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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반 토론방 by 인화여고_대표Inhwa Girls&#39; High Schoo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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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22 01:4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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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2 남시연 난민문제 찬성</title>
         <author>namsiyeon746</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33237377</link>
         <description><![CDATA[<p>난민 문제 찬성</p><p><br></p><p>1. 한국은 난민협약에 따른 난민 보호 의무가 있음.</p><p>우리나라의 난민을 수용하는 비율은 21년 기준 단 655건뿐이며 이는 G20 나라 중 18위에 해당하는 미미한 수치. 우리나라의 높아진 경제 인프라와 경제력 등에 걸맞게 국제적 위상에 따른 의무도 져야함.</p><p><br></p><p>2.다문화 공존과 세계 평화와 안정.</p><p>난민들의 다양한 문화적 배경과 경험은 사회에 다문화주의를 실현하는데 기여. 난민을 포용하고 다문화 공존을 증진함으로써 사회적 통합과 상호 이해를 증진할 수 있음.</p><p><br></p><p>3. 고령화 시대에서 부족한 생산 가능 인구를 늘려줌.</p><p>우리나라는 65세 이상이 천만이 넘어가는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지 오래이고 사람들은 3D 직업이나 힘든 일은 하지 않으려 하기에 중소기업을 비롯한 다양한 기업들에서는 인력난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 난민 수용을 통한 젊은 노동력의 유입은 한국 사회가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해 줄 것.</p><p><br></p><p>4. 기존 '난민'에 대한 인식 변화가 필요</p><p>비교적 부정적 어감을 주는 '난민'을 대체할 단어로 '이주민', '피난민' 등을 사용해 기존의 인식 변화가 필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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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2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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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1 강륜솔</title>
         <author>sjgpnqf9wg</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33247758</link>
         <description><![CDATA[<p><strong>나는 ai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삶의 질 향상의 도움이 되는점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부정적인 면이 더 많다고 생각한다.</strong></p><p><strong>그에 대한 첫번째 이유는 현재 ai기술의 계속되는 발전으로 인해 일부분의 일자리가 자동화되고 대체될 수 있으며,이로 인해서 경제적 불안정성을 초래할 수 있다.</strong></p><p><strong>두번째는 딥페이크 기술과 음성학습 기술을 통해 예상치 못한 범죄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strong></p><p><strong>사실과 구분하기 어려운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하여 가짜 이미지와 영상을 만들어내어 불건전한 콘텐츠를 제작할 위험이 있다.</strong></p><p><strong>세번째는 ai그림을 활용한 위장 및 사기와 저작권 문제가 있다.</strong></p><p>ai가 그린 그림을 자신이 그린 그림인것처럼 속여 돈을 받고 팔기도 하며, ai에게 그림을 학습시킬때 사용한 그림들과 학습하여 그려진 ai 그림의 유사성으로 인한 저작권 문제가 있을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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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3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3324775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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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8김유진</title>
         <author>hwwbtk72dt</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33252325</link>
         <description><![CDATA[<p>1)최근( 2024.01.31 )출시된삼성 S24모델에서는 다양한 ai기능을 탑재하였다. 온디바이스 ai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통역기술이 추가되었다. 중국어(간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힌디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폴란드어,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태국어, 베트남어까지 총 13개의 언어가 지원되어 외국과의 업무전화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 인간의 삶의 질이향상된다.</p><p><br/></p><p>2)AI 영상 분석 기술과 교통 분석 역량을 바탕으로 첨단 모빌리티 시스템 구축 사업인 'AI 교통 솔루션'기술이 있다. 이런기술을 통해&nbsp;교통&nbsp;데이터를&nbsp;실시간으로&nbsp;분석하여&nbsp;교통&nbsp;흐름을&nbsp;최적화한다. 신호&nbsp;제어,&nbsp;도로&nbsp;이용&nbsp;방법&nbsp;등을&nbsp;조절하여&nbsp;교통&nbsp;체증을&nbsp;감소시키고&nbsp;효율적인&nbsp;이동을&nbsp;도와 인간이 ai교통시스템을 통해 삶의 효율이 향상 되었다.</p><p>이외에도 의학,예술,금융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는 인간의 삶의 효율을 높여주고 있다.</p><p><br/></p><p>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ai기술이 발전하면 인간의 일자리가 대체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총 8300만개의 일자리거 사라진다고 한다. 그러나 일자리가 사라지기만 하는 게 아니라 인공지능과 기술혁신을 통해700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된다고 한다.</p><p><br/></p><p>3)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새롭게 생겨나는 다양한 직업에는 데이터과학자, 인공지능 엔지니어, 로봇 공학자, ai윤리전문가, 가상현실개발자, 딥러닝엔지니어 등 이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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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35: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3325232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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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5 김서현 난민 수용 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33254649</link>
         <description><![CDATA[<p>난민 수용 반대</p><p><br/></p><p>1. 난민 수용은 여러 사회적 문제를 낳음</p><p>-&gt; 난민들은 우리나라 문화와 환경, 언어 등에 익숙한 사람들이 아님 그렇기 때문에 확실한 컨트롤타워나 시스템, 관리체계 없이 무분별하게 이들을 받아들이면 여러가지 사회문제를 야기할수있음</p><p><br/></p><p>2. 경제적 부담</p><p>-&gt; 우리 나라의 부채 상황이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난민 수용은 더 큰 부담을 가져올 것.</p><p>북한 이탈주민의 정착 예산에 더해 난민까지 지원한다면 저소득층을 지원해야하는 예산이 부담 될 것임</p><p><br/></p><p>3. 범죄 위험성, 안보 위협 가능성</p><p>-&gt; 난민을 수용하면서 비시민권에 있는 자들의 범죄율도 상승했다함. 독일에서는 유입 수에 비례하여 비시민권 범죄자 수의 변동이 관찰되었다고 함. 이러한 상황은 독일뿐만 아니라 스웨덴에서도 발생하고 있음. 우리나라는 난민범에 의해 받아들이는 검열 시스템은 체계화되어 있지 않아서 법적으로도 빈틈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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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37: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3325464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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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6 김수현</title>
         <author>suhuyn06</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33255586</link>
         <description><![CDATA[<p>AI 기술은 빠르고 정확한 데이터 분석, 패턴 인식, 예측 등의 작업을 수행함에 있어서 여러 분야에 도움이 될 수 있다.<br>하지만 발전하는 과정에서 긍정적인 점과 함께 여러 문제도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어 AI의 기술이 미술 분야에 영향을 미치면 화가들이 직접 물감, 붓, 캔버스 등을 살 필요 없이 컴퓨터와 같은 전자 기기로 AI 기술을 활용하여 쉽고 빠르게 그림을 그릴 수 있으니, AI가 그린 그림을 자신이 직접 그린 것처럼 유포할 수 있다. 또한 작가들이 힘들게 재료를 구입해 그려 올린 그림에 대한 저작권을 침해하는 문제도 함께 야기되고 있다.<br>이러한 논란들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 AI 기술에 대한 윤리적인 내용을 포함한 다양한 법률을 만들어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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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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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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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9 김지우 난민 수용 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33259277</link>
         <description><![CDATA[<p>난민 수용 반대 <br><br>1. 현재 우리나라는 이미 다문화 가정이 300만명이 넘어가는데 이들의 대한 제도라든지 등에 문제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한 상황에서 분쟁 국가 난민을 수용하는 건 옳지 않음. <br><br>2. 난민 수용을 실시한 프랑스, 독일 등의 나라에서는 난민을 수용함으로써 범죄율이 10% 이상 상승하기도 했던 일이 있던 만큼 단순히 인도적 차원으로 난민을 수용했다가는 국민의 재산과 생명에 위험이 될 수 있음. <br><br>3. 우리나라 경제 상황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난민을 수용하여 경제적 지원을 하는 것은 우리나라 자국민들의 경제 상황에도 피해를 줄 수 있음. <br><br>4. 우리나라와 문화, 언어, 환경, 시스템 등이 완전히 다른 난민들을 확실히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나 관리 체계 없이 받아들였다가는 사회적 혼란을 야기할 수 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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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41: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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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3 강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33259344</link>
         <description><![CDATA[<p>AI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가?</p><p>도움이 되지만 고려해야 할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p><p>인공지능(AI)은 빠르게 현대 사회의 거의 모든 측면에 통합되고 있는 변혁적인 기술이다. AI 기술은 자연어 처리, 이미지 인식, 예측적 분석과 같이 인간 인지 능력을 모방하는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이러한 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삶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계속해서 우리의 일하는 방식, 사는 방식, 의사 소통 방식을 재정의하고 있다.</p><p>AI의 가장 큰 영향 중 하나는 고용 시장에 있다. 자동화는 반복적이고 예측 가능한 작업을 처리할 수 있게 하여 기업이 인력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된다. 예를 들어, AI  챗봇은 고객 서비스 요청을 처리할 수 있으며, AI 알고리즘은 법적 문서를 검토하고 재무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다.</p><p>이러한 자동화는 특정 산업에서 고용 손실로 이어질 수 있지만, AI 기술을 활용하는 새로운 직업도 창출할 것이다. AI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축하는 데이터 과학자, 기계 학습 엔지니어, AI 윤리학자와 같은 역할이 새롭게 창출되어 높은 수요가 있을 것이다.</p><p><br/></p><p>AI는 개인의 요구와 선호도에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데 사용된다. 예를 들어, AI 구동 추천 시스템은 Netflix에서 개인에게 맞춤형 영화 및 TV 프로그램을 추천하며, Spotify는 개인의 음악 취향에 맞게 된 플레이리스트를 만든다.</p><p>이러한 기능은 리테일, 금융, 교육과 같이 업계 전체에 적용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더 관련성 있고 만족스러운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p><p><br/></p><p>AI는 의료 분야에도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I 알고리즘은 의료 이미지를 분석하여 질병을 진단하고, 환자 기록을 검토하여 맞춤형 치료 계획을 개발하며, 신약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AI 구동 외과 로봇은 더욱 정밀하고 최소 침습적인 수술을 가능하게 한다.</p><p>이러한 진전으로 인해 의료 서비스가 더욱 효율적이고 저렴해지며, 환자의 결과가 향상된다. AI는 특히 의료 자원이 부족한 지역이나 희귀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혜택을 줄 수 있다.</p><p><br/></p><p>하지만 AI는 윤리적 고려 사항이 수반된다. AI 시스템은 편향되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의사 결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예를 들어, 인종적 편향이 있는 AI 시스템은 소수 집단을 차별적인 방식으로 대할 수 있다.</p><p>또한 AI는 일자리 대체, 개인 정보 보호 침해, 자율 무기에 대한 잠재적인 사용과 같이 사회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 AI의 윤리적 개발과 사용을 보장하기 위해 윤리적 규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p><p><br/></p><p>결론</p><p>AI 혁명은 인간의 삶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여전히 수많은 기회와 과제를 제시한다. 고용 시장을 재정의하고, 의료 서비스를 개선하고,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한다. 그러나 AI의 윤리적 고려 사항을 해결하고, 사회적 영향을 관리하며, AI의 이점을 모든 사람에게 포괄적으로 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 AI와 인간의 혁신과 협력을 통해 우리는 모든 사람에게 더 나은 미래를 창출할 수 있는 강력한 힘을 활용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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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41: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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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8 이예은</title>
