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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난초, 국어 2단원 체험할 일 글쓰기 by 5-난초 담임 이유석</title>
      <link>https://padlet.com/adamtch12/202309</link>
      <description>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잘 드러나게 글을 씁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04 00: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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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험한 일 글쓰기</title>
         <author>adamtch12</author>
         <link>https://padlet.com/adamtch12/202309/wish/2682606928</link>
         <description><![CDATA[<div>체험한 일을 떠올려 감상이 잘 드러나게 글을 씁니다.&nbsp;<br><br>1) 원고를 보고 체험한 일이 잘 드러나게 글을 씁니다.<br>2) 오른쪽 예시처럼 제목을 쓰고 글을 씁니다.<br>3) 다 쓴 후에 꼭 퇴고(3차) 합니다.<br>4) 글을 다 쓰고, 퇴고까지 마친 친구는 다른 친구의 글을 읽고, 긍정적인 댓글을 답니다. (잘된 점 위주- 그 다음 개선할 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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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0: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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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을 사로잡은 경주</title>
         <author>adamtch12</author>
         <link>https://padlet.com/adamtch12/202309/wish/2682606939</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리 가족은 경주로 가족 여행을 다녀왔다. 경주 요금소를 지나니 아주 커다란 기와집이 궁궐같이 들어서 있었다. 그리고 말을 타고 있는 늠름한 김유신 장군 동상이 우리 가족을 반겨 주었다.<br>중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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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0:2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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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많은 동물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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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간 곳은 서울에 있는 동물 체험하는 곳이다.<br>&nbsp; 앞에 들어가면 강아지, 소, 토끼 등 있었다.<br>&nbsp; 너무 귀엽고 소에게 여물을 주어봤다.<br>&nbsp; 토끼는 상추를 옴뇸뇸하며 먹고 있었고 개는 짖기만 했다.<br>&nbsp;들어가자 그림을 그리라고 했다.<br>&nbsp;내가 좋아하는 동물을 그리는 건데 못 그려서 재밌었다.<br>&nbsp;밤도 따려고 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조금밖에 못 따서 아쉬웠다<br>&nbsp; 재미있었고, 다음에 가면 토끼가 얼마나 커 있는지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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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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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ZEP</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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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학교에서 수업한 내용을 바탕으로 ZEP이라는 메타버스를 했다. 수업이 끝난 후, 재미있어서 집에서 깔아봤다.</div><div>처음에는 여러 방을 구경했다. 밤바다, 사무실, 큰 공원 등이 있었다. 또 교육용 방 탈출도 있어서 재미있었고 신기했다. 나중에는 Chat GPT 고양이가 있는 방도 생겼다. 학교에서 배운 AI가 있어서 신기했다. 일단 먼저, 밤바다에 들어갔다. 바다 파도 소리가 들려서 생생했다. 아바타도 꾸몄다. 여러 다양한 아바타를 만들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나는 가을 느낌이 나는 아바타를 만들었다. 아바타를 만든 후, 친구들을 불러서 통화를 하며 같이 ZEP에서 놀았다. 학교에서 미니게임을 했던 것이 생각나서 친구들과 미니게임을 했다. 만나지 않아도 술래잡기, 숨바꼭질 등을 할 수 있어서 신기하고, 흥미로웠다.</div><div>기술이 더 발전하면 앞으로는 학교에 가지 않아도 메타버스에서 수업하는 세상이 올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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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2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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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힘들었어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damtch12/202309/wish/2682673787</link>
