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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읽은 인상깊은책 by 윤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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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6-25 02: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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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읽은 친구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책 쓰기</title>
         <author>koryun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nam_el/q40hgqr44q5chb6f/wish/3501166568</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 에드몽 단테스는 선량한 청년 선원으로, 결혼을 앞두고 승진까지 앞두고 있다. 하지만 그의 성공을 질투한 친구들과 상사는 음모를 꾸며 그를 억울하게 감옥에 보낸다. 감옥에서 그는 파리아 신부를 만나 교육을 받고, 숨겨진 보물의 위치를 알게 된다. 신부의 죽음 후 단테스는 시신과 바꿔치기하여 탈옥하고, 보물을 찾아 막대한 부를 얻는다. 그는 '몽테크리스토 백작'이라는 새로운 신분으로 돌아와, 자신을 배신한 자들에게 철저한 복수를 시작한다. 복수는 치밀하고 잔인하게 진행되며, 배신자들은 각자 자신의 죄에 걸맞은 최후를 맞는다. 그러나 단테스는 복수가 사람의 영혼을 황폐하게 만든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마지막에는 용서와 사랑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새 삶을 위해 떠난다. </p><p><br></p><p>추천하는 이유: 복수는 달콤하지만 결국 용서와 희망이 진정한 해방을 준다는 점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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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5 02:1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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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는 함께섬 정치를 배웁니다</title>
         <author>dgr06276</author>
         <link>https://padlet.com/seoknam_el/q40hgqr44q5chb6f/wish/3504509324</link>
         <description><![CDATA[<p>이 책을 고른 이유는 우리 삶에 있는 정치적인 문제를 학생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이야기에 잘 녹여냈기 때문입니다.처음에 딱딱왕을 보면서 확실히 우리나라의 민주주의 사회가 편하다는것을 느꼈습니다.그리고 작은 섬에서 몇 안되는 사람들이 발전을 한것이 이책에서 인상깊었습니다.함께섬 사람들은 다수결로 의견을 정하고,자신들을 지킬 법도 만들고,투표를 통해 대통령도 뽑고,대통령이 나랏일을 잘하는지 감시하는 제도도 만들었습니다.그 과정은 힘들었지만 함께섬 사람들은 그 과정을 겪는 것에서 정치를 배웠습니다.그래서 정치에 대해 쉽게 이해하면서 이야기도 재밌어서 재밌게 봤던 책입니다.</p><p><br/></p><p>추천하는 이유:정치를 학생들이 재밌게 읽을만한 스토리로 잘 녹여냈기때문</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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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8 02:1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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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백시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nam_el/q40hgqr44q5chb6f/wish/3504685962</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주인공의 친구가 한 남자아이를 좋아하는데 처음엔 주인공은 