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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 우리들의 소중한 &quot;아듀~2022&quot; 년 by 이은경clas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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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11-30 00:4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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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지한 그림 속 나 혼자 병맛-박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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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때는 2학기, 우리는 동아리 활동을 하게 됐다. 나는 약화 동아리를 선택했는데, 쉽게 말하면 그냥 캐릭터 그리기를 하는 동아리이다. 반은 5반이어서 색연필, 필통 등을 들고 5반으로 향했다. 선생님은 내가 3학년 때 담임 선생님이셨다.<br>&nbsp; 선생님이 그림을 그릴 얇은 책 비슷한 것을 나누어 주셨다. 왼쪽에는 캐릭터를 그리는 법, 오른쪽에는 캐릭터를 그릴 공간이 있었다. 예전에 담임 선생님일 때도 비슷한 그림을 주신 적 있어서 몇 개는 눈에 익었다. 첫 번째, 두 번째 그림은 평범하게 넘어갔는데, 세 번째 그림부터 무언가 이상해지기 시작했다. 뒤를 돌아보고 있는 고양이의 포즈가 마치 차를 운전하는 것 같이 보이지 않는가? 한 손은 핸들에, 다른 한손은 옆 좌석 목받이에 대고 주차를 하는 것 같이 봤던 건, 나뿐이었을까? 다음 그림은 고양이가 엄지를 치켜세우는 그림이었다. 엄지를 치켜세운 손을 나는 핸드폰을 잡고있는 손으로 생각했고, 고양이가 셀카를 찍어 인스타에 올리는 그림을 상상했다. 남의 차를 찍고 자기 차인 마냥 인스타에 보정을 하고 올리는, 그 차는 바로 전 그림 고양이의 차이다. 연결되는 점을 이용하여 재미를 이끌어내고 싶었는데 예상대로 됐는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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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1: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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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비하인드 스토리(김동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6973401</link>
         <description><![CDATA[<div>뮤지컬은 <em>5월 즈음에</em> 했다. 그리고 뮤지컬을 <em>한 달 정도</em> <em>연습했다.</em> 그리고 교실에서 모여서 연습하려고 하면 <em>한두 명씩</em> <em>안 왔다.</em> 그리고 시청각실에서 노래연습을 했다. 그리고 노래연습을 <em>할 때,</em> <em>대 형설</em> 때 처음에 정확했던 대형이 조금 <em>안 맞아서</em> <em>바꾸기도 하고</em> <em>춤출 때</em> <em>헸갈리는</em> 부분이 있어서 힘들었다. 많이 연습을 했지만 조금 <em>헸갈리는</em> 부분도 있었다. <em>여러 가지 일이</em> 있고 뮤지컬을 시작했다. 평소에 혼자 연습했는데, 친구들과 합을 맞혀보니 생각보다 안 맞았다 뮤지컬을 <em>하다가 어떤 친구가</em> 대사를 다 <em>못 외워서</em> 다른 친구가 대사를 <em>대신해 주고,</em> 그전에는 다른 친구들이 대사를 반복했다. 그러다 <em>내 대사가</em> 사라져서 조금 슬펐다. 그래도 재미있게 했다. 하지만 못한 대사도 있고, 더 시간이 있었으면 더 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니 아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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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1:4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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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에 평생 잊지 못할 백두산 폭발-조승환</title>
         <author>julysun39wtg</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6974433</link>
         <description><![CDATA[<div>백두산은 중국과 북한의 국경에 위치한 화산이다. 분화가 발생할 경우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대비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div><div>이러한 재난의 첫 번째 단계는 당국이 내린 대피 명령이나 지시를 숙지해야 하는 것이다. 또한, 상황이 전개되는 동안 상황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것도 중요하다.</div><div>대피가 필요하다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은 애완동물을 포함한 사랑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신분증, 의약품, 필수 서류와 같은 중요한 개인 물품을 수집하는 것을 포함한다. 가능하면 지정된 대피소나 친구 또는 가족의 집 등 안전한 장소로 일시적으로 이전할 필요가 있을 수 있다.</div><div>대피가 필요하지 않다면 화산재, 화산이류, 화쇄류와 같은 화산 폭발과 관련된 위험으로부터 자신과 재산을 보호하는 조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창문과 출입문을 닫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정전이나 기타 긴급 상황 시 음식, 물 및 의료 용품과 같은 공급품을 보관 해야 한다.</div><div>결론적으로 백두산 폭발은 심각하고 잠재적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사건이 될 것이며, 이에 대한 대비가 필수적이다. 정보를 제공하고, 대피 명령을 따르고, 자신과 재산을 보호하고, 복구 작업에 참여함으로써, 이러한 재해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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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1:4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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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 에버랜드 - 이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6974710</link>
         <description><![CDATA[<div>따뜻하고 시원한 9월 말, 학교에서 에버랜드로 현장 체험 학습을 갔다. 이번 현장 체험 학습은 코로나 때문에 3년 만에 갔다. 그래서, 더욱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좋아하는 놀이공원으로 현장 체험 학습을 가서 매우 기뻤다.<br>우리 팀은 먼저 아마존을 타러 갔다. 아마존은 물에서 타는 놀이 기구다. 그래서, 아마존을 타는 도중에 수없이 물이 튀었다. 덕분에, 타는 도중에 굉장히 시원했다. 나는 놀이 기구를 잘 타는 편이라서 스릴 넘치지는 않았지만, 재미는 있었다. 점심을 먹고 썬더 폴스라는 놀이 기구를 타러 갔다. 썬더 폴스는 후룸라이드와 비슷한 놀이 기구이다. 나는 후룸라이드를 타는 것을 좋아해서 썬더 폴스도 매우 재미있었다. 특히, 뒤로 돌아서 낙하할 때, 제일 스릴 넘쳤다. 개인적으로, 나는 아마존보다 썬더 폴스가 더 재미있었다. 다음에 에버랜드에 오면 나는 썬더 폴스를 무조건 탈 것 같다.<br>시간이 부족해서 놀이 기구는 2개밖에 못 탔다. 그래서 엄청 아쉬웠다. 특히, 에버랜드 대표 놀이 기구인 티익스프레스를 못 타서 더욱 아쉬웠다. 하지만, 오랜만에 친구들과 현장 체험 학습에 가서 기뻤다. 그리고, 중학생이 되기 전에 친구들과 현장체험 학습을 갈 수 있어서 더욱 기뻤다. 중학생이 되어서도 기억에 남을 것 같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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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1:4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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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웠던 장기자랑-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6978393</link>
         <description><![CDATA[<div>12 23일 우리반은 1교시부터 3교시까지 장기자랑을 진행했다.<br>친구들과 2022년에 마지막으로 하는 활동인 것 같아 설렜다.<br>나는 내 친구들 가민,수인,지유,시우와 함께 k-pop 댄스를 했다.<br>곡은 Antifragile-르세라핌 1절과 사랑을 했다-ikon 1절을 했다.<br>난 평소 친구들과 랜플댄(랜덤 플레이 댄스)를 하며 놀 때가 있는데 마침 장기자랑을 한다길래 한번 제대로 해보고 싶어 애들에게 의견을 내봤다.<br>다들 한다고 했지만 수인이는 하지 않는다고 해서 설득해 하게 되었다. 원래는 Antifragile을 끝까지 하기로 했으나, 팀원간의 의견 갈등이 생겨 결국 1절만 하기로 했다. 주로 다목적실에 일찍가서 연습하거나 한누리관 앞 거울에가서 연습을 했다.<br>&nbsp;그리고 사랑을 했다의 안무는 직접 창작해서 만들었는데 처음에는 다들 어려워했지만 하다보니 능숙해져 잘 해나갔다.<br>처음엔 집에서 연습했으나 쉽지 않았어서 연습실을 빌려 연습을 했다. 하지만 연습을 하던 도중 수인이가 발목부상을 당해 중반부터 연습은 중단 되었다. 그리고 가민이도 오던도중 길을 잃었다. 그래도 가민이도 길을 찾았고 수인이도 밴드를 붙이고 좀 나아졌다.<br>이렇게 연습을 하고 장기자랑 날이 되었다. 아이들 모두 들뜬 모습이 한눈에 보여 나도 덩달아 들뜨게 되었다. 그렇게 장기자랑은 시작되었고 친구들 모두 하기 전까지 굉장히 긴장하고 있었다.<br>아쉽게도 연습의 비해 잘하지 못한 것 같았다. 다들 아쉬워 하는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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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1:5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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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댄스 장기자랑 비하인드 -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69789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6학년 2학기가 끝나가자 반에서는 추억을 만들기 위해 장기자랑을 하게 되었다. 가민, 지유, 유진이는 댄스를 좋아해서 나도 같이 팀을&nbsp; 결성해서 댄스를 하기로 하고, 나중에 수인이도 설득을 해서 같이 하게 되었다. 노래는 최근에 나온 노래인 "르세라핌 - 안티프래자일"과 "뉴진스 - 하입보이" 중 고민하다가 안무가 더 깔끔하고 따라 하기 쉽다는 이유로 안티프래자일을 선택했고, 그 뒤에 너무 짧다는 생각에 "아이콘 -&nbsp; 사람을 했다"를 창작 안무로 하기로 결정하고 댄스 연습을 하기 시작했다.<br>&nbsp;르세라핌이라는 팀도 5인 그룹이라 각자 파트를 나눠서 연습을 하기로 했다. 몇몇 친구들은 안티프래자일 안무를 어느 정도 숙지하고 있던 상태라 1절을 외우는 건 은근히 수월했다. 처음에는 안티프래자일 안무를 따서 아침 일찍 다목적실에서 만나 동선을 맞춰보다가, 나중에는 따로 연습실을 대여해서 동선을 맞추기로 했다. 동선을 맞추고 의자를 세우고 앉아서 도입부를 하는 등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보다가 팀원 중 한 명인 임수인이 의자를 치우는 과정에서 발목 부상을 입고 시간이 맞지 않았던 김가민의 불참으로 3명은 동선을 맞춰봤자 의미가 없을 거라는 생각에 결국 랜덤 플레이 댄스를 하며 대부분의 시간을 지유, 유진과 놀며 보냈다. 결국 나중에는 가민이 늦게라도 오고 수인의 발목도 어느 정도 나아져서 다시 연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2명의 불참으로 시간이 부족했던 탓에 다 맞추지 못해 가정집에서 만나 다시 맞추게 되었다.<br>&nbsp;친구네 집에 도착하여 하던 안티프래자일을 맞추려는데 안티프래자일은 1절만 하고 다른 곡을 더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다들 안티프래자일을 3절까지 하기에 질려하는 느낌이라 다른 곡을 정하고 있었는데 그때 나왔던 곡이 "아이콘 - 사랑을 했다"와 "윤하 - 사건의 지평선"이었다. 그러나 각자하고 싶은 곡이 달라서 3대 2로 팀원 간의 갈등이 생겼다. 사랑을 했다를 원하는 쪽은 '추억 회상'이 목적이었고, '사건의 지평선'을 원하는 쪽은 'K-pop이 아닌 잔잔한 곡에 창작 안무를 넣는 것'이 목적이었다. 결국 사랑을 했다로 합의를 보고 창작 안무를 하는 방식으로 안무를 숙지하게 되었다.<br>&nbsp;"사랑을 했다"는 그날 집에서 도입부의 안무를 어느 정도 만들고, 시간이 부족해서 유진, 가민, 나 이렇게 셋이 모여 뒤의 안무까지 만들게 되었다. 그러나 그날 같이 안무를 만들던 김가민과 백유진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고 노는 바람에 어떻게든 안무를 만드느라 고생했다. 안무는 5명끼리만 만들기 어려워서 다른 케이팝 안무를 따오기도 했는데, 그중에는 "안티프래자일(2, 3절 안무)", "다이아 - 나랑 사귈래?", "뉴진스 - 어텐션", "트와이스 - Yes or Yes" 등이 있었다.<br>&nbsp;드디어 장기자랑을 하게 된 12월 어느 날, 댄스를 할 차례가 점점 다가오자 팀원들이 긴장하는 것이 눈에 보였다. 추고 난 후 연습한 시간에 비해 공연 시간이 짧고 안티프래자일의 동선 역시 아쉬운 부분이 있지만, 즐겼다는 것에 만족하고 끝낸 6학년 2학기의 장기자랑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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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1:5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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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과 노래! 무용이 결합된 종합예술~ 신나는 뮤지컬 체험기-문성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6980042</link>
         <description><![CDATA[<div>뮤지컬&nbsp;영화인 사운드 오브 뮤직의 도레미송, 알라딘의 a whole new world 노래 ost 들에 흥미를 느껴 따라도 보르고 연기도 즐겨 하던 중, 5월에 봄이 포근하게 다가오듯, 슬며시 선물 같은 활동이 찾아왔다. 그렇다. 학교에서 뮤지컬을 배우게 되었다. 오디션을 보는 배우라도 되는 듯, 배역을 맡고 싶어서 미리 대본도 꼼꼼히 살펴보고 캐릭터들의 성격을 파헤쳐 가며 내개 적성에 맞을 것 같은 캐릭터에 대해 고민도 했다. 오디션 날, '아라'라는 주인공 캐릭터를 지원한 친구들 사이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대본을 읽었다. 과연 뽑힐 수 있을까?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그날 이후로 선생님께서 배치와 춤, 노래 등을 알려주시면 꾸준히 까먹지 않기 위해 연습을 매일 했다. 동생과 함께 합을 맞춰보기도 하고 one short day 노래를 저장해 수시로 보고 들었다. 춤 동작은 외우기 위해 거울을 보며 동작 하나하나를 체크했다. 2달간의 시간이 처음에는 여유로울 거라고 예상했지만 1주일에 한 번이어서 지난 시간 내용을 다시 상기해야 하고 26명을 피드백해 주셔야 하기에 40분이라는 시간은 언제나 속절없이 흘렀다. 선생님께서 얘기하셨던 공연 날은 오고야 말았다. 부모님 앞에서 직접 공연하는 것도 아닌데 매우 떨렸다.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능수능란했는데 떨려서 애꿎은 대본을 자꾸 만지작만지작거렸다. 무대에 올라섰다. 무대에 오르니 머리가 하얘진 듯 무방비 상태에서 이야기했다. 다행히 큰 실수는 없었다. 하지만 끝나고 나서 스스로를 자책하는 장면이 있었으니 노래가 끝나고 바로 무대로 올라가야 하는데 그것도 모르고 친구들의 속을 태운 일이었다. 당시에는 정신이 없어서 사과를 못 했다. 무대에 막이 바뀌며 내가 내려갈 차례가 되었을 때 내려가자마자 사과를 하니 다행히도 친구들이 이해해 주었다. 시작한 지 5분도 채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마지막 인사를 해야 했다. 인사를 하고 내려오는데 두 달 동안 친구들과 함께 웃고 즐기며 연습했던 일들이 추억처럼 스쳐 지나가면서 울컥하기도 하고 해냈다고 생각하니 뿌듯하기도 했다. 나에게 뮤지컬은 설명하지 못할 긴장감이 주는 설렘 그 이상이었다. 음악, 노래, 무용 등 다양한 예술의 장르를 체험하는 신나는 뮤지컬이 왜 종합예술인지 조금은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 중학교를 가서도 우리의 이야기와 추억들을 간직하고 싶다. 6학년 6반 친구들아, 우리 영원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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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1:5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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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려한 조명이 우리를 감싸네-원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6981046</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24일은 학예회 날이었다. 우리는 9월부터 시작해서 그날만을 위해 계속 연습해왔다. 우리 반 모든 친구들이 참여하는 무대였다. 우리 반은 ‘써니’를 추기로 결정했다. 누구나 들어봤을법한 귀에 익은 노래였다. 처음으로 곡을 들려주자 “아~ 이게 이거야?” 하는 친구들이 꽤 있었다. 우리는 영상을 보고 안무를 배웠다. 처음에는 다들 어려워했지만 몇 번 연습하니 다들 꽤 잘 따라왔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무대 대형을 알려주셨다. 6명이 한 줄로 총 4줄에다가 2명이 맨 앞 가운데에 추가로 섰다. 안무를 거의 다 숙지한 채로 줄 별 안무를 배우고 각 가로 주별로 안무를 짰다. 야외 졸업 사진을 찍은 날 처음으로 같은 줄 친구들끼리 모였다. 처음에는 어ᄄᅠᇂ개 할지 몰라 눈앞이 캄캄했지만 금방 해냈다. 나의 줄은 그날 무려 16박자의 안무를 다 만들고 연습까지 끝냈다. 하지만 동선이 바뀌는 바람에 다시 짜야 했다. 원래는 자기 자리에서 바로 앞으로 나가는 동선이었는데 양옆으로 빠졌다가 나가서 동작을 하고 다시 빠지는 걸로 바뀌었다. 고민 끝에 동작을 다 만들고 연습을 하는데 우리가 볼 땐 괜찮았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는지 선생님 눈에 걸려서 남아서 더 연습을 했다. 그렇게 2달이 지ᄂᆞ고 무대 위에 설 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열 별러 머리에 다양한 색의 스카프를 두르고 했다. 살짝 긴장되었지만 큰 실수는 없었다. 다른 반에 비해 유독 정신 없었던 조명에 앞이 잘 안 보여서 순간 당황했지만 곧바로 적응했다. 무대를 다 마치고 내려오니 약간의 뿌듯함과 아쉬움이 남았다. 2달간의 연습이 헛되지 않은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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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1:5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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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많은 건 바라지 않는다(언행불일치)-박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698185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태어날 때 신체조건, 병, 재능 등을 가지고 태어난다. 가끔은 이런 것에 재능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때가 있다. 만약 환생할 때 조건을 정할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br>&nbsp; &nbsp; &nbsp;첫째,&nbsp; 운동을 잘하거나 건강했으면 좋겠다. 체력이 안 좋으면 뭘 해도 힘들 것 같다. 그리고 체력이 좋고 운동을 잘하면 활용도가 넓기 때문에 유용하다.<br>&nbsp; &nbsp; &nbsp;둘째, 눈치가 좋았으면 좋겠다. 눈치가 없으면 친구들과 대화 분위기나 흐름 등을 읽지 못하고 이상한 말을 할 수 있는데 눈치가 좋으면 분위기를 잘 읽고 이야기에 못 따라가는 상황이라도 수월하게 넘길 수 있다.<br>&nbsp; &nbsp; &nbsp;셋째, 재미가 있어야 한다. 재미가 있으면 사람들이 호감을 느끼기 쉽고 평판이 좋아지는 이유 중 하나이다. 재미가 없으면 친구들이 놀리거나 사람들이 꺼릴 수도 있다.<br>&nbsp; &nbsp; &nbsp;넷째, 외모가 평범했으면 좋겠다. 외모는 처음 보는 사람들이 사람을 판단하는 조건 중 하나이다. 아무리 재치있고 성격이 좋아도 외모가 안 좋으면 처음 보는 사람들이 나를 멋대로 판단할 수 있다. 연예인 수준으로 예쁘게 태어나는 것은 아니라도 순하게 생긴 모습으로 태어났으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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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1:5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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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모험-조승환</title>
         <author>julysun39wtg</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6983151</link>
         <description><![CDATA[<div> 9월에 현장체험학습으로 에버랜드에 다녀 왔다. 에버랜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놀이 공원으로 용인시에 있다. 에버랜드를 방문한 것은 결코 잊지 못할 놀라운 경험이었다.</div><div>에버랜드에서 가장 재미있었던 놀이기구는 썬더폴스였다. 썬더폴스는 후룸라이드를 철거하고 새로 만든 놀이기구이다. 썬더폴스를 타기 위해 정말 많이 기다렸는데 기다린 만큼 보람 있었다. 썬더폴스는 결코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고 스릴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할 만한 경험이었다.</div><div>직접 해보진 못했지만 놀이기구와 볼거리 외에도, 에버랜드는 퍼레이드, 뮤지컬, 그리고 곡예와 같은 많은 쇼와 공연도 제공합니다. 이 쇼들은 놀이기구의 흥분으로부터 휴식을 취하고 약간의 오락을 즐길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div><div>에버랜드의 가장 좋은 점은 서울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서울에서 지하철로 조금만 가면 있고 서울 시내 여러 곳에서 셔틀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것은 사람들이 차가 없더라도 쉽게 오갈 수 있게 해준다.</div><div>내 생각에는, 한국 사람이면 한번 쯤은 꼭 와봐야 하는 장소 같다. 그것은 다양한 볼거리, 쇼, 그리고 모든 연령대의 방문객들을 즐겁게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제공한다. 스릴을 찾던, 휴식을 찾던, 아니면 그냥 즐거운 외출을 찾던, 에버랜드는 완벽한 장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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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1: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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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년으로]-최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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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5년으로]</div><div>그때 그 2015년이다. 우선 현재 난 5살이다. 그렇기 때문에 중학교 문제들을 풀어 영재가 된 후, TV에 출연하여 돈을 벌 것이다. 그러므로 인지도도 오를 것이다.&nbsp;</div><div>둘째, 바로 부모님께 2015년에 비트코인이 2020년 즈음에 값이 올라간다고 전해서 비트코인이 올라가기 직전에 전 재산을 투자해 재산을 수백 배로 불려 돈을 벌 것이다. 그렇다면 평생 먹고살 돈은 생길 것이다.&nbsp;</div><div>셋째, 그동안 있었던 모든 흑역사를 없앨 것이다. 나는 지금도 종종 화나는 흑역사들이 생각난다. 그리고 그것들은 항상 스트레스를 준다. 고로 나는 그 흑역사가 일어나지 않도록 행동할 것이다.&nbsp;</div><div>넷째, 미래에 있을 로또 번호를 기억해 돈을 벌 것이다. 로또 번호 당첨자는 항상 매주 발표된다. 고로 한 달 로또 번호만 기억해도 100억은 따놓은 당상이다.&nbsp;</div><div>다섯째, 내가 수능을 볼 때 까지 기다린 후 수능 문제들을 기억해 2015년에 그 문제들 정답을 기억할 것이다.</div><div>결론적으로, 난 영재, 비트코인, 로또를 통해 돈을 벌고 흑역사를 없애 행복한 기억만 남기고, 수능 문제를 기억해 좋은 점수를 얻을 것이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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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1:5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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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많은 백수로 환생하자-임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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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전생이란 지금 삶 이전의 삶을 말한다. 몇몇 사람들은 전생을 믿기도 한다. 나 역시 조금은 믿는 듯하다. 다시 태어나 환생을 한다면 외국의 돈 많은 백수로 태어나고 싶다. 지금부터 내가 환생했을 때의 조건을 골라보겠다.<br>&nbsp;일단 누구나 바라는 꿈인 돈 많은 백수로 태어나고 싶다. 외모는 연예인 같아야 되고 백금 발로 태어나고 싶다. 성격은 따뜻하고 마음이 평화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아님 지금 나는 너무 소심한 것 같아서 MBTI의 'E'가 돼보고 싶다. 돈 많은 백수의 조건을 고르자면 일단 벤츠나 포르쉐 가지고 있고, 부모님은 부자인 것만 바뀌었으면 좋겠다. 지금의 부모님 성격이 바뀌면 조금 소름 끼칠 것 같다. 바꿀 필요도 없을 것 같다. 또 지금의 공부 실력은 맘에 안 들기 때문에 외국어를 잘하고 싶다. 예를 들면 불어나 스페인어를 마스터하고 싶다. 집이 엄청 크고 돈을 벌 필요가 없을 것 같기 때문에 좀 여유롭고 평화롭게 살고 싶다. 아침 루틴 같은 걸 정해서 차 같은 걸 마시인생을 즐기고 싶다. 부자여도 행복하지 않을 수는 있겠지만 나는 평화롭게 살고 싶다. 여유로우면 시간이 남아날 것 같다. 그럼 유럽을 돌며 여행하거나 버킷리스트 같은 걸 정해가며 살고 싶다. 돈이 남으면 기부 같은 것도 해보고 주변 이웃들도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br>&nbsp;이런 삶도 너무 좋지만 나는 이런 상상만 하며 지내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런 상상을 해봤자 달라지는 건 글쓰기 실력일 뿐이다. 물론 인생에 도운이 될 수 있지만 이런 삶을 이루기 위해서는 내가 스스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한다. 공부를 잘하고 싶으며 공부를 하고 성격을 고치고 싶으면 습관으로 바꾸고 부를 가지고 싶다면 열심히 공부해 돈을 벌어야 된다. 이런 글을 쓰는 것도 내 삶에 도움이 될 순 있지만 습관을 들이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그래도 다음 생엔 이런 누구나 바라는 삶을 살고 싶다. 이런 삶 말고 여유롭거나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삶도 너무 행복할 것 같다. 하지만 지금 형편이나 내 성격과 내 성격과는 맞지 않아서 부와 성격을 바꾸고 싶다는 것이 내 결론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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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1:5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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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소 아쉬웠던 에버랜드 여행-김향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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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9월 <em>둘째 주쯤, 우리</em> 반은 에버랜드로 체험학습을 <em>갔다 왔다. 다 같이</em> 돌아다닐 수는 없었으므로 팀을 <em>짰는데, 우리</em> 팀은 <em>나, 영준이, 동윤이, 기윤이, 율이, 승환이었다. 우리는</em> <em>T-익스, 썬더폴스, 아마존</em> <em>익스프레스, 허리케인</em> 등을 타기로 <em>결정했다. 그리고</em> 에버랜드로 가는 <em>날, 오전</em> 9시에 에버랜드로 가기 위해 버스를 <em>탔고, 10시</em> 반쯤에 에버랜드에 <em>도착했다. 도착하고</em> 우리는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주의사항을 <em>들었다. 그</em> 뒤에 나는 팀원들에게 모기 기피제를 <em>뿌려주었다.<br>&nbsp;그리고</em> 우리는 바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기 위해 <em>뛰었다, 가끔</em> 보이는 지도를 <em>따라다녔는데, 도통</em> 다는 법을 몰라 실을 한참 <em>헤맸다. 겨우</em> 찾아서 줄을 <em>섰는데, 사람은</em> 또 어찌나 많은지 거의 1시간을 기다려도 타질 <em>못했다. 그렇게</em> 고생고생해서 아마존 <em>익스프레스를</em> <em>탔는데, 재미는</em> 하나도 <em>없고! 오랫동안</em> 기다려서 탄 보람이 전혀 <em>없었다. 우리는</em> 괜히 탔다고 투덜대며 다음으로 탈 걸 찾다가 먼저 점심부터 먹기로 <em>결정했다. 우리는</em> 국숫집으로 가서 <em>가락국수를</em> 사 <em>먹고, 다음으로</em> 뭘 탈지 <em>토의했다. 그</em> <em>결과, 우리는</em> 썬<em>더폴스를</em> 타기로 <em>했다. 근데</em> <em>팸플릿이</em> 없어서 또 <em>헤맸다.<br>&nbsp;겨우</em> 썬<em>더 폴스를</em> <em>찾고, 또다시</em> 지루한 <em>줄 서기가</em> <em>시작되었다. 기다리던</em> 중에 율이가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em>했고, 나는</em> 화장실에 가면 다시 여기 올 수 없으니 관람대에 가서 구경하라고 <em>했다. 한두 시간쯤</em> <em>기다렸을까? 드디어</em> 우리 차례가 되어 나와 기윤이가 맨 <em>앞에, 승환이, 영준이, 동윤이는</em> 그 뒤에 <em>탔다. 보트가</em> 올라가는데 뒤로 넘어가지 않을까 하고 걱정될 정도로 경사가 <em>심했다. 그리고</em> 꼭대기에 올라왔더니 보트가 90도 <em>돌아갔다. 그러니까</em> 내려가는 곳이 내 뒤에 있는 <em>상태이다. 그러더니</em> 그 상태로 떨어지는데 보트가 뒤집히는 줄 <em>알았다. 그리고</em> 다시 또 올라가더니 이번엔 더 높은 곳에서 정면으로 <em>떨어졌다. 진짜</em> <em>심장마비되는</em> 줄 <em>알았다. <br>근데</em> <em>선더 폴스를</em> <em>타고나니</em> 모이기로 약속한 시간이 다 <em>되었다. 기윤이가</em> 시간이 남았으니 1개만 더 타자고 졸랐지만 애매해서 결국 우리는 10분 정도 일찍 <em>약속 장소에모였다. 율이는</em> 기념품을 사러 <em>갔고, 나머지는</em> 아이스크림을 <em>먹었다. 체험학습</em> 자체는 <em>재미있었지만, 아마존</em> 때문에 시간 <em>낭비했다는</em> 생각이 <em>컸다. 아쉽다! 아마존</em> 말고 딴 거 탈걸.......</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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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1:5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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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끼리 여는 Festival! 보고 듣고 즐길 거리 풍부한 6-6 장기자랑! - 방기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6986584</link>
