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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디오 스타 by 김장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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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의 생각을 글로 나타내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02 00: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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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상민</title>
         <author>246c21502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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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너무 무서운 나의 꿈<br><br>2년전<br>꿈에서 옆에 귀여운 친구들이 서 있었다. 그런데 한 친구가 "여기에는 아주 무서운 괴물이 있어"라고 말하길래 나는 별거 아닌가 싶었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괴물로 변해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모두 물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전 허겁지겁 미친 듯이 뛰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결국 물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꿈이 계속 반복돼서 저는 "제발 이게 꿈이었으면 좋겠어!!" 라고 말했는데 갑자기 이상한 노란 공간으로 순간이동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여길 한 바퀴를 둘러보고 여긴 안전하다 싶어 앉아서 쉬려 했는데 갑자기! 잠에서 깨어나서 그 꿈에서 벗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이런 꿈을 처음 꿔봐서 너무너무 무서워 이걸 꿈을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그래서 전 '다신 이런 꿈을 꾸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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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0:2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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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지&#39;s</title>
         <author>246c215021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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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신청곡:무서운 브금 아무거나&nbsp;<br><br>제목: 공중화장실 안에 귀신?!&nbsp;<br><br>새벽에 가족들과 여행을 갔습니다. 가다가 화장실이 급해 공중화장실에 혼자 갔습니다. 그땐 몰랐죠.<br>조금 무서웠지만, 용기를 내어 갔습니다.<br>&nbsp;볼일을 보려는데 갑자기 화장실에 있는 모든 불이 꺼져버린 겁니다. 갑자기 불이 다 꺼져서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이상한 소리가 들렸습니다. 엄청 섬뜩한 소리가 나서 기절할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용기를 내어 문을 열고 뛰어가다가 넘어졌습니다.<br>그냥 넘어진 거겠지... 했지만 축축해서 바닥을 보았더니 이상한 빨간 액체가 있었습니다. "아까 까지만 해도 없었는데...;;" 그때 전 아프고 무서웠습니다. 일어나려는데 오른쪽 발목을 잡는 느낌이 났습니다. 그리고 우당탕 소리가 나고 왼쪽 발목도 잡혔습니다. 젖 먹던 힘까지 다해 힘을 줬지만 풀리지 않았습니다. 그때 '아 나는 끝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때 엄마가 와서 "왜 이렇게 안 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화장실을 나와 하늘을 보았는데 붉은 달이 뜬 겁니다. 그래서 눈을 비비고 다시 봤더니 원래 달이 떠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생각해도 오싹합니다... 과연 그때 공중화장실에서 제 발목을 잡은 건 누구일까요? 귀신이었을까요??<br>킥킥킥 흐흐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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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0:2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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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은호</title>
