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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고등 문학 수행평가 대비] 에세이 쓰기 대회_ 목 박소연 선생님 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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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8-03 03: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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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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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4학년 때 학급 반장이 되었다.&nbsp;</div><div>- 친구들이나 선생님의 기대를 어기고 싶지 않았다.</div><div>- 숙제를 하지 않았는데, 가지고 오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게 되었다.</div><div><br></div><div>2. 주제 이해</div><div>- 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었다. 그런데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만다. 그 일이 들키면 자신은 소년단원이 되지 못할 뿐 아니라, 인민의 적이 될 것이다. 사샤는 보르카가 누명을 쓰고 잡혀가는 상황에서도 그 사건의 진실을 말하지 않았다.&nbsp;</div><div>- 사샤의 행동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그런데 사샤가 어떤 마음이었을지는 이해가 된다. 나도 내가 기대하는 것들이 모두 사라질까봐 겁이 나서 거짓말을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nbsp;</div><div>&nbsp;</div><div>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div><div>- 4학년 때 우리 반은 학급 반장을 한 학기에 두 번 나누어서 뽑았다.&nbsp;</div><div>- 나는 선생님과 친구들 사이에서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고, 모범적인 아이로 평가를 받고 있었다. 그것이 실제와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그런 기대를 받는 것은 기분 나쁜 일은 아니었다. 그런 분위기에서 나는 조용한 성격이었지만 친구들의 추천으로 학급 반장이 되었다.&nbsp;</div><div>- 그런데 얼마 뒤에 일이 생겼다. 사회 조사 숙제를 잊고 하지 않은 것이다. 나는 계속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순간 숙제를 했지만 집에서 가져오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그 거짓말은 정말 금새 들통이 났다. 그 주에 학부모 상담이 있었던 것이다.</div><div>&nbsp;</div><div>4. 감정 표현&nbsp;</div><div>- 나는 친구들 사이에서 크게 주목받는 편은 아니었다. 하지만 가끔 운동을 잘하거나 인기가 많은 아이들을 보며 부럽다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러다가 친구들에게 추천을 받아 학급 반장이 되니 더욱 기분이 좋을 수밖에 없었다.&nbsp;</div><div>- 나는 평소보다 더 올바른 척 말이나 행동을 하려고 했다. 그래서 선생님이 사회 조사 숙제를 꺼내라고 하면서 안 해온 사람은 일어나라고 할 때, 마음 속에 무척 큰 갈등이 생겼다. 그러자 순간 나는 거짓말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 거짓말을 하고 난 이후의 마음은 무척 힘들고 불편했다. 다다음 날 거짓말이 들통이 나서 혼이 날 때도, 오히려 빨리 들켜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였다.&nbsp;</div><div>&nbsp;</div><div>5. 결론</div><div>- 처음 이 책을 읽을 때만 해도 솔직하게 용기를 내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내 경험을 떠올리고 나니, 사샤는 얼마나 더 힘들었을지 이해가 되었다. 나는 그 작은 기대감 때문에 거짓말을 했다. 내가 이 일에 더 크게 반성했던 이유는 그것 빼고는 거짓말을 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nbsp;</div><div>- 사샤는 더 바라던 꿈이 있었고, 심지어 자신의 실수가 들통이 나면 그 교실에서 끌려나가 돌아오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런 상황에서 용기를 내어 진실을 말하는 것은 정말 두려운 일이었을 것이다.&nbsp;</div><div>- 작가는 옳다고 믿는 것을 선택하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모든 사람들이 그런 용기를 갖는 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사샤의 교실에서는 그런 용기를 갖기가 쉽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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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03: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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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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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우리 엄마 아빠는 내가 원하는 것들은 무조건 한번 해보라고 응원해주신다.&nbsp;</div><div>하지만 우리 가족 중에 나를 응원하지 않는 단 한 사람이 있다.&nbsp;</div><div>이 책에서 아이린이 할머니와 대화가 잘 통하지 않을 때 나의 친할머니가 떠올랐다.&nbsp;</div><div><br></div><div>2. 주제 이해</div><div>- 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 발을 가졌다. 아이린의 큰 발은 사실 크지 않고 평범하다. 아이린의 발이 크다고 하는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여성의 발을 비정상적으로 옭아매는 전족이라는 전통을 거부한다. 뿐만 아니라 ‘여성’이라는 이유로 할머니와 집안이 강요하는 모든 것들을 거부한다.&nbsp;</div><div>- 나는 항상 자유롭게 살아왔지만 친할머니와 부딪힐 때마다 ‘여성이 해야 할 일’에 대한 훈계를 들어왔기 때문에 아이린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한다. 하지만 아이린이 얼마나 자유를 꿈꾸었을지 알고 있기 때문에 그녀가 선택한 마지막 결말이 무척 아쉬웠다.&nbsp;</div><div>&nbsp;</div><div>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amp;상세한 사례</div><div>- 어느 설 명절에 온가족이 할머니댁에 모였을 때의 일이다. 그때 나는 아마 3, 4학년 정도 되었을 것이다. 할머니댁에 엄청나게 신선하고 커다란 대게가 선물로 들어왔다. 부엌일을 도맡은 세 며느리들이 대게를 만지다가 너무 무시무시해서 소리를 지르게 되었다. 어린 나는 ‘아빠의 힘’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아빠를 데리러 안방에 들어갔다. “아빠, 대게가 무시무시해! 얼른 와서 도와줘!”라고 이야기 했는데 아빠는 텔레비전만 보고 계셨다. 대신 친할머니가 내게 호통을 치셨다. 아빠에게 부엌일을 시키면 안된다는 것이었다.</div><div>- 우리 아버지는 삼형제 중에 둘째다. 큰집에는 큰아들과 작은딸이 있고, 작은집에는 큰딸과 작은 아들이 있다. 큰집과 작은 집에 아들 손자가 한명씩 있는데 우리집에는 딸만 둘이다. 친할머니는 항상 그 점이 싫으셨나 보다. 어느날 아빠의 등을 두드리면서 “우리 아들 딸만 둘이어서 불쌍해서 어떡해.”라고 하셨다. 하지만 아빠는 아무 말이 없으셨다.&nbsp;</div><div>&nbsp;</div><div>4. 감정 표현&nbsp;</div><div>1) 자기 노출</div><div>- 옛날, 친할머니가 어렸을 때는 대한민국이 아니라 조선시대였을 것이다. 그때는 너무나도 남아선호사상이 팽배했다. 친할머니도 당신의 할머니로부터 딸이라서 구박받는 경험을 많이 받으셨을 것이다. 그런 어린이가 할머니가 되었으니 딸이 없는 우리 아빠가 불쌍하다고 생각하고 아들이니 부엌일은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셨을 것이다. 사회 공부를 해보니 충분히 이해되는 바지만 아빠의 반응은 절대 용서할 수 없다. 아빠는 항상 나를 예쁘고 곱다고 칭찬해주셨다. 그런 딸이 친할머니로부터 말도안돼는 호통을 받는데도 보호해주지 않았다. 지금도 친할머니는 내게 아빠에게 잘해라, 라는 말씀을 하신다. 어릴 때는 그런 말을 들을 때마다 화가 나고 억울했다.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아빠한테 얼마만큼 더 잘하나요?” 라고 대답한다. 그러고 나면 속이 시원하다.</div><div><br></div><div>5. 결론</div><div>- 요즘은 누구나 자기가 원하는 대로 살아간다. 남자도 부엌일을 할 수 있고 여자도 원하면 어떤 직업이든 가질 수 있다. 할머니가 살던 시대와는 차원이 다르다. 하지만 여전히 어린이 친구들을 만나면 남자는 파랑! 여자는 핑크! 라고 얘기한다. 그래서 나도 내가 원하는 대로 살 거라고, 할머니한테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는 것 같다. 아이린도 자기가 원하는 삶을 개척해나간 것이 맞다. 하지만 내가 만약 아이린이라면, 중국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누릴 수 있고 시도해볼 수 있는 미국에 갔으니 하고 싶은 공부도 하고 더 많은 곳을 여행하며 자유롭게 살 것이다. 아이린이 제임스라는 인물을 맞나 작은 중국식 레스토랑에 앉아서 하루를 보낼 생각을 하니 조금은 답답하고 안타깝다. 하지만 어느 곳에서든 여성들이 자신의 자유를 찾기 위해, 부당한 사회적 전통을 부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도 앞으로 곳곳에서 자유를 찾으려는 사람들이 보일 때 이 책을 조심스럽게 추천할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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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03:3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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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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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개</div><div>- 나는 어린 시절, 남들과 다른 나를 미워하며 주눅 들었던 경험이 있다.</div><div>- 또, 나를 싫어하는 줄 알았던 사람이 사실은 나를 좋아했음을 깨닫고 놀란 경험이 있다.</div><div>- 그 경험으로 인해 나 자신은 물론 내 주변 사람들도 다치게 했음을 알게 되었다.</div><div>- 그래서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나오는 인물들에게 내 감정을 이입하며 다시금 위로 받고,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div><div>&nbsp;</div><div>2. 주제 이해</div><div>- 나는 샘이 남들과 다른 자신의 피부색 때문에 슬퍼하고, 자신의 모습을 바꿔버리고 싶어 했던 마음을 이해한다.</div><div>- 나는 보리스의 아빠가 샘에게 쪽지를 남기는 장면을 통해, 보리스의 아빠가 어떤 마음이었을지 이해했다. 이는 나의 어린 시절을 반추하게 만들었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div><div>- 나는 어렸을 때, 할머니 댁에 가는 것이 정말 싫었다. 친척 중 또래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홀로 여자였던 나는 오빠들이 모두 마을회관에 놀러갔을 때 작은엄마들 옆에 앉아 조용히 전을 부쳤다. 어느 누구도 나에게 일을 하라 강요한 건 아니었지만 왠지 그래야만 할 것 같았다. 밥을 먹어도 모두가 식사를 마친 이후 작은 상에서, 잠을 자도 가장 구석진 방에서. 오랜 시간 너무 당연하게 겪어온 일들이기에 오빠들과 나는 다르게 행동해야 칭찬받고, 인정받게 됨을 어렴풋이 알게 된 것 같다.&nbsp;</div><div>- 엄마는 일을 마치고 앉아있는 나에게 언제나 달콤한 카스테라와 우유를 쥐어주셨다. 그리고는 “할아버지가 너 주시는 거야.”라고 하셨지만 나는 믿지 않았다. 할아버지는 내가 중학교 1학년 때 작고하셨는데, 그때까지 나에게 먼저 말을 붙여주신 적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당연히 엄마가 시장 어딘가에서 카스테라를 사오시고는 내 기분을 풀어주기 위해 거짓말을 하신다고 생각했다.&nbsp;</div><div>- 아주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엄마의 말이 사실이었음을 알았다. 할아버지는 주 2~3회 신장 투석을 위해 병원을 다니셨고, 그때마다 병원에서 카스테라와 우유를 받으셨다고 한다. 그럼 할아버지는 그걸 먹지 않고 챙겨놨다가 어린 나에게 건네 주셨던 것이다.&nbsp;</div><div>&nbsp;</div><div>4. 감정 표현&nbsp;</div><div>- 나는 할머니 댁에만 가면, 나를 포함해 모두를 속이는 가면을 쓰고 행동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불쾌했다. 만약 실수하여 가면이 벗겨지면, 모두가 나와 부모님을 탓하게 될까 봐 두렵기도 했다. 이런 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웃고 떠드는 친척들을 보면서 짜증도 많이 났다.&nbsp;</div><div>- 그런데 내가 내 자신을 꾸며내고 있음을 알고 속상해하던 사람이 많았음을 알게 되었다. 부모님은 물론, 나에게 관심이 없는 줄 알았던 우리 할아버지까지. 모두를 위한다고 했던 내 행동이 나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도 상처를 주었다는 걸 깨닫고 나니 당황스럽기도 했고 후회도 됐다.</div><div>&nbsp;</div><div>5. 결론</div><div>- 나는 이 책을 통해 나를 힘들게 했던 이유 없는 죄책감을 떠올렸다. 그런데, 샘 역시 자신의 피부색을 가리는 가면을 쓰면서, 나와 같은 복잡한 감정을 느꼈을 거라고 생각하니 다가가 위로해주고 싶었다. 동시에 내 마음을 알아주는 것 같아 시원하기도 했다. 샘은 타고난 피부색으로 인해 오랫동안 고통 받는다. 하지만 그런 샘에게는 자기 대신 분노해줄 소냐와, 함께 피아노를 쳐줄 보리스가 있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가면을 쓰든, 쓰지 않든 나를 아껴줄 사람들이 분명 존재한다. 그것을 잊지 않고, 그들과 나를 아끼며 살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새삼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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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06: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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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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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경험<br>질문: 사샤는 영웅이라고 생각하던 아빠가 자신이 존경하는 스탈린의 병사들에 의해 잡혀갈 때,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경험: 믿고 있던 사람이 있었는데, 내 생각과 다른 말이나 행동을 해서 놀란 일이 있다.<br><br>1. 소개<br>-나는 평범한 학생이다.<br>-나는 지금 베프 두 명이 있다.<br>-이번 경험은 그 베프들과의 경험이다.<br>-사샤가 자신이 존경하는 스탈린의 병사들에게 아빠가 잡혀가는걸 보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고 베프들이 내 생각과 다른 말과 생각해서 당황했던게 생각났다.&nbsp;<br><br>2. 주제 이해<br>-사샤는 영웅이라고 생각하던 아빠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이 존경하던 스탈린의 병사들이 아빠를 잡아갔다. 사샤는 자신이 존경하는 스탈린의 병사들의 행동에 당황<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br>4.감정 표현<br><br>5. 결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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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11:5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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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완] 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4udks0jll8l152r/wish/265544666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질문: 2번<br>샘은 엄마의 비싼 크림을 얼굴에 바르고, 하얀 수영모자를 머리에 씁니다. 이때 샘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nbsp;경험: 2번<br>타인에게 인정받지 않기 위해 내 진짜 모습을 숨기고 꾸며낸 경험이 있다.<br><br>1.소개<br>-나는 6학년이다.<br><br>2.주제 이해<br>-나는 샘이 남들과 비슷하게 자신을 바꾸려고 한 마음을 이해한다.&nbsp;<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나는 2023년 7월 27일에 수학 학원 입학 시험을 보러 갔었는데 그곳에서 수학을 못하는 척 일부로 12/25 정도(48점) 맞았던 경험이 있다.<br>-하지만 그 학원에서 나를 그냥 받아 준다고 해서 결국 2023년 8월   4일 그 학원에 가야한다.(그냥 0점 맞을걸 ㅠ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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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11: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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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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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0. 질문과 경험<br>-질문: 아이린의 할머니는 아이린의 모든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 할머니를 볼 때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br>-경험: 누군가의 강요로 상처를 받은 적이 있다.&nbsp;<br><br><br>1. 소개<br>-우리 가족 구성원은 엄마, 아빠, 언니, 나로 총 4명이다.<br>-나는 이 책을 읽고 여자만 전족을 신는 것을 보고 떠오른 경험을 바탕으로 썼다.