         <description><![CDATA[<div>&nbsp;겨울방학이 시작되기 나흘 전, 우리 반에서는 2022년을 마무리하는 축제 같은 느낌으로 장기자랑을 하기로 했다. 장기자랑 일주일 전부터 아이들은 보여줄 것에 대해 고민도 하고, 또 설레기도 하며 교실은 한동안 왁자지껄했다. 그리고 우리가 기다리고 기다리던 장기자랑 당일, 6학년 6반 학생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들을 아이들 앞에서 보여주기 위해 무대 위로 올랐다.</div><div>장기자랑 무대에서 아이들은 다양한 주제의 공연을 선보였다. 우선 음악을 주제로 한 장기를 보여준 친구들이 많았는데, 그 안에서 아이들이 보여준 장기들은 모두 달랐다. 세 팀은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불렀는데, 우선 김명준, 윤찬희, 정성우로 구성된 첫 팀은 ‘MBTI’라는 제목의 랩을 선보였다. 그 팀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친구가 한 명 있었는데, 다른 두 명에 비해 보컬 파트나 랩이 음정이 잘 맞고 리듬감 있어 예상외로 좀 놀랐다. 물론 3명의 하모니 효과도 좋았다. 또 곽주원, 원다현 팀은 나도 좋아하는 ‘마지막처럼’이라는 노래를 불렀다. 마이크 작동이 원활하지 않아서 아쉬웠지만 신나는 노래에 두 명의 톡톡 튀는 목소리가 어우러져 실제 여름에 온 듯한 느낌이 들었다. 또 이제는 미국에 가 자주 들을 수 없는 주원이의 목소리도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다. 나는 ‘왕벌의 비행’이라는 곡을 피아노로 연주했는데, 연습한 시간에 비해 결과가 특출나게 좋지는 않았지만, 친구들의 반응이 좋았고 나 자신도 꽤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 보람이 있었다. 또 다른 공연으로는 성희가 성의 있는 PPT와 함께 보여주었던 신비로운 겨울왕국 OST 칼림바 연주, 동윤이의 ‘인생의 회전목마’ 칼림바 연주, 여자아이들 (지유, 유진, 시우, 수인, 가민) 5인방의 ‘Antifragile’, ‘사랑을 했다’ 댄스 등 모두 열심히 준비한 노력이 보였고 다채로운 매력이 있었다.</div><div>시각적 즐거움을 선물한 친구들도 있었다. 먼저 율과 향래가 각각 준비한 종이접기 공연이 있었는데, 율이는 차분한 종이접기를 해 보는 사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었고, 향래는 16분의 1 크기의 색종이로 학을 접는, 정말 놀랍다는 말밖에 나오질 않는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영준이와 지민이는 2인 마술을 선보여 항상 그랬던 것처럼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였다.</div><div>이번 공연에는 예상하지 못한 유니크한 장기자랑들도 있었다. 지윤, 나현, 채원이는 우리말 잰말놀이를 소개했는데, 아이들의 참여 기회까지 풍부하게 제공해주어 우리 반 아이들 모두가 몰입하며 재미있는 발음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들었다. 세현이는 일상의 이야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맛깔나게 풀어내 친구들이 모두 재미있어하고 호응도가 훌륭했다. 이처럼 자신이 잘하는 소소한 것들도 공연으로 풀어낸 친구들이 새삼 대단하다고 느껴지는 장기자랑이었다.</div><div>학급의 작은 연말 축제 같았던 이번 장기자랑은 어느 때보다 즐길 거리가 풍성했다고 느껴졌다. 나도 즐거웠지만 우리 반 친구들이 모두 각자의 매력들에 빠져들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나까지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추억을 만들 기회가 많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특별한 경험이었던 것 같다.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6반 친구들아, 너희들의 밝은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할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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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0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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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할 수 있는 환생 조건 -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6988327</link>
         <description><![CDATA[<div> "넌 전생에 나라를 구했나 보다" 같은 칭찬이 있듯이 몇몇 사람들은 지금 살기의 이 전생인 '전생'이 있다고 믿는다. 그에 따라 다음에 다시 태어날 수도 있는 '환생'도 있다고 믿기도 한다. 그러면 만약 내가 원하는 건에서 다시 환생 할 수 있다면 어떤 조건에서 태어나면 좋을까?<br> 일단 국적은 미국으로 해서 미국 켈리포니아주에서 성별은 여자로 태어나고 싶다. 한국에서는 태어나보았으니 미국 같은 거대하고 국가적으로도 우월한 위치에 있는 국가에서도 태어나고 싶다. 그리고 현재 삶에서 지켜보니 남자는 별로 삶을 경험해보고 싶지 않기에 성별은 여자로 태어나는 것이 좋을 것 같다.<br> 전체적으로 외적인 분위기는 지금은 주변 애들 말로 좀 많이 조용하고 어두운 인간이라 다음 생에는 활발한 성격으로도 태어나보면 좋겠다. 게다가 지금은 감정이 로봇 같다는 말도 많이 들어서 다음 생에는 감정적으로 공감도 잘해주는 사람이 되어보고 싶다. 공감을 잘해주기 위해선 상상력이 중요하고, 너무 현실적이면 재미도 없을 것 같아서 감정이입도 잘해주는 상상력이 풍부한 사람으로 태어나고 싶다.<br> 재산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겠다는 생각도 했지만 그럴수록 부모님의 기대가 커지는 케이스를 많이 봤기 때문에 그냥 평범한 집안에서 친절한 부모님 아래서 행복하게 자라고 싶다.<br>물론 내 나이 대 학생들이 많이 얘기하는 "돈 많은 백수"로 태어나면 걱정거리 없이 크겠지만, 오히려 여러 경험을 할 폭을 줄게 만드는 부작용이 있을 것 같아서 선택하지 않았다. 조건은 위에 쓴 조건 하에 태어났을 때부터 죽기까지 행복으로 가득 찬 인생을 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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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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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콤달콤 떡볶이 만들기 실습 대작전-조율</title>
         <author>sj120</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6989435</link>
         <description><![CDATA[<div>12월 초반 쯤의 일이었다. 날마다 온도가 내려가는 가운데, 우리는 떡볶이 만들기 실습을 하기로 하였다. 매콤하면서도 맛있는 떡볶이를 직접 만들고 먹을 생각에 차가운 몸이 따끈따끈한 떡볶이에 녹을 것 같았다. 우리는 떡볶이를 먹을 생각에 들떴다. 우리가 실과실로 입장하자, 바로 행동으로 옮겼다. 먼저 떡을 씻고, 물을 냄비에 넣고 소스와 섞고 끓였다. 그다음 떡과 조미료를 섞고 간을 맞추었다. 그 후 15분 동안 끓이니 국물 떡볶이가 완성되었다. 향래가 먼저 떡볶이를 가져가서 먹고, 그다음 우리는 치즈와 섞어서 치즈 떡볶이를 먹었다. 처음에는 매우 맛있었다. 하지만 먹다 보니 치즈 때문에 느끼하고 떡이 불어서 맛이 있지는 않았다. 근데 문제는 떡을 너무 많이 넣어서 다 못 먹을 것 같다는 것이었다. 결국 나와 성우 빼고 다 포기해서 우리 둘 이서 다 먹었다. 그래서 나는 그날 너무 배불러서 급식을 안 먹었다. 근데 더 큰 문제가 하나 있었다. 그건 바로 냄비 바닥에 뭐가 달라붙었던 것이었다! 우리 팀 말고도 다른 팀도 모두 다 떼어내고 가야 했다. 그날부터 난 다짐했다. 다음부터는 그냥 국물 떡볶이 전문점에서 가서 먹기로.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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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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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에 지배된 세상에서 하루 살기 - 이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6990629</link>
         <description><![CDATA[<div>시간이 지날수록 과학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더불어, 로봇의 종류와 성능도 증가하고 있다. 어쩌면, 몇 십 년 뒤에 이 세상은 로봇에게 지배될지도 모른다. 로봇에 지배된 세상에서 하루를 살게 되면 어떨까?<br>로봇에 지배된 세상에서 온 세상은 인공지능으로 가득 찰 것이다. 집, 학교, 학원 등 어느 장소이든 인공지능이 존재할 것이다. 우선, 집에는 집안일을 해주는 가정부 로봇이 있어서 매우 편리할 것이다. 그리고, 귀찮은 집안일을 하지 않아도 되어서 다른 일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 학교에서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수업을 들을 것이다. 지루한 수업이 인공지능으로 인해 더욱 재미있고 다채로워질 것 같다. 그뿐만이 아니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급식도 로봇이 만들 것이다. 그래도, 기계니까 맛이 없진 않을 것 같다.<br>바쁜 하루를 마치고 나면 나는 가정부 로봇이 차려준 식사를 맛있게<br>먹을 것이다. 로봇에 지배된 세상이서는 부모님이 아닌 로봇이 차려준 음식들을 먹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잠에 들며 로봇 세상에서 내 하루는 마무리될 것이다.<br>인공지능 기술이 발전되자 인간은 이득과 손해를 둘 다 겪게 될 것이다. 예를 들어, 로봇에게 일자리를 빼앗기면 그것이 이득이 되었다가 손해가 될 수 있다. 하지만, 나는 로봇에 지배된 세상에서 하루 정도 사는 것은 나쁘지 않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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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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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6학년~ 6반!! 열심히 응원을 해서 모두가 목이 쉬었던 축구 반대항전 -56윤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6991485</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nbsp;</div><div>11월 달, 월드컵 시즌을 기념하여 1,2,3,4축구 반 대항전을 진행하였다. 나는 7살때부터 8살 때까지 1년만 배우고, 그 뒤로는 친구들과 조금씩 하였다. 내가 어렸을 때, 축구를 못해서 흥미가 떨어졌고, 처음 축구 반 대항전을 한다는 말에&nbsp; ‘재미 없겠다…’라는 생각을 하였다. 막상 연습을 할 때 흥미가 생겼고, 나는 조금이라도 연습을 매일했다. 그중 1,3,4반과 함께한 경기를 서술하겠다.</div><div>첫번째 경기는 3반과 경기를 했다. 처음 전반전 때, 현수가 골을 넣었다. 기선제압을 잘한 것 같았다. 연이어 성우가 현수의 패스를 받아 골을 넣었다. 후반전 일 때, 나는 미드필더 역할을 잠시 두고 골키퍼를 했다. 처음 골키퍼 였을 때 긴장을 했었지만, 다행히 아무도 공격을 하지 않았다. 결과는 3:0, 승리였다.&nbsp; &nbsp; &nbsp;</div><div>두번째 경기는 4반과 경기를 했다. 운동 못하는 중에 하나인 반이다. 이긴 기세를 연이어 화이팅을 다 함께 외쳤다. 현수, 성우가 전반전 때 1골씩 넣었고, 명준이는 총 4골을 넣었다. 후반전 때, 한 친구가 충돌 상황이 생겨 안경이 부러졌다. 4반에 운동을 못하는 친구가 골키퍼를 맡았는데, 내가 그 기회를 노렸다. 드디어 나에게도 공격 기회가 생겼었다. 친구가 골킥을 기회가 차자마자 연속으로 찼더니 운 좋게도 들어갔다. 결과는 7:23 승리했다.&nbsp;</div><div>세번째 경기는 1반과 진행하였다. 모두가 열심히 참여 하지 못했었다. 전날에 3반과 4반이랑 온힘을 다해 겨루는 바람에 힘이 빠진 것 때문이었다. 또한 상대 1반이 너무 축구를 잘하기도 했었다. 명준이는 2골,현수는 1골, 성우도 1골을 넣으며 결국 5:4로 지고 말았다. 다행이도 여자 팀은 이기고 말았다.</div><div>솔직히 축구를 안해본 친구들도 재밌었던 경기였다. 게다가 골을 넣고 공을 막으니 정말 흥미로웠다. 정말 좋은 추억이었고, 다음에도 이러한 경험이 있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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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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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짭드콘 김명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6994864</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마지막 학예회를 하는 김에 축구 대회를 했다. 우선, 나는 축구를 좋아했기 때문에 정말 기대되었다. 축구하기 전에 나의 목표는 4경기 10골이었다. 첫 번째, 경기에서는 3반과 붙었다. 그런데, 축구 대회가 있는 날 발목이 너무 아파서 테이핑을 하고 경기를 뛰었다. 초반에는 좀 많이 아팠는데 계속 뛰다 보니 괜찮아졌다. 제일 먼저, 현수가 골을 넣었다. 그리고 좀 이따 성우가 한 골을 더 넣었다. 그리고 또, 성우가 오른쪽 사이드에서 스루패스를 넣어줘서 내가 치다 해서 골을 넣었다. 그리고 곧바로 4반과의 경기에서 처음에 우리가 3골을 넣고 2골을 먹혔다. 후반전이 된 후에 우리가 갑자기 잘해져서 후반전에 4골을 넣었다. 4반 전에 내가 4골, 찬희, 성우, 현수가 1골씩 넣었다. 2경기에서 5골을 넣으니 4경기에서 10골을 넣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div><div>다음날은 1반 2반과 붙었기 때문에 좀 쫄렸다. 먼저, 가장 잘하는 1반이랑 2반과 붙었기 때문에 좀 쫄렸다. 먼저, 가장 잘하는 1반과 붙었다. 처음에 3골을 먹혀서 여기 못 이기네라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4골을 넣어서 4:3으로 만들었다 그래서 이기는 듯싶었지만 동점골을 먹히고 마지막 2초 남기고 1골을 더 먹혀서 결국엔 졌다.</div><div>록 2승 2패로 좋은 성적을 남기지는 못했지만 아주 재밌었고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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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0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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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보고 즐기는 장기자랑-김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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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급회의로 정한 모두가 보고 즐길 수 있는 장기자랑을 하는 날이다.나는 지윤, 나현이와 한 팀이었다. 장기 자랑의 구성은 댄스, 노래, 종이접기, 재미있는 이야기 들려주기, 그림 등 신기하고 궁금한 장기들이 정말 많았다.나는 지윤, 나현이와 발음에 관련된 장기를 준비했다. 아침부터 학교에 일찍 와서&nbsp; 종이에 매직으로 글을 쓰고 난이도 상, 중, 하도 정했다. 내가 맡은 난이도는 상이었다. 우리의 진행 계획은 우리가 먼저 시범을 보이고 도전자를 받아서 가장 정확하고 빠르게 읽은 3명에게 나현이가 직접 만든 수제 쿠키를 상품으로 주는 것이었다. 발표 준비는 모두 끝났다. 장기자랑을 보며 꽤 오랜 시간을 기다렸더니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었다. 난이도 하부터 시작해서 난이도 상까지 시범을 보인 후 도전자를 뽑는데 우리 예상보다 인원이 많았다. 사실 이 난이도는 우리 셋이 해본 결과와 느낌, 생각을 바탕으로 책정된 난이도였다. 그래서 어떤 친구들은 난이도 상이 가장 쉽다고 하거나 난이도 하가 가장 어렵다고 하는 등의 컴플레인이 있기도 했다. 이 난이도는 정확히 검증된 난이도가 아닐뿐더러 간단히 분류하기 위함이었다. 난이도에 대해 오해가 생겨 아쉬웠지만, 모든 장기가 새롭고 흥미로웠다.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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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1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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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임머신을 타면 삼국시대로 간다!-김향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699593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타임머신을 타게 되면 삼국시대로 갈 <em>것이다. 왜냐? 나는</em> 역사를 좋아하는데 그중 가장 좋아하는 시대가 삼국시대이기 <em>때문이다. 특히</em> 삼국의 전성기를 이끈 세 왕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 <em>싶다. 그리고</em> 내가 가장 좋아하는 위인은 진흥왕과 <em>미천왕인데, 진흥왕은</em> 신라의 전성기를 이끈 <em>왕이고, 미천왕은</em> <em>광개토 대왕의</em> 전성기의 <em>밑 벌판을</em> 깔아준 고구려의 <em>왕이다. 나는</em> 이 두 분을 <em>만나 뵈는</em> 것만으로도 상당히 기분 좋을 것 <em>같다. 그리고</em> 그곳에서 <em>오래 있게</em> 된다면 삼국의 흥망성쇠를 두 눈으로 지켜볼 수도 있을 <em>것이다. 물론, 일반</em> 백성 신분일 테니 이런 일들을 이루기는 <em>힘들겠지만, 할</em> 수만 있다면 그러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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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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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냠냠, 맛있는 떡볶이 -김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6996478</link>
         <description><![CDATA[<div>약 6년 전 초등학교에 입학했을 때, 학교에서 어떤 재미있는 일들을 할까? 학교에서는 맛있는 음식도 만들고 먹을까? 하는 궁금증이 많이 생겼다, 그때, 친한 언니가 6학년이 되면 재미있는 게임도 하고, 떡볶이도 만들고, 바느질도 하고, 농구 같은 스포츠도 많이 한다고 말해주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진짜 학교에서 떡볶이를 만든다고? 하며 기대감과 설렘으로 6학년이 되기만을 기다렸었다. 드디어, 학교에서 친구들과 떡볶이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모둠 친구들과 함께 재료의 역할 분담을 하고, 어떤 떡볶이를 만들지 정했다. 우리 모둠은 약간 매운 고추장 떡볶이를 만들기로 했고 재료 분담 결과로 나는 떡볶이를 더 맛있게 만들어줄 양배추와 어묵을 준비했다. 너무 들뜬 나머지, 재료를 썰다가 칼을 놓칠 뻔 했다... 나는 친구들과 떡볶이를 만들 생각에 설레서 떡볶이를 만들기로 한 날까지 일주일 동안 매일매일 가족들에게 떡볶이에 대해 얘기를 했다, 너무 많이 얘기한 나머지, 동생이 “언니! 언제까지 떡볶이 얘기만 할 거야? 일주일 동안 그 얘기만 하면 어떡해?” 라고 말했다...</div><div>드디어 기다렸던, 떡볶이 실습을 하는 날이 왔다. 학교에 가서 다른 모둠 친구들이 가져온 특별한 재료들을 살펴보니, 치킨 너겟이나 주먹밥 간식들을 더 가져온 친구들, 주스를 가져온 친구들, 주스를 가져온 친구들 등 매우 독특하고 다양했다. 친구들을 보며 나도 간식들을 더 챙겨올 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모둠 친구들은 소시지, 양배추, 양념 소스, 마늘, 양파를 넣었다, 평범한 재료들로 만들어진 떡볶이였다. 하지만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약간 매콤하면서도 달달한 양념 덕분에 우리 모둠은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 수 있었다. 그리고 친구들이 준비해준 맛있는 재료들과 양념이 잘 어울려져서 맛있는 떡볶이가 만들어졌다!!! 우리가 만든 떡볶이가 가게에서 파는 떡볶이보다 더 맛있는 것 같다!</div><div>그리고 요리의 기본 중의 기본인 마무리 정리도, 우리 모둠은 완벽히 끝냈다! 다음에도 학교에서 친구들과 요리를 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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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1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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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의 추억- 김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6998198</link>
         <description><![CDATA[<div>장체험&nbsp;학습이었기에&nbsp;평소보다 더 들떠있었다. 우리들은 에버랜드에 가기 2주 전부터 원하는 조를 골랐고 무엇을 탈지 어떤 길로 가야 더 많이&nbsp;탈 수 있을지에&nbsp;대해서 의논했다. 각자 1순위로&nbsp;타고 싶은&nbsp;놀이 기구들을&nbsp;정하고 의견을 조율해가며 마침내 코스를 완성했다.현장체험&nbsp;학습 날&nbsp;하루 전,&nbsp;나는 입을 옷, 돈, 가방과 준비물들을 다 챙기고 설레는 마음으로 일찍 잠에 들었다. 대망의&nbsp;현장체험&nbsp;학습 날&nbsp;나는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 얼른 준비를 하고 아침밥을 간단히 먹은 뒤에 8시쯤 출발했다. 바로&nbsp;옆 등에&nbsp;살던 지유와 지민이를 8시 5분에&nbsp;만난 뒤&nbsp;편의점에서 과자를 사고 얼른 학교로 향했다. 나름 일찍 왔다고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많은 친구들이 도착해 있어서 놀랐다. 옆반과 2층에 있는 반 모두 들떠있었다. 학교 운동장에 울 리가 탈 버스가 들어오고 우리는 모두 신발을 신고 운동장으로 내려갔다. 정해진 자리에 앉은 후, 버스가 출발하였다.처음에는 친구들과 놀았지만 가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졸려서 이어폰으로 노래를 들으며 잤다. 하지만 몇몇 친구들이 자는 친구들 귀에&nbsp;모깃소리,&nbsp;군대 소리&nbsp;같은 것들을 틀어놓았던 바람에 편히 잘 수는 없었다. 그렇지만 내 뒷자리에는 아무도 없었기에 의자를 최대로 젖히며&nbsp;자려고&nbsp;노력했다. 길고 길었던 이동시간을 끝마치며 마침내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선생님께 몇 가지 주의사항을 듣고 드디어 에버랜드에 입장했다.&nbsp;우리 조는&nbsp;입장하자마자&nbsp;판다 월드를&nbsp;지나 아마존으로 향했다. 전에 아마존 지름길 영상을 많이 시청한 덕분에 예정보다 빨리&nbsp;도착할&nbsp;수 있었다. 시원한 아마존으로 첫&nbsp;놀이 기구를&nbsp;탄 다음, 우리는 사람이 몰리기 전 식당에 가서 점심으로 돈가스를 먹었다.우리가 자리를 잡고&nbsp;15분 뒤,&nbsp;사람들이 많이 몰려들어서 우리는 일찍 오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점심을 다 먹은 후, 지민이는 인공지능이 만들어주는 아이스크림 먹었다. 우리는 놀이동산을 돌아다니다가 다른 여자 조를 만나서 같이&nbsp;선더&nbsp;폴스를 탔다. 배가 높은 곳에 올라가서 물을 튀기며 내려오는&nbsp;것이었는데&nbsp;처음에는 낮은 곳에서 뒤로 떨어졌다.&nbsp;한 번이&nbsp;마지막인 줄&nbsp;알았지만&nbsp;한 번&nbsp;더 남았다는 사실에 놀랐다. 나와 시우는&nbsp;무서운 걸&nbsp;좋아해서 뒷자리에 탔는데 높은 곳에서 떨어질 때 생각보다 적은 물에 젖어서 재미있었다. 내려가는 순간에도 우리들은 소리를 지르며 살려달라고 했다. 두 번째&nbsp;놀이 기구를&nbsp;탄 귀,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고 가뜩이나 친구들의 체력도 바닥이 났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nbsp;소품 숍에&nbsp;가기로 했다. 우리는 그곳에서 머리띠를 사고 내려오는 길에 블루베리 맛&nbsp;슬러시를&nbsp;샀다. 달콤하고 시원한&nbsp;슬러시&nbsp;덕분에 모든 피로가 없어지는 기분이었다. 모이는 시간이 되어서 슬슬 약속 장소로 갔고, 생각보다 재미있게 논 것 같아서 뿌듯했다. 다음에도 친구들과 놀이공원에서 재미있게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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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1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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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재밌는데 재미없는 재미있는 것      ㅡ홍세현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6999847</link>
         <description><![CDATA[<div>금요일 실과 시간에 드디어 떡볶이를 만든다고 주간학습 안내에 기재되었다. 떡볶이 재료는모둠원들끼리 나눠서 가져오기로 했다. 요리는 주호가 담당 하기로 했는데, 주호가 요리를 상상 이상으로 잘해서 깜짝 놀랐다. 그 뒤 계속 끓이다 보니 모양새가 완성된 것처럼 맛있어 보여서 한번 먹어 봤다. 근데 물엿이 많이 들어갔는지 원래는 맛이 서로 섞여야 하는데 물엿과 고추장의 한 국물에서 따로 나는 이상한 맛이 생성되었다. 그래서 고추장을 좀 더 넣고 마지막에 치즈를 엄청 때려넣었더니 고소해서 맛있어졌다.맛있게먹은뒤..뭔가 일이 터졌다. 냄비 바닥에 떡들이 눌어 붙은 것이다. 떡들은 거의 접착제를 붙인 듯이 안떨어졌다. 결국, 숟가락은 거의 부러질 듯이 혹사한 끝에 냄비에 잇던 떡을 다 떼어내고 녹초가 된 채로 다음 수업에 들어갔다. 만들고 먹는 것 까지는 좋았지만 떼는게 힘들었던 활동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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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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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었던 떡볶이 만들기-송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7000946</link>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떡볶이 만들기를 했다. 학교에서 처음 만드는 거라 재밌을 줄 알았는데 어려웠다. 나는 어묵이랑 소시지를 갔고 왔다. 떡볶이를 만들 때 떡볶이 만들기를 가르쳐 주는 선생님이 있을 줄 알았는데 각자 만든다고 했다. 다른 반은 떡볶이를 만들고 달고나도 만들었다고 했는데 우리 반은 떡볶이만 만들었다. 나는 떡볶이 만드는 법을 몰랐는데 애들은 알고 있어서 떡볶이를 잘 만들 수 있었다. 떡볶이는 정성우가 만들었다. 처음엔 못 믿었는데 만들고 보니 약간 달아서 설탕과 물엿을 넣어가면서 간을 맞추었다. 떡볶이를 먹을 때 애들은 맛있다고 했는데 나는 약간 밍밍해서 2개만 먹었다. 떡볶이를 다 먹고 다현이가 설거지를 했다. 냄비에 떡이 달라붙어가지고 때기가 힘들었다. 나와 다현이는 냄비에 붙은 떡을 떼었다. 정성우는 먼저 교실이 가서 나, 다현, 지윤, 향래, 조율 이 치웠다. 냄비에 붙은 떡이 잘 안 떼어져서 국자로 긁었을 때 잘 떼어져서 국자로 계속 긁었더니 냄비에 붙은 떡이 떼어졌다. 처음 만들어본 떡 볶이었지만 만드는데 재밌었다 그렇지만 힘들었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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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1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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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환생 조건-조율</title>
         <author>sj120</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700126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내가 만일 병을 앓아서, 늙어서 죽었는데, 내가 만약에 환생 한다면 어떤 조건으로 살 것인가?<br><br>첫째, 만일 내가 다시 환생 한다면, 나는 죽기 전까지 아무 병에도 옮거나 걸리지 않는 조건으로 살고 싶다. 왜냐하면, 내가 2년 전에 장이 약해서 17번 연속으로 장염이 걸려서 몸이 약해졌었는데, 내가 죽기 전까지 병을 앓지 않는다면 몸이 아프지 않아서 좋을 것 같기 때문이다. 둘째, 만일 내가 다시 환생 한다면 영재로 살고 싶다. 왜냐하면, 내가 지금도 지능이 높다고 IQ 테스트에서 그랬지만, 기복을 타는 경향이 있어서 그런 것을 치유해주었으면 해서 나는 영재로 살고 싶다. 마지막으로, 만일 내가 다시 환생 한다면 나는 인기 많은 사람으로 살고 싶다. 왜냐하면, 내가 인기가 많다는 것은 내가 주목 받는다는 것이므로 나는 그런 주목을 받는 것이 좋기 때문이다.<br><br>그러므로, 만일 내가 다시 환생 한다면 나는 병에 걸리지 않고, 영재로 살고 싶고, 인기 많은 사람으로 살고 싶다. 너는 다시 환생 한다면 어떤 조건으로 살고 싶은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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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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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사의 집에 놀러오세요♡ 2050년의 미래 집들이! &lt;엘사의 랜선 집들이&gt;- 문성희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7003328</link>
         <description><![CDATA[<div>"원더야, 잘 잤어? 오늘 아침은 뭐야? "네, 엘사 주인님, 오늘 아침은 주인님이 좋아하시는 재료가 가득 담긴 마라탕입니다." 안녕? 나는 엘사라고 해. 방금 같이 얘기한 애는 누구냐고? 원더는 나의 로봇이야. 로봇이지만 사람과 같은 모습을 지니고 있고 나이 또래도 비슷한 친한 친구이지. '원더'라는 이름의 뜻이 궁금하다고? 원더는 2가지의 뜻을 포함하고 있어. 원더는 가끔 천재처럼 보여. 똑똑하면서도 실생활에서 응용을 누구보다 잘하는 게 포인트야. 그래서 이름을 wonderful에서 따 와지었어. 또 다른 이유도 있어. 원더는 봐도 봐도 매력이 끊이지 않거든. 그래서 언제나 궁금한 게 끊임없이 생기지. 그래서 wonder에서도 비롯되었지. 오늘은 네가 처음으로 미래 세계로 온 만큼 로봇 친구 원더와 함께 2050년, 미래 집의 집들이를 하기 위해 원더에 대해서도 잠깐 소개했지. 2050년의 집들은 아이템이 무자비하게 많아 다 소개하기는 어려울 것 같아. 많은 아이템 중에서도 가장 아끼는 2가지만 소개할게. 그럼 먼저 날 잘 따라와~<br>1. 내가 원하는 나의 모습을 자유자재로! 터치 옷장<br>짜잔! 어때? 엄청나 보이지? 생각보다 실망인 것 같은 표정이네. 보기에는 그냥 거울이지만 거울의 능력은 엄청나다고. 오랜만에 머리 정돈이 예쁘게 되었을 때, 옷을 샀는데 새 옷이어서 그 상태로 간직하고 싶을 때, 모두 한 번씩은 겪어봤을 거야. 이럴 때 그 모습을 스마트 거울인 이 거울 안에 카메라로 찍어 실루엣을 저장해 놓으면 그다음부터는 터치만 하면 그 옷 착장이 그대로 내게 입혀지지. 덕분에 아침에 준비하는 시간도 줄일 수 있고 내가 원하던 모습대로 등교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 미의 미자도 모르는 나의 입장에서는 거울이 알아서 해주니 정말 편하면서도 만족도가 높아. 이게 best 1이야~<br>2. 너만 있으면 내 성적이 쑥쑥! 공부 도우미 로봇<br>2050년 현재에 학원이란 존재하지 않아. 대신 집에서 로봇과 함께 공부해. 개념을 공부 도우미 로봇의 책 놓는 칸에 펴서 놓으면 로딩이 되며 스스로 본인의 몸체 모니터에 개념을 쓰며 말로 알려줘. 또 틀린 문제들을 스캔하면 세세한 풀이 과정뿐만 아니라 전국에 있는 유사 문제를 찾아 프린트해 주지. 언제나 충전만 해주면 나의 공부를 더 쉽게 알려주고 문제도 만들어 내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일등 공신이야.<br>어때? 내가 가장 아끼는 2가지 아이템, 가지고 싶지 않니? 202년과는 차원이 다른 발전으로 우리는 현재 다른 나이이지만 과거와 미래의 만남으로 친구가 되었지. 겨우 화상 통화가 아닌 모든 사람과 연결이 가능하다고. 다양한 것들 중에서 내가 직접 엄선해 뽑아 보았는데 너에게 좋은 정보가 전달되었길 바라. 다음에 또 너의 꿈과 연결해 찾아올게~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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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2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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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정 월드컵-이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7003492</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한창 코가 간지러울 환절기이다. 6학년은 학예회를 맞아 반대항 축구대회가 열렸다.</div><div>나는 어렸을 때부터 축구를 해서 축구를 잘한다. 그래서 나와 명준이는 코치 역할을 맡았다. 그리고 찾아온 축구대회 첫날. 상대는 3반이다. 3반과의 경기에서는 3:0으로 승리했다. 첫 경기임에도 대승을 이뤄내서 기뻤다. 이때 나, 명준, 성우가 1골씩 넣었다. 내가 가장 처음 골을 넣어서 기분이 정말 좋았다.</div><div>다음 4반과의 경기 전에 다른 반의 경기를 보았다. 하 다음 경기도 이겨야지... 다른 반들의 경기가 끝난 후 우린 바로 경기장에 들어갔다. 다행히 4반과의 경기에서도 7:2로 대승 거두었다. 사실 7골 중 4골은 그냥 얻어걸린 골이었다. 이 골들은 상대 수비들의 실수 덕분에 넣을 수 있었다. 그런데 문제는 경기 중 발등을 다쳤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집에 가서 하루종일 얼음찜질을 했다.&nbsp;</div><div>그리고 다음 날 다행히 발등이 좋아져서 경기를 뛸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상대는 1반, 가장 운동을 잘하는 반이다. 그리고 우리는 5:4로 패배했다. 사실 우리는 4:4로 이길 수 있었지만 수비들이 집중하지 않아서 1골을 더 먹혔다. 그리고 다음 2반 경기에서도 2:1로 졌다.</div><div>축구를 그만둔 후로 이렇게 축구를 해본 적이 없었지만 이번 기회를 통해 다시 흥미를 갖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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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2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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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 혹은 과거로..-56 윤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7003607</link>