         <author>246c215022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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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가 승강기를 무서워하는 이유<br><br>1년 전 공부방에서 있었던 일 입니다. 그때는 학교를 끝내고 짜증이 나는 마음으로 공부방에 갔습니다.<br>먹구름도 끼고 주변 공기도 습해서 무언가 나를 덮칠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공부방은 우리 아파트에 있어서 왔다가 갔다가 할 수 있어 빨리 집에 갈 수가 있다는 생각에 들뜬 마음으로 공부방에 갔습니다.<br><br>공부방은 총 2개의 수업이 있습니다. 영어, 그리고 수학 수학이 끝나고 영어로 넘어갈 땐 항상 영어는 쉬우니 빨리 끝나겠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영어 공부를 반 정도 끝낸 뒤 잠깐 쉬려고 창문을 봤더니 어떤 여자가<br>나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105동 창문에서...그때는 잘 안 보여서 휴대폰으로 확대해 봤더니 눈은 검은색이고 다리가 없는 채로 나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휴대폰을 내린 순간 여자는 사라져 버렸고 나는 너무 소름이 끼쳐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없었죠.<br><br>드디어 공부방이 끝나고 승강기를 탔는데 점검 중이었던 승강기가<br>버튼이 눌러져 있었습니다. 센트럴 사는 사람들은 알 텐데 우리 아파트는 한 달에 몇 번씩 시스템을 재정비하여 정겁을 합니다. 그래서 버튼이 눌러질 일은 없을 텐데 버튼이 눌러져 있었어요. 나는 그냥 무시하고 승강기를 타서 긴 20초를 기다리고 우리 집에 도착하여 인기척을 무시하고 문을 닫으려는 순간 그 여자의 옷이 우리 집 앞을 지나갔습니다.<br><br>하... 그땐 정말 무서워서 손발이 덜덜 떨렸습니다.<br>센트럴 정말 귀신이 있는 걸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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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0:5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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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시은</title>
         <author>246c21502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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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밤에 있던 일<br><br>겨울에는 내방이 추워서 그날은 자기로 했다. 너무 졸려서 빨리 자고 싶었다. 그래도 오랜만에 엄마, 동생과 같이 자서 기분이 좋았다.<br>엄마 방에는 거실로 가는 문과 화장실로 가는 문이 있는데 둘 다 비슷하게 생겼다. 그래서 잠결에 보면 정말 똑같아 보였다. 자고 있는데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일어나기 싫은 몸을 이끌고 겨우겨우 화장실에 갔다.<br>근데 다음 날 아침에 일어나보니 내가 아빠 방에서 자고 있었다. 알고 보니 새벽에 내가 아빠 방으로 오더니 갑자기 아빠 방 침대에 누워 잠이 들었다고 한다. 뭔가 창피하면서 그런 기억이 없는데 내가 아빠 방에 온 것이 신기했다.' 또 이런 일이 있을까?'라고 생각하며 기대했는데 그때 이후 그런 적은 아쉽게도 없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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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2:5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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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윤정</title>
         <author>246c215022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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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친구들과 롤러장&nbsp;<br>신청곡:방탄소년단-소우주<br><br>여느 때와 다름없이 저는 친구와 놀기 위해 롤러장에 갔습니다.<br>많이 신나고 설렜습니다. 저는 처음 롤러를 타봐서 많이 떨렸습니다. 타보니 인나인과 비슷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금방 롤러 타는 법을 터득하고 롤러를 탔죠.&nbsp;<br>&nbsp;30분 후는 배가 고파 라면과 핫도그를 먹었습니다. 롤러를타고 먹으니 맛있고 행복했습니다. 핫도그와 라면을먹고 다시 롤러를 탔더니 소화가 덜되서 배가 아팠습니다. 허니버터칩을 먹으며 소화를 시키고 있었습니다. 근데 친구들 세명이 왔더라고요?! 처음에는 너무 놀라 '이게 무슨일이지....'생각했습니다. 그건 중요한게 아니라서 때려치우고 타고 있는데 근데 갑자기 친구가 우는 거예요!&nbsp; 그래서 제가 "왜울어 왜 울어"라고 했더니 친구가 롤러를 못 해서 우는 거였더군요 울어서 당황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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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3:5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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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서윤</title>
