 체험은 그래픽디자인회사를 했당🎨</p><p>캐릭터를 만들고,그 캐릭터로 그립톡을 만드는고였다🎨✨️</p><p>선생님도 친절하시고 도안 그리는게 너모 재미있었다,,💓</p><p>이렇게 잡월드 체험이 끝낫다,,,너모 아쉬었다😿</p><p>그리고 집에 가는길에눈 친구들이 돌아가면서 노래를 불럿당🎵🎧</p><p>다들 엄청 잘불럿다,,,너모 재미있었고 귀가 행복해 햇당🎧💓</p><p>이제 도착을 해서,,해어졋는데 각자 가방을 두고 친구드리랑 또 놀앗당ㅇ🎀💓</p><p> 아무튼 내가 관심을 가지는 직업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고</p><p>너모너모 재미있었아서 또 가고 싶당😽✨️💓</p><p>6학년에 바이러스가 안터져서 체험학습을 또 가고 시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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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3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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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20080_44</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503489</link>
         <description><![CDATA[<p>잡월드에 가는 나는 설레는 맘이 너무 커 새벽에 6번이나 깼다.</p><p>평소보다 일직 일어나 엄마와 도시락을 싸고 설레는 맘을 품고 버스에 올라탔다.버스에서 내 짝이었던 시연이와 이어폰을 나눠 끼면서 노래를 들었다.중간에 샐카도 찍고,장난치며 이야기도 나누다 보니 더욱 친해진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시연이가 잠든사이 한강도 보았다.</p><p>친구들과 훈민정음 게임도 하며 가다보니 벌서 도착해 잇었다.</p><p><br/></p><p>생각보다 큰 규모의 잡월드를 보고 우리는 놀랐다.</p><p>2부 체험이 시작되기 전 우리는 사진도 찍고 놀았다.</p><p>드디어 초등교사 체험이시작했다.작년에 친했던 친구가 있어 다행이었다.</p><p>2부 체험이 끝나고 엄마가 공들여 싸주신 도시락을 먹엇다.</p><p>도시락을 먹다보니 벌서 3부의 시작이 찾아왔다.</p><p>3부는 메이크업 숍이었다.</p><p>메이크업숍에서는 미스트를 만들었다.</p><p>내가 선택한 향은 그래이프프룻 이었다.</p><p>그 다음은 마네킹에다가 메이크어을 해 보았댜.</p><p>아직 화장 솜씨가 좋지 않았지만 어느정도 잘한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p><p>3부가 끝나고 우리는 잡월드와 헤어졌다.</p><p><br/></p><p>차에서 기사님이 노래 부르는것을 허락해 주셔서 돌아가며 노래를 불렀다.</p><p>나는 시연이,동희와 아이유-좋은날을 불렀다.</p><p>우리는 흥에 차 노래를 부르다 보니 학교에 도착해 있었다.</p><p>나는 가방을 두고 친구와 놀고 집으로 들어갔다.</p><p>나의 추억이 1개 더 생긴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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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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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3 기행문     제목: 즐거운추억 체험학습🦊🐰🐻🐱🐧</title>
         <author>s20084_38</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503608</link>
         <description><![CDATA[<p>   체험학습날이다. 나는 체험학습을 갈때마다 눈이 일찍 떠진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엄마가 깁밥을 싸고 계셨다.  김밥을보니 너무 실감이났다. 나도 엄마김밥을 싸는걸 도와드리고 가방을쌌다.</p><p>  학교에 도착하니 우리반 남자 애들이 보였다. 생각했던것보다 친구들이 일찍와 있어서 놀랐다.  </p><p>  이제 버스를  타는데 버스가 깨끗하고 기사님도 매우 친절하셨다. 이제 잡월드로 출발하는데 기대와 설램으로 버스가 가득 찼다. 잡월드로 가는데 한강이 보였다. 오랜만에 예쁜 한강도보니 기분이 좋았다. 또 난지도와 63빌딩도 보았다. 기사님께서난지도는 원래 쓰레기로 되어있었는데 예쁘게꾸미고 쓰래기 가스는 아래로 흘러간다고 했다. </p><p>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벌써 잡월드의 도착했다. 잡월드에서 단체 사진을 찍었다. 우리아빠가 잡월드를 같이지었는데 아빠가이런곳을 지었다고하니 내심 뿌듯했다. </p><p>  잡월드에서 첫번째 체험이 시작됬다.동희랑 체험이 모두 같다. 1번째 체험은 방송국이다. 방송국에서는 어떤일을 하는 사람이있는지 알아보고 하고싶은 역할을 뽑았다. 나는 기자가 되었다. 기자는 몰래 뒤에 대본을 숨겨놓고 다른 화면을찍을때 대본을 보면읽은다는것이 놀라웠다. </p><p>  잡월드 1번째 체험이 끝나고 점심시간이되었다.  친구들의 도시락이 화려하게빛이났다.  친구들과 맛있는 점심을 먹고 사진을 찍었다.  친구들과 즐거운 추억이 생긴것같아 기분이 좋았다.</p><p> 이제 2번재 체험을 하러갔다. 나의 2번째 체험은 녹음 스튜디오다.  녹음스튜디오는 동희, 윤아,채원이가 있었고 나머지는 다른 학교 학생이었다. 더빙을 할 역할을 뽑았는데 할머니가 나왔다. 하지만 동희랑 바꿔 악당이되었다.</p><p>   녹음 스튜디오가 끝나고 학교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다. 벌써 끝나니 아쉽다. 학교로 돌아가는 길에 노래방을 열었다. 친구들의 노래하는  모습을 보니 즐거웠다. 학교로 도착하니 아쉬움이 가득했다.  다음번에도 체험학습을가고싶다. 정말 즐거운 날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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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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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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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3 우당탕탕 현장 체험학습</title>
         <author>s20098_35</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504404</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학교에서 현장채험학습을 간다 나는 자는데</p><p>10번정도 깬 것 같다.나는 6시에 일어나서 어떤일이 생길까?</p><p>게속 궁금해졌다.우리엄마가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내 도시락을</p><p>싸주고있었다 나는 침이 흘러나왔다.나는 아침밥은 대충 먹고</p><p>설레게 학교로 출발했다.나는 학교에 도착하고 내 방토를 봤다.</p><p>나는 친구들을 만나고 같이 화장실에 갔다.휴개소를</p><p>안 들려서 걱정했다 가방을 챙기고 나는 버스에 갔다 나는설레는</p><p>마음으로 버스에 탔다.인사를 하고 자리의 앉자 안전밸트를 맸다</p><p>애어컨이 틀어져 있어서 기분이 좋았다.나는 엄마한태 문자를 보냈다.</p><p>버스는 빠르게 출발했다</p><p><br></p><p>나는 애들이랑 떠들면서 끝말잇기도 하고 금지어 게임도 했다.</p><p>그리고 가고있는데 버스기사분이 말을 하셨다.오른쪽에는</p><p>한강이 있고 왼쪽에는 산이있었다.한강에는 사람들이</p><p>아침일찍 런닝을 하고있었다.그리고 갑자기 옆에 63빌딩이</p><p>있었다 63빌딩은 진짜 컸다 나는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다.</p><p><br></p><p><br></p><p>나는 드디어 도착했다. 잡월드는 엄청컸다.나는 깜짝 놀랐다.</p><p>나는 긴장하면서 2차 체험에 들어갔다 게임을 하면서 실험도 해봤다</p><p>나는 형광팬을 선물 받았다 2차가 끝나고 우리는 엄마가 싸준</p><p>도시락을 먹었다.진짜 너무너무 맛있었다</p><p>이제 3차를 시작했다 나는 내가 알던거랑 비슷해서 재미있었다.</p><p>다음엔 또 가고싶다 다른 것도 해보고 싶었는데 아쉬었다</p><p> </p><p><br></p><p>버스에 다시 탔다 우리는 흥이 높았다</p><p>우리는 노래를 불렀다 친구들이 잘해서 깜짝놀랐다</p><p>버스는 정말 빨랐다 그리고 빨리 학교에 도착했다</p><p>정말 즐거운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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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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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3잡월드 체험을한즐거운날</title>
         <author>s20096_25</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504766</link>
         <description><![CDATA[<p>오늘 학교에서 잡월드에갔다.</p><p> 간목적은 직업을 체험을하기 위해서였다.</p><p>나의직업은 빅데이터랩,게임개발회사였다.</p><p> 잡월드에가서 사진을 찍고,</p><p>2부 체험관으로가서 빅데이터랩을 잘못찾겠어서 지도를 3번이나본후</p><p>시작까지5~3분을 남긴후 겨우찾았다.</p><p> 그래서바로 이름을댄후 짐을놓고 들어갔다.</p><p> 그리고 끝이나서 입장하기 전에 있던 곳에서 모여 밥을 먹으러 갔다.</p><p> 밥을 먹고난후 3부를하러갔다.</p><p> 3부체험은 아까 헤매다 찾아놔서 편하게갔다.</p><p>다끝난후버스를 타고 가면서 기사님이 마이크를주셔서 노래를부르며갔다.</p><p> 참즐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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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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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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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3/목(잡월드 갔다온 기행문쓰기)/너무 재미있는 잡월드 체험</title>
         <author>s20079_2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505290</link>
         <description><![CDATA[<p>처음에는 버스가 답답하지 않을까?,멀미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하고,걱정도 되고,기대감과 설레였다.</p><p>버스기사님이 보이시고,우리가 타는 버스에 탔다.</p><p><br/></p><p>가는길에 이어폰으로 노래도 듣고,친구랑 수다떨기도 했다. 어느정도 가니 서울에 와있었다. 한강도 보였고,한강이 반짝였다.그리고 훈민정음 게임도 해서 벌칙으로 편의점에서 천원 이상 안되는것을 사주기로 했다. 다행이 나는 벌칙에 안걸렸고,잡월드에 도착했다. 눈 앞에는 엄~청큰 건물이 보였다. 그게바로 한국 잡월드 이였다. 나는 더 설레임을 갔고,밖에서 사진찍고,들어갔다. 딴 반은 이미 도착한 반들이 보이고,내가 모르는 초등학교와,중학교,언니오빠,내 또래 아이들도 보였다. 다같이 화장실을 간후,안에 있는 엄청 높은 계단 위에서도 사진을 찍엇다. 어느세 2부 체험 시간이 다가왔다. 앞에 줄을 스고,들어갔다.20분에 시작이라서 내가2부에 체험하는 방송국 앞에 섰다.20분이 된 후 나는 어떤영상을 보고 역할을 나누었다. 나는 촬영 기자 였고,촬영을 하러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영상을 찍었다.</p><p>2부 체험이 끝나고 점심을 먹으러 갔다. 도시락을 꺼냈는데 김밥과,샌드위치가 있었다.근데 다른 친구 도시락이 엄청 예뻐 보였다.그래서 친구들과 다 나누어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다.다 먹고 1시까지 체험하는곳 앞에 도착해 3부체험을 하러 들어갔다.나의 3부 체험은 녹음스튜 디오 였다.체험하는곳에 들어가서 설명을듣고, 마이크들이 보이고,대본도 보였다.역할 정할때에는 제비뽑기로 했는데 악당역할이였다. 마음에 안들어서 친구랑 바꿨는데 할머니 역할이였다. 살짝 부끄러웠지만 잘 했다.녹음이 끝나고 최종본을 봤는데 마음에 들어서 좋았다. </p><p><br/></p><p>끝나고 화장실에 들렸다가 다시 버스를 탔다.버스에서 다시 이어폰으로 노래 듣다가 친구랑 수다떨고 있었는데 기사님이 마이크에 에코를 넣어주셔서 노래를 불렀다. 얘들이 잘부른다고 해서 기분이 좋았다.얘들노래를 들으며,노래도 부르니 벌써 학교에 도착했다.너무 제미있었다. 다음에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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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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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체험학습을간다</title>
