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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여름, 버스...] 감상문 쓰기 by 정선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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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신의 경험을 떠올려보며 영화감상문을 적어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3 03:2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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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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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버스 기사님들이 너무 친절하신 것 같다.<br>애가 무임승차에 진상 짓을 하는ㄷ데도 용서해주신게 정ㅁ라 신기하다<br>%%<br>그리고 애기?가 ㅏ아픈 것도 짠하다ㅜㅜ<br>미안하고 막 그런 그런 느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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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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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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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체적으로 흐뭇하고 볼수록 계속 웃음이 나오는 영화.뭔가 사건이 막 생기나??막 버스 버스가 전복당하나?????라~고 생각했지만 그런일은 없었구연.온갖 액션과 욕짓거리가 난무하는 영화들중 굉장히 훈훈하게 볼수있는 좋은 영화.<br><br><br><br><br>하지만 영화에 나온 좋은 기사님은 흔하지 않다는게 함정.<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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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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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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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영화를보면서"뭐지?"했는데 버스기사님들이 이렇게 고생하신다는걸 나타낸거같아서 버스를 탈때마다 감사해야할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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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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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소혜</title>
         <author>sr655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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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참 정이 많은 버스 같다 뭔가 그 분위기가 정 많은 시골마을?? 그런 분위기 였다.<br>나도 저런 버스를 한번 타보고 싶었다.<br>도토리 꼬마도 너무 귀여웠다.<br>짧은 시간동안 흐믓한 느낌을 받았다.<br>해피엔딩이라 다행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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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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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준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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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nbsp;장면으로 버스 기사님이 아줌마를 보고 "카드 안찍으셨는데요?" 라고 해서 아줌마는 찍었다고 해도 다시 찍으라 하는 버스 기사님 하지만 카드를 찍자 그 카드는 찍힌 카드라 해서 아줌마가 화낼려고 할려는데 버스기사님이 엄청난 말빨로 빠져나가는게 재미잇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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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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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김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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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의 주제는 두 분의 버스기사님들이 버스를 운행하는 내용인데 좀 코미디같은 내용이 있다. 버스 기사 한분은 아주머니가 카드를 안찍은줄 알고 화를 내다가 역관광을 당할 뻔했지만 아주머니의 외모로 넘어가게 된다. 이게 이 영화에서 가장 재밌는 요소였는데 이런 위기를 아주 쉽게 넘어가는걸 보니 예전에도 이런 일이 많이 있었던거 같다는 의심이 든다. 이 영화는 훈훈하면서 재미있는 요소를 아주 잘 넣은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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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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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윤채-맨날 버스에서 그림 그리던 아이가 개구쟁이 인줄 알았지만 병을 앓고있던 아이였다는게 놀라웠다...아마도 버스에서 그림그렸던 아이는 외로운 마음에 그림을 그렸던게 아닐까 싶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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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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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7: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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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효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win2020303/q3usn2irtsfsj6rz/wish/1962590029</link>
         <description><![CDATA[<div>버스기사 아저씨께서 동구에게 크레파스를 주러 가실때가 기억에 남았다.처음 본 동구는 그저 장난끼가 많은 아이인줄 알았는데 그런 슬픈 사연을 가졌을줄은 몰랐다.나도 전에 친절하신 기사님을 만난적이 있는데 그 기사님이 바로 생각났다. 뭔가 그런분을 만나면 오늘 하루가 행복해 지는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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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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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영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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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사님의 대처 방법도 좋고 빠르기도 해서 이게 짬밥인가 라는듯한 생각을 했다. 