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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문학 독해 훈련] 왕세자가 돌아온다 (토3시30분 진수쌤반)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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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조선의 역사를 살피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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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5: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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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패들렛에 온라인 글쓰기를 할 때의 작성 규칙</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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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제목 칸 [&nbsp; &nbsp; ] 안에 작성자의 이름을 쓴 뒤, 제목을 적는다.<br>2. 내용을 쓸 때는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문장으로 확실하게 쓴다.&nbsp;<br>3. 그리고 문단을 나눠 써야 할 때는 엔터를 쳐서, 문단이 나눠진 것<br>   이&nbsp;확실하게 보이도록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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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땡땡] 최명길의 말을 따랐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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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병자호란이란?<br><br>&nbsp; 병자호란은 어떤 어떤 전쟁이다.<br><br>2. 최명길과 김상헌<br>&nbsp;<br>&nbsp; 청나라가 쳐들어오자 인조는 급히 신하들과 함께 남한산성으로 들어가 대항했다. 그때 최명길은 ~을 주장했다. 하지만 김상헌은 ~을 주장했다.&nbsp;<br><br>3. 최명길의 말을 따랐어야 한다!<br><br>  나는 ~의 말이 옳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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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OO]최명길의 말을 따라야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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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em>1.</em></strong><strong><em><mark>병자호란,</mark></em></strong><strong><em>어떤 전쟁인가?</em></strong><br><br>&nbsp; <strong>병자호란은 청 태종은 </strong><strong><mark>인조 14년(1636)</mark></strong><strong>, 20만 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압록강을 건너왔다.</strong><strong><mark>정묘호란에 이어 병자호란</mark></strong><strong>이 일어난 것이다. 6일 만에 한양을 빼앗긴 인조는</strong><strong><mark> 강화도</mark></strong><strong>로 피난을 가려 했지만..그러나 그 길마저 막히자 </strong><strong><mark>남한산성</mark></strong><strong>으로 몸을 피했다. </strong><strong><mark>청나라 군대</mark></strong><strong>는 인조가 있는 남한산성을 겹겹이 에워쌌다. 더 이상 달아날 곳이 없어진 인조는 </strong><strong><mark>끝까지 싸울 것인지, 아니면 항복을 할 것인지 결정을 내려야 했다.</mark></strong></div><div><strong><br>2.최명길과 김상헌^^<br><br>&nbsp; 청나라 군대가 빠른 속도로 쳐들어 오자,</strong><strong><mark>최명길과 김상언은 </mark></strong><strong>항복할건지,싸울건지 결정해야 했다.최명길은</strong><strong><mark> 꼭 항복하고 세자를 인질</mark></strong><strong>로 보내야 한다는 청나라의 요구에 동의했지만 김상언은 그 요구에 반대하고</strong><strong><mark> 싸울것</mark></strong><strong>을 주장했다.</strong></div><div><br><strong><mark>3.우리는 최명길을 따르자!!<br><br>&nbsp; 최명길은 일찌감치 항복</mark></strong><strong>하자고 했다.하지만 김상언의 반대 때문에 항복을 뒤늦게 하게 되었다.</strong><strong><mark>일찌감치 항복했다면</mark></strong><strong> 그런일이 없었을껄..그러니 미리 항복하였다면 우리는 피해가 없었을것이다.우리 모두 최명길의 말을 따라야한다!최명길의 말이 맞다는 말이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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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자호란은 어떤 전쟁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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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묘호란과 병자호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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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화파 최명길 VS 척화파 김상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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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키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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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반정, 그리고 왕세자.