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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솔초 6학년 건강박람회 by 임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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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우솔초 6학년 과학시간 질병예방 홍보물입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0-05 06:5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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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리애ㅡ 비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29354</link>
         <description><![CDATA[<div>비염이란?&nbsp;<br><br>비염이란 코 안의 염증을 뜻한다.&nbsp;<br><br>증상 :<br>코막힘이 주된 증상으로, 보통 좌우가 교대로 막히며 심할 때에는 양쪽 코가 모두 막혀 코로 숨을 쉬는 것이 힘들어 입을 통해 호흡을 하게 된다.<br><br>원인 :<br>증상을 일으키는 것으로는 집먼지진드기, 실내에서 기르는 동물의 비듬, 바퀴벌레 분비물 등이 있다<br><br>예방방법 :&nbsp;<br>일반적인 예방법으로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먼지, 급격한 온도 변화, 피로나 스트레스, 담배 연기나 매연 등의 비염 유발 요소를 피하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된다.<br><br>출처 : 네이버 백과사전</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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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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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의 증상과 낫는 방법 (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31892</link>
         <description><![CDATA[<div>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으로, 사람에게 나타나는 가장 흔한 급성 질환 중 하나이다. 재채기, 코막힘, 콧물, 인후통, 기침, 미열, 두통 및 근육통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감기는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이 따로 없다. 하지만 감기는 대부분 자연적으로 낫는다.<br><br>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url=https://www.pediatrics.or.kr/bbs/index.html%3Fcode%3Ddisease_info%26category%3DA%26gubun%3D%26page%3D1%26number%3D8966%26mode%3Dview%26keyfield%3D%26key%3D&amp;ved=2ahUKEwjEq_Tp55r7AhWOSGwGHTMyBMMQFnoECBwQBQ&amp;usg=AOvVaw0csATekphRNk2j8IeVzb0D<br><br><br>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url=https://www.kdca.go.kr/gallery.es%3Fmid%3Da20509000000%26bid%3D0007%26act%3Dview%26list_no%3D139353&amp;ved=2ahUKEwio192Q6pr7AhVuTWwGHU_vBp8QFnoECA8QBQ&amp;usg=AOvVaw3OCrwxCe8MThd_8MJdYKGD</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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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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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렴(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33514</link>
         <description><![CDATA[<div>폐렴이란?<br><br>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해 세기관지 이하 폐조직에 염증이 발생하는 감염성 질환이다.<br><br>폐렴의 원인은?<br><br>가장 흔한 원인은 미생물로 인한 감염이 원인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이고, 드물게 곰팡이에 의한 감염이 있을 수 있다. 미생물에 의한 감염성 폐렴 이외에 화학물질이나 구토물등의 이물질의 흡인, 가스의 흡인, 방사선 치료 등에 의해 비감염성 폐렴이 발생할 수도 있다.<br><br>폐렴의 증상은?<br><br>폐렴이 걸리면 폐에 염증이 생겨서 폐의 정상적인 기능에 장애가 생겨 발생하는 폐 증상과 신체 전반에 걸친 전신적인 증상이 나타난다. 폐 증상으로는 호흡기계 자극에 의한 기침, 염증 물질의 배출에 의한 가래, 숨쉬는 기능의 장애에 의한 호흡곤란 등이 나타난다. 가래는 끈적하고 고름 같은 성상으로 나올 수 있고, 피가 묻어 나오기도 한다.<br><br>폐렴의 치료법은?<br><br>폐렴의 치료에서는 주사 혹은 경구 항생제를 투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외래에서 <strong><mark>치료</mark></strong>합니다. 호흡 곤란 등 심한 증상이 나타나면 입원 <strong><mark>치료</mark></strong>를 진행합니다.<br><br>폐렴의 예방법은?<br><br>독감이나 폐렴구균에 의한 폐렴은 예방을 위한 백신이 있다. 폐렴구균 백신의 경우 폐렴을 완전히 방어해 주지는 못하지만 심각한 폐렴 구균 감염증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으므로 백신 접종의 대상이 되는 경우에는 접종하는 것이 좋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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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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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안걸리는방법 제작자:이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34717</link>
         <description><![CDATA[<div><br>코로나는무었일까<br>코로나는 콧물 기침 열 목감기 등이발생한다<br><br>코로나원인<br>마스크똑바로안쓰기<br>손안씻기 등으로발생한다<br><br>예방하는방법<br>마스크쓰기<br>손씻기<br>거리두기<br>자기물건은혼자쓰기<br>출처:나무위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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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3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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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중독6-5심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37683</link>
         <description><![CDATA[<div>식중독은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생기는 급성 또는 만성적인 질환. 병명 그대로 음식을 먹고 몸 안에 독이 생겨 걸리는 병이라 생각하면 된다.<br>증상은 주로 발열<strong>ㆍ</strong>구역질<strong>ㆍ</strong>구토<strong>ㆍ</strong>설사<strong>ㆍ</strong>복통<strong>ㆍ</strong>발진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br>세균은 주로 섭씨 40~60도에서 번식하기 때문에 저장은 4도 이하에서, 가열은 60도 이상으로 해야 한다.<br>개인 위생도 중요하다. 외출하거나, 더러운 것을 만지거나, 화장실에 다녀온 뒤에 손씻기는 필수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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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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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 최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37856</link>
         <description><![CDATA[<div>증상 : 감기 바이러스에 노출된 지 1~3일 후에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은 감기 바이러스가 상부 호흡기계에 어느 정도 침투했는가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콧물, 코막힘, 목 부위의 통증, 기침과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417&amp;ref=y">근육통</a>이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성인에게서 열이 나는 경우는 드물거나 미열에 그치지만, 소아에게서는 발열 증상이 흔하게 나타난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6947&amp;ref=y">결막염</a>이 동반되어 눈물이 날 수도 있다. 환자의 연령, 기존에 앓고 있었던 질환, 면역상태 등에 따라 증상의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 감기의 경과 중에 다른 합병증이 없어도 콧물이 진해지고, 누렇거나 푸르게 변하기도 한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392&amp;ref=y">재채기</a>, 코막힘, 콧물, 인후통, 기침, 미열, 두통 및 근육통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지만 대개는 특별한 치료 없이도 저절로 치유된다.</div><div><br>원인 : 200여개 이상의 서로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가 감기를 일으킨다. 그 중 30~50%가 리노바이러스(Rhinovirus)이고 10~15%가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이다. 성인은 일 년에 2~4회, 소아는 6~10회 정도 감기에 걸린다. 감기 바이러스는 사람의 코나 목을 통해 들어와 감염을 일으킨다. 감기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환자의 코와 입에서 나오는 분비물이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392&amp;ref=y">재채기</a>나 기침을 통해 외부로 나오게 되면 그 속에 있는 감기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 존재하다가 건강한 사람의 입이나 코에 닿아 전파된다.<br><br>따라서 감기 환자와 가까이 있거나 사람이 많은 곳에 감기 환자가 있으면 감기 바이러스가 잘 전파된다. 이러한 호흡기 감염 경로 외에 감기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이 묻어있는 수건 등을 만진 후 그 손으로 눈이나 코, 입 등을 비볐을 때에도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가을과 겨울에 감기에 더 잘 걸리며, 겨울이 없는 지역에서는 우기에 감기에 더 잘 걸린다. 독감은 감기와 일부 증상이 비슷할 수 있지만 원인 바이러스가 다르며, 증상이나 합병증, 치료법도 다르다.</div><div><strong><br>예방방법 : </strong><em>1.</em> 외출 후 손 씻기</div><div>사람이 많은 곳에 다니면 나쁜 균이 온몸에 묻어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외출 후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고 이를 닦아 감기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다른 유해 세균들도 원천봉쇄 하는 것이 좋습니다.<br><br></div><div><em>2.</em> 겨울철 습도를 유지하기</div><div>겨울철 습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먼저 적정한 실내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생아가 있는 경우(22도 정도)를 제외하고는 18~20도 정도로 서늘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겨울철 실내 습도는 40%이상 유지하는 것이 좋은데 천식 등의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경우 집먼지진드기의 번식을 막기 위해 50%를 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젖은 빨래를 널거나 화초를 키워 습도를 유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물을 자주 마시는 것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br><br></div><div><em>3.</em> 환기를 시키자</div><div>창문을 여는 횟수가 줄어드는 겨울은 여름철에 비해 적게는 2배, 많게는 25배까지 실내 오염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따라서 하루 서너 번은 현관문까지 활짝 열어 ‘강제 환기’를 시켜주어야 합니다. 특히 아침 시간은 공기가 깨끗하고 햇살도 따뜻하기 때문에 이때 창문을 열어 환기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난방기구를 사용한다면 1시간에 5분 정도는 끄고 환기 후 다시 사용하는 것을 권합니다.<br><br></div><div><em>4.</em> 몸의 면역력을 증가시키기 위한 영양소 섭취</div><div>현미 등의 통곡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색깔 있는 채소와 과일, 단백질과 비타민 B가 풍부한 닭고기,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등푸른 생선의 섭취는 면역력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면역력을 높이는 데에 효과적인 방법 중 운동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운동할 때 쌀쌀한 날씨일수록 충분한 준비운동이 필요하며, 노인의 경우 겨울철 새벽 운동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br><br></div><div>치료법 : 특이적인 치료법은 없다.세균에 의한 2차 감염을 방지할 목적으로 항생제를 일률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추천되지 않는다. 중이염, 폐렴, 부비동염 등이 세균성으로 증명된 경우에만 항생제를 사용하도록 한다.또한, 진해제, 거담제, 항히스타민제가 감기에 효과가 있다는 증거는 없으며, 소아에게는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다.<br><br>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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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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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내염 :임지한 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38235</link>
         <description><![CDATA[<div>구내염 빨리 낫는 방법<br>1. 식후 양치를 한다,가글<br>구내염에 있는 세균을 제거한다.<br>2.물을 마신다.<br>입이 마르지 않게 도와준다.<br>3.설탕 피하기<br>구강에 박테리아를 줄일 수 있다.<br>4.입안에 자극 줄이기.<br>자극을 주면 염증이 증가한다.<br><br>원인<br>:입안에 상처가 나서 그곳에 세균아 들어가 구내염이 생긴다.<br><br>증상<br>:아프고 건들이면 침이 무지막지하게 나오고 입안에 구내염 난 곳이 패인다.<br><br>예방법<br>:양치를 자주해서 세균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을 막을 수 았다.<br><br>출처:구글<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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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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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이은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38675</link>
         <description><![CDATA[<div>감기란?<br>&nbsp;다양한 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는 가장 흔한&nbsp;<br>질환이다.<br><br>감기의 증상<br>&nbsp;재채기,코막힘,콧물,인후통,기침,미열,두통 및 근육통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br>대부분 특별한 차료없이도 저절로 치유된다.<br><br>감기 예방법<br>&nbsp;규칙적인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과 같은&nbsp;<br>위생관리이다.<br><br>감기 빨리 낫는 방법<br> 고기류와 해조류, 대두와 비타민c가 함유되어 있는 채소와 재철과일 등을 먹어주면 감기에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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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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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염송성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38769</link>
         <description><![CDATA[<div>비염은 비강을 덮고 있는 점막의 염증성 질환을 말하며 비염의 정의는 콧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 중 하나 이상의 증상이 하루 1시간이상 있으면서 2일이상 지속되는 경우는 모두 비염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코감기도 비염에 포함될 수 있고 꽃가루 등의 알레르기에 의한 증상도 비염에 포함될 수 있다. 비염은 크게 나누면 감염성 비염, 알레르기 비염, 비알레르기 비염으로 나눌 수 있다.먼저 흔히 감염성 비염이란 흔히 말하는 코감기가 이에 속한다. 가장 흔한 감염성 비염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 비염으로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급성비염의 예방을 위해서는 겨울철 비강 점막이 건조하지 않게 습도를 잘 유지하고 체내 수분보충을 충분히 하며 면역증진을 시켜 바이러스의 침투를 방어해야 한다.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급성비염은 약물치료를 하지 않아도 호전이 되는 경우가 많고 증상이 심한 경우 콧물이 많으면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하거나, 코막힘이 심하면 증상에 따라 약물을 사용하는 대증치료를 할 수 있다. 또한 효과적인 콧물 제거와 환기를 위해 코세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세균성 감염이 의심될 경우는 항생제 처방이 필요할 수도 있다. 다른 비염과의 차이점은 2주 이내에 증상이 소실되는 것인데 만약 증상이 2주 이상 지속 된다면 세균에 의한 2차감염이 발생하였거나 합병증이 생긴 경우일 수 있고 또는 감염성 비염이 아닌 다른 비염의 의심할 수도 있다.알레르기은 항원-항체반응에 의한 증상으로 특정항원에 의해 콧물, 코막힘 등의 증상이 유발된다. 따라서 항원검사를 통해 원인이 되는 항원이 있을 때 진단을 할 수 있다. 항원검사는 피부단자검사, 혈액검사 등의 방법이 있다.</div><div>알레르기 비염의 첫번째 치료는 집먼지 진드기가 항원인 경우 실내에서 먼지가 많은 카펫의 사용은 피하고 침구류를 자주 세탁하는 것이 좋다. 또한 실내 온도를 20도 이하, 습도를 45% 이하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밖에 고양이나 개와 같은 동물의 털이나 비듬이 원인인 경우에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을 피하고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 해당 꽃가루가 날리는 계절에 외출을 삼가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br><br>두번째는 약물치료로 현재까지 가장 효과적이고 기본적인 알레르기 비염의 치료이다. 경구 복용하는 항히스타민제와 콧속에 뿌리는 비강 스테로이드 스프레이 제제가 대표적인 약물이다. 항히스타민제는 효과가 빠르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어 가장 흔히 처방되는 약이다. 비강 스테로이드 스프레이는 특히 코막힘에 효과적으로 작용하며 장기 투여에도 안전한 것으로 밝혀져 있다.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정도로 매일 증상이 심하게 있는 환자에서는 항히스타민제 복용보다 비강 스테로이드 스프레이를 먼저 권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br>마지막으로 면역치료는 원인항원을 지속적으로 몸에 주입하여 면역체계에 변화를 유도하는 치료로써, 이론적으로 알레르기 비염의 체질을 바꿀 수 있는, 즉 완치를 목표로 하는 치료다. 아직까지 완치의 증거가 없고 기존 약물에 비해 가격이 비싼데다 약 3년의 치료기간이 소요되며 치료받은 환자 중 60%-70% 정도의 환자에서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증상이 심하거나 기존 약물 치료로 잘 조절되지 않는 경우 처방하게 된다.<br>알레르기 비염도, 감염성 비염도 아닌 경우 비알레르기 비염으로 분류할 수 있고 다양한 비염이 비알레르기 비염에 포함됩니다. 비알레르기 비염은 증상이 비특이적이며 환자들 마다 표현하는 양상이 다른 경우가 많다. 다양한 종류의 비염이 있지만 대표적으로 호르몬성 비염, 혈관 운동성 비염, 약물성 비염, 노인성 비염 등이 있다.<br>호르몬성 비염은 내분비계 호르몬 변화에 의해 코막힘, 콧물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여성에서 생리중이나 임신시에 비염증상이 심해지는 경우 의심할 수 있다. 생리식염수 코세척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이며 증상 호전이 없는 경우 비강스테로이드를 사용할 수 있다.<br>혈관 운동성 비염은 식사, 온도 변화에 따라, 또는 담배연기와 같은 자극이 있을 때 정상 방어기전이 과장되어 반응하는 것으로 물 같은 콧물이 과다 분비되는 증상이 특징적이며 국소용 항콜린제 스프레이를 사용하면 증상의 호전을 보인다.<br>약물성 비염은 비 점막 수축제나 항고혈압제, 항정신성 약물 등 여러 종류의 전신약물 투여 후 올 수 있는 코막힘 현상을 말한다. 약물성 비염의 치료는 해당 약물의 즉각적인 사용금지가 우선이며 약물 중단 후에도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 항히스타민제나 스테로이드 스프레이 등을 사용할 수 있다.<br>노인성 비염의 경우 연령이 증가함에 따라 비강의 생리적, 구조적 문제가 발생하여 코의 건조함을 유발하게 된다. 생리식염수 분무제로 비강내 습도를 조절하고 점액 용해제 등으로 끈적한 콧물을 묽게 만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br>비염의 종류가 다양하고 또한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많아 어느 하나로 진단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따라서 증상에 따라 적절한 약물 치료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증상 호전이 없는 경우 여러 검사를 통하여 정확한 진단을 내릴 수 있다.<br>출처:경남도민신문<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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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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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혈압 (이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39300</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은 고혈압이 뭔지 아시나요? 고혈압은 혈압이 여러이유로 인해 높아진 상태를 의미합니다.<br><strong>유전적인 요인(가족력)이 가장 흔하며, 그 외에 노화, 비만, 짜게 먹는 습관, 운동 부족, 스트레스 등</strong>이 있습니다.<br>고혈압의 증상으로는 <strong>두통이나 어지러움, 심계항진, 피로감 등</strong>의 혈압 상승에 의한 증상아 있습니다. 코피나 혈뇨, 시력 저하, 뇌혈관 장애 증상, 협심증 등 고혈압성 혈관 질환에 의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br>그렇다면 고혈압을 예방하려면 어떻게해야 할까요?고혈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strong>체중감소, 알코올 섭취의 감소, 규칙적인 운동, 염분 섭취의 감소</strong>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혈압을 강하시키기 위해서는 약물치료보다는 행동수정요법과 운동요법이 효과가 높습니다.<br>혹시 고혈압에 걸리게 된다면? 이렇게 하면 됩니다.첫째, <strong>하루 소금 섭취를 6g 이하로 줄이고 체중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합니</strong>다. 둘째, 술은 하루 2잔 이하로 줄이고 금연하고, 일주일에 5일 이상, 하루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걷기, 뛰기, 자전거타기, 수영 등)을 합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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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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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충치 예방 홍보물(최세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40046</link>
         <description><![CDATA[<div>충치의 뜻<br>충치는 벌레 먹은 이라는 뜻이고<br>정확한 용어로는 치아 우식증이라고 한다.<br><br>충치의 원인<br>충치의 원인 충치는 입안의 음식물 찌꺼기가 세균에 의해 부패됨으로써 발생 한다.&nbsp;<br>입안의 세균이 치아에 부착된 음식물 찌꺼기의<br>탄수화물을 분해시켜 젖산을 만들고,&nbsp;<br>그 젖산이 치아의 석회성분을 녹겨 점차 치아를<br>파괴시키는 하나의 세균성 질환입니다.<br><br>충치의 증상<br>초반에는 거의 통증을 느끼지 못한다.<br>점점 심해지면 찬 것에 시리고, 단 맛에 예민해지고,<br>뜨거운 것과 차가운 것에 불편함을 느낀다.<br>그리고 음식을 씹을때, 통증을 느낀다.<br><br>충치 예방법<br>칫솔질은 식사와 간식 후 매번 하는 것이 좋지만 최소한 아침 식사 후 그리고 잠자기 전,<br>두 번은 꼭 하는 것이 좋다. 양치질이 불가능한&nbsp;<br>경우에는 간식을 먹은 후 입안을 물로 헹구는 것도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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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2: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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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기란? 6-5 김민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40246</link>
         <description><![CDATA[<div>감기란?<br>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으로, 사람에게 나타나는 가장 흔한 급성 질환 중 하나이다.<br>&nbsp;<br>감기의 원인은?&nbsp;<br>200여개 이상의 서로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가 감기를 일으킨다. 그 중 30~50%가 리노바이러스(Rhinovirus)이고 10~15%가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이다.&nbsp;<br><br>감기의 증상은?<br>&nbsp;열이 나는 경우는 드물거나 미열에 그치지만, 소아에게서는 발열 증상이 흔하게 나타난다. 결막염이 동반되어 눈물이 날 수도 있다. 환자의 연령, 기존에 앓고 있었던 질환, 면역상태 등에 따라 증상의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nbsp;<br><br>감기의 예방법은?<br>1. 외출 후 바로 손을 깨끗이 씻기<br>2.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기<br>3. 가습기 사용하기<br>4. 기침예절 지키기<br>5. 충분한 수면취하기<br><br>감기 빨리 낫는 법은?<br>1. 코는 가끔씩만 풀기<br>2. 꿀 레몬차 마시기<br>3. 따뜻한 물로 목욕이나 샤워하기<br>4. 가래약 복용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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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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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감 홍보물(이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40258</link>
         <description><![CDATA[<div>독감이란?<br>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이다. 독감은 상부 호흡기계(코, 목)나 하부 호흡기계(폐)를 침범하며 갑작스런 고열, 두통,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417&amp;ref=y">근육통</a>, 전신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551&amp;ref=y">쇠약감</a>과 같은 전반적인 신체 증상을 동반한다.<br>독감의 원인은?<br>독감 바이러스 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influenza virus)가 원인 병원체이다. 독감 바이러스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A, B, C형 세가지가 존재하지만 사람에게 병을 일으키는 것은 A형과 B형이다.<br>독감의 증상은?<br>두통, 발열, 오한,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417&amp;ref=y">근육통</a>과 같은 전신 증상이 갑자기 발생하면서 목이 아프고 기침이 나는 등의 호흡기 증상이 동반된다. 환자가 느끼는 이러한 증상은 매우 다양해서, 감기와 비슷하게 발열이 없는 호흡기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전형적으로 고열과 호흡기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br>독감의 예방 방법<br>독감 예벙 접종을 맞을 것이 권유된다.<br>독감의 치료법<br>인플루엔자에 작용하는 타미플루와 페라미플루 등의 항바이러스제가 있다. 입원치료가 필요하거나 중증 경과로 진행하는 인플루엔자 합병증의 고위험군에서 이러한 약제를 이용한 항바이러스치료가 필요하다. 또한, 항바이러스 치료는 증상 발생 48시간 이내에 시작해야 그 효과가 극대화되나, 위 적응증에 해당하는 환자의 경우에는 48시간 이후라도 항바이러스 치료를 시행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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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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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폐렴 6-5 박기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40529</link>
         <description><![CDATA[<div>폐렴이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해 세기관지 이하 폐조직에 염증이 발생하는 감염성 질환입니다.일반적으로 발열, 기침, 가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 흉부 X-ray 사진에서 폐렴을 의심할 수 있는 소견이 확인됩니다.<br><br>원인:<br>폐렴의 원인으로는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이 있습니다.&nbsp;<br><br>증상:<br>폐렴이 생기면 기침, 가래, 호흡 곤란과 같은 증상이 나타납니다.&nbsp;</div><div><br>치료:<br>폐렴의 치료에서는 주사 혹은 경구 항생제를 투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외래에서 치료합니다. 호흡 곤란 등 심한 증상이 나타나면 입원 치료를 진행합니다.&nbsp;</div><div><strong><br>예방방법:<br><br></strong>대부분의 폐렴은 박테리아성이며 전염성이 없습니다. 위생 수칙을 잘 지키면 세균이 퍼지는 것을 막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이런 것들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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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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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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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식-박민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41083</link>
