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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7반 나의 가치관 세우기(내 관심사)의 복제물 by 레몬에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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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상적인 사회를 위해 우리에게 중요한 것들에 대한 생각, 기사, 글귀, 사진 등을 조사하여 모아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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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1 강지혜</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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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23(토)<br><strong>교총 "'교사 브이로그' 순기능 있어…금지 대신 지침 필요"<br></strong><br>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교사들이 수업 시간에 촬영하는 브이로그를 통해 학생들의 신상이 모자이크 처리 없이 그대로 공개되는 경우가 있다며 교사의 학교 브이로그 촬영을 금지해달라는 내용이 올라왔다. 이날 오후 2시 기준 6400명이 넘게 동의했다.&nbsp;<br><br>청원인 - “영상들을 제대로 보면 아이들의 목소리를 변조해 주지 않거나 모자이크도 해주지 않는 경우들이 많고, 심지어 아이의 실명을 부르기까지 한다.”<br>“인터넷은 온갖 악플들이 난립하는 위험한 곳인데, 거기에 아이들이 노출되는 건 너무 위험하다”면서 “개인 정보를 악용하는 범죄자들이 아이의 신상을 알까 봐 조마조마하기까지 하다.”&nbsp;<br><br>교총 - “학교 브이로그는 지금과 같은 언택트 상황에서 사제 교감의 기능을 하고 있다”<br>“교직 생활에 대해 동료, 예비교사와 정보를 공유하고 수업과 업무 수행 등의 모습을 되돌아보며 전문성을 키우는 순기능도 있다”<br>“교사 브이로그를 무조건 금지할 게 아니라 제작 목적, 내용, 절차 등 합리적인 지침을 마련하고 그 범위 내에서 제작 활동이 이뤄지도록 안내해야 한다”<br>“영상 제작이 교육활동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아야 하는 것은 물론 학생 출연 때는 학생·학부모의 동의를 구하고 얼굴과 이름 등 개인 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br>http://naver.me/GSiJ5hTV<br><br>이 기사를 보고 초등학교 때 학년 전체가 참여했던 월드비전 교실에서 찾은 희망 캠페인이 생각났다. 캠페인 안무 영상을 본 뒤 안무 연습을 하고,&nbsp; 반 안무영상을 찍어 유튜브에 업로드하는 캠페인이었다. 이와같이 긍정적인 취지로&nbsp; 반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활동을 위한 유튜브 영상은 지향할 필요가 있으나 불특정 다수가 시청하는 유튜브 특성상 개인 정보 침해의 위험이 존재한다는 것도 분명하다. 교사의 유튜브 활동에 대한 명확한 지침이 빨리 마련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교사가 학생들의 영상 촬영과 게시에 있어서 더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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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2 배주희</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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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m.hankooki.com/m_kd_view.php?m=&amp;WM=kd&amp;WEB_GSNO=6854780&amp;s_ref=nv<br><br>기사를 찾다보니까 지구 온난화가 생각보다 많이 심각하다는걸 깨달았고 하수면 상승, 기후 이상 현상 등 피해가 생겨서 일상생활에서라도 조금씩 환경을 아끼는 생활을 해야겠다고&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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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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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3 서수연</title>
         <author>teajoon</author>
         <link>https://padlet.com/teajoon/q8asdpkden07vq9e/wish/1488115915</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1052019358021230">용인시,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시민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 - 머니S (mt.co.kr)</a><br>코로나로 인해 힘든 일상에서 소중함과 가족의 사랑을 시각적으로 조형물을 통해 보여준다는 신기하였고  그 지역이 용인이라는 점에서 쉽게 가볼수 있다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언제 어디서 나 문화예술을 누릴수 있다는 것은 예술적으로 바라볼수있는 시각이  높아질수 있고 여러 예술가들을 알아볼수도 있게 되었서 좋은것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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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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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4 심희연</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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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IT돋보기] '처벌'까지 불사한 해외 AI규제…국내는?출처 : 아이뉴스24 | 네이버 뉴스 http://naver.me/x35edZ5V모든 것에는 장단점이 할 상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사와 같이 AI도 도움을 줄 수 있지만, 때로는 위험해질 수도 있다는 상황을 인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기사에서 유럽연합(EU)는 인간 생명과 생활에 위협을 미칠 수 있는 모든 AI는 포괄적으로 금지한다고 했는데, 인간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하는 계기가 되었던 문장이었습니다.<br><br><a href="http://naver.me/FPskaVQO">http://naver.me/FPskaVQO</a>&nbsp;<br>사이버 범죄가 매우 다양해지고, 그 피해도 날이 갈수록 더 커지고 있다.</div><div>한글화된 랜섬웨어까지 등장해 더욱 조심해야 되고 신경 써야 할 것 같다.<br>경찰청은 당황하지말고 다음과같은 권고를 취하라고 했다.<br>&nbsp;1. 랜섬웨어 감염 시 외장하드나 공유폴더도 함께 암호화되므로 신속히 연결 차단.<br>2. 인터넷선과 PC 전원 차단.<br>3. 증거 보존 상태에서 신속하게 경찰에 신고.<br>4. 증거조사 후 하드 디스크는 분리해 믿을 수 있는 전문 보안업체를 통해 치료 요청.<br>5. 감염된 PC는 포맷 후 백신 등 주요 프로그램 최신버전 설치 후 사용.<br>6. 평소 해킹 상담, 피해 신고, 원격 점검 등은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http://www.krcert.or.kr, 전화 118)에서 서비스 제공.<br><br><a href="http://naver.me/5kL9vkiJ">http://naver.me/5kL9vkiJ</a><br>반려견을 키울 때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잘 알지 못했지만, 이러한 기술로 인해 더 잘 케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br>반려견의 생각을 몰라서 답답했던 시간은 점차 없어질 것 같다.<br><br><br><a href="http://naver.me/FvngtQwv">http://naver.me/FvngtQwv</a><br>기술이 발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술이 앞으로도 발전하기 위해서는 환경적인 면도 뒤받쳐줘야 하는 것 같다.</div><div>한편으로는 계속 발전하는 것이 좋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div><div>친환경적 에너지 사용은 더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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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5 이승서</title>
         <author>teajoon</author>
