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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을 위한 노력(6-3) by 공항초등학교6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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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열린 마음가짐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14 01: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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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일을 위한 노력을 모아요!</title>
         <author>gonghang2021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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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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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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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영채 (개성공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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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북경제협력사업의 하나로 북측 지역인 개성시 봉동리 일대에 개발한 공업단지. 개성공업지구<br>2000년 6·15공동선언 이후 남북교류협력의 하나로 2000년 8월 9일 남쪽의 현대 아산과 북쪽의 아태, 민경련간 ‘개성공업지구건설운영에 관한 합의서’를 체결하여 공단 조성에 단초가 되었다. 그 이후 북측이 2002년 11월 27일 개성공업지구법을 공포함으로써 구체화되었다.<br><br></div><div>개성공단조성은 남측의 자본과 기술, 북측의 토지와 인력이 결합하여 통일로 가는 길목에서 남북교류협력의 새로운 장을 마련한 역사적인 사업이다.<br><br></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821118">개성공단</a> [開城工團]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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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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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도윤 -남북정상회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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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한과 북한의 최고당국자가 만나 남북한의 현안을 포함한 화해와 협력에 대해 논의하는 회담을 말한다.&nbsp; 분단 이후 남북 정상 간 회담은 2000년과 2007년, 2018년(3차례) 등 모두 5차례 이뤄졌다. 2000년과 2007년 회담은 평양에서 열렸고, 2018년 남북정상회담은 4월에는 판문점 평화의 집, 5월은 판문점 통일각, 9월에는 평양에서 개최됐다.&nbsp;</div><div>남북정상회담은 1980년대 들어서면서 남북한 간 실무적인 대화가 재개되는 가운데 몇 차례 제의되긴 하였으나 양측의 입장 견지로 실질적 진전은 이뤄지지 않았다. 그러다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에 이르면서 탈냉전, 동구권의 변화, 한국과 소련의 수교 등 국제 정세가 급변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냉전 화해의 분위기 속에서 남북한 대화는 보다 진전되기 시작했고, 1990년 북한의 김일성 주석은 신년사를 통해 남북최고위급회담을 제의하였다. 그리고 남한 역시 남북정상회담의 조속한 개최를 제의하였다. 다만 이 시기 남북정상회담은 성사되지 않았으나, 분단 이후 처음으로 남북고위급회담이 서울과 평양을 오가며 8차에 걸쳐 진행되었다.<br><br>그러나 이후 북한 핵문제가 세계적 이슈로 부상하기 시작했고, 1994년 6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핵문제 타결을 중재하기 위해 북한을 방문했다. 당시 김일성 주석은 카터 전 대통령을 통해 김영삼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제시하였다. 그리고 남한 정부가 이 제의를 즉각 수락함으로써 곧바로 양국 간 협의가 이뤄졌고, 이에 남북정상회담의 구체적인 일정이 마련되었다. 그러나 그해 7월 김일성 주석의 갑작스러운 사망과 뒤따른 김영삼 정부의 조문 거부로 남북정상회담은 무기한 연기되었다.<br><br>그러다 1998년 김대중 정부가 들어서면서 분단 이후의 첫 남북정상회담(김대중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000년 6월 평양에서 열렸다. 이후 2007년 10월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위원장 간의 두 번째 회담이 이뤄졌으며, 2018년 4월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간의 3번째 남북정상회담(공식 명칭은 2018 남북정상회담)이 열렸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의 회담은 이후 5월과 9월에도 성사되며 2018년에만 세 번의 남북 정상 간 만남이 