         <author>246c21502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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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풍선공<br><br>어느 날 친구들과 저는 다이소에 갔습니다. 근데 한 친구가 풍선 공이&nbsp; 여기 있다며 친구들과 저를 불렀습니다. 그래서 저와 친구들은 풍선 공을 하나씩 집었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풍선 공에 물을 넣어도 된다고 하길래 저는 기대가 컸습니다. 그리곤 친구들과 이야기하며 아파트로 갔죠.<br><br>아파트에 도착한 후 친구들과 저는 제 풍선 공으로 물을 받아 채웠습니다. 근데 너무 커지길래 터지는 건 아닌가 싶었습니다. 물을 다 받고 잡으려고 했는데 미끈거려 잘 안 잡히길래 저와 친구들은 결구 바닥에 구르면서 가기로 했죠. 터질 것 같아 무서운 저와 친구1은 먼저 나오고 친구2는 풍선 공을 안으며 나오고 있었죠.&nbsp;<br><br>마침내 중간에 있는 놀이터까지 온 저와 친구들은 정말 좋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어디서 터져서 물이 줄줄 나오더니 끈이 풀려버렸습니다. 물에 맞고 물이 여기 저기로 튀겼죠. 갑자기 풀려서 좀 오리가 안타까웠습니다. 집에 도착한 후 친구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있는데 오리가 생각나 오리에 물을 또 채워봤습니다. 조금 터졌지만 그래도 다른 데는 안 터져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던 그때 갑자기 오리가 터지면서 바닥이 물바다가 되고 옷도 젖었습니다. 그래서 너무 당황스러웠던 일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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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3 04:0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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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성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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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쫓아오는 누군가<br><br>저의 엄마께서 "성민아 어서 자라"라고 하셔서 해맑았죠. 그때가 공포의 시작인지 아무도 몰랐죠. 제가 방에 '아! 꿈이구나. 꿈이 너무나 익숙했던 저는 꿈속의 방을 구경하던 그때 터벅터벅 뛰는 걸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누가 쫓아오고 저는 '안 뛰면 죽는다!' 생각으로 뛰었습니다. 방마다 제 학교 등 익숙한 장소들이 나오고 점점 지나가면서 마침내 끝방에 도착하자 귀신 같은 사람이 나타나 외쳤어요. "이건 꿈이야." 그렇게 찜찜하게 꿈에서 깼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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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1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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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다은</title>
         <author>246c21502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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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한 2년 전 3년 전 그때 일이 아직 기억에 남습니다. 겨울에 엄마, 동생 저와 산책하고 집에 가는 길이었어요.&nbsp;<br>&nbsp;붕어빵 파는 곳이 있어서 동생과 저는 엄마께 붕어빵을 사달라고 졸랐어요. 엄마께서는 안된다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그냥 포기를 했는데 동생의 고집이 엄청나게 세서 계속 사달라고 하다가 엄마께서 계속 안 사주시니깐 울면서 막 바닥에 뒹굴뒹굴했어요. 엄마께서는 그래도 안 사준다고 하시니깐 동생이 아예 소리를 막질렀어요. 그러니깐 붕어빵 사장님이 그냥 붕어빵을 1개를 주셨어요. 그래서 동생은 기분이 좋아서 달리면서 오다가 돌에 걸려서 붕어빵을 놓쳤어요... 저는 그 모습이 너무 웃겨서 계속 웃다가 동생한테 한 대 맞았어요.&nbsp;<br> 저는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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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1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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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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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동생은 나의 놀림거리<br><br>엄마께서 돌잔치에 가자고 나랑 동생을 깨우셨다. 난 그때 스파게티 먹을 생각에 신이 났다.&nbsp;<br>&nbsp;계속 많이 먹다가 콜라를 너무 많이 먹었는지 화장실에 가고 싶어서 동생을 끌고 화장실에 갔다. 하지만 동생은 남자라서 화장실 앞에 기다리고 있었는데 나는 이제 볼일을 다 보고 손을 씻고 있었는데 갑자기 먼저 나가던 여자분이 나가자마자 꺄아악 이라고 소리를 질렀다. 보니까 동생이 나인 줄 알고 그 사람을 놀라게 했는 데 다른 분 이였다. 난 그 상황이 웃겨서 역으로 동생을 놀라게 했더니 동생이 뒤로 넘어져서 팔이 부러졌다.&nbsp;<br> 그 일은 아직도 미안하지만, 놀림거리가 더 생겼다. 아직 그 일이 생생히 기억이 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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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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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서</title>