         <author>e0817un</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33261581</link>
         <description><![CDATA[<p>난민 수용 찬성</p><ol><li><p>우리나라는 난민 수용에 충분한 네트워크가 갖추어져 있음</p><p>우리나라는 탈북민들을 받아들여 이들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교육과 지원을 해주고 있고, 이러면 탈북민들은 북에 있었을 당시 여러 사상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었고, 난민들과 크게 차이가 없을 것으로 생각함</p></li><li><p>적절한 검열 시스템으로 안전하게 수용 가능</p><p>난민 수용 반대의 대다수 의견이 난민들이 ‘난민’이라는 이유로 여러 범죄에 가담될 것으로 생각함 그렇다면 처음부터 완전한 개방이 아닌 국민이 합의가능한 검열기준을 통한 점차적 확장을 추진하면 됨</p><p>실제로 우리나라는 엄격한 난민 검열시스템을 갖추고 있기에 자국민의 안전이 보장된 난민수용이 가능함 </p></li><li><p>6.25 전쟁시 도움받음과 세계화 시대임</p><p>​우리나라는 과거 한국전쟁 당시 수많은 나라로부터 도움을 받았었음 그런 우리나라가 외국인들의 어려움을 외면하는 것은 옳지 못한 행동임 또한 현재는 세계화 시대로서 우리나라만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과 마주하고 있고, 해결을 위해서는 세계적인 협조가 필요함 우리나라 또한 언제 다른 국가의 도움을 필요로 할지 모르는 일임</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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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4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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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13 신지원 난민 수용 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33263722</link>
         <description><![CDATA[<ol><li><p>안보적 위험</p></li></ol><p>난민은 생활기반이 전무하며, 시민권도 없기 때문에 범죄에 빠질 가능성이 있음. 실제로 독일과 스웨덴의 경우 난민 유입수 증가에 따라 법죄비중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임.</p><p><br/></p><ol start="2"><li><p>경제적 상황</p></li></ol><p>우리나라의 부채는 5년 사이 50% 이상 증가하였음. 이러한 상황에서 난민 수용은 경제적으로 부담이 됨.</p><p>난민을 수용하기 위해서는 생활비와 한국 사회 적응 비용 등을 지원해줘야 함. 이는 모두 대한민국 국민의 세금으로 이루어지는데, 난민보다는 대한민국 국민 중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곳에 사용해야 함.</p><p><br/></p><ol start="3"><li><p>난민 수용 이후 정착 시스템</p></li></ol><p>현재 대한민국에 다문화 가정도 적지 않게 있지만, 이들을 위한 정책이나 복지가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음. 뿐만 아니라 이들을 향한 인식 개선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음. 이러한 상황에서 난민을 수용하는 것은 사회적 혼란을 일으킬 수 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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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4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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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6 황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33265743</link>
         <description><![CDATA[<p>⭐️Ai가 인간의 삶을 윤택하게 해 주는가?⭐️</p><p><br/></p><p>주장 1️⃣</p><p>Ai로 인한 자동화가 보편화되어 삶이 더 편리해지고 윤택해진다. 자동화로 생산량이 크게 향상되고 균일한 제조 과정을 거치게 되면 상품의 질도 항상 일정하게 향상될 것이다.</p><p><br/></p><p>주장2️⃣</p><p>개인의 선호도에 따른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p><p>음악 플랫폼,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에서 개인 맞춤 서비스가 제공되어 편리하다.</p><p><br/></p><p>🔥반박</p><p>&lt;ai로 인한 환경 부담이 증가할 것이다.&gt;</p><p>환경적인 부담은 필연적으로 발생할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익이 손익보다 크기 때문에 ai가 꾸준히 개발되는 것이다. 환경 문제는 관련 법안 제정이나 공동체 노력으로 함께 극복해 나가야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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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4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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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0김진아</title>
         <author>kja080323</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33275363</link>
         <description><![CDATA[<p>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p><p>생산성 측면에서 보면 AI는 인간이 수행하기 어려운 복잡한 작업을 자동화하여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시간은 단축하고 오차 범위는 줄어들어 품질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것 입니다.</p><p>하지만 반대로 단순 일자리가 사라지는 것은 아닐까 걱정할 수도 있습니다. 미국 잡지&nbsp;리더스 다이제스트는 1일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에 따르면 AI는 2025년까지 26개 국가에서 8500만 개의 일자리를 대체하겠지만 9700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p><p>이 밖에도 여러 연구 기관에서는 기존에 있던 많은 직업들이 사라지고, 다양한 직업들이 생겨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직업이 사라진다는 것은 부정적이지만 그에 따라오는 이익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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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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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3 최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33280761</link>
         <description><![CDATA[<p> AI 기술을 발전은 근본적으로 인간 삶의 질을 저하시킨다.</p><p><br/></p><p> AI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일자리가 감소하고 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특히 반복 작업의 경우 AI로 대체되는 비율이 매우 크며 이로써 노동 시장에 큰 변화가 찾아오는 추세이다. 이를 타개할 방안을 마련하지 않는 한, 인간 삶의 질은 근본적으로 저하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AI를 활용하기도 전, 기본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직장을 잃거나 구하지조차 못한다면 이 모든 것은 무의미하다. 누군가는 자신의 생을 책임지던 일자리를 잃고 가라앉는데 기술이 발전한들 무슨 소용이리. 아무리 경제와 국가가 성장한대도 이는 분명히 인간 개개인의 삶의 질을 저하시키는 대목이다. 또한, 경제적 그리고 사회적 양극화는 더욱 극단으로 치솟을 것이다. AI로 삶이 더럽혀진 계층은 혜택을 누리는 계층까지 도달하기 어렵고, 설령 도달한다고한들 그 과정의 삶은 누구도 책임져주지 않는다. 이러한 현상이 즐비하는 와중 AI가 인간 삶의 질을 향상시켜준다고 볼 수는 없다.</p><p><br/></p><p> AI 의존도가 높아진다는 점도 무시할 수 없는 대목이다. ChatGPT나 Siri 등 인공지능 기능이 발전함에 따라 편리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은 사실이나, 개개인이 주체적으로 삶을 꾸려나가고 사고하는 능력은 상실되고 있다. 말마따나 AI는 무한히 발전할 수 있다지만 그에 따라 무능해지는 인간의 삶은 과연 향상된다고 볼 수 있는가.</p><p><br/></p><p> 끝으로 AI 발전으로 인한 범죄 역시 해결되지 않았다. 흔히 말하는 알고리즘의 경우 엄연히 우리의 개인정보를 수집하여 분석하는 행위이고 이가 악용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범죄의 비율 자체가 증가하는 것도 문제지만 범죄의 질이 나빠지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난제이다. 딥페이크와 같은 기술이 악용될 경우 개인의 삶 자체가 통째로 이지러지는데, 실제로 악용되는 비율이 상당하다. 곤죽이 된 개인의 삶을 책임질 수 있는 대안이 세워지지 않은 현시점에서 AI가 인간 삶을 향상시킨다는 주장은 받아들여질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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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1:5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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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24 한원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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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충분한 사회복지제도와 자원의 재분배가 이루어지지 않는 이상, AI는 인간의 삶을 향상시켜줄 수 없다.</p><p><br/></p><p> 1. AI는 환경오염을 가속화시킨다. AI의 대표 예시인 챗 GPT는 연간 8.4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고 추산된다. 이것은 인간 한 명이 연간 배출하는 이산화탄소의 2배의 양이다. 하지만 이 추정치는 오직 16개의 GPU를 사용한다고 가정하였을 때 산출된 양이며, 실제로는 3만 개의 GPU를 사용하기에, 이 추산치를 뛰어넘는 양이 배출될 것이다. 또한 챗 GPT를 훈련시키는 것은 BMW 자동차 370대, 혹은 테슬라 자동차 320대를 생산시키는 데에 필요한 만큼의 물을 요구한다. 이러한 환경오염이 지속된다면 인간의 삶은 풍요로워질 수 없다.</p><p><br/></p><p> 2. AI로 인한 혜택은 모든 계층의 사람들에게 공정하게 돌아가지 않는다. AI는 자본이 풍부한 소수의 자본가들이 주도하여 개발해나가는 시장이다. 그런데 AI가 발전함으로써 사람들의 AI 의존도가 높아지면, 이는 자본의 양극화를 심화시킬 수 있다. 또한 디지털 경제에 관한 MIT 이니셔티브의 이사인 Erik Brynjolfsson은 AI와 ML(Machine Learning)이 부와 권력을 집중시키고, 많은 사람들을 소외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p><p><br/></p><p> 3. AI로 인하여 많은 사람이 실업현상을 겪었을 때, 그 모든 사람들을 지원해줄 만한 사회복지제도가 부족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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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3: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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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7 이어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33650562</link>
         <description><![CDATA[<p>나는 모든 것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이런 급진적인 상황에서 기업이 어떠한 대응을 해야할 지 기술적 측면 이외의 조직 문화와 형태를 중심으로 생각해보았다. 기업 문화의 중요성에 대해 작년 동아리 시간에 탐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러한 주제를 선택하였다. 변화하는 경영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는 조직은 생존, 발전하고, 변화하지 못하면 퇴화되어 살아남지 못한다. 여기서 키워드는 변화를 인식한 적응이다.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을까 박물관에서 2천년 전 철기 시대 유물로 전시 된 철제 기구들을 보가가도 스마트폰으로 이를 검색할 수 있는 몇 천년의 문명을 공유하고 있는 시대이다. 이러한 시대 변화를 적응하기 위한 조직 경영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경영의 요소인 인사, 조직, 재무, 기술, 마케팅 등 분야별 대책이 있겠지만, 4차 산업 혁명 산업은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의 "협력"에 의한 "융합"으로 실현된다. 그런 측면에서 조직원 간의 소통, 문화가 성과를 결정한다 볼 수 있기에 조직 문화와 조직 형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주장한다. 그렇기에 4차 산업혁명의 특징상 자율과 분권,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수평적 조직인 네트워크 형 조직이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현재 기업들은 수직적 조직으로 이루어진 곳이 많다. 결론적으로 4차 산업 혁명시대 거대한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생각과 행동을 신속하게 바꿔여만 생존자가 될 수 있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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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07:1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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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0 정유빈 반대</title>
         <author>2phy5s5hfn</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33839414</link>
         <description><![CDATA[<ol><li><p>난민을 수용함으로써 우리 나라의 경제적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현재 탈북민을 위한 예산을 지원하고 있는데 난민수용으로 더 많은 예산이 소모된다면 우리나라 저소득층을 위한 예산이 줄어들 수 있고, 자국민들을 위한 복지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않을 수 있기때문입니다.</p></li><li><p>여러 사회적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난민들은 우리나라의 문화와 환경에 익숙하지 않으며, 언어가 다를 수도 있으며 이들을 받아들일만한 체제가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않다면 난민과 국민들에게 혼란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p><p><br/></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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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10:3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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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5 한희수</title>