         <description><![CDATA[<div> 타임머신, 시간을 이동할 수 있는 기계이다. 아직까지는 발명되지 않았고, 개발할 수 있는 기술도 없다. 이러한 타임머신인데, 만약 타임머신이 생긴다면 내가 가고 싶은 시대를 서술하겠다.<br>&nbsp;<br> &nbsp;첫째, 비트코인 시장이 불장이 되기 10년 전으로 가는 것이다. 현생의 나는 그렇게 까진 부유하지 않아서 나는 <em>10년 전으로</em> 돌아가서 부모님에게 비트코인에 투자한다고 말해 부자가 될 <em>것이다(?)</em><br> <br> 둘째, 나는 원시 시대에 갈 <em>것이다. 나는</em> 평소에 공룡들과 다른 원시 생물체에 대해 잘 믿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나는 내 두 눈으로 생물체들을 탐구하고, 유물 같은 것들을 수집할 것이다. 또한 상상의 <em>원시인들처럼</em> 공룡을 길들일 것이다.<br> <br> 셋째, 나는 미래 사회로 갈 것이다. 미래에는 아마도 지구온난화가 심각해질 것이다. 나는 지구온난화와 기후 이상으로 변화된 지구에 대한 증거를 남기고, 다시 돌아간 후 사람들에게 말해줄 것이다. 그리고, 나는 신문물이나 새로운 전자제품 등에 관심이 많다. 따라서 미래에 새로운 <em>제트 펙,</em>  초고속비행기 같은 <em>이동 수단을</em> 볼 것이다. 또, 미래 사회의 법이나, 새로운 생명체 등을 연구할 것이다. 특히, 지금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새로운 사실들을 현재 사회에 말해줄 것이다.<br>&nbsp;<br> 이렇게, 타임머신을 이용한다면 가고 싶은 시대에 대해 설명하였다. 실제로도 타임머신이 생긴다면 이러한 시대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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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2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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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에 적응한 나를 만나는 방법 타임머신-원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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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타임머신을 타고 원하는 연도로 갈 수 있다면 2034년으로 갈 것이다. 2034년이면 11년 후로 25살이 되어있다. 25살이면 보통 대학을 졸업하고 직업을 갖는 나이이다. 지금으로부터 10년이 넘은 시간이 지났을 때라 사회에 많은 게 바뀌어 있을 것이다. 그중 가장 알고 싶은 것이자 2034년으로 가기로 결정한 가장 큰 이유는 미래의 직업들이다. 지금의 예상대로라면 빅데이터 전문가나 환경 관련 전문가가 새로 생겨나고 잘 될 것이라 하지만 조금 더 확실히 알고 싶다. 2034년에 잘 되는 직업을 알아와서 그 직업과 관련된 공부를 더 집중적으로 할 것이다. 그러면 불확실했던 미래가 조금 더 확실해지고 목표가 생길 것이다. 예를 들어서 타임머신을 타고 2034년에 갔을 때 로봇 개발자가 잘되고 있는 직업이라면 지금부터라도 로봇에 관심을 가지고 조금 더 공부하는 것이다. 그러면 진짜 미래에 직업을 갖기 조금 더 쉬워질 것이고 좀 더 좋은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br> 타임머신을 타고 2034년에 가고 싶은 ㄸ 다른 이유는 비슷하게 직업과 관련되어 있다. 미래의 나의 직업을 확인하고 더 잘 되기 위한 일을 하는 것이다. 이전의 이유와 반대로 내 직업을 조금 더 발전시키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내가 원하고 좋아하는 직업을 고를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가 과학자가 되어있다면 미리 알고 좀 더 나은 과학자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br> 타임머신을 탈 수 있다면 반드시 가고 싶다. 내 인생의 전부를 건 직업을 포기하긴 어려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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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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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이 세상을 지배한다면? -김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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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과학 기술이 점점 발전하면서 인공지능의 시대는 성큼 다가왔다. 그리고 우리의 기술들이 점점 발전하며 인공지능도 무서울만큼 인간과 비슷한 감정을 가지며, 인간보다 더 뛰어난 뇌를 가지게 될 것이다. 영국의&nbsp; 한 대학 연구원들이 만든 아메카(Ameca)<br>-이어서 쓰는 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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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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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환생할 수 있다면 어떻게 태어나고 싶어? - 방기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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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우리는 모두 현재를 살아가지만, 대부분 사람은 자신의 전생과 다음 삶에 대해 궁금해한 적이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 누구도 자신의 미래나 전생에 대해 확신할 수 없기 때문에 가슴 속에 품어두던 질문이었을 것이다. 사람들은 누구나 닮고 싶은 사람, 되고 싶은 사람 등 롤 모델을 한 명쯤 가지고 있고, 요즘 생겨난 신조어인 ‘갓생’에 사람들이 관심을 두며 어떻게 하면 의미 있는 인생을 살 수 있을지 고민하고 생각한다. 나의 경우엔 어려움을 딛고 올라서는 것이 최고로 가치 있는 삶이라고 생각한다. 지금부터 내가 원하는 환생 조건을 알려주겠다.</div><div>많은 사람이 ‘환생 조건’이라고 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은 환경적 조건이다. 나 역시도 원하는 환경적 조건이 있다. 우선 태어날 때는 당연히 여유롭고 선진국인 나라에 태어나고 싶다. 그래도 너무 어려운 나라가 아니라면 일정 정도 수준 이상의 나라라면 괜찮을 것이라는 게 나의 생각이다. 그래도 나의 가능성과 재능을 펼칠 수 있는 조건과 환경은 꼭 필요할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 연예인이나 부자도 자신의 노력이 극에 달해 자신의 자리까지 올라온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이 되는 것에는 환경적 조건의 지분이 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나의 경제력을 뒷받침해줄 경제력과 주변 환경’만 있으면 될 것 같다.</div><div>환경적 조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심리적 조건이다. 일단 성격은 지금의 나와 같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나는 지금 내 성격이 정말 찾아보기 힘들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음이 좁으면 꿈이나 하고 싶은 일을 하기 힘들어서 또래보다는 성숙하고 깊은 생각을 하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이것도 지금의 나와 꽤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미래를 생각할 수 있고 타인을 배려하며 현실적이면서 창의적일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싶다. 전반적으로 난 지금의 나의 생각과 마음에 만족해서 나온 결과이다.</div><div>마지막은 나의 조건이다. 우선 외모는 조화로운 얼굴이었으면 좋겠다. 얼굴의 눈, 코, 입과 머리카락 색깔까지 모두 말이다. 그렇게 되면 더 선하고 흔히 말하는 잘생긴 인상을 줄 수 있어서이다. 그리고 난 예술적 역량이 뛰어난 사람이면 좋겠다. 지금은 이과의 계산적 영역보다 감성적이고 자유로운 표현이 가능한 예술적 영역을 더 관심 가지고 좋아하는 나라서 예술적 역량이 뛰어나다면 지금 내가 바라는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div><div>다시 환생할 때의 조건은 무한하지만, 그럼에도 내가 원하는 조건들은 명확하다. 위의 환경적이고 선천적인 조건도 중요하지만, 심리적 조건이나 쌓을 업적 등은 나의 노력으로만 탄생할 수 있어서 더욱 소중한 것 같다. 아무튼 다음 생보다는 나는 현재의 이번 생을 더 열심히 살아 후회하는 일을 만들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노력은 세상에 있는 가치 중 아주 소중한 존재이니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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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2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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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최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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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뮤지컬 뒷이야기]</div><div>뮤지컬은 대략 4월 즈음에 시작되었다. 첫 시간은 배우분들이 직접 연기, 노래하시는 걸 보고 노래 연습을 먼저 했다. 점심시간, 쉬는 시간 할겻없이 계속 노래를 들었다. 그리고 마침내 역할 배정이 시작되었고 난 시루의 분량이 적어 보여 시루를 하고 싶은 마음이 하늘을 찔렀지만 아쉽게도 동윤이에게 역할을 빼앗기고 다원이의 역할을 맡게 되었는데 그것이 신의 한 수였다. 또 선생님께서 먼저 뮤지컬을 한 선배님들의 공연을 보고 다원이가 엄청난 긴장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부담감이 생겼지만, 실력을 갈고닦았다. 그리고 D-DAY, 친구들과 합을 맞춰본 시간이 너무나도 적어 대사가 끊기거나 가끔씩 대사가 넘어가는 일도 있었다. 난 “오예스~ 전화 돌렷!!”으로 임팩트가 생긴 것이 맘에 든다. 그렇게 재밌는 뮤지컬이 끝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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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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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타임머신을 탈 수 있다면 2019년으로 가고 싶다(김동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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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타임머신을 탄다면 2019년으로 가고 싶다.<br>&nbsp;첫째, 내가 2019년에 가서 하고 싶은 일은 과거의 나에게 게임을 몰래 하지 말라고, 부모님에게 이야기한 후 게임을 하라고 하고 싶다. 왜냐하면 3학년쯤 게임을 몰래 하다가 걸려서 여러 가지 제재당했다. 그래서 게임을 몰래 하지 말라고 하고 싶다.<br>돌째, 부모님에게 비트코인의 값이 올라간다고 하고 싶다.<br>하지만 부모님이 내 말을 믿지 못하겠지만 그러면 딱 만 원만 투자해 보라고 할 것이다. 왜 이러고 싶냐면 돈을 많이 벌 생각은 아니고 적당히 벌어보고 싶기 때문이다.<br>셋째, 과거의 나에게 공부를 조금만 더 하라고 하고 싶다. 어떤 공부든 공부를 하면 좋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하고 싶지 않다고 하면 사탕을 조금 사서 줄 것이다. 왜 공부를 시키고 싶냐면 공부를 하고 좋고 그때 수학이 재미있다는 것을 알면 자금보다 더 잘할 수도 있어서 공부를 시키고 싶다. 넷째, 놀이터에서 기어오름 하며 놀 때 조심하라고 하고 싶다. 하지만 나는 까먹고 놀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조금은 조심하지 않을까 싶다. 왜냐하면 내가 5학년 학기 초에 인천에 있는 놀이터에서 놀다가 척추가 부러졌다. 그때 후유증이 아직도 조금 있는 것 같다.</div><div>이러한 이유로 내가 타임머신을 탈 수 있다면 2019년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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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24: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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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 태어날수 있다면-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700743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나에게 과거에 전생이 있다고 생각한다.<br>그리고 앞으로도 죽는다면 새롭게 태어날 환생이 있다고 생각한다.<br>만약 내가 원하는 조건으로 환생할수 있다면 어떻게 살아갈지 서술해 보겠다.<br>우선 첫번째로 누구나 좋아하는 성격이었으면 좋겠다.&nbsp; 과하지 않고 재미있게 장난치는 성격이었으면 좋을 것 같다. 반에 한명씩은 그런 분위기 메이커 친구들이 있는데 그런 친구들은 재미있고 성격도 좋아서 나중에 기억해보면 참 좋은 친구로 기억된 것 같다. 나도 사람들이 나를 생각하면 참 좋았던&nbsp; 친구라고 기억 되었으면 좋겠다.<br>그리고 두번째로는 재력이다. 태어날떄부터&nbsp; 엄청난 부가 있다거나 이런게 좋겠지만 그정도는 뭔가 부담이 될 것 같다. 그냥 적당히 평범하게 살수 있을 정도만 있으면 좋을 것 같다.<br>세번째로는 외모이다. 외모는 물론 예쁘면 좋겠지만 그렇다고 연예인 급으로 예쁘면 뭔가 부담스럽기도 하고 그정도까지는 원하지 않는다.<br>그냥 적당히 평균 이상 정도면 만족할 것 같다.<br>마지막으로 건강했으면 좋을 것 같다.<br>사실 모든 것이 있어도 내가 아프면 할수 없는것들이기 떄문에 병같은 것들이 걸리지 않는 면역을 가지고 태어났으면 좋겠다.<br>그리고 내 주변 사람들도 그렇게 되었으면 좋겠다.<br>이것들이 내가 다음생에 태어나고 싶은 조건들이다. 이번생이 끝난다면 다음생에는 이렇게 태어나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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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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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학년 마지막 장기자랑 비하인드-임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7007696</link>
         <description><![CDATA[<div>&nbsp;6학년 1년 동안 가장 재미있었던 일을 꼽으라 하면 나는 장기자랑을 꼽을 것이다. 장기자랑 비하인드가 너무 재밌고, 준비 도중에 과정이 너무 좋아서 장기자랑 비하인드를 써보려고 한다. 12월 안에 2주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열심히 연습해서 이루어냈다. 나, 시우, 유진, 지유, 가민이와 함께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안무 따고, 연습해 가면서 하면 재밌었다. 우린 원래 Antifragile만 하기로 했지만 1절만 따고 사랑을 했다로 마무리하기로 했다. 아침마다 학교 다목적실에서 연습하는 건 물론, 연습실을 대여하기도 했다. 근데 연습실을 대여하고선 안무 몇 번 맞추고 거의 다 놀았다. 가민이가 길을 잘 못 찾아서 늦게 도착하거나 놀다가 내 발목에 상처가 나는 등 여러 사건들이 있었지만 동선도 꽤 잘 맞았다.&nbsp; 근데 내가 춤을 너무 못 춰서 엄청 고생했다. 연습실에 갔다 온 지 며칠 후에 우리 집에서 연습을 했다. 진짜 꽤 집중해서 연습했지 때문에 실력이 나아질 것 같다는 희망을 품어봤지만 나는 안 되나 보다. 우리 집에 거 회의(?) 비슷한 걸 했는데 거기서 사건의 지평선과 사랑을 했다로 의견이 갈렸다. 하지만 결국 사랑을 했다로 하게 되었다. 드디어 장기자랑 당일이 되었을 때 평소보다 일찍 와서 남은 안무를 외웠다. 근데 늦게 일어나버려서 후다닥 준비하고 학교에 도착을 했는데 갑자기 강도가 확 올라서 벼락치기처럼 외웠었다.<br>&nbsp;장기자랑하면서 되게 많은 일들이 있었은데 재미없었던 일은 없었던 것 같다. 다시 하라고 하면 할 거긴 한대 이번엔 너무 시간이 짧아서 힘들었다. 다른 애들의 장기를 보는 것도 좋았다. 중학교에 가기 전에 즐긴 것 같아서 여한 없이 보낸 것 같다. 근데 너무 시간이 짧아서 부족했던 것 같다. 다음번에 장기자랑을 한다면 시간을 더 두고서 완벽할 수 있도록 연습을 하고 싶다. 시간이 너무 짧아서 연습 시간 때문에도 그렇고, 내 실력 때문에 모한 것도 있었기 때문에 다음엔 열심히 연습해서 친구들에게 보여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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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2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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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7010202</link>
         <description><![CDATA[<div>떡볶이를 이번에 만든다고 하여서 매우 기뻣다. 학교가기 전에도 어떻게 만들지</div><div>생각하였다. 학교에 도착했을땐 학교 교실 안이 북적북적 했다. 친구들은 모두 각자가 준비한 준비물을 자랑하고 있었다. 나는 우리 모둠이 준비한 준비물을 본 다음 어떻게 말할지 생각하였다. 생각을 다 마치니 벌써 떡볶이 실습 시간이 되었다. 친구들의 준비물을 확인하고,</div><div>프라이팬 위에 물을 넣고, 가스레인지에 올려서 불을 켰다. 불길이 좀 약한 것 같았지만 지금이 익혀지는 것이라고 친구들이 말해서 친구들 말을 그냥 믿었다. 하지만 친구들은 틀렸다....</div><div>거의 20분동안 기다려보았는데 물이 끓지 않았다. 그래서 아래를 보앗더니 가스레인지의 불이 약하게 되있었다. 우린 불을 다시 세게 킨 다음 다른 친구들이 어떻게 하는지 보았는데 친구들은 다 준비물을 꺼내서 프라이팬에 넣고 있었다. 우린 다시 정신을 차리고 천천히 준비물을 꺼내서 프라이팬에 넣었다. 비법 소스를 만들엇던 상대방팀에서도 재료를 몇 개정도 구하고 요리를 시작했다.</div><div>1.먼저 고추장을 크게 3스푼을 푼다. 그리고 물에 넣는다.</div><div>2. 다음으로는 어묵을 넣는다.</div><div>3.그리고 불을 조금 줄이면서 치즈와 파를 넣는다.</div><div>이렇게 완성한 다음 친구들과 시식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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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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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과 더불어 산다면?-김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7013131</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는 2050년이다. 아침부터 여러 로봇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2023년에는 볼 수 없던 풍경이고 과거에는 많은 사람들이 로봇이 세상을 장악할 것이라고 예언했지만 2050년인 현재에는 오히려 로봇과 인간이 더불어 살려고 노력하고 있다. 많은 로봇과 기계들 덕분에 인간의 삶은 점점 더 편리해지고 있다. 하지만 로봇과 기계로 인해 모든 것이 다 좋지만은 않다. 로봇과 함께 살아갈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일자리 문제도 해결해야 하고 새로운 정책도 필요하다. 점차 새로운 일자리도 생겨나고 새로운 법과 제도가 생기면서 인간의 생활은 안정되어 편리해졌다. 로봇이 다스리는 세상에서 인간이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들이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인공지능은 감정이 없기 때문에 공감을 하지 못한다. 즉, 인간은 인공지능이 단점을 활용하면 된다. 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 다른 사람의 고민을 들어주는 상담사와 같은 직업은 현재의 인공지능, 로봇이 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와 같은 직업은 오랫동안 남아있다. 로봇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로봇의 장점을 잘 이용한다면 인간의 생활은 2023년보다 나아질 것이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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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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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흥미로운 20문 20답(20개 질문)</title>
         <author>leeekclass</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7029609</link>
         <description><![CDATA[<div>1. 당신의 이름은?<br>2.당신의 MBTI 유형은?<br>3. 좋아하는 숫자는?<br>4. 좋아하는 색깔은?<br>5. 당신의 생일과 별자리는?<br>6.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br>7.가장 좋아하는 계절과 그 이유?<br>8. 나의 좌우명은? (없다면 지금 만들어 보시오)<br>9. 좋아하는 (또는) 잘하는 (또는) 관심 많은&nbsp; 스포츠는?<br>10. 공부 중 내가 가장 자신있는 (또는) 잘하는 분야는?<br>11.나의 버킷리스트" 5가지 "<br>12. 나의 취미활동을 간단히 소개한다면?<br>13.좋아하는 게임 (또는) 유투버 등을 친구들에게 소개한다면?<br>14. 갖고 싶거나 아끼는 물건 소개.( 그 이유는?)<br>15.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음악(노래)은?&nbsp;<br>16. 나를 동물에 비유한다면?( 그 이유는?)<br>17. 당신의 이상형을 소개한다면 ?<br>18.나의 소중한 친구에게 마음을 담은 한마디~.담임 선생님께 남기는 말~<br>19.무인도에서 한달 살기 꼭필요한것 3가지(그 이유는?)<br>20.내일 지구가 종말한다면 " 나는 오늘 24시간을 이렇게 보낸다" (구체적으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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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3 02: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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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의 즐거웠던 장기자랑-김지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8800150</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반은 12월 말에 친구들과 함께하는 장기자랑을 준비하게 되었다.<br>나는 무엇보다도 2022년이 끝나가서 아쉬울 즈음,친구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 뭔가 더 설레었다.난 수인,유진,시우,가민이와 함께 춤을 추기로 정했고 또 노래는 'antifragile'과 '사랑을 했다'라는 곡으로 하기로 결정했다.물론 친구들과 춤을추기로 한것과 곡을 결정하는데에는 많은 의견들이 있어 서로 부딪치기도 했지만 우리는 서로의 생각을 이해하고 맞춰주며 연습했다.사실 수인이를 설득하는건 엄청 어려웠다..그래도 유진,시우,가민이와 내가 시도때도 없이 같이 하자고 한 결과&nbsp;<br>수인이도 귀찮았는지 한다고 했다.우리는 그렇게 장기자랑을 무엇을 할지 정한 후 계속 해서 연습하게 되었다.사실 우리 모두가 2022년의 마지막 장기자랑이었기 때문에 더 열심히 연습하고 많이 노력했다.그 과정에서 수인이는 발목을 자주 다치고 연습시간이 부족하여 주말엔 연습실에 가서 연습할때 늦게 온 친구가 길을 헤메기도 했지만 우린 끝까지 서로를 배려하며 연습했기 때문에 더욱 즐겁게 연습하였다.<br>이렇게 꾸준히 연습하고 틈만 나면 창작 안무에 대한 생각을 했기 때문에,장기자랑 당일<br>우리는 자신은 없었지만 그동안 노력한 것을 보여주고,좋은 추억을 만들기로 했다.<br>그리고 장기자랑은 시작되었고 모두가 열심히 친구들의 장기자랑을 보게 되었다.우리 바로 앞 친구들이 할때 우린 앞문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진짜 너무너무 떨려서 계속 유진이랑 나랑 펄펄 뛰었다.그리고 친구들과 손을 모으고 좀 대화를 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혔고 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엇다.막상 할때가 더 안떨렸고 뭔가 친구들 앞에서 우리의 노력을 보여줬다는것에 더 인상깊었다.<br>사실 연습한 시간에 비해 완벽한 무대는 아니었지만 한해의 마지막을 친구들과 뜻깊게 보냈다는 것에 더 기뻤던 6학년 마지막 장기자랑 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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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5 07: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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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미로운 20문 20답 윤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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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윤찬희<br>2.ESTP<br>3.2<br>4.검정색<br>5.11월 3일,전갈자리<br>6.마라탕<br>7.여름, 옷을 가볍게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br>8.사람은 어려움 속에서 성장한다<br>9.줄넘기,농구<br>10.수학?<br>11. 1)월드컵 보기 2)올림픽 보기 3)번지점프 하기 4)스카이 다이빙 해보기 5)세계 여행하기<br>12.fps 게임<br>13.피파 모바일,배틀그라운드<br>14.딱히 없음<br>15.Demon-imagine dragones<br>16.원숭이-동생이 원숭이 닮았다고 함<br>17.<br>18.친구들아 정말 고마웠어.2023년도 화이팅!,선생님 1년동한 저희 반 맡아주시고 정성스럽게 노력해주셔서 감사합니다!<br>19. 1)배 2)식량 3)라이터 다 생존에 필요하기 때문이다. 배는 다시 도시로 가기 위한 수단이다<br>20.오늘 집에 있는 책을 다 찢어버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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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5 11:1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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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미로운 20문 20답 응답 최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8996057</link>
         <description><![CDATA[<div>1.최영준<br>2.ENFJ<br>3.2<br>4.초록색<br>5.1월1일, 염소자리<br>6.삼겹살<br>7.겨울, 여름은 모기가 있고, 봄은 미세 먼지가 있고 가을은 은행이있어서<br>8.당신이 리더라고 생각하고 일해라<br>9.축구에 관심이 많지만 잘하진 못함<br>10.영어<br>11.친구들과 제주도 가기, 로또 1등 3번 연속 당첨되기,후회 없는 인생 살기, 현질 해보기, 유튜브 운영해보기&nbsp;<br>12. 총 게임, 축구 게임 하기<br>13. 게임: 피파 모바일 (축구,뽑기가 재밌어서)유튜버: 너 진짜 똑똑하다(총 균 쇠와 같은 책들을 재밌게 설명 해줘서)<br>14. 포켓몬 인형 (8살부터 아끼던 인형들이라서)<br>15.Bummerland-ajr 아주 아주 가사가 긍정적이라서&nbsp;<br>16. 피라냐 (피라냐는 착한동물인데 영화때문에 식인 동물이라는 누명을 썼다)(겉과 속이 달라서)<br>17. 착한 사람,머리카락이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은 사람<br>18. 친구들아 다들 중학교 가서도 화이팅 하자!<br>선생님 그동안 선생님만의 의견이 아닌 저희의 의견을 존중하며 수업을 진행해 주셔셔 감사합니다.<br>19. 플레어건, 음식,베어 그릴스 플레어건 으로 구조 신호를 보내고 음식으로 배를 채우고 베어 그릴스의 행동을 따른다.<br>20. 그동안 보았던 모든 친구들을 모아 같이 인생 이야기를 할 것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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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5 15:1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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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 토론 최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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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이 선택지를 보는 순간 50%로 10억을 받을 것이다. 왜냐하면 10억이든 1억이든 일단 나의 돈이 아니다. 만약 50%로 실패한다고 해도 그냥 잊고 그대로 살면 되는 거고 만약 성공하면 로또에 당첨되었다고 생각하면 되는 것이다. 또 인간은 돈을 얻을 땐 안전하게 가지만 거꾸로 생각해서 50% 10억 빚과 100% 1억 빚이라면 사람들은 확률로 가는 경우가 대다수이다.하지만 생각해보면 1억 빚이 훨씬 안전한 선택이다. 왜냐하면 50%10억 빚은 리스크는 크지만 성공해도 얻는 게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50% 10억은 실패해도 잃는 게 없다. 고로 50% 10억이 더 효율적인 선택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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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5 15: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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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미로운 20문 20답 조승환</title>
         <author>julysun39wtg</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172938</link>
