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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재울고등학교도서관 하루독서(1학년) by sumi Ryu</title>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link>
      <description>하루 15분씩 꾸준히 책을 읽고 3분간 글쓰기하는 프로그램</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3-05 06:1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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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러분 안녕하세요. 가재울고등학교 사서교사 류수미입니다! 하루독서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친구들을 환영합니다^^.</title>
         <author>ryusum7</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272617347</link>
         <description><![CDATA[<div>여러분들은 이제부터  학교에 오는 날에는 점심시간 도서관에서 하루 독서를 실시하여 독서기록을 제출하면 됩니다. <br>온라인으로 수업을 하는 날에는 매일 15분간 스스로 독서를 하고 이곳 패들렛에 읽은 후 소감 또는 감명 깊은 구절 등을 기록하면 되겠습니다^^. 꾸준히 즐겁게 독서하여 성장하는 여러분들이 되길 돕고 응원할게요! 질문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도서관 사서쌤께 와서 질문해주세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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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05 06: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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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활동지 작성 예시&gt;</title>
         <author>ryusum7</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291104637</link>
         <description><![CDATA[<div>10101 김흥부<br>1. 날짜 : 2021. 3. 22 (월)<br>2. 책제목 : 페인트<br>3. 지은이 : 이희영<br>4. 페이지수 : 1~15<br>5. 요약, 소감, 인상 깊은 구절 등<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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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3-10 04: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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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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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224 홍현제</div><div>2021.4.02 (금)</div><div>책이름: 죽은 시인의 사회</div><div>지은이: N.H 클라인 바움<br>페이지: 22<br>주인공이 전학을 가게 된 학교는 정말 숨막힐 것 같고 만약 나라면 그런 곳에서 버틸 자신이 없을 것 같다. 회색이 생각나는 분위기이다. 학생들 모두 하나도 행복해보이지 않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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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13: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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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78082821</link>
         <description><![CDATA[<div>10315 안유선<br>1. 날짜 : 2021.4.2 금<br>2. 책제목 : 빨강 머리 앤, 행복은 내 안에 있어<br>3. 지은이 : 조유미<br>4. 페이지수 : 1~37<br>5. 내가 초라하게 느껴질 때 어떻게 극복해나가야 하는지, 내가 나 자신을 믿는 순간 행복해진다는 것 등 나에게 많은 희망을 줌으로써 앞으로의 나를 믿고 열심히 살아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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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13: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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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78128666</link>
         <description><![CDATA[<div>10412 박지현<br>1. 2021년 4월 2일<br>2. 책 제목: 파일럿의 특별한 비행일지<br>3. 지은이: 한고희<br>4. 페이지 수: ~101p.<br>5. 글에서 공항 전광판에 관련한 내용이 나왔는데, 항공회사 코드는 IATA라는 국제항공운송협회에서 받고 최대 650개 밖에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선착순으로 받게 된다고 한다.<br>공항에서 전광판을 구경할 때, KE, DL 등은 대충 대한 항공, 델타 항공으로 어림짐작 할 수 있었다. 그런데 아시아나 항공은 왜 AS나 AA가 아니고 쌩뚱맞게 OZ일까 의아해했었는데 알고보니 위의 선착순 원칙에 따라 알래스카 항공, 아메리카 항공이 있었기 때문이었다는 사실을 더 찾아보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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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14:2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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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조윤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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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날짜: 2021. 4. 2 (금)<br>2. 책제목: 나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 자존감<br>3. 지은이: 주디스 벨몬트<br>4. 페이지수: p.153~p.208<br>5. '비치 볼을 억지로 물에 집어넣는다고 상상해보자. 비치 볼은 계속 물 밖으로 튀어나온다. 생각도 마찬가지다. 어떤 생각을 받아들이고 넘어가는 대신 계속 저항하려고 들면 그 생각은 비치 볼처럼 자꾸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라는 문장을 통해 나의 마음을 고치게 되었다. 공부를 할때마다 '난 해야돼.' 라고 생각을 했지만, 그럴수록 공부에 대한 두려움은 커져만 갔다. 앞으로는 내가 공부를 해야하는 이유와 목표를 세워서 빠르진 않더라도 나의 꿈을 이루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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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2 14: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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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78173545</link>
         <description><![CDATA[<div>10403 김다현<br>1. 날짜: 2021년 4월 2일 금요일<br>2. 제목: 소년이 온다<br>3. 지은이: 한강<br>4. 페이지수:1~45<br>학생의 시선으로 바라본 5.18민주화운동을 주제로 한 이 책은 죽음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인것 같아서 매번 책을 읽을 때 마다 다른 느낌을 받았다. 그런데 오늘은 유달리 죽음이 무엇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죽음이 주제도 아닌데 왜 이렇게 죽음이 생각이 나는지... 참 인상깊은 책이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2 14:5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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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79219677</link>
         <description><![CDATA[<div>늦게 제출해서 죄송합니다ㅠㅠ<br>1.2021년4월2일<br>2.책 제목: 연금술사<br>3.지은이:파울로 코엘료 장편소설,최정수 옮김<br>4.페이지 수:29page<br>5.연금술사 책 부분중에서 ‘산티아고가 때때로 양들에게 감명깊게 읽은 책의 구절들을 들려주기도 했고, 양치기로 들판을 떠돌며 사는 일의 외로움이나 기쁨을 이야기하기도 했고, 자신이 자주 지나다니는 마을에서 얻어들은 이런저런 소식들을 전해주기도 했다’ 라는 구절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는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하는거 같아서 좋았습니다.<br>또, 양들은 스스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일이 없다고 양들은 오로지 물과 먹이 뿐이라는 산티아고의 말에 인상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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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3 07:3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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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안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80801583</link>
         <description><![CDATA[<div>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br>날짜:2021.4.4 (일)<br>지은이:김민형<br>페이지 수:1~26<br>"대부분의 학문은 고유 언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그 언어를 사용해서 다루는 대상은 서로 다를것입니다. '수학이 언어'라고 했을때 '언어일 뿐'이라는 뜻이지, 다른 의미가 있는지도 생각해 볼만하다" 라는 구절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또 이 책을 통하여 수학이 무엇인지 이 수학을 이해하는 두가지의 관점 등 다양한 측면에서 '수학'이라는 학문을 설명 해주어 다시 한번 수학에 관심이 생긴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4 13: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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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82305509</link>
         <description><![CDATA[<div>10605 김성민&nbsp;<br>4월6일 화요일<br>수학비타민 플러스<br>~25p<br>수학은 끊임없이 발전해가는 '살아있는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br>수학이 무조건 정해진 틀에만 갇혀있는 학문이라고 생각했는데 앞 설명과 이 말을 들으니 왠지 공감이 되어 기억에 남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5 07:02: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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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85496460</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4월 6일 화<br>10811 성예림</div><div>책 제목 : 이기적 유전자</div><div>지은이 : 리처드 도킨스</div><div>페이지 수 : ~46p</div><div>우리가 어디서 왔는지 어떻게 태어났는지 그리고 우리는 이기적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관대함과 이타주의를 배우자라는 뜻에서 이 책제목을 지었고 이기적인 유전자들 사이의 협력에 대해 논하기 때문에 전혀 반대의 의미로 생각되는 협력적 유전자라고 한다</div><div>그냥 단순히 지은이의 말 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만 봤을 뿐인데 너무나 복잡하고 어려웠다 하지만 그래도 이 책을 샀으니 좀 두껍지만 내 진로를 위해서 한권 정독해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03:1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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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조윤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86427101</link>
         <description><![CDATA[<div>1. 날짜: 2021.04.06<br>2. 책 제목: 코스모스<br>3. 지은이: 칼 세이건<br>4. 페이지수:<br>5. '지구의 현재 기후 여건이 실은 불안정한 평형 상태일 가능성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인간은 자기 파멸을 가져올 수 있는 수단들을 동원하여 지구의 연약한 환경을 더욱 교란시키고 있는 중이다' 이 문장이 지금 현대 사회를 비판하고 있지 않나 싶다. 이 책이 몇십 년 전에 나온 것임에도 불구하고 나아지기는커녕, 더욱 악화되고 있다. 일부 국가와 공장들은 우리의 이득이라고 하면서 우리 삶의 터전을 좁히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시민들은 아직도 '나 하나 한다고 바뀌는게 있겠어?' 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br>요즘 황사, 미세먼지, 폭우 등과 같이 많은 기후변화를 겪으면서 이제는 모두가 마음을 고쳐야 한다고 느꼈다. 작은 것부터라도 실천해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09: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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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86786635</link>
         <description><![CDATA[<div>10615박주원<br>1.날짜 : 4 / 6<br>2.책제목 : 책먹는 여우<br>3. 지은이 : 프란치스카 비어만<br>4.~ 23p<br>5. 여우가 주인공이 되어 책을 먹는다는 것이 마치 사람이 책속의 정보나 지식을 습득하는것과 같다고 느꼈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며 여우가 소금과 후추를 뿌려먹는것이 인간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생각을 가미하며 읽는것과 비슷하다고 느껴졌다. 비록이 책은 어린아이들이 읽는것이지만 나이가 먹어서 읽어도 새로운 교훈을 느낄수있는 책이었다. 앞으로는 가끔씩 어릴적에 읽었던 책을 다시 읽으며 새로운 교훈을 찾아보고싶다. 나도 책먹는 여우가 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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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12:24: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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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86869176</link>
         <description><![CDATA[<div>10807 김희은<br><br>1. 2021.04.06(월)<br>2.시작의 기술<br>3.개리 비숍<br>4.57~97p<br><br>공부든 뭐든 시작 좀 해보고 싶어서 계속 읽고 있는 책인데 읽으면 읽을 수록 시작을 다짐하기보다는 그냥 자기비판을 하라고도 하고 또 근데 은근 자존감을 높여주려는 그런 마인드 적인 책이였다... 그래도 역시 이 책은 다른 책들에 비해 비판이 많아서 좋았다. 나는 역시 칭찬의 말보다는 비판과 충고를 더 좋아하는 것 같다. 이로써 나에 대해 한번 더 알고 넘어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는 것 만으로도 나는 만족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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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12:4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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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87327760</link>
         <description><![CDATA[<div>신고</div><div>10315 안유선<br>1. 날짜 : 2021.4.6 화<br>2. 책제목 : 빨강 머리 앤, 행복은 내 안에 있어<br>3. 지은이 : 조유미<br>4. 페이지수 : 38~133<br>5. 난 내 기준에 나를 맞추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눈치를 많이 보는 편이다. 이 책을 읽어보니 눈치를 보며 나 자신을 낮추는 대신 나답게 내가 원하는대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옳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나는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닌 내가 행복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며 살아갈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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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14:1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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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06 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87460217</link>
         <description><![CDATA[<div>10301 강희서<br>날짜 : 2021.04.06 화<br>책 제목 : 나쁜 과학자들<br>작가 : 비키 오랜스키 위튼스타인<br>페이지 : 5 ~ 39<br>요약 : 근대의 인체 실험을 담은 내용. 힘없는 사람들(흑인 노예, 고아, 군인, 여성 노예 등)에게 동의없이 함부로 실험을 한다는 것에 많은 사람들이 사전 동의를 해야 한다고 주장. 이 후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인체실험의 개념과 방법이 바뀜.<br>소감 : 인체실험이 사전 동의 없이 행해지는 것은 나쁜 일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았지만 정말 사람의 인권을 이런 식으로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에 다시 한 번 놀랐다. 힘없는 사람들에게 실험을 행했던 것은 가장 비열한 짓이라고 생각한다.<br>인상 깊은 구절 :" 환자에게 해를 끼치지 말 것" - p.25 히포크라테스 선서 中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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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14: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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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87473274</link>
         <description><![CDATA[<div>1.2021년4월6일<br>2.책 제목: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br>3.지은이:박영란<br>4.페이지수:~35pg.<br>5.’우리 생의 목표는 즐겁고 행복한 것입니다 과거에는 30년 열심히 일하고 일생을 마치지만 지금은 은퇴하고도 30년이란 세월이 기다립니다. 이 기간이 즐겁고 행복하지 않다면 무척 긴 시간입니다. 지금부터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 법을 몸에 익혀야겠습니다’ 라는 말이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거 같습니다. 또한, 자신감 넘치는 자세를 취하면 실제로 자신감을 느끼게 되고 웅크리고 다니면 마음속 응어리가 작아진다는 말이 기억에 남는거처럼 하루하루 발전하는&nbsp;오늘의 자신이 어제의 자신보다 발전했다면 그것 또한 큰 희열이 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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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6 14:4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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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87514109</link>
         <description><![CDATA[<div>10412 박지현<br>1. 2021년 4월 6일<br>2. 책제목: 파일럿의 특별한 비행일지<br>3. 지은이: 한고희<br>4. 페이지 수: 116p<br>5. 브로켄 현상이란 보통 비행기가 구름위를 날고 있고 해가 좌우측, 혹은 뒤 쪽에 있는 경우 해와 반대 방향에서 원형의 무지개가 나타나는 것이다. 옆에 참고 사진이 있었는데, 사실 무엇이 무엇인지 구분이 잘 되지 않아서 직접 보고싶다는 열망이 생겼다.<br>항공기에 쌓인 눈을 치워야하는 이유는 동체나 날개의 모양에 변형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양력을 효과적으로 받기 위해서이기도 한단다. 사실 항공기에 쌓인 눈 치우기의 중요성을 잘 몰랐는데, 이런 안전상의 이유가 있었다니 새로운 점을 하나 더 알게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06 14: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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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94202578</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4월 8일 목<br>10811 성예림<br>책 제목 : 이기적 유전자<br>지은이 : 리처드 도킨스<br>페이지 수 :47~56p<br>우리 인간에 어떻게 진화해왔는지를 알려주기 위해 이 저자는 이 책을 썼나보다 인간은 유전적으로 이타적행동을 하고록 프로그램되어 있는 경우보다 이타주의를 학습하는 것이 더 어렵다<br>이기적인 행동의 예는 검은머리갈매기가 있는데 커다란 군락을 지어 둥지를 짓는데 둥지와 둥지 사이는 수십미터도 안되고 갓 부화한 새끼는 무방비 상태이므로 포식자에게 먹히기 쉽다 그래서 이 갈매기는 이웃이 먹이를 구하러 나가면 그 둥지를 습격한다 이 행동은 수고도 없이 자기 둥지를 지키는 동시에 풍부한 영향력을 섭취하는 것이다 반대로 이타적인 행동의 예는 꿀벌이다 침을 쏘는 벌은 침을 쏘는 것과 동시에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내장이 침과 함께 빠져버리기 때문에 죽게된다 이러한 행동은 집단 생존에 필요한 먹이 저장고를 지켜냈을지 몰라도 이익을 누리지 못하지만 친구를 위해서 생명을 버렸기 때문에 이 행동은 명백한 이타적인 행동이다<br>아오 너무 어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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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3:2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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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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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안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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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4월 8일&nbsp; 목요일<br>(화요일에 못올려서 죄송합니다)&nbsp;<br>책이름:위험한 과학책&nbsp; 지은이:랜들 먼로&nbsp; 페이지 수:1~28&nbsp;<br>이 책은 28쪽 까지 3가지의 타이틀이 있습니다.&nbsp;<br>1.지구가 자전을 멈추면&nbsp;<br>2.진짜 광속구를 던지면<br>3.사용 후 핵연료 저장 수조에서 수영 하면<br>여기서 "1.지구가 자전을 멈추면"의 내용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nbsp; &nbsp; 답변은 "거의 모든 사람이 죽겠죠"였습니다. 이 답변 이후 이유와 원인을 과학적으로 설명하는데 "지구 표면은 1초에 약 470미터씩 움직입니다. 1시간이면 1600 킬로미터가 조금 넘죠 그러면 지구가 멈추면 시속 1600킬로미터의 강풍을 경험 할 수 있습니다."라고 대답이 나오는데 여기서 제가 인상 깊었던 이유는 저희가 일상생활을 하면서 "이러한 일이 일어나면 어떨까?"라는 질문을 흔히 합니다. 근데 가끔은 엉뚱한 질문도 있죠. 근데 이러한 엉뚱한 질문을 풍부한 상상력과 과학적 지식으로 웃기게 대답 해주어서 인상 깊었고 또 이 "지구가 자전을 멈추면" 이 질문은 제가 평소 해본 생각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당<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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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6:2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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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안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94647744</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 4월 8일 목요일(화요일 꺼)<br>(화요일꺼 그래도 올려놓겠습니다.. 죄송해요)<br>책 이름: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글쓴이:박성혁<br>페이지 수:1~34<br>part.1 한번은 힘주어 해주고 싶은 이야기<br>1.늦었다,아니다,늦지 않았다<br>이 책은 처음 페이지를 넘기면<br>'이 길의 끝에 넌 세상에서 가장 환하게 웃게 될 거야&nbsp;<br>그러니 절대로 포기하지마' 라는 응원의 메세지로 시작이 된다<br>그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으로 시작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조언과 위로가 나오는데, 내가 이걸 보고 위로도 되고 해서 꼭 추천 해주고 싶다. 공부에 지친 학생이나 혹은 공부를 하기 싫은 학생들이 그 순간 잠깐이라도 꼭 읽어보면 좋을거 같당</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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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06:4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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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조윤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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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날짜: 2021.04.08<br>2. 책 제목: 코스모스<br>3. 지은이: 칼 세이건<br>4. 페이지수: p.468~635<br>5. '문명의 미래와 하나의 종으로서 인류의 생존 문제가 우리 두 손에 달려 있다. 우리가 지구의 입장을 대변해 주지 않는다면 과연 누가 그렇게 해주겠는가? 인류의 생존 문제를 우리 자신이 걱정하지 않는다면 우리 대신 누가 이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단 말인가?'<br>우리는 우리의 욕구를 위해 우리의 터전, 지구를 무너뜨리고 있다. 우리는 우주의 자식이고, 생명체가 있을 수 없는 우주에서 태어난 행운아이다. 우리가 우리의 터전을 무너뜨린다면 우리는 어찌 해야하는가?<br>우리가 저지르고 있는 일들은 너무나 무서운 결과를 불러올 짓이다. 욕심은 우리의 목을 점점 조여올 것이다.&nbsp;<br>우리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에 책임을 져야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8 10:5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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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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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15 안유선<br>1. 날짜 : 2021.4.8 목<br>2. 책제목 : 아몬드<br>3. 지은이 : 손원평<br>4. 페이지수 : ~38<br>5. 이 책의 주인공은 어려서부터 보통 사람들과는 다르게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 그래서 그의 엄마가 그에게 감정에 대해 차근차근 알려주는데 이 때 부모님이 얼마나 속상했을지 조금은 이해가 간다. 만약 내 가족 중에서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면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슬퍼서 어떻게 해결해야하는지도 모를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의 엄마는 부모로서 아들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너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주인공이 어떻게 살아갈지 어떤 식으로 변할 지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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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11:1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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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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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615박주원<br>1. 날짜 : 4/8<br>2. 책제목 : 파브르 곤충기<br>3. 지은이 : 앙리 파브르<br>4. 페이지수 ~22p<br>5. 파브르가 벌과 곤충들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담긴 책이었다. 나도 곤충을 좋아하지만 이책을 읽고 앞으로 더 곤충을 소중히 여기고 관찰해야겠다. 곤충들의 이름이나 표본만 보지말고 그 곤충들의 생태를 관찰해야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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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11:4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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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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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021년4월8일<br>2.책 제목: 이토록 공부가 재미있어지는 순간<br>3.지은이: 박성혁<br>4.페이지 수:42page.<br>5.’이보다 더한 노력은 있을 수 없다.라고 단언할 정도로 최선 다해본 적,</div><div>한번도 없었잖아요 꼬박꼬박 조금씩 여지를 남겨두었잖아요.’ 라는 말이<br>여운이 가시질 않는 부분인거 같고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은 부분이었던거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가 쏟을 수 있는 에너지와 들일 수 있는 시간과 열정을 갖도록 노력해야할거 같습니다.&nbsp;<br>또 , ‘내일을 위해 오늘의 에너지를 남겨두지 않는다. 오늘 할수있는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하라는 구절과 그날그날의 에너지를 바닥내’ 라는 부분을 읽고 앞으로 항상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마지막으로, 힘을 쌓고 깊이를 더해 태양을 향해 당당히 오를 수 있고 끝내 기적을 만들라는 말이 좋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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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12:1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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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95791894</link>