         <description><![CDATA[<div>SNS에서 한 번쯤 본 하루 동안 역할 바꾸기, 나는 엄마에게 하루 동안 역할을 바꿔보자고 말했다. 엄마는 나에게 말했다.<br>"엄마라는 것은 정말 힘든 거야 그래도 할거야?"&nbsp;<br>나는 그때까지만 해도 엄마의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엄마는 원하데로 밤늦게 까지 티비도 볼 수 있고 재밌는 요리도 하고 핸드폰도 엄마가 원하는 만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별 생각없이 엄마의 물음에 답했다.<br>"응"<br>나는 엄마가 되었다는 생각에 심장은 콩닥콩닥 거리고 입꼬리는 하늘을 향해 치솟아있었다. 제일 처음 밥을 차리는데 음식을 볶기만 하면 기름이 튀어서 무서웠다. 지금 요리를 하는 것도 정신이 없는데, 동생은 자신의 숙제가 어디있는지 모르겠다며 찾아 달라고 하고, 막내동생은 놀아달라고 울어댔다. 나는 당황해서 막내동생에 달려가 동생을 달래주었다. 하지만 그 사이 음식은 다 타버렸고, 동생은 더 크게 울기 시작했다. 결국 엄마의 도움으로 고난을 간신히 넘겼다. 이제는 설거지 차례다. 정말 거짓말 치지 않고 드라마에서나 있는 일인 것 같지만 설거지를 하다가 눈물이 났다. 동생이 물을 달라는 것도 숙제가 어디있는지 모르겠다며 짜증내는 것도 너무나도 큰 스트레스이고, 엄마라는 것이 너무나도 많은 일과 힘듦을 감당해야 하는 것이 너무나 엄마에게 미안하고 고맙고 여러가지 슬픈 감정들이 왔다갔다 한다. 나는 지금 하루도 너무 힘든데, 엄마는 매일매일 아이 셋을 키우며 이 스트레스를 감당할 수 있을지 설거지를 하는 내내 생각에 잠겼다.<br>설거지를 하다가 손이 조금 다쳤다. 엄마의 손이 떠올랐다. 요리를 하며 다친 손, 청소하다 다친 손, 내 옷 꼬매 주다 다친 손, 하지만 매번 힘든 내색 하지 않는 엄마가 정말 대단한 것 같았다. 결국 엄마는 이제 그만 하자며 나는 다시 엄마의 품으로 돌아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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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28: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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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행기 안전 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damtch12/202309/wish/2682675189</link>
         <description><![CDATA[<div>비행기 안전 체험에 갔다. 비행기 안전 체험에서는 비행기 구조 물품, 안전 물품, 대피 장소, 대피하는 방법 등을 배우는 곳이다. 이곳에 간 이유는 요즘 비행기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것 같고 비행기에 타서 사고가 일어났을 때 안전하게 대피하기 위해 서다. 가기 전에는  무서웠지만 한편으로는 무엇을 배울지 기대도 되었다.<br>첫 번째로, 비행기에 위급 환자가 생겼을 때 어떡해 행동해야 되는지 배웠다. 먼저 환자의 상태를 살피고 승무원을 부르고, 승무원이 올 때까지 심페 소생술을 하는 것이다. 실제로 혼자가 생기면 정말 당황스럽고 혼자의 상태가 위험해질까 봐 무서울 것 같다. 두 번째로, 비행기에 비상 상황이 생겼을 때 대처하는 방법을 배웠다. 그때에는 승무원의 지시에 따라 움직이고 문을 열어주면 차례대로 내려가는 것이다. 위급 상황, 환자가 생겼을 때 마다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는 승무원이 정말 멋지고 대단하다.<br>마지막으로, 이런 일이 생겼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승무원의 말을 잘 따르고 위험할 때 우리를 지켜주고 친절하게 대해주는 운전사 분들, 승무원 분들에게 항상 고마워 해야 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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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2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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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damtch12/202309/wish/2682676702</link>