         <author>246c21502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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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밥먹다가 물뿜은 일<br><br>아빠께서 밥을 차려주셔서 맛있게 먹고 있었습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줄도 모르게 말이죠...갑자기 목이 말라 아주 신나게 물을 마시려고 물을 꿀꺽 삼키려고 하자 오빠가 웃긴 표정과 몸짓해서 결국 뿜어버렸습니다. 그러자 아빠께서 "야!! 이놈의 ##야!!"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오빠를 째려봤더니 오빠가 입 모양으로 "뭘 봐"라고 그래서 아빠께 "오빠가 웃긴 표정이랑 몸짓했어요!"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아빠께서 "야! 동생을 왜 웃겨서 물을 뿜게 해!!!"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속으로 '꼴좋은닼' 이야기했습니다. 그때 오빠는 아주아주 혼났습니다. 그때 샘통이었습니다. 어쨌든 뿜은 물은 오빠가 치웠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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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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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준래</title>
         <author>246c21502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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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아빠가 모르는 아저씨 놀라게 한 날<br><br>가족과 가위바위보를 했다. 아빠와 나는 편의점 가기 가위바위보에서 졌다. 편의점에 가기 귀찮아서 투덜거렸다. 편의점에서 맛있는 음식을 사서 집에 가는데 아빠께서 나를 놀라게 하려고 하셨다. 발걸음 소리를 듣고 아빠께서 난 줄 알고 놀라게 했다. 아빠는 그때 모르는 아저씨를 놀라게 하고 말았다. 나는 그 뒤에 있었기 때문에 놀라지 않았다. 그 아저씨는 너무 놀랐다. 그래서 아빠와 나는 웃음을 참아가며 집에 갔다. 그날 아저씨의 얼굴은 잊지 못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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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22: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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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나예</title>
         <author>246c21502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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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복도에서 흐느끼는 귀신<br><br>어느날 새벽 2시 45분에 목이 아파서 물을 마시러 가기로 했습니다. 왠지 오싹했지만 그냥 가기로 했습니다.<br>물을 마시러 부엌으로 가야하는데 복도를 건너야 했습니다. 복도등이 꺼졌다 켜졌다를 반복했습니다.&nbsp;<br>&nbsp;'그냥 오작동이겠지'<br>라고 무서움을 달래며 복도를 한발짝 내딛었는데 뭔가 앞에 쓱 지나갔습니다. 눈이 똥그래진 저는 심호흡을 하며 빠른걸음으로 가는데 뒤에서 여자의 흐느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주저앉아서&nbsp;<br>"뭐야?뭐야?뭐야?"<br>를 반복하다가 일어나 걸었습니다.아.....제가 정신줄을 놓았었나 봐요. 기독문도 안외우고 지나간걸 보면,그때 방에 들어가야 했었는데... 물을 마시고 놀랄때로 놀란 저는 죄없는 강아지를 깨워서 품에 안고 갔습니다.근데 갑자기 강아지가 뒤를 돌아보며 이빨을 드러냈습니다. 저는 또 반복했습니다.<br>"뭐야?왜그래?"<br>그때 뒤에서 들려온 목소리"야,아까 왜 뒤 안돌아봤어?"여자의 목소리였습니다.저는 너무 놀라서 하마타면 강아지를 떨어트릴 뻔 했습니다.<br>거의 뛰다시피 복도를 건너서 방으로 들어가는 순간 힘이 풀려서 주저앉은 상태로 강아지를 쓰담으며&nbsp;<br>"주예수시여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br>를 100번은 말한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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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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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연</title>