         <link>https://padlet.com/teajoon/q8asdpkden07vq9e/wish/1488115918</link>
         <description><![CDATA[<div>한국은 왜 의료행위 형벌화 경향 높을까<br><br>4·7보궐선거가 마무리되면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 중인 '의사면허결격사유확대법'(일명 면허박탈법) 처리에 눈길이 모아지는 가운데 국내에서 이뤄지는 의료행위 형벌화의 제문제를 깊이있게 다루는 토론회가 두번째로 마련된다.<br><br></div><div>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는 4월 13일 오후 5시 용산전자랜드 2층 랜드홀에서 '의료행위 형벌화의 제문제 Ⅱ' 토론회를 진행한다. 지난 3월 4일 열린 '의료행위의 형벌화와 행정처분의 제문제' 토론회에서 국내외 사례 및 객관적 지표를 근거로 한 올바른 입법 방향을 진단한 데 이어, 두번째로 의료행위 형벌화 경향과 뒤따르는 문제점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br><br></div><div>이날 토론회에서는 김기영 경희대 공공대학원 교수(의료관리학)가 '의사 형사처벌 현황'에 대해 발표하며,&nbsp; 김해영 의협 법제이사는 '의료사고에 대한 형사처벌 경향의 원인과 제문제' 발제를 진행한다.&nbsp;<br><br></div><div>패널토의는 안덕선 의료정책연구소장이 좌장을 맡아 진행하며, 이동필 변호사(법무법인 의성 대표)·김나경 성신여대 교수(법학)·윤구현 간사랑동우회 대표·이준석 변호사(법무법인 지우)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다.<br><br></div><div>안덕선 의료정책연구소장은 "세계의 동향과 달리 유난히 높은 우리나라 의사 형사처벌 경향의 원인과 제문제를 살펴보고 향후 의료계의 대응 방향과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관심을 당부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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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6 이시은</title>
         <author>teajoon</author>
         <link>https://padlet.com/teajoon/q8asdpkden07vq9e/wish/148811591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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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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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7 이윤서</title>
         <author>teajoon</author>
         <link>https://padlet.com/teajoon/q8asdpkden07vq9e/wish/1488115921</link>
         <description><![CDATA[<div>5/6 (목) - 한겨레PICK " 300㎏ 철판에 깔린 ‘삶의 희망’…재훈씨는 정신을 잃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사람들을 죽음에 대해서 너무 쉽게 생각하는 것은 아닌가? 노동자들이 산업재해로 인해서 고통 받고 있을 때,&nbsp; 사이버 폭력으로 인해서 수 많은 사람들이 자살을 선택하고 있을 때,&nbsp; 이러한 죽음에 관한 일들이 너무 자주,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는 것에 우리는 더욱 주목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5/6 (목) - 조선비즈 " 김빛내리 서울대 교수, 한국인 최초로 英 왕립학회 회원 선정 " <br>&nbsp; 작년 과학 탐구 실험 수업 시간에 발표 했던 주제인 '유전자 해독 기술'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알게 된 교수인 김빛내리 교수님이 영국 왕립학회 회원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접했다. '왕립학회는 매년 ‘자연 지식의 개선에 대한 심대한 기여’를 기준으로 50여명의 영국 국적 회원과 10여명의 외국인 회원을 선출한다. 올해 외국인 회원 10명이 선정됐는데, 김 석좌교수와 이 특훈교수가 포함됐다. ' 우리 나라에는 유능한 교수와 연구원은 많은 데 이들을 뒷받침 해줄 여력이 아직은 부족한 것 같다. 조금 더 관심을 갖고, 이런 분들을 더욱 지원해 주는 것이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을 이런 기사를 보면 종종 든다.&nbsp; &nbsp; &nbsp; <br><br>&nbsp;<strong><em>&nbsp; &nbsp;</em></strong></div><div><strong><em>5/7(금) - </em></strong><strong>머스크 “ㅋㅋ” 조롱, 발끈한 베이조스…우주서 최종승부한다&nbsp;</strong></div><div>&nbsp;</div><div>&nbsp; &nbsp;</div><div>일론 머스크 - “대학 시절 세계와 인류의 미래에 어떤 것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div><div>인류 새로운 터전으로 머스크는 다른 행성을, 베이조스는 우주 공간 그 자체를 꼽는다. 머스크 목표는 화성 도시를 만드는 것이다.&nbsp;</div><div>베이조스는 우주 어느 공간에 지구를 모방한 거대한 자급자족 주거기지를 건설해 사람들을 이주시키는 꿈을 꾼다.</div><div>자존심을 건 베이조스와 머스크의 경쟁은 우주산업의 발전을 한층 가속화하는 불씨가 될 것이다. 그러나 규제 당국과 시민들이 두 사람의 경쟁을 구경만 하고 있을 수는 없다. 두 사람의 우주산업 경쟁 과정에서 관련 시장과 일자리가 요동치는 것은 물론이고, 다른 한쪽에선 우주쓰레기, 우주 빛공해, 우주자원 독점 등등 인류 공통 이익과 직결된 문제들이 계속해서 불거질 것이기 때문이다.</div><div>&nbsp; &nbsp;</div><div><strong><em>5/8(토) - </em></strong><strong>中 로켓 잔해물 대기권 재진입하며 대부분 연소…일부 인도양 추락</strong></div><div><br></div><div>얼마 전, SNS상에서 뿐만 아니라 각 종 매체들 사이에서 엄청난 화제가 되었던, 중국 로켓 잔해물 추락사건. 처음 이 기사를 접했을 때에는 별 관심이 없었지만, 점차 화제가 되는 것을 보고, 심각성을 깨달았다. 당시에는 미국, 중국, 호주, 유럽, 칠레 5개의 장소에 창정-5B호가 추락할 것이라고 예측했다.&nbsp;</div><div>“창정-5B호는 지난달 29일 자국의 우주정거장인 톈궁(天宮)을 구축하기 위해 첫 모듈을 싣고 우주로 올라갔으며, 임무 완수 후 우주를 떠돌다가 이 중 일부가 지구로 추락했다. 추락한 잔해물은 무게 18~22t으로 창정-5B호의 상단이다. 길이 31m, 지름 5m로 지구로 낙하한 우주 잔해물 가운데 가장 큰 축에 속한다.<br>&nbsp;창정-5B호의 잔해물이 지구로 추락한 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해에는 창정-5B호 발사 이후 길이 12m의 잔해가 지구에 재진입하면서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에 일부 떨어져 건물이 파손되는 일이 있었다. ”</div><div>정말 다행히도, 창정-5B는 인도양 해상에 추락하며 산산조각이 났다.&nbsp;</div><div>지구온난화와 더불어 자연재해와 같은 것들이 심각해지면서 우리는 우주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다. 각 종 여러 회사들에서 앞다퉈 우주와 인공위성 등을 하늘 위로 쏘아올리면서 정말 많은 인공위성들이 우주 위를 떠돌아다니고 있다는 기사를 접하였는데, 이 역시 우리가 더 주의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최근 2개의 기사를 보면서 들었다.&nbsp;</div><div>&nbsp; &nbsp;</div><div><strong><em>5/9(일) - </em></strong><strong>첫 노벨상 수상 안과학자, 알바르 굴스트란드</strong></div><div>“ 스웨덴 안과학자 알바르 굴스트란드는 눈의 굴절광학에 대한 연구를 통해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물리수학을 활용해 광학 이미지와 눈의 빛 굴절에 대한 연구를 수행했으며 난시를 연구하고 검안경 및 교정렌즈 개선에 기여했다.<br>&nbsp;눈 근육 장애의 객관적 감별진단 및 삽화, 각막 굴절의 임상 조사 및 검안, 망막 중심부 황반의 색소 등의 연구를 실시하기도 했다.<br>&nbsp;굴스트란드의 연구 업적으로는 각막의 구조와 기능, 난시 연구에 기여하고 나중에 백내장 수술에 사용되는 교정렌즈를 개선시킨 점이 있다.<br>&nbsp;또한 눈의 상세한 조사를 돕는 진단 도구인 굴스트란드 세극등 장치와 안과 의사에게 귀중한 도구가 된 무반사 검안경을 발명했다.<br>&nbsp;굴스트란드는 1911년에 굴절광학에 관한 연구로 안과 분야에서 최초이자 안과의사 중 최초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div><div>지금으로부터 110년 전에 눈에 관심을 가지고, 이를 바탕으로 연구를 해 왔다는 점이 굉장히 놀랍고, 신기하였다. 특히, 심장, 신체의 내부에 관심을 가진 것이 아닌, ‘눈’이라는 부분에 관심을 가졌다는 점이 그 당시에 어떻게 이 분야에 연구를 하고자 하였던 것일까?에 대한 궁금증도 생겼다.&nbsp;<br>&nbsp;출처 : 의약뉴스(http://www.newsmp.com)</div><div><strong><em>5/10(월) - </em></strong><strong>"계속되는 AZ 백신 부작용 논란, 의료기관 부담 덜어줘야"</strong></div><div>“지난 2월말부터 코로나19 백신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부작용에 대한 사례가 연이어 불거지고 있다.