         <author>s20083_3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510879</link>
         <description><![CDATA[<p>나는체험학습간다</p><p>편의점에간다</p><p>점심에엄마싸준김밥이랑참외를맛있다그리고사진을찍었다</p><p>정말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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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3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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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체험학습</title>
         <author>s20090_5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511439</link>
         <description><![CDATA[<p>현장체험 학습을 갔다. 버스에 타서 잡월드로 갔는 데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 졸렸다. 도중에 국회의사당을 봤는 데 좀 익숙했다. 알고보니 할아버지 댁 가는 쪽이 었다. 그래서 깜짝 놀랐다.</p><p> 잡월드에 도착했다. 잡월드가 예상보다 커서 입이 쩍 벌어졌다. 잡월드에서 친구들과 사진을 찍고 청소년 체험관으로 갔다. 2부에는 수술실로 갔다.  수술실에서 어떻게 수술하는 지 들었다. 나는 수술실 체험을 하다가 바늘에 찔릴 뻔도 하고 설명을 잘 이해를 못 하겠어서 적성에는 안 맞았다.</p><p>체험이 끝나고 점심을 먹었는 데 점심 도시락이 정말 맛있었다. 그래서 엄마한테 감사하다고 속마음으로 생각했다. 3부 체험은 한의원 체험이었다. 한의원 체험은 수술실 체험과 반대로 재미있었다. 침 넣는 법을 배우고 한방차도 만들었다. 그래서 더욱 더 재미있었다.</p><p>  체험이 모두 끝나고 학교로 갔다. 올 때 나의 옛날 집을 봤다. 오랜만이라 정겨웠다. 학교로 도착하며 현장체험 학습은 끝이 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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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3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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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3 기행문쓰기-잡월드 체험</title>
         <author>s20094_4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4533371</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밤에너무 기대를 했다가11시에 잠들어버렸다. 다음날에 늦게 자서 오전8시에 일어났다.8시 10분에 밥을 먹고 세수양치를 하고 나갈준비를 했다. 시간을보니 8시 30분이였다. 다행히도 뛰어가니35분에 도착을 해서 45분쯤에 버스에탔다. 기사님 버스가 굉장히 깔끔하고,기사님이 착하셔서 뭔가 우리집차처럼 편안했다. 중간중간에 지루했는데 기사님이 한강과 난지도(하늘공원)이야기를 해주셔서 지루하지는 않았다. 버스 옆자리 친구와 노래를 들으며 가다보니 어느새 잡월드 앞이였다. 작을 줄알았는데,보니 굉장히 커서 놀랐다. 내부에는 시설이 굉장히 잘 나타나있었다.</p><p>그 이후에는 잡월드 체험을 굉장히 실감나고 자세히 설명해주셔서 몰입을 했었던것 같다. 그이후에 체험을하고난뒤에 엄마가 정성스럽게 싸주신 도시락을 먹으니 굉장히 맛있었고,또 엄마의 정성이느껴졌다.</p><p>마지막 체험을 하고 편의점에가서 사탕을 사먹고,버스에서는 멀미하는 친구마저 아주재미있게 갔다. 왜냐하면 친구들이 노래방처럼 노래를 흥겹게 부르며 갔다.</p><p>   빅데이터체험실에서는 정보기관들이 어떻게 정보들을 모으는지 알았다.</p><p>나도 나중엔 정보기관에들어가보고싶다는 생각이들었다. 점심시간에는 지윤이네 어머님의 요리솜씨가 좋다는 소문을 들었다. 그래서 지윤이에게  허락을 맏고 먹어보았는데 모양만 잘 만드시는게 아니라 맛도 챙기셔서</p><p>아주 기억에남았다. 그다음으로는 친구들이 어떤직업을 선택하고 어땠는지 물어보았다. 물어보고나니 또다른 직업들도 체험해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   잡월드체험이 생각보다 짧을줄 알았는데 길어서 재미있었다. 또 버스 기사님이 중간중간에 그 지역에 관해서 말씀을해주셔서 다행히도 재미있게</p><p>갔고,어떤친구가 노래를 시작해서 다같이 발라드도 부르고 K-POP도</p><p>흥겹게 부르며 가다보니 벌써 집에 도착했다.</p><p>   오늘(5월 23일기준)은 운이좋아서 다른 친구들도 중간에 고비를 넘겼던것 같다. 😁 다음에는 더 재미있고,흥미로운 곳을 가보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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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5: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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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3 제목나의 특별한 하루ㅡ잡월드 체험학습</title>
         <author>s20088_5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55535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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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23:5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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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3 잡월드</title>
         <author>s20095_37</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05870647</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가 집에서 4시30분에 일어나셔서 김밥을 싸주시고 일어나서 아침을 못먹어서 아빠에게 혼이 났다 그리고 출발했는데 8시35분에 도착해서 40분에 얘들이 않와서 9시에 출발했다 가면서 경부고속도를 타고 막막혔는데 도착할때 싱싱달렸다<br>어느덧 잡월드에 도착했는데 잡월드나래올극장이 어떻게 생겼나? 해서 궁금했다 그리고 어느덧 11시20분 첫 체험이 시작했다 난 2부에&nbsp;<br>수술실 체험을 예약했는데 지우랑 같이 들어갔는데 재밌었고 점심엔 김밥을 먹고 편의점가서 얘들한테 쐈다 재밌었고 3부체험 1시0분이 됫다 난 방송국을 신청해서 갔는데 난 음향감독을 맡았다 재밌었고 음악을 내가 틀어서 좋았다 두시간다 방송국 신청할껄 그랬다<br>오면서 노래를 불렀는데 그땐 명서 시연 동희가 잘부른것같았다<br>3시30분에 도착해서 학원에 갔는데 너무 좋았다 놀고 싶었는데&nbsp;<br>학원 가서 아쉬었다 하지만 좋은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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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4 03: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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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주장하는 글쓰기&lt;인공지능과 관련해 근거를 들어 주장하는 글을 써 봅시다.&gt;</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078192</link>
         <description><![CDATA[<p>1. 교과서 158-159쪽 글쓴이의 주장과 근거를 살펴보았지요? 인공지능과 관련해 자신의 의견을 쓰고 근거를 두 가지 이상 들어 주장하는 글을 써 봅시다.</p><p><br/></p><p> 2. 글의 짜임 </p><p>* 제목- 자신의 주장이 잘 드러난 낱말을 사용해서 정하기 </p><p>(1) 처음부분-인공지능과 관련된 주장에 대한 소개와 주장의 중요성이 나타나게 서술하기</p><p> (2)가운데부분-주장에 대한 근거를 두개 이상 들기(근거/ 뒷받침하는 문정) </p><p>(3) 끝부분-주장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문장이 포함되게 문단을 구성하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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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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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4일 인공지능의 위험</title>
         <author>s20086_32</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096361</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4반 이다솔입니다. 오늘은 인공지능에 대한 저의 의견을 말해보겠습니다.</p><p>저는 인공지능이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p><p>이유는 인공지능이 발달해도 너무 발달해 인공지능이 사회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의 발전은 일자리 감소, 프라이버시 침해, 윤리적 문제 등 부정적인 영향도 동반합니다. 자동화와 인공지능의 도입으로 인해 특정 직업군에서는 일자리가 감소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이 인간의 업무를 대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p><p>첫째, 우리의 직업 인공지능에 빼앗길 것입니다.</p><p>이유는 예를 들어 지금도 로봇이 수술할 수가 있는데 더 발전하면 의사의 직업도 빼앗길 수 있습니다.</p><p>둘째, 프라이버시 침해는 사생활을 다른 사람이 몰래 홈 쳐 보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이 발달하면 카메라도 좋아져 프라이버시 침해 사례가 더 많아질 것입니다.</p><p>마지막으로, 윤리적 문제가 많이 발생할 것입니다. 제 생각에는 인공지능이 발전하면 사람들은 인공지능을 많이 따를 것입니다.</p><p>그러니 윤리적 문제가 많이 발생할 것 같습니다.</p><p>그러니 저는 인공지능이 위험할 것 같습니다.</p><p>이상 이다솔이였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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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1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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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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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인공 지능의 위험성</title>
