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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경험을 글로 표현해 봅시다.  by 김영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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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서로 쓴 글을 공유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0 00: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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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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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세상이 무너진 날</p><p>어느날 동생이 내 아이브포카와 앨범을 본다고했다</p><p>3분뒤 쯤에 동생이 날불렀다 </p><p>가보니 포카는 찢겨있고 앨범은 너덜너덜해졌고 왜 이렇게됐는지 물어봤더니 포카는 깔고앉았고 앨범은 다넘기다 너덜너덜해졌다고 한다 화를냈더니 동생이 울었다</p><p>결국사과하고끝났지만 기분이풀리진않았다 포카 하나에 1만원정도하는데...앨범은 비싼거를 꾸겨서 4만원정도 날라갔었다 포카 10개를 꾸겼으니 10만정도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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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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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호: 새똥참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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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1반 교실에서 교육을 받는 </p><p>평범한 학생 박정호라고 합니다.</p><p> 지금부터 제가 겪은 썰을 한번 풀어드리겠습니다.</p><p> 제가 친구와 공원에 가서 산책을 하고 있었습니다.</p><p> 전 아무 생각없이 친구와 더 친해질수 있다는 생각에</p><p>입술이 씰룩거렸습니다.</p><p> 조깅을 하다가 힘들어서 물을 마시고 있을때, </p><p>하늘에서 무언가가 떨어졌습니다.</p><p> 저는 비오는 시기라 물방울이 떨어진줄 알았건만,</p><p>뜨끈하다는것을 느꼈습니다.</p><p> 저는 뭔가가 많이 불안했습니다.</p><p> 일단 친구한테 뭐가 묻었는지 한번 물어봤는데</p><p>"야 ㅋㅋ 너 새똥ㅋㅋ 묻었어 크크크!"</p><p> 저는 엄청 부끄러워서 근처 공중화장실에서 </p><p>얼른 씻었습니다.</p><p> 지금까지 제 사연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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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5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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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의 똥이 어디있나?        송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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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2년에 일어난 일이다</p><p><br/></p><p> 2022년 어느 날 동생이 기저귀에다가 똥을 쌌다.</p><p>근데 난 아무 냄새가 나지 않아 그냥 계속 놀았다.</p><p> 그런데 동생이 놀아달라길래 내 배에 태우고 놀아 줬다</p><p>지금까진 정말 재미있었다.</p><p>그런데 동생에 바지가 점점 갈색으로 변하더니 그대로 내 배쪽까지 갈색으로 변했다.</p><p>내가 뭘 본 거지 생각했다.</p><p>근데 다시보니 똥이 였다 난 바로 화장실로 달려가  옷을 벗었고 동생은 엄마랑 같이 반대쪽 화장실로  갔다.</p><p>그때만 생각하면  정말 토 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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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57: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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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 도서관.       (차서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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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린이날 맞춰서 간 일본에서 우연치 않게 일본 도서관을 가게 되었다. 처음 들어가기 전에는 책이 다 일본어로 되어 있을까봐 살짝 망설였지만, 막상 들어가니 한국 도서관과 비슷해 살짝 안심이 되었다. 역시 해 보고 나서 결정하는 것과 안 해 보고 할 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은 다르구나.</p><p>도서관 안에서 짧은 일본 그림책을 봤는데, 일본어로 되어 있어서 먼저 그림만 보고 번역기로 번역해서 보았다. 