이뤄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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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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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남북공동선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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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384772&amp;cid=47322&amp;categoryId=47322</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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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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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라희 - 6.15 남북공동선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nghang202106/q6gizaawtnvviqni/wish/1945898770</link>
         <description><![CDATA[<div>조국의 평화적 통일을 염원하는 온 겨레의 숭고한 뜻에 따라 대한민국 김대중 대통령과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 김정일 국방 위원장은 2000년 6월 13일부터 6월 15일까지 평양에서 역사적인 상봉을 하였으며 정상 회담을 가졌다. 남북 정상들은 분단 역사상 처음으로 열린 이번 상봉과 회담이 서로 이해를 증진시키고 남북 관계를 발전시키며 평화 통일을 실현하는데 중대한 의의를 가진다고 평가하고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div><div>1.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 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 나가기로 하였다.</div><div>2. 남과 북은 나라의 통일을 위한 남측의 연합제 안과 북측의 낮은 단계의 연방제 안이 서로 공통성이 있다고 인정하고 앞으로 이 방향에서 통일을 지향시켜 나가기로 하였다.</div><div>3. 남과 북은 올해 8.15에 즈음하여 흩어진 가족, 친척 방문단을 교환하며, 비전향 장기수 문제를 해결하는 등 인도적 문제를 조속히 풀어 나가기로 하였다.</div><div>4. 남과 북은 경제 협력을 통하여 민족 경제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고, 사회, 문화, 체육, 보건, 환경 등 제반 분야의 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하여 서로의 신뢰를 다져 나가기로 하였다.</div><div>5. 남과 북은 이상과 같은 합의 사항을 조속히 실천에 옮기기 위하여 빠른 시일 안에 당국 사이의 대화를 개최하기로 하였다.</div><div>김대중 대통령은 김정일 국방 위원장이 서울을 방문하도록 정중히 초청하였으며, 김정일 국방 위원장은 앞으로 적절한 시기에 서울을 방문하기로 하였다.</div><div>2000년 6월 15일<br>대한민국대통령 김대중<br>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국방위원장 김정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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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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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비무장지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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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무장지대는 주로 적대국의 군대간에 발생할 우려가 있는 무력충돌을 방지하거나, 운하·하천·수로 등의 국제교통로를 확보하기 위해서 설치된다.<br>한국의 휴전협정에 의해서 휴전선으로부터 남·북으로 각각 2km의 지대가 비무장지대로 결정된 바 있고, 인도차이나 휴전협정에서는 베트남의 북위 17°선인 휴전선으로부터 남북으로 각각 5km의 지역이 비무장지대로 설정되어 있었다.<br>간인의 비무장지대 출입에 관한 협의’에 근거하여 비무장지대에 한국주민 거주의 ‘자유의 마을’과 북한주민 거주의 ‘평화의 마을’이 생겼다.<br>비무장지대의 출입은 군사정전위원회의 허가가 있어야 하며, 특히 판문점은 군사정전위원회와 중립국감시단이 함께 있는 쌍방 공동 경비의 비무장지대로서 쌍방의 경비병이 군사분계선을 자유로이 드나들었으나 1976년 북한군의 도끼 만행사건 이후 금지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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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3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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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현 (남북정상회담 200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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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07년 10월 2일부터 4일까지 평양에서 열린 남한과 북한 최고 지도자들의 회담. 남한의 노무현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회담을 하여 6·15공동선언의 적극 구현, 한반도 핵(核) 문제 해결을 위한 3자 또는 4자 정상회담 추진, 남북 경제협력사업의 적극 활성화, 이산가족 상봉 확대 등을 내용으로 하는 2007남북정상선언문을 채택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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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3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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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원(6.15남북공동선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nghang202106/q6gizaawtnvviqni/wish/194590180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384772&amp;cid=47322&amp;categoryId=47322</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1384772&amp;cid=47322&amp;categoryId=47322" />
