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남녀평등의 바람직한 방향은? by 김만석</title>
      <link>https://padlet.com/brightstone85/q5gnu98uv6kxm5qt</link>
      <description>고려시대 여성의 지위에 대한 수업 내용을 토대로 적어봅시다.(선생님 의견 중 논리가 약하거나 의견이 다른 부분이 있다면 망설이지말고 써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06 18:06:48 UTC</pubDate>
      <lastBuildDate>2024-10-28 21:56:17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ightstone85/q5gnu98uv6kxm5qt/wish/3156660686</link>
         <description><![CDATA[<p>권리와 의무는 항상 균형있게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권리를 가진다는 건, 그만큼 책임지고 수행해야할 의무도 많아진다는 뜻이니까요. 고려 여성의 지위는 이 두 가지가 적절하게 부여된 것 같아요. 재산은 균등하게 나누되 제사 비용도 똑같이 나누고, 호적에도 차별 없이 기재하되 제사도 함께 지내는 것처럼요. 어떻게 보면 남녀평등에 대한 문제가 많은 지금 우리 사회가 추구해야할 모습인 것 같기도 해요. 진정한 평등은 권리만으로 논할 수 있는게 아니죠. 그에 따른 책임도 함께 뒤따라 오는 고려가 정말 남녀 평등한 모습이지 않을까요? 성별 관계 없이 동등한 시선으로 서로를 바라보는 것이 남녀 평등의 시작일 것 같아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7 09:1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ightstone85/q5gnu98uv6kxm5qt/wish/315666068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ightstone85/q5gnu98uv6kxm5qt/wish/3156861062</link>
         <description><![CDATA[<p>현재까지 남아있는 남녀차별이 쭉 이어져왔다고 생각했는데 고려 때는 오히려 남녀평등을 추구했다는 것을 보고 놀랐어요.. 남성과 여성 구별없이 태어난 순서대로 호적에 기재하고, 모두 함께 돌아가며 재사를 지내는 등 이것이 진정한 남녀평등이고, 현재 우리나라가 추구해야할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지금까지 남성은 의무는 적게, 권리는 많이 누려왔지만 그렇다고 해서 현재 남성이 의무는 많게, 권리는 적게 누려야한다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남성이 권리를 많이 누렸으니 이제는 덜 누려야하고, 의무는 많게, 권리는 적게 누린 여성이 권리를 더 많이 누려야한다는 오히려 역차별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 보다는 남성 여성 모두 의무와 권리를 균형있게 잡을 수 있도록 하는 게 진정한 남녀평등으로 만드는 길인 것 같아요:)</p><p><br/></p><p>선생님께서 불편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미리 말씀을 해주셔서 그런 건지 제가 둔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전 막 불편한 부분은 크게 없었던 거 같아요 미리 불편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고 말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감사해요ㅎㅎㅎ 수고하셨어용가리🥰</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7 11:38: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ightstone85/q5gnu98uv6kxm5qt/wish/315686106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ightstone85/q5gnu98uv6kxm5qt/wish/3160035083</link>
         <description><![CDATA[<p>현재까지도 '남녀차별' 이라는 단어와 그러한 행동과 관습들이 남아있는데, 고려시대에는 오히려 남녀 평등한 가족 문화를 추구하고 남녀 평등을 위해 노력했다는 것이 놀라웠어요. 선생님 말씀대로 권리와 의무는 함께 가야한다고 생각해요. 권리를 가진다는 것은 그만큼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것이고, 또한 어떤 것에 대한 의무를 졌으면 그에 따른 권리 또한 주어져야 정당하다고 생각해요. 고려에서는 가족 내에서 남녀가 동등한 권리와 의무를 가졌다는 점이 되게 신기했고 현재의 우리가 본받아야 할 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08 23:16: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ightstone85/q5gnu98uv6kxm5qt/wish/316003508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ightstone85/q5gnu98uv6kxm5qt/wish/3162936628</link>
         <description><![CDATA[<p>조선 시대에도 남녀 차별이 심하게 존재했고, 아직까지도 이어져오는 관습, 관념들이 있어서 남녀 차별은 늘 존재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고려에서는 남녀가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가려 노력한 것 같아 놀랐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조상들의 지혜를 본받지 않고 뭘 했나 싶기도 했구요 ㅎㅎ</p><p>남성이 오랫동안 많은 권리를 누려오고, 여성의 권리가 침해되어 왔다고 해서 이제는 남성의 권리를 앗아갈 차례다, 라는 생각은 아주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여성과 남성 모두의 권리를 지킬 의무가 있는 것이지, 역사를 잘못된 근거로 들며 남성의 권리를 빼앗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잔재하는 남녀차별적 요소들을 제거하고, 성별과 무관하게 서로를 바라볼 수 있도록, 평등에 대한 의식을 가져야 합니다. </p><p><br/></p><p>P.S. 사회에서는 예민하고 날이 선 주제라고 언급을 꺼려하는 주제를 꺼내주셔서 감사해요. 항상 선생님께서는 모든 발언을 조심하셔야하고, 정치적이거나 사회적으로 논란이 될만한 말씀을 못하신다는게 아직도 이해가 안되네요.. 저는 사회적으로 민감한 주제일수록 선생님과 학생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으며 자신만의 의견을 확립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이렇게 논쟁거리가 많은 주제 자주 언급해주세요!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10 11:33: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ightstone85/q5gnu98uv6kxm5qt/wish/316293662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ightstone85/q5gnu98uv6kxm5qt/wish/3176933149</link>