         <author>246c21502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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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친구 집에서<br><br>이날은 친구들이랑 놀기로 했던 날이었습니다. 저까지 포함해서 총 4명의 친구와 놀았는데요. 하지만 밖에서 노니까 너무 더웠어요. 그때 한 친구가 자기 집에서 놀자고해서 그 친구 집에 갔어요. 하지만 또 막상 그 친구 집에 가니까 할 놀이가 없었어요 "우리 뭐 하고 놀지?" 제가 말했어요. 그래서 친구 집에 있는 장난감으로 놀다 보니까 지루해져서 다른 놀이를 하려고 했어요. 그러더니 저를 빼고 친구 3명이 침대 위로 올라갔어요. '뭐지? 뭐 하려는 거지?'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뭘 하려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큰일이 날 것 같았죠. 친구들이 갑자기 침대 위에 있는 인형을 밑에 있는 저에게 던지기 시작했어요. "으악!" 비명을 지르며 저도 밑에 있는 물건을 위로 던지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저만 계속 맞고 있었어요. 그러다 저는 옆에 있는 탁구공을 던졌는데 그게 벽에 튕겨서 제 쪽으로 다시 와서 머리에 맞았어요. 그렇게 계속 싸우다가 저는 옆에 있는 쓰레받기로 막았어요. 하지만 쓰레받기로 막아지지는 않았어요. 그때 친구들이 딱딱한 지우개를 제 머리에 맞혔어요. 근데 머리가 아파서 울었어요. "엉엉" 이렇게 우는데 친구들이 위에서 물건을 더 던져서 더 속상해서 더 울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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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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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우</title>
         <author>246c215020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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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다신 보지 않겠다<br><br>나는 오늘도 평화롭게 아이스크림을 사러 매점으로 갔다. 나는 맛있어 보이는 아이스크림이 있어서 꺼내려는데 옆에 신문이 있어서 치웠는데 갑자기 내 옆에 할머니가 이런 망할 새기야라고 나한테 소리 지르셨다.&nbsp;<br>&nbsp;나는 할머니가 조금 아프신 줄 알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nbsp;<br>&nbsp;하지만 그 뒤로 1달 뒤 또 그 할머니가 다른 어른한테 욕을 붓고 있었다, 나는 진짜 그 할머니를 이해할 수 없다, 그냥 지나가는 사람한테 뭐 못생겼다, 안 어울린다 등 온갖 욕을 퍼부어서 왜 그러시는지는 모르겠다.&nbsp;<br>&nbsp;그 후로 난 그 할머니를 만나면 피한다.&nbsp; 솔직히 나도 반격하곤 싶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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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2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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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라운</title>
         <author>246c21502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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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반반얼굴 인형<br><br>&nbsp;1학년 때 꿈속에서 있었던 일이다. 꿈속에서 친구들과 놀고 있었는데 친구들이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해서 나도 같이 갔다. 그런데 친구들이 나만 빼고 화장실에서 나왔다. 그때까진 친구들이 화장실 앞에서 기다리고 있겠지! 생각 하고 있었다.<br>&nbsp;그런데 내가 있는 화장실 칸 밑으로 무언가가 들어오려고 하는 것이다 . 너무 무서워서 친구들을 불러 봤는데 아무 대답도 돌아오지 않았다. 무서워지고 오싹했다.<br>&nbsp;그런데 결국 그 이상한 것이 들어왔다. 그런데 모습을 보니 반은 화장하고&nbsp; 반은 화장을 안 한 모습의 인형이었다. 너무 무서워서 아무 말이나 했는데 내가 그 인형을 보고 너 예쁘다고 하면서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그런데 그 인형 이 나를 보고 너도 예뻐하면서 내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 그때 너무 소름 끼치고 무서워서 꿈에서 깼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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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2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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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나영</title>
         <author>246c215020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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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잊지 못할 생일파티<br><br>이날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일 년에 딱 한 번뿐인 나의 생일 하루 전날이었다. 이때까지만 해도 생일이 빨리 왔으면 하는 설레는 마음이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이상하게 아무도 내게 선물은 무엇을 받고 싶은지 물어보지도 않고,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이다! 나는 당황한 기색으로 일부러 달력에 2월 2일에 빨간색으로 동그라미도 쳐 보았지만 아무도 관심을 가져 주지 않았다. 그리고 이상한 느낌은 한둘이 아니었다. 내 생일선물도 안보이고.. 보통 케이크도 생일 전날 사거나 만들어 주시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케잌의 ㅋ자도 보이지 않았다. 내가 의심을 하고 있던 찰나 "띵-동" 택배가 도착했다. 