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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체를 활용해 겪은 일이 드러나는 글 쓰기 by 선생님</title>
      <link>https://padlet.com/wjddl0116/502502</link>
      <description>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글을 쓰고, 친구의 글에 댓글을 달아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3 06:1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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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추석(0번 김연성)</title>
         <author>wjddl0116</author>
         <link>https://padlet.com/wjddl0116/502502/wish/1863822740</link>
         <description><![CDATA[<div>&nbsp;추석 날 오전, 내 마음처럼 화창한 날씨였다. 우리 가족은 서둘러 할머니 댁으로 출발했다. 차가 막히지 않도록 새벽에 출발했는데도 차가 막혔다. 차를 타고 5시간을 달려 겨우 할머니 댁에 도착했다.<br>&nbsp;할머니 댁에 도착하여 인사를 드리니, 할머니께서는 활짝 웃으시며 "아이고, 내새끼. 많이 컸네!"라며 반겨주셨다. 우리는 짐을 놓은 다음 점심으로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튀김을 먹었다. '콩 한쪽도 나누어 먹는다.'는 말처럼 마지막 남은 튀김은 동생과 나누어 먹었다.<br>&nbsp;하룻밤을 자고, 우리 가족이 할머니 집을 떠나기 전에 할머니께서 용돈을 주셨다. 전혀 생각했는데 받아서 기분이 좋았다. 짐을 싣고 아쉬운 마음에 달팽이처럼 느릿느릿 차에 탔다. 돌아오는 길은 총알처럼 빨랐다.<br>&nbsp;나는 주름진 손으로 항상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는 할머니가 너무 좋다. 할머니 댁에 자주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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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3 06:3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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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약한 워터파크 내용(1번 김민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jddl0116/502502/wish/1879972299</link>
         <description><![CDATA[<div>집에서 약2시간 거리에 워터파크 숙소에 갈것이다. 아침에 아침 밥을 먹고 여행을 떠났다<br><br>숙소에 도착하자 음식을 먹으며 가족회의를 했다 음식으 맛 없었지만 가족회의를 한뒤 옷을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15분을 타고 워터파크에 도착했다 워터 슬라이드,수영장,사우나 없는게 없었다 너무 좋았다 워터파크 점심시간에서 밥을먹었는데 역시나 개꿀맛이였다 물놀이를 하고 숙소에 가자마자 놀이기구를 탓다 케이블카,범버카,스라이딩 탓다 재밌었다<br><br>하루가 지나 집에갈시간이 되자 아쉬웠다 집에 돌아와 여행이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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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4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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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핸드폰 바꾸는날(23번 이하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jddl0116/502502/wish/1879975845</link>
         <description><![CDATA[<div>10월 어느날, 오늘은 핸드폰을 새로 바꾸기로 했다!&nbsp; 엄마와 핸드폰을사러 차를 타고, 핸드폰을 사러 갈때 너무 설레고, 기대됐다.&nbsp; &nbsp; &nbsp;핸드폰을 사서 집에도착했다. 핸드폰을 구경했다&nbsp; 엄마가 핸드폰케이스 까지 오면 핸드폰을 준다고 했다.&nbsp; (케이스가)해외 배송이라 2주 정도 걸렸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11월 2일 즈음에 케이스가 도착 해서 핸드폰을 받았다. 핸드폰이 접히는게 신기했다.&nbsp; 근데 엄마가 주면서, "아빠한테, 들키지 말고 잘 써라." 라고 했다. &nbsp; 그래서 일주일 동안 안전하게 아빠에게 들키지 않고 잘쓰다가.... 아빠에게 들켰다.&nbsp;<br><br>처음엔 아빠에게 혼나거나 엄마랑 아빠가 싸울 줄 알았는데..      다행이 혼나거나 싸우지 않아서 다행이다 :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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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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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 주제로 그림그리기 (13번 고가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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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나처럼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하고 나와 많이 친한 친구와 '가을'을 주제로 같이 그림을 그렸다. 