         <description><![CDATA[<div>10807 김희은<br>1.날짜: 2021년 4월 8일 (목)<br>2.책 제목:2021 대학으로 가는 구술면접 380제<br>3.지은이:이향우<br>4.페이지 수:1~51<br>미래의 내가 정시로 혹은 수시로 대학을 갈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일단 둘다 염두해 두는게 좋을 것 같아서 이렇게 책을 접하게 되었다. 솔직히 책 제목 보고 재미없을 것 같았는데 막상 다른 빌린 책들보다 흥미롭게 잘 읽혔다. 이 책의 저자가 보기 쉽게 학교와 계열별로 나눠두어서 그런지 더욱 읽기도 수월했다.<br>이 외에도 책 앞쪽 부분에 면접에 대한 팁에 관한 서술부분도 좋았다. 면접에서는 자신감이 중요하고 말도 중요하다는 등등 평소에 자주 들어왔던 것이지만, 이렇게 타당한 근거와 적절한 예시를 들어 설명해주니 평소에 알던 내용도 새롭게 받아들여졌다! 시간 날때 마다 틈틈이 읽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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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13: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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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 안현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96125499</link>
         <description><![CDATA[<div>1. 날짜 : 2021.4.8 목<br>2. 책제목 : 바이러스 폭풍의 시대<br>3. 지은이 : 네이선 울프<br>4. 페이지수 : ~39<br>5. 보이지도 않고 냄새도 없는 바이러스들이 공기와 물을 타고 지금 이 순간에도 인류의 생존을 위협한다는 말, 바이러스는 지구의 마지막 미개척지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아무래도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가 시작한지 어느덧 1년 반이 되어가는데 점점 사라져가는 것 같다가도 다시 살아나 우리 사회를 피폐하게 만드는 것을 보면 인류는 아직 바이러스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고 이를 보완하는 것이 절실히 필요하다는 것이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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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14: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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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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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412 박지현<br>1. 2021년 4월 8일<br>2. 책제목: 파일럿의 특별한 비행 일지<br>챴3. 지은이: 한고희<br>4. 페이지 수 135p<br>5. 비행기 창문엔 구멍이 나 있는데 온도차로 발생하는 김서림, 성에 등을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또 비행기를 한 번도 타보지 않은 사람에게 우스갯소리로 한 말들의 사례가 적혀 있었는데, 이륙할 때 엉덩이를 들어야 한다는 둥 낙하산을 챙겨야한다는 둥 신발을 벗어야 한다는 둥의 농담들이 너무 웃겼다.&nbsp;<br>비행기는 구름과 가장 가까운 이동식 피뢰침과 다를 바 없기에 최대한 구름을 우회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행기가 번개를 맞을 때가 있는데 이 때는 동체 표면의 '두랄루민'에 의해 강한 전류가 외부표면을 따라 퍼진다. 또한 정전기 방출 장치가 전류를 흩어지게 한다. 이 책을 읽기 전에 항공기 날개에 낙뢰가 떨어지면서 순간 사라지는 영상을 본 적이 있다. 이유와 원리가 궁금했었는데, 책을 통해 알게 되어 기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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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14:5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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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96289371</link>
         <description><![CDATA[<div>10605 김성민<br>4월8일 목요일<br>수학비타민플러스<br>26~47p<br>이번에 읽은 내용쪽에서는 여러가지 숫자를 세는 방법이 나왔다. 5진법 10진법 20진법 60진법 등등.. 나라마다 다르게 수를 표현하고 있었다. 보니까 지금처럼 통일하는게 제일 좋아보인다. 또 수의 단위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다. 불가사의, 항하사, googol, 모호, 찰나등이다 불가사의는 대충 뜻을 알고 있었으나 나머지는 처음보는 단위여서 흥미롭게 보았다. 또 숫자와 관련된 섬뜩한 우연들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는데 개인적으로 잘 믿는편은 아니기에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다. 그리 많은 내용을 읽진 못했지만 생각보다 숫자가 우리 실생활속에 많이 관련이 되어있다는 것을 깨달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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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8 15:0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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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98190097</link>
         <description><![CDATA[<div>10508 박성하<br>1. 날짜 : 2021. 4. 9 (금)<br>2. 책제목 : 1일 1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짧은 교양 수업 365<br>3. 지은이 :데이비드 S. 키더, 노아 D오펜하임<br>4. 페이지수 : 28p.<br>5. 요약, 소감, 인상 깊은 구절 등<br>태양계에 대한 글이었다. 우리는 주로 태양계가 '수금지화목토천해'와 이 행성들의 위성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알고있지만 실제로 태양계는 이렇게 단순하지않다. 행성에 관한 똑부러진 정의가 없기 때문에 사실 아무도 행성이 몇 개 있는지 확신하지못한다. 명왕성도 원래는 태양계에 속했지만 명왕성은 다른 행성들과 다르게 궤도면을 따라 이상한 타원을 그리며 움직인다. 한 천체 '2003 UB313'은 명왕성보다 3배 멀리 떨어져있고 공전주기가 560년인데 공정궤도면이 다른 태양계 행성들의 궤도면에 45도 기울어져있다. 또한 명왕성보다 크다고 한다. 그래서 많은 과학자들은 명왕성이 행성이라 분류되면 2003 UB313도 행성으로 불러야한다고 생각했다고한다. 알고있다고 생각했지만 모르는것들 천지라서 굉징히 재미있었다. 예전에는 태양계에 대해서 아무 의심없이 그냥 배운대로 믿었는데 이 책을 읽고 행성으로 분류하고 나누고 분석하는 것이 참 어렵고 중요한 작업이라는걸 알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01:0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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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99338401</link>
         <description><![CDATA[<div>1.2021년4월9일<br>2.책 제목: 꿈꾸는 다락방<br>3.지은이:이지성<br>4.페이지수:38page.<br>5.‘세상에는 당신과 같은 나이지만 당신보다 열 배 스무 배 성공한 사람들이 존재한다. 는 사실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div><div>만일 노력이 성공의 비결이라면 그들은 당신보다 열 배 스무 배 더 많이 노력한 사람들이어야만 한다’라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br>&nbsp;또, 성공과 실패는 우연이 아니라 성공은 성공에 이르는 꿈을 꾼 사람, 실패한 사람은 꿈을 꾸는데 실패한 사람이라고 구절에 나와있는데 현실적인 말이어서 다른책들과는 다른 관점에서 놀랐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열심히 시간을 잘 사용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이루어야 할 것을 잘 이루어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10: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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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99720154</link>
         <description><![CDATA[<div>10315 안유선<br>1. 날짜 : 2021.4.9 금&nbsp;<br>2. 책제목 : 앨리스 너만의 길을 그려봐<br>3. 지은이 :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작<br>4. 페이지수 : ~72<br>5. 아직 고등학교 생활이 익숙하지 않고 학교가 끝나면 바로 학원에 갔다가 집에 도착하면 공부를 해야하는 시기라 예전보다는 훨씬 지쳤다. 이럴 때 이 책을 읽으니 나에게 큰 위로가 되어준 것 같아 앞으로도 종종 생각날 것 같다. 지금은 힘들더라도 미래에 행복하게 살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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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13:0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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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423 조윤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399724413</link>
         <description><![CDATA[<div>1. 날짜: 2021.04.09<br>2. 책 제목: 코스모스<br>3. 지은이: 칼 세이건&nbsp;<br>4. 페이지수: p.636~682<br>5. '우리는 종으로서의 인류를 사랑해야 하며, 지구에게 충성해야 한다. 아니면, 그 누가 우리의 지구를 대변해 줄 수 있겠는가? 우리의 생존은 우리 자신만이 이룩한 업적이 아니다. 그러므로 오늘을 사는 우리는 인류를 여기에 있게 한 코스모스에게 감사해야 할 것이다.'<br>이 긴 책을 조금씩 읽어나가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우리는 이 티끌만한 공간에서 항상 경쟁을 하고 시기와 질투를 한다. 은하 달력으로 치면 우리는 4초 살고 죽는 셈이라고 한다. 먼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본다면 정말 아무 의미 없는 싸움일 뿐인데 말이다.&nbsp;<br>또한, 나는 지금껏 내가 해왔던 모든 일을 다시 되새겨보고 반성할 시간을 갖게 되었다. 모든 행동에는 나의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nbsp;<br>지구에 사는 우리 지구인들 말고는 아무도 지구를 지켜줄 수 없다. 우리는 우리가 해왔던 모든 일을 반성해야 하고, 지금껏 버텨온 지구에 고마움을 느껴야 한다.<br>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완벽한'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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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13: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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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400046085</link>
         <description><![CDATA[<div>10807 김희은<br>1.날짜: 2021년 4월 9일 (금)<br>2.책 제목:왜 우리는 불평등을 감수하는가?<br>3.지은이:지그문트 바우만<br>4.페이지 수:1~40<br>오늘날에 경제 문제중에 1인당 평균 소득을 기준으로 비교해 보았을때, 국가경제 간의 불평등은 계속해서 줄어드는 데 비해, 세계 최상위 부자와 세계 최하위 부자들의 격차는 계속해서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매스컴에서 접하고, 굉장히 아이러니 해서 요즘 그 부분에 대해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하루 독서도 할겸 이 책을 읽었는데 아니 딱 이 내용이 예시로 나와서 정말 반가웠다. 부자들은 계속해서 부유해지는 반면 가난한 사람들은 계속해서 가난해진다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현실일 수 밖에 없고 이를 부정할 만한 점도 딱히 없다. 태어날 때 부터 부자였던 사람들과 태어날 때 부터 가난한 사람들은 타고난 운명인 것일까? 우리는 불평등을 변화 시킬 수 없는 작은 존재이기에 불평등한 것을 알면서도 그저 받아들이기만 하는 걸까? 책을 더 읽어봐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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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14:1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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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09 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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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01 강희서<br>날짜 : 2021.04.09 화<br>책 제목 : 나쁜 과학자들<br>작가 : 비키 오랜스키 위튼스타인<br>페이지 : 42 ~ 79<br>요약 : 나치의 유대인 차별 과정 속에서 일어난 잔인한 실험들, 미국의 제2차 세계대전이라는 전쟁의 이름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실험한 일들.<br>소감 : 사실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이야기는 많이 듣기도 하고 얼마나 잔인한 일들이 많이 일어났었는지 여러 매체에서 접했기 때문에 크게 놀라지는 않았다. 그런데 미국에서 원자핵을 만들기 위해 일반 사람들에게 실험의 동의를 구하지도 않고 실험을 한 것이 아우슈비츠 수용소에서 저질렀던 일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일본에 원자폭탄을 투하하기까지의 과정 중 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있었다는 것은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어서 새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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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09 14:4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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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400263293</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4월 9일<br>2. 제목: 우아한 거짓말<br>3. 지은이: 김려령<br>4. 페이지수: 36~129<br>학교에서 하루독서를 하기위해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다. 영화를 보지는 않았지만 영화가 있다는 것은 알고 있어서 이책을 보게 되었다. 15분은 생각보다 짧은 시간이었다. 그 시간동안 나는 많은 양을 읽지는 못했지만 정말 책에 빠져들어 읽었다. 그렇게 나는 이 책을 빌렸다. 계속 바빠서 책을 읽지 못하다가 오늘 읽었는데 조금 더 흥미진진했다. 아직 다 읽지 못했지만 결말이 너무 궁금해지는 소설인것 같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기집애야, 나한테는 니들이 신이고 종교였어.'라는 구절이 가장 와닿았다. 엄마의 무너지는 마음을 참 잘 표현한 문장인것 같았기 때문이다. 이렇듯이 이책은 인물의 감정표현을 참 잘 묘사하는것 같다. 이 책의 묘미랄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15: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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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400359410</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4월 6일<br>2. 제목: 한국 단편 소설 40 중 날개<br>3. 지은이: 이상<br>4. 페이지 수: 321~ 345<br>'박제가 되어 버린 천재'를 아시오?, '날자. 날자. 날자. 날자꾸나. 한 번만 더 날자꾸나. 한 번만 더 날아 보자꾸나.' 처음과 끝이 참 인상적인 소설 '날개'를 읽었다. 이 책은 내가 6학년 때 처음 읽은 소설이다. 3년이 지나서 잊고 있었는데. 얼마전에 미술시간에 켈리그라피 문구를 생각해오라는 과제를 받았다. 왜인지 저 문구가 생각이 났다. 내용도 추상적이고 인물도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그래서 오늘 나는 이책을 다시 읽었다. 여전히 머리로는 이해가 잘 되지 않는다. 그런데 마음으로는 그래도 이해가 조금 갈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09 15:2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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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조윤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427763418</link>
         <description><![CDATA[<div>1. 날짜: 2021.4.17 (토) (늦게 제출해서 죄송합니다ㅜ)<br>2. 책 제목: 청소년을 위한 꿈꾸는 다락방<br>3. 지은이: 이지성<br>4. 페이지수: p.41~p.108<br>5. 양현석,최성봉,박준,아이슈타인 등의 위대한 사람들의 과거와 꿈을 이루게 된 계기를 알려주어 내 꿈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게 되었다. 그들의 과거는 생각보다 그리 좋지 않았다. 양현석은 엄청난 말썽꾸러기였고, 아이슈타인은 말을 더듬고 항상 특이한 질문을 많이 해서 따돌림을 당했다고 한다. 하지만 그들은 항상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고 여건이 되지 않더라도 계속 도전을 한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그들은 꿈을 가지고 있었기에 과거를 딛고 더욱 성장하게 되었다. 아직도 그들은 수많은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br>학업 때문에 생각해보지 못했지만 한번쯤 진지하게 고민을 해봐야겠다. 공부는 내 꿈을 이루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니까!</div>]]></description>
         <pubDate>2021-04-17 05: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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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428289744</link>
         <description><![CDATA[<div>10315 안유선<br>1. 날짜 : 2021.4.17 토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ㅠㅠ)<br>2. 책제목 :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br>3. 지은이 : 황영미<br>4. 페이지수 : 20<br>5. 학교생활에 가장 중요한 것은 친구관계와 담임선생님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까지 겪어왔던 것을 바탕으로 생각해보면 친구관계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이 책에서 주인공은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한 적이 많다고 말하였다. 생각해보면 요즘에 따돌림을 당하고 있는 친구들이 증가하고 있다. 평소에는 따돌림에 관해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 책을 보니 혹시 내 주변에서도 따돌림을 당하고 있던 친구가 있진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친구들에게 관심을 갖고 만약 그런 일이 생긴다면 먼저 나서서 도와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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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7 14:3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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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안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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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 4월18일 일요일(금요일꺼 계속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br>제목:아들아 돈 공부 해야된다<br>글쓴이:정선용<br>페이지 수:1~25쪽<br>이 책은 아버지께서 제 책상에 올려놓으셨길래 혹시나 해서 읽었습니다. 책의 시작은 "25년 동안 쉬지 않고 일했는데, 왜 아직도 이렇게 살기 힘든가"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그러면서 머릿말 9쪽 까지 현대 사회가 얼마나 힘든지 돈을 벌려면 얼마나 힘든지 나옵니다. 그리곤 대책 방법..? 이 나오는데요&nbsp;<br>1. 10원도 아껴라 모으면 목돈이 된다.<br>이 구절을 읽곤 옛말에 '티클 모아 태산'이 생각나기도 하고&nbsp;<br>요즘들어 부모님이 공부에 열중해라 라는 말도 자주 하시는데, 이런 부분에서 느껴지네요<br>2.죽을힘을 다해 '종잣돈'을 모아라<br>여기선 요즘 들어 부모님께서 돈좀 아껴서라 등 말을 자주 하시는데 딱 이 구절을 읽으면서 정말 나중에 사회가 힘들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상기 하게 되었습니다.<br>3.종잣돈으로 '땅과 집'에 장기 투자 해라&nbsp;<br>요즘 뉴스에서 집,땅 값이 많이 오른다 나오는데요. 정말 요즘 사회는<br>&nbsp;실물 재산의 값어치가 날이 가면 갈 수록 오르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nbsp;<br>이 책을 읽으며 처음 머릿말에 우리가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어떻게 돈을 모으고 또 그 돈을 굴리는 방법 등 가장 기초가 나오는데요. 이부분을 읽으면서 '돈'에 대해 강조를 하며 내용을 상기 시키는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화요일엔 이 다음 부분을 읽고 올리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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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18 12:5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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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조윤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436107290</link>
         <description><![CDATA[<div>1. 날짜: 2021.4.20 (화)<br>2. 책제목: 청소년을 위한 꿈꾸는 다락방<br>3. 지은이: 이지성<br>4. 페이지수: p.109~p.133<br>5. R=VD 즉,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는 말이 진짜 맞다. 나의 경험을 말해보자면, 항상 성적으로 좌절을 겪었던 내가 목표를 정하고 그것에 맞춰 실천함으로서 원하는 성과를 이루어낸 적이 있다. 하지만 단순히 목표만을 실천함으로서 성공한 것이 아닌 긍정적인 마인드가 그 성과를 이루어내는데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말이 씨가 된다는 말처럼, 내 목표에 항상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그것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면 무엇이든 이루어낼 수 있다.<br>앞으로도 내가 하는 모든 일에 자부심을 갖고 긍정적으로 생각해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0 03: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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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20 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438122422</link>
         <description><![CDATA[<div>10301 강희서<br>날짜 : 2021.04.20 화<br>책 제목 : 나쁜 과학자들<br>작가 : 비키 오랜스키 위튼스타인<br>페이지 : 80 ~ 107<br>요약 : 미국의 핵 실험. 소외된 사람인 약자들(수감자, 장애 아동, 흑인 등)을 대상으로 한 실험들로 인해 생긴 생명 윤리 의식<br>소감 : 나는 인간을 대상으로 한 실험이 꽤 오래되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했지만 결코 그렇지 않았다. 불과 4-50년 전에 있었던 일, 어떤 사람들은 길다고 할 수 있는 시간이지만 1970년대가 그렇게 긴 시간은 아닐 것이다. 약자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이 비겁하다고 느껴지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어야 될 것이라고 느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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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0 14:2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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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438308935</link>
         <description><![CDATA[<div>10807 김희은<br>( 적다보니까 12시가 조금 넘었네요<br>앞으로는 일찍일찍 하도록 유의하겠습니다)<br>1.날짜:2021년 4월 20일 화요일<br>2.책 제목: 관계의 물리학<br>3.지은이:림태주<br>4.페이지 수:1~79<br>도서관에서 깜박하고 책을 못 빌리는 바람에 , 집에 있는 책 중, 아무거나 읽기로 결정했다. 그 때 언니의 책장에 있는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참 언니 다운 책이라고 생각하게 되어서 이렇게 읽게 되었다. 읽다가 37페이지에 구절이 꽤 인상 깊었던 것 같다. 요즘 화학 공부할 때 우주가 나오기 때문이다 "우주는 팽창하고 있다. 지상의 모든 관계도 팽창한다. 어제의 우리가 오늘의 우리를 밀어내며 확장된다. 한 우주와 한 우주가 엄청난 중력의 저항을 이겨내며 서로의 우주가 된다" 이러한 과학적 라임 같은 비유가 나름 신선하고 좋았다. 시험 끝나고 마저 다 읽을 예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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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0 15: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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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438380201</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4월 20일 (화)<br>2. 한국 단편 소설 40중 별<br>3. 지은이: 황순원<br>4. 페이지수: 485~498<br>황순원 작가님의 책 제목은 '별', '소나기', '학'등 자연과 관련된 간단한 단어로 구성되어있는 것 같다. 그중에 나는 '별'을 읽기로 결정했다.&nbsp;<br>나는 이 책은 주인공이 자신의 누이를 골탕먹이고 싫어하는 것 처럼 보여준다. 하지만 나는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셔서 기댈 곳이 부족한 주인공이 누이에게 어리광을 피우는 것처럼 느껴졌고, 누이가 죽은 후 울면서 자신이 묻은 인형을 찾는 모습으로 이것을 조금은 확신했다. 하지만 중간에 누이를 죽이려고 한 것을 보면 애증섞인 눈으로 누이를 보고있었던 것 같다. 너무 늦게 깨달은 주인공은 후회했지만 나의 가족은 내 곁에 있으니 나도 후회하지 않게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0 15:1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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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438427354</link>
         <description><![CDATA[<div>10224 홍현제<br>2021.4.20 (화)<br>지은이: 파커J.파머<br>페이지:40쪽<br>글쓴이가 비교대상으로 에릭과 앨런이라는 두 사람을 소개했는데 앨런이 자아와 교육을 잘 엮은 예이고 에릭은 그러지 못한 예이다. 에릭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만약 에릭이 시골에 있는 대학을 갔다면 에릭도 좋은 선생이 되어있을까 싶다. 에릭에게 교육을 받은 학생들이 안타깝기도 하고 그렇게 되어버린 에릭도 안타깝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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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0 15:2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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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안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440490591</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4월 21일 수요일<br>제목:아들아 돈 공부 해야 한다<br>글쓴이:정선용<br>페이지 수: p.27~p.44<br>1.'자'로 시작해 '가'가 되어라<br>이 제목만 봤을땐 '자'랑'가'가 뭘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br>좀 읽다보니 여기선 '가'는 사업가 또는 자본가라고 나온다.<br>'가'는 상속과 증여가 가능하다. 즉 사업가,자산가 가문이 되면&nbsp;<br>"돈 버는 걱정"이 없다.&nbsp;<br>'자"는 기술자 또는 노동자이다.<br>제법 성공한 기술자는 '사'자를 붙인다.<br>예) 판사,검사,세무사,의사,약사 등등<br>하지만 기술직은 상속 또는 증여가 가능하지 않다.<br>이러한점에서 이 두 직장을 가진 사람을 비교해 보면 출발점의 격차는 더 벌어질뿐 절대 좁혀지지는 않는다.<br>2.부의 계단에 올라라<br>돈에도 계단이라는 것이 있다. 총 4단계로 구성된다. 아동기 청년기 장년기 노년기로 나뉘는데, 아동기는 소비만,청년기는 근로 소득 버는 장년기는 사업 소득을 버는,노년기는 자본소득을 성취하는 시기이다.<br>첫째.아동기는 돈의 소비 원리를 깨우치는 시기다.<br>돈을 쓰는 법을 탄탄히 배우면 돈을 버는 법도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된다.<br>둘째.청년기는 근로 소득에 집중하는 시기이다.<br>이 시기에 고정적인 월급으로 종잣돈 모으는 원리를 깨우쳐야 적은 돈이 쌓여 큰돈이 되는 원리를 배울 수 있다.<br>셋째.장년기는 사업 소득에 집중하는 시기이다<br>이 시기는 가장 위험한 때이고, 그래서 가장 수입이 높을 때이기도 하다. 남은 돈을 투자하여 주식 회사를 설립하는데도 있다.&nbsp;<br>넷째.노년기는 자본 소득에 집중하는 시기이다.<br>자본 소득을 토대로, 좀 더 여유롭고 평안한 삶을 살아가는 시기이다.<br>이 페이지 까지 읽으면서 느낀점은 돈을 사용하고 벌고 만들고 저축하고 등등 우리 나이때 부터 준비해야 된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물론 아직 우리는 학업에 중시 해야되지만, 지금부터 올바른 소비 저축 등 우리 나이에 할 수 있는 행동을 실천하는 것도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다음엔 45쪽 이후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4-21 00: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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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440840871</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4월 21일 수요일</div><div>책제목 : 이기적 유전자</div><div>지은이 : 리처드 도킨스&nbsp;</div><div>페이지 수 : 54~60</div><div>진화는 자연선책을 거쳐 진행되고 자연선택은 ‘최적자(자기집단의 이익을 위해서 희생할 수 있는 개체들도 구정된 종 내지는 종 내 개체)’의 차등적 생존을 의미한다&nbsp;</div><div>각 개체가 자기 자신의 이기적 이익을 우선으로 추구하는 다른 경쟁자 집단보다 절멸의 위험이 적다 따라서 세상은 자기 희생을 치르는 개체로 이루어진 집단으로 가득찬다 이것이 바로 집단선택설이다 (아드리드의 사회 계약 이라는 책을 통해 알려짐) 또한 집단선택설과 반대로 개체선택설이 있으며 저자는 유전자선택설이라고 불렀다 <br>진화는 생물학자들에게 중요한 설이지만 저자는 유전의 단위인 유전자가 진화를 하게 만들었다고 하였고 나도 또한 저자의 주장에 동감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1 03:0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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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440951044</link>