         <pubDate>2021-12-14 01: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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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건호 비무장지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nghang202106/q6gizaawtnvviqni/wish/1945902699</link>
         <description><![CDATA[<div>비무장지대란 국제조약이나 협약에 의해서 무장이 금지된 지역 또는 지대다.<br>비무장지대에는 군대의 주둔이나 무기의 배치, 군사시설의 설치가 금지되며, 일단 비무장지대의 설정이 결정되면, 이미 설치된 것을 철수 또는 철거하여야 한다.<br><br>비무장지대는 주로 적대국의 군대간에 발생할 우려가 있는 무력충돌을 방지하거나, 운하·하천·수로 등의 국제교통로를 확보하기 위해서 설치된다.<br><br>한국의 휴전협정에 의해서 휴전선으로부터 남·북으로 각각 2km의 지대가 비무장지대로 결정된 바 있고, 인도차이나 휴전협정에서는 베트남의 북위 17°선인 휴전선으로부터 남북으로 각각 5km의 지역이 비무장지대로 설정되어 있었다.</div><div><strong><br></strong>비무장지대는 40여 년간의 출입통제구역이었기 때문에 그 자연상태가 잘 보존되어 있어 자연생태계 연구의 학술적 대상으로 지목되고 있다.<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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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3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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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유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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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통일부는 2022년 예산 규모가 일반회계 2309억원, 남북협력기금 1조 2714억원으로 총 1조 5023억원이라고 3일 밝혔다. 사업비 기준 일반회계는 1674억원으로 지난해 대비 1.2% 증가했고 협력기금은 2.1% 증가한 1조 2690억원 규모로 편성했다.<br><br>2022년도 일반회계 예산 편성 현황에서 가장 많은 증가폭을 보인 개성공단 등 남북경제협력 분야는 지난해 47억4700만원에서 60억4300만원으로 16억6300만원(35.0%)이 올랐다. 또 협력기금 예산 편성 현황에서도 개성공단 등 남북경제협력 분야에서 241억1300만원(4.3%) 늘어난 5913억17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특히 경제교류협력보험 예산의 경우 42억7500만원에서 100억원으로 133.9%의 큰폭으로 상향됐다.<br><br>이에대해 통일부 당국자는 "그동안 감액하던 경협보험 예산을 2018년 수준으로 환원시켰다"라며 "남북경협이 활성화 될 경우 기업 대출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 대출실적이 현재는 제로인데 내년도 정세변화에 대비한 예비적 재원"이라고 설명했다.<br><br>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은 956억원으로 지난해 979억원에서 2.7% 감소했다.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줄어든 탈북민 입국 규모를 감안해 정착금 및 교육훈련비 규모는 감액됐으나 보다 내실있는 지원을 위해 탈북민 정책 및 지원체계운영, 하나재단을 통한 지원사업은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탈북민 입국인원 관련 예산편성 기준인원은 2021년 1000명에서 2022년 770명으로 감소했다.<br><br>남북협력기금은 △지자체·민간 차원의 남북교류 촉진 △DMZ 평화지대화 △남북관계 개선에 따라 공동번영과 민족동질성 회복을 위한 다양한 남북협력사업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 지자체 교류 지원에는 311억원의 신규예산이 편성됐다.<br><br>이 당국자는 "민간, 지자체간 교류 협력을 좀더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신규로 편성했다"라며 "지자체 특수성에 맞게 열정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남북 교류, 협력을 촉진하는 방안을 기대감을 가지고 보시면 될 것"이라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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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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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우석 (남북문화교류) 2018</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nghang202106/q6gizaawtnvviqni/wish/1945904037</link>