친구와 함께 주제를 정하고 그민을 그리는 것은 처음이여서 그림이 잘 그려질지 많이 떨리고 설렜다.<br><br>나는 고민 끝에 양갈래로 땋은머리를 하고 활짝 웃고 있는 귀여운 여자아이를 그리기로 했다<br>나는 땋은 머리를 잘 그리지 못해서 '실수하면 어떡할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었다. 다행히 땋은 머리가 잘 그려져서 그림이 에쁘게 잘 나왔다.<br>그림이 잘 그려지지 않을 까 봐 불안했는데 그림이 잘 그려지니 정말 기분이 좋았다. 또, 얼굴형과 크기도 적당해서 내 마음에 쏙 들었다.<br><br>처음으로 친구와 주제를 정해서 그림을 그렸는데 서로의 완성된 그림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또한 같은 주제로 그림을 그렸는데 서로 다른 모습의 그림이 나오는 것이 정말 흥미로웠다.<br>다음에 또 같이 그림을 그리게 된다면 어떤 주제로 그림을 그리게 될지, 어떤 모습의 그림으로 그릴지 벌써 기대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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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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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형이 해주지 않은 뽁음 밥(김정호 일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jddl0116/502502/wish/187998342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2년 전 밤 내가 tv를 보고 있을 때 갑자기 형이 방에서 나와 나에게 배고프냐고 물었다. 내가 배고 프다해서 형이 나에게 새우 복음밥을 해주었다. 그 복음밥은 내가 먹은 밥 중 가장 맛있었다.<br> 복음밥을 다먹고 tv 보다가 아빠가 형을 칭찬해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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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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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는 소고기(2번 김범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jddl0116/502502/wish/1879986264</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어느날, 산 뒤에서 동그랗고 주황빛인 해가 예쁘게 떴다. 그래서 우리가족은 소고기 먹으러 갔다.<br>&nbsp;우리가 간 소고기 집은 '밤새먹소' 였다. 들어가서 우리는 자리에 앉고 고기를 기다렸다. 고기가 나오자 바로 구었다. 냄새가 너무 좋았다.그리고 고기가 맛있게 익어져서 바로 한 입으로 너었다. 육집이 촤르르, 흘려내렸다. 우리는 엄청 많이 먹었다.그런데 또 후식으로 냉면을 먹었다. 이가 얼은 것처럼 차가웠는데도 다 먹었다. 배가 터질만큼 배불렀다.<br> 그래도 내가 먹은 소고기 집 중에서 제일 맛있었다. 그래서 다음에 또 오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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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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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날(8번 윤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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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학교가끝나고 집으로가는데 비가왔다 그레서 느냥비를 다맛고왔다 그래서라고했다 근데 학원을가야했다 근대숙제가있어서숙제하고학원을갔다 학원을갔다왔다 근대또학원을가야한다근대그게운동학원이였다 그레서학원을갔다오고 밥먹고 잤다 다음날난열이나서학교 를못갔고 코로나 검사을해서 음성 이나왔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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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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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여행(17번 김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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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름방학에 사촌 동생인 김모씨와 수영장에가서 놀다가 싰고 밥을 먹었다 그렇지만 날씨는 햇빛이 쨍쨍하고물은 차가웠다 그러다가 또 물이 따듯해졌다 우리 김모씨는 나이는8살 몸으로 노는걸 좋아하고 누나가 놀아줄때가 제일 좋다 했다&nbsp; 밥은 뭐 먹엇냐면 양고기에 팓도 비빔면을 먹었다 먹고&nbsp;햄스터를 만졌다근데 엄마께서 화나셔서그냥 잤다 다음날 우린대나무 숲을 갔다 대나무 향기가 많이 났다이제 밥먹고 헤어지는데 집오는데 5시간 20분이 걸려서 죽을 뻔했다 가서 밥먹고 게임하다 늦게 잤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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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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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이 없는 날 &lt;24번 이현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jddl0116/502502/wish/1879988233</link>
