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졸업 소감문 쓰기 by 이윤종</title>
      <link>https://padlet.com/sinebell/q8bmtb8eiqc6ek9c</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2-27 03:48:59 UTC</pubDate>
      <lastBuildDate>2023-07-03 16:56:4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고경모</title>
         <author>sinebell</author>
         <link>https://padlet.com/sinebell/q8bmtb8eiqc6ek9c/wish/242920309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십니까<br>졸업생 고경모입니다.<br>6년전 부터 이학교를 다니던 제가 어느순간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br><br>지금까지 전학간 애들도,다른학교로 떠난 선생님들도 있지만<br>이렇게 지금까지 남아있고 성실하고 열심히 하는 아이들 앞에서 졸업을 하게되니 너무 뿌듯합니다.갑자기 졸업을 하라고 하니 내키지는 않지만<br>중학교도 가고 세상으로 나아가려면 졸업해야죠.<br>졸업해서도 잊을수 없는 추억을 만들어준 이 학교에서 졸업하는것을 영광으로 받아드리겠습니다.후배들과 선생님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며&nbsp;<br>소감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7 03:50:4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ebell/q8bmtb8eiqc6ek9c/wish/2429203093</guid>
      </item>
      <item>
         <title>김연우</title>
         <author>sinebell</author>
         <link>https://padlet.com/sinebell/q8bmtb8eiqc6ek9c/wish/2429203121</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nbsp;김연우 입니다. 벌써 제가 6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졸업을 하게 되었네요.<br>그동안의 시간들을 되돌아보니 아쉬움만 남는 것 같습니다.&nbsp;<br>저는 선배들이 졸업할때 졸업축하 노래를 불르며 나는 언제졸업하나 생각했습니다<br>지금 까지 절 가르쳐주신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br>&nbsp;저는 선배들이 졸업할 때 축하 노래를 부르며 나는 언제 졸업하나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졸업이 눈 앞에 다가오니 아쉽기도 하고 너무 슬픈 것 같습니다. 중학교에 가면 정들었던 친구들과 떨어지게 되고 연락도 점점 안 하게 될 것만 같아서 섭섭하네요.<br>&nbsp;저희는 작은 학교 인지라 1학년부터 계속 함께해왔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떨어져 각자의 길을 갈 때가 온 것 같군요. 전학 간 친구들, 먼저 졸업한 졸업생들 계속 이 학교에 남아 있던 친구 후배들, 모두 모두 저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br>&nbsp;저에게는 텃밭, 운동장, 놀이터, 무궁화 동산 모두 즐거웠던 추억이었던 것 같습니다. 운동장에서는 4학년 때 개똥이라는 눈사람을 만들었습니다. 또 몇 학년때 인지는 모르겠지만 저학년때 물웅덩이에서 놀다가 옷이 엉망이 되어서 그런지 선생님께 혼나고 외출금지까지 당했었습니다. 또 4학년 때는 마피아 게임을 금지당했었습니다. 그랬던 저희가 벌써 졸업을 하네요친구들 졸업할 때까지 고생 많았고, 졸업 축하해!!<br>그리고 지금 까지 절 가르쳐주신 선생님들 정말 감사합니다!<br>부모님 졸업 축하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중학교에 가서도 잘 지낼게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7 03:5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ebell/q8bmtb8eiqc6ek9c/wish/2429203121</guid>
      </item>
      <item>
         <title>김윤혜</title>
         <author>sinebell</author>
         <link>https://padlet.com/sinebell/q8bmtb8eiqc6ek9c/wish/242920315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br>&nbsp;제가 벌써 졸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6년 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학교 생활,새로운 친구들이 신기하던때가 있었죠.그땐 마냥 즐거웠습니다.&nbsp; 졸업을 앞둔 지금은 걱정이 가득 합니다. 초등학교와는 전혀 다른 중학교에 적응해야 한다는게 가장 큰 걱정입니다."중학교 가고 싶다"고 말한 제가 지금은 "새로운 친구들과 어떡해 지내야하지?", "중학교에서는 어떻게 해야하지?"이런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5년 동안 가족 같이 지냈던 친구들과 헤어져야 한다는게 가장 마음에 걸리네요. 초등학교 생활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지금 이렇게 6학년 마무리를 짓고 있네요. 지겹고 힘든 학교생활이였지만 친구들과 함께한 생활이니 다 추억이되겠죠. 이 작은 학교가 그리울 것 같아요. 텃밭, 놀이터,무궁화동산 다 추억이 많은 곳 입니다. 4학년때 마피아 금지 당하고,친구들과 수돗물 마시고,무궁화 동산에서 썰매타고, 운동장에서 '개똥이'라는 눈사람을 만들었던게 엊그제 같은데...이 학교에 즐거웠던 추억을 남기고 졸업을하게 되었네요. 6년 동안 절 가르쳐주신 선생님들 모두 저에게 좋은 추억을 남겨 주셨고 재미있게 수업해주셨습니다.6년 동안 만났던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6학년을 마무리 지어준 소나무쌤 고맙습니다. 선생님께서 도와주신 덕분에 즐겁게 졸업 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그리고 학교를 다니게 해주신 부모님 감사합니다.졸업 축하해~~~~~~ ^^&nbsp; &nbsp; &nbsp; 중학교가서도 잘 지낼게요!!!<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7 03:5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ebell/q8bmtb8eiqc6ek9c/wish/2429203153</guid>