         <description><![CDATA[<div>7일 판문점에서 열린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채택된 공동 선언문인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에는 민족적 화해와 단합의 분위기를 고조 시키기 위해 각계각층의 다방 면적인 협력과 교류 왕래와 접촉을 활성화한다는 내용이 포함됐다.<br><br></div><div>특히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민족 공동 행사를 적극 추진해 화해와 협력의 분위기를 고조 시키고, 2018년 아시안 게임을 비롯한 국제 경기에 공동 진출해 단합된 모습을 과시하자는 언급도 담겼다.아울러 이를 위해 개성에 남북 당국자가 상주 하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설치하고, 남북 고위급 회담을 비롯한 분야 별 대화와 협상을 신속히 개최해 정상회담의 합의 사항들을 실천하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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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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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무장지대(DMZ)_김서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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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비무장지대는 영어로 DMZ(Demilitarized Zone)라고 부른다. 한국 전쟁을 멈추게 했던 휴전 협정 당시, 남·북한은 휴전선으로부터 남, 북으로 각각 2km씩 병력을 배치하지 않기로 하였는데 이 지역이 바로 비무장지대이다. 이와 같은 비무장지대가 없이 양측 세력이 완전히 맞닿아 있다면, 군사적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자칫 잘못하면 큰 사태로 번질 수 있으므로 비무장지대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이런 이유로 이곳은 민간인의 출입이 허락되지 않으며, 중립국 감시단이 지속적으로 해당 구역이 비무장으로 잘 유지되고 있는지 감시 활동을 펼친다.<br>한편, 이 구역은 40여년 넘도록 사람들의 출입이 통제되었던 만큼 환경 오염이나 파괴가 거의 없다시피 하다. 각종 1급수 어류뿐만 아니라, 멸종 위기에 처해 있는 동식물도 다수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평화통일을 이룩하더라도 이 지역을 개발하지 않고 잘 보존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많다.<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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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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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가현 (비무장지대 야생동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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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지난 6월 동부해안, 동부산악, 서부평야 등 민통선 이북 지역을 포함한 비무장지대 일원 3개 권역에서 지난 3년간 진행한 생태계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nbsp;<br><br>조사에 따르면 비무장지대(DMZ)와 민통선 이북 지역에 사향노루, 산양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 101종을 포함해 모두 5929종의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101종은 국내 전체 멸종위기 야생생물 267종의 37.8%에 해당합니다.&nbsp;<br><br>이제까지 작성된 생물종 목록을 보면 비무장지대 일원 5929종의 야생생물은 8개 분야에 걸쳐 다양하게 분포돼 있습니다. 세부적으로는 곤충류 2954종, 식물 1926종, 저서성대형무척추동물(담수무척추동물) 417종, 조류 277종, 거미류 138종, 담수어류 136종, 포유류 47종, 양서·파충류 34종 등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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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3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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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신화(남북한 선수단 공동 입장)2018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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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공연은 ‘행동하는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인이 보여준 연결과 소통의 힘을 통해 세계인과 함께 행동으로 평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담았습니다.<br><br></div><div>개막식의 하이라이트는 남북한 선수단의 공동입장이었습니다.<br><br></div><div>올림픽에서의 남북한 공동입장은 2004년 아테네 하계올림픽 이후 14년 만입니다.<br><br></div><div>개최국 자격으로 가장 마지막인 91번째로 입장한 남북한 선수단은 아리랑이 울려 퍼지는 가운데 `한반도기’를 흔들며 입장했습니다.<br><br>남북 공동입장 국가의 영문이름은 ‘KOREA’로, 국가올림픽위원회 코드명은 남북 공동입장에 따라 ‘COR’로 표기됐습니다.