</div><div>- 운명의 라이벌, 도르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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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 키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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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오랑캐의 경고, 정묘호란.</div><div>- 바람단 조직.&nbsp;</div><div>- 치욕적인 병자호란.&nbsp;</div><div>- 포로가 된 왕세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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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 키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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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무역과 농사.&nbsp;</div><div>- 서양 신문물과의 만남.</div><div>- 마침내 귀국.&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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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자료] 소현세자는 어떤 인물인가?</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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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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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5: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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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ㅇ] 임진왜란의 모든 것, 징비록</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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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mark>&nbsp;1.징비록이란?</mark></blockquote><div>&nbsp; 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에서의 실수를 다시는 하지 않게 쓴 책입니다. 또 징비록에는 임진왜란 당시에 상황이 적혀있습니다.<br><br></div><blockquote>&nbsp;<mark>&nbsp;2.유성룡이 징비록을 쓴 이유</mark></blockquote><div>&nbsp; 징비록의 <mark>'징'은 부끄러운 잘못을 스스로 꾸짖는다는 뜻</mark>이고 <mark>'비'는 교훈을 얻어 훗날의 위기를 준비한다는 것</mark>입니다. 또 <mark>'록'은 기록을 말합니다.</mark> 그러므로 유성룡은 <mark>임진왜란 때 있었던 부끄러운 잘못을 스스로 꾸짖어 훗날에 다시는 그런일이 없게 하기 위에 쓴것</mark>입니다.<br><br></div><blockquote><mark>&nbsp;3.책 중 챕터 1개 요약[이일]</mark></blockquote><div>&nbsp; 이일은 조정에게 신임을 받는 장군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일은 북쪽에 오랑캐를 무찌른 공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일은 임진왜란때 많은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첫번째는 적의 정보를 알아내는 <mark>척후병</mark>을 보내지 않은것이고,또 다른 실수는 일본이 가까이 왔다는 사람의 목을 배어버린것입니다. 적의정보를 얻는것은 정말 중요하고 자신의 판단만으로 사람의 목을 배는것은 않좋은 판단이었습니다. 결국 이일은 모든 옷을 벗고 도망쳤습니다. 여기서 왜 이일이 옷을 벗었냐면 일본은 장수를 살려두는것은 안되고,장수옷을 입으면 적의 표적이되어 죽을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한 것 입니다. 하지만 선조와 유성룡을 비롯한 신하들은 이일은 벌을 받기는 커녕, 오히려 따뜻하게 맞아주었습니다.<mark><br></mark><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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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5: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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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ㅇㅇㅇ]징비록 책임지는 용기</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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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nbsp; <strong><em>&nbsp;</em></strong><em>&nbsp;징비록이란</em></blockquote><div><strong><em>&nbsp; </em></strong>징비록은 유성룡이 임진왜란 당시 일어났던 일들을 보고하고 기록한 책입니다.징비록은 1592년부터 1599년까지 7년동안을 기록했습니다.7년동안 임진왜란의 부끄러운 역사 또한 포함해 기록했다.징비록에서 징비란 시경이란 책의 소비편에서 미리 징계하여 후환을 경계한다는 뜻이다.징비록에는 신립이나 유성룡 같은 중요 인물들도 표기되어있다.<br><br></div><blockquote>&nbsp; &nbsp;<em>&nbsp;징계록의 뜻깊은 의미</em></blockquote><div>&nbsp; 하지만 자랑스럽고 좋은것만 표기하고 싶을 역사책에 굳이 왜 우리의 창피한 일을 썻을까요? 그걸 물어본 유성룡의 부하에게 답햇습니다. 