         <author>s20101_147</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097964</link>
         <description><![CDATA[<p>인공 지능의 기술은 우리가 예상할 수 없을 만큼 빨라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인공 지능이 미래에는 사람들을 뛰어넘는 기술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했다. 또 많은 사람들은 인공 지능이 미래라고 한다. 하지만 인공지능은 그만큼 위험성도 크기 때문에 인공 지능을 막을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인공 지능은 위험하다.</p><p><br/></p><p>첫째, 인공지능을 가졌느냐 아니냐에 따라 부자는 더 부자가 되고 가난한 사람은 더욱 가난해진다. 그래서 그 사람들에 대한 차별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인공 지능은 차별을 가져다 줄수 있기 때문에 위험하다.</p><p><br/></p><p>둘째, 힘이 강한 나라가 힘이 약한 나라나 사람들을 지배할수 있다. 그러면 사람들의 지배력이 지금보다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강해져 힘이 약한 나라나 사람들은 사라지고 강한 나라나 사람들만 남게 될 수도 있다.</p><p><br/></p><p>셋째, 인공 지능이 엄청나게 발전하면 인공 지능이 사람들을 지배할지도 모른다 그렇게 되면 지금처럼 인공 지능이 일하듯이 우리도 엄청나게 노동을 할 것이다. 그러면 사회는 끝내 엄청난 비극을 맞게 될 것이다.</p><p><br/></p><p>세계적인 학자들은 인공 지능들에게 이득을 얻을 수도 있지만, 인공 지능을 박을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져 있다. 인간들은 편리함을 찾기 위해 눈이 멀어 있다. 하지만 이대로 계속 인공 지능을 개발하면 인간들은 엄청난 비극을 맞이 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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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1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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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4일 인공지능의 장단점</title>
         <author>s20099_3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00642</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은 정말 빠른 속도로 개발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정말 위험합니다. 인공지능은 나중에 너무 똑똑해서 사람에게 장점이 아닌 단점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걸 막는법은 인공지능 생산을 적게 해야 합니다.</p><p>인공지능은 위험한 대신 장점이 많습니다. 장점은 우리의 지능을 더욱 높일 수 있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알고 보면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습니다. 인공지능의 지능은 오늘날에도 더 발달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사람들이 길을 못 찾을 때 길을 알려주고 모르는 것이 있으면 알려주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인공지능은 가면 갈수록 돈이 많은 사람만 가질 수 있는 날이 올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걸 예방하고 더 나은 세상을 만들려고 노력할 것입니다.</p><p>인공지능의 중요성은 나중에 사람들이 모르는 것이 생기면 도와주고 알려주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인공지능은 대량 생산이 되면 더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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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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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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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의 미래</title>
         <author>s20100_166</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00863</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인공지능이 빨리 발달하면 위험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이 좋아지면 편하지만 안 좋은 점도 있기 때문이다.</p><p>그러니까 인공지능이 일으킬 여러 가지의 위험을 막을 수 있게 막을 방법을 미리 만들어야 한다.</p><p>첫째, 인공지능을 너무 많이 발달시켜서 사람이 막지 못할 정도로 발전하면 인간이 지배당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은 사람보다 뛰어난 능력이 있으면서 인간의 문제점은 없다. 그러므로 인공지능이 위험하다.</p><p>둘째, 지금보다 더 발전한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사라지게 한다. 왜냐면 인공지능이 일자리를 더 만들어줄 수 있다. 하지만 의사, 판사와 같은 직업들은 인공지능의 뛰어난 기술력으로 사람보다 더 잘할 수 있다.</p><p>이처럼 인공지능이 엄청난 이득을 얻을 수도 있지만, 인공지능에 숨어 있는 위험을 막을 방법을 깊이 연구해야 한다.</p><p>인간이 편리함에 눈이 멀어 인공지능을 계속 개발한다면 인간은 큰 위험을 스스로 저질러서 어떤 위험을 가져올지 모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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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2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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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title>
         <author>s20102_134</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02282</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은 위험합니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이 사람에 생각을 따라잡고 있습니다!</p><p>예로 사람이 인공지능에서 바둑으로 14대1로 지는 일이 있었습니다!</p><p>그처럼 지금도 인공지능은 우리 사람보다 똑똑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공지능 발전을 멈춰야 합니다!</p><p>첫째:인공지능을 통해 많은 전쟁이 시작될 것입니다. 인공지능을 만 들수 있는 나라는 인공지능을 만 들수 없는 나라를 지배할 것입니다!</p><p>그 전쟁 속에서 희생되는 사람들은 인공지능 때문에 돌아가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공지능 때문에 전쟁이 일어날 입니다.</p><p>둘째:일자리가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저가 식당에 갔을 때 사람 일을 인공지능이 대신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은 일자리가 없어 돈을 벌지 못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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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2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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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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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의 위험성</title>
         <author>s20078_22</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03006</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미래에 인공지능의 위험성이 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대다수의 사람이 다음 세대에 인공지능이 사람을 뛰어넘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만큼 인공지능은 매우 빠른 속도로 발달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매우 빠르게 발달하는 만큼 위험도 따릅니다. 인공지능이 일으킬 위험을 알고 그를 막을 방법에 대해 관심을 가집시다.</p><p>첫째, 자율적인 ai 시스템은 인간이 예상하지 못하는 방식으로 행동할 위험이 있습니다. 만약 실제로 자율적인 ai 시스템이 인간이 예상하지 못하는 방식으로 폭력을 행사한다면, 인공지능의 위험성이 더욱 늘어날 뿐만 아니라 인간도 피해를 볼 것입니다.</p><p>둘째, 사이버 공격의 위험성이 있습니다. ai 시스템은 해킹이나 악용 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를 통해 중요한 데이터가 유출되거나 시스템이 손상될 수 있습니다.</p><p>셋째, ai로 인해 인터넷 정보의 신뢰도가 하락할 위험이 있습니다. 얼마 전 ai가 만들어낸 가짜 뉴스가 급증하고 있다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또한 ai의 발달로 딥페이크 기술이 생겨났습니다. 딥페이크란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하여 사실 여부를 구별하기 어려운 가짜 이미지나 영상물을 뜻합니다. 몇몇 사람들이 이 ai 기술을 악용하여 유명인사들의 얼굴을 합성해 가짜 동영상을 만들어 내거나, 다른 사람의 얼굴을 도용하여 명예 훼손 사건을 일으켰습니다.</p><p>이처럼 ai 시스템이 급격히 발전하며 좋은 점도 늘고 있지만 그에 따른 위험성도 늘고 있습니다. 편리함에 눈이 멀어 위험성을 알지 못하고 계속하여 개발한다면 언젠가 ai가 우리 인간을 지배하는 날이 올지도 모릅니다. 편리함보단 위험성을 먼저로 하여 인공지능이 일으킬 위험을 막을 방법도 생각합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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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21: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03006</guid>
      </item>
      <item>
         <title>6/4인공지능의 위험성</title>