재빨리를 상자를 열어 보았다. "엥?? 이게 아닌데.." 난 당황했다. 하지만 부모님과 가족들은 내 표정을 본체만체, 말을 들은체만체해서 한 번 더 상처를 입었다. 심지어! 보통 생일 전날 미역을 불려 놓는데. 중요한 미역도 불려 놓지 않았던 것이다. 순간 진짜 기억하기 못하는 줄 알았다.<br>&nbsp;'그래... 엄마 회사일 때문에 바쁘시니까..그럴 수도 있지...' &nbsp;<br>나는 이해를 해보려고 노력했지만, 도저히 이해할 수 없었다. 난 슬픔에 빠져 밤새 집이 떠나가라 울었다. 팅팅 부은 눈으로 화장실로 호다닥 달려갔다. 씻고 나오니 벽에는 생일 축하 가렌더와 화려한 색상의 풍선들이 있었다. 나는 너무 놀라 꿈인지 확인했다. 그러나! 중요한 건 꿈이 아니라는 것이다! 알고 보니 잘 때 풍선을  불어 두고, 옥상에 선물을 숨겨두고, 미역과 케잌은 안방 냉장고에 숨겨 두었던 것이다. 사실을 알고 부모님이 존경스러워졌다. 실망은 온데간데 없어졌고 즐거운 표정으로 생일을 즐겼다. 나는 너무 감동 하였고 잊지 못할 생일파티가 되어 아직까지도 한편의 기억으로 남아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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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2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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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영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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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제목: 내가 3연속으로 게임에서 이겼던 일<br><br>&nbsp;나는 그냥 게임을 아주 재밌게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첫판에서 이겨서 기분이 한 층 더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또 했는데 또 이겨서 기분이 완전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판에서 무조건 질 거라고 나는 확신했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이 게임에서 일 년 동안 3연속으로 이겼던 적이 한 번도 없었습니다. 나는 그렇게 세 번째 판을 했습니다. 이번 판도 이겼습니다! 그래서 침대에서 난리를 쳤습니다.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판 하면 이기는거 아니야?&nbsp; 역시나 져버렸습니다... 4연속 승리는 실패하게 되었습니다..... 사실은 될 뻔했는데 그래도 처음 3연속 승리는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제 사연은 여기까지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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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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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훈</title>
         <author>246c2150225</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q6os5eey0l0akvdi/wish/2169138158</link>
         <description><![CDATA[<div><br><br>&nbsp;<br>제목:교통사고<br><br>안녕하세요 한지훈입니다. 저에게 놀랐던 일이 있었습니다. 저번 주 월요일이었다 저녁 7시에 학원이 끝나고 자전거를 타고 집에 가고 있었다가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횡단보도로 가서 건너고 있었는데 우회전하는 차가 사람이 다 건넌 줄 알고 내가 남은 줄 모르고 그냥 출발했는데 나랑 치여서 내가 넘어져서 무릎을 다쳤다.<br> 그다음 날에 병원 가서 치료받고 의사 선생님께서 입원하라고 했는데 갑자기 말씀이 바뀌어서 집이랑 병원을 왔다 갔다 하면서 무릎에다가 얼음찜질을 했다.<br> 계속 병원에서 치료해서 금방 괜찮아졌다 다시 학교랑 학원에 가서 다시 재미있는 공부를 하니 좋았다. 다시는 사고가 안 났으면 좋겠다. 앞으로 조심하게 다니고 자전거 탈 때 안전 장비를 잘 착용하고 행당 보도 건널 때 자전거 타고 건너지 않고 자전거에서 내려 자전거 끌고 건너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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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3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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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예림</title>
         <author>246c215021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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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제목: 피를 흘리는 여자<br><br>초등학생 1학년 때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학원이 끝나고&nbsp; 아무생각'없이 집에 가고 있었습니다. 제 앞에는 어떤 여자가 있었습니다. 저는 또 '아무생각'이 없었습니다.<br>그때!&nbsp; 그 여자는 무엇을 들은 건인지 갑자기 뒤를 돌아보았습니다.&nbsp; 피를 흘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당황한 나머지 그 여자에게 휴지를 건넸습니다. 