<br>&nbsp;<br>&nbsp;정부와 의료계 모두 백신 접종으로 인한 이득이, 부작용으로 인한 피해보다 크다며 백신 접종을 권하고 있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발생하는 백신 부작용으로 인해 국민들의 불안감은 점점 커져가고 있다. ”</div><div>&nbsp; &nbsp;</div><div>작년에 과학탐구대회에서 백신과 치료제의 개발 현황에 대해 보고서를 작성하고, 발표하는 유익한 경험을 하여, 자연스레 코로나바이러스의 백신과 치료제에 관심이 많아졌다. 백신이 나오고서 백신의 부작용에 대한 사례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의 다른 여러 곳곳의 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의 해결책이 자신이 방역수칙을 잘 지켜야 하는 것도 있지만, 백신과 치료제를 통해서 감염되는 것을 막는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여러 제약회사들이 앞다퉈 백신의 개발을 내놓고 있지만, 너무 성급하게 낸 것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iv>‘20대 건강하던 아들이 AZ백신 접종 이후 하루아침에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졌습니다’라는 글이 국민청원에 올라왔고, 더불어 ‘AZ백신 접종 후 의식불명 상태이신 여자경찰관의 자녀입니다. ’ 라는 글도 올라왔다. 정말 백신을 맞은 후 부작용이 일어난 것인 지 확신할 수는 없지만, 아직까지는 백신을 신뢰하기는 애매하다..는 나의 주장이다.&nbsp;<br>&nbsp;<br>&nbsp;출처 : 의약뉴스(http://www.newsmp.com)<br><br></div><div>&nbsp; &nbsp;<br><strong><em>5/20(목) - </em></strong><strong>"알츠하이머도 미토콘드리아 질환? 원인 단백질 연관성 발견”</strong></div><div>“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물질로 추정되는 아밀로이드 베타, 약칭 '아베타(Abeta)' 단백질이 어떤 과정을 거쳐 뇌 조직에 침적되는지를 미국 매사추세츠 제너럴 호스피털(MGH) 과학자들이 밝혀냈다.<br>&nbsp;아베타가 뇌 신경세포(뉴런)의 축삭돌기와 신경 말단에 쌓이면 뉴런 사이의 신호 전달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인지 기능의 심한 장애를 일으킨다.”</div><div>알츠하이머병은 현재 근본적인 치료나 예방은 고사하고 진행 억제 치료도 하기 어려운 사실상의 불치병이다.</div><div>탄지 교수는 "시그마-1 수용체가 특히 액손 내에서 아밀로이드 베타 생성을 억제하는, 중요한 약물 표적이 될 수 있다는 걸 시사한다"라고 말했다.<br>&nbsp;탄지 교수팀은 palAPP가 생성되는 APP 팔미토일화 과정을 바로 억제하는 치료 전략도 연구 중인데 이번 연구 결과가 큰 도움이 됐다고 한다.<br>&nbsp;연구팀은 아울러 MAMs에 직접 작용하는 ACAT라는 아베타 생성 억제제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혈액 검사 등을 통한 조기 검진에 맞춰 이런 치료제들을 적절히 투여하면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멈추거나 속도를 늦추는 치료가 가능할 거로 연구팀은 기대한다.”</div><div>&nbsp; &nbsp;</div><div>알츠하이머, 치매와 같은 질병들은 현재로서 치료할 수 있는 방법과 약이 없기에, 더 주목받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알츠하이머 질환이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서 발생되는 지와 그러한 연관성에 대해서 밝혀냈다는 뉴스 기사를 접하고 굉장히 놀라웠다. 알츠하이머 병을 해결하고, 질환을 발생시키는 데 늦출 수 있다는 희소식을 접해서 조금 더 미래에 대한 밝음, 확신이 생겼고, 나도 나중에 이러한 일을 하고 싶다는 의지가 생겼다.&nbsp;</div><div>&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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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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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8 이정현</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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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news1.kr/articles/?4300089 북한 조선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자 1면 전체를 할애해 평양 보통강안 다락식 건설에 담긴 김정은 당 총비서의 '인민 우선' 정신을 상기했다. 신문은 김 총비서가 이곳에 있던 김일성 주석의 '5호댁 관저'를 철거하고 인민을 위한 주택을 짓기로 했다고 전했다.<br><br>신문은 2면에서도 '건축에는 시대의 사상과 문명의 높이가 비껴 있다'는 제목의 논설을 통해 김 총비서의 건설 사업은 인민대중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nbsp;<br><br>예전에 건축관련해서 읽었던 책중에 건축은 시대에 따라 유행이 있고 문명이 있다는 문구와 비슷해서 와닿았다.<br><br>http://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38296<br><br>인공지능(AI)으로 설계도면을 분석해주는 미 샌프란시스코 소재 오픈스페이스가 5500만달러(약 614억2000만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하는 등 건축업계 속 AI가 각광받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각종 산업계에서 디지털 전환 붐이 일고 있는 가운데 건설업계도 그 중 하나. 오픈스페이스를 비롯한 국내에서도 다양한 AI건축설계 서비스가 선보이는 추세다.<br>오픈스페이스는 최근 미국에서 개최한 대규모 벤처캐피탈(VC) 펀딩라운드에서 가장 주목받은 스타트업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7년 창업한 이 기업은 현장에서 안전모에 카메라를 장착하고 이리저리 오가며 건설노동자가 찍은 360도 사진을 클라우드로 실시간 전송시킨다.<br>인공지능(AI)으로 설계도면을 분석해주는 미 샌프란시스코 소재 오픈스페이스가 5500만달러(약 614억2000만원) 규모의 투자금을 유치하는 등 건축업계 속 AI가 각광받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각종 산업계에서 디지털 전환 붐이 일고 있는 가운데 건설업계도 그 중 하나. 오픈스페이스를 비롯한 국내에서도 다양한 AI건축설계 서비스가 선보이는 추세다.<br>오픈스페이스는 최근 미국에서 개최한 대규모 벤처캐피탈(VC) 펀딩라운드에서 가장 주목받은 스타트업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7년 창업한 이 기업은 현장에서 안전모에 카메라를 장착하고 이리저리 오가며 건설노동자가 찍은 360도 사진을 클라우드로 실시간 전송시킨다.<br>이후 이 앱은 컴퓨터 비전과 머신러닝 기술을 이용해 각각의 시각자료(사진)를 건축 프로젝트에 맞춰 배열(매핑)한다. 쉽게 말해 AI가 건축 현장사진을 보고 프로젝트 콘셉트에 맞게 완성도면을 그려낸다. AI로 빠른 시간 안에 효율적이고 확실한 ‘비포·애프터(beforeㆍafter)’가 가능한 것이다.<br><br>AI기능으로 건축 현장이 더욱 안전해지고 보기 편하게 봐뀌어서 좋은 것 같다고 느꼈고 앞으로 더욱 발전되는 모습이 기대되고 이런 환경이라면 일을 할 때 재미있을 것 같다고 느꼈다.&nbsp;<br><br>https://blog.naver.com/dwencpr/140209014210<br>건축학과는 5년제로 개설돤 학교가 많고 건축공학과는 4년제로 개설이 됩니다.<br><br>건축물을 지을 때, 크게 두가지의 단계로 분류해 볼 수 있습니다.<br>첫번째로 그 건축물을 계획하는 단계인 설계와 두번째로 그 계획된 건물을 실제로 짓는 시공 단계입니다.<br><br>건축설계는 건축학과가 합니다.<br>집을 짓는 것을 예로 들면, 집에 필요한 부엌, 방, 화장실 등의 위치를 선정하여집 내부의 공간을 디자인 함과 동시에 외부에서 보여지는 모습도 디자인 하는 것을 배우는 학과 입니다.<br>현재 한국 건축학교육인증원에서 건축학 교육을 인정받은 46개의 대학이 있습니다.<br><br>건축공학과는 두 가지 파트 중 시공에 대한 전반적인 부분을 배우게 됩니다.<br>그럼 시공이란?? 건축 계획과 건축 설계에 따라 건축물을 구축하는 작업 입니다.<br><br>건축학과는 주로 건축사 자격증을 따고 건축사 사무소를 들어가거나 직접 우녕하고 건축공학과는 시공이기 때문에 대우건설 같은 잘 알려진 시공사에 취직할 수 있습니다.<br><br>건축학과에 대한 많은 걸 찾아보면서 건축공학과도 알게 되었는데&nbsp; 이름도 비슷해서 사람들이 헷갈려 하는 것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배우는 것도 하는 일도 취업 방향도 모두 다릅니다. 원래 모르고 있던건 아니지만 건축학과에 대한 흥미가 생기면서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마음에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건축학과와 특히 건축공학과는 학생들이 선호하는 과가 아니라 인기가 별로 없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대학 입시 정보를 찾아보면서 모집 인원을 알아보니 다른 과에 비해 경쟁률이 현저히 낮아서, 건축학과를 희망하는 학생으로서 조금 안타까웠어요. 