         <author>s20093_48</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04911</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공지능은 위험하다 왜냐면 우리 일자리 많은 것을 빼서 가지고 위험하고 생각합니다</p><p>첫재 인공지능이 발달돼면 움직이고 하는데 아주 많은 전지 전기 원자력이 아주 많은 여러 가지</p><p>재료가 필요하다 많은 전기를 많이 만드 려면 전자발전소가 많아 저야해서 돈이 많이 든다</p><p>둘째 전기에 돈을 많이 사용하면 경제 국방비 외교가 힘들어지고 경제도 점점 나락으로 간다</p><p>셋재 여러 발전이돼지않아 3B 음식 4D 만들어진 옷도 ETX 3B TV 이것들이 발전돼고 있는데</p><p>인공지능에만 돈을 사용하면 경제발전이 없다 같이 조금씩 발전해야 한다</p><p>그리고 다른사람이 해킹코드를심으면 이상해지고 사람을 공격하고 </p><p>로봇이 튼튼 하지않으면 시험을 해보다가 고장난다면 손상이크다 </p><p>인공지능이 판매하더라도 개인정보를 해킹하기쉽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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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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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 인공지능의 위험성</title>
         <author>s20084_38</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10360</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미래에 인공지능의 위험성이 매우 커질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의 개발속도가 매우 빨라지고 있어서 대다수의 사람은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인류를 뛰어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인공지능 위험을 막을 방법도 생각해야 합니다.</p><p>첫째, 인공지능 때문에 인류의 일자리가 사라질 것입니다. 지금도 무인카페나 무인 편의점, 서빙 로봇 등등의 인공지능이 하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처럼 인공지능이 하는 일들이 많아지면 미래에는 인류가 할 일이, 사라질 것입니다.</p><p>둘째, 인공지능이 남의 정보, 개인정보를 해킹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인공지능이 지금보다 발전하면 다른 사람에 개인정보를 해킹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직 발매 전인 유명 가수의 곡을 해킹해 자신의 곡처럼 부를 수도 있고, 다른 인공지능의 정보를 해킹해 우리 사회의 불평등은 더욱 심해질 것입니다.</p><p>셋째,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간이 인공지능의 지배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지금도 인공지능이 꾸준히 발달하고 있는데 미래에는 자신의 감정도 조절할 수 있고, 폭력을 가할 수도 있습니다. 인류가 인공지능을 통제할 수 없을 정도로 발전하면 인류는 인공지능에 지배 당해 우리 사회는 비극을 맞게 될 것 입니다.</p><p>지금도 우리 사회는 인공지능의 위험을 막기 위해 많은 연구와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이렇게 발전한다면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될 수도 있겠지만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우리 사회가 비극을 맞지 않게 인공지능의 위험성을 판단하고 막을 방법도 생각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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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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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공지능의 위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15759</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은 우리 삶을 편리하고 풍요롭게 만들어 주지만, 저는 인공지능이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이 계속 개발된다면 인간은 인공지능에 지배받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공지능의 개발에 대한 위험을 막아야 합니다.</p><p>첫째, 인공지능 개발이 계속된다면 인간은 무기력해질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계속 개발될수록 똑똑해질 것이고 인간이 하는 일을 인공지능이 대신해준다면 인간은 더 무기력해지고,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가 훼손될 것입니다.</p><p>둘째, 인공지능도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병원에서 수술할 때 인간이 인공지능에 의지하고 있는데 인공지능이 실수를 할 수가 있고 그 피해는 더욱 커질 것입니다.</p><p>셋째, 인공지능이 고장 나면 위험한 일을 저지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폭력을 행사하거나, 인간을 지배할 수 있고, 주위를 어지럽힐 수 있습니다.</p><p>따라서 저는 인공지능의 위험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인공지능은 편리하지만,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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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29: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15759</guid>
      </item>
      <item>
         <title>6월4일 인공지능의 위험성</title>
         <author>s20097_37</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18727</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의 발달은 위험하다.<br>인공지능은 갈수록 더욱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인공지능은 더욱더 위험해질 것입니다. 그래서 저의 주장은 '인공지능은 위험하니 조심하자' 입니다.<br>첫째, 인공지능은 우리들의 업무를 빼앗을 수 있습니다. 만약 인공지능이 발달한다면 마트나 식당 계산원들이 사라지고, 키오스크만 남을 것입니다. 그리고 더 심해지면 소방관과 같은 직업도 로봇이 대신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인공지능 때문에 직업을 잃고, 그 직업을 인공지능이 대신할 것입니다. 그래서 인공지능이 증진하면 위험할 것입니다.<br>둘째, 인공지능이 발달하면 사람들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먼저, 인공지능이 더 발달하면 사람들의 통제에서 벗어나고 멋대로 행동해 사회에 위험을 끼칠 수도 있습니다. 또 인공지능이 부작용으로 터지거나, 사람을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이 발달하면 위험합니다. 그래서 인공지능의 발달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br>이로써 인공지능이 향상하면 위험합니다. 이로써 우리는 인공지능이 더 증진하기 전에 인공지능을 막을 방법을 알고, 대처해야 합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의 발달은 우리의 재앙이고, 우리의 미래를 망칠 위험한 물건이라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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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31: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18727</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은 우리에게 악당이 될수도 있습니다.</title>
         <author>s20079_2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22239</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세상이 점점 인공지능 세상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인공지능이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br><br>첫째, 우리의 일자리가 인공지능에 의해 많이 빼았기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리의 카페가 무인 카페로 바뀌고, 로봇이 직접 음료를 만들어주는 카페가 많아졌습니다.<br>그리고 아이스크림 가게도 로봇이 직접 만들어 주는 아이스크림 가게도 많아졌습니다.<br><br>둘째, 인공지능이 지금보다 더 발달하면 힘이 더 강해져서 힘이 약한 나라든 언젠가 모든 나라가 인공지능에게 지배를 당할수 있기 때문입니다.<br><br>셋째,인공지능 에게 지배를 받으면 지구에 사람이 아닌 인공지능이 살수도 있습니다.<br><br>우리는 지금도 더욱더 노력해야 합니다. 인공지능에 의해 위험을 받을때 대처 방법도 생각하고, 대처해야 합니다. 인공지능 에게 일자리를 빼앗기면 우리는 생활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우리에게 위협을 주는 악당이 될 수도 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6-04 01:33: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22239</guid>
      </item>
      <item>
         <title>6/4인공지능을 발전시키자!</title>
         <author>s20092_45</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22274</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 개발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우리의 삶을 더 편리하게 해줄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우리의 미래를 망치고 인간을 멸종시킬 것입니다. 이렇게 두 생각으로 갈라지고 있습니다. 저의 생각은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을 더 편리하게 해줄 것 같습니다. 근거를 들어보겠습니다.</p><p>첫째, 사람이 하기 힘든 일을 인공지능이 대신해줄 수 있습니다. 몸에 안 좋은 성분이 들어있는 페인트칠을 하는 일이나 쓰레기를 줍는 일 등 힘든 일을 인공지능이 해 줄 수 있습니다. 또 높은 곳에 올라가서 하는 일, 도로에서 하는 일을 인공지능이 대신해주면 낙상사고나 교통사고 등을 줄일 수 있습니다.</p><p>둘째, 우리나라의 국가력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인공지능이 남다르게 발전한다면 다른 나라 에게 인정을 받고 국가력이 더 세질 것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더 편리하고 넉넉하게 살 수 있을 것입니다.</p><p>셋째, 오히려 일자리가 많아질 것입니다. 사람들이 인공지능이 직장을 뺏을거라 생각하는데 미래에는 인공지능과 관련된 직업이 오히려 많이 생겨나 일자리가 많아질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 카페나 인공지능 충전소가 생겨날 것 같습니다.</p><p>따라서 인공지능이 발전하면 미래에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런데 인공지능이 먼 훗날에 끼칠 피해도 대처할 방법을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는 인공지능이 많이 발전시켜서 위와 같은 근거로 앞날이 더 희망차고 편리해졌으면 좋겠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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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33: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22274</guid>