         <description><![CDATA[<div>&nbsp;비행기 공항으로 왔다. 오랜만에 여행을 간다니 너무 설레고 기뻤다. 편의점에서 간식을 사고 기다렸다. 잠시 후, 비행기가 왔다.<br>&nbsp;일본에 도착했다. 정말 기대가 부풀어 올라왔다. 택시를 타서 우리가 앞으로 지낼 펜션에 도착했다. 바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다로 들어갔다. 바다는 생각보다 훨씬 시원했다. 동생과 물놀이를 했는데, 정말 즐거웠다. 정말 알차고 재밌게 놀았다. 물놀이를 다 한 뒤에는 너무 너무 힘들었다. 그래도 후회 없이 논 것 같다<br>&nbsp;물놀이를 다 한 뒤에는 우동 집에 갔다. 우동 집에서 우동과 돈까스를 시켜 먹었다. 짭짤하고 생각보다 엄청 맛있었다. 다 먹고 나니 정말 배불렀다. 그리고 기모노를 구경하러 갔다. 기모노는 글자대로 '입는 것' 이라는 뜻이었다. 좀 편하고 시원해 보였다.<br>&nbsp;일본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살짝 아쉬웠다. 그래도 정말 알차고 뿌듯한 여행이었다. 다음에는 베트남을 가고 싶다. 베트남도 일본만큼 무지 재밌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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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3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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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자숲</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damtch12/202309/wish/2682678666</link>
         <description><![CDATA[<div>지난주 토요일 나는 '놀자숲' 에 가게 되었다. 놀자숲은 말 그대로 숲에 있는 노는 곳이다. 그곳에 간 이유는 태권도 학원에서 놀자숲은 가는 계획이 있어서 가게 되었다.</div><div>놀자숲에서 내가 체험한 것은 서바이벌, 클라이밍, 어드벤처가 있다. 서바이벌은 레이저 총을 쏘는 게임이고, 가장 점수가 많은 팀이 이기는 것이어서 재미가 있었다. 클라이밍은 말 그대로 발판을 밟고 손잡이 잡고 끝까지 올라가는 스릴이 있었고, 무서움이 있었다.</div><div>어드벤처는 보호 장비를 착용하고, 1m와 6m 높이에서 줄을 잡고 발판을 밟으면서 한 바퀴를 돌아 떨어질 거 같은 긴장감이 있었다.</div><div>그리고 처음 오는 사람들도 즐길만한 체험이 다양하고, 무조건 기억나게 된다. 서바이벌은 총을 쏘는 게임이고, 클라이밍은 끝까지 올라가고, 어드벤처는 몇 미터 높이에서 한 바퀴를 도는 것이다. 그리고 가족들은 못 가고 나만 가서 아쉬워서 나의 계획은 가족과 함께! 놀자숲을 가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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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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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션에서의  하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damtch12/202309/wish/2682680534</link>
         <description><![CDATA[<div><br>내가 간 곳은 "소소정"이라는 팬션에 가게 되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집이 모두 한옥 이였고, 또 고양이들이 무척 많았다. 그중에 "소소"라는 고양이가 있었는데, 눈과 다리가 불편한 고양이였다. 알고 보니 유기묘 였다.&nbsp; 그럼에도 나를 좋아해줘서 고마웠다. 소소와 놀다가 한옥에 들어가 동생과 놀았다. 온돌이 깔려 있어서 따뜻했다. 조금 지나니 저녁 먹을 시간이 되었다. 저녁밥은 삼겹살이었다. 저녁을 다 먹고 난 뒤, 소소를 보러 갔다. 다른 아기 고양이들과 놀고 있었다. 마음을 놓고 다시 가 가족과 보드게임을 했다. 무척 재미있었다. 그때가 겨울이어서 한옥으로 다시 들어갔다. 무척 포근 했다. 다음날 아침, 집에 돌아가는 날이 되었다. 다음에는 소소를 건강한 모습으로 보고 싶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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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3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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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damtch12/202309/wish/2682686565</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학교 체험학습 덕분에 서울랜드에 간다.도착하면 많이 탈것이다.<br><br>서울랜드에 드디어 도착했다.처음엔 좀 재밌어 보이는 것을 타보았다 공중에 올라가니 스릴이 있었지만 (효과는 미미했ㄷ..)느려서 재미는 없었다(으허엉 ㅠㅠ 소중한 내 시간 ㅠㅠ)<br>좀 심심해서 걷다보니 웬일로 블랙홀 2000을 발견하고선 탔다.너무 재밌어서 3번타고 (난~~간~~~~~다~~~) 어지러워서 좀 토를 했ㄷ...<br>다음에는 월드컵을 탔는데 규현이가 욕을 했다(이런 ##!!,이 #####!!!!! 등등으로 ㅋㅋㅋ)<br>이제 끝이 났다 다음에도 가서 많이 탈것이당~^^(아마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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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4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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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고모 할머니 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damtch12/202309/wish/2682690940</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고모 할머니 댁에 가는 날이다.