<br>-우리 고모 할머니는 간섭이 심하다.<br>-할아버지는 아들을 좋아한다.<br><br>2. 주제 이해&nbsp;<br>-옛날 중국 여성들은 전족을 신었다. 지금은 상상하기 어렵겠지만 그것이 아름다움을 상징 하였다. 하지만 그것을 여성만 신었기 때문에 남녀 차별이라고 볼 수 있다.<br>-우리 친 할아버지와 고모 할머니는 간섭이 심하고 아들을 무척 좋아했다. 그래서 친척 동생 중 남동생 한 명 00이가 있는데 00이한테는 유독 관심을 많이 주었다.<br><br><br>3. 경험의 연결&nbsp;<br>-나는 언니와 자매이다. 예전에 명절 때만 되면 우리 엄마는 고모 할머니에게 구박을 받았다. 고모 할머니는 " 여자가 직장에서 일하면 애들은 어떻게 챙겨주냐", " 애들 밥은?" 등등과 같이 맨날 똑같은 이야기를 한다. 그때마다 나와 언니는 " 엄마가 반찬 다 하고 나가요^^" 라고 대답하고 아빠는 " 애들 학원비 때문에 돈 같이 벌어야 해요." 라고 대답한다.<br>-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친 할아버지는 아들이 있어야 편하다, 아들을 낳았어야지 라고 엄마에게 수도 없이 말씀하셨다.<br><br>4. 감정 표현&nbsp;<br>-고모 할머니가 싫은 건 아니다. 그런데 엄마가 없을 때면 아빠에게 맨날 물어보고 엄마가 있으면 못마땅한 표정으로 쳐다본다. 그때면 할머니가 미워지고 속상하다. 그리고 고모 할머니에게 속 시원하게 하고 싶은 말을 하고 싶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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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11: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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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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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질문과 경험<br>질문:샘에게 돌을 던지려던 소년은 소냐를 보고 멈칫거립니다. 이때 소년은 어떤 감정을 느꼈기에 그렇게 행동했을까요?&nbsp;<br>경험: 내 잘못을 들킬까 봐 두려워한 경험이 있다.<br>감정: 당황스러움, 두려움<br>1. 소개:&nbsp;<br>나는 가끔씩 학원 숙제를 실수로 못 가지고 온 적이 있다.<br>샘에게 돌을 던지려던 소년이 소냐를 보고 당황한 것처럼 당황한 적이 잇다.<br>2. 주제 이해:&nbsp;<br>소년이 소냐를 보고 멈칫 거리는 것을 이해한다.<br>소년이 소냐를 보고 멈칫거리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나도 소년이 소냐를 보고 당황한 것처럼 나도 선생님이 숙제를 내라고 했을 때 숙제가 없었다. 나는 분명 가방 안에 넣은 것 갖았는데 다른 학원의 가방에 넣었을 때 처럼 나는 때로는 마음이 급해 준비물이나 숙제를 제대로 못 챙겼다.<br>4. 감정 표현:<br>분명 나는 숙제를 했는데 숙제를 안 갖고 왔을 때처럼 억울한 때는 없을 것 같다. 숙제를 가지고 오지 않더라도 책을 가지고 오지 않아 선생님이 진도를 못 뺄 때는 친구들에게 미안하다. 하지만 나도 고의가 아니고 실수니 준비물이 없을 때 너무 당황스럽다. 시간이 너무 촉박할 때는 실수를 할 때가 많다.<br>5. 결론:<br>남에게 해로운 일이나 해야 하는 것을 하지 않으면 당황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처음부터 해로운 일이나 해야 하는 것을 안하면 되는 일이다. 처음부터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조금씩 노력하면 해야 하는 일을 까먹지 않을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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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11:5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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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연우]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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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질문과 경험<br>- 질문: 4번&nbsp;<br>_니나 선생님은 소년단원 기수가 되고 싶지 않나며 사샤에게 양심을 어기는 의견을 강요합니다. 그때 시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 까요?<br>- 경험: 2번<br>_내 생각이 잘못된 것 은 아닌가 고민이 생긴 일이 있다<br><br>1. 소개 &nbsp;<br>- 반장 선거를 할 때 친한 친구를 뽑아야 하나 고민 했던 적이 있다.<br>- 올바른 선택을 하고 싶었다.<br>- 그런데 친구를 안 뽑으면 안 될 것 같았다.&nbsp;<br><br>2. 주제 이해<br>- 사샤는 소년단원 이 되겠다는 꿈이 있었다. 그러다가 보르카라는 친구의 안경을 꺠뜨리고 만다.<br>- 결국 자신이 깨뜨렸다고 말하지 못하고, 다른 친구에게 누명을 씌우고 만다. 선생님도 당연히 사샤가 잘못하지 않았다 생각하니 사샤가 부담감을 가질 만도 하지만, 그것은 사샤의 잘못도 맞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 나는 예전 학교에서 반장 선거를 할 때 평소에 나와 친하게 지냈던 친구가 반장선거에 출마한 적이 있다.&nbsp;<br>- 그 친구는 그다지 활발한 성격이 아니었기 때문에, 나는 그 친구를 뽑아야 하나 갈등이 생겼다.&nbsp;<br>- 선거를 하는 순간이 다가오고, 나의 갈등은 더더욱 깊어져 갔다. 과연 그 친구를 뽑아도 될까 의문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친구를 안 뽑으면 내가 너무 미안해질 것 같아서 그 친구를 뽑았다.&nbsp;<br>- 결론적으로는 그 친구가 반장이 되고, 그 친구는 내 생각엔 잘 활동 해 준 것 같다. 그래도 친한친구 라고 무작정 뽑으면 안되는 데 내가 그릇된 판단을 한 것 같아 마음이 편하지만 은 않았다.<br><br>4. 감정 표현<br>- 그 친구가 내가 알기로는 조용한 성격이었기 때문에, 더 갈등이 생겼다.<br>- 그리고 반장 선거 전에 내가 응원을 해 주었기 때문에, 그 친구를 안 뽑으면 더 미안할 것 같았다.<br><br>5.결론&nbsp;<br>- 내가 이 책을 읽을 때 는, 이 주인공 사샤가 계속 다른 친구를 누명 씌우는 모습을 보여주어 '죄책감을 가졌으니, 그래도 자백을 하는 게 좋지! 왜 저러지?' 등의 생각이 들었었다.<br>- 그런데 사샤가 겪은 것과 비슷한 나의 경험을 직접 찾아보니, 왜 사샤가 그런 결정을 했는지 사샤에게 이입을 해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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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11: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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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라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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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0. 질문과 경험<br>&nbsp; &nbsp;-질문 : 1번 아이린은 모든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런 할머니를 볼 때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br>&nbsp; &nbsp;-경험 : 1번 누군가의 강요로 상처를 받은 적이 있다<br>이것을 하면 정말 좋지 않은 결과가 나올 것 같은데 판단하지 않고 무조건 따라간 적이 있다.<br><br>&nbsp;1. 소개&nbsp;<br><br>&nbsp; -나는 친구와 게임을 하다가 져서 벌칙으로 좋아하지 않는 친구에게 고백하라고 벌칙을 시켰다.<br>&nbsp; - 그래도 장난고백은 아닌 것 같다고 얘기했다.<br>&nbsp; - 하지만 안하면 절교한다느니 남친한태 말한다는 둥 나를 협박하고 나는 억지로 하게 된다. 애들은 내가 여자라서 저런거 막 해도 되는 줄 아나? 이렇게 말한 애들도 있어서 속상했다.<br>&nbsp;&nbsp;<br>2. 주제 이해<br><br>-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발을 가지고 있다. 사실은 그 시대에는 전족이라는 풍습이 있었고 아이린은 전족을 신는걸 거부한다.&nbsp;<br>그리고 여성이라는 이유로 집에서도 차별을 받고&nbsp; 그 차별들도 거부한다.<br>-아이린이 거부한 것은 항상 ##이기 때문에 라는 고정관념과 차별로 부터 벗어나고 싶어 할것이고 나는 아이린의 마음이 이해되었다.<br>&nbsp;<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nbsp;<br><br>- 나는 그 친구와 굉장히 친한 관계였다 하지만 그 친구는 자기의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면 화를 내는 친구라서 조금 불편했다.<br>-어느날 그 친구가 나에게 장난 고백을 하라고 해서 무척 당황스러웠다. 그리고 하지 않는다면 절교할 것이고 너가 사귀고 있는 애도 내가 다 퍼뜨릴꺼라고 하며 협박을 해서 억지로 하고 말았다.<br>- 그 아이는 나를 이상하게 생각하겠지?하며 나를 쳐다보는 그 애의 시선 하나조차 화도나고 속상하기도 했다.<br><br>4. 감정표현<br><br>- 아이린은 항상 당연하게 여겨져 왔던 전족을 포기하고 거절한다. 이것도 아이린에게는 큰 용기를 내서 말한 것 이었을&nbsp; 것이다.<br>나는 아이린이 거절할 때 느꼈던 불쾌함 불편함 용기를 똑같이 느끼고 아이린과 내가 공감 되었다.<br>- 아이린은 여자라는 이유로도 차별 받았다 나도 애들이 속닥거릴때 한대 콩 때리고 싶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속상했다.<br>&nbsp;&nbsp;<br>5 결론<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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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11: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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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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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질문과 경험<br>-질문: 1번<br>아이린의 할머니는 아이린의 모든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런 할머니를 볼 때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br><br>-경험: 3번<br>내가 믿었던 사람이 나를 보호하지 않아서 실망을 느낀 적이 있다.&nbsp;<br><br>1.소개<br>나와 5년지기 과거 절친은 서로를 믿으며 항상 붙어 다녔다.<br>하지만 그 친구는 어느 순간부터 나의 모든 행동을 들어하지 않았다.<br><br>2.주제 이해<br>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큰 발을 가졌다. 아이린의 큰 발은 사실 크지 않고 평범하다. 아이린의 발이 크다고 하는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여성의 발을 비정상적으로 옭아매는 전족이라는 전통을 거부한다. 뿐만 아니라 여성이라는 이유로 할머니와 집안이 강요하는 모든 것들을 거부한다.<br><br><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amp;상세한 사례<br>나는 1학년 때부터 같은 반 친구로 알고 지낸 친구와 같은 동내 라는 이유로 매일 등교도 같이하고 매일 놀고 자주 서로의 집을 놀러갔다. 그러다 2학년 때부터 다른 반이 되면서 사이가 멀어졌다. 그리고 3학년 때는 코로나 시작으로 학교에 가지 못 해서 그 친구와는 연락을 한번도 못 했었다.<br>4.감정 표현<br><br>5.결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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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11:5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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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주영] 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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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경험<br>-질문: 5번<br>보리스는 샘에게 합주를 제안합니다. 샘의 감정은 어땠을까요?<br>경험: 5<br>매번 나를 놀려 나를 싫어할 줄 알았던 친구가 오히려 나를 좋아한다고 해서 놀란 경험이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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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12:1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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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4udks0jll8l152r/wish/2655454246</link>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경험<br>-질문: 1번<br>아이린의 할머니는 아이린의 모든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런 할머니를 볼 때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br>-경험: 1번<br>누군가의 강요로 상처를 받은 적이 있다. (혹은 그런 모습을 본 적이 있다.)<br>1.소개<br>-요즘 거의 모든 사람들은 차별 같은 것들을 하지 않고 넓은 시야로 세상을 봐준다.<br>하지만 나를 그렇게 봐주지 못하는 사람이 한명 있었다.<br>이 책에서 아이린과 할머니가 말이 잘 통하지 않을때, 나는 그때 그 상황이 떠올랐다.<br>2.주제 이해<br>&nbsp;-중국에 사는 아이린은 비교적 큰 발을 가졌다. 아이린의 발은 사실 그리 크지 않다. 아이린의 발이 크다고 하는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여성의 발을 비정상적으로 옭아매는 전족이라는 전통을 따르지 않았다. 또, ‘여성’이라는 이유로 할머니와 집안이 강요하는 모든 것들을 따르지 않고 거부했다.</div><div>- 나는 전에 할머니의 친구가 '여성' 이라는 이유를 들먹이며 모진 말을 한 적이 있어서 아이린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 했다.</div><div>&nbsp;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amp;상세한 사례<br>나는 5학년때 할머니 집에 갔었다. 할머니 친구도 옆에 계셨는데 나보고 아이린의 할머니 처럼 "여자가 무슨 베드민턴 대회에 나가냐. 그림이나 그리지. 보기 추접스럽다." 라며 차별적인 말을 하셨다.<br>4.감정 표현<br>나는 '여자여서 베드민턴 치는게 보기 안좋다' 라는 말을 듣고 "그게 어때서..." 라는 생각이 들고 아직도 그런 관점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답답했다.<br>5.결론<br>요즘은 남녀 가리지 않고 동등한 대우를 받으며 살아간다. 하지만 가끔씩 지나가다 보면 "여자가 그게 뭐냐", "00답게 굴어라" 라는 말이 들린다. 그럴때 나는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고 항상 쭈굴해 졌다. 하지만 나는 이 책에서 아이린을 보고 좀 용기를 얻게 되었다. 앞으로는 나도 그런 일을 마주하면 좀 더 당당해 질 수 있을 것 같다. 아직도 남아있는 이런 인식들이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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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12:1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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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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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질문과 경험<br>-질문: 5번<br>보리스는 샘에게 합주를 제안합니다. 샘은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경험: 5번&nbsp;<br>싸웠던 친구가 먼저 손을 내밀어 줘서 고마웠던 경험이 있다.<br><br>1.소개<br>-많은 친구가 나를 도와준 경험이 있다.<br>-또 친구를 도와주면 나도 기쁘다는 것을 알게 됬다.<br>-그경험으로 인해 나도 친구들을 많이 도와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br>- 이 책은 나의 어린 기억을 나게 했다.<br><br>2.주제 이해<br>-하얀 피부인 보리스가 화염병을 맏고 손을 다친 검은색 피부의 샘과 같이 합주를 하자고 했다.&nbsp;<br>-이 내용은 나의 어린 기억을 다시 기억이 나게 했다.<br><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 나는 학교에서 물건을 옮기는 데 물건을 쏟았다.<br>-어느날, 학교에서 내가 많은 물건을 솓았을때 많은 친구들이 많이 왔다.<br>- 그래서 온 친구들은 물건을 다시 주워&nbsp; 줘서 나에게 줬다.&nbsp;<br>-나는처음에는 선생님께 칭찬을 받기 위해 그런 줄 알고 조금 부끄러웠는데 나중에 집에 와서 다시 생각이 바꿨다.<br>-이제는 친구들의 친절함을 느끼고 다음에는 보답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4감정표현<br>-나는 떨어뜨릴때 나는 너무 혼란스럽고 힘들었다.<br>-하지만 친구들이 나를 도와주었을때 너무 짜증났다.<br>-하지만 집에 왔을때 나를 도와주기 위해서 그런 거라고 알았을 때 부끄러웠다.<br>-또, 친구들이 고마웠다.<br><br>5. 결론<br>-친구들에게 큰 감명을 얻고 나도 고마운 일을 하기 시작했다.&nbsp;<br>-또 고마운 일을 하면 자기도 행복하다는 걸 알게 되었다.<br>- 가장 아름다운 것은 고마운 일을 하는 것 이라는 것을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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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12:2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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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주영] 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4udks0jll8l152r/wish/2655457311</link>