더 자세히 볼 수 있어서 외국어 책인데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일본 책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넘기는 게 아닌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넘겨서 그 점도 신기했다. 책을 다 읽고 화장실을 가는데 벽에 한글이 보여서 한국인으로써의 자부심이 느껴졌고, 외국에서 한글을 보니 반갑기도 했다.</p><p>도서관에서 나와 바로 옆에 있는 공원으로 갔는데, 공원 안에 도서관이 있으니 기억에 잘 남았다. 기억에 잘 남으니 다음에 또 오고 싶어졌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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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58: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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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포의 롯데월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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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내친구랑같이 롯데월드를 갔다.부모님없이 가는건</p><p>처음이여서 약간 긴장됬지만 설레고 재미있을것같았다.</p><p>롯데월드에 도착하자마자 뛰어서 오픈런을 노리고 </p><p>9시쯤 갔는데도 사람이 많았다. </p><p>오픈하자마자 바로 놀이기구를탔다. 후렌치레볼루션,후룸라이드,파라오의분노,자유로드롭,자유로스윙...이렇게 많은 놀이기구를타고 이젠 마지막 아틀란티스라는 엄청나게 아니 아주무서운 아니 아주심하게 무서운 롤러코스터 인데 후렌치레볼루션보다 무섭다고한다.....</p><p>식은땀이 줄줄흘리며 떨리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몇시간 지나고 우리 차례가 왔다.........안전바가 내려왔을때</p><p>'난 이제 죽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때였다 롤러코스터가 출발했다 오르막길을 올라가고있을때 덜컹덜컹 소리가나면서 갑자기 내리막길에서 내려가자마자 파아아악! 소리가나면서 엄청난 속도로달렸다 그냥 무서웠다!!!!!! 마지막 거의 90도 가까이되는 엄청난 내리막길이있었다 내친구는 "그동안 즐거웠어"</p><p>라는말을듣자마자 급속도로 추락했다.거의 반정도 기절했다 다타고나서 집갈때까지 내친구는 정신이거의 반나가있었다.물론나도마찬가지였다.</p><p>너무 재미있게 놀았다. 다음에 또 롯데월드를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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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5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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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동생의 반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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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 6월?일에 일어난일이다.</p><p>아주 평화로운 주말에 나는 친구랑 게임했다.</p><p>그런데 아빠가 사촌동생이 온다고 말하셨다.</p><p>나는 사촌동생을 처음 보는 거여서 기분이 좋았다.</p><p>하지만 나의 큰 착각 이였다. 사촌동생들이 집에 오자마자  내방에 들어가서 피규어, 레고, 건담 등을 던지고 </p><p>부섰다. 그리고 숙제하는데 사촌동생이 방해해서 </p><p>30분만에 끝날 숙제를 2시간동안 했다. </p><p>저녁에 사촌동생이 가고 나는 부서진 레고10개,피규어9개,건담 15개를 3일동안 고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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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5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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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이스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1y9y7lf2sff8dbq/wish/3458108177</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2024년 12월에 보스를 모두 잡았는데 마지막 보스를 잡을때 R키를 너무 세게 눌러서 R키가 망가졌지만 보스를 잡아서 좋기도 하고 야숨에서는 큰 지장이 없어서 신경을 안썼는데 이제는 R키가 조금도 작동하지 않았다.</p><p> 그리고 더 큰 문제는 내가 이제 왕눈에 들어가야 하는데 왕눈은 R키가 핵심이라 엄마께 조이스틱을 새걸로 사달라고 했는데 엄마 께서 진짜로 조이스틱을 새로 사주셨다. 하지만 나중에 알고보니 그돈은 내가 어린이날 선물로 받은 용돈으로 사주신 것 이었다. ㅠㅠ 그래도 내돈이긴 하지만 내돈은 엄마 께서 관리를 하셔서 사주신 엄마가 고마웠다.</p><p> 그래서 지금은 엄마 덕분에 왕눈 보스 1마리(옥타코스)를 잡아서 내가 이제 젤다 고인물 이라는 것 을 느껴서 내가 너무 뿌듯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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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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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버이날 칭찬활동(길예성 작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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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전 아침에 일어났습니다.