         <description><![CDATA[<div>천식이란 기관지의 만성적인 알레르기 염증 반응으로 인해 기관지가 수축되어 기침, 천명,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반복적, 발작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br><br>천식의 원인<br>기관지의 염증반응은 환경적, 유전적 요인의 상호작용에 의해 발생하게 된다.기도에 여러 알레르기 원인물질이 침투하게 되면 체내 면역계에서 항체를 생성하게 되는데 이 항체는 기도의 염증반응을 일으키는 여러 물질들을 분비합니다. 이로 인한 염증반응은 기관지 점막의 부종과 점액 과분비 등을 유발하여 기도를 폐쇄시켜 천식의 증상이 나타나게 합니다.<br><br>천식의 증상<br>천명 : 숨을 쉴 때 쌕쌕 거리는 소리가 나는 것으로 좁아진 기관지를 따라 공기가 통과 할 때 나타납니다.<br>- 기침 : 발작적으로 발생하며 주로 밤에 심해집니다. 시작하면 쉽게 그치지 않고 계속됩니다.<br>- 호흡곤란 : 호흡을 내뿜을 때 숨쉬기가 힘들어지며 심해지면 전혀 숨을 쉬지 못하게 됩니다.<br>- 가슴 답답함 : 기도가 좁아져 공기의 흐름이 잘 되지 않아 나타나는 증상입니다.<br>- 가래 : 기관지 염증반응으로 인해 생긴 점액이 과분비 되어 배출되는 것으로 좁아진 기관지를 막아 기침을 발생시키며 호흡곤란을 악화시킵니다.<br>치료법<br>1. 환경요법<br>천식의 원인물질(곰팡이, 집먼지 진드기, 바퀴벌레 등)로부터 노출을 최소화 시키고, 악화인자(흡연, 호흡기 감염 등)의 자극으로부터 회피하는 방법입니다.<br><br>2. 약물요법<br>신속하게 증상을 개선시키고 질병을 조절하는 약제를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증상 완화제와 질병조절제로 구분되며 투여방법에 따라 흡입제, 주사제, 내복약으로 나뉩니다. 흡입제의 경우 소량으로도 단시간 안에 충분한 치료효과를 얻을 수 있고 부작용이 적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br><br>3. 면역요법<br>알레르기 원인이 확실하게 밝혀진 경우 원인물질을 체내에 소량씩 주사하여 면역체계의 변화를 통해 알레르기 체질을 개선하는 방법이며 환경요법만으로 효과적인 치료가 어려운 경우에 시행하는 치료법입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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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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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기예방 홍보물(이효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41764</link>
         <description><![CDATA[<div>감기란?<br>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으로, 사람에게 나타나는 가장 흔한 급성 질환 중 하나이다.<br><br>감기의 원인은?<br>200여개 이상의 서로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가 감기를 일으킨다. 그 중 30~50%가 리노바이러스(Rhinovirus)이고 10~15%가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이다.감기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환자의 코와 입에서 나오는 분비물이 재채기나 기침을 통해 외부로 나오게 되면 그 속에 있는 감기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 존재하다가 건강한 사람의 입이나 코에 닿아 전파된다.<br><br>감기의 증상<br>증상은 감기 바이러스가 상부 호흡기계에 어느 정도 침투했는가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콧물, 코막힘, 목 부위의 통증, 기침과 근육통이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br><br>감기 예방법<br>1.감기 바이러스와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차단한다. 2.손을 자주 씻어 손에 묻어 있을 수 있는 감기 바이러스를 없애기<br>3.손으로 눈이나 코, 입을 비비지 않도록 한다. <br><br>감기 빨리 낫는 법<br>1. 꿀 레몬차 마시기<br>2.<strong>코는 가끔씩만 풀어준다.</strong> <br>3.<strong>코 청소를 한다.</strong>&nbsp;<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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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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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구내염(김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41975</link>
         <description><![CDATA[<div>구내염은 구강내벽의 정악조직에 생긴 미세한 상처가 덧나 크레이터나타원형 행태로 하얗게 피사하는 염증이다. 손이나 혀를 갖다대면 따갑다.<br><br>예방방법 영양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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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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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기예방 홍보물 (이건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42785</link>
         <description><![CDATA[<div>감기란?<br>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으로, 사람에게 나타나는 가장 흔한 급성 질환 중 하나이다.<br><br>감기의 증상<br>재채기, 코막힘, 콧물, 인후통, 기침, 미열, 두통과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br><br>감기예방법<br>1.손자주씻기<br>2.코,입 비비지않기<br>3.다른사람과 수건등 일상용품 같이 쓰지않기<br>&nbsp; &nbsp;&nbsp;          출처:네이버<br>&nbsp;우리 모두 건강합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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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0:4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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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세현-감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72153</link>
         <description><![CDATA[<div>감기란?|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으로 사람에게 나타나는 가장 흔한 급성질환 중 하나이다.<br>감기증상| 대표적인 감기의 증상은 재채기, 콧물, 코의 울혈이 있다.<br>또한 목이 그렁거리며 아프고 가래가 나온다.<br>기침, 발열, 두통, 피로로 주된 증상이다.<br>심하고 드문 경우에 결막염이 있다. 그리고 몸살이 일어날 수 있다.<br>감기의 지속기간| 감기는 보통 5일에서 7일까지 지속된다.<br>그리고 기침과 감기는 1주에서 2주까지 지속 될수도 있다.<br>원인| <br>보통 리노바이러스(rhinovirus)가 원인이다. 다른 원인&nbsp;바이러스로는 코로나바이러스, 사람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 사람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respiratory syncytial virus),&nbsp;아데노바이러스, 장바이러스, 메타누모바이러스 등이 있다.<br>감기 예방 방법| 감기를 피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감기 환자와의 접촉을 피하고, 2m 거리두기를 해야 한다.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86%90">손</a>은 식사 전이나 외출 후 깨끗이 씻고, 함부로 손을 얼굴에 가져가지 않는다. 흔한 감기는 다양한 바이러스로 인한 것이며, 이들은 번식하면서 빠른 속도로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7%84%ED%99%94">진화</a>(변이)하여 끊임없이 그 계통을 바꾸기 때문에 효과적인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9%B4%EC%97%AD">면역</a>은 거의 불가능하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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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1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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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두  장경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7671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수두</strong>는 <strong>수두</strong>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공기를 통해 전염될 수 있으며, <strong>수두</strong> 환자와<strong>의</strong> 직접 접촉, <strong>수두</strong> 물집에서 나오는 진물 등을 통해 원인균이 체내로 들어옴으로써 전염될 수 있습니다. <strong>수두</strong>는 전염성이 강하여 <strong>수두</strong> 환자와 접촉하면 거의 100% 감염됩니다<br><br>수두의 증상<br>수두에 걸리면 2~3주의 잠복기를 거친 후 미열, 두통, 근육통이 발생하고, 유아는 이와 동시에, 성인은 1~2일 뒤부터 피부 발진이 나타납니다. 피부 발진은 피부가 작은 점 크기로 오돌토돌 솟아나는 것부터 시작됩니다. 이것이 물집으로 변했다가 딱지(가피)가 됩니다.<br><br>수두의 치료법<br>수두는 대부분의 경우 병이 진행되면서 증상이 자연적으로 좋아지기 때문에 <strong>특별한 치료는 필요 없다</strong>. 면역억제 환자에서 발생한 수두에는 항바이러스제인 아시클로비어(acyclovir)나 비다라빈(vidarabine)을 사용하면 증상이 경감된다.<br><br>수두의 예방법<br>생후 12~15개월 영아(13세 미만은 1회 접종, 13세 이상은 4-8주 간격으로 2회 접종)<br>출처:구글&nbsp; 검색<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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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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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여드름)이헌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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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심약자는 보지마세요<br><br>정의<br>털 피지선 샘 단위의 만성 염증질환으로 면포(모낭 속에 고여 딱딱해진 피지), 구진(1cm 미만 크기의 솟아 오른 피부병변), 고름물집, 결절, 거짓낭 등 다양한 피부 변화가 나타나며, 이에 따른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585&amp;ref=y">후유증</a>으로 오목한 흉터 또는 확대된 흉터를 남기기도 한다. 피지선이 모여 있는 얼굴, 목, 가슴 등에 많이 발생하며 털을 만드는 모낭에 붙어있는 피지선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을 말한다. 보통 여드름은 주로 사춘기에 발생하며, 사춘기 청소년의 85%에서 관찰된다. 남자는 15세와 19세 사이에, 여자는 14세와 16세 사이에 발생 빈도가 높다.<br><strong>여드름</strong><br>원인<br>여드름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져 있지 않으나 한 가지 원인보다는 여러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즉 사춘기에 남성호르몬의 과잉으로 피지선의 분비가 왕성해지고 모낭의 상피가 이각화증(불완전하고 미숙한 각질화를 보이는 비정상적 각질화)을 일으켜 모낭이 막혀서 여드름의 기본 병변인 면포(comedone, 모낭 속에 고여 딱딱해진 피지)가 형성된다.<br><br>모낭 내에 상주하는 균 중 특히 큐티박테리움 아크네스(Cutibacterium acnes)는 지방분해 효소를 분비하여 이 효소가 피지 중의 중성지방을 분해하여 유리 지방산을 형성하고 모낭을 자극한다. 또한 큐티박테리움 아크네스(Cutibacterium acnes)에 대한 면역학적 반응이 여드름의 염증 반응에 기여한다. 여드름 발생에 가족력이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이의 정확한 유전 양식은 아직까지 확실하지 않다.<br><br>화장품의 여러 성분이 여드름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음은 잘 알려진 바다. 또한 포마드 중에 포함된 유성물질이나 과도한 세제, 비누의 사용도 여드름의 악화 원인이 될 수 있다.<br>증상<br>여드름은 주로 사춘기부터 발생하기 시작하여 30대 이후에 점차 감소한다. 그러나 몇몇은 성인이 되어서도 여드름이 지속되기도 하며, 일부에서는 여드름이 늦게 시작되어 성인까지 이어지기도 한다. 이 두 가지 임상 형태로 구별되는 성인 여드름이 최근 증가하고 있다. 사춘기 이후의 여드름은 여자에게서 더 많이 발생하는 특징을 보이며, 이와는 상반되게 청소년기의 여드름은 남성에서 흔하다.<br><br>여드름의 근본적인 증상은 면포(모낭 속에 고여 딱딱해진 피지)이며 면포에는 입구가 열려있는 개방 면포와 입구가 닫혀있는 폐쇄 면포의 두 가지 형태가 있는데 개방 면포는 멜라닌의 침착으로 검은 색깔을 띠며 폐쇄 면포는 흰 색깔을 띤다. 면포가 오래 되면 주위에 염증이 생기는데 염증의 정도에 따라 붉은 여드름(구진성), 곪는 여드름(화농성), 결절, 낭종 등이 형성되며 이 중 어느 한 형태가 주로 나타나는 경우도 있으나 많은 경우 여러 형태의 발진이 섞여 있는 것이 특징이다.<br><br>여드름에 염증이 생기면 처음에는 붉은 기가 돌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갈색으로 변하게 된다. 여드름을 방치해서 염증이 심해지거나, 잘못 짜서 피지가 피부 안쪽으로 터지게 되면 피부가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오거나 패인 흉터(볼록 흉터, 오목 흉터)가 생긴다. 여드름 흉터는 다른 흉터에 비해 흉터 가장자리가 매우 날카로우며 깊이 패여 있고 실제로 수술을 해보면 흉터 바닥이 지방층까지 연결되어 있는 경우도 많다. 그만큼 피부손상이 광범위하며 흉터끼리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경우가 흔하다.<br><strong>여드름의 종류</strong><br>진단/검사<br>면포의 존재 여부는 여드름 진단에 중요하다. 특히 구별 진단이 요구되는 질환으로는 주사, 구주위염,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092&amp;ref=y">모낭염</a> 등이 있다.<br><br>일반적으로 특별한 검사는 필요하지 않지만 심한 병변을 보이는 경우 원인 질환을 감별하기 위해 혈청 유리/총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 디하이드로에피안드로스테론 설페이트(dehydroepiandrosterone sulfate, DHEAS), 17-하이드로프로게스테론(17-hydroprogesterone), 황체형성호르몬(LH) 난포자극호르몬(FSH) 등의 검사가 필요하다.<br>치료<br>여드름 치료는 크게 바르는 약, 먹는 약, 외과적 치료로 나눈다.<br><br>바르는 약은 여드름 균에 대한 직접적인 살균 효과를 지니며, 유리 지방산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주는 국소도포 항생제(클린다마이신, 에리쓰로마이신), 비타민 A를 변형시켜 만든 약제들이다. 각질을 벗겨내 피지 배출이 잘 되도록 하는 작용이 있는 피부재생 연고(트레티노인, 아답팔렌), 강력한 항균제제로 세균집단을 줄이고 약간의 항염증과 면포 용해작용이 있는 여드름 연고(벤조일 퍼옥사이드) 등이 있다.<br><br>먹는 약은 크게 두 가지로 여드름 균을 살균하고 염증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는 항생제와 흔히 로아큐탄으로 알려진 약제로 비타민 A를 변형시켜서 만든 레티노이드가 있다. 레티노이드는 피지 분비를 줄여주는 작용이 있어 피지 조절제로 잘 알려져 있으나 이 약제는 피지 조절뿐만 아니라 그 외 여드름 발생 원인인 이상각화(불완전하고 미숙한 각질화를 보이는 비정상적 각질화), 염증반응, 세균증식 등의 여드름 발생의 모든 경로를 차단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러나 임신 시 태아 기형을 유발할 수 있어 약물 투여 시작 1개월 전부터 투여 중지 1개월 후까지는 피임이 필요하다.<br><br>외과적인 치료로 증상 부위에 대한 주사요법, 여드름 압출치료,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742&amp;ref=y">박피술</a> 등이 있다. 크게 곪은 여드름은 보기에도 흉하지만 흉터로 남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주사요법으로 치료하여 흉터 발생을 줄여준다. 여드름이 심해 피부가 딱딱해졌을 때는 그 부위에 묽게 만든 트리암시놀론을 직접 주입하여 여드름이 빨리 없어지도록 하고 흉터가 남지 않도록 한다. 부작용으로 피부가 위축될 수도 있으나 6∼12개월 지나면 회복되므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br><br>여드름을 무리하게 짜면 치료가 끝난 후 흉터를 남기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염증에 의해 약해진 기름샘 벽을 무리하게 짜서 파괴시키므로 염증이 더 크게 생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피부과에서 시행하는 압출치료는 모공 입구를 깨끗이 세안한 후 뜨거운 수증기로 모공을 넓히고 특수한 기구로 여드름을 짜게 되므로 이런 부작용이 생기지 않는다.<br><br>여드름이 넓게 퍼져 있는 경우에 화학 박피술을 시술하면 각질이 벗겨지면서 막혀있던 모공이 일시에 열리며 염증이 가라앉게 되고 다른 바르는 약의 피부 흡수를 증가시켜 약제의 효능을 높여준다.<br><br>또한 빛에 반응하는 물질인 광 과민제를 피부에 바른 후 피지선과 모공에 선택적으로 흡수하여 특정 파장의 레이저나 빛을 쏘여 활성화시켜 피지선과 모공 속의 여드름 균을 파괴시키고 피부 표면의 각질층을 탈락시켜 모공을 막고 있던 각질을 제거시키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2119722&amp;ref=y">광역동 치료</a>(PDT: Photo Dynamic Therapy)가 있다. 이 외 폴라리스, 씨너지, 브이빔, 아라미스 등의 레이저를 이용하여 여드름을 치료하기도 한다.<br><br>여드름 흉터를 치료하는 방법 또한 다양하다.<br><br>크로스 요법(도트 필링)은 일명 화학적 피부 재생술로 얼굴 전체를 화학 박피하는 방법과는 달리 흉터나 모공 부위마다 특수한 화학 물질을 집어넣고 새 살을 만드는 방법이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743&amp;ref=y">흉터 치료</a>에 사용하는 화학 박피제는 주로 트리클로로아세트산(Trichloroacetic acid, TCA)을 이용한다. 화학 박피술은 흉터의 깊이에 따라 일정한 간격으로 수 차례 치료를 반복할 수도 있다. 화학 박피술을 이용한 흉터의 치료는 흉터만을 부분적으로 치료하는 방법과 얼굴 전체를 흉터 부위 중심으로 치료하는 방법, 그리고 레이저 피부 재생술 후에도 깊게 남아 있는 흉터의 치료 등에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br><br>프락셀 레이저는 레이저 에너지가 미세한 광선으로 표피를 통과해서 진피층 깊은 곳까지 전달됨으로써 피부의 겉과 속을 함께 개선시키는 방법으로, 표피층의 잡티와 색소 세포는 물론 잡티를 생성시키는 멜라닌 세포를 파괴하며 진피층의 콜라겐을 수축, 생성시켜 피부탄력을 증가시켜 잔주름을 개선하고 넓은 모공을 수축시키며, 수술 흉터 및 여드름 흉터 등을 개선해준다.<br><br>피부의 함몰 부분을 채워주는 시술로서 패인 피부의 골을 채워준다고 해서 필러(filler)라고 부르는 주사 치료가 있는데 이러한 물질에는 콜라겐, 히아루론산으로 이루어진 레스틸렌, 근막을 이용한 패시안, 자가지방, 실리콘 등이 있다.<br><br>폴라리스, 타이탄, 제네시스 같은 피부 재생 레이저는 수술하지 않는 방법으로 진피층의 콜라겐 생성을 자극하여 피부 탄력을 증진시킴으로써 피부를 재생한다. 피부 재생 레이저 단독 시술보다는 흉터의 모양과 분포에 따라서 크로스요법, 브이빔 혈관 레이저 요법 등과 복합적으로 시술한다.<br><br>그 밖에 수술로 흉터를 오려낸 다음 봉합하는 방법인 흉터 절제술, 흉터를 일일이 주사로 마취한 다음 흉터보다 약간 큰 펀치로 흉터 부위를 떼내는 펀치 절제술 등도 있다. 펀치 절제술은 주사 마취를 해야 하고 출혈이 있지만, 크고 깊은 소수의 흉터를 치료하는 데는 효과적이다.<br><br>여드름에 의한 켈로이드(상처가 나아감에 따라 새 살이 뭉쳐 딱딱한 혹 상태로 된 것) 및 볼록 흉터에는 그 부위에 직접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757&amp;ref=y">스테로이드 주사</a>를 놓아 치료한다. 또한 냉동요법이라 하여 피부를 아주 차갑게 얼리는 방법을 쓰기도 한다. 최근에는 레이저를 통해 켈로이드를 태워버리기도 한다.<br>경과/합병증<br>보통 여드름은 20대 중반부터 사라지기 시작하지만, 최근에는 25세 이후까지 지속되거나 새로 발생하는 성인 여드름이 증가하고 있다. 활동성 병변의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585&amp;ref=y">후유증</a>으로 색소 침착, 오목하게 함몰된 흉터 또는 비대 흉터를 남기기도 한다.<br>예방방법<br>스트레스나 과로, 흡연 및 음주를 피하는 것이 좋으며 너무 강하고 잦은 세안은 피하는 것이 좋다. 턱을 괴고 있는 다든지 엎드려서 자는 것 등 압박을 가하거나 마찰과 같은 기계적인 자극들도 여드름을 심하게 발전시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함부로 손을 이용해 짜는 것은 여드름 염증을 유발시키며 흉터를 남기기 쉬우므로 피해야 한다.<br>식이요법/생활가이드<br>육류, 기름진 음식, 초콜릿, 유제품과 같은 음식물은 여드름에 영향이 있다는 보고와 그렇지 않다는 보고가 있어 다소 논란이 있다. 그러나 신체건강을 위해서라도 육류나 인스턴트 위주의 식사는 피하는 것이 좋고 채소와 과일, 그리고 적절한 곡류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 좋다. 특정 음식을 먹은 다음에 여드름이 더 생기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면 음식 일기를 써서 원인이 될 수 있는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는 풀면서 충분한 수면 등을 통해 신체 휴식을 적절히 취해주는 것이 좋다. 수면 부족은 정상적인 성장 호르몬에 의한 피부 재생 기능을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게 하여 각질을 방치하고 피부에 영양공급이 부실하게 되어 염증이 잘 생기게 한다. 강한 비누로 지나치게 세수하면 오히려 피부에 자극이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br><br>화장품이 피부에 닿아있는 시간을 줄이는 것, 즉 화장을 하고 있는 시간을 줄이고 깨끗하게 지우는 것이 좋다. 지나치게 기름이 많거나 모공을 막는 화장품, 마찰이나 기계적 자극, 과도한 땀 분비 등을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과도한 선탠은 피부와 모낭을 두껍게 만들어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br>관련이미지 10<br>이미지목록 이전<br><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6797">여드름</a> [acne]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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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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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바이러스(안윤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85097</link>
         <description><![CDATA[<div>공통적인 증상<br>발열 기침 피로감 미각 또는 후각 상실<br>드물지만 존재하는 증상<br>인후통 두통 몸살 설사 피부 발진, 손가락 또는 발가락 변색 눈 충혈 또는 염증<br>심각한 증상<br>호흡 곤란 또는 숨 가쁨 언어 또는 운동 장애, 착란 증상 가슴 통증<br><br>코로나19 전염을 막는 방법<br>무증상으로 보이더라도 타인과 안전한 거리(1미터 이상)를 유지하기<br>공공장소에서 특히 실내에 있거나 물리적 거리두기가 불가능할 땐 마스크 쓰기<br>밀폐된 공간보다는 개방되어 있고 환기가 잘 되는 공간을 선택하세요. 실내에서는 창문 열기<br>손을 자주 씻기&nbsp;<br>비누와 물 또는 알코올 성분의 손 세정제를 사용하기<br>차례가 오면 백신접종하기<br>백신 접종은 현지 지침을 따르기<br>재채기를 할 때는 화장지를 이용하거나 팔꿈치를 구부려 코와 입을 가리기<br>몸이 좋지 않다면 집에서 쉬기<br><br>원인<br>환자의 분비물을 통하여 감염,확산됨<br><br>출처 구글<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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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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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염   진경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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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남녀노소 모두가 고통받는 비염! 특히 비염은 코가 막혀 목감기에 걸릴수도 있다.이 비염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br>첫째.물 충분히 마시기<br>물은 대사작용을 높여 노폐물을 배출시키므로 콧속이 건조하지 않도록 미지근한 물을 충분히 마셔주면 좋다.외출 후 꼼꼼한 세안과 샤워하기<br>둘째.세안이나 새수를 자주 한다.<br>재채기를 하거나 콧물을 닦느라 손이 쉽게 더러워질 수 있으므로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꼼꼼하게 손을 닦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미세먼지가 많은 날 외출 후에는 꼼꼼하게 세안하거나 꼭 샤워를 해야 한다.<br>실내를 깨끗이 청소하고 청결 유지하기<br>셋째.청소를 자주 한다.<br>공기청정기 있는 가정이 많아 공기청정기만 믿고 청소를 게을리하기 쉬운데 실내 환기를 수시로 하고, 청소기를 사용해 먼지를 없애고, 구석구석 물걸레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br>넷째.급격한 온도 변화 피하기<br>기온차가 크거나 찬 공기에 갑자기 노출되면 알레르기 비염이 악화될 수 있으니 일교차가 클 때는 마스크와 스카프, 머플러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br>다섯째.강한 향이나 담배 연기 피하기<br>면역력이 약한 아이들에게 방향제, 향이 강한 화장품은 알레르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흡연자를 멀리하고 간접흡연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br>이렇게 쉬운 방법으로 답답한 비염을 예방할수 있다.알레르기성 비염은 알러지 물질을 피하면 예방할 수 있으니 할 수 있으면 예방 하자.<br>출처:대한민국 정책 브리핑<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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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2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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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절성 알러지[송도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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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계절성 알레르기의 증상</div><div><br>계절성 알레르기는 다음과 같이 며칠 동안 지속할 수 있는 증상을 수반한다.<br>-비강 점액의 과도한 생산<br>-충혈<br>-빨간 눈<br>-재채기<br>-기침<br>-눈물 젖은 눈<br>-가려움<br><strong>계절성 알레르기의 치료 방법</strong><br><a href="https://steptohealth.co.kr/natural-remedies-for-seasonal-allergies/">연중 특정 시기에는 꽃가루 수치가 매우 높아질 수 있다</a>. 계절성 알레르기가 있어도 집에만 있어야 할 이유는 없다. 알레르기 전문가는 <strong>우리를 위해 알레르기를 위해 고안된 치료 계획</strong>을 제시해줄 수 있다. 여기에는 다음이 포함된다.</div><ul><li><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A%A4%ED%85%8C%EB%A1%9C%EC%9D%B4%EB%93%9C"><strong>스테로이드</strong></a><strong> 비강 스프레이:</strong> 코의 염증을 치료해 준다. 하루에 1~2번 사용할 수 있다.</li><li><strong>항히스타민제</strong> 처방: 가려움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이들 중 다수는 졸음을 유발함으로 운전하거나 위험한 기계를 취급해야 하는 경우라면 절대 사용하지 말자.</li><li><strong>충혈 치료제: </strong>단기적으로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하지만 비생산적일 수 있음으로 장기간 사용에는 적합하지 않다. 최대 2~3일로 사용을 제한해야 하며, 고혈압 환자에게도 적합하지 않다.</li><li>알레르기 주사: 증상이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도록 만들거나 너무 심한 경우 의사가 <strong>알레르기 주사</strong>를 처방해 줄 수도 있다.</li><li><strong>알레르기 알약:</strong> 혀 아래에서 용해되며 주사와 비슷한 효과가 있다. 알레르기가 있는 동안은 이 약을 매일 먹게 된다.</li><li>자연치료 법</li><li><br>자연 치료법은 계절성 알레르기에 매우 효과적일 수 있다.&nbsp;<br><br><ul><li><a href="https://steptohealth.co.kr/smoothie-for-cleansing/">해독 식단으로 몸에서 독소를 제거하자.</a></li><li>오렌지 주스, 커피, 유제품, 가공육 및 해산물과 같이<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E%88%EC%8A%A4%ED%83%80%EB%AF%BC"><strong> 히스타민</strong></a><strong>이 많은 음식을 피하자.</strong></li><li>장내 박테리아를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 프로바이오틱스 보충제를 섭취하자.</li><li>알레르기는 간 과로와 관련이 있음으로 <strong>간을 잘 관리하자.</strong></li><li>몸을 정화하기 위해 식사를 제외하고 물을 많이 마시자.</li><li>쐐기풀은 알레르기에 매우 강력한 약용 식물이다.</li></ul></li></ul><div><br>출저:네이버<br><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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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2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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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근육통( 이효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85864</link>
         <description><![CDATA[<div>근육통이 생기는 원인은 근육을 너무 무리하게 썼거나 타박상,스포츠로 인한 부상이 있다.<br>증상으로는 심한 결림과 염증 혹은 경련이 있다.<br>치료법은 운동치료나 약물 치료가 있다.<br>예방 방법은 근육의 과도한 사용을 피하고 이미 근육통을 유발 할 수 있는 질병과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좋다.<br>(출처:네이버 지식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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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2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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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채원-식중독 예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89368</link>
         <description><![CDATA[<div>식중독이란?<br>식품의 섭취로 인하여 인체의 유해한 미생물 또는 유독물질의 의하여 발생하였거나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는 검염성 또는 독소형 질환을 말합니다.<br><br>식중독의 원인<br>식중독의 원인균은 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비브리오균, 콜라레균,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균, 웰치균 등으로 다양하다.<br><br>식중독의 증상<br>식중독의 증상으로는 구토, 설사, 두통, 고열 등이 나타납니다.<br><br>식중독의 예방법<br>흔히 알려진 것으로는 손씻기, 가열해 먹기 등 세균섭취를 안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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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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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엽설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90816</link>