         <description><![CDATA[<div>&nbsp;1. 소개<br>-나는 1학년부터 고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친구를 사귀기가 어려웠다.&nbsp;<br>-하지만 파워&nbsp; E에 MBTI가 ENFP인 탓에 말하기를 좋아하고 친화력이 좋아서 단번에 인싸가 되었다.&nbsp;<br>-나는 샘처럼 남들과 다른 1가지 때문에 많이 괴롭힘을 당했다.&nbsp;<br><br>&nbsp;2. 주제 이해<br>-나는 샘이 남들과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자신의 모습을 바꾸고 싶어했던 샘의 심정을 이해한다.&nbsp;<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나는 어렸을 때 1학기에 한 번 2학기에 한 번 열리는 중국어 발표 대회를 매 학기 마다 참여했다. 매 학기 마다 주제도 다르고 워낙에 심사가 엄격하지만 나는 항상 2위 아니면 1위였다. 그리고 이 대회는 1학기에는 팀을 구성해서 하고 2학기에는 개인으로 한다. 팀으로 할 땐 나, 하성, 수현 이렇게 셋 이서 계속 팀을 구성하고 계속 1위를 했는데, 문제는 이 팀의 라이벌 그리고 나의 라이벌인 박해린이 문제였다. 나는 항상 걔랑 싸운다. 어째서 인지 애국심이 강해서 나를 싫어한다. 샘은 피부색 이였다면 나는 고향이다. 내 고향이 외국이라는 게 그렇게 아니꼬운 해린이는 나를 싫어했다. 그런데 내가 3학년이 되고 또 다시 대회에 하성, 수현과 참여하려는 그 때, 선생님이 이번 년도에는 팀을 제비뽑기로 정한다고 했다. 구성인원은 총 4명이었다. 난 하선, 수현중 1명이라도 같은 팀이 되길 바랬다. 근데 박해린 걔랑 같은 팀이 된 것이다. 나는 대회 기권을 하겠다고 했지만 이번에 이기는 팀의 반에서 과자파티를 한다는 소식에 나는 바로 기권을 취소했다. 해린이와 준호 지형이는 우리집에 와서 같이 대회 준비를 했다. 이겨야 겠다는 마음에 나도 모르게 얘들한테 화를 조금 냈다. 근데 대회 하루 전, 해린이는 내게 이런 문자를 보냈다. "주영아, 너의 고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너를 싫어한게 아니야. 나는 그저 네가 계속 1등을 해서 질투가 났어. 미안하고 우리 꼭 우승하자!" 나는 해린이의 응원과 사과를 얻고 당당하게 1등을 차지했다. 샘과 보리스도 함께 했기에 더 값진 2등을 했고 나는 더더욱 값진 1등을 했다.<br><br>4. 감정 표현<br>-나는 해린이가 사과할 줄 몰랐다. 해린이에게 진심으로 사과하는 마음을 느꼈다.&nbsp;<br>-해린이는&nbsp; 나와 "함께" 우승을 해서 평소보다 기분이 좋다고 했다. 나도 해린이의 감정에 공감한다. 우리는 누구보다 값진 승을 거두었으니까.<br><br>5. 결론<br>&nbsp;누구나 자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조금만 마음을 열고 마음을 너그럽게 한다면 내 친구가 될 수도 있다. 때로는 친구가 안될 수도 있지만, 샘에게는 자기 대신 분노해줄 소냐와, 함께 피아노를 쳐줄 보리스가 있듯이 나에게는 가장 소중한 우리 가족과 내 친구 제인이가 있다.&nbsp; 내 모습이 어떻든 나를 내 모습 그대로 아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것을 잊지 않고 나는 비교하는 않는 사람이 있다는 걸 믿는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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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12: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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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채빈]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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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경험<br><br>-질문: 3번/ 사샤는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경험:3번/ 잘못한 일 때문에 크게 놀라고 들킬까봐 두려웠던 경험이 있다.<br><br>1. 소개<br><br>-친구는 남 뒷담화를 많이 함<br>-나는 친구관계가 매우 중요<br>-그 친구가 날 욕할 까봐 무서움<br>-코를 부수고 두려웠던 사샤를 보고 내 친구를 향한 내 모습이 보였다.<br><br>2.주제 이해<br><br>-사샤는 소년단원이 꿈이 있다.그리고 스탈린에게 이해를 받고 멋진 비밀요원이 도길 바란다.하지만 빨간 깃발을 흔들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순다. 사샤는 당황하고 자신이 소년단원이 되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의 욕을 먹을까봐 두려워 한다.<br>-나는 그 상황이 마냥 두렵게 받아 드려졌을 사샤의 마음이 이해가 된다.나도&nbsp; 친구의 행동과 말투로 두려움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br><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br>-나는 솔직히 말해서 친구 관계는 내 목숨과도 비슷한 존재이다.근데 최근에 친구를 사귀었다.지금은 벌써 절친이다. 쿵짝이 잘 맞아서 많이 놀고 친해졌다.<br>-하지만 그 친구가 남 뒷담화를 잘한다.우리는 4명이서 무리가 있었다.근데 그 친구가 무리 중 한명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서 나에게 그 친구 욕을 마구했다. 근데 이게 한번이 아니다, 툭하면 남 욕을 했다.<br>-나는 그런 친구가 언제든 내 욕을 하고 다닐까봐 내 행동 하나하나를 조심해야 하고&nbsp; 늘 공포이다.<br><br>4.감정 표현<br><br>-나는 절친이 생기고 친구관계가 늘 순조로운 것은 나에게 행복이다.<br>-하지만 내 친구가 다른 친구를 욕할때 내 기분도 저절로 다운되고 느끼기 싫은 불행의 기분과 동정하기도 정말 싫다.<br>-그렇다고 절교를 하면 그 친구가 나에 대한 뒷담화를 생각하니 너무 두렵다.그리고 만약 어떤날 그 친구에게 실수를 하면, 밤마다 다음날이 너무 무서워진다.<br><br>5.결론<br><br>- 이 책을 처음 볼때는 사샤가 동상의 코를 부수고 어떤 기분일지는 그냥 단어로만 이해가 되었다.근데 진짜 내 경험과 함께 읽어보니 사샤의 마음 상태가 어땠을지 생생하게 전달 되었다.나는 그 친구의 보복이 두려워서 늘 피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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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03 12:2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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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4udks0jll8l152r/wish/265916356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항상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무일 없다는 듯 살아 왔다. 그리고 난 내가 할 일을 하고 지낼때마다 어느 순간부터 그 친구에게 못생겼다는 이유로 뒷담을 까이기 시작했고 그 뒤로부터 난 아이린과 비슷하게 처음에는 자유를 얻지 못했다.&nbsp;<br>아이린이 자유를 얻지 못하고 그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한것이 공감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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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3: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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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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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결국 그 친구와는 점점 멀어질 것 같다고 생각하고 1년을 지냈다. 근데 그 친구와 4학년 같은 반이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1학년때와 같이 매일 등교를 같이 했다. 난 그때까지는 몰랐다. 나의 4학년 인생을 망칠지. 그런지도 모르고 난 계속해서 같이 붙어다니고 매일 놀고 학원도 같이 다니고 했었다. 그러던 일이 터졌다. 다른 친구가 갑자기 미안하다며 장문으로 사과문이 왔다. 난 결국 그 친구가 뒷담을 깟다는 사실을 알고 나는 처음에는 너무 당황했다. 그래서 그 친구에게 니가 내 뒷담깐거 아니까 솔직하게 말 하라고 얘기했다. 그 친구는 또 다른 친구가 시작해서 같이 했다고 미안하며 얘기해서 난 또 다른 친구에게 물어봤다. 그 친구는 내 절친이 니가 공주병이다,피해자 코스프레한다 등 비속어와 함께 단톡으로 시작해서 놀이터 에서도 이야기 하고 뒷담을 깐 친구들은 12명이 넘은 인원이였다.&nbsp;난 그래서 너무 배신감을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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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3: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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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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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결국 난 부모님과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그 많은 친구들은 사과하고 그 믿었던 절친은 끝까지 사과도 안했다. 그래서 부모님까지 만나서 내가 뒷담까인거 왕따 당한것 다 말을 했고 결국 그 친구도 장문으로 사과가 왔다. 하지만 난 그 친구에게 배신감을 너무 많이 느껴서 그 친구와는 인사만 하는 그런 사이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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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4:18: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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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우유와 소보로빵_구조도 샘플</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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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소개<br>-나는 초등학교 6학년 때, 사람들이 싫고 다른 사람이 다 나를 싫어하는 느낌이 들어 힘들어 했던 적이 있다.<br>-나를  싫어하는 줄 알았던 사람들이 속마음은 나를 아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정말 나를 싫어하는 사람은 누구인지도 알게 되었다.<br>-따라서 나는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 내 감정을 옮기어 책에 나오는 인물들에게 격려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br><br>2.주제이해<br>-샘에게 돌을 던지려던 소년은 소냐를 보고는  멈칫거린다. 나는 이때 소년은 어떤 감정을 느꼈기에 그렇게 행동했을지 짐작된다.<br>-보리스는 샘에 집에 방문하고 나서, 샘이 괴롭힘을 당했을 때 방관한 자신을 돌아본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나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전학을 와서 친구들을 사귀고 학교 생활에 적응하며 지냈다.시간이 지나면서 벌써 6학년이 되고 새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다.나는 새 반에서 새 친구들을 만나면서 무리가 생겼다. 그리고 얼마 뒤 그 친구들이 나를 두고 놀러 가거나 나를 무시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친구들에게 소외 받는 일이 6학년에 들어와서 처음이라 친구들이 나를 싫어하는 생각에 두려움에 빠졌다. 그래서 한 친구한테 그 친구를 뒤에서 말한 적도 있다. 하지만 그 친구들이 와서 먼저 사과를 해서 미안한 마음이 생겼지만 또 다시 나를 따돌리는 일이 일어났다. 그리고 나는 나의 갈 길을 가겠다는 생각으로 다른 사람의 시선은 느끼지 않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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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5: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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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샤론]</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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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감정<br>질문: 사샤는 그토록 바라던 소년단원이 될 다음날을 기대합니다. 그때 사샤는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1. 소개<br>- 1학년 겨울방학에 영어를 처음 배우게 됐다.<br>- 다른 아이들 처럼 영어를 잘 하기 위한 목표를 가지고 노력했다.<br><br>2. 주제 이해<br>- 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싶다는 꿈이 있었고 그 길을 위해 아주 많은 노력을 해왔다. 그리고 자신이 그토록 바랐던 소년단원이 되는 날이 당장 내일이였다. <br>- 이 때 사샤가 느꼈을 행복함이 이해가 된다. 나도 오랬동안 노력했던 것이 결과로 돌아온 적이 있기 때문이다.<br><br>3.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 1학년 때, 다른 아이들이 영어를 배우는 것을 보고 부럽다는 생각이 든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다지 배우고 싶은것도 아니였다. 하지만 엄마가 나를 영어 학원에 보내기로 결심하시면서 영어를 잘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 노력은 해 봤으나 초반에는 모든 단어 시험에서 0점을 받기를 유지해왔다. 그래서 더 열심히 했고 결과가 들어났다.<br><br>4. 감정 표현<br>- 나는 배우는 것에 그렇게 관심을 두던 학생은 아니였다. 그래서 엄마가 영어학원에 보냈을 때도 초반에는 그냥 열심히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 상처받았던 적도 있지만 열심히 했다. 그랬더니 점수가 오르기 시작했고 나도 점점 흥미를 보이며 열심히했다. 이제는 말하기도 잘 되고, 읽기나 쓰기도 어느정도 된다. 그때 영어를 시작해서 차근차근 쌓은 결과를 돌려 받아서 기쁘다. 그 일을 생각하면 아직도 두근 거린다.<br><br>5. 결론<br>- 사샤도 소년단이 되기위해 노력했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사샤의 바람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내 결과는 돌아왔다. 이것에는 차이가 있지만 노력했다는 점은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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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05: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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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연우]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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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에서의 사샤는 소년단원을 꿈꾸는 아이이다. 학교에서, 사샤는 처음부터 한 아이의 안경을 부러뜨리지만, 니나 선생님의 양심을 어기는 의견을 강요하는 행동에 사샤는 자신을 잘못을 자백하지 못한다. 그리고, 이후에는,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지만, 이 역시 자신이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쉈다고 말을 하지 못한다.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순 이후, 사람들의 행동에 자신이 믿던 공산주의의 진실을 서서히 알게 된 사샤는 소년단원이 되는 날, 학교를 도망친다. 나는 특히나 니나선생님의 강압적인 모습에 사샤가 양심적으로 자백을 하지 못하는 것을 보며 과거 나의 경험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누구나 한번 쯤은 자신의 잘못을 자백하지 못한 적이 있거나, 자신의 의견을 얘기하지 못한 적, 혹은 자신의 선택에 고민이 생긴 적이 있을 것 이다.&nbsp;<br><br>&nbsp;나는 과거에 나의 친구가 반장 선거에 나간 적이 있다. 그러나, 그 친구는 평소에 반장을 하기에는 외향적이거나 활발한 스타일은 아니었어서 과연 그 친구가 반장(회장)활동을 잘 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었다. 그래도 그 친구가 나랑 친했기 때문에 왜 인지 뽑아야 할 것 같았다. 이후에 이름을 쓰는 순간이 나가오며, 나는 그 친구를 뽑아야겠다 는 생각을 했지만, 한편으로는 과연 그 선택이 올바른 것일까 스스로에게 의문이 들었다. 그러나, 그 친구를 뽑지 않으면 괜히 미안해질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그 친구를 반장으로 뽑았다. 결론적으로 그 친구가 회장이 되었지만, 나는 괜히 마음이 좋지 않았다. 이후에 나는 그 친구가 반장으로써 좋은 활동을 해 주어서 좋았다. 그래도, 만약에 그 친구를 뽑지 않았어도, 다른 친구들 중에서도 그 일을 잘 할 친구가 있지 않았을까?<br><br>&nbsp;그 친구를 쓰기 전에, 그 친구에게 내가 응원을 해 주었기 때문에, 더더욱 안 쓰는게 미안해 진 것 같다. 그 선거 시간동안, 계속 갈등이 이어졌다. 결론적으로, 나는 선거종이에 친구의 이름을 적었다. 책을 다시 읽어보면서, 어쩌면 사샤 또한 니나 선생님의 말에 손을 들었을 때, 나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지 않았을까? 궁금증이 생겼다.<br><br>&nbsp;누구나 자신의 선택에 확신을 못 가진 적이 있을 것 이다. 나는 솔직히 말하자면 처음에 책을 읽으며&nbsp;주인공 사샤가 계속 양심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자백도 못하는 것을 보며 마음이 많이 답답했는데, 이런 답답한 경험이 나한테도 있었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고, 주인공 사샤에게 몰입을 해 보면서, 동시에 앞으로는 내 선택에 용기를 가져야겠다는 확신 또한 가질 수 있던 뜻 깊은 시간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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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1:5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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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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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커피우유와 소보롬빵에서는 서로 경쟁을 하던 보리스와 샘이 같이 합주를 하고 함께 같은 길을 걸어가는 이야기다. 