저는 무서움을 꾹 참고&nbsp; 얼굴을 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nbsp; 얼굴을 봤습니다. 그 여자는 코에서 피가 흘리는 것이 아닌 입에서 흘리는 것 이었고, 저는 너무 무서워서 집을 향해 뛰어 갔습니다. 저는&nbsp; 엘리베이터 버튼을 계속 눌렀습니다. 그 여자는 네발로 뛰어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br>&nbsp;" 너도 나의 밥이 되볼래?!?!"<br>하필 저의 집은&nbsp; 10층이었습니다. 저는 친구 집으로 뛰어갔습니다. 친구 집은 3층이었기 때문입니다. 문을 쾅쾅! 두드렸습니다. 그 여자가 거의 다 온 것 같았습니다. 그제야 친구는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저는 친구 집으로 들어가 문을 닫으려고 했는데!<br>&nbsp;" 문을 열어!" 라고 문을 당기며 말했습니다. 저희는 너무 무서워서 문을 쾅! 닫았습니다.<br>저희는 상대의 얼굴을 보면서 울었습니다. &nbsp;<br>"귀신일까요?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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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3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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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창민</title>
         <author>246c215022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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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반복의 재미의 대전<br><br>안녕하세요. 허창민입니다. 제가 재미있었던 일을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저번 주 일요일에 대전에 다녀왔습니다. 대전에 가려고 가방에 큐브, 종이 33장, 종이접기 책, 게임기를 챙겼습니다. 대전에 가려고 하니 너무 설렜고 기대가 됐습니다.에서 기다리는 시간은 지루했지만 그래도 꾹 참고 기다리니 대전에 도착해 기분이 좋았습니다. 드디어 대전에 도착했습니다. 대전에 가보니 큰아빠께서 계셔 더 좋았습니다. 게임을 하다가 엄마, 아빠, 대전할머니, 아빠께서 호수공원에 놀러 가자고 해서 기대가 돼서 당장 가고 싶어 헐레벌떡 계단을 내려 갔습니다. 차 안에서 시간이 흐른 후 드디어 호수공원에 도착했습니다. 호수공원에서 꽃이 보여서 꽃구경도 하고, 사진도 찍었습니다. 계속 둘러보다가 건물에 들어가니 정말 신비로웠습니다.<br>거긴 식물이 많고 마실 것이 있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식물을 구경하다 목이 말라서 아이스크림을 먹고 고깃집으로 가기 위해 다시 차를 탔습니다. 고깃집에서 엄마랑 저는 돼지고기를 먹고, 아빠랑 큰아빠, 대전 할머니께서는 소고기를 드셨습니다. 고기를 다 먹고 대전할머니 댁으로 가기 전에 드리프트 카도 탔습니다. 드리프트 카 운전법이 어렵지만 그래도 재밌었습니다. 다시 차를 타고 대전 할머니 댁으로 갔습니다. 대전 할머니 댁으로 가서 1시간 있다가 갔습니다. 집으로 가는 것이 조금 아쉽지만,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또 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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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3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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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현준 제목:예절교육</title>
         <author>246c2150216</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q6os5eey0l0akvdi/wish/2169144316</link>
         <description><![CDATA[<div><br>2학년 때 부모님은 올 수 없는 예절교육을 갔다. 예절교육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했다. 그리고 저녁에 아래에 있는 숙소에서 잠을 자려는데 이상한 소리가 났다. 우리 숙소는 여자방 남자 방으로 나누어져 있었는데 선생님이 와서 여자방에서 난리가 났다고 하셨다. 밖.에서 나는 이상한 소리 때문이라고 하셨다. 결국 형들과 나는 1층으로 내려가 보았다. 하지만 아무것도 없었다. 너무 무서워서 바로 올라왔다. 그리고 잠을 잤다.<br>다음날 선생님이 다른 장치가 오작동이 났던거라고 하셨다. 그리고 아침을 먹고 점심 교육을 받았다.<br>너무 무섭고 당황스러워 왔던 사연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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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4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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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q6os5eey0l0akvdi/wish/216914449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pvp<br><br>&nbsp;난 성빈이에게 로스트 아크라는 게임을 추천하였고 성빈이는 그 게임을 설치하게 되었다. 근데 설치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하루는 버렸다. ( 성빈이 똥컴임) 다음날 게임을 시작했다. 근데 성빈이가 어제 설치 후 조금 플레이를 해봤다거 했다. 어차피 난 성빈이 하기 전부터 하던 사람이라 상관없었다. 그때! 어떤 사람이 나한테 피빕=pvp 를걸어 피빕을 하게 되었고 그리고 내가 이겼다. 그리고 성빈이랑도 피빕을 하면 재미있겠다고 생각하고 피빕을 했다. 