         <description><![CDATA[<div>감기란? 주로 바이러스로 말미암아 걸리는 호흡 계통의 병. 보통 코가 막히고 열이 나며 머리가 아프다.<br><br>감기의 원인: 감기 바이러스는 우리가 손으로 어딘가에 묻어 있던 바이러스를 만지고 나서 그 손으로 다시 코나 눈을 비볐을 때 몸으로 들어와요. 콧속으로 들어온 감기 바이러스는 두껍고 끈끈한 점액<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82851&amp;cid=58583&amp;categoryId=59179#footNote4"><strong><sup>4)</sup></strong></a>과 털을 만나는데, 이 점액과 털은 감기 바이러스가 더는 들어오지 못하도록 막는 역할을 하지요. 그러나 일부는 코를 통과해서 목으로 내려와 우리 몸의 세포를 파괴시키고, 감기 바이러스를 번식시켜요. 감기 바이러스가 목에서 번식될 때쯤 우리는 목구멍이 간질간질해지다가 12시간이 지나면 콧물이 나고 재채기가 시작되면서 감기 증상이 하나둘씩 나타난답니다.</div><div><strong><br>감기 예방 방법: </strong>감기 바이러스와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차단하여야 한다. 손을 자주 씻어 손에 묻어 있을 수 있는 감기 바이러스를 없애고 손으로 눈이나 코, 입을 비비지 않도록 한다. 다른 사람과 수건 등의 일상 용품을 함께 쓰지 않는 것이 좋다. 기침을 할 때는 손으로 가리지 말고 머리를 아래로 숙여서 바닥을 향하도록 한다.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어린이를 유치원에 보낼 때에는 위생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는 곳을 고르도록 하고 인원이 너무 많은 곳은 피한다.<br><br>출처: 네이버<br><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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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2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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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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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염(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90964</link>
         <description><![CDATA[<div>비염은 비강을 덮고있는 점막의 염증성 질환을 뜻한다. 심지어 증상이 심해지면 침을 삼키는것조차 힘들고 고통스럽다고한다. 또 두통 치통 이통, 목소리변형, 호흡곤란까지 생길수있다.&nbsp;<br><br>비염에 원인은 다양한데, 급성비염은 코 안에 있는 점막에 박테리아나 바이러스를 통한 감염, 또는 외부자극을 받아 염증이 생긴다.<br><br><br>비염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손씻기를 생활화하고 생리식염수를 사용해 코를 세척하고 꿀을 섭취함으로 완화할수있다.&nbsp;<br><br>출처 질환백과, 나무위키 건강 블로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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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2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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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견병(6-3김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91820</link>
         <description><![CDATA[<div>광견병(<a href="https://namu.wiki/w/%E7%8B%82">狂</a><a href="https://namu.wiki/w/%E7%8A%AC">犬</a><a href="https://namu.wiki/w/%E7%97%85">病</a>)은 사람을 포함한 포유류 동생물의 뇌에 염증을 유발하는 바이러스성 질병이다.기본적으로는 동물에게서 발생하는 병이다. 야생에서 생활하는 동물이 광견병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으며, 여우, 너구리, 박쥐, 코요테, 흰족제비의 체내에 바이러스가 주로 존재한다. 원숭이에 물려서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경우도 있다. 쥐, 다람쥐, 햄스터, 기니피그, 토끼 등의 설치류는 광견병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기 때문에 설치류에 의해서 사람에게 광견병이 전염되지는 않는다.</div><div><br>집에서 기르는 개와 고양이도 체내에 광견병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을 수 있고, 대개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야생동물과 접촉하는 과정에서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전 세계적으로는 광견병을 전파시키는 데 가장 중요한 원인이 되는 동물은 집에서 기르는 개이다. 바이러스에 감염된 동물의 침 속에 광견병 바이러스가 있으며, 광견병에 걸린 동물이 사람이나 다른 동물을 물었을 때 감염 동물의 침 속에 있던 바이러스가 전파된다. 광견병 바이러스가 섞여 있는 침이 눈, 코, 입의 점막에 닿거나 광견병에 걸린 환자의 장기를 이식 받는 경우에도 전파가 가능하다.<br><br>원인은리사 바이러스(Lyssavirus) 속에 속하는 광견병 바이러스가 광견병의 원인 바이러스이다.<br><br>증상은 광견병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증상이 나타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여러 가지 요인에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잠복기가 일주일에서 1년 이상으로 다양하지만 평균적으로는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1~2개월이 지나면 발병한다. 머리에 가까운 부위에 물릴수록, 상처의 정도가 심할수록 증상이 더 빨리 나타난다. 초기에는 다른 질환과 구분이 잘 되지 않는 일반적 증상인 발열, 두통, 무기력, 식욕 저하, 구역, 구토, 마른 기침 등이 1~4일 동안 나타난다. 이 시기에 물린 부위에 저린 느낌이 들거나 저절로 씰룩거리는 증상이 나타나면 광견병을 의심할 수 있다.<br><br>이 시기가 지나면 흥분, 불안이나 우울 증상이 나타나고, 음식이나 물을 보기만 해도 근육, 특히 목 근육에 경련이 일어나고 침을 많이 흘리며(공수; 물을 두려워함), 얼굴에 바람이 스치기만 해도 목 부위에 경련이 발생하기도 한다. 환자의 80%가 물을 두려워하거나 안절부절못하는 등의 증상을 나타낸다. 병이 진행되면서 경련, 마비, 혼수상태에 이르게 되고 호흡근마비로 사망한다.<br><br>예방방법<br>1) 광견병 유행지역을 여행할 때는 개를 비롯한 광견병 위험 동물과의 접촉에 주의한다. 동물과의 접촉이 예상될 때는 미리 백신을 접종한다. 국내에 있는 대부분의 일반병원에는 사람용 백신이 준비되어 있지 않지만 지정 병원에서 예방접종을 시행받을 수 있다.<br><br>2) 애완용 고양이와 개에게 광견병 백신을 접종한다.<br><br>3) 동물에 물렸을 경우에는 즉시 비누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상처를 씻는다. 해당 동물이 광견병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면 광견병에 대한 면역글로불린과 예방백신을 접종해야 한다.<br><br><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6578">광견병</a> [rabies]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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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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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염(원우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92796</link>
         <description><![CDATA[<div>비염은 코안 점막에 생기는 염증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급성 코염,만성 코염,알레르기성 코염등이 있다.&nbsp;<br>증상은 코막힘이 주된 증상이다. 보통 좌우가 교대로 막히며 증상의 정도가 다양하다. 심할 때에는 양쪽 코가 모두 막혀 코로 숨을 쉬는 것이 힘들어져 입을 통해 호흡을 하게 된다.<br>비염의 원인으로는 알레르기비염, 비강 구조의 해부학적 이상, 자율신경계의 불균형, 호르몬 이상, 약물, 정서 불안 등이 있다.<br>비염을 예방하는 방법은 손을 깨끗이 씼고 습도를 적절하게 조절하는 것이다. 담배연기등을 피하는 것도 도움이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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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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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염(+)증상(전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97239</link>
         <description><![CDATA[<div>1.코가 막힌다.<br>2.기침이 난다.<br>3.안구가 건조해진다.<br>4.후각이 감퇴하지도 한다.<br>5.후각이 소실되기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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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31: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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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선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98404</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란?<br>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은 SARS-CoV-2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하는 감염 질환입니다.<br><br>코로나 증상<br>인후통, 두통, 몸살, 설사, 발열, 기침, 피로감, 미각 또는 후각 상실피부 발진, 손가락 또는 발가락 변색 눈 충혈 또는 염증등이 있습니다.<br>출처: 구글 건강정보<br><br>예방 방법<br>마스크 착용하기<br>손을 자주 씻기<br>거리두기를 생활화하기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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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3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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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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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이남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98546</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 증상<br>코로나에 걸리면, 보통 발열, 피로감, 기침, 미,후각 상실 등으로 나타난다.<br>또인후통, 두통, 몸살, 설사, 피부 발진, 손가락 또는 발가락 변색, 눈 충혈 또는 염증등이 드물게 나타난다고 한다.<br>심하면 호흡 곤란 또는 숨 가쁨, 언어 또는 운동 장애, 착란 증상, 가슴 통증등이 일어난다.<br><br>*코로나 확산<br>코로나는 비말 감염, 접촉 감염등으로 감염된다.<br><br>*코로나 치료<br>코로나는 정확한 치료법이 없어 격리를 한다. 타인과 거리를 두고 위에 나온 심한 증상이 나오면 의료시설에 연락을 한다.<br><br>*코로나 예방<br>코로나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 씻기, 거리두기를 하면 예방이 가능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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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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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수겸-비염(천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98561</link>
         <description><![CDATA[<div>증상<br>■반복적으로 쌕쌕거리는 숨소리(천명음)<br>■호흡곤란,기침<br>■밤이나 새벽에 악화되는 증상<br>■운동 후 심해지는 천명이나 기침<br>■감기에 걸리면 증상 악화되고 10일 이상 지속<br>출처:크롬<br>원인<br>■집먼지진드기,꽃가루,대기오염,바퀴벌레등<br>■흡연, 호흡기감염, 대기오염, 스트레스(악화사키는 원인)<br>차이점과 공통점<br>출처:크롬<br>■흔히 편의에 따라 공기가 통하는 길을 상기도(코, 구강, 인두, 후두)와 하기도(기관지, 폐)로 나누지만, 사실 알고 보면 기도는 코부터 폐의 말단까지 이어지는 하나의 길이라고 함. 이러한 이유로 비염의 세계적인 가이드라인「ARIA」에서도 비염과 천식을 하나의 병으로 보고 있음.<br>출처:아주대학교병원 홈페이지<br>경험<br>■2학년때 비염에 걸렸음.호흡곤란,열등의 증상이 왔음.나중에는 천식까지 되버림.누워있으면 기침이 자꾸와서 앉은 상태로 소파에서 잤음.물은 끓인 작두콩차를 마셨음.발작기침을 할땐 숨을 쉴 수 없었음.기침을 하도 해서 눈이 빨갛게 충혈됨.약은 굉장히 많이 먹었음.난 몇달밖에 안갔지만,교회에서 아는 형은 3년인가 갔다고 함.(빨리 나은 방법:열심이 기도했더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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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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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호림-냉방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99221</link>
         <description><![CDATA[<div>원인: 실내와 실외의 온도차이가 심해서 신체가 잘적응하지못해서 걸리는 가벼운 감기종류중 하나 여름에 많이 걸리는 병중 하나이다. 에어컨 바람을 많이 맞으면 걸리는 병중하나이다.정확하게는 냉각수가 오염되 걸리는 병이다.<br><br>증상:냉방병에 걸리면 호흡기 증상,위장장애,생리불순이 걸립니다.<br>하지만 그렇게 심한병은 아니라서 치료는 쉽다.&nbsp;<br><br>예방법: 에어컨의 온도를 5도~6도 사이로 맞추고 적정한 스트레칭하고 찬음식과 찬음료를 먹지않고 에어컨을 1시간이상 들면 끄고 30분을 쉬는법도 방법이다. 이렇게 내 기록을 마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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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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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혈압 증상과 예방법 (이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199893</link>
         <description><![CDATA[<div>고혈압이란:고혈압은 혈압이 여러 원인으로 인해 높아진 상태를 의미합니다. 혈압은 동맹혈관 벽에 대항하는 혈액의 압력을 말합니다. 우리나라 성인 인구의 약 30%가 이러한 혈압이 높아진 증상인 고혈압이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br><br>고혈압의 종류:혈액의 압력은 심장이 수축하여 동맥혈관으로 혈액을 보낼때 가장 높은데, 이때의 혈압을 수축기 혈압이라고합니다.<br>또한 심장이 늘오나서 혈액을 받아들일 때 가장 낮은데, 이때의 혈압을 이완기 혈압이라고 합니다.<br><br>고혈압 증상:&nbsp; 간혹 증상이있어서 병원을 찾는 경우는 두통이나 어지러움 심계항진 피로감등의 혈압 상승에 의한 증상을 호소합니다.<br><br>고혈압 예방 방법: 고혈압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strong>체중감소, 알코올 섭취의 감소, 규칙적인 운동, 염분 섭취의 감소</strong>가 중요하다. 그리고 혈압을 강하시키기 위해서는 약물치료보다는 행동수정요법과 운동요법이 선행돼야 한다.<br><br>고혈압 빨리 낫는 법 : 첫째, <strong>하루 소금 섭취를 6g 이하로 줄이고 체중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strong>한다. 둘째, 술은 하루 2잔 이하로 줄이고 금연한다. 셋째, 일주일에 5일 이상, 하루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걷기, 뛰기, 자전거타기, 수영 등)을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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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3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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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질병 종류(출처:나무위키)(이하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0140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strong>질병</strong>은 심신의 전체 또는 일부가 일차적 혹은 계속적으로 장애를 일으켜서 정상적인 기능을 할 수 없는 상태다. 넓은 의미에서는 극도의 고통을 비롯해 스트레스, 사회적인 문제, 신체기관의 기능 장애와 죽음 등을 모두 포함한다. 종류에는 30,000여 가지가 존재하며, 유사어로 질환(疾患), 탈(頉), 우환(憂患) 등이 있다. 병역(病疫)이라고도 하는데, 주로 전염성 질병에 자주 쓰이는 단어 이다.<br><br><br>&nbsp; 혈색소칩착증<br>혈색소침착증이란 인체의 철분 대사를 저해하는 유전질환이다. 인체는 혈중 철분량이 충분하면 체내로 흡수되는 철분의 양을 알아서 조절한다.<a href="https://namu.wiki/w/%EC%A7%88%EB%B3%91#fn-3">[3]</a> 하지만 이 혈색소침착증이란 병에 걸리면 그러한 기능이 제기능을 하지 못하고 항상 철분이 부족한 것으로 인식되어 철분이 충분하더라도 철분이 거침없이 흡수된다. 이렇게 철분이 과다하게 흡수되다 보면, 결국에는 몸 구석구석에 철분이 침전돼 관절과 장기가 손상되고, 더 나아가 몸 전체의 화학 작용이 망가진다. 혈색증을 치료하지 않으면 간부전, 신부전, 당뇨, 관절염, 불임, 정신질환, 암으로 악화되고 결국에는 <a href="https://namu.wiki/w/%EC%82%AC%EB%A7%9D">사망</a>에 이른다. 또한 이 병은 '<em>서유럽</em>인'들에게 가장 흔한 변이유전자라는 것이 밝혀졌다. 확률상 세네 명 중 한 명 꼴. 이토록 치명적인 질병이 유전자에 남아있을 수 있는 이유는 ?<br><br>이는 1347년부터 몇 년간 <strong>가래톳흑사병</strong>이 유럽 전역을 휩쓸었다는 것과 관련이 있다. 가래톳흑사병으로 인한 사망자는 2500만 명을 가볍게 넘었고, 이렇게 재앙에 가까운 유행병은 전무후무하다.<br>사실상 우리 몸에서 철분 없이 돌아가는 장기는 거의 없다. 이렇게 철분이 필수 성분이란 것은 확실하지만 철분은 우리 생명을 위협하는 데도 거의 빠짐 없이 한몫 거든다. 철분 없이 살 수 있는 바이러스도 거의 없다. 박테리아나 균류, 원생동물에게 인간의 혈액은 철분 노다지이다. 몸속에 철분을 너무 많이 공급하는 것은 이들에게 잔칫상을 차려주는 거나 다름없다. 따라서 철분이 많은 개체일 수록 역병에 취약하다. 이러한 사실들을 종합해보면 혈색소침착증은 철분이 전체적으로 과다해지는 병이니 역병에도 취약할 것이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 혈색소침착증에 걸리면 오히려 철분이 부족해지는 한 세포가 있다. 바로 대식세포인데, 대식세포는 <a href="https://namu.wiki/w/%EB%A9%B4%EC%97%AD%EA%B3%84">면역계</a>의 죄수호송차같은 역할이다. 여기에 철분이 많으면 죄수가 호송되는 곳에 감시자도 없고, 총과 폭탄이 널려있는 것과 다름 없다. 정말 끔찍하지 않은가? 때문에 철분이 결핍된 혈색소침착증에 걸린 대식세포는 일반 대식세포에 비해 박테리아 제압 능력이 월등히 뛰어나다. 인간은 이러한 수많은 단점들을 감수하고 흑사병으로 사람들이 마구 죽어가는 막장 사태 속에서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혈색소침착증과 같은 질병과의 공존을 선택한 것이다.<br>이 외에도 말라리아 감염을 막기 위한 유전질병인 <a href="https://namu.wiki/w/%EA%B2%B8%EC%83%81%20%EC%A0%81%ED%98%88%EA%B5%AC%20%EC%A6%9D%ED%9B%84%EA%B5%B0">겸상 적혈구 증후군</a>도 존재한다.&nbsp;<br> 질병은 많은 질병이 있고 위험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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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34: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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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시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01812</link>
         <description><![CDATA[<div>1. 뇌졸증에 원인<br>&nbsp;뇌졸중의 가장 흔한 원인은 동맥경화 입니다. 동맥경화가 있으면 혈전이 생겨서 혈관이 점차 좁아져 혈관 내 혈류가 줄어들게 되는데, 더 진행되면 혈관이 아예 막혀서 뇌 조직으로 혈액 공급이 차단되고 뇌에 손상이 오게 됩니다.<br><br>1-1. 동맥경화란?<br>&nbsp;동맥이 두꺼워지고 그 안쪽에 지방, 석회질 등이 침착하고 혈전이 형성되는 등 여러가지 변화가 발생한 상태를 말한다. 이로 인해서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히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로 인해 뇌졸증이 생기게 된다.<br><br>2. 뇌졸증 증상<br>뇌졸증에 증상으로는 의식장애, 반신 운동 마비, 어지럼증, 등이&nbsp; 있다.<br><br>3. 뇌졸증 예방</div><ol><li>혈압을 조절해라</li><li>담배를 피우지 말아라</li><li>적당한 체중을 유지해라</li><li>더 활동적으로 생활해라</li><li>꾸준히 심방세동을 확인하고 관리해라</li><li>일과성 뇌허혈 발작이 일어났을 때 더욱더 치료에 주의를 기울여라</li><li>빈혈과 같은 혈액순환 문제를 관리해라</li><li>당과 콜레스테롤을 관리해라</li></ol><div><br>위와&nbsp; 같은 방법과 같이 예방법을 잘<br>&nbsp;지킨다면 뇌졸증을 예방할 수 있다.</div><div><br></div><div>뇌졸증에 대해 알아보았다. 뇌졸증에 경각심을 갖고  예방법을 잘 지켜 뇌졸증 으로부터 건강한 어린이가 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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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3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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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감 (김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02573</link>
         <description><![CDATA[<div>&nbsp;<strong>인플루엔자(독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중 하나가 폐와 기도를 감염시키는 </strong><a href="https://www.msdmanuals.com/ko-kr/%ED%99%88/%EA%B0%90%EC%97%BC/%EB%B0%94%EC%9D%B4%EB%9F%AC%EC%8A%A4%EC%84%B1-%EA%B0%90%EC%97%BC-%EA%B0%9C%EC%9A%94/%EB%B0%94%EC%9D%B4%EB%9F%AC%EC%8A%A4%EC%84%B1-%EA%B0%90%EC%97%BC-%EA%B0%9C%EC%9A%94"><strong>바이러스성 감염</strong></a><strong>입니다. 인플루엔자는 발열, 콧물, 인후통, 기침, 두통, 근육 통증(근육통) 및 전반적으로 (병감)을 유발합니다.<br><br>&nbsp; &nbsp;독감 (인플루엔자) 감염</strong></div><ul><li>바이러스는 감염된 사람의 기침 또는 재채기로 나온 분비물들을 흡입하거나 감염된 사람의 코 분비물과 직접 접촉할 때 확산됩니다.</li><li>인플루엔자는 흔히 오한으로 시작되며, 발열, 근육통, 두통, 인후통, 기침, 콧물 및 전반적으로 아픈 느낌이 뒤따릅니다.</li><li>인플루엔자는 종종 증상에 기반하여 진단합니다.</li></ul><div><br></div><div>인플루엔자는 <a href="https://www.msdmanuals.com/ko-kr/%ED%99%88/%EA%B0%90%EC%97%BC/%ED%98%B8%ED%9D%A1%EA%B8%B0-%EB%B0%94%EC%9D%B4%EB%9F%AC%EC%8A%A4/%EA%B0%90%EA%B8%B0">감기</a>와 명백하게 다릅니다. 인플루엔자는 다른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고 더 심한 증상들이 발생합니다. 또한 인플루엔자는 기도 내 더 깊은 아래 세포들까지 영향을 끼칩니다.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다음을 통해 전파됩니다.<br>&nbsp; &nbsp;독감 (인플루엔자) 감염</div><ul><li>감염자의 기침 또는 재채기로부터 방출된 비말 흡입</li><li>감염자의 코 분비물과의 직접적인 접촉</li><li>감염자와 접촉한 가정용품들 또는 감염자의 분비물 취급</li></ul><div><br>&nbsp; &nbsp;독감 ( 인플루엔자)예방법</div><ul><li>생후 6개월 이상의 모두에게 매년 백신 투여(드물게 예외가 있음)</li><li>때로는 항바이러스제</li></ul><div>예방은 모든 사람에게 중요하지만, 특히 의료계 종사자와 <a href="https://www.msdmanuals.com/ko-kr/%ED%99%88/%EA%B0%90%EC%97%BC/%ED%98%B8%ED%9D%A1%EA%B8%B0-%EB%B0%94%EC%9D%B4%EB%9F%AC%EC%8A%A4/%EC%9D%B8%ED%94%8C%EB%A3%A8%EC%97%94%EC%9E%90-%EB%8F%85%EA%B0%90#v12822668_ko">인플루엔자 합병증</a>의 위험이 높은 사람들에게 중요합니다.<br><br></div><div><br></div><div>&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yemaruu.com/img_up/shop_pds/yemaru/bbs/board3/add_img/2019/dok-gam-ye-bang-ja-ryo1575618317.jpg" />
         <pubDate>2022-11-07 01:3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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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03351</link>
         <description><![CDATA[<div>독감<br><br>대중적으로는 '독한 감기'라는 의미의 <strong>독감(毒感)</strong>이란 표현이 널리 쓰이고 있다. 하지만 학계에서는 인플루엔자를 흔히 <a href="https://namu.wiki/w/%EA%B0%90%EA%B8%B0">감기</a>로 표현되는 질병과 같은 <strong>가벼운 질병으로 오해</strong>할 수 있다고 하여 학술적 '독감' 용어의 사용을 자제하고 있다.<a href="https://namu.wiki/w/%EC%9D%B8%ED%94%8C%EB%A3%A8%EC%97%94%EC%9E%90#fn-4">[4]</a> <a href="https://namu.wiki/w/%EC%96%B8%EB%A1%A0">언론</a> 보도에서는 대중성과 정확성 모두가 중요시되기 때문에 독감과 영어 명칭인 플루, 인플루엔자란 표현이 섞어 쓰이고 있다. 이렇게 섞어 사용하는 것 때문에 약간의 부작용이 생겼는데, 인플루엔자와 독감이 서로 다른 것이라고 알고 있는 경우가 있다.<br><br>인플루엔자를 '급성 상기도 감염'을 총칭하는 고전적인 한자어로서의 '<a href="https://namu.wiki/w/%EA%B0%90%EA%B8%B0">감기</a>(感氣)'로 보고 독감이라 부르는 것이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감기라는 단어는 이미 급성 상기도 감염을 총칭하는 의미의 일반 명사에서 <a href="https://namu.wiki/w/%EB%A6%AC%EB%85%B8%EB%B0%94%EC%9D%B4%EB%9F%AC%EC%8A%A4">라이노</a>, <a href="https://namu.wiki/w/%EC%BD%94%EB%A1%9C%EB%82%98%EB%B0%94%EC%9D%B4%EB%9F%AC%EC%8A%A4">코로나</a> 바이러스 감염으로 생기는 '커먼 콜드(common cold)'를 뜻하는 가벼운 질병의 고유명사가 됐기 때문에 그 위험성의 차이로 '단순 감기'와 '인플루엔자'를 구별할 필요가 생긴 것이다.<br><br>이 '독감'이라는 말이 너무 가벼운 나머지 '감기는 그저 몸 따뜻하게 하고 밥 잘 먹으면 나으니 독감도 매한가지 아닌가?' 라는 안일한 인식이 퍼져 독감 예방 접종을 받지 않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독감은 절대 가볍게 여길 질병이 아니다. 감기 바이러스의 경우 그 자체가 원인이 되어 사망한 경우는 거의 없다시피하고, 면역력이 떨어져 발병한 합병증에 의해 사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러나 인플루엔자는 감기에 비해 훨씬 더 위험한 질병이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하여 사망한 사람은 선진국과 후진국을 막론하고 한 해에도 무수히 많다. <a href="https://namu.wiki/w/%EB%B0%B1%EC%8B%A0">백신</a>과 <a href="https://namu.wiki/w/%ED%83%80%EB%AF%B8%ED%94%8C%EB%A3%A8">타미플루</a>라는 표적 치료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strong>매년 최소 수만에서 최대 수백만 명의 사람이 인플루엔자로 사망</strong>한다.<br><br>대중들이 인플루엔자를 '조금 심한 감기'로 오인함으로써 전염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거나 치료 시기에 늦는 경우가 종종 있다. 뉴스로 인플루엔자 유행 시기나 공공장소에서 인플루엔자 증상이 (특히 학교, 직장 내에서 인플루엔자의 대유행 시기에 눈에 띄게 조퇴율이 증가한다.) 자주 보일 때 열이나 기침, 인후통 등 감기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한다. 또한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인플루엔자에 걸려도 그냥 단순 감기라고 여기고 가정 내에서 컵이나 그릇을 공용해 전염되는 경우가 많으니, 인플루엔자 유행 기간에 호흡기 증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반드시 개인 용품을 사용하는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여야 한다.<br><br>물을 많이 마시고 외출 후 손씻기, 독감예방 주사를 맞기, 실내환기 잘하기, 습도 유지, 마스크착용 등으로 예방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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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1:3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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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류성 식도염-권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44418</link>
         <description><![CDATA[<div>역류성 식도염은 위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해 식도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br><br>1) 역류성 식도염의 원인 <br><br>정상적인 경우 위식도 경계 부위가 닫혀 있어 위의 내용물이 식도로 역류하지 않으나 조절 기능의 약화로 경계 부위가 완전히 닫혀 있지 않아 위의 내용물이나 위산이 식도로 역류함으로써 이에 따른 불편감이 나타난다. 이와 같은 현상이 지속되는 경우 만성적인 역류가 발생하여 위산에 의해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6883&amp;ref=y">식도염</a>이 발생한다</div><div><br>역류성 식도염이 심하면 궤양과 출혈을 일으키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의 역류성식도염을 궤양성으로 분류한다. 또 담즙이 역류해 역류성식도염을 일으킨 경우를 담즙성, 장액이 역류한 경우를 알칼리성으로 분류한다.<br><br>2) 역류성 식도염의 증상<br><br>역류성식도염의 증상으로는 가슴의 흉골 뒤쪽이 뜨겁거나 쓰라린 가슴쓰림이 대표적이다. 이 가슴쓰림 증상은 식도로 역류한 위의 내용물이 식도 점막과 접촉하여 생기며, 식후 약 30분 이내에 나타난다.<br><br>역류성식도염이 계속되면 미란, 궤양 등이 생겨 식도가 좁아지는 식도협착이 생길 수 있으며 식도 조직이 변하기도 한다.&nbsp;<br><br>3) 역류성식도염 예방방법<br><br>기름진 음식, 과식, 취침 직전의 음식 섭취, 카페인 음료, 탄산 음료 등은 질병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한다.<br><br>4) 역류성 식도염 치료<br><br>위산 분비 억제제 투여로 치료한다.<br><br></div><div>경과/합병증</div><div><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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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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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결막염(매우 귀여운 정재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44472</link>