         <author>dn7hskyx84</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3388128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4차 산업혁명이 미래의 영어 분야 직업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p><p>물론 산업이 발달하면서 과거의 직업은 사라지기 마련이고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과거의 특수한 직업들이 사라질 필요는 없다.</p><p>기술의 발전으로 일부 전통적인 영어 관련 업무가 자동화 되면서 일자리의 감소와 업무의 변화가 발생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특수한 경우에서 이러한 직업들이 사라지면 안되는 이유를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번역가의 경우에서  ai의 다소 뻣뻣한 번역보다는 사람이 직접 그 나라의 언어 스타일대로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번역하는 것이 독자들의 감정을 끌어모으기가 쉽다. 그렇기에 기술의 발전으로 어쩔 수 없이 번역가라는 직업에 영향을 미칠 수 밖에 없다면 CAT도구와 같은 기술로 작업 속도를 높이고, 정확성을 향상시켜 그 직업을 보존해야 한다.</p><p>또한 영어 분야 종사자들에게 가치 있는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자동화되기 어려운 작업을 수행하도록 유도해야 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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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11:22: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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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5 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33922048</link>
         <description><![CDATA[<p>난민 수용 반대</p><p><br/></p><p>난민을 수용하면서 비수도권에서 범죄율이 상승했다는 점에서 난민 중에는 범죄나 테러와 관련된 사람이 존재할 수 있으며 국가 안보에 위협이 될 수 있다. 또 난민을 수용 하게되면 교육, 건강 관리, 일자리 창출 등에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국가의 경제적 부담을 증가시키고 예산 문제로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도 부족한데 난민을 위한 복지로 인해 저소득층이 피해를 볼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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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12:0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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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4 윤수민</title>
         <author>dh0008463</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34140814</link>
         <description><![CDATA[<p>결론부터 말하자면 AI는 승무원의 업무를 완전히 대체할 수 없을 것이다. 딥러닝 등의 기술을 통해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는 할 수 있겠지만, 인공지능에게는 자신의 문제를 인지하고 해결할 수 있는 ‘메타인지’능력이 없다. 따라서 위급상황에 안전을 책임져야 할 승무원의 역할을 대신하기는 어렵다. 뿐만 아니라 AI는 승객과 소통하는 과정에서 사람의 상황대처능력이 부족하므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단순한 업무는 AI 인공지능이 대신하여 업무에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업무의 일부 자동화가 반드시 감원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업무의 효율화를 촉진해 더 수준 높은 서비스 창출로 이어질 거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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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14: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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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9 정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34559069</link>
         <description><![CDATA[<p>저는 난민 수용에 반대합니다.</p><p>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p><p><br/></p><p>1.경제적 부담</p><p>현재 우리나라의 국민들도(저소득층 등)모두 챙기질 못하는데, 현재 북한의 탈주민 정착 예산에 난민 지원까지 더해진다면, 저소득층에 지원할 예산이 더욱 부족해지고, 내야할 세금도 증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p><p><br/></p><p>2.범죄 위험성, 안보 위협 가능성</p><p>난민 수용을 하면서 비시민권에 있는 자들의 범죄율도 상승했다는 결과가 독일과 스웨덴 등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도 같은 결과가 초래될 수 있습니다.</p><p><br/></p><p>3.일자리 문제</p><p>요즘 안그래도 일자리가 부족한데, 난민수용을 하게 된다면 일자리 경쟁이 더 심해질 것입니다. 또한 난민의 입장에서도, 우리나라에서 많은 외국인 노동자들은 대부분 자국민이 하기 싫거나 어려운 직종 위주로 일하기 때문에, 좋은 난민 터가 되기엔 부족하지 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p><p><br/></p><p>저는 비록 이렇게 난민 수용에 대해 반대 의견이긴 하지만, 지구촌 문제를 외면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국내에 난민 수용이 이뤄지는 것은 원하지 않는 사람도, 자기 살기에 버거운 사람도 희생해야하는 부분이 분명 생긴다고 보기에 반대하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난민뿐만 아니라, 지구촌 어딘가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힘이 되어주고 싶어서 </p><p>나중에 국경없는의사회에 참여할 생각도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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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6 23:24: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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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2 남시연 규제 찬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96633111</link>
         <description><![CDATA[<p>거짓뉴스 규제는 성장 중인 학생들에게 사회적 책임감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자신의 행동이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이해하고, 정확하고 유익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거짓뉴스를 규제함으로써 미디어 문해력과 정보 평가 능력을 가르치는 교사의 역할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교사들은 학생들을 거짓뉴스로부터 보호하고, 올바른 정보를 찾고 평가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거짓뉴스 규제는 학생들에게 정보를 분석하고 평가하는 능력을 개발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학생들은 사실과 거짓을 구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찾는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이런 측면에서 거짓뉴스 규제는 학생들의 정보 소비 방식과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며, 비판적 사고와 사회적 책임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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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0:1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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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6 황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96633437</link>
         <description><![CDATA[<p>거짓이 난무하는 유튜브, 규제가 필요하다.</p><p><br/></p><p>인터넷 속 정보의 전파력 엄청나기 때문에, 한번 올라온 거짓된 정보는 삭제되기 어렵다. 따라서 거짓되는 정보로 인한 피해는 지속적이고 대다수가 그 정보로 인해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존재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7 00:1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96633437</guid>
      </item>
      <item>
         <title>30519 정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96634921</link>
         <description><![CDATA[<p>&lt;&lt;부분적 찬성이다.&gt;&gt;</p><p><br/></p><p>연명치료란,</p><p>치료를 지속해도 효과가 없고 심폐소생술, 인공호흡기, 투석, 승압제 사용 등의 의학적인 시술로 임종과정의</p><p>기간만 연장하는 걸을 연명치료라고 한다.</p><p><br/></p><p>때문에 환자가 의식이 있는 상태라면</p><p>환자, 당사자의 의견을 고려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고,</p><p>(의식이 있다면 당사자 목숨에 대한 것이니 당사자 의견을 고려하는 것이 그 사람을 존중하는 것이고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기때문)</p><p><br/></p><p>&lt;&lt;환자가 의식이 없는 상태라면 가족의 의견을 고려하는게 맞다고 생각한다.&gt;&gt;</p><p>(의식이 없는 상황에서 가족들이 연명치료 중단 취소를 요구하는 걸 받아줘야하는 이유는 가족들이 경제적 부담을 감당해야할 걸 알면서도 그 환자를 보내고 싶지 않다는 것일테니까.</p><p>그리고 어짜피 환자는 의식이 없어서 죽든 안죽든 아무 심리적 고통을 느끼지 못하지만, 가족들은 환자의 죽음에 큰 고통을 느낄테니 이때는 가족의 의견을</p><p>존중해줘야한다고 생각한다.</p><p>연명치료라는 게 대부분의 경우, 생명 연장일뿐이지 죽긴 하는 것이니, 남겨진 가족들에게 갑작스러운 이별보다는 마음의 준비를 충분히 하고 보내주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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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0:1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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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4 윤수민</title>
         <author>dh0008463</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96635170</link>
         <description><![CDATA[<p>유튜브는 많은 청소년들이 이용하는 플랫폼이다. 청소년들은 정보의 진위를 분별하는 능력이 아직 충분히 발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거짓 정보를 쉽게 믿을 수 있고 이는 청소년들의 발달과 가치관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교육적, 심리적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p><p>또한 유튜브에서 퍼지는 거짓 정보는 특정 개인이나 단체에 대한 명예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는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기 때문에 이러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거짓 정보를 규제할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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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0:1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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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0 정유빈 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96642105</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연명치료중단 취소를 가족이 해도 되는가에 반대합니다.</p><p><br/></p><p>왜냐하면 연명치료를 애초에 시행하지 않거나(유보) 이미 받고 있는 연명치료를 중지(중단)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 것은 환자 본인의 의사이고 가족은 환자 본인이 아니기에 가족이 연명치료중단 취소를 하는 것은 환자를</p><p>위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족은 환자의 선택을 존중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며 환자의 의견을 존중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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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0:2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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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1강륜솔</title>
         <author>sjgpnqf9wg</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96642508</link>
         <description><![CDATA[<p>나는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p><p>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어있는 플랫폼에 연예인이나 정치인에 관한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대중들의 인식을 왜곡하고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여 문제가 생길수 있으며, 의료에 관련된 부분에서도 거짓정보를 유포하여 큰 위험이 생길수 있다. 현재 유튜브같은 플랫폼에 대한 명확한 처벌 규정이 없기때문에 규제가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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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0: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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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5 한희수</title>
         <author>dn7hskyx84</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96647188</link>