그리고 엄마께 항상 아침을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했습니다.왜냐고요?그건 제가</p><p>칭찬활동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죠.</p><p>  전 일어나서 학교에 갈 때 까지 계속 흥분해 있었습니다.제 심장은'쿵쾅...쿵쾅...'소리를 내며 요동치고 있었습니다.</p><p>  그렇게 학교를 마치고 집에온 그때...전 용기를 내고 말했습니다.</p><p>  "엄마,이것 좀 봐주세요"</p><p>  그렇게 저는 칭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것 입니다!전 활동을 잘 마친것에 대해 뿌듯함이 굉장히 크게 들었습니다.</p><p>  부모님께서 행복해 하시는 것을 보니 저도 행복했습니다.</p><p>  부모님께서도 소감을 쓰셔야 했으셔서 그 소감을 읽어보니 부모님께서 절 사랑하고 계시다는 것을 크게 느꼈습니다.굉장히 감동적이었죠.</p><p>  그렇게 전 굉장히 행복한 어버이날을 보냈습니다.</p><p>  이상으로 어버이날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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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0:5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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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지원)  할머니께 드리는 선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1y9y7lf2sff8dbq/wish/3458111779</link>
         <description><![CDATA[<p>  지난 달, 속초에 갔다가 바다 앞에 있는 소품샵을 방문했다. 소품샵을 위치에 한번 놀라며 들어갔는데 한눈에 보이는 바다 풍경에 한번 더 놀랐다.  </p><p>  소품샵을 구경하던 중 귀여운 옥수수인형과 눈이 마주치고 말았다. 인형을 보자마자 옥수수를 판매하시는 할머니가 생각이 났고, '선물드리고 싶다!' 는 생각이 들어 부모님께 말씀드렸다. 내 말을 들으신 부모님은 웃으면 흔쾌히 인형을 구매해주셨다. 사장님께서 인형을 예쁘게 포장해주셔서 더 기분이 좋았다. </p><p>  집으로 돌아가는 길 할머니께 예쁘게 포장된 인형을 드릴 생각을 하니, 할머니께서의 반응이 기대됐다. 집에 도착해서 할머니께 인형을 드렸다. 할머니께서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나도 행복했다. 나중에 할머니 가게에 놀러갔을 때 가게에 걸려있는 인형을 본니 뿌듯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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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0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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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동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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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가 2024년 겨울 방학에 있었던 일 이다. 내가 제일 짜증나고 슬펀던 일이다.</p><p> 영어학원을 가기 전, 영어학원이 끝나고 먹을 티라미수 케익을 식탁에 올려두고 "빨리 학원 끝났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다.</p><p> 1시간 뒤, 영어학원이 끝나고 신나게 집으로 뛰어갔다.</p><p>집에 도착했는데 "어?" 식탁에 티라미수 케익이 없었다.</p><p>나는 당황해 "지아야!!!!!!식탁에 있던 티라미수 케익 못봤어?" 라고 지아에게 물어보았다. 지아가 식은 땀을 흘리며 "어...언니...화내지마...사실 내가 먹었어...미안해..." 라고 지아가 작게 말했다. 나는 화가 났지만 지아가 진심으로 사과하니까 용서해주었다.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라고 내가 말했다.</p><p> 다음 날, 지아가 "언니! 잠깐만 나가자" 라고 나에게 말했다. 나는 "그래" 라고 대답했다. 10분 뒤에 지아가 편의점에 가자고 해서 편의점에 갔다. 지아가 "언니, 과자하나 골라! 내가 사 줄께" 라고 해서 "고마워"라고 하고 과자하나를 골라 집에 가서 지아랑 사이좋게 나누어 먹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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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0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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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1y9y7lf2sff8dbq/wish/3458116058</link>