         <description><![CDATA[<div>10315 안유선<br>1. 날짜 : 2021.4.21 수<br>2. 책제목 : 탈무드<br>3. 지은이 : 오세경<br>4. 페이지수 : 21<br>5. 자만심보다 겸손함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이 훌륭한 인재가 될 수 있다고 한다. 겸손하게 살아가며 아래에서부터 차근차근 올라가는 삶이 더 의미 있기도 하다. 가끔 나는 내가 잘한 것이 있을 때 자신만만하게 행동을 하곤 한다. 하지만 나중에는 그 일을 실패하며 창피함을 당했던 적이 있다. 그 때부터 자만심을 가지는 것보다는 자신을 너무 높게 여기지 말자는 생각을 하였다. 앞으로도 난 이 책에서 말한 것처럼 겸손하지만 자존감은 지키며 살아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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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1 03:5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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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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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605 김성민<br>4월20일 화요일<br>수학비타민플러스<br>47~61<br>다양한 수의 활용에 대한 내용을 읽었다. 우리가 흔히 두려워하는 13일 같은 날짜부터 완전수, 부족수, 삼각수 등 평소 수학이란 과목을 공부하며 배우지 못한 수에 관련된 내용이 나와서 굉장히 흥미로웠다. 맨날 똑같은 식을 보며 문제를 풀었는데 실생활에 이용되는 수를 보니 신기했고 실생활에 크게 이용되지 못할거란 생각이 틀렸다는것을 깨달았다. 가끔 이런 책을 보며 지식을 쌓아가는것도 나쁘진않다고 생각된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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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1 13:0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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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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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15 안유선<br>1. 날짜 : 2021.4.22 목<br>2. 책제목 : 고수의 학습법<br>3. 지은이 : 한근태<br>4. 페이지수 : 22<br>5. 톰 피터스라는 사람은 “미래에 가장 힘 있는 사람은 지식을 다른 사람에게 가장 잘 이전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열심히 공부하고 난 뒤 다 이해하고 외웠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다른 사람에게 설명할 때는 머뭇거릴 때가 자주 있었다. 하지만 다른 사람에게 내가 아는 지식을 설명해주면 그 사람을 이해시키고 나 또한 한 번 더 복습을 하며 평생동안 머릿속에 남을 수 있을 것이다. 지금이 시험기간인만큼 이 책에서 말한 것처럼 내가 아는 내용을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며 다시 한 번 복습하며 열심히 공부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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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14:2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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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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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021년 4월 16일<br>2.책 제목: 데미안<br>3.지은이: 헤르만 헤세<br>4.페이지수: 62 page.<br>5.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 데미안과 싱클레어가 대화를 나누면서 데미안이 이런 이야기를 꺼내는데 "선과 악의 기준은 인간이 정한 것이고, 세상에는 선과 악 모두가 존재해.&nbsp;<br>그렇다면 우리는 둘중 하나만이 아니라 선과 악 모두를 섬겨야하는 것이 아닐까? 우리가 예수에게 기도하듯 악마에게도 기도 해야해." 라고 말하는 구절이 인상깊었습니다.&nbsp;<br>또, 이 책을 읽어보면서 인간의 간곡함은 정말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br>그리고 우리는 중요한 순간에, 한 발자국 내딛을 힘이 필요한 순간에 인류에 한 발자국이 되었다고 합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4-22 14: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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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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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021년 4월 20일<br>2.책제목: 수학이 필요한 순간<br>3.지은이:김민형<br>4.페이지수: 55 page.<br>5.’우리는 어떻게 존재하는가 우주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가 답이 없을 때 답을 찾을수 있을까’ 라는 말과 같이 철학적 사고방식이 수학을 통해 만들어질 수 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고대시대에는 모든 수학자가 철학자이면서 예술가였다는 말이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사람들이 왜 그렇게 이야기했는지 알게되었습니다.<br>또한, 과거에는 우수한 학자들만 연구하고 향유하던 확률론과 대수학 미적분등 수학적 논제들이 현재로써는 학교에서 배우게 됩니다.<br>상대성 이론이나 양자역학도 먼 훗날 후손들이 더욱 쉽게 배울 수 있는 날이 오지 않을까 하고 생각이 됩니다.<br>결국,복잡하고 머리 아픈 현대수학도 인간의 상식이 되는날이 올것이고&nbsp;<br>수학은 문제를 생각하고 해결해나가는 과정이 논리력과 판단력 또,사고력을 기를 수 있는 학문이라는겅 자세히 알게되었습니다.</div><div>&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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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15: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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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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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021년 4월 22일<br>2.책제목: 걸리버 여행기<br>3.지은이: 조나단 스위프트<br>4.페이지:81page.<br>5.걸리버가 거인국에 갔는데 거기에 자신보다 12배나 더 큰 거인이 쓰러져 있으니 엄청나게 신기하면서도 위협적이지만 그들은 침착하게 걸리버와 친분관계를 맺었다. 그 내용을 읽고 거인들이 착한면이 있다는걸 알았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가 그 나라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걸리버도 그들에게 도움을 준다.<br>하지만, 그는 국왕으로부터 '인간'의 도덕성에 대한 따가운 충고를 듣고 '인간'의 행동에 대한 비판을 받기도 한다.&nbsp;<br>그가 대인국을 가까스로 탈출하여서&nbsp; 도착한곳은 천재들이 모여사는&nbsp; 라는 섬에 도착하였다.그들은 학문과 철학, 과학을 연구하였는데&nbsp; 그것은 그들에게 활용가치도 없는 불필요의 것으로 허송생활을 하며 인생을 보내고 있었다.<br>마인국에서는 허위와 속임이 없는 푸임무의 세계에 마음이 끌려 걸리버는 영주하기를 바라지만, 주인의 친구가 반대하여 할 수 없이 귀국의 길에 오르게 된다. <br>인간 세계에 돌아온 걸리버는 여전한 부패에 심한 혐오감을 느끼며, 푸임무의 세계를 그리워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간다.<br>이 책을 읽으면서 걸리버는 모험심이 강하고 용감하다는걸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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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15:2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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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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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605 김성민<br>4월22일<br>수학비타민플러스<br>62~79<br>이번내용에서는 스포츠스타들의 등번호, 매미의 주기등을 알아보았다. 매미가 천적을 피하기 위해 수학을 이용해 최대한 천적의 주기를 피한다는사실이 굉장히 흥미러웠다. 또 바코드에 관한 내용도 있었는데 한번 쯤 바코드가 잘못 스캔되면 어떨까 하는생각이 있었다. 그러나 이 내용을 보니 궁금증이 해결되었다. 바코드에는 안전장치느낌의 체크숫자라는게 있어서 오류방지를 해준다고한다. 각 상품마다 일정한 규칙의 숫자가 있는것 또한 놀랍다. 책을 보면 볼수록 신기하고 알아가는내용이 많아지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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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15:4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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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안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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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4/22 목요일<br>제목:아들아&nbsp; 돈 공부 해야 한다<br>글쓴이:정선용<br>페이지 수: p.45~p.65<br>1.아파트를 갖고자 하는 것은 본능이다.<br>사람에게 의식주는 가장 기초적인 경제생활의 토대이다.<br>집이라는 곳은 잠만 자는 공간이 아닌 우리 생활이 이루어지는 공간이다.집이란 삶의 공간이다.<br>2.위기는 교훈을 남긴다<br>여기선 IMF 외환위기가 예로 나온다. 우리 나라는 1995년 도로 건설과 댐 공사 등 경제 개발을 위해 10억 달러가 필요하였다.<br>우리 나라에는 2억 달러가 있었고 나머지 8억 달러는 일본 유럽 등 나라에 갚아야 할 일자를 다르게 설정해 각각 1억 달러씩 빌렸다.<br>근데 우리나라의 경제 주체인 국가,기업,가정의 달러 소득이 적고 달러 소비만 많아져 외화 보유액이 부족해졌다. 그래서 IMF(국제 통화 기금)에 달러를 빌려달라고 요청한다. 이것이 1997년 국가부도 직전 이었던 바로 IMF외환위기였다.<br>오늘은 여기까지 읽었는데<br>느낀점은 우리 나라의 IMF가 있었다는건 알았는데 그게 어떻게 왜 일어났는지는 몰랐다. 근데 여기서 자세히 설명을 해주어 좋았다. 또 여기서 집의 중요성을 너무나 강조하여, 조금은 의아했지만 요즘 집값이 오른 다는 말을 듣고 조금은 이해가 갔다. 다음엔 65쪽에서 80쪽 읽은 내용 올리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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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16:0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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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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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4월 23일<br>2. 고요할수록 밝아지는 것들<br>3. 지은이: 혜민스님<br>4. 쪽: 148~164<br>이 책도 몇년 전에 읽었던 책이다. 선물받아서 시간이 날 때마다 종종 읽었다. 집에서 책을 고르려니 대부분 읽었던 책들이다. 나는 우정과 관련된 부분을 읽었다. 나는 이런 수필들로 아 이렇게 하면 안되겠구나 이것 보다는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이런식으로 방향을 잡았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이 책은 꽤나 도움이 되었다. 우정과 관련된 부분은 항상 공감이 되기 때문에 여러가지 책과 매체를 접했는데 생각해보면 다들 비슷한 맹락이다. 깨달음은 처음만 그렇고 그 뒤부터는 '아 그렇지'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이 책은 내용 뒤에 짤막짤막한 문구가 나와있다. 나는 책의 내용 보다도 그부분을 더 좋아한다. 그 부분이 가장 공감이 많이 되고, 곱씹어보기 좋은 말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이부분을 읽으며 나는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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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2 23: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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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450453479</link>
         <description><![CDATA[<div>10224 홍현제<br>202.4.23 (금)<br>페이지:42쪽<br>내용이 어려워서 읽는데 시간이 걸린 것 같다. 교직은 다른 직업과 달리 개인 생활과 공적 생활이 교차하는 위험한 지역에서 이루어진다는 말이 인상깊었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는 예로 치료사와 변호사를 들었는데 둘다 개인적인 의견은 일에 포함되면 안된다. 하지만 교사는 가르침을 줄 뿐만 아니라 학생과 교감하며 더 나은 길러 지도해주는 직업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개인생활이 개입하지 않을 수가 없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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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4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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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450475563</link>
         <description><![CDATA[<div>1.2021년 4월 23일<br>2.책 제목: 아몬드<br>3.손원평<br>4.페이지 수:49page.<br>5.윤재는 뇌의 치료 과정을 겪으며&nbsp; 소소한 행복을 느끼며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할머니 엄마와 함께 외식을 하러 나갔다가 사회에 불만을 갖고 있던 어느 남자에 의해 묻지마 살인으로 할머니를 읽게 되고 엄마는 식물인간이 됩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br>하지만, 갑자기 어느 날 손님으로 온 교수의 제안을 하나 하게됩니다.<br>윤재에게 자신의 잃어버린 아들역할을 해달라고 부탁을 하게 됩니다.</div><div>왜냐하면, 자신의 부인이 곧 병으로 죽게 되는데 마지막에 아이를 찾은 기쁨을 안겨주고 싶었던 겁니다.&nbsp; <br>그렇게 교수의 부인은 윤재를 아들로 알고 떠나게 되고 결국엔 교수의 진짜 아들인 곤이가 나타났는데 곤이는 환경과 가정에 적응을 못하고 예전에 만났던 불량 선배와 어울리게 됩니다.<br>그 선배는 곤이를 불러다가 폭력을 휘두르게 되는데 그것을 알게된 윤재는 수소문 끝에 곤이가 있는 장소로 가게 되고 그 선배로부터 곤이를 놓아 달라고 말을 합니다.<br>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너무 감동적이다라는 말이&nbsp;생각이 나였고 마음이 따스해진거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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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04: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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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23 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451870002</link>
         <description><![CDATA[<div>10301 강희서<br>날짜 : 2021.04.23 금<br>책 제목 : 나쁜 과학자들<br>작가 : 비키 오랜스키 위튼스타인<br>페이지 : 108 ~ 144<br>요약 : 임상 실험, 생체 표본 실험, 줄기세포 실험<br>소감 : 현재까지도 임상 실험이 알려지지 않고 있을 수도 있다는 말에 놀랐다. 임상 실험의 자세한 내용을 피험자에게 알려야 된다고 생각한다. 생체 표본 실험으로 인해 많은 이익을 줄 수 있지만 당사자에게는 피해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들으면 사람들이 하지 않을 것 같다. 그러므로 자신을 알 수 없게 하는 방법을 세계 각국에서 내세워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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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14:1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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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451988083</link>
         <description><![CDATA[<div>10807 김희은<br>1. 날짜: 2021년 4월 23일 금요일<br>2.책 제목:일상적이고 감성적인 물리학 이야기<br>3.지은이: 크리스틴 매킨리<br>4.1~75 p<br>머리말 부터 예사롭지 않은 책이었다. 물리학이 가장 섹시한 과학이라고 글쓴이가 칭하고 있기 때문이다.<br>물리학이 이 우주를 확고하게 지배하고 있기 때문에 가장 섹시하다고 한다. 지배한다는 것과 섹시가 무슨 연관이 있는 지는 모르겠지만, 글쓴이만의 뚜렷한 신념을 엿볼 수 있었다. 물리학이 모든 일의 베이스가 되서 도움이 무조건 될 거라고 장담한다는데, 이 말은 좀 납득되는 것 같다. 물리학을 빠삭하게 안다면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 물리학적으로 생각하고 , 아 저게 @@법칙으로 인해 생기는 현상이구나! 라던가 일상에서 더 자신감도 생기고 나름 재밌을 것 같기 때문이다. 단지 그렇게 지식을 배우기까지가 정말 고단하겠지만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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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14: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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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615박주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452626608</link>
         <description><![CDATA[<div>1. 날짜 : 4/22<br>2. 책제목 : 검은바다<br>3. 지은이 : 문영숙<br>4. 0~20<br>5. 느낀점 : 일제강점기 나라를 빼앗긴 슬픔을 껴안은채로 비참하고 억울하게 생을 마감하신 분들이 굉장히 안타까웠습니다.강제징용된 사람들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nbsp; 느낄수있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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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16:4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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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안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452633089</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4/23일<br>제목:아들아 돈 공부 해야 한다<br>글쓴이:정선용<br>페이지 수:p.66~75<br>절약편<br>1.돈의 세 가지 통로&nbsp;<br>첫번째, '근로 소득' 이다<br>대부분의 사람은 초기에 근로 소득으로 시작한다.<br>두번째, '사업 소득' 이다<br>사업으로 돈을 버는 소득이다. 작게 구멍가게를 하든지 크게 사업체를 하던지 사업 소득 사람은 사업가이다.<br>셋째, '자본 소득'이다<br>자기 영업에 투하한 자본 외에 출자 또는 재산 소유에서 발생한 소득을 말한다.<br>오늘은 이렇게 읽으면서 '난 과연 3중에 무엇이 될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고 또 한편으론 '정말 사업가가 되면 어떨까?'라는 조금은 큰 생각을 하기도 하였다. 정말 세상에는 돈을 버는 방법은 참 다양한것 같다고 느꼈고 또 한편으론 내가 미래를 생각 할 수 있게 되어 좋은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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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3 16:4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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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454788394</link>
         <description><![CDATA[<div>10605 김성민<br>4월23일<br>수학비타민플러스<br>80~100<br>종이는 크게 a,b로 나뉘어져있고 크기에따라 뒤에 붙는 숫자도 달라지는데 수를 이용해 종이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자르고 그게 단위가 되었다는 사실이 신기했다. 또 방정식에서 방정은 좌우의 대소를 비교한다는 의미를 가지고있으며 미지수x가 x인 이유는 fbi의 해결되지않은 파일 x파일과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흥미로웠다. 평소에 왜 이렇게 붙여졌을까하고 따로 생각해본적은 없지만 알게 되니 조금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도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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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4-24 15: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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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06 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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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01 강희서<br>날짜 : 2021.05.06 목<br>책 제목 : 나쁜 과학자들<br>작가 : 비키 오랜스키 위튼스타인<br>페이지 : 145 ~ 167<br>요약 : 줄기세포 실험, 731부대<br>감상 : 자신이 유전학적으로 완벽해지기 위해서 자신의 몸에 수술을 하는 것은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이에게 부모가 원하는 모습으로 변화시킨다면 그것이 문제가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된다면 세상에는 전부 우월한 유전자만을 가진 사람들만이 남지 않을까 생각을 한다. 731부대에서 저질렀던 짓은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짓이지만 결과적으로는 재판에서 무죄를 인정받는다. 미국이 731부대의 의료 보고서를 얻기 위해 일본의 악행을 눈감아준 것은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이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어떤 목적이든 간에 일어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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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6 14:4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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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조윤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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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날짜: 2021.05.06(목)<br>2. 책제목: 청소년을 위한 꿈꾸는 다락방<br>3. 지은이: 이지성<br>4. 페이지: p.134~p.148<br>5. R=VD 공식에 대해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상상하라는 뜻이다.&nbsp;<br>책을 읽다보면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서 꿈꾸는 법을 잊어버린다. 마음 자체가 꽉 막혀 있으니 안 되는 생각, 안 되는 행동만 나오고 좌절과 실패를 겪으면서 결국 체념한다.' 라는 문장이 있다. 생각해보니 나도 어렸을 때는 자신감도 높았고 자존감도 높았다. 하지만 나이를 먹고 실패를 겪으면서 새로운 일에 도전하지 못하고 두려워만 하고 있었다. 항상 '나는 안되겠지..' 이런 생각으로 말이다. 내신,학업,친구 등의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는 요즘, 내 친구들은 진로를 정하고 그것에 맞춰 공부해 나가는데 나는 이도저도 못한다며 내 자신을 채찍질했다.&nbsp;<br>생각해보면 나에게 자신 있는 분야는 내가 잘 할 수 있다는 확고한 의지와 마음이 있었기에 성공했던 것 같다. 아무리 두려워도 성공을 이룬 내 자신을 상상하며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도전해나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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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6 21:3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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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07 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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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01 강희서<br>날짜 : 2021.05.07 금<br>책 제목 :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br>작가 : 박영규<br>페이지 : 17~36<br>요약 : 태조 이성계(조상, 건국 과정, 가족)<br>감상 : 아직도 이성계가 내세운 사불가론 중 '작은 나라가 큰 나라를 섬겨야 한다'는 이해가 되지 않는다. 이 문항을 제외한 나머지 것들은 적합하긴 한데 이것은 이성계가 심각한 사대주의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리고&nbsp;보통의 서얼과 적자는 친하게 지내기 어려운데 이성계와 그의 이복형, 이복동생과 친했던 이유는 공통의 관심사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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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07 00:05: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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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524796968</link>
         <description><![CDATA[<div>10315 안유선<br>1. 날짜 : 2021.5.14 금<br>2. 책제목 :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br>3. 지은이 : 황영미<br>4. 페이지수 : ~45<br>5.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이 있었다. 한가지 예를 들자면 난 가끔 친구들에게 내 속마음을 사실대로 말하지 못한다. 그래서 그 때마다 내 성격이 싫고 스트레스를 받았다. 고등학생이 되면서 성격을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쉽지가 않다. 그래도 친구들이 사실대로 말하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 나도 그때 그때 하고 싶은 말을 다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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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4 14: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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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조윤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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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날짜: 2021.05.17(월)<br>2. 책제목: 제가 한번 해보았습니다. 남기자의 체헐리즘<br>3. 지은이: 남형도<br>4. 페이지: p.10~p.86<br>5. 이 책의 첫번째 장은 &lt;'브래지어' 남자가 입어봤다&gt;이다. 제목만 봐도 왠지 모를 흥미가 느껴졌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알 것이다.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개뿔, 단순히 미를 추구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물건이란 것을. 그 점을 알면서도 사회의 시선 때문에 계속 입을 수 밖에 없다. 최근에는 '노브라' 열풍으로 많이 화제가 됐었다.&nbsp;<br>이 책의 작자, 남형도 기자는 과연 이 브래지어가 여성들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과 피해를 주는지 직접 착용해보았다. 맞는 사이즈를 찾는 것부터 일단 가관이었으며,&nbsp; 음식을 먹을 때는 소화가 되지 않았고 심지어 통풍이 되지 않아 등을 계속 긁게 되고 여드름이 생겼다고 한다. 또한 남자가 브래지어를 착용함으로써 여자가 '노브라'를 했을 때의 사회적 시선, 그 불편한&nbsp;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한다.<br>직접 착용을 하여 여성들의 불편함을 느껴보고 잘못된 사회의 인식을 바꾸려는 모습에 너무 감사했다. 정말 이러한 기자야말로 사회를 새롭게 개혁하려는 올바른 직업정신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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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6 16:4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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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조윤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534024017</link>
         <description><![CDATA[<div>1. 날짜: 2021.05.18(화)<br>2. 책제목: 제가 한번 해보았습니다. 남기자의 체헐리즘<br>3. 지은이: 남형도<br>4. 페이지: p.87~p.128<br>5. 그 다음으로 읽은 주제는 '사람이 버린 강아지,&nbsp; 사람 보고 환히 웃었다' 였다. 주제만 봐도 마음이 아파지는 내용이라는 것을 어느정도 짐작할 수 있었다. 정말 충격적이었던 내용 중 하나가 '2017년 통계에서 새로 등록된 반려동물 개체 수가 10만 5000마리인데, 그해 버려진 애들이 10만 2,600마리라고 했다.'였다. 아직까지도 강아지를 버리는 문제가 많지만 이 정도로 심각한 줄은 몰랐다. 항상 뉴스에서만 봤을 때는 그저 불쌍하다고 느껴졌던 애들이었는데, 이제는 정말 심각한 단계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아이들은 자신을 버린 사람을 보고도 꼬리를 흔들며 좋아한다.&nbsp;<br>이 아이들이 많은 고통을 겪으며 살다가 나중에는 안락사를 당하는, 그 일생이 견주가 단지 마음이 바뀌었다는 이유로 생기는 일이라는 것에 마음이 아팠다. 제발 끝까지 책임 지지 않을거면 데려오지도 말자..똑같이 겪어봐야 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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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03:3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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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535457222</link>