         <description><![CDATA[<p>연명치료 중단 취소를 당사자가 의식이 없을경우에 가능할 지 몰라도 </p><p>당사자가 의식이 있고 연명치료를 중단하길 원한다면 자신의 고통을 끝내기 위해 연명치료를 중단하려하는 것인데 가족이 그것을 취소하는 것은 자신들만을 생각하는 이기심에 비롯되는 것이라고 생각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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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0: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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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6 김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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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유튜브는 거짓 뉴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허위 내용을 자극적으로 올릴 수 있다. 이러한 유튜브의 자율성은 사람들을 현혹하고 판단 능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무분별한 콘텐츠를 어린 아이들이 접할 경우, 가치관 형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기에 유튜브의 규제가 필요하다는 의견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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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0:2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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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9 김지우 반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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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환자가 자발적으로 자신의 치료를 중단 해달라고 했는데 그걸 가족들이 계속 이어나가는 건 아니라고 생각함. <br><br>2. 환자가 치료 중단을 요청했음에도 계속해서 이어나갈려고 하는 것은 환자의 고통을 지속시키는 것에 불과하기에 환자가 직접 요청한 경우 연명치료를 중단해주는게 맞음. <br><br>3. 환자의 자기 결정권을 존중해줘야 함.</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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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0:2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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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5 김서현 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96650913</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환자의 의지를 존중해야 합니다: 연명치료 중단은 환자의 의지와 의료진의 의견을 종합하여 결정되어야 합니다. 가족이 임의로 연명치료를 취소함으로써 환자의 의지나 삶의 질을 무시하는 것은 존중받을 수 없는 행위일 수 있습니다.</p><p>가족의 감정적인 영향을 배제해야 합니다: 가족은 자연스럽게 환자의 안녕과 삶을 가장 걱정하고 이해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감정적인 영향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것은 때로 환자의 이익을 해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연명치료 중단 취소에 대한 결정은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판단에 기반해야 합니다.</p><p>의료의료시스템의 안전성을 고려해야 합니다: 연명치료 중단 취소는 의료시스템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저해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환자의 의지나 의료진의 의견을 무시하고 임의로 연명치료를 중단 취소할 경우, 의료 리소스의 낭비와 환자의 불필요한 고통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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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0: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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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3 강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96651792</link>
         <description><![CDATA[<p>유튜브에는 하루에도 새로운 영상이 300~500시간 분량 올라온다. 그러나 이용자가 많은 만큼 부적절한 콘텐츠가 제대로 걸러지지 않는다. 유튜브는 문제 있는 영상을 자율적으로 규제한다는 입장이지만, 강도 높은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은 끊이지 않고 있다.</p><p> 유튜브에선 거짓이나 혐오 표현, 선정적 내용을 담은 영상이 인기를 끄는 경우가 많다. 과도한 혐오 표현으로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심위)의 규제를 받은 1인 방송의 콘텐츠가 버젓이 인기 순위에 오르기도 하고, 저작권이 있는 영상을 무단으로 도용한 콘텐츠가 발견되기도 한다. </p><p>특히 유튜브 속 가짜 뉴스로 인한 문제는 꾸준히 제기됐다. 한국언론진흥재단에 따르면, 20세 이상 성인 남녀 1218명 중 73.8%가 “우리 사회에서 유튜브를 통한 가짜 뉴스 문제점은 매우 심각하다”고 답했다. 또 34%는 “유튜브에서 가짜 뉴스로 판단되는 영상을 봤다”고 답했다. </p><p>가짜 뉴스 신고 내역에서도 유튜브 링크 등 영상이 차지하는 비율은 상당하다. 더불어민주당 가짜뉴스 신고센터 관계자는 “최초 접수를 받은 1월8일부터 열흘간 집계한 3300건 중 유튜브 등의 영상이 차지하는 비율은 대략 20%”라고 밝혔다.</p><p>텍스트보다 영상이 더 쉽게 믿어진다는 점에서 유튜브의 파급력은 심각한 수준이다. 앞선 한국언론진흥재단 연구에 따르면, 같은 설문 대상 중 31.4%가 “동영상 형태를 가장 신뢰할 수 있다”고 답했다(사진·그래픽 36.6%, 텍스트 29.4%, 음성 2.5%). </p><p>올해 6월 기준 국내 유튜브 이용자 수가 2500만여 명(닐슨코리안클릭)인 걸 감안하면, 유튜브 속 가짜 뉴스에 무방비로 노출되는 사람이 상당히 많은 셈이다.</p><p><br/></p><p>이런 이유들 때문에 거짓이 난무하는 유튜브를 규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또 내가 생각하는 문제점은 거짓된 영상을 보고도 거짓된 영상을 봤다고 생각하지 못하고 보는 그대로 믿어버리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이다. 주변을 둘러봐도 그런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이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내용이 확인되지 않는 가짜 뉴스, 혹은 그런 거짓 내용을 다루는 유튜브 영상은 규제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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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0: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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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8김유진</title>
         <author>hwwbtk72dt</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96652524</link>
         <description><![CDATA[<p>저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침공이 정당하지 않다고생각한다. 왜냐하면 여러 인도주의적, 법적, 그리고 정치적 관점에서 이 침공은 정당화될 수 없기 때문이다.</p><p><br/></p><p>첫째,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침공은 수많은 민간인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유엔과 여러 인권 단체들은 이 공격이 가자지구의 민간인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초래하고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유엔 인도주의 사무국(OCHA)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침공으로 가자지구의 많은 주거지와 인프라가 파괴되었으며, 이로 인해 수십만 명의 민간인이 피해를 입고 있다.</p><p><br/></p><p>둘째, 이스라엘 가자지구 침공은 국제법 위반이다. 국제법에 따르면 민간인을 대상으로 한 무차별적인 공격은 금지되어 있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침공은 민간인 지역을 포함한 대규모 폭격과 포격을 동반하고 있으며, 이는 제네바 협약 등 여러 국제법을 위반하는 행위입니다.</p><p><br/></p><p>셋째, 이스라엘이 하마스에게 이슬람성지에 대한 위헙적인 행동을 보였다. 하마스는 이것에 대해 공격을 했더라도 이스라엘의 가자지구침공은 어떻게든 정당화 될 수 없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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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0:29: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96652524</guid>
      </item>
      <item>
         <title>30507 김유나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96652933</link>
         <description><![CDATA[<p>거짓이 난무하는 유튜브 규제 필요한가?-찬성</p><p><br/></p><p>유튜브 속 가짜뉴스는 허위조작정보이기 때문에 법적으로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고</p><p><br/></p><p>또 가짜뉴스의 문제점으로 현재 법적 책임이 명확하지 않아서 피해자들이 생겼을 때 구제받기 어렵고 표현의 자유와 공론장의 공정성을 침해하는 등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5-17 00:2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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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5 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96656443</link>
         <description><![CDATA[<p>반대한다.</p><p><br/></p><p><strong>연명치료의 중단은</strong><br><strong>환자 본인 스스로 임종을 받아들이고</strong><br><strong>준비하여 인생의 마무리할 수 있는</strong><br><strong>자기 결정권이 핵심이다.</strong><br><strong>또 각종 약물들로 강제로 생명을 연장시키는</strong><br><strong>연명치료는 환자를 괴롭게 하며</strong><br><strong>경제적으로도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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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0:3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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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진아30510</title>
         <author>kja080323</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96661463</link>
         <description><![CDATA[<p>유튜브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왜냐하면 사실여부가 확인되지 않은 정보, 가짜뉴스 등으로 인해 생기는 피해자가 있기 때문이다. 잘못된 언론보도는 피해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언론중재위원회를 통해 반론보도와 정정보도 등 중재를 할 수 있다. 하지만 유튜브 콘텐츠를 통한 가짜뉴스는 현재 규제가 없으므로 피해자만 늘고 있는 상황이다. 정보의 공유 및 확산이 빠른 현시점에서 거짓된 정도는 너무나도 빠르게 확산 된다. 이로인해 피해를 보는 가게도 늘고 있으면, 피해자들 중에는 끝내 자살을 선택하는 사람도 있다. 이러한 이유로 유튜브 콘텐츠에는 규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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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0:3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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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8 이예은</title>
         <author>e0817un</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96668158</link>
         <description><![CDATA[<p>이스라엘 가자지구 침공, 정당하지 않다.</p><p><br/></p><p>이에 대해 언급하기 전 먼저 배경에 대해 알아보면, 많은 사람들이 종교적 분쟁으로 알고 있지만 그렇지 않다.</p><p><br/></p><p>세계 1차 대전이 끝나고 이스라엘인들은 자신들의 성서에 나오는 조상의 땅인, 가나로 향하기 시작했고, 그래서 이 땅에 살던 기존의 팔레스타인들과 이스라엘인들이 같이 살게 된 것이다.</p><p><br/></p><p>팔레스타인들의 시선에서 이스라엘인들은 분명한 이민자들이었다. 하지만, 이스라엘인들은 점차 자신들의 영역을 돈과 무력으로 넓혀가기 시작했다.</p><p>이에, 분쟁 중재에 나선 UN은 팔레스타인 4 : 이스라엘인 6으로 국토를 나눠준다.</p><p><br/></p><p>여기서 이스라엘의 문제점은 그 후에도 영토를 넓혀 나갔다는 것이다. 점점 국토가 좁아진 팔레스타인들은 현재의 가자 지구와 서안 지구에 초 인구밀도 속에서 살고 있다. 특히, 문제가 되는 가자 지구는 이스라엘이 8m 높이의 장벽을 쌓아 이집트와 이스라엘 사이에 갇혀 버린 신세가 되었다.</p><p><br/></p><p>그래서 나는 이스라엘 테러만 보고 이들의 잘못을 단정 지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p><p><br/></p><p>하마스의 경우 전쟁이라는 단어를 쓰기 어려울 정도로 군사력이 없다. 최첨단 군비로 무장한 이스라엘에게 상대도 안된다. 그래서 토끼몰이처럼 사람들을 몰아놓고 포탄을 뿌린 것에 대해 전쟁이 아니라 학살이라는 표현을 쓴다.</p><p><br/></p><p>그렇다고 해서 하마스의 민간인 테러가 옳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역시 행동의 정당성을 인정 받기 힘들다. 많은 국가들이 이스라엘의 가자 지구 침공에 대해 반대하였고, 이에 대한 UN에서 휴전을 채택하고 많은 국가들이 찬성한 것도 비슷한 이유에서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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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0: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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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4 한원혁, 반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2996783215</link>
         <description><![CDATA[<p>환자의 연명치료 중단 신청을 가족이 취소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p><p><br/></p><ol><li><p>환자의 연명치료 중단 신청은 환자 본인의 선택이며, 충분히 존중받아야 한다. 살아갈 권리만큼 죽음을 선택할 권리 또한 존중받아야 한다. 자신의 삶은 자신의 것이며, 자신의 병에서 해방될 권리 또한 자신에게 주어져야 한다.</p><p><br/></p></li><li><p>연명치료는 사회적 비용을 늘릴 수 있다. 연명치료를 위한 비용은 국가가 지원하고, 이는 세금의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 물론 연명치료를 위한 사회적 비용이 무조건 낭비라 할 순 없지만, 환자 자신이 연명치료를 원하지 않았음에도 연명치료를 감행하는 것은 사회적 비용의 낭비라고 할 수 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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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7 01: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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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1 조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56760412</link>
         <description><![CDATA[<p>난민 수용을 반대한다.</p><p>일단 난민 수용은 사회적으로 문제가 생긴다.</p><p>난민들은 우리나라 문화와 환경, 언어 등에 익숙한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에 확실한 시스템, 관리체계 없이 무분별하게 난민을 받아들인다면 사회문제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우리가 난민을 받아드리기 전에 충분한 시스템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p><p>또 국민들에게 난민 수용은 위협으로 다가올 수 있다.</p><p>단순히 인도적 차원에서 이들을 받아들였다가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다. 실제로 난민 수용을 실시한 나라들의 범죄율이 10% 이상의 상승을 경험하기도 하였고, 난민법을 강화한 이후엔 범죄율이 내려가는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다. 이처럼 난민 수용은 단순히 인도적 차원을 떠나 국민들에게 또 다른 불안과 위협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여야 한다.</p><p>마지막으로 난민을 우리나라의 시스템에 적응시키는데 큰 경제적 부담이 많이 들어간다.</p><p>22년 현재 우리나라의 부채는 크게 증가하였고 많은 경제전문가들은 23 년도에 우리나라 경제가 크게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p><p>이처럼 난민 수용을 하기에 앞서, 여러 지원 및 교육 등 을 통한 기대보단 당장 우리나라의 경제를 고려하여 이를 감당해야 하는 국민들에 대한 보호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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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16:0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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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1조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56769298</link>