많은 사람들이 건축학과와 건축공학과에 한번쯤 관심을 가져봤으면 좋겠습니다.<br><br>&nbsp;&nbsp;<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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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9 진채림</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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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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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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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00 송윤준</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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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4(금) 극강화이트, 에어컨도 필요없다.. 점점 지구를 살릴 방법이 나타난다.<br>★노벨 물리학상 수상자(1997)인 미국의 스티븐 추(Steven Chu) 박사는 지구온난화를 막으려면 세계의 지붕을 하얗게 칠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흰색 페인트로 칠한 지붕이 햇빛을 반사할 경우 태양광에 의한 지표의 가열을 줄여 냉방 가동률도 억제할 수 있다는 게 그 이유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그동안 많은 과학자가 효율이 높은 흰색 페인트 개발을 위해 연구해왔다.▲ 미국 퍼듀대 슈린 루안 교수가 개발한 울트라 화이트 페인트<br><br>아비투스/도리스 메르틴p247<br>무엇을 말해도 되는지는 힘 있는 사람이 정한다. 그리고 영리한 사람은 힘있는 사람의 피리에 맞춰 자연스럽게 춤을 춘다.&nbsp;<br>상황 적응 능력에는 감성 지능이 필요하다. 거의 모든 사회적 관계는 차이와 얽혀 있다.&nbsp;<br>정중한 태도는 여전히 요구되고, 높이 오를 수록 더욱 많이 요구된다.</div><div><br>5/13(수)아비투스/도리스 메르틴<br>독일의 심리학자 안드레아 우치는 실패 경험 수의 행동력을 성공한 사람들의 가장 중요한 특징으로 봤다. 아직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역경을 닥치면 괴로워하고 심지어 원망하는 반면, 행동력 높은 사람은 주저앉지 않고 재빨리 새로운 목표를 향해 나아간다. 그들은 그런 정신력을 요정으로부터 탄생 선물로 받은 게 아니다. 그들은 위기 때 그냥 머리를 물 밖으로 내놓고 버틴다. "플랜A가 실패하면 당황할 필요 없다. 플랜B, 플랜C,...알파벳은 아직 25개나 더 있다"<br>5/11(화)폴리매스/와카스 아메드지음<br>에드워드 드 보노가 지적했듯이 현재의 교육제도는 생각하는 기술을 가르쳐야 하는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 추론하고, 종합하고, 적용하는 사유과정을 거쳐야 비로소 정보는 지식이 된다.<br>세계를 직접 체험하는 여행이 어째서 폴리매스 기질을 발현하는 데 중요할까? 사고의 지평을 넓히고 지식과 경험을 통합하고, 개성을 키우고, 다양한 관점에 노출시키기 때문이다.<br>학교는 단순한 정보전달 대신 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사고, 맥락적 사고, 속독, 감성지능, 의사결정 능력, 지식을 내면화하는 성찰, 회복탄력성을 키우는 일에 더 집중해야 한다.<br>미래를 지배할 주인공은 사이보그나 초지능 기계가 아니다. 이들 기계가 인류의 진화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가장 좋을지 결정할 만한&nbsp; 시각, 창의성, 비판적 지능을 갖춘 사람, 그리고 이에 따라 프로그램을 개발할 역량이 있는 사람들이다.<br><br>5/7(금) 평생 공부의 시대... 모든 학교를 졸업한 성인들도 배움의 성장에의 갈망으로 이런 모임이 생기고, 열정적으로 스스로의 발전을 도모한다. '빡독'<br>https://www.bbakdok.com/main<br><br><br>나의 글쓰기 시작하자.<br><br>볼리비아의 우유니 사막.<br>하늘과 땅이 구분되지 않는 소금 사막은 아름답기로 유명하여 배낭여행객의 성지였는데... 그곳에 리튬이 한가득! 리튬은 양극장애 치료약과 세라믹, 핵무기 재료 컴퓨터와 휴대전화... 심지어 전기차의 배터리까지... 이 유용함... 그리고 이 경제적 가치... 아름다움과 경제성은 맞닿아있었다...<br><br>&nbsp;성공은 도달해야 할 목표나 결승점이 아니다. 발전하기 위한 시스템이고, 개선을 위한 끝없는 과정이다.(317페이지)<br><br>‘아주 작은 습관의 힘’</div><div>목표는 우리가 얻어내고자 하는 결과이며, 시스템은 그 결과로 이끄는 과정이다.</div><div><br></div><div>목표(혹은 dream)는 방향을 설정하는 데 필요하며 시스템은 과정을 제대로 해나가는 데 필요하다. 목표를 생각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들이고 시스템을 고안하는 데는 시간을 투자하지 않을 때 문제가 발생한다.</div><div><br></div><div>목표는 행복을 제한한다. 목표를 달성하면 성공하는 거이고, 달성하지 못하면 실패하는 것이라고 잘못된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러나 시스템에 집중하게 된다면 결과가 아니라 과정에 집중하게 되고, 시스템이 잘 돌아간다면 만족할 수 있게 된다.&nbsp;</div><div><br></div><div>전체 시스템의 부분인 작은 습관들.</div><div>습관은 우리 삶의 원자들과 같다. 하나하나가 전체적인 개선을 이끄는 기초 단위들이다. 이런 자잘한 일상의 행위들은 대수롭지 않아 보이지만, 하나하나 쌓아나가면 초기에 투자한 비용을 훨씬 웃도는 수준으로 커져서 거대한 승리의 연료가 된다. 그것들은 작지만 강하다. 정기적인 실행 또는 일상적인 행동들은 작고 실행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강력한 힘을 내는 근원이다.</div><div><br><br></div><div><br><br>Shonda Lynn Rhimes’s speech-</div><div>Follow your dreams. Dream!! Dream and dream big!</div><div>&nbsp;Don’t stop dreaming until your dreams come true. I think that’s nonsense. A lot of people dream. And while they are busy dreaming, the really happy and successful people are busy doing. Dreams are lovely, but they are just dreams. Dreams do not come true just because you dream them. It is hard work that makes things happen and creates change.</div><div><br><br></div><div><br>어제보다 나은 나를 만들기 위해 나를 관찰해야 한다. 그 첫걸음은 독서.<br>https://youtu.be/9Kcokf7kt84<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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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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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0 김기민</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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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ko.wikipedia.org/wiki/%EC%BB%B4%ED%93%A8%ED%84%B0</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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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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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김륜재</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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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심리 게임 ( 빌 클린턴의 부정 )<br>요즘 심리에 관해서 관심이 있어서 몇개 찾아보다가 우연히 본 짧은 영상입니다. 