         <description><![CDATA[<div>결막염의 발생원인<br><br>주로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병한다.그중에서도 아데노바이러스라는 바이러스로 많이 걸린다고 한다.<br><br>결막염의 증상<br><br>일단 눈의 충혈과 함께 눈꼽이 많이 끼고,심한경우에 하얗거나 노란 점막이 안구 표면에 생긴다.일단 이 점막이 있기만 해도 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매우아프다고 한다.<br>특히 굉장히 심한경우 드물지만 각막의 상피가 벗겨지는 사례도 있다고 한다.<br>결막염의 예방<br><br><br>손을 깨끗이 씼는다.<br><br>랜즈를 끼고 수영을 하지 않는다.<br><br>눈병이 유행한다 싶으면 사람이 많은 장소는 되도록 피하도록 한다.<br><br><br>결막염의 치유법<br><br>결막염은 대부분 치유가 잘되기 때문에 예방에 집중하는게 좋다.<br>그렇기에 냉동찜질을 해야한다.하지만 자연치유로 계속 치유한다기보다는 안과에서 치료를 받는게 좋다.<br><br><br><br><br>이렇게 결막염에 대해서 알아보았다.우리모두다 결막염을 조심하도록 하자.우리중에 누가 걸려 저런 징그러운 모습을 하게될지도 모르니까 말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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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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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청용-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바이러스(쯔쯔 가무시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44656</link>
         <description><![CDATA[<div>관련 기관:전신<br><em>관련 증상</em></div><div>발열 ,&nbsp; 복통 ,&nbsp; 두통 ,&nbsp; 구역 ,&nbsp; 설사 ,&nbsp; 피로 ,&nbsp; 근육통 ,&nbsp; 림프절 비대<br>증상:발열, 식욕 저하, 구역, 구토, 설사, 복통, 피로, 림프절 비대, 두통, 근육통, 자반증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잠복기는 약 1~2주이다.</div><div>증상:<br>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SFTS)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병으로, SFTS 바이러스는 Bunyaviridae과 Phlebovirus 속에 속하는 RNA 바이러스이다. 주로 산과 들판의 풀숲에 살고 있는 작은소참진드기에 물려서 감염되는 것으로 추정된다.<br><br></div><div>진단:</div><div>다른 감염에 의한 것임을 배제한 상태에서 원인 불명의 발열, 소화기 증상, 혈소판 감소, 백혈구 감소, AST/ALT의 상승이 있으면 의심할 수 있으며, 환자의 혈액에서 원인 바이러스를 분리하여 동정하거나 바이러스 유전자를 검출하여 확진할 수 있다.<br><br>검사<br>혈액 검사, 소변 검사, 유전자 검사 등<br><br>치료<br>효과가 확인된 치료제는 없다. 항바이러스제나 백신은 없다. 대증요법을 시도한다.<br><br>경과/합병증<br>자연 회복되나 12~30%에서 중증화되어 사망한다.<br><br>예방방법<br>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주된 예방법이다. 특히, 작은소참진드기의 활동 시기인 5~8월에 산이나 들판에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풀숲에 들어갈 때에는 긴 소매, 긴 바지 등을 착용하여 피부 노출을 최소화 해야 한다. 야외에서 집에 돌아온 후 즉시 샤워나 목욕을 하고 옷은 세탁하는 것이 좋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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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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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감_고민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45773</link>
         <description><![CDATA[<div>독감이란?<br><br>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이다.<br><br>독감 원인:<br><br>독감감염 경로는 감기처럼 공기중으로 전염되는 경우가 많지만</div><div>독감균이 공기 중에 떠다니거나 독감에 걸림 사람 체액이 묻은걸</div><div>다른 사람이 손으로 만져서 입으로 가져 가는 경우가 주된 감염 경로 입니다.<br><br>독감 증상:<br><br>두통, 발열, 오한, 근육통과 같은 전신 증상이 갑자기 발생하면서 목이 아프고 기침이 나는 등의 호흡기 증상이 동반된다. 환자가 느끼는 이러한 증상은 매우 다양해서, 감기와 비슷하게 발열이 없는 호흡기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전형적으로 고열과 호흡기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br><br>독감 예방 방법:<br><br>따뜻한 물 마시기</div><div>실내 건조하지 않게 하기</div><div>손 자주 잘씻기</div><div>음식을 골고루 다양하게 섭취하기</div><div>충분한 휴식 취하기</div><div><br>출처: 네이버<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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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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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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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두(조연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45843</link>
         <description><![CDATA[<div>수두의 증상<br>잠복기간은 2~3주이며 보통은 감염 후 13~17일 후에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무증상 감염은 거의 없다. 급성의 미열로 시작되고, 가려움을 동반한 피부 발진은 몇 시간 동안의 반구진 시기, 3∼4일간의 수포(물집)기를 거쳐 7∼10일 내에 딱지를 남기고 호전된다.<br><br>수두의 원인<br>헤르페스 바이러스과, 알파헤르페스 바이러스아과에 속하는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수두의 원인 바이러스이다.<br><br>수두의 치료 방법<br>수두는 대부분의 경우 병이 진행되면서 증상이 자연적으로 좋아지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는 필요 없다.<br><br>수두의 예방<br>예방 접종을 맞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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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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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최이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46240</link>
         <description><![CDATA[<div>감기의 정의: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으로, 사람에게 나타나는 가장 흔한 급성 질환 중 하나이다. <br><br>감기의 원인:200여개 이상의 서로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가 감기를 일으킨다. 그 중 30~50%가 리노바이러스(Rhinovirus)이고 10~15%가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이다. 성인은 일 년에 2~4회, 소아는 6~10회 정도 감기에 걸린다. 감기 바이러스는 사람의 코나 목을 통해 들어와 감염을 일으킨다. 감기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환자의 코와 입에서 나오는 분비물이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392&amp;ref=y">재채기</a>나 기침을 통해 외부로 나오게 되면 그 속에 있는 감기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 존재하다가 건강한 사람의 입이나 코에 닿아 전파된다.</div><div><br>감기의 증상:감기 바이러스에 노출된 지 1~3일 후에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은 감기 바이러스가 상부 호흡기계에 어느 정도 침투했는가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콧물, 코막힘, 목 부위의 통증, 기침과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417&amp;ref=y">근육통</a>이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성인에게서 열이 나는 경우는 드물거나 미열에 그치지만, 소아에게서는 발열 증상이 흔하게 나타난다.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6947&amp;ref=y">결막염</a>이 동반되어 눈물이 날 수도 있다</div><div><br>치료방법:특이적인 치료법은 없다.<br>세균에 의한 2차 감염을 방지할 목적으로 항생제를 일률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추천되지 않는다. 중이염, 폐렴, 부비동염 등이 세균성으로 증명된 경우에만 항생제를 사용하도록 한다.<br>또한, 진해제, 거담제, 항히스타민제가 감기에 효과가 있다는 증거는 없으며, 소아에게는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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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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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말라리아(귀여운 김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46675</link>
         <description><![CDATA[<div>말라이아란<br>말라리아(Malaria)는 모기를 매개로 하여 전파된 학질원충에 의해 감염되는 기생충병의 일종이다.<br>지금도 전세계에서 2억명의 말라리아 감염 환자가 있으며, 전염병 중 가장 많은 사망자(매년 40만 명 이상)를 내고 있어서 인류의 공적 No.1 전염병이다 이때문에 모기가 사람보다 사람을 더 많이 죽인 생명체가 된 것이다<br>말라리아 예방법<br>여전에는 퀴닌을 약으로 먹었으며 매우썻다고 한다<br>현재에는&nbsp; 피로나리딘을 쓴다고 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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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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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독감_____혜림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49079</link>
         <description><![CDATA[<div>독감이란<br><br>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이다. 독감은 먹,코나 폐를 침범하며 갑작스런 고열, 두통 신체 증상을 동반한다. 독감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발생하며, 계절 구분이 있는 지역에서는 매년 겨울에 소규모로 유행되고 있다독감은 전염성이 강하고, 노인, 소아, 및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이 이환되면 사망률이 증가하고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br>&nbsp;<br>증상<br><br>두통, 발열, 오한, 근육통과 같은 전신 증상이 갑자기 발생하면서 목이 아프고 기침이 나는 등의 호흡기 증상이 동반된다. 환자가 느끼는 이러한 증상은 매우 다양해서, 감기와 비슷하게 발열이 없는 호흡기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도 있고, 전형적으로 고열과 호흡기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도 있다.<br><br>예방 방법<br><br>독감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손을 자주 씻어 손에 묻어 있을 수 있는 감기 바이러스를 없애고, 손으로 눈 · 코 · 입을 비비지 않아야 한다.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바이러스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하는 것이 좋다.<br><br></div><div><br>치료법<br><br>항바이러스 치료는 증상 발생 48시간 이내에 시작해야 그 효과가 극대화되나, 위 적응증에 해당하는 환자의 경우에는 48시간 이후라도 항바이러스 치료를 시행해야 한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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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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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눈병걸린 민준이(김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49122</link>
         <description><![CDATA[<div>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유행성 눈병(결막염)의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질병관리본부가 전국 80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눈병 환자 수를 분석한 결과, 광주를 포함한 전국 각 지역에서 환자 수가 매주 7∼8% 정도 증가하고 작년보다 기관 당 보고환자 수도 높은 것으로 나타나, 유행성 눈병 예방을 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20세 이하의 연령이 전체 환자의 30∼36%를 차지, 야외 활동력이 많은 학령기 아동 및 청소년층에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br><br>여러 종류의 세균이나 바이러스 등에 의한 결막염, 즉 눈병은 특히 뜨거운 날씨에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이나 수영장 등에서 많이 발생한다. 여름철 유행성 눈병에는 바이러스에 의한 결막염이 가장 많으며 대표적인 눈병으로 유행성 각 결막염과 급성 출혈성 결막염이 있다. 가장 흔한 유행성 각 결막염은 아데노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며, 3∼7일의 잠복기를 거쳐 초기에는 눈의 충혈과 더불어 눈물이 심하게 나고 통증, 눈꼽 등이 생기며, 고열, 인후통 등의 전신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보통 먼저 발병한 눈에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며 나중에 발병한 눈은 더 빨리 회복된다. 평균 2∼3주 정도 지나야 좋아지며, 발병 후 2주까지 전염성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발병 1∼2주께 각막에 염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아 눈부심이나 시력감소의 후유증이 몇 달 이상 지속되기도 한다.<br><br>급성 출혈성 결막염은 엔테로 바이러스 등이 원인이며, 일명 아폴로 눈병이라고 불려진다. 수 년의 주기로 발병하여 과거 우리나라에서 대유행하였던 결막염이다. 증상은 유행각결막염과 비슷하지만, 결막아래출혈이 심하고 잠복기가 8시간에서 2일 정도로, 경과기간이 5일에서 7일 정도로 짧다는 특징이 있다.<br><br>현재까지는 유행성 눈병의 근본적인 치료법은 없지만, 스트레스, 과로, 음주를 피하고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는 것이 회복에 도움이 된다. 안대를 착용하는 것은 좋지 않으며, 가급적 눈 주위를 냉찜질로 차갑게 해주면 좋다. 안약으로는 주로 세균에 의한 2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항생제 점안 약을 사용한다. 또한 증상을 완화시키고 또는 각막염에 의한 시력손상 등의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가급적 안과 전문의에게 진료 및 치료를 받아야 한다. 특히 유행성 눈병과 오인하기 쉬운 여러 다른 바이러스에 의한 결막염에서 스테로이드 등의 안약을 잘못 사용할 경우 심각한 시력손상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br><br>여름철 유행성 눈병의 예방을 위해서는 항상 손을 청결하게 해야 하고 가능하면 비누를 사용하여 흐르는 수돗물에 손을 자주 씻는 것이 좋다. 눈병에 걸린 환자는 1∼2주 정도 학교, 유치원, 직장 등을 쉬어야 한다. 주위에 환자가 발생할 경우 수건, 세면도구, 소지품 등을 따로 사용하고 가급적 손으로 얼굴 특히 눈 주위를 만지지 않도록 해야한다.<br><br>콘택트렌즈를 착용하는 경우에는 렌즈를 항상 청결하게 관리해야 하고, 수영을 하는 경우에 렌즈를 착용하는 것은 감염의 위험이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부득이하게 콘택트렌즈를 착용한 상태로 수영을 하는 경우는 1회용 렌즈를 착용한 다음, 수영이 끝난 후 바로 빼는 것이 좋다. 수영장에 다녀와서 충혈이나 통증 등 이상이 생기면 바로 안과를 방문하여 치료를 받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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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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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아메바(이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51799</link>
         <description><![CDATA[<div>아메바성 이질의 원인은 아메바 기생충이 체내로 들어와 감염된 것입니다. 이질 아메바는 영양형과 포자형의 두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영양형은 외부의 저항력도 낮고, 위액에 쉽게 파괴됩니다. 하지만 포자형은 외부의 저항에 매우 강하며, 물속에서 1개월까지도 생존할 수 있습니다. 다만 건조하거나 온도가 높으면 저항력이 감소합니다. 이질 아메바가 인체에 전염되는 경로는 오염된 음료수나 음식에 의한 감염이나, 곤충 및 동물에 의한 전파 감염입니다. 원숭이, 쥐, 파리, 바퀴벌레 등에 의해 감염될 수 있습니다. 아메바성 이질은 위생 환경이 좋지 않은 개발도상국에서 흔히 볼 수 있습니다.<br><br><br>아메바성 이질은 변이 약간 묽어지는 정도의 가벼운 증상만 일으키는 경우부터, 배가 아프고, 피 섞인 설사를 하며, 대변을 보고 나서도 시원치 않아 자주 화장실을 들락거리게 되는 등의 전형적인 이질 증상을 일으키는 경우까지 다양한 양상을 보입니다.<br><br><br>아메바는 뇌를먹는 유형도있으며 그런유형의 아메바의 감염돼면 치사율이 97%로 살아남을 확률이 거의없음니다.<br><br><br>아메바성 이질은 메트로니다졸(Metronidazole 또는 tinidazozle)과 같은 항생제 치료를 적절히 시행하면 대개 1개월 이내에 좋아집니다.<br><br>하지만 뇌를먹는 유형은 치료하기가 거의불가능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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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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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기기기기기ㅣ기기기기기(심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51908</link>
         <description><![CDATA[<div>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으로, 사람에게 나타나는 가장 흔한 급성 질환 중 하나이다. 재채기, 코막힘, 콧물, 인후통, 기침, 미열, 두통 및 근육통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지만 대개는 특별한 치료 없이도 저절로 치유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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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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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멀미 - 김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52476</link>
         <description><![CDATA[<div>멀미란?<br>몸이 흔들릴 때 어지럼, 메스꺼움, 구토,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br>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멀미의 증상<br>멀미(Acceleration Sickness)는 배, 항공기, 차 등을 탔을 때 일어나는 가속도 자극 때문에 몸의 평형감각을 조절하는 부위에 이상이 생기면서 식물신경이 흥분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증상이다.<br>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멀미 예방<br>- 자동차 앞자리에 앉기<br>- 지평선에 집중하기<br>- 시원한 온도 유지하기<br>- 머리에 움직임 안정시키기<br>- 자주 휴식 취하기<br>- 낮잠 충분히 자기<br>- 다른 곳에 집중하기<br>- 휴대폰 , 전자기기는 내려놓기<br>- 울퉁불퉁한 길 피하기<br>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br>멀미 낫는 법<br>1. 눈을 감고 깊게 휴식하기<br>2. 멀미 약을 복용하기<br>3. 생강차 또는 죽먹기<br>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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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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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눈병걸린 민준이(김민수 꽃미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525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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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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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감기 원인과 증상,예방법(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52825</link>
         <description><![CDATA[<div>감기-한국<br>Cold-영어</div><pre>frigus-라틴어<br></pre><div>감기의 원인은 각종 병원체가 호흡기 등의 점막을 통해 공격하는 것이다. 그러나 유행성 독감 따위와 달리, 감기로 불리는 질환을 유발하는 <a href="https://namu.wiki/w/%EC%84%B8%EA%B7%A0">세균</a>이나 <a href="https://namu.wiki/w/%EB%B0%94%EC%9D%B4%EB%9F%AC%EC%8A%A4">바이러스</a>는 종류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병원체 종류를 특정짓는 것은 매우 어렵다. 감기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이러스만 해도 100여 종 이상이 존재한다.<a href="https://namu.wiki/w/%EB%B0%94%EC%9D%B4%EB%9F%AC%EC%8A%A4">바이러스</a>의 주요 전파 경로로는 손에서 손으로(hand to hand transmission) 전염되는 경로가 가장 흔하다. 또한 감염자가 만진 기물을 만진 손으로 얼굴 등을 접촉하면 감염 가능성이 높아진다. 또한 <a href="https://namu.wiki/w/%EB%B9%84%EB%A7%90">비말</a>이나 공기 중으로도 전파가 되기도 한다.주로 <a href="https://namu.wiki/w/%EA%B8%B0%EC%B9%A8">기침</a>, <a href="https://namu.wiki/w/%EB%91%90%ED%86%B5">두통</a>, <a href="https://namu.wiki/w/%EB%B0%9C%EC%97%B4">미열</a>, <a href="https://namu.wiki/w/%EC%BD%A7%EB%AC%BC">콧물</a>, <a href="https://namu.wiki/w/%EA%B0%80%EB%9E%98">가래</a>, <a href="https://namu.wiki/w/%EC%9D%B8%ED%9B%84%EC%97%BC">인후통</a>, 얼굴과 기타 부위의 홍반<a href="https://namu.wiki/w/%EA%B0%90%EA%B8%B0#fn-7">[7]</a> 등이 주요 증상이다. 심할 경우 근육통과 <a href="https://namu.wiki/w/%EB%B0%9C%EC%97%B4">고열</a> 등 흔히 <a href="https://namu.wiki/w/%EA%B0%90%EA%B8%B0%EB%AA%B8%EC%82%B4">감기몸살</a>이라고 부르는 증상이 수반될 수 있다.감기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strong>개인위생을 철저히 조심하는 수 밖에 없다.</strong> 위의 치료 문단에도 써있듯이 감기의 치료법은 사실상 증상완화가 목적이라, 걸리면 병원 가도 며칠간 고생하긴 마찬가지이므로 스스로 조심하여 애초에 걸리지 않도록 하자. 일단은 병원체의 감염에 의해 발병하므로 환자와는 가급적 접촉을 삼가는 게 좋으며, 바이러스가 묻은 손으로 <a href="https://namu.wiki/w/%EC%95%88%EA%B5%AC">눈</a>, <a href="https://namu.wiki/w/%EC%BD%94">코</a> 등을 접촉하여 바이러스가 몸 안으로 침투하는 것이다. 또 버지니아 대학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감기의 가장 큰 매개체는 <a href="https://namu.wiki/w/%EC%BD%A7%EB%AC%BC">콧물</a>인데, 감기 환자가 콧물 묻은 손으로 다른 사람과 악수를 하거나 물건 등을 만질 경우 바이러스가 가장 많이 전파되었다고 한다. 일례로 <a href="https://namu.wiki/w/%EC%8B%A0%EC%A2%85%ED%94%8C%EB%A3%A8">신종플루</a>, <a href="https://namu.wiki/w/%EC%BD%94%EB%A1%9C%EB%82%98%EB%B0%94%EC%9D%B4%EB%9F%AC%EC%8A%A4%EA%B0%90%EC%97%BC%EC%A6%9D-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a> 등이 유행할 당시 사람들이 손을 잘 씻고 <a href="https://namu.wiki/w/%EB%A7%88%EC%8A%A4%ED%81%AC">마스크</a>도 쓰고, <a href="https://namu.wiki/w/%EC%82%AC%ED%9A%8C%EC%A0%81%20%EA%B1%B0%EB%A6%AC%EB%91%90%EA%B8%B0">사회적 거리두기</a> 등 위생에 신경쓰기 시작하자 감기 환자가 많이 줄었다.&nbsp;<br>우리모두 감기 걸리지 맙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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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1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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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 (이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55566</link>
         <description><![CDATA[<div>목차:1 감기의 원인<br>2.감기의 증산<br>3.감기 치료법<br><br><br><br>감기의 원인.<br><br></div><div>감기는 약 200개의 바이러스 때문에 발생해요. 감기 바이러스에는 총 5개의 종류가 있는데요. 피코르나 바이러스, 아데노 바이러스, 코로나 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그리고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그것이지요. 우리가 걸리는 전체 감기의 40%는 피코르나 바이러스 때문이고, 15%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때문이에요.<br><br>이 다섯 가지 종류의 바이러스는 각각 수십 가지의 다양한 바이러스로 나뉘는데, 우리는 이 수많은 바이러스 중 하나에 감염<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82851&amp;cid=58583&amp;categoryId=59179#footNote1"><strong><sup>1)</sup></strong></a>되고 나면 다음에는 절대 똑같은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는다고 해요.<br><br><br>감기의 증상<br><br>보통 감기에 걸리면 3일 동안 45번 정도 코를 푼대요. 그만큼 콧물이 많이 나온다는 얘기겠죠? 그런데 코를 세게 푼다고 해서 코막힘이 해소되지는 않는다고 해요. 코막힘은 콧물 때문에 생기는 게 아니라 콧속 혈관이 부어오른 탓이거든요. 코를 풀 땐 부드럽게, 한 번에 콧구멍 한쪽씩 번갈아 푸는 게 가장 좋답니다.<br><br>기침 나옴.<br>기침은 보통 목에 감기 바이러스가 퍼졌을 때 시작돼요. 감기 바이러스로 인해 우리 목이 평소보다 예민해지면서 자주 간질거리거든요. 하지만 기침이 심하다고 해서 기침약을 바로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요. 기침이 감기를 낫게 하는 데에 오히려 이로울 수도 있거든요.<br><br>귀 멍멍해 짐.<br>감기에 걸려 코가 막히면 귀에 있는 고막이 팽창하는데, 이때 우리는 귀가 멍멍해졌다고 느껴요. 이 증상은 막혔던 코가 뚫리면 자연스레 사라지지만 때로 귀가 멍멍한 것에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 귀가 아프거나 머리가 어지러워지기도 해요. 그럴 때는 콧물 약을 사용해 보고, 그래도 아프다면 소아과에 가서 의사 선생님께 진찰을 받아 보세요.<br><br><br>치료법.<br>감기는 바이러스가 원인인 병이기 때문에 특별한 치료법은 없어요. 푹 쉬면서 물을 충분히 마시고, 엄마가 해 주시는 영양식을 먹는 게 가장 좋지요. 그래도 치료법을 몇 가지 알려 드릴게요.</div><div><br>① 종합감기약보다는 한 가지 성분으로 된 약으로 각각의 증상을 치료하는 게 좋아요.<br><br>② 따뜻한 소금물로 입안을 헹구거나 꿀을 묻힌 카라멜 을 먹으면 목의 붓기를 어느 정도 가라앉힐 수 있어요.<br><br>③ 코가 막힌 경우, 식염수<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3582851&amp;cid=58583&amp;categoryId=59179#footNote5"><strong><sup>5)</sup></strong></a> 몇 방울을 콧속으로 떨어뜨리면 코가 뚫릴 거예요.<br><br>④ 열이 많이 난다면 물을 많이 마셔 보세요.<br><br>⑤ 방이 건조하지 않게 가습기를 트는게 좋을것 같습니다.<br><br>우리 모두 감기 걸리지 맙시다!!!!!!!! ^_^</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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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2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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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염_권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55644</link>
         <description><![CDATA[<div>비염이란?<br><br>비염은 코 안에 생긴 염증이다.<br><br>비염이 생기는 이유<br>&gt;감기중 코감기가 심해지면 비염이 생기기도 하고 또는, 선천적으로 부모님의 유전을 이어받는 경우도 있다.<br><br>비염의 증상&nbsp;<br>&gt; 코막힘, 콧물, 재채기, 가려움증<br><br>비염 예방법<br>&gt;1. 손을 깨끗이 씻는다.<br>2. 먼지, 급격한 온도변화, 담배연기, 매연등을 피한다.<br><br>비염 치료법<br>&gt;약물 요법, 비갑개 성형수술, 레이저 수술등<br><br>개인적<br>&gt;비염은 너무 싫습니다. 왜냐면 저도 비염인데 코가 너무 막힙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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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2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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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감(김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57595</link>
         <description><![CDATA[<div>독감이란]인플루엔자는 감기 증세를 일으키는 바이러스 중 인플루엔자(influenza)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 독감이 일반 감기와 다른 점은 콧물, 기침, 인후통 등의 국소적인 증상보다는 발열, 근육통, 두통 등의 전신적인 증상이 훨씬 더 뚜렷하게 나타남 주로 날씨가 춥고 건조한 10월부터 5월까지 독감의 발생률이 높음.<br>&nbsp;독감증상]독감의 증세는 일반적인 감기보다 심함. 피로감이 동반된 고열이 생기고, 심한 두통과 오한, 근육통을 호소함.전신 증상과 함께 인후통, 기침, 콧물 등의 증상이 동반됨. 건강한 성인이 아주 독한 감기에 걸려서 2~3일 정도 일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심한 증상이 나타나면 독감에 걸렸을 가능성이 큼.어린아이의 경우에는 침을 많이 흘리고, 잘 먹지못하며, 심하게 보채고, 잠을 잘 이루지 못함. 오심, 구토, 설사, 복통 등위장관 증상이 빈번하게 나타나며, 때로는 열성 경련이 나타나기도 함.<br>독감 예방법]감기와 독감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손을 자주 씻어 손에 묻어 있을 수 있는 감기 바이러스를 없애고, 손으로 눈 · 코 · 입을 비비지 않아야 한다. 샤워를 할 때에는 뜨거운 물이 아닌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여 몸의 급격한 체온 변화에 다른 면역력 저하를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공기가 건조해지면 기도 역시 건조해져 감기에 걸리기 쉬우므로 적절한 습도(40-60%)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바이러스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는 피하는 것이 좋다.</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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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2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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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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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바이러스 - 최정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58148</link>