         <description><![CDATA[<p>거짓이 난무하는 유튜브 규제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p><p>나이에 관계없이 수많은 사람들이 유튜브를 시청하고 시청한 영상으로 배우기도 한다. </p><p>하지만 조회수와 좋아요, 즉 관심을 얻기위해 오해할 수 있는 어그로성 제목이나 과장된 내용, 외곡된 사실, 아예 거짓말로 만들어낸 영상이 너무나도 많고 더 많아지고있다. 이런 질나쁜 영상들이 너무 많다보니 내가 본 영상들 중에 정말 진실만을 말하는 영상이 있긴한건지 의심이 갈 정도이다.</p><p>사례로 한 아이돌에 관해 거짓된 사실을 영상으로 유포하여 화제가 된 사건도 있었다.</p><p>또 유해물질 섭취로 질병을 예방한다는 등의 거짓된 정보로 이루어진 영상들이 있었다</p><p>이런 영상들로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p><p>때문에 유튜브는 거짓 정보에 관해 강력히 규제하여 피해를 줄여나가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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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16:2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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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3 신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57172712</link>
         <description><![CDATA[<p>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에서 거짓 정보가 난무하는 상황은 교육 측면에서도 심각한 문제로 다가오고 있다. 이러한 거짓 정보는 학생들의 학습과 교육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를 규제하는 것이 필요하다.</p><p><br/></p><p> 많은 학생들은 학교 과제나 연구를 위해 유튜브를 통해 정보를 습득한다. 그러나 검증되지 않은 거짓 정보가 포함된 동영상이 만연할 경우, 학생들은 잘못된 지식을 습득하게 되어 학습의 질이 저하될 수 있다.</p><p><br/></p><p> 거짓 정보는 비판적 사고력을 저해한다. 교육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는 학생들이 다양한 정보를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하지만 유튜브에서 접하는 정보가 진실인지 거짓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학생들이 비판적 사고력을 기르기 어렵다. 이는 장기적으로 학생들이 정보의 진위를 판별하는 능력을 약화시키고, 잘못된 정보를 맹목적으로 믿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p><p><br/></p><p> 따라서 유튜브와 같은 플랫폼에서 거짓 정보를 규제하는 것은 교육적 관점에서도 매우 중요하다. 이를 위해 몇 가지 조치가 필요하다. 첫째, 유튜브는 교육 콘텐츠의 품질을 보장하기 위한 별도의 검증 시스템을 도입해야 한다. 신뢰할 수 있는 교육 전문가들과 협력하여, 검증된 교육 자료에 대한 인증 마크를 부여하는 방식이 효과적일 수 있다. 둘째, 교사들과 학생들이 거짓 정보를 식별하고 대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야 한다. 이는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의 일환으로, 정보의 진위를 판단하는 능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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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4: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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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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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9 김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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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로 : 정신 건강 사회복지사</p><p>하는 일 :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정신건강 자원을 연결하고 가족 상담을 제공</p><p>요구하는 자격증 : 사회복지 2급 사회복지 1급</p><p>사회복지 2급 : 전문대 4년제 대학 졸업후 취득 가능 </p><p>사회복지 1급 : 사회복지 2급으로 1년이상의 실무 경험이 있는 자 -&gt; 1급 시험 응시 가능 -&gt; 합격후 취득</p><p>정신건강사회복지사 : 사회복지 1급 취득 후 1년간 현장 수련 후 정식 채용</p><p>진로 계획 :</p><p>- 대학 졸업 후 2급 취득</p><p>- 1년간 사회복지센터에서 근무 하며 사회복지 1급 시험 준비</p><p>- 1급 시험 응시하고 합격</p><p>- 정신건강사회복지사 수련기간 1년</p><p>-  서울소방심리지원단 취직</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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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05:3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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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9 김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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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사회복지사의 전망 <br><br>사회복지사의 전망은 매우 좋다.&nbsp;현대 사회에서는 사회문제와 복지 문제가 증가하고 있어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등 도움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사회복지사는 사회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하는데 기여할 수 있고 정책 수립과 실행에도 중요한 역할을 가지고 있기에 전망은 아주 좋다. <br><br>발전 방향 <br><br>내가 생각하는 발전 방향은 예방과 조기 개입을 강화하여 정신건강 문제를 매우 중요시 여기고&nbsp;사회적 약자와 취약계층에게 정신건강에 대한 교육과 정보를 제공하여, 조기에 문제를 발견하고 적절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발전 해야한다. 또한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확대하는 걸 목표로 다양한 형태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 정신건강 치료, 상담, 재활, 기숙사 제공, 직업 훈련 ) 디지털 기술을 활용하여 온라인 상담 및 자기 도움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확대하는 것도 효과적인 발전 방향인것 같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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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0 08: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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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9 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58030996</link>
         <description><![CDATA[<p>최근 정신건강 사회복지사의 연구 동향을 살펴보면 텔레메디슨을 활용하여 온라인 상담과 비디오 통화 등을 통해 환자가 집에서 정신 건강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있고, 개인의 정신 건강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 건강 솔루션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정신건강 사회복지사는 교육과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예방하는 역할을 수행하므로 최신 연구에서 효과적인 교육 및 예방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와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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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07:5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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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5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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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생명공학 분야에서 최신 연구 동향은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다. 여기에는 바이오의약품 개발, 생물정보학, 신경과학 등이 포함된다.</p><p><br/></p><ul><li><p><strong>바이오의약품 개발</strong>: 생명공학 기술은 바이오의약품 분야에서 큰 발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모노클로날 항체, 생물학적 제제, 유전자 치료법 등의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기존의 화학적 약물보다 더 정교하게 특정 질환을 타겟팅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p></li><li><p><strong>생물정보학의 발전</strong>: 생명공학 연구는 점점 더 많은 양의 데이터를 생성하고 분석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데이터는 유전체 분석, 단백질 구조 예측, 질병 메커니즘 이해 등에 활용됩니다. 인공지능과 기계학습 기술의 발전은 생물학적 데이터의 분석 속도와 정확도를 크게 향상시켰습니다.</p></li><li><p><strong>신경과학 연구</strong>: 뇌의 복잡한 기능과 질병 메커니즘에 대한 이해는 신경과학 분야에서 주요 연구 주제입니다. 최근에는 뉴로모픽 기술, 신경병리학, 신경성장 인자 등을 이용한 뇌 질환 치료법 개발이 활발히 연구되고 있습니다. 또한 신경망과 인공지능을 결합한 연구가 더욱 발전하고 있습니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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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09: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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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8김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58058257</link>
         <description><![CDATA[<p>산업공학의 전망</p><p>산업공학의 전망은 매우 밝으며, 4차 산업 혁명애서 스마트 제조, 데이터 분석 및 빅 데이터 활용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지속 가능성과 친환경 기술에 대한 수요 증가로 에너지 효율성 및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데 산업공학의 역할이 커지고 있습니다. 인글로벌 공급망 관리에서 복잡성 증가와 리스크 관리에서 산업공학의 핵심 역할이 될 것입니다.  기술 발전과 경제 변화 속에서 산업공학의 중요성은 계속 커질 것입니다.</p><p><br/></p><p>발전방향</p><p>제가 생각하는 산업공학의 발전 방향은 AI를 활용한 스마트 제조와 자동화로, 로봇이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하고, 공장의 모든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여 최적화하는 것입니다. 또한, 지능형 유지보수는 AI가 장비 데이터를 분석해 고장을 예측하고, IoT 센서로 실시간 상태를 모니터링하며, 문제 발생 시 자동으로 진단하고 유지보수를 수행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합니다. 이러한 AI 기술 도입은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운영비용을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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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09: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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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19정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58079839</link>
         <description><![CDATA[<p>진로: 물리치료사</p><p><br/></p><p>하는 일: 물리치료사는 근골격계 또는 신경계 손상 환자들을 대상으로 온열치료, 전기치료, 광선치료, 수치료, 도수치료, 기계 및 기구치료, 치료적 마사지, 기능훈련, 신체교정운동 및 재활훈련과 이에 필요한 기기, 환자교육, 약품의 사용 및 관리 등의 일을 한다.</p><p><br/></p><p>되는 법: 1.]대한민국 물리치료사가 되려면 대학교의 물리치료학과를 졸업한다.(대학교는 전문적인 교육과 실습 기회를 제공하여 물리치료 전문가로서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2.]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주관하는 물리치료사 국가시험을 통과하여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물리치료사 면허증을 받아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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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11:3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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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19정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58097368</link>