이 책을 보고 나는 내가 1학년 때 고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친구를 사귀기가 어려웠던 것이 생각났다. 나는 샘처럼 남들과 다른 1가지 때문에 많이 괴롭힘을 당했다.&nbsp;<br><br>나는 샘이 남들과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자신의 모습을 바꾸고 싶어했던 샘의 심정을 이해한다. 나도 샘처럼 남들과 고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많은 괴롭힘을 받았기 때문이다. 샘은 화염병으로 인해서 피아노를 담당했던 샘의 손이 엉망이 되었다. 고작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 1개로 말이다. 그리고 보리스는 샘을 뒤로 하고 1등을 하지만 왠지 모를 허전함 때문에 샘과의 합주를 제안한다. 그 둘은 함께해서 더 값지고 멋진 2등을 했다. 물론 보리스는 2등이 지겨웠겠지만 샌과 함께해서 지겹지 않은 제일 값진 2등이었을 것이다.<br><br>나는 1학년 때부터 1학기 2학기, 1년에 2번 열리는 중국어 발표 대회에 매년 2회 모두 참가했다. 매 학기마다 주제, 심사 위원, 심사 기준 모두 달랐다. 나는 매년 1~2등을 했는데 나를 무섭게 쫒아 오는 해린이가 싫었다. 나는 해린이가 나랑 경쟁을 해서 싫은게 아니라 걔가 나를 많이 괴롭혔기 때문이다. 해린이랑 나는 서로 1등과 2등을 자주 바꿔해 갔다. 1학기는 개인전, 2학기는 팀전으로 대회가 진행되었다. 나는 이번에도 2학기에서 2번 빼고 1등을 놓친 적이 없는 팀 구성인 나, 하성, 수현 이렇게 셋 이서 팀을 하는데, 문제는 이 팀의 라이벌 그리고 나의 라이벌인 박해린이 문제였다. 나는 항상 걔랑 싸운다. 어째서 인지 애국심이 강해서 나를 싫어한다. 샘은 피부색 이였다면 나는 고향이다. 내 고향이 외국이라는 게 그렇게 아니꼬운 해린이는 나를 싫어했다. 그런데 내가 3학년이 되고 또 다시 대회에 하성, 수현과 참여하려는 그 때, 선생님이 이번 년도에는 팀을 제비뽑기로 정한다고 했다. 구성인원은 총 4명이었다. 난 하선, 수현중 1명이라도 같은 팀이 되길 바랬다. 근데 박해린 걔랑 같은 팀이 된 것이다. 나는 대회 기권을 하겠다고 했지만 이번에 이기는 팀의 반에서 과자파티를 한다는 소식에 나는 바로 기권을 취소했다. 해린이와 준호 지형이는 우리 집에 와서 같이 대회 준비를 했다. 이겨야 겠다는 마음에 나도 모르게 얘들한테 화를 조금 냈다. 사실 그 떄는 미안하지 않았다. 근데 대회 하루 전, 해린이는 내게 이런 문자를 보냈다. 해린이는 나에게 사과를 하며 나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주었다.  나는 해린이의 응원과 사과를 얻고 당당하게 1등을 차지했다. 샘과 보리스도 함께 했기에 더 값진 2등을 했고 나는 더더욱 값진 1등을 했다. 그리고 대회가 끝난 후 나는 해린이와 내 팀원들에게 화낸 것을 미안하게 생각한다. 지금도 여전히 나는 해린이와 연락을 하고 친하게 지낸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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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2:0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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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조도(2)</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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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제는 그 친구를 두려워만 하지 않고 내 의견과 의사를 말해볼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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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2: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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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정한 친구관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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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친구관계는 그냥 내 목숨같은 존재이다.살짝만 꼬이면 해결될때까지 잠을 설친다.근데 요즘 한 친구의 행동이 신경 쓰인다.나한테 친한친구가 계속 다른 친구 뒷담화를 한다.하지만 그 욕을 나한테도 할까봐 두렵다.이럴때 사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두려워 했던 부분을 읽으며 .내 친구를 향한 내 모습이 보였다.<br><br>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간절한 꿈이 있다.그리고 스탈린의 인정을 받으면서 멋진 비밀요원이 되고 싶어한다.그런던 어느날 사샤는 빨간 깃발을 흔들며 다니다가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순다.사샤는 당황하고, 자신의 실수를 오해해 자신이 다시는 소년단원이 될수록 없다고 생각하면서 두려움에 빠진다.모두에게 손가락질을 받으며 욕먹는 상상이 지나갔다.나는 그 상황이 마냥 당황스럽고 두렵게만 받아 드려지는 사샤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나도 친구의 말과 행동으로 두려움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br><br>새롭게 6학년을 올라와서 나는 활발한 성격 탓에 친구가 거의 반 저체이다.그러다가 나랑 엄청 잘맞는 친구랑 배프가 되었다.쿵짝도 잘맞아서 지금은 나의 비밀을 가장 많이 알고있는친구이다.그런대 그 친구는 남 닷담화를 밥먹듯이 한다.우리는 4명이서 무리가 있었다.근대 내 배픗가.무리 중 함명이 마음이 들지 않는 다면서 나에게 그 친구가 하는 실수나 행동 하나하나 를 트집을 잡았다.하지만 이게 한두번이 아니다, 그 친구는 툭하면 나욕하기 바쁜 친구이다.나는 이런 친구가 언젠가 내 욕도 할&nbsp;것 같다 늘 두렵고 무섭다.그래서 나는 내가 하고 싶은 것도 포기하면서 그 친구를 맞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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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2:0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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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준성] 큰발 중국 아가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4udks0jll8l152r/wish/2659402118</link>
         <description><![CDATA[<div>Q.질문과 경험<br>-질문&nbsp;<br>아이린의 할머니는 아이린의 모든 행동이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그런 할머니를 볼때 아이린의 감정은 어떨까요?<br>-경험1번<br>내가 누군가를 강요해서 상대방이 상처 받은 적이 있다.<br><br>1.소개<br>-머리 부터 발끝 까지 마음에 들지 않았던 친구를 무시하고 싫어 했던 적이 있다.<br>-그 친구가와 말을 하는것을 꺼렸다.<br>-어떻게 해야될지 모르 겠었다.<br><br>2.주제 이해<br>-아이린은 작은 발의 실체를 알아버린다.<br>-결국 아이린은 전족을 거부한다.<br>전족을 하지 않은 아이린을 본 할머니는 아이린에게 강요하고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다.<br><br>3.책과 자기 졍험의 연결<br>6학년 입학 했을떄 한 친구를 만났다. 그 친구의 첫인상은 좋았고 친해지고 싶었다. 내가 원하던대로 같은 조, 옆자리에 배정되었고 기분이 좋았다. 그 당시 나와 친했던 친구가 모두 흩어졌기 때문에 새로운 친구를 찾아야 했다. 그러나 정작 그 친구에게 말을 많이 걸지는 못했고 말을 걸어도 별다흔 반응이 없자 나를 무시하는걸로 느꼈던 것이다.같은 조 활동에서도 그 친구가 결정을 잘하지 못해 약간 짜증 났었다. 그래서 난 그 친구에게 약간 까칠하개 대했고 결국 참다참다 내 의견을 확실하게 표했다. 그때 그일은 유감이었지만 나의 강요와 무시로 인해 그 친구가 울어 버렸다. 하지만 정작 그 친구가 나에게 사과를 했고 지금 현재 친하다. 그 친구가 친화력이 좋진 않아 그때 어쩔수 없이 쌀쌀 맞게 대한 것인데 그걸 모른 나는 어리석게 대했다.<br><br>4.감정표현<br>-그때 난 그 친구가 너무 답답 했다.<br>-또 나를 무시하는 것 같아 짜증났다.<br>-한편으로는 친해지고 싶었다.<br><br>5.결론<br>내 말로 결국 울음을 터트렸다. 난 그 친구에 대해 알고 싶었고 내 궁굼증이 상처를 유발한것 같다.사실 처음에는 다른 친구들도 그 친구를 싫어했다.  다른 친구들이 상처를 줘 나도 해도 될거라고 생각했다. 상처 주기가 아닌 난 격려 해줘야 한다. 그리고 응원 해야 한다. 다른 사람을 존중하면 나에게도 존중이 온다. 지금까지 상처를 준 사람에게 미안함을 전하고 싶다. 이제 존중을 해줘야 겠다.<br><br>&nbsp;<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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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2:0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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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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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nbsp; &lt;큰 발 중국 아가씨&gt;는 전족을 거부 했다가 집 안으로 부터 버림받다시피 한 아이린이 미국에서 식당을 차라고 자신의 커다란 발로 씩씩하게 살아간다는 이야기이다.&nbsp;<br><br><br>&nbsp; 그런데 나는 책을 읽으면서 아이린이 큰 아빠에게 공부는 여자에게 돈 낭비라고 하는 장면이 무척 화가 나고 공감이 되었다. 왜냐하면 우리 엄마도 친 할아버지께 “딸들은 공부 시키는 것은 돈 낭비이다. 잘 키워서 시집이나 보내”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다. 이런 경험이 아이린이 큰 아빠가 말한 장면과 겹쳐 보여 더 마음에 와 닿았다.<br><br><br>&nbsp; 나는 이번 연도에 친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친 할아버지와 사이는 꽤 돈독 했다. 할아버지는 먹을 것도 잘 사주시고 용돈도 많이 주셨다. 그것 말고도 할아버지라는 남산타워, 놀이공원 등등 여러 곳도 같이 같이 방문 했다.&nbsp;<br><br><br>&nbsp; 하지만 할아버지께서도 단점은 당연히 있다. 바로 아들에게 많이 신경 쓰고 딸이 두 명 있는 우리 엄마에게는 잔소리를 폭탄처럼 한다는 것이었다.&nbsp;<br><br><br>&nbsp; 하루는 내가 서울대에 들어가고 싶다고 엄마에게 말했다. 엄마는 열심히 공부 해야겠다. 라고 대답하셨다. 지금 생각하면 난 아무 꿈이나 다 꾸는 것 같다. 아무튼 엄마는 이 대화 내용을 할아버지 댁에 방문 할 때 말했다. 그런데 할아버지깨서는 “ 딸들 공부 시켜봐도 좋을 것 없다. 잘 키워서 시집이나 보내.” 라고 대답하셨다.<br><br><br><br><br><br>&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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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2: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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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동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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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은 인종 차별로 트라우마가 생긴 샘이&nbsp;보리스와 <br>나는&nbsp; &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이라는 책을 읽고, 타인에게 인정받지 않기 위해 지난달에 내 진짜 모습을 숨기고 꾸며낸 경험이 생각났다.<br><br>&nbsp;최근에 공부방을 끊고 수학 학원에 가야 할 일이 생겼다. 수학 학원에 입학 시험을 치러 갔다. 가서 보니 그 수학 학원이 에어컨을 아주 세게 틀어서 마음에 안 들었다. 그래서 48점만 맞고 나머지는 다 틀리게 썼다. 하지만 이 해동이 후회 되지는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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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2: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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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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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자신의 커다란 두 발로 뛰는 것이 꿈이던&nbsp; 주인공이 전족을 거부하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해나가는&nbsp; 책이다.<br>&nbsp;과거 5년지기 절친이였던 친구와 나는 서로를 믿으며 항상 붙어다녔었다. 하지만 그 친구는 어느 순간부터 나의 모든 행동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나는 항상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무일 없다는 듯 살아 왔다. 그리고 난 내가 할 일을 하고 지낼때마다 어느 순간부터 그 친구에게 못생겼다는 이유로 뒷담을 까이기 시작했다.&nbsp;<br>그래서 아이린이 자유를 얻지 못한 것이 공감 된다.<br><br>1학년 때부터 같은 반 친구로 알고 지낸 친구와 같은 동내 라는 이유로 매일 등교도 같이하고 매일 놀고 자주 서로의 집을 놀러갔다. 그러다 2학년 때부터 다른 반이 되면서 사이가 멀어졌다. 그리고 3학년 때는 코로나 시작으로 학교에 가지 못 해서 그 친구와는 연락을 한번도 못 했었다.결국 그 친구와는 점점 멀어질 것 같다고 생각하고 1년을 지냈다. 근데 그 친구와 4학년 같은 반이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1학년때와 같이 매일 등교를 같이 했다. 난 그때까지는 몰랐다. 나의 4학년 인생을 망칠지. 그런지도 모르고 난 계속해서 같이 붙어다니고 매일 놀고 학원도 같이 다니고 다. 그러던 온 일이 터졌다. 다른 친구가 갑자기 미안하다며 장문으로 사과문이 왔다. 난 결국 그 친구가 뒷담을 깟다는 사실을 알고 나는 처음에는 너무 당황했다. 그래서 그 친구에게 니가 내 뒷담깐거 아니까 솔직하게 말 하라고 얘기했다. 그 친구는 또 다른 친구가 시작해서 같이 했다고 미안하며 얘기해서 난 또 다른 친구에게 물어봤다. 그 친구는 내 절친이 예린이 공주병이다,피해자 코스프레한다, 등 비속어와 함께 단톡으로 시작해서 놀이터 에서도 이야기 하고 뒷담을 깐 친구들은 12명이 넘은 인원이였다. 그리고 유치원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그 친구한테도 예린이가 너 싫어한데, 절교하고 싶데 이간질 까지 했었다&nbsp; 난 그래서 너무 배신감을 느꼈다.<br><br>결국 난 부모님과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그 많은 친구들은 사과하고 그 믿었던 예전 절친은 끝까지 사과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부모님까지 만나서 내가 뒷담까인 것 왕따 당한 것 다 말을 했고 결국 그 친구도 장문으로 사과가 왔다. 하지만 난 그 친구에게 배신감을 너무 많이 느껴서 그 친구와는 인사만 하는 그런 사이가 되었고 매일 연락 하던 우리는 연락을 학교 일 빼고는 한 적이 없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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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2: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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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샤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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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학년 때의 나는 사샤 처럼 목표를 가지고 노력한 적이 있었다. 바로 영어를잘 하겠다는 목표였는데, 전 구조도에서 더 디테일을 추가하자면, 사샤가 소년단원이 되기 저날 밤에 느꼈던 감정은 내가 직접 외국인과 대화하기 전날 밤과 더 비슷한 것 같다.<br><br>&nbsp; 사샤는 스타린을 존경해 왔으며 우상으로 삼았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소년단원이 되어 충성스러운 삶을 살고싶어했다. 소년단원이되는 것은 그의 오랜 꿈이자 희망이었다. 사샤는 소년단이 되기위해 항상 노력해 왔고, 그의 굼이 이루어지기 바로 전날 밤에 사샤는 들뜬 감정을 숨기지 못한다.<br>&nbsp;<br>&nbsp; 처음에영어를 시작할 때는 그저 잘만 하면 괜찮다고 생각했다. 따라서 할수 있는데로만 했다. 성과가 안 나오기도 해서 속상했던 점도 있었지만, 결과가 더 드러나기 시작하자 더 열심히 했다. 그대의 노력덕에 지금은 어느정도 할 수 있는 정도가 되었다. 그리고 외국인과 처음으로 대화를 해 본다는 생각에 들뜨고도 살짝 긴장 됐던 적이 있었다. 나는 내 목표를 이뤘다. 적어도 내가 만족하는 정도이다. 하지만 사샤와 나의 상황이 다른 점이 있다면 사샤는 자신의 목표를 이우지 못했다는 점이다.<br><br>&nbsp; 사샤의 아버지는 사샤의 꿈이 이루어지기 하루전, 비밀경찰들에게 끌려가게 되었다. 아버지가 스파이라는 누명을 쓴 사실이 분했던 사샤는 사실을 밝히려고 여러 노력을 했으나 돌아오는 것은 쓰디쓴 현실이었다. 결국 사샤는 자진의 꿈을 포기한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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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2:1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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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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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0. 질문과 경험<br>질문: 사샤는 영웅이라고 생각하던 아빠가 자신이 존경하는 스탈린의 병사들에 의해 잡혀갈 때, 어떤 감정을 느꼈을까요?<br>경험: 믿고 있던 사람이 있었는데, 내 생각과 다른 말이나 행동을 해서 놀란 일이 있다.<br><br>1. 소개<br>-나는 평범한 학생이다.