         <description><![CDATA[<div>증상<br>기침, 부운 목, 어지러움, 미각 상실, 후각 상실, 등 등이 있으며, 사람마다 증상이 조금씩 다르게 나타납니다.&nbsp;<br><br>피하는 방법<br><br>- 마스크를 잘 쓰기&nbsp;<br>- 백신(예방주사)를 맞기&nbsp;<br>추가로 이미 코로나에 걸린 분들은 다시 걸릴 확률이 낮습니다.<br><br>원인&nbsp;<br>WHO에 따라서는 코로나 바이러스는 동물에 인해 감염이 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nbsp;<br><br>치료<br>코로나 바이러스는 치료법이 없으며, 증상에 따라 감기약, 에이즈, 등등을 먹으면 됩니다.<br><br>코로나는 감염성이므로, 처음으로 걸리거나 다시 걸리지 않게 귀가를 했을 시 꼭 비누로 손을 빡빡 씻어야 합니다.<br><br>어느 겨우에서는 롱 코비드 (long covid)가 있어 코로나는 없지만 1달 이상동안 코로나 증상을 계속 가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br><br>걸리면...<br>코로나에 걸리면 다른 가족들과 떨어져 있고, 1주일 동안 격리를 해야 합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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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2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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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각막염 (양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59694</link>
         <description><![CDATA[<div>각막염이란 무엇일까<br><br>각막염은 투명한 각막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이다.<br><br>각막염의 원인은?<br><br>감염성 각막염은 대게 각막 상처로부터 유발된다. 외부와 맞닿는 눈의 가장 바깥 부분에서 검은 동자에 해당하는 부분이 '각막' 인데, 각막염은 주로 눈을 비비다가 이물질이 들어가 유발된다. 과도한 자외선 또한 각막염을 발생시킬 수 있다.<br><br>각막염에 걸리면 나타나는 증상은?<br><br>각막염이 발생하면 염증으로 인해 이물감, 가려움이나 따가운 통증, 눈물 증가, 충혈, 눈부심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이 심할 경우 시력을 저하시키거나 실명에까지 이를 수 있다.<br><br>이러한 각막염을 예방하려면?<br><br>1. 눈 비비지 않기<br><br>눈을 자주 비비면 안구 표면에 상처를 입어 각막염을 비롯한 여러 질환을 초래한다. 눈을 자주 만지고 비비는 습관이 있다면 반드시 고치도록 하자.<br><br>​2. 눈 만지기 전 손 씻기<br><br>손에는 많은 세균이 존재한다. 손으로 눈을 만지거나 비비는 과정에서 세균이나 오염물질이 눈으로 옮겨진다. 눈을 만지기 전에는 꼭 깨끗이 손을 씻도록 하자.<br><br>​3. 대기오염 심한 날 보호안경 착용<br><br>황사나 미세먼지가 심할 때 결막염이 생길 가능성이 높고, 콘택트렌즈 착용 시 불편감이 증가할 수 있으니 가급적 안경을 착용하도록 하자. 또 시력이 좋은 사람도 외출 시 보호안경을 쓰면 대기 오염물질 노출로부터 도움이 될 수 있다.<br><br><br>만약 각막염에 걸렸다면?<br><br>&nbsp;각막염이 생겼을 때는 초기 대처가 중요하다. 증상을 느꼈을 때 바로 안과를 방문해야 한다. 만약 병원 진료를 통한 진단 없이 아무 약이나 사서 눈에 넣으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으며, 조기 치료로 예방할 수 있는 혼탁을 악화시켜 시력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div><div>​</div><div><br><br>출처: 분당서울대학교병원 공식블로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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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2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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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염(임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63980</link>
         <description><![CDATA[<div><br>비염이란?<br>담배연기,스트레스,먼지,온도의 변화 등으로 비염을 유발 할<br>수있다.<br><br><br>원인: 세균에 의해 유발되는 만성 비염은 급성 비염에 대한 치료가 불완전하여 비염이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경우에 나타날 수 있다.<br>부비동염이나 편도 조직의 만성적인 염증으로 인하여 비염이 오랫동안 지속되는 경우, 또는 전신적 영양상태나 면역상태가 좋지 않아 비염이 잘 치유되지 않는 경우에도 만성 비염이 나타날 수 있다.&nbsp;<br><br>증상: 원인에 관계없이 대부분의 만성 비염 환자들은 증상의 심한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비슷한 임상적 양상을 보인다. 코막힘이 주된 증상으로, 보통 좌우가 교대로 막히며 증상의 정도가 다양하다. 심할 때에는 양쪽 코가 모두 막혀 코로 숨을 쉬는 것이 힘들어지므로 환자는 입을 통해 호흡을 하게 된다.&nbsp;<br><br><br>치료 방법: 편도염 등이 있는 경우에는 이들의 치료를 먼저 하기도 한다. 알레르기 비염의 경우에는 원인 항원을 피하는 회피요법과 항히스타민제, 국소 스테로이드, 항류코트린제, 항콜린 스프레이 등을 사용하는 약물요법, 그리고 면역요법으로 치료를 한다.<br><br><br>예방 방법: 손을 깨끗이 잘 씻는다.<br><br>출처: 네이버 백과사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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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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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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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정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67714</link>
         <description><![CDATA[<div>원인<br><br><br>원인은 보통 <strong>리노바이러스(rhinovirus)가 원인</strong>이다. 다른 원인 바이러스로는 코로나바이러스, 사람파라인플루엔자바이러스, 사람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respiratory syncytial virus), 아데노바이러스, 장바이러스, 메타누모바이러스 등이 있다.<br><br>증상<br><br>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으로, 사람에게 나타나는 가장 흔한 급성 질환 중 하나이다. <strong>재채기, 코막힘, 콧물, 인후통, 기침, 미열, 두통 및 근육통</strong>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지만 대개는 특별한 치료 없이도 저절로 치유된다.<br><br>예방법<br><br>1. 손을 잘 씻는다.<br>2.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따뜻한 옷을 입는다.<br>3.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한다<br>4.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 접촉을 피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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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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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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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김가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2267733</link>
         <description><![CDATA[<div>감기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392&amp;ref=y">재채기</a>, 코막힘, 콧물, 인후통, 기침, 미열, 두통 및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417&amp;ref=y">근육통</a>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지만 대개는 특별한 치료 없이도 저절로 치유된다.</div><div>감기 바이러스는 사람의 코나 목을 통해 들어와 감염을 일으킨다.감기 바이러스에 노출된 지 1~3일 후에 증상이 나타난다.생강이나,모과,양파를먹으면 감기를 예방할 수 있다.감기에 좋은 음식으로는 차,풋고추,도라지,오미자를 먹는것이 좋아요</div><div><strong><br></strong><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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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7 02:3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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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장염이란?-채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51204</link>
         <description><![CDATA[<div>장염이란:<br>장염은 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br><br>장염의 원인:<br>오염된 음식과 물<br><br>장염의 증상:<br>구토, 설사, 복부통, 두통, 어지러움<br><br>장염의 치료:<br>약한 장염은 자연적으로 치료되지만 약을 복용하는게 대부분<br><br>장염 예방방법:<br>개인 위생을 실천하고 음식을 조리 할 때 깨끗히 다뤄야함<br><br>출처:삼성서울병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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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0:3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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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건-비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51304</link>
         <description><![CDATA[<div>알<strong>레르기비염 피하는 5가지 생활습관</strong></div><ol><li>집안을 환기를 자주 하고, 적정 온도와 습도 유지 ...</li><li>침대와 이불은 특히 청결하게 세탁 ...</li><li>담배 연기 피하고 충분한 수면 시간 확보 ...</li><li>코세척과 부비동 마시지도 도움 ...</li><li>몸을 따뜻하게 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자연식 섭취</li><li>비염 원인</li><li>어떠한 특정한 면역 반응을 일으키는 원인 물질(항원)에는 <strong>집먼지진드기, 꽃가루, 곰팡이, 애완동물의 털과 비듬, 바퀴벌레의 부스러기 등과 같이 호흡기를 통해 흡입되는 것들이 대표적</strong>이다. 또 음식물, 음식물 첨가제, 약물 등에 의해서도 알레르기성 비염이 유발될 수 있다.</li><li>비염 치료법</li><li>알레르기 비염의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strong>코 세척</strong>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콧속 점액에 모인 염증매개물질을 제거하고 섬모운동을 도와 증상을 개선하는 것이다. 약물치료로는 경구용 항히스타민제나 코 점막에 직접 분사하는 스프레이형 제제를 이용할 수도 있다.</li></ol><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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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0:3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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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연_비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53256</link>
         <description><![CDATA[<div>비염이란??비염이란 콧물<strong>, 재채기 및 코막힘 중 한가지 이상의 증상을 동반하는 코 점막의 염증성 질환</strong>을 의미한다.<br>비염의 증상:알레르기 비염의 증상으로는 재채기, 코막힘, 콧물, 코나 입천장, 목, 눈, 귀의 가려움, 코막힘, 후각 감소 등이 있습니다.그중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 증상은 <strong>만성 콧물이며, 이 밖에도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strong>이 나타납니당.<br>비염의 치료법:치료법에는 크게&nbsp;회피 요법과 대증 요법, 면역 요법, 수술 등이 있다. 회피 요법은 가장 중요하고 최선의 치료법으로 원인이 되는 물질을 찾아 그 물질을 피하는 방법이다<br>비염 예방법:물을 충분히 섭취하고 황사가 심할때 나가지 않는다<br>출처:네이버,구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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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0:40: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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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가루 알레르기(김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53401</link>
         <description><![CDATA[<div>꽃가루 알레르기란 꽃망울이 터지면서 나오는 아주 작은 꽃가루에 의해 발생하며,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이 코나 기도 등을 통해 이 꽃가루를 들이마시면 알레르기 증상을 유발하게 됩니다.<br><br>1.꽃가루 알레르기의 원인<br>꽃가루 알레르기의 주된 원인은 누런 먼지처럼 공중에 날아다니는 삼나무, 오리나무, 자작나무 등의 꽃가루이다.<br><br>2.꽃가루 알레르기의 증상<br>꽃가루 알레르기의 대표적인 증상은 알레르기성 비염, 결막염, 피부염, 기관지 천식이다. 특히 꽃가루로 인하여 알레르기성 비염이 발생하면 물 같은 콧물이 지속되고, 연속적으로 재채기를 하며, 양쪽 콧구멍이 번갈아 막힌다. 또한 알레르기성 결막염이 생기면 눈이 심하게 가려워져서 눈을 비비게 되며, 증세가 심한 경우 눈이 충혈되거나 눈곱이 끼기도 한다. 알레르기성 피부염이 생기면 공기 중의 꽃가루가 노출된 눈 주위, 얼굴, 목, 손, 팔 등과 같은 부위에 닿아 빨갛게 변하고 가려워진다. 기관지 천식은 알레르기 염증 반응으로 인해 기도가 좁아지는 증상으로, 기침이나 쌕쌕거리는 소리가 나기도 하며, 증상이 심한 경우 호흡곤란이 생길 수도 있다.<br><br>3.꽃가루 알레르기의 치료법<br>꽃가루로 인한 알레르기 비염의 치료는 원인이 되는 물질인 알레르겐(항원)을 피하는 환경요법(회피요법)과 약물요법, 면역요법이 있다. 알레르겐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치료법이지만 근본적으로 피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회피요법 단일 치료만으로는 충분한 치료 효과를 얻기 어려우며 적절한 약물치료로 증상을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br>1) 환경요법<br>알레르기 질환의 치료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치료법으로, 알레르겐의 완전 제거나 회피는 불가능하더라도 최대한 피하도록 해야 한다. 꽃가루에 의해 나타나는 알레르기의 특징은 원인 꽃가루가 날리는 계절에만 증상이 나타나거나 악화된다는 것이다. 건조하고 바람이 부는 날이면 공기 중에 꽃가루가 증가하므로 증상도 이에 따라 변하게 된다. 원인 꽃가루가 날리는 때는 외출을 삼가거나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br>2) 약물요법<br>주로 환자의 주 증상과 심한 정도에 따라 단계적으로 치료한다. 현재까지 효과가 증명된 가장 좋은 치료는 비강 분사 스테로이드이며, 이 밖에 약제로는 경구용/국소용 항 히스타민제, 경구용/국소용 스테로이드, 비만세포 안정제, 경구용/국소용 점막 수축제, 국소용 항 콜린제, 류코트리엔 조절제 등이 사용된다.<br>3) 면역요법<br>면역요법은 원인 알레르겐을 환자에게 소량부터 차츰 농도를 높여 투여하여 환자의 면역반응을 조절함으로써 증상을 경감 혹은 없애고자 하는 치료방법이다. 알레르기 원인이 확실한데 환경관리만으로는 효과적인 치료가 어렵고 통상적인 약물치료로 증상조절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혹은 환자가 장기적인 약물치료를 원하지 않는 경우에 시행할 수 있는 치료법이다. 통상적으로 면역요법은 1년 이상 지속해야 효과가 나타나고 보통 3년에서 5년간 지속하지만 더 장기간 치료해야 할 경우도 있다.<br>4) 합병증의 수술적 치료<br>알레르기 비염으로 인한 코막힘이나 동반된 부비동염의 치료를 위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때가 있다. 이런 환자들에게는 약물요법과 수술요법을 병용함으로써 알레르기 비염과 동반된 질병을 성공적으로 치료할 수 있다.<br><br>4.꽃가루 알레르기의 예방 방법&nbsp;<br>꽃가루 알레르기를 성공적으로 관리하고 악화를 예방하려면 우선 알레르기 비염이 어떤 병인지 이해하고 있어야 하고, 환경관리를 통해 원인물질과 악화요인을 피해야 하며, 의사로부터 처방 받은 약물을 규칙적으로 정확하게 사용해야 한다. 또한 증상이 조절되더라도 재발과 합병증을 막기 위해 꾸준히 치료를 해야 한다. 일반적인 예방법으로는 먼지, 온도의 변화, 담배연기나 매연, 화장품, 스트레스 등을 피하고 주변을 청결하게 한다. 꽃가루가 많은 계절에는 창문을 닫고 외출할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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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0: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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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기-임태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55099</link>
         <description><![CDATA[<div>모기에 대한 소개를 하자면 모기는 2억년 전부터 살았던 생물이다. 그리고 모기는 더러운 환경이나 습한 곳에서 잘살고,많이 산다. 그리고 그런곳이다가 알까지 낳는다. <br>모기에 물리면 응고 억제 물질인 모기의 침 때문에 더 가렵다. 모기의 침은 피를 빠는 동안 피가 엉겨서 굳지 않고 혈관을 확장시켜 혈액을 잘 빨아낼 수 있도록 돕는다. 가려움증은 모기가 분비하는 침에 대한 우리 몸의 알레르기 반응이다. 유해 물질의 침입을 감지해 ‘히스타민’이라는 물질을 분비하는 것이다. <br>모기는 몸이 뜨겁거나 땀냄새, 발냄새 등 냄새가 나면 모기는 많이 피를 빨아먹는다.<br>모기가 물면 5~9 초정도 빨아 먹는다. 그런데 차라리 모기에 끝까지 물리면 덜 간지럽다는 증거 실험이 있다.<br>출처: 의심많은 교양인을 위한 상식의 반전101<strong><br></strong><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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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0: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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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감 (김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55748</link>
         <description><![CDATA[<div>독감이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이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에서 발생하며, 게절 구분이 있는 지역에서는 매년 겨울에 소규모로 진행되고 있다.&nbsp;<br><br>독감의 원인은?<br>독감바이러스 또는 인플루엔자가 원인병원체이다. 독감바이러스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a,b,c형 5ㅔ가지가 존재하지만, 사람에게 병을 일으키는 것은 a,b형이다.<br><br>독감의 증상은?<br>두통, 발열, 오한, 근육통같은 전신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며, 목이 아프고 기침이 나는 등의, 호흡기 증상이 동반된다. 감기와 비슷해서 호흡기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nbsp;<br><br>독감의 치료법은?<br>인플루엔자 a,b 모두에 작용하늠 타미플루와 테라미플루 등의 항바이러스제가 있다. 항바이러스 치료는 증상 발생 48시간 이내에 시작해야 효과가 극대화된다.<br><br>독감을 예방 하려면?<br>모든 성인은 매년 늦가을에서 초겨울에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맞을 것이 추천되며, 특히 합병증의 고위험군의 경우, 꼭 접종하는 것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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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0: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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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감은 독한감기의 약자가 아니에요!(김다희)</title>
         <author>dahee100109</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55804</link>
         <description><![CDATA[<div>기본소개<br>&nbsp;<br><br>독감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호흡기 질환으로, 고열, 구토,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있다.&nbsp;<br><br>원인&nbsp;<br><br>독감 바이러스/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원인 병원체이다. 두 바이러스 모드 A,B,C형이 있지만 사람은 A,B형의 바이러스에 걸린다.<br>&nbsp;대부분 기침과 재채기 등으로 사람간 전파가 된다.&nbsp;<br><br>증상&nbsp;<br><br>독감의 증상에는 두통, 발열, 오한, 근육통과 같은 전신 증상이 갑자기 발생하며 목이 아프고 기침이 나는 등 호흡기 증상이 동반된다. 감기와 비슷한 증상 때문에 감기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위에 증상들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는것이 좋다.(대신 검사는 좀 많이 아프다)&nbsp;<br><br>치료법&nbsp;<br><br>타미플루와 페라미플루 등의 항바이러스제를 먹으면 어느정도 증상이 억제된다. 또한 죽을 먹고 많이 자면 점점 나아진다.&nbsp;<br><br>예방방법&nbsp;<br><br>독감주사를 맞고 손을 늘 깨끗이 씻으면 된다<br><br>출처<br><br>네이버 지식백과<br>질병관리청</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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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0:4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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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편도염 (김세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55899</link>
         <description><![CDATA[<div>편도염이란? 편도염이란 편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을 통칭하는 말이다.<br><br>원인:양측 편도에 세균이나 바이러스의 감염으로 발생합니다. 가장 흔한 원인균은 베타 용혈성 연쇄상구균이지만 포도상구균이나 폐렴구균 등 다양한 원인균이 존재하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콕사키바이러스 등 여러 바이러스도 편도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br>대체로 청년기나 젊은 성인에서 잘 생기고, 추위나 더위에 노출되었을 때, 감기 이후에 발생한다.<br><br>증상:증상은 세균의 독성과 환자의 저항력에 따라서 다양하게 나타나지만, 대부분 갑자기 시작되는 고열과 오한이 있고 난 뒤에 목이 아픈 증상이 발생하며, 음식을 삼킬 때 아픈 통증이 있고, 두통, 전신 위약감, 관절통 등의 전신증상이 함께 나타나다 4-6일 후에는 호전되는 양상을 보인다. 입안을 보면 편도 주위의 입안이 붉게 충혈되고 편도가 커지면서 하얀 삼출액이 붙어 있는 모양을 보인다.<br><br>치료법:대부분 스스로 증상이 좋아지지만 심해질 경우 심각한 합병증이 올 수 있기 때문에 유의하여야 한다. 보존적 치료로는 물을 충분히 마시고 휴식을 취하는 것이며, 가글 등을 통하여 구강을 청결히 유지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필요에 따라 해열진통제를 사용할 수 있으나, 식사를 못 하여 탈수가 심하고 돌봐줄 사람이 없는 경우나 합병증이 발생한 경우를 제외하면 대체로 입원이 필요하지는 않다.</div><div>만약 세균성 편도염이 의심되는 경우에는 전문의의 진료 하에 적절한 항생제를 사용하여야 하며, 항생제를 사용하는 경우는 증상이 호전된 후에도 얼마간 충분한 기간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div><div><br>출처_질병관리청<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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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0:4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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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독감-최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56004</link>
         <description><![CDATA[<div>독감은 대부분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다.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감염된 환자의 호흡기로부터 기침,재채기등에 의해 외부로 방출된 바이러스가 다른 사람의 호흡를 통해 전파한다.<br>독감의 증상은 기침,구토,두통,인후통,콧물,고열,근육통,복통 등이 나타난다.<br>독감의 치료법은 충분한 휴식과 수면등 안정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며,야글 5일 정도 먹는게 좋다.<br>독감의 예방법은 독감 주사를 잘 맞고,손을 잘 씻는 것이다.또 기침 할 땐 수건등으로 가리고 하고,사용한 수건등은 바로 빨아야 합니다.<br><br>출처:서울 아산병원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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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0: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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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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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주(코로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567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코로나란 SARS-COV-2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하는 감염병이다.또 걸리면 발열,기침,피로감,미각 또는 후각 상실이 일어나고 드물게&nbsp; 인후통, 두통,몸살,설사,피부 발진,손가락 또는 발가락 변색, 눈 출혈 또는 염증이일어난다.<br>&nbsp;그리고 아직 까지는 치료법이 없기애 자기 관리를 해야한다<br>치료기관&nbsp; 또는 코로나19 콜센터에 문의하여 검사받을 장소와 시간을 확인합니다.</div><div>바이러스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접촉자 추적 절차에 협조합니다.</div><div>검사가 불가능할 경우 14일간 집에 머물며 타인과의 접촉을 피합니다.</div><div>자가 격리 기간에 직장, 학교, 공공장소에 가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생필품을 보내 달라고 부탁하세요.</div><div>가족을 포함한 타인과 1미터 거리를 유지합니다.</div><div>진료를 받을 때를 포함해 의료용 마스크를 착용하여 주변 사람을 보호합니다.</div><div>손을 자주 씻습니다.</div><div>다른 가족 구성원으로부터 독립된 공간에 머물고 불가능한 경우 의료용 마스크를 착용합니다.</div><div>실내를 충분히 환기합니다.</div><div>다른 사람과 방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 침대를 최소 1미터 간격으로 배치합니다.</div><div>14일간 자신에게 증상이 나타나는지 관찰합니다.</div><div>호흡 곤란, 언어 또는 운동 장애, 착란 증상, 가슴 통증과 같은 위험 징후가 하나라도 나타나면 즉시 의료 기관에 연락합니다.</div><div>전화나 온라인으로 지인과 연락하고 집에서 운동하며 긍정적인 마음을 가집니다.<br>그리고 코로나는 손씻기만 잘하면 잘 예방할수 있다.<br>(출처:보건복지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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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0: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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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박하린_폐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57095</link>
         <description><![CDATA[<div>폐렴이란? <strong>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해 세기관지 이하 폐조직에 염증이 발생하는 감염성 질환</strong>입니다.<br>폐렴 원인_바이러스, 세균, 진균(곰팡이) 등에 의한 경우와 음식이나 토물을 흡인했을 때, 부식성 화학약품이나 먼지 또는 가스를 흡입한 후에 발생합니다. 감염원인은 대개 흡입에 의해 몸으로 들어옵니다. 만성 질환, 쇠약, 유아기, 노년기, 바이러스성 질환의 속발성 발병, 암, 흉부수술, 무기폐, 감기, 흡인 등이 있을 때도 폐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br>폐렴 증상_폐렴의 주된 증상은 발열, 기침, 객담 등이며 오한, 흉부통증, 호흡곤란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호흡기질환의 5대 증상인 기침, 객담, 객혈, 호흡곤란, 흉통 등이 모두 나타날 수 있어 증상만으로는 폐렴과 다른 질환의 감별은 어렵다고 합니다.<br>폐렴 치료법_폐렴이 의심되거나 확진되면 항생제 처방은 필수적입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조금만 의심되는 환자에게도 항생제 처방이 과다하게 이루어져 항생제에 대한 내성이 전 세계적으로도 매우 높은 편입니다. 폐렴은 감염성 질병이므로 원인균을 박멸하는 항생제 치료가 치료의 근간입니다. 그러나 기침, 객담, 호흡곤란, 가슴통증 등의 동반된 증상을 치료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따라서 폐렴이 완치되기까지 증상의 완화를 위해, 진해제, 거담제, 기관지확장제 등을 같이 투여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진통제를 사용하여 통증을 완화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폐렴 초기에 열이 난다고 원인에 대한 진단도 없이 해열제를 복용하면 진단이 늦어져 치명적인 폐렴이 될 수도 있으므로 해열제의 남용은 경계해야할 것입니다.<br>예방 방법_ 폐렴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백신 접종입니다. 폐렴구균 백신은 13가지 균을 방어하는 13가 백신, 23지 균을 방어하는 23가 백신이 있습니다. 최천웅 교수는 “65세 이상 노인은 23가 백신 접종이 무료임에도 불구하고 폐렴구균 예방접종률이 23%에 불과합니다. 폐렴구균백신을 접종할 경우 만성질환자는 65~84%의 예방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미접종자와 비교하면 치사율 또는 중환자실 입원율이 무려 40%나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며 “우선 13가 백신을 접종하고 1년 뒤에 23가 백신을 맞는 것이 좋다.”고 말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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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0:4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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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로하드 증후군(박하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58191</link>