         <description><![CDATA[<div>저번주 화요일&nbsp; 내 마음과는 다르게 정말 화창했다&nbsp;<br>그때는 코로나 증상이 있어서 학교를 가지 않았다 딱 그때 까지는 좋았다&nbsp;<br><br>일부로 학교 점심시간에 밥을 먹었다 메뉴는 라면이다 라면을 다 끓이고 계란을 넣을려고 꺼네는데 계란이 바닥에서 깨져버렸다<br>&nbsp;순간 몸이 얼어버렸다 망했다라는 생각이들었다<br>&nbsp; 일단 키친타월로 바닥을 박박 닦았다 게속 닦아서 결국 키친타월을 다 써버렸다&nbsp;<br><br>그래서 휴지로도 닦고 물티슈로도 닦고 걸래로도 닦았다 다 닦아서 다른계란을 꺼내려는데 라면이 떡이 되어버렸다&nbsp;<br>그래서 계란은 못 넣고 그냥 먹었다 그래도 맛있었다 <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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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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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감기^^(9번 이준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jddl0116/502502/wish/187999034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감기에 거렸다<br>목도 아프고 콜록콜록 기침도해서 가고싶은(?)<br>학교도 못간다 뜨끈뜨끈한 김칫국과 흰밥과 같이 먹었다<br>그리고 병원 가려고 준비를 하고 갔다 병원에 갔다.<br>&nbsp;병원에 도착햇엇다 사람들이 많았었다 한 10분동안 기다리다가 내 차례가 다가 왔다 그래서 진료실에 들어가서 검사를 받고 약도 받고 집에갔다 약을 먹고 한 8시간 동안 잤다 일어나서 저녁밥을 먹었다<br> 저녁밥을 먹고 나니 좀 난거같았다 그런데 몇분 지나니 갑자기 아파져서 잤다^^ 교훈 아프면 청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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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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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문산(3번 김인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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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마지막 날 아침 6시에 아빠가 산간다고 깨웠다 꼼지락꼼지락 일어나서 옷갈아입고 가족과 차를타고 용문산으로 갔다 가는길에 너무 배가고파서 곰탕집에 서 밥을 먹었다 배고플때 먹어서 더 맜있어 보였다<br>&nbsp;용문산에 도착했다 산에 오르기 전 1500년된 은행나무 앞어서 사진도 찍었다 산에 오르기 시작했다 1158m에 산이여서 더욱 떨렀다 생각했던겄보다 쉬워서 다행이였다 중간에 폭포도 봤고 간식도 먹었다 그렇게 900m남았다는 표시가 보였다 그리고 매우 힘들게 한 언덕을 지나고 나니 앞에 엄청나게 큰 산이 있었다 망했다 그순간 나는 망했다는겄을 직감했다 그리고 매우 힘들게 산을 올라서 드디어 정상에 도착했다 정상에서 컵라면도 먹고 사진도 찍었다 그리고 아까봤던 은행나무도 봤다<br> 그리고 다시 힘들게 하산을 했다 다시는 오고십지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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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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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르면 공포,알고보면 코믹(전민서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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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wjddl0116/502502/wish/1879992118</link>
         <description><![CDATA[<div>&nbsp;비가 많이 오는 어느날, 학원끝나고 집으로 가고있었다.&nbsp;<br>비가 와서 뭔가 으스스 했다&nbsp; 그리고 집으로 갔는데 불이 다 꺼져있어서 어두컴컴 했다 일단 화장실에 가서 불을 켜고 손을 씻었는데 어디서 '쿵'소리가 나서 놀라서 가봤더니 바람때문에 화분에 있는 돌이 떨어진 것 이었다 쿵 소리가 났을때 깜짝 놀라서 살금 갔었다<br>&nbsp;그러다가 밖에서 계속 부스럭 거리고 똑똑똑 거리는 소리가 난것이다. 혼자 여서 너무 무서웠었다 계속 소리가 들리길래 엄마한테 전화 하려고 핸드폰을 켰는데&nbsp;<br>옆집에서 '안녕하세요 세탁소에요'라는 소리가 들린것이다.&nbsp;<br><br>알고보니 세탁소 아줌마가 옆집 문을 똑똑똑 거리는 것이였다&nbsp;<br>그리고 부스럭 소리는 옷 비닐 이였다.&nbsp;<br>그러다가 비밀번호를 치는소리가 들렸는데 계속 틀리는 것이다&nbsp;<br>&nbsp;그러다가 들어왔는데 엄미였다....<br>있었던 일을 엄마께 말 했더니 엄청 웃으셨다 그땐 진짜 너무 무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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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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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제대로 먹은날(22번 엄윤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jddl0116/502502/wish/18799943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햇빛이 화창해서 내 얼굴도 화창해지는 날이였다.