심리 프로 겜블러 이태혁 리스펙 ㅅㄱㅇ</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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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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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2 김민경</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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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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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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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3 김주성</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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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알아서 코딩하는 자동 프로그래밍 툴 나올까<br>https://blog.naver.com/tech-plus/222315543835<br>코딩을 할때 이런 기능을 만들고 싶다고 하면 자동으로 코드를 짜주는 프로그램이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던 적이 많았다. 물론 이클립스나 비주얼 스튜디오는 코드를 입력하고 있으면 다음에 올 수 있는 변수나 코드를 자동으로 추천하는 기능을 제공하긴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기능이며 완벽하지도 않다. 하루빨리 자동인식 대입 코딩 시스탬이 개발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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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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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4 김태호</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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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KTAD, 회장 장용갑)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시장애인태권도협회(회장 윤오남)가 주관한 ‘제6기 장애인태권도지도사 자격연수’이 광주광역시의 명문 조선대학교에서 6월 29일(토) 개최됐다.<br><br></div><div><br><br>KTAD는 ‘태권도를 통해 장애인에게 꿈과 희망을’이란 슬로건을 내세우며, 대한민국이 태권도 종주국으로서 국내는 물론 세계의 장애인태권도 발전을 위한 긍지와 책임을 다하기 위하여 장애인을 위한 전문 태권도 지도사를 배출함으로써 보급 및 활성화는 물론 세계화의 기틀을 마련하고 있다.<br><br></div><div><br><br>장애인태권도 지도사 자격연수는 2018년 3월 제1기를 시작으로 이번 교육까지 제6기가 진행되었으며, 누적 약 1,000여 명의 전문 지도자를 배출하면서 국내의 장애인태권도 및 장애인생활체육의 저변확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상태다.<br><br></div><div><br><br>오전 10시 조선대학교 체육대학 3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개강식에는 KTAD 조영기 상임고문, 장용갑 회장, 박성철 실무부회장, 이환선 기술고문을 비롯해 광주광역시장애인태권도협회 윤오남 회장, 정영태 전무이사, 광주광역시태권도협회 이영석 회장, 문병영 전무이사, 조선대학교 이계행 체육대학장 등이 참석해 태권도의 미래가치인 장애인태권도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 교육생들을 격려했다.<br><br></div><div><br>&nbsp;<br><br></div><div><br>KTAD 장용갑 회장은 개강사를 통해 “장애인태권도는 2009년 농아인올림픽에 정식종목으로 도입된 이래 2013년과 2017년까지 세 차례의 올림픽을 치러냈으며, 오는 2020 도쿄장애인올림픽에도 정식종목으로 도입되어 데플림픽과 패럴림픽 두 개의 올림픽에 정식종목으로 채택되어 있는 명실상부 세계 최고의 스포츠라고 할 수 있다”며 “태권도 종주국인 우리 대한민국의 장애인태권도는 그동안 이렇다 할 활동과 활약 없이 음지에서 단체명만 유지한 채 소외되어 왔으나, 2017년부터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하여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장애인체육회 등과의 협의체계를 구축하고 각종 지원을 이끌어 내면서 최근 2년간 비약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br><br></div><div><br><br>광주협회 윤오남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광주는 2008년 장애인협회를 창립해 11년째 활동하고 있다. 협회 창립 이전에는 2003년부터 선명학교에서 장애인들에게 태권도를 보급해 재활의지를 북돋고, 삶의 질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면서 “자격연수에 참가한 여러분들은 장애를 갖고 있는 분이 없다. 그렇기에 장애인을 이해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 장애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가족과 같은 마음으로 봉사하는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 장애인을 지도하기 위해서는 사명감이 있어야 하는데 이렇게 교육생들을 보니 여러분은 남다른 사명감이 있는 것 같다”고 당부했다.<br><br></div><div><br><br>KTAD는 이번 교육에 특별강사로 태권도 9단인 조영기 고문을 초빙해 ‘태권도인으로서의 삶과 태권도 정신’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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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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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5 문지민</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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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 코로나 시국이여서 집에 있는 시간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집에서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집에서 할 수 읶는 새로운 츄ㅣ미 생활이 생걌는데요, 그게 바로 기타 연주입니다.<br>기타와 같은 악기는 연숩을 하면 바로바로 효과가 나타나서 좋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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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6 박사빈</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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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시대의 올림픽은 정말 보기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굳이 이 시기에 올림픽을 왜 치르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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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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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7 송경훈</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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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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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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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9 신예환</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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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부터 계속 탄도중량과 사거리가 하나하나 제한이 줄어들었던 한미 미사일지침이 드디어 종료가 되었다. 