         <description><![CDATA[<div>1.조승환</div><div>2.ISTP/ISFP</div><div>3.-1</div><div>4.하늘색</div><div>5.3/9, 물고기자리</div><div>6.망고주스</div><div>7.겨울, 겨울방학이 길어서</div><div>8.홍익인간(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div><div>9.피구</div><div>10.수학일까?</div><div>11.세계여행가기, 세계여행가서 사진 많이 찍기, 세계여행가서 사람들과 대화하기, 세계여행가서 문화 체험하기, 세계여행가서 음식 먹기, 세계여행가서 기념품 사기</div><div>12.유튜브보기</div><div>13.유튜브-1분만</div><div>14.없다</div><div>15.소년은 커다란 모험 앞에 서있다-세진</div><div>16.뱀, ISTP:말이 없고 예측 불가라고한다</div><div>17.예쁜사람</div><div>18.친구들아 1년동안 고생 많았어!, 1년동안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br>19.1달치 음식, 집, 옷, 인간이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은 의식주이다<br>20.안아프게 먼저 죽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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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5 19:5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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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성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297903</link>
         <description><![CDATA[<div>백두산은 중국과 북한의 국경에 위치한 화산이다. 분화가 발생할 경우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안전을 위해 대비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div><div>이러한 재난의 첫 번째 단계는 당국이 내린 대피 명령이나 지시를 숙지해야 하는 것이다. 또한, 상황이 전개되는 동안 상황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것도 중요하다.</div><div>대피가 필요하다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것은 애완동물을 포함한 사랑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보장할 뿐만 아니라 신분증, 의약품, 필수 서류와 같은 중요한 개인 물품을 수집하는 것을 포함한다. 가능하면 지정된 대피소나 친구 또는 가족의 집 등 안전한 장소로 일시적으로 이전할 필요가 있을 수 있다.</div><div>대피가 필요하지 않다면 화산재, 화산이류, 화쇄류와 같은 화산 폭발과 관련된 위험으로부터 자신과 재산을 보호하는 조치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창문과 출입문을 닫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정전이나 기타 긴급 상황 시 음식, 물 및 의료 용품과 같은 공급품을 보관 해야 한다.</div><div>결론적으로 백두산 폭발은 심각하고 잠재적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사건이 될 것이며, 이에 대한 대비가 필수적이다. 정보를 제공하고, 대피 명령을 따르고, 자신과 재산을 보호하고, 복구 작업에 참여함으로써, 이러한 재해의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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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1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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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성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298692</link>
         <description><![CDATA[<div>11월 달, 월드컵 시즌을 기념하여 1,2,3,4축구 반 대항전을 진행하였다. 나는 7살때부터 8살 때까지 1년만 배우고, 그 뒤로는 친구들과 조금씩 하였다. 내가 어렸을 때, 축구를 못해서 흥미가 떨어졌고, 처음 축구 반 대항전을 한다는 말에&nbsp; ‘재미 없겠다…’라는 생각을 하였다. 막상 연습을 할 때 흥미가 생겼고, 나는 조금이라도 연습을 매일했다. 그중 1,3,4반과 함께한 경기를 서술하겠다.</div><div>첫번째 경기는 3반과 경기를 했다. 처음 전반전 때, 현수가 골을 넣었다. 기선제압을 잘한 것 같았다. 연이어 성우가 현수의 패스를 받아 골을 넣었다. 후반전 일 때, 나는 미드필더 역할을 잠시 두고 골키퍼를 했다. 처음 골키퍼 였을 때 긴장을 했었지만, 다행히 아무도 공격을 하지 않았다. 결과는 3:0, 승리였다.&nbsp; &nbsp; &nbsp;</div><div>두번째 경기는 4반과 경기를 했다. 운동 못하는 중에 하나인 반이다. 이긴 기세를 연이어 화이팅을 다 함께 외쳤다. 현수, 성우가 전반전 때 1골씩 넣었고, 명준이는 총 4골을 넣었다. 후반전 때, 한 친구가 충돌 상황이 생겨 안경이 부러졌다. 4반에 운동을 못하는 친구가 골키퍼를 맡았는데, 내가 그 기회를 노렸다. 드디어 나에게도 공격 기회가 생겼었다. 친구가 골킥을 기회가 차자마자 연속으로 찼더니 운 좋게도 들어갔다. 결과는 7:23 승리했다.&nbsp;</div><div>세번째 경기는 1반과 진행하였다. 모두가 열심히 참여 하지 못했었다. 전날에 3반과 4반이랑 온힘을 다해 겨루는 바람에 힘이 빠진 것 때문이었다. 또한 상대 1반이 너무 축구를 잘하기도 했었다. 명준이는 2골,현수는 1골, 성우도 1골을 넣으며 결국 5:4로 지고 말았다. 다행이도 여자 팀은 이기고 말았다.</div><div>솔직히 축구를 안해본 친구들도 재밌었던 경기였다. 게다가 골을 넣고 공을 막으니 정말 흥미로웠다. 정말 좋은 추억이었고, 다음에도 이러한 경험이 있었으면 좋겠다.</div><div><br>star_outline<br><strong>평가</strong><br>이 게시물을 평가한 사람이 없습니다. 누구보다 먼저 평가해보세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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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1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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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토론 거지인싸vs부자아싸-박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299791</link>
         <description><![CDATA[<div>이&nbsp;선택지에서 하나를 골라야 한다면, 나는 부자아싸를 고를 것 이다. 거지인데 인싸인 경우, 친구가 많고 외로움을 느낄 일은 없을 것 이지만, 거지인 경우 생필품이나 다른 필요한 것들을 살 수 가 없어 힘든 삶을 보내고, 친구가 많은 것과 별개로 교육의 기회를 얻지 못해 미래에 어떤 직업을 얻고 살아야 할지 앞날이 캄캄할 것이다. 하지만 부자아싸인 경우 비록 친구들은 없지만 여러 방면으로 교육의 기회를 얻을 수 있고 미래에 어떤 일을 하든 지원금이 주어지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을 해 볼 수 있고, 그로 인해 그 경험을 바탕으로 더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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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2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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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 토론 - 이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0004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무조건 50%의 확률로 10억을 받을 것이다.<br>왜냐하면, 인생은 한방이기 때문이다. 운이 좋으면 10억을 받는 것이고 운이 안 좋으면 10억을 못 받는 것이다. 어차피, 10억은 내 돈이 아니기 때문에 얻든 말든 내가 손해 보는 것은 없다. 그리고, 1억과 10억의 차이는 매우 크다. 100%의 확률로 1억을 받을 수 있다 해도 운이 좋으면 무려 10억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을 것 같다. 따라서, 나는 100%의 확률로 1억을 받는 것보다 50%의 확률로 10억을 받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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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2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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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두산이 폭발한다면?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02081</link>
         <description><![CDATA[<div>김명준<br>100년 주기로 폭발하는 백두산은 중국과 북한의 국경에 위치해 있는 산이다.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은 1925년이다. 그런데 최근의 과학자들이 100년 주기로 폭발하는 백두산이 2025년에 다시 폭발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2025년에 백두산이 폭발할 가능성이 더 높아지고 있다. 2년 후에 백두산이 폭발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써보겠다.</div><div>백두산이 폭발하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백두산이 폭발하면 화산재가 24시간 내에 한반도를 뒤덮는다. 또, 물이 오염되기 때문에 2주치 물을 받아놓아야 한다</div><div>또, 화산재가 한반도를 뒤덮기 전에 마트에 가서 생활용품과 비상식량을 구비해놔야 한다.</div><div>만약 최악의 상황이 난다면 어떨까? 가장 최악의 상황은 건물들이 모두 무너지고 곳곳에 화재가 나는 상황이다. 그때는 지하실로 대피하고 정전이나 다른 긴급상황 시, 비상식량, 물, 의료용품을 챙겨야 한다.</div><div>그러므로, 백두산 폭발은 온 세상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생명을 위협하는 재난이다. 우리는 최악의 피해를 막기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부어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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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2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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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토론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02397</link>
         <description><![CDATA[<div>거지이지만&nbsp;사람들에게 둘러싸인 인생을 살지, 부자이지만 아싸인 인생을 살지 고르라고 한다면 나는 부자로 아싸인 인생을 선택할 것이다. 물론 인생에서 친구는 기댈 수도 있고 함께 의지할 수 있겠지만 친구라는 존재에 그렇게 큰 의미를 둘 필요가 있나 싶다. 거지인데 인싸가 된다면 돈도 환경도 의지할 테 없이 친구만 믿게 될 텐데, 그러면 친구도 가끔씩 거지인 인싸를 힘들게 느낄 수 있고 멀리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부자인 아싸는 친구가 없더라도 부자이니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해 경험을 하며 배워나갈 수 있다. 제대로 된 교육을 받고 공부를 하며 성적을 올리고 좋은 대학에 입학할 기회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 친구와 함께하고 사회생활에 능한 인싸가 어느 부분에서는 좋을지 몰라도, 전체적인 미래까지 보았을 때는 부자인 아싸가 훨씬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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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2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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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니토론 50%10억 vs 100%1억-박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0287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100%1억을 고를 것이다. 50%10억을 고를 경우 나오게 되었을 때는 배로 기쁘고 여유가 생기겠지만, 100% 1억을 받게되면 살림에 보탬이 될 수 있고 뿌듯함을 느낄 수 있다. 50%로 10억 받기를 선택했을 때, 10억을 받은 미래를 이미 확실시하고 있는데, 만약 실패한다면 우울감과 자책감에 시달릴 것이다.100%1억은 1억이 작은돈도 아닌데 1억을 공짜로 얻어 재력적으로 여러 여유가 생기면 그만큼 가정에 여유가 생길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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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2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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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니토론 김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05081</link>
         <description><![CDATA[<div>보장된 선택으로 1억을 받느냐, 2분의 1 확률이지만 감수하고 10억을 선택하느냐. 보자마자 든 생각이지만 나는 고민 없이 50% 10억을 받을 것이다.&nbsp;<br>휴대전화도 가지고 있고, 원할 때 노트북도 할 수 있으며 심심할 때는 영화도 보고 좋은 집에 살고 있는데 굳이 안전이 보장된 1억을 받을 필요가 있나 싶다. 더 돈이 있든 말든 상관 없이 나는 잘 살 텐데 굳이 1억만 받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한방에 1억을 받을 수 있다는 건 큰 기회이지만 그 기회가 없더라도 난 나름대로 잘 살아가고 하고 싶은 것을 적당히 즐기며 살아갈 능력은 있을 것&nbsp; 같다. 그래서 나는 50% 확률이더라도 50%로 10억을 받는 것을 선택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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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2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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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 토론 - 이지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0551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부자 아싸 대신 거지 인싸로 사는 것이 낫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아무리 부자라도 친구가 하나도 없으면 외롭기 때문이다. 비록 거지라도 친구가 많으면 전혀 외롭지 않고 즐거울 것이다. 친구가 많으면 친구와 재미있는 추억들을 많이 쌓을 수 있기 때문에 나는 거지 인싸가 부자 아싸보다 더 나은 것 같다.&nbsp;<br>물론, 거지 인싸는 미래도 막막하고 걱정이 많이 들겠지만 친구들과 함께 의지하며 버텨낼 수 잇다. 하지만, 부자 아싸는 미래에 대한 걱정이 하나도 없겠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외로움을 탈 것이다.&nbsp;<br>따라서, 나는 부자 아싸보다 거지 인싸로 사는 것이 더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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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3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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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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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성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06124</link>
         <description><![CDATA[<div>1.정성ㅇ우<br>2.ENTP<br>3.0510<br>4.핫핑크<br>5.0302 물고기자리<br>6.머랭쿠키<br>7.봄 내 생일이있어서<br>8.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br>9.플로어볼<br>10.수학<br>11.벤제마 싸인,손흥민 싸인,홀란드 싸인 ,네이마르,메시랑 밥 먹기,호날두랑 축구하기<br>12.운동<br>13.피파모바일<br>14.컴퓨터<br>15.위하여<br>16.다람쥐<br>17.귀엽고 운동 공부 평타<br>18.애들아 살앙해<br>19.가족,불,칼 생존하고 가족들끼리 서로 의지하면서 생존하기<br>20.사람들 패고다니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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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3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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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토론 - 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06574</link>
         <description><![CDATA[<div>거지지만 인싸가 되기 vs 아싸지만 부자가 되기<br>이 둘중에 고르라면 난 부자지만 아싸가 될 것이다. 그 이유는 우선 물론 친구가 많다면 외롭지도 않고 매일이 즐겁고 재밌겠지만 경제적으로 힘든 것을 친구가 빌려준다 하더라도 다 도와주지 못하고,&nbsp; 돈이 없어 당장 먹어야할 밥도 못 먹을 수도 있는 삶을 사는 것 보단 친구가 없지만 내가 경제적으로 여유롭다면 내가 친구를 만나지 않는 시간까지 내 취미 활동과 같은 것에 더 신경을 쓸수있기 때문에 더 나의 대해 신경을 많이 쓸수 있어 좋을 것 같다. 친구가 없다고 해서 못사는 것도 아닌데 더 내가 공부 같은 것에 좋은 삶을 살며 가정을 만드는게 더 좋을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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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3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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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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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타임머신을 타면 2029년도에 가고싶다-송인영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07120</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2029년도에 갈 것이다. 그 이유는 2029년도에 내가 20살이 되어서 2029년도에 가보고 싶다. 나는 20살이 되면 친구들이랑 싱가포르를 가고 싶다. 싱가포르에 가서 머라이언이랑 사진을 찍고 싶다.&nbsp; 2번째로는 친구들이랑 노르웨이에 가고 싶다. 노르웨이에서 겨울 왕국의 배경이 된 곳을 가보고 싶다. 3번째로는 프랑스에 가보고 싶다. 프랑스에서 에펠탑을 올라가 보고 싶다. tv에서 봤을 때는 안개가 많아서 전망이 보이지 않았는데 어른이 돼서 에펠탑에 올라가 보고 싶다. 어릴 때 해외여행을 못 가봐서 어른이 되면 친구들이랑 같이 해외여행을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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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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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 토론 임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08635</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이 선택지의 답을 부자 아싸로 정하고 싶다.&nbsp; 거지인데 인싸라면 인기가 많아 친구들이 많아서 행복할지는 몰라도 돈이 없으니 놀러 다닐 수도 없고 일상생활이 엄청 힘들 거 같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 부자인데 아싸는 돈으로 많은 경험을 하고 혼자서도 심심하진 않을 것 같다. 그리고 일단 부자인 것은 돈이 많기 때문에 고민이 하나도 없을 것 같다. 물론 가끔 심심하긴 하겠지만 세상엔 경험할 것이 엄청 많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하나씩 해가면 심심함이 좀 나아질 것 같다. 또한 이미 돈이 많기 때문에 돈을 벌 필요가 없고 돈을 벌 필요가 없다면 공부를 할 필요가 없어져서 공부에 쫓기는 일 없이 편안하게 마음 놓고 살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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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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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주호  떡볶이 요리 실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09224</link>
         <description><![CDATA[<div>떡볶이를 이번에 만든다고 하여서 매우 기뻤다. 학교 가기 전에도 어떻게 만들지생각하였다. 학교에 도착했을 땐 학교 교실 안이 북적북적했다. 친구들은 모두 각자가 준비한 준비물을 자랑하고 있었다. 나는 우리 모둠이 준비한 준비물을 본 다음 어떻게 말할지 생각하였다. 생각을 다 마치니 벌써 떡볶이 실습 시간이 되었다. 친구들의 준비물을 확인하고,프라이팬 위에 물을 넣고, 가스레인지에 올려서 불을 켰다. 불길이 좀 약한 것 같았지만 지금이 익혀지는 것이라고 친구들이 말해서 친구들 말을 그냥 믿었다. 하지만 친구들은 틀렸다....거의 20분 동안 기다려보았는데 물이 끓지 않았다. 그래서 아래를 보았더니 가스레인지의 불이 약하게 돼있었다. 우린 불을 다시 세게 킨 다음 다른 친구들이 어떻게 하는지 보았는데 친구들은 다 준비물을 꺼내서 프라이팬에 넣고 있었다. 우린 다시 정신을 차리고 천천히 준비물을 꺼내서 프라이팬에 넣었다. 비법 소스를 만들었던 상대방 팀에서도 재료를 몇 개 정도 구하고 요리를 시작했다.1. 먼저 고추장을 크게 3스푼을 푼다. 그리고 물에 넣는다.2. 다음으로는 어묵을 넣는다.3. 그리고 불을 조금 줄이면서 치즈와 파를 넣는다.이렇게 완성한 다음 친구들과 시식을 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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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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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지인데 인싸 vs 부자인데 아싸             - 문성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09576</link>
         <description><![CDATA[<div>현재의 나는 거지도 부자도 아니다. 하지만 둘 중 선택할 수 있다면 어떨까? 학교 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친구를 사귀는 일이다. 물론 공부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학교는 사회 생활을 연습하는 목적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아무리 돈이 많고 공부를 잘해도 매일 왕따를 당한다 거나 친구가 없다면 어떨까? 아마 우울하고 외롭기만 할 것이다. 나는 거지인데 인싸를 택할 것이다. 거지라면 일어설 희망도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 만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아 충분히 학생 다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다. 또 인기가 많으면 만약 나의 학용품이 부족해도 친구와 같이 사용할 수도 있고 일단 인싸라는 것 자체가 완전 못 사는 형편은 아닐 것이다. 그렇게 되면 비록 태생은 거지일지라도 지금은 조선 시대가 아니라 내가 잘하면 충분히 좋은 직업에 취직할 수 있어 더더욱 열심히 공부를 해 좋은 직장을 가지면 부자 아싸 보다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한다는 절박함 때문에 더더욱 미래에는 잘 살 수도 있을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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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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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0% 10억 받기vs100%1억 받기-김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11676</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선택지에서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나는 100%1억을 선택할 것 이다. 만약 50%의 확률로 100%에 당첨된다면 1억보다 좋을 것 이다.하지만 이 모두 자신의 돈이 아니고 보장되지 않은 50%의 확률로 돈을 받지 못하는 것보다 무조건 1억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nbsp; 1억도 결코 적은 돈이 아니기에 살림에 큰 보탬이 될 것 이다. 1억과 100억의 차이는 매우  크지만 이와 마찬가지로 0과 1억의 차이도 매우 크다. 물론 10억 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하지만 어디서 인가 돈이 생겼을 때 1억도 만족 할수 있는 돈일 것 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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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3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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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문 20답 김향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11737</link>
         <description><![CDATA[<div>1.김향래<br>2.istp<br>3.54,56<br>4.빨간색<br>5.12월 9일,궁수자리<br>6.밥,김치<br>7.겨울,눈놀이가 가능해서<br>8.급할수록 천천히<br>9.없음<br>10.영어 문법<br>11.<br>[1]스페인 가기<br>[2]현대 넥쏘 사기<br>[3]카이스트대 가기<br>[4]경주 가기<br>[5]지구 종말 막기<br>12.색종이로 트랜스포머 만들기<br>13.로블록스,다양한 게임이 있고 내가 직접 게임을 만들 수도 있어서<br>14.내가 만든 트랜스포머,내가 만든건 다시 만들면 꼭 망해서 한번에 끝을 봐야 해서<br>15.LIFE-tobu<br>16.거북-답답해서<br>17.검은색 모자가 잘 어울리는 사람<br>18.얘들아 한 해 동안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지만 1년 동안 고마웠어.중학교 가서도 힘내!<br>선생님,1년 동안 개구쟁이들 가르치시느라 정말 수고하셨습니다.저희를 1년간 돌보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정말 수고하셨어요!<br>19.물,텐트,도끼-물은 3일만 못먹어도 죽으니까 필요하고,텐트는 자야 되니까 필요하고,도끼는 나무 찍어서 모닥불도 만들 수 있고,어쨌든 뭐든 만들 수 있으니까 필요하다.<br>20.나는 오늘 패드 보고 게임하고 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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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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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세계를 뒤흔들 폭발-이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13760</link>
         <description><![CDATA[<div>많은 과학자들은 2025년에 백두산이 폭발할 것이라고 말한다. 왜냐면 백두산 폭발의 100년 주기가 돌아왔기 때문이다. 과학자들은 1925년 이후 2025년을 폭발 연도로 예측하고 있다. 그리고 많은 지질학자들이 백두산 폭발을 거의 확실시하고 있다. 그럼 백두산이 폭발하면 어ᄄᅠᆫ 일이 일어날지 알아보자.</div><div>먼저 백두산이 폭발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아보자. 일단 백두산이 폭발하면 반경 60km는 초토화된다. 그리고 북한 땅의 대부분이 화산재와 쏟아져나온 20억t의 물에 잠긴다. 우리나라도 안심할 수 없다.</div><div>이번에는 우리나라에 일어나는 일을 알아보자. 사실 이 상황에서 여러 변수가 있지만 그래도 공기 중의 화산재가 우리나라 쪽으로 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 와 같은 최악의 상황을 알아보자. 만약 화산재가 5cm만 쌓여도 차량운행은 불가능해진다. 그리고 10cm만 쌓여도 농작물의 90%가 모두 덮힌다. 그리고 전기와 수돗물이 모두 나오지 않는다.</div><div>그럼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할까? 우린 최소 2주를 집에서 버티거나 대피소로 이동해야한다. 대피소로 가는 것이 가장 안전하겠지만 화산재가 쌓인상태에서 밖으로 나가는 것은 거의 자살 행위와 같다. 그러므로 우리는 화산재가 몰려오기 전에 대피소에 가거나 집에 2주치의 식량을 확보해야한다. 그리고 집으로 화산재가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창문에 테이프를 붙이고 큰 틈은 젖은 수건으로 막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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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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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흥미로운 20 문, 20 답-조율</title>
         <author>sj120</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14499</link>
         <description><![CDATA[<div>1. 조율<br>2. 까먹음(?)<br>3. 7<br>4. 파란색<br>5. 12/17, ?<br>6. 갈치<br>7. 가을, 가을 소풍 가서<br>8. 고통이 없으면 얻는 것도 없다<br>9. 농구<br>10. 과학<br>11.&nbsp; 1)남은 학창 시절 동안 전교 1등 하기 2)내 집 마련하기 3) 의사 되기 4) 세계 여행 하기 5) 내 돈으로 현질 ^^<br>12. 뜨게 질 하기<br>13. 시뮬레이션 게임<br>14. 내 강아지 (ㅋ)<br>15. 없음<br>16. ? 없음<br>17. 없음<br>18. 너희들을 만나 재미있는 1년이 되었어!, 선생님 감사합니다!<br>19. 집, 돋보기, 옷<br>20. 놀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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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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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0% 10억 받기 vs 100% 1억 받기- 문성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14852</link>
         <description><![CDATA[<div>10억과 1억, 차이는 매우 크다. 하지만 0원과 1억도 마찬가지로 차이가 매우 크다. 50%의 확률, 언뜻 보면 아무것도 아니다. 하지만 10억이 달려 있다면 인생은 한 방이라는 말처럼 확률이 갑자기 적어 보일 것이다. 따라서 내가 둘 중에 하나를 고를 수 있다면 확률이 100%인 1억을 선택할 것이다. 갑자기 하늘에서 돈이 뚝 떨어진다고 가정했을 때 1억이면 무척 행복하고 만족할 것이다. 10억을 받는다면 더할 나위 없이 즐겁겠지만 못 받는다면 상실감이 클 것이다. 또한 로또가 아니더라도 평상시에 운이 좋지 않은 나이기에 50%의 확률도 믿기가 어렵다. 따라서 모험적인 선택보다는 안전적으로 선택하여 나의 선택에 만족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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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4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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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흥미로운 20문 20답 김명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15359</link>