         <description><![CDATA[<div>10315 안유선<br>1. 날짜 : 2021.5.18 화<br>2. 책제목 : 쓱 그리고 후루룩 읽는 스케치 한국사<br>3. 지은이 : 김무신<br>4. 페이지수 : ~23<br>5. 이번에는 무슨 책을 읽을까 고민하다가 이 책의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읽게되었다. 나는 중학생 때부터 역사를 어려워했고 이해하며 외워야하는 것이 많아서 싫어했다. 근데 이 책은 내용이 어렵지도 않고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 중간중간 그 시대의 유물도 함께 보여주니까 더욱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각각의 시대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 되었고 앞으로의 역사 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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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8 13:1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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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안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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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5월 19일(하루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br>제목:아들아 돈 공부 해야한다<br>글쓴이:정선용<br>페이지 수:76~105<br><br>지출편<br><br>1.투자 지출이다.<br>투자 지출의 예는 부동산 투자,사업,가게 오픈,은행 저축 등이 있다.<br>투자 지출은 장래에 소득이 될 수 있는 곳에 써야함으로 철저한 계획이 필요하다. 예외이지만 부자는 투자 지출이 큰 사람이다.<br>2.필요 지출이다.<br>필요 지출은 돈으로 필요한 물품을 사는 것이다.예를 들어 비누,세제,콩나물,쌀,속옷 등 생필품을 사는걸 말한다. 필요에 의한 소비이니 이를 무조건 줄이기 보단 현명한 관리가 필요한다.<br>3. 욕망 지출이다<br>이 지출은 두 가지로 나뉘는데,&nbsp; 하나는 필요에 의한 소비이고, 다른 하나는 욕망에 의한 소비다. 때로는 과시하고 싶어서, 때로는 무의식에 있는 쇼핑 중독으로, 때로는 욕망과 필요를 구별 못하는 착각에 소비를 한다.<br>이 지출 3가지를 명확히 구별 해야 하며,&nbsp;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노력 또한 필요하다.&nbsp;<br><br>현명한 소비법<br><br>1. 첫번째 단계는 사전 탐색전이다.<br>마케팅은 심리전으로 우리를 제압하려 한다. 이 심리전엔 홍보와 판촉, 광고 등이 있다. 이들은 언어라는 심리적 도구를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언어 마술사들이다.<br>2.두번째 단계는 쇼핑 전투이다.<br>상품의 가치를 판단하는 연습을 충분히 해야한다. 이렇게 몸으로 익히다 보면&nbsp; 커서 '현명한 소비자'가 된다. 경험을 할땐 플리마켓(벼룩시장)에서 쌓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커서 입지 못하는 옷, 다 읽은 동화책, 장난감 등 자기 물건을 팔고, 필요한 물건을 산다. 이러면 실전 경제를 몸으로 익히는 교육의 현장이다.<br>3.세번째 단계는 쇼핑 후 사용법이다.<br>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하는가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현명한 소비는 '불필요한 돈을 안 쓰는 일'이라는 것을 명심해라<br><br>세금편&nbsp;<br><br>세금이 가장 큰 지출이다.&nbsp;<br><br>1.세금을 내는 주체에 따라 직접세와 간접세로 구분된다.&nbsp;<br>직접세는 세금을 낸 사람과 납부하는 사람이 같다. 대표적으론 소득세가 있다. 간접세는 세금을 부담하는 사람과 납부하는 사람이 다르다. 대표적으로 소비세인 부가가치세가 있다.<br>2.부과하는 주체에 따라서 국세와 지방세로 구분된다.<br>국세는 세금을 부과하는 주체가 국가이다. 대표적으로 소득세가 있다. 지방세는 세금을 부과하는 주체가 자치단체이다. 댸표적으론 취득세가 있다.<br>3.부과하는 목적에 따라 보통세와 목적세로 구분된다.&nbsp;<br>4.세원에 따라 소득세와 소비세, 재산세로 구분된다.<br>세금의 분류 기준을 통해서 세금이 어떻게 부여되고 있는지를 이해하면, 개인에게 해당하는 분야가 어디인지 알 수 있다. 우리가 알아야하는 세금은 소득세와 소비세,재산세이다. 소득세,소비세,재산세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소득세이다. 보통 세금의 30% 수준을 차지한다. 돈을 번 만큼 일정 세율로 세금을 내는 것이다.<br><br>오늘은 이렇게 현명한 소비법과 세금의 종류, 우리가 많이 내는 세금의 종류등을 읽어 봤는데 현명한 소비법에선 우리가 어릴때 부터 실전 경제를 몸소 익히고, 이를 통해 미래에 어떻게 소비하고 또 어리석은 소비는 무엇인지 구분을 확실하게 해야되는 것을 배웠고 세금의 종류에선 내가 당장 물건을 사더라도 붙는 세금 소비세 등 많은 종류의 세금이 우리 일상속에 있다는 것과 내가 당장 20살이 되면 알바를 하면서도 세금을 내야된다는 것에 조금은 억울하다는 감정도 느끼게된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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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19 03:0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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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조윤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542338440</link>
         <description><![CDATA[<div>1. 날짜: 2021.05.20(목)<br>2. 책 제목: 제가 한 번 해보았습니다. 남기자의 체헐리즘<br>3. 지은이: 남형도<br>4. 페이지: p.129~p.247<br>5. '거절 당하기' 라는 주제를 처음 보고서 뭐랄까 황당하고 이상했다. 남형도 기자는 50번 거절 당하기를 목표로 하고 있었다. 일부로 말도 안되는 부탁을 아는 사람이나 아예 모르는 사람에게 하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5,000만원 좀 빌려주세요.", "저 오늘 생일인데 잘생겼다고 해주세요." 등등<br>사실 이 체험에는&nbsp; 두려움을 깨고자 하는 큰 뜻이 있었다. 생각해보면 나는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큰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혹시나 거절하지 않을까 하면서 말이다. 아니면 더 기대를 가졌다가 오히려 실망만 하는 일이 있기도 하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면 왜 나는 거절 당하는 일을 부끄럽고 두려운 일이라고 여긴걸까 싶다. 거절 당하는 일 또한 당연한 일인 것인데.<br>남형도 기자는 이번 '거절 당하기' 프로젝트를 통해 오히려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한다. 마음껏 시도할 수 있어서, 갇혀 있던 공간을 깨고 나온 느낌이라서, 라고.&nbsp;<br>항상 걱정이 많은 내게 가장 힘을 주었던 에피소드였다. 내가 하는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새로운 일에 더 도전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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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04:0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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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조윤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553613284</link>
         <description><![CDATA[<div>1. 날짜: 2021.05.24(월)<br>2. 책 제목: 제가 한 번 해보았습니다. 남기자의 체헐리즘<br>3. 지은이: 남형도<br>4. 페이지: p.248~p.274<br>5. 착하게 살기를 거부하는 사람이 있을까?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이 닥쳐와도 그냥 넘기는 행동이 과연 올바른 일인가? 나의 경험을 하나 말해보자면 내 친구 중에서 좋게 말하면 시원시원하고 안 좋게 말하면 팩폭(팩트폭행)을 잘 날려 상처를 주는 친구가 있었다. 되게 듣기에 무례한 말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그저 웃으며 넘겼다. 감정에 솔직하지 않은 것이 과연 착한 것인지 의문이 간다.<br>책을 읽다가 정말 공감이 되었던 문장이 있다. 바로 역지사지가 잘 되는 것도 문제라는 것. 감정을 표현해야 할 때 혹시나 상대방이 상처를 받을까 제대로 표현을 못하는 것이다. 당당하게 얘기하지 못하고 마음 한 켠의 응어리로 남는 것. 어쩌면 자존감의 문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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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13:2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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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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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5월 20일<br>2. 한 명<br>3. 지은이: 김숨<br>4. 쪽: 9~91<br>5. 역사 숙제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너무나도 생생하고 적나라하게 표현하여서 얼굴을 찌푸리며 볼 수 밖에 없었다. 조금 모순적이게도 너무 끔찍해서 보기가 힘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잘 읽혔다. 나는 이 위안부 문제를 인지하고는 있었지만 잘 알지는 못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무심했던 나의 과거를 반성하게 되었다. 앞으로는 조금 더 관심을 가지며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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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5 09: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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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안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573865703</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5월 31일<br>제목:연고티비 공부법&nbsp;<br>글쓴이:유니브<br>페이지 수:p.1~p.23<br>국어 성적 올리는 비법을 알려주세요<br>1.글 읽는 연습을 하자<br>지문을 읽는 데 익숙해져야 하기 때문이죠.<br>[모든]<br>&nbsp;시의 경우, 시어의 의미를 파악할 때 가장 중요한게 수식어와 서술어입니다.이 두가지로 연과 연 사이의 유기적 연결 관계를 생각하면서 계속 읽는 연습을 합니다.<br>[소설]<br>소설은 제목을 먼저 보면 어떤 내용인지 대충 유추가 가능하다. 내용을 감을 먼저 잡은 다음 소설을 읽어 내려기면 쉽게 이해가 된다.<br>[비문학]<br>&nbsp;비문학을 읽을 때는 문단과 문단 간의 연결 관계를 주의 깊게 살펴봐랴 한다.<br>2.문제 풀이를 시작한다.<br>이렇게 문학과 비문학을 어느 정도 읽을 줄 알게 되었고 개념이 완성되었다면 문제풀이를 시작한다. 처음엔 기출문제로 풀고, 2~3번 반복하다 보면 나온 개념과 유형 등을 정리한다.&nbsp;<br>3.오답 정리가 중요하다<br>오답 정리는 문제를 푸는 것보다 중요하다.<br>오답 정리를 할때 하나하나 분석해야 한다.<br>영어 공부에서 중요한 건 무었인가요?<br>1.문장 구조를 분석하자.&nbsp;<br>주어와 동사를 찾는 것부터 시작하여 눈에 익혀 진다면 부수적인 전치사, 수식어 등의 순서로 분석한다<br>2.문법 단어이 공부를 이렇게<br>문법은 꼭 모아놓다가 , 하나의 단어책으로 정리하여 완벽하게 끝내는 게 훨씬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br>오늘은 이렇게 국어 전반적인 공부방법을 읽어 보았는데 생각보다 자세히 잘 알려주어 좋았던 책이였던거 같고, 또 한편으론 시험 준비는 앞으로 이렇게 하면 되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것 같다 다음엔p.23~p.40까지 읽고 올리겠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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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1 15:2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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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조윤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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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날짜: 2021.06.01(화)<br>2. 책 제목: 한 명<br>3. 지은이: 김 숨<br>4. 페이지: p.9~P.199<br>5. '한 명'은 마지막으로 남은 한 명의 허구의 인물인 위안부 할머님의 이야기를 풀어냄으로써 어린 소녀들이 직접 겪었던 그 날의 고통을 세세하게 풀어내는 소설이다. 처음 이 책을 고르게 된 이유에는 그저 한국사 독서 감상문을 위한, 또한 감상문을 적는데 있어서 쉬운 주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nbsp;<br>책을 읽으면서 저절로 눈살이 찌푸려졌고, 그래도 계속 읽으려다 마음이 아파서 결국 읽기를 멈추었다.<br>일본군들이 정말 악독하고 비인간적인 행동을 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지만, 그 피해는 자신이 겪어보지 않는 이상 모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마치 내가 겪고 있는 일인 것 같아 구역질이 났다.&nbsp; 나보다도 훨씬 어린 나이의 할머님들이 자신의 꿈은 펼쳐보지도 못하고 위안소에서 탈출해도 가족들에게 환영을 받지 못한다는 점이 ..너무 화가 나고 슬펐다. 자신을 위로해주고 따스히 반겨줄 사람이 필요했을 텐데 말이다.&nbsp;<br>이 책을 보면서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다. 보이지 않는 전쟁이 아직도 발발하고 있는 지금, 그곳에서 여성 인권은 당연시하게 밟혀지고 있다.&nbsp;<br>지나간 역사도, 진행되고 있는 역사도 기쁜 역사이든, 아픈 역사이든 기억하고 반생해야 한다. 똑같은 일이 반복됐을 때 우리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은 우리 자신 뿐이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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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1 08:0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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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576423967</link>
         <description><![CDATA[<div>10315 안유선<br>1. 날짜 : 2021.6.1 화<br>2. 책제목 : 쓱 그리고 후루룩 읽는 스케치 한국사<br>3. 지은이 : 김무신<br>4. 페이지수 : ~59<br>5. 내가 한국사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삼국이 한강유역을 확보하기 위해 서로 싸울 때이다. 왕들이 서로 연합하여 고구려가 점령한 한강을 빼앗고 신라가 백제를 배신하여 자신이 한강 유역을 차지하는 내용이 가장 흥미진진하였다. 예전에 한강 유역이 얼마나 대단했길래 서로 점령하고 싶어 했을까라는 궁금증도 들었다. 시대가 지날수록 내용이 점점 많아져 힘들긴 하겠지만 이렇게 책으로 읽다보면 어느새 푹 빠져 하루종일 책만 읽을 수도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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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1 14:2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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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안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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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6월 2일(하루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당..)<br>제목:연고티비공부법<br>글쓴이:유니브<br>페이지:p.23~p.40<br>•수포자를 구제할 수학 공부법을 알려주세요.<br>1.개념은 무조건 탄탄히&nbsp;<br>수학은 개념을 탄탄히 다지는 게 중요하다. 예를 들어"평균값 정리와 사잇값 정리의 차이가 뭔지 알아?"라고 물으면 바로 줄줄 답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해요. 교과서나 개념서를 참고하여 수학 개념들을 읽어보아야해요. 그리고 모르거나 헷갈리는 개념은 개념노트를 만들어서 따로 적어놓고 꾸준히 보세요.<br>2.다양한 문제도 좋지만 한 문제를 반복<br>수 백만 개의 문제를 풀었다고 해봅시다. 그중에 똑같은 문제가 시험에 나올까요? 어차피 실제 시험에는 난생 처음 보는 문제가 나옵니다.<br>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많은 문제를 풀기보가는 하나의 문제를 여러 번 풀어봄으로써 문제에 접근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기르는 게 더 큰 도움이 됩니다.<br>3.모르는 문제라도 바로 답지를 보지 말자<br>수학문제를 풀다가 답을 모르겠으면 바로 답지를 보는 학생들이 있어요. 그렇게 하면 어떻게 문제를 해결해나갈지 스스로 고민 하는 능력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니 문제가 안 풀린다고 바로 답지를 보지 말고 좀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세요. 단, 이 방법이 효과적이려면 개념 공부가 어느 정도 되어 있어야 합니다.<br>4.작은 실수도 그냥 넘어가지 말자.<br>가령 암산이나 계산에서 실수해서 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렇게 작은 실수라도 노트에 적어가면서 공부하는 게 좋습니다.예를 들어'5×8인데 5+8로 착각해서 13이라고 써서 틀렸다'라는 등의 식으로 세세하게 적어놓는 거죠<br>5.매일 꾸준히 공부하자.<br>수학은 감을 잃지 않는 것이 정말 중요한 과목입니다.그렇기 때문에 매일 꾸준히 공부해야 해요. 2학년 때까지는 내신 기간이 아닐 땡 수학 공부를 집중적으로 하고 나머지 시간에는 수행평가아 그날 배운 과목을 복습하는 것으로 계획하면 좋습니다.<br>오늘은 수학 수포자들을 위한 공부법쪽을 읽어 보았는데요. 솔찍히 이건 수포자 뿐만 아니라 모든 학생들이 이렇게 해야 합니다.<br>이 부분을 읽으며 아는것도 있지만 대부분 모르는 것이였습니다. 모르는건 여기서 답이 명확하게 나와서 똑바로 알게 되었고, 가장 큰 것은 제가 공부 계획을 정확히 못잡는데 이 부분을 읽으며 대략적인 계획을 세웠고 또 많은 도움도 됬습니다. 담에는 수학 고난이도 문제 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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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2 15: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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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조윤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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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날짜: 2021.06.03(목)<br>2. 책 제목: 한 명<br>3. 지은이: 김 숨<br>4. 페이지: p.200~p. 287<br>5. 이 책의 '한 명'은 외롭고 쓸쓸하지만 역사를 이어갈 아주 대단한 한 사람을 뜻하는 것 같다. 한 명이 살아있는 한, 위안부 역사는 끝나지 않는 거라고. 그 한 명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증인이자 역사임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br>소설을 벗어나 지금 이 현실에서도 이제 위안부 피해 할머님들이 조금씩 곁을 떠나가신다. 가해국은 그저 모두 죽길 바랄 뿐이겠지. 설령 돌아가시더라도 우리는 충분히 증언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한다. 반성하고 인정하는 그 날이 오길 고대하며. 마침.</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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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3 10:0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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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582482452</link>
         <description><![CDATA[<div>10315 안유선<br>1. 날짜 : 2021.6.3 목<br>2. 책제목 : 수학과 문명의 스케치<br>3. 지은이 : 김진용<br>4. 페이지수 : ~46<br>5. 예전부터 도대체 왜 수학을 배우는걸까라는 생각을 종종 하였다.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것도 아닌데 굳이 배워야 할 필요가 있을까? 이 책을 읽어보니 이러한 생각이 조금은 변한 것 같다. 생각해보니 수학은 우리의 삶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집을 지을 때, 무게를 잴 때, 계산을 할 때와 같이 수학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존재이다. 앞으로는 수학이 어렵다고 너무 싫어하지 말고 할 수 있는 것까지는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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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3 13: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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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안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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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6월 3일<br>제목:연고티비 공부법<br>지은이:유니브<br>페이지 수: p.40~p.55<br>•오답노트 작성 방법<br>1.오답노트는 무조건 빨리 시작하는 게 좋다<br>오답노트를 작성하는 시기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중요한 것은 모의고사든 내신이든 문제집이든 문제를 풀고 채점하자마자 바로 오답노트를 작성하는 것입니다.<br>2.모든 과목에 다 만들면 베스트<br>과목 상관없이 오답노트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물리적 시간이 부족하다면 자신이 못하는 과목들 위주로 작성할 수 있습니다.'개념'이 중요한 과목들은 반드시 오답노트를 만들기 바랍니다.<br>3.틀린 문제에 대해 네 가지를 체크하자<br>1.문제 자체 2.그 문제의 주요 개념 3.내가 이 문제를 틀린 이유 4.내가 잘 몰랐던 개념 이렇게 4가지를 정리하세요.<br>오답노트를 만드는 목적은 같은 문제를 다시 틀리지 않고, 더 나아가 본인의 약점을 찾아 기록해두는 것입니다.<br>4.자기만의 주기로 오답노트를 복습하자<br>만든 오답노트는 자기만의 주기를 만들어서, 그 주기에 맞춰 복습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모의고사,수능 같은 중요한 시험을 보기 일주일 전에 오답노트를 보는 식으로 말이죠<br>오늘은 이렇게 오답노트 부분을 읽어 보았는데요.<br>제가 평소 오답노트를 작성을 조금은 밀어두는 편이였은데, 이 부분을 읽으며 지금부터 시험 전까지라도 하루 내가 틀린 문제 또는 모르는 문제는 체크 해놓고 나만의 오답 노트를 만들어 작성하고 복습하는 방법으로 시험을 준비해야겠습니다. 담엔 암기 파트를 읽어 보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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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3 18:2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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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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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315 안유선<br>1. 날짜 : 2021.6.4 금<br>2. 책제목 : 쓱 그리고 후루룩 읽는 스케치 한국사<br>3. 지은이 : 김무신<br>4. 페이지수 : ~68<br>5. 오늘 읽은 부분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이 문벌 귀족이 등장하고 이자겸의 난이 일어난 부분이다. 이자겸은 왕실과 혼인 관계를 맺어 높은 지위와 특권을 누린 사람이다. 이자겸과 척준경은 적대적인 사이였는데 이 때 일어난 일이 흥미로웠다. 인종이 척준경에게 시켜서 이자겸을 죽이려고 하였지만 실패했고 바로 이 사건이 이자겸의 난이다. 중간고사를 위해 교과서를 보며 공부했을 때보다 책으로 흐름에 따라 천천히 읽으니 머리에 더 잘 들어오고 이해하기도 쉬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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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4 14: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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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안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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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6월 4일<br>제목:연고티비 공부법<br>지은이:유니브<br>페이지수 p.55~p.65<br>•마인드맵 암기법이 뭔가요?<br>1.내용을 시각화해 한눈에 쏙!<br>가장 큰 장점은 내용을 시각화할 수 있다는 거예요. 도형과 선으로 나타내다보니까 한눈에 이해하기 쉽고 효율적으로 암기할 수 있거든요. 또 연관된 개념을 하나의 스토리로 정리해서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br>2.어떻게 그릴지 막막하면 교과서 목차를 참고하자<br>마인드맵 그리는 것에는 정답은 없습니다. 그런데 어떤 걸 기초로 잡아야 하는지, 또 어떤 걸 가지로 잡아 그려야 하는디 막막할 수 있어요. 그럴때는 교과서 목차를 보면 도움이 됩니다. 교과서 목차를 보고 그 과목 전체 범위를 정리할 수 있겠죠.<br>3.어떤 과목에도 유용하다<br>마인드맵 암기법은 어떤 과목에든 모두 적용할 수 있어요<br>&nbsp;개념,특징,예외적인 상황, 이 세 가지를 꼭 적어주면 됩니다. 가장 유용한 과목은 바로 사회탐구(한국사,한국지리,사회문화 등)입니다. 마인드맵이 아무래도 암기에 유용하다 보니까 개념이 많고 이해를 바탕으로 암기해야 하는 사회탐구에 도움이 많이 돼요. 마인드맵은 디루한 걸 싫어하고 조슴 더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나 스스로 정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는 것 자체가 재미있거든요. 오늘은 이렇게 마인드맵 공부법이 무엇이며 어떻게 쓸 때 좋은지를 알아 봤는데요,&nbsp; 이 급박한 시험 기간 이 공부방법을 통해 시험 공부를 해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고 또 새로운 공부법을 알게되어 기분이 좋았다. 다음엔 기초를 탄탄히 할 수 있는 문제집 추천 부분을 읽어 보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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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4 16:5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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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조윤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586590388</link>
         <description><![CDATA[<div>1. 날짜: 2021.06.04(금)<br>2. 책 제목: 청소년 한국사 수첩<br>3. 지은이: 최경석<br>4. 페이지: P.14~p.31<br>5. 이 책의 제목 답게 청소년들이 한국사에 대해서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한국사를 재미있게 풀어낸 책이다. 책 소개 부분에 그저 달달 암기하여 공부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흐름을 파악하며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해서 이 책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우리가 배우는 내용과 알지 못했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아 더 집중하여 책을 읽을 수 있었다.&nbsp;<br>책의 내용 중 한 부분에서 '고구려의 힘'이라는 내용을 다루었는데 고구려는 결국 지배층을 위한 피지배층의 비인간적인 노력으로 강력한 왕국이 성립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그 점을 알지도 못하고 고구려가 그저 강력한 왕국이라는 점에 정말 존경했었는데, 그건 정말 빙산의 일각이었다.<br>이 책을 중간고사 보기 전에 정독했었다면 이해도 되고 좋았을텐데 조금 아쉽다. 이번에 열심히 읽고 한국사를 잘 이해해서 기말고사 때 적용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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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5 03: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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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조윤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587929030</link>
         <description><![CDATA[<div>1. 날짜: 2021.06.06(일)<br>2. 책 제목: 청소년 한국사 수첩<br>3. 지은이: 최경석<br>4. 페이지수: p.32~p.89<br>5.&nbsp; 이 책을 두번째로 읽으면서 느낀 바로 내용을 쉽게 해석해 놓았지만 주관적인 내용이 많이 없어 아쉬웠다. 페이지를 넘기면 넘길수록 점점 교과서적인 내용만 나와서 많이 지루했다. 그래도 다른 관점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해본다면 시험 시간에는 유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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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06 13:0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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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조윤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598169342</link>
         <description><![CDATA[<div>1. 날짜: 2021.06.10(목)<br>2. 책 제목: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br>3, 지은이: 이광연<br>4. 페이지수: P.32~P.47<br>5. 수학을 잘 하기 위해서는 부피를 줄여야 한다는 것. 그 설명은 매우 위대했다. 어떤 한 시를 제공하고 그 시에 맞춰 수학 공식으로 나타내었을 때, 더 눈에 잘 띄는 것은 바로 수학 공식이었다. 우리는 더 쉽고 잘 이해하기 위해서 수학을 배우고 있었던 것이다. 즉, 수학이 어려워질수록 여러 기호를 사용할 수 밖에 없던 것이다.<br>또한 피타고라스가 얘기한 부, 명예, 권력보다도 위대한 지식의 6가지 장점은 반박할 수 없을 만큼 매우 설득력 있었다. 철학자들이 발견한 진리는 인간의 공동자산이기에 사회적으로도 유리하다는 점, 지식은 사용하거나 남에게 알려주어도 줄어들지 않는다는 점 등이 대표적인 예시이다. 생각해보면 나도 내가 좋아하는 주제에 대해서 진지한 이야기를 하는 것을 좋아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알려주면서 지식을 더욱 깊숙이 저장할 수 있고 삶의 활력을 얻을 수 있기 떄문이다. 그 짧은 기간 동안에 시험공부를 하는 것은 매우 힘들고 어렵지만, 그것을 통해 내가 살아가는 지금 이 삶에서 적용할 수 있다면 그것만큼 행복한 것은 없는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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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0 09: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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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ummertree0620</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00599824</link>
         <description><![CDATA[<div>10508 박성하<br>1. 날짜 : 2021. 6. 28 (금)<br>2. 책 제목 : 달러구트 꿈 백화점<br>3. 작가 : 이미예<br>4. 페이지 수 : ~50p<br>5. 감상 : 꿈 백화점에 취직한 주인공 페니가 백화점에서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 여러 사건을 경험하면서 진행되는 이야기다. 1층부터 5층까지 꿈 종류가 분류되어 있었고 각 층마다 매니저들이 있었다. 한 층씩 둘러보고 매니저들과 대화했다. 최종적으로 페니는 1층 프론트 일을 하겠다고 하고, 1층 프론트 매니저인 웨더 아주머니에게 일에 대해 배운다. 두 인물이 친해지는 것이 눈에 읽혀 굉장히 좋았다.&nbsp;<br><br>꿈 백화점은 꿈을 사간 후 손님들에게서 나오는 설렘을 비용으로 받는다. 그 말은 설렘을 느끼지 않는다면 성공적인 장사가 아닌 것이다. 그래서 손님들에게 맞는 꿈을 추천해주는 것이 아주 중요할 것 같았다.<br><br>많은 손님들 중에서는 항상 같은 꿈만 사가는 사람들이 있었다. 한 손님은 항상 좋아하는 사람이 나오는 꿈을 사갔다다. 페니는 그 손님을 보며 저렇게 같은 꿈만 꾸면 안좋지않을까하고 의문을 품지만 달러구트는 지켜본다. 또 다른 한 손님은 옛연인이 나오는 꿈을 계속 사갔는데 그 손님이 와서 또 같은 꿈을 사려할 때 달러구트는 다른 꿈을 사가길 추천했고 알고보니 한 손님이 좋아하던 사람이 이 다른 손님이었던 것이다. 이 둘은 꿈을 통한 감정을 계기로 연인이 된다. 달러구트는 오래 보다보면 알게된다 라며 페니에게 말했다.&nbsp;<br>이 장면은 굉장히 인상깊었다. 책 안에 있는 이야기의 신비로움이 잘 느껴진 것 같다. 빨리 책을 끝까지 보고 싶다. 시험 끝나면 또 꾸준히 읽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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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7:5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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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조윤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00630939</link>