      </item>
      <item>
         <title>6/4 인공지능의 편리함</title>
         <author>s20096_25</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26061</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이 편리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인공지능이 더욱더 발달한다면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p><p>첫째, 인공지능에, 많이 투자한다면, 또 그만큼 돈을 아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p><p>둘째, 인공지능에, 생명 보호 시스템을 부여한다면 화재상황이나, 사람이 물에 빠졌을 때 사람을 도와주거나 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p><p>마지막으로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학자들은 인공지능을 더욱더 잘 활용하고, 인류를 더 잘 도울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습니다.</p><p>어떤 사람은 인공지능이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인공지능이 편리하다고 생각합니다.</p><p>전 그중 편리하다 생각합니다.</p><p>인공지능은 편리하며 생명을 구할 수 있단 걸 또다시 말씀드리며 인공지능의 편리함이란 글을 마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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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36: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26061</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은 좋을까요?</title>
         <author>s20081_57</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26464</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인공지능이 할 일을 해주고 심심하지 않게 자기만의 파트너가 돼주기 때문입니다.</p><p>하지만 인공지능이 꼭 안 때리는 인공지능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안 때리고 할 일 해주고 파트너가 되어주는 인공지능이 있기 때문에</p><p>좋다고 생각합니다.</p><p>첫째.물론 인공지능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p><p>하지만 인공지능이 있으면 할 일도, 없이 놀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인공지능은 좋다고 생각합니다</p><p>이러해서 인공지능은 나에 대해서 다 알고 모를 좋아하는지 어떤 것을 좋아는지도 알아요</p><p>둘째,</p><p>다시 한번 인공지능은 자기만의 파트너가 되어주고 할 일도, 도와주고 자기만의 싫어하는 거,좋아하는 것을 다 알아서 나한테 딱딱 맞춰</p><p>도와줍니다 다시 한번 인공지능은 자기만의 파트너가 되어주고 할 일을 도와줍니다!</p><p>인공지능 좋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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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36: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26464</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은 미래의 희망 </title>
         <author>s20087_3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26600</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이 있다면 인류는 더 발달할 것입니다. 인공지능의 어떤 점에서 인류가 발달하는지 설명해 주겠습니다. </p><p> 첫째, 인공지능이 생기면 인공지능에 관한 일자리가 늘어날 것입니다. 예를 들면 로봇 공학자, 무인 자동차 엔지니어, 인공지능 전문가 등등 여러 가지 새로운 직업이 생길 것입니다. </p><p> 둘째, 인공지능 개발이 발달하면 위험한 일들을 인공지능이 대신해 줄 것입니다. 불이 났을 때 사람구조, 건물 공사, 동굴 탐사 등등 여러 분야에서 인류에게 큰도움이 될 것입니다. </p><p> 이처럼 인공지능 개발이 발달됀다면 우리 삶이 더 나아질 것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인공지능 개발을 멈춰서는 안됌니다, 인공지능은 인류 미래의자 희망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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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3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26600</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은 미래에 꼭 필요하다 </title>
         <author>s20090_5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26795</link>
         <description><![CDATA[<div>인공지능은 위험하기도 하지만 잘 이용한다면 인류에게 도움을 주어 미래를 편안하고 희망차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인공지능이 미래에 꼭 있어야 할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br>첫 번째, 인공지능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만약 한 가족이 있습니다. 근데 한 사람이 반려동물을 가지고 싶어 할 때 다른 가족이 반대한다면 가족 간의 갈등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때 반려동물 대신 인공 지능 강아지 아이보를 키운다면 그나마 가족 갈등이 줄어들 수는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인공지능은 우리의 가족 갈등을 해결해 줍니다.<br>두 번째, 인공지능에 대한 일이 많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계속 발전하면 일자리가 줄어듭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에 대한 일자리도 증가하여 일자리를 쉽게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미래에는 많은 일자리가 생길 수 있을 것입니다.<br>인공지능이 미래에 꼭 있어야 하는 근거를 대 봤습니다. 인공지능이 발전할수록 우리는 더 편해질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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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3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26795</guid>
      </item>
      <item>
         <title>6월 4일 인공지능의 위험성</title>
         <author>s20094_4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2721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공지능이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어쩌면 인류의 선택의 운명이 달려있다고도 생각합니다.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주장을 내어서 인공지능이 위험해지지 않도록 노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p><p>인공지능이 왜 위험한지 설명하는 저의 의견과 그내용을 뒷받침하는 내용을 3가지를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p><p>1:인공지능에게는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고,숨겨진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수도 있으니 위험을 막고 인공지능을 잘 통제할 방법을 찾은 후에도 안심할수 없으니 주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p><p>2:인공지능을 발전시키려 천문학적인 돈을 투자해 버리면 우리나라는 경제난이 불어오고,결국에는 인공지능도 포기하게돼면서 큰 경제적피해를 입을것이고,이로인하여 국방비가 떨어지고 또 그로 인하여 국방력이 낮아져버려서 전쟁에서 약한 나라가 되어버릴것이라고 생각합니다.</p><p>3:인공지능이 킬러 로봇이되버리면 사람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기때문이고,그 로봇이 점점 발달해서 나중에는 인간처럼 서로다른 로봇들이 전쟁을할수도 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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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37: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27214</guid>
      </item>
      <item>
         <title>6/4 인공지능에 위험성</title>
         <author>s20098_35</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27537</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은 지금 점점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자리가 점점 사라지고 모든 인간이 힘들어서 질 것입니다.</p><p>그리고 아이들은 겁을 먹을 것입니다, 사람들은 인공지능이 괴롭히고 때릴 것입니다, 그리고</p><p>사람들은 괴로울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점점 세질 것 입니다. 그러므로 인공지능의 위험을 대비해야 합니다</p><p>인공지능을 대처할 방법도 찾아야 하고 어디에 숨을지도 찾아야 합니다. 저는 그러므로 인공지능이</p><p>올지 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p><p>그래서 어떻게 공격할 때까지 어떻게 대비할지 생각해야 합니다.</p><p>첫째 인공지능을 있거나 없거나 에 따라 싸움과 차별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차별이 많이</p><p>일어나면 부모님들끼리 싸울 수 있고 친구들 끼리 싸울 수 있습니다, 이로써 싸움이 더욱 심해</p><p>직 싸움도 날수 있습니다.</p><p>둘째 인공지능이 서로 싸울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가 더 강한지 서열정리를 하는 것입니다</p><p>그래서 인공지능이 싸우면서 사람과 같이 싸움이 일어날 것 입니다. 그래서 더 사람들이 더욱</p><p>힘들어지고 괴로울 것 같습니다.</p><p>이로써 인공지능을 쓰면 훨씬 세상이 바뀔 것 같고 세상이 지배당하고 인공지능이</p><p>우리가 힘들 것 같다. 이로써 인공지능을 쓰면 안 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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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37: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27537</guid>
      </item>
      <item>
         <title>인공지능이 우리에게 주는 위험</title>