따라서 미사일과 같은 항공의 국방력이 중요한 요즘 우리나라는 자유로운 미사일 연구와 개발에 의해 더욱더 국방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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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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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0 유하민</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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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1>[Science &amp;] 이산화탄소에 탈난 바다…급격한 산성화로 해양 생태계 위협 (환경 이기택 교수</h1><div>Author</div><div>POSTECH AIF</div><div>Date</div><div>2018-04-23 13:25</div><div>Views</div><div>6288</div><div>■ <strong>이산화탄소 녹아들어 산성화되는 바다…과학자들의 경고</strong><br><br>▶ 여기를 누르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br>바다가 톡 쏘는 맛이 나는 `탄산수`로 변하고 있다. 인간이 대기 중으로 내뿜은 이산화탄소 때문이다. 바다로 유입된 이산화탄소는 산호초뿐 아니라 먹이 사슬 밑바닥을 차지하는 플랑크톤 성장을 방해하면서 바다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br><br>과학자들은 인간이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량을 줄이지 못한다면 2050년께부터 바다 생태계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br><br>바다의 파괴는 고스란히 인류 생존 위협으로 연결된다. 인간의 이기심이 인류 파멸을 앞당기는 부메랑이 돼 돌아올 수 있다는 엄중한 경고다. 지구의 70%를 차지하는 바다는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거대한 스펀지 역할을 한다. 인간이 만들어낸 이산화탄소의 약 4분의 1을 흡수한다. 이산화탄소가 녹아든 바다는 조금씩 변화하고 있다.<br><br>이재성 성균관대 교수는 "일반적인 해수의 평균 pH는 약 8 정도지만 해수 내 용존 이산화탄소량이 증가함에 따라 해수 pH값이 8 이하로 떨어지는 현상을 해양 산성화라고 한다"고 설명했다.<br><br>해양 산성화가 심해져 pH값이 1~2만 떨어져도 해양 생태계는 큰 타격을 받게 된다. 미국 로렌스리버모어국립연구소가 학술지 `네이처`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산업혁명 이후 전 세계 해양 pH가 0.1가량 떨어졌고 이 같은 추세가 이어지면 2100년에는 pH가 0.4 이상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br><br>작은 수치로 보일지 모르지만 pH가 0.4 정도만 감소하더라도 산성도는 약 2배 급증하기 때문에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히 크다.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구 전체 바다의 평균 pH는 최근 10년간 0.018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산업혁명 이후 250년간 평균치의 4.5배에 달하는 속도다.<br><br>바다로 흡수된 이산화탄소는 물과 반응해 `탄산염`과 `수소이온`을 만들어낸다. 강한 산성일수록 수소이온 농도는 높다. 문제는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조개나 가재 등 껍질을 갖고 있는 해양생물은 바닷물에 포함된 `탄산이온`을 이용해 골격을 만든다. 이산화탄소 흡수로 바다에 많아진 수소이온은 탄산이온과 반응한다. 해양생물이 사용해야 하는 탄산이온 수가 점점 줄면서 결국 해양생물의 성장이 영향을 받게 된다.<br><br>해양 산성화에 가장 많은 영향을 받는 종은 산호초로 알려져 있다. 산호초 역시 탄산이온을 활용해 성장하기 때문이다.<br><br>산호초는 열대지방 주민에게 단백질을 제공하는 어류 서식지일 뿐 아니라 폭풍으로부터 해안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산호초를 중심으로 다양한 어류가 서식하면서 산호초는 해양 생물 다양성의 보고로도 알려져 있다.<br><br>호주 서던크로스대와 미국 워싱턴대 등 공동 연구진은 해양산성화로 태평양 연안 북서부와 메인만에 있는 굴과 조개류, 산호초가 빠르게 파괴되고 있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2월 23일자에 게재됐다. 연구진은 "2050년까지 해양 산성화가 계속되면 전 세계 대부분의 산호초가 생존 기로에 놓이게 된다"며 "이미 일부 지역에서는 이 같은 일이 현실로 나타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에 따르면 태평양과 대서양에 서식하는 산호초의 약 25%가 산업혁명 이후 산성화된 바닷물에 노출됐다. 또 지금처럼 바다 산성화가 계속되면 산호초 상당수가 2100년께 사라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br><br>해양 산성화가 최악으로 치달으면 금세기 말 예상되는 바닷물의 pH는 6.1이다. 미국 카네기연구소는 이를 토대로 실제 자연환경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대한 실험 내용을 `네이처` 3월 14일자에 실었다. 연구진은 호주에 있는 400㎡ 규모의 산호초에 pH 6.1의 바닷물을 흘려보내는 실험을 했다.<br><br>그러자 산호초의 뼈대 형성 속도가 3분의 1로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났다. 이번 실험은 해양 산성화가 산호초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제 자연환경에서 직접 확인한 첫 번째 연구다. 연구진은 "인류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지 못하면 바다 산성화가 지속되고 결국 산호초 성장을 심각하게 방해할 것"이라고 우려했다.<br><br>바다 산성화는 산호초나 조개, 굴 등 껍질을 갖고 있는 생물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다. 이재성 교수팀이 지난 3월 학술지 `수생독물학`에 게재한 논문에 따르면 해양 생물의 먹이가 되는 동물 플랑크톤 역시 바닷물이 산성화될수록 생식·성장 기능이 저하되는 것으로 조사됐다.<br><br>연구진은 연안에 살고 있는 동물 플랑크톤을 pH가 6~8인 다양한 바닷물에 노출시킨 뒤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조사했다.<br><br>이 교수는 "동물 플랑크톤과 같은 요각류가 산성화된 바닷물과 만나면 이를 방어하기 위해 에너지를 사용하게 된다"며 "결국 새끼를 만들거나 세포를 분열할 때 사용하는 에너지가 줄어들고 겨우 목숨만 유지하는 상태에 놓이게 된다"고 말했다. 이 교수는 "이 같은 현상은 중국과 홍콩 일대 연안을 비롯해 한반도 서해·남해·동해에서도 발견되는 현상"이라며 "해양 산성화를 막지 못하면 동물 플랑크톤 수가 줄면서 해양 생태계 전반이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br><br>국내 상황은 조금 더 복잡하다. 부산대 연구에 따르면 국내 해양 산성화 속도는 다른 바다보다 상당히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일부 지역은 여름철 pH가 7까지 떨어지는 기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br><br>이기택 포스텍 교수 연구진이 동해·서해·남해 연안을 조사한 결과, 강이나 농경지 등에서 농약으로 사용하고 남은 질소 등의 영양염류까지 바다로 흘러들면서 플랑크톤과 같은 일부 생물 양이 증가하는 사례도 발견됐다. 하지만 영양염류가 해양 바닥에 계속 쌓이면 바다에서 복잡한 화학 반응이 일어나게 되고, 장기적으로 해양 산성화를 가속화할 수 있다.<br><br>이기택 교수는 "해양 산성화와 함께 인간이 만들어낸 오염물질이 해양 상태계를 상당히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며 "해양 생태계가 한번 무너지면 회복시키기 어렵기 때문에 장기적인 조사와 함께 이를 막을 수 있는 방안 논의가 시급하다"고 말했다.<br><br>일부 과학자는 해양 산성화를 막기 위해 `지구공학` 기술 적용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영국 옥스퍼드대 연구진은 지난해 학술지 `리뷰 오브 지오피직스`에 발표한 논문을 통해 `감람석`이나 `석회암` 등을 바닷물에 녹이자고 제안했다.<br><br>이 암석이 물에 녹으면 알칼리성이 증가하면서 바닷물에 녹아 있는 수소이온과 결합해 pH를 높일 수 있다. 이를 통해 해양생물의 성장을 돕고 바다가 대기 중에 넘치는 이산화탄소를 더 많이 흡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다만 바닷물에 녹은 감람석과 석회암이 해양 산성화를 줄일 수는 있겠지만 예기치 못한 생태계 교란을 일으키지 않을지에 대한 정교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시각도 많다.<br><br>■ <strong>청어, 해양 산성화 될수록 더 잘 생존하는 유일한 어종</strong><br><br>많은 해양생물에게 바닷물의 산성화는 재앙과 같은 일이지만 산성을 띤 바닷물이 생존에 더 유리한 일부 어종은 산성화가 반갑다.<br><br>노르웨이 과학기술대와 독일 지오마 헬름홀츠 해양연구소 공동 연구진은 `청어`가 산성화한 바다에서 더 잘 생존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네이처 생태와 진화` 3월 19일자에 게재됐다.<br><br>연구진은 노르웨이 피오르(빙식곡이 침수돼 만들어진 좁고 깊은 지형)에 `메조코즘(mesocosm)`을 만들었다. 메조코즘이란 실제 해양환경을 재현하는 실외 시스템을 말한다.