         <description><![CDATA[<div>1. 날짜: 2021.06.11(금)<br>2. 책 제목: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br>3. 지은이: 이광연<br>4. 페이지수: p.90~p.169<br>5. 형사가 범인을 밝혀내는 방법을 읽었다. 형사는 머리를 잘 굴려야 하는 즉, 논리적인 사고방식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렇기에 논리는 그저 수학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닌, 일상생활에도 많이 적용됨을 알 수 있었다. 정확한 결론을 내리기 위해서는 정확한 논리 능력이 필요하다.&nbsp;<br>시험 서술형을 쓸 때 항상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것에 대해 많은 불만과 어려움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러한 요소들을 보니 논리적으로 입증을 해야 하는 것에 이해가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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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08:1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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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01176035</link>
         <description><![CDATA[<div>10315 안유선</div><div>1. 날짜 : 2021.6.11 금</div><div>2. 책제목 : 한 명</div><div>3. 지은이 : 김숨</div><div>4. 페이지수 : ~40</div><div>5. 제목은 평범하지만 내용은 어떨까라는 생각에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처음에는 이게 무슨 내용인지 잘 몰랐지만 읽다 보니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내용이었다. 평소에 뉴스나 부모님을 통해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해 많이 들어봐서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그 때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자세히 몰랐다. 그래서인지 이 책을 읽고 큰 충격을 받았다. 특히 일본군들이 아무 죄 없는 여성들을 잡아가 성폭행을 하는 것에 대해 가장 큰 충격을 받았다. 어떻게 사람이 같은 사람에게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다. 앞으로는 이런 일들이 절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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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1 14: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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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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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6월 13일<br>2. 한 명<br>3. 지은이: 김숨<br>4. 쪽: 92~ 285<br>5. 뒤로 읽으면 읽을수록 현재의 주인공의 이야기가 나온다. 나는 마지막에 '그녀는 새삼스레 깨닫는다. 여전히 무섭다는 걸. 13살의 자신이 아직도 만주 막사에 있다는 걸.' 이 구절이 너무나 마음이 아팠다. 책을 읽는 중간 중간 현실에 살고있는 주인공이 과거의 파편을 하나씩 떠올리는 장면들이 있는데 그런 장면들이 하나 둘 떠올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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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3 13:1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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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 조윤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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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날짜: 2021.06.15(화)<br>2. 책 제목: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nbsp;<br>3. 지은이: 이광연<br>4. 페이지수: p.170~p.307<br>5. 이번에는 역사 속에 숨겨진 수학의 원리에 대해 알게 되었다. 대표적인 예로 이순신 장군이 많은 해전에서 승리하게 된 이유였다.&nbsp;<br>영화 '명량' 에서도 보았지만 이순신 장군이 직접 바다에 나가서 물살을 확인해보고 항상 다른 장군들과 논리적으로 전쟁 준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보았다. 실제로, 이순신 장군은 수학을 기초로 하여 정확한 거리를 예측하고 일시에 적을 공격함으로써 완벽한 승리를 이끌어냈다고 한다. 이순신 장군하면&nbsp; '학익진' 이 떠오르는데, '학익진' 이란 학이 날개를 펼친 듯한 형태로 '양쪽으로 에워싸고'&nbsp; 공격하는 진형이다. 학익진전법의 경우에는 아군의 배와 적선 사이의 거리를 정확하게 알아야 한다. 그리고 바다 한가운데서 거리를 측정하려면 반드시 수학을 활용해야 한다고 한다. 이를 통해 이순신 장군이 얼마나 위대한 장군인지 알 수 있었다.<br>위인이라고 불려지는 데에는 정말 많은 노력과 재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정말 놀라운 전투력도 전투력이지만, 자신을 희생해가면서 맞서 싸우는 것이 결국 백성을 위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것을 알고나서 더욱 존경스러워졌다.<br>또한, 역사와 연결지어 수학을 이해하니 더 쉽고 흥미로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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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08:47: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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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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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5 안유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07488912</link>
         <description><![CDATA[<div>10315 안유선</div><div>1. 날짜 : 2021.6.15 화</div><div>2. 책제목 : 비밀의 화원</div><div>3. 지은이 : 프랜시스 엘리자 버넷</div><div>4. 페이지수 : ~ 40</div><div>5. 이 책의 주인공인 메리가 자신의 부모님이 돌아가셨다는 말을 듣고도 충격을 받지 않았다는 것을 보고 놀랐다. 보통 메리의 나이에는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 긍정적이고 활기차게 생활해야 할 것 같지만 메리는 이와 반대로 부모님과 살갑게 지내지 않고 홀로 남겨져 있는 시간이 많았다. 그래서 부모님 대신 하인들이 메리가 원하는 것들을 다 들어주며 키웠기 때문에 이기적인 아이가 되어버렸다. 이 사실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저 메리가 나쁜 아이라고 생각하지만 난 이 책의 독자로서 모든 내용을 알기 때문에 메리가 겉모습과는 반대로 여리고 상처도 많은 아이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는 메리의 곁에서 힘이 되어주고 위로를 해주는 사람이 나타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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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13:1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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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김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07749789</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6월 15일 화요일<br>2. 빅테이터는 거품이다<br>3. 김동환<br>4. 69~90<br><br>빅데이터를 말로만 들었을 때 보통 와 멋있다 이런 반응이 많은데 나는 이해하지 못했다. 왜냐하면 빅데이터가 어떤 원리로 작동하지는지 무엇을 하는지 발전 가능성이 있는지 등등 아는 게 없는데 어떻게 멋있다고 생각이 들 수 있는지가 의문이었던 것이다. 그런 나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지식을 없지만, 미래의 기술이나 진로가 소프트웨어쪽에 관심이 가게 되어서 이 문제가 다시 떠오르게 되었는데 ,(물론 소프트웨어= 빅데이터 는 아니지만) 우리는 직업을 고를 때 장점도 장점이지만 단점을 확실히 알고 감당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마침 빅데이터는 거품이다 라는 제목을 보고 단번에 이끌리게 되어 이렇게 두번째로 접하게 되었다. 특히 미래를 예견한다든지 이런건 좀 웃겼다. 미래는 아무도 모르는 정해지지 않은 것인데 그것을 예측한다는 말이 너무 우습고 그걸 믿는 사람들도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물론 날씨라던지 그런 정보들은 예측을 해야 하겠지만 뉴스에 기상정보가 항상 맞는 것도 아닌것 처럼 절대 신뢰하는 사람들이 참 우스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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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5 14: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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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김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10158301</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6월 16일 수요일<br>2. 수학으로 이해하는 암호의 원리<br>3. 조슈아 홀던<br>4.1~20<br><br>수학 수행평가로 수학에 관한 책을 읽고 진로와 관련지어서 글을 써야하는데, 진로가 확실한 것도 아니고 수학을 어떻게 직업들과 연관지을까 의문이 꽤 많았다. 그래서 일단  요즘에 관심이 생긴 소프트웨어에 관해서 책을 찾고 있었는데. 학교 도서관 사서 선생님이 여러 추천해주신 책중에 이 '수학으로 이해하는 암호의 원리'라는 책이 있어서 암호의 종류와 원리에 대해 알아보기도 할겸 선택하게 되었다. 앞에 서문부터 마음에 들었다. 미적분 , 삼각함수 등등 아직 내가 배우지 않은 어려운 수학이 나오지 않는다고 해서 책을 더 수워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종았다. 그리고 지금 읽은 곳 까지도 원해 암호에 대한 지식이 제로여서 너무 생소한 내용이 많아서  조금 혼란스럽긴 하지만 충분히 읽을 만한 가치는 있는 것 같다. 뭐랄까 더 유식해지는 느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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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6 14: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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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11990379</link>
         <description><![CDATA[<div>10315 안유선</div><div>1. 날짜 : 2021.6.17 목</div><div>2. 책제목 : 비밀의 화원</div><div>3. 지은이 : 프랜시스 엘리자 버넷</div><div>4. 페이지수 : ~ 81</div><div>5. 메리가 정원에서 처음 만난 할아버지께 “난 친구가 하나도 없어. 지금껏 친구를 가져 본 적도 없는걸.”이라고 말한 부분이 인상 깊었다. 메리의 나이에는 보통 자신의 또래 친구들과 놀러다닌다. 하지만 메리는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의 사랑 없이 집에서 홀로 생활을 하며 사람들에게 못되게 굴다 보니 옆에는 아무도 남아있지 않았다. 그 모습을 보니 마음 한 켠이 쓰렸다. 지금부터라도 메리가 다른 사람들을 위하고 배려하며 마음의 문을 차근차근 열었으면 좋겠다. 그 후에는 메리의 곁에도 자신의 편이 많이 생기지 않았을까? 라고 기대해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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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7 10:4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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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13993311</link>
         <description><![CDATA[<div>10315 안유선</div><div>1. 날짜 : 2021.6.18 금</div><div>2. 책제목 : 비밀의 화원</div><div>3. 지은이 : 프랜시스 엘리자 버넷</div><div>4. 페이지수 : ~ 132</div><div>5. 이기적이고 다른 사람은 생각하지 않는 메리가 새로운 하인인 마사로 인해 점차 변해 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자신의 주변에 있는 사람들로 인해 나의 모습이 변한다는 것이 신기했고 나도 나의 곁에 마사처럼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반대로 내가 마사처럼 나의 친구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항상 친구들에게 좋은 모습만 보여주려고 노력하지만 그게 마음처럼 쉽지가 않았다. 앞으로 말이나 행동을 할 때에는 다른 사람에게 상처가 될 수도 있으니 다시 한 번 생각하고 말하려고 노력해야겠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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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18 08:4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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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 홍현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22593469</link>
         <description><![CDATA[<div>2021.6.25 (금)</div><div>책이름: 수포자는 어떻게 생기는가?</div><div>지은이: 폴 록하트</div><div>페이지:31</div><div>이 책에는 수학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과 수학교육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가에 대한 내용이 들어있다. 수학이 예술이라고 지속적으로 언급하는데 이 때문에 딱딱한 벽처럼 느껴지던 수학이 부드럽게 느껴졌다. 수학교육 부분에서 창의성이 중요하다는 내용은 비단 수학교육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전 과목에 통용되는 &nbsp;말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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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00:54: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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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7 김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23857662</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6월 25일 금요일<br>2. 협상의 전략<br>3. 김연철<br>4. 1~47 p<br><br>'협상에서 성공하려면 이익의 개인적인 배분보다 신뢰를 먼저 쌓는 것이 중요하다.' 책을 펴내는 부분에 쓰여있는 작가의 말 중 하나다.<br>맞는 말이었다. 믿지도 않는 사람이랑 굳이 협상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참 아이러니하게도 신뢰가 없기에 협상을 하는 것이고 협상을 하면서 맺어지는 조약과 그를 통한 약속의 성취를 통해 또한 신뢰를 쌓아간다는 것이 참 모순적이다.<br>협상은 양 측 둘다 중요하지않을 수 없다.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기때문이다. 관계가 시작되지 않았다면 더더욱 이루어질 수 없다. 관계를 시작하기 위해 마주앉아 이야기를 나눈다는 것은 마치 거울을 보는 것과 같다고 글쓴이는 말한다. 찡그리고 말하며 거울 속에 상대가 웃지않는다며 적반하장인 사람도 있다. 관계는 서로에게 영향을 주지않을 수 없다. 서로에게 상호작용을 할 수 밖에 없기때문이다. 내가 웃어야 거울 속 상대도 웃기 떄문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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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4 16:0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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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9임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25492951</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6월25일(금)<br>제목: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지은이: 히가시노 게이고<br>페이지:165~170<br><br>여자가 사귄 사람은 처지식이 있는 사람이고 여자는 그런 사람의 아이를 임신한것이다. 그럼 아이를 지우는게 좋다. 하지만 여자는 불임증이였고 의사도 아이는 포기하는게 좋다고 진단하였다.따라서 여자는 마지막 아이일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아버지는 상담자는 이미 답을 알고 있지만 확신이 필요하여 상담 한다는 것이다. 아들은 아버지를 보고 상담하는 일도 힘드네 라고 생각한다. 아버지는 게다가 나미야 잡화점은 적자이기 때문에 아들은 아버지와 살기 위해 설득하고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5 14:4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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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임진서</title>
         <author>imjinsu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27060204</link>
         <description><![CDATA[<div>6월27일(일)<br>제목: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지은이:히가시노 게이고<br>페이지:170~180<br><br>아들이 아버지를 설득하려 했지만 아버지는 알아서 하겠다며 계속 편지만 보고 계신다. 아버지는 나미야 잡화점이 아닌 상담에 미련이 있어보인다. 아버지는 그 여자의 편지를 썼고, 그 여자는 아침에 편지를 가져갔다. 아들은 아버지에게 어떻게 답하였는지 물었지만 아버지는 알려주시지 않았다.반년후 누나에게서 전화가 왔다 아버지가 가게 문을 1주일 전부터 열지 않았다고 그리하여 아버지에게 갔고, 아버지는 아들에게 신세를 지겠다는 말을 한다. 아내와 아들은 아버지를 환영하였다. 아버지도 집생활이 좋아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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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27 14:4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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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9임진서</title>
         <author>imjinsu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28617239</link>
         <description><![CDATA[<div>이미지난 6월28일(월)<br>제목: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지은이:히가시노게이고<br>페이지:180~190<br><br>아들의 집에서 살던중 아버지는 쓰러지게 된다. 병명은 암말기 누나와 자신,그리고 의사는 아버지에게 적당한 다른병명을 알려드리기로한다. 아버지의 투병생활이 시작되었다. 아버지는 병원 침대에서 생활하였다. 어느날 아버지가 자신에게 부탁을 하였다. 가게로 돌아가고 싶다는 것이였다. 그리하여 아버지와 아들은 차를 타고 단 하루 가게에 들르기로 한다. 도착하여서 아버지는 아들에게 유언장을 주고는 꼭 거기에 적힌대로 하겠다고 맹새를 하라했고, 다카유키는 받아들였다. 아버지의 유언장에는 장례식날 게시판에 자신의 답장이 자신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알려달라는 내용을 게시하라는 내용이였다. 아버지는 그 임신을 어떻게 할지 생각한 여자가 신문에 난 내용을 보여주며 유언장의 내용을 설명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8 16:0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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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9임진서</title>
         <author>imjinsu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30228756</link>
         <description><![CDATA[<div>6월29일(화)<br>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지은이:히가시노 게이고<br>페이지:190~198<br><br>아버지는 자신의 조언대로 했다가 불행해진 경험이 있다는것을 아시고는 가게를 나간것이였다. 다카유키는 어떤 답을 보내도 선택은 작성자의 몫이니 아버지는 잘못이 없다고 말했다. 아버지는 자신이 꿈에서 사람들이 우편함에 편지를 넣는것이 예지라고 생각하였고, 자신의 유언장을 그렇게 작성한것이다. 그러고 아들은 차에 서 자러 갔고, 나미야 잡화점에 가니 간밤에 지나가는 사람은 없었지만 아버지가 편지를 받은것이다. 아버지는 편지에 답을 달고 계셨다. 그래서 아들와 아버지는 미래에서 온 편지라고 생각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나미야씨에게 보낸 편지는 40년전 이라고 되어있는것을 보면 미래에서의 편지가 맞았다. 나는 예전에는 과거의 편지가 왔는데 이곳은 미래라니!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29 14: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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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김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31815785</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6월 30일 금요일<br>2. 협상의 전략<br>3. 김연철<br>4. 48~ 70 p<br><br>우리는 평탄한 일상을 보내도 협상을 할까? 협상은 위기 속에서만 하는 것일까? 이 물음의 답을 유추해 보자면 죽지않을 만큼에 돈을 가진사람들이나 부유한 사람들이든지 주식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본다면, 전자는 아니오라고 답할 수 있다.(물론 주식은 협상이 아니지만, 나름대로 포장하자면 자기 내면의 협상이라고 볼 수 있다.) 과연 협상의 해결책, 공략법 같은 것들이 존재하기는 할까?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협상은 기술과 지식도 중요하긴 하지만 순발력과 재치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백날 기술이 좋아봤자, 그 기술을 써먹지 못한다면 어떤 이득이 남겠는가? 협상은 상황에 따라 치고 빠질 수 있는 대응력 상황 적응력 등등 얼마나 그 상황에 적응하고 대응하는지가 중요한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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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6-30 14:22: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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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임진서</title>
         <author>imjinsu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32012502</link>
         <description><![CDATA[<div>정말로 늦은 6월30 일<br>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지은이:히가시노 게이고<br>페이지:198~208<br>(갈수록 못줄이는 줄거리...)<br>나미야 씨는 편지를 보고는 자신에게 감사해하지 않고, 자신의 마음가짐에 따라서 결과가 나타났다고 생각했다. 그후 다른 편지에는 자동차 사고가 난 여자의 아이가 보낸 편지였다. 그는 숙제중 자신에게 있었던 사고의 기사에 대해서 보았고, 그는 자신의 어머니가 사고가 아니라 자살, 아니 동반자살은 하려 했다는 사실이놀랐고, 자신이 버림받았다고 생각하였다.그리하여 자신도 자살을 할까 고민하였지만 하지 않고, 자해의 흔적으로 병원에 가게 된다. 그후 알고보니 자신의 어머니는 가난하여 분유살 돈도 없어서 자살을 하였고 아기는 기적으로 산 것이 아닌 자신의 탯줄과 보관되어 있던 나미야 잡화점에서 온 편지를 보고는 편지를 보내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다 읽고 생각해보니 어머니는 자살이 아닌 빈혈로 인해서 사고가 났다고 생각하게 되었다.(그가 아니라 딸이였어!!&nbsp; 아들인줄....) 그리고 편지 끝에는 감사인사를 덧붙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6-30 16: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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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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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김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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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7월 1일 금요일<br>2. 협상의 전략<br>3. 김연철<br>4. 90 p ~ 150 p<br><br>협상을 너무 많이 봐서 질릴 것 같다. 살아가면서도 협상의 연속인데 , 책으로도 읽으려니 더 그렇게 느껴진 것 같다. 협상의 일상의 예는 나는 족발을 먹고 싶고, 언니는 보쌈을 먹고 싶을 때 족발 반 보쌈 반 세트를 시키는 것을 예로 들 수 있다. 협상은 잘만 하면 재밌다. 물론 내가 이기는 상황에서 재밌는게 한정이긴 하지만 나름 지면서 쪼들리는 맛도 스릴이 넘쳐서 그게 협상의 묘미아닐까 생각도 해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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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1 14:0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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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33629750</link>
         <description><![CDATA[<div>10315 안유선</div><div>1. 날짜 : 2021.7.1 목요일</div><div>2. 책제목 : 비밀의 화원</div><div>3. 지은이 : 프랜시스 엘리자 버넷</div><div>4. 페이지수 : ~ 132</div><div>5. 메리가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두 명이나 된다고 기뻐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여태껏 자신의 주변에는 아무도 존재하지 않았는데 자신만 좋아하는 것이 아닌 서로를 좋아하는 것은 메리에게는 엄청난 행복일 것 같다. 저번부터 계속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메리를 보니 차근차근 성장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 보기 좋다. 시간이 지날수록 변화하는 메리처럼 이기적이게 행동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마음을 열고 협력하며 살아가는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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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1 16:1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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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임진서</title>
         <author>imjinsu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34399276</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7월1일<br>제목:나미야잡화점의 기적<br>저자:히가시노게이고<br>페이지:217~223<br><br>아버지는 아들에게 이 내용을 인터넷 이라는 곳에 올려달라고 말했다. 하지만 그 아들이 죽을때가 되자 자신의 손자에게 증조할아버지의 유언이라며 인터넷에 올려달라 부탁하였고, 돌아가셨다. 슌고는 할아버지께 받은 종이의 내용을인터넷에 올렸다. 할아버지의 유품인 시계와 편지를 들고.&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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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2 03: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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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임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35069554</link>
         <description><![CDATA[<div>7월2일(2)<br>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nbsp;<br>저자:히가시노 게이고<br>페이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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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2 15:59: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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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김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36245051</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7월 4일 <br>2.협상의 전략<br>3.김연철<br>4. 150 p ~ 180 p<br><br>&nbsp;이 책을 읽다보니 우리가 배우는 역사는 너무 옛 역사의 치중이 크지 않나 생각되는 바가 있었다. 물론 옛날의 역사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옛날 고대사만큼 현대사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바이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도 현대사의 기반한 역사적 협상의 예시가 많이 나오는데 , 우리는 왜 현대사를 안 배우는 것인지 의문이 딱 들기 좋은 것 같다. <a href="https://blog.naver.com/alley2005"><br></a><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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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4 14:5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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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9임진서</title>
         <author>imjinsu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38276897</link>