그 남자애한테 관심이 없었다가 나중에 주인공도 그 남자애를 좋아하는데 주인공 친구가 짝남을 좋아해서 계속 안 좋아 할려는데 주인공에게 관심있는 짝남이 주인공에게 계속 플러팅 해서 주인공은 짝남이 점점 더 좋아지다가 주인공 친구가 조금씩 질투하기 시작하고 친구는 짝남이 주인공 좋아하는거 어느정도 눈치 챘지만 짝남을 꼬셔볼려 하는데 짝남은 주인공만 좋아했고 주인공은 어느날 짝남의 일기장을 가져와서 보는데 쌍방인거 알고 짝남을 밀어내다가 짝남이 농구장으로 불러내서 주인공 앞에서 농구하다가 고백하는데 주인공은 고백 받으면 친구랑 멀어질까봐 고백을 차고 짝남이랑 조금 멀어졌지만 친구로 남고 친구랑은 여전히 사이좋게 지냈다</p><p><br/></p><p><br/></p><p><br/></p><p>추천한 이유:가장 재밌게 읽은 책이기도 하고 삼각관계라서 더 재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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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8 11:4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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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파업 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nam_el/q40hgqr44q5chb6f/wish/3504911459</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오늘 학교 갔다 돌아온 나는 깜짝 놀랐어요. 어머니는 어디에 가셨는지 보이지 않고 동생들은 마당에서 울고 있었거든요. 무슨 일이냐고 묻는 내 말에 동생 예지가 우리 집 뒤뜰에 있는 커다란 버즘나무를 가리켰어요. 나무 위를 보니 어머니가 "엄마 파업 중. 청소, 요리, 빨래 등 집안일은 모두 안함."이라는 푯말을 걸고 나를 내려다보고 계셨지요.</p><p>어머니께서 파업하실 만한 이유는 충분하였어요. 우리 가족은 모두 다섯 명인데 아버지는 늘 회사에서 늦게 돌아와 집안일은 거의 못하시고, 학교에 다니는 나와 세 살 어린 예지는 학원 가랴, 텔레비전 보랴, 숙제하랴 바쁘고, 유치원에 다니는 수지는 아직 어려서 어머니를 도와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p><p>나는 동생들에게 큰소리를 치며 엄마에게 오늘 하루 휴가를 드려야겠다고 생각하고 동생들과 함께 집안일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아빠에게 전화를 걸어 엄마가 파업 중이라고 알렸어요. 아빠도 깜짝 놀라며 집에 일찍 들어오시겠다고 했어요.</p><p>동생들과 점심을 먹고 설거지를 한 후에 어질러진 우리 방 청소, 수지 머리 감기고 옷 입혀 주기 등 집안일을 계속했지만 끝이 없었어요. 어머니께서는 우리가 학교에 가고 나면 쉴 틈도 없이 일하셨나 봐요.</p><p>저녁은 일찍 들어오신 아빠가 된장국을 끓여주시고 엄마 노릇을 대신하려고 하셨지만, 돌아가며 정신없이 아버지를 찾는 우리들의 목소리에 그만 두 손을 들었어요. 나는 엄마의 파업이 길어질 것 같아 걱정이 되어 아빠에게 이제부터라도 집안일을 나누어서 돕자고 했어요. 그리고 우리의 의견을 모아 엄마와 협상을 하기로 했어요.</p><p>엄마는 '지켜주기만 한다면 괜찮은 조건'이라며 나무 위에서 내려오셨어요. 아버지께서는 얼른 엄마에게 국자를 내밀고 우리는 어머니 품으로 파고들었어요. 어머니는 앞으로 좀더 두고 본 뒤에 파업을 할지 말지를 정할 거라며 살그머니 내 귀에 속삭이셨어요.</p><p>"너희들 노는 장소에 있으니까 어린애가 된 기분이야. 앞으로 너희들 따라 가끔 올라가도 되지?"</p><p>개구쟁이처럼 활짝 웃는 우리 엄마, 어유! 우리 어머니는 아무도 못 말려요.</p><p><br/></p><p>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 가장 재미있었던 책이기도 하고 맨날 누워서  폰만 보지말고 집안일을 도우라는 교훈이 있었던 책이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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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04:21: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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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준</title>
         <author>a56336986</author>
         <link>https://padlet.com/seoknam_el/q40hgqr44q5chb6f/wish/3504918141</link>