<br><br>바닷물을 실험실 안으로 떠와서 실험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바다에 커다란 시험관을 만든 뒤 관련 연구를 진행하는 장비다. 연구진은 부피가 50㎥에 달하는 10개의 메조코즘 안에 식물성 플랑크톤과 동물성 플랑크톤, 그리고 청어 치어를 함께 넣었다. 그 뒤 5개의 메조코즘에는 이산화탄소를 녹여 바닷물을 산성화시켰고, 나머지 5개는 대조군으로 설정해 현재 바닷물과 같은 pH를 유지했다. 과거 연구에 따르면 북유럽의 주요 어종인 대구는 해양이 산성화하면 모두 살아남지 못했다.<br><br>하지만 청어는 달랐다. 산성화한 바다에서 알이 부화되고 6주가 지난 뒤 청어 치어 생존율을 조사했더니 기존 바다보다 20% 이상 높게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 이유를 밝히기 위해 청어 치어를 실험실로 가져와 물의 pH를 변화시켜가며 더 상세하게 관찰했다.<br><br>그 결과 청어 치어는 다른 물고기와 달리 pH 변화에 빠르게 적응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어가 pH 변화에 잘 적응하는 것은 어쩌면 그들의 생활 패턴과 관련이 있을지 모른다.<br><br>연구진은 "바다 밑으로 내려갈수록 이산화탄소 농도는 높아지는데 청어는 깊은 바닷속에서 알을 낳는다"며 "따라서 다른 물고기와 달리 해양 산성화에 대한 내성이 강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해양 산성화에 취약한 대구는 이산화탄소 농도가 낮은 해수 표면에 알을 낳는다. 또 연구진은 청어 먹이인 플랑크톤 일부가 이산화탄소가 많은 곳에서 잘 번식하는 현상을 확인했다.<br><br>이처럼 청어가 해양 산성화에 견딜 수 있는 이유는 풍부해진 먹이와 산성화에 견딜 수 있는 유전적 능력 덕분이다. 이 같은 현상은 발틱해에 사는 홍합에서도 발견된 적이 있다.<br><br>하지만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의 확대 해석을 경계하고 있다.<br><br>연구를 이끈 카트리오나 클레메센 지오마 헬름홀츠 해양연구소 박사는 "높은 이산화탄소 농도를 유지하는 바닷물에서 청어 치어가 잘 살아남는다고 해도 이것이 산성화한 바닷물의 해양 생태계가 건강해질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고 지적했다.<br><br>실제 자연환경에서 실험했지만 청어를 잡아먹을 수 있는 포식자가 없음은 물론 모든 조건이 청어 생존에 유리하게 디자인됐기 때문이다. 클레메센 박사는 "산성화에 잘 견디는 어류를 찾은 것은 청어 단 한 종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며 "대구나 바닷물고기인 은줄멸, 산호, 커다란 플랑크톤 등 생물은 산성화한 바닷물에서는 살지 못하는 만큼 해양 산성화가 지속되면 바다 생태계 다양성이 감소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br><br>원문 보기 :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amp;no=253818<br><br><br></div><h1>새만금 태양광 文정부 임기내 가동 어려워</h1><div><br>송전설비 공사 5차례 유찰, 현대글로벌 특혜 의혹 일어<br>업계 “참여했다 큰 문제 된다” 감사원·공정위는 조사 소극적</div><div><br></div><div><a href="https://www.chosun.com/people/kim-jeonghwan/">김정환 기자</a></div><div>입력 2021.10.30 04:36</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h1>새만금 태양광 文정부 임기내 가동 어려워</h1><div><br>송전설비 공사 5차례 유찰, 현대글로벌 특혜 의혹 일어<br>업계 “참여했다 큰 문제 된다” 감사원·공정위는 조사 소극적</div><div><br></div><div><a href="https://www.chosun.com/people/kim-jeonghwan/">김정환 기자</a></div><div>입력 2021.10.30 04:36</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br></div><div>문재인 대통령(맨 왼쪽)이 2018년 10월 30일 새만금 재생에너지 비전선포식 후 전북 군산시 유수지 수상 태양광 시설을 돌아보고 있다./뉴시스</div><div>세계 최대 규모로 지어질 예정인 새만금 수상태양광을 문재인 대통령 임기 중에 가동하는 것이 사실상 어려울 전망이다. 새만금 수상태양광에서 생산된 전기를 육지 등으로 보내는 345㎸ 송·변전 설비 건설 공사가 10개월간 5차례 유찰됐고, 최근엔 시공하겠다는 건설사가 단 한 곳도 없기 때문이다.<br><br></div><div>새만금 수상태양광은 문 대통령이 지난 2018년 10월 전북 군산시에서 열린 ‘새만금 재생에너지 비전 선포식’에 참석했을 만큼 정부의 역점 사업이었다. 2025년까지 새만금호(湖) 전체 면적의 약 7%인 28㎢에 2100㎿(메가와트)급 수상태양광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내년 4월 1차 가동(1200㎿)이 목표였다. 사업비만 10조원 이상 된다. 그러나 송·변전 설비를 지을 업체조차 선정이 안 돼 사업이 제대로 진행될지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br><br></div><div>2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새만금 수상태양광 발전 345㎸ 송·변전 설비 건설 공사’ 입찰은 작년 12월 첫 공고부터 올 10월 초까지 5차례 유찰됐다. 사업 시행사인 새만금 솔라파워가 공고 조건을 일부 변경하려고 공고를 자진 취소한 것을 포함하면 6차례다. 새만금 솔라파워는 한국수력원자력 81%, 현대글로벌 19%의 지분으로 만든 특수목적법인(SPC)이다. 345㎸ 송·변전 설비 건설 공사는 새만금 수상태양광 2100㎿ 중 1200㎿에서 생산된 전기를 육지 등으로 보내는 설비를 만드는 사업이다. 늦어도 내년 4월까지 완성하는 게 목표였다. 추정 사업비만 4800억원이다.<br><br></div><div><br></div><div><br></div><div>전북 군산시 비응도동 새만금호에 설치된 수상 태양광 패널. 2025년까지 새만금호 전체 면적의 약 7%인 28㎢에 2100㎿(메가와트)급 수상태양광을 설치할 계획으로 내년 4월 1차 가동(1200㎿)이 목표였다. 하지만 이 수상태양광에서 생산된 전기를 육지 등으로 보내는 송·변전 설비 건설 공사가 진행되지 않으면서 현 정부 임기 내 가동은 사실상 물건너갔다. /김영근 기자</div><div>올 초만 해도 국내 대형 건설사들 대다수가 이 사업에 관심을 가졌다. 그러나 입찰 공고문을 본 건설사들이 “불공정하다”며 거세게 반발하기 시작했다. 4800억원 중 1300억원가량 되는 설비 사업을 새만금 솔라파워 지분을 가진 현대글로벌이 입찰 없이 가져간다는 조건이 문제였다. 현대글로벌이 한수원과 함께 초기 수상태양광 사업을 준비했다는 이유로 이 회사만 입찰 없이 이득을 보는 구조를 두고 업계에선 “상식을 벗어난다”는 반응이 나왔다.<br><br></div><div>새만금 솔라파워는 지난 7월까지 3차례 입찰이 유찰되자, 지난 8월 현대글로벌 특혜 부분을 뺀 입찰공고문을 만들었다. 그 뒤 총 2차례 입찰 공고를 했다. 그런데도 입찰에 참가한 건설사는 1곳도 없었다. 업계에서 “그동안 사업 진행 과정을 보면 입찰공고문에 드러나지는 않더라도 어떤 식으로든 현대글로벌이 이득을 보는 구조를 만들었을 것” “이 사업에 들어가면 나중에 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분위기가 조성됐다고 한다.<br><br></div><div>새만금 수상태양광 2100㎿ 중 새만금 솔라파워가 담당하는 300㎿ 수상태양광 설치 사업(3400억원 규모)도 현대글로벌 특혜 의혹이 있다. 현대글로벌이 사업의 35%(약 1200억원)를 입찰 없이 시공하며 현대글로벌이 시공한 부분에 하자가 생기면 나머지 65%를 시공한 업체가 책임을 지는 구조이기 때문이다.<br><br></div><div>사업 진행 속도 역시 더디다. 지난 3월 우선협상대상자로 한화솔루션 컨소시엄이 선정됐지만, 7개월간 진척이 없다가 이달 중순에야 사업 논의가 시작됐다. 이런 속도라면 내년 초 시공을 장담할 수 없고, 공사 기간이 1년~1년 6개월 정도라 2023년 초에도 완공·발전이 어렵다는 관측이 지배적이다.<br><br></div><div>전북 지역 시민단체는 현대글로벌에 특혜를 준다는 의혹에 대해 감사원에 감사 청구를 했고, 공정거래위원회에 제소도 했다. 그러나 감사원과 공정위는 소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감사원은 지난 8월 24일 “공정위가 조사 중”이라는 이유 등으로 주요 의혹인 300㎿ 수상태양광 특혜 의혹은 감사하지 않기로 했다. 한수원이 현대글로벌에 250억원대 수상태양광 설계 일감을 몰아준 의혹만 감사한다. 공정위는 감사원 결정 하루 전인 8월 23일 “불공정 행위라 보기 어렵다”며 역시 조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지역과 업계에선 “감사와 조사를 담당하는 국가기관이 민감한 사안을 회피하는 듯한 인상을 준다”는 지적이 나왔다.<br><br></div><div><br><br></div><div><a href="https://www.chosun.com/people/kim-jeonghwan/"><br></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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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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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1이건규</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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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년 '집콕' 노린 해킹 증가…"홈 IoT 보안 중요"https://zdnet.co.kr/view/?no=20201228111808 현제 제4차 산업혁명이 도래했다고 하지만 아직 4차 산업혁명에 많은 것이 대비되어있지 않다고 생각한다. 