기사님도 참 열심히 노력하면서 사는데도 이런 인성이 나올수 있다는거에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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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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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예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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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가 낙서를 하는데 버스기사아저씨가 용서를 해주셨다 임산부가 있으면 자리를 비켜주고<br>물건이 떨어졌을때 같이주워주는 걸보니흐뭇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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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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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명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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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가 아픈것을 보고 짠했고 버스 기사님들이 다 너무 친절하시고&nbsp;<br>고생이 많으신거 같았다. 영상을 보는 시간동안 슬프면서도 흐뭇하고<br>재미있었다. 그리고 물론 아이가 버스 창문에 그린 그림을 지우느라 고생하셨을 테지만 그림을 그리고 몰래 버스를 타는 아이가 귀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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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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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수연</title>
         <author>sr656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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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그냥 친절한 버스기사님 인줄 알았는데<br>보다보니 남을 배려하고 친절하신 분 인 것 같다.<br>생각보다 흐뭇하고, 감동적인?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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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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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승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win2020303/q3usn2irtsfsj6rz/wish/1962591671</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nbsp;기사의 딸과 임산부등이 나와 버스 기사의 평범한 이야기인줄 알았는데 사고가 났다고 해서 큰일이 난줄 알았지만 다행히 다른 사고였다.그리고 다음날 등장한 촉법 학생..으로 인해 기사가 골치를 썩여 [경찰서 가자]가 될줄 알았는데 기사가 착해서 넘겨 주는걸보고 아직 세상은 살만하다[?]라고 생각했다.아이가 아프다고 해서 죽은줄 알았지만 살아서 다행이었다.전체적으로 힐링 영화지만 동심파괴가 될 뻔한 적이 많은 영화이다.기사아저씨들의 노력과 운전을 항상 감사하게 생각해야 할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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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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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다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win2020303/q3usn2irtsfsj6rz/wish/1962591792</link>
         <description><![CDATA[<div>버스에서 일어나는 훈훈한 이야기를 담은 영화같았다.<br>영화에선 더우면서 시원한 느낌도 나고 여름 그 특유의 느낌이 따뜻했었다.<br>요즘 버스 진상들이 많아서 너무 싫었었는데 이 영화를 보고나서 왠지모를 따뜻한 느낌이 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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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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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소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win2020303/q3usn2irtsfsj6rz/wish/1962593397</link>
         <description><![CDATA[<div>굉장히&nbsp;흐뭇한 영화였다. 나는 도토리 같은 놈보다는 임산부 이야기가 더 기억에 남는다. 버스기사의 딸이 먼저 양보하는 모습을 보고 그 아빠에 그 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버스 아저씨가 한 학생에게 다가가 임산부에게 양보해 주지 않겠냐고 물어본 후 그 학생에게도 기분 나쁘지 않게 좋은 일 했다고, 다음 번에 또 타면 공짜로 태워주겠다고 말한 게 인상깊었다. 임산부만 챙겨주는 게 아니라 양보해준 학생까지 마음을 써준다는 게 정말 참된 기사인 것 같다. 하지만 버스에 있는 사람 한 명 한 명을 잘 챙기고 정이 갈려면 수도권처럼 사람이 밀집된 곳이 아닌 사람이 정말 없어서 정이 가는 시골 마을에나 있을 법한 기사라서 저런 버스를 기회가 되면 꼭 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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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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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지후</title>
         <author>sr6507</author>
         <link>https://padlet.com/twin2020303/q3usn2irtsfsj6rz/wish/1962593464</link>
         <description><![CDATA[<div>버스기사님과 아이가 같은 아파트 이웃인것 같이 친했다.현실에서도 좋은 기사님들이 많았으면....!...!진짜 영화가 우리에게 버스기사처럼 화내지말고 배려좀 해라 라고 우리에게 말하는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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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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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win2020303/q3usn2irtsfsj6rz/wish/1962593878</link>
         <description><![CDATA[<div>버스&nbsp;기사님이 아주 친절하다고 생각했다. 친절한 버스기사님이 아주 친절하시지만 모든 사람들이다 저렇게 친절하지 않다. 처음에 기사님이 임산부가 있어 자리좀 비켜달라고했다 그래서 자리를 비켜준 사람도 차한것같다. 아주 흐뭇한 영화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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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2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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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솔크 홍준혁</title>
         <author>sr6510</author>
         <link>https://padlet.com/twin2020303/q3usn2irtsfsj6rz/wish/1962595712</link>