         <description><![CDATA[<p>                 &lt;햄스터 떨어트린 날&gt;</p><p><br/></p><p>내가 햄스터를 들어올리는 데 햄스터가 갑자기 바둥 바둥 하다가 햄스터가 햄스터 화장실에 떨어졌다 </p><p>어떻하지 하고 두렵고 미안하다.</p><p>그리고 다시 내가 들어올리는데 햄스터가 화장실에서 </p><p>땅을 파고 뒤집어 누었다. 너무웃기고 재미있었다</p><p>그래서 다시 내가 햄스터를 조심 조심히 들어올렸다.</p><p>다행이고 재미있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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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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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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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1y9y7lf2sff8dbq/wish/3458119368</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 아침, 난 평소대로 뮤지컬 연습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너무 졸리고 피곤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뮤지컬을 하는 날이라 빨리 준비하고 있었다. 이 때까지는 별 생각이 없었다. 그저 빨리 가고싶은 마음이었다.</p><p> 그 때, 물컹. 뭔가 이상한 것이 밟혔다. 내 머리에 많은 것이 스쳤다. '어.똥?'  맞았다. 내가 밟은 것은 똥이었다. 그것도 맨발로.. '헉..' 우리집에는 태어난지 6개월 된 강아지가 있다. 근데 6개월이라도 냄새는 많이 심했다..난 멈춰있다가 발을 확인하고서 마치 발에 불이 붙은 것처럼 뛰었다. "으아아!!" 빨리 씻으려는데 하필 욕조가 없는 화장시로 가버렸다. 일단 빨리 씻고 있는데 엄마가 "야!!! 너 왜 똥 밟은 발을 거기서 씻어?!"하며 다가 왔다. 난 뮤지컬 연습 시간이 늦어서 어쩔 수 없이 이 화장실을 쓴 것이다..</p><p> 일단 씻고 뮤지컬 연습에 왔는데 뭔가 찝찝하고 아직도 똥이 묻어있는 기분이었ㄷㅏ...</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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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0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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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쌍한 내 자율급식권:김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1y9y7lf2sff8dbq/wish/3458120214</link>
         <description><![CDATA[<p>5월의 어느 날이었다. 알림장을 쓰고 있었다. 그런데 내</p><p>필통에 자율급식권이 2개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봤더니 정윤채의 자율급식권이었다. 나는 정윤채의 자율급식권을 훔친 적이 없는데, 정윤채의 자율급식권이 있어서 혼란스러웠다. 그것을 또 이예안이 보아 따졌다. 너무 억울했다.</p><p>그래서 이예안이 내 필통을 가져갔다. 다시 빼앗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다시 빼앗으려고 한 그순간! 찌이익! 내 자율급식권이 찢어졌다.(이예안이 찢음) 내가 열심히 도장을 모아 뽑은 것인데 못 쓴다고 생각하니 짜증나고 화가 치밀었다.</p><p>며칠 후 선생님께서 테이프로 붙여도 된다고 말씀하셔서 다행이었다. 이렇게 나의 기분은 복구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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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0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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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호:신나는 여행</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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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어느 한 리조트로 여행을 갔다.내가 아는 동생들과 같이 갔다.다같이 라이벌(게임)할 생각에 신이났다.</p><p>다 도착 했는데 리조트가 엄청 좋아서 놀랐다.엄청넓고 tv도 크고 침대도 2대나 있었다.아는 동생들 방도 좋았다.여기서 2박3일만 있다 가야 한다는게 아쉽다.</p><p>리조트에 도착 하자 마자 오후에 동생들과 게임했다.게임에서 모두 이겨서 신이났다.</p><p>저녁에는 돼지고기를 먹으러 갔다.양념 돼지고기가 제일 맛있었다.</p><p>다음 날에는 워터파크를 갔다.가장 재미 있었던 것은 허리케인(워터슬라이드)이다. 워터파크에서 나와서 햄버거를 먹었다.줄이 길었지만 맛있었다.</p><p>다음날 여행을 끝내고 집에 왔다.조금 아쉽고 또 오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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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10: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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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배신한 시험지 -김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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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드디어 오늘은 수학시험이 있는 날이었다. 