<br>이날 개회식에는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미국의 마이크 펜스 부통령,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등 국가정상급 인사들이 참석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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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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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예석(한반도기 공동입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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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남북은 17일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 한반도기를 앞세워 공동 입장하며, 여자아이스하키 종목에서 남북단일팀을 구성하기로 합의했다. 남북은 또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막 전 북측 금강산 지역에서 남북 합동 문화행사와 북측 마식령스키장에서 남북 스키선수들의 공동훈련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남측은 현지 시설점검 등을 위해 23일부터 25일까지 선발대를 파견한다.남북은 이날 판문점 남측 '평화의집'에서 개최한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여를 위한 차관급 실무회담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11개항의 공동보도문을 채택했다.</div><div>&nbsp;</div><div>북측은 이날 회의에서 30여명의 태권도 시범단을 파견하며, 평창과 서울에서 시범 공연을 하기로 했다. 북측은 아울러 230여명 규모의 응원단을 파견하며 남측 응원단과의 공동응원을 진행한다.&nbsp; 북측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선수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은 경의선 육로를 이용한다. 이와 관련, 북측 선수단은 2월 1일에, 북측 민족올림픽위원회 대표단과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은 2월 7일에 남측으로 이동하기로 했다. 북측은 경기장을 비롯한 선수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기자단 등의 활동에 필요한 현지시설 점검 등을 위해 25일부터 27일까지 선발대를 파견하기로 했다.</div><div>&nbsp;</div><div>북측은 아울러 동계패럴림픽대회에 장애자올림픽위원회 대표단, 선수단, 응원단, 예술단, 기자단을 150여명 규모로 파견하며 이와 관련된 문제는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평창 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북측 선수단의 참가 종목과 선수단 규모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양측 국가올림픽위원회 간 협의를 통해 정할 예정이다. 남북은 북한의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참가 및 금강산 합동문화행사, 선발대 파견 등과 관련한 구체적인 실무적 문제들은 판문점을 통한 문서 교환 방식으로 협의하기로 했다. 남북은 이날 전체회의 1번, 수석대표 접촉 6번, 대표 접촉 2번, 종결회의 1번 등 총 10번에 걸쳐 만났다.</div><div>&nbsp;</div><div>이번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천해성 통일부 차관을 수석대표로 안문현 국무총리실 심의관, 김기홍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 기획사무차장이 대표단으로 나섰다. 북측은 전종수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부위원장을 대표단 단장으로, 원길우 체육성 부상과 김강국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대표로 참석했다.</div><div><a href="https://m.blog.naver.com/CommentList.naver?blogId=rky5203&amp;logNo=222586124580">댓글</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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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3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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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시후(비무장지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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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53%EB%85%84"><br>1953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7%EC%9B%94_27%EC%9D%BC">7월 27일</a> 발효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_%EC%A0%84%EC%9F%81">한국 전쟁</a>의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A%B5%AD_%EA%B5%B0%EC%82%AC_%EC%A0%95%EC%A0%84%EC%97%90_%EA%B4%80%ED%95%9C_%ED%98%91%EC%A0%95">정전 협정</a> 체결 당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E%84%EC%A7%84%EA%B0%95">임진강</a>에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F%99%ED%95%B4">동해안</a>까지 총 1,292개의 말뚝을 박고, 이 말뚝을 이은 약 240 km의 가상의 선을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B%B0%98%EB%8F%84%EC%9D%98_%EA%B5%B0%EC%82%AC%EB%B6%84%EA%B3%84%EC%84%A0">군사분계선</a>(MDL)으로 설정하였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B%B0%98%EB%8F%84_%EB%B9%84%EB%AC%B4%EC%9E%A5_%EC%A7%80%EB%8C%80#cite_note-1"><sup>[1]</sup></a> 비무장지대는 군사분계선에서부터 남북으로 각각 2 km 범위에 군사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완충지대로 설정되어 있다.