<br>-나는 지금 베프 두 명이 있다.<br>-이번 경험은 그 베프들과의 경험이다.<br>-사샤가 자신이 존경하는 스탈린의 병사들에게 아빠가 잡혀가는걸 보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고 베프들이 내 생각과 다른 말과 생각해서 당황했던게 생각났다.&nbsp;<br><br>2. 주제 이해<br>-사샤는 영웅이라고 생각하던 아빠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이 존경하던 스탈린의 병사들이 아빠를 잡아갔다. 사샤는 자신이 존경하는 스탈린의 병사들의 행동에 당황한다.<br>-나도 내 베프가하는 말을 듣고 당황한 적이 있다.<br><br>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br>-나는 올해 2학기 전교회장후보에 나갔다<br>-결과가 나왔다<br>-베프가 나한테 괜찮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그러게 준비를 더 열심히 했어야지"라고 말했다.<br><br><br>4.감정 표현<br>-베프가 나한테 그렇게 말해서 당황하기도 하고 슬프기도 했다<br>-시간이 없어서 준비를 많이 못 했는 그렇게 말했기 때문이다.<br><br>5. 결론<br>-베프에게 내 감정을 말하고 사과를 받았다.<br>-나도 베프가 더 잘됐으면 하는 마음에 그렇게 말했다는걸 이해할려고 노력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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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2:1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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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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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몇년 전부터 엄청 친한 찐친이 있다. 이번 경험은 그 찐친과의 경험이다.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에서 사샤가 자신이 존경하는 스탈린의 병사들에게 아빠가 잡혀가는걸 보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고 찐친이 내 생각과 다른 말과 생각해서 당황했던게 생각났다.<br><br>사샤는 영웅이라고 생각하던 아빠와 살고 있었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이 존경하던 스탈린의 병사들이 아빠를 잡아갔다. 사샤는 자신이 존경하는 스탈린의 병사들의 행동에 당황한다. 나도 내 베프가하는 말을 듣고 당황한 적이 있다.<br><br>나는 올해 2학기 전교회장후보에 나갔다. 투표를 하고 며칠 뒤 결과가 나왔다. 예상한 데로 떨어졌다. 하지만 찐친이 나한테 괜찮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그러게 준비를 더 열심히 했어야지"라고 말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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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2: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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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준성]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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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별로 경쟁을 하지는 않았지만 계속 친구가 나랑 같이 공부로 경쟁을 해 계속 참견하고 관심에 가지는 친구가 있는 기억이 떠올랐다. 이 책은 친구들의 모습이랑 피부색이 다른 샘이 그것으로 슬퍼하고 자신의 모습을 아끼지 않고 계속 바뀌고 싶어한다. 나도 내가 샘이라면 나 자신을 미워할 것 같다. &nbsp;<br>&nbsp; &nbsp;나는 샘이 다른 사람과는 다른 흑인이라는 것으로 차별을 받고 슬퍼한다. 이런 흑인이라는 이유하나 만으로 화상을 입고 상처를 입어 결국 자신이 잘했던 피아노 연주도 못하고 이등으로 밀려날수 있는 상황이 된다. 하지만 보리스와 샘 같이 하기로 결정한다.이 책은 차이 없고 자신과 다른 사람의 차이를 인정하자는 주제를 말한다.&nbsp;<br>&nbsp; 나는 보리스와 샘과 비슷한 경험이 있다. 원래 같이 학원도 다니고 친한 아이가 있었다. 하지만 그 아이랑 같이 어느 수학 시험을 치게 된다. 하지만 이 시험은 우리 둘한테 매우 중요한 시험이라 우리 엄마들도 이것을 인지하고 이 친구랑 같이 다니는 학원 시간도 늘렸다. 나는 내가 해야될 것을 계속 하고 있었지만 계속 내 친구가 어디 까지 풀었냐고 물어보고 내 일에 관심을 가진다. 나는 이때 내 친구가 계속 경쟁을 하니깐 나도 어느세 이 친구와의 경쟁심을 느끼게 됬다. 그러다보니 계속 친구가 나를 이길려고 하니깐 나도 이 친구를 살짝 경계 했다. 시험 날이 오자 우리는 거의 둘이 말이 없이 시험을 보게 되었다. 결국 시험이 끝나고 너랑 친구는 둘다 합격했고 학원에 다닐 때 항상 같이 다니고&nbsp;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같이 풀어보고 같이 해결할 려고 노력을 한다.<br>&nbsp; &nbsp; &nbsp;나는 이런 일을 통해 물론 이 경험을 하는 과정은 매우 숨이 막히고 긴장이 살짝되고 눈치를 보면서 행동을 했지만 다시 돌아보니 나한테 도움이 됬는 것 같다. 그것으로 나는 더 열심히 노력을 하게 되었고<br>&nbsp; &nbsp;&nbsp;<br>&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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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2:19: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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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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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릴 때, 친구들이 나를 도와주는 것이 조금 짜증나기도 했고 심통이 나기도 했다. 그런데,&nbsp;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이라는 책을 읽으면서,&nbsp; 서로 질투하며 실어했던 샘과 보리스가 같이 피아노로 합주를 하는 부분은 어릴적&nbsp; 생각을 완전이 바꾸게 했다.<br><br>피아노를 잘치던 샘은 어느날 피부가 검은색 이라는 이유 만으로 화염병을 맞고 손을 다치게 된다. 샘은 자기를 놀리는 하얀 피부의 보리스를 싫어하게 된다.결국 샘은 손이 아프다는 이유로 학교를 가지 못하게 된다. 손이 얼마정도 낳아 진 뒤, 학교를 다시 가고 보리스와 같이 경연대회를 나가게 되고, 같이 합주를 하게 된다. 나는 이 내용 나의 경험이 더 잘 생각나게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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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2: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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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4udks0jll8l152r/wish/265941900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친하지 않았지만 친하게 지낼려고 노력하는 친구를 알고 놀란 적이 있다.<br>-나는 친구들이 나를 조금 무시해서 주늑이 든 경험이 있다.<br>- 나는 경쟁을 하지 않았지만 나랑 경쟁을 하던 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 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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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2: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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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준성 큰 발 중국 아가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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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큰발 중국 아가씨는 전족을 하지 않은 여인이 두발로 서서 꿋꿋 하게 살아가는 이야기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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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0 12: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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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4udks0jll8l152r/wish/2659932642</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개<br>&nbsp; -나는 친하지 않았지만 친하게 지낼려고 노력하는 친구를 알고 놀란 적이 있다.<br>&nbsp; -나는 친구들이 나를 조금 무시해서 주늑이 든 경험이 있다.<br>&nbsp; &nbsp;- 나는 경쟁을 하지 않았지만 나랑 경쟁을 하던 친구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br>&nbsp; &nbsp;2.&nbsp; 주제 이해<br>&nbsp; - 나는 샘이 자신이 흑인이라는 사실 때문에 차별을 받는 것은 부당한 대우라고 생각한다.<br>&nbsp; - 나는 보리스가 혼자서 피아노를 칠려고 하는 것이 조금 허전하다는 느낌이 무엇인지 알 것 같다.<br>&nbsp; 3. 책과 자기 경험의 연결&nbsp;<br>&nbsp; &nbsp;나는 어릴 때 친했던 친구가 있다. 그래서 이 친구랑 학원도 같이 다니고 같이 시험을 보고 하는 매우 친한 상이 였다. 하지만 지금까지본 시험은 매우 단순한 시험이 였지만 지금의 시험은 매우 중요한 시험을 쳐야 된다. 같이 시험 공부를 하며 있었는데 친구가 계속 나가 어디 까지 풀었는지 보고 계속 내일에 관심을 두었다. 나는 이 친구가 나를 견제한다는 느낌이 들었지만 사이가 틀어질 까봐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시험날이 오고 둘다 잘 통과 하자 학원에서 우리는 매우 친하고 숙제도 같이 하는 더 사이가 좋아졌다.<br>&nbsp; 5. 결론&nbsp;<br>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보리스와 샘처럼 나는 내 친구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 샘은 보리스는 경쟁하며 질투를 하며 느꼈을 것인데 나도 이런 경험을 느껴봐서 더욱더 와 닿았다. 나는 내가 친구와 누구 한명만 붙고 떨어질까봐 조마조마 하며 우리가 다시 사이좋게 지낼려고 노력했다. 이렇게 보리스도 나랑 비슷한 느낌일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보리스는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손이 다쳐 피아노를 못 치는 것이 많이 억울하고 화가 날 것 같다. 이 책에서는 다른 사람이 나와 다른 사람이 다르다고 해서 차별를 하지 말고 나와 그 사람의 차이로 여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꺠달았다. <br>&nbsp; &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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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04: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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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최준성] 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4udks0jll8l152r/wish/2659934114</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커피와 소보로빵이라는 책은 흑인인 샘과 보리스에 대한 이야기이다. 친구들의 모습이랑 피부색이 다른 샘이 그것으로 슬퍼하고 자신의 모습을 아끼지 않고 계속 바뀌고 싶어한다. 나도 내가 샘이라면 나 자신을 미워할 것 같다. 나는 별로 경쟁을 하지는 않았지만 계속 친구가 나랑 같이 공부로 경쟁을 해 계속 참견하고 관심에 가지는 친구가 있는 기억이 떠올랐다.&nbsp; . &nbsp;<br>&nbsp; &nbsp;나는 샘이 다른 사람과 피부색이 다르다고 해 손가락에 화상을 입는다. 결국 자신이 잘했던 피아노 연주도 못하고 자기와 항상 경쟁을 하고 있었던 보리스에게&nbsp; 2등으로 밀려날수 있는 상황이 된다. 하지만 보리스와 샘 같이 하기로 결정한다.이 책은 차이 없고 자신과 다른 사람과 사람 사이에 경쟁 의식에 대해 말한다.&nbsp;<br>&nbsp; 나는 보리스와 샘과 비슷한 경험이 있다. 원래 같이 학원도 다니고 친한 아이가 있었다. 하지만 그 아이랑 같이 어느 수학 시험을 치게 된다. 하지만 이 시험은 우리 둘한테 매우 중요한 시험이라 우리 엄마들도 이것을 인지하고 이 친구랑 같이 다니는 학원 시간도 늘렸다. 나는 내가 해야 될 것을 계속 하고 있었지만 계속 내 친구가 어디 까지 풀었냐고 물어보고 내 일에 관심을 가진다. 나는 이때 내 친구가 계속 경쟁을 하니깐 나도 어느 순간 이 친구와의 경쟁심을 느끼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계속 친구가 나를 이길려고 하니깐 나도 이 친구를 살짝 경계가 되었다. 시험 날이 오자 우리는 거의 둘이서 서로 아무 말이 없이 시험을 보게 되었다. 결국 시험이 끝나고 나랑 친구는 둘 다 합격했고 학원에 다닐 때 항상 같이 다니고&nbsp;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같이 풀어보고 같이 해결하려고 노력을 한다.<br>&nbsp; &nbsp; &nbsp;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보리스와 샘처럼 나는 내 친구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 샘은 보리스는 경쟁하며 질투를 하며 느꼈을 것인데 나도 이런 경험을 느껴봐서 더욱더 와 닿았다. 나는 내가 친구와 누구 한 명만 붙고 떨어질까봐 조마조마 하며 우리가 다시 사이좋게 지낼려고 노력했다. 이렇게 보리스도 나랑 비슷한 느낌일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보리스는 흑인이라는 이유 만으로도 손이 다쳐 피아노를 못 치는 것이 많이 억울하고 화가 날 것 같다. 이 책에서는 다른 사람이 나와 다른 사람이 다르다고 해서 차별를 하지 말고 나와 그 사람의 차이로 여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께달았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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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1 04:1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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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감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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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수학 학원에서 2인자이다.&nbsp;<br>1인자 친구는 나랑 진도는 비슷하지만 나랑 점수 차이가 좀 있다. 나는 84점이면 그 친구는 92점 정도의 점수를 가지고 있다. 처음 그 친구를 만났을 때는 그 친구는 나보다 진도를 빨랐다. 나는 당시에 나보다 진도가 빠른 친구가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올해 3월 쯤에 그 친구를 따라 잡았다. 지금은 그 친구보다 진도가 빠르지만 진도 빼는 것에 열중해서 점수 차이가 나는 경우가 조금 있다. 나는 시험의 보기 전에 예비 문제를 기본으로 2번 풀고 예비 문제에서 틀린 문제를 비슷한 유형으로 다시 풀기도 한다. 그 친구는 그 친구 기준에서 어려운 단원만 예비 문제를 2개 풀고 나머지는 1개 정도만 푼다.&nbsp;<br>&nbsp;그 친구가 좋은 점수를 맞으면 그 친구와 나는 친한 친구여서 축하도 해주지만 마음 한 속에는 부러운 마음도 있다. 나는 얼만큼 노력해야 그 친구와 비슷해질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한 적도 있다. 하지만 나는 결심했다. 내가 그 친구를 이기지 못해도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을 하자라는 마음이다. 나는 계산 실수를 자주 한다. 나는 이제 그 친구가 부럽지 않다. 나는 사고력이 좋아 문제를 풀 다양한 방법을 찾아낸다.나는 이제 그 친구가 부럽지 않다. 지금은 그 친구와 함께 어려운 문제를 풀 때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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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1: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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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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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6학년인 나와 3학년인 우리 동생은 둘 다 공을 가지고 노는 것을 매우 좋아한다. 부모님께서 쇼핑하러 코스트코로 가셨을때, 나와 동생만 단둘이 놀았다. 그때 동생과 집에서 공을 차면서 놀다가 전등이 깨졌다. 처음에는 당황해서 이 일을 숨기려 했지만, 나중에는 망설이다가 사샤처럼 해야할 일을 결심하고 부모님께 잘못을 말했다.<br>&nbsp; 사샤는 비밀경찰로부터 소년단이 되고 싶다면 학교에서 일어나는 수상한 행위를 신고하라는 제안을 받는다. 하지만 사샤는 완벽한 교실이 거짓과 공포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소년단 입단을 포기하기로 결심한다. 나도 사샤의 입장이 이해가 된다. 왜냐하면 나도 사샤처럼 큰 결심을 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사샤는 그때 뿌듯하고 홀가분했을 것이다.<br>&nbsp; 6학년인 나와 3학년인 우리 동생은 둘 다 공을 가지고 노는걸 매우 좋아하는데, 어느날, 부모님이 둘다 쇼핑하러 코스트코로 가셨다. 평소에 부모님이 집에서는 절대로 공놀이를 하면 안된다고 하셔서 우리는 이때를 기회로 삼아 공놀이를 실컸했다. 하지만 내가 공을 발로 차서 거실의 전등 일부분이 깨졌다. 처음에는 당황해서 이 일을 숨기려 했지만, 나중에는 망설이다가 결국 부모님께 잘못을 말했다. 보모님은 나의 진술을 듣고 화를 내셨다.<br>&nbsp; 전등을 깨뜨렸을때 부모님이 아시면 혼을 내실것 같아서 자백하기가 망설여졌다. 나도 사샤처럼 부모님께 내 잘못을 자백하기로 결심해서 마음이 홀가분했다. 