모처럼 컨디션이 좋아서 문제도 쑥쑥 잘 풀려나갔다. 그래서 이번시험은 100점을 맞을 것 같아 기분이 더 최고였다. 그렇게 시험을 잘 맞히고 친구들과  수다를 떨고,학교를 잘 맞췄다. 그리고 그 다음날..! 기분좋게 시험지를 기다렸다. 하지만....시험지는 나를 배신하는듯 나의 100%를 50%로 떨어트렸다. </p><p>  나느 시험지에서 뭘 틀렸는지 봤다. 시험지의 앞장은 다 맞아서 그나마 안심이었다. 그렇게 뒷장을 넘길때 어려운 문제를 틀렸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넘겼다. 마침내 틀린 문제를  보았을때!!!! 오마이갓...너무 쉽고도 중요한 문제를 틀린것이었다. 순간 눈물이 쏟아질 것 같아 화장실로 갔다. 그리고 거기에서 마음을 진정시키고 집으로 돌아왔다.</p><p> 집에서 엄마께 시험지를 보여드렸을때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화내셨다. 각오하고는 있었지만, 억울해서  잇몸을 꽉 깨물었다. 잠을 자기전 나는 반성하고 다신 그런실수를 안하겠다고 다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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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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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의 우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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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어느 날, 길고 길었던 학원이 끝나 저는 친구 A,B와 놀이터에 가고 있었습니다. 그때는 학원이 끝나 행복했고, 논다는 사실이 정말 좋았습니다.</p><p> 놀이터에 도착해서, 술래잡기를 하던중 친구 A가 물을 마시러 갔습니다. 그래서 B와 저는 미끄럼틀을 타러 갔는데 거기에 모기가 있었습니다. 친구 B는 모기가 있다며 그냥 가만히 있었는데 물을 마시고 온 친구 A가 "모기가 있다고? 그럼 잡아!" 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 모기는 날아갔고, 친구 A는 "모기는 잡았어야지!" 라고 했습니다. 그걸로 화가 난 B는 "그럼 니가 잡아." 라고 해서, A와 B는 다투게 되었습니다. 아까는 화목했는데, 그까짓 모기 때문에 갑자기 다투게 되다니 저는 너무 당황스러웠습니다. 게다가 양쪽에서 다투니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제가 말리려고 "어.. 얘들아! 술래잡기 하자!" 라고 했습니다. 제가 말하자마자 친구들은 언제 다투었냐는 듯 술래잡기를 재밌게 했는데, 저는 그 장면이 약간 어의없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p><p> 친구들이 다퉈도 빨리 친해지는 모습에 친구들의 우정이 깊다고 생각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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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1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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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윤 &lt;유니버설 스튜디오에서의 즐거움&gt;</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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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그날은 여행을 가는 날 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여행을가서 조금 떨렸지만 공항에 도착하니 설레기만 한 날이었죠. 그날 특히 설레었던 까닭은 유니버설 스튜디오에 가기 때문입니다.</p><p>비행기를 타고 스튜디오에  도착 했습니다. </p><p>스튜디오는 제 입이 떡 벌어질 만큼 컸습니다.</p><p>스투디오에선 해리포터 마리오등... 여러 유명한 만화,영화가 있었습니다.</p><p>그 중 가장 재밌었던 곳은 마리오 였습니다.</p><p>그 곳은 정말 게임같아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습니다.</p><p>체험을 마치고 배가고파 식당을 갔는데 메뉴가 고기파이,버터맥주(알코올 없는),미니언 카레같은 것이 있었습니다.  밥을먹고 나니 숙소를 가야한다 했습니다. 저는 좀만 더있자 했지만 어쩔수 없었습니다.</p><p>숙소를 간다 생각하니 아쉽고 섭섭햇습니다.</p><p>숙소를 갈 때는 아쉬었지만. 슽디오에 있었을 때는 정말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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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1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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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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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자전거를 타고 떠나는 위험천만한 여행</p><p> 나는 예전에 자전거를 타고 e편한세상에 갔었다.</p><p>그때 나는 자전거를 탈 생각에 신나고 들떠 있었다.</p><p> 나는 e편한세상을 자세히 둘러 보고 싶었다. 그래서 나는 어느 한 길로 접어들었다. 그 길은 자동차 한대가</p><p>지나갈 수 있는 좁은 길이었다. 그때였다! 길 끝에서 </p><p>화물차 한 대가 내 쪽으로 달려왔다. 