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텍사스 사례에 관한 견해 by </title>
      <link>https://padlet.com/j65d74g4v6/q1sro7uw9n379l7m</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13 01:20:19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9-18 13:14:23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텍사스 응원단 사례란?</title>
         <author>j65d74g4v6</author>
         <link>https://padlet.com/j65d74g4v6/q1sro7uw9n379l7m/wish/3117604317</link>
         <description><![CDATA[<p>서부 텍사스에 있는 고등학교 1학년 캘리 스마트가 응원단원이 수행해야하는 묘기를 부리지 못한다는 이유로 응원단에서 방출된 사건이다. </p><p>캘리 스마트는 인기있는 응원단원이었다. 뇌성마비를 앓아 휠체어를 타야했지만 응원단원으로서 열정을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다. 선수들과 관중은 팀 경기 때 사이드라인에서 활약하는 캘리에게 열광했다. 하지만 시즌이 끝난뒤 캘리는 응원단에서 방출되었다.</p><p>일부 단원들과 학부모들이 촉구한 결과, 관계자는 캘리에게 다음 시즌에도 응원단에 남아있으려면 다리 일자 뻗기와 공중회전 등 체조 훈련을 해야한다고 통보했다. </p><p><br/></p><p>캘리가 응원단으로서 자격을 갖추려면 체조 동작을 해야 할까? 아니면 캘리의 장애를 감안할 때 그런 통보는 부당할까?</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3 01:25: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65d74g4v6/q1sro7uw9n379l7m/wish/3117604317</guid>
      </item>
      <item>
         <title>동작을 하지 못한다고 하여 응원단에서 방출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생각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65d74g4v6/q1sro7uw9n379l7m/wish/3123505136</link>
         <description><![CDATA[<p>사람의 장애가 일에 대한 열정을 막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해서 가지는 자부심과 열정은, 그 일을 수행함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물론 일을 수행하는 데에 지장이 있을 수 있지만, 장애를 가진 사람도 같이 소속되어 활동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그것이 장애인을 돕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장애인이 우리와 다를 바 없이 같이 소속되는 일.) 이를 실제로 실천한 사례가 '패럴림픽'이다. 장애를 가지고 있으면 운동을 못할 것이라는 사람들의 생각을 바꾼 사례이다. 기구를 차고, 가이드를 끼고 달려야 하는 상황에서도 자신이 하고싶은 일, 열정을 쏟아붇는 일을 열심히 수행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그들을 운동선수로써 존중해준다. 이런 문화가 더 사회에 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7 12:47: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65d74g4v6/q1sro7uw9n379l7m/wish/3123505136</guid>
      </item>
      <item>
         <title>동작을 하고/ 못하고의 문제는 응원단에게 상당히 중요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65d74g4v6/q1sro7uw9n379l7m/wish/3123519981</link>
         <description><![CDATA[<p>내가 생각한 응원단의 정의는 기본적으로 선수들에게 응원을 불어넣어 결과적으로는 경기에서 이기게하고, 관중들을 재밌게함에 있다. 그런 과정속에서 어떠한 동작들이 필요하다면 그것을 실행해 옮겨 관중들을 더 치얼업하게 하고 선수들을 더욱 응원하는 것이 목적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한다. 해당팀에게는 단순히 장애인이고 아니고의 이유가 아니라, 해당동작이 가능한가?의 문제로 치어리더들을 선발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부분에서는 장애인들이 불리한 점이 있다는것을 부정할 순 없지만 마찬가지로 </p><p>해당팀의 기준도 존중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7 12:5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65d74g4v6/q1sro7uw9n379l7m/wish/3123519981</guid>
      </item>
      <item>
         <title>새로운 방식으로 실력을 판단하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65d74g4v6/q1sro7uw9n379l7m/wish/3125581095</link>
         <description><![CDATA[<p>캘리 스마트는 응원단원이 될 수 있는 조건에 만족하지 못한다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사실이다. 만약 이 기준이 사라진다면 아무런 동작도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모두 들어오게 되서 응원 동작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이 생길 것이고, 나도 그것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 </p><p><br/></p><p>그럼에도 내가 반대의 편을 든 이유는 사람마다의 출발 지점이 다르기 때문이다. 몸이 뻣뻣한 사람이 노력을 하지 않고, 동작을 못해서 응원단원이 되지 못하는 것은 합당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캘리 스마트와 같이 열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뇌성마비와 같은 증상으로 인해서 그 동작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다른 조건이 붙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노력의 영역이 아닌 이유로 그 동작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 사람들이 노력하면 할 수 있는 동작을 기준으로 심사 받아야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출발 지점이 다르기에 그들의 관점과 시선에서 상황을 보고 그들도 다른 사람과 마찬가지로 그들에게도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p><p><br/></p><p>그러니 캘리 스마트의 응원단원 자격을 그냥 뺏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방식을 통해 실력 판단을 하고, 응원단장 자격이 있는지를 다시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4-09-18 13:14: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65d74g4v6/q1sro7uw9n379l7m/wish/3125581095</guid>
      </item>
   </channel>
</rss>