다음에도 잘못한 일이 있으면 혼이 나더라도 솔직하게 자백해야겠다. 나는 내가 자백을 했다는 내 행동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br>&nbsp; 나는 이제부터 내가 옳다고 믿는 것은 용감하게 선택해야겠다. 그리고 앞으로는 내가 저지른 잘못들은 취조당하기 전에 미리 솔직하게 자백해야겠다.&nbsp; 하지만 내가 낸 용기와 샤사가 냈어야 할 용기는 다르다. 나는 자백만 하면 일이 잘 풀리고 벌을 받는다고 해봤자 혼나는 것이 전부인데, 샤사는 자백을 해도 용서받을 가능성도 낮고 모두의 신임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내가 저지른 잘못들은 취조당하기 전에 미리 솔직하게 자백해야겠다. 나는 내가 자백을 했다는 사실에 후회하지 않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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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1:5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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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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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주인공 사샤는 어릴 떄 부터 소년단원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아버지가 들고온 소년단 스카프를 보며 소원이 더 간절해 지는데, 그후 드디어 소년단에 들어가는 전날이 되었다. 사샤는 다음 날을 기대하며 떨리고 기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든다.<br><br>&nbsp; 사샤가 느꼈던 기대감처럼 나도 그런 감정을 느꼈다. 나는 이번주 월요일과 화요일에 친구와 호텔에 다녀왔는데, 여행을 가기 전날 친구와 호텔을 갈 생각에 잠이 오지 않았다. 친구를 만나서 수영장에 가고 호텔 침대에 누워 힐링도 하며 재밌게 놀았다.<br>&nbsp; 친구와 여행을 가기 전날, 수영을 하는 모습과 호텔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노는 모습이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아 잠자리에 들기 어려웠다. 하지만 내일 일찍 떠나야 했지 떄문에 떨리면서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잤다. 그 다음날 차를 타고 몇시간을 달려 친구와 호텔에서 만났다.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수영장에서 약 8시간을 놀면서 물총 싸움도 하고 튜브를 타면서 둥둥 떠다녔다. 물놀이를 한 후 나와서 호텔에 들어갔다. 호텔에서 제대로 호캉스를 하고 편안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친구와 잠이 들었다.<br><br>&nbsp; 친구와 눌러가는 것도 정말 오랜만이고 호텔에 가는 것도 정말 오랜만이였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소년단에 들어가는 사샤의 기대되는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br><br>나는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 책을 읽으면서 친구와의 추억을 떠올릴 수 있었어서 좋았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사샤가 느꼈던 그 행복한 감정을 또 느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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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1:5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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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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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lt;큰 발 중국 아가씨&gt;는 주인공 아이린이 전족을 거부 했다가 자신의 결혼 상대에게 파혼 당하고 집 안에 큰 아빠와 주변 사람들로부터 차별 받는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족을 신지 않은&nbsp; 자신의 커다란 발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이야기이다.<br><br><br>&nbsp; 나는 &lt;큰 발 중국 아가씨&gt;를 읽으면서 아이린이 큰 아빠에게 공부는 여자에게 돈 낭비라고 하는 장면이 무척 화가 나고 공감이 되었다. 왜냐하면 나 또한 큰 아버지 같은 인물이 내 주변에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 인물은 바로 친 할아버지다.<br><br><br>&nbsp; 친 할아버지는 옛날에 아빠에게 아주 무서운 분이셨다. 물론 친 할아버지는 언니와 나에게는 엄청나게 친절하고 아낌없이 주시는 분이다. 친 할아버지와는 좋은 기억도 정말 많다. 예시로는&nbsp; 맛있는 걸 많이 먹은 것, 남산 타워를 같이 것, 놀이 공원을 놀러 간 것 등등. . 여러가지 기억들이 내 머리 속에 남아있다.&nbsp;<br><br><br>&nbsp; 정말 속상하게도 지금은 친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하지만 친 할아버지와 좋은 기억만 남아 있는 것은 아니었다. 왜냐면 생전, 친 할아버지는 딸 2명을 난 우리 엄마에게 잔소리를 많이 했기 때문이다. 친 할아버지는 우리가 태어났을 때 무척 좋아하셨다. 그렇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엄마에게 " 아들을 낳지 왜 딸을 낳았냐"고 종종 물을 때가 많았다. 하지만 시간이 점점 지나 11살이 되었을 때는 나름 적응이 돼, 친 할아버지에게 섭섭하지는 않았다. 그런데 내가 가장 할아버지에게 섭섭한 것은 11살 나이에 의사를 꿈 꿨을 때었다.<br><br><br>&nbsp; 어렸을 때는 나는 꿈이 정말 많았다. 일주일에 1개씩 바뀔 정도였다. 그래서 하루는 의사가 되고 싶다고 엄마에게 말했다. 외 할머니와 외 할아버지 가족들은 모두 "아이고 아영이 열심히 하면 의사 되겠네." 라며 좋은 반응을 보였다. 엄마는 나의 꿈과 언니의 꿈을 친 할아버지에게 말했다. 그 당시 할아버지는 웃고 계셨지만 나중에 엄마의 통화 내용으로 진실을 알게 되었다.&nbsp;<br><br><br><br>&nbsp; 엄마는 친한 친구와 통화하며 스트레스를 푸는데, 하루는 친 할아버지와&nbsp; 대화 내용을 말하고 있었다. 딸들은 공부하면 돈낭비다, 잘키워서 시집이나 보내라는 내용이었다.<br><br><br><br>&nbsp; 그 말을 들은 나는 그때 충격을 먹었다. 친 할아버지가 앞에선 좋게 이야기 해주시고 뒤에서 말이 다른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고 야속하게 느껴졌다. 그리고 친 할아버지가 엄마에게 아들을 낳았어야지 라고 한 말이 너무 답답하고 속상했다. 또 친 할아버지가 아들을 선호 하는 마음이 언짢고 조금 어이없었다.<br><br><br><br>&nbsp; 인간은 살아가면서 차별을 하기도 하고 당하기도 한다. 그것이 내가 될 수도 있고 나의 주변 사람들일 수 도 있다. 이 책에 아이린, 경험을 쓴 나처럼 부적절한 이유로 차별을 당한 적도 있을 것이다. 물론 차별은 나쁜 것이다. 차별은 당하면 불쾌하고 그 상대가 너무나 싫게 보인다. 하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차별을 극복하는 마음 인 것 같다. 처음은 누구나 어려울 것이다. 그렇지만 자신이 극복해야 더 성장한 자신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것이 차별 당하고 돌려줄 수 있는 가장 민주적인 방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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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1:5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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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도은]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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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mark>주인공 사샤</mark>는 어릴 때부터 소년단원에 들어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아버지가 들고 온 소년단 스카프를 보며 소원이 더 간절해지는데, 그 후 드디어 소년단에 들어가는 전날이 되었다. 사샤는 다음 날을 <mark>기대하며 떨리고 기쁜 마음</mark>으로 잠자리에 든다. 하지만소년단원을 준비하면서 큰 실수를 저지르고 만다. 그리고 실수를 한 후 더 좋은 행동을 하려고 노력하지만, 사람들에게 <mark>큰 실망감을 느끼게 된다.</mark><br><br>&nbsp; 사샤가 느꼈던 기대감처럼 나도 그런 감정을 느꼈다. 저번에 <mark>친구와 호텔</mark>에 다녀왔는데, 여행을 가기 전날 친구와 호텔을 갈 생각에 잠이 오지 않았다. 친구를 만나서 수영장에 가고 호텔 침대에 누워 힐링도 하며 재밌게 놀았다.<br>&nbsp; 친구와 여행을 가기 전날, 수영을 하는 모습과 호텔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노는 모습이 머리에서 지워지지 않아 잠자리에 들기 어려웠다. 하지만 내일 일찍 떠나야 했기 때문에 <mark>떨리면서 기쁘고 즐거운 마음</mark>으로 잤다. 그 다음날 차를 타고 몇 시간을 달려 친구와 호텔에서 만났다. 레스토랑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수영장에 들어갔다. 수영장에서 물총 싸움도 하고 튜브를 타면서 둥둥 떠다녔다. 마지막으로 호텔에서 노는데, 우리는 수영을 하며 방에서 불을 끄고 라면을 먹으며(🍜) 심야 괴담을 보기로 했다. 하지만 친구는 막상 밤이 되니 무섭다며 그냥 보지 말자고 나에게 떼써서 <mark>크게 실망</mark>을 했었다.<br><br>&nbsp; 처음 이 책을 읽었을 때, 단순히 사샤의 경험을 읽고 '그렇구나..' 이렇게만 넘어갔다. 하지만 내 경험을 쓰고 다시 생각하니 책에서 <mark>사샤의 심정</mark>을 더 잘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사샤가 엄청난 기대를 가졌다가 더 큰 실망과 좌절을 가지는 장면이 인상 깊었다. 이 책을 읽으며 <mark>마냥 큰 기대를 갖는 것보단 그 뒤에 숨겨진 현실</mark>을 알면 책을 더 깊이 읽을 수 있다는 걸 느꼈다. 사샤는 비록 꿈을 버렸지만, 그 꿈을 버려서 더 좋은 길로 갈 수 있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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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1:5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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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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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커피 우유와 소보로빵에서는 서로 경쟁을 하던 보리스와 샘이 같이 합주를 하고 함께 같은 길을 걸어가는 이야기다. 이 책을 보고 나는 내가 1학년 때 고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친구를 사귀기가 어려웠던 것이 생각났다. 나는 샘처럼 남들과 다른 1가지 때문에 많은 고생을 했다. 바로 고향이 다르다는 이유, 다른 나라에 10년 넘게 살았다는 이유이다. 이러한 이유들 때문에 난 아직도 나를 잘 알지 못하는 사람들한테서 너 한국말 잘한다 라는 말을 듣는다. <br><br>나는 샘이 남들과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자신의 모습을 바꾸고 싶어했던 샘의 심정을 이해한다. 나도 샘처럼 남들과 고향이 다르다는 이유로 많은 괴롭힘을 받았기 때문이다. 샘은 화염병으로 인해서 피아노를 담당했던 손이 엉망이 되었다. 고작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로 말이다. 그리고 보리스는 샘을 뒤로 하고 1등을 하지만 왠지 모를 허전함 때문에 샘과의 합주를 제안한다. 그 둘은 함께해서 더 값지고 멋진 2등을 했다. 물론 보리스는 2등이 지겨웠겠지만 샘과 함께해서 지겹지 않은 제일 값진 2등이었을 것이다.<br><br>나는 1학년 때부터 1 학기 2 학기, 1년에 2번 열리는 중국어 발표 대회에 매년 2회 모두 참가했다. 매 학기마다 주제, 심사 위원, 심사 기준 모두 달랐다. 나는 매년 1~2등을 했는데 나를 무섭게 쫒아 오는 해린이가 싫었다. 해린이가 나랑 경쟁을 해서 싫은 게 아니라 걔가 나를 많이 괴롭혔기 때문이다. 샘은 피부색이였다면 나는 고향이다. 내 고향이 다르다는 그 이유 때문에 나는 억울하게 해린이한테 괴롭힘을 당했다. 그런데다가 내가 해린이랑 서로 1등과 2등을 자주 바꿔했으니 우리는 더 친해지기 어려웠다. 발표 대회는 1학기는 개인전, 2학기는 팀전으로 진행되었다. 3학년 1학기 대회가 열리기 1 달 전, 대회 참가 인원이 64명이라는 이유로 3명이 아닌 4명 팀전으로 변경됐다. 난 제비뽑기로 팀을 정한다는 소식에 기대 가득한 마음으로 공을 3개 뽑았다. (내가 팀원을 뽑는 주장이었다) 하지만 나는 내 손으로 박해린을 뽑은 것을 보고 놀라 자빠질 뻔했다.<br><br>나는 기권까지 고민했지만 그러면 인원 수가 맞지 않아 어쩔 수 없이 대회에 참가했다. 내 팀원인 해린이와 준호, 지형이는 우리 집에 와서 같이 대회 준비를 했다.&nbsp; 근데 대회 하루 전, 해린이는 내게 사과 문자를 보냈다. 사과를 하며 나에게 격려와 응원도 보내주었다. <mark>나는 해린이의 응원과 사과를 얻고 당당하게 1등을 차지했다. 샘과 보리스도 함께 했기에 더 값진 2등을 했고 나는 더더욱 값진 1등을 했다. </mark><br><br>나는 해린이와는 절대 절대 친구를 안 할 것이라고 믿었지만, 해린이가 남긴 문자 1개로 그 마음이 없어졌다. 그리고 그 후에도 해린이는 나를 괴롭히는 아이들에게 그대로 되돌려주곤 했다. 이 책을 보며 나는 당연히 보리스와 샘이 1등을 할 줄 알았는데 2등을 해서 조금 놀랐지만 <mark>'함께해서 더 값지다'는 1 문장 때문에 더 가치가 생긴 2등이 되었다. 나도 그 타이틀을 넣어 더 가치 있는 1등을 했다.</mark><br><br>누구나 자신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샘의 경우 피부색 때문에 힘들었지만, 샘에게는 결국 함께 피아노를 쳐줄 보리스가 있다. 우리 모두 내 모습이 어떻든 <mark>나를 내 모습 그대로 아껴줄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mark> 그것을 잊지 않고 서로 존중하고 다양성을 인정하면 더 멋진 삶이 되고 그 삶을 나누면 더 값지고 멋진 자랑스러운 우리나라가 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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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1: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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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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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준성] 커피우유와 소보로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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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커피와 소보로빵'이라는 책은 흑인인 샘과 보리스에 대한 이야기이다. 친구들의 모습이랑 피부색이 다른 샘은 다른 사람과 피부색이 다르다고 해 차별을 받아 손가락에 화상을 입는다. 그로 인해 슬퍼하고 자신의 모습을 아끼지 않고 계속 바꾸고 싶어한다.&nbsp; 나도 내가 샘이라면 나 자신을 미워할 것 같다. 한편, <mark>보리스는 샘처럼 흑인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심지어 샘에게 경쟁 의식을 항상 가지고 있다</mark>. 샘은 손을 다쳐 자신이 잘했던 피아노 연주를 못하고 자기와 항상 경쟁을 하고 있었던 보리스에게&nbsp; 2등으로 밀려날&nbsp; 상황이 된다. 보리스는 항상 일등을 원했지만 샘이 피아노 연주를 못 하고 일등이 되자 샘의 빈자리를 느끼게 된다. 결국 보리스는 샘와 같이 피아노를 연주 하기로 결정한다.&nbsp; 이 책을 읽으며 나는 별로 의식을 하지 않았는데 계속 나의 공부에 참견하고 관심에 가지는 친구와의 기억이 떠올랐다. <br><br>&nbsp; &nbsp;나는 보리스와 샘과 비슷한 경험이 있다. 원래 같이 학원도 다니고 친한 아이가 있었다. 어느날 그 아이랑 같이 한 수학 시험을 치게 된다. 하지만 이 시험은 우리 둘한테 매우 중요한 시험이라 우리 엄마들도 이것을 인지하고 이 친구랑 같이 다니는 학원 시간도 늘렸다. 나는 내가 해야 할 것을 계속하고 있었지만 내 친구는 어디까지 풀었냐고 계속 물어보고 내 일에 관심을 가졌다. 나는 내 친구가 이렇게 계속 경쟁하듯 하니까 나도 어느 순간 이 친구에게 경쟁심을 느끼게 되었다. 그러다 보니 친구가 나를 이기려고 할 때 살짝 경계가 되었다. 시험 날이 오자 우리는 거의 서로 아무 말도 없이 시험을 보게 되었다. 결국 시험이 끝나고 나랑 친구는 둘 다 합격했다. 그 이후엔 학원에 다닐 때 항상 같이 다니고&nbsp; 어려운 문제가 있으면 같이 풀어보고 해결하려고 노력한다.<br>&nbsp; &nbsp;<br><br>&nbsp; &nbsp; &nbsp;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보리스와 샘의 관계처럼 나와 내 친구의 관계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 보리스는 샘은 경쟁하며 질투를 느꼈을 것인데 나도 이런 경험을 느껴봐서 더욱 더 와 닿았다. 나는 내가 친구와 누구 한 명만 붙고 떨어질까 봐 조마조마하며 기다리면서도 우리가 다시 사이좋게 지내길 바랐고 노력했다. 샘도 나랑 비슷한 감정이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또, 샘은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손을 다쳐 피아노를 못 치는 것이 아주 억울하고 화가 났을 것 같다. <mark>이 책에서는 다른 사람과의 경쟁의식도 이야기하지만 다른 사람이 나와 다르다고 해서 차별을 하지 말고 나와 그 사람의 차이로만 여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도 깨닫게 한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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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1:5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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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4udks0jll8l152r/wish/2664634585</link>
         <description><![CDATA[나는 어릴 때, 친구들이 나를 도와주는 것이 조금 짜증나기도 했고 심통이 나기도 했다. 그런데,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서로 질투하며 실어했던 샘과 보리스가 같이 피아노로 합주를 하는 부분은 어릴적  생각을 완전이 바꾸게 했다.