         <description><![CDATA[<div>2021.7.2<br>제목: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저자:히가시노 게이고<br>페이지:228~233<br>마담와 함께 술을 마시면서 이야기를 나눈다.&nbsp; 가게이름은 비틀스의 앨범에 있는 멋진 내 사람 이라는 뜻이다.&nbsp; 마담나이때에 비틀스가 헤체했지만 이벤트로 인해 더 좋았다고 한다.&nbsp; 알고보니 마담은 자신의 2살아라 였다. 둘은 음악을 들으며 10년전 과거로 돌아가게 된다. 이 챕터의 남자의 이름은 고스케 고스케의 사촌형은 비틀스에 푹 빠져 있었고, 3년뒤 형은 갑작스럽게 죽었다. 고스케의 부모님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빨랐기 때문에 사촌형의 비틀스 노래의 레코드판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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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6 04: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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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0604957</link>
         <description><![CDATA[<div>1.2021년 7월 2일<br>2.책 제목: 달러구트 꿈 백화점<br>3.지은이: 이미예<br>4.페이지수:51pg.<br>5.백화점은 잠을 들어야만이 입장할 수있는 문화가 아주 신기했고,&nbsp;긴 잠을 자는 사람들은 물론이고, 짧은 낮잠을 자는 사람들과 동물들로 매일매일 대성황을 이루는 내용이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또, 페니의&nbsp;꿈은 자신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죽은 후 가족들에게 보내지는 꿈이었다는 내용을 알고 마음이 찡했습니다. &nbsp;꿈이 보내지는 이유는,&nbsp;남겨진 사람들이 괜찮기를 바라는 마음에 죽기 전에 주문해놓은 그녀의 선물이었다는 의미가 담겨져 있어서 이 부분을 읽고 슬펐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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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6:3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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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0616057</link>
         <description><![CDATA[<div>1.2021년 7월 2일&nbsp;<br>2.책 제목: 바다의 뚜껑<br>3.지은이 : 요시모토 바나나&nbsp;<br>4.페이지 수: 91pg.<br>5.책 내용중에서 어린아이들을 위해 묵묵히 얼음을 갈고, 노인들을 위해 에스프레소를 내리는 내용이 소소하면서도 여유로운 느낌을 주어서 인상깊었습니다. 이전에는 잘되던 상점가였지만, 퇴락하여 문을 닫아 조용하고 고요한 고향 해변가 솔숲에서 빙수 가게가 새까맣게 탄 채로 열심히 빙수를 만드는 주인공 마리의 모습이 고독해 보인다고 느껴졌습니다. 마리를 가장 예뻐해주고 아껴주던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셨을때, 마리가 무척 괴로워하여서 그 모습이 보기 안타까웠습니다. 친척들과의 재산분할 등 삶에 지쳐있던 마리가 요양을 위해 고향을 찾았다가 앞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내었을때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았습니다.<br>이 책을 읽으면서, 제 마음도 따스해지는거 같아서 너무 좋았습니다.</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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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6:4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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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0627284</link>
         <description><![CDATA[<div>1.2021년 7월 3일<br>2.책 제목: 내 인생의 스프링 캠프<br>3.지은이: 정유정<br>4.페이지 수: 49pg.<br>5.준호가 자신의 단짝친구인 규환이에게 아주 중요하고 큰 부탁을 받았을 때, 거절하지 않고 흔쾌히 수락하는 내용이 준호가 의리가 있고 친구를 잘 도와준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준호가 짝사랑하는 정아가 준호가 타고 있는 트럭에 올라탔을 때 처음에는 준호를 괴롭히려고 탄게 아닐까 라는 의문이 들었었지만, 알고보니 개장수였던 아버지의 폭행을 피하기 위해서 정신없이 도망쳐와 탔던 사정을 알고나니 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놀랐던 부분은, 정체를 알 수 없는 할아버지가&nbsp;<br>준호에 대해서 너무 자세히 알고있어서 조금 소름이 끼쳤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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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6:5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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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0635470</link>
         <description><![CDATA[<div>1.2021년 7월 3일<br>2.책 제목: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br>3.지은이: 레프 톨스토이&nbsp;<br>4.페이지 수:113pg.<br>5.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내용은,&nbsp; 구두장 주인인 세몽이 농부에게 외상값을 받지 못하자 홧김에 술을 마시고 취한 채로 집에 가던 중&nbsp; 교회앞에서 길가에 쓰러져 있는 벌거숭이 남자를 보았습니다. 세몽은&nbsp; 얼어죽을 것이 분명한 남자를 지나치지 못하고, 자신의 외투를 입히고 집으로 같이 돌아왔을 때 마음씨가 굉장히 따뜻한 사람이라는게 느껴져서 가장 기억에 남아났습니다. 세몽은 미하일과 같이 사는 조건으로 일을 하게되었는데 일을 수월하게 잘해서 사람들이 소문을 듣고 찾아와 세몽과 미하일은 금새 부자가 되었을 때 굉장히 기뻤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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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6:5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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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0644499</link>
         <description><![CDATA[<div>1.2021년 7월 4일<br>2.책 제목: 수레바퀴 아래서<br>3.지은이:헤르만 헤세<br>4.페이지 수: ~끝까지<br>5.머리도 좋고 재능이 뛰어난 주인공 한스 기벤라트는 낚시를 좋아하였지만 부모님과 목사님의 교사를 하라고 권유하여 다른 것들을 포기하면서 열심히 공부했고 그 결과 마울브론 신학교에 우수한 성적으로 입학하게 되어 사람들은 기뻐하지만 정작 한스는 고독과 우울과 두통으로 시달리는 부분을 읽었을 때, 아무리 성공을 해도 행복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또 , 한스는 에마라는 여성을 사랑하게 되기도 하지만 그녀에게 희롱당한 채로 버림 받았을 때,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nbsp;<br>한스는 아버지의 권유로 기계공장에 취직해 기계공 수련을 받지만 신학교를 나온 이후 그는 더욱 방황하고 죽음에 대한 생각만이 강해질 뿐이었습니다. 어느 날, 한스는 &nbsp;술에 취해 강물에 휩쓸려 들어가고 다음 날 물속에서 차가운 시체로 발견되었습니다. 한스의 죽음이 자살이었는지 사고였는지는 아무도 모르는 열린 결말로 책이 마무리 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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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7:0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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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0653523</link>
         <description><![CDATA[<div>1.2021년 7월 4일<br>2.책 제목: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br>3.지은이: 김수현<br>4.페이지 수: 63pg.<br>5.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불안하다고 무작정 열심히 할 필요 없고, 세상의 정답에 굴복하지 말라고 응원한다. 인생의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더 이상 상처받지 말고, 누군가의 말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만의 문제라고 착각하지 말고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말 나답게 살라고 말한다’ 이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고 마음에 와닿았습니다.<br>또, ‘삶의 멋과 낭만은 그곳에 있다.’라는 말과 함께 취미와 교양을 갖추어 보라고 했을 때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것은 나의 필요에 따라 삶을 결정해야한다라는 말도 기억에 남았습니다.<br>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의 제 자신에 대해 뒤돌아 보게 되었습니다.</div><div><br></div><div>​</div>]]></description>
         <pubDate>2021-07-07 17: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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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0665257</link>
         <description><![CDATA[<div>1.2021년 7월 5일<br>2.책 제목: 모모<br>3.지은이: 미하엘 엔데<br>4.페이지 수: ~ 끝까지<br>5.모모가 허름한 극장에서 사는것을 본 동네 사람들이 모모를 위해 모모를 시설로 보낼려고 하지만 &nbsp;모모는 거절하였습니다. 그래서 동네사람들은 모모의 의사를 확인하고 모모가 거기서 잘지내도록 도와주기 시작한다는 내용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또, 모모는 특별한 능력이있었는데 그것은 다른 사람들을 말을 경청 해주는것이었습니다. 그 능력은 단순한 듣기가 아니라 상대방이 혼자 이야기를 하다 답을 찾게해주던가 아니면 자신의 비밀가 털어놓게 하는 특별한 경청 능력을 가진 모모가 무척 신기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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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17:2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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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김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2018650</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7월 8일<br>2.시간이란 무엇인가?<br>3.뉴턴 프레스<br>4. 1 ~150p&nbsp;<br><br>시간이란 무엇일까? 평소에도 매우 궁금했던 나의 의문이었다. 그런데 서점에 가보니 이 책이 있는 것 아니겠는가? 그러해서 이 책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거의 끝까지 읽어 본 결과,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다. &nbsp;하지만 상대성 이론이라던지 (일반/특수) 엔트로피 법칙이라던지 배울 내용은 많았다. 그리고 길이가  길지 않아서 나름대로 가볍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궁금증이 완전히 해소되진 않았지만 적어도 새롭게 습득하게 된 내용은 많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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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14:4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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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2392161</link>
         <description><![CDATA[<div>1.2021년 7월 5일<br>2.책 제목: 봉제인형 살인사건<br>3.지은이:다니엘 콜<br>4.페이지 수: 40pg.<br>5. 살인사건이 발생하는데 시체의 모습이 팔, 다리 하나하나 몸의 부분들이 조각나서 실로 꿰메져 있는 내용이 너무 잔인하였다.<br>또, 울프가 칼리드라는 쓰레기 살인마를 잡아넣었지만</div><div>칼리드가 무죄 판결을 받자 화가 나서 울프는 &nbsp;정신병원에 가고 그 와중에 칼리드가 다시 범행을 한다는 내용이 나와있는데 이 장면이<br>가장 인상깊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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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21:2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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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2394984</link>
         <description><![CDATA[<div>1.2021년 7월 6일<br>2.책 제목: 돌이킬 수 없는 약속<br>3.지은이: 야쿠마루 가쿠<br>4.페이지 수: ~ 끝까지<br>5.할머니의 돈과 남자의 임무를 교환하고 나서 몇년 후, 할머니는 죽었고 살인범은 할머니가 말한 대로 몇년 뒤에 출소했을 때 조금 무서웠습니다. <br>&nbsp;주인공은 출소한 남자를 할머니 대신 죽여야 했지만 현재의 주인공은 얼굴도 할머니의 돈으로 연애를 해 결혼을 하여 딸 아이가 있는 상태였고 가족을 버리고 살인을 한다는 선택 갈등을 버리고 있는 와중에 집에 계속 의문의 협박편지가 남자의 집에 올 때 소름이 끼쳤고 마지막에 그 범인은 주인공의 가장 옆에있던 친구여서 가장 놀랐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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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21:2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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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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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021년 7월 6일<br>2.책 제목: 루팡의 딸<br>3.지은이:오코제키 다이<br>4.페이지 수: ~33pg.<br>5.하나코와 카즈마가 연애를 하지만 하나코는 3대 도둑집안의 딸이고 카즈마는 경찰가의 집안이어서 조금 놀랐다.<br>하나코의 할아버지인 이와오가 마사오라는 신분으로 위장한 상태로 살해당하는 일이 발생했는데 이 사건 담당 경찰이 하나코여서 조금 무서웠다. 나중에, 하나코의 모든것을 알아버린 카즈마는 어쩔수 없이 하나코와 헤어지게 되고 하나코에게 마지막으로 도망갈수있는 기회를 주었을때, 조금 슬펐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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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21:3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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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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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7월 7일&nbsp;<br>2.책 제목: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br>3.지은이: 시가 아키라<br>4.페이지 수: 45pg.<br>5.스토커가 그 스마트폰을 주워서 남자주인공의 여자주인공한테 전화를 걸어서 남주 스마트폰에 있는 여주사진을 페이스북인가에 올린다고 협박을 한다했을때 남주가 폰을 떨어뜨렸을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 많이 들었을거 같고 많이 무서웠을거 같다고 느꼈습니다.그 후에 진짜로 올렸을때 놀랐었습니다. 스토커가 올린 여주의 사진을 보고 연쇄살인범이 여주를 죽일려고 한 내용을 읽을때 무서웠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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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8 21:3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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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안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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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7월9일<br>제목:15일 시험 공부법&nbsp;<br>공저:정지현(다뷰),조예린(오리너구리),성정은(유세류),임규원(까르)<br>페이지 수:p.14~ p.30<br>오늘은 시험 때문에 밀어놓은 '15일 시험 공부법' 이라는 책을 읽어 볼 것이다. 오늘 읽을 파트는 'part 1.나에게 딱 맞는 공부 계획 짜기'이다.<br>01.[계획] 나에게 맞는 공부 계획표를 찾자-정지현(다뷰)<br>공부 계획표, 어떤 형식이 좋을까?<br>그동안 다뷰의 계획표 양식은 많이 바뀌었습니다. 시중에서 파는 스터디플레너를 구입해보기도 하고 카페나 블로그에 다른 학생들이 올린 플레너 중 도움이 되겠다 싶은 것들은 참고해서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꼼꼼하게 공부 계획을 짜기가 너무 귀찮을 때는 포스트잇에 공부할 목록들만 적어서 필통에 넣어 다니기도 했는데, 지금도 시험기간이 아닐 때에는 이 방법을 많이 사용합니다. 그냥 매일 매일 일정량을 공부한다는 것이 중요하짘 스터디플래너를 얼마나 잘 작성했는지, 얼마나 꼼꼼히 계획 세우고 실천하명 그걸로 끝입니다. 물론 그동안의 골부 계획과 실천한 것을 보고 성취감을 느끼고 싶은 경우는 예외겠지만요. 공부계획표의 양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공부 시간을 분 단위로 꼼꼼하게 짜 넣는 것,체크리스트처럼 공부할 목록들만 나열하는것, 우선순위를 정해서 나열하는 것 등등이요. 사람마다 자신에게 맞는 계획표가 다릅니다. 공부를 잘하는 다른 친구가 어떤 방법을 사용하든지 휘둘리지 말고 자신에게 맞는 계획표를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요.&nbsp;<br>전 이 부분에서 책엔 사진이 있는데 사진 안에는 이 다뷰 라는 아이가 작성한 플레너가 있었습니다. 근데 30분 간격으로 계획을 세운것을 보곤 진짜 놀랐습니다. 이렇게 계획표를 철저하게 작성하고 또 이에 맞게 행동하고 실천하는게 중요한데 이 친구는 이 모든걸 하고 있어서 더욱이나 놀랐습니다. 전 솔찍히 공부전 계획에 적어도 하루 계획을 30분 정도 잡고 적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근데 이렇게 30분 작성 하는것이 조금은 시간을 버리는것 같아 가끔 계획을 안 세우고 공부를 할때가 있습니다. 근데 이 부분을 읽고 이 계획을 세우는 것도 공부의 한 과정임을 깨달았고, 또 이에 맞게 실천하는 것이 어려울땐 처음부터 다 지킨다고 마음을 먹기보단 사소한 것을 조금씩 해결하다 보면 어느세 내가 계획한것을 다 해 놓는다는 것도 눈으로 확인하며 참으로 유익했던것 같습니다! 다음엔 그 다음쪽 부터 읽고 쓰겠습니당!<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09 14: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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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안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3442245</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7월9일<br>제목:15일 시험 공부법&nbsp;<br>공저:정지현(다뷰),조예린(오리너구리),성정은(유세류),임규원(까르)<br>페이지 수:p.30~ p.50<br>저번에 이어 계획표의 종류 등을 먼저 설명하고 다음 파트로 넘어가겠습니다<br>*계획표 종류*<br>1.매일매일 계획짜기 귀찮아, 쿨하게 월간계획만<br>내신용으로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고, 내신용보다는 언수외에 집중해서 공부하는 방학기간에 사용하는 용도로 추천합니당<br>2.일일 계획(1)- 분 단위로 꼼꼼하게&nbsp;<br>실천하기가 굉장히 어려운 계획표입니다. 많은 공부 컬럼들이 비추하는 계획표이기도 합니다. 계획을 짤 때는 기분이 좋지만 분 단위로 되어 있다 보니 하나만 어긋나도 모든 계획이 틀어져버립니다. 무엇보다 공부를 하면서 시간을 정확히 지킬 수응 없기 마련입니다.이런 계획표는 분 단위로 철저하게 짜 놓는다 하더라도 계획해 놓은 시간은 지키지 않고 그냥 짜놓은 순서대로 공부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br>하지만 분 단위로 철저히 짜면 규칙적인 생활에 굉장히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br>3.일일계획(2)-영역별 기록한 계획표<br>언어,수학,외국어,탐구 등으로 과목을 나눠서 계획을 짜는 방법도 있습니다. 과목별로 나누어 기록하니 과목별 밸런스를 맞추는 데 유용합니다.<br>4.일일계획(3)- 체크리스트 계획표&nbsp;<br>체크리스트처럼 그날 공부할 양들을 모두 적어놓고 지킬 때마다 표시를 해나가는 계획표이다. 하지만 구체적인 시간 명시가 되어있지 않다보니 '나중에 하자'라는 마음이 들어서 계속 미루다 결국 새벽이 되어서 공부를 시작하기도 한다.<br>5.가장 추천하는 공부 계획 양식-선 계획 후 기록<br>가장 추천하는 계획양식은 위의 체크리시트 양식을 보완한 것이다. 하루에 해야할 일들을 모두 써놓고 철저하게 시간 계획를 세우되, 분 단위로 시간을 계획하는 것은 아니고 '이 시간대에는 뭘 하고,이 시간대에는 뭘 한다' 라는 식으로 작성한다.&nbsp;<br>이 부분을 읽으면서 솔찍히 체크리스트 방법을 썻던 과거가 생각났었다. 나도 이 방법을 쓰며 나중에 또는 미래에 내가 해주겠디 라는 마음으로 그날의 과제를 미룬것이 너무 생생하게 떠올라서 조금 후회스럽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이 파트를 통해 내가 어떤 부분에서 고쳐야 하는지 알게 되어 좋았던거 같다. 앞으론 조금더 구체적인 분 단위 계획을 세워 봐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9 15:2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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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김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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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7월 9일<br>2. 시간이란 무엇인가?<br>3.뉴턴 프레스<br>4.150 ~ 186<br><br>사실, 과학은 모두 가설이지만 그럴듯 하게 포장하여 증명을 해서 모두를 현혹시키는 것은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 대체 과학에는 납득할 수 없는 이론들로 가득 차 있다. 도대체 왜 패러독스라는 말을 붙이는지도 모르겠다 정말! 아니 그냥 사실과 반대의 내용이면 틀린 내용 아닌가? 그것을 왜 거창하게 패러독스라고 하는 것 인가??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다. 사실 배우고 있는 과학 이론들 중에도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수두룩 하다 . 그런데 왜 우리는 과락을 절대적으로 배우는 것일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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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15:3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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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김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4105711</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7.10<br>2. 시간이란 무엇인가?<br>3. 뉴턴 프레스<br>4. 50 ~ 122 p<br><br>한 번 읽었었던 내용이지만 다시 읽어보고 싶어서 읽게 되었다. 역시 내 미숙한 지식가지고는 아직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 책을 읽는 묘미 중 하나는 이해가 안되는 나 자신을 보고 지식을 늘려가야겠구나 느끼는 부분에서 재미를 느끼는 것 같다. 중력을 많이 받는 사람이 시간이 더 느리게 간다면 달에서는 더 빨리 시간이 가는 것일까? 달은 지구의 중력에 1/6만 작용하니까 말이다. 그러면 중력을 받는 표면적이 넓은 사람의 시간이 더 느리게 갈까? 아 중력은 모두가 같은 힘만 받으니까 아닌 것 같다.아닌가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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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0 14: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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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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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5월 22일<br>&nbsp;2. 한 명<br>&nbsp;3. 지은이: 김숨<br>&nbsp;4. 쪽:~100p.<br>&nbsp;5. 텔레비전 뉴스에서 위안부 피해자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아나운서의 말이 들린다. 숨죽이며 살아가는 또 한 명의 위안부 피해자인 주인공은 검은 신발에도 떠오르는 과거의 기억들에 휩싸인다. 그녀는 강가에 다슬기를 줍다가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갔다. 그곳에서 그녀의 기억이 진술하는 모든 행위들이 너무나도 끔찍했다. 한 인격체를 소모품인냥 대하고 인권이란 내팽겨쳐진지 오래인 일제강점기 그때 그 소녀들은 아무것도 알지 못한 채 군인들을 받았어야만 했다. 21세기에 태어나 인권의 중요성을 가르침받아온 나로써는, 우선 누가 위안부를 고안해냈는지부터 알고 싶다. 어떻게 하면 그렇게 추악하고 이기적인 생각을 할 수 있었는지, 이 책을 읽는 내내 잔뜩 찌푸려진 내 미간은 펴질 줄을 몰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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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3:15: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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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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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5월 23일<br>&nbsp;2. 한 명<br>&nbsp;3. 지은이: 김숨<br>&nbsp;4. 쪽: 101~285p.<br>&nbsp;과거의 기억 속에서 주인공과 함께하던 몇몇의 소녀들이 죽고 또 아무것도 모르는 새로운 소녀들이 들어왔다. 가장 마음이 아팠던 것은 이들이 점점 이들의 처해있는 상황을 수용해간다는 것이었다. 한 줌의 희망도 없이 그저 텅 비어버린 채로 하루하루를 버텨내가는 것이었다. 새로 들어온 소녀들에게 따뜻한 토닥임 대신 담배를 물곤 차가운 상황을 마주하게 한다. 그들도 이미 지쳤기 때문이다. 시대는 바뀌어 곧 소녀들의 조국은 광복을 하였다. 또 시간이 흘러 위안부 피해자가 한 명 밖에 남지 않았다. 곧 유일하게 남은 피해자의 시간도 끝나간다. 지금까지 피해 사실이 수치라고 여겨왔던 주인공은 드디어 한 발짝 용기를 내어 마지막 남은 그 소녀를 찾아간다. 자신의 이름을 되찾은 채로. 이후 이야기를 알려주지 않은 결말이었지만, 요 근래에 읽었던 어느 결말 보다도 인상적이었다. 만약 실제로도 위안부 피해자들이 외면당하고 점점 잊혀져 간다면, 이 책의 설정이 현실에서도 나타난다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어린 소녀들의 상처와 흉터는 치료받지 못한 채, 사과받지 못한 채 억울하게 눈 감는다면 그것은 후손으로서 못할 도리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주일이 지나면 잊혀져버릴 지도 모르는 찰나의 감상이지만, 내가 그들을 지금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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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3:2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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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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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5월 28일<br>2. 달러구트 꿈 백화점<br>3. 지은이: 이미예<br>4. 쪽: ~34p<br>5. 우리에겐 허상인 꿈의 세계를 실존한다라는 상상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다. 주인공 페니의 면접 대비로 글을 시작하는데, 꿈의 세계라는 말 답게 커피에 바닐라 시럽 대신 진정 시럽을, 청바지나 재킷같은 외출복 대신 수면 양말과 목늘어난 티셔츠를 입고 있는 사람들을 통해 귀여우면서도 밤 특유의 은근하고 포근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녹틸루카'라고 하는 벌거벗은 사람들에게 가운을 입혀주는 털복숭이가 있다. 녹틸루카 '아쌈'은 주인공 페니에게 &lt;시간의 신과 세 제자 이야기&gt;를 읽어보라고 조언한다. 내용이 글로 적혀있어 독자인 나도 읽을 수 있었는데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시간의 신의 수명이 다해갈 때 쯤, 그는 그의 세 제자에게 시간을 관리하도록 역할을 나누어준다. 첫째에게는 미래를 꿈꾸는 대신 과거의 기억을 잘 잊어버릴 수 있는 능력을, 둘째에게는 과거의 일을 더욱 오래 기억할 수 있는 능력을 주었다. 마지막으로 가장 아끼던 셋째에게는 셋째의 의견을 존중하여 밤의 시간을 주게 된다. 이후 신은 그림자와 눈물과 뿌연 안개를 들고 셋째를 찾아가 세 가지를 모두 섞곤 이를 '꿈'이라고 부르게 한다. 이 이야기를 읽는 순간, '시간의 신과 세 제자 이야기'가 &lt;해리포터&gt;의 '죽음의 성물' 이야기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절대적인 존재가 세 형제에게 성물을 하사하고, 마지막 셋째만이 현안을 가지고 지혜롭게 상황을 헤쳐나간다는 점에서. 아무튼 삽입된 이 이야기로 이 책의 설정을 느끼기엔 충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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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3: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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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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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5월 29일<br>2. 달러구트 꿈 백화점<br>3. 지은이: 이미예<br>4. 쪽: 35~69p<br>5.&nbsp; '아쌈'이 준 책을 읽고 성공적으로 면접을 마무리한 '페니'. 결국 달러구트 백화점에 채용되어 첫 출근을 하는 날이다. 거리에는 잠옷차림의 신발을 신지 않은 사람들이 북적인다. 특히 구운 과일과 숙면에 도움되는 양파 우유를 파는 푸드트럭 앞이 문전성시이다. 아이들이 양파우유를 마시고 얼굴을 찡그리며 우유를 흘리자, 한 녹틸루카가 황급히 바닥을 닦는다.(너무 귀엽다) 페니가 본격적인 업무 전 백화점 견학을 위해 안으로 들어가자 1층도 꿈을 사는 사람으로 북적인다. 특별한 꿈을 파는 1층에서는 성격이 시원시원한 웨더 아주머니가 목청을 높여 손님들을 안내한다. 보편적인 꿈을 파는 2층은 깔끔하고 철저한 성격을 가진 '비고 마이어스'가 매니저였다. 역동적인 꿈을 파는 3층은 2층보다 경쾌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레프라혼 요정들에 대해 별로 좋지 않은 인상을 가진 '모그메리'가 매니저였다. 낮잠을 위한 꿈을 파는 4층은 아기나 동물들이 주 고객이며 아주 스피디한 성격의 '스피도'가 매니저였다. 꿈을 할인해서 파는 5층은 매니저가 따로 없는 대신 꿈을 홍보하며 파는 직원들 덕분에 정신이 없었다. 고민을 안고 달러구트의 사무실로 향한 페니는 문 앞에서 1층의 일손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 1층에 지원하게 된다. 전량 매진으로 퇴근하려던 페니는 달러구트가 다양한 이유로 고민을 가진 몇몇의 손님 받아 예약 주문을 받으며 당분간은 꼭 숙면을 취하라고 말한다.<br>이 챕터에서 귀여운 상상 하나를 해보게 되었다. 만약 내가 잠들어 달러구트 백화점이 있는 꿈의 세계로 간다면 내 무의식은 내가 모르는 사이에 많은 사람들 사이에 섞여 열심히 꿈을 고르고 있겠구나. 또 너무너무 지치고 힘든 날 꿈을 꿀 새도 없이 잠을 자서 조금이나마 체력과 멘탈을 회복한 뒤, 밝은 꿈을 꾸었던 것이 이 챕터의 마지막 장면과 겹쳐서 이상하게도 위로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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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3:42: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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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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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5월 30일<br>2. 달러구트 꿈 백화점<br>3. 지은이: 이미예<br>4. 70~96p<br>5.