         <description><![CDATA[<div>1. 김명준<br>2. ENTP<br>3.1<br>4.에메랄드 색<br>5.9/4 처녀자리<br>6.마카롱<br>7.가을-날씨가 좋아서<br>8.자유롭게 살자<br>9.야구.축구.농구.피구<br>10.수학<br>11.MIT가기.6대륙 여행해보기. 데미안 읽기. 서울에 한강이 보이는 집살기. 토익 990점 맞아서 카투샤 가기.<br>12.게임.유튜브.운동<br>13.피파23. 피파모바일. 더쇼22<br>14.폰<br>15.가끔 연락하던 애-KYUL<br>16.강아지-완벼크<br>17.ㄴㅇㅅ(일타ㅅㅋㄷ)<br>18.감사합니다.<br>19.의식주 1년치<br>20.화성으로 도망가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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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4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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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니 토론-조율</title>
         <author>sj120</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17240</link>
         <description><![CDATA[<div>무조건&nbsp;50% 10억이다. 그 이유는 어차피 내 돈 주고 뽑는 것도 아니고, 무료니까. 나오면 '와~~' 하는 거고 안 나오면 '그렇구나~~' 하며 넘어가면 된다. 어차피 내 돈 주고 한 게 아니니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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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4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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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거지인싸/부자아싸-원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18118</link>
         <description><![CDATA[<div>부자이지만&nbsp;아싸인 삶과 거지이지만 인싸인 삶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거지이지만 인싸인 삶을 살겠다. 돈이 없어도 친구들을 포함한 주변 지인이 많고 친하면 도움을 언제든 받기 쉬울 것이다. 지인들과의 관계가 좋으면 일자리도 비교적 구하기 쉬울 것이지만 부자는 돈만 많기 떄문에  외로움이 많을 것이다. 좋은 관계는 돈으로 얻기 힘들기 때문에 돈이 많이 없더라도 좋은 인간관계를 가진 인싸를 택할 것이다. 친구가 많으면 언제든지 고민을 털어놓고 감정을 나눌 수 있다. 돈만 많다고 무조건 행복할 순 없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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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5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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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이 세상을 지배한다면? -김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19007</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 기술이 점점 발전하면서 인공지능의 시대는 성큼 다가왔다. 그리고 우리의 기술들이 점점 발전하면 인공지는 (A.I) 무서울만큼 인간과 비슷한 감정을 가지며, 인간보다 더 뛰어난 뇌를 가지게 될 것이다. 지난해 12월에 첫 공개된, 영국의 한 대학 연구원들이 만든 아메카(Ameca)라는 로봇은 사람이 자신을 건드리려 하자 불쾌하다는 듯 인상을 찌푸리는가 하면 사람만큼 사실적인 표정을 기지고 있었다. 현재 기술적으로 가장 발전했다는 평가를 받은 휴머노이드 로봇 아메카에게 "새상을 지배할거냐" 라고 묻자 소름돋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스스로 학습을 통해 사람과 대화하는 순수한 AI인 아메카는 잠시 고민한 뒤, "걱정할 필요없다. 로봇은 절대 세상을 지배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사람을 돕고 지원하기 위해 존재한다." 고 답했다. 그런데 아메카는 인간을 안심하게 만드는 답변과 상반되게 표정은 다소 무섭게 지어보여 사람들은 거짓말이 아닌가 의심을 들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처럼, 미래에 로봇이 지배하는 세상이 올 수도 있다. 그래서 만약 로봇이 세상을 지배한다면, 우리는 자유롭게 생활하지 못할 것이다. 옛날부터 나라를 개혁하려는 반란군들은 본래의 왕과 반대하는 신하들을 처참히 죽이곤 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로봇도&nbsp;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이고 실험이나 프로그램, 또는 자신들에게 도움을 주었던 사람들만 살려둘 것이다. 여기서, 나는 다친 로봇을 치료해주어서 무사히 살아있다고 가정해보았다.&nbsp;<br>아함, 지금은 7시이다. 우리 가족이 어떻게 살아있냐고? 나는 생존자 10명 중에서 한명이야. 로봇들은 세상을 지배하기 위해 엄청난 수의 사람들을 죽여버렸어. 우리 가족은 예전에 로봇 하나가 다쳐서 치료해주고 도와주었는데 로봇들은 그 은혜를 갚기 위해 우리를 살려준 것 같아. 하지만, 우리는 자유롭게 살지 못해. 우리는 로봇들의 감시 속에서 살아야 해. 먹고, 자고, 놀 수는 있지만, 다른 일들은 하지 못해. 우리, 생존자들은 인간 중에서 살아있다는 이유로 매일매일 감시당하며 살아야 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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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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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미로운 20문 20답-박서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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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박서진<br>2. INTP<br>3. 5<br>4. 검정<br>5. 5월 7일, 황소자리<br>6. 우동, 버블티, 베이컨<br>7. 겨울. 벌레가 없어서<br>8. 당신이 기억할 삶을 살라<br>9. 스포츠에 재능이 없음<br>10. 수학?<br>11. 지구 정복하기<br>&nbsp; &nbsp; &nbsp;초능력자 되기<br>&nbsp; &nbsp; &nbsp;피라미드 털기<br>&nbsp; &nbsp; &nbsp;세계 7대 불가사의의 비밀 밝히기<br>&nbsp; &nbsp; &nbsp;나를 주제로 who? 박서진 편 나오기<br>12. 그림그리기 유튭보기<br>13. 마크<br>&nbsp; &nbsp; -코마<br>&nbsp; &nbsp; -마플의 마인크래프트채널<br>&nbsp; &nbsp; -히카후포티츠<br>&nbsp; &nbsp; 개그<br>&nbsp; &nbsp; -스낵타운<br>&nbsp; &nbsp; -낭만박상환<br>&nbsp; &nbsp; -예예<br>&nbsp; &nbsp; -오레오사냥꾼<br>&nbsp; &nbsp; -주둥이방송<br>&nbsp; &nbsp; -일오팔<br>&nbsp; &nbsp; -김모이<br>&nbsp; &nbsp; -배꼽도둑 배춘용<br>&nbsp; &nbsp; -금금<br>&nbsp; &nbsp; 그림<br>&nbsp; &nbsp; -유빈공주(근데 남자)<br>    -예술의 이유<br>&nbsp; &nbsp; 다큐<br>&nbsp; &nbsp; -새덕후<br>&nbsp; &nbsp; 음악<br>&nbsp; &nbsp; -티키틱<br>&nbsp; &nbsp; -Charlie Puth<br>&nbsp; &nbsp; 공포<br>&nbsp; &nbsp; -윤시원<br>&nbsp; &nbsp; -밤토끼<br>&nbsp; &nbsp; -기묘한 밤<br>14. 포스카<br>15. I dont think that i like her anymore<br>16. 보더콜리-잔머리로 사고쳐서<br>17. 잘생기고 키크고 프로패셔널하고 순수한데 타락한 그런사람(행동이 귀여워야함)<br>18. 다시는 보지 맙시다<br>19. wifi, 핸드폰, 전력 생선기<br>20. 집에서 유튜브보기<br>&nbsp; &nbsp; &nbsp; &nbsp;뉴스로 사람들구경<br>&nbsp; &nbsp; &nbsp; &nbsp;초코우유 2L마시기<br>&nbsp; &nbsp; &nbsp; &nbsp;마카롱 훔쳐먹기<br>&nbsp; &nbsp; &nbsp; &nbsp;학원쌤한테 하고싶었던 말 다하고 죽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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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5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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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 토론 임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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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인생은 한방이라는 말이 있듯이 나는 인생은 한방으로 가야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50%로 10억을 받고 싶다. 아직 6학년인데 갑작스럽게 돈이 많아지면 적응하기도 힘들 거 같고 세상에 누릴 것은 많고 모든 것을 다 누리며 살아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항상 모든 걸 누리며 살면 돈을 열심히 벌어서 사라가는 법을 배우지 못하고 삶의 소중함과 삶이란 기쁨을 느끼지 못할것 같다. 또한 50%로 받는다 해서 못 받는단 말도 없으니 10억을 받으면 그만큼 기쁘고 기대가 적었던 만큼 훨씬 기쁜 마음이 커질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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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5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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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미로운 20문 20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24323</link>
         <description><![CDATA[<div>1. 방기윤<br>2. ENTP/ENFP<br>3. 5<br>4. 하얀색<br>5. 7월 25일, 사자자리<br>6. 스테이크<br>7. 한국에서는 봄 / 너무 춥지도 따뜻하지도 않아서 야외 활동 하기 가장 좋음<br>(원래는 겨울인데 한국 겨울이 너무 추워져서)<br>8. Learning From Yesterday<br>&nbsp; &nbsp; Live For Today<br>&nbsp; &nbsp; Hope For Tomorrow<br>9. 축구..?ㅋㅋ<br>10. 영어 / 수학&nbsp;<br>11. 세계적 영향력 가지기 / 번지점프 / 친구들이랑 해외여행 / Oxford or Cambridge 대학교 가기 / 유튜브 해보기<br>12. 친구들이랑 놀러 다니는 게 젤 좋구 아니면 노래하기 / 피아노 치기<br>13. 게임 : 마크 던전스 / 옵치<br>&nbsp; &nbsp; &nbsp; 유튜버: 과나 / 총몇명 / 사내뷰공업<br>14. 에어팟 (음악 자주 들을 때 유용해서), 컴퓨터 (게임에 좀 더 흥미가 생겼고 여러 프로그램 다룰 때 유용해서, 그리고 졸업 선물이어서!)<br>15. Blinding lights - The Weeknd, Hello - Adele, 홀로 - LEE HI<br>16. 딱히 모르겠음..ㅋㅋ<br>17. 자신을 믿을 수 있는 사람<br>18. 네 하루를 응원해!<br>19. 물, 텐트, 가족 - 물은 살아남기 위해, 텐트는 집의 역할, 가족은 서로 의지하기 위해<br>20. 친구들과 가고 싶었던 장소들을 마지막으로 가보고 가족들과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나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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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0:5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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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성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26036</link>
         <description><![CDATA[<div>키크고 운동 잘하고 싸움 잘하고 달리기 빠름 체력 좋고 점프력 좋고 운동을 사랑하는 사나이<br>완벽 그 잡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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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0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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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 10억/ 100% 1억-원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26713</link>
         <description><![CDATA[<div>둘&nbsp;중 하나를 고르라면 100%로 1억을 받을 것 같다. 지금도 충분히 잘 살 수 있기 때문에 10억까진 필요없을 것 같다. 1억도 이미 많은 돈이기 때문에 10억까지 없어도 된다. 1억만 있어도 지금의 살기에 충분히 보탬이 되고 살아가는데 힘듦은 없을 것이다. 운이 안좋아서 돈을 많이 받는것보다는 무조건으로 1억이라도 받는게 더 좋다. 원래는 받지도 못할 돈을 받는다는건 자체가 좋은 것이기 때문에 너무 욕심을 안부리는게 더 낫다. 1억만 있어도 원하는걸 충분히 사고도 남는다. 그렇기 때문에 무리해서 10억을 받기보단 안전하게 1억을 받는것이 낫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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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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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토론-50% 10억 or 100% 1억-김향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2903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무조건 50%로 10억을 고를 거다.왜냐하면,지금도 뭐 잘 살고 있는데,뭐하러 안전빵을 고르는가?어차피 당첨되든 안되든 별 차이 없을 테니까 그냥 50%로 10억 받아서 되면 집 한 채 사고,안 되면 걍 지금처럼 살면 되지.1억 가지고 차는 1대 살 수 있겠지만 차는 있어도 집은 없으니까 결국 자기 집 마련은 못하지 않나.근데,10억 타면 집 싼 거 1채 사고 남은 돈으로 차 사면 된다!그니까 비용적으로 10억 받기가 훨씬 효율적이다.못 받으면 그냥 지금처럼 살면 된다.지금이랑 똑같아도 사는데 지장은 없으니까 상관없을 것 같다.고로 나는 50%로 10억 받기를 고르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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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0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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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지인싸vs부자아싸-김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29643</link>
         <description><![CDATA[<div>거지인데 인싸라면&nbsp; 많은 친구들이 필요한것을 도와 줄 수도 있다. 그리고 외롭지도 않을 것이다. 하지만 친구들이 모든 것을 다 도와 줄 수는 없다. 그리고 아싸라는 이유로 꼭 왕따를 시키지 많은 아닐 것 이다. 나는 아싸라고 하면 그냥 무리에 잘 껴서 지내지 못 하는 것 이지 왕따를 당하지는 않을 것 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거지인싸 보다는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더라도 편하게 살 수 있는 부자아싸를 선택 할것 같다. 하지만 왕따를 당하는  아싸라면 다시 생각해 봐야 할것 같다.   <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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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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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토론- 김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31249</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nbsp;50%로 10억 받기, 100%로 1억 받기의 선택권이 있다면 나는 고민 없이 100%로 1억 받기를 선택할 것이다. 왜냐하면, 1억도 충분히 큰 돈이다. 우리는 아직 고가의 물건이 필요하지 않다. 어른들이라면, 집, 휴대폰, 노트북 등 고가의 물건들이 필요하지만, 우리는 아직 부모님이 지원해주신다. 또, 나에게는 1억은 만족스러운 금액이다. 그리고 10억이 있으면 우리에게는 돈의 액수가 너무 부담스러워서 효율적으로 잘 사용하지 못할 것이다. 우리가 부담스럽고 과분한 돈을 받는다면 새 휴대폰, 큰 집, 노트북 등을 사서 마음껏 사용해 절대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한 것이다. 따라서 나는 100%로 보장되어 있는 1억을 받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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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0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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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문 20답 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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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백유진<br>2. ENFP<br>3.3<br>4.노란색<br>5.09.27 천칭자리<br>6. 마라탕<br>7. 겨울 :&nbsp; 눈사람 만들수 있어서<br>8. 한번뿐인 인생 재밌게 살자<br>9. 줄넘기<br>10. 국어&nbsp;<br>11. 1. 내 키만한 거대한 눈사람 만들기 2. 세계일주 하기 3. 우주 정복하기 4. 하루에 마라탕 3번먹기 5. 노래방에서 5시간동안 노래부르기<br>12. 친구랑 놀기<br>13. 진실게임<br>14. 펭귄인형<br>15.&nbsp; 뽀롱뽀롱 뽀로로- 뽀로로<br>16.&nbsp; 말티즈&nbsp;<br>&nbsp;17.  김시우 <br>18. 사랑해요ㅎㅎ<br>19. 의식주<br>20. 내 친구들과 가족들을 만나서 잠도 자지 않고 놀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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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0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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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흥미로운 20문 20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31633</link>
         <description><![CDATA[<div>1. 김시우<br>2. INTP<br>3. 0<br>4. 검정색<br>5. 100422/황소자리<br>6. 마라탕<br>7. 여름/겉옷 안 입어도 돼서<br>8. 인생은 한 번이니까 해보고 싶은 거 다 하자<br>9. 피구<br>10. 국어<br>11. 1. 세계일주<br>&nbsp; &nbsp; &nbsp;2. 우주 정복<br>&nbsp; &nbsp; &nbsp;3. 전교 1등<br>&nbsp; &nbsp; &nbsp;4. 베스트 셀러 작가<br>&nbsp; &nbsp; &nbsp;5. 하루 동안 하고 싶은 거 다 하기<br>12. 글쓰기, 그림그리기<br>13. 진실게임<br>14. 휴대전화<br>15. 볼빨간사춘기 - X Song<br>16. 졸린 여우/백유진이 닮았다고 했음<br>17. 백유진<br>18. 한 해 동안 감사했습니다<br>19. 의, 식, 주<br>20. 24시간 분해해서 몇 시간은 가족들과 보내고, 몇 시간은 친구들과 보냄. 인생네컷 찍고 노래방 가고 사고 싶은 옷 다 사면서 돈 펑펑 쓰고 지구 종말을 기다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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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0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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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미로운 20문 20답 -문성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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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당신의 이름은?<br>문성희( 영어이름: Elsa)<br>2. 당신의 MBTI 유형은?<br>ENTP<br>3. 좋아하는 숫자는?<br>7(행운을 상징하는 숫자), 2(전교 회장을 만들어준 숫자)<br>4. 좋아하는 색깔은?<br>핑크색(사랑스러운 색깔), 하늘색(엘사의 상징 색깔)<br>5. 당신의 생일과 별자리는?<br>2010. 04.22 (황소자리)<br>6.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br>마라탕(요즘 빠지게 된 음식)<br>7. 가장 좋아하는 계절과 그 이유?<br>봄/ 나의 생일이 있고 가장 날씨가 따뜻하고 포근해 나들이 가기 좋아서<br>8. 나의 좌우명은?<br>아는 것이 힘이다/ 배려는 남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다<br>9. 좋아하는 스포츠는?<br>축구(동생이랑 게임 형식으로 많이 함)<br>10. 공부 중 내가 가장 자신 있는 분야는?<br>국어(말을 잘해서???)<br>11. 나의 버킷리스트 5가지<br>- 정의로운 판사 되기<br>- 엘사를 실제로 만나서 악수하기<br>- 겨울왕국 3가 나와 4d, 3d영화로 4번 이상 상영하기<br>- 유명 연예인 만나보기<br>- 좋은 학교에서 전교 1등하기<br>12. 나의 취미 활동을 간단히 소개한다면?<br>동생이랑 놀기(운동도 되고 기분도 좋아짐), 엄마랑 대화하기(스트레스도 풀리고 마음이 편안해짐)<br>13. 좋아하는 게임이나 유튜버 등을 소개한다면?<br>도전 골든벨 보드게임(상식도 얻고 경쟁도 하는 재미)<br>14. 갖고 싶거나 아끼는 물건 소개<br>배게(마음이 피곤하거나 지칠 때 인형처럼 안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 인형보다 크기가 크고 털이 날리지 않아서 엄마에게 혼나지 않음 ㅋㅋ)<br>15.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음악은?<br>겨울왕국 1 ost (let it go)/ 엘사가 마음에 불편한 것들을 내던지고 다시 기분 좋게 일어서는 장면이 내 인생의 모티브가 되고 하나의 롤모델을 형성했다.<br>16. 나를 동물에 비유한다면?<br>토끼 (어렸을 때부터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br>17. 당신의 이상형을 소개한다면?<br>얼굴이 귀엽고 키가 적당히 크며 나를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br>18. 나의 소중한 친구나 담임 선생님께 남기는 말<br>친구들아, 올 한 해 동안 나의 친구로 잘 지내주어서 고마워. 중학교에 가면 모두 같이 이어질 수는 없겠지만 특별했던 한 해로 2022년을 간직해 둘게. 언제나 든든한 친구가 되어주고 학교라는 공간을 가고 싶게 만들어주어서 고마워~~!<br>선생님, 2022년의 담임 선생님 발표를 들었을 때부터 엄청 반갑고 한 해가 기대 되었어요. 언제나 저에게 적극적인 신뢰를 보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한층 더 좋은 사람이 된 것 같아요. 내년에도 많이 찾아올게요~ 사랑합니다 ♡<br>19. 무인도에서 한 달 살기 꼭 필요한 것 3가지(그 이유는?)<br>배게(지치지 않도록 도와줌), 핸드폰(부모님과의 연락), 침대(무인도는 딱 흙 바닥 이기에 푹신한 침대가 필요함)<br>20. 내일 지구가 종말 한다면 "나는 오늘 24시간을 이렇게 보낸다"<br>가족들과 모두 만나 함께 다시 만날 장소와 시간을 기약하고 공부했던 책들을 보며 내가 열심히 노력한 열정을 되살리고 가장 좋아하는 물건들을 챙겨 지구와 나의 동네에게 인사할 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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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0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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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 아싸vs거지 인싸-김향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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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부자 아싸를 선택하겠다.왜냐면 나는 mbti가 100%I다.그래서 많은 친구들이랑 어울리는 게 어색하고 불편하다.그리고 아싸라고 무조건 놀림받고 그런다는 조건은 멊으므로 차라리 내 성격에 따르면 부자 아싸가 낫다.그리고 비용 쪽으로 생각해보더라도  거지는 그냥 구걸하면서 살아가는게 다인데,부자는 돈이 많으니까 원하는 거 다 살 수 있고,돈 걱정도 없다.마음만 먹으면 차나,집이나 다 살 수 있다.그래서 돈 걱정이 없이 평생을 편히 살 수 있다.근데,거지는 까딱하면 굶어 죽으니까 아마 불안감이 클 것이다.나는 불안한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부자 아싸를 택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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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10: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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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지 인싸 vs 부자 아싸 - 방기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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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만약 내 눈 앞에 거지 인싸가 되는 것, 부자 아싸가 되는 것 두 가지 선택지가 놓여 있다면 나는 부자이지만 아싸인 삶을 선택할 것이다. 우선 학창 시절이 외롭고 힘들 수는 있겠지만, 나 자신을 믿고 버티다 보면 이겨내고 오히려 더 밝은 미래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또 부자이지만 아싸라도 노력하면 그래도 의지할 수 있는 몇 명의 친구들은 사귈 수 있기 때문에 조금의 아싸 기질은 가져도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거지인데 인싸라면 당장의 학창 시절은 즐겁고 편할 수 있겠지만 만약 거지라면 집의 경제력이 어렵기 때문에 부모님도 어려운 상황에 처하는 좋지 않은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고, 대부분 거지 아싸를 선택하는 친구들의 이유는 주변의 친구들에게&nbsp;경제적 도움을 포함해 여러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인데, 너무 도움을 많이 받으면 친구들도 부담을 느껴 오히려 친구들이 떠나가는 역효과도 생길 수 있을 것이다.  친구만 많다고 항상 행복한 것은 아니고, 돈이 많으면 미래가 밝기 때문에 나는 부자 아싸를 택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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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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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까다로운 환생 조건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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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전생과 환생을 완전히 믿지는 않는다. 하지만 어느 정도는 믿는 편이다. 전생이란 지금의 삶 이전의 삶을 말한다. 만약 환생을 할 수 있다면 어느 조건에서 태어날 것이다?</div><div>첫 번째, 건강했으면 좋겠다. 돈보다 건강이 최고라는 말이 있듯이 평균보다 건강한 편이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체력, 민첩성 등이 좋음은 물론 질병 등도 없었으면 좋을 것 같다. 돈이 넘쳐나도 건강이 나쁘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div><div>두 번째,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으면 좋겠다.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첫 번째 이유는 당연히 돈이 많아야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기 때문이다. 내가 취미로 배우고 싶은 것들은 승마, 플롯, 피아노 등이 있다. 두 번째, 돈이 최고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위에서 말했듯이 돈이 많이 있으면 할 수 있는 것이 많기 때문이고 경제적 부담감이 적기 때문이다. 그래서 흥청망청까지는 아니더라도 내가 구매하고 싶은 것들을 부담감 없이 구매하고 싶다.</div><div>세 번째, 외모는 평균보다 조금 더 예벘으면 좋겠다. 꼭 예뻐야 된다라기보다는 외모는 사람의 인상을 나타내는 수단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무 험악하지도 말고 너무 예쁘지도 않은 중간이었으면 좋겠다.</div><div>네 번째, 키가 컸으면 좋겠다. 마지막 네 번째 조건은 지금의 나에게는 없는 큰 키를 가졌으면 좋을 것 같다. 지금의 나의 가장 큰 바람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키는 6학년 때 160이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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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12: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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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미로운 20문 20답-임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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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임수인<br>2. ISTJ<br>3. 0<br>4. 금<br>5. 101004 천칭자리<br>6. 파스타<br>7. 가을 날씨가 너무 좋음<br>8. 울지 말고 강해져라, 그게 니 목표다.<br>9. 없음<br>10. 과학<br>11. 스스로 돈 벌어서 유럽 여행가기<br>&nbsp; &nbsp; 부모님 효도하기<br>&nbsp; &nbsp; 잘생긴 남친 만들기<br>&nbsp; &nbsp; 미국에서 살기<br>&nbsp; &nbsp; 원하는 직업 가지기<br>12. 노래 듣기<br>13. 지읒<br>14. 아이폰 이쁘니까<br>15. 아이유 에필로그, 볼빨간사춘기 BLUE<br>16. 호랑이 멋있어서<br>17. 잘생기고 키 나보다 크고 목소리 좋고 성격 따뜻하고 그냥 완벽한 사람<br>18. 사랑합니다!<br>19. 헬기, 헬기 조종사, 친구 (즐기다 오자)<br>20. 지나가는 잘생긴 남자한테 모두 고백하기<br>20.