         <description><![CDATA[<p> 줄거리:허준집앞에는 새벽부터 사람들이 북적북적했어요 왜냐하면 그동네에서 의사였기때문이고 죽을병에걸린사람을 살려유명해졌다 어느날 허준앞에 젊은이가 노인을업고 왔다 상태를보니 입이삐뚤어지고팔이마비가되어서왔다 그래서 인삼과 사슴뿔이 들어간 강활산을써 먹였다 그리고 유희춘이라는 높은관리가 허준을불러 얼굴에있는종기를 고쳐달라해서 허준은지렁이에 소금물을 붓고 살짝살짝눌러준걸 종기에 바르니 종기가 없어졌다</p><p>유희춘은 허준에 솜씨를 알아보고. 추천해 허준은</p><p>궁궐에병원에들어갔다 선조임금이 허준을 불러 </p><p>중국에서 만든책에 잘못된부분을 고치라고</p><p>했는데 완벽하게 고쳐와 허준은 벼슬[상]을받았다</p><p>어느날 왕자가 두창이라는 큰병에걸렸다 그래서</p><p>임금은 아들을살리라고 의원들에게 말했는데</p><p>허준이 앞에나와 자신이 해보겠다고 한뒤</p><p>간호하며 왕자를살렸다그래서 임금은허준에게</p><p>아주큰 벼슬을내렸다 임금은 허준에게 백성들이</p><p>아플면다치료하기 어려우니 니가 있는 지식을</p><p>담아 최고에 의학책을 만들라고했다 그리고</p><p>임금이 큰병에걸려 허준이어떻게든해보았지만</p><p>살리지못해 임금이사망하고 백성들은 일부로</p><p>안살렸다 등막말을쏟아부어 허준은 새임금 광해군</p><p>에게 절을올리고 먼곳으로 귀양을떠났다</p><p>거기서 임금이 만들라고하신  최고에 의학책을</p><p>만들었다 몇년후 새임금에게가 정성껏 지은책</p><p>25권을 주었다 그것이 바로 [동의보감]이다</p><p>그후로 의사로서 사람들을 고쳐나갔다</p><p><br/></p><p>이책을 추천한이유:허준처럼 상황이어려워도</p><p>무너지지않고 열심히 무엇을하는것을 본받고싶고</p><p>그게친구들에게도 도움이되지 않을까해서 추천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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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04: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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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금깃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nam_el/q40hgqr44q5chb6f/wish/3504923463</link>
         <description><![CDATA[<p>이책은 제가 4학년때부터 즐겨보았던 책입니다.</p><p>이책은 소설책입니다. 내용은</p><p>주인공인 해미는 학교에서 노는,일진무리와함께 누구한명을 따돌렸습니다.하지만 마음이 약했던 해미는 따돌림당하던 친구를 도와주었습니다. 그러나 따돌림을 하던 무리에서는 해미를 따돌리려 했습니다. 해미는 늘 일기장을씁니다.갑자기 일기장속으로 빨려들어갔습니다. 거기는 시간의 섬 이였습니다. 시간의 섬에선 보짱이라는 친구를 만나고,수수께끼 같은것을통해 과거를 바꿀수있는 황금깃털을 받습니다. 황금깃털로 하나하나 고쳐나가 행복한 나날들이 이어질줄알았던 그때 오히려 더 일이 꼬였습니다. 해미 할머니께서 말씀하시길 “과거를 바꾸려하지말고 지금의 어려움을 견디는게 중요하다” 라는말이 해미 머릿속에 스쳐갔습니다.</p><p><br/></p><p>결국해미는 할머니의 말씀을 듣고 문제를 하나하나 풀어냈습니다.</p><p><br/></p><p>결국 해미는 과거에 연연하지않고, 지금있는자리를 소중하게여기며 현재를 견뎌내고 있습니다 라고 책의 내용이 끝났습니다.</p><p><br/></p><p>제가 읽었던 책들중 가장 재밌었던건 탑5에 들정도로 정말정말 재밌게 보았던것 같습니다 </p><p>내용 자체는 정말재밌었던거같고 엄청 흥미진진했습니다 중간에 슬픈부분도 많고 정말 몰입이 잘되었습니다.</p><p><br/></p><p>추천하는이유:정말 재밌고 흥미진진한거 좋아하시는분에게 추천드리고,몰입이 정말잘되어 재밌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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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05: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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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nam_el/q40hgqr44q5chb6f/wish/3504933554</link>