         <description><![CDATA[<div>로하드 증후군 이란?<br>시상하기능 장애<br>자율신경 조절 장애<br>호흡부전<br>심한비만<br>등등.<br><br>원인<br>정확한것 은 밝혀지지 안았다<br>추측으로 후천적,자가면역,신생물,유전적<br>등등.<br><br><br>출처 :질명관리청</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11-08 00:4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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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중2병 (문성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58468</link>
         <description><![CDATA[<div>중2병은&nbsp;질병이다 왜냐하면자아에 취해 남에게 이상한짓을 하기 때문이다중2병을 치료할려면중3이도면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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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0: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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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폐렴   이소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59108</link>
         <description><![CDATA[<div>1. 폐렴의 원인<br>&nbsp; &nbsp;미생물로 인한 감염이 원인으로, 세균이나 바이러스이고, 드물게 곰팡이에 의한 감염이 있다. 폐렴의 가장 큰 원인은 세균이다.<br>2. 폐렴의 증상<br>&nbsp; &nbsp; &nbsp;폐렴이 걸리면 폐에 염증이 생겨서 폐의 정상적인 기능에 큰 영향을 미친다.<br>폐 증상으로는 기침, 가래,&nbsp; 숨쉬는 기능의 장애에 의한 호흡곤란 등이 나타난다. 또 가래에서 피가 나오기도 한다.<br>폐를 둘러싸고 있는 흉막까지 염증이 침범한 경우 숨쉴 때 통증을 느낄 수 있고 구토, 설사의 증상도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두통, 고열, 피로감,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417&amp;ref=y">근육통</a>, 관절통 등의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br>3. 폐렴 예방법<br>백신을 맞는다.<br>4.&nbsp; 치료방법<br> 항생제를  먹는다.</div><div><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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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0:4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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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당뇨(주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59147</link>
         <description><![CDATA[<div>원인:<strong>당뇨병에 걸리기 쉬운 유전적 소인을 가진 사람이 당뇨병을 일으키는 환경적 요인에 노출되어 당뇨병이 생긴다고 할 수 있습니다.<br>증상:</strong>당뇨병이 생기면 혈당이 올라가고 남아도는 당분이 소변으로 빠져 나가면서 많은 양의 물을 함께 끌고 나갑니다. 이로 인해서 많은 양의 소변을 보게 되고(다뇨), 소변 양이 많아지면 우리 몸은 수분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갈증이 생기고 많은 양의 물을 마시게 됩니다(다음). 또한 음식을 먹어도 몸 안에서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이용되지 못하고 빠져 나가기 때문에 피로감을 느끼고 체중이 줄게 되며, 자꾸 배가 고파서 음식을 찾게 됩니다(다식). 이 밖에도 눈이 침침하거나 피부가 가려운 증상, 팔다리가 저리거나 상처가 쉽게 아물지 않는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br>치료법:식이와 운동등이 있습니다.<br>예방법:당뇨 예방은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는데 걷기나 달리기 등의 꾸준한 운동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당뇨 예방에 도움이 되며, 식이요법 또한 체중이 급격하게 늘지 않도록 평소 칼로리를 제한한 식사를 해주며, 지방의 섭취를 줄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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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0: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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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각기병 이현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5983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발병 원인<br>비타민 B1 부족<br>쌀을 주식으로 하는 나라에서 자주 발생한다.<br>(한국,일본,중국,인도네시아,필리핀)<br>&nbsp;증상<br>단기 기억력 상실, 혼돈, 복부 통증, 과민, 말초신경 무감각, 근육 약화, 근육통, 하지 마비, 구토, 안구 진탕(흔들려 울림), 보행 이상, 다리 부종, 심박수 증가, 등등<br> 치료법<br>티아민(비타민 B1) 공급<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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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0: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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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알레르기비염-최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60650</link>
         <description><![CDATA[<div>알레르기비염:<br>알레르기비염은 반응을 유발하는 항원에 노출되었을때 생기는 질환이다.<br>증상:<br>콧물,코막힘,재채기등이 대표적인 증상이다.<br>원인:<br>알레르기 천식과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합쳐져서 일어난다.<br>치료법:<br>가장 중요한건 알레르겐을 피하는것이다.<br>예방법:<br>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원인을 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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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0:4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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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뇌졸중(정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62248</link>
         <description><![CDATA[<div>뇌졸중에 가장 흔한 원인은 동맥경화입니다<br>동맥경화증이란? 동맥이 두꺼워지고 그 안쪽에 지방, 석회질 등이 침착하고 혈전이 형성되는 등 여러가지 변화가 발생한 상태를 말한다<br>뇌졸중의 증상은 의식장애, 반신 운동마비, 반신 감각마비 등이 있습니다<br><br>치료법은 혈전용해제를 정맥내로 투입하거는 것이다<br>예방방법은 혈압을 조절하는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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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0: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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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내이름은 노순신 오늘할거슨 치질조사 파이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85400</link>
         <description><![CDATA[<div>배설기관 치질&nbsp;<br>항문관 내에는 배변에 대한 충격완화를 위해 혈관, 결합조직이 모인 점막하 근육으로 불리는 쿠션이 있으며, 이것은 변실금을 방지하는데 도움을 주며, 주로 우측 전방외측, 후방외측 그리고 좌측외측에 위치한다. 반복되는 배변과 힘주어 변을 보는 습관 등으로 인해 생긴 복압과 변 덩어리 등은 점막 하 조직을 압박하며 울혈되게 하고, 항문주위 조직이 변성되어 항문관 주위 조직의 탄력도를 감소시키고, 항문관 주변에서 덩어리를 이루게 한다. <br><br>딱딱한 대변, 지속적으로 변을 보기 위해 항문에 힘을 주는 경우, 복압이 증가된 경우, 골반 바닥이 약해진 경우에 모두 비정상적으로 치핵 조직이 커질 수 있다. 반복되는 배변과 힘주어 변을 보는 습관 등으로 인해 생긴 복압과 변 덩어리 등은 점막 하 조직을 압박하며 울혈 되게 하고, 항문주위 조직이 변성되어 항문관 주위 조직의 탄력도를 감소시키고, 항문관 주변에서 덩어리를 이루게 한다.<br><br><br>치료<br><br>[네이버 지식백과] 치핵 [hemorrhoid]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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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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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유시헌 내가 할것은  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86102</link>
         <description><![CDATA[<div>치루란?<br>항문선의 안쪽과 항문 바깥쪽 피부 사이에 터널이 생겨 구멍으로 분비물이 나오는 현상이다<br>운<br>치루의&nbsp; 원인은?<br>대부분 항문 주변의 농양, 항문선의 염증이 만성적으로 지속되어 진행되며, 외상, 치열, 결핵, 방선균증, 비특이성 장염(특히 크론병), 암 등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br><br>치료법은?<br>치루의 유일한 치료법은 수술이며, 그 원칙은 첫째, 항문 괄약근 사이에 있는 1차 병소를 제거하고, 둘째, 안쪽과 바깥쪽 구멍을 처리해주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통적인 치루 절제술과 치루 절개술을 시행한다. 가능한 한 변 조절 기능을 보존하도록 노력한다.<br>복잡하고 병소가 깊이 있는 치루의 경우 세톤법을 사용하는데, 이는 실이나 탄성 밴드, 배액관 등으로 괄약근을 동여매어, 괄약근 손상은 피하면서 절개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러한 수술적 방법 외에 치루관에 액체 풀과 같은 피브린 글루(fibrin glue)라는 것을 주입하거나 항문 치루 플러그라는 것을 삽입하는 치료 방법도 있으나, 이러한 것들은 영구적 치료 방법으로는 부족하다.<br><br>치루예방방법<br>치루를 특별히 예방할 수는 없다. 다만 항문 주위 농양이 있었거나 치루가 있었던 병력이 있는 경우 꾸준한 좌욕을 통해 항문 주위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br><br>출처<br>http://www.snuh.org/health/nMedInfo/nView.do?category=DIS&amp;medid=AA000158<br>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6733&amp;cid=51007&amp;categoryId=51007<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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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0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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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연두에 관하여 (온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865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코로나가 판을 치는 요즘, 아주 힘듣 하루가 지속되고 있죠. 하지만, 지금에 비해 과학기술이 발달하지 않은 시대에 코로나와 버금가는 질병이 있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천연두' 입니다. 그럼 이제부터 과거 사람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었던 천연두에 대해 알아볼까요?&nbsp;<br><br>&nbsp;천연두는 약 기원전 1000년 경부터 사람들을 괴롭혔다고 합니다. 천연두는 18세기 전까지 활발하게 퍼졌으며, 유럽 지역에서만 매년 400,000명을 죽였습니다. 그렇다면 이 천연두는 전 세계에 어떤 영향을 준 걸까요? 천연두는 프랑스의 루이2세를 사망하는 지경까지 몰고갔으며, 영국의 엘리자베스 1세를 사경을 헤매게 만들었습니다. 이렇듯 천연두는 전 세계에 크고 많은 영향을 주었는데요. 천연두의 증상은 어땠을까요? 천연두는 온 몸에 발진을 일으키며, 심하면 시력을 잃을수도 있다고 합니다.&nbsp;그럼 이 천연두를 어떻게 치료했으며, 어떤 식으로 예방했기에 지금은 사라진 걸까요? 천연두는 백신을 맞아 치료와 예방을 했습니다. 이로인한 결과로 천연두는 우리 인류 최초로 박멸한 질병으로 등극하게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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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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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변비💩 허준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86919</link>
         <description><![CDATA[<div>먼저 변비의 기본적인 설명은 대변이 대장 속에 오래 맺혀 있고, 잘 누어지지 아니하는 병 이라고 한다. 말만 들어도 고통스러워 보인다( 글쓴이 변비 아님 오해 하지마) 우리나라 또한 변비률이 높아지고 있으며<br>전 인구의 5~20%가 해당 증상을 겪고 있을 정도로<br>흔한 증상 중 하나이다. 읽고 있는 당신, 변비라도 부끄러워 하지 마세요 🙈<br><br>변비의 증상을 알아보자<br>변비가 있는 경우 배변 횟수의 감소 뿐 아니라 배변 시 무리한 힘이 필요한 증상과 불완전한 배변감, 항문 쪽의 폐쇄감, 단단한 💩 등 다양한 증상을 동반하게 된다. 하지만 하루에 1회 이상 대변을 봐야 하지만, 2~3일에 1회 보더라도 대변이 굳지 않고 편하게 대변을 본다면, 변비로 진단하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br><br>그러면 변비에 좋은 음식을 알아보자.<br>과일, 야채, 잡곡 등의 섬유소를 섭취하면 수분을 충분히 흡수시킬 수 있다. 이는 대변을 부드럽게 만들고 대변의 양을 많게 하며 대장 통과 시간을 줄여 변비를 개선시킨다. 또한 대장암의 발생도 억제한다. 하루에 물을 1.5L 이상 마셔야 변이 단단하게 굳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감, 담배, 술, 고추, 조미료, 커피 등의 섭취를 피해야 한다. 사실 그냥 채소랑 과일을 먹고 몸에 안좋은건 다 끊어야 한다. 그래도 굳이 뽑는 음식이 있다면 물이다. 물은 우리 수분을 충전한다. 변비의 원인은 대부분 수분 섭취 부족이라 하루 1리터 이상 마시면 좋다. 변비를 치료하기 위해 지압이나 운동을 하는 것은 좋지만 밥을 먹고 바로 하면 역효과이다. 또한 다이어트도 좋지 않으니 건강한 음식을 꼼꼼히 챙겨먹자.<br><br>여기까지 내 글을 끝이다. 모두들 다<br><strong>즐똥</strong><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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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0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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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염 옌(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92739</link>
         <description><![CDATA[<div>&lt;질병 설명&gt;<br>&nbsp;비염은 <strong>비강을 덮고 있는 점막의 염증성 질환</strong>을 의미합니다. 비염의 증상은 코막힘, 콧물, 기침, 재채기, 후각 소실, 후비루 증후군 등이 있습니다. 비염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고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많아서 임상 양상에 따라 급성, 만성, 위축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br>&lt;질병의 치료법&gt;<br>알레르기 비염의 경우에는 <strong>원인 항원을 피하는 회피요법과 항히스타민제, 국소 스테로이드, 항류코트린제, 항콜린 스프레이 등을 사용하는 약물요법 그리고 면역요법</strong>으로 치료한다.<br>&lt;질병의 증상&gt;<br> 알레르기 비염의 증상으로는 <strong>재채기, 코막힘, 콧물, 코나 입천장, 목, 눈, 귀의 가려움, 코막힘, 후각 감소 등</strong>이 있습니다. 보통은 20세 전 청소년기에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유아나 성인이 된 이후에 증상이 처음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br><br>출처<br>아산병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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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1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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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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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종윤 감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93726</link>
         <description><![CDATA[<div>감기 정의&nbsp; &nbsp; &nbsp;&nbsp;<br><br>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코와 목 부분을 포함한 상부 호흡기계의 감염 증상으로, 사람에게 나타나는 가장 흔한 급성 질환 중 하나이다. 재채기, 코막힘, 콧물, 인후통, 기침, 미열, 두통 및 근육통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지만 대개는 특별한 치료 없이도 저절로 치유된다.</div><div><strong><br>증상<br></strong><br></div><div>감기 바이러스에 노출된 지 1~3일 후에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은 감기 바이러스가 상부 호흡기계에 어느 정도 침투했는가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난다. 콧물, 코막힘, 목 부위의 통증, 기침과 근육통이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성인에게서 열이 나는 경우는 드물거나 미열에 그치지만, 소아에게서는 발열 증상이 흔하게 나타난다. 결막염이 동반되어 눈물이 날 수도 있다. 환자의 연령, 기존에 앓고 있었던 질환, 면역상태 등에 따라 증상의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 감기의 경과 중에 다른 합병증이 없어도 콧물이 진해지고, 누렇거나 푸르게 변하기도 한다.</div><div><strong><br>원인<br></strong><br></div><div>200여개 이상의 서로 다른 종류의 바이러스가 감기를 일으킨다. 그 중 30~50%가 리노바이러스(Rhinovirus)이고 10~15%가 코로나바이러스(Coronavirus)이다. 성인은 일년에 2~4회, 소아는 6~10회 정도 감기에 걸린다. 감기 바이러스는 사람의 코나 목을 통해 들어와 감염을 일으킨다. 감기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는 환자의 코와 입에서 나오는 분비물이 재채기나 기침을 통해 외부로 나오게 되면 그 속에 있는 감기 바이러스가 공기 중에 존재하다가 건강한 사람의 입이나 코에 닿아 전파된다. 따라서 감기 환자와 가까이 있거나 사람이 많은 곳에 감기 환자가 있으면 감기 바이러스가 잘 전파된다. 이러한 호흡기 감염 경로 외에 감기 환자의 호흡기 분비물이 묻어있는 수건 등을 만진 후 그 손으로 눈이나 코, 입 등을 비볐을 때에도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된다.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은 가을과 겨울에 감기에 더 잘 걸리며, 겨울이 없는 지역에서는 우기에 감기에 더 잘 걸린다. 독감은 감기와 일부 증상이 비슷할 수 있지만 원인 바이러스가 다르며, 증상이나 합병증, 치료법도 다르다.</div><div><strong><br>관련신체기관<br></strong><br></div><div>상부 호흡기계, 코</div><div><br></div><div><strong><br>치료<br></strong><br></div><div>특이적인 치료법은 없다.<br>세균에 의한 2차 감염을 방지할 목적으로 항생제를 일률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추천되지 않는다. 중이염, 폐렴, 부비동염 등이 세균성으로 증명된 경우에만 항생제를 사용하도록 한다.<br>또한, 진해제, 거담제, 항히스타민제가 감기에 효과가 있다는 증거는 없다</div><div><strong><br>예방방법<br></strong><br></div><div>감기 바이러스와 접촉할 수 있는 기회를 차단하여야 한다. 손을 자주 씻어 손에 묻어 있을 수 있는 감기 바이러스를 없애고 손으로 눈이나 코, 입을 비비지 않도록 한다. 다른 사람과 수건 등의 일상 용품을 함께 쓰지 않는 것이 좋다. 기침을 할 때는 손으로 가리지 말고 머리를 아래로 숙여서 바닥을 향하도록 한다.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어린이를 유치원에 보낼 때에는 위생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는 곳을 고르도록 하고 인원이 너무 많은 곳은 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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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1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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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감 (박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93923</link>
         <description><![CDATA[<div>질병의 원인:환절기에 주로 일어난다.<br>주로 독감의 대부분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한다.<br>질병의 증상:고열,인후통,마른기침,두통,근육통<br>치료법:충분한 수분섭치,독감예방접종맞기,실내공기<br>예방방법:외출후 손씻기,마스크 착용하기, 습도유지하기<br>출처:박시후의 두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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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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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코로나 대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97908</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19 감염자와 접촉한 경우 다음 안내를 따르세요.</div><div>의료 기관 또는 코로나19 콜센터에 문의하여 검사받을 장소와 시간을 확인합니다.</div><div>바이러스 확산을 막을 수 있도록 접촉자 추적 절차에 협조합니다.</div><div>검사가 불가능할 경우 14일간 집에 머물며 타인과의 접촉을 피합니다.</div><div>자가 격리 기간에 직장, 학교, 공공장소에 가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생필품을 보내 달라고 부탁하세요.</div><div>가족을 포함한 타인과 1미터 거리를 유지합니다.</div><div>진료를 받을 때를 포함해 의료용 마스크를 착용하여 주변 사람을 보호합니다.</div><div>손을 자주 씻습니다.</div><div>다른 가족 구성원으로부터 독립된 공간에 머물고 불가능한 경우 의료용 마스크를 착용합니다.</div><div>실내를 충분히 환기합니다.</div><div>다른 사람과 방을 함께 사용하는 경우 침대를 최소 1미터 간격으로 배치합니다.</div><div>14일간 자신에게 증상이 나타나는지 관찰합니다.</div><div>호흡 곤란, 언어 또는 운동 장애, 착란 증상, 가슴 통증과 같은 위험 징후가 하나라도 나타나면 즉시 의료 기관에 연락합니다.</div><div>전화나 온라인으로 지인과 연락하고 집에서 운동하며 긍정적인 마음을 가집니다.</div><div><br></div><div>공통적인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div><div>발열</div><div>기침</div><div>피로감</div><div>미각 또는 후각 상실</div><div>드물지만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div><div>인후통</div><div>두통</div><div>몸살</div><div>설사</div><div>피부 발진, 손가락 또는 발가락 변색</div><div>눈 충혈 또는 염증</div><div>심각한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div><div>호흡 곤란 또는 숨 가쁨</div><div>언어 또는 운동 장애, 착란 증상</div><div>가슴 통증</div><div>심각한 증상이 있다면 즉시 의료진의 도움을 받으세요. 의사를 보러 가거나 의료기관을 방문하기 전에 항상 미리 연락을 취하세요.</div><div>다른 건강상 불편이 없는 경증 환자는 자택에서 증상을 관리해야 합니다.</div><div>바이러스 감염 후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 평균 5~6일이 걸리지만 최대 14일이 소요될 수도 있습니다.<br><br>코로나19 전염을 막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div><div>무증상으로 보이더라도 타인과 안전한 거리(1미터 이상)를 유지하세요.</div><div>공공장소에서 특히 실내에 있거나 물리적 거리두기가 불가능할 땐 마스크를 쓰세요.</div><div>밀폐된 공간보다는 개방되어 있고 환기가 잘 되는 공간을 선택하세요. 실내에서는 창문을 여세요.</div><div>손을 자주 씻으세요. 비누와 물 또는 알코올 성분의 손 세정제를 사용하세요.</div><div>차례가 오면 백신을 맞으세요. 백신 접종은 현지 지침을 따르세요.</div><div>기침 또는 재채기를 할 때는 화장지를 이용하거나 팔꿈치를 구부려 코와 입을 가리세요.</div><div>몸이 좋지 않다면 집에서 쉬세요.</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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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1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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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말~라리아(정준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099747</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도 전세계에서 2억명의 말라리아 감염 환자가 있으며, 전염병 중 가장 많은 사망자(매년 40만 명 이상)를 내고 있어서 인류의 공적 No.1 전염병이다. 특히 5세 이하의 아동 환자가 많다. 노동력 상실도 커서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의 경제발전에 큰 장애가 되고있다. 그래서 퇴치를 위한 세계적 노력도 가장 활발하고 2000년대 이후로 사망자 숫자가 감소하는 추세기는 하지만 최근 들어 치사율도 높아지고 약에 내성을 가진 경우도 늘어나 매우 힘든 싸움이 되고 있어서 가까운 세월에 완전 퇴치의 전망은 그리 밝지 않다사.실 인간과 접촉한 병원체들은 어쨌든 숙주가 살아있어야 전염이 가능하기 때문에 치사율을 낮추고 전염력을 높이도록 진화하는 경향있는데, 말라리아만은 예외다. 심지어 그 무서운 <a href="https://namu.wiki/w/%EC%97%90%EC%9D%B4%EC%A6%88">에이즈</a>조차 날이 갈수록 독성이 떨어지는 추세여서 완치 사례도 나오는 마당이다. 반면 말라리아는 치사율도 높으면서 전염력도 큰 편인데 이는 중간 숙주인 <a href="https://namu.wiki/w/%EB%AA%A8%EA%B8%B0">모기</a> 때문이다.인류가 등장한 이래 가장 많은 인류를 죽인 전염병으로 추측된다. 대략 지구상에 태어났던 모든 누적 인류 개체수의 3% 가량인 약 30억명이 말라리아로 사망한 것으로 추측하는 연구자료도 있다. 다만 말라리아는 원생동물에 의한 질병으로, 그 종류가 여러 가지라서 엄밀한 "단일 질병 사망수 1위"는 아니다. 단일질병 공식 1위는 10억인 천연두이다.</div><div>주로 최북단 및 휴전선 지역에 집중되어있으며 북한은 <a href="https://namu.wiki/w/%EB%B0%B1%EB%91%90%EC%82%B0">백두산</a>을 제외한 평양을 포함한 전 지역이 분포되어 있다. 또한 잠재지역인 <a href="https://namu.wiki/w/%EC%96%91%EC%A3%BC%EC%8B%9C">양주시</a>를 제외한 이들 지역에 거주하거나 숙박한 사람은 경우에 따라 헌혈이 제한되어 있다. 한때는 일산신도시와 인천 동구 등도 헌혈 제한구역에 포함되기도 했다. 발병위험 및 우려 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 2년간 헌혈이 제한되며, 1일~6개월 이상 거주한 경우 1년간 헌혈이 제한된다. 군 복무를 한 사람들의 경우 잠재지역인 <a href="https://namu.wiki/w/%EC%96%91%EC%A3%BC%EC%8B%9C">양주시</a>를 포함한 아래지역에서의 복무를 한 인원을 대상으로 전역 후 최장 2년간 헌혈이 제한(단, 혈장 성분 헌혈만 가능)된다. 이 때문에 이들 지역에는 2021년 현재도 <a href="https://namu.wiki/w/%ED%97%8C%ED%98%88%EC%9D%98%20%EC%A7%91">헌혈의 집</a>을 비롯한 헌혈 관련 시설이 단 한 군데도 없다. 2017년까지 말라리아 위험지역으로 분류되었으나 2018년 부로 해제된 <a href="https://namu.wiki/w/%EA%B9%80%ED%8F%AC%EC%8B%9C">김포시</a>에도 2020년이 되어서야 헌혈의 집이 <a href="https://www.bloodinfo.net/notice_general.do?action=detail&amp;brdno=11&amp;brdclasscode=0100000000&amp;search_option=&amp;search_keyword=&amp;brdctsno=395505&amp;current_pagenum=1">개소</a>했다.증상은 대부분 감염에 노출되고 8일에서 25일 후에 발생하게 된다. <em>P. falciparum</em>에 감염되면 대개 9에서 30일. Plasmodium vivax의 경우 잠복기가 긴편으로 최대 1년 6개월 뒤에 발병되는 경우도 있다.</div><div><br>일단 발병하면, 규칙적인 발열을 보이는데, 이는 말라리아 원충이 적혈구를 파먹고 터지면서 번식하여 다시 간이나 다른 부분에 숨어들기 때문이다.<br><br>따라서 적혈구를 파먹고 터지는 동안 급격히 열이 올랐다가, 다시 열이 내리길 반복한다. 보통 48~72시간 가량의 주기로 이런 증상이 반복된다. 병원에서는 말라리아에 대해 잘 알지 못할 경우, 독감이나 식중독으로 오해할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하다. 발열 시 정상이다가도 1시간 내에 치사열(40도 이상)까지 올라버리는 수도 있으니 주의.<br><br>특이하게, 원충의 종류에 따라서 이 <strong>규칙적인 발열</strong>의 패턴이 다르게 나타난다.</div><ul><li><em>P. falciparum</em>의 경우 발열이 꾸준하게 나타나게 된다.</li><li><em>P. ovale</em>과 <em>P. vivax</em>의 경우 발열이 주기적으로 48시간 마다 발생하게 된다.</li><li><em>P. malariae</em>의 경우 발열이 주기적으로 72시간 마다 발생하게 된다.</li></ul><div><br>그 외 오한(chills), 근육통(myalgia), 두통, 구토 및 <a href="https://namu.wiki/w/%EC%84%A4%EC%82%AC">설사</a>가 보여지기도 한다.</div><div><a href="https://namu.wiki/w/%EB%A7%90%EB%9D%BC%EB%A6%AC%EC%95%84#toc"><br>5.2.</a> 발병<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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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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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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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규(코로나 바이러스  조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02922</link>