<br>
<br>피아노를 잘치던 샘은 어느날 피부가 검은색 이라는 이유 만으로 화염병을 맞고 손을 다치게 된다. 샘은 자기를 놀리는 하얀 피부의 보리스를 싫어하게 된다.결국 샘은 손이 아프다는 이유로 학교를 가지 못하게 된다. 손이 얼마정도 낳아 진 뒤, 학교를 다시 가고 보리스와 같이 경연대회를 나가게 되고, 같이 합주를 하게 된다. 나는 이 내용 나의 경험이 더 잘 생각나게 했다.
<br>
<br>section
<br>안승현-에세이 완성
<br>
<br>comment_outline
<br>1
<br>익명의 아바타
<br>익명
<br>7일
<br>소연t) 친구들이 승현이를 왜 도와줬을까? 그리고 그게 왜 싫었는지? 그 이유가 본론에 자세히 나오면 좋겠다~(쌤은 어릴 때 밥 먹는 속도가 엄청 느려서 친]]></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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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1: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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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세이 대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4udks0jll8l152r/wish/2664634626</link>
         <description><![CDATA[<div>[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에서 사샤는 영웅이라고 생각하던 아빠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이 존경하던 스탈린의 병사들이 아빠를 잡아가 당황한다. 나는 그 장면을 보고 친구가 내 생각과 다른 말을 해서 당황했던 게 생각났다.&nbsp;<br><br>&nbsp; 사샤가 소비에트 소년단에 들어가고 싶어했던 건 자신이 존경하고 우상이었던 스탈린 동지를 만나, 가까워 지고 싶고 공산주의 이념을 따르고 싶어서였다. 그런데 비밀경찰의 모습을 보고 실망한다. 나를 당황시킨 사람도 항상 친하게 지내고 자주 만나는 사람인 찐친이라서 더욱 속상하고 짜증났다.<br><br>나는 올해 2학기 전교 회장 후보에 나갔다. 투표를 하고 며칠 뒤 결과가 나왔다. 예상한 대로 떨어졌다. 하지만 찐친이 나한테 괜찮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그러게 준비를 더 열심히 했어야지"라고 말했다. 나는 시간이 없어 준비를 많이 못 했는데 찐친이 그렇게 말해서 슬프고 화가 났다. <br><br>&nbsp; 찐친이가 말하고 나서 내 머리속에 다양한 감정이 섞였다. '찐친이 왜 그렇게 말했을까?', '장난치는 걸까?'등 다양한 생각이 오갔다. 그 말이 장난이 아니라는걸 알고 더 슬프고 짜증났지만 웃으며 지나갈려 했다. 하지만 그 이야기를 계속해서 결국 폭발했다. 그리고 사과를 받았다. 그 이후 우리는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다시 친하게 지냈다.<br><br>&nbsp; 나는 친구와 오해를 풀어서 다시 친해졌지만 사샤는 그 사건 때문에 인생이 뒤바뀌었다. 에세이를 쓰며 주인공과 나를 연결시켜보니, 주인공의 마음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 에세이를 쓰지 않았다면 몰랐을 것이지만 쓰게 되어 더 많이 알게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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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1: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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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심이 없는건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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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은, 소비에트의 영웅인 아빠를 동경하는 사샤가 등장한다. 사샤는 소비에트 소년단에 들어가기를 간절히 꿈꾸다가, 소년단 입단을 포기하고 교도소에 갇힌 아빠를 찾아간다. 사샤가 소년단원을 포기하기까지의 사건들 중에 친구의 안경을 깨뜨렸지만, 니나 선생님의 강압적인 모습에 양심적으로 자백을 하지 못하는 장면이 있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사샤 처럼 자기 잘못을 자백하지 못한 적이 있거나, 자신의 의견을 얘기하지 못한 적, 혹은 <mark>자신의 선택에 고민이 생긴 적이 있을 것이다. 나 또한 이 장면을 보며 과거 나의 경험과 비슷하다고 느꼈다. </mark><br><br>&nbsp;과거에 나의 친구가 반장 선거에 나간 적이 있다. 그러나, 그 친구는 평소에 반장을 할만큼 외향적이거나 활발한 스타일은 아니어서 과연 그 친구가 반장(회장) 활동을 잘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었다. 그래도 그 친구가 나랑 친했기 때문에 왜인지 뽑아야 할 것 같았다. 이후에 이름을 쓰는 순간이 다가오며, 나는 그 친구를 뽑아야겠다고 생각했지만, 한편으로는 과연 그 선택이 올바른 것일까 스스로에게 의문이 들었다. 그러나, 그 친구를 뽑지 않으면 괜히 미안해질 것 같았다. 그래서 나는 그 친구를 반장으로 뽑았다. 결론적으로 그 친구가 회장이 되었지만, 나는 괜히 마음이 좋지 않았다. 이후에 그 친구가 반장으로서 좋은 활동을 해 주어서 좋았다. 하지만, 만약에 그 친구를 뽑지 않았어도 다른 친구들 중에서도 <mark>그 일을 잘할 친구가 있지 않았을까? </mark>라는 생각이 들었다.<br><br> 그 친구를 뽑기 전에, 그 친구에게 내가 응원을 해 주었기 때문에, 안 쓰기엔 더더욱 미안했던 것 같다. 그 선거 시간 동안, 계속 갈등이 이어졌다. 결국 나는 선거 종이에 친구의 이름을 적었다. 책을 다시 읽어보면서, 어쩌면 사샤 또한 니나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손을 들었을 때, 나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지 않았을까? 궁금증이 생겼다.<br><br> 누구나 자신의 선택에 확신을 못 가진 적이 있을 것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처음에 주인공 사샤가 계속 양심적인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심지어 자백도 못 하는 것을 보며 마음이 아주 답답했었다. 그러나 이런 답답한 경험이 나한테도 있었다는 걸 알고 생각이 바뀌었다. <mark>주인공 사샤에게 더 몰입하게 되었고, 앞으로는 내 선택에 용기를 가져야겠다는 확신 또한 가질 수 있던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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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1: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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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승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4udks0jll8l152r/wish/2664634898</link>
         <description><![CDATA[<div>&nbsp;커피우유와 소보로빵이라는 책에는 인종차별 때문에 친구들에게 놀림을 당하는 샘이 등장한다.&nbsp; 많은 사건이 벌어진 후, 샘을 놀렸던 친구들 중 하나인 보리스는 샘에 대한 오해를 풀고 합주를 한다. 서로 질투하며 싫어했던 샘과 보리스가 같이 피아노 합주를 하며 화해하는 부분은 어릴적&nbsp; 생각을 완전히 바꾸고 후회하게 만들었다.<br><br>피아노를 잘치던 샘은 어느날 피부가 검은색 이라는 이유만으로 화염병을 맞아 손을 다치게 된다. 샘은 손이 아프다는 이유로 학교를 가지 못하게 되는데, 이때 자기를 놀리는 하얀 피부의 보리스를 싫어하게 된다.&nbsp; 그러다 손이 얼마정도 나은 뒤, 보리스와 화해하며&nbsp; 학교를 다시 가고 같이 경연대회를 나가게 되고, 합주를 하게 된다. 이 부분이 특히 나의 경험이 더 잘 생각나게 했다.<br><br>나는 예전에 학교에서 물건을 들고 갈 일이 있었다. 그런데, 무게 중심을 잃어 물건을 쏟았는데, 갑자기 엄청 많은 친구들이 나에게 와서 내가 쏟은 물건을 주워주기 시작했다. 나는 너무 당황스러웠다. 그래서 수업이 끝나고 나는 집으로 빨리 달려갔다. 집에 가자, 나는 내가 너무 바보 같다는 생각을 했다.&nbsp;<br><br>물건을 쏟았을 땐, 모든 것이 멈추는 기분이 들고, 너무 부끄러웠다. 왜냐하면 엄청나게 큰소리가 나고 친구들이 모두 나를 바라봤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얼음이 된 순간 친구들이 내게 와 한 행동이 너무 싫었다. 선생님께 칭찬 받기 위해 도와주는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친구들이 간 후, 나는 너무 짜증나는 기분이 들었다. 그런데 집에 오자 모든 것이 힘들어 졌다. 왜냐하면 그때의 기분이 너무 혼란스러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기 위해 생각을 고치기로 마음 먹었다.&nbsp;<br><br>사람은 항상 나처럼 이런 이상하고 왜 그랬지? 후회되는 행동을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런 걸 계속 생각하는 것은 좋지 않다. 그때의 실수를 다시 안 하면 된다. 그러면 그때는 이런 부끄러운&nbsp; 일을 하지 않을 수 있다. 나는 이 에세이를 쓰면서 나의 경험과 그때의 기분, 깨달은 것을 알게 됬다. 또, 나의 그 경험이 또 일어나지 않기 위한 해결 방안을 알게 된 것이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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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1:5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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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다현]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4udks0jll8l152r/wish/266463521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사샤는 비밀경찰로부터 소년단이 되고 싶다면 학교에서 일어나는 수상한 행위를 신고하라는 제안을 받는다. 하지만 사샤는 완벽한 교실이 거짓과 공포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소년단 입단을 포기하기로 결심한다. <mark>나도 사샤의 입장이 이해가 된다. 왜냐하면 나도 사샤처럼 큰 결심을 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mark> 사샤는 그때 뿌듯하고 홀가분했을 것 같다.<br><br>&nbsp; 나와 우리 동생은 둘 다 공을 가지고 노는 것을 아주 좋아하는데, 어느 날, 부모님이 둘 다 쇼핑하러 코스트코로 가셨다. 평소에 부모님이 집에서는 절대로 공 놀이를 못 하게 셔서 우리는 이때를 기회로 삼아 공 놀이를 많이 했다. <mark>하지만 내가 공을 발로 차서 거실의 전등 일부분이 깨졌다. 처음에는 당황해서 이 일을 숨기려 했지만, 나중에는 망설이다가 결국 사샤처럼 내가 해야 할 일을 결심하고 부모님께 잘못을 말했다. </mark>부모님은 나의 진술을 듣고 화를 내셨다.<br><br>&nbsp; 전등을 깨뜨렸을 때 부모님이 아시면 혼을 내실 것 같아서 자백하기가 망설여졌다.<mark> 하지만 나도 사샤처럼 부모님께 내 잘못을 자백하기로 결심해서 마음이 홀가분했다.</mark> 다음에도 잘못한 일이 있으면 혼이 나더라도 솔직하게 자백해야겠다. 나는 내가 자백을 했다는 내 행동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br><br>&nbsp; <mark>나는 앞으로도 내가 옳다고 믿는 것은 용감하게 선택할 것이다. </mark>하지만 내가 낸 용기와 샤사가 냈어야 할 용기는 다르다. 나는 자백만 하면 일이 잘 풀리고 벌을 받는다고 해봤자 혼나는 것이 전부인데, 샤사는 자백을 해도 용서받을 가능성도 낮고 모두의 신임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학교가 거짓과 공포로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소년단에 들어가지 않겠다는 중요한 결정을 용기내어 말한 사샤는 앞으로도 잘 살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사샤처럼 당당하려면 내가 저지른 잘못들을 미리 솔직하게 자백해야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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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1: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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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4udks0jll8l152r/wish/266463652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나는 &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이라는 책을 읽었다. 그리고 타인에게 인정받지 않기 위해 지난달에 내 진짜 모습을 숨기고, 꾸며낸 경험이 생각났다.<br><br>이 책을 읽고 자기 자신을 숨기지 말고,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br>최근에 공부방을 끊고 수학 학원에 가야 할 일이 생겼다. 수학 학원에 입학시험을 치러 갔다. 가서 보니 그 수학 학원의 에어컨을 아주 세게 틀어서 다음날 냉방병에 걸렸다. 그래서 마음에 안 들었다. 그래서 48점만 맞고 나머지는 다 틀리게 썼다. 하지만 이 행동이 후회되지는 않다.<br><br>그래서 나는 &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책의 p82~p86에서 자기 자신을 숨기지 말고,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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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1:5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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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4udks0jll8l152r/wish/2664636982</link>
         <description><![CDATA[<div>큰발 중국 아가씨는 전족을 하지 않은 아이린이 두발로 서서 꿋꿋 하게 살아가는 이야기 이다. 아이린은 다섯살때까지 전족을 하지 않고 있었다.&nbsp; 하지만 아이린 둘째 언니의 발사이즈와 전족의 실체를 본후, 앞으로도 전족을 하지 않기로 다짐한다. 어른들의 강요에도 불구하고 아이린은 끝없는 거절하여, 결혼을 약속 했던 한웨이 도령과 파혼을 한다. 한편, 아이린은 아버지로 인해 학교에 다니게 되고 학교에서 영어를 배우게 된다. 아이린의 영어 선생님인 길버슨 선생님은 보모로 외국인 가정에게 영어를 잘하는 아이린을 소개 시켜 준다. 그곳에서 문화차이로 인한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산다. 그때 일하던 외국인 가정이 미국을 잠깐 들린다는 말을 듣고 오랜 고민 끝에 미국에 가게 된다. 미국에 가는 중 제임스를 만나고 마음이 통하게 된다. 결국 제임스와 결혼을 하고 식당을 운영하며 아이린은 커다란 두발로 당당하게 살아간다. 나도 캐나다에서 아이린과 비슷한 경험을 했다. 누군가가 실패할 거라고 계속 말했지만 성공했던 기억이다. 내 모습을 떠올리고 자신이 선택한 대로 살아가 성공한 아이린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했다.<br><br>내가 2학년쯤 됐을때 나는 캐나다에 갔다. 캐나다에서는 1달 동안 머물렀고 오전에는 마치 학교 같은 캠프가 있었다. 그 캠프에서는 다양한 놀이 등을 할수 있었고 하루에 한번씩 수영장이나 분수대에 갔다. 수영장에는 1m, 3m, 5m 다이빙 대가 이었다. 1미터는 너무 재미가 없었고 3미터가 적당했다. 대망의 5미터는 정말 높았다. 그때 나는 2학년이었기에 쫄보였고 나에게 5미터는 굉장히 높았다. 지금 생각해보니 나의 키에 3.3배 정도가 5미터이다. 또 위에서 내려다 보면 생각보다도 더 높다. 캠프에는 한국 아이들도 있었고 선생님들도 많았다. 내 차레가 되었을때 우리형, 또 다른 캠프 형들은 그냥 내려 오라고 했다. 그래서 나는 그날에는 무서워서 하지 못했다. 그 다음 날 나와 친한 외국인 친구가 응원해주자 나는 뛰어내리기를 결심 했다. 하지만 난 망설였고 결국 뛰어 내렸다. 아마 로키 산을 갔다온 것 부터 시작해 모든 기억중 5미터 다이빙이 내 최고의 기억이 었던 것 같다. 난 그때 기분이 정말 좋았다. 또 선생님들도 나를 칭찬해 주셨다. 만약 캐나다에 한번더 간다면 5미터 다이빙대는 꼭 가고 싶다. 그때의 시원하고 경쾌하고 즐거운 기억을 다시 한번 맛보고 싶기 때문이다. <br><br>그때의 전족은 당연한 것이었다. 우리는 잠을 자고 눈이 있고 걸어다니는 것을 딱히 신기하고 이상하게 생각 하지 않는다. 중국에서의 전족도 마찬가지 였다. 그때 어른들이 전족을 강요한 이유도 평범한 삶을 위해서였다. 하지만 평범한 삶은 자유가 아니다. 샤샤는 자유로운 삶 즉 뛰어다니고 편하게 걸어다니는 삶을 추구 했다. 문화는 중요 하지만 문화보다 중요한것은 권리이다. 아무리 예뻐 보여도 아무리 발이 작은것이 예쁜것이라도 내 선택이 우선이다. <mark>그때의 내 모습이 아름답지 않다고 여겨져도 아이린처럼 큰두발로 용기 있게 걸어다니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mark></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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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1: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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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정한 친구관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4udks0jll8l152r/wish/2664641887</link>