<br><br></div><div><br>비무장지대는 군사적인 충돌을 막는 완충제의 역할을 하는 곳이기 때문에 어떠한 군사적인 행위도 금지된다. 비무장지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5%B0%EC%82%AC%EC%A0%95%EC%A0%84%EC%9C%84%EC%9B%90%ED%9A%8C">군사정전위원회</a>의 허가를 받아야 하며 입장 인원 수도 일부 제한되며 무기 휴대 또한 당연히 금지된다.<br><br> 자연 생태계가 보존되어 있으며, 아시아 최대의 자연보호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B%B0%98%EB%8F%84_%EB%B9%84%EB%AC%B4%EC%9E%A5_%EC%A7%80%EB%8C%80#cite_note-4"><sup>[4]</sup></a><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B%B0%98%EB%8F%84_%EB%B9%84%EB%AC%B4%EC%9E%A5_%EC%A7%80%EB%8C%80#cite_note-5"><sup>[5]</sup></a> 또한, DMZ 일대는 자연생태계의 정점인 포유류와 조류의 분포 면에서 한국 내 제일의 종 다양성을 지니고 있으며, 반달가슴곰, 여우, 사향노루, 산양, 수달 등 가장 많은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의 개체수가 서식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그리고 DMZ 주변은 하천과 습지가 잘 발달되어 있어, 다양한 어종과 풍부한 개체수를 간직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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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3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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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수빈 (남북기본합의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nghang202106/q6gizaawtnvviqni/wish/1945911769</link>
         <description><![CDATA[<div>남북 총리를 대표로 하는 <a href="http://terms.naver.com/ncrEntry.nhn?dicId=common_sense&amp;ncrDocId=ba2_3-2-13">남북고위급회담</a>에서 채택, 서명ㆍ발효된 '남북한 사이의 화해와 불가침 및 교류 협력에 관한 합의서'다. 이 합의서에서 남북은 당장 통일이 불가능하다는 공동 인식 아래 서문과 함께 남북화해(제1장), 남북불가침(제2장), 남북교류협력(제3장) 및 수정ㆍ발효(제4장)의 4장 25조문으로 구성되어 있다.<br><br>1990년 9월의 제1차 고위급회담을 시작한 지 15개월 만인 1991년 12월 13일 서울에서 열린 제5차 고위급회담에서 서문 및 남북 화해ㆍ남북 불가침ㆍ남북 교류협력 등 3개 부문, 그리고 수정ㆍ발효 항목으로 구성된 '기본합의서'를 채택, 서명하였다. 기본합의서는 남측에서 '<a href="http://terms.naver.com/ncrEntry.nhn?dicId=common_sense&amp;ncrDocId=ba2_4-1-20">국무총리</a>의 국회보고 - 국무회의 심의 - 대통령 재가' 등의 절차를, 북측에서 중앙인민위와 최고인민회의 상설회의 연합회의 승인 후 김일성 주석 비준의 절차를 각각 거쳐 1992년 2월 19일 제6차 고위급회담에서 발효되었다. 이 합의서는 특히 남북 양측의 국호와 서명자의 직책을 처음 명기함으로써 상호 인정의 토대를 마련하고 남북관계가 정상적으로 접어드는 기틀이 되었다.<br><br>남북기본합의서는 남북한 관계를 통일과정의 ‘잠정적 특수관계’라고 규정하고 한국과 북한이 당장 통일할 수 없는 현실을 감안하여 서로 상대방의 체제를 인정하고, 군사적으로 침범하거나 파괴ㆍ전복하지 않으며, 교류ㆍ협력을 통해 민족동질성을 회복함으로써 단계적으로 통일을 이룩해 나가야 한다는 약속을 내외에 천명하고 있다. 또 남북화해 및 불가침, 교류와 협력에 관한 대책을 협의하고 이행하기 위한 기구로 화해공동위, 군사공동위, 경제공동위, 사회ㆍ문화공동위를 운영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아울러 남북의 서로 긴밀한 연락과 협의를 위해 <a href="http://terms.naver.com/ncrEntry.nhn?dicId=common_sense&amp;ncrDocId=baw_7885">판문점</a>에 연락사무소를 설치토록 하였다. 그러나 1992년 11월 예정되었던 분야별 공동위원회 개최는 남한의 팀스피리트훈련 재개와 북한의 중지 요구 등으로 무산되었다.<br><br>한편 <a href="http://terms.naver.com/ncrEntry.nhn?dicId=common_sense&amp;ncrDocId=ba2_3-2-18">남북연락사무소</a>는 1992년 9월 <a href="http://terms.naver.com/ncrEntry.nhn?dicId=common_sense&amp;ncrDocId=ba2_3-3-183">판문점 공동경비구역</a>내에 설치됐으며, 1996년 북한 잠수정의 강릉침투사건을 계기로 남북관계가 경색되면서 그해 11월 북한이 일방적으로 연락사무소를 폐쇄했다. 이후 2000년 6ㆍ15 남북<a href="http://terms.naver.com/ncrEntry.nhn?dicId=common_sense&amp;ncrDocId=ba2_2-5-4">공동선언</a> 등 남북화해무드로 2000년 8월 14일 남북연락사무소 업무가 복원되기도 하였다.&nbsp;</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8962">남북기본합의서</a>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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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4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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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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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혜원(금강산관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onghang202106/q6gizaawtnvviqni/wish/1945917345</link>