         <description><![CDATA[<p>물리치료사의 전망: 밝다. 고령화와 산업재해 증가로 인해 물리치료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노화가 진행되면 근골격계가 점차 퇴화하여 근골격계 질환이 쉽게 생기고, 당연히 물리치료가 필요할 것이다. 고령화에 따라 물리치료의 필요성 또한 높아진다고 볼 수 있다.</p><p>또 스포츠 활동으로 인한 부상이 증가하면서 젊은층에서도 물리치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물리치료사는 병원뿐만 아니라, 재활원, 요양원, 보건소, 스포츠 구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고, 물리치료사의 수요 증가와 전문성 강화로 인해 연봉이 상승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물리치료사 직업의 전망은 밝다고 볼 수 있다.</p><p><br/></p><p>발전 방향</p><p>(현재 한국의 물리치료사는 의료법상 의료인이 아닌 의료기사에 포함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의사의 처방과 지도하에 근무하게 되어있다.)</p><p><br/></p><p>나는 물리치료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는 물리치료사가 의사의 지도하에 업무를 하기보단, 단독적으로 활동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한다. 이에 대해 '물리치료사 단독법'이란 것을 알아보았는데,</p><p>현재 제도로서는 의사가 없는 산간오지 등에서는 의사가 없으니(의사의 지도하에 치료를 해야하는)의료기사의 재활서비스를 받을 수 없어 병원까지 이동해야하며, 그러면 시간, 교통비, 의사의 진료비용이 들어간다. 하지만 물리치료사 단독법이 통과되어 물리치료사의 독립성이 인정되면 중증장애인과 노인이 접근 가능한 지역사화에서 재활서비스를 바로 받을 수 있다. 즉 국민에게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 수준 높은 의료 제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p><p>물리치료사는 대학교의 물리치료학과를 졸업하고 국가면허시험까지 합격한 '전문가'이다. 몸의 움직임(재활, 운동)에 대해서는 충분한 전문지식을 갖췄고, 이와 관련된 많은 부분에서 그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다고 본다. 때문에 물리치료사 단독법이 빨리 통과되어, 물리치료사 제도가 개선, 활성화되어 국민건강 증진과 보건향상에 이바지 하는게 물리치료사의 발전 방향이라고 생각한다.</p><p>●이 진로 활동에서 저는 '물리치료사 단독법'에 대해 알아봤다, 관심을 가졌다, 빨리 통과되길 바란다고 하는 것을 걸 강조합니다. 물리치료학과 교수들이 큰 관심을 갖는 부분이라고 했기 때문입니다..그리고 저 또한 물리치료사가 더 인정받길 바라기 때문입니다.●</p><p><br/></p><p>추가적으로</p><p>경제협력개발기구(OECD) 29개국 중 한국과 터키를 제외한 모든 국가에 물리치료 독립법안이 있다. 2023년 기준, 대한민국을 제외한 전세계에서 ‘물리치료원’을 단독 개원할 수 있게 됐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빨리 물리치료사의 능력이 높게 평가될 수 있길 바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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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12:49: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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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9정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58122289</link>
         <description><![CDATA[<p>최근에는 체외충격파 치료가 만성 통증 관리에도 효과적 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관련 연구가 활발히 진행 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을 활용한 치료 방법도 개발되고 있다. 가상현실을 통해 환자들이 현실 세계에서는 어렵거나 불가능한 운동이나 활동을 경험하면서 재활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환자들의 치료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증강현실 디지털 헬스케어 기기는 이미 개발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좀 더 몰입감을 높일 수 있게 개발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p><p>또한, 인공지능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맞춤형 치료도 물리치료학 분야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환자의 개별적인 상태와 치료 반응을 분석하여 최적의 치료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 가능해지면서 환자들의 치료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고 있다고 한다.</p><p><br/></p><p>이렇듯 물리치료학 분야에서의 연구 주제와 동향은 대부분 신기술을 이용하여 환자의 건강과 편안함을 향상시키는 새로운 치료 방법과 기술을 개발하는 데 큰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앞으로 물리 치료학 분야에서는 더욱 혁신적인 연구와 기술 개발이 이루어질 것을 기대해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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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14: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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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8 이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58179106</link>
         <description><![CDATA[<p>진로 : 교사(역사교육과)</p><p>하는 일 : 학습내용을 가르치기 위하여 교과서, 시청각 자료, 실험장치와 적절한 교수방법을 적용하고, 학습진단을 위하여 시험을 출제하고 그 결과를 평가하여 성적표를 작성한다.<br>전·입학 등의 학사업무를 처리하고 교직원회의 및 교사연수교육에 참여한다.<br>단체활동이나 특별활동을 지도하고 각종 학교행사를 준비 지도하고, 학업, 인성, 사회적응문제에 관하여 학부모와 상담하고 조언한다.</p><p><br/></p><p>되기 위하여 : 중고등학교교사가 되기 위해서는 대학교의 사범계열 학과를 졸업하거나 비사범계열 학과에서 교직 과목을 이수하여 중등학교 2급 정교사 자격을 취득해야 한다. 비사범계열학과 졸업 후 교육대학원에 진학하여 석사학위를 취득해도 2급 정교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사범계열학과에 진학하면 각 교과목의 내용과 전달방법, 각 교과목을 가르치는 데 필요한 교육학 영역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이밖에 교육학과 전공자가 국어국문학과(국어교육학과), 영어영문학과(영어교육학과) 등을 부전공으로 이수하여 해당 교과목의 교사자격증을 취득할 수도 있다. 보통 4학년 1학기에는 중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그동안 배운 지식과 이론을 기초로 교육실습(교생실습)을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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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18:4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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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8 이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58184499</link>
         <description><![CDATA[<p>교육공무원인 중고등학교 교사는 고용이 안정적이며 연금수령이 가능하여 노후걱정이 적은 직종으로 취업난이 심한 현시점에서 학생들에게 선호도가 높은 직업이다.</p><p>중고등학교 교사의 고용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는 학생 수 감소와 같은 인구구조의 벼화와 교육정책의 변화 등을 꼽을 수 있는데 긍정적인 요소와 부정적인 요소가 공존할 것으로 보인다. 베이비붐 세대들의 퇴직이 시작되고 있고, 육아휴직을 하는 교사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고용변화가 교육 직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할 수 있다.</p><p>일자리 감소 추세가 교육 직종에도 영향을 미치겠으나, 전반적인 자동화가 교육계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중고등학교 교사는 사람과 직접 대면하는 일을 업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p><p>그러나 저출산 현상으로 인하여 학령인구가 점차 줄어들고 있고, 이는 향후 중고등학교 교사 수 감소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휴직 교원이나 결원 교원에 대한 대책으로 신규 임용보다는 기간제 교사로 보충하는 경향이 증가하고 있다. </p><p>사범계열 대학 등 중고등학교 양성기관을 통해 매년 배출되는 인력들은 증가하는 데 비해 신규채용 예정 교원 수는 제한되어 있다. 교육부는 매년 교과목별 교원 수요변동, 교원 증원 상황 등을 반영하여 임용시험을 통해 선발할 중고등교사의 수를 정하고 있다. 교사를 지원하는 사람은 많고 인원을 제한되어 있어 경쟁률이 치열하므로 향후 중등교사로 취업하는 것은 지금보다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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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19:12: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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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18 이예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58185262</link>
         <description><![CDATA[<p>역사교육과는 한국사와 세계사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역사교육자로서의 소양을 구비하게 하고 한국의 역사교육과 역사 연구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도록 돕는다. 역사교육과는 국가의 교원양성정책을 기초로 하여 바람직한 인간교육을 실현할 수 있는 이상적인 중고등학교 역사교사와 역사교육 전문가 양성을 교육목표로 두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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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19:1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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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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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3 최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58200821</link>
         <description><![CDATA[<ol><li><p>환자의 연명 치료 중단 신청은 환자의 자기 결정에 기반에 이루어져야 한다. 환자가 사전에 의사를 표명했음에도 불구하고 환자의 의지를 무시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옳지 않다. 환자 스스로가 연성 치료를 중단하기를 선택하였다면 이를 존중해주는 것까지가 가족으로서의 도리라고 생각한다.</p></li><li><p>환자가 연명 치료라는 상황에 놓인 경우, 가족들은 대게 불안정한 심리 상태를 가진다. 감정적으로 매우 고통스러운 상황에서 가족이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할 수 있을 거라는 보장이 없다. 환자의 실질적인 상태나 의료적인 필요성의 여부를 제대로 이해하고 판단할 수 없을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것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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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20:5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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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3 최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58201661</link>
         <description><![CDATA[<p>·진로: 응급구조사</p><p>·하는 일: 응급환자가 발생한 현장에서 환자에 대한 상담·구조 및 이송업무를 수행, 현장 및 의료기관에서 또는 이송중에 응급처치의 업무를 수행하며, 지도의사의 의료지도를 통해 응급의료 약물을 환자에게 직접 사용하는 응급의료 행위를 행하기도 한다.</p><p>·구분: 응급구조사는 업무의 범위에 따라 1급 응급구조사와 2급 응급구조사로 구분된다.</p><p>·되는 법: 1급 응급구조사 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대학교 또는 대학의 응급구조(학)과를 나오면 응시자격이 주어진다. 응급구조사 국가시험(1차 실기시험, 2차 필기시험)을 응시하여 합격하면 응급구조사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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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21:0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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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3 최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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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응급구조사의 전망&gt;</p><p>최근 고령화 사회에 따라 응급 의료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로 인해 응급 상황이 발생하는 빈도가 증가하며 응급구조사의 필요성 역시 커지고 있다. 또한 재난, 사고, 자연재해 등 응급 상황이란 예기치 못하게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응급구조사는 사라질 수 없는 직종이다. 산업 발달로 인해 사라지는 직업의 수가 늘어가는 와중에도 응급구조사의 수요는 건재하며 따라서 직업 전망 역시 전반적으로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다.</p><p>&lt;발전 방향&gt;</p><p>응급구조사는 현장에서 직접 움직이며 이동 수단 속에서 업무를 보는 경우가 잦다. 고정된 장소에서 일을 수행하는 직종이 아니기 때문에 이동형 의료기술이 도입되고 있는 추세이다. 이처럼 원활한 업무와 응급 처치를 위한 기술 발전 및 도입은 응급구조사의 발전 방향 중 큰 영향을 차지하는 요소이다. 하지만 나는 기술적인 측면보다는 법, 그리고 제도적인 발전이 우선시되어야 한다고 보는 입장이다. 응급구조사는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는 일이 주 업무이지만 비응급 환자를 이송하거나 악성 민원인을 상대해야 하는 경우도 부지기수이다. 취객의 신고를 받고 출동하는 일 역시 비일비재하며 이들이 응급구조사를 폭행하는 경우 역시 존재한다. 또, 응급구조사 중에서도 119 구급대의 경우, 응급처치 전에 환자의 구조가 필요한 때에 구조대의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 이때 2차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순직 내지 부상을 당하기도 한다. 해당 직종에서 일을 하면 피할 수 없는 점이기도 하지만, 제도적으로 어느정도 처우 개선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다. 게다가 여러 의료진이 합심하는 병원과는 다르게 구급대원 혼자서 환자의 상태를 판단해 이송 병원과 응급처치의 결정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 역시 막중하다. 구급대원의 환자 평가 능력과 응급처치 수행 능력에 따라 모든 것이 결정되기 때문에 병원보다 법적 책임이 크다는 점도 부담에 기여한다는 건 같다. 그렇기에 전문적인 교육을 강화하거나 처치 중 안전을 보장하는 등의 제도적 개선이 응급구조사의 발전 방향 중 하나가 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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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1 21: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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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25 한희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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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로: 여행가이드</p><p><br/></p><p>국내•국외를 여행하는 외국인•한국인에게 관광지 및 관광대상물 설명, 여행을 안내.