         <description><![CDATA[<p>도시에는 어느 날부터 사람들이 점점 시간을 절약하려고 하는 이상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사람들이 일과 삶에서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더 중요해지면서, 모두가 바빠지고 점점 서로 대화하는 시간이 줄어든다. 바로 <strong>회색 신사들</strong>이라고 불리는, 시간을 훔치는 존재들이 생겼다. 이 신사들은 사람들의 시간을 몰래 훔쳐가며, 사람들에게 "시간을 절약해야 한다"는 명목 하에 그들의 시간을 빼앗고, 결국 사람들은 점점 삶의 의미를 잃고 바쁘게만 살아가게 된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책을 추천하는 이유: 재미있어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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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05:2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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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불편한 편의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nam_el/q40hgqr44q5chb6f/wish/3504940380</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어느 날 특별한 밤 손님이 찾아온다.</p><p><br/></p><p>그는 과거를 잃어버린 노숙자,</p><p>지하철역 근처를 떠돌며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채 살아가던 독고 씨였다 그를 처음 본 사람은 편의점사장인 염영숙여사님이였다 편의점 사장이 족고씨를</p><p>야간아르바이트로 고용하였다 처음에는 어색하고</p><p>떨리고 불편했다 그리고 독고씨는 계산대 앞에서도</p><p>손을 떨었고 물건에 위치를 몰라 손님을 기다리게 하였다 그는 말이 적고 어딘가 둔해보였지만 유난히 우렁찬 인사와 꼿꼿한 자세만큼은 그 어떤 직원보다 인상 깊었다 독고씨는 불편한아르바이트생이였지만</p><p>그의 존재는 조금씩 편의점의 공기를 바꿔놓았다</p><p>그래서 시간이 좀 지나 도꼬씨에 과거가 다시 떠오르게 되었다</p><p>  </p><p><br/></p><p><br/></p><p>추천하는 이유:읽을수록 재밌고 정말 흥미진진하고</p><p>다시 또 읽고싶은 책이라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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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05:5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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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중근</title>
         <author>jihwany331</author>
         <link>https://padlet.com/seoknam_el/q40hgqr44q5chb6f/wish/3504944760</link>
         <description><![CDATA[<p>1905년 러시아와일본의 전쟁에서 일본이 이겼다 11월 9일, 일본의 이토 히로부미가 일본 왕의 친서를 가지고 우리 나라에 도착하자마자 을사조약를 체결하기 위해 온갖 계책을 다 썼습니다. 을사조약를 채결하면 우리 나라을 보호국으로 지정한다는 내용인데 실은 우리 나라의 외교권를 박탈시킨다는 목적입니다 안중근은 자국의 외교권를 박탈한 이토 히로부미을 암살하기 위해 동료들,자금를 모았다 1909년 10월 26일에 이토 히로부미가 하얼빈역에서 도착하는 소식를 접한다 이때 안중근은 암살를 위한 준비를 한다 10월 26일 당일날 안중근은 하얼빈 역에 도착한다 사람들 속에서 숨어 지켜보는도중 열차에서 이토 히로부미가 나온다 나온후 안중근은 사람들 속에서 나왔고 권총으로 이토 히로부미을 그 즉시 죽였다 안중근은 이토 히로부미을 죽인 죄로 사형선고를 받았다</p><p><br></p><p>이 책를 추천하는 이유:역사적으로 재미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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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06:0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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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푸른사자 와니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eoknam_el/q40hgqr44q5chb6f/wish/3505072324</link>