      </item>
      <item>
         <title>박예본 (수정)</title>
         <author>sinebell</author>
         <link>https://padlet.com/sinebell/q8bmtb8eiqc6ek9c/wish/2429203185</link>
         <description><![CDATA[<div>엄마랑 안자면 울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을 합니다 지난 6년 동안 절 가르쳐주신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nbsp; 졸업식만 기다리고 기다린 사람인데 막상 졸업을 하려니 좀 기분이 이상하고 오묘합니다&nbsp; 요즘&nbsp; 이런 생각을 합니다&nbsp; "중학교 첫날 부터 지각 하면 어떡하지?"&nbsp; 말도 안되는 걱정을 합니다.&nbsp; 진짜 옛날에는 '중학교가고 싶다' 란 생각만 했는데 요즘 생각은 '지금 이 한국을 떠나서 현도중학교를 가지말까? " 이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모든게 걱정 뿐이고&nbsp; 막상 중학교 때문에 떨어진 애들을 못본다니 애들과 안 좋은 추억도 있었지만 좋은 추억이 더 많습니다 &nbsp; 중학교 올라가서 숙제 때문에 분명 연락을 안할 것 같은데 너무 허전 할 것&nbsp; 같습니다. 그리고&nbsp; 막상 6년 동안 다닌 이 초등학교을 떠나야 한다니 정든 학교 다른 학교보단 작은 학교 지만&nbsp; 텃밭,운동장,무궁화 동산, 옛날에 체육시간에 물을 두고와&nbsp; 애들과 함께 수돗물을 먹고, 또는&nbsp; 비 오고 다음날 물 웅덩이에 가서&nbsp; 청벙청벙 뛰어 놀고 수영(?)를 하는 그 옛날 추억 생각 하면 웃기기도 하고 울컥합니다 그 좋은 추억 때문에 많이 정들었습니다 그리고 후배들, 진짜 예전에 좀 후배들이 짜증나고 싫었는데 지금 보니 맨날 인사받아주고 인사 해주고 가끔 시끄럽지만&nbsp; 후배들이 인사 하나가 옛날에 귀찮아는데 그 인사 하나가 고맙고, 따뜻이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후배들이 하는 그 인사 하나가 고맙네요&nbsp; 친구들,모든 선생님,이 정든 학교,후배들 못 본다니 아쉽네요 그리고 6학년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nbsp; 6학년 담임 선생님 감사하고 수업 분위기를 뛰어 주시고,덕분에 재밌게 수업을 했어요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엄마,아빠,맨날 싸우지만 언니,큰언니&nbsp; 6년동안&nbsp; 응원해주고 힘을 줘서 고마웠어요! &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7 03:5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ebell/q8bmtb8eiqc6ek9c/wish/2429203185</guid>
      </item>
      <item>
         <title>박찬별</title>
         <author>sinebell</author>
         <link>https://padlet.com/sinebell/q8bmtb8eiqc6ek9c/wish/2429203224</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하세요.<br>어느세 제가 졸업을 하게 되었네요.<br>6년 전 친구들과 함께 이 학교에 발을 들였을 때 저의 마음은 새로운 곳의 대한 설레임으로 가득 찼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 설레임은 전부 사라지고 이 정든 곳을 떠나야 한다는 아쉬움만 남아버렸네요. 전엔 그렇게 학교가 싫었는데 매일매일 귀찮고 가기 싫었는데 막상 이 곳을 떠나야 한다는 사실이 이 곳에 더욱 더 남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하고 있어요. 나와 오랜 시간 동안 함께 해준 친구들아 비록 다른 먼 중학교로 떠나도 우린 언제 어느 곳에 있어도 영원히 잊지 않고 지금처럼 좋은 친구로 남을 거야. 그리고 여태까지 저희를 가르쳐 주신 모든 선생님들 지금은 다른 학교에 계시겠지만 저는 단 한 번도 절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을 잊은 적이 없었어요. 지금도 그렇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잊지 않고 기억할게요. 작은 손으로 직접 가꾸던 텃밭도, 언제나 북적이던 놀이터도 이젠 오래 전 추억이 되고 우린 이제 그 추억을 거름 삼아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갈 거예요. 마지막으로 긴 시간 동안 함께 이 곳에 남아준 친구들, 해마다 열심히 가르쳐 주신 선생님들 모두 고맙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2-27 03:51: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ebell/q8bmtb8eiqc6ek9c/wish/2429203224</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