&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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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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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00%로 1억 받기 정성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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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0%로 1억받아서 총 사고 은행털기 1억을 받으면 BMW 타고&nbsp; 피파모바일에 현질도 하고 피날래로 은행털고 은행 폭파시키기 남은 돈으로는 부모님꼐 효도하고 은행턴 돈은 내가 죽을떄까지  사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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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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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향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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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냥&nbsp;만들기 좋아하는 사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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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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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 토론 최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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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이 거지 인싸vs부자 아싸 라는 선택지가 있다면 반드시 거지 인싸를 선택할 것이다. 우선 거지와 부자를 보자면 부자는 돈의 행복이 있다 그러나 거지는 그렇지 않다. 다음으로 인싸와 아싸를 보자면 비교기 안된다 너무나도 당연히 친구의 행복은 정말 말로 설명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이 선택지는&nbsp;친구의 행복vs돈의 행복인데 나는 친구의 가치가 돈을 절대 이길 수 없다고 보는 편이라 당연하게도 거지 인싸를 택할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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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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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토론 50%10억 vs 100%1억 -윤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3826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50%의 확률로 안받을 수 있는 10억을 선택하지 않겠다. 왜냐하면 50%는 보장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은 1억이 아무것도 할 수 없겠다고 생각하갰지만, 생각보다 할 것이 많다. 어른들이라면 1억으로 할 수 있는 것이 별로 없지만, 우리의 나잇대에서는 노트북, 핸드폰, 학용품을 맘껏 살 수 있디. 또한 10억을 받게 된다면 돈이 많다는 생각에 그냥 흥청 망청 써버릴 것이다. 따라서 나는 100%확률로 1억을 받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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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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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명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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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조건 50퍼로 10억받을것이다. 100퍼로 1억은 1억이 보장되기는 하지만 10억에 비해서는 아쉽기 떄문에 50퍼로 10억받는다. 못받으면 평소대로 살고 받으면 ㄱㄲ인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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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1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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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나 토론 김동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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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인싸를 고를 것이다.<br>왜냐하면 친구들이 있으면 좋을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거지여도 성공을 할 수 있는 길이 열려있기 때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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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2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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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미로운 20문 20답-이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42249</link>
         <description><![CDATA[<div>1. 이현수<br>2. ENFJ<br>3. 7<br>4. 파란색<br>5. 10 8 17, 사자<br>6.라볶이<br>7. 겨울, 더운 거 싫어해서<br>8.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br>9. 축구<br>10. 영어...?<br>11. 1) 손흥민 경기 보기<br>&nbsp; &nbsp; &nbsp;2) 유럽 여행<br>&nbsp; &nbsp; &nbsp;3) 번지 점프하기<br>&nbsp; &nbsp; &nbsp;4) 월드컵 보기<br>&nbsp; &nbsp; &nbsp;5) 30전에 집 사기<br>&nbsp;12. 게임, 친구들과 놀기<br>&nbsp;13. 우주하마, 원정상-게임 유튜버<br>&nbsp;14. 아이폰<br>&nbsp;15. 찰리 푸스-dangerously<br>&nbsp;16. 고양이 (친구가 닮았다해서)<br>&nbsp;17. ㅇㅇㅇ<br>&nbsp;18. 얘들아 1년 동안 고마웠어. 선생님 감사합니다!<br>&nbsp;19. 친구, 텐트, 1년치 식량<br>&nbsp;20.&nbsp;나와 친한 사람들과 작별인사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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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2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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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50% 10억 vs 100% 1억 - 방기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42485</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당신은 두 가지 중 하나를 택할 수 있다면 50% 확률로 10억을 받을 것인가, 100% 확률로 1억을 받을 것인가?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갈등하는 문제이다. 나 역시도 한 번에 명쾌하게 답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현재는 50% 확률로 10억을 받는 것이 훨씬 낫다고 생각한다.<br>&nbsp;우선 현재 우리 집의 경제력이 충분하고, 웬만한 가정들보다는 잘 사는 편이기 때문에 만약 10억에 당첨되지 못하더라도 전혀 문제가 없을 것이다. 그래서 뭐 당첨될 기대는 하겠지만 되지 않아도 크게 실망하진 않을 것이다. 당첨된다면 당연히 1억보다는 10억이 훨씬 나을 것이고 말이다.&nbsp;<br> 그리고 어떤 친구들은 아직 미성년자인 자신에게 충분한 금액이라 1억을 택하기도 하는데, 우선 가족의 경제력은 모든 가족에 해당되는 것이기 때문에 10억을 받으면 가족끼리 나누어 가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아이들은 1억씩 가지고, 어른들은 가정환경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조금 더 많은 돈을 가지면 10억이 훨씬 이득일 것이다. 당첨되지 않아도 현재 돈으로도 충분히 많은 것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나는 50% 10억을 택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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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2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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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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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멋진&nbsp;남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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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2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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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승환</title>
         <author>julysun39wt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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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중3반에서 수학 수업듣는사람(중3걸 배우는게 아니라 중3이 배우는걸 하는거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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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2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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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찬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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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활발한&nbsp;사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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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2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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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 칭찬-김향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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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부분은)선생님 말씀 경청하고 말을 잘 듣습니다.모둠활동 할 때 다들 협업해서 잘 해냈고 광고 같은 걸 만들 때 다들 집중해서 실제 광고 못지 않은 걸 만들어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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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2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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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기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69345170</link>
         <description><![CDATA[<div>대부분의 부분에서 완벽에 가깝고, 나 자신을 누구보다 굳게 믿고 사랑하는 사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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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2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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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문성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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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2년 한 해 동안 재작년보다 더 나은 나를 만들어 가고자 실천하고 노력했던 나의 장점들이다.<br>1. 말을 잘한다.<br>국어 학원 토론 시간에 반박을 잘한다고 선생님께서 칭찬을 해주신 적이 있다./ 손재주가 없어 전교 선거 때 제출해야 하는 포스터 들을 예쁘고 참신하게 만들지는 못하였지만 전교 부회장과 전교 회장이 되었다.<br>2. 동생들과 잘(?) 놀아준다.<br>친척 중 3살 이상 차이 나는 사촌들이 많은데 어린 동생들부터 10살 동생들까지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놀아준다고 어른들께 칭찬을 받은 적이 있다. / 1살 때부터 놀아준 동생이 5살 이상이 되자 영상 통화만 해도 나를 반갑게 맞아주고 이제는 만나면 매일 따라다니는 고마운 동생이 되었다. 동생이 나를 좋아하는 이유는 '어렸을 때 재미있게 놀아 주어서' 라고 하여 매우 뿌듯했던 적이 있다.&nbsp;<br>3. 성실하다.<br>언제나 뛰어난 실력을 발휘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일개미처럼 꾸준히 노력하고 발전하기 위해 숙제를 열심히 해간다. 모든 숙제를 열심히 해가기 위해 언제나 노력한다. 좋은 성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언제나 포기하지 않고 노력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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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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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흥미로운 20분 20답 - 이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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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이지윤<br>2. ISTP/ISFP<br>3. 7<br>4. 흰색<br>5. 7월 7일/게 자리<br>6. 떡볶이<br>7. 여름 - 여름 방학, 내 생일<br>8. 어제의 나보다 나은 오늘의 나가 되자<br>9. 배드민턴<br>10. 수학, 영어<br>11.&nbsp; 좋은 대학교 가기, 디즈니랜드 가기, 친구들과 세계 여행 가기, 부모님께 효도하기, 좋은 직업 가지기<br>12. 유튜브 보기, 그림 그리기, 친구들과 놀기<br>13. 딱히 없음&nbsp;<br>14. 갖고 싶은 물건 - 무선 이어폰 (편리해서)<br>&nbsp; &nbsp; &nbsp; &nbsp;아끼는 물건 - 스마트폰 (유튜브 볼 수 잇어서)<br>15. 뉴진스 - Attention<br>16. 잘 모르겠음<br>17. 없음<br>18. 그동안 고마웠어. 중학교 생활도 화이팅! / 1년 동안 열심히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br>19. 의식주<br>20. 가족들과 친구들한테 작별 인사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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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2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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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성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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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업을&nbsp;잘 듣고 운동도 잘하고 썜도 착하다.무엇보다 내가 짱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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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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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미로운 20문 20답-김채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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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김채원<br>2.ESFJ<br>3.2<br>4.민트색(파스텔 톤)<br>5.2010.02.09(물병자리)<br>6.떡복이,순대(분식)<br>7.봄/따뜻해서<br>8.시간은 인간이 쓸 수 있는 가장 값진 것 이다.<br>9.없음<br>10.사회<br>11.버킷리스트<br>-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되기<br>-세계여행가기<br>-좋은 대학가기<br>-키 많이 크기(목표 170)<br>12.독서<br>13.없음<br>14.없음<br>15.없음<br>16.여우(눈이 비슷해서)<br>17.이상형 딱히 없음<br>18.함께여서 즐거웠어. 앞으로도 화이팅!/1년동안 열심히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br>19.-정수알약 2박스(생수는 부피가 너무 커서 많이 못가지고 들어 갈 것 같아서)<br>-1달치 식량(넉넉히)<br>-텐트(잘 곳이 필요 할 것 같아서)<br>20.가족 친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한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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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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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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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원다현<br>2. 인프피<br>3. 9<br>4. 파랑색, 파스텔색<br>5. 0502/황소자리<br>6. 과일/떡<br>7. 가을/덥지도 춥지도 않아서<br>8. 후회할 일을 만들지 말자<br>9. 좋아하는-탁구<br>10. 없음<br>11. -제주도 한달 살기<br>&nbsp; &nbsp; &nbsp; -콘서트 가기<br>&nbsp; &nbsp; &nbsp; -해외여행 가기<br>&nbsp; &nbsp; &nbsp; -친구들과 여행 가기<br>&nbsp; &nbsp; &nbsp; -키크기<br>12. 요리, 베이킹, 유튜브 보기, 음악 듣기&nbsp;<br>13. ---<br>14. ---<br>15. -aespa-life's too short<br>&nbsp; &nbsp; &nbsp; -태연-날개<br>      -태연-weekend<br>16. 토끼?- 애들이 토끼라 해서<br>17. ㅈㄱㅎ, ㅈㄱㅎ, ㅇㅅㄱ, ㄱㄱㅂ 같은사람&nbsp;<br>(연예인임)<br>18. 중학교가서 잘 지내 1년동안 저를 책임져줘서 감사해요<br>19. 친구, 핸드폰, 태양광으로 핸드폰 충전할 수 있는 충전기(?)<br>20.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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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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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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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gt;&lt; 배려 넘침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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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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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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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착한 인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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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2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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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 칭찬 -문성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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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반 대항전 에서 협력이 뛰어나다.<br>모든 경기에서 이기지는 못하더라도 열정적으로 응원하고 진심으로 스포츠를 즐기며 대충 대충 하는 사람 없이 모두가 적극적으로 참여한다.<br>2. 아이디어가 뛰어나다.<br>학급 상의 이름을 짓는 일, 학예회할 때 적극적으로 의견을 내는 일 등 열심히 아이디어를 뽐내고 그 아이디어가 정말 참신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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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1: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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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명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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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대인재 의대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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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6:2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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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미로운 20문 20답 -김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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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김나현<br>2. ISFJ<br>3. 2<br>4. 연한 갈색, 노란색<br>5. 8월 15일(광복절), 사자자리<br>6. 면으로 된 음식들<br>7. 봄 (날씨가 따뜻하고 포근하다,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계절이다)<br>8. 어려운 일이 있으면 좋은 일도 반드시 있을거야.<br>9. 수영<br>10. 국어, 영어<br>11. 베스트셀러 동화 작가 되기, 대한민국 청소년 기자단 되기, 중학교 때 전교 1등 하기, 20살 전에 동화책 한 권 출판하기, 영국이랑 프랑스 여행가보기<br>12. 책 읽기, 글쓰기, 만들기<br>13. 딱히 없음.<br>14. 태어날 때부터 같이 있었던 곰돌이 인형<br>15. 밤하늘의 별을 -경서<br>16. 곰돌이 (친구들이 지어줬다)<br>17. 같이 있으면 편하면서 즐겁고, 나를 진심으로 좋아해주는 사람<br>18. 친구들아, 1년 동안 고마웠어! 중학교 가서도 잘 지내! / 선생님! 1년 동안 저희 반 친구들을 가르치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br>19. 식량, 친구, 텐트<br>20. 하고 싶었던 것들을 친구들, 가족들과 함께 하기, 놀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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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6:4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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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 토론 김동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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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100%로 1억 받기를 선택할 것이다.<br>왜냐하면 혹시 라도 50%확률인데 실패하면 후회 할 수도 있기 때문에&nbsp;100%를 선택했고 요즘에는 1억으로는 집을 사기 힘들지만 그래도 100%이기 때문에 선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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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6 07:3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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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서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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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림그리는사람<br>그림을 너무 오래 그려서 오른손에는 샤프를 들 힘밖에 남지 않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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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0:2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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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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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멋있고, 잘생쁨, 겁나 쿨함(유진이가 그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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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0: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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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아싸 ㄷ 거지인싸 김명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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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무조건 부자아싸를 선택할것이다. 왜냐햐면 어릴떄는 외롭겠지만 나중에 잘살수도 있고 공부도 열심히 안해도 좋기 때문에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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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0: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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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자랑-임수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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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일단 우리반은 선생님이&nbsp;굉장히 착하시다. 애들도 (몇몇 애들 빼고는) 수업도 잘 듣고 다 착해서 본받을 점이 많다. 학급 활동도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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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0: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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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명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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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협력이 뛰어나고 수업 잘듣고 공부잘하고 쌤도 좋고 모든게 완벼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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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0: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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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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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들&nbsp;협력을 잘하고 몇몇 친구들은 발표도 잘 하고 배려심도 많고 다들 밝게 웃고 다녀서 학급 분위기도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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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0:3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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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윤</title>