<br>고모 할머니 댁은 영양군 이어서&nbsp; 차로 타고 가면 4시간10분쯤 걸려서 많이 가려야 했다. 가는데 멀미가 좀 났지만 다행이 멀미를 하진 않았다.&nbsp;<br>마침내 고모 할머니 댁에 가까워질 때 가슴이 두근거렸다. 도착하고 난 뒤 시골 냄새가 나를 반겨주었다.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인사한 뒤 고모한테 갔다. 고모한테는 고양이가 있었는데 이름은 흰둥이이다. 흰둥이를 구경하는 사이에 밥이 다 됐다. 밥은 된장찌개와 밥,각종 반찬들이 있었다.<br>밥을 맛있게 먹은 뒤 고모랑 사투리 대결을 했다.<br>사투리는 역시 어려웠다. 어떤 사투리를 써야하는지 고민이 되었다. 결국 내가 졌다.&nbsp;<br>비록 내가 졌지만 고모랑 해서 재미있었다.<br>소파에서 고모랑 티비를 보고 있었는데 아빠가<br>할아버지랑 동생이랑 트럭을 타고 밭에 다녀오라고 애기 했다.<br>그래서 할아버지의 트럭을 타고 밭으로 갔다.<br>트럭을 타고 밭에 도착했는데 밭이 엄청 컸다.<br>할아버지랑 밭 일을 도운 뒤 다시 집으로 갔다.<br>그리고 가족이랑 같이 고추를 따러 갔다. 고추 밭으로 갔더니 고추 밭이 엄청 컸다. 힘들게 딴 뒤 소파로 뛰어서 누워버렸다.<br>다음날 다시 서울로 돌아가 했다.<br>다시 서울로 가다니 좀 아쉬웠다. 차에 탄 뒤 고모 할머니랑 할아버지랑 고모랑 인사한 뒤<br>집으로 돌아갔다.<br>다시 또 온다면 할머니랑 할아버지를 도와주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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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4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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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damtch12/202309/wish/2682695346</link>
         <description><![CDATA[<div>아침에 일어나서 토요일이고 아침7시여서 자전거를 타러 갔다. 부모님들과만&nbsp; 자전거를 타로 가는거여서 기분이 좋았다. 이유는 동생들이 좀 싫기 때문이다&nbsp;<br><br>자전거를 타고 동네를 돌았다. 자전거에 속력 덕에 선풍기를 강풍으로 틀어 놓은 느낌이었다.<br>자전거를 타고 식물원에 있는 카페에서 좀 쉬려고 세트메뉴를 시켰다 음료와 핫도그에 조합이 무척 맛있었다.<br>옆 테이블에 옷이 다 찢어지신 분이 계셨는데 잠만 주무시고 계셨다. 그래서 마음속에서 어렸을 때 &nbsp; 항상 챙겨주셨던 분이 생각났다 그래서 세트메뉴와 편지를 드렸다. 정말 뿌듯했다&nbsp;<br><br>오늘 나는 생각했다. 선의를 배풀 때마다 돌아오는게 없을 수 있지만 행복을 나누어 주는게 가장 행복하단 사실을. 내가 손을 먼저 내밀면 다른 사람도 손을 내밀지 않을까?&nbsp;<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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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1:4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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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D 펜 체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damtch12/202309/wish/2682709273</link>
         <description><![CDATA[<div>3D 펜 체험에 갔다.거긴 학교였다. 3D 펜 체험이 처음엔 복잡할 줄 알았지만 해 보니까 단순했다. 그리고 3D 펜으로 책에 있는 그림 중 아무거나 따라 그리고 안을 3D 펜으로 색칠해서 잘 부서지지 않게 단단하게 만들었다. 만약 다음에 다시 한다면 다시 또 가서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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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02: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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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damtch12/202309/wish/2682713083</link>
         <description><![CDATA[<div>난 매년 겨울방학 때 가는 곳이 있다.<br>그곳은 바로 제주도이다.<br>제주도에서는 평소에는 잘못하는 체험을 할수 있다.난 그중에서도 말타기체험과 귤따기체험을 좋아한다. 내가 말타기체험과 귤따기체험을 좋아하는 이유는 말타기체험은 시점이 높아져서 하늘을 나는 기분이 들어서 재미있고 귤따기체험은 농부가 된것같아서 재미있다.<br>저녁에는 숙소에 있는 수영장에서 놀면서 삼겹살을 먹는다.<br>다음에 제주도에 올때는 성산일출봉에 가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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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0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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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틱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adamtch12/202309/wish/2682723115</link>