먼훗날에 후손들이 이책을 읽고 이렇게 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또한 이것이 부끄러운게 아니라 이일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는것이 더 부끄러운것이라 답했습니다.<br><br></div><blockquote>&nbsp; &nbsp; 임진왜란의 흐름을 뒤바꾼 인물</blockquote><div>&nbsp; 임진왜란에서 일본에게 패하고 있었을때 이순신은 이대론 안되겠다고 직접나서서 바다로 갔습니다.원균이 반대해도 이순신은 뜻을 굽히지않고 깃발을 들며 바다로 갔습니다.왜군의 배가 함선이 한산도에 다다르자 조선은 바로 배로 대포를 쐇다.어찌할 틈도없이 배는 몰락했습니다. 임진왜란의 흐름을 뒤바꾼 조선의 첫 승리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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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2 05:3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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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용빈] 병자호란 김상헌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title>
         <author>Rainbowsandsparkl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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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김상헌은 전쟁에서 싸우자고 의견을 내고 최명길의 의견은 전쟁을 피하자고 의견을 낸다. 둘중 한명의 의견을 선택해야하는데<br>선택하기 너무 어려워 결국 선택을 하지 못했다고 한다.<br><br><br>2. 저는 김상헌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최명길은 전쟁에서 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뜻은 항복한다는 것이다. 나도 최명길의 말 뜻은 이해가 된다. 하지만 인생에는 기적이 일어날수도 있고 다른 나라에게 조선이 포기하지 않는 나라라고 증거를 보여줄수 있기 때문이다. 삶과 죽음에도 아름다운 자리가 있고 멋진 죽음이 될수도 있는데 최명길처럼 그렇게 무비력하게 포기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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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8: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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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재윤] 최악의 치욕 병자호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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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병자호란이란?<br>&nbsp; 병자호란은 1636년 12월 28일 ~ 1637년 2월 24일까지 조선과 청나라 사이에 벌어진 전쟁이다. 병자란, 병란, 병자호란, 병정노란, 만주의 조선 침공, 청의 조선 침공이라고도 부른다.<br><br>&nbsp; 2.김상헌과 최명길<br>&nbsp; 김상헌은 척화파 이고 최명길은 주화파이다.<br>김상헌은 후금을 공격하자고 주장했지만, 최명길은 항복하자고 주장했습니다.<br><br>&nbsp; 3.김상헌과 최명길 누굴 따라야 할까?<br>&nbsp; 저라면 최명길을 따르겠습니다.<br>후금 에게 항복하면 적의 아가리속에 들어가 산다는 김상헌에 말에 적의 아가리 속에서도 살 길은 있다는 말이 인상깊었기 때문입니다.또 청나라는 강한 나라이고 친한 명나라는 힘을 잃어가기 때문에 저는 최명길의 말을 따를것 같습니다.&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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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8:5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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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세온]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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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  병자호란 이란?</pre><div>&nbsp; 병자호란은 ( 1636~1637 )청나라의 태종이 조선에 군신 관계를 요구하며 군사를 이끌고 조선을 침공했다. 태종은 12만의 대군을 데리고 쳐들어 왔다.&nbsp; 이것을 '병자호란'이라고 한다.&nbsp;</div><div><br></div><pre>  김상헌과 최명길.</pre><div>&nbsp;&nbsp;<br>김상헌은 청나라와 싸우는것에 따르는 사람이고, 최명길은 청나라와 함께 있자고 주장하는 사람 입니다.&nbsp;<br><br></div><pre>  최명길이 맞다고 생각 한다.</pre><div><br>&nbsp; 왜냐하면 청나라와 편히, 손해없이 살면되지 괜히 청나라와 싸웠다가 많은 손해를 입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자존심도 중요하지만 목숨을 살리는게 우선이기 때문이다. -의견&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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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8:5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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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신우]삼전도의 굴욕,병자호란</title>