         <author>s20080_44</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28077</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 아주 빠른 속도로 개발이 진행 중인 인공지능은 지금도, 미래도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br>사람들의 말로는 인공지능이 인류의 미래라고 하지만 그런 편리한 만큼 위험한 면도 있을 수 있습니다.<br>그러므로 인공지능이 우리 인류에게 일으킬 위험을 막을 방법도 생각해보아야 합니다.<br>첫째, 인공지능을 불필요하게 사용하면 우리에게 더욱 손해를 끼칠 수 있습니다.<br>이로써 다른 사람의 개인정보나 나의 개인정보가 유출될 위험이 있습니다.<br>둘째,안공지능을 개발하는 회사가 많아질 것입니다.<br>인공지능을 개발하는 회사가 발달하면서 많아지게 된다면, 다른 회사들은 줄어들고<br>인공지능을 개발하는 화사가 늘어나며 일자리도 점점 줄어들게 될 수 있습니다.<br>세계적인 학자들이 공개한' 인공 지능에 보내는 공개 편지'에는 우리 사회가 인공지능에 의해 이득과 희망을 얻을 수도 있지만,<br>인공지능에 숨겨져 있던 위험을 막을 방법을 깊이 연구해야 한다는 내용도 함께 있었습니다.<br>인간들이 편리함 때문에 인공지능을 개발하면 인류의 미래에 어떤 위험이 생길지 모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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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38: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28077</guid>
      </item>
      <item>
         <title>6월4일 인공지능</title>
         <author>s20103_11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12809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미래에 인공지능이 위험해질 것 같습니다.</p><p>그 이유는 첫째, 인공지능이 인간의 삶에 손해를 끼칠 수도 세상을 지배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인간의 삶에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 인간의</p><p>삶에 아주 큰 피해를 줄 수도 있고 지금보다 더욱 발전한 인공지능이 지구를 오염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p><p>둘째, 인공지능이 가난한 사람과 부자인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기면 가난한 사람은 더 가난해지고 부자인 사람도 가난해질 수도 있고 인간의 돈을 빼앗아 가서 인간이 살 수 없게 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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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1: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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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공지능이 위험한 이유</title>
         <author>s20091_29</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442573</link>
         <description><![CDATA[<p>첫째 만약 인공지능에 대해 너무 많이 개발한다면</p><p>우리의 자원이 더욱더 부족해질 것입니다.</p><p>둘째 인공지능이 더욱 발달한다면 버튜버 캐릭터들이 늘어나면서</p><p>노력하는 유튜버들/가수들이 큰 피해를 받을 것입니다.</p><p>셋째 페인트를 하는 일에 인공지능을 쓴다면</p><p>사람들은 당연히 사람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p><p>그러므로 로봇이 떨어진다면 지나가던 사람이 크게</p><p>다칠것입니다.</p><p>넷째 아기 인공지능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p><p>사람들은 더 아이를 낳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된다면</p><p>저출산 위험으로 나중에는 사람들이 더욱 점점 없어져서</p><p>한명도 없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인공지능만 살아남으면서</p><p>인공지능 세계가 생길 것입니다.</p><p>다섯째 인공지능이 사람들에게 위협을 가할 수도 있습니다.</p><p>만약에 인공지능의 발달로 인공지능에 나라를 보호하라고 하면</p><p>우리나라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것입니다.</p><p>그때 인공지능이 우리에게 위협을 가하게 된다면</p><p>우리는 살아남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p>그렇기 때문에 인공지능은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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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5:4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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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공지능은 미래에 꼭 필요합니다.</title>
         <author>s20089_36</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7462368</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인공 지능이 조금 위험하다고 해도 인류 미래에 꼭 있어야 할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p><p>첫째 인공지능과 관련한 일자리가 늘어날 것입니다.</p><p>왜냐하면 인공지능이 인간의 일자리를 빼앗지 않도록 하면</p><p>더 나아가 인공 지능 관련 일자리를 늘려갈 수 있습니다.</p><p>둘째 사람이 하기 어렵거나 위험한 일을 인공 지능이 대신할 수 있습니다.</p><p>사람 몸에 해로운 물질을 다루는 일이나 높은 빌딩에 페인트를 칠하는 위험한 일들을</p><p>인공 지능 로봇이 대신한다면 어쩌다가 일어날 수 있는 사고나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p><p>셋째 인공 지능에 제대로 된 규칙을 부여해 잘 통제하고 활용하면 인류의 삶은 더욱 편리하고 풍요로워질 것입니다.</p><p>예를 들어 움직임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들은 무인 자동차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습니다.</p><p>또 인류가 인공 지능을 제대로 관리한다면 인공 지능은 인류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p><p>그러므로 저는 인공 지능이 미래에 꼭 있어야 할 기술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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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4 06:0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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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공지능이 발달하면 어떨까?</title>
         <author>s20095_37</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8563255</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은 인공지능이 발달하면 어떨 것 같으신가요? 저는 위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br>왜냐하면 인간을 지배하고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을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다행하게도 아직 몇백 년 남았지만 이게 지금이라면 어떨까요? 인간은 이 세상에 존재할까요? 인류가 사라진다고 인공지능이 더 늘어날까요? 그러므로 어떻게 막을 수 있을지 방법을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요. 아무튼<br>저는 인공지능 발달을 반대합니다 왜냐하면저도 어른이 돼서 일자리를 찾아야 하는데 인공지능이 다하면 인간은 뭐고 뭘 하라는 것인지 생각을 해보면 좋겠습니다.<br>첫째 인공지능을 가지면 부자가 되고 없으면 더 가난해질 것입니다.<br>이로써 사회, 경제적 불평등이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br>둘째, 힘이 강한나란 집단이 나라나 사람들을 지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br>인공지능이 발달을 더욱더 하게 되면 인공지능 일자리는 늘어날 것이고 사람이 하는 일자리가 늘어날 것입니다.<br>다행히 지금도 늦지 않았습니다. 앞으로 더욱 막을 방법을 생각해야 합니다.<br>셋째 전문단에서도 얘기했지만, 방법을 생각하면 우리가 해낼 수 있습니다.<br>이로써 우리가 노력해서 세계에서 인공지능을 없엘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저는 인터넷으로 계속해서 조사하고 알아보고 주변 사람들과 이제 이글을 마무리 짓도록 하겠습니다.<br>지금까지 이렇게나 긴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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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2:2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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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4일 인공지능은 편리하다</title>
         <author>s20085_35</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8577416</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은 편리합니다. 인공지능으로 인해 더욱 인류의 생활이 편리해질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인공지능이 편리한 이유를 알아야 합니다.</p><p>첫째,인공지능은 사람을 대신해서 어려운 일을 할 수 있습니다.</p><p>인간이 하기 어렵거나 위험한 일은 인공지능이 대신해준다면 인간의 사고나 피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p><p>둘째,인공지능으로 인해 인간의 삶은 더욱 편리해질것 입니다.</p><p>인간이 인공지능을 제대로 잘 관리하게 된다면 인공지능은 인간에게 많은 도움과 편리함을줄것 입니다.</p><p>셋째, 인공지능과 관련된 일자리가 늘어날 것 입니다.</p><p>사람들이 인공지능으로인해 사람들의 일자리가 빼앗길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오히려 인공지능으로인해 사람들의 일자리는 더욱 다양해지고, 편리해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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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2:3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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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공지능의 좋은점</title>