그래서 가족들과 함께 풀장으로 고고씽했다.나는 너~무 설렜다.왜냐면 풀장을 너무 오랜만에 가는것이기 때문이다.한 3시간정도 걸렸는데 나는 3일처럼 느껴졌다.<br>&nbsp;풀장에 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풀장으로 들어갔다.거기에 길다란2인용 튜브가 있길래 오빠와 같이 튜브에 탔다.근데 어머니께서 "얘들아 수박먹자'라고 말씀하셔서 오빠가 갑자기 튜브에서 퐉!! 내려서 내가 뒤로 내팽겨쳐졌다.그런데 내 머리가 대리석같은 바닥에 머리를 퐉!! 박아서 물을 먹고 코에 물이 다 들어간 날이였다.<br> 그래두 진정을 하고 재밌는 하루를 보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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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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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구들과 바다에감       &lt;주제훈&gt;나도 요약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jddl0116/502502/wish/1879996322</link>
         <description><![CDATA[<div>바다에가거놀레고&nbsp;수영에필요한거 챙겨감 바다에 도착하자수영복장을입고 준비운동을 한다음 바다로들어가 수영을햇다 외삼촌 튜브를 탓다 그런데그건 구멍이 없어 외삼촌이 신나게 놀아주엇다 그런데 구명 주기가없어 첨벙거리고 잇엇는데 아빠가도와주서 살앗다  입수리 파랗게 되자 나도 나와 라면먹고 나와 물고기 보고 나왓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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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1: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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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뀐 국기원(10번 장경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jddl0116/502502/wish/188000176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오늘은 아주 추운 아침이다 오늘은 국기원을 간다 옷 다 갈아입고 있었다. 엄마 아빠가 "화이팅" 이라고 말습하셨가 가서 기다리다가 태권도장에 들어가서 5장 금강 을 했다<br>&nbsp; &nbsp;1시간동안 하다가 세계 태권도 연합 협회 에가서 기다리고 는데 옛 날 사범님 관장님이 오셨다 준비실에서 기다리다가 뒤를 봤는데 뒤에녀석이 "앞에봐!" 하면서 나를 떄렸다. 너무 아팠다 왜냐 뼈를 떄려서...... 심사를 봤다금강을 하다가 중심 못 잡아서 쓰러질 뻔했다. 나는 지금까지 대회 2번 국기원3번 간것 중 가장 긴장됐다.&nbsp;<br>&nbsp; &nbsp; &nbsp; 다보고나서 2주 뒤 3품 띠를 받았따 집에가서 맞있는 피자를 먹었따 맞있었다 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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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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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낚시를갔다(6번신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jddl0116/502502/wish/188000196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오랜만에 친구와 낚시터를갔다 그땐 날시가 좀 흐릿했다&nbsp;<br>&nbsp;오랜만에 와서그런지 물고기가 잘안잡혔다 친구는 잘잡았다 나는생각했다 나는할수있다고 그리고 내기를했다 누가더작은물고기를잡나 그런데 내가이겼다 작은것도이기고 큰것도이다 이겼다 집으로 갈때 상품이있었다 상품은 *프리썬 *쵸 내친구과자였다 그런데 나는없는것같았다 그런데*코송이가 있었다 기분이좋았다&nbsp;<br> 그래서 같이 차 에서 같이먹기로 약속했다 맜있었다 나는 *프리썬을 많이 먹어서 나누어 먹었다 내꺼 *쵸는안먹었다 그리고 친구랑 차에서 놀았다 박스로 더빙을 했다 그때 친구는 엄청 웃었다 나는목소리로 해서 너무 목이아팠다 그래도 재미있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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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0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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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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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고나 (18번 김채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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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마지막 일요일 날 달고나를 만들었다.<br>달고나 만들기 세트에 있는 국자는 동그랗고 진짜 국자 처럼 생겼다.&nbsp;<br>아빠가 설탕을 녹이고 소다를 넣고 부으면&nbsp;<br>내가 모양 틀을 찍고 누르는것을하였다.<br>처음 부터 잘해서 불안했다....<br><br>내가 달고나를 만들었다.