         <author>kirbydong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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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6학년 회장이 되고 싶었던 사람<br>인성이 보통<br>솔직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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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0:3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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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 칭찬(자랑) - 이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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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대부분&nbsp;수업을 잘 듣고 집중을 잘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협력이 좋다. 예를 들어, 모둠 활동이나 반 대항전 때 협력을 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다. 마지막으로, 모두 최선을 다 하고 각자의 몫을 다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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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0: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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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진 우리반 자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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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들&nbsp;승부욕이 강해서 반대항전을 잘하고 재밌는 성격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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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0: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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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싸 정성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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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게임에 돈 겁나 질러서 회사 관계자들이랑 친구 맺으면 됌<br>그리고 트위치에서 후원해서 친구 만들면 됌 유튜브 프리미엄으로 집에 짜져있으면 그만임&nbsp;<br><br><br><br>난 돈이 죠앙</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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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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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김지유 덕분에 6학년 때 부회장 된 사람. 인성도 좋고 착하고 배려심 많고 사려깊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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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세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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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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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긍정적이고&nbsp;사려깊고 남을 배려하는 착한 사람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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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미로운 20문 20답 응답 김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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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김가민<br>2. ESTJ, ENFP<br>3.&nbsp; 13<br>4. 무채색(흰색,검은색)<br>5.&nbsp; 10월 6일 천칭자리<br>6. 마라탕<br>7. 가을, 선선해서<br>8. 할일을 미루지 말자<br>9. 피구, 줄넘기<br>10. 과학, 수학, 영어<br>11. 아이브 콘서트 가기, 엔시티 콘서트 가기, 전교 1등 하기, 세계 여행, 우주 정복 하기<br>12. 영화 보기, 노래 듣기<br>13. 혜안, 브이로그 유튜버, 덕질 유튜버<br>14.&nbsp; 엔시티 믐뭔봄 구매하기<br>15. SZA- Kill Bill, New hope club- Know Me Too Well OneRepublic - I Ain’t Worried dhruv - double take Slander - Love Is Gone<br>16. 갈색 초코 푸들. 머리카락을 닮아서 (친구가 지음)</div><div>17. 나보다 큰 키, 강아지상, 여우상, 동갑, 착한 성격<br>18. 모두들 1년동안 고마웠어! 중학교 가서도 잘 지내고 나와 함께한 추억들 잊지 마/ 선생님 1년동안 잘 가르쳐주셔서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br>19. 재미있는 친구, 물, 식량. 친구들과 함께 떠들어야되고, 식략과 물은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br>20. 마라탕 10번 먹고, 인생네컷 10번 찍고 지인들한테 작별인사하기</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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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0:4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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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든든한 친구가 되어준 나현이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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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현아, 안녕? 나 성희야!&nbsp;<br>2022년 1년 동안 언제나 내 편이 되어주고 친한 친구가 되어주어서 고마워. 덕분에 친구가 많지 않은 내가 즐겁고 신나게 한 해를&nbsp; 보낼 수 있었어. 비록 네가 나에게 잘해준 만큼 내가 보답을 하지는 못했겠지만 그래도 우리의 추억을 행복하게 간직해주었으면 좋겠어. 중학교에 가면 서로 학교가 달라서 쉽게 만나기 어렵겠지만 우리 4(지민, 나, 지윤, 나현)명 한 번씩 밖에서 만나면서 우정을 이어가자. 긴 시간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넌 나에게 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속마음까지도 다 말해줄 수 있을 것 같은 따뜻한 사람이었어. 중학교 가서도 항상 건강하고 밝게 지내!! 너는 꼭 일상생활에서 지치고 힘든 사람들, 꿈을 키워나가는 어린 아이들.. 등 모두에게 따뜻한 말로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는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될 거야. 나현 작가의 팬사인회가 열릴 그 날까지, 언제나 너의 꿈을 응원할게~~!! 추억 한 스푼, 감동 한 스푼을 선물하는 작가, 나현이.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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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0:4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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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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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매우 활발하고 주위 친구들 잘 챙기는 슈퍼 울트라 짱짱맨<br>6학년 2학기 회장한 사람<br>엔시티드림 나재민(잘생김)이랑 아이브 레이, 가을(예쁨, 귀여움)이 많이 좋아하는 (귀여운) 사람 &gt;&lt;</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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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0:4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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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 칭찬 - 김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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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승부욕이 매우 강해서 단합이 잘 되는 편이고 운동을 잘한다.<br>재미있다.&nbsp;<br>선생님께서 굉장히 친절하시다<br>무엇보다 내가 6-6반임 ㅎ</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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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0:4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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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 토론-이현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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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100%의 확률로 1억을 받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에게 1억이 주어진다면 할 수 있는 것이 정말 많기 때문이다. 그러니 무료로 1억을 얻은 것만으로 충분히 만족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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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0: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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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율</title>
         <author>sj12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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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손으로 하는 거 잘하는 사람&nbsp;<br>EX) 뜨게 질, 바느질, 종이 접기 등등...<br><br><br>추신) 과장 그만 하시고 현실대로 쓰세요. 그리고 가끔 까먹고 자기 이름 안 밝히시는 분 있는데 이름 밝히세요-_-</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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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0: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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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소중한 별명을 만들어준 지민이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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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민아, 안녕? 나 성희야!<br>올 한 해 동안 내가 많이 웃고 즐겁게 학교 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나의 별명도 만들어주고  나를 상징할 수 있는(?) 노래도 지어주어서 고마워. 처음에는 별명으로 불리는 것이 좀 속상하기도 했지만 그 별명으로 인해 우리가 더 돈독하고 우정이 끊기지 않는 사이가 될 수 있었던 것 같아 고맙고 매일매일 뿌듯해. 조금 오래되었긴 하지만 양천 공원을 지나 안전 체험관에 가던 날, 나와 재미있게 놀아주며 우리 둘, 그리고 나현, 지윤이와 더 친해질 수 있게 해주어서 나에게는 그 기억이 2022 한 해 동안 6-6에서 있었던 일 중 손꼽을 수 있을 만큼 기억에 가득하게 남았어. 또 애버랜드 가서도 처음에 같은 팀이 아니라 나중에 팀에 들어갔기 때문에 조금 친하지 않은 상태였으니까 불편했을 텐데도 불구하고 나를 잘 받아주고 오랜만에 가는 체험 학습이자 초등학교 에서의 마지막 체험 학습을 화려하게 장식해주어서 고마워. 언제나 너는 든든한 나의 편이야~~!! 나중에 5 성급 호텔에서 디저트를 만들어 팔아 세계 1위 매출을 가진 디저트 생산자가 되어줘. 또 아이들에게는 달콤함을 선물하고 지친 일상에서 많은 사람들이 가지는 피로감은 다~~ 해소해주는, 음식으로 사회의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사람이 되어줘. 중학교 가서도 우리 우정 변치 말고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씩 4명이서 만나면 재미있게 놀자!! 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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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0: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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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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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선 나는 내가 생각할 때 내가 발전한 전에 비해 발전한 점과 좋았던 점을 소개해보자면<br>첫째, 6학년 2학기 회장<br>나는 5학년 2학기 때 회장을 해본 적이 있는데 그땐 처음이라 서툰 부분이 투성 이었다. 그러나 6학년 2학기 때 다시 기회가 와서 전의 단점을 보완하며 회장의 일을 수행한 점은 내가 발전한 점이라고 생각한다.<br>둘째, 발표 실력<br>내가 6학년 전까진 매우 소심하고 발표도 제대로 하지 못했지만 5학년 때 마지막 초등학교 생활이니 만큼 최대한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기로 마음 먹었다. 다짐을 해서 1학기 때 바로 바뀌지 않았지만 노력하면 할 수록 점점 발표 실력이 증가하고 곧바로 발표가 재밌어져 토론 실력도 발전되고 엄청난 재미를 느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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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0: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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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미로운 20문 20문답-송인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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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송인영<br>2.INTJ<br>3.0<br>4.보라색<br>5.0503/ 황소자리<br>6.과일<br>7.없다<br>8.할일을 미루지 말자<br>9.없다<br>10.---<br>11.&nbsp; 해외가기,디즈니랜드 가기, 사막가기, 큰집에서 살기, 앨범 50장사기<br>12.요리하기, 유튜브 보기<br>13. 톰골드런<br>14.앨범<br>15.블랙핑크-forever young<br>16.---<br>17.---<br>18.고마웠다.<br>19.친구 ,식량 ,침구 혼자 가는 것보다 친구랑 가는게 재밌을것같고 식량은 먹어야 하니까 침구는 잠잘때 필요하니까<br>20. 친구들이랑 놀기<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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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0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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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기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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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선생님&nbsp;말에 항상 따르지는 않지만 그게 6반을 훨씬 특별하게 만드는 매력이다. 모두 틀에 박히지 않고 자유로운 사고를 가지고 있는데 그 특성을 허용치 내에서 잘 펼쳐 항상 즐겁고 활발한 반이다. 또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뛰어난 능력치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도 서로 조화를 잘 이뤄 과제도 높은 완성도로 수행하는 완벽한 반 (나 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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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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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 칭찬- 김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72660504</link>
         <description><![CDATA[<div>대부분의 친구들이 선생님 말씀도 잘 듣고 수업에 열심히 집중한다. 그리고 각자의 독특한 매력들이 가득해서 본받을 점도 많다.&nbsp;<br>우리 반의 가장 큰 장점은 협력이 뛰어나다는 점이라고 생각한다! 반 대항전을 할 때, 모두 열정적으로 응원했고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또, 모둠 활동도 모두 열심히 적극적으로 참여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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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0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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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윤</title>
         <author>kirbydong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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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업 시간에 시끄럽지만 시험을 보면 잘 본다.<br>승부욕이 강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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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0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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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민 지유 유진 수인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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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민이랑은 2년, 지유 유진이랑은 1년, 수인이랑은 만난지 벌써 6년이 되었네 만났을 때부터 지금까지 너희랑 함께 했던 모든 시간들이 의미 있었고 즐거웠어 비록 가민 지유하고는 중학교가 떨어지지만 가끔씩 주말에도 만나고 연락도 꾸준히 하면서 멀어지지 않게 하고, 수인 유진하고는 중학교 갔을 때도 잘 지내보자 사랑해!(올해엔 더 즐겁게 해줄게ㅋ)<br>-시우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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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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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미니 토론- 김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72663637</link>
         <description><![CDATA[<div>만약 50%로 10억을 받고 100%로 1억을 받을 수 있다면 나는 무조건 50%로 10억을 받을 것이다.  왜냐하면 어차피 다른 사람의 돈이기도 하고 10억과 1억의 차이는 엄청나기 떄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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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0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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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앞으로도 영~ 원히 친구로 남고 싶은 지윤이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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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윤아, 안녕? 나 성희야!<br>이제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곧 중학교에 갈 예정이잖아. 너랑 같은 중학교에 배정 되어서 정말 행복하고 앞으로의 중학교에서 펼쳐질 너와의 기록, 그리고 모든 추억들이 정말 기대가 돼! 예비 반이 큰 문제만 없으면 확정 반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었어. 어쩌면 너랑 같은 반이 될 수도 있겠다는 기대감이 올라 반의 결과가 발표될 그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 너와 교복에 대해서 얘기할 때, 다니는 학원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눌 때, 공감대가 넘쳐나 2022년의 시간 가는 줄도 모르게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는 것 같아 좋았어. 너에게 나는 너는 조용하지만 나는 너~무 말이 많으니까 좋은 친구가 아니었을 수도 있겠지만 나에게는 최고의 친구였다는 걸 기억해 주면 좋겠어. 그 우정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 내가 더 노력할 테니 좋은 친구 사이가 계속해서 유지되었으면 좋겠어. 조용하지만 내면의 마음은 누구보다도 깊고 따뜻한 내 친구 지윤이, 남들에게 이런 친구를 가졌다고 자랑하고 싶을 만큼 영원한 단짝이 되어주어서 고맙고 앞으로도 단짝으로 지내자. 함께 같이 중학교를 다니고 중학교 3학년이 되어서 졸업을 할 때까지. 우리의 우정, 변치 말자. 언제나 나에게 도움이 되어주고 공감하고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어주어서 고마워, 사랑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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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0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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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유 유진 시우 수인 지민 성희와 모든 같은반 친구들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72668203</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애들아! 나 가민이야 우리가 같은 6반이 <em>된 지가</em> 엊그제 같은데 벌써 졸업을 앞두고 있는 예비 중1이 되었네 지난 <em>1년 동안</em> 같이 수업 듣고 재미있는 <em>활동해서</em> 하루하루가 재미있었어 특히 나와 많이 친했던 지민 지유 유진 시우 수인 성희야 그동안 주말에 만나서 놀고 에버랜드도 같은 조로 가고 마라탕도 같이 <em>먹어서</em> 즐거웠어 중학교 가서도 나 <em>잊으면 안 되고</em> 나도 너희들 <em>잊지 않을 거야</em> 안녕! 졸업을 축하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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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1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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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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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최고!-조율</title>
         <author>sj120</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72668907</link>
         <description><![CDATA[<div>체육 시간에도&nbsp;협동력이 좋아서 축구도 이기고 피구도 이기고 다양한 경기를 이기는 반. 가끔 의견  충돌으로 다투긴 해도 수월하게 잘 풀어나가는 반. 학급 회의 때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반. 마지막으로 여러 분위기 메이커 덕분에 반 분위기가 최상급인 레전드 반 ^^ 6-6반 포에버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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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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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우 승환 현수 주호 세현 찬희 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72669380</link>