         <author>s20088_5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8651593</link>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은 빠르고 정확한 데이터 분석과 예측을 할 수 있습니다. 큰 규모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효율적으로 패턴을 파악하며, 이를 통해 신속한 결정을 내릴 수도 있습니다. 인공지능은 인류 미래에 꼭 필요한 기술입니다.</p><p>첫째, 인공지능은 많은 용량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복잡한 데이터 패턴을 탐색하고 유용한 정보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의사 결정에 있어서 중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도와줍니다.</p><p>둘째, 인공지능과 관련된 일자리가 늘어날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삼십년 뒤면 일자리가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문제는 사람들끼리 모여 인공지능과 관련된 일자리를 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인공지능 엔지니어, 가상화엔지니어, 드론 엔지니어, 딥러닝 엔지니어 등 ....인공지능과,  등.  관련된 많은 일자리가 많아질 것입니다.</p><p>셋째, 사람이 하기 어려운 일을 인공지능이 대신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벽에 페인트칠하기, 소방관, (........) 인공지능이 더 빠르고, 정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p><p>넷째, 인공지능은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작업의 자동화를 위해 수고를 덜어주며, 자동화된 작업은 실수를 줄이고, 일관성을 유지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여줍니다.</p><p>마지막으로, 인공지능은 인간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인간과 인공지능이 협력하여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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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3:2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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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0  4 행시 글짓기</title>
         <author>kyhansant13000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18918433</link>
         <description><![CDATA[<p>생</p><p>명</p><p>존</p><p>중</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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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05 07:3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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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명존중으로 사행시</title>
         <author>s20089_36</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23710127</link>
         <description><![CDATA[<p>생:생명은</p><p>명:명백히</p><p>존:존중을</p><p>중:중요시 여겨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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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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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0 생명존중 사행시 글짓기</title>
         <author>s20078_22</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23710826</link>
         <description><![CDATA[<p>생-생명에 대해</p><p>명-명백히 명심해요</p><p>존-존중하는것을</p><p>중-중요시하게 여깁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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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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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 6월 11일 생/명/존/중 4행시</title>
         <author>s20086_32</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23711412</link>
         <description><![CDATA[<p>1.생:생명이 있는 역할이란</p><p>명:명장면에 나오는</p><p>존:존재가 멋있는</p><p>중:중요한 역할입니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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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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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1 4행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23711657</link>
         <description><![CDATA[<p>생: 생명은 소중합니다.</p><p>명: 명확히 소중합니다.</p><p>존: 존재하는 모든 것의 생명은</p><p>중: 중요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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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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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1 생명존중 4행시 짓기</title>
         <author>s20101_147</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23711760</link>
         <description><![CDATA[<p>생:생명존중은</p><p>명:명백히</p><p>존:존중받을 수 있고</p><p>중: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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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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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0 생명준중 4행시 글짓기✏️</title>
         <author>s20080_44</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23711764</link>
         <description><![CDATA[<p>생:생명이란</p><p>명:명확하게</p><p>존:존중 받을 수 있고</p><p>중: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중 하나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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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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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명존중 사행시</title>
         <author>s20100_166</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23712129</link>
         <description><![CDATA[<p>생:명존중 생</p><p>명:을</p><p>존:중하려면 생명을</p><p>중:요하게 여겨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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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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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1 생/명/존/중 4행시</title>
         <author>s20084_38</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23713170</link>
         <description><![CDATA[<p>1) 생:생명은</p><p>명:명백히</p><p>존:존중받을</p><p>중:중요한것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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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3: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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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월11일 생 명 존 중 4행시 글짓기🖊</title>
         <author>s20103_111</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23713227</link>
         <description><![CDATA[<p>생: 생명을존중 하려면</p><p>명:명심해라 </p><p>존:존중하고</p><p>중:중요하게 여겨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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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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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명존중 4행시</title>
         <author>s20097_37</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23713665</link>
         <description><![CDATA[<p>생:생명의 가치는</p><p>명:명심하고</p><p>존:존중해야하는</p><p>중:중요한 것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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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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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1</title>
         <author>s20093_48</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23713790</link>