         <description><![CDATA[<div>코로나란<br>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은 SARS-CoV-2 바이러스로 인해 발생하는 감염 질환입니다.<br>증상:기침,두통,근육통,미각 또는 후각상실,몸살,설사등이 있다.<br>원인:공기나 음식을 통해 바이러스 감염<br>예방방법:마스크를 자주쓰고,거리 유지를 잘하고,손을&nbsp; 잘 씼고,많은 사람과&nbsp; 접촉하지 않는다.<br>출처: 구글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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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1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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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진 - 변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05221</link>
         <description><![CDATA[<div>변비: 대장의 연동 운동이 저하되어 원활한 배변 운동을 하지 못하는 질환&nbsp;<br><br>변비의 증상: 배변 시 과도한 힘이 들어감, 변이 과도하게 단단함, 배변 후에도 변이 남은 듯한 느낌, 복부 팽만감, 복통 등<br><br>변비 해결법: 규칙적인 식습관, 신호가 오면 지체 말고 달려가세요, 틈틈이 걷거나 달리세요, &nbsp;장의 환경을 좋게 해주는 유산균을 섭취<br><br><br>변비 원인: 이차성 원인으로는 특정 원인질환이나 약제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 등이 있으며, 이러한 원인에 기인하지 않고 대장의 운동기능 이상이나 항문직장의 기능 이상을 원발성 원인으로 분류합니다. 대부분의 변비는 원발성 원인으로 인해 발생하며, 이를 기능성 변비라고 부름.<br><br><br>변비 예방법:&nbsp; 수분 섭취를 늘리며, 섬유질이 많은 음식, 즉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습니다. 아침식사 후에는 대변이 나오든 안 나오든 규칙적으로 화장실에 갑니다<br><br><br><br>출처: https:///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 http:///m/healthInfo/refer/healthView.do, http:///homecare_new/06_diges/gastro07.ph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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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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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름은 락종희 -치질니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06333</link>
         <description><![CDATA[<div>치질니란&nbsp;<br>항믈 즈변에 생길수 있는 질환읓 통피하여<br>치질이라구 한다<br>치질은 치액 차루 치열 새가지로 나눠볼루 있디<br><br>치액은 항문 주변에 조직이 풍선&nbsp; ㅓ럼 부푼,ㄴ 것이다<br><br><br>치루는 항믄적장 내부에 염증 새겨 항문 즈변에 피불,ㄹ<br>뚫고 나오는 고름같이 생기는 것이다<br><br><br>치열&nbsp;<br>항문이ㅡ찢어져러 통증이 있고 출혈이 나타난나<br><br>출처:강서 포도병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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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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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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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비란? - 여인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07134</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변비의 증상은</div><ul><li>뱃속에 <a href="https://namu.wiki/w/%EB%B0%A9%EA%B7%80">가스</a>가 차면서 뱃속이 답답하여 <a href="https://namu.wiki/w/%EB%B3%B5%EB%B6%80%20%ED%8C%BD%EB%A7%8C%EA%B0%90">복부 팽만감</a>을 느낀다. <a href="https://kormedi.com/1376353/%e7%84%a1%eb%98%a5%ec%9d%98-%ec%9c%84%ed%97%98%eb%b3%80%eb%b9%84-%eb%86%94%eb%91%90%eb%a9%b4-%eb%8c%80%ec%9e%a5%ec%95%94-%eb%90%a0%ea%b9%8c/">기사</a></li><li><a href="https://namu.wiki/w/%EC%8A%A4%ED%8A%B8%EB%A0%88%EC%8A%A4">스트레스</a>를 유발하고 <a href="https://namu.wiki/w/%EB%B0%A9%EA%B7%80">방귀</a> 냄새도 매우 심해진다. <a href="https://kormedi.com/1313175/%eb%b0%a9%ea%b7%80%ec%97%90-%ea%b4%80%ed%95%9c-%ea%b6%81%ea%b8%88%ec%a6%9d-4/">기사</a><br>변비 상태이면 <a href="https://namu.wiki/w/%ED%81%B0%EC%B0%BD%EC%9E%90">대장</a>과 <a href="https://namu.wiki/w/%EC%A7%81%EC%9E%A5#s-2">직장</a>에 걸쳐서 묵은 <a href="https://namu.wiki/w/%EB%98%A5">변</a> 덩어리가 자리잡고 있을 것인데, 그 변들이 장 안에서 부패해 황, 인돌, 스카톨 등의 독성물질을 배출해 끔찍한 냄새가 나며 <a href="https://namu.wiki/w/%EB%B0%A9%EA%B7%80">방귀</a>를 자주 뀌게된다. <a href="https://www.mk.co.kr/news/society/view/2009/12/618604/">기사</a><br>또 일반 <a href="https://namu.wiki/w/%EB%B0%A9%EA%B7%80">방귀</a>는 공기보다 무겁기 때문에 금방 악취가 사라지지만 변비방귀는 습한 기운을 농축한 것이라 냄새도 굉장히 오래간다.</li><li><a href="https://namu.wiki/w/%EB%98%A5">똥</a>을 잘 못 누어 생기는 문제들<ul><li>한 번에 많이 누다가 <a href="https://namu.wiki/w/%EB%B3%80%EA%B8%B0">변기</a>가 막힐 수도 있다.&nbsp;</li><li>딱딱한 <a href="https://namu.wiki/w/%EB%98%A5">똥</a>을 누다가 <a href="https://namu.wiki/w/%ED%95%AD%EB%AC%B8">항문</a>이 찢어지기도 한다. 자주 찢어지면 <a href="https://namu.wiki/w/%EC%B9%98%EC%A7%88">치질</a> 등이 유발된다. 치질에 걸리면 당연히 <a href="https://namu.wiki/w/%EB%98%A5">변</a>을 볼 때마다 상당한 통증과 더불어 <a href="https://namu.wiki/w/%EC%B6%9C%ED%98%88">출혈</a>을 감내해야 한다.<a href="https://namu.wiki/w/%EB%B3%80%EB%B9%84#fn-4">[4]</a> 경우에 따라, <a href="https://namu.wiki/w/%EB%B0%9C%EC%97%B4">고열</a>이 치솟아 3일 이상 유지되는 경우도 있다. 흔히 말하는 <a href="https://namu.wiki/w/%EB%98%A5%EB%8F%85">똥독</a>이라는 증상. 이는 이미 2천여 년 전에 파악된 증상이다. <a href="https://namu.wiki/w/%EB%AF%B8%EA%B5%AD">미국</a>에서는 채소 섭취량이 적어 연간 약 3만 명의 환자가 변비 때문에 <a href="http://www.koreahealthlog.com/news/articleView.html?idxno=23739">입원</a>하고 <a href="https://www.k-health.com/news/articleView.html?idxno=12551">800명 이상</a>이 합병증으로 <a href="https://namu.wiki/w/%EC%A3%BD%EC%9D%8C">사망</a>하는데, 다만 <a href="https://namu.wiki/w/%EC%9C%A0%EB%8B%B9%EB%B6%88%EB%82%B4%EC%A6%9D">유당불내증</a>이 있는 사람은 생각보다 치료가 용이한 편이라고 한다.<a href="https://namu.wiki/w/%EB%B3%80%EB%B9%84#fn-5">[5]</a></li><li>2&nbsp; 변비인지 아는 방법</li><li>대개 1주일에 배변 횟수가 2~4회 이하인 경우 변비라고 한다. 다만 이는 대략적인 척도일 뿐이며 사실 <strong>명확한 기준은 없다.</strong> 당장 대장 상태가 건강하고<a href="https://namu.wiki/w/%EB%B3%80%EB%B9%84#fn-8">[8]</a> 불편함 없이 정상적인 <a href="https://namu.wiki/w/%EB%98%A5">변</a>이 잘 나온다면 주 1~2회 배변이라도 변비라고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체질마다 적절한 배변 횟수가 다르며 대소변이란 어느 정도 양이 차야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적게 먹는 사람들은 남들보다 <a href="https://namu.wiki/w/%ED%99%94%EC%9E%A5%EC%8B%A4">화장실</a>을 적게 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고로 배변 간격보다는 <strong>불편함 없이</strong> 일상생활과 쾌변 활동을 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설령 <strong>매일 배변을 하더라도 배변이 힘들거나 배에 더부룩한 느낌이 있으면 변비</strong>이다. 또한 하루 35g 미만의 <a href="https://namu.wiki/w/%EB%98%A5">대변</a>양, 4번의 배변 중 1회 이상 과도한 힘주기가 필요하거나 단단한 대변이 나오거나 잔변감을 느낄 때, 해당 증상이 2개 이상 1년에 3개월 이상 지속될 때를 뜻한다. <a href="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0309220037599966">기사</a>, <a href="https://www.hidoc.co.kr/healthstory/news/C0000677060">기사 2</a>. 다만 장내에 쌓인 유해 물질을 빨리 몸 밖으로 배출하는 것이 좋다는 점에서 1일 1회 배변이 가장 이상적이기는 하다. 물론 너무 잦은 배변도 좋지는 않지만3</li></ul></li><li>3변비 예방법</li><li><strong>운동, 특히 </strong><a href="https://namu.wiki/w/%EA%B1%B7%EA%B8%B0"><strong>걷기</strong></a><strong>와 뛰기</strong><br>장 운동을 활성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strong>걷는 것</strong>이다. 괜히 <a href="https://namu.wiki/w/%EC%B6%A9%EC%88%98%EC%97%BC">맹장수술</a>하고 많이 걸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다. 일상에서 앉아있는 것을 줄이고 자주 걸을수록 장 운동에 좋다. 빠르게 걷거나 뛰는 것이 효과가 좋다. 기상 후 2, 3시간 정도가 장 운동이 활발하므로 일어난 후 30분 이상 빠르게 걷거나 뛴 후 <a href="https://namu.wiki/w/%EC%95%84%EC%B9%A8%EB%B0%A5">아침 식사</a>를 하면 <a href="https://namu.wiki/w/%EB%98%A5">대변</a>을 볼 확률이 높아진다.</li></ul><div><br>출처: 나무위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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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2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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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성 정체감 장애 (엄효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08028</link>
         <description><![CDATA[<div>*원인 : 해리 정체성 장애는 대체로 아동기에 극도의 스트레스 또는 외상을 경험한 사람에게 발생합니다. 미국과, 캐나다, 유럽에서 이 장애가 있는 사람의 약 90%는 어린 시절에 심한 학대를 당했거나(육체적, 성적, 또는 감정적으로) 방치되었습니다. 어떤 이들은 학대를 받지 않았지만 어린 시절에 중요한 상실(부모의 사망 등), 심각한 정신 질환, 또는 다른 극도의 스트레스 사건을 경험했습니다.<br><br>*증상 : 몸의 원래 주인인 오리지널 자아와 전혀 다른 성격과 특징을 가진 자아들이 존재합니다. 환자들은 자아들이 생김새도 모두 다르다고 설명합니다. 어린이, 반대 성별, 청소년 특성을 가진 자아들은 흔히 발견되고, 심지어 인간이 아닌 동물, 요정, 악마 자아도 발견됩니다. 환자들은 본인의 머리 속의 내부 세계 안에 다른 자아들이 존재하고 내부 세계에는 자아들이 사용하는 각자 방이나 공간이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다가 특정 자아가 나오고 싶을 때 몸의 통제권을 가져간다고 설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br><br>*치료법과 예방 방법 : 심리치료와 최면 등이 있습니다. 해리 정체성 장애의 치료 목표는 대개 여러 인격을 하나의 인격으로 통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통합이 항상 성공하지는 않습니다. 이 경우, 치료의 목표는 인격 사이의 조화로운 교류를 이끌어 내서 환자가 더욱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약물 치료는 불안이나 우울증 등 공존하는 특정 증상을 경감할 수 있지만, 장애 자체에 영향을 주지는 않습니다.<br><br>*사례 : 미국 오하이오 대학가 성폭행 용의자로 체포되었으나 용의자가 조현병과 비슷한 환각 증세를 보이자 심리 상담사에게 상담을 요청하였고 그 때 처음으로 다중인격장애를 앓고 있다는 것이 밝혀집니다. 무려 24명의 인격이 존재하며 다중인격으로 무죄를 선고받은 최초의 사례입니다. 원인은 어렸을 적 새아버지에게 당한 아동학대, 특히 성폭행이었습니다. 24명이라는 많은 인격들이 있다보니 빌리의 몸 안에서 서로 인격끼리 대화하고 놀기도 하고 각자 할 일을 하며 심지어 <strong>사랑에 빠지는</strong> 일도 있었다고 합니다. 빌리는 신체의 주도권을 잡는 과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div><blockquote><strong>바닥에 빛나는 커다란 하얀 자리가 있다. 그 자리에 올라가면 누구나 실제 몸을 통해 행동할 수 있다. 그 때 다른 인격들은 잠을 자거나 자기 할 일을 하느라 바쁘고 어둠 속에 있는 자기 침대에 눕기도 한다.</strong></blockquote><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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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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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강수지ㅡ치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08133</link>
         <description><![CDATA[<div>(원인)<br>딱딱한 대변, 지속적으로 변을 보기 위해 항문에 힘을 주는 경우, 복압이 증가된 경우, 골반 바닥이 약해진 경우에 모두 비정상적으로 치핵 조직이 커질 수 있다. 반복되는 배변과 힘주어 변을 보는 습관 등으로 인해 생긴 복압과 변 덩어리 등은 점막 하 조직을 압박하며 울혈 되게 하고, 항문주위 조직이 변성되어 항문관 주위 조직의 탄력도를 감소시키고, 항문관 주변에서 덩어리를 이루게 한다.<br>(예방)<br>치핵을 특별히 예방할 수는 없다. 다만 심한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일상적으로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고, 화장실에서 신문 등을 보며 오랜 시간 변기에 앉는 등의 생활 습관을 개선하는 것이 좋다.<br>(치료법)<br>치질 자가치료법으로 사과식초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염증이나 가려움증을 억제하는 데 효과적이어서 치료약으로 인기가 있는 사과식초는 물에 희석을 시켜서 환부에 발라 증세를 완화할 수 있습니다.&nbsp;<br>(증상)<br>&nbsp;내치핵은 출혈, 탈홍(직장이 탈출된 것)이 발생하며, 혈전(피떡)이 형성되어 괴사가 된 경우에만 통증이 있다. 외치핵은 혈전(피떡)이 형성되어 통증, 가려움증, 피부가 늘어져 나오는 증상이 있을 수 있다. 변을 볼 때 이러한 덩어리의 상처로 출혈이 유발되며, 점차 밑으로 내려오면서 커져 항문이 빠지는 증세를 보이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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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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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렴(김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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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폐렴의 원인<br>폐렴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다. 그 중 세균, 바이러스, 기생충, 곰팡이와 같은 미생물이 폐렴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이다. 폐렴의 가장 큰 원인은 세균이며 그중에서도 폐렴사슬알균(pneumococcus)은 폐렴의 가장 흔한 원인이다. <br><br>폐렴의 증상<br>전신 증상으로는 발열, 오한, 두통, 관절통, 전신 피로감, 식욕부진 등이 있다. 호흡기 증상으로는 기침, 호흡 곤란, 가래, 가슴 통증 등이 있고 신체 증상으로는 맥박, 호흡수 상승, 탈수 증상이 나타난다. <br><br>폐렴 치료법<br>미생물이 원인이 되는 폐렴의 경우 원인균에 따른 치료를 하며, 항생제를 이용하여 치료한다. 또 항생제 투입과 휴식만으로도 치료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폐렴의 경우 세균성 폐렴으로 가정하고 경험적인 항생제 치료를 하고, 원인 미생물이 밝혀지면 그에 적합한 항생제로 변경하기도 한다. 독감과 같은 바이러스성 폐렴은 증상 발생 초기에는 항바이러스제의 효과가 있으나 시일이 경과한 경우에는 항바이러스제의 효과가 뚜렷하지 않다.<br><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6619">폐렴</a> [pneumonia]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br><br>폐렴 예방법<br>독감이나 폐렴구균에 의한 폐렴은 예방을 위한 백신이 있다.<br><br>(출처: 네이버 지식백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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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2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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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강수지ㅡ치질 동영상 자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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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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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2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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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아 - 불면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21698</link>
         <description><![CDATA[<div>불면증 증상과 원인<br>불면증은 적절한 환경과 잠잘 수 있는 조건이 구비되었으나 2주 이상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불면증 환자는 잠들기 힘들거나, 야간에 자주 깨거나, 새벽녘에 일어나 잠을 설칩니다. 불면증에는 3가지 형태가 있습니다.<br>1.일시적 불면증<br>불면증이 며칠간 지속되는 것입니다. 보통 수면 주기의 변화, 스트레스, 단기 질병에 의해 발생합니다.<br>2.단기 불면증<br>불면증이 2주에서 3주까지 지속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나 신체적, 정신적 질병과 관련되어 있습니다.<br>3.장기 혹은 만성 불면증<br>불면증이 몇 주 이상 지속되는 것입니다. 매일 밤, 대부분의 야간 시간대 혹은 한 달에 여러 번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신체적, 정신적 문제를 포함하여 많은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br><br>치료<br><br>불면증의 원인을 밝히고 원인을 제거합니다. 특히 오래 누워있다고 좋은 게 아니라 짧더라도 깊은 잠을 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쾌적한 수면을 위해서는 올바른 수면 습관이 필요합니다. 이 밖에도 약물 치료, 인지행동 치료, 이완 요법, 자극 조절법 등이 있습니다. 한편, 수면 일지를 적어보면 수면의 문제점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수면 일지에는 잠자리에 드는 시간, 일어나는 시간, 카페인이 함유된 음료를 마신 횟수, 하루 동안의 운동량 등을 기록합니다.<br><br>주의사항<br><br>① 잠자리에 들기 6시간 전부터는 커피나 홍차 등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을 피합니다.<br>② 잠자리에 들기 2시간 전부터는 술을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지 않아야 합니다.<br>③ 규칙적으로 적당한 운동을 하면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자기 전 격렬한 운동은 오히려 수면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br>④ 낮잠을 자지 않습니다. 만약 낮잠을 자는 습관이 있다면 매일 같은 시간에 자도록 합니다.<br>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온수 목욕이나 독서를 하는 등과 같은 규칙적인 습관을 만들면 도움이 됩니다.<br>⑥ 졸음이 오기 시작할 때만 잠자리에 듭니다. 잠자리에서 일을 하거나 텔레비전을 보지 않습니다. 침대는 오직 잠을 자기 위한 것으로만 사용해야 합니다.<br>⑦ 언제 잠들었는지에 상관없이 매일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야 합니다.<br>⑧ 되도록 수면제를<br>출처<br>https://www.amc.seoul.kr/asan/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contentId=31586</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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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3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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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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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비(최시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2954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변비 정의</strong><br> <strong>변비는 대장의 연동 운동이 저하되어 원활한 배변 운동을 하지 못하는 질환을 의미합니다. 배변이 1주일에 2회 미만이거나, 배변 시에 굳은 변이 나오거나, 출혈이 동반되는 경우를 변비로 진단합니다.</strong><br> <strong>변비 원인</strong><br> <strong>식사를 충분히 하지 못하거나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거나 배변 습관이 불규칙하면 변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 나이, 운동 부족, 환경이 변비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여성에게 발생하는 변비의 주요 원인은 다이어트, 임신, 월경, 스트레스입니다. </strong><br>&nbsp;<strong>변비 증상</strong><br> <strong>변비의 주요 증상에는 배변 시 과도한 힘이 들어감, 변이 과도하게 단단함, 배변 후에도 변이 남은 듯한 느낌, 복부 팽만감, 복통 등이 있습니다. 하복부의 불쾌감과 항문 출혈이 반복되면, 이차적으로 치질, 치열 등이 발생하면서 배변 시 항문 통증, 출혈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만성 변비는 식욕 부진, 소화 불량을 유발합니다.</strong><br> <strong>변비 치료법</strong><br> <strong>동물성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과 과자류의 군것질은 변비를 악화할 수 있으므로,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적당한 운동도 장운동 촉진에 도움이 됩니다. 운동량이 적으면 장의 연동운동 기능이 떨어져 변비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루 15~30분 정도 가벼운 산책만으로도 장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strong><br> <strong>변비 예방방법</strong><br> <strong>예방법 수분 섭취를 늘리며, 섬유질이 많은 음식, 즉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습니다. 아침식사 후에는 대변이 나오든 안 나오든 규칙적으로 화장실에 갑니다. 아침에 일어난 직후 물이나 우유를 한 컵 마시거나 복부를 10분 정도 주물러 주어도 변의가 생깁니다.</strong><br> <strong>출처</strong><br> <strong>http://www.khna.or.kr/homecare_new/06_diges/gastro07.php</strong><br> <strong>https:///asan/mobile/healthinfo/disease/diseaseDetail.do</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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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1:3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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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뇌졸중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67679</link>
         <description><![CDATA[<div>약먹고 쉬면 된다<br>뇌졸중은&nbsp; 화병과 비슷하고&nbsp; 갈등관계인 사람하고는&nbsp; 거리를 두세요.&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스페인어 로는&nbsp; (carrera) 이 말이 뇌졸증 입니다.&nbsp; 화병은 스페인어로 (jarron) 라고한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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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0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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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란?-박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68077</link>
         <description><![CDATA[<div>1)감기의 직접적인 원인<br>&nbsp;각종 병원체가 호흡기 등의 점막을 통해 공격하는 것이다. 그러나 유행성 독감 따위와 달리, 감기로 불리는 질환을 유발하는 <a href="https://namu.wiki/w/%EC%84%B8%EA%B7%A0">세균</a>이나 <a href="https://namu.wiki/w/%EB%B0%94%EC%9D%B4%EB%9F%AC%EC%8A%A4">바이러스</a>는 종류가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병원체 종류를 특정짓는 것은 매우 어렵다. 감기를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바이러스만 해도 100여 종 이상이 존재한다.감기를 유발하는 바이러스는 대체적으로 습기에 약한 편인데, 한국 기준으로 습한 <a href="https://namu.wiki/w/%EC%97%AC%EB%A6%84">여름</a>보다는 건조한 <a href="https://namu.wiki/w/%EA%B2%A8%EC%9A%B8">겨울</a>철에 감기에 더 잘 걸리게 된다. 또한 건조함으로 인해 코의 점막이 건조하게 되면 필터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한다.<br>2)감기증상<br> 주로 <a href="https://namu.wiki/w/%EA%B8%B0%EC%B9%A8">기침</a>, <a href="https://namu.wiki/w/%EB%91%90%ED%86%B5">두통</a>, <a href="https://namu.wiki/w/%EB%B0%9C%EC%97%B4">미열</a>, <a href="https://namu.wiki/w/%EC%BD%A7%EB%AC%BC">콧물</a>, <a href="https://namu.wiki/w/%EA%B0%80%EB%9E%98">가래</a>, <a href="https://namu.wiki/w/%EC%9D%B8%ED%9B%84%EC%97%BC">인후통</a>, 얼굴과 기타 부위의 홍반 등이 주요 증상이다. 심할 경우 근육통과 <a href="https://namu.wiki/w/%EB%B0%9C%EC%97%B4">고열</a> 등 흔히 <a href="https://namu.wiki/w/%EA%B0%90%EA%B8%B0%EB%AA%B8%EC%82%B4">감기몸살</a>이라고 부르는 증상이 수반될 수 있다. <br>3)치료법과 예방<br>감기를 빨리 낫게 하는 데에 그나마 좋은 방법이라면 보온이 되는 곳에서 <a href="https://namu.wiki/w/%EB%B9%84%ED%83%80%EB%AF%BC">비타민</a>, <a href="https://namu.wiki/w/%EB%AF%B8%EB%84%A4%EB%9E%84">미네랄</a> 등의 <a href="https://namu.wiki/w/%EC%98%81%EC%96%91">영양분</a>과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하고 <strong>충분한 </strong><a href="https://namu.wiki/w/%EC%9E%A0"><strong>수면</strong></a>을 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다. 또한 <a href="https://namu.wiki/w/%EB%AC%BC">물</a>을 하루 권장량 1.5L~2L섭취하는 것도 좋다. 다만 이것은 모든 식사의 수분까지 다 따진 것으로, 실제 물만 따로 섭취할 때 요구되는 양은 그보다 적다. 하지만 충분한 <a href="https://namu.wiki/w/%EB%AC%BC">수분</a> 섭취는 언제나 중요하다.<br>(출처:네이버나무위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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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0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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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레라  6학년1반이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73601</link>
         <description><![CDATA[<div>바이러스<br>치료방법 백신맞으면 됌<br><br><br>예방방법&nbsp; 매년 예방&nbsp; 접종<br><br><br><br>출처 : 네이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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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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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감-김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75846</link>