나는 전에 </p><p>속도를 늦추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 빨랐다. 나는 머릿속이 하예졌다. 이 길로 온 게 몹시 후회되었다.</p><p>나는 본능적으로 핸들을 나무가 무성한 내리막길로</p><p>핸들을 꺾었다. 나는 자전거가 너무 빨라 철제 울타리에 박아 내가 튕겨져 나갈 것 같았다. 다행히도 흙 덕분에 속도가 느려져 균형을 잃고 넘어졌다. </p><p>나는 그때 좀더 자전거를 탈 때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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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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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학의여행.                                 조해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1y9y7lf2sff8dbq/wish/3458135805</link>
         <description><![CDATA[<p>겨울 방학때.    여행을. 갔습니다  여행의  목적지는  부산이었습니다.  준비가. 끝나고 차에타서. 부산으로. 출발하였습니다.그때의 기분은 처음에는 설렜지만. 잠시후 부터  부산은너무 멀구 나라는 말이. 계속  맴돌았습니다   몇시간후 에 부산에  도착을하니까  오후1시에. 부산에도착하자마자점심을 먹으러갔습니다  점심밥은 고기를먹었습니다  점심을다먹고 숙소에. 도착을하였습니다. 놀다가. 저녁밥을먹었습니다.  저녁밥도고기였습니다. 밥을다먹고. TV 를보다가 잠잤습니다  기분은. 즐거웠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찍  일어나고 밥을 먹고 집으로 출발 했습니다. 집에도착을 하였을때의기분은 재미가있었지만 짧아서 아쉬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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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1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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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파게티를 끌이다가 생긴일  김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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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혼자 라면을 끌이고 있었다.</p><p>그땐 아무 생각이 없었다.</p><p>쩌파게티 물을 버리다가 실수로 냄비 앞쪽에 철을 만져서 데였다.</p><p>그때는 손가락이 쓰라렸다.</p><p>데인것을 어머니께 말씀드리니 어머니 께서 히신말 잘한다.</p><p>그땐 왠지 놀림받는 기분 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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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14: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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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서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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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꼬치의 달인' 이라는 보드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내가 계속 지고있어서 조금 속상했다.</p><p>같이 하고있는 친구 중에서 한 친구는 이기고 있고, </p><p>나랑 다른친구들은 그 친구를 부러워하고 있었는데</p><p>갑자기 이런생각이 들었다. "아, 내가 못하는게 아니라</p><p>그 친구가 잘하는거 구나." 그래서 살짝 안심했다.</p><p>이제, 끝나고 승부를 결정하고 있는데 승자는 이기고 있던 친구였고 친구들이랑 다음에 또 하자고했다. 비록 내가 이기지는 못했지만 친구들과 게임하는것 자체만으로도 너무 재밌고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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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1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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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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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미키마우스를 싫어하게 된 이유</p><p>베트남 여행을 갔을 때 였습니다.</p><p>식당에서 밥을 먹고 아빠 엄마 할머니 동생과 야시장에 가고 있었습니다.야시장에 들어온 저는 뭐운 미키마우스인형탈을 쓴 사람이 다녹은 사탕을 들고 저와 엄마 한테 다가오고 있었습니다(아빠,할머니,동생은 먼저 가고있었음).그 사탕을 저에게 주시는 겁니다..</p><p>그래서 싫다고 하니 억지로 제 손을 펴 주셨습니다.</p><p>아직도 그 축축한 손을 잊을 수 없습니다.</p><p>전 이따 '버려야지' 라고 생각하고 지나 쳤는데 제 어깨를 툭툭 치는 겁니다..ㅠ 갑자기 "풔터 풔터"이러면서 사진을 찍자고 하는거에요...