         <description><![CDATA[<p>줄거리:  이 책의 내용은 사자의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와니니의 도전이 담긴 내용이다 .</p><p>마디바라는 무리에서 태어나 살아가던 와니니는 어느 날 자신의 언니 말라이카를 마디바의 말을 듣지않고,단독 행동을 해서 죽게했다는 이유로 마디바 무리에서 쫓겨나게되었다. 외로운 와니니는 사냥을 직접배우고 생존을 위해 강해져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런데 그와중에 여러 사자들을 만나게된다. 어느덧 두살 반이된 와니니는 마이샤,바라바라 라는 사자들도 만나게되었다. 그러다 우연히 검은땅의 소식을 듣게된다. 그리고 다른 사자들 잠보,말라,아카 등 과 함께 검은땅을 차지하게된다. 시간이 흘러 와니니는 어른 사자가 되어 수사자인 바라바라와 짝을지어 아기사자 이마라,후루,타야리를 낳고 말라이카와 잠보 사이에서도 콴자,에우페,아산테가 태어났다. 와니니는 동물 친구들과 다양한 어려움을 겪으면서 진정한 강함이란 단순한 힘이 아니라 서로 돕고 협력하는데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p><p>추천하는 이유:  이 책을 읽으면 생태계를 더 자세히 재미있게 알 수 있고 혼자가아니라 친구들과 함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와니니의 포기하지 않는 모습을 본받을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배울 수 있는 점이 많다. </p><p>              </p><p>           </p><p>         </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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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12: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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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년이 온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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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거리 : 1980년 5월 광주 군부 독재에 맞서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민과 학생들의 거대한 저항이 시작된다. 고등학생 동호는 우연히 시위에 휘말리면서 평범한 소년에서 시대의 상징적인 존재가 되어간다. 동호와 그의 친구들은 자유와 민주를 위해 거리로 나서지만 곧 군부의 무자비한 폭력 진압과 마주하게 된다.</p><p><br></p><p>군인들은 시위를 무자비하게 진압하며 도시는 공포에 휩싸인다. 동호의 가족과 주변 사람들은 혼란 속에서 서로를 지키기 위해 애쓰고 친구들은 절망과 두려움 속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총소리와 사람들의 비명은 도시 거리 곳곳에 울려 퍼지고 수많은 시민들이 희생된다</p><p><br></p><p>그때 동호는 직접적인 폭력과 죽음을 목격하며 큰 상처를 입고 그가 겪은 고통과 트라우마는 이후 삶에 깊은 영향을 끼친다</p><p><br></p><p>이책을 추천하는 이유 : 그때 당시 광주 민주화 운동을 책으로 생생하게 전달해줘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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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13: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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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멍가게 CEO</title>