</p><p><br/></p><p>필요한 자격증: 관광통역 안내사 자격증, 국외여행 인설자 자격증</p><p><br/></p><p>자격증 취득 과정: 공인어학성적제출-&gt; 제 1차 시험(필기) -&gt; 제 2차 시험(구슬 면접) (관광통역 안내사 자격증 취득 시 국외여행인솔자 자격증 자동 취득)</p><p><br/></p><p>계획: 대학 재학 중 토익 760점 이상, 자격증 취득</p><p>         -&gt; 졸업 후 취업</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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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0:0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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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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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5 김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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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직업 전망</p><p>향후 5년간 생물공학연구원의 관련 직업인 생물학연구원의 일자리 규모는 다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생명공학산업의 기반이 되는 각종 기초연구와 응용연구를 수행하는 생물학연구원의 일자리는 향후 생명공학 산업의 성장과 함께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줄기세포 연구, 뇌 연구 및 신약 개발 관련한 인력이 집중적으로 많이 필요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p><p><br/></p><p>발전 방향</p><p><br/></p><p>다학제 접근: 생명공학자들은 앞으로 더 다양한 학제적 접근을 통해 문제를 해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를 들어, 생명과학, 컴퓨터 과학, 재료 과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기술이나 제품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p><p><br/></p><p>글로벌 협력과 국제 연구: 글로벌화된 시대에서 생명공학자들은 다국적 팀과 협력하여 연구를 진행하게 될 것입니다. 다양한 문화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한 연구가 발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p><p><br/></p><p>윤리적 고려와 사회적 책임: 생명공학 기술의 발전은 윤리적 고려와 사회적 책임을 필요로 합니다. 이는 공공의 이익을 위한 연구, 윤리적인 유전자 편집 기술의 적용, 환경 보호 등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p><p>산업적 응용의 확대: 생명공학 기술은 의료, 농업, 에너지, 환경 등 다양한 산업에 확대적으로 적용될 것입니다. 새로운 치료법 개발, 식품 안전 보장, 바이오연료 생산 등이 그 예입니다.</p><p><br/></p><p>교육과 과학 소통의 중요성: 생명공학자는 자신의 연구를 널리 이해하고 소통할 필요가 있습니다. 과학적 발견을 일반 대중과 정책 결정자에게 설명하고, 과학 교육과 정보의 전달을 통해 사회적 이해를 높이는 역할이 중요해질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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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0:1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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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5 김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58265581</link>
         <description><![CDATA[<p>하는 일</p><p><strong>연구 및 개발</strong>: 생명체의 유전자 조작, 세포 문화, 단백질 구조 및 기능 연구 등 다양한 연구 활동을 수행합니다. 이를 통해 새로운 치료제, 백신, 작물 개량 등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p><p><strong>유전자 조작 및 유전공학</strong>: 유전자를 조작하여 원하는 성질을 가진 생물체를 개발하거나, 유전자 치료와 같은 응용 기술을 연구합니다.</p><p><strong>세포 배양 및 생물학적 제조</strong>: 세포 배양을 통해 생산 가능한 생명공학적 제품을 개발하거나, 생물학적 방식으로 화합물을 제조하는 기술을 개발합니다.</p><p><strong>임상 연구</strong>: 새로운 치료법이나 치료제의 효능을 평가하기 위해 임상 연구를 설계하고 실행하는 일을 합니다.</p><p><strong>기술 개발 및 혁신</strong>: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생명공학 분야에서 문제를 해결하거나,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여 산업적 혁신을 이끌어 내는 역할을 합니다.</p><p><strong>윤리적 고려</strong>: 생명공학 연구나 개발 과정에서 윤리적인 문제를 고려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일도 중요한 부분입니다.</p><p><br/></p><p>되는 법 ( 찾아봐도 생명공학에서 세세하게 나뉘어서 잘 안 나와요 ㅜㅜ )</p><p><br/></p><ol><li><p>대학에서 생물학, 화학 등과 같은 기초 과목을 공부합니다.</p></li><li><p>연구실에서의 실습을 통해 실무 경험을 쌓습니다.</p></li><li><p>대학원에서 깊이 있는 전문 지식을 배웁니다.</p></li><li><p>산업체나 연구 기관에서 경력을 쌓고 실무 능력을 강화합니다.</p></li><li><p>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학술 활동을 통해 네트워크를 확장합니다.</p></li></ol><p><br/></p><p>진로계획</p><p>생명공학자가 되기 위해선 학문적 배경을 탄탄히 쌓고 대학 연구 경험을 통해 실무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대학원에서 깊이 있는 전문성을 개발하고 산업체나 연구 기관에서 경력을 쌓아가며 실무적인 능력을 키울 것이다.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학술 활동을 통해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것도 중요하다. 끊임없는 학습과 개발을 통해 생명공학 분야에서의 진로를 달성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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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0:2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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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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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6 황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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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참고한 논문 제목: 인공지능과 법,  그리고 논증</p><p><br/></p><p>최근 10년간 인공지능은 더욱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조만간 인간을 위한 보조수단을 벗어나 인간을 대체하는 수단으로 등장하게 될 것이다. 판사, 변호사와 같은 법률 관련 직업도 예외는 아니다. 법과 인공지능의 관계는 이전부터 매우 긴밀하였다. 법은 인공지능 발전의 다양한 기초 이론을 제공하였고, 인공지능 성능의 시험대를 제공해 왔으며, 인공지능 상용화에서도 비교적 앞서 가는 분야 중 하나이다. 법학에서 인공지능은 이미 현실적 과제상황이 되었으며, 막연한 낙관이나 비관을 떠나 객관적이고 냉정하게 판단할 문제가 되었다. </p><p><br/></p><p>“AI와 법” 연구는 최근 들어 조금씩 그 결실이 나타나고 있다. 학문적으로도 발전의 속도가 상당하다. 미국은 1970년대부터 “AI와 법”에 관한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으며, 네덜란드와 벨기에, 이탈리아와 같은 유럽 국가들, 그리고 이웃 일본에서도 이미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우리나라에서도 “AI와 법” 연구가 본격화되어 법적 논리 및 논증에 대한 지식뿐만 아니라 인공지능 및 컴퓨터 기술에 대하여도 어느 정도의 식견을 가진 “AI와 법” 전문가에 의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질 필요가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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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01:0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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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03 강정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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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진로: 플로리스트</p><p><br/></p><p>하는 일: </p><p>플로리스트는 꽃과 식물을 이용하여  꽃다발, 화환, 꽃장식, 웨딩 부케를 제작하고 행사나 전시회, 웨딩 등에서 꽃을 이용하여 공간을 장식하는 일을 하는 등 다양한 꽃 예술 작품을 만드는 예술가입니다.</p><p>최근 꽃과 식물을 이용한 인테리어 문화가 대세이며, 이에 따라 플로리스트의 역할과 의미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p><p>또한, 결혼식, 장례식, 개업식 등 다양한 행사에서 꽃장식이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스트는 이러한 행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p><p>따라서, 앞으로 플로리스트의 역할과 의미는 더욱 크게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며, 꽃과 식물을 이용하여 예술적인 작품을 만드는 분야에서 전문적인 기술과 역량을 갖춘 플로리스트는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p><p><br/></p><p>플로리스트가 되는 법:</p><p>플로리스트는 꽃과 식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이해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관련 서적이나 강의를 통해 기초적인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p>국내에는 다양한 플로리스트 교육과정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대학교와 꽃 학원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문적인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습니다.</p><p>교육과정을 수료한 후에도 실무 경험이 부족하다면, 꽃집이나 웨딩플래너, 행사 디자인 업체 등에서 일하며 현장 경험을 쌓는 것이 좋습니다.</p><p>또, 플로리스트는 창작 능력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다양한 창작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예술적인 감각을 향상시키는 것이 좋습니다.</p><p>마지막으로 플로리스트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고객과의 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필요합니다.</p><p><br/></p><p>자격증: 화훼장식기사, 화훼장식기능사, 화훼장식산업기사</p><p><br/></p><p>학과: 원예학과, 플라워 디자인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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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15: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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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3 강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58873849</link>
         <description><![CDATA[<p>플로리스트 전망</p><p><br/></p><p>향후 5년간 플로리스트의 일자리 규모는 현 상태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꽃 판매는 경기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결혼식 등 각종 행사의 감소로 예전처럼 꽃 판매가 활성화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다만, 주택이나 사무실 등에서 꽃이나 식물을 키우는 문화가 보편화되어 있는 점은 플로리스트의 일자리 유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p><p><br/></p><p>발전 방향</p><p><br/></p><p>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생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플로리스트들은 친환경적인 재료와 방법을 사용하여 작품을 만들어야 합니다.</p><p>또,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플로리스트들도 새로운 도구와 기술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3D 프린팅을 활용하여 인공 꽃이나 장식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플로리스트들은 더욱 창의적이고 독특한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p><p>또, 가상 현실 기술을 활용하여 꽃 장식을 미리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사전에 원하는 디자인을 확인하고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p><p>마지막으로 드론 배달의 발전으로</p><p>새벽에 일어나 꽃시장을 가서 직접 무거운 꽃을 옮기지 않아도 드론 배달로 간편하게 꽃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 드론을 통해 꽃 배달을 받게 된다면 유명한 꽃시장은 서울에 모여있기 때문에 조금 먼 지역에서도 싱싱하고 예쁜 꽃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p><p>또, 새벽에 직접 가서 사는 것보다 빨리 꽃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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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15:2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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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03 강정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58944562</link>
         <description><![CDATA[<p>원예는 일상 속에서 자연과의 소통과 식물을 통해 힐링을 경험할 수 있는 활동입니다. 실제로 많은 연구에서 원예가 정서적인 안정과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p><p>다음은 원예가 도움을 주는 효과입니다</p><p>첫 번째는 정신 건강입니다 원예 치료가 스트레스 감소, 불안 완화, 우울증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p><p>두 번째는 신체 건강입니다 원예 활동은 가벼운 운동으로서 근력, 지구력, 균형 감각 등이 도움을 줍니다</p><p>세 번째는 아동 및 청소년에게 정신 건강, 사회성, 인지 능력, 신체적 건강 등의 도움을 줍니다</p><p>네 번째는 노인 건강입니다 원예 치료는 인지 기능, 기억력 등에 도움을 줍니다</p><p>원예 치료는 자연과 식물을 활용하기 때문에 자연 친화적이며 지속 가능한 치료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원예를 통해 사람들이 자연과 더 가까워지고, 식물과 상호작용하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치유력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p><p>또 개인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건강을 개선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는 점이 가장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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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2 18: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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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2 남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60050538</link>