         <description><![CDATA[<div>1998년 11월 18일 시작된 금강산관광은 한국의 민간인들이 북한을 여행하는, 남북 분단 50년사에 새로운 획을 그은 사건이다.&nbsp;<br>이 관광은 한국의 기업인 현대그룹의 오랜 노력과 정부의 햇볕정책이 맞물려 그 결실을 맺었는데, 1989년 1월 현대그룹의 정주영 명예회장이 방북하여 금강산 남북공동개발 의정서를 체결하면서 그 씨앗이 잉태되었다. 그 후, 1998년 2월 14일 정몽헌 회장이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북한측과 첫 협의를 거친 다음, 6월 23일 금강산관광 계약이 체결되었음을 발표하였다. 당해 8월 6일 통일부는 현대상선, 현대건설, 금강개발의 협력사업자를 승인하였고, 10월 13일 장전항 공사를 위한 자재와 장비를 실은 배가 출항하였다. 이어 11월 14일 금강산 관광선인 금강호의 시험 운항을 마치고, 11월 18일에 금강호가 처음으로 출항하였다.<br>1999년 2월 28일에는 금강산 온정리휴게소 및 금강산 문화회관 준공식을 갖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던 금강산관광은 관광 시작 7개월 만인 6월 20일 관광객 민영미(閔泳美)가 북한 환경감시원에게 귀순 공작을 했다고 억류되면서 잠정적으로 중단되었다가, 현대측과 북한이 베이징에서 관광 세칙과 신변안전보장 합의서를 체결한 후 다시 진행되었다.<br>금강산관광지역 내 숙박시설이 없었던 처음에는 유람선을 타고 금강산 앞바다에 위치한 장전항까지 가서 낮에는 소형 선박으로 육지로 이동하여 관광하고, 밤에는 유람선으로 돌아와 숙박하면서 4박 5일간 진행되었다. 2004년 1월부터 해로관광이 중단되었으며 2003년 9월부터 육로관광이 시작되었다. 2004년 7월 금강산 당일관광, 1박 2일 관광을 시작하였고, 2005년 6월 금강산 관광객 100만명 돌파하였다. 2007년 5월 내금강관광을 시작하였으며 2008년 3월 승용차관광을 실시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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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4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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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강산관광 - 구성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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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98년 11월 18일 시작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69883&amp;ref=y">금강산</a>관광은 한국의 민간인들이 북한을 여행하는, 남북 분단 50년사에 새로운 획을 그은 사건이다. <br><br>이 관광은 한국의 기업인 현대그룹의 오랜 노력과 정부의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67838&amp;ref=y">햇볕정책</a>이 맞물려 그 결실을 맺었는데, 1989년 1월 현대그룹의 정주영 명예회장이 방북하여 금강산 남북공동개발 의정서를 체결하면서 그 씨앗이 잉태되었다. 그 후, 1998년 2월 14일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222295&amp;ref=y">정몽헌</a> 회장이 중국 베이징[北京]에서 북한측과 첫 협의를 거친 다음, 6월 23일 금강산관광 계약이 체결되었음을 발표하였다. 당해 8월 6일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84562&amp;ref=y">통일부</a>는 현대상선, 현대건설, 금강개발의 협력사업자를 승인하였고, 10월 13일 장전항 공사를 위한 자재와 장비를 실은 배가 출항하였다. 이어 11월 14일 금강산 관광선인 금강호의 시험 운항을 마치고, 11월 18일에 금강호가 처음으로 출항하였다.<br><br>1999년 2월 28일에는 금강산 온정리휴게소 및 금강산 문화회관 준공식을 갖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던 금강산관광은 관광 시작 7개월 만인 6월 20일 관광객 민영미(閔泳美)가 북한 환경감시원에게 귀순 공작을 했다고 억류되면서 잠정적으로 중단되었다가, 현대측과 북한이 베이징에서 관광 세칙과 신변안전보장 합의서를 체결한 후 다시 진행되었다.<br><br>금강산관광지역 내 숙박시설이 없었던 처음에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32273&amp;ref=y">유람선</a>을 타고 금강산 앞바다에 위치한 장전항까지 가서 낮에는 소형 선박으로 육지로 이동하여 관광하고, 밤에는 유람선으로 돌아와 숙박하면서 4박 5일간 진행되었다. 2004년 1월부터 해로관광이 중단되었으며 2003년 9월부터 육로관광이 시작되었다. 2004년 7월 금강산 당일관광, 1박 2일 관광을 시작하였고, 2005년 6월 금강산 관광객 100만명 돌파하였다. 2007년 5월 내금강관광을 시작하였으며 2008년 3월 승용차관광을 실시하였다.<br><br>그러나 2008년 7월 11일 관광객 박왕자가 북한군의 피격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금강산 관광이 잠정 중단되었다.</div><div><strong><br>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90517">금강산관광</a> [金剛山觀光] (두산백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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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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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북기본합의서 (김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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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991년 12월 13일 서울에서 열린 제5차 고위급회담에서 남북한이 화해 및 불가침, 교류협력 등에 관해 공동 합의한 기본 문서.