         <description><![CDATA[<div>버스 아저씨가 아줌마한테 카드를 안찍었다고 할때 나도 그런적이 한2번 있어서 당황했지만 아저씨가 훈훈 하게 잘마무리 해서 좋았고<br><br>버스기사 아저씨가 임산부를 위해 자리를 구하는 장면도 인상깊었다<br><br>쩄든 재미있었던 영화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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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2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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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성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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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화의 내용은 버스기사님의 시점으로 시작한다.<br>버스기사가 운전을하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들어오더니 카드를찍는데 버스기사가 "카드 안 찍으셨어요~" 라고 말했더니 여자가 당황하면서 "에? 저 카드 찍었는데요?"라고 말해서 버스기사가 "카드 안 찍으셨다니깐?"라고 말해서 여자가 "저 카드 찍었어요!"라고 말해서 버스기사가 "다시 한번 찍어봐요 그래야 찍었는지 안 찍었는지 알수 있잖아요"라고 말해서 여자가 카드를 찍었더니 '이미 사용한 카드입니다'라고 말해서 기사가 머쓱하고 이렇게 말했다 "얼굴이 너무 이쁘셔서 카드찍는 소리를 못 들었어요~" 여자가 말했다 "어~ 뭐야~ 이쁘다고 했으니까 봐주는거에요~?"라고 한 뒤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얼마뒤에 여자가 감자같은걸 쏟았더니 버스기사님 딸이 감자를 주워오면서 버스를 타고 카드를찍고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기사님이 "임산부가 있는데 자리 비켜줄사람 없습니까~?"라고 했는데 고요해서 혼잣말로 "에이 아무도 안 비키네" 라고 말했다. 그리고 기사님이 어떤 한 남학생한테 가서 "너 00학교지?"라고 말해서 남학생이 "아.. 네 맞습니다만?" 기사님이 말했다 "그러면 옆에 임산부가 있는데 좀 비켜줘~" 남학생이 말했다 "아! 넵!" 그리고 임산부가 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갑자기 기사님이 갑자기 남학생한테 딸을 소개시켜주는데 딸이 쑥쓰러워 했다. 버스기사 일이끝나고 버스를 주차장에다가 세워놓고 동료와함께 커피를 마신다. 그리고 시점은 동료한테 가는데 동료가 버스를 운전하고 있는데 초등학생처럼 보이는애가 무임승차를 시도할려고해서 "초등학생이면 카드 찍어주세요~" 라고 했는데 초등학생처럼 보이는 아이가 "저 초등학생 아닌데예?" 그리고 기사님이 머쓱하고 "자~ 버스 출발합니다~"라고 말한뒤 버스가 출발한다 그리고 초등학생처럼 보이지만 아니였던 어린애가 버스에서 내리고 기사님이 창문에 낙서가 있는것을 보고 대노를한다. 그리고 몇일뒤 또 그 초등학생처럼 보이지만 아니였던 어린애가 다시 버스에 타서 그림을 그리는데 이번엔 크레파스를 놓고가버려서 기사님이 병원? 같은데에 들려서 이거 크레파스를 보여주고 "아~ 이거 진구꺼네~" 기사님이 말했다 "진구요?" "네~" 그리고 진구가 있는데로 안내를하고 진구의 어머님처럼 보이는사람을 깨우고 진구의 크레파스를 돌려주었다. 그리고 몇일뒤 버스를 운전하고 있는데 다시 초등학생처럼 보였는데 아니였던 진구가 버스에타고 얘기를 해주는데 얘기를할때 버스 너머에서 고래가 보였다<br>이 영화의 소감은 너무 재미있었고 버스기사의 시점으로 보이는게 참신했다 재미있게 보았다. ㅎ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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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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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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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반에 나오는 버스 승객들도 그렇고 버스 기사님도 그렇고 모두 친절한 것 같다.<br>또 버스 창문에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리는 아이가 정말 귀여웠다.<br>영화를 보며 따뜻하고 훈훈한 이야기에 빠져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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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2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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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상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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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버스&nbsp;기사 아저씨가 아이가 버스에 그림 그리는걸 보고도 용서해주는게 흐뭇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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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2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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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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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버스&nbsp;기사님이 처음에는 아이가 무임승차를 하고 몰래몰래 그림을 그려놓는 걸 보고 화가 났었는데 몇 일을 그렇게 하다가 갑자기 안 오니까 그동안의 정이 들었었는지 그 아이에게 무슨 일이 생겼나하고 걱정이 생긴다. 근데 그 아이가 버스에 두고 내린 크레파스를 보았는데 그 크레파스 뒤에 소아과라고 쓰여 있는 걸 보고 그 소아과까지 찾아가 주었다. 거기서 들은 말이 진구의 아빠가 진구의 수술비를 내기 위해 배를 타러갔다고 하였다. 내 생각엔 그 버스기사님도 진구의 아버지와 같은 상황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 마지막에는 버스기사은는 진구가 매일 그리던 바다생물(?)들을 그려놓았다. 진구가 매일 외로움에 그리던 것들을 그려준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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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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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은우</title>
         <author>sr650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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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든 버스 아저씨가 친절 하신것은 아니지만 이 영화에 나온 버스기사 아저씨가 친절하고 손님들을 대하는 모습에 마음이 따뜻해 졌다.<br>나도 버스를 타봤지만 이렇게 친절한 분은 본적 없었던거 같다 모든 버스 기사님들이 이러면 좋겠다고 하는 것은 욕심이니 저런분을 만나보기라도 하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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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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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설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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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var>아이가 버스 무임승차를 하고 버스 안에서 낙서를 해서 지우는 것이 처음에는 굉장히 화가 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날부터 아이가 보이지 않으니 아이가 칠한 낙서를 지우지 않아도 되서 기분이 좋으면서 아이가 없으니 좀 허전 했을 것 같다. 그런데 개구쟁이 인줄만 알았던 아이가 아픈아이 인 걸 알고나서 내가 좀만 더 이해해줄 걸이란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var>]]></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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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1:3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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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번좀 만드세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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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누구나 다 들어올 수 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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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2-12 02: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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