<br>처음에는 망했지만 두 번 해보니  좋아졌다&nbsp;<br>엄마가 좋아해주어서 나는 기뻤다&nbsp;<br>아빠가 또다시 도전을하였다&nbsp;<br>처음에는 괜찮은데 아빠가 설탕이 다 녹지 않았을때 소다를 넣어서 망했다 엄마가 "아ㅜㅜ"이러셔서 난 웃었다. 그런데 오빠가 와서 만든 달고나를 가져가 먹길래 나도 한 번 먹어 봤는데 타서 맛이 없었다&nbsp;<br><br>설탕이 부족해서 끝냈는데 너무 아쉬웠다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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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0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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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니가 나 때문에 다친날(25번장미가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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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초등학교 3학년여름방학이였을때 아주아주더운 날이였다 엄마는 바닷가에 가자했다<br><br>바닷가에 도착해서 언니와나는 바로 바닷가에 가서 놀았다 그때 엄청큰 파도가 언니를 날렸고 그때 언니뒤에 있던 나는 언니와 부딧쳤다언니는 너무아파했고&nbsp;<br>언니는병원에 갔다 결국언니는 코에 금이 가고 더놀지못하고 집으로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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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0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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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댁 갔다.(5번 박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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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할머니댁을 갔다.안산에 있는 할머니댁을&nbsp; 가고 더 가까운 할머니댁을 갔다. 근데 한곳은 자주가는 곳이여서 별로 기대는 안됐다<br>그래도 사촌과&nbsp; 할머니 할아버지를 보러 출발했다. 나는 할머니댁에 도착해 밥을 먹었다 고기를 먹었다. 다먹고 사촌과 공기 놀이를 했다. 다놀고 송편과 과일을 먹고 잤다.아침에 일어나<br>아침밥을 먹고 할머니와할아버지에게 인사를 하며 다른 할머니 댁으로 출발했다. 그리고 난 다른&nbsp; 할머니댁에 도착했다.거기서&nbsp; 사촌과 놀이터를 가서 놀고&nbsp; 들어와 송편과 과일을 먹고 자고 있어나 할머니와 할아버지에게 인사를 했다.<br>&nbsp;집에 도착해서 양치하고 잤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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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0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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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월31일 새해(11번 조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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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저번 12월31일에 스키장에 갔더 근데 평창 까지 가느라 오래 걸렸다 가는데  저녁에 도착할것 같아서 밥먹고 다ㅣ 출발했다 도찪했다 나는 밤에 도착해서 야간 스키를 탔다 강습은 3번 받고 아빠가 잘타서 아빠한테도 배웠지만 오랜만에  타서 조금 불안했다 1번 내려오고 자신가이 붙어서 2번째 붙어 빠르게 내려갔다 많이 타고 마지막으로 타고 내려왔다 12시가 되면 새해가 된다 ㄱ런데 12시가 되기까지 별로 안남았다 추워서 차에서 기다렸다 12시가 되자 스키장에서 촞불을 들고 많은 사람들이 내려오고있다 축제가 끝나고 이제 집에 도착했다  근데 새벽에 도착해서 피곤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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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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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공원  (20번 마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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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월 어느날 하늘에서 비가오는날 친척들과 서울대공원에 갔다 할머니집에서 아빠차를 타고 서울대공원을 갔다 금방도착했다 도착했을때 비가 왔다 비가 와서 슬펐지만 그래도 우산을 쓰고 조금만 구경을 했다 비가 와서 밥을 먹으로 갔다 밥을 다 먹었는데 비가 멈췄다 비가 와서 풍경이 이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좋았다 정말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가고싶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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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0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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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여행(15번 권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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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2019년 여름어느날&nbsp; 6가족이 모였다<br>친구1명 오빠.