         <author>izero25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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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병자호란은 청나라와 조선의 전쟁이다. 병자호란은1636년 부터 1637년, 1년동안 두나라가 벌인 전쟁이다.<br><br>2.김상헌과 최명길은 둘다 의로운 사람입니다. 김상헌은 예판이고 최명길은 이판 이였습니다. 그런데 주화파와 척화파로 나뉘면서 둘은 갈라집니다. 그 둘은 인조에게 자기파가 맞다고 주장합니다. 그둘은 계속 주장하다가 인조는 주화파의 말을 듣는다.<br><br>3.저는 주화파의 말이 맞다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소현세자를 인질로 보내지 않으면 전쟁을 다시 이르키거나 더 큰요구를 할수도 있기 때문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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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9:01: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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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영서] 비극에 병자호란</title>
         <author>jyu6912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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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병자호란이란?<br><br>&nbsp; 병자호란은&nbsp; <a href="https://namu.wiki/w/1637%EB%85%84">1637년</a> 1월 3일부터 1637년 2월 24일에 일어난 사건으로 청나라의 왕이 약20만명의 군사를 거느리고 조선을 찾아왔던 전쟁을 말합니다.&nbsp; 이때 인조는 전쟁에서 패배 한뒤 삼배구고두례라는 굴욕적인 항복을 하게된다.<br><br>2. 최명길과 김상헌<br><br>&nbsp; 청나라가 점점더 빠른 속도로 왕을 향해 오자 이 두사람은 세자를 보내 항복할 것인가 아니면 싸울것인가를 결정해야했다. 최명길은 세자를 보내 화친을 맺고 전쟁을 피하기를 원했지만 반대로 김상헌은 세자를 보내지 않고 싸울것을 원한다.<br><br>3.우리는 최명길을 따라야 한다.<br><br>&nbsp; &nbsp; 최명길은 항복을 원했다. 내생각엔 항복을 했다면 최대한에 피해는 줄였을 것이다. 목숨을 구한 사람도 많을 것이 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최명길을 따라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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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9:0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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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은채]커다란 전쟁, 병자호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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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 병자호란이란?<br>&nbsp; 조선은 청나라와 형제관계를 맺었지만 청나라를 배척하고 명나라와 가깝게 지내고 있었다. 이사실을 안 청나라는 화가 나 조선으로 쳐들어갔다.압록강을 건너자 왕과 세자는 신하들과 함께 남한산성으로 피신했다.하지만 청나라 군대가 남한산성을 에워싸고 있자 인조에겐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었다.그래서 결국 인조는 청나라에게 무릎을 꿇고 말았다.이렇게 인조가 항복한 이전쟁이 바로 병자호란이다.<br><br>&nbsp; 2. 김상헌과 최명길<br>&nbsp; 김상헌은 청에 항복하지 않고 대항해야 한다고 주장한다.<br>그와 반대로 최명길은 청에 항복을 해 살길 찾자라고 주장한다.이렇게 두가지 의견으로 나누어진다.하지만 결국 인조는 청에 항복하게 된다.<br><br>&nbsp; 3.나의 의견은?<br>&nbsp; 저는 김상헌을 따르겠습니다.저는 김상헌이 죽음 속에 있는 자리에서도 아름다운 자리가 있다, 라고 얘기했을 때 멋진 말이다라고 생각을 했습니다.항복은 정말 치욕스럽기 때문에 저는 김상헌을 따르도록 하겠습니다<br>&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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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9:02: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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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병자호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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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명나라가 약해진 틈을 타 일어난 후금이 힘을 키우고 있을 때, 조선의 임금은 광해군이었다.<br>그는 현명한 사람이었다.<br>&nbsp;그리고 그는 망해가는 명나라를 무조건 돕다가는 청나라가 중국의 주인공이 되는 날 후환을 당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잘 알았다.<br><br> 광해군 때에는 청의 친입이 없어서 안정화 돼있었지만 인종이 왕이 되면서 상황이 바뀐다.<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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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9:0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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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정윤] 최명길의 말을 따라야 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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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병자호란이란?<br><br>&nbsp; 병자호란은 청 태종 인조 14년 20만 군사를 데리고 압록강을 건너왔다.&nbsp; 병자호란은 고작 6알 안에 일어난 일이다. 인조,소현세자 그리고 신하들은 남한산성에 몸을 숨겼다. 하지만 청나라 군대는 남한산성을 에워쌌다. 결국 인조는 항복하자는 최명길 또는 끝까지 싸우자는 김상헌의 의견이 누구 말이 더 맞는지 결정해야 했다.