         <description><![CDATA[<p>현재도 조선시대부터 이어져온 남녀차별이 일부 존재한다. 남성 위주의 제사, 더 많은 남성들의 연봉. 이렇듯 지금도 풍습이나 관습에서 심심치 않게 남녀차별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런데 고려시대에는 대부분의 방면에서 남녀가 평등했다는 것이 놀라웠다. 나는 서로를 성별로 나누며 싸우는 대신 서로를 동등한 인간으로 보며 배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선생님의 말씀처럼 권리와 의무를 함께할 수 있는 세상이 오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자신에게 주어진 권리만큼 의무를 지며 서로 책임감있게 더 좋은 세상을 가꾸어 나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19 06:21: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ightstone85/q5gnu98uv6kxm5qt/wish/317693314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ightstone85/q5gnu98uv6kxm5qt/wish/3177839744</link>
         <description><![CDATA[<p>조선시대부터 근대를 지나 현재까지도 남녀차별이 사회 속에 남아있는데 오히려 고려 시대 때는 남녀차별이 거의 없고 남녀가 동등하게 대해졌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재산 상속할 때도 균등하게 나누어야 하고 호적에도 남녀를 구분해서 적는 것이 아니라 태어난 순서대로 기재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현재까지도 완벽히 해결되지 않는 남녀차별 문제가 고려시대 때 어느 정도 해결될 수 있었던 이유에는 권리와 의무의 공존성에 있다고 생각한다. 고려시대 때 자녀에게 재산을 균등하게 나눠주는 대가로 봉양과 제사의 의무 또한 균등하게 나눴다. 모든 사람에게 동등한 권리와 의무를 나눔으로써 그들의 자격 또한 평등하게 대해준 것이다. 요즘에는 다들 권리만 누리고 싶어하는 생각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 같다. 또한 다른 이가 권리를 가지는 것에만 집중하고 그가 행하는 의무에는 관심을 가지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이 든다. 따라서 남녀평등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남녀를 평등하게 대하는 인식이 필요하고 더 나아가 권리와 의무를 공존하게 가지는 사회적 인식이 필요할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0 13:04: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ightstone85/q5gnu98uv6kxm5qt/wish/317783974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ightstone85/q5gnu98uv6kxm5qt/wish/3178307264</link>
         <description><![CDATA[<p>고려시대 때도 이렇게나 남녀평등한 사회였는데 조선시대 때 어떠한 바람이 들어서 남녀차별적인 사회가 형성된 것일까요? 남성의 제사 독점도 없고, 여성의 재혼도 가능했다는 점, 결혼할 때 남자가 처가로 갔다는 점 등 에서 고려는 다른 시대 때보다 더욱 평등한 나라인 것 같아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1 00:1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ightstone85/q5gnu98uv6kxm5qt/wish/3178307264</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rightstone85/q5gnu98uv6kxm5qt/wish/3191229748</link>
         <description><![CDATA[<p>고려의 남녀 평등에 대한 인식은 굉장히 수준이 높았고, 가치가 있었다고 생각해요. 저는 과거에는 무조건 남성 중심의 사회가 주류를 이루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고려가 그렇게 남녀평등을 강조하였을줄은 몰랐어요. 물론 현대와 비교하였을때 관직등의 면에서 부족한 점은 있지만, 그시대에 그정도 평등이라니 정말 놀라웠어요. 고려의 남녀평등에 대한 인식은, 더 널리 알려져서 현재 대한민국 사회가 배워나가야 할 것이라고 생각해요. 왕 아래에서 통치를 받던 시절의 남녀 평등에 비해 국민에 의한 민주주의가 이루어지는 현재 시점의 남녀평등이 크게 이루어지지 못한 것은 부끄러워해야할 일이라고 생각해요. 현재도 고위관직은 남성들이 차지하고 있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여성의 지위는 아직도 확실하게 보장받지 못해요. 과거에는 아예 관직에 오를 수 없었다면, 현재는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도 임신, 출산등을 이유로 해고된다거나, 더 고위직으로 올라가지 못하게 막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어요. 고려시대의 남녀평등에 관한 인식은 이러한 점에서 높이 사야한다고 생각해요. 성별에 따른 특징이 남녀를 구분짓게 만든 것이 아니라, 그냥 두 성별 모두를 한 인간으로써 동등하게 바라보았으니까요. 저는 우리가 추구해 나가야할 남녀평등도 이러한 모습이라고 생각해요. 남녀 성별의 특징이나 모습을 가지고 사람을 구분짓고, 여성은 더 고용하여야 한다!라는 등의 정책은 아무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것은 인식이에요. 남녀가 각각의 특징을 가진 다른 개체가 아니라, 똑같은 ‘인간’ 이라고 생각하고 동등하게 바라보는 것이 가장 타당한 남녀평등일 거에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10-28 21:56: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brightstone85/q5gnu98uv6kxm5qt/wish/3191229748</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