</p><p>또 싫다고하니 다시 어깨를 콱잡고 놔주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찍고 돌아가려는데,또또..제 어깨를 톽 잡고 "머니 마니"라고 하며 돈달다라고 하는 거에요..</p><p>너무 황당해서 가만히 있었더니,,인형탈까지 벗고,    베트남어?영어? 섞어서 외계어를 하며 쒈라쒈라 하는거 에요..그때..!네 아빠가 갑자기 나타나서 그 사탕을 다시 그 사람한테 돌려주고 엄마와 저를 데리고 반데편으로 갔답니다.. 사진은 아예  지워버리고 호텔에서도 손을 10번 씻었답니다..인형탈은 직접 만든거 처럼 보였고 무섭고 황당하고 짜증났었습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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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1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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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계곡에선 맛있게!  이예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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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저는 작년 5~6월쯤 저,오빠,엄마,제 친구,엄마친구,오빠친구와 계곡을 갔습니다. 너무 신나고 설렜습니다. 구명조끼를 입고 준비운동을 하고 물에 들어갈 준비를 했습니다. 너무너무 기대됬습니다.</p><p>  물에 들어가는 순간! 물이 너무 차가워 그 자리에 그대로 얼어버릴 것 같았습니다. 계곡이라 그런지 물이 너무 차가웠습니다. 물살도 조금 쎄서 놀랐습니다. 그런 차가운 물에 조금 익숙해지고 조금 놀았습니다. 돌 위에 올라가서 깊은 곳으로 뛰어내려도 보고 높은 곳에 올라가보기도 했습니다. 물살이 쎄서 계곡 끝까지 밀려 나갈뻔 했습니다. 노는게 평소 노는 것과 다르니까 너무 재미있었습니다!!!!!</p><p>  물놀이를 하다가 나와서 라면이나 음료수,과자를 먹었습니다. 물놀이를 하고 먹으니까 더 꿀맛이였습니다!! 역시!! 물놀이를 하고 먹으면 무엇이든 맛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나서 조금 더 놀다가 집에 갈 준비를 하고 집에 갔습니다. 정말 잊지 못할 엄청난 추억인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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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1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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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뽑기 게임에 위험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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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오늘 학교에서 도박 예방 수업에서 뽑기 게임을 하지말라고 하셔서 뽑기 게임이 하고 싶어졌다.학교가 끝나고 집에가 탭에 뽑기 게임을 설치했다.그게임 이름은 쿠키런 킹덤 이였고 재밌는 게임이었다.비스트가 가장 높은 등급이었다.좀하다가 그계정이 캐릭터가 잘 나온 줄 알아 그계정에 3만원을 현질했다.그때부터 그계정이 망한걸 느끼고 새로운 계정을 만들었다.그계정을 조금 키워서 뽑기를 했더니 에인션트라는 비스트 보다 1단계 낮은 캐릭이 나오고 좀더 뽑으니 비스트2개가 나오고 아직도 그계정을 키우고 있다. 비스트가 나와 기쁘기도 하고 3만원을 날려 짜증나기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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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2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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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파고는 듣고 있다(권혁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2025ch/q1y9y7lf2sff8dbq/wish/345815722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저는 5학년 1반에 학생입니다.지금부터 제가 겪은 썰을 소개해 드릴께요.</p><p>저는 아침부터 강원도에 갈 생각에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p><p>차를 타고 강원도로 출발했죠.그리고 30분 후 저는 휴계소에서 이상한 일본어를 발견했어요.궁금증이 발동한 저는 파파고를 사용해 궁금증을 해결했어요.궁금증을 해결한 저는 기분이 좋았죠.</p><p>강원도 호텔에 도착했어요!저는 바다가 보이는 호텔이여서 "경치가 좋다!"라고 했어요.그리고 폰을 킨 순간 보았어요.바로 제가 호텔에 오면서 약 1시간동안 말한 것이 일본어로 해석된 거예요!저는 당황하고 뇌정지가 10분동안 왔어요.</p><p>저는 5 배속으로 다 듣고 마지막 부분에서 제가 "경치가 좋다"라는 부분이 일본어로 개시키가 싸이ㅣ코 인거예요!다시 듣다가 동생이 듣고 엄마한테 일르려고 해서 오해를 풀고 사건은 마무리 되었어요.저는 이 사건 이후로 잘 확인하겠다고 다짐했어요</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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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1:2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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