언니1명 4살동생 2명 6살 3명 2학년 동생 2명과 &nbsp; 삼촌 부모님들을 대부도 펜션가서 만났다 정말 신났다&nbsp;<br>&nbsp; &nbsp;거기에는 수영장 이있어서 다같이 물놀이를 했다&nbsp; 이모가 물놀이를 하셔서 이번에는 색종이랑 노트를 나누어 주셨다&nbsp; 그래서 색종 이를 접었다&nbsp; 밤이되자 언니와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갑자기 술에 취한 삼촌이&nbsp; 다른애들 데리고 이불을 가지고 나와서 놀아서 언니가 혼내주었다 멋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2층에 올라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하고 잠이들었다&nbsp;<br> 마지막날 비닐 학을 만들고 안먹은 음식을 나눔했다. 그리고 단체 사진을 찍고 각자 차를 타고 집으로 갔다. 너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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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0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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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랜만에 에버랜드를 간날(16번 기나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jddl0116/502502/wish/1880018053</link>
         <description><![CDATA[<div>&nbsp;설레는 마음으로 오늘만을 기다렸다.....바로! 에버랜드에 가는날! 친구 학원에서 에버랜드를 간거였는데 나도 가기로 했다. 오늘 날씨처럼 내마음도 화창했다. 빨리 놀이기구를 탈 생각을 하니 마음이 너무설레었다! 진짜 너무 오랜만에 놀이동산에 가는거였기 때문에 더 기대가 되었다.<br>&nbsp; 드디어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빨리 놀고싶은 생각에 차에서 토끼처럼 깡총깡총 차에서 내렸다. 각자 흩어졌다. 나는 친구들과 함께 다니기로 했다. 우리가 가져온 계획표를 보면서 여러 놀이 기구를 타러 갔는데 하필 우리가 타려고 하는 놀이기구는 사람이 너무 많아 두시간 이상을 기다려야 했기 때문이다.그래서 유령집을 들어갔는데 무섭기는 커녕 어지럽기만 했다.그다음 무엇을 탈까 친구들과 돌아다니던중 한 롤러코스터가 눈에 뛰었는데 그 롤러코스터는 다행이도 사람이별로 없어보여서 제빨리 타러 뛰어갔다.타고 내렸는데 저승에 온것만큼 어지럽고 하늘에 올라간것 같은 느낌이였다.... 다시는 타지 말아야지......그래도 스릴이 있어서 재미있긴했다.<br> 이제 집에 갈시간이 되서 다모여야했다...오늘 에버랜드에 와서 놀이기구를 별로 못타고 아쉽고 속상했지만 그래도 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남겨서 좋았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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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10 02:0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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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웹툰 1일차(7번 오승준)</title>
         <author>wjddl0116</author>
         <link>https://padlet.com/wjddl0116/502502/wish/1919759843</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해가 반짝하며 웃는 어느 날, 편두통 때문에 학교에 못 가 침대에서 쉬고 있었다.</div><div>뒹굴 뒹굴뒹굴하며 자다 일어나서 냠냠 간장 계란밥을 먹고 웹툰을 그렸다. 처음 초반 그릴 때는 쉬웠지만 내용이 많아지면서 전개가 스무스하지 못해 어렵고 속상했다. 수정도 하고 내용 추가도 해서 그나마 살려냈다. 아이디어가 딸려서 콘티노트를 참고하니 아이디어가 많아졌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더니 아이디어가 많아서 좀 내용이 어색해졌다.&nbsp;</div><div>다시 머리가 조금 어지러워 따끈따끈 호빵을 후후 불어가며 먹었다. 다시 힘을 내 보려고 하지만 눈앞이 깜깜해서 나중에 하려 했다. 1컷에 30분이나 걸려서 속상했다. 다음엔 더 빨리하고 싶다. 조금 쉬고 다시 열심히 그렸다. 총 13컷을 그리고 마쳤다.</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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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7:2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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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양보해야 해! (14번 권나윤)</title>
         <author>wjddl0116</author>
         <link>https://padlet.com/wjddl0116/502502/wish/1919760446</link>