         <author>sna02_25641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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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거리(내가 주인공) : 나 이시현은 장래 희망 조사서에 대충대충 적고 방과후에 남아 선생님께 꾸중을 들었다.꾸중을 듣고 반에서 나와 친구들은 함ㄸ께 나의 아지트(학교뒷쪽 꿈동산문구로 향했다)나는 꿈동산 문구 지배인이다 왜 지배인인지 알려주겠다 이동네로 처음 이사왔을때 나는 미니몬 게임에 푹빠져있었다. 그러고 돌아다닐때 눈에 띄던 손님 아무도 없고 낡아빠진 건물 그건마치 미니몬 게임에 던전같았다 그래서 들어가보니 던전 보스같은 통감자 할매가 있었다. 나는 보스와(통감자할매) 눈이 마주칠때마다 도망갔다.그러던 어느날 할매가 쓰러져있는걸 보고 급히 119에 신고했다. 119에서 누군지 말하라고 할때 지배인이라고 답했다 다음날 할머니가 나한테 말했다 목숨 살려줬으니 원하는거라도 있냐고, 나는 말했다 "여기있는 과자 마음대로 먹어도 돼요?"우리는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계약서를 썼다. </p><p><br></p><p>1.이시현은 본인이 원하는 만큼 가게의 음식을 먹을수 있다.</p><p>2.이시현은 마음대로 음식을 먹는 대신 가게 운영을 도울 의무를 가진다.</p><p>3.이시현이 먹은 재고는 외상으로 달아 두고, 가게 운영을 도운 알바비에서 정산한다.</p><p>4.먹은 음식의 외상값과 알바비의 차액은 다음 달로 넘어간다.</p><p>5.이 계약서는 가게가 유지되고, 이시현이 가게의 지배인으로 일하는 한 지속된다.</p><p><br></p><p>이걸 보고 나는 이계약서에 서명을 했다. 그러므로 나는 가게 지배인이 됐다. 다시 지금으로와서 나는 지금 할머니가 잠깐 가서 가게를 보고있다.</p><p>며칠 후 나는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다 할머니가 가게를 접는다는 소식이였다. 왜 접냐고 물어봤더니 학생회장 공약이 학생이 운영하는 편의점을 설치한다해서 할머니께 장사 안될꺼라고 장사 접는것을 권장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나에게 외상값을 보여줬다 난 망했다. 외상값을 보자마자 그생각이 들었다 일,십,백,천,만,십만,백만 무려 백만 단위였다. 나는 그것을 갚기위해서 아니 엄마한테 혼나기 싫어서 회장한테 승부를 걸었다. 안될 줄 알았지만 마빡이 회장은 받아줬다 규칙은 대충 2주 동안 누가 더 많은 매출이 더 많은 사람이 이기는거였다.그걸로 나는 외상값을 조금더 이후에 낼수있었다. 일단 뭐든지 동료가 있어야하기때문에 동료를 모았다 반 강제로 오빠부터 아이샤,정윤수까지 3명을 모았다. 마빡이도(회장)학생회 3명을 모았다 드디어 결전에 날이 찾아왔다 우리는 이날을 위해 우리는 여러가지 리모델링을 했다. 첫날 당연하게도 우리는 압도적으로 졌다 우리는 손님한명 못봤지만 편의점은 무려 100만 수익을 냈다. 우리는 문제가 많았다 위치부터가 좋지 않았다 다음날 저학년들이 우리가게를 놀렸다 나는 그게 문제가 아니고 나한테 자기가 미니몬을 이긴다해서 배틀을 했다 그러면서 저학년들이 싸움을 보러 많이들 왔다. 하지만 저학년들은 부모님이 걱정해서 돈을 별로 안들고 다녀서 매출은 11만원밖에안나왔다 하지만 우리한테는 11만원도 엄청난 거였다 다음날 우리는 여러가지 생각을 하며 저학년들이 쉽게쉽게 살수있게 여러가지를 바꿨다. 그러니 34만원이라는 말도안되는 수익이 나왔다. 하지만 그정도론 편의점을 따라갈수없었다. 우리는 여러가지를 바꿔가며 일했지만 따라는 가지 못했다. 우리는 저학년 말고 다른 손님이 필요했다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지만  우리는 결국 할라마크가 붙어있는 식품을 팔아 외국인에게서 엄청난 수익을 냈다.  무려 100만원을 돌파한거다. 2주가 지나고 우리는 정산을 했다 "그럼 결과는" 당연하게도 우리의 패배였다.학교가 끝나고 나는 꿈동산 문구로 갔다 당연히 접는줄 알았지만 접지않는다는 소식에 나는 기분이 좋았다 지금은 일도하며 외상값을 갚을려고 노력한다."어서 오세요. 꿈동산 문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p><p><br></p><p>추천이유 : 여러가지 시행착오를 격으며 발전하는 주인공 일행의 모습이 멋지고 경제를 싫어하는 나도 이해가 쉽고 재미있었기 때문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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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14:5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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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나가 되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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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줄거리:오늘 엄마가 토미랑 같이 집으로 올 거에요</p><p>토미는 새로 생긴 내 동생이에요.</p><p>동생이 생긴다는 건 어떤 걸까요?</p><p>나는 궁금하고, 또 조금 불안했어요.</p><p><br/></p><p>아기들은 냄새가 나요.