<br><br>2.최명길과 김상헌 소개<br><br>&nbsp; 인종은 초명길과 김상헌 두사람의 의견을 결정해야 했다. 최명길을 세자를 보내자 김상헌은 그 요구를 반대하고 끝까지 싸울것을 주장했다.<br><br>3.최명길을 따르자<br><br>  나는 최명길이 맞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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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9: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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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서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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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 <strong>병자호란이란</strong>?</blockquote><div><br>&nbsp; 1636년, 조선에 큰 위기가 닥쳤다. <mark>중국의 주인이 되겠다는 야욕을 가지고 있는 청나라의 태종이 조선에 군신 관계를 요구하며 군사를 이끌고 조선을 침공했기 때문이다.</mark> 태종은 12만의 대군을 이끌고 쳐들어 와 조선을 공포에 몰아넣었다. 이것을 '병자호란'이라고 한다.<br><br></div><blockquote><strong>2. 김상헌과 최명길</strong></blockquote><div><br>&nbsp; 김상헌 대감은 죽는 한이 있어도 끝까지 청과 싸우자는 ‘척화파’이고, 최명길 대감은 일단 싸움을 멈추고 청과 협상하여 나라를 지키고 보자는 ‘주화파’이다.<br><br>3.&nbsp;<br>&nbsp; 나는 의 말이 맞다고 생각한다.&nbsp;<br><br></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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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9:0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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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호경 (최명길 말 듣고 얼른 항복했어야 한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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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병자호란이란?<br>병자호란이란 인조가 왕일 때 청나라(후금)이 조선보다 훨씬 더 많은 군사를 거느리며 조선을 침략했다.<br>인조는 강화도로 피난을 가려 했는데 청나라가 그 길을 다 막고있어 갈 길이 없어 남한 산성으로 피신갔던 곳이다. <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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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9:0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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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지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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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lockquote>1.병자호란이란 ?</blockquote><ul><li>&nbsp; 조선 인조 14년(1636)에 청나라가 침입한 난리. 청나라에서 형제 관계를 요구한 것을 조선이 물리치자 청나라 태종이 20만 대군을 거느리고 침략하였다. 이에 인조는 삼전도에서 항복하고 청나라에 대하여 신(臣)의 예를 행하기로 한 굴욕적인 화약을 맺은 것.</li></ul><blockquote>2.최명길과 김상헌의 관계</blockquote><ul><li>&nbsp; 청나라가 쳐들어오자 인조는 급히 신하들과 함께 남한산성으로 들어가 대항했다. 그때 최명길은 청과의 화해를, 즉 화친하기를 주장했다.</li><li>김상헌은 청에 대항해 싸우기를 주장했다.</li></ul><blockquote>3.김상헌의 말을 따랐어야 한다!</blockquote><div>  나는 김상헌의 말이 옳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싸워서 주어진 보상은 없지만, 이길수도 있고, 최명길의 말을 따르면 친해져서 만만하게 보아 값어치를 원하는 등의 요구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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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9: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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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준성]</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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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1.병자호란이란 무엇인가?<br><br>병자호란은 힘을 키운 후금이 명나라를 침략하고 우리나라 였던&nbsp; 조선에 침랴했다. 조선을 침략하기 전에 후금은 조선에게 형제관계를 요구한다. 그리고 병자호란을 일으킨다.<br><br>&nbsp; 2.주화파 최명길 vs 척화파 김상현&nbsp;<br><br>&nbsp; 최면길은 전쟁을 요구했고 김상헌은&nbsp; 항복을 요구했다.<br><br>&nbsp; 3.내 생각&nbsp;<br><br>&nbsp; 내 생각에는 김상헌이 맞는 것 같다. 왜냐하면 백성을 생각한는 것이 더 큰것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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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3 09:0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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