제도적으로도 그렇지만 특히 이런 보안문제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다고 생각한다. IoT는 정보통합기술을 잘 활용하고 개인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술이지만 아직 해킹과 같은 위협요소가 많이 남아있다. 우리가 제4차 산업혁명을 제대로 맞이하고 활용하기 위해선 이런 기본적인 위협요소를 제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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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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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2 이재희</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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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재희의 원픽 -Queen<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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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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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3 이태영</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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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배드민턴의&nbsp;공넘기기 기술을 소개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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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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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4 이황용</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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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skincora.tistory.com/513">https://skincora.tistory.com/513</a><br>강한 열망, 강박관념까지 가지고 있어야, 높은 레벨이 될 수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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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5 정선종</title>
         <author>teajoon</author>
         <link>https://padlet.com/teajoon/q8asdpkden07vq9e/wish/1488115946</link>
         <description><![CDATA[<div>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51016394433517세계 최고 강도 ‘자가치유 신소재’ 개발 출처: 부산일보<br>이 뉴스를 읽으면서 외부 환경에 의해서 손상되어도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자가치유 소재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나중에 의류 분야에서는 이러한 자가 치유 소재를 사용하여 옷이 찢어지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사용할 수 있는 옷이 대중화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한 강도가 높으면서도 자가 치유 능력이 좋은, 두 가지의 모순된 두 속성을 모든 가졌다는 점이 신기하였고, 점도가 높지 않아 가공되기 싶다는 점에서 다양한 분야로 사용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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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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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6 정성건</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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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홈트에&nbsp;관심이 있음. 푸시업을 추천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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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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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8 조원희</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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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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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29 최준호</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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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4 03: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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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8 송승재</title>
         <author>pogokh207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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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www.yongin21.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532">http://www.yongin21.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532</a> 지금 우리 동네에 건설 중인 도로는 제 2 외곽 순환 도로로 포곡 ic가 만들어 지고 있다. 예전부터 지금까지 거의 하루도 빠짐 없이 건설 현장을 봤을 정도로 가깝고 눈에 보이는 변화이다. 건설 후에는 시각적인 변화는 물론이고 다른 교통 편의등 많은 것들이 바뀔 것이다. 산을 깎아 만들기 때문에 환경 오염과 공기 오염 또한 따라온다. 이것을 보고 건축이라는 것이 일상적인 것에 영향을 주고 사람의 삶의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내가 목표로 하는 진로에 대해 내가 가져야 할 다짐과 책임감을 느껴지게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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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6 15: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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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30 김찬원</title>
         <author>teajoo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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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9 06: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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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30 23:3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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