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꿈값을 후불로 받는다. '드림페이시스템즈'를 이용하여 고객이 꿈을 꾸고 난 뒤 느낀 감정의 절반을 꿈값으로 받는다. 201번 단골손님 '정아영'은 현실에서 회사 거래처 사람 '현종석'을 짝사랑하고 있어 꿈 백화점에서 자꾸만 '좋아하는 사람이 나오는 꿈'을 사간다. 이에 페니는 꿈만 꾼다는 것이 현실에서는 진전이 없다는 뜻이기에 괜히 희망고문하는 것은 아닐까 염려하지만, 달러구트는 현실의 그녀를 믿어보자며 웃으며 대답한다. 한편, '현종석' 역시 달러구트 꿈 백화점을 찾아왔다. 옛 애인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시험해보기 위해 '옛 애인이 나오는 꿈'을 사갔었다. 이번에도 멍하니 똑같은 꿈을 사가려다, 달러구트는 대신에 아껴둔 꿈값 '설렘'을 마시게 한다. 결국 둘은 이어지게 된다.<br>우선 사람이 느끼는 감정이 화폐처럼 거래된다는 것과 또 그걸 섭취할 수도 있다(물론 물약처럼 효과도 생긴다)는 것이 신기하고 귀여웠다. 사실 꿈을 그렇게 자주 꾸지 않아서 단골고객은 당연히 아니겠지만 아니겠지만, 아마 내가 꿈을 꾸고 난 감정을 소량 받는다면 그 감정은 무념무상일 것이다. 그래도 한 번, 정말 뜬금없이 아이돌이 꿈에 나온 적이 있는데 그건 그 아이돌을 좋아하라는 달러구트 사장님의 큰 그림이었을까. 지금까지도 이런저런 구설수 없이 활동하고 있는 걸 보면 달러구트의 안목은 좋은 것 같다고 느꼈다. (결론은 이상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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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3:5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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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김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4577814</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7.11<br>2. 코로나 사이언스<br>3. 기초과학연구원(IBS)<br>4. 1p ~ 50p<br><br>코로나가 다시 한창 기승을 부리는 요즘, 코로나에 대한 책을 읽고 싶어서 서점에 가서 눈에 띄는 책 하나를 구매해보았다. 솔직히 코로나 코로나 하지 뭐 감염이 어떻게 되는지 왜 전파가 잘 되는지 변이는 어떻게 되는지 그런거는 아무도 안 알려줘서 잘 몰랐었는데  이 책에서 자세히 알려줘서 좋았다. 게다가 약물 투여시 부작용이라던지 세세하게 일반인이 모르는 부분까지 짚어줘서 무식하게 코로나를 바라보는게 아니라 어느정도 지식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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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14: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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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안승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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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날짜:7월 12일 <br>제목:15일 시험 공부법 <br>공저:정지현(다뷰),조예린(오리너구리),성정은(유세류),임규원(까르)<br>페이지 수:p.50~p.70<br>저번에 이어서 part 2. 15일! 시험 공부법 국 영 수 부분을 읽어 볼 것이당<br><mark>1.교과서에 선생님 설명을 더하면 금상첨화</mark><br>모든 수업이 그렇듯이 선생님의 설명은 정말 잘 들어 둬야 합니다. 특히 국어가 더 그렇지요. 예를 들어 문학 부분은 상당히 다양한 면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이에 따라 선생님들 마다 해석하는 방법이 다르지요. 그렇기 때문에 필기가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저희 선생님께서는 국어를 필기해 외워 공부하는 방법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험 문제도 당연히 생각하는 쪽으로 문제를 출제하십니다. 학교 수업시간에는 충실히 설명을 들으면서 필기를 합니다. 교과서 한번 훑는 것으로 공부를 끝낼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관하지 않고 마구 필기를 합니다. 교과서에 필기를 마쳤다면 필요한 것은 이면지입니다. 노트를 활용해도 됩니다.&nbsp; 시의 경우는 손으로 직접 써보면서, 하지만 길이가 긴 문학은 어쩔 수 없이 컴퓨터에서 다운을 받아 사용합니다. 직접&nbsp; 타이핑할 때도 있구요. 손으로 써 보는 것이 좋긴 하지만 우리에게는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교과서에는 이것저것 신경 안 쓰고 필기를 했던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노트나 종이에 따로 문학 작품을 써주고 나면 책을 덮고 스스로 정리하기 시작합니다!<br>오늘은 국어 시험을 준비할 때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 또 수업시간에 활용해야 될 것 등 알아보았는데요<br>저는 국어 시험을 준비할 때 보통 평가문제집이나 자습서를 풀고 시험을 보는데 이 저자의 말대로 선생님의 필기에서 시험이 나오는 것이니 저도 2학기엔 꼭 백지 정리 하고 시험 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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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10:1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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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안승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5793386</link>
         <description><![CDATA[<div>날짜:7월 12일 <br>제목:15일 시험 공부법 <br>공저:정지현(다뷰),조예린(오리너구리),성정은(유세류),임규원(까르)<br>페이지 수:p.70~p.110<br>오늘은 지난 part 2. 국어부분에 이어서 영어 부분을 읽어 보겠습니다.<br><mark>1.정리하면서 한번 더 복습하기</mark><br>수업 시간 설명을 모두 교과서에 필기하다 보니 필기한 내용을 한눈에 알아보기가 힘들더라구요. 한번 필기할 때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두면 좋겠지만 그렇게 하면 설명들을 많이 놓치게 됩니다. 저는 이럴 때 시험 공부를 하면서 한번 더 필기하기를 추천해요. 보여주기식 필기가 아니라 공부하기 위한 필기 말이죠.<br>2.문법은 따로 한번 더 정리하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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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11:0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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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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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6월15일<br>2. 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br>3. 지은이: 정주영<br>4. 쪽: 5~65<br>5. 광고로 자주 올라오길래 무슨 책인지 궁금해서 사게 되었다. 이 책은 신호를 차단하는 방법을 알려주었고 그것들에 대한 사례를 보여주었다. 내가 아는 인물, 모르는 인물들이 차단의 힘으로 성공한 사례를 짧게 설명을 해주니 재미도 있었고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동기부여도 얻었다. 나도 이렇게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어주는 책이었다. 또한 나는 이 책에서 마돈나가 무대에서 한 엄청난 퍼포먼스를 소개해줘서 한 번 찾아보니 되게 신기했다. 그 당시에 그런 춤을 출 수 있다는 것이.. 그 영상은 1984년 9월 14일의  '라이크 어 버진'  공연 영상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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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13:4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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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5965176</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 6월 17일<br>2. 하버드 상위 1퍼센트의 비밀<br>3. 지은이: 정주영<br>4. 쪽: 66~157<br>5. 오늘 본 내용은 저번보다 조금 더 흥미롭고 재미있는 사례들이 있었다. 얼마전에 한 강연에서 선입견을 버리고 문제를 도전하면 불가능 하다고 생각되는 일도 할 수 있다고 한 내용이 있었는데 이 책에도 이러한 내용이 많았다. 대부분의 성공은 비슷한 것 같다.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부분을 남들보다 열심히 노력하고 즐기면 어느순간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는 것 같다. 사례들은 다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었지만 그들은 정말 열심히 했다는 것이 같았다. 또한 새로운 길을 개척하는 사람들은 조금 괴짜(?)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저렇게 되야 저런 성과를 내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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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14: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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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5979975</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6월 18일&nbsp;<br>2. 1cm 다이빙<br>3. 지은이: 태수, 문정<br>4. 쪽: 12~77<br>5. 간단하게 읽기가 좋고 조금 힘들때&nbsp; 읽기가 좋은 책이다. 오랜만에 읽었는데 그때와는 상황이 많이 달라져서 그런가 느낌이 많이 달라졌다. 먼저 스마트폰과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자면 나는 작년보다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보고 있고 스마트폰 보다 재밌는 것은 솔직히 잘 모르겠다. 내 삶에 너무 깊이 들어와있는 느낌이랄까..? 처음에 읽을때는 스마트폰보다 재밌는 것이 뭐가있냐고 물어본다면&nbsp; 여러게 대답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글쎄,,, 라고 대답하며 생각을 한참동안 할 것 같다. 그래서 고민을 한 번 해봤다. 뭐가 있을까..<br>노래듣기, 대화하기, 잠자기 이런 것들이 있다. "아 그래서 내 삶이 이렇게 재미가 없었구나.."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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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14: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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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6000197</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6월 19일&nbsp;<br>2. 1cm 다이빙<br>3. 지은이: 태수, 문정<br>4. 쪽: 80~159<br>5. 이번에는 내가 이 책을 읽으며 한 번 더 본 구절들은 소개할 생각이다.<br>1) 또 너무 힘내고 있었네. 다시 힘 빼자.<br>2) 나는 그런 작은 순간들 만큼은 온전히 내 선택으로 채워 나가고 싶다.<br>3) 2004년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였다.<br>4) 하지만 사실 어쩌면 웃고 우는 방법을 잃어버린 것은 아닐까. 화 낼 만한 것에 화내고, 웃을 만한 것에 웃고, 울 만한 것에 우는 과정 속에서 우린 무표정이 됐을지도 모른다.<br>5) 선생님, 저 한 바퀴 더 돌고 가도 돼요?<br>6)생각보다 인생은 급작스럽게 불행해지지 않는다.<br>7) 작은 불행들을 작은 행복들로 물리치는 것<br>8) 전기장판 하나에 행복할 수 있는 인생이라니... 묘하게 낭만 있어 보였다.&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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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14: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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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김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6002631</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7.12<br>2. 코로나 사이언스<br>3. 기초과학 연구원(IBS)<br>4. 51 ~ 90<br><br>코로나는 언제쯤 종결이 될까. 마스크 없이 거리를 거닐던 날들이 언제적인지 티끌같은 기억조차 사라질 지경이다. 사실 코로나 = 마스크 라고 인식하는 사람이 많을텐데, 이러다가 나중에 사람들이 마스크 벗고 다니면 하관이 매치가 맞지않아서 너무 어색하지않을까 염려도 가는 한 편이다. 코로나가 변이 되기도 하는데 변이될 때 나쁜 쪽으로 변이되는 경우는 특이 케이스라고 한다. 그러면 뉴스에 나오는 것들은 다 특이케이스 인것인데, 그럼 얼마나 더 많이 변이가 됬던 것일까 음. 그리고 이 책을 읽으려면 생명과학에 관한 지식을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할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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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14: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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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6035944</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6월 20일&nbsp;<br>2. 1cm 다이빙<br>3. 지은이: 태수, 문정<br>4. 쪽: 162~241<br>5. 이 책에는 나에게 반가운 이름들이 있었다. 먼저 유성은- 비밀의 화원이다. 나는 이 노래를 아이유가 부른 건 줄 알았다. 그런데 가사가 너무 낯이 익어서 다시 보니 아이유가 리메이크해서 부른 노래였다. 뭔가 기분이 좋아서 지금 이 노래를 들으며 이 감상을 적고 있다. 다음으로 반가웠던 이름은 '오베라는 남자'이다. 나는 이번 사회시간에 수행으로 이 영화를 봤는데 작가는 책으로 읽었다. 이 영화는 나에게 되게 따뜻함을 준 영화였어서 너무 반가웠고 나도 저 책을 읽어야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1년이 조금 넘은 시간동안 내가 많은 것이 변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다시 나의 책장으로 들어갈 것이다. 그리고 내가 힘들때나 다시 이 책이 생각날 때 읽을 것이다. 그때의 나는 지금의 나보다 생각이 더 커지고 다른 상황을 직면하고 있겠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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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14:5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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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6048060</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7월 2일<br>2. 아름다운 아이 줄리안 이야기<br>3. 지은이: R.J. 필라시모&nbsp;<br>4. 쪽:7~45<br>5. 이 책은 영화 [원더]의 원작 '아름다운 아이'에서 어거스트 풀먼을 괴롭히는 줄리안에 대한 이야기이다. 나는 초등학생때  논술 시험때 필수로 읽어야 하는 책이어서 사서 읽었던 책이라 영화보다, 원작보다 이 책을 먼저 알고 있었다. 영화는 1년 전 즈음에 tv에서 나와서 잠깐 봤는데 이름이 너무 낯이 익어서 알아보니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솔직히 아직도 줄리안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처음에 이 책을 볼때도 얘 뭐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본것 같다. 그런데 지금은 더 화가 난다. 왜 그랬을까... 솔직히 별 이유가 없었는데 말이다. 그냥 조금 이해가 되지 않는다. 내가 처음볼때는 이런 상황을 잘 모르고 그냥 봤는데 줄리안이 한 행동들을 다 알고 다시 보니 참,,, 어거스트가 너무 힘들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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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15:0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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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6071059</link>
         <description><![CDATA[<div>1.2021년 7월 3일&nbsp;<br>2. 아름다운 아이 줄리안 이야기<br>3. 지은이: R.J.필라시모<br>4. 쪽: 46~140<br>5. 아직 줄리안은 마음에 들지 않지만 줄리안은 어렸고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자신의 잘못을 뉘우쳤고 마지막에 어거스트에게 사죄의 편지를 쓰고 답장을 받으며 이 책은 끝나게 된다. 어거스트는 참 착한것 같다. 그리고 줄리안은 이 사건을 바탕으로 다음에는 저런 나쁜 짓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실수라고 하기에는 너무 큰 잘못 이었지만 그래도 이해를 해보려고 한다. 어거스트가 괜찮다고 했으니깐!<br>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나는 줄리안의 부모의 행동에 조금 화가 났다. 줄리안의 부모는 줄리안의&nbsp; 잘못을 감싸안기 급급했다. 문론 아이의 말을 믿는 것도 중요하지만 줄리안의 잘못도 포용해 주었더라면 줄리안은 조금더 빨리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았을까? 하는 생과 만약에 할머니가 없었더라면 줄리안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았을 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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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15:25: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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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6119053</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7월 4일<br>2. 윔피키드 머피의 법칙<br>3. 제프 키니<br>4. 쪽:1~78<br>5. 윔피키드 책은 내가 초등학생때 산 책이다. 이 책은 줄있는 공책에 일러스트 잘그리는 친구가 그림일기 쓰는 것 같은 책이다. 형식도 일기라 약간 남의 일기를 내가 훔쳐보는 듯한 느낌의 책이다. 윔피키드의 그레그 헤플리는 자신의 모든 생각을 일기로 적는데 정망 그 나이대의 아이가 있을 것 같았다. 아마 내 주변에 그런 생각을 하며 사는 애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전에 읽었을 때에는 굉장히 흥미롭게 읽었던 것 같은데 지급 다시 읽으니 조금은 유치했다,,ㅎㅎ<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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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16:1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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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6138479</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7월 5일&nbsp;<br>2. 한국 단편 소설 40중 '나비를 잡는 아버지'<br>3. 지은이: 현 덕<br>4. 쪽: 454~466<br>5. 다 보고 난뒤 가슴이 살짝 먹먹해진 책이다. 아이들의 싸움이 어른들의 소작 문제 까지 이어지고 힘이 없고 가난해 을인 바우의 아버지는 바우가 망가트린 경황이의 나비 때문에 나비를 잡으러 가는데 이 장면에서 어깨가 무거운 가장을 표현한 것이 조금 마음이 아팠다. 또한 바우의 자존심을 지켜주기 위해 바우를 대신해 나비를 잡아주는 것도 바우에 대한 사랑을 표현 할 것 같아서 마음이 따뜻했다. 또한 그 전 장면에 바우에게 화를 내며 나비를 잡아 가지고 가서 경환이에게 사과하러 가자고 하지만 바우가 싫다고 하자 자신이 잡고 있는 모습을 바우가 보고 죄송하고 감사해 자기도 나비를 잡겠다면서 끝난 것도 뭔가 되게 따뜻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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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16:3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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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김희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6414015</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7. 13<br>2. 코로나 사이언스<br>3. 기초과학 연구원(IBS)<br>4. 90 ~ 150<br><br>코로나만 다루는 책 인줄 알았는데 역시 코로나 하면 다른 바이러스의 사례들을 빼먹을 수 없다. 메르스 사태에 교훈을 통해 의료진들은 철저한 사전준비가 되어있었다는데, 그러면 뭐하나 병에 감염된 사람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 철저한 준비를 해도 누가 이런 상황까지 예상했겠는가? 코로나가 끝나는 날이 온다면 우리는 더 성장할 것이다. 무슨 말이냐 하면 다른 바이러스가 찾아온다고 하면( 무조건 찾아올 것이다.) 대비할 수 있는 능력과 기술이 늘어나는 것이기 때문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자면..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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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22: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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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6871879</link>
         <description><![CDATA[<div>1.2021년 7월 6일<br>2. 한국 단편 소설 70중 역마<br>3. 지은이: 김동리<br>4. 쪽: 335~356<br>5. 막장드라마 같은 전개의 소설이다. 내가 사랑한 사람이 알고보니 이복이모라니?!! 예전 부터 우리나라 사람들은 막장이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나에게 역마살이 뭔지 처음 알려준 책이다. 마지막에 주인공은 자신이 좋아했던 여자가 이복이모라는 것을 알고 마음의 상처를 얻고 길을 떠나게 된다. 그것은 자신의 운명에 순응을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 내가 이 소설을 처음 봤을때의 충격을 아직 나는 잊지 못한다. 너무 충격적이었다. 어떻게 이런일이? 솔직히 아직도 조금 이해는 되지 않지만 지금은 별로 충격적이지는 않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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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2:36: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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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6992292</link>
         <description><![CDATA[<div>1.2021년 7월 7일<br>2. 한국 단편 소설 70중 '광염소나타'<br>3. 지은이: 김동인<br>4. 쪽: 144~165<br>5.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은 'k'와 모씨의 의견이 갈린다 'k'씨는 천재 예술가를 구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하고 모씨는 죗값을 치러야 한다고 말했다. 여기서 나는 모씨의 의견에 동의한다. 아무리 천재 예술가라고 하더라도 영감을 범죄에서 얻으면 그것은 진정한 천재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비뚤어진 천재이다. 예술가들 끼리는 안타까워 할 수는 있겠지만 우리는 우리만 사는 것이 아니다. 서로 공존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아무리 예술가라고 하더라도, 영감을 얻어야 하더라도 범죄는 아닌것 같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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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3:2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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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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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6월 1일<br>2. 달러구트 꿈 백화점<br>3. 지은이: 이미예<br>4. 쪽: 97~122p<br>5. 어느새 7월에 접어든 꿈의 세계. (꿈의 세계인데도 월 별로 달력이 필요할까..? 아무튼) 교대시간이 남아 가게 앞을 서성거리던 페니는 바빠 보이는 2층 매니저 비고 마이어스의 손에 이끌려 계획에도 없던 로비 꾸미기에 참여하게 된다. 온갖 과일로 장식된 백화점 내부는 요란스러웠다. 그건 5대 꿈 제작자 중 한 명인 아가냅 코코(시간의 신의 첫째 제자의 먼 후손. 주로 태몽 제작)의 방문 때문이었다. 그녀의 방문 이후 함께 온 여러 예지몽을 진열해둔다. 그런데 어쩐 일인지 달러구트는 손님들에게 좀차 팔 기색을 보이지 않는다. 그러던 와중, 시나리오 작가 지망생인 나림이 등장한다. 나림은 미래의 일을 알면 재미없다며 현실에서 타로도 보지 않고, 꿈 백화점에서는 추천받는 예지몽을 모두 거절했었다. 그렇게 오늘도 시나리오 감을 찾으려 일반적인 꿈을 구매하려던 순간, 달러구트가 그녀에게 예지몽을 추천한다. 달러구트의 회유 끝에 속는 셈 예지몽을 산 그녀는 이후 친구 정아영과의 대화 중 데자뷰를 느낀다. 이 데자뷰로 그녀는 시나리오를 써내려가기 시작한다. 데쟈뷰는 뇌의 처리 과정에서 시간차이..? 때문에 괜히 익숙하게 느껴지는 것이라고 찾아봤던 내용이 기억이 나는데, 혹시 정말 예지몽 같은 꿈이었을까 다시 동심이 샘솟아났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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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2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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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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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021년 7월 8일<br>2. 한국 단편 소설 70중 '사냥'<br>3. 지은이: 이효석<br>4. 쪽: 194~198<br>5. 무슨 책을 읽을까 하며 찾아보고 있었는데 1장 반 정도 밖에 안되는 소설이 있길래 신기해서 봤다.이 책은 노루 사냥을 미친 짓이라고 생각하고 죽은 노루를 보고 불쾌함을 느낀다. 그래서 한동안 입맛이 없다가 고기를 먹게 되는데 그게 노루고기라는 것을 깨닫는 이야기이다. 이것을 보면 인간은 우리가 살기위해서는 노루의 생명을 뺏어야한다는 사실이 조금 슬펐다. 게다가 지금은 불필요하게 고기를 도축하고 있어서 더 와닿았다. 요즘엔 나도 고기를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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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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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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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7월 9일<br>2. 십대를 위한 어휘 콘서트<br>3. 지은이: 박기복<br>4. 쪽: 4~32<br>5. 교과서에 나올 만한 개념어를 모아 쉽게 그림과 함꼐 설명을 해놓은 책이다. 한 단어씩 설명을 해놓은 것이 아니라 비슷한 단어들 끼리 모아서 마인드맵으로 놓고 설명을 해주는데 아는 단어들도 있고 모르는 단어도 있어서 한 번 읽어보기 좋은 책인 것 같다. 나는 이 책에서 마인드맵 부분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그림도 귀엽게 나와있어서 잘 모르는 단어들도 대충 예상 할 수 있어서 좋고, 알던 단어들은 복습식으로 다시 생각 할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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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4:4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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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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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7월 10일<br>2. 한국 단편 소설 40중&nbsp; '운수 좋은 날'<br>3. 지은이: 현진건<br>4. 쪽: 76~89<br>5. 반어법이라 더 슬펐던 책인 '운수 좋은 날'을 다시 읽었다. 나는 오늘 유달리 일이 잘 풀리는 날이면 이 책이 떠오른다. 그래서 가끔은 안좋은 일이 생길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생은 우리에게 고통만을 주지도 않고 좋은 일 만을 주는 것도 아닌 것 같다. 또한 우리의 하루는 좋은일도 일어나고 나쁜 일도 일어나기 때문에 작가는 이 것을 조금 더 극대화 시켜서 쓴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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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5:01: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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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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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224 홍현제&nbsp;<br>2021.7.13<br>책이름:죽은 시인의 사회<br>지은이: N.H 클라인바움<br>키팅선생님이 첫수업에서 아이들에게 책을 찢으라 하면서 주입식 교육에 대해 반대하는 모습을 보여준 것이 인상깊었다. 참된 교육이 무엇인가 하는 이 책의 주제를 명확하게 보여준것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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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5: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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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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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7월 11일<br>2. 행복의 기원<br>3. 지은이: 서은국<br>4. 쪽: 6~28<br>5. 행복은 뇌에서 합성된 경험이다. 우리가 행복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경험이 왜, 언제 뇌에서 발생하는 가를 알아야 한다. 확실히 사람은 어렵다. 우리는소개팅에서 보통 사람을 3초만에 판단하고(첫인상)  다음에 만날지 말지를 결정한다. 그것 또한 우리의 경험으로 부터 나온 것이다. 정확한게 무엇인지는 잘모른다. 우리는 이성적인 사고를 과대평가하고 살아갈 지도 모른다. 우리는 본능의 '보이지 않는 힘'이 우리를 얼마나 움직이는지는 과소평가하고 살아간다. 우리가 행복을 알기 위해서는 우리 자신에 대해 알아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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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5: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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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224 홍현제&nbsp;</div><div>2021.7.13</div><div>책이름:죽은 시인의 사회</div><div>지은이: N.H 클라인바움<br>키팅선생님이 계속 언급하는 카르페 디엠이라는 단어가 매우 인상깊다. &nbsp;왜냐하면 이 순간을 즐겨라 이 말은 주입식 교육에 빠진채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매우 충격적인 말이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이 순간을 즐겨라 매우 단순한 말이지만 많은 생각이 들게 한다. 