</p><p>시끄러운 소리도 많이 내고요.</p><p>어쩌면 토미에게 내 장난감들을 </p><p>몽땅 뺏길지도 몰라요.</p><p><br/></p><p>그래서 난 마법의 지팡이와</p><p>모자를 만들었어요.</p><p>나는 토미를 박쥐로 만들어 버릴거예요.</p><p><br/></p><p>박쥐로 변한 토미는 밖으로 날아가</p><p>나뭇가지에 거꾸로 매달려 잠을 자겠지요?</p><p><br/></p><p>"동생 왔다!"</p><p>엄마가 토미를 안고 집으로 들어왔어요.</p><p>나는 토미가 낯설었어요.</p><p>가까이 가서 볼 용기도 나지 않았지요.</p><p><br/></p><p>나는 문 뒤에 숨어 고개만 살그머니 내밀었어요.</p><p>나는 엄마가 예전과 똑같은지 궁금했어요.</p><p><br/></p><p>엄마가 안고 있는건 아기일까요?</p><p>아니면 동화에 나오는 요정일까요?</p><p>아기는 분명 마법을 부리는 힘이 있을거예요.</p><p>토미가"널 생쥐로 만들어 버리겠어!"하고</p><p>나에게 마법을 걸면 어떻하죠?</p><p><br/></p><p>그럼 난 계단 아래 있는</p><p>쥐구멍에서 살게 될 거에요.</p><p><br/></p><p>그러고 빵 부스러기를 찾아 </p><p>눈치를 살피며 쥐구멍를 빠져나오겠죠.</p><p><br/></p><p>"루비, 이리 와서 봐. 너랑 꼭 닮았어.</p><p>네가 아기일 때만큼이나 귀여워."</p><p>아빠가 나에게 말했어요.</p><p><br/></p><p>"딸꾹! 쭙!"</p><p>그때, 토미가 이상한 소리를 냈어요.</p><p>"난 아기가 싫어요.</p><p>토미를 보고 싶지 않다고요!"</p><p><br/></p><p>토미는 다른 별에서 온 외계인이 틀림없어요.</p><p><br/></p><p>난 내 방에서 로켓을 만들었어요.</p><p>이 로켓에 토미를 태워</p><p>우주로 보내 버릴 거예요.</p><p><br/></p><p>토미가 으에엥 하고 울었어요.</p><p>귀찮게 굴려고 우는 게 분명했어요.</p><p>그런데 엄마와 아빠는 언른</p><p>토미의 귀저귀를 갈아줬어요.</p><p>토미가 울기만 하면 엄마와 아빠는</p><p>서둘러 달려와 토미를 살펴봤어요.</p><p><br/></p><p>그럼 나는요? 보세요. 나도 여기 있어요!</p><p><br/></p><p>그때 엄마가 나를 꼭 안아 주었어요.</p><p>엄마는 나하고 깔깔 웃으며 이야기하고,</p><p>내 머리도 예쁘게 땋아 주었어요.</p><p><br/></p><p>아빠큰 토미를 내게 안겨 줬어요.</p><p>토미는 내 손가락을 꼭 움켜잡았어요.</p><p>나는 깜짝 놀랐지요.</p><p><br/></p><p>토미위 손은 아주 작았어요.</p><p>그리고 참 따뜻했어요.</p><p>나는 조심스럽게 토미를 감싸 안았어요.</p><p><br/></p><p>나는 토미의 누나예요. 아주 바쁘지요.</p><p>정말 할 일이 너무 많아요.</p><p>종이랑 풀이랑 가위, 크레파스......</p><p>필요한 것도 많아요.</p><p><br/></p><p>나는 적을 무찌를 검을 만들었어요.</p><p>토미와 함께 용감한 기사가 되어 전투에 나갈 거예요.</p><p><br/></p><p>나는 토미를 위한 모자를 만들었어요.</p><p>토미 선장과 나는 배를 타고</p><p>거친 바다로 갈 거예요.</p><p><br/></p><p>나는 무시무시한 바다 괴물과 싸울 거예요.</p><p>그리고 황금 열쇠로 괴물에게 잡힌 토미를 구해 낼 거예요.</p><p><br/></p><p>이번에는 토미를 위한 날개를 만들었어요.</p><p>토미에게 하늘을 나는 연습을 시킨 뒤에는,</p><p>하늘 위의 성으로 데려갈 거예요.</p><p><br/></p><p>우리는 그 성에서 함께 살 거예요.</p><p>나는 마범의 주문을 사나운 용을 길들여</p><p>우리의 성을 지키게 할 거예요.</p><p><br/></p><p>또, 우리는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갈 거예요 .</p><p>토미가 조종을 하고,</p><p>나는 토미에게 길을 알려 줄 거예요.</p><p><br/></p><p>우리는 빛보다 빠를 속도로 </p><p>저 우주 끝까지 단숨에 날아갈 거예요.</p><p><br/></p><p>우리는 언제나 함께할 거예요.</p><p>깊은 잠게 마녀와 유령들이 나타나거나,</p><p>계단이 수상하게 삐걱거리는 소리를 낼 때에도</p><p>토미는 겁낼 필요 없어요.</p><p><br/></p><p>내가 토미와 함께 있을 거니까요.</p><p><br/></p><p>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내가 느낀점과 비슷해서</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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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29 17:0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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