         <description><![CDATA[<div>나에게 친구관계는 그냥 내 목숨 같은 존재이다. 살짝만 꼬이면 해결될 때까지 잠을 설친다. 근데 요즘 한 친구의 행동이 신경 쓰인다. 나와 친한 그 친구는 계속 다른 친구 뒷담화를 한다. 하지만 언젠가 그 욕을 나한테도 할까 봐 두렵다.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교실의 주인공, 사샤가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수고 두려워했던 부분을 읽으며 친구를 향한 내 모습을 사샤를 통해 엿볼 수 있었다.<br><br>사샤는 소년단원이 되고 싶다는 간절한 꿈이 있다. 그리고 스탈린의 인정을 받으면서 멋진 비밀 요원이 되고 싶어 한다. 그런던 어느 날 사샤는 빨간 깃발을 흔들며 다니다가 실수로 스탈린 동상의 코를 부순다. 사샤는 당황하고, 자신의 실수를 오해해 자신이 다시는 소년단원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두려움에 빠진다. 모두에게 손가락질을 받으며 욕먹는 상상이 지나갔을 것이다. 나는 그 상황이 마냥 당황스럽고 두렵게만 받아들여지는 사샤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 나도 친구의 말과 행동으로 두려움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br><br>나의 활발한 성격 탓에 새롭게 6학년을 올라온 뒤 내 친구들은 거의 반 전체이다. 그러다가 나랑 엄청 <em>잘 맞는</em> 친구랑 배프<em>가</em> 되었다. <em>쿵 짝도</em> <em>잘 맞아서</em> 지금은 나의 비밀을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친구이다. 그런데 그 친구는 남 뒷<em>담화를</em> <em>밥 먹듯이</em> 한다. 우리는 원래 4명의 무리가 있었다. 근데 내 배프가 무리 중 함명이 마음이 들지 않는 다면서 나에게 그 친구가 하는 실수나 행동 하나하나를 트집을 잡았다. 하지만 이게 한두 번이 아니다, 그 친구는 툭하면 남 욕하기 바쁜 친구이다. 나는 이런 친구가 언젠가 내 욕도 할 것 같아 늘 두렵고 무섭다. 그래서 나는 내가 하고 싶은 것도 포기하면서 그 친구를 맞춘다.<br><br>나는 절친이 생기고 친구관계가 늘 순조로울 것 같은 예감에 행복했었다. 하지만 내 배프가 남 욕을 시작하면서 뒷담화가 들릴때 마다 기분도 다운되고 맛있었던 급식이 맛없어졌다. 그렇다고 확 절교도 못한다. 겉으로 보기에는 내가 맘이 강해보여도 친구가 나에게 욕을 조금만 해도 밤에 이불킥을 하면서 잠도 못잔다. 만약 내가 그 친구랑 절교하면 그 친구는 학교에다가 내 욕을 퍼붓고 다닐 것이다. 사실 나는 이 학교에 5학년때 전학을 와서 깊게 오랜 시간 사귄 친구가 없다. 하지만 그 친구는 깊게 사귄 친구도 많다. 그래서 만약 그 친구가 내 욕을 하면 내 주변 사람이 내 욕을 하면서 둘러싸일까봐 무섭고 두렵다....<br><br>이 책을 처음 볼 때는 동화책처럼 가볍게 보았다. 사샤가 동상의 코를 부순 다음 두렵다고 느꼈던 기분도 나에게 글자로 밖에 다가오지 않았다. 근데 2번째에 읽을 때 내 주변에 근접하게 있는 경험들이 떠올랐다. 사샤가 두렵다고 화장실로 <em>피할 때</em> 그 화장실 속 사샤의 마음과 내 마음이 연결된 것 같았다. 그러면서 나는 깨달았다. 영원히 두렵다고 피하면 바뀔 수 없다고, 영원히 이렇게 두려운 <em>현채빈으로</em> 머무를 것이라고.. 나는 이 책으로 마음을 정했다. 그 친구에게 내 마음을 확실하게 전달할 것이라고!!</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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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2: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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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현우] 커피 우유와 소보로빵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q4udks0jll8l152r/wish/26646422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 <strong>나는 커피 우유와 소보로빵이라는 책을 읽었다. 그 책에서 원래 1등이었던 보리스가 샘이 오면서 샘에게 밀려 이인자가 되는데, 나는 이 부분이 인상 깊었다. 왜냐하면 나도 비슷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nbsp;<br>&nbsp; &nbsp;보리스는 샘이 전학을 오기 전에는 반에서 공부도 잘하는 우등생이었다. 하지만&nbsp; 샘이 전학을 오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샘에게 공부도 밀리고 피아노도 밀려 이인자가 된 것이다. 처음에 보리스는 샘을 놀리고 샘을 괴롭혔다. 그런데 샘이 화염병 테러를 당한 후 선생님 때문에 샘의 집에 갔을 때 샘은 자신과 다른 점이 많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고 손을 다쳐 오른손으로 피아노를 못 치는 샘에게 피아노 합주를 제안한다.<br>&nbsp; &nbsp;나는 수학 학원에서 이인자이다. 일인자 친구는 나랑 진도는 비슷하지만, 나랑 점수 차이가 좀 있다. 나는 84점이면 그 친구는 92점 정도의 점수를 가지고 있다. 처음 그 친구를 만났을 때는 그 친구는 나보다 진도가 빨랐다. 나는 당시에 나보다 진도가 빠른 친구가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올해 3월쯤에 그 친구를 따라잡았다. 지금은 그 친구보다 진도가 빠르지만 진도 빼는 것에 열중해서 점수 차이가 나는 경우가 조금 있다. 나는 시험의 보기 전에 예비 문제를 기본으로 2번 풀고 예비 문제에서 틀린 문제를 비슷한 유형으로 다시 풀기도 한다. 그 친구는 그 친구 기준에서 어려운 단원만 예비 문제를 2개 풀고 나머지는 1개 정도만 푼다.&nbsp;<br>&nbsp; 그 친구가 좋은 점수를 맞으면 그 친구와 나는 친한 친구여서 축하도 해주지만 마음 한 속에는 부러운 마음도 있다. 나는 얼마큼 노력해야 그 친구와 비슷해질 수 있을까? 라는 생각한 적도 있다. 하지만 나는 결심했다. 내가 그 친구를 이기지 못해도 내가 할 수 있는 만큼을 하자라는 마음이다. 나는 계산 실수를 자주 한다. 하지만 나는 사고력이 좋아 문제를 풀 다양한 방법을 찾아낸다. 나는 이제 그 친구가 부럽지 않다. 지금은 그 친구와 함께 어려운 문제를 풀 때도 있다.&nbsp;<br>&nbsp; &nbsp;뛰는 사람 위에는 나는 사람이 있다. 세상에는 자신보다 뛰어난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매번 그 사람을 괴롭히거나 그 사람의 호감도를 떨어뜨리는 행동을 하면 결코 나은 사람이 될 수 없다.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려고 노력하고 장점은 더 살려야 한다.&nbsp;</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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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2:0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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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발 중국 아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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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큰 발 중국 아가씨&gt; 의 아이린은 비교적 큰 발을 가졌다. 아이린의 발은 사실 그리 크지 않다. 아이린의 발이 크다고 하는 이유는 ‘전족’을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아이린은 여성의 발을 비정상적으로 옭아매는 전족이라는 전통을 따르지 않았다. 또, ‘여성’이라는 이유로 할머니와 집안이 강요하는 모든 것들을 따르지 않고 거부했다.<br><br>나는 이 책에서 아이린과 할머니가 말이 잘 통하지 않을 때의 아이린의 감정이 더 잘 이해가 되었다. 친할머니의 친구께서 여자라는 이유로 나에게 모진 말을 하신 적이 있었기 때문이다.<br>&nbsp;</div><div>나는 5학년 여름 방학에 할머니 집에 갔었다.나는 할머니께 제가 이번에 학교에서 배드민턴 대회를 나간다며 자랑햇다. 그러자 할머니 친구도 옆에 계셨는데 나보고 아이린의 할머니 처럼 "여자가 무슨 베드민턴 대회에 나가냐. 그림이나 그리지. 보기 추접스럽다." 라며 차별적인 말을 하셨다.<br><br>나는 '여자여서 베드민턴 치는게 보기 안좋다' 라는 말을 듣고 "도대체 여자와 베드민턴 치면 안되는 거랑은 무슨 연관이 있지??..." 라는 생각이 들고 아직도 그런 관점을 가지고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답답했고 화가 부글부글 났다. "여자라고 꼭 조신조신 하게 그림이나 그리고 조용하게 살아야 합니까?!!" 라고 외치고 싶었지만 괜히 분위기를 망치고 싶지 않아 꾹 참을 수 밖에 없었다.<br><br>요즘은 남녀 가리지 않고 동등한 대우를 받으며 살아간다. 하지만 가끔씩 지나가다 보면 "여자가 그게 뭐냐", "00답게 굴어라" 라는 말이 들린다. 그럴때 나는 당당하게 말하지 못하고 항상 쭈굴해 졌다. 하지만 나는 이 책에서 아이린을 보고 좀 용기를 얻게 되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을 마주하면 좀 더 당당해 질 수 있을 것 같다. 아직도 남아있는 이런 차별적인 인식들이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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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7 12:1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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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자신을 숨기지 말고,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가야 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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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이라는 책을 읽었다. 그리고<strong><em> </em></strong><strong><em><mark>타인에게 인정받지 않기 위해 지난달에 내 진짜 모습을 숨기고, 꾸며낸 경험</mark></em></strong>이 생각났다.<br><br>나는 &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책의 샘이 자신의 외모를 <strong><em><mark>바꾸려고</mark></em></strong>, 노란 수영 모자와 샘 엄마의 크림을 바르는 장면을 읽고<strong><em><mark> 자기 자신을 숨기지 말고,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것</mark></em></strong>을 알게 되었다.<br><br>최근에 공부방을 끊고 수학 학원에 가야 할 일이 생겼다. 수학 학원에 입학시험을 치러 갔다. 가서 보니 그 수학 학원이 에어컨을 아주 세게 틀어서 다음날 냉방병에 걸렸다. 그래서 마음에 안 들었다. 그래서 48점만 맞고 나머지는 다 틀리게 썼다. 그 학원에 안 들어가려고 했던 일인데 결국 가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이 행동을 한 나 자신이 <strong><em><mark>후회</mark></em></strong>된다. <br><br>그래서 나는 &lt;커피우유와 소보로빵&gt;책에서 자신을 숨기지 말고, 진정한 자신으로 살아가야 한다는 결론을 얻게 되었다.<br>왜냐하면 <strong><em><mark>계속 그렇게 자신의 외모에 불만을 느끼면 자기 몸에 자신감이 없어지기 때문</mark></em></strong>이다. 나는 이 책에서 얻은 깨달음으로 나를<br>있는 그대로 내뿜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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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18 11:1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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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큰 8발 중국 아가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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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은 자신의 커다란 두 발로 뛰는 것이 꿈이던&nbsp; 주인공이 전족을 거부하고 자신의 삶을 스스로 해나가는&nbsp; 책이다.<br>&nbsp;과거 5년지기 절친이였던 친구와 나는 서로를 믿으며 항상 붙어다녔었다. 하지만 그 친구는 어느 순간부터 나의 모든 행동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나는 항상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아무일 없다는 듯 살아 왔다. 그리고 난 내가 할 일을 하고 지낼때마다 어느 순간부터 그 친구에게 못생겼다는 이유로 뒷담을 까이기 시작했다.&nbsp;<br>그래서 아이린이 자유를 얻지 못한 것이 공감 된다.<br><br>1학년 때부터 같은 반 친구로 알고 지낸 친구와 같은 동내 라는 이유로 매일 등교도 같이하고 매일 놀고 자주 서로의 집을 놀러갔다. 그러다 2학년 때부터 다른 반이 되면서 사이가 멀어졌다. 그리고 3학년 때는 코로나 시작으로 학교에 가지 못 해서 그 친구와는 연락을 한번도 못 했었다.결국 그 친구와는 점점 멀어질 것 같다고 생각하고 1년을 지냈다. 근데 그 친구와 4학년 같은 반이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1학년때와 같이 매일 등교를 같이 했다. 난 그때까지는 몰랐다. 나의 4학년 인생을 망칠지. 그런지도 모르고 난 계속해서 같이 붙어다니고 매일 놀고 학원도 같이 다니고 다. 그러던 온 일이 터졌다. 다른 친구가 갑자기 미안하다며 장문으로 사과문이 왔다. 난 결국 그 친구가 뒷담을 깟다는 사실을 알고 나는 처음에는 너무 당황했다. 그래서 그 친구에게 니가 내 뒷담깐거 아니까 솔직하게 말 하라고 얘기했다. 그 친구는 또 다른 친구가 시작해서 같이 했다고 미안하며 얘기해서 난 또 다른 친구에게 물어봤다. 그 친구는 내 절친이 예린이 공주병이다,피해자 코스프레한다, 등 비속어와 함께 단톡으로 시작해서 놀이터 에서도 이야기 하고 뒷담을 깐 친구들은 12명이 넘은 인원이였다. 그리고 유치원 때부터 친하게 지내던 그 친구한테도 예린이가 너 싫어한데, 절교하고 싶데 이간질 까지 했었다&nbsp; 난 그래서 너무 배신감을 느꼈다.<br><br>결국 난 부모님과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그 많은 친구들은 사과하고 그 믿었던 예전 절친은 끝까지 사과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부모님까지 만나서 내가 뒷담까인 것 왕따 당한 것 다 말을 했고 결국 그 친구도 장문으로 사과가 왔다. 하지만 난 그 친구에게 배신감을 너무 많이 느껴서 그 친구와는 인사만 하는 그런 사이가 되었고 매일 연락 하던 우리는 연락을 학교 일 빼고는 한 적이 없다.<br><br>책을 읽기 전에는 그냥 오로지 친구가 밉다고 생각 했다. 그 때는 뭐가 뭔지 잘 모르는 상황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누군지 나와 관련된 뒷담화 등 이야기를 한다면 요즘은 뭐 내가 조금댜 노력해야지 하고 그냥 웃어 넘기는 중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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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8-23 12:2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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