&nbsp;</div><div>&nbsp;1990년 9월 제1차 고위급회담을 시작한 이후 15개월 만에 채택된 합의서로, 1992년 2월 평양에서 열린 제6차 고위급회담에서 합의서 문건을 정식으로 교환하고, 그해 9월 제8차 고위급회담에서 최종적으로 3개 부속합의서를 채택함으로써 효력이 발생하기 시작하였다.&nbsp;</div><div>서문과 4장 25조로 이루어져 있으며, 서문에서는 7·4남북공동성명에서 천명한 조국통일 3대원칙의 재확인,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96961&amp;ref=y">민족</a> 화해 이룩, 무력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48369&amp;ref=y">침략</a>과 충돌 방지, 긴장 완화와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58135&amp;ref=y">평화</a> 보장, 교류 협력을 통한 민족 공동의 번영 도모, 평화통일을 성취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 등을 규정하고 있다.&nbsp;</div><div>제1장은 남북화해에 관해 다루고 있는데, 특히 상호 체제 인정 및 존중, 내부 문제 불간섭, 비방·중상 중지, 파괴·전복행위 금지,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40750&amp;ref=y">정전</a>상태의 평화상태 전환, 국제무대에서 대결과 경쟁 중지, 민족 성원 상호간의 화해와 신뢰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제2장은 남북 불가침에 관해 규정하고 있는데, 주로 무력 불사용과 무력침략 포기, 대립되는 의견이나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72720&amp;ref=y">분쟁</a>의 평화적 해결, 불가침 경계선과 구역 명시, 남북 군사공동위원회 구성 및 운영, 남북 군사당국자간 직통<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39949&amp;ref=y">전화</a> 설치 등을 명시하고 있다.<br><br>제3장은 남북 교류 협력에 관한 내용으로, 주로 남북간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민족 전체의 복리 향상과 민족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63210&amp;ref=y">공동체</a>의 회복·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실천적 조치 등을 담고 있다. 제4장은 수정 및 발효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그밖에도 남북기본합의서에서는 각 장마다 협의 실천기구인 분과위원회·공동위원회·남북연락사무소에 관한 조항들을 설정하고 있다.<br><br>이 기본합의서 채택으로, 남북한이 상대방의 실체를 인정하고, 군사적 침략이나 파괴·전복행위를 하지 않으며, 상호 교류 협력을 통해 민족 공동 발전과 점진적·단계적 통일을 실현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였으나, 1993년 북한이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62292&amp;ref=y">핵확산금지조약</a>(NPT)에서 탈퇴한 이후 남북 관계가 경색되면서 합의서 내용은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다. 그러다 1998년 국민의 정부가 출범한 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134784&amp;ref=y">이산가족</a> 상호 방문 성사와 함께 2000년 6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72199&amp;ref=y">김대중</a>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081578&amp;ref=y">대통령</a>이 평양을 방문해 '6·15공동선언'을 채택하는 등 남북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이 합의사항에 관한 복원 문제가 다시 거론되고 있다.&nbsp;</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213011">남북기본합의서</a> [Inter-Korean Basic Agreement, 南北基本合議書] (두산백과)<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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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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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현 비무장지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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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gonghang202106/q6gizaawtnvviqni/wish/1945926378</link>
         <description><![CDATA[<div>비무장지대는한국의휴전협정에의해서휴전으선휴전선으로부터남북각각2KM의지대가비무장지대로결정된바있고인도차이나휴전협정에서는베트남의북위17°선인휴전선으로부터남북으로각각5km의지역이비무장지대로설정되어있다.한국에서는6.25전쟁때un군과북한공산군이휴전을전제로한군사분계선과이선을중심으로남.북각2km씩너비4km의비무장지대를설정할것을합의하고동년11월27일확정발표하였으나30일이내로휴전이성립되지않아무효되고말았다.비무장지대는40여년간의출입통제구역이었기때문에그자연상태가잘보존되어있어자연생태계연구의학술적대상으로지목되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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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14 01:5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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