         <description><![CDATA[<p>생 생명은삶에필요한것입니다</p><p>명 명확이 명심합시다</p><p>존 존중하고 친구인권을존중합시다그리고</p><p>중 중요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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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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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명존중 사행시</title>
         <author>s20102_134</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23714434</link>
         <description><![CDATA[<p>생.   생명을 존중할려면＼(^_^)／</p><p>명.   명확히(￣ー￣)</p><p>존.   존중해주고친구인권을(^o^)</p><p>중.   중요하게 생각 해야 한다(^_^)v</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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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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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4년6월11일화요일&lt;4행시 글짓기&gt;</title>
         <author>s20085_35</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23714914</link>
         <description><![CDATA[<p>&lt;생명존중&gt;</p><p>생:생명은</p><p>명:명확하게</p><p>존:존중받고</p><p>중:중요하게 여겨야 할 존재입니다.</p><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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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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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생명존중</title>
         <author>s20099_3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23714917</link>
         <description><![CDATA[<p>생명은</p><p>명확히</p><p>존중하고</p><p>중요하게 다루기</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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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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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존중4행시</title>
         <author>s20088_50</author>
         <link>https://padlet.com/kyhansant130001/q8tl7ngephlbbhbd/wish/3023715050</link>
         <description><![CDATA[<p>생: 생명은 소중하다.</p><p>명: 명확히 존중해야한다.</p><p>존: 존중하는것을 소홀히 하면 안된다.</p><p>중: 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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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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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11 4행시🙈</title>
         <author>s20092_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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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생명은 모두 평등하다😽</p><p>명-명심해야한다🐹</p><p>존-존중해야 한다💗</p><p>중-중요하게 여겨야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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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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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존중 4행시</title>
         <author>s20087_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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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생소한 말 생.명.존.중</p><p>명:명확하게 말하자면 </p><p>존:존중해야하는 말이기 때문에</p><p>중:중요한 말이라고 할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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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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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0일 생명존중 4행시</title>
         <author>s20095_3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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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 생</p><p>명: 명을</p><p>존: 존중해줍시다 이것은</p><p>중: 중요합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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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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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1/화/생명존중 4행시 글 짓기</title>
         <author>s20079_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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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생명은</p><p>명:명예롭고 </p><p>존:존중하고,존중을 받으며</p><p>중:중요한 생명이라는 것을기억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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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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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1</title>
         <author>s20083_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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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생명은? </p><p>명:명품보다중요하고</p><p>존:존중받아야하며</p><p>중:중요하게여경야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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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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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0생명존중 4행시 짓기</title>
         <author>s20098_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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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생명을 존중하려면</p><p>명:명확히</p><p>존:존중하고</p><p>중:중요시 어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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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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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존.중 사행시</title>
         <author>s20081_5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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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생명은</p><p>명.명확하게</p><p>존.존중해야하고</p><p>중.중요하게 여겨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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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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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1 생명존중으로 사행시 쓰기</title>
         <author>s20094_4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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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생명은</p><p>명:명백하게</p><p>존:존중받을</p><p>중:중요한것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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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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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1 생.명.존.중 4행시</title>
         <author>s20084_3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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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생.생명존중을</p><p>명.명심하고</p><p>존.존중하고</p><p>중.중요시 여겨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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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6-11 00: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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