         <description><![CDATA[<div>독감이란??흔히 플루(flu)라고 말하는 급성 바이러스(virus) 감염 질환이다. 호흡기(respiratory track)를 공격하여 목이 붓고 열이 나며, 기침, 재채기, 콧물, 코막힘, 오한, 근육통, 두통, 복통 등과 급격한 피로를 동반한다. 보통 바이러스 감염 후 2~3일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1 주일에서 10일 정도 앓게 된다. 합병증으로 폐렴(pneumonia)이 되거나, 천식(asthma)이나 심장병(heart failure)같은 지병이 있는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매년 전 세계적으로 3~5백만명의 환자가 보고되고 있고, 그 중 약 10%인 25만에서 50만 명이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진다.</div><div><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842579">독감</a>[influenza] (동물학백과)<br>독감 바이러스는 RNA 바이러스로서 크게 A, B, C, D형으로 나눌 수 있다. 이들 중 어느 독감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는지 알기 위하여 진행하는 빠르고 정확한 진단 방법은 PCR이다. 바이러스의 크기는 대략 100 나노미터 정도이고 약간 길쭉한 막대모양인데 각 바이러스의 크기는 다를 수 있다. 바이러스 입자는 가운데 RNA를 품고 있는 캡시드로 둘러싸인 중심부(core)를 헴어글루티닌(hemagglutinin)과 뉴라미니다아제(neuraminidase)의 두 가지 대표적 당단백질을 갖고 있는 바이러스 막(viral envelope)으로 둘러싸고 있다. RNA 유전체는 한 가닥으로 이루어진 몇 개의 RNA로 이루어져 있고, 역전사효소는 RNA 유전체로부터 cDNA를 생산하고, 이 유전자로부터 단백질이 만들어진다. 이들 단백질은 지질막의 당 단백질과 캡시드를 이루는 단백질들 이외에 바이러스 입자를 복제하기 위하여 필요하다.</div><div><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br><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842579">독감</a>[influenza] (동물학백과)</div><div><br></div><div><strong>독감 바이러스 A</strong></div><div>가장 심한 증세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이다. 주로 물에서 생활하는 조류(birds)가 그 주 숙주인데, 이들이 사람을 감염시키면 전 세계적으로 독감 유행(influenza pandemic)을 일으킬 수 있다. 돌연변이 속도가 빠르며, 여러 혈청형(serotypes)들이 있다. 예를 들면, H3N2는 1968년, 전 세계적으로 백 만 명 이상을 사망케한 홍콩 독감(Hong Kong flu)이고, H5N1은 2004년에 크게 유행했던 현재까지의 치사율이 50 %에 달하는 조류 독감(bird flu)이다.</div><div><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842579">독감</a> [influenza] (동물학백과)<br><strong>독감 바이러스 B</strong></div><div>대게는 사람만 감염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돌연변이 속도가 A형에 비교하면 2~3배 정도 느리다. 따라서 A형과는 달리 한 가지 혈청형(serotypes)만 발견되었으며, 이에 대한 면역력은 생애 일찍 얻어진다. 따라서, B형으로 인한 독감 유행이 보고 된 적은 없다.<br><br></div><div><br></div><div><strong>독감 바이러스 C</strong></div><div>사람, 개, 돼지 등을 감염시키고 경우에 따라 심각한 병 증세를 일으키며 지역적인 유행을 야기하기도 하지만 어린이에게는 비교적 약한 증세를 나타난다. A와 B형 보다는 덜 흔하다.<br><br></div><div><br></div><div><strong>독감 바이러스 D</strong></div><div>D형의 경우 주로 돼지와 소를 감염시키는데, 사람에 대한 감염은 그 가능성은 존재하나 아직 보고된 바 없다.</div><div><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842579">독감</a> [influenza] (동물학백과)<br>독감 예방 및 치료</div><div><br></div><div><strong>독감 백신</strong></div><div>독감 예방을 위하여 가장 권장되는 생활 습관은 손을 잘 씻는 것이다. 보다 적극적인 예방책으로 백신 접종이 있다. 독감 백신은 매년 그 해 유행이 예상되는 독감 바이러스의 몇몇 종에 대하여 예방이 가능하도록 제작되므로 작년에 맞은 독감 백신은 올해 유행할 수 있는 독감에 대한 예방책이 될 수 없다. 따라서 매년 독감 유행이 시작되기 전에 독감백신을 접종하는 것을 권유하고 있다.<br><br></div><div><br></div><div><strong>항바이러스 제제</strong></div><div>독감에 걸린 경우 충분한 수분 공급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열을 내리게 하거나 기침, 코막힘 등의 제증상을 완화하는 약제를 복용하는 것이 주된 치료 과정이다. 좀 더 적극적 치료를 위하여 항바이러스 제제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대게는 바이러스가 생산하는 효소에 대한 억제제(inhibitor)로서 개발된 것들이다. 예를 들어 타미플루(Tamiflu)라는 이름으로 널리 알려진 오셀타미비르(oseltamivir)는 뉴라미니다제(neuraminidase) 효소의 억제제이며 독감 바이러스 A형과 B형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br><br></div><div><strong><br>[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5842579">독감</a> [influenza] (동물학백과)<br>출처:네이버,네이버 지식백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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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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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사병   박효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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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의&nbsp; &nbsp; &nbsp; 과도한 고온 환경에 노출되거나, 더운 환경에서 작업, 운동 등을 시행하면서 신체의 열 발산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고체온 상태가 되면서 발생하는 신체 이상을 말한다. 고전적인 열사병의 정의는 40℃ 이상의 심부체온, 중추신경계 기능 이상, 무한증(땀이 나지 않는 것)의 세 가지를 모두 가지고 있어야 하지만, 무한증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 고체온증과 중추신경계 기능 이상을 보이는 환자는 열사병을 반드시 의심해야 하는데, 여러 장기를 손상시키는 응급 상황이므로 즉각적으로 처치하지 못하면 매우 높은 사망율을 보인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원인&nbsp; &nbsp; 과도한 고온의 환경에 오랜 시간 노출되거나, 더운 상태에서 육체노동이나 운동을 지속할 때 시상 하부에 위치한 인체의 체온 유지 중추가 그 기능을 잃게 되면 열사병으로 진행한다. 정상적인 상태에서 인체가 고온 환경에 노출되면 시상하부 온도 조절장치와 관련된 온도 수용체에서 땀을 내고(발한), 피부의 모세혈관을 확장하며, 열 생산을 감소시키고, 심박출량을 증가시키며, 호흡을 증가시키는 것과 같은 기전으로 열을 몸 밖으로 발산하여 체온을 정상적인 범위 내에서 유지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보상 기전이 오랜 시간 지속되거나 한계를 벗어나면 시상하부 온도조절 중추가 기능을 잃게 되고, 인체는 체온을 외부로 발산하지 못해 중추신경, 근육, 간, 콩팥 등의 다양한 장기가 영향을 받게 된다. 젊은 층에 많이 발생하는 운동성 열사병과 노인층에 주로 발생하는 고전적 열사병으로 나누기도 하나, 증상과 치료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어 임상적으로 엄격히 구별하지는 않는다.         </div><div>증상<br><br></div><div>열사병은 갑작스럽게 발현되는 경우가 많으며, 대개 의식변화로 증상이 나타난다. 일부 환자에게서는 전조 증상이 수 분 혹은 수 시간 동안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전조 증상에는 무력감, 어지러움, 메슥거림(구역), 구토, 두통, 졸림, 혼동상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225995&amp;ref=y">근육떨림</a>, 운동실조, 평형장애, 신경질 등의 다양한 종류가 있다. 일반적인 열사병의 증상은 40℃ 이상의 고열,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574&amp;ref=y">의식장애</a>, 덥고 건조한 피부 등으로 나타난다. 중추신경계는 고체온에 가장 취약한 신체 장기이다. 열사병의 초기에 의식장애 등의 증상으로 발현하며, 헛소리를 하거나 혼수상태에 빠지는 것이 특징적이지만, 괴상한 행동을 하거나 환각상태를 보일 수도 있고, 근육 강직, 경련, 운동 실조 등의 다양한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 특히 소뇌가 대뇌에 비해 더욱 초기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중심을 잡지 못하거나 쓰러지는 증상이 초기에 나타날 수 있다.<br><br>땀이 나는 기능이 소실되어 뜨겁고 건조한 피부를 보이는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운동성 열사병에서는 땀이 나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대사성 산증을 보상하기 위한 인체 반응으로 얕고 빠른 호흡을 보이기도 한다. 병이 더 진행한 경우에는 인체의 혈액 응고 시스템에 장애를 일으켜 다양한 부위의 출혈(피부의 자반, 결막 출혈, 혈변, 흑색변, 각혈, 혈뇨 등)로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다. 고열은 간세포에도 영향을 미쳐 열사병 발생 24~72시간 뒤에는 황달이 나타날 수도 있으며, 혈당이 낮아지면서(저혈당) 손발 떨림, 의식 저하, 혼수 등이 동반될 수 있다.<br><br><br><br></div><div>치료<br><br></div><div>가장 중요한 치료의 원칙은 즉각적인 냉각요법이다. 환자의 체온을 가능한 한 빨리 낮추는 것이 질병의 악화를 줄이고 향후 예후를 좋게 할 수 있다. 환자의 의복을 제거하고 태양이나 열이 발생하는 환경에서 가능한 한 빨리, 멀리 이동시킨다. 젖은 수건이나 시트로 환자를 감싸고 찬 물을 그 위에 붓기도 한다. 의료기관에서는 얼음물에 환자를 담그거나 냉각팬, 냉각 담요 등을 사용하기도 하며, 냉수를 이용한 위세척, 방광세척, 직장세척 등의 방법으로 심부 체온을 낮추기도 한다. 또한, 동반되어 나타날 수 있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429&amp;ref=y">저혈압</a>,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6763&amp;ref=y">부정맥</a>, 혈액 응고 장애,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226034&amp;ref=y">신부전</a>,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025&amp;ref=y">간부전</a> 등에 대한 대증적 치료를 지속한다.<br><br></div><div>경과/합병증<br><br></div><div>열사병은 인체의 모든 장기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빈도와 중증도는 외부 고온에 노출된 시간, 열의 정도, 전신 건강 상태 등에 의해 다양한 정도로 나타난다. 중추 신경계 합병증으로는 치매, 마비, 인격 변화 등이 생길 수 있고, 급성<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226034&amp;ref=y">신부전</a>, 가로무늬근 융해증, 급성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025&amp;ref=y">간부전</a> 등이 나타날 수 있지만, 대개 장기적 합병증은 남기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br></div><div>예방방법<br><br></div><div>고온에 장시간 노출되는 상황을 피해야 한다. 더운 환경에서 작업을 하거나 운동을 해야 할 경우는 자주 그늘에서 휴식을 취해주고 충분한 수분섭취를 해준다. 관련 기관으로부터 혹서 경보 등이 발령되었을 경우는 시원한 곳을 찾아 이동하고, 혼자 있을 때는 주변에 도움을 요청한다. 특히 노약자의 경우 찜질방이나 사우나 등에서 혼자 잠이 들거나 남겨지는 경우가 없도록 하며, 술을 마시고 그런 곳에 가지 않도록 한다.<br><br></div><div>식이요법/생활가이드<br><br></div><div>대개 혼자 생활하는 노인이나 에어컨 시설이 잘 갖추어지지 않은 가정, 시설에 거주하는 노약자가 열 관련 질환에 취약하다. 기저질환을 갖고 있거나 평소 영양상태가 좋지 않은 사람도 열사병에 노출되기 쉽다. 환자가 열사병이 의심되면 빨리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옷을 벗긴 뒤, 찬 물에 적신 수건으로 몸을 덮고 선풍기 등을 이용해 시원한 바람을 쏘이도록 해주며, 의식저하 등이 동반된 경우에는 즉시 의료기관으로 이송하도록 한다. 열사병과 관련된 음식섭취의 주의사항은 특별히 알려진 것은 없다.<br><br></div><div>관련질병<br><br></div><div><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318&amp;ref=y">뇌출혈</a>(CNS hemorrhage), 약물 또는 독성 중독(Toxin/Drugs), 경련성 질환(Seizure), 악성 고체온증(Malignant hyperthermia), 항정신병약물악성증후군(Neuroleptic malignant syndrome), 세로토닌 증후군(Serotonin syndrome), 갑상선 중독증(Thyroid storm)<br><br></div><div><strong>출처<br></strong><br></div><div>제공처 정보<br><br></div><div><a href="https://terms.naver.com/list.naver?categoryId=51007"><strong>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strong></a><br><br><a href="https://terms.naver.com/list.naver?categoryId=51007"><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nbsp;</a><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302">열사병</a> [heat stroke]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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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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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레르기성 비염대해(김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83895</link>
         <description><![CDATA[<div>1) 알레르기성 비염 원인<br><br>알레르기성 비염은 면역력과 호흡기의 저하가 원인이다.특히 코막힘이 오래 진행되면 집중력과 기억력도 떨어지고,얼굴이 길어지는 아데노이드성 변형이 생기기도 한다.</div><div>&nbsp;<br>2)알레르기성 비염증상<br><br>발작적인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7392&amp;ref=y">재채기</a>를 연속적으로 하게 되고, 동시에 물처럼 맑은 콧물이 흐르며, 눈과 코가 가렵고 코가 막히는 것이 알레르기 비염의 대표적인 증상으로 꼽힌다. 재채기와 콧물이 흐르는 증상은 보통 아침기상 시에 심했다가 오후로 되면서 감소하게 되며, 코막힘 증상을 계속 보이게 된다. 가려움증은 코뿐 아니라 눈, 목, 귀 등에도 발생하므로 치료 시 고려하여야 한다.<br><br>3)알레르기성 비염 치료법과예방 방법<br><br>치료: 알레르기 비염의 치료는 원인이 되는 물질인 알레르겐(항원)을 피하는 환경요법(회피요법)과 약물요법, 면역요법이 있다. 알레르겐을 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치료법이지만 근본적으로 피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회피요법 단일 치료만으로는 충분한 치료 효과를 얻기 어려우며 적절한 약물치료로 증상을 조절하는 것이다.<br><br>예방방법:알레르기 비염을 성공적으로 관리하고 악화를 예방하려면 우선 알레르기 비염이 어떤 병인지 이해하고 있어야 하고, 환경관리를 통해 원인물질과 악화요인을 피해야 하며, 의사로부터 처방 받은 약물을 규칙적으로 정확하게 사용해야 한다. 또한 증상이 조절되더라도 재발과 합병증을 막기 위해 꾸준히 치료를 해야 한다. 일반적인 예방법으로는 먼지, 온도의 변화, 담배연기나 매연, 화장품, 스트레스 등을 피하고 주변을 청결하게 한다. 꽃가루가 많은 계절에는 창문을 닫고 외출할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며, 애완동물이 원인인 환자는 애완동물을 기르지 않는다.<br><br>출저:<strong>[네이버 지식백과]</strong>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926970">알레르기 비염</a> [allergic rhinitis]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br><br><br></div><div><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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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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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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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셋증후군-정소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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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리셋증후군의 주요 원인은 게임중독이다. 특히 자존감이 낮은 청소년들에게 주로 나타난다. 리셋증후군 환자는 대부분 현실과 가상세계를 구분하지 못하면서 싫어하는 사람이 생겼을때 인간관계를 쉽게 정리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려는 사회부적응현상을 보인다.<br><br>리셋증후군의 증상으로는 예전에 비해 폭력적인 행동, 비속어가 늘어나는 것과 자기합리화씩 변명이 늘어나는 현상이 있다.<br><br>리셋증후군의 치료방법은 컴퓨터 사용시간을 제한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하거나 사색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바람직하다.<br><br>리셋 증후군의 예방법은 하루 중 컴퓨터를 켜고 끄는 시간을 일정하게 정하고 꼭 지키도록 노력하고 혼자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을 피하고 거실에 컴퓨터를 두게 하는것이다. 오락과 휴식의 도구로서의 컴퓨터 사용을 줄이는것이 좋다.<br><br>출처는 구글이라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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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2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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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염(유재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84592</link>
         <description><![CDATA[<div>증상:장염은 구토,메스꺼움,복통,설사등이 있다<br>원인:장염은 바이러스,기생충,음식,사람과 접촉해서 발생한다<br>치료법:자연스럽게 치료된다 심하면 약을 먹으면된다<br>예방방법:손을 잘 씻어야되고 어패류는 싱선해야된다<br>장염 조심~~~<br>출처:구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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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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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좀(김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84985</link>
         <description><![CDATA[<div>무좀이란?<br>피부사상균에 의해 피부에 표재성 감염을 일으키는 현상<br><br>치료,예방법은?<br>일단 무조건 잘 씻고 잘 말리자. 발을 하루 2회 이상 깨끗하게 씻고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는 더 자주 씻자. 샤워 후엔 반드시 발가락 사이사이를 드라이기로 충분히 말려주자.편한 신발을 신고 다니자<br><br>원인은?<br>무좀은 피부에 직접적으로 접촉하거나 수영장 목욕탕 등에서 감염되는 병이다<br><br>증상은?<br>염증이나 가려움 없이 껍질만 벗겨지고 발톱이 노랗게 변하고 두꺼워진다 그리고 새끼발가락 사이가 갈라지고 가렵다.<br>출처:나무위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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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2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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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숭이 두창 (박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85439</link>
         <description><![CDATA[<div>1958 사육 원숭이에서 첫 발견<br>1970 첫 인체 감염<br>최근 유행 전에는 아프리카 일정 지역 풍토병<br>2022 5월 부터 풍토병 지역과 관련 없는 유렵,북미 지역과 같은 풍토병지역과 관련 없는 곳에서 발생<br>점점 발생 지역과 감염 환자 증가 추세<br>&nbsp;증상<br>발열 근육통 요통 근무력증 허약감 오한 등<br>보통 1~3일 후 얼굴 쪽에서 발진 시작<br>증상은 보통 평균 감염 후 6~13일 발생<br>발진은 2~4 주간 지속<br>&nbsp;예방법<br>개인 위생 지키기 마스크 쓰기&nbsp;<br>질환 발생지역 방문 자제 손으로 얼굴,점막 만지기 자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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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21: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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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민서-흑사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86974</link>
         <description><![CDATA[<div>흑사병 원인: 페스트균으로 인해 감염되지만 벼룩이나 쥐에게 물려 걸린다<br>증상: 발열 오한 ,잘 걷지 못함, 저혈압, 쇼크,심하면 각혈<br>치료법:빠르면 6시간에서 5일에 죽기 때문에 증상 발현 즉시 병원으로 이송, 덕절한 항생제 투여가 가능하기만 하면 괜찮다<br>예방법: 재수가 없으면 산책갔다가 벼룩에게 물려서 걸리기도 하니, 벌레 쫓는 약을 뿌리는게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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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2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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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병 - 김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8787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명치에 뭐가 걸린 듯한 느낌 등 신체증상을 동반하는 우울증의 일종으로 우울과 분노를 억누르기 때문에 발생한 정신질환<br>&nbsp;갑자기 막 죽을 것 같고 답답하고 우울감, 불면, 식욕 저하, 피로등의 증상이 나타난다.<br>&nbsp;항우울제를 이용하여 치료한다. 증상이 호전되더라도 수 개월동안 지켜봐야 하고 항우울제 어디 파는지 좀 알아봐야겠다.<br>&nbsp;부정적인 친구관계를 끊고 증상이 악화되기 전에 빨리 치료하는 게 중요하다.<br><br>이렇게라도 쓰니 속이 시원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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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2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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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호진-뇌심혈관 질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88430</link>
         <description><![CDATA[<div>원인,예방방법&nbsp;<br>날씨가 추워지면 교감신경계가 자극되며 피부 혈관 수축에 의해 혈압이 높아집니다.</div><div><br>보통 온도 1도가 하락하면 혈압은 1.3mmHg 상승하게 됩니다.</div><div><br>일교차가 15도라면 20mmHg 상승할 수 있습니다.</div><div><br>이러한 상황에 의해 혈압이 5mmHg 올라가게 되면 혈관이 좁아져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지게 됩니다.</div><div><br>때문에 겨울철 또는 일교차가 큰 계절에는 되도록 흡연과 음주를 삼가하고 외출을 할 때에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어 갑작스럽게 체온이 변화하는 것을 막아줘야 합니다.<br>증상:1. 가슴에 압박감과 통증 발생</div><div>2. 호흡곤란, 맥박 이상 증상이 발생<br>3. 안구 통증</div><div>4. 구토, 위통, 식욕부진, 치통과 같은 증상이 발생<br>5. 오한이 들며 몸에 힘이 없음</div><div>6. 현기증과 어지럼증이 생김<br><br>치료법:질환정도에 따라 약물처방,수액요법,증진된 외부 역박동술등을 시행할수있습니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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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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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내염-박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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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구내염<br>구내염은 구강 내벽의 점막 조직에 생긴 미세한 상처가 덧나, 타원형 형태로 하얗게 괴사하는 염증이다.<br>(2)구내염의 원인<br>구내염이 생기는 원인은 과로, 스트레스 등으로 우리 몸에 면역기능이 떨어졌을때, 입 안쪽에 상처가 생겼을때 생긴다.<br>(3)구내염의 증상<br>증상은 음식을 먹을 때 입안이 따갑고 아프며,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발열과 발음장애도 나타난다고 한다.<br>(4)구내염 치료법<br>보통 피로와 스트레스에 의한 증상은 대개 1~2주 안에 자연적으로 나아지고, 연고제와 향균세정제를 사용하면 일시적으로 도움이 된다.&nbsp;<br>(또한 우리가 잘 알고있는 알보칠은 폴리크레쥴렌이라는 살균소독제를 포함해 괴사한 조직을 제거하고 지혈 작용을 통해 국소적으로 치료를 촉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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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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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기-최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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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질병원인:미생물 감염 및 <a href="https://namu.wiki/w/%EC%95%8C%EB%A0%88%EB%A5%B4%EA%B8%B0">알레르기</a> 반응<br><br>질병의증상:기침, 인두통 및 인후통, <a href="https://namu.wiki/w/%EC%BD%A7%EB%AC%BC">비루</a>,<br><a href="https://namu.wiki/w/%EC%BD%94%EB%A7%89%ED%9E%98">비폐색</a>, 재채기, 근육통, 발열<br><br>치료법:약먹기,병원가기<br><br>예방방법:차가운음식 많이 먹지 않기,따뜻하게 입고다니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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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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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도결석-이민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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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편도결석은 <a href="https://namu.wiki/w/%ED%8E%B8%EB%8F%84%EC%84%A0">편도선</a>에 생기는 이물질로 연<a href="https://namu.wiki/w/%EB%85%B8%EB%9E%80%EC%83%89">노란색</a>의 작은 덩어리이다.<br><br>입 속엔 편도소와라는 작은 구멍이 있는데, 음식물이 이 편도소와에 끼게 된다. 그 때문에 그 곳에 세균이 번식해서 작은 덩어리가 되는데, 이것이 바로 편도결석이다.<br><br></div><ul><li>편도결석을 처음 보는 사람은 작은 원 모양이 마치 밥풀 모양과 비슷해서 밥풀이라고 착각을 많이 한다.</li><li>양치를 하다가 헛구역질을 할 때 나오기도 하며 가래를 뱉으려고 할 때도 나오기도 한다.</li></ul><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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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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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평강-탈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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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탈모란?<br><br>탈모란 유전을 포함한 여러 요인으로 인해 두피에서 머리가 빠지는 현상을 말한다.<br><br>탈모가 생기는 이유<br><br>불규칙하고 불량한 식습관,불면,스트레스,등 이런것이 반복되면 우리몸에는 나쁜 열이 발생한다. 몸속에 지속적으로 열이 쌓이게 되면 몸안의 혈액과 수분이 점차 줄어들게 됩니다. 자연히 머리카락에 수분과 영양분이 공급되지 못해 머리카락은 약해지고 가늘거지다 결국 빠지게 됩니다.<br><br>탈모 예방에 도움되는 습관<br><br>1. 샴푸시간은 5분 이내<br>2. 햇빛 강한날 모자쓰기<br>3. 비 맞지않게 조심하기<br>4. 하루에 두피마사지 3회<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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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2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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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HD 샤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94091</link>
         <description><![CDATA[<div>원인<br>환경이나 유전, 발달적 요인이 있다.<br><br>증상<br>크게 과잉행동 충동형과 주의력 결핍형이 있다.<br><br>치료법<br>약물치료<br>**부작용이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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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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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면증 6-1 강혜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94183</link>
         <description><![CDATA[<div>불면증의 가장 큰 원인은....<br>1번째 수면의 질 저하<br>2번째 스트레스 입니다.<br>불면증의 증상은.......&nbsp;<br>잘 수 있는 적절한 시간과 기회가 주어지는데도 불구하고 수면의 시작과 지속, 공고화, 그리고 질에 반복되는 문제가 있어 그 결과 주간 기능의 장애를 유발하는 상태입니다.<br>치료법은......<br>1.스트레스 관리<br>2.규칙적인 수면/취침 시간<br>3.수면환경 개선(조명/침구 등)<br>4.수면에 도움되는 식품 추천이 있다.<br>예방방법은.....<br>너무 늦게 자지 말고 자기전 카페인 섭취 금지등이 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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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2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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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혈압 조심하세요(어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tlive80/woosol6/wish/2374195533</link>
         <description><![CDATA[<div>고혈압이란 혈압이 여러 원인으로 인해 높아진 상태를 의미한다. 요즘 고혈압이 10 20대도 걸린다고 하니 조심하시길 바래요. 질병의 원인은 과식(고칼로리 고지방 식사)와 운동부족으로 인해 대사 장애와 혈액의 산성화<br>콜레스케롤과 노페물 증가로 혈관에 쌓이면서 발생합니다. 질병의 증상은<br>뒷골이 아프거나 피로하고 가슴이 뛰거나 어지러움 등이 있습니다. 치료법은 과일,채소,유재품을 많이 먹고 닭고기 같은 가금류를 생선을 통해 보충한다. 지방,단당류,설탕이 포함된 음식은 제한하고 조리 할 때 소금을 줄인다. 예방방법은 체중감소,알코올 섭취을 줄이고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염분섭취를 줄이기 등이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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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1-08 02:2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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