정말 이 말을 따르는 것이 옳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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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5:1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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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224 홍현제&nbsp;</div><div>2021.7.13</div><div>책이름:죽은 시인의 사회</div><div>지은이: N.H 클라인바움<br>닐이 연극을 정말 하고 싶어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못하는 부분이 매우 안타까웠다. 그 결과로 자살까지 했을 때 닐이 이해가 되지 않기도 했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하는 고통이 내 생각보다 크다는 생각도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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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5:1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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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224 홍현제&nbsp;</div><div>2021.7.13</div><div>책이름:죽은 시인의 사회</div><div>지은이: N.H 클라인바움<br>키팅 선생님이 학교에서 퇴출 당할 때 항상 소심하고 자기 의견을 표출하지 못했던 토드가 제일 먼저 키팅 선생님의 잘못이 아니라고 외치는 장면이 너무 감동적이였다. 마지막엔 모든 학생들이 책상에 올라서며 키팅선생님을 지지하는 것이 너무 감동적이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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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5: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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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다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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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7월 12일<br>2. 행복의 기원<br>3. 지은이: 서은국<br>4. 쪽: 30~42<br>5. 우리의 조상은 삶의 지혜를 DNA의 유전정보에 저장해 놓았다. 그리고 우리는 매일을 경쟁하며 살아간다. 인간을 태어날 때 부터 경쟁을 하기 때문이다. 옛날부터 거의 모든 여성은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아도 엄마가 됐지만 남성은 최고가 되지 못하면 짝짓기에 실패하였기 때문에 남성들은 승부욕이 강하고 여성은 조금더 안정을 추구한다고 한다. 이 책은 과학 선생님꼐서 추천을 받은 책이다. 이 책에서 인간은 동물적 본능을 가지고 살아간다. 이것은 우리의 조상이 우리에게 새겨준 것 때문일까?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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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5:2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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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224 홍현제&nbsp;</div><div>2021.7.13</div><div>책이름:죽은 시인의 사회</div><div>지은이: N.H 클라인바움<br>이 책을 읽고나니 키팅 선생님이 이 학교에서 학생들의 자유만 강조하는 것이 아닌 부모님 외 다른 어른들의 생각을 반영한 교육이 더 평화로웠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그 결과로 닐은 자살을 했고 다른 아이들은 퇴학도 당한다. 이러한 결과를 낳지 않으려면 자유를 가르치면서 교육과정에 맞게 가르치는 게 맞는 것 같기도 하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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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5:3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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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224 홍현제&nbsp;</div><div>2021.7.13</div><div>책이름:수포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div><div>지은이: 폴 록하트<br>이 책을 읽고 수학을 할 때 무조건 공식을 외우는 것이 답이 아니라 상상력을 키워야한다고 생각했다. 이 책에서는 창의력을 매우 강조한다. 나는 이 내용을 읽으며 수학이 재밌을 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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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5:3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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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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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224 홍현제&nbsp;</div><div>2021.7.13</div><div>책이름:페인트</div><div>지은이: 이희영<br>이 책은 아이가 부모를 고른다는 설정이 너무 재밌었다. 누구나 한번씩 상상해본 일인 것 같다. 주인공의 성격도 너무 마음에 들었다. 돈을 위해 부모가 되길 원하는 사람들을 알아채는 것이 다행스러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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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5: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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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224 홍현제&nbsp;</div><div>2021.7.13</div><div>책이름:페인트</div><div>지은이: 이희영<br>제누가 친하게 지내던 동생 아키가 노부부와 가족이 되는 장면이 &nbsp; &nbsp; &nbsp; 너무 좋았다. 착하고 귀엽던 아키가 좋은 가족을 만나 행복했으면 싶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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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5: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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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224 홍현제&nbsp;</div><div>2021.7.13</div><div>책이름:페인트</div><div>지은이: 이희영<br>처음에는 제누가 왜 마음에 들었던 부부와 가족이 되지 않았는지 궁금했다. 혼자 생각해보니 제누는 무서운 것 같기도 했다. 이 사람들과 가족이 된다면 내가 느꼈던 생각이나 환상이 깨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들이 들었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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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5:5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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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224 홍현제&nbsp;</div><div>2021.7.13</div><div>책이름: 아몬드&nbsp;</div><div>지은이: 손원평<br>주인공이 감정을 느끼고 표현하는 것이 힘들다는 설정이 신기했다.처음엔 &nbsp;싸이코패쓰처럼 감정이 없는 것이 아니라 느끼긴 하는데 표현을 할 수 없는건가? 이런 생각이 들며 혼란스러웠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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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6:16: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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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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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224 홍현제&nbsp;</div><div>2021.7.13</div><div>책이름:아몬드</div><div>지은이: 손원평<br>주인공이 앓고있는 질환의 설명이 끝난 후 계속 연기를 해왔다고 설명이 나온다. 난 이 부분에서 주인공이 너무 답답했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나도 가끔은 공감이 안되는데 공감 하는 척 연기할 때도 있기 때문이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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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6:1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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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224 홍현제&nbsp;</div><div>2021.7.13</div><div>책이름:아몬드</div><div>지은이: 손원평<br>이 책에서는 주인공에게 되게 많은 일이 일어난다. 엄마가 사고를 당해 식물인간이 되고 할머니가 칼을 맞아 돌아가시는 일 등이다. 주인공이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지만 아는 책을 읽으면서 주인공이 사건이 일어날때마다 감정을 표출하는 빈도가 많아지고 있다고 느껴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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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224 홍현제&nbsp;</div><div>2021.7.13</div><div>책이름:아몬드</div><div>지은이: 손원평<br>주인공과 곤이의 관계성도 너무 신기했다. 서로 관심없는 듯 하며 실제로는 엄청 신경쓰고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주인공이 곤이에게 위기가 닥쳤을 때 필사적이게 곤이를 되잡아주려는 장면이 인상깊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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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224 홍현제&nbsp;</div><div>2021.7.13</div><div>책이름:아몬드</div><div>지은이: 손원평<br>마지막에 엄마가 깨어나면서 주인공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너무 감동적이였다. 이 장면으로 주인공이 감정을 느끼지 않는게 아니란 것이 증명되는 것 같았다. 이제까지 표현하지 못했던 감정이 처음으로 터져나온 순간 같아서 슬프기도 했고 후련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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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6:24: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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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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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021년 7월 7일&nbsp;<br>2.책 제목: 알로하, 나의 엄마들<br>3.지은이: 이금이<br>4.페이지 수: 59pg.<br>5.일제 강점시 시대때,&nbsp; 여성들은 자신들의 신랑이 될 사람들의 얼굴만 본채 바로 하와이로 가 결혼식을 치루었다고 하는데 그 말이 너무 찡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구절은 , 함께 조선을 떠나온 자신들은 아프게,기쁘게,뜨겁게 파도를 넘어서며 살아갈 것이다. 파도가 일으키는 물보라마다 무지개가 섰다. 라는 이 구절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br>또, 이 여성들이 낯선 땅에 와서 공부도 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갈 상상을 하면서 왔는데 언어도 통하지 않고, 가족도 없는 외딴 곳에서 3명의 여성들이 서로를 보듬어 주고 달래면서 가족이 되는 장면에서 마음이 아팠지만 새로운 가정이 생겨 응원을 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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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7:1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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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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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021년 7월 8일<br>2.책 제목: 미움받을 용기<br>3.지은이: 기치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br>4.페이지 수: ~끝까지.<br>5.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구절은,&nbsp;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타인의 시선을 신경을 쓰지않고 살아간다는 것은 불가능한일일 것 같습니다’ 이었습니다.&nbsp;<br>또, 모든 행동을 하기전 우리는 감각기관을 통해서 정보를 받아 들이고 뇌가 근육들을 행동하게 명령하는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타인의 시선을 어느정도 인식하고 그에따라 적절한생각을 하여 행동을 하게되는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합니다.&nbsp;<br>마지막으로, &nbsp;“인간은 변할 수 있고,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다” 단, 그러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예를들어서, 자유로워질 용기, 행복해질 용기, 그리고 미움받을 용기가 있다고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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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7: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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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 김보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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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2021년 7월 8일<br>2.책 제목: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br>3.지은이: 히가시노 게이고<br>4.페이지 수:83pg.<br>5.3명의 도둑들이 받은 편지안에는 고민편지가 쓰여져 있었는데, 남자친구의 급작스러운 암선고 때문에 훈련에 집중이 되지 않는다는 고민상담 편지였을 때 그 고민편지를 받은 3명의 도둑들은 정말 난감했었을 거<br>같고 피하려고 들어온 폐가에서 갑작스레 고민편지를 받으니 한편으로는 당황했었을거 같습니다.&nbsp;<br>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구절은 , ‘우리는 진짜로 올림픽은 깨끗이 잊으라고 말했는데 그걸 자기 좋을 대로 해석해버렸잖아. 그러고는 결과가 잘 나왔다고 우리한테 감사하고 있어.&nbsp; 깊은 통찰력에 경의를 표하며, 라잖아. 근데 그런 게 어디 있냐고, 우리한테. ‘ 라는 구절이 가장 여운이 남았습니다.&nbsp;<br>마지막으로, &nbsp;‘백지인 상태는 무한한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며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보라고’ 조언을 해주었을때 되게 감동적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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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7: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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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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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5월 9일<br>2. 플레인 센스<br>3. 지은이 김동현<br>4. 쪽:~31p<br>5. 사진첨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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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8: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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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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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5월 11일<br>2. 플레인센스<br>3. 지은이 김동현<br>4. ~47p<br>5. 사진 첨부&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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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8: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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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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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5월 13일<br>2. 플레인 센스<br>3. 지은이 김동현<br>4. ~77p<br>5. 평양으로 피랍된 대한항공 YS-11기가 우리나라 최초의 하이재킹이다. 이 항공이에는 승객으로 위장한 북한 공작원이 타고 있었으며, 북한은 초기에 아예 사실을 인정하지 않았다. UN을 통해 이슈화 되자 북한은 이를 인정하고 4명의 승무원과 8명의 승객을 제외한 39명의 승객을 송환했다. 제외된 이들은 지금까지도 돌아오지 못하고 있어 얼마나 억울하고 가족들을 보고 싶어 답답할 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 이후 정부의 조사는 조종사가 승객을 꼬드겨 북으로 향했다는 결과로 발표한다. 이에 대한항공 사장은 군부정권에 맞서 이를 부정한다. 지금도 대한항공은 전국 지점에 자체적으로 금속탐지기 설치와 항공보안 절차를 강화했다. 이외의 일본에서 일어난 일로 승객의 조종실 견학 중 기장을 찌르고 나머지 승객의 목숨을 위협했던 것이다. 이런 테러들의 사례를 보고 나니 이제는 오히려 보안 검사가 더 철저해져야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언제든 수시로 검색해주십시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8:1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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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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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5월 14일<br>2. 플레인 센스<br>3. 지은이 김동현<br>4. 쪽: 93p<br>5. 사진 첨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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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8:1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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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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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5월 18일<br>2. 플레인 센스<br>3. 지은이 김동현<br>4. 쪽: 108p<br>5. 사진 첨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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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8: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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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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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5월 20일<br>2. 플레인 센스<br>3. 김동현<br>4. 쪽: ~127p<br>5. 비행 중 객실에는 엔진을 통해 압축된 공기가 공급된다. 공중에서 랜딩기어베이 안에 있는 사람에게는 색전증이 가장 먼저 발생하고 만약 색전증을 겪지 않았다 하더라고 저산소증을 피할 수 없다. 저산소증은 자신이 죽는 지도 모르는 채 맞이하는 죽음이다. 또한 저체온증에 노출되기 마련이다. 갑자기 한 기억이 떠올랐다. 친구나 가족이 비행기를 타고 여행을 가면 '나도 같이 가. 캐리어에 들어갈게'하며 장난 삼아 이야기 할 때를 분명 겪어 봤을 텐데, 웃으면서 한 농담에 비해 만약 실천한다면 그에 대가는 죽음이겠구나라는 생각이 스쳤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8: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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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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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6월 2일<br>2. 달러구트 꿈 백화점<br>3. 이미예<br>4. 쪽: ~154p<br>5. 한적하게 점심을 먹고 있던 페니는 달러구트가 어두운 꿈을 만드는 막심과 꿈 계약을 맺었다는 소문을 듣게 된다. 한편, 현실에서는 한 남자가 꿈을 꾸고 있다. 출생자 수가 너무 적어져서 만 30세 미만의 전역군인을 대상으로 재입대를 추진한다는 내용이었다. 또 다른 예시로 한 여자는 고등학교 졸업한지 10년이 다되어가는데 계속해서 시험의 압박에 고통받는 자신에 대한 꿈을 꾼다. 이후 꿈 백화점에는 악몽에 대해 환불 요청을 하는 사람들이 몰려든다. 이에 달러구트는 환불은 언제든 열려 있으니 트라우마를 극복할 때까지 지켜보는 것은 어떻겠냐며 제안한다. 이후 몇몇의 사람들은 꿈을 꾸고 난 뒤 이미 그 트라우마보다 더 많은 것을 이겨내며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극복하게 된다. 나는 이 대목을 읽으면서 마음이 울렸다. 무엇이든 두렵고 다시 마주하기 싫은 일들이 생길 텐데, 그럴 때마다 나는 더 한 것도 버텨온 대단한 사람이니까 이번에도 극복할 수 있을 거야라며 다독여봐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8:1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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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7430796</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6월 8일<br>2. 달러구트 꿈 백화점<br>3. 이미예<br>4. 쪽: ~ 218p<br>5. 어느새 12월 마지막주.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산타 니콜라스는 꿈을 납품하느라 정신이 없고 연말 시상식이 있는 주라 모두들 수상자를 추측하기 바쁘다. 시상식 날 백화점에 모인 직원들과 그의 가족들 역시 후보들을 예측해본다. 이달의 베스트 셀러는 예상외로 산타클로스 대신 애니모라 반쵸가 받게 된다. 그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크리스마스 시즌엔 사람들이 약속을 잡고 모임을 갖느라 집에 있는 시간이 적어진다. 따라서 집에 있는 반려 동물들은 특히나 더욱 외롭고 또 잠에 빠져들기에 낮잠을 위한 꿈 판매량이 높아진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 마음이 아파졌다. 또 다른 인상 깊은 구절은 수상소감 중 자유에 관한 내용이었다. 신체적 어려움이 있는 그는 신체의 고통을 딛고 극복하여 자신의 목표를 완성하였다. 너무나도 건강한 내가 내 스스로 한계를 두어 나를 가두었던 과거가 부끄러워졌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8:1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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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7431554</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6월 10일<br>2. 달러구트 꿈 백화점<br>3. 이미예<br>4. 쪽: ~233p<br>5. 희대의 명곡 'Yesterday'와 이론 '벤젠고리'는 꿈으로부터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여기 8년 동안 무명이었던 한 남자는 곡이 써지지 않아 답답해 하다 이야기를 듣곤 졸음에 빠지게 된다. 숙면을 취한 그는 멜로디가 확립되는 것을 느끼고 히트를 치게 된다. 그가 밤을 새고 열심히 고민했기에 이룰 수 있었던 성과인 것 같다.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라는 말에서 나는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도록 항상 나를 갈고 닦아야겠다는 다짐을 다시하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8: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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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7432623</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6월 17일<br>2. 달러구트 꿈 백화점<br>3. 이미예<br>4. 쪽: ~251p<br>5. 달러구트는 야스누즈 오트라와 꿈 계약을 맺었다. 다른 사람의 삶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꿈이다. 현실에서 한 남자는 저번 챕터에서 스타가 된 남자를 보고 있다. 그저 행복할 거라고 생각하던 그는 잠에 빠지고 꿈 백화점에서 타인의 삶을 체험하는 꿈을 가져간다. 그렇게 그 가수의 막막했던 삶을 체험한 그는 새롭게 삶을 살아갈 의지를 얻게 된다. 사실 책 외부, 내가 살아가고 있는 현실에서도 남의 성공이나 노력을 별것 아닌걸로 치부해버리는 일이 있다. 사람마다 짊어진 짐의 무게는 다 다르고 종류도 다르고 버텨낼수 있는 정도도 다르기에 함부로 이래라저래라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저 남의 성공을 봤을 때 진심으로 축하하고, 시기와 질투 대신 그 사람의 장점을 나도 어떻게 기를 수 있을지를 고심하는 것만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8:2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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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7434315</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7월 2일<br>2. 달러구트 꿈 백화점<br>3. 이미예<br>4. 쪽: ~280p<br>5. 꿈이라고 한다면 가장 감동적인 꿈이 있다. 바로 그리운 사람이 내 앞에 나타나는 꿈이다. 꿈 백화점은 죽은 사람들이 남은 사람들을 위하여 예약해두는 꿈이 있다. 책에서 한 에피소드로 남자와 할머니가 나온다카페에서 즐거운 추억을 남기고 떠나가신 할머니에 대한&nbsp; 손자의 그리움과 꿈에서의 그들의 행복한 모습에 나도 울뻔했다. 만약 나중에 우리 부모님이나 소중한 사람이 하늘로 가게 된다면 내 꿈에도 꼭 나와주었음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8:2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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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7436870</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7월 3일<br>2. 달러구트 꿈 백화점<br>3. 이미예<br>4. 쪽: ~298p<br>5. 에필로그. 비고 마이어스가 꿈제작자들에게 열등감을 가졌던 이유는 현실의 사람을 사랑하여 본인을 꿈에 담았기 때문이다. 학교 교칙을 위반하여 제적된 그는 그렇게 그녀를 그리워하며 백화점에서 기다리고 있다. 한참 차갑게만 보이던 마이어스가 순애보라며 인간적인 면모가 드러나 귀엽게 보였다. 또, 페니가 귀한 설렘 한 병을 은행에서 도둑 맞은 일이 있었는데, 빠르고 빠른 성격을 지닌 스피도가 본인의 계획을 망가뜨리지 않기 위해 꾸물대는 사람을 신고했다가 알고보니 그 사람이 상습적인 도둑이었다는 것이었다. 소 뒷걸음질 하다 쥐 잡는 격이 이런 것일까, 책을 익살스럽게 마무리 하여 덜도 않고 더도않는 적당한 결말이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8: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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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7448777</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6월 4일<br>2. 달러구트 꿈 백화점<br>3. 이미예<br>4. 쪽: ~186p<br>5. 달러구트는 늘 그랬듯 꿈 산업 종사자 협회에 가게 되었다. 이번엔 페니와 함께. 그들은 니콜라스, 즉 산타의 집에서 야스누즈 오트라, 킥 슬럼버, 와와 슬립랜드, 도제, 아가냅 코코와 주로 모임을 갖는다. 이번엔 막심과 애니모라 반쵸, 레프라혼 요정과도 함께하게 되었다. 꿈을 예약해두고 가져가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안건이었는데, 그 원인으로는 자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거나 더 재밌는 일들이 많아서였다. 달러구트의 결론은 더 수준 높은 꿈들을 만들어야한다는 것이었다. 여기서 조금 부끄러워졌다. 사실 과제나 시험 준비 말고도 영화를 보다가, 드라마 정주행을 하다가, 아니면 친구랑 떠들다가 숙면을 취하지 못한 적이 많다. 이들이 짚은 원인들에 귀엽다고 느껴지면서도 일찍일찍 자야겠다는 반성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08: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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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 박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ryusum7/gajaeulharu1/wish/1647449982</link>
         <description><![CDATA[<div>1. 2021년 7월 8일<br>2. 독서의 기쁨<br>3. 김겨울<br>4. 쪽: ~47p<br>5. 우선 이 책을 쓴 작가는 내가 좋아하는 북튜버이다. 나도 어릴 때부터 책을 읽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무언가 알 수 없는 코드가 맞는 것 같아 책까지 읽게 되었다. 첫 부분이지만 참 공감가는 말이 있었다. 책은 표지로 고르게 되는 것이 굉장히 크다고. 책에서 읽은 독특한 예시 몇 가지를 말하자면, 뒷날개을 아주 길게 만들어 책을 완전히 감싸게 만든 &lt;불온한 철학사전&gt; 이나 질감을 벨벳 재질로 만든 &lt;상냥한 폭력의 시대&gt;등이 있다. 내가 봤던 특이한 제본은 아무것도 없는 갈색종이? 에 무지개 실로 조선왕조실록처럼 제본해둔 것이었다. 무지개 실 제본에 대한 기억이 되살아나 풋 하고 미소짓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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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3 08:4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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