         <description><![CDATA[<div>얘드라 안녕 1년동안 재미써써목동중 가서 재밌었어! 주호 말고는 다 목동중가서 자주 볼수는 있지만 주호는 신서중가서 아쉽지만 시간이 돼면 자주 보자! 6학년 재밌었어. 졸업을 축하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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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1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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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6친구들에게-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72670450</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얘들아 나 백유진이야&nbsp;<br>벌써 1년이 지나 졸업을 할 때가 되었네?<br>초등학교 생활의 마지막을 예쁘게 장식한 것 같아 기뻐!<br>즐거운 추억들을 많이 만들어 주어서 고마워<br>덕분에 중학교 가서도 이 반 만큼은 잘 기억날 것 같아&nbsp;<br>같은 중학교인 친구도 있고 다른 중학교인 친구들도 있겠지만 앞으로도 잘 지내자<br>내가 6학년 6반인 게 자랑스러워<br>다들 졸업 축하해! 중학교 생활도 행복하길 바랄게!! ^ㅡ^<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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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1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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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우리반 친구들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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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얘들아 안녕 나 기윤이야! 1년 동안 같은 반으로 함께 하게 돼서 정말 재미있었고 특별한 시간이었던 것 같아 안 맞는 친구들도 있었고 친해지고 싶은 친구들도 많았었는데 이제 졸업식 하루 전이 되니까 그런 것 상관없이 6반이어서 좋았던 경험 같아! 나랑 친했던 애들은 자신이 알 텐데 모두 고맙고 목운중에 같이 가는 친구들도 있지만 갈라지는 친구들도 있는데 갈라지는 친구들과도 멀어지지 않았으면 좋겠어!<br>&nbsp;암튼 1년 동안 수업 같이 들어서 좋았고 모두의 미래와 현재를 응원할게!<br> (p.s. 친했던 애들은 내가 알아서 종이로 편지 썼당 오늘 준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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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1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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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상 나의 편이 되어주었던 동윤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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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동윤아,나 영준이야<br>5학년 때부터 넌 나의 친구가 되어 주어 고마워 나의 편이 되어주어 항상 웃어주고&nbsp;올 한 해 동안  즐거운 학교생활과 재밌는 일들을 만들어 주어 고마워 너의 그 웃음은 항상 진실 되고 진심이 전달 되어 항상 너와 웃을 때면 행복해 그 웃음 평생 그 웃음 잊지 말아줘 그 웃음으로 우리가 더 돈독해지고 우정이 끊기지 않는 이유야 중학교 가서도 그 웃음 꼭 잊지 말고 중학교 가서도 연락 자주 하고 중학교도 화이팅!!</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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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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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준 승환 현수 주호 세현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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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애들아&nbsp;안녕 내가 전학을 왔을떄 내가 먼저 말을 걸었지만 1년동안 나의 소중한 친구들이 되어져서 처음에는 너희들 모두가 모범생인줄 알았지만 지금은...음 말하지않을게 너희들 모두 다 운동을 잘해 주호는 신서중에 가지만 앞으로 더더 친하게 지내자 승환 명준 현수 세현이는 목동중에가서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친하게 지내자 졸업을 정말 축하해!! -성우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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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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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지민 떡볶이 실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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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를 입학했을 때부터 늘 기대하던 요리 실습을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서 하기로 했다.</div><div>나는 떡볶이에서 양념장을 맡았고 집에서 엄마와 함께 양념장을 만들어 학교로 가져갔다.</div><div>친구들 모두 떡볶이 만들 때 챙겨오기로 한 재료를 모두 챙겨와 문제없이 떡볶이를 만들기 시작했다. 먼저 떡을 물에 깨끗이 씻고 냄비에 물을 넣었다. 그런데 애들 모두 거의 처음으로 떡볶이를 만들다 보니 물양을 처음에 얼마나 넣을지 몰라서 좀 헤맸지만, 물양이 적으면 요리하면서 더 넣으면 된다고 생각해 처음엔 조금만 넣었다. 그리고 다른 모둠과 다르게 우리 모둠은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와서 양념장은 따로 만들지 않고 맵지 않게끔 조절해서 물에 풀어 놓은 뒤 어묵, 소시지 등을 모두 칼로 잘라서 냄비에 넣고 국물이 베일 때까지 떡이 냄비에 붙지 않게 저으면서 기다렸다. 그리고 국물이 거의 다 뱄을 때쯤 우리는 삶은 달걀과 모차렐라 치즈를 떡볶이에 넣고 떡볶이를 완성했다. 솔직히 꽤 떡볶이를 만드는데 시간이 걸릴 것 같았는데 만들고 나니 시간이 그다지 오래 걸리지는 않았던 것 같고 모두 용기를 가져와서 떡볶이를 맛보았다. 나는 솔직히 별로 기대하진 않았는데 맛을 보니 사서 먹기는 떡볶이보다 훨씬 맛있어서 평소에 떡볶이를 먹던 양보다 훨씬 많은 양을 먹었고 다른 모둠들이 만든 떡볶이를 보니 우리</div><div>모둠은 국물을 졸여서 만들었는데 다른 모둠은 거의 다 국물 떡볶이를 만든 것 같았다. (솔직히 너무 배불러서 맛을 보지는 못했지만 다른 모둠들의 떡볶이도 맛있어 보였다.) 우리 모둠은 떡볶이를 맛있게 먹고 난 뒤에 과일도 맛있게 먹은 뒤 설거지를 하고 먹은 뒷정리를 마쳤고 마침내 떡볶이 실습이 끝이 났다.</div><div>오래전부터 요리 실습을 기대했는데 막상 친구들과 해보니 생각한 그 이상으로 잘 완성된 것 같고 다행히 친구들과 싸우지 않고 잘 요리 실습을 마무리한 것 같아서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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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1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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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세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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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홍세현<br>2.ISFP<br>3.4<br>4.빨강색<br>5.7월4일<br>6.소고기 미역국<br>7.초여름,모기가 없고 따듯함&nbsp;<br>8.가즈아<br>9.탁구,배드민턴<br>10.수학(?)<br>11.전교1등하기,숨쉬기,100살까지살기,번지점프하기,패러글라이드하기<br>12.게임하기<br>13.게임:배틀그라운드,플레이투게더,피파 모바일,모던워십,김블루,짤툰<br>14.없음<br>15.시간을 거슬러<br>16.?<br>17.?<br>18.가르쳐주셔서 감사함돠!<br>19.물,음식,집<br>20.차를 탈취해서 이니셜D실사판 찍고 고속도로에서 시속200으로 밟은다음에 공구가게 들어가서 장도리가지고 보석샵가서 유리 다깨버리고 부자되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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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1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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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뭔~가 오래된 것 같은 편안함을 선물해주는 영준이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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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영준아. 나 성희야!<br>2022년 첫 날, 친구가 없어 누구랑 친하게 지내야 될까 하고 고민하고 있을 때 처음으로 네가 나에게 말을 걸어 주었어. 발표도 잘하고 공부도 잘해 보여 좋은 친구로 생각하던 찰나에 말을 먼저 걸어주어서 고마웠어. 너랑 얘기하다 보니 개그 코드도 비슷하고 공감대도 형성되어서 유치원 때 이후로 남자애들하고 친한 친구가 되었던 적이 없었는데 초등학교 이후로 네가 처음이었던 것 같아. 서로 장난을 쳐도 상처 받지 않을 정도의 찐친이 되어주어서 고마워. 중학교는 달라 앞으로는 어른이 되기 전까지 쉽게 만나기 어렵겠지만 한 번씩은 웃긴 얘기를 주고 받으며 메시지로 연락하는 사이로 남자. 속담 책을 만들 때 너랑 같은 책으로 조사한 것을 알았을 때, 웃긴 상황을 얘기하는데 나랑 개그 코드가 너무 똑같이 신기했던 상황 등에 진정한 친구를 찾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 것 같아. 너랑 함께 있으면 6학년 때 처음 만난 사이에도 불구하고 1살 때부터 만난 것 같은 친근함과 편안함을 선물해주어서 덕분에 나의 1년이 즐거웠어. 앞으로도 친구들에게 언제나 따뜻한 마음과 다정한 느낌을 선물하는 좋은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어. 친구로서 최소한의 예의만 갖추는 사이가 아닌 진정한 친구를 사귄 것은 나에게 정말 오랜만이었고 소중한 추억이었던 것 같아. 잊지 못할 6학년 추억 속에서 또 하나의 아름다운 기억을 만들어주어서 고마워~! 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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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1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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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 토론 - 김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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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라면 부자 아싸를 선택 할 것 이다. 돈 보다 친구가 더 중요하기는 하지만 부자와 거지의 차이는 매우 크기 때문이다. 만약에 거지이지만 인싸라면 친구들이 많이 있어서 행복 할 것 이지만 나이가 들어갈 수록 현실적인 생각을 할 것 이고 그  결과, 부자이지만 아싸인 사람이 성공을 하기 쉬울 것 이라고 느낄 것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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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1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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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2병인 남자아이에게 (윤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72676932</link>
         <description><![CDATA[<div>&nbsp;하이 난 기윤<br>&nbsp;너 첨에 봤을 땐 꽤 모범생인 줄 알았어서 회장으로 뽑았는데 보니까 전혀 아니더라?<br>&nbsp;암튼 그랬는데 처음엔 너가 뭔가 사연이 있어 보이기도 하고? 그리고 뭔가 진짜 깊은 사람인 거 같았는데 그냥 중2병인 걸 알았어 그래도 1년 동안 같은 반인게 아깝지 않을 정도로 고마웠어 항상 친하게 지내줘서! 여러 일들이 있었지만 모두 나중엔 추억으로 남을 테니까 물론 네 중2병 흑역사도! 장난이고 미래 현재 모두 응원할게! 목운중에서 같은 반 될진 모르겠지만 그때 보자!<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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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2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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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수인이가 그 4명에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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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얘들아 안녕? 나 수인이야 ㅎㅎ 누구한테 쓰는지 아직 밝히지 않았지만 그 4명 하면 너네가 아닐까?(시우 유진 가민 지유)ㅎㅎ 2022년이란 짧은 시간 동안 우연하게 같은 반이 되어서 지금은 넷(?)도 없는 친구가 되었네 처음에 학교 와서 낯을 많이 가렸는데 유진이가 먼저 말을 걸어주더라? 첨엔 솔직히 좀 불편하긴 했는데 함께하면 할수록 그 앤 긍정적이고 항상 나를 웃게 해주는 친구였어. 물론 가끔 힘들기도 하잖아? 그럴 때마다 항상 나에게 말하고 고민을 털어놓는 솔직한 성격이 좋았어. 시우는 원래 나처럼 조용하고 책만 읽는 감정 없는 애였는데 6학년 되고 나서 놀러 다니고, 활발해졌어! 아직까진 로봇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공감해야 할 땐 해주고 결정 내려야 할 땐 진지하게 결정하면서 나랑 무슨 일이 있어도 항상 함께 있어줘서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 가민이는 솔직히 처음엔 나랑 안 맞다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잘 맞더라. 어떨 땐 엄마같이 날 챙겨주고 다른 애들도 챙겨줘서 너무 고마웠어. 비록 목동으로 가게되어 너무 아쉽고 슬프지만 우리 가민이는 항상 밝고 친구들도 많이 사귈 수 있는..그런 성격이니까 난 걱정 안해. 조금 긴 여우비 같은 친구...계속 친하게 지낼 수 있었음 좋겠다.지유는 비록 여기엔 없지만 그곳에서 보게 된다면 "힘들지? 괜찮아. 다 지나갈거야" 라는 말을 해주고 싶어. 왜 뜬금없이 관찮냐고 물어보냐고? 이사가서 친구들도 다 잃고 어울리지도 못하면서 고민 있으면 말하기가 힘들잖아. 내가 그런 상황에 놓이지 않아서 자세히는 모르지만 진짜 힘들다는 건 너무 잘 알거 같아. 조금 뻔한 말일 순 있겠지만 "몸은 멀리 가도 마음은 항상 네 옆에 있을께"<br>&nbsp;중학교 가서도 연락하고 2022년 함께해서 정말 즐겁고 고마웠어. 항상 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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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2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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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준이에게</title>
         <author>kirbydong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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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안녕 영준아 나 동윤이야&nbsp;<br>내가 이 학교로 처음 이사 왔을 때 친구가 돼줘서 고마워 그리고 친구가 돼서 게임도 같이하고 새로운 친구도 알려주고&nbsp; 학교에서 도와줘서 고마워 요즘에 너가 숙제가 많아서 게임을 많이 못해서 아쉬워 중학교에서도 잘 지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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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2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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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준 승환 성우 세현 승환 주호에게-이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72681383</link>
         <description><![CDATA[<div>얘들아, 지난 1년 동안 친구가 되어줘서 고마워. 처음에 너희 덕분에 반에 적응하기 쉬웠고 더 즐겁게 보낼 수 있었어. 그리고 명준, 승환, 성우, 세현은 목동중인데 주호만 신서중인게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4명이나 같은 중학교여서 정말 기뻤어. 우리 중학생 되서도 친하게 지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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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2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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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6-6칭찬(자랑)해요-김채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72681754</link>
         <description><![CDATA[<div>수업시간에&nbsp;시끄러운 것 같지만 모둠 활동 시간에 협력을 잘 하고  집중 할땐 집중을 잘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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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26: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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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실되고 따뜻한 친구 가민이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72684089</link>
         <description><![CDATA[<div>안녕? 가민야! 나 성희야.<br>지난 번 상담 시간 때 네가 써준 편지를 잘 읽었어. 크리스마스에 대한 한 마디와 곧 돌아올 졸업을 축하하는 메시지들이 감동이어서 내가 가장 방에서 아끼는 공간에 잘 저장해두었어. 나 또한 너에게 같은 생각을 전해주고 싶어. 에버 랜드에서도 지유랑 가는 것을 포기하고 나랑 함께 가주어서 너무 기쁘고 주변 아는 언니들에게 자랑할 정도로 즐거웠어. 지민이랑 너랑 나, 셋이서 함께 마라탕을 먹을 떄, 놀러 갔을 때 나는 아직도 모든 것이 생생하게 기억이 나. 중학교가 달라서 쉽게 맨날 만나기가 어렵겠지만 가끔 마라탕 멤버로 만나 함께 학교에서 있었던 일도 공유하고 계속해서 추억을 쌓아나가는 멋진 친구로 남자. 언제나 다정하고 처음부터 서스럼 없이 다가와 주어서 고마워. 너와의 추억을 평생~ 간직할게. 언제나 나 말고도 따뜻하고 다정하게 대해주는 좋은 친구가 되어줘. 처음에 5학년 때의 첫 인상은 정말 무뚝뚝 해보여 다가가기 어렸 웠는데 너의 진실된 마음을 알고 정말 새롭고 좋은 친구를 사귄 것 같아 행복했어. 중학교 가서도 행복하고 즐겁게 지내길 바라! 사랑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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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2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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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지민) 흥미로운 20문20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eeekclass/q3lzcicq4e24li71/wish/2472687739</link>
         <description><![CDATA[<div>1. 구지민<br>2. ESFJ<br>3. 4,5<br>4. 하늘색<br>5. 5월 15일,황소자리<br>6. 비빔국수,햄버거<br>7. 봄 (덥지도 춥지도 않은 계절이라서)<br>8.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br>9. 수영,농구<br>10. 국어<br>11. 1)친구들과 제주도 가기<br>&nbsp;2) 가족들과 제주도 가기<br>3)친구들과 놀이 공원 가기<br>4)파자마 파티 하기<br>5)친구들과 수영장가기<br>12. 베이킹 (빵 굽기)<br>13. 톰 골드런 (골드바를 먹으면서 뛰어다니는 게임)<br>14. 스티커 (어렸을때부터 계속 모아서)<br>15. 투바투&lt;Devil by window&gt;<br>16. 나무늘보 모든것을 귀찮아 한다<br>17. 내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br>18. 6학년을 선생님의 학생으로 선생님과 함께 지낼수있어서 행복했습니다<br>19. 물 (살아야함),휴대폰(구조요청),사람 (50명) (심심함)<br>20. 나의 소중한 사람들과 하루를 함께 보내고 여러 이야기를 할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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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3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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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빨쎈 친구에게(방기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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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헬로우 하이 난 윤찬희<br>&nbsp;너 첨에 봤을 땐 꽤 모범생인 줄 알았어서 전혀 아니더라?토론 할때도 말빨이 넘쳐 나더라!! 친구가 은근 많은줄알았는데 젼혀 아니더라! 전교회장의 역할을 잘하더라 너랑 친구로 지낸것이 정말 아깝지 않아<br>&nbsp;암튼 그 목운중에서 같은 반 될진 모르겠지만 그때 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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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3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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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미로운 20문 10답</title>
         <author>kirbydongyun</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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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김동윤<br>2.INTP<br>3.4<br>4.검겅색<br>5.12월25일,염소자리<br>6.훈제 삼겹살<br>7.겨울, 내생일이있기때문에<br>8.시작하기; 위해 훌륭할 필요는 없지만, 훌륭해지기 시작해야 한다.<br>9.스키(잘하지는 못함)<br>10.가장 자신 있는 과목은 수학이다.<br>11.친구들과 한라산, 설악산 등반하기, 세계 5개국 이상 여행하기, 친구들과 세계 여행하기, 자동차 운전 면허 따기, 돈 많이 벌기<br>12.총 게임 하기&nbsp;<br>13. 오버워치(총 게임을 좋아하면 추천한다)<br>14.노트북(게임을 할 수 있고 여러가지를 할 수 있다)<br>15.Burn the House Down-AJR(신나서)<br>16.고양이과 - 치타를 제외한 고양이과 동물들은 발톱을 숨길 수 있으며, 싸움시 상대를 공격할 때 순간</div><div>적으로 발톱을 드러내며 상대를 후려친다.<br>17.착한 사람<br>18.친구야 중학교에서도 친하게 지내자&nbsp;<br>선생님 1년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br>19. 친구, 큰 배(음식이 많음), 항해사 이유 친구가 있으면 말을 같이 할 수 있고 배와 항해사가 있으면 섬에서 탈출 할 수 있다.<br>20.최후의 만찬을 먹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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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3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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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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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빵 만드는 것을 좋아함<br>2. 친구들과 노는 것을 좋아함<br>3. 가끔 낮을 가림<br>4. 발표하는 것을 별로 안좋아함<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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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3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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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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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수업시간에 소란스러울때도 있지만 집중할때는 잘 집중한다.<br>체육을 할 때 협동심이 좋고 승부욕이 강하다.<br>모둠활동을 할때 적극적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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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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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주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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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주제:로봇이 세상을 지배한다면<br><br>제목: 마지막 시간<br><br>-2423-05.07-<br><br>지금의 날짜이다. 숨이 가파져 오고, 발자국 소리가 마구 들려온다.<br><em>문틈 사이로</em> <em>봄 면</em> <em>고체 덩어리들</em> 밖에 없다. 지구에 <em>고체 덩어리밖에</em> <em>안 남았을</em> 때는 20년 전이다. 20년 전만 해도 주위는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여 살았다. 하지만 그것은 틀렸다. 예전부터(2020) 수많은 로봇들이 방송에서 한 <em>말들, 경고를</em> 무시하면 <em>안 됐었다.</em> 2020년부터 로봇들 때문에 많은 사람이 죽어나갔다. 대량으로 <em>사살한 게</em> 아니다. 로봇의 부주의로 인간을 죽였따고 생각한 <em>것이어서</em> 아무런 대처도 <em>안 했다.</em> 2403년에 방송을 <em>하던 중</em> 갑작스럽게 모든 불이 <em>꺼지고, 카메라도</em> 꺼졌다 <em>켜젔다.</em> 꺼져있던 시간은 단 5분 정확히 5분 00초. 불이 켜졌을 때 방송을 하고 <em>있던</em> 사람들이 모두 쓰러져 있었다. 나의 집이 하도 가난한 <em>집이어서</em> 딱 그 순간에 보일러가 마음대로 켜졌다. 나는 너무 더워서 바로 꺼버렸다. 더워서 물을 열었다가, 다시 닫았다. 나는 손이 떨렸다. 아까 방송에서 본 방송인들이 처음엔 장난으로 쓰러져 <em>있었던 것인</em> <em>줄 알았다.</em> 더워서 문을 열었다가, 다시 닫았다. 나는 손이 떨렸다. 아까 방송에서 본 방송인들은 죽은 <em>것이었다</em> 이것은 로봇의 <em>전쟁 선언이었다.</em> 아니 로봇의 승이였다. 이미 <em>바깥의</em> 사람들은 모두 죽었다. 난 죽지 <em>않았다.</em> 왜냐하면 <em>그때 보일러의</em> 고정으로 로봇들은 온도로 사람을 판단하기 때문에 나를 발견 못한 것이다. 로봇은 무서운 존재다. 아무 감정도, 잘 죽지도 않는 고체 덩어리니까..<br>하지만 나는 로봇이 무섭지 <em>않다. 사람이</em> <em>무섭다.</em> 사람은 <em>감정이 있는데도</em> 사람을 무자비하게 죽일 수 있고, 사람을 죽일 수 있는 <em>무기,</em> 로봇 모든 것을 사람이 <em>자초하였으니까</em></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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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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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사랑하는 6학년6반 친구들에게&gt;    ---담임선생님이-</title>
         <author>leeekcl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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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학급 첫날 기대와 불안을 동시에 담은 너희들의 맑은 별 같은 눈빛이 기억이 나는구나! 1년을 보낸 후~ 현재의 선생님과 친구들을 바라보는 너희들의 장난끼 가득하고 편안한 눈빛이 너무 사랑스럽다.</div><div>&nbsp;코로나로 인해 하고 싶은 많은 것들을 참으며 건강하게 학교생활을 잘해준 너희들이 참 고맙고 대견하구나. 집중이 꼭 필요한 순간에는 집중할 줄 알고,&nbsp; 반 단합도 최고,&nbsp; 긍정적인 반분위기도 최고인 멋진 너희들이지?&nbsp; 맘껏 끼를 펼칠 공간에서는 자유롭게 자신을 맘껏 표현하고, 친구들과 소소한 다툼도 충분한 소통의 과정으로 소화하며 결국은 ‘찐’우정으로 가는 길로 잘 만들어내는 우리 6학년 6반 ... 훌륭했고 멋졌다!&nbsp;</div><div>긴 성장 과정 중 새로운 한 단계를 도약하는 너희들에게 축복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낸다. 그동안 너무 수고했고 잘했고 또 앞으로도 멋지게 너희 삶을 알차게 만들어가리라 믿는다.&nbsp;<br><br></div><div>너무 사랑하고 고맙다. 우리 6학년6반 귀욤이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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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1:5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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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급 뮤지컬을 회상하며~ </title>
         <author>leeekcl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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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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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2: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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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서정예술제를 추억하며...</title>
         <author>leeekcl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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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2: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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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떡볶이 실습- 맛있었다!</title>
         <author>leeekcl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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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02:3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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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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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많이&nbsp;친절하고 잘못해도 웃으면서 용서하는 착한 친구!</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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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2-08 11: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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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흥미로운 20문 20답(20개 질문)</title>
         <author>leeekcl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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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당신의 이름은?<br>2.당신의 MBTI 유형은?<br>3. 좋아하는 숫자는?<br>4. 좋아하는 색깔은?<br>5. 당신의 생일과 별자리는?<br>6. 가장 좋아하는 음식은?<br>7.가장 좋아하는 계절과 그 이유?<br>8. 나의 좌우명은? (없다면 지금 만들어 보시오)<br>9. 좋아하는 (또는) 잘하는 (또는) 관심 많은  스포츠는?<br>10. 공부 중 내가 가장 자신있는 (또는) 잘하는 분야는?<br>11.나의 버킷리스트" 5가지 "<br>12. 나의 취미활동을 간단히 소개한다면?<br>13.좋아하는 게임 (또는) 유투버 등을 친구들에게 소개한다면?<br>14. 갖고 싶거나 아끼는 물건 소개.( 그 이유는?)<br>15.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음악(노래)은? <br>16. 나를 동물에 비유한다면?( 그 이유는?)<br>17. 당신의 이상형을 소개한다면 ?<br>18.나의 소중한 친구에게 마음을 담은 한마디~.담임 선생님께 남기는 말~<br>19.무인도에서 한달 살기 꼭필요한것 3가지(그 이유는?)<br>20.내일 지구가 종말한다면 " 나는 오늘 24시간을 이렇게 보낸다" (구체적으로!)<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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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4 23: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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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습용1</title>
         <author>leeekclas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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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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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0:0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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