         <description><![CDATA[<div>어느날은 특별할거 없는 날이였다. 그날도 특별할거없이 그냥학교를 갔는데 선생님이 스틱밤이라는걸 한다고 하신다.&nbsp;<br>&nbsp; 그래서 스틱밤을 게속했는대 우리모둠중에 내가 재일잘했다. 그래서 내가 만들고 다른친구들이 잡아주는 역할이였다.&nbsp;<br>&nbsp; 그래서 내가 게속 하고있었는데 선생님이 다같이 모아서 하나로 만들기로 했다.<br>&nbsp; &nbsp;그래서 만든걸 부스고 다같이 하나로 만들었다.&nbsp;<br>만들때 우선 S모양으로 만들기로 했다.<br>&nbsp; 그런대 시간이 부족해서 S가 아닌 U모양으로 만들기로 했다.<br>&nbsp; 그런데 또 시간이 부족해서 U의 반 밖에 못 만들고 끝이났다.<br>  다 만들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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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1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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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놀자숲</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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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adamtch12/202309/wish/268272838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 나는 놀자숲에 갔다. 가는 버스에서 재밌게 놀았다.<br>놀자숲에 와서 저학년팀, 고학년팀 으로 나눴다. 저학년은 서바이벌, 고학년은 장애물 코스를 하러갔다. 가서 보호 장비를 입고 짝과 함께 올라갔다. 내가 겁이많아서 천천히 가는데 뒤에서 짝이 흔들어서 무서웠다. 마지막에 와서 줄을 집고 뛰어 내리라고 해서 머릿속에는 물음표가 가득했다. 결국 뛰어 내렸는데 무섭지 않고 재밌었다. 이제 나가서 서바이벌을 했다. 난 총 5번 맞았고 27킬 했다. 그래서 3판 다 졌다. 서바이벌을 끝내고 실내로 와서 밥을 먹었다. 10000원 인데 맛이 너무 없어서 1000원 짜리 같았다. 결국 남겼다. 이제 밖으로 나가서1 계단을 엄청 오르고 올라서 끝에왔다. 미끄럼틀을 탈려고 했는데 계단을 다시 오르는게 무서워서 그냥 내려갔다. 알고보니 그게 한국에서 가장 긴 미끄럼틀 이였다. 그래서 난 민형이와 내려와서 클라이밍을 했다. 클라이밍이 아래만 안보면 되는데 발을 디딜때가 없어서 아래를 봤더니 무서워서 그냥 뛰어내렸다. 그래서 민형이가 하는걸 지켜봤다. 클라이밍이 끝나고 그물 놀이방으로 갔다. 가서 그물을 타고 올라가는데 사범님이 흔들어서 떨어질뻔 했다. 올라가고 나니 내려가고 싶었다. 내려갔더니 시간이 다돼서 밖으로 나갔다. 나가서 단체사진을 찍고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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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17: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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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전초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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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adamtch12/202309/wish/268273429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회전초밥 집에 간다!<br>맨날 눈으로만 봤었는데 실제로 간다니 심장이 두근두근한다!<br><br>드디어 회전초밥 집에 왔다!<br>처음에는 내가 먹어본거를 먹으려는데&nbsp; 으잉? 초밥이 말 그대로 돌아간다!<br>돌아갈 때 잡는게 재밌다!<br>그래서 내가 원하는 초밥을 기다리고 있다!<br>오 드디어 내가 원하는 계란 초밥이 왔다!<br>내 앞으로 올 때까지 기다리다...&nbsp; 짠! 잡았다!<br>접시 뚜껑을 옆에 쌓아두고 그리고 냠!<br>맛있다!다 먹으면 접시도 옆에 쌓아 놓는다.<br>그다음 유부 초밥을 집고 냠! 유부에서 물같은게 나오는데 맛있다! 마지막으로 디저트를 먹는데 넘 맛있었다! 초코 맛이 은은하게 나서 맛있었다!<br><br>집으로 왔는데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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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04 02:2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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