         <description><![CDATA[<div>저녁 식사를 마친 뒤, 어머니께서 동생과 나에게 씻으라고 말씀하셨다. 동생과 나는 서로 먼저 씻겠다고 말했다.</div><div>다툼이 계속되자 어머니께서 가위바위보를 해 먼저 씻을 사람을 정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동생과 나는 가위바위보를 했다. “안내면 진다. 가위바위보!” 내가 이겼다!! 너무 신나 콧노래를 부를 정도였다. 그때, 동생이 “누나가 늦게 냈어.”라며 나를 쏘아붙였다. 그래서 나는 가위바위보를 다시 하자고 동생에게 말했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동생에게 양보하라고 하셨다. 나는 어쩔 수 없이 동생에게 양보했다.</div><div>나는 너무 서운했다. 그때, 어머니께서 내 방에 들어오셨다. 나는 어머니께 서운했던 것을 털어놓았다. 그랬더니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 동생은 내 눈치를 보더니 내 방으로 들어와 “미안해.”라고 했다. 나는 그런 동생이 귀여웠다. 나와 동생은 화해를 하고, 내일은 내가 먼저 씻는 거라고 동생과 약속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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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7: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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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나는 제주 여행 (19번 도연서)</title>
         <author>wjddl0116</author>
         <link>https://padlet.com/wjddl0116/502502/wish/191976146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가족은 8월에 기다리고 기다리던 제주도 여행을 가기로 했다. 그리고 오후 1시 30분쯤 공항을 가였다. 6시 30분에 비행기를 타는 것이어서 공항에서 좀 많이 기다려야 했다.</div><div>우리 가족은 8시 30분쯤에 제주도에 도착했다. 그리고 택시를 타고 삼촌 집에 갔다. 삼촌 집에서는 배가 고파서 엽떡을 시켜 먹었다. 거기에다가 라면+치즈도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우리는 여기저기에서 놀러 다녔다. 해수욕장에서 보트 타고, 파도도 타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먹었다. 그렇지만 코로나 19 때문에 어딜 가든 마스크를 써야만 했다. 그래서 많이 아쉬웠다. 그래도 가족들이랑 행복한 시간이었다. 그리고 집에 가는 날 너무 아쉽기도 하고 친구들 볼 생각에는 기분이 좋았지만 집에 가서 너무 아쉬웠다.</div><div>집에 도착해서는 일기도 쓰고, 핸드폰도 하고 그랬다. 아직 제주도에서 할 게 많은데 다 못해서 아쉽다. 그래도 나중에 한 번 더 가면 되니까!ㅎㅎ 제주도에서 너무 재밌는 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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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7:2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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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땅콩이와 메리, 그리고 흰둥이(21번 양지영)</title>
         <author>wjddl0116</author>
         <link>https://padlet.com/wjddl0116/502502/wish/1919761921</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여름, 할머니 댁에 가는 길에 차가 너무 많이 막혔다. 도착하고, 콩이는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반가워 엉덩이가 떨어져라 흔들었다.ㅋㅋ 난 가자마자 밥을 먹었다. 할머니가 해주신 갈비가 너무 맛있었다. 다 먹고 씻고 할머니랑 언니들이랑 공포영화를 보다가 잠들었다.&nbsp;</div><div>다음날 메리와 흰둥이가 왔다. 메리와 흰둥이는 큰아빠네 가게에서 키우는 강아지가 낳은 애들이다. 메리는 할머니께서 키우실 거고 흰둥이는 이모 할머니 댁에 간다ㅠ 그런데... 메리와 흰둥이가 3개월밖에 안 살았는데 걔네가 콩이만했다. 아무리 콩이가 소형견이어도 그렇지! 콩이가 많이 속상했을 것 같다.. 그리고 놀고 있는데 메리가 콩이의 장난감으로 놀고 있었다.ㅋㅋ 콩이가 화났는지 막 월 월 이러니까 메리가 쫄았는지 그 자리에 털썩 앉아버렸다. 그리고 어른들은 밭일하러 가시고 난 낮잠을 자다 일어났는데.. 일어났는데...!</div><div>메리, 흰둥이, 콩이가 서로 꼭 붙어서 자고 있었다. 그리고 어른들이 오시고 우린 집에 가게 되었다...ㅠㅠ 하지만 이번 주 주말에 할머니 댁에 가서 메리를 볼 수 있지롱~</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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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7: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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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wjddl0116</author>
         <link>https://padlet.com/wjddl0116/502502/wish/191977234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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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30 07:2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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