         <description><![CDATA[<p>&lt;교육행정가의 전망&gt;</p><p>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온라인 학습, 학습 분석, 학생 평가 등의 분야에서 기술과 혁신이 증가하고 있다. 교육행정가들은 이러한 기술을 활용하여 학습 경험을 개선하고 교육 시스템을 혁신할 수 있을 것이다. 또 미래의 교육 시스템은 현재와는 다른 형태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인공지능, 가상현실, 증강현실 등의 기술이 교육에 적극적으로 도입되며 학습 방법과 교육 방식이 혁신될 것이다.</p><p><br/></p><p>&lt;교육행정가의 발전방향&gt;</p><p>디지털화와 기술 발전에 발맞춰 교육 인프라와 시스템을 혁신해야 한다. 온라인 학습 플랫폼 도입, AI 기술 활용 등을 통해 학습 경험을 개선할 수 있다. 또 교육행정가들은 교육계 내외의 이해관계자들과의 협력과 네트워킹을 강화해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보다 효율적인 교육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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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03:0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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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512 남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60056336</link>
         <description><![CDATA[<p>진로: 교육행정가(교육학과)</p><p><br/></p><p>하는 일: 교육 정책을 연구하고 분석하여 교육 시스템의 발전을 위한 정책 및 계획을 수립한다. 또 교육 예산을 관리하고 교육에 필요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한다. 그리고 교육 기관 운영 지원해 교육 프로그램을 개선하는 데 기여한다. 이외에도 교육행정가는 학생들의 성과를 평가하고 교육 프로그램의 효율성을 감독하여 학습 환경을 개선한다.</p><p><br/></p><p>되는 법: 관련 학사 학위 취득(교육학, 교육행정, 교육정책 등과 같은 전공), 교육행정가 자격증을 취득, 교육행정 분야에서 경력을 쌓기</p><p><br/></p><p>자격증: </p><p>1. 교육행정사 자격증: 교육행정 분야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격증으로, 교육행정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역량을 갖추기 위해 필요하다.</p><p>2. 교육행정및교육평가사 자격증: 교육관리와 교육평가 분야에서 활동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한 자격증으로, 교육 시스템의 효율성과 품질 향상을 위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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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4 03:0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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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2 남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60918977</link>
         <description><![CDATA[<p>&lt;다문화 시대 우리 사회의 언어 소수자 자녀를 위한 언어 교육 정책&gt;<br>-우리나라가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여 당면하게 된 언어 소수자 자녀를 위한 언어 교육 문제를 주요 다문화 국가의 사례와 비교하여, 우리 나라가 지향해야 할 일련의 정책들의 방향성을 거시적이면서도 장기적인 차원에서 제시하고자 한다.<br>-외국 사례의 공통점은 그 국가들이 다문화주의에 입각해 언어 소수자 자녀들의 모어를 유지하면서, 주류 언어인 현지어 교육을 통해 문화 충돌을 최소화하고 그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언어 교육 정책을 실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정책은 다문화를 배경으로 하는 이민자들이 자신의 고유 언어와 문화적 정체성을 간직하면서 동시에 우리 사회의 언어와 문화, 규범 등을 이해하고 이에 적응하도록 하여 건강한 자아를 실현하는데 도움을 준다.<br>-지금까지의 언어 소수자 자녀 대상의 연구들은 ‘자녀들의 한국화’에 맞추어져 있었으나 최근에의 연구 동향은 서로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상생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효과적으로 언어 소수자 가정 자녀들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은 그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자산인 이중언어 환경을 통해 이중 언어를 잘 발전할 수 있도록 하여, 그들의 적응을 돕고 나아가 그들의 언어적 자산이 우리 사회의 성장을 위한 자산이 되도록 하는 정책적인 지원이 필요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중언어 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보편화 될 수 있도록 공교육에서 세부적인 매뉴얼 보급과 교육 방법이 제시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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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25 04:2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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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6 이소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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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1. 인도적 책임과 인권 보호</p><p>한국은 인권과 인도적 가치를 존중하는 나라로, 아프간 난민에게 안전한 피난처를 제공하는 것은 인간 존엄성을 지키는 일입니다.</p><p> 2. 사회적 다양성과 문화적 풍요</p><p>난민 수용은 한국 사회에 문화적 다양성을 더하고, 다양한 시각과 경험을 받아들여 사회적 통합을 촉진합니다.</p><p> 3. 국제 협력과 연대</p><p>난민 문제는 국제적인 문제로, 한국이 아프간 난민을 수용함으로써 국제 사회와의 협력과 연대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p><p> 4. 경제적 기회와 사회적 기여</p><p>난민들은 노동 시장에 참여하고 소비를 통해 경제에 기여하며,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p><p>5. 인도적 지원의 필요성</p><p>난민들은 긴급히 도움이 필요한 상황에 처해 있으며, 한국의 지원은 이들이 안정된 삶을 영위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p><p>결론적으로, 아프간 난민 수용은 인도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적 다양성과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며,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 긍정적인 결정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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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31 11: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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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6 이소미 반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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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연명치료 중단을 환자가 스스로 결정한 경우, 이를 가족이 취소하는 것은 환자의 기본적인 권리와 인격을 침해하는 행위가 될 수 있습니다. 환자가 자신의 치료 방침을 결정하는 것은 그들이 깊이 고민한 결과로, 이는 개인의 자율성과 존엄성을 존중하는 기본적인 윤리 원칙에 해당합니다. 가족의 감정적인 결정이 환자의 진정한 바람을 무시할 위험이 있으며, 이는 환자의 권리를 침해하는 것입니다.</p><p>가족의 사랑과 걱정은 충분히 이해할 수 있지만, 이러한 감정이 연명치료의 연장을 결정하게 되는 경우, 환자가 겪을 수 있는 고통과 괴로움을 고려하지 않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환자는 자신의 마지막 시간 동안 어떤 상황에서든 존엄성과 평화를 유지하고자 할 권리가 있으며, 가족의 감정적 욕구가 이를 방해해서는 안 됩니다.</p><p>결국, 환자의 자기결정권을 존중하고 그들의 진정한 바람을 우선시하는 것이 윤리적으로 올바른 길입니다. 환자의 치료 방침에 대한 최종 결정은 그들의 권리와 인간다운 삶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이루어져야 하며, 가족의 감정적 결정이 아닌 환자의 실제 의사를 반영해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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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31 11: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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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6 이소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64570300</link>
         <description><![CDATA[<p>진로: 심리상담사</p><p><br/></p><p>하는일:심리상담사는 클라이언트의 심리적 문제를 평가하고, 대화 요법을 통해 감정적 지지와 해결책을 제공합니다. 또한 스트레스 관리, 대인 관계 갈등 해결, 개인 성장 지원, 위기 개입 등을 수행하며 필요시 다른 자원과 전문가와 연결해줍니다.</p><p><br/></p><p>되는 법: </p><p><br/></p><p>1. <strong>학위 취득</strong>: 심리학, 상담학, 사회복지학 등 관련 분야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합니다.</p><p>2. <strong>전문 교육</strong>: 상담 관련 실습과 훈련을 받으며, 인증된 프로그램을 완료해야 합니다.</p><p>3. <strong>자격증 취득</strong>: 국가나 지역에 따라 심리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합니다. 이 과정에는 시험과 실습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p><p>4. <strong>경험 쌓기</strong>: 현장 경험을 통해 상담 기술을 연마하고, 클라이언트와의 상담을 통해 실제 업무에 익숙해집니다.</p><p>5. <strong>계속 교육</strong>: 최신 치료 기법과 이론을 학습하며, 지속적인 전문성 개발을 추구합니당.</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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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31 11: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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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516 이소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64572656</link>
         <description><![CDATA[<p><br/></p><p>1. <strong>정신 건강에 대한 인식 증가</strong>: 정신 건강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심리상담사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정신 건강 문제를 보다 개방적으로 인식하고 치료를 받으려는 경향이 강화되고 있습니다.</p><p><br/></p><p>2. <strong>다양한 직업 분야에서의 필요</strong>: 심리상담사는 병원, 학교, 직장, 상담 센터, 지역 사회 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필요로 합니다. 특히, 교육기관과 기업에서의 상담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면서 직업 기회가 확대되고 있습니다</p><p><br/></p><p>3. <strong>정신 건강 정책 강화</strong>: 정부와 사회가 정신 건강 정책에 더 많은 자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심리상담사의 역할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정책 변화는 상담 서비스의 확대와 직업 기회를 증가시킬 것입니다</p><p><br/></p><p>4. <strong>기술 발전과 원격 상담</strong>: 기술의 발전으로 온라인 상담과 원격 치료가 가능해지면서, 심리상담사의 작업 환경과 기회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는 특히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에서의 서비스 제공을 용이하게한다.</p><p>등의 전망을 볼 수 있습니당.</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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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31 11:3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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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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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17 이어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kko17t2022011/q1yij9bi89sawva2/wish/3072135923</link>
         <description><![CDATA[<p><strong>선행연구</strong></p><p><br></p><p>(참고 논문 제목)</p><p><strong>ESG가 기업의 경영 성과에 미치는 영향은 기업 규모별로 달라지는가?</strong></p><p><br></p><p>(논문 요약)</p><p>본 연구는 기업의 규모로 구분하여 ESG가 기업의 경영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다. 기업의 경영 성과로는 당기 수익률과 자산증가율을 활용하고, ESG의 경우 총괄 지표와 개별 지표인 E, S, G를 활용하여 분석한다. 먼저, ESG와 당기수익률 간의 관계를 대기업과 중소기업으로 구분하여 분석했다. 대기업의 당기수익률을 추정한 결과, ESG는 당기수익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고 S와 G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지만 E가 증가할수록 당기수익률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의 당기수익률을 추정한 결과, ESG는 당기수익률에 통계적으로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E가 크고 G가 낮을수록 당기수익률은 증가한다. 또한 ESG와 당기수익률 간의 관계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자산증가율 함수를 추정한 결과 대기업의 경우 ESG가 자산증가율에 미치는 영향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지만, 중소기업의 경우 ESG가 증가할수록 자산증가율은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ESG를 3개의 영역으로 구분하여 분석한 결과, E, S, G 모두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E, S, G 모두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p><p><br></p><p>나의 생각</p><p>: 이 연구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ESG 성과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경영 성과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대기업의 경우, ESG가 당기수익률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환경 요소(E)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중소기업에서는 ESG가 수익률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지만 환경과 지배구조 요소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진다. 또한, 중소기업의 경우 ESG 성과가 자산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은 기업이 규모에 따라 ESG 전략을 신중하게 조정해야 함을 알게 되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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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8-10 14: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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