결과는 내가 졌다(?) 왜 성빈이가 이겼냐면 그냥 평타? 비슷한 거로 경기장 끝 까지 밀어붙이는데 그동안 난 아무것도 못 했다 ㅋㅋㅋㅋㅋ 너무 화나서 성빈이 죽일 뻔했다. (어떻게 한 거냐? 내가 할 땐 안됐는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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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4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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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성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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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목:엄마 몰래 한 일<br><br>밤이 되었다. 난 밤이 되자 침대에 누웠다,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을 켰다.&nbsp; 핸드폰을 하고 싶은 마음에 신이 났다 핸드폰을 켜자 안 들리던 시계 소리가 들렸다. 난 시계 소리가 엄마 발소리인 줄 알고 핸드폰을 끄고 바로 자는 척을 했다. 그때 갑자기 잠이 왔다. 핸드폰을 안 하다 보니 시계 소리가 안 들리는 것 같았다 그래서 다시 핸드폰을 켜고 게임을 하다 목이 말라서 물을 마시러 가는데 엄마께서 이불 안에서 뒤척이셨다. 그래서 물을 한 번에 마시고 바로 침대로 뛰어들었다 누워서 보니 60%는 흘리고 나머지 40%만 마셨다. 그래서 옷에 묻은 물을 말리고 나머지 60%의 흘린 물을 마시러 가려는데 갑자기 TV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문밖을 살짝 봤는데 엄마께서 TV를 보셨다. 그래서 자는 척을 하면서 물을 마시고 누웠다. 근데 핸드폰 소리가 커져서 결국엔 들켜 버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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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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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건</title>
         <author>246c215020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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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너무 이상한 내 꿈<br><br>나는 친구들과 놀려고 놀이터에 갔다. 이때까지는 행복했다. 하지만 곧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나는 친구들과 놀려고 놀이터에 들어가는 순간 깡패 같은 형들이 돈을 달라며 쫓아 왔다. 너무 무서웠다. 쫓긴지 10분 뒤 깡패들이 사라졌다. 너무 힘들어 쉬고 있는데 이번에는 공룡이 쫓아왔다. 너무 당황스럽지만 목숨 걸고 뛰었다. 근데 도망가는 길에 친한 친구가 있었다. 친구도 당황하며 도망쳤다. 하지만 공룡이 너무 빨라 먹힐뻔했다. 하지만 어떤 사람 오피스텔로 들어 오라 했다. 들어오니 어느새 놀이터에 도착했다. 덕분에 살았다. 하지만 내가 순간이동을 했다는 게 믿어지지 않았다. 하지만 불행은 끝나지 않았다. 또다시 깡패들이 쫓아왔다. 하지만 빨리 뛰어 깡패들을 따돌렸다. 나는 힘들어서 벤츠에 누웠다. 하지만 한 여자아이가 주먹을 쥐고 쫓아왔다. 나는 소리를 지르며 도망갔다. 나는 한번 눈을 감았다 떴다. 눈을 떠보니 침대였다. 너무 이상한 꿈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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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0: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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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원</title>
         <author>246c2150220</author>
         <link>https://padlet.com/kimjm9233/q6os5eey0l0akvdi/wish/216940780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10분간 벌레 잡기<br><br>4학년 때 우리 반 친구들의 반이 어디를 갔어요. 저는 지루했죠. 근데 깜짝 놀랐어요.. 갑자기 여자들이 놀라는 소리에 무슨 일이냐며 창문을 열었는데 엄청나게 큰 벌레가 있었어요. 아무도 나서지 않아서 제가 그냥 창문을 닫았죠. 그래서 전 마음이 편해졌죠.<br><br>그런데 아직도 여자애들이 싫어했어요. 전 다른 남자애가 해 줄 알았는데 안 쫓아냈어요. 저는 조금 기다렸죠. 그런데 아직도 창문에 있는 벌레를 안 쫓아내자 제가 쫓아내려고 쓰레받기를 챙기고 갔죠.<br><br>그래서 전 벌레를 조금씩 떼서 벌레를 버리려고 했어요. 근데 갑자기 벌레인 파리가 흔들려서 벌레의 배가 보이고 말았습니다. 전 엄청나게 깜짝 놀라서 빨리 쓰레기봉투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입구를 쓰레받기로 완벽하게 봉쇄했죠. 그다음엔 쓰레기봉투를 몇 대 때린 후 나머지는 우리 반 애들이 쫓아냈습니다. 전 